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캄파니아 마카로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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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보리 미네스트로네
재료: 보리 50g, 버섯, 토마토, 당근, 양파, 흰콩, 채소 육수. 조리: 보리는 미리 익힌다. 채소와 버섯을 볶고 육수와 토마토, 보리, 콩을 넣어 끓인다. 특징: 곡물·콩류·채소를 함께 담는 이탈리아풍 수프다.
열정남자
고추장 토마토 렌틸 파스타
재료: 파스타, 익힌 렌틸콩 100g, 토마토, 고추장 1작은술, 양파. 조리: 양파와 토마토를 볶고 고추장과 렌틸콩을 넣어 끓인 뒤 면과 섞는다. 특징: 한국식 매콤함과 이탈리아식 토마토 소스를 결합한다.
열정남자
토마토 시금치 프리타타
프리타타는 계란을 주재료로 만드는 이탈리아식 오믈렛. 기름을 두른 팬에 토마토와 시금치를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볶는다. 시금치 속의 지용성 비타민 베타카로틴과 토마토 속 라이코펜은 모두 오일과 만났을 때 흡수율이 높아진다. 여기에 계란을 넣어 휘젓다가, 물기가 사라질 때 쯤 멈추고 체다치즈를 올린다. 뚜껑을 덮고 치즈가 녹을 때까지 기다리면 완성! 간단한 재료로 맛도 비주얼도 훌륭한 브런치 메뉴를 즐길 수 있다.
팔망미인
카무트(Kamut): 혈당·지질 개선이 관찰된 호라산 밀
1) 혈당 영향 지표(GI 40, 현미 55 대비) 카무트는 고대 이집트에서 재배되었던 호라산 밀(Khorasan wheat)의 브랜드명입니다. 투탕카멘의 무덤에서 최초로 발견되어 '왕의 곡식'이라고도 불립니다. 카무트의 가장 큰 특징은 GI 지수가 40으로 현미(55), 귀리(57), 백미(72)보다 훨씬 낮다는 점입니다. 낱알이 일반 밀보다 2~3배 정도 크며, 진한 황금색을 띕니다. 100g당 식이섬유가 11.9g으로 현미(4g)의 3배, 백미(0.6g)의 19배에 달합니다. 셀레늄 함량도 69.3㎍으로 현미(23.4㎍)의 3배에 달하며, 필수아미노산 10종, 비타민 8종, 무기질 12종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2) 연구 근거 카무트의 효능은 여러 연구를 통해 입증되었습니다. 2016년 유럽영양학저널(European Journal of Nutrition)에 실린 논문에서는 카무트 기반의 대체 식단이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연구진은 21명의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두 그룹으로 나누어 8주 동안 관찰했습니다. 그 결과, 카무트 식품을 먹은 그룹만 총콜레스테롤과 LDL콜레스테롤, 인슐린 및 혈당 수치가 유의미하게 감소했습니다. 2013년 이탈리아 Cereal Research Center 연구에서도 카무트 섭취 그룹은 일반 밀 섭취 그룹에 비해 염증 지표가 감소하고 혈중 항산화 능력이 증가했습니다. 연구 결과 요약 카무트 섭취 시 총콜레스테롤 감소, LDL콜레스테롤 감소, 혈당 및 인슐린 수치 감소, 염증 지표 감소, 항산화 능력 증가 등의 효과가 관찰되었습니다. 3) 카무트 섭취법/활용방법 카무트는 쌀과 1:1 비율 또는 기호에 따라 절반 이하로 섞어 밥을 지어 먹습니다. 카무트는 물을 적게 흡수하는 특징이 있어 평소보다 밥물을 적게 넣는 것이 좋습니다. 올리브오일 한 티스푼을 넣으면 카무트와 쌀에 코팅되어 소화 속도가 느려지면서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고 혈당도 천천히 올라갑니다. 카무트는 가루로 만들어 빵, 피자, 파스타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카무트 빵은 식감이 약간 퍽퍽하지만 항산화 효과는 더 강해집니다. 2021년 한국식품과학회지 연구에 따르면 카무트 가루 비율이 높을수록 항산화 활성 수치가 높아졌으며, 머핀 조리 시 10~15% 첨가가 가장 적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팔망미인
파로(Farro): 혈당·대사 건강에 유리한 고대 곡물
1) 기원·재배 특성(토스카나, 비GMO·EU 기준) 파로는 약 12,000년 전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처음 재배된 고대 밀의 일종으로, 주로 엠머밀(Emmer Wheat)을 지칭합니다. 고대 로마시대에는 군인들의 주식으로 사용되었으며,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이집트 침공 시 전리품으로 가져와 '황제의 밀'이라 불렸습니다. 현재 파로는 주로 이탈리아 중부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됩니다. 이 지역은 화학 살충제나 비료 없이 자연 친화적으로 재배가 이루어지며, EU법령에 따라 토양 보호와 곡물의 품질 유지를 위한 윤작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2년간의 휴지기를 거쳐 재배되는 만큼 곡물의 품질이 우수하며, 유전자 변형이 없는 비GMO 곡물로 관리됩니다. 2) 혈당 영향 지표(GI 45~50 vs 백미 72) 파로의 가장 큰 장점은 혈당 관리에 탁월하다는 점입니다. 파로의 GI 지수는 45~50으로, 백미(72~83)의 절반 수준에 불과합니다. 이는 소화를 천천히 도와 혈당 급상승을 예방하고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여 당뇨병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100g당 21.2g의 저항성 전분을 함유하고 있어, 이는 백미의 3배, 현미의 약 8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저항성 전분은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아 흡수가 느리고 포만감을 증가시켜줍니다. 또한 파로는 대표적인 저당 곡물로, 100g 기준 당 함량이 0.87g에 불과해 다른 고대 곡물인 카무트의 9분의 1 수준입니다. 3) 핵심 성분: 저항성 전분, 아라비노자일란, 페룰산, 비타민·미네랄 파로에는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성분이 풍부합니다. 아라비노자일란은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여 당뇨병 환자의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페룰산, 셀레늄 등의 항산화 화합물은 면역력 증진 및 피부노화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파로는 100g당 식이섬유가 3.5~5g 함유되어 있어 백미보다 5배 이상 많은 수준입니다. 단백질 함량도 6~8g으로 높은 편이며, 마그네슘, 아연, 철분, 비타민 B군 등 필수 미네랄과 비타민도 풍부합니다. 특히 파로는 통곡물임에도 불구하고 피트산 함량이 백미보다 낮아, 미네랄 흡수율이 높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4) 파로 섭취법/활용방법 파로는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밥을 지을 때 쌀과 섞어 사용하는 것입니다. 파로와 백미의 비율은 처음에는 3:7 정도로 시작하여 점차 기호에 따라 5:5까지 조절할 수 있습니다. 파로는 불리지 않고 밥을 해도 되어 조리가 편리합니다. 파로 활용 TIP 파로의 식감은 현미보다 더 쫀득하면서 톡톡 씹히는 맛이 있어, 잡곡을 선호하지 않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 요리에서는 리조또의 주재료로 사용되며, 샐러드의 주재료로도 훌륭합니다. 파로를 삶아 각종 채소와 함께 섞으면 영양가 높은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팔망미인
고혈압, 당뇨병 환자 ‘계피’ 섭취 주의해야해요
계피 오일의 주요 성분인 신남알데하이드가 특정 약물의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이탈리아 파르마대학교 연구팀은 신남알데하이드의 생체이용률과 대사 특성을 조사하여, 경구 섭취 시 장에서의 흡수가 용이하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 성분은 고혈압, 당뇨병, 암, 관절염, 천식, 비만, HIV, 에이즈, 우울증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 복용하는 일부 처방약의 체내 농도를 낮춰 약효를 떨어뜨릴 수 있다.
로블ㅎ
롯데 엘보틀 스파이크 제로
롯데 엘보틀 스파이크 제로 아무래도 물 없이 뚜껑만 열고 한 번에 마실 수 있는 형태라 그런지 언제 어디서든 마시기 편하고 간편해 서 더 꾸준히 마실 수 있는 것 같아요 하동산 유기농 말차와 380년 전통 이탈리아 사과 식초 애사비가 만나 당류가 0g인데도 상큼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로블ㅎ
빵이나 또띠아가 생각나는 날에는 병아리콩 소카에 토마토와 루꼴라를 올리면 한 끼가 되네요
다이어트 식단을 오래 먹다 보면 밥보다 오히려 빵이나 피자 같은 식감이 당기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매번 밀가루 반죽을 쓰고 싶지는 않을 때 프랑스 남부와 이탈리아 쪽에서 먹는 병아리콩가루 전인 소카를 활용하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겉은 살짝 바삭하고 안은 고소해서 그냥 전처럼 먹어도 괜찮고, 위에 토마토와 루꼴라를 올리면 얇은 피자 비슷한 느낌도 납니다. 재료 병아리콩가루 100g 물 120ml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아주 조금 후추 방울토마토 5개 루꼴라 한 줌 적양파 약간 레몬즙 1작은술 플레인 그릭요거트 1큰술 선택 만드는 법 볼에 병아리콩가루와 물을 넣어 덩어리가 없도록 잘 섞습니다. 소금과 후추를 아주 조금 넣고 10분 정도 그대로 둡니다. 반죽이 너무 되직하면 물을 한두 숟가락 더 넣어주세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올리브유를 아주 얇게 펴 바르고 반죽을 붓습니다. 너무 두껍지 않게 넓게 펴고 중약불에서 바닥이 노릇해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뒤집어서 반대쪽도 짧게 익힌 뒤 접시에 옮깁니다. 위에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와 루꼴라, 얇게 썬 적양파를 올리고 레몬즙을 살짝 뿌립니다. 조금 더 부드럽게 먹고 싶으면 그릭요거트를 군데군데 올려도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소카는 너무 두껍게 부치면 가운데가 퍽퍽하게 느껴질 수 있어 얇게 부치는 편이 좋습니다. 가장자리가 바삭해질 정도로 익히면 식감이 훨씬 살아나요. 식감 살리는 법 반죽을 만든 뒤 바로 굽기보다 10분 정도 두면 병아리콩가루가 물을 충분히 머금어 반죽이 더 안정적입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팬 온도가 너무 낮으면 기름을 많이 먹고 눅눅해질 수 있어 처음에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중약불로 낮춰주세요. 대체 재료 루꼴라 대신 어린잎채소나 깻잎을 가늘게 썰어 올릴 수 있고 방울토마토 대신 구운 파프리카도 잘 어울립니다. 밀가루빵이 당기는 날에도 식감이 완전히 다른 메뉴를 먹는 느낌이 있어서 식단이 지루할 때 분위기를 바꾸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밀프렙 샐러드
5 끼 양입니다 1오이 2개 얇게 썰고 소금 2스푼 넣어 10분 절이기 2 오이는 물기 짜서 준비 3 방울토마토 20개 반으로 잘라준비 4끓는 물에 소금 1스푼 넣고 마카로니 10분 삶아주고 식혀주기 5큰볼에 오이, 토마토, 메추리알20개, 마카로니, 참치한캔 기름 뺀거 다 담아요 6 소스 만들기 무가당 땅콩버터 6스푼 그릭요거트 한통 간장 2스푼 홀그레인 머스타드 1스푼 알룰로스 4스푼 물 2스푼 7 담아둔 재료에 소스 넣고 골고루 버무리면 완성 소스가 벅벅하면 물을 추가하며 내가 원하는 농도로 만들기
송쩡
데카닉정 후기 50개 직접 읽고 정리했어요| 부작용·복용법·버니아 비교까지 총정리
사실 저도 처음엔 별 기대 안 했어요. 맘카페·직장인 커뮤니티에서 난리났다는 건 알았는데 '또 입소문 마케팅이겠지'했거든요. 근데 6차 물량까지 완판이라는 건 좀 달랐어요. 직접 파고들어 봤어요. 혹시 '데카닉정'으로 검색해서 오셨다면 맞아요, 정확한 제품명은 덱카닉정™ Premium Formula 2.0이에요 공식몰 구매 후기 50개를 직접 다 읽고 정리했어요. 긍정·부정·중간 후기 전부요! 데카닉정이 뭔데 6차 완판이야? 덱카닉(Dexcanic)은 2026년 초 국내 공식 런칭한 건강기능식품이에요. 스위스 기반 배합 레시피를 적용했고, 핵심 성분은 특허 포뮬러 덱카프로(Dexcapro) 3.0mg이에요. 실제로 스위스 수출도 병행하고 있다고 하고($70 수출가), 단순 마케팅 문구만은 아닌 걸로 보여요. 다만 제조국이 스위스인지, 스위스 포뮬러를 국내에서 생산하는 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약국·의원 입점도 병행하고 있어요. 런칭 직후 맘카페와 직장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졌고, 어느새 6차 입고분까지 완판됐어요. 지금은 7차 예약판매 중이래요. 📌 현황 한눈에 · 2026년 초 국내 런칭, 스위스 수출 병행 (수출가 $70) · 6차 완판 → 7차 예약판매 중 (5월 5~8일 사이 순차 배송) · 약국·의원 입점 진행 중 | 해외 배송 가능 출처: dexcanic.kr 공식몰 공지 (2026.04 기준) 데카닉정 가격 — 얼마야, 어디서 사요? 현재 공식몰(dexcanic.kr)에서만 판매해요. 배송비 무료, 택배 3~7일이에요. 구성 소비자가 판매가 비고 1박스 89,000원 64,900원 쿠폰 적용 시 59,900원 1+1 (2박스) 178,000원 125,800원 박스당 62,900원 3박스 — 182,000원 박스당 약 60,667원 4+2박스 — 353,400원 박스당 약 58,900원 스위스 수출가 — $70 약 93,000원 상당 ⚠️ 가격 인상 예정 — 지금이 제일 저렴해요 재입고 이후 1박스 64,900원 → 75,900원으로 인상 예정이래요. 데카닉정 성분 — 덱카프로가 뭔지 알고 드세요 공식 라벨에서 확인된 전체 원재료예요. 생각보다 성분이 꽤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구분 성분명 특이사항 핵심 ① 덱카프로 Complex-a 흑후추추출물·모로오렌지추출분말·녹차추출분말·미역추출분말 인도산 흑후추, 폴란드산 모로오렌지 핵심 ② 덱카프로 Complex-b 0.22% 구아검가수분해물·볶은흰강낭콩가루·글루코만난·귓차전자피분말 식이섬유 복합 배합 핵심 ③ 모로오렌지추출분말 (모로블리드오렌지농축액/이탈리아산) 이탈리아산 원료 아미노산 L-카르니틴 0.29% 에너지 대사 관여 비타민류 비타민C, 니코틴산아미드(B3), 비타민D3, 비타민E 멀티비타민 복합 부원료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결정셀룰로스, 시클로덱스트린, 덱스트린, 아라비아검, 옥수수전분, 가공유지,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제형 안정화 핵심은 덱카프로 Complex-a·b예요. 모로오렌지·흑후추·녹차·미역추출물을 a로, 구아검·흰강낭콩·글루코만난·차전자피(귓차전자피분말)를 b로 나눠서 배합한 구조예요. 여기에 L-카르니틴과 멀티비타민을 추가로 담은 형태예요. ⚠️ 알레르기 주의 — 아래 성분과 같은 시설에서 제조해요 알류·우유·메밀·땅콩·대두·밀·게·새우·토마토·아황산류·호두·쇠고기·돼지고기·조개류(굴·전복·홍합 포함)·잣 데카닉정 후기 50개 직접 읽고 정리 — 진짜 어때요? 이거 실제로 사기 전에 공식몰 구매 후기 50개를 직접 전부 읽었어요. 긍정·부정·중간 후기 가리지 않고요. 솔직히 양극단이 공존해요. 긍정 후기: 제일 많이 언급된 건 "먹기 편하고 위에 부담이 없다"였어요. 정제 형태라 삼키기 어렵지 않고, "잘 산 것 같다", "꾸준히 먹을 예정"이라는 반응도 많았어요. 부정 후기: 반면 "효과가 전혀 없다"는 1점 리뷰도 분명히 있었어요. "화장실 횟수가 좀 늘긴 했는데 100g도 안 빠졌다"는 내용이 눈에 띄었어요. "조금 실망했다"는 반응도 있었고요. 중간 평도 적지 않았어요. "무난하다"는 3점 리뷰가 여럿 있었는데, 기대가 높았던 분들이 아쉬워하는 느낌이었어요. 💡 후기 50개 읽고 나온 핵심 요약 · 좋았던 점: 위 부담 없음, 정제 형태 편리함, 장기 복용 의향 높음 · 아쉬운 점: 체감 효과 개인차 매우 큼, 단기 효과 기대 어려움 · 공통 의견: 최소 3개월 이상 꾸준히 먹어야 의미 있음 데카닉정 부작용 — 이거 괜찮아요? 당연한 말이지만.. 사실 리뷰에서 심각한 이상반응 언급은 확인되지 않았어요. "위에 부담 없다"는 긍정 언급이 오히려 많았고요. 유일하게 반복 언급된 소화기계 반응은 "방귀·화장실 횟수 증가" 정도였어요. 이건 체내 대사 변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반응이에요. 단, 건강기능식품 공통 주의사항으로 임산부·수유부·만성질환자·처방약 복용 중인 분은 섭취 전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 꼭 전문가 상담 후 섭취하세요 · 임산부 / 수유부 · 고혈압·당뇨·신장질환 등 만성질환 있는 분 · 현재 처방약 복용 중인 분 (약물 상호작용 가능) · 특정 성분 알레르기 있는 분 · 18세 미만 (공식 섭취 대상 라벨 확인 필수) 데카닉정 복용법 — 어떻게 먹어요? 공식몰에서 확인된 복용 안내를 정리해봤어요. 1. 최소 3~6개월 이상 꾸준히 섭취 공식 안내 기준이에요. 단기 체감 기대는 어려운 것 같아요. 2. 1일 1회 1정 물과 함께 섭취 섭취 목적 및 컨디션에 따라 1일 2정까지 섭취 가능 섭취 후 평소보다 수분이 많이 당기거나 갈증이 느껴질 수 있음! (덱카닉정의 기전 상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하루 1.5L 이상의 충분한 섭취를 권장해요) 3. 처방약·다른 영양제 병용 시 주의 약사·의사에게 먼저 확인하세요. 💡 복용 꿀팁 · 하루도 빠지지 않는 꾸준함이 제일 중요해요 · 처음 1~2달은 체감이 거의 없을 수 있어요 — 포기하지 마세요 · 물을 충분히 마시기 데카닉정 약국에서 살 수 있나요? 현재 기준으로 공식몰(dexcanic.kr) 온라인 구매가 주 판매 채널이에요. 다만 공식몰에 "약국·의원 입점" 전용 신청 메뉴가 운영 중이에요. 입점 신청 약국·의원이 늘어나면 향후 일부 약국에서도 구매 가능해질 것 같아요. 데카닉정 vs 버니아 비교 — 뭐가 나을까? 요즘 "데카닉정 버니아 비교"를 검색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비슷한 카테고리에서 자주 비교되는 두 제품인데, 사실 성분 목적이 꽤 달라요. 확인된 정보 기준으로 정리해드릴게요. 먼저 각 제품이 어떤 목적의 성분으로 구성됐는지 보면 이렇게 달라요. 항목 덱카닉정 버니아 핵심 성분 L-카르니틴·모로오렌지·흑후추·녹차·흰강낭콩·글루코만난·차전자피·비타민류 브로멜라인(파인애플효소)·치커리뿌리추출분말·유채씨유·대나무수액·글루코만난 성분 목적 · L-카르니틴 — 지방을 에너지로 전환 도움 · 흰강낭콩(파세올라민) — 탄수화물 흡수 억제 · 글루코만난·차전자피 — 포만감·배변 활동 · 모로오렌지 — 항산화(안토시아닌) → 지방 대사 + 탄수화물 컷팅 복합 · 브로멜라인 — 소화효소 + 붓기·염증 완화 · 치커리뿌리(이눌린) — 장 건강·프리바이오틱스 · 글루코만난 — 포만감·배변 활동 → 소화·장 건강 + 붓기 관리 1박스 가격 64,900원 65,900원 원산지·기반 스위스 기반 배합 미국 직수입 배송비 무료 3,500원 (5만원↑ 무료) 4+2BOX 가격 353,400원 179,000원 약국 입점 진행 중 미확인 1박스 가격은 거의 동일한데 목적이 달라요.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편이고 에너지 대사가 걱정된다면 덱카닉정 성분이 맞고, 소화가 잘 안 되거나 잘 붓는다면 버니아 성분이 더 맞아요. 두 제품 다 글루코만난이 들어있어서 포만감·배변 효과는 공통이에요. 다구매 할인은 버니아 4+2박스(179,000원)가 확연히 저렴해요. 단, 덱카닉정은 가격 인상 전이라는 타이밍 변수가 있어요. 💡 한 줄 정리 · 덱카닉정 맞는 분: 탄수화물 많이 먹고 지방 대사 신경 쓰이는 분 · 버니아 맞는 분: 소화 불편하거나 잘 붓는 분, 장 건강 챙기고 싶은 분 · 둘 다 맞는 분: 포만감·배변 개선이 1순위인 분 (글루코만난 공통) 데카닉정 구매 — 지금이 살 타이밍인가요? 구성 현재 판매가 인상 예정가 차이 1박스 64,900원 75,900원 +11,000원 2박스 125,000원 154,900원 +29,900원 3박스 182,000원 219,900원 +37,900원 6박스 353,400원 412,900원 +59,500원 3~6개월 섭취를 계획 중이라면 지금 여러 박스 묶어 사는 게 훨씬 이득이에요. 7차 예약 물량 소진 시 5달까지 품절 가능성도 있다고 하네요.. 데카닉정(덱카닉정)은 스위스 배합 + 특허 성분(덱카프로 3.0mg)으로 차별화한 2026년 신흥 브랜드예요. 후기 편차는 분명히 있어요. 빠른 체감보다 3~6개월 장기 루틴으로 접근해야 의미 있는 제품이에요. 버니아와 가격대는 비슷하지만 성분 방향이 달라요. 본인 목적에 맞는 쪽으로 선택하세요! 후기 50개 읽고 정리한 거라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저도 일단 한 번 츄라이..! 혹시 먹어보신 분 있다면 후기를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점심은 돈까스
점심에 돈까스를 맛있게 먹었어요, 바삭하고 든든했어요. 마카로니 마요네즈 무침과 스프도 맛있었고, 야채도 골고루 잘 챙겨 먹었어요.
들꽃7
김풍 맘스터치가 궁금하다면? 매직풍 4종 전부 먹어본 솔직 후기 정리했어요.
솔직히 처음에 "이거 진짜 맛있겠냐" 했어요.. 버거에 피넛버터에 쏨땀 오이피클이라니... 재료 설명만 봤을 땐 진짜 뭔 조합인가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까 이거 생각보다 잘 만들었는데? 싶었어요. 물론 호불호는 있어요. 그것도 솔직하게 다 적었으니 끝까지 읽어보세요 👇 메뉴 판매 매장 앱 할인가 (세트) 매직풍 싸이버거 전국 맘스터치 세트 7,990원 (15% 할인 기준) 매직풍 비프버거 비프버거 판매 매장 약 1,000개 무료 세트업 쿠폰 매직풍 빅싸이순살 전국 맘스터치 펩시제로콤보 5,000원 ↓ 매직풍 피자 맘스피자 운영 매장 한정 피자 2,000원 ↓ 근데 비프버거는 전국 모든 매장에서 파는 게 아니에요! 비프버거 판매 매장이 따로 있어서 꼭 맘스터치 앱에서 가까운 매장 확인하고 가세요. 피자도 마찬가지로 맘스피자 운영 매장에서만 판매돼요. 가기 전에 앱에서 꼭 체크! (출시일; 26.04.07) 앱 쿠폰 받으면 얼마야? 지금 딱 이때! 🎫 맘스터치 앱 한정 쿠폰 (2026.04.07 ~ 04.20) ✅ 매직풍 버거 2종 → 무료 세트업 쿠폰 (ID당 2매) ✅ 매직풍 빅싸이순살/맥스 펩시제로콤보 → 5,000원 할인쿠폰 (ID당 2매) ✅ 매직풍 피자 → 2,000원 할인 + 다음 구매 시 피자 단품 4,000원 쿠폰 ※ 맘스터치 앱에서 쿠폰 다운로드 후 사용 / 중복 적용 불가 ※ 피자 쿠폰: 앱으로 피자 구매 후 다음날 쿠폰함 자동 발급 솔직히 이거 앱 쿠폰 없이 먹으면 좀 손해예요. 세트업 무료 쿠폰이랑 순살 5천 원 할인은 진짜 꿀이니까 꼭 다운받고 가세요. 싸이버거? 오이가 진짜 걱정됐는데 ★ 이번 콜라보 대표 메뉴 매직풍 싸이버거 (7,400원) 싸이패티 + 피넛버터 소스 + 쏨땀 오이피클 이게 진짜 '김풍식'이 뭔지 체감되는 메뉴예요. 오이피클이 들어간다고 해서 엄청 걱정했는데, 일반 시큼한 피클이 아니라 쏨땀 스타일의 오이지 무침 느낌이에요. 피넛버터 소스는 "매콤"하다고 설명돼 있는데 진짜 맵진 않아요. 오히려 느끼함을 딱 잡아주는 정도? 먹고 나면 혀에 살짝 아린 느낌이 남아요. ⚠️ 오이 싫어하는 분들에게 쏨땀 오이피클은 오이 향이 살짝 남아있고 식감도 꼬들꼬들해요. 오이 향과 씹는 것 둘 다 싫으시면 솔직히 비추예요. 그럴 땐 빅싸이순살이나 피자 쪽으로 가세요! 한 줄 총평: 오이 OK면 신기하고 맛있음. 오이 NO면 그냥 패스. 비프버거는 어때? 싸이버거랑 뭐가 달라? 비프패티 버전 매직풍 비프버거 비프패티 + 치즈 + 토마토 + 쏨땀 오이피클 + 피넛버터 소스 싸이버거랑 재료 구성이 비슷한데, 비프버거는 치즈와 토마토가 추가돼서 쏨땀의 튀는 맛을 훨씬 부드럽게 눌러줘요. 묵직한 육향이 베이스에 깔리고, 쏨땀 피클의 상큼함이 그 위에 얹히는 구조라 싸이버거보다 밸런스가 더 안정적이에요. 오이 향에 민감하신 분도 싸이버거보단 이쪽이 낫다는 후기도 있어요. 한 줄 총평: 육향 좋아하고 안정적인 맛 원하면 비프버거 선택! 치킨은? 코코넛이 진짜 들어가? 🌴 이번 콜라보 숨은 픽! 매직풍 빅싸이순살 (16,000원) 빅싸이순살 + 파인애플 소스 + 코코넛 플레이크 + 삼발 디핑소스 오 이거 진짜 의외였어요. 코코넛 플레이크가 뿌려져 있어서 처음엔 "이게 뭐야..." 했는데, 달콤하고 고소한 게 열대 과자 먹는 느낌이에요. 진짜 재밌어요. 여기서 삼발 디핑소스를 같이 찍어 먹으면 완전히 다른 메뉴가 돼요. 달달함에 매콤함이 확 들어오면서 동남아 길거리 치킨 느낌? 삼발 안 찍고 그냥 먹으면 반쪽 경험이에요, 진짜로. 💡 꿀팁: 이렇게 먹으면 더 맛있어요 삼발 소스 듬뿍 찍어서 먹기! 기본 맛 → 삼발 찍은 맛 순서로 번갈아 가면서 먹으면 한 메뉴에서 두 가지 스타일 다 즐길 수 있어요 🌶️ 한 줄 총평: 4종 중 가장 '새로운' 경험. 오이 싫은 분들한테 강추. 피자는 진짜 시래기 들어가? 괴식 아님? 👨🍳 김풍 작가 직접 최애 메뉴로 꼽음 매직풍 피자 (24,900원) 시래기 페스토 + 바싹불고기 + 콰트로머쉬룸(4종 버섯) + 참깨된장마요 + 누룽지 토핑 솔직히 이건 설명만 봤을 때 제일 괴식처럼 느껴졌어요. 시래기 페스토? 피자에? 싶었죠. 근데 실제로 먹어보면 한식 비빔밥이랑 피자가 묘하게 만나는 느낌이에요. 거부감이 없고 오히려 구수하고 담백해서 끝까지 질리지 않아요. 누룽지 토핑 덕분에 씹는 재미도 있고요. 김풍 작가 본인이 집에서 자주 해먹던 레시피를 기반으로 2개월 동안 R&D센터에 직접 출근해서 만든 메뉴라고 해요. ⚠️ 주의: 피자는 매장이 따로예요! 맘스피자 운영 매장에서만 판매돼요. 가기 전에 맘스터치 앱에서 피자 판매 매장 확인 필수! 한 줄 총평: 이탈리아 사람이 보면 경악하겠지만, 먹어보면 의외로 맛있음. 한식파에게 강추. 4종 한눈에 비교 (솔직 총정리) 메뉴 핵심 재료 맛 방향 오이 있음? 이런 분께 매직풍 싸이버거 쏨땀오이피클, 피넛버터소스 이국적·상큼 ✅ 있음 오이 OK, 새로운 맛 원할 때 매직풍 비프버거 비프패티, 치즈, 쏨땀오이피클 육향+상큼 밸런스 ✅ 있음 육향 좋아하고 안정적인 맛 매직풍 빅싸이순살 파인애플소스, 코코넛, 삼발 달콤→매콤 2단계 ❌ 없음 오이 싫은 분, 치킨 좋아하는 분 매직풍 피자 시래기페스토, 불고기, 누룽지 한식+피자 퓨전, 구수함 ❌ 없음 한식 좋아하고 색다른 피자 원할 때 ⚠️ 맛 방향은 시식 후기 기반 정성적 요약이며, 개인차 있을 수 있습니다. 다이어터라면 꼭 봐야 해요 - 영양성분 비교 항목 매직풍 빅싸이순살 (580g 기준) 매직풍 비프버거 (226g 기준) 매직풍 싸이버거 (265g 기준) 칼로리 288 kcal 546 kcal 658 kcal 탄수화물 8g 16g 18g 단백질 15g 26g 30g 지방 4.2g 9.2g 7.9g 나트륨 457mg 1,062mg 1,397mg 당류 8g 16g 18g 트랜스지방 0g 0g 0g 💡 다이어터 관점 핵심 요약 ✅ 빅싸이순살 (288kcal) — 3종 중 압도적으로 칼로리 낮아요. ⚠️ 싸이버거 나트륨 1,397mg — 성인 하루 권장 나트륨(2,000mg)의 약 70%예요. 혈압 신경 쓰는 분들은 주의하세요. 💪 단백질은 싸이버거가 30g으로 제일 높아요. 고단백 위주 식단이라면 싸이버거도 충분히 선택지가 될 수 있어요. ✅ 3종 모두 트랜스지방 0g — 이건 좋은 소식! ⚠️ 이것만은 꼭 알고 드세요 세 메뉴 모두 식이섬유 0g이에요. 샐러드나 채소 사이드를 같이 챙기는 걸 추천해요. 포만감도 오래 가고, 혈당 스파이크도 줄일 수 있어요. 결론적으로 다이어터한테 가장 무난한 선택은 빅싸이순살이에요. 칼로리·나트륨·지방 모두 3종 중 가장 낮고, 삼발소스 양만 조절하면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김풍 맘스터치는 한 마디로 "처음엔 이게 뭐야 싶다가 먹어보면 납득되는 맛" 오이 OK면 → 싸이버거 · 비프버거 오이 NO면 → 빅싸이순살 꼭 먹어보세요 한식파면 → 피자가 진짜 의외의 승자 여러분은 4종 중에 어떤 거 제일 궁금해요? 😄 맘스터치 ; 싸이버거파 vs 치킨파 vs 피자파,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점심
이탈리아 정통 화덕 피자와 파스타 맛있게 먹었어요,
핑크색
헬시딜에서 레몬수 샀어요 ㅎ
요거 한통 3900원하던데 저렴하게 잘 산것같아요 ㅎㅎ 이탈리아산이라니 낼 먹어봐야겠어요
:D
화덕피자
두시간 웨이팅 끝에 화덕 피자 먹었어요~ 이탈리아 현지에서도 상 받은 곳이라서 확실히 맛이 달라요 아직까지 여기 따라 오는 화덕 피자 집은 없네요
로블ㅎ
파스타면 혈당을 좌우하는 건 ⏱️삶는 시간?
다이어트 중인데 탄수화물이 너무 당길 때, “차라리 파스타가 낫다”는 말 들어보셨죠? 사실 파스타는 혈당만 놓고 보면 생각보다 나쁘지 않습니다. 단, 전제 조건이 하나 있어요. 면을 어떻게 삶느냐입니다. 출처 Freepik ① 파스타, 왜 다이어트 식단에 들어갈까 🍝 시중 파스타 면의 대부분은 듀럼밀 세몰리나로 만들어집니다. • 단백질 함량이 높은 밀 • 소화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림 • 지방으로 바로 축적되기 전 에너지로 쓰이기 쉬움 그래서 파스타는 ✔ 저지방 식단의 대표 격인 지중해식 식단에서도 빠지지 않습니다. “탄수화물 = 무조건 살찐다”는 공식이 파스타엔 꼭 맞지 않는 이유예요. ② 혈당을 좌우하는 건 ‘삶는 시간’ ⏱️ 같은 파스타라도 얼마나 익히느냐에 따라 몸의 반응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 권장 시간보다 2~3분 덜 익히면 → 전분 분해가 천천히 진행 → 혈당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상승 → 포만감 유지에 도움 ✔ 오래 삶아 부드러워질수록 → 탄수화물 흡수 속도 빨라짐 → 혈당 스파이크 가능성 증가 식후 졸림, 피로감이 심하다면 면이 너무 익었을 가능성도 있어요. ③ ‘알 덴테’, 혈당 관리에 딱 좋은 식감 🦷 이탈리아에서 말하는 이상적인 상태, 알 덴테 포장지 시간보다 1~2분 덜 삶은 상태입니다. • 씹었을 때 단단함은 느껴지지만 • 딱딱하지 않고 • 소화는 너무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진행 이 상태의 파스타는 👉 혈당을 급하게 올리지 않으면서 👉 에너지를 비교적 고르게 공급해줍니다. 다이어트 중 파스타를 먹는다면 알 덴테가 무난한 선택이에요. ④ 소화가 약하다면 이렇게 먹어요 ✔️ 물론 모든 사람에게 알 덴테가 정답은 아닙니다. ✔ 위장이 예민하다면 → 면을 조금 더 익혀도 OK 대신 • 채소 듬뿍 추가 • 닭가슴살·두부·해산물 같은 저지방 단백질 곁들이기 이렇게만 해도 혈당 부담과 포만감 문제를 동시에 줄일 수 있습니다. 파스타는 먹느냐 마느냐의 음식이 아니라, 어떻게 먹느냐의 음식입니다. 면을 조금 덜 익히는 선택 하나만으로도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어요. 다이어트 중 파스타가 당긴다면, 알 덴테로 가볍게 즐겨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쌀빵, 밀가루빵보다 혈당 조절에 나을까?
geniet
사라다
사라다 먹었습니다 쫄깃한 마카로니와 상큼한 과일, 채소 등을 마요네즈 소스에 버무린거라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만들기+가격 비교 총정리! 시판보다 싸게 먹는 꿀팁🛒
요즘 두바이 쫀득쿠키 유행하면서 같이 유명해진 게 바로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죠. 저도 처음엔 그냥 시판 제품 사먹다가, 가격 보고 진심 당황했어요… 소량에 1만원 넘는 가격은 좀 부담되더라고요 🤯 그래서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만들기”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고, 가격도 훨씬 저렴했어요. 오늘은 레시피부터 가격 비교, 주의사항까지 싹 정리해드릴게요 ✅ ✅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란? 견과류 ‘피스타치오’를 베이스로 만든 크림 형태의 스프레드로, 빵, 디저트, 쿠키, 케이크 인서트로 다양하게 활용돼요. 특히 프랄리네 형태로 만들어 꾸덕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에요. 요즘은 피스타치오 페이스트로도 불리고 있어요. 💸 시판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가격 비교 요즘 인기 있는 브랜드 가격을 비교해봤어요. 제품명 용량 가격(원) g당 가격 [A사] 이탈리아 수입 스프레드 200g 12,900원 64.5원 [B사] 올리브영 PB상품 150g 9,800원 65.3원 [C사] 디저트 브랜드 제품 180g 13,500원 75원 ✅ 직접 만들면 약 40~50% 이상 저렴하게 가능! 🥣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만들기 레시피 🛒 재료 - 피스타치오 300g (탈각) - 설탕 또는 알룰로스 60g - 기름 80ml (해바라기씨유 or 포도씨유 추천) - 천일염 약간 - (선택) 화이트 초콜릿 30~50g → 더 꾸덕한 맛 원할 때 🧑🍳 만드는 순서 - 피스타치오 껍질 제거 & 오븐에 160도 10분 구움 - 식힌 뒤 캐러멜화된 설탕 시럽을 부어 굳힘 - 믹서에 넣고 기름, 소금, 초콜릿과 함께 곱게 갈기 - 완성된 크림은 밀폐 보관, 냉장 시 2~3주 보관 가능 ⚠️ 직접 만들 때 꿀팁 & 주의사항 - 믹서기 성능 중요! – 파워 약하면 크림화 어려워요 - 기름은 향 없는 걸로 – 피스타치오 고유 풍미 살리기 - 소량씩 섞어가며 갈기 – 과열 방지 - 단맛 조절 가능 – 알룰로스, 꿀, 설탕 중 취향 선택 - 설탕 넣으면 더 크리미하게 됨! 한 통 사려다 재료 사서 만들어보니 더 많이, 더 저렴하게, 더 맛있게 만들 수 있었어요! 물론 믹서기 과열엔 주의하셔야 합니다...😇 여러분은 시판 제품과 홈메이드 중 어떤 쪽이 더 끌리시나요? 직접 만들어보신 분들만 아는 꿀팁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카스테라 마스카포네 소금빵
출출한 시간에 카스테라 마스카포네 소금빵 으로 부드럽고 은은하게 퍼져오는 치즈의 부 드러운 식감이 더해져서 맛있네요. ※마스카포네는 이탈리아의 크림 치즈로, 부 드럽고 크리미한 질감과 은은한 달콤함이 특 징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합니다 .과자가 먹고 싶을 때 .
이탈리아에서 온 담백한 통밀 크래커를 소개합니다 .다이어트 방법으로 과자를 이용 한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던 것이지요 .이것 말고도 여러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먼저 소개할것은 클리닉에서 만든 통밀 크래커입니다 .85% 통밀 함유량을 자랑하며 무설탕 및 높은 식이섬유 함유 해요 보리와 해바라기씨로 만든 건강간식입니다 .부담 없이 가벼운 식사 대용으로 쓸 수 있는 크래커이며 131 kcal 낮은 칼로리로서 포장 1 봉지 기준입니다 .과자를 이용한 다이어트 방법이 월등히 좋을 때가 있어요 .다음으로 소개할것은 클 곡물 참깨 크래커입니다 .이거슨 곡물 분말의 84% 함유하고 있으며 우슬 탕이 고 콜레스테롤 202과 트랜스지방 도영입니다.중간중간 씹히는 참깨의 고소함이 아주 좋으며 3.6 그람 단백질을 함유 하여 서버 장애 한봉지 기존 135 kcal 낮은 칼로리를 자랑합니다.다음으로 소개할것은 그리고 논 살라 티 크래커입니다.이거슨 살라 티 맛 대비 30% 낮은 소금 함량을 가지고 있으며 무설탕 콜레스테롤 0 트랜스지방 0입니다 .슬라이스 하몽 써는 치즈와 함께 와인 안주로 추천 되면 부담없는 담백한 크래커이고 역시 낮은 칼로리를 자랑합니다 .다이어트 방법으로 쓸때도 과자가 유용합니다 다음으로 소개할것은 크릭 살 라티 크래커입니다.이 과자는 소금으로만 가능한 담백한 크래커 20 g 무설탕 콜레스테롤 0 댄스 지박령입니다 소금으로 간을 해서 부담 없는 짠 맛을 느끼며 통밀 크래커 대비해서 소금 함량 24% 작습니다 .가벼운 식사 대용으로 쓸 수 있는 크래커이면 역시 낮은 칼로리를 자랑합니다.다음으로 소개할것은 컬리 올리브 오일 앤 로즈마리 크래커입니다.이거슨 24시간 발효 한도를 사용하며 설탕이 없고 올리버의 향과 로즈마리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부담없는 담백한 크래커입니다 .다음으로 소개할것은 크릭 토마토 앤 오레가노 크래커입니다.이것은 가장 대중적인 맛으로 인기 1위인 상품입니다.토마토 스파게티 스파게티 맛이 나며 부담없는 담백한 크래커입니다 .지금까지 소개한것으로 다이어트 하시면 어떨까요 .다이어트 방법으로 과자를 이용 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좋은 선택이 될수도 있지요 .
토끼7777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얼큰샤브버섯전골
오늘은 엄마가 기분이 정말 좋으셨답니다. 거기다가 자주 안와도 된다. 2~3일에 한 번씩 와도 된다까지 처음으로 얘기해 주셔서 정말로 엄마가 건강할때처럼 생각하시는구나 싶었어요. 이게 하루라도 유지되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이런 얘기 하신 적이 없었는데 더 좋아지시고 계시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렇게 기분 좋게 병원에 나와서 대학로로 오는데 갑자기 배가 엄청 고프고 약간 어지러운 거예요. 배고픈 타이밍 인거 같은데 어지럽기까지 하니까 36시간 단식은 포기했답니다. 배고픈 거 참지만 어지럼증은 좀 무섭거든요. 그냥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가서 밥 먹으려고 맘먹었어요. 엄마가 일찍 보내주기도 했고요. 월,화요일쯤 가서 일주일 샐러드 종류도 체크했거든요.(물론 가끔씩 계획이 어긋날 때도 있긴 하더라고요) 하루만 마카로니 샐러드라 그날만 피하면 되겠다 싶었어요. 오늘은 얼큰샤브버섯전골&칼국수사리 입니다. 잡곡밥(반만), 계란말이(케찹 빼고), 부추생채(조금 더), 건파래자반(이건 생각보다 짜고 달더라고요 가져오지도 않았답니다), 배추김치, 치커리샐러드 3.5접시 우선 배가 많이 고파서 물을 1잔 쭉 마시고 접시 가득 치커리와 양배추 샐러드 2개 담아서 하나는 블루베리요거트드네싱 하나는 오리엔탈드레싱 살짝 뿌리고 내견과류 더해서 먼저 천천히 먹었어요. 오늘은 거의 1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서 샐러드부터 천천히 먹었답니다. 그러고도 여전히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래서 1.5접시 갖고 왔네요. 하나는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내견과류 더하고 하나는 양배추 위주로 야채는 가져와서 잡곡밥이 반밖에 안 되니까 밥이랑 섞어 먹으려고요. 야채 먹었으니 단백질 먹을 차례랍니다. 오늘은 계란말이와 버섯 전골 안에 조그만 만두가 서너 개 있더라고요. 그것까지 단백질로 먼저 먹었어요. 버섯 전골 야채는 아까 샐러드 먹을 때 너무 심심해서 건져 먹었거든요. 저기 칼국수 사리가 보이네요. 이제 야채 비빈 잡곡밥과 부추생채, 김치, 전골의 건더기랑 해서 탄수화물 차례로 먹었어요. 밥이 모질라면 칼국수 사리도 먹을까 했거든요. 물론 전혀 안 먹은 건 아니고 조금 먹었지만 대부분 남기긴 했어요. 밥을 일부러 반만 갖고 왔는데 칼국수 먹어버리면 잡곡밥 적게 먹은 보람이 없잖아요.ㅋㅋ 근데 전골을 뒤져보니 숙주가 있더라고요. 숙주는 얼른 다 건져 먹었답니다. 그래서 샤브버섯전골에 국물과 칼국수만 남았네요. 사실 얼큰이라 살짝 걱정했는데 별로 얼큰하지 않았어요. 그런 것도 마음에 든답니다. 매운 걸 하도 안 먹으니 조금만 매워도 나한테 많이 맵거든요. 항상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어제 와서 오늘부터 챙겨 먹는 레모너리(고체레몬액) 2알도 챙겨 먹습니다. 하루에 한 번 두 알씩 먹으면 된다네요. 언제 먹어도 상관없지만 식후가 가장 좋다고 해요. 어떤 맛이 궁금해서 씹어 먹어 봤는데 신맛이 강하고 약간 쓴맛이 있고 달진 않더라고요. 도움이 될 거야 하면서 넘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으려 해서 엄마 병원에서 서둘러 나왔어요. 어제 이번주 샐러드도 체크했고 오늘은 양배추 샐러드였는데 영양사님이 오늘 마음을 바꾸셨나봐요. 표 가지고 음식 타려고 들어가보니 마카로니 샐러드이고 메뉴도 야채랄게 없었답니다. 이러면 처음 야채 못 먹어서 내식단에서 많이 벗어나서 오늘은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오늘 산 표는 기한제한이 없기 때문에 다른 날 쓸 수도 있답니다. 아침에 야채를 챙겨오긴 했지만 야채가 조금 작고 가게에 양파가 있길래 양파를 볶아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으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점심은 볶은 양파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 팥빙수 입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에 집에서 챙긴 거예요. 야채 믹스 하나랑 홀리닭 커리맛가슴살과 통에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포도 챙겼네요. 닭가슴살 새로운 브랜드 사봤어요. 홀리닭이고 상온에 보관해도 된다네요. 근데 막상 보관할 때가 좀 애매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안 데워도 되고 살짝 데워 먹어도 맛있고 부드럽다네요. 오늘 가져온 커리맛 가슴살은 110g에 120kcal입니다. 우선 양파 1개 조금 얇게 채 썰어서 볶았는데 처음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불을 올린 다음에 기름은 거의 닦아내고 양파에 후추 뿌려서 볶고 불 끄고 닭가슴살을 팩 안에서 좀 쪼물거렸다가 뜯어서 팬에 소스랑 넣고 대충 결대로 뜯어서 살짝 볶았네요. 그리고 접시에서 식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담고(포도는 빙수에 넣으려고 뺐어요) 한편에 어제 남은 방울토마토 담고 다른 한편에 볶은 양파와 닭가슴살 담고 또 다른 한편에 그릭요거트 담았답니다. 그릭요거트랑 야채 비벼 먹으려고 드레싱도 뺐어요. 그동안 잘 쓰던 수제요거트드레싱을 다 썼거든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반 정도 먹고 나머지 반은 양파랑 닭고기 야채 같이 먹었답니다. 양파가 양이 많아서 전체적으로 샐러드 양이 좀 많았네요. 쭉 먹었으면 더 배불렀을 텐데 중간중간 꽃손님 오셔서 꽃다발 해준다고 흐름이 끊기니 계속 배고파하며 먹었네요. 크샷추 팥빙수도 바로 해 먹었어요. 우선 크샷추 슬러시부터 만들었답니다. 냉동 블루베리아 냉동 딸기 하나에다가 샷 3개 넣고 크린베리 원액(+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조금 넣고 포도,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아서 슬러시 만들고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그릭요거트와 팥 조금,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제 선선해지니까 빙수 안 먹을 줄 알았더니 오늘 살짝 덥다고 빙수가 땡기더라고요. 포도도 같이 갈고 크린베리 원액까지 넣어서 정말 과일 슬러시 먹는 느낌이랍니다. 물론 커피가 3샷이니까 쌉싸름한 커피의 맛은 진하게 난답니다. 그래서 나는 맛있는데 호불호가 있겠죠? 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차리고부터 1시간 20분이나 걸려서 먹었어요. 배고팠는데 손님들 오면 그거 해주고 다시 먹다 보니까 시간이 좀 걸렸어요. 먹을 때는 배고파서 빨리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쭈꾸미제육볶음
엄마면회 다녀와서 출근해서 점심커피장사만 하고 1시9분에 나왔어요. 오늘 2시 반에 성형외과 진료가 있거든요. 점심 먹으려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갔는데 오늘 샐러드가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라 포기하고 얼른 네오트로로 갔답니다. 그런데 네오트로도 8000에서 8,500원으로 올랐네요😅 양배추 샐러드에 흑임자드레싱은 조금 뿌리고 디저트의 포도가 있어서 샐러드에 더했고 잡곡밥과 쭈꾸미제육볶음, 가지무침, 땅콩멸치볶음, 배추김치, 미역국 담아 가지고 왔답니다. 떡볶이도 있었는데 그건 가져오지도 않았어요. 포도 담은 양배추 샐러드에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어야 했는데 제육이 좀 짭짤해서 밥이랑 같이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고춧가루 살짝 넣은 가지무침이 맛있었는데 더 갖다 먹진 않았어요. 시간이 빠듯해서 빨리 일어나야 했거든요. 미역국의 건더기도 건져 먹어서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야무지게 챙기고 양치하고 2시 10분까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지하 3층 성형외과까지 무사히 도착했답니다. 그런데 진료 기다리고 있을때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몇분 통화하다 진료 들어가야 돼서 껐는데 엄마가 속상해하셔서 진료를 마치고 엄마한테 다시 갈 수밖에 없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 전자렌지로 만든 가지라자냐 💕 feat. 탱글파스타
다이어트 레시피 : 전자렌지로 만든 가지라자냐 💕 feat. 탱글파스타 청크토마토맛 히히 라자냐는 이탈리아식 오븐 요리로 넓은 면이 들어가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은 음식으로 유명하죠! 저는 가지랑 탱글파스타 이용해서 조금 칼로리를 낮춰 만들어봤어요 :) 주재료 : 가지, 소고기 다짐육 , 탱글 파스타 토마토청크, 스트링치즈 가지라자냐는 가지를 면 대신 사용해 만드는 요리인데 , 토마토소스를 주로 이용해서 만들다가 이번에는 탱글 파스타 토마토청크맛으로 간단히 해보기로했어요 ~ 가지라자냐 할 때 가지를 먼저 슬라이스 해서 구워서 수분을 빼줘야지 더 좋은거같아요^^ 그리고 가지에도 가볍게 밑간을 해줘야해요~ 저는 소금간했어요 ㅋㅋ 가지부터 구운 후에 소고기도 구워서 풍미를 살려주고요 ~ 소고기 볶은담에 바로 그냥 탱글 파스타랑 비벼주었어요 ㅋㅋ 평소에 만들때는 물 거의 빼고하는데 이번엔 물을 평소보다 더 많이 넣었네요^^ 볶은 소고기랑 비빈 탱글파스타 위에 구워둔 가지랑 치즈 올려서 전자렌지에 돌림 끝 !!! 에어프라이어에 살짝 더 돌려도 되지만 저는 가벼운 식감과 편의성 (ㅋㅋㅋ)을 위해서 전자렌지에만 돌렸는데 이래도 풍미가 정말 좋더라구요^^ 토마토 소스랑 치즈의 조합은 뭔들 ! 거기에 가지의 부드러운 식감과 치즈의 풍미 또한 진짜 잘어울리네용~ 간단히 칼로리도 낮추고 맛있는 가지라자냐 만들어보고 싶으신 분들은 탱글파스타 한 번 이용해보세용 ㅎㅎ 아!!! 물론 시판 토마토소스로 해도 맛있습니다^^
자스민꽃
다이어트 레시피 오징어, 가지 스파게티입니다
가끔씩 즐겨먹는 다이어트 레시피로 오징어, 가지 스파게티 레시피입니다 파스타는 밀가루로 만든 이탈리아식 면 요리 전체를 뜻합니다 스파게티는 파스타의 다양한 종류 중 하나인 긴 국수 모양의 면을 뜻합니다 스파게티 특징은 단면이 둥글고 가느다란 긴 국수 모양의 파스타 면을 말합니다 맛있고 재료를 다양하게 만들 수 있어서 종종 즐겨 먹지요 더운 여름에 입맛 없고 기운 없을때에 간단하게 만들어서 잘 먹습니다 백설 스파게티는 100% 듀럼밀 세몰리나로 반든 정통 이탈리안 파스타입니다 다양한 소스와 함께 즐겨 먹습니다 스파게티 레시피입니다 재료 스파게티, 오징어, 가지, 연어, 소스 등입니다 조리 순서 : -오징어의 몸통 부분을 잘 잘라주시고 머리와 다리는 잘게 다집니다 -가지도 세척후에 적당한 양으로 잘라서 삶아 놓습니다 -연어도 잘 익혀서 준비합니다 -소금을 조금만 넣고 스파게티면을 기호에 맞게 삶아줍니다 8분 삶기는 정통 이태리식으로 단단한 식감이 나타납니다 10분 삶기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적당한 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12분 삶기는 속까지 잘 익어 부드러운 식감이 느껴집니다 -올리브유를 살짝 볶아 면이 달라붙지 않게 하고 파스타 소스와 함께 볶아주면 됩니다 준비해둔 접시에 스파게티, 오징어, 가지를 넣어서 잘 익은 연어와 같이 올려줍니다 칼로리는 면 100g 당 158kcal입니다 올리브 오일, 치즈 등 추가 재료에 따라 칼로리가 다릅니다 다이어트는 통밀 면이나 야채 추가로 가능합니다 맛있게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면서 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k2023
효소 먹었답니다 😄🤟
외식했으니 식후 효소는 필수😜💘 요즘 먹는건 100% 이탈리아 파로 통곡물 발효곡물효소 파로 데이즈 에용 :) 곡물효소는 소화 효율을 높여주니, 식사 후 불편함을 줄일 수 있다 하네요^^
자스민꽃
당뇨 환자들도 먹는 다이어트 간식 소개합니다
당뇨 환자들도 먹는 다이어트 간식을 소개합니다 .함께하는 즐거운 건강관리 넘버원 건강 관리 식품 닥터 다이어리라늠앱의닥 다 몰에서 구입한 간식입니다 .3개의 간식입니다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당한것만 골랐어요 크릭 올리브 오일 로즈마리 크래커 ,식이섬유 플러스 호밀 크래커 ,크릭 통밀 크래커 됩니다 . 오늘은 이탈리아에서 온 식이섬유 플러스 호밀 크래커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 이탈리아에서 수입해 온 다이어트 간식 호밀 크래커 과자입니다 . 통밀 가루가 84% 무설탕 고 식이섬유가 들어 있습니다 .다이어트 간식으로 영양이 풍부한 통밀 가루가 84% 함유되어 있어 40 그람의 1회 섭취시의 식이섬유를 44.8그램 설치할 수 있어요 .몸에 좋은 보리와 해바라기씨로 만든 건강한 간식으로 제격일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에서 담백한 크릭 통밀 과자로 출출함을 달리 볼 수 있지요 .영양 포인트 들어오는 그림 제품 중 가장 많은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맛과 식감의 전환 시 볼 수록 고소하고 담백한 통밀 맛을 느낄 수 있어요 달지 않고 바삭한 식감으로 스트레스를 풀기 좋아요 .제조사는 1870년부터 이탈리아에서 베이커리 과자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회사이고 오랫동안 고객의 만족을 위해 양질의 이탈리안 스낵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 하시면 됩니다 .영양 정보로는 탄수화물 25 그람 지방 4그람 식이섬유 4.8 그럼 포화지방 0.4 그람다0.8 그럼 트랜스지방 0그램 당질 20.2 그램 콜레스테롤 0 단백질 3.8 나트륨 800 미리 그람이 들어 있습니다 .닥 다 몰에서 6천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으며 양이 많아서 오래 오래 먹을 수 있지요 .과자를 먹고 당을 재보아도더 크게 오르지 않아요 .약간의 저지방 우유와 같이 드시면 금상첨화 지요 .최고의 다이어트 간식이라고 생각합니다
토끼7777
카포나타 만들었어요!
카포나타는 이탈리아 시칠리아를 대표적인 채소요리예요. 가지 올리브오일에 굽고 샐러리 방토 양파 케이퍼 볶다가 토마토 소스 반컵 식초 알룰로스 각각 1숟가락 넣고 마지막에 소금 후추 뿌리면 완성돼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빵 파스타 샐러드와 곁들여 먹어도 좋아요. 다양한 야채와 견과류 치츠 등 응용이 무궁무진한 요리예요
최강수인
당근으로~
대사증후군 검사를 나라에서 해주는 거 오늘 예약해서 10시간 금식해서 검사 받고 9시 30분에 나왔답니다. 우선 혈압 혈당 등 다른 수치는 다 좋고 인바디 해서 근육량이 표준이라 좋았는데 단지 콜레스테롤이 작년보다 안 좋아졌다네요. 아직 정상 수치지만 안 좋아진 건 별로 좋은 징후는 아니라서 6개월 후에 검사 받기로 했어요. 원인은 지금 먹는 호르몬제가 가능성이 크다네요. 내가 요즘 많이 먹은 건 견과류라 혹시 견과류 많이 먹어서 그럴 수도 있냐고 했더니 견과류 많이 먹으면 좋은 콜레스테롤이 늘어난대요. 난 줄어들었거든요😅 엄청 억울한 건 내 기분 탓이겠죠? 모처럼 출근 전까지 점심시간 빼고도 시간이 남아서 중부시장 가려고 했더니 점심까진 시간이 제법 되니까 배고플까봐 당근 2봉지 챙겨 나왔답니다. 중부시장 가면서 1봉지는 길 가면서 먹었고~ 중부지상에서 피칸 피스타치오 서리테 2.5kg 사 오면서(41,000원 민생회복 소비 쿠폰으로) 또 무거우니 당근 1봉 빼서 반 정도 먹었거든요. 그리고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을 갔어요. 오늘 매운 갈비찜 메뉴인지는 알았지만 잡곡밥에 연두부도 있어서 맛있게 먹을려고 갔는데 혹시 몰라 샐러드 체크해 보니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이럼 야채샐러드가 아니라서 야채부터 많이 먹는 식단을 할 수가 없어서 포기하고 네오트로 갔답니다. 그리고 가면서 당근도 마저 다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12시 출근인데 오전 11시에 나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했어요. 근데 오늘도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근처에 백주년기념관안에 네오트로라는 한식 부페에 갔답니다. 거기 갈 줄 알았으면 시간을 더 여유 있게 갈 것을😅 식당 도착하니까 11시 반이었네요. 8천 원짜리 한식부페고 직접 떠서 가져가는 거예요. 오늘은 샐러드는 없지만 돼지불고기와 쌈채소가 주요리입니다. 잡곡밥, 상추 깻잎 배추 담고 마늘장아찌 조금(쌈장 패스), 양념명태조림 한토막( 웬일인지 1인당 2토막만 가져가라고 써있더라고요ㅋㅋ), 버섯볶음, 김치 조금, 돼지불고기는 큼지막한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담았답니다. 국은 좋아하는 미역국이라 사실 조금 눈치가 보였는데 얼능 건더기 위주로 담았어요. 과일은 오렌지네요. 많이 먹고 싶었지만 세 쪽만 담았어요. 우선 속이 조금 울렁거려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만 건져서 먹었답니다. 야채부터 먹어야 되는데 샐러드 대신 쌈채소가 있는 거라 (해초도 야채가 아닐까?😅) 미역 먼저 건져 먹고 돼지불고기와 버섯볶음에 큼지막한 야채들이 몇 개 있더라고요. 눈치 보면서 얼른 건져왔거든요. 먹어보니까 싱거워서 야채로 치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 다음에 단백질 먹어야 되는데 돼지불고기는 쌈 싸 먹어야 되니까 놔두고 그 대신 양념 명태 조림이 있어서 한토막 챙겨 왔거든요. 그걸 단백질도 먹었어요. 생각보다 싱겁더라고요. 이곳이 직원 식당보다 간이 센 편인데 오늘 전체적으로 간이 좀 싱거워서 나는 좋았답니다.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 생각보다 내가 고기를 좀 덜 갖고 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돼지고기 더 가져오면서 또 큼지막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챙겨 왔어요. 다른 분들은 고기를 고르지 저렇게 크게 썰어져 있는 야채는 안 고를 것 같았어요. 너무 내 생각만 했나😜 이렇게 담아와서 야무지게 쌈 싸먹었답니다. 나는 마늘을 좋아하고 쌈장은 빼버렸기 때문에 마늘 짱아찌 하나씩 넣어서 쌈을 싸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새 마늘짱아찌를 다 먹어서 마늘장아찌만 더 가져와서 열심히 먹었어요. 근데 시간이 얼마 없었어요 출근해야 되니까 빨리 먹어야 했답니다.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좀 많이 먹었지만 그동안 어지러웠으니까 돼지 불고기 쌈밥으로 든든히 보충했으니 좀 나이지겠죠? ㅎㅎ 기분상은 벌써 나은 거 같애요. 시간 없어서 출근해가지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빨리 점심 먹고 빨리 걸어서 12시 5분쯤 출근했는데 오늘 점심엔 정말 손님이 없었답니다. 두 팀이 다였어요. 화수목엔 그렇게 점심때 손님이 많더니만😮💨 아마 오늘부터 휴가를 많이 가셨나 보죠? 맛있게 점심 먹고 와서 커피가 너무 땡겼는데 배가 불러서 금방은 못 마셨어요. 점심 장사 끝나고 이모도 퇴근하시고 제법 지나서 겨우 크샷추 한 잔 만들어 마셨네요. 벌써 조금 힘든 감이 있어서 샷은 4개나 추가했답니다. 사실 팥도 쪼금 추가했어요 ㅋㅋ 그거 열심히 먹고 있는데, 또 내가 처리해야 할 일이 터졌답니다😵 어머니가 내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시고 다시 요양병원으로 입원해야 된다는 것를 오늘 들었답니다. 어제까지 그런 얘기가 안 나온 줄 알았는데 주치의는 얘기를 했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내가 주치의를 못 만나고 동생이 만났는데 주치의는 입원했을 때 얘기를 했으니 상태가 괜찮다고 하면 당연히 토요일에 퇴원할 생각을 우리가 할 줄 알았고 동생 같은 경우는 퇴원 얘기를 안 하니까. 우선은 하루 이틀 더 보는 건 줄 알았는데 다들 너무 말을 아낀 것 같지 않나요? 오늘 주치의랑 처음 통화를 했는데 본인은 남자 보호자한테 다 얘기했는데 왜 나한테 또 얘기해야 되냐고 전화로 약간의 짜증 내셔서 나도 속으로 황당했는데 우선은 좀 차근차근 상황은 말했어요. 병동간호사한테 얘기를 듣고 바로 요양병원에 전화를 해봤는데 갑자기 자리가 금방 나긴 힘들 것 같단 얘기를 해서 퇴원 때 금방 올 거란 얘길 하고 나왔다고 하니까 어머니 기록을 체크하고 전화 주겠다고 해서 지금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또 짜증을 내셔가지고😵💫 우린 나오기 전에 우리 금방 올 수 있다. 이번 주 안에라도 올 수 있다고 얘기는 다 해놓고 나온 거라고 연락 오는 대로 바로 연락 드리겠다고 좀 사정을 하면서 전화를 끊었었네요. 사실 주치의 선생님이 이렇게까지 짜증내는 걸 처음 봐서 화가 많으신 분인가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얼굴도 못 봤는데🙄 하여튼 기다리는 전화 받고 요양병원에 입원하기로 했는데. 또 토요일은 입원이 안되네 그런 얘기가 있어서 사정을 또 했더니 토요일이라 일찍 업무를 마친다고 요양병원에 10시까지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9시에 서울대병원에서 퇴원을 해야 되는데 그게 사실 어렵거든요😨 결국에는 한 명은 어머니랑 같이 응급차타고 10시까지 요양병원 가고 다른 보호자가 11시쯤 정산하고 받아올 서류와 약 챙겨서 요양병원으로 가져가는 걸로 했답니다. 동생은 짜증을 내지만 뭐 어쩌겠어요? 그렇게 밖에 안 된다는데... 거기다 나는 퇴근해서 5시전에 서울대병원 가서 오늘 받을 수 있는 서류들은 오늘 다 받아놓고 진단서 같은 것도 의사선생님 휴가 때문에 얼른 신청하고 거기다 내일 요양병원으로 가져가지 않을 물품들 같은 경우는 일부러 챙겨서 집으로 갖고 갔답니다. 오늘도 정말 빡센 하루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리베르따에 왔어요!
저희 동네에 이탈리아 전문 식당인 리베르따는 오픈된 공간에서 사장님이 직접 요리하는 식당이예요. 시져샐러드 봉골레 뇨끼 라쟈냐를 주문했고 우리가족은 우아하게 맛있게 잘 먹었어요. 이탈리아 정통 요리를 좋아하는 분들께 감동을 선물할 정도로 맛있어요. 가격은 높은 편이지만 맛있어서 용서돼요!
최강수인
점심은 샐러드 사와서 플라워카페에서
오늘은 다음 주에 있을 진료 때문에 초음파와 촬영을 했었거든요. 그거 끝나고 11시쯤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고 느긋하게 출근할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 메뉴는 만두 전골이고 반찬도 야채가 별로 없고 거기다 특히 샐러드가 야채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더라고요. 물론 맛있지만 이렇게 되면 야채샐러드도 없고 내 식단으로 먹기가 너무 힘들어서 결국 오늘은 대한외래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어쩔까 하다가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의 도시락이 샐러드 종류라 한번 가봤답니다. 결국 거기서 샐러드 도시락 사와서 커피 점심 끝내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점심 차려 먹었어요.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은 식당에서 직접 먹는 메뉴가 있고 인 더 박스라고 샐러드 도시락과 샌드위치도 있거든요. 가격은 같이 6600원인데 들어가기전에 키오스크에서 6600원 식권을 사서 샐러드도시락 사려고 들어갔더니 다 예약이라고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에도 한 번 그런 적이 있고 한 번은 사 먹은 적이 있어서 물어보고 했어야 되는데 모처럼 왔더니 까먹었네요. 거기서 직접 먹는 밥은 맛있긴 하지만 샐러드가 없어서 결국 환불을 기다리고 있는데 거기 직원분이 눈치를 보더니 아무래도 한개 정도 남겠다면서 샐러드 괜찮냐 하더니 샐러드로 주더라고요. 아주 고맙게 받아왔답니다. 오늘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두유를 준다고 적혀 있었거든요. 그래도 사진이 없어서 뭐가 들어 있을지 잘 몰랐는데 사이즈가 별로 안 큰 거 알고 샀답니다. 가게 와서 열어보니까 호밀빵 두 쪽도 있고 계란도 하나 들어 있더라고요. 거기다 오렌지랑 자몽이 들어있고 블랙올리브와 리코타 치즈 옆에는 그래놀라가 제법 있더라고요. 밑에는 양상추가 깔려져 있었고 드레싱은 발사믹 올리브 오일 드레싱 같았어요. 사실 조금 넣어서 맛을 잘 모르겠는데 올리브 오일이 많이 느껴졌어요. 맛있겠지만 확실히 양은 좀 작아서 내가 갖고 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까지 더 차렸답니다 빵은 나중에 맛있게 먹을려고 리코타 치즈 바르고 양상추와 오렌지. 자몽, 블랙올리브 토핑으로 올려 놨어요. 그렇게 두 쪽 만들어 놨는데 그때 외삼촌도 계셨거든요. 외삼촌이 치즈를 좋아하세요.😅 점심을 먹고 오셨지만 호밀빵 한쪽 삼촌한테 맛보시라고 드렸었답니다. 리코타 치즈에 뭘 더했는지 달달하면서 향도 나고 맛있더라고요. 삼춘과 내가 열심히 리코타 치즈 만들었을 때는 이런 맛은 아니었는데 섞으면 이렇게도 맛이 날 수 있구나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저렇게 만들어서 하나 삼촌 드리고 하나는 내껏으로 남겨놨답니다. 두유는 190ml에 115kcal더라고요. 이런 시판의 달달한 두유는 아예 안 먹지만 이번엔 같이 사 온 거랑 빵이랑 같이 먹으려구요. 우선 당근과 토마토 샐러드의 야채들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고 그다음에 준비해둔 호밀빵을 두유랑 먹었답니다. 모처럼 달달하면서도 간도 맞고 맛있게 먹었네요. 물론 내 거보단 양이 작았어도, 당근 스틱이 제법 있어서 어느 정도 보충이 되지 않았나 싶긴 해요. 그렇게 점심 먹고 이리저리 일보다가 또 마그네슘을 까먹고 있었네요.😅 한참 지나서 글 쓰려고 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얼른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했네요.ㅋㅋ 점심 먹기 전에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오늘 비 와서 덥지도 않았잖아요?🤔) 더위 먹은 것처럼 어지럽고 속이 안 좋았어요. 사실 아침에 많이 걷지도 않았고(라떼산보는 아파트 안에서 겨우 20분 했거든요. 그나마 반은 앉아 있었거든요.) 검사밖에 한게 없었는데 몸이 힘들었어요. 주말 여파가 아직까지 가나? 내가 주말에 너무 했나? 그 후회가 밀려오네요. 😳 별로 안 더웠는데 정신 좀 깨우려고 크샷추 슬러시로 마시고 그나마 기운이 조금 차려서 일도 하고 점심도 차려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