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쌀 비빔 마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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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비빔면
저녁은 배홍면으로 간단하게 먹어요 상추와 양배추도 추가해서 양념장에 비비고 삶은계란도 같이 먹었어요
들꽃7
치팅 점심
오랜만에 좋아하는거 먹어요 골뱅이비빔면 진비빔면에 골뱅이 넣었는데 칼로리는 800kcl쯤 될것 같아요 오이랑 방울토마토 토핑으로 얹었어요 평소 섭취 칼로리보다는 많지만 오래 참았으니 맛잇게 먹을래요
켈리장
아점 식단
갈치구이,찌개는 호박,두부,샐러리 넣어 새우젓으로 했어요. 점심은 채소,열무김치 넣고 비빔국수로 날 더울땐 매콤새콤 한것이 입맛 돋구죠.
쉬리107
한 접시에 비벼서 🍽
고구마 줄기 나물,콩나물 ㆍ애호박 나물과 무생채와 맛있게 익은 쪽파 김치에 매콤한 집고추장에 비벼서 먹으니 좋네요. 계란 후라이 옆에 두고 올리지 못했네요. 비빔밥에는 계란 후라이가 있어야 더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새콤한 오이 ,상추 무침으로
입맛이 없을때는 비빔밥이 좋을 것 같아서 싱싱한 오이에 양파 듬뿍 넣어서 새콤하게 무치고,상추 겉절이에 따뜻한 밥에다 쓱쓱 비벼서 먹으려고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살 안찌는 천사채 잡채
횟집에서 접시에 깔아놓는 천사채로 만든 잡채입니다ㅎㅎ 천사채 그냥 먹으면 뻐득뻐득한 식감이잖아요. 이걸 끓는 물에 베이킹소다와 같이 넣고 상태봐가면서 데치면 숨이 확 죽어요 당면화된 천사채를 자기 입맛대로 음식에 활용할수 있습니다ㅎㅎ 짜장소스, 비빔면소스 부어 비벼 먹기도 하고 국물불고기같은데에 당면 대신 넣기도 하구요. 저는 오늘 잡채를 만들어봤는데 음🤔 진짜 당면하고는 당연히 똑같다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비슷해요ㅎㅎ 저는 묵밥에 넣으려고 좀 많이 데쳤던 천사채를 사용해서 식감이 넘 부드러웠는데 이거보다 좀 덜 데치면 좀 더 잡채 식감이 났을거같아요. 천사채 자체는 0칼로리 랍니다ㅎㅎ
자연하이
🔥 불 냉면
송주 불 🔥 냉면 비빔 1단계로 살짝 매콤한 정도네요. 쫄깃한 만두와 함께 맛있게 먹었어요~
쩡♡
취향 따라
메밀국수 삶아 콩국수와 비빔국수 만들어 개취대로~~ 군만두는 덤~~~
목표사십구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백순대야채볶음
출근하기 전에 집청소(물걸레까지) 한다고 밥먹을 시간이 없어서 아침은 아메리카노 견과류로 대충 먹었다 치고 30분 정도 일찍 나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가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백순대야채볶음입니다. 다른메뉴가 돌솥 나물비빔밥이라 그쪽이 더 끌렸는데 사람도 많고 쌀밥이라 잡곡밥인 백순대로 왔는데 막상 받고 나니 후회가 되네요. 오늘따라 받아온 가짓수도 작고 주 메뉴인 백순대 야채 볶음 접시가 너무 작고 초라해서 볼품이 없었답니다. 그래도 백순대 야채볶음의 맛은 괜찮았어요. 사진이야 내가 양배추 샐러드도 두 접시 갖고 오고 김치까지 있으니 괜찮아 보이지만 그 3접시 없을 땐 정말 초라했거든요. 그리고 돌솥 나물비빔밥은 돌솥에 야채 가득 비빔밥으로 있으니까 훨씬 더 먹음직스럽더라고요. 거기다 나물 좋아하는데 나물이랑 글씨를 놓쳤나봐요.😅 그래도 난 포기는 빠르니까 빨리 나한테 맞춰서 먹었답니다 양배추(+양상추 옥수수)샐러드는 가득 담아와서 내 견과류를 조금 더 듬뿍 올려가지고(아침을 거의 안 먹은 수준이니 너무 배고팠거든요) 맛있게 먹고~ 오늘은 2접시 만으론 안 되겠더라고요. 한 접시 레몬 드레싱으로 뿌려와 견과류 없이 그냥 깔끔한 샐러드로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려니까 오늘은 따로 먹을 수 없어서 같이 먹으려는데 두부가 양념이 너무 세서 오이냉국에 씻어 접시에 다시 담았답니다. 이때 냉국 건데기도 같이 뺐어요(어차피 국물은 안 먹으니까) 무생채는 좀 싱거웠지만 김치도 오늘따라 시고 좀 간이 있어서 김치도 씻어 먹었네요. 순대는 좀 덜 먹을까 했는데 그냥 다 먹었네요. 요즘 너무 더워서 어지러움증도 있으니 순대가 도움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오늘은 냉국 국물과 밥을 조금 남겼답니다. 반그릇이 조금 더 준것 같아 밥과 순대 중 뭘 먹을까 하다가 순대를 먹고 밥을 조금 남겼네요. 그런데 물 먹을 때 보니까 마그네슘이 떨어진 걸 모르고 안 챙겨왔더라구요. 아침 때 못 챙겼으니 칼슘과 마그네슘 먹어야 되는데 칼슘만 먹었답니다. 보통 열심히 챙기는데 이럴 때가 가끔 있어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우렁강된장 비빔밥
산책하고 점심 일찍 먹으러 나왔어요.. 두부 전문점인데 우렁된장이 더 맛있다는... 두부김치 먼저 먹고 나물 골고루 넣고 강된장으로 간맞추기.. 마지막 들기름 한바퀴 둘러주면 끝... 건강한 밥 먹고 더운날 에너지 충전 제대로 했어요^^ 휴일도 맛점하세요!!
장보고
점심은 출근 전 집에서 기본식단
9시 45분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10시 반이 지나서 만들기 시작하니까 아침으로는 너무 늦은 거 같더라고요. 실제로 밥 먹은 시간은 11시라 점심이 됐답니다. 레몬물(내가 직접 짠 레몬즙 넣어서)과 견과류, 치킨윙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오늘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남긴 핫치킨윙 세 조각입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발라내고 튀김옷과 껍질을 대부분 벗겨내고 살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을 빼고 썰어서 준비했답니다. 한 60g 정도 되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5개 썰어 두르고 자두2개 넣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켠에 닭고기까지 담은 다음에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사실 고기도 있고 잡곡밥 데워서 비빔밥처럼 비벼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잡곡밥을 열어보니까 곰팡이 같은게 피었더라고요.🤣 지금까지 1년 넘게 잡곡밥을 냉장고 넣어 놓고 데워먹었는데 이런 일은 이번이 처음이랍니다. 많이 있었는데 싹 다 버렸네요. 탄수화물은 상하면 위험하다고 해서 다 버릴 수밖에 없어요. 조심한다고 했는데 이번에 뭘 잘못했을까? 되짚어 보는데 사실 기억이 없네요.😆)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리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초당옥수수, 시리얼 올리고 하나는 자두도 올려놨답니다. 미주라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옥수수와 시리얼만 올려도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맛있게 먹었는데 먹을 때도 잡곡밥이 아까워서 속이 좀 쓰렸답니다.ㅋㅋ 아침에 견과류 쪼금 먹은 것밖에 없으니 점심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모두 맛점하셨죠 오늘은 혼자 먹게 되어 비빔면으로 챙겼네요 아침 삶은 계란도 있구 열무얼갈이 김치랑 먹어요
예지영준맘
어제와 오늘 아이들 아침밥~~^^
어젠 아침밥이 달랐어요 첫째는 김밥이고 둘째는 비빔밥 달라고 해서 차려줬어요 첫째는 비염이 시작되서 다시 약먹고 있어요 ㅠㅠ 오늘은 둘다 도너츠 먹는다고 해서 간편하게 차려줬어여~~^^ 오늘 무지무지 덥네요 더위조심하시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비빔밥에 딱 3가지만 넣어야 한다면 몇 번?
전 콩나물과 시금치, 애호박을 선택하겠어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저녁
땡땡땡 칼비빔면 ^^ 있는 야채와 함께 먹었어요 리뷰에 호불호가 있대서 걱정했는데 제 입맛에는 넘 맛있었어요 ^^
예지영준맘
아침은 잡곡밥으로 기본식단(구운두부 가지버섯 샐러드)
다시 6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안 찌면 다행이다 하고 홈트 끝내고 몸무게 쟀거든요. 이건 내가 이유를 모르는 체중 변화라 다시 얼마든지 찔수 있기도 하고 오늘 엄청 먹을 것 같아요. 이틀 연속해서 1.9kg이 빠졌으니 몸에 채워달라고 난리를 치겠죠. 벌써 이것저것 먹고 싶답니다. 그냥 목요일날 엄청 힘들어서 금요일까지 영향을 줬고 그래서 그러나 봅니다. 하여튼 오늘은 동생이 면회 간다하고 수업도 없고 토요일이라 근무도 1시부터라 그나마 여유로운 아침이랍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않고 홈트 할 거 다 하고 나와서 음식 준비도 꽤 했답니다. 그리고 레몬물과 견과류 구운 두부 가지 버섯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씻은 김치 차렸답니다. 그랬더니 아침 차린 시간이 상당히 늦어지긴 했네요. 뮈 그래도 10시가 안 넘었으니 아침입니다. 아침에 8시 반 조금 전에 나와서 9시 20분까지 샐러드 재료 준비 했답니다. 초당 옥수수 6개 전자레인지로 데워서 익혀놓고 두부 7쪽과 가지 2개 잘라 굽고 팽이버섯 3봉 마늘이랑 볶으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 놨어요. 사실 오이2개까지 씻었는데 오이는 도저히 안될 거 같아서 그대로 넣어 놨답니다. 초당 옥수수는 지퍼백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시간되는 대로 되는 대로 일일이 까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초당옥수수가 저렇게 많으니까 부자된 거 같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랑 오렌지 번갈아 놓고 두부 7쪽 다 넣고 자두도 하나 더하고 가운데 볶은팽이버섯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이렇게 꽤 복잡하게 만들고 그중간에 옥수수, 구운 가지, 버섯까지 그릇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고 정신 없더니 드레싱을 까먹었네요. 먹을 때 보니까 드레싱이 없는 거예요. 팽이버섯도 볶고 구운 가지가 있어서 샐러드는 먹을만 했는데 오늘은 잡곡밥과 비벼 먹을 거라 특별히 먹다가 애사비드레싱 갖고 와서 1.5T 뿌렸네요.ㅋㅋㅋ 나처럼 여러 가지 너무 많이 넣으면 하나씩 잊어먹기도 한답니다. 그 중에 드레싱을 가장 많이 잊어먹네요. 뭐 안 넣어도 맛있으면 상관은 없답니다.ㅎㅎ 잡곡밥도 반그릇 데우고 김치는 우리 김치도 있는데 꺼내기에는 또 시간이 걸리니까 그냥 포기하려 했는데 동생이 배달시켜 먹고 남은 김치가 제법 삼삼한 걸로 있더라고요. 그래도 양념 다 있는건 찔려서 물로 씻어가지고 꼭 짰답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야채랑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특히 그릭 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고 다음에 두부랑 야채 먹고 그 다음에 야채랑 두부 하나 정도 남겨서 잡곡밥 더했어요. 이렇게 비비면 야채비빔밥이죠~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밥 먹는데 30분 까지도 안 걸렸거든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어보면 배불러서 다른 건 안 찾게 되지 않을까? 하고 아침부터 많이 챙겨 먹었는데 그럼에도 궁금했답니다. 또 견과류통 가져와서 다 먹었어요.ㅠㅠ (이때는 그냥 아침에 견과류를 많이 먹은 걸로 쳐야겠다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이것 때문에 배불러서 점심도 못 먹을 정도였거든요. 그래서 이 견과류를 점심으로 쳐야겠더라고요🤣😅 )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과일 디저트 해볼까요..
산채비빔밥 먹고 디저트도 건강한 과일로^^ 골드키위랑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올려서 먹었어요.. 사각사각 냉동 블루베리 식감 좋아요!! *식후 과일 블루베리 GI 지수가 낮아 혈당스파이크를 막아주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준다 지방축적 억제 및 복부지방 감소에 효과 좋다 키위 : 단백질 분해를 돕고 혈당상승을 막아줌
장보고
꼬막 비빔밥 & 오징어 김치 부침개
조금 남아있던 꼬막 올리고 참기름 깨뿌려 준비하고 오징어 김치 부침개,소고기 뭇국 끓여 먹었어요~
쩡♡
아보카도 계란비빔밥
잘익은 아보카도에 달걀후라이 올려 참기름, 김가루 추가해서 맛있게 비벼 먹어요
불곡산
비벼비벼
냉장고에 있는것들 털어 넣어 돌솥비빔밥처럼 누룽지 만들어 맛나게 먹었어요 어묵탕과 함께 간단히 저녁 해결했네요 ~
애플짱
화요일 아침 스팀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생각보다 일찍 다녀와서 배고프니 빨리 밥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스팀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어제 냉동실에 있는 아임닭 스팀 닭가슴살 깐풍기맛 하나 냉장고에 빼놔서 천천히 해동시켰거든요. 아침에 살짝 뜯어서 50초 정도 전자레인지 데웠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반개와 오렌지 4분에1 썰어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 1.3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데운 닭가슴살 한 켠에 잘 배치하고 건자두 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그릭 요거트랑 같이 먼저 먹었답니다. 특히 오늘은 나중에 밥을 비벼 먹을 거라 그릭 요거트는 되도록 안 남기게 싹 다 먹는답니다. 야채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가슴살이랑 야채랑 먹거든요. 아임닭에서 새로 사본 스팀 닭가슴살 깐풍기 맛은 양념이 강하진 않아도 맛이 나는 게 그 정도면 괜찮고 맛있더라고요. 저렇게 야채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그런데 먹으면서 밥이랑 같이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애서 닭고기도 남겼어요. 잡곡밥을 다 넣어서. 애사비 드레싱 뿌린 남은 야채들과 깐풍기맛 닭가슴살이랑 비벼서 먹었더니 웬만한 비빔밥 못지않게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모처럼 밥 먹는 김에 김치도 조금 반찬으로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맛있게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국수~~
남편과 둘이라 간단히 국수 배달시켜 먹었어요. 잔치국수. 비빔국수에 석쇠불고기 소자~~
줄리아언니
점심
긴 웨이팅을 기다리며 ~맛난 식사 했어요 비빔막국수와 들깨 옹심이 수제비 모두 맛점 하셨죠?
예지영준맘
저당 식품인 쉐이킹 샐러드 식용후기
1.서론 CU에서 제조하여 판매하는 쉐이킹 샐러드를 먹은 후기이다 2.본론 당뇨 환자라 저당 음식으로서 효과도 있으면서 한끼 대용을 할수있는 음식류를 찾다가 우연히CU에서 개발 하여 판매하는 샐러드류로서 가격도 적정하고 식사 한끼로서도 가능하고 저당효과도 있음직한 쉐이킹 샐러드를 발견하게 되었다 이것은 열랑도 310키로 카로리로 비교적 낮고 나트륨이31%,탄수화물이11%,당류가9%,포화지방이 13%,코레스테롤이3%,단백질이7%로 배합비도 적절하고 실제로 제품을 먹어보니 보리쌀 비슷한것도 섞여있어서 산행후 보리비빔밥을 먹는느낌으로 저당효과는 확실히 있는것 같았다 식감도 당근 양배추 보리쌀 비슷한것들이 어우려져서 씹는맛이 있었다 가격은5400원으로 비씨다고도 할수있으나 어치피 한끼 대용으로하니 시중의 식사비에 비해서는 싼편 이었다 앞으로 일주일에 한끼는 필히 이것으로 식사 대용을 하여 효과있는 저당식품으로 자리 잡았으면좋겠다 3.결론 오래간만에 저당 식품을 발굴하여 기분이 흐믓하다
재털이
🌿매콤 열무김치 비빔밥 한 그릇으로 🥣
열무얼가리 김치에 애호박 나물과 깻잎순 나물과 오이랑 양파 무침,아삭아삭한 콩나물 나물에 고소한 참기름과 매콤한 고추장 넣어 서 쓱쓱 비벼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금요일 아침밥~
오늘은 첫째랑 둘째랑 메뉴가 달라요. 아침에 토스트 만들고 있는데 둘째가 엄마 나는 토스트 안 먹을래요 ~~그래서 비빔밥 만들어줬습니다. 콩나물 데치고, 열무김치 잘게 썰어 넣어줬었어요 한 주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밥을 이제 한다네요
식당에 비빔밥 먹으러 왔는데 반찬 덜어 먹고 있는데 그래서 할수없이 기다리고 있네요
마음그릇
아침은 기본식단에 잡곡밥(+ 삶은 계란)
어제보다 100g 빠졌어요. 유지에 가까운데 어제 저녁에 간식을 안 먹어서 그래도 2~300g 빠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못 그랬네요. 역시 체중은 내 맘대로 안 돼요.😅 오늘 오전에는 11시 요가 수업만 있어서 좀 여유롭게 아침 준비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어제 퇴근하고 오면서 야채 믹스를 안 샀더라고요. 최근 들어 야채믹스 안 넣은 적이 거의 없는데 어제 어떻게 까먹었나 모르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샐러드에 아채믹스가 없어서 보통 때보다 사이즈가 좀 작네요. 그 대신 냉장고에 있던 팽이버섯이랑 가지를 준비 했어요. 팽이버섯은 양파랑 볶고 가지는 2개만 썰어서 구웠어요. 그리고 오늘 단백질은 계란으로 하려고 3개 삶고 탄수화물은 잡곡밥 반그릇만 데웠어요. 그래서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삶은 계란), 잡곡밥과 무김치(김치는 동생이 시켜먹은 반찬에서 남은 건데 씻어서 쫑쫑 썰어가지고 맛있게 먹고 반 이상 남겼어요) 조금입니다. 샐러드는 상추 두 장과 안 매운 고추 쏭쏭 썰어 밑에 깔고(이것도 동생의 배달 음식에서 2장만 남은 건데 오늘 내가 요긴하게 썼네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그릭요거트), 오렌지 4분의 1, 토마토 반개, 구운가지, 삶은 계란 2개 썰어 두르고, 그릭요거트 쪽으로 시리얼과 건자두 2개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가 없으니 크기는 비슷한 것 같은데 두께가 좀 차이가 나네요. 그래도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브로콜리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계란은 단백질이라 다음 차례인데 우리 라떼가 삶의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계란 노른자 반은 우리 라떼 줬답니다. 그래서 실제로 난 계란 1.5개 먹었어요. 샐러드 야채랑 계란도 조금 남겨서 잡곡밥 넣어서 비비면~ 야채 비빔밥 한 그릇이 된답니다. 이러면 반찬도 많이 필요 없이 씻은 김치랑 같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소스는 따로 필요 없고 샐러드 만들 때 뿌린 에사비 드레싱이면 밥 비빌 때도 맛있답니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가 샐러드나 각종 반찬과 비빔밥에 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거기다 내가 애사비 드레싱에 마늘도 넣고 할라피뇨에 고추에 이런 것도 많이 넣거든요. 그랬더니 밥 비벼 먹을 때도 잘 어울린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입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정도 걸리는건 같지만 잡곡밥 먹는데도 20분정도 걸렸답니다.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보다 20분 정도는 더 시간이 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늦은 점심
늦게 챙기는 점심 ~ 냉털에 열무얼갈이김치 얹어 비빔밥 만들었어요 늦은 만큼 더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더울때 시원한 냉면공장으로
물 만두는 서비스 엄마랑 비빔냉면 여긴 냉면 공장이 직접 하는 곳이라서 정말 맛최고요
뽀봉
식전 걷기하고 저녁 먹었어요!
열심히 걸어서 집에 왔네요 음 심박수 100~110 왔다갔다 했어요 저녁으로 조기, 가자미, 삶은계란으로 쌈싸먹었어요 도시락으로 비빔밥 1/3정도 먹었어서 밥은 패스했어요 배부르네요☺️ 비 오다말다하는 궂은 날이지만 좋은 하루 되세요
더달달
아침밥
아이들 등교 전에 아침밥 차려줬어요 오늘은 된장국 끓이고 콩나물 무침 감자채볶음과 계란말이 해줬습니다. 막내는 비빔밥 먹고 싶다고 해서 계란말이 대신 계란후라이로 하나 올려줬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