'이천쌀 비빔 마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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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병원 다녀와 배달 찬스로 점심 챙겼어요 육회와 꼬막비빔밥 으로요 꼬막비빔밥은 역시 맛있네요
예지영준맘
볶음고추장
다진고기 마늘대파양파등등을 볶다가 고추장간장후추설탕등 넣고 볶음고추장 만들었어요 비빔밥에도 잘어울리고 쌈밥도 좋아요 냉동실에 쟁였다 조금씩 꺼내먹어도좋아요
숫자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채비빔밥 먹었어요 건강한 맛있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연탄구이
오늘 저녁은 연탄구이와 구수한 된장찌개 비빔밥으로 든든하게 먹었어요.
쩡♡
육회 나물 비빔밥으로
소고기 육회 살짝 익혀서 아삭아삭한 콩나물 과 애호박 나물,상추,무생채 넣고 계란 후라 이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늘의 아이들 아침밥^^
첫째는 빵으로 챙겨 주고 둘째는 비빔밥으로 챙겨줬어요. 어제 빵 많이 샀는데 자기는 빵 보다는 밥이 좋다면서 밥 달라고 하네요.^^; 오늘 많이 추워진다고 합니다. 따뜻하게 입으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seabuck
향긋한 채소와 으깬 두부 비빔볼
재료: 베이스: 현미 또는 잡곡밥 1공기, 양상추 또는 로메인 으깬 두부: 부침용 두부 1/2모, 소금, 참기름 약간 채소 및 고명: 깻잎 (곱게 채 썰기), 양념 무 또는 김치 볶음 약간, 김 채 약간 선택 소스: 간장 1큰술, 들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와사비 약간 조리 순서: 두부 준비: 두부를 면포에 싸서 물기를 꼭 짜낸 후, 포크로 으깹니다. 소금과 참기름 약간으로 약하게 간을 합니다. 채소 준비: 깻잎을 깨끗하게 씻어 곱게 채 썰고, 양념 볶음 무(또는 김치볶음)를 준비합니다. 플레이팅: 넓은 볼에 양상추를 깔고, 그 위에 밥, 으깬 두부, 채 썬 깻잎, 볶음 무 등을 보기 좋게 배치합니다. 마무리: 으깬 두부 위에 김 채를 올리고, 간장과 들기름 소스를 곁들여 먹거나, 취향에 따라 와사비를 곁들입니다.
라피2
나물 비빔밥으로
표고버섯,당근,무우,고사리,시금치 나물에 계란 후라이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나물 비빔밥
선생님께서 해 오신 나물 골고루 넣어서 매콤한 고추장 넣고 비벼서 먹었네요. 애호박,시금치,콩나물,무나물,고사리,취나물 선생님의 손맛 가득한 나물 감사한 마음으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이런날이 있습니다 ~~
야채를 많이 먹자 하고 마트에 가서 콩나물 버섯 두부 호박 당근 양배추 무우 등을 사 왔는데 분명 이것저것 해 먹었는데 그래도 냉장고 안에 보니 일주일 넘은 채소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 안 되겠다 남은 야채들을 다 꺼냈다 올해 두고 먹을 수 있는 반찬은 지지고 볶는거였다 버섯볶음 호박ㆍ당근 볶음 무나물 콩나물 볶음 개운하다 수고했다 비빔밥 열심히 해 먹어야겠다
사비나67
국수
국수 삶아 비빔장 넣고 비벼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당근채로 만든 당근라페입니다!
제 주식은 샌드위치에요 ㅎㅎ 당근라페를 늘 만들어두고 먹고 있어요! 당근 하나 기준으로 알룰로스 1스푼, 올리브오일 10스푼, 홀그레인머스타드 1스푼, 소금0.3스푼, 화이트 발사믹 식초 3스푼 넣어서 만들어요. 저는 대용량으로 잔뜩 만들어서 2주 정도 먹어요! 비빔밥에 넣어서 먹어도 맛나요🥕🥕🥕🧑🏻🌾
flowerhyun
무나물 비빕밥
무우무나물은 밥에 올려 양념장과 함께 비비면 담백하고 속 편한 비빔밥이 됩니다. 무나물 비빔밥 만드는 법 무를 가늘고 일정하게 채 썰어 소금 1t로 10분 절인 뒤 물기를 주었습니다 팬에 들기름 1T와 다진 마늘 1t를 볶다 무를 넣고 조금 더 볶아 주었습니다 무에서 나온 물이 어느 정도 졸아들면 물 3T와 액젓 1T를 넘었습니다 밥 위에 잘 볶은 무나물을 올리고 간장 2T·들기름 1/2T·물 1T·다진 파·고춧가루를 섞은 양념장을 넣어서 완성하였니다.
그냥지나
무나물 레시피
오늘은 집밥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무나물을 만들어봤어요. 특별한 재료도, 어려운 손질도 필요 없지만, 은근히 손맛이 중요한 반찬이라 정성껏 만들어봤답니다. 겨울철 단맛이 올라온 무를 사용하면 훨씬 감칠맛이 나고, 밥반찬으로도, 비빔밥 재료로도 정말 잘 어울려요. 완성된 한 접시 기준으로 약 70~80kcal 정도로 가볍고 부담 없는 반찬이에요. 먼저 준비한 재료는 무 한 토막(약 300g), 다진 마늘 1작은술, 대파 조금, 소금 약간, 들기름 1큰술, 깨소금 약간이에요. 무는 껍질을 벗기고 가늘게 채 썰었어요. 두껍게 썰면 아삭함이 덜하고, 너무 얇으면 금방 숨이 죽으니까 적당한 굵기가 중요해요. 팬을 중불로 달궈 들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살짝 볶아 향을 냈어요. 이때 들기름 냄새가 고소하게 올라오면 무를 넣고 함께 볶기 시작했어요. 무가 살짝 투명해지면 소금으로 간을 맞춰요. 처음부터 간을 세게 하면 나중에 무의 단맛이 묻히니까, 살짝만 넣고 나중에 조절하는 게 좋아요. 중불로 5분 정도 볶다가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2~3분 정도 더 익혀요. 그러면 무가 부드럽게 숨이 죽으면서도 물이 너무 많이 생기지 않아요. 마지막으로 깨소금을 살짝 뿌려주면 고소한 향이 더해져요. 완성된 무나물은 흰밥 위에 올려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간이 세지 않아서 밥이랑 함께 먹기 좋고, 나물 특유의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입안 가득 퍼져요. 들기름 덕분에 향이 진하면서도 기름지지 않고, 무의 단맛이 은근하게 배어 있어서 계속 젓가락이 가요. 남은 무나물은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다음 날 비빔밥에 넣으면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이 무나물의 좋은 점은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있다는 거예요. 무 자체가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단에도 잘 어울리고, 기름을 적게 쓰면 더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이날 들기름을 한 스푼만 사용했는데도 충분히 고소했어요. 가끔 멸치액젓을 몇 방울 넣으면 감칠맛이 살아나고, 약간의 후추를 넣으면 더 풍미가 깊어지더라고요. 결국 무나물은 단순하지만, 재료의 맛을 살리는 정갈한 요리라는 걸 새삼 느꼈어요. 냉장고 속 흔한 재료로도 이렇게 따뜻하고 건강한 반찬이 만들어지니, 매번 만들 때마다 소소한 만족감이 들어요. 앞으로는 들기름 대신 참기름으로 향을 바꿔보거나, 살짝 고춧가루를 넣어 매콤하게 변주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오늘 저녁 밥상에 무나물 한 접시 올려두니, 단정하면서도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셰인
다이어트 레시피 - 무채나물
다이어트 레시피로 무채나물 좋아요. 겨울철이 제철인 무는 비타민 C가 풍부하고 아삭한 식감이 좋은 재료예요. 무의 칼로리는13Kcal (100g)이여서 다이어트 식단에도 아주 좋아요. v 무채나물 준비물 : 무, 대파, 다진 마늘, 고춧가루, 액젓, 설탕, 식초(선택), 통깨 v 먼저 무를 1센치정도 얇게 채 썰어 무를 채 썰어주어요. v 채 썬 무에 소금에 10분 절인 뒤 물기를 꼭 짜주세요. 아니면 양념에 물기가 많이 나와요. v 물기를 짠 무에 한국 반찬 기본 양념들~ 대파, 다진 마늘, 고춧가루, 액젓, 설탕, 식초(선택) 버무려 주세요. 저는 금방 먹을 무채나물에는 식초를 뿌려 새콤한 맛을 살리는 걸 좋아해요^^ v 통깨로 마무리해주세요. 무채나물을 밥 반찬으로 먹어도 아삭아삭한 식감과 매콤한 맛이 어울어져 너무 맛있고 무채나물과 다른 나물들을 비벼서 비빔밥을 해 먹어도 너무 맛있고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식단이예요.
비비안2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엄마 면회 가면서 오늘 빼빼로 데이라고 빼빼로 8개 정도를 병원 건물에 있는 편의점에서 사 갔거든요. 엄마도 드리고 엄마 돌봐주시는 간병인 두 분도 드리고 우리 3층 간호사실(잘은 모르는데 대여섯 분 계셔서)에도 5개정도 드렸답니다.(특히 들어가자마자 로비에 항상 인사하는 분 있거든요. 서류 쪽 업무 쪽을 담당하신 분인데 그분한테도 하나 드렸답니다) 오늘은 빼빼로로 가볍게 기분 좋으라고 줄 수 있는 날이라 좀 챙겼답니다. 그리고 과자가 가벼워서 무게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 편했네요. 내가 이렇게 챙기니 엄마는 재활 선생님도 주고 싶은 모양이에요. 오후 2시에 재활갈 때도 챙겨줬으면 좋겠다해서 또 다시 내려가서 8개 정도 더 사서 엄마 옆에다 놔두고 간병인 분한테 엄마 재활갈때 같이 챙겨 달라고 부탁드렸답니다. 아무래도 환자라 본인이 뭘 챙긴다는 건 좀 힘들고 이런 것들도 다 부탁드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제 동생한테도 간병인 분 갖다 드리라고 단감 좋고 큰거로 6개 보내고, 오늘은 빼빼로 챙기고 그러네요. 그렇게 오늘도 이것저것 챙기고 없는 물품도 주문하고 10시 44분에 내려와서 지하철 타고 얼른 우리 동네로 빨리 왔답니다. 좀 빨리 오면 서울대 병원에서 점심을 먹고 출근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인 11시 28분에 도착했는데 조금 빠듯하긴 했지만 얼른 먹으려고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입니다. 나중에 찾아보니까 닭장각은 닭의 허벅지와 다리 부분을 말하는 거더라고요. 반계탕의 반 버전^^~ 그래서 칼국수사리가 있나 봅니다.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 미니무생채비빔밥(밥은 벌써 담았길래 무생채 좀 덜 달라고 했고 김가루는 뺐어요, 그리고 고추장도 안 갖고 왔답니다) 김치부침개, 청양양파장아찌,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만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닭이랑 먹을 야채랑 밥이랑 같이 비빌 야채도 드레싱 없이 두 접시 갖고 왔답니다 닭장각탕에서 닭장각만 빼서 야채 위에 올려 놓고 닭고기부터 먹었네요. 단백질순서라 닭고기부터 먹었는데 좀 심심하면 양배추랑 양파장아찌를 같이 먹었네요. 삼삼해도 크게 닭고기 냄새 안 나고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워낙 닭을 좋아하니 모든 닭요리를 좋아하는데 장각탕은 깔끔한 백숙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닭고기 뜯어가며 물렁살까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니 무생채 비빔밥인데 밥 양은 그렇게 적지 않더라고요. 밥을 5분의 2정도 덜어내고 그 자리에 양배추 더 넣어 고추장없이 비비는데 맛을 조금 내고 싶어서 양파장아찌 국물 조금 넣어서 비볐답니다. 야채가 더 많이 보이지만 김치전이랑 싸먹기도 하고 깍두기 하나 남은 걸로 맛있게 먹었네요. 무생채도 있고 야채가 많으니까 반찬이 따로 필요하진 않았지만 양파 장아찌가 좀 있으면 했거든요. 근데 그냥 1인분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시간도 빠듯해서 빨리 먹고 가게 출근해야 했어요. 깨끗한 닭뼈랑 밥조금, 칼국수사리와 국물만 남았네요. 오통땐 마시라고 또 본다고 칼국수 한 가자미 라도 먹어봤을 텐데 오늘은 닭고기가 푸짐해서 그런지 아예 손도 안 댔답니다. 내가 더 좋아하는 빵을 먹기 위해서 보통 때에는 국수나 칼국수같은 쪽으로 안 먹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덜 좋아해요.(그런데 어제 잡채는 먹었어요😅 그러고 보니까 당면은 거기서 제외인가 봅니다 당면은 너무 좋아해요.ㅋㅋ) 시간 없지만 잊어먹을까 봐 얼른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리고 뛰어서 출근해서 12시 5분에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이 정도면 많이 늦지는 않았죠? 우리 커피 점심 장사 때는 손님이 많지는 않았는데 막상 앉아 보니 너무 힘이 없고 특히 눈이 좀 침침했답니다. 어디가 많이 힘이 빠져 있는 느낌?! 어제 잠을 좀 못 잤나 싶기도 했어요? 커피 점심 끝나자마자 크샷추 해 마셨네요. 슬러시 말고 샷 2.5개 넣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만 넣어 깔끔한 크샷추로 정신 좀 차리려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는 좀 있는데 아직도 힘이 드니까 경과류를 좀 챙겨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견과류 먹긴 먹더라도 애사비 볼로 우선 입을 좀 채워 보고 먹어보려고요. 도움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한텐 약간 신 사탕 같은 느낌이랍니다. 이걸로 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ㅠㅠ 하여튼 나는 입 터진 방지 이런 거는 나에겐 효과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먹을 거에 대한 식탐은 그걸 뛰어넘나 봐요?🤨🤭 그냥 웃습니다. 이렇게 태어난 걸 어쩌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나만의 음식:새콤달콤한 쌈무 리뷰♡ 너무 좋아요!!
새콤달콤하고 아삭아삭한 쌈무는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고기 요리와 궁합이 좋으며, 냉면이나 비빔국수 고명으로도 활용 가능하고 오래 저장해 둘 수있어 가을무 김장철에 꼭해 두는 데요. *쌈무 마법의 황금 비율! 쌈무 만들기의 핵심은 바로 '단촛물' 비율이에요. 기본적으로 물 : 식초 : 설탕 = 2 : 1 : 1 비율을 기억하면 실패 없이 만들 수 있답니다. 여기에 소금을 약간 추가하면 감칠맛이 살아나요. *조리방법: 무썰고, 설어 놓은 무 위에 양념물을 끓인 거 붓고, 식은후 한번더 작업후 냉장고에 넣고 두고두고 먹어요. 만든 쌈무는 냉장 보관 시 한 달 이상 두고 먹을 수 있으며, 덜어 먹을 때 깨끗하게 사용하면 오랫동안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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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다이어트 무 레시피 무나물
우리 집에 가족들이 식단관리 해야 하는 남편, 몸매 관리에 신경 쓰는 두 딸 들이 있어요. 여러 가지 다이어트 레시피를 찾아서 반찬으로 해 주고 있는데요. 요새 잘 해주는 반찬은 일년 중 가장 맛있을 때인 무로 만드는 반찬들인데요. 요새는 무나물을 잘 해주고 있어요. 준비 재료도 무, 마늘, 대파, 생강즙만 있어서 어렵지도 않고요. 무채를 만들어서 소금과 생강즙에 절여서 물기 짝 빼 준 다음 기름하고 마늘에 볶기만 하면 돼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비빔 간장 만들어서 계란 후라이에 비벼서 먹으면, 맛과 영양 다 잡아 주는 다이어트 한 끼인거 같아요. 겨울철 지날 때까지 무로 만든 음식 많이 만드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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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무생채
제가 제일 좋아하는 김치 종류는 역시 김치의 대표 배추 김치인데요. 반찬으로 제일 좋아하는 김치는 역시 무생채인 거 같아요. 열무김치도 맛있기는 하지만, 지금처럼 찬 바람 나기 시작할 때 제일 맛있어지는 무로 만든 무생채가 제일 맛있는 거 같아요. 무생채의 특성상 김장 김치처럼 장기 저장 할 수 없어서 지금 먹는 무생채가 제일 맛있는 거 같아요. 그냥 밥 반찬 먹어도 느끼하고 짠 다른 반찬들을 충분히 커버해 주는 맛이 있는데요. 역시 무생채는 참기름과 계란 프라이나 고추장 아니면 비빔 간장 넣고 비벼 먹을 때가 제일 맛있는 거 같아요. 어머니가 가끔 김치 담궈서 해 주시는 무생채가 아직도 맛있네요.
s9424103
따뜻하고 고소한 무나물✨속 편안한 무나물 소개해요.
✨겨울 속 편한 반찬, 들깨 무나물 부드럽게 볶은 무에 고소한 들깨가루를 듬뿍 넣어 은은하고 담백한 맛이 매력적인 반찬이에요🤍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들도 함께 먹기 좋고, 들깨의 고소함 덕분에 영양까지 챙긴 든든한 겨울 밥반찬이랍니다. 🥣 들깨 무나물 레시피 🧂 재료 무 1/3개 (약 300g) 들기름 1큰술, 올리브유 다진 마늘 1/2작은술 소금 1/2작은술 , 액젓 들깨가루 2큰술 물 3~4큰술 국간장 약간 팬에 올리브유와 들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와 대파를 살짝 볶다가 채썬 무를 넣고 중불에서 2~3분 정도 볶아요. 물 3~4큰술과 액젓 또는 소금을 넣고 약불로 줄인 뒤, 뚜껑을 덮고 5분 정도 숨이 죽을 때까지 익혀요. 무가 부드럽게 익으면 들깨가루를 넣고 잘 섞어요. 너무 되직하면 물 한두 큰술 더 넣고 약불로 1분만 더 볶아요. 부족한 간은 국간장이나 액젓 추가해요~ 따뜻한 밥 위에 올려 비빔반찬처럼 먹으면 고소하고 든든하고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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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식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비빔밥 어떤가요 비빔밥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낙지 김치 비빔밥으로
불향 가득한 쫄깃쫄깃한 낙지와 김치 볶음에 아삭아삭한 양파 듬뿍 썰어 넣고 부추와 계란 후라이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밥도둑이 따 로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음식
쫄면이 먹고싶은데 면이 칼국수면 밖에 없어서 칼비빔면으로 어묵당에 유부넣고 ..
kpolyext
(다이어트레시피)들깨 무나물 무침
가을 되니 무가 엄청 맛있네요 소화효소가 들어 있어 속을 편하게 해주고 채나물, 조림, 어묵탕, 오징어국 등 등 어디에나 다 잘어울려서 자주 먹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들깨가루 넣어서 무나물 해봤어요 만들기는 간단합니다 *일단 무를 적당한 크기로 채썰어 줍니다 *소금에 10~15분간 절여주세요 이렇게 하면 나중에 볶을 때 뭉개지지 않고 씹히는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소금물을 짜내지 않고 그대로 들기름에 볶아요 간장 안넣어도 되어서 편하더라구요 *여기에 참치액젓 넣어서 감칠맛 더해주세요 *마지막으로 들깨가루 넣어서 한번 더 볶은 후 마무리합니다 위가 안좋을 때 자주 해먹는 편이라 파랑 마늘은 안넣었는데 넣으면 훨 맛있죠 그리고 들깨가루는 선택이지만 넣어주면 훨씬 고소하더라구요 이렇게 해놓고 비빔밥 자주 해먹는 편입니다
stopjiji
골뱅이 소면
쫄깃한 골뱅이 상추 깻잎을 넣어 새콤달콤한 비빔국수 만들어 점심 챙겨 먹었어요.
쩡♡
아침은 풀무원 도시락🍱
아침은 풀무원 숯불소이무나물비빔밥으로 아침 든든하게 먹었어요 숯불향도 좋고 참기름에 고소함도 좋아요
들꽃7
비빔밥
냉털 반찬들과 달걀후라이 고추장 고소한 참기름을 둘러 점심 맛있게 비벼 먹었어요.
쩡♡
오늘의 음식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비빔밥 어떤가요 비빔밥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비빔냉면에 부추가득 ~
토요일 점심은 요렇게 먹었네요 ㅋ 나름 건강을 생각해서 부추가득 ~ ㅎㅎ
:D
나물 비빔밥으로 혼밥하네요.🍛
혼자만의 상차림 대신 병아리콩과 귀리밥에 고사리 나물과 호박나물,묵은지,멸치 볶음에 계란 후라이 얹어 쓱쓱 비벼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10/29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타코샐러드 집에있는 재료들 총출동 시켜 만들어 먹었는데 든든하고 맛있었어요^^ 🍽️간식 내가만든 키토 쪽파스콘 &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저녁 🥙열무비빔밥 통곡물밥에 열무김치, 계후, 저당고추장, 깨소금, 참기름 넣고 먹었는데 재료가 부실해도 맛있었어요^^
슈가블링
아보카도명란비빔밥
요즘 아보카도 저렴해져서~ 많이 먹고 있어요^^
불곡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