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와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일반 와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명란 연두부 비빔밥
명란 연두부 비빔밥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간단 하면서도 포만감이 있는 다이어트 식단이네요 햇반 작은 공기 1개 연두부 150g 명란 20g 쪽파 약간 간장 일반숟가락 반스푼 참기름 일반숟가락 반스푼 도시락김 1봉
로블ㅎ
혈압은 높아도 문제, 낮아도 문제.
대부분 고혈압만 위험하다고 생각하지만, 저혈압도 상황에 따라 고혈압만큼 위험할 수 있습니다. 저혈압은 일반적으로 혈압이 90/60mmHg 이하일 때를 말합니다. 사람에 따라 괜찮을 수도 있지만, 어지럼·실신·낙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노년층에겐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래 3가지 저혈압은 특히 더 위험합니다. ✔ 기립성 저혈압 앉았다가 일어날 때 혈압이 급격히 떨어짐 → 노인에게 흔함 ✔ 식후 저혈압 식사 후 1~2시간 뒤 혈압 하락 → 고혈압 있는 노인에게 많음 ✔ 쇼크성 저혈압 출혈·감염·심장 문제로 급격한 혈압 저하 → 응급상황 <저혈압 주요 증상> · 어지러움, 머리가 띵함 · 시야가 흐려짐 · 기절, 집중력 저하 · 구역감, 빠른 호흡 · 심한 경우 혼란·의식 저하 -혈압이 20mmHg만 떨어져도 실신할 수 있습니다. <평소 저혈압 대처법> · 어지러우면 즉시 앉거나 눕기 ·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올리기 · 갑자기 일어나지 않기 · 식사는 소량으로, 수분 충분히 섭취 · 증상 발생 상황을 기록해두기 혈압은 높아도 문제, 낮아도 문제입니다. 특히 부모님·어르신은 더 꼼꼼히 체크해주세요.
메가망나뇽
귀리는 혈당관리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곡물입니다
혈당관리를 하다 보면 밥이나 빵처럼 탄수화물 자체를 무조건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탄수화물은 종류와 섭취량, 함께 먹는 음식까지 같이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귀리는 통곡물에 해당하고 식이섬유를 포함하고 있어 혈당관리를 위한 식단에서 활용하기 좋은 식품 중 하나입니다 특히 귀리를 고를 때는 제품 이름만 보고 선택하기보다 당류가 많이 첨가되어 있는지 영양성분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트밀이라고 해도 설탕이나 시럽 등이 들어간 제품은 일반 귀리와 식사 구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먹는 방법도 중요합니다 귀리만 많이 먹기보다는 달걀이나 두부 같은 단백질 식품과 채소를 함께 구성하면 한 끼 식사를 보다 균형 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아침에 먹는다면 무가당 귀리에 우유나 요거트를 곁들이고 견과류를 조금 추가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귀리 역시 탄수화물을 포함한 곡물이기 때문에 혈당관리를 한다고 해서 양을 무제한으로 먹는 식품은 아닙니다 결국 혈당친화식품이라는 이름만 보기보다는 제품의 당류와 식이섬유를 확인하고 전체 식사량까지 함께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민트홀릭
참치 오이고추 쌈장 비빔밥
참치 오이고추 쌈장 비빔밥 레시피 소개해드릴께요 햇반 작은 공기 1개 참치 1캔 오이고추 2~3개 쌈장 일반숟가락 반스푼 식초 티스푼 반스푼 참기름 일반숟가락 반스푼 도시락김 1봉
로블ㅎ
훈제연어 아보카도 비빔밥
훈제연어 아보카도 비빔밥 소개해드릴께요 연어와 아보카도도 다이어트 식재료로 유명 하네요 햇반 작은 공기 1개 훈제연어 70g 아보카도 1/3개 오이 1/4개 간장 일반숟가락 반스푼 와사비 약간 도시락김 1봉
로블ㅎ
닭가슴살 깻잎 김치 비빔밥
닭가슴살 깻잎 김치 비빔밥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햇반 작은 공기 1개 닭가슴살 100g 김치 40g 깻잎 5잔 고추장 일반숟가락 반스푼 참기름 일반숟가락 반스푼 도시락김 1봉
로블ㅎ
낫또 김치 계란 비빔밥
낫또 김치 계란 비빔밥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햇반 작은 공기 1개 낫또 1팩 김치 40g 계란 노른자 1개 참기름 일반숟가락 반스푼 도시락김 1봉
로블ㅎ
새로 나온 저당간식 추천 vs 비추천
요즘 저당 새로 나온 제로, 저당 등 다이어트관련 제품들 알려드릴께요 진짜 먹어도 좋은 제품과 주의해야할 제품들을 참고해보세요 먼저, 다이어트에는 당연히 안먹는게 가장 최선이지만 비추천 제품이라도 일반 제품보다는 나은 선택지예요
로블ㅎ
평소 혈행 건강과 눈 건강을 함께 관리 하고 싶어서 오메가 3를 챙겨 먹기 시작한 후기
광동생활건강 초임계 rTG 오메가3 장용성 1년여간 복용하고 난 후기 제품명 광동생활건강 초임계 rTG 오메가3 장용성 구매처 네이버 인터넷 쇼핑몰 구매가격 1box 30캡슐 15900원 체험효과 오메가3를 꾸준히 챙겨 먹어 보려고 선택한 제품입니다. 하루 한캡슐만 먹으면 되어서 매일 챙기기 편했고, 장용성 캡슐이라 일반 오메가3를 먹을때보다 비린 맛이나지 않고 냄새가 부담스럽지 않은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캡슐이 개별 포장되어 있어서 위생적으로 보관하기 좋았고, 외출할때도 한두 개씩 챙겨 다니기 편했어요. EPA와 DHA가 총 600mg 들어 있고 비타민D도 함께 들어 있어서 한 번에 간편하게 챙길 수 있다는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영양제를 먹었다고 해서 단기간에 눈에 띄는 변화를 기대하기보다는 꾸준히 건강관리를 한다는 느낌으로 섭취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작용 실제로 느낀 부작용은 없었습니다. 부작용으로 속불편함 비린내 올라옴등 위주로 후기가 간혹 올라온걸 보긴 했습니다. 제품 자체도 특이체질이나 알레르기 체질인 경우 원료를 확인한 후 섭취하도럭 안내하고 있습니다. 추천여부 ⭐⭐⭐⭐⭐ 추천합니다. 하루 한캡슐이라 복용방법이 간단하고 , 장용성이라 오메가3 특유의 비린 맛이나 냄새에 예민한 분들도 비교적 편 하게 섭취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느꼈어요. EPA·DHA와 비타민D를 함께 챙길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한줄후기 하루 한 캡슐이라 간편하게 챙겨 먹기 좋고, 장용성이라 비린 맛 부담도 적어서 꾸준히 먹기 괜찮었던 오메가3입니다.
블리비
혈압 관리에 좋은 파워 워킹
파워워킹은 일반 걷기보다 속도를 높이고 팔과 보폭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중강도 유산소 운동으로, 혈압 관리와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더라고요. 빠르게 걸으며 허리를 곧게 펴고 팔을 90도로 굽혀 흔드는 자세가 기본이고, 숨이 약간 차면서 대화는 가능하지만 노래는 어려운 정도의 강도가 적당합니다. 주 35회, 30분 이상 꾸준히 실천하면 수축기 혈압을 낮추고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며, 1시간에 300~400kcal를 소모해 복부 지방 감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퀸이얌
다이어터를 위한 저당 그래놀라
좋은 그래놀라 고르는 기준 알려드릴께요 통곡물 사용 : 귀리, 현미 등 불필요한 당류 X : 설탕 (원당), 올리고당, 말티톨, 메이플시럽 시중의 일반 그래놀라는 말티톨, 메이플시럽, 원당 등을 사용해 달콤하고 바삭한 식감을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성분이 괜찮은 그래놀라는 알룰로스, 나한과, 에리스리톨 같은 대체당을 써서 덜 달고 눅눅한 느낌일 수 있어요. 바삭하고 단맛에 익숙한 분들에겐 조금 아쉽게 느껴질 수 있지만, 맛에는 이유가 있고, 성분도 중요하다는 점을 기억해주세요. 맛과 건강 사이에서 균형 잡힌 선택 하세요
로블ㅎ
저당 다이어트 간식 잘 확인 해보세요
최근 새로 나온 제로, 저당 등 다이어트관련 제품들 인데 진짜 먹어도 좋은 제품과 주의해야할 제품들을 참고해보세요 먼저, 다이어트에는 당연히 안먹는게 가장 최선! (비추천 제품이라도 일반 제품보다는 나은 선택지입니 다) 간식 구매 하기전에 원재료명과 영양성분표 잘 확인 하고 구매 해보세요
로블ㅎ
위고비는 주 1회 사용하는 주사제라 일정하게 관리하는 게 중요합니다
위고비 알아보면서 매일 맞는 주사인 줄 알았다는 분들도 있길래 적어봅니다. 위고비는 일반적으로 주 1회 사용하는 방식이고 용량을 단계적으로 조절하는 치료제입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이 맞았던 용량이나 일정만 보고 그대로 따라 하기보다는 본인에게 맞는 용량을 의료진과 상의해서 결정하는 게 중요해요. 식욕이 줄었다고 식사를 지나치게 제한하는 것도 조심해야 하고요. 체중만 보는 것보다 식사와 운동 같은 생활습관도 같이 관리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블루베리
야쿠르트 XO 스파클링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hy - 제품명 : 야쿠르트 XO 스파클링 - 구매처 : 프레딧 - 가격 : 1,800(340ml)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류 0g, 지방·칼로리 부담이 적은 제로 제품이라 달달한 음료가 생각날 때 선택하기 좋았어요.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당류가 0g이라 일반적인 달달한 탄산음료 대신 마시기 괜찮았어요. - 맛 평가 : ★★★★☆ (4/5점) ✍️ 한줄 총평 : 야쿠르트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에 탄산이 더해져서 생각보다 맛있고, 당류 부담 없이 달달한 음료가 당길 때 마시기 좋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에리스리톨, 아세설팜칼륨, 수크랄로스 - 포만감 지속 시간 : 거의 없음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식사보다는 간식이나 달달한 음료가 당길 때, 얼음 넣어서 시원하게 마시거나 레몬 한 조각을 곁들이기 등 다양하게. . - 재구매 의향 : Y
워니s
위고비는 용량을 마음대로 빨리 올리는 방식이 아니에요
위고비를 알아볼 때 체중이 얼마나 빠지는지만 찾아봤는데 알아볼수록 용량을 어떻게 조절하는지도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처음부터 높은 용량으로 사용하는 게 아니라 일반적으로 낮은 용량에서 시작해서 몸의 반응을 확인하면서 단계적으로 조절하는 방식이에요. 특히 위장관 증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체중이 빨리 빠졌으면 좋겠다는 이유만으로 임의로 용량을 올리는 건 피해야 합니다.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나 변비처럼 불편한 증상이 심하다면 그냥 참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보다 처방한 의료진에게 이야기하는 게 좋아요. 저도 이런 부분은 후기만 보고 판단할 게 아니라 내 몸 상태에 맞게 의료진과 상의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기춘이530707
혈당 조절하며 단게 땡길때 저당 제품 활용하면 좋아요!😊
혈당 조절 해야하는데 단게 땡길때 : 저당 제품 활용하면 좋아요!😊 단 게 당길 때는 무조건 참기보다 저당 제품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 요즘은 저당 디저트뿐 아니라 저당 커피 종류도 다양하게 나오더라고요! 제가 좋아하는 이마트 오키프라이스 저당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인데 , 이런거 달달한 커피가 생각날 때 일반 제품 대신 골라 마시면 부담도 조금 덜하고 만족감도 챙길 수 있어서 괜찮더라구용!!ㅎㅎ 저처럼 단맛 포기하기 어려운 분들은 저당 제품으로 하나씩 바꿔보는 것도 추천해요!
러블리베이지
커피를 자주 마시는 것도 혈당 조절에 영향을 줄까요? ☕️
커피를 자주 마시는 것도 혈당 조절에 영향을 줄까요?~^^ 평소에 커피를 꽤 자주 마시는 편인데, 요즘 혈당 관리에 신경 쓰다 보니 카페인도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봤어요. 저는 주로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가끔 라떼도 마시는데, 단건 그닥 안마셨는데도 가끔 혈당스파이크 있을때 있어서 난감해요. 그냥 일반 커피도 (달지 않은거 ) 하루에 여러 잔 마시는 것도 혈당 조절에는 좋지 않을까요? 특히 공복에 마시는 커피도 괜찮은지 궁금해요. 혈당 관리하면서 커피 드시는 분들은 하루에 몇 잔 정도 드시고 , 어떻게 마시는걸 추천하시는지 답변 부탁드려용 !! 😊
러블리베이지
하루 2만보 걷는데, 하체 근력운동은 어떻게 보완하면 좋을까요?
평소 활동량이 많은 직업이라 하루 평균 2만보 정도는 걷고 있습니다. 몸무게는 크게 달라진 게 없는데, 나이가 들수록 근육량이 빠지는 게 눈에 보이는 것 같아 신경이 쓰이네요. 상체 쪽은 오히려 조금 늘어난 느낌인데, 허벅지와 둔근은 전보다 작아진 것 같아서 하체 근력을 따로 챙겨야 하나 고민입니다. 집에서는 케틀벨 스윙을 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 정도 16kg 케틀벨로 30회씩 3세트 하는데, 이 정도는 다음 날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만큼 무리는 아닙니다. 햄스트링이 약간 뻐근한 정도에요. 케틀벨 스윙이 엉덩이와 햄스트링 쪽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라고는 하지만, 이것만으로 허벅지와 둔근을 유지하거나 늘리기에는 부족할 수도 있을까요? 유산소성격도 해당되는 운동이라 오히려 살만빠지게 되는게 아닌지 모르겠어요. 한 달에 두 번 정도는 농구 동아리 활동도 합니다. 농구하는 날은 뛰는 양이 많고 하체를 많이 쓰니 별도 근력운동은 쉬는 편이 나을지, 아니면 가볍게 보완운동을 해도 괜찮을지도 궁금합니다. 하루에 이미 많이 걷는 편이라 하체를 너무 혹사시키고 싶지는 않은데, 근육량이 더 빠지는 건 막고 싶습니다. 주 2회 정도 짧게 한다면 케틀벨 스윙에 스쿼트나 런지, 힙쓰러스트 같은 운동을 추가하는 게 좋을까요? 상체·하체 등 주요 근육군을 주 2일 이상 자극하는 근력운동이 일반적으로 권장된다고 해서, 저 같은 생활패턴에 맞는 현실적인 루틴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니5632044
지방분해주사는 같은 부위에 여러 번 맞아도 괜찮나요
턱밑처럼 특정 부위가 계속 신경 쓰여서 지방분해주사를 알아보고 있어요 한 번 시술하고 끝나는 건지 아니면 같은 부위에 여러 차례 진행하는 경우가 일반적인지도 궁금합니다 회차를 정할 때 지방량이나 부위에 따라서 달라지는지 병원에서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는지도 알고 싶어요
2민트홀릭
이마트 저당 바닐라 크림 콜드브루 종종 마셔용☕️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이마트 5K프라이스 - 제품명 : 저당 바닐라 크림 콜드브루 500ml - 구매처 : 이마트 - 가격 : 2,98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평소 달달한 바닐라 커피를 좋아하는데 당 섭취가 신경 쓰여서 저당 제품으로 골라봤어요. 일반 바닐라 라떼류보다 부담을 조금 덜고 달달한 커피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당류 : 11g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직접 혈당측정기로 측정한 건 아니지만, 마시고 나서 일반적으로 많이 달달한 커피를 마셨을 때처럼 확 졸리거나 단맛이 오래 남는 느낌은 크지 않았어요. 다만 저당이라고 해도 혈당 반응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어서 혈당 관리 중이라면 한 번에 많이 마시기보다는 양을 조절해서 마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맛 평가 : ★★★★☆ (4/5) 바닐라향과 크림의 부드러운 맛이 잘 느껴지고 콜드브루 특유의 커피 맛도 있어서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너무 진하게 달지 않아서 좋았고, 얼음 넣어서 시원하게 마시면 더 맛있는 스타일! 달달한 커피가 당기지만 당 섭취가 부담스러울 때 한 번씩 마시기 좋은 제품 같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에리스리톨 10g - 포만감 지속 시간 : 거의없음 - 단맛 강도 : 강 - 추천 조합 : 단 커피가 떙길때 추천합니다! - 재구매 의향 : Y
러블리베이지
기미 잡티, 피코토닝으로 정리될까요?
안녕하세요. 메이퓨어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입니다. '여름 지나고 나니 얼굴이 한 톤 어두워졌어요.' '없던 점 같은 게 갑자기 올라왔어요.' '기미인 것 같은데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어요.' 9월이 되면 이런 말씀을 정말 많이 듣습니다. 여름 내내 쌓인 자외선이 멜라닌 생성을 자극해 가을에 색소가 한꺼번에 올라와 보이기 때문이에요. 오늘은 그 치료 중 하나인 피코토닝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이게 다 기미 아닌가요?" 진료실에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색소를 구분하는 것입니다. 얼굴에 올라온 갈색 반점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뉘는데, 치료 방법이 서로 다릅니다. ✔️ 기미 양쪽 볼에 대칭으로 경계가 흐릿하게 번지듯 생깁니다. 자외선뿐 아니라 호르몬 변화, 열 자극과도 관련이 있어 재발이 잦은 편입니다. ✔️ 주근깨 작고 또렷한 점이 흩어져 있고 대개 어릴 때부터 있었습니다. 표피층 색소라 레이저 반응이 비교적 빠른 편입니다. 다만 자외선을 다시 받으면 짙어지거나 새로 올라올 수 있습니다. ✔️ 검버섯 표면이 살짝 도톰하게 올라오고 만지면 까슬한 느낌이 있습니다. 피부 표면 각질세포가 자란 것이라 토닝으로는 잘 옅어지지 않습니다. 각질이 두꺼울수록 더 그렇습니다. 이 구분이 왜 중요하냐면, 검버섯을 기미로 알고 토닝만 반복하시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검버섯은 표면을 직접 다루는 다른 방식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시술 이야기보다 무엇인지 먼저 보는 것을 항상 앞에 둡니다. "피코토닝은 뭐가 다른가요?" 기존 레이저토닝도 색소를 부수는 원리 자체는 같습니다. 다만 빛을 나노초 단위로 쏘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열이 함께 전달됩니다. 피코토닝은 그보다 훨씬 짧은 피코초 단위로 조사합니다. 시간이 짧아지면 열이 주변으로 퍼질 틈이 줄고, 색소 알갱이를 잘게 부수는 방식에 더 가까워집니다. 🪄 정리해 보면 기존 토닝 : 열의 비중이 크다 피코토닝 : 부수는 힘의 비중이 크다 부서진 색소는 시간을 두고 몸 밖으로 배출됩니다. 열 자극이 줄어드는 만큼 기미처럼 열에 예민한 색소에서 부담이 덜한 편입니다. "몇 번이나 받아야 하나요?" 한 번에 끝나는 시술이 아닙니다. 색소 종류와 깊이에 따라 반응 속도가 다르기 때문이에요. * 주근깨·얕은 잡티 비교적 빠르게 반응하는 편입니다. * 기미 낮은 출력으로 여러 번 나누어 천천히 접근합니다. 욕심내서 세게 하면 오히려 색소가 되올라올 수 있습니다. * 검버섯 토닝 대신 다른 방식을 함께 봅니다. 간격은 보통 2~4주를 권해드리고, 피부 반응을 보며 조절합니다. 효과와 필요 횟수는 개인차가 큽니다. "레이저만 받으면 되나요?" 기미는 바르는 치료를 병행하시는게 좋습니다. 자외선 차단과 미백 연고를 먼저 두고 레이저를 그 위에 얹는 방식이 결과가 더 안정적입니다. 국내외 진료 지침에서도 바르는 치료와 광차단을 먼저 두고 레이저는 그다음 순서로 봅니다. 레이저만 반복하시면 재발 구간에서 제자리를 돌기 쉽습니다. "지금 받는 게 맞나요?" 색소 치료는 자외선이 줄어드는 시기가 관리하기 수월합니다. 여름 내내 쌓인 색소가 가을에 드러나는 시기이면서, 자외선은 줄어드는 시기. 그래서 9월부터 겨울까지를 색소 관리 기간으로 말씀드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시 올라오지 않나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기미는 재발할 수 있습니다. 호르몬과 자외선, 열이 계속 영향을 주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시술만큼 중요한 것이 끝난 뒤의 관리입니다. 😎 자외선 차단 흐린 날에도 바르고 낮에 덧바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자외선뿐 아니라 가시광선까지 막는 산화철이 들어간 톤 있는 제품이 색소 재발을 줄이는 데 더 유리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 열 자극 줄이기 사우나, 뜨거운 물 세안, 장시간 열 노출은 색소를 자극합니다. 🧴 마찰 줄이기 세게 문지르는 클렌징과 각질 제거는 색소를 되올릴 수 있습니다. 관리가 따라오지 않으면 회차를 늘려도 제자리입니다. 받기 전에 알아두실 점 시술 직후 붉은기나 미세한 부기가 있을 수 있고, 보통 하루 내 가라앉습니다. 피부 타입에 따라 일시적인 색소침착(반동 색소침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짧은 간격으로 반복하면 드물게 점처럼 흰 자국(점상 저색소증)이 남을 수 있어, 간격과 출력을 조절합니다. 임신·수유 중이시거나 광과민성 약물을 복용 중이시면 시술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시술 후 자외선 차단이 지켜지지 않으면 색소가 되돌아올 수 있습니다. 효과와 필요 횟수, 유지 기간은 개인차가 있습니다. 색소 치료는 출력보다 무엇인지 정확히 보는 것이 결과를 가릅니다. 고덕피부과 메이퓨어 고덕점에서는 기미·주근깨·검버섯을 나누어 확인하고, 같은 얼굴 안에서도 부위별로 접근을 다르게 설계합니다. 지금까지 메이퓨어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이었습니다. ※ 이 글은 피코토닝과 색소 질환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를 소개한 것으로, 특정 시술을 권유하거나 효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전문가와의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정승은 대표원장 메이퓨어 고덕점 · 가정의학과 전문의 피부 상태를 먼저 판단하고 부위별로 시술을 설계하는 진료를 지향합니다. 스킨보톡스·리프팅·색소 등 피부 컨디션 전반을 진료하고 있습니다. 📍 위치 · 예약 안내 고덕피부과 메이퓨어 고덕점 위치 확인과 예약은 아래에서 바로 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naver.me/5PlGkFl9 #고덕피부과 #고덕역피부과 #강동구피부과 #강동피부과 #피코토닝 #기미 #잡티제거 #고덕기미 #색소침착 #검버섯
정승은 원장님
혈당스파이크 잡는 일상 속 최강의 관리법 5가지 정리 (식후 혈당 45mg/dL 감소 효과)
1. 지정 키워드: 혈당스파이크 2. 핵심 정보 혈당스파이크(Blood Sugar Spike)란 식사 후 혈당 수치가 롤러코스터처럼 급격하게 치솟았다가 다시 뚝 떨어지는 혈당의 급격한 변동 현상을 의미합니다. 보통 정상인의 식후 혈당은 140mg/dL 미만으로 매우 완만하게 올라갔다 내려오는 것이 정상이지만, 식후 200mg/dL 이상으로 솟구치는 경우를 혈당스파이크라고 부릅니다. 이 현상이 반복되면 췌장에서 인슐린을 과도하게 분비하여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고, 혈관 내벽을 손상시켜 심뇌혈관 질환과 만성 피로, 그리고 체지방 급증의 주원인이 됩니다. 당뇨 진단을 받지 않은 일반인이라 하더라도 이를 방치할 경우 5년 이내 당뇨병 전단계나 당뇨병으로 진행될 위험이 3배 이상 높아지므로 사전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최신 의학 논문과 공인된 혈당 관리 연구 데이터들을 다각도로 분석해 본 결과, 비싼 영양제나 무리한 운동 없이 평소 일상생활 속에서 100% 실천할 수 있으면서도 효과가 가장 강력한 핵심 원리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음식물이 장으로 들어가는 속도와 당 흡수 속도를 지연시키는 '생리학적 억제 원리', 둘째는 식후 혈액 속으로 넘쳐나는 포도당을 인슐린의 도움 없이 근육이 즉시 소모하게 만드는 '근육 대사 원리'입니다. 3. 주의할 점 • 무작정 공복 유지 및 단식 금지: 식사를 거르거나 공복 시간을 16시간 이상 너무 오랫동안 유지하다가 첫 식사를 하게 되면, 우리 몸은 에너지를 간에 급격히 저장하려는 생체 반응을 일으켜 오히려 다음 식사 후 혈당스파이크가 2배 이상 강력하고 가파르게 일어납니다. • 액상과당 및 단당류 엄금: 식후 무심코 마시는 에이드, 시럽이 들어간 카페라떼, 과일주스, 과자 등은 식이섬유가 전혀 없어 소화 과정을 거치지 않고 혈액으로 즉시 흡수됩니다. 이는 식후 혈당을 5분 만에 180~200mg/dL 이상으로 폭발시키는 최악의 주범입니다. • 식후 고강도 웨이트/유산소 운동 피하기: 식사 직후 곧바로 스쿼트 중량을 무겁게 치거나 100m 달리기 같은 고강도 운동을 하면 body 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과 아드레날린이 분비됩니다. 이 호르몬들은 간에 저장되어 있던 글리코겐을 포도당으로 분해해 혈액으로 방출하므로 식후 혈당을 오히려 더 급격하게 올리는 부작용을 초래합니다. 4. 내 생각 한 줄: 돈 한 푼 들지 않는 식사 순서 변경과 식후 10분의 산책만으로도 하루 종일 괴롭히던 식후 식곤증이 말끔히 사라지고 수치상으로도 완벽한 건강을 챙길 수 있습니다. + 구체적 데이터 기반 5대 실천 팁 상세 정리 1. '채-단-탄' 3단계 식사 순서법 (혈당 상승폭 최대 40% 감소 효과): 식사를 할 때 [채소(식이섬유) ➔ 단백질/지방 ➔ 탄수화물] 순서로 먹습니다. ◦ 원리: 채소의 불용성/수용성 식이섬유가 장 벽에 일종의 젤 형태의 '그물망 보호막'을 형성하여 나중에 들어오는 당분의 흡수 속도를 늦춰줍니다. 또한 단백질이 장에 들어가면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위장 배출 시간을 연장시키므로 혈당이 완만하게 오르게 됩니다. 2. 식후 10분 골든타임 가벼운 걷기 (식후 최고 혈당 45mg/dL 감소): 식사를 마치고 30분 이내에 가벼운 제자리 걸음이나 산책을 시작합니다. ◦ 원리: 우리 몸의 가장 큰 근육인 허벅지(대퇴사두근)와 엉덩이 근육을 쓰면, 근육 세포 표면의 GLUT4라는 포도당 수송체가 활성화되어 인슐린의 도움 없이도 혈액 속 포도당을 직접 끌어당겨 에너지원으로 소모합니다. 3. 식전 애플사이다비니거(사과식초) 1아빠술 활용 (혈당 스파이크 30% 억제):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식사를 하기 10~15분 전, 식초 15ml(약 1아빠숟가락)를 물 200ml에 타서 마십니다. ◦ 원리: 식초 속 아세트산(초산) 성분이 탄수화물을 단당류로 분해하는 아밀라아제 효소의 활성을 억제하여 소화 및 당 흡수 시간을 느리게 만들어 줍니다. 4. 식사 시간 최소 20분 이상 유지하기: 음식을 최소 20번 이상 꼭꼭 씹어 먹고 식사 시간을 20분 이상으로 길게 가져갑니다. ◦ 원리: 뇌가 포만감 호르몬(렙틴)을 분비하고 췌장에서 적정량의 인슐린을 분비 준비하는 데 최소 15~20분이 소요됩니다. 천천히 먹는 것만으로도 최고 혈당 피크(Peak) 수치를 20mg/dL 이상 낮출 수 있습니다. 5. 식후 최소 1시간 동안은 절대 눕지 않기: 식사 후 소파나 침대에 바로 눕는 습관을 버리고 최소 1시간 동안은 입식(서 있거나 앉아 있는) 상태를 유지합니다. ◦ 원리: 누운 자세는 위장 관류 혈류를 감소시키고 소화 대사를 지연시켜 혈액 내 포도당 처리 효율을 극도로 떨어뜨립니다.
지니워커1
곤약밥으로 만든 참치 채소 주먹밥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밥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적당한 양을 먹으면서 포만감을 챙기는 편이 훨씬 수월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곤약밥에 참치와 잘게 썬 오이, 당근, 김가루를 넣고 주먹밥을 만들어 먹습니다 곤약밥만 사용하면 식감이 조금 아쉬울 수 있어서 일반 밥을 소량 섞어주면 먹기가 훨씬 좋습니다 참치는 기름을 빼고 넣고 마요네즈 대신 플레인 요거트를 아주 조금 섞으면 촉촉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한 번에 여러 개 만들어두면 출출할 때 간식처럼 집어먹기에도 편합니다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해서 맛까지 포기하지 않는 게 오래 유지하는 데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춘이530707
위고비 마운자로 효과 극대화시키는 주사시간대가 있을까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저는 두가지 다 관심이 있습니다. 다이어트 주사제가 이슈가 되면서 과제중인 저도 솔깃합니다. 평소에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고, 식이제한을 조금 하는 편이라 효과에 더 기대하는것도 있고 몸의 순환, 대사도 떨어지는거 같아서 주사의 도움을 받고싶기도 합니다. 이왕이면 효과가 더 좋은 쪽으로요. 👉🏻 현재 고치고 싶은 식습관은 무엇인가요? 저는 아침은 거르거나 단백질쉐이크 한잔 하고 나가고요, 점심은 일반식으로 보통으로 먹습니다. 그렇게 퇴근하고 와서 저녁은 줄이려고 하지만, 이미 엄청 허기진 상태에요 음식을 하다보면 저는 식욕이 오히려 더 생겨요. 내가 만든거라 더 맛있는 기분이예요 ㅠㅠ 그래서 저녁도 반절정돈 챙깁니다. 관리를 한다고해도 눈에 띄는 효과를 못보고요, 그리고 현상유지도 근근히 하고 지금까지 쌓인 체지방까지 밀어내진 못하더라구요,. 혼자 해결하는거보다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하면서 퇴근후 힘듬을 보상한다는 식으로 저녁시간 돋는 식욕들을 좀 억제하고 싶어요. 저녁시간만되면 허기지고 배가 많이 고픈지 모르겠어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다이어트 주사제 아무시간에 맞아도 될까요? 아침시간은 아이들 등교 등원, 출근까지 하니 그렇고요 점심은 활동시간이라 주사하기 어려울꺼 같아요 그렇다면 퇴근하고 나서 저녁시간이나 늦은밤에 해도 될까요? 저는 사실 이시간대에 좀 맞고싶은게요 주사 놓는 시간이 얼마 걸리진 않겠지만 제 일과가 끝나야 좀 편하게 할수 있을꺼 같아서요. 그리고 식욕 터지는 시간이 저녁시간대이기 때문에 거기에 맞추어서 활용하고 싶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나 마운자로 하시는 유저님들, 주사제 언제 놓으시는지, 그시간을 선택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효과를 좀 높일수 있는 주사 시간대가 있다면 그때가 또 언제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주사시간이 1주일간격 딱 맞추는게 좋은거겠죠? 1주일 한번 주사도 그날 컨디션따라 미룰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메가망나뇽
다이어트 하루 식단예
다이어트시 평소보다 적게먹기, 매끼니 단백질 챙기기, 탄수화물 끊지 않기,채소겉들이기가 중요합니다 하루식단 예시를 보며 참고하세요 아침 오트밀+과일+ 무가당 그릭요거트 혹은 곡물빵 + 삶은 달걀 1~2개 +저지방우유 점심 든든하게 일반식으로 현미밥 반공기 + 닭가슴살 또는 돼지고기 앞다리수육 + 채소반찬 저녁 두부샐러드 또는 닭가슴살 샐러드 삶은 달걀 + 바나나 또는 삶은 고구마 지속하기위한 꿀팁 @매번 적게 먹고유지하기는 힘들어요 치팅데이를 정해 스트레스 푸는 날이 있음 좋아요 @외식때도 튀김이나 빵보다는 쌈밥. 샤브샤브 ,초밥등 담백한 메뉴를 고르기
송쩡
비만형제의 잘못된 식습관 패턴... 위고비나 마운자로가 도움이 될까요? (기존 약물 비교 정리)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하고 있는 다이어터 입니다🙏 현재 100kg 체중이 넘는 비만 형제의 식습관, 생활습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 현재의 상황에 궁금한 질문사항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조언을 구하면서 동시에 도움이 될 만한 사항들도 정리해봤습니다. 👉현재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 (형제의 구체적인 상황 및 식습관 고민) 제 가족(형제)의 현재 체중이 100kg가 넘는 비만 상태입니다. 일반 회사원이 아니고 자영업종일을 하다 보니 정해진 식사 시간이 없고, 낮에는 바빠서 끼니를 거르거나 건너뛰기가 일쑤입니다. 그러다 보니 밤늦게 일이 끝나고 집에 오면 심한 허기때문에 매일 밤 늦은시간에 배달 음식(치킨, 떡볶이, 피자 등)으로 폭식을 자주 하는 편입니다. 밖에서 해결할 때도 늘 빨갛고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하고 자주 먹는 편이구요. 또 흡연을 하는데요. 흡연을 하면서 달달한 캔커피나 믹스커피를 습관적으로 마시는데, 이 식습관과 생활 패턴이 오랜시간 누적되다 보니 살도찌고 건강에 대한 염려가 됩니다. 그동안은 일에 치여 제대로 된 다이어트 시도조차 못 해봤는데, 최근 나이가 들면서 스스로도 몸에 안좋은 신호가 오는 것을 느끼는지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가족 입장에서 가장 고치고 싶고 시급한 건 바로 이 '낮엔 굶고 밤엔 자극적인 음식으로 폭식하는 패턴'입니다. 👉위고비 식욕 억제 효과에 대해 반신반의하는 이유 및 궁금증 옆에서 도와주고 싶어 요즘 핫한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다이어트 주사도 관심을 갖고 알아보고 있는데요. 솔직히 주사 하나 맞는다고 오랜시간 몸에 밴 밤시간 배달음식, 폭식 욕구등 가짜 배고픔이 정말 눌러질까? 하는 반신반의하는 마음도 큽니다. 단순히 억지로 입맛을 없애는 게 아니라 뇌의 식욕 센터를 자극해 자연스럽게 포만감을 유지해 준다는데, 자극적인 음식에 중독된 수준의 식탐도 위고비 효과로 잡힐 수 있는지 후기가 궁금합니다. 💡 [참고/정보] 식욕억제제 vs 다이어트 주사(삭센다·위고비·마운자로) 비교 정리 가족에게 권해주기 위해 알아보고 정리해 본 기존 식욕억제제와 다이어트 주사들의 차이점 및 특징입니다. 비슷한 고민 하시는 분들도 참고하면 좋을듯 합니다. 기존 알약 식욕억제제 (펜터민 등): 中樞신경계(뇌)를 직접 자극해 교감신경을 활성화시켜 식욕을 억제합니다. 효과는 빠르나 불면증, 가슴 두근거림, 우울감 등 부작용 위험이 크고 약을 끊으면 요요 현상이 빠르게 옵니다. 1세대 주사 - 삭센다 (Liraglutide): GLP-1 유사체 성분으로 매일 1회 스스로 주사합니다. 음식이 위에서 배출되는 시간을 늦춰 포만감을 주지만, 매일 투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2세대 주사 - 위고비 (Semaglutide): 삭센다보다 반감기를 대폭 늘려 주 1회 투여로 간편해졌습니다. 체중 감량 효과(평균 15% 내외)도 삭센다보다 우수하며 식탐과 음식에 대한 집착(Food Noise)을 줄여주는 데 효과적입니다. 신규 주사 - 마운자로 (Tirzepatide): GLP-1뿐만 아니라 GIP 이중 작용제로, 식욕 억제와 인슐린 분비 조절을 동시에 수행합니다. 임상 결과 체중 감량 효과(평균 20% 이상)가 가장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식욕이 억제된다면 가장 먼저 바뀌길 바라는 점 만약 위고비 도움을 받아 식욕이 제어된다면, '밤늦게 찾아오는 폭식 욕구와 배달 음식을 끊어내는 것'이 가장 먼저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제때 끼니를 챙기지 못하더라도 밤에 무분별하게 과식하지 않고, 자극적인 음식 대신 건강한 식단으로 자연스럽게 전환될 수만 있다면 바랄 게 없을 것 같습니다. 혹시 불규칙한 끼니나 식습관패턴에 100kg 이상 고도비만이셨던 분들 중에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고 폭식 습관을 잡으신 분 계실지도 궁금하구요 기존 알약 억제제 대비 실제 느껴지는 식탐 감소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 도 알고 싶습니다. ✍️출처: 대한비만학회 다이어트 치료 가이드라인,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 및 일라이릴리(Eli Lilly) 제품 임상 데이터 참조
다이어트
밤에 자꾸 야식을 먹는데 위고비/마운자로 식욕 억제 효과 진짜 있을까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둘 다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연 나한테도 잘 맞을지, 둘 중에 어떤 게 더 효과적일지 비교해보고 고민 중입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저는 다이어트에 매번 실패해서 최후의 수단으로 주사를 남겨두고 있는데요. 실제로 일반 다이어트 약이나 한약도 먹어봤었는데,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불면증 같은 부작용을 겪은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중도 포기한 적이 많습니다... 이미 부작용을 경험해본 적이 있어서 비만 치료 주사들은 기존의 먹는 약들과 비교했을 때 몸에 오는 부담이나 부작용(요요나 메슥거림 등)은 어떤지 걱정이 좀 크긴 해요. 그리고 위고비도 마찬가지이지만, 마운자로는 특히나 더 비용이 나가기 때문에 금액적인 부분도 고민이 됩니다. 👉🏻 현재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은? 단연 야식과 밤마다 찾아오는 폭식 패턴입니다ㅜㅜ 저는 직장인이라 업무를 하는 낮에는 어떻게든 정신을 차리고 식단을 조절해 보는데... 하루 종일 일에 시달리다 집에 오면! 그때 자제력이 잘 무너지는 타입이에요. 특히 특정 시간에 잘 못 참습니다. 퇴근 후, 집에 돌아와 씻고 저녁을 먹고 정리하고 나면 보통 9시~10시가 되는데 이때쯤 간식이나 야식이 너무 땡기더라고요. 그래서 밤만 되면 배달 음식을 시키거나 집에 있는 간식들을 야금야금 주워 먹는 버릇이 고질병이에요. 주로 과자, 아이스크림을 많이 먹고 야식도 자주 먹습니다. 특정 음식에 꽂히면 그날은 꼭 폭식을 하고야 마는데, 이 악순환 때문에 매번 다이어트에 실패하고 있어요. 👉🏻 위고비/마운자로의 식욕 억제 효과가 진짜인지 반신반의하는 이유가 있나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주사 원리가 식욕을 억제 시켜서 덜 먹게 된다고 봤는데, 주사를 맞으면 신세계처럼 식욕이 뚝 떨어진다는 이야기를 실제로도 들었지만, 솔직히 제 의지로는 안 되는 게 주사 한 방으로 정말 통제가 될지? 반신반의하게 됩니다. 시중에 흔한 먹는 식욕억제제나 보조제도 효과를 제대로 못 봤던 터라서... 한마디로 정말 저한테 효과가 잘 나타날지 걱정입니다. 👉🏻 식욕이 억제된다면 지금의 식습관에서 가장 먼저 바뀌기를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제일 먼저 저는 야식 식습관을 고치고 싶어요. 저는 배가 고파서 음식을 먹는다기 보다 군것질, 야식 욕구가 엄청 큰 편이거든요. 스트레스 때문에 입이 심심하고 자꾸 무언가를 씹어야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이라 이 굴레에서 벗어나는 게 소원입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정말 광고나 후기처럼 야식이나 폭식 낌새 자체를 원천 차단해 주는지 경험자분들의 찐 후기가 너무 궁금합니다. 맞고 나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길 정도의 메슥거림이나 부작용은 없었는지, 그리고 끊었을 때 요요가 바로 오는지 낱낱이 조언해 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된다
디카페인 커피가 혈압 조절에 좋은 이유♥️
디카페인 커피가 혈압 조절에 좋은 이유♥️ 디카페인 커피가 혈압 관리에 상대적으로 유리한 이유는 카페인 섭취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에요. 카페인은 일부 사람에서 교감신경을 자극해 심박수를 높이고 혈관을 수축시키면서 일시적으로 혈압을 올릴 수 있습니다. 심장이 두근거리는 이유에용! 특히 평소 카페인에 민감하거나 커피를 자주 마시지 않는 사람은 혈압 변화가 더 크게 나타날 수 있어요. 디카페인 커피는 일반 커피보다 카페인 함량이 훨씬 적어서 이런 일시적인 혈압 상승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네요 ^^ 다만 디카페인이라고 해서 혈압을 직접 낮추는 치료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고, 카페인으로 인한 자극을 줄이는 선택에 가깝습니다. 혈압 관리가 목적이라면 무가당 디카페인 커피로 마시는 게 좋고, 시럽·설탕·크림을 많이 넣는 것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혈압약을 복용 중이라면 커피 종류와 관계없이 약을 임의로 줄이거나 중단하면 안된다는 사실! 잊지마세용 ~!!
러블리베이지
혈당스파이크 걱정에 애사비 먹고있어요☺️
지난번 혈당스파이크 자가진단 게시물을 정리하면서 저도 체크해보니 몇가지가 해당되서 걱정되더라구요 ✔️ 제가 올린 혈당스파이크 자가진단 게시물 (https://geniet.co.kr/community/bloodsugar-bloodpressure/134496850) 글 올리니 애사비 추천해주신 분들이 계셔서 저도 구매해서 먹어봤어요 🍎 애사비(사과초모식초)란 무엇인가? 애사비는 일반 사과 식초와는 다릅니다. 사 과 즙을 효모로 발효시켜 알코올로 만든 뒤, 다시 초산균으로 발효시킨 '천연 발효 식초'입니다. 이때 핵심은 '초모(Mother of Vinegar)'라고 불리는, 식초 속에 떠다 니는 흐릿한 침전물입니다. 이 초모 속에 풍부한 유기산과 효소, 미네랄이 애사비 효 능의 원천입니다. ✔️ 탄수화물 분해 억제: 식초 속 아세트산(초 산)이 탄수화물을 포도당으로 분해하는 효 소의 작용을 일부 방해합니다. 즉, 포도당 이 혈액으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춰줍니다. ✔️ 인슐린 감수성 개선: 인슐린 호르몬이 제 역할을 더 잘하도록 도와, 포도당이 근육 등으로 빠르게 흡수되게 합니다. ✔️ 포만감 증대: 식초는 위장에서 음식이 소화 되어 소장으로 내려가는 속도를 늦춰주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합니다. 이렇게 먹으니 많이 먹지 못하는 물도 하루종일 챙겨먹을 수있어서 좋았어요 느끼한 음식이나 식사하면서 탄산이 땡길때도 음료대신 먹기 딱 좋더라구요 식곤증이나 군것질 생각이 줄어든 느낌이예요~ 젤리형태로도 나오는 제품이 있던데 그런제품도 구매해보려구요~~ 혈당스파이크 걱정되시면 애사비 추천해요😄
트레비라임
통밀빵 맛있게 먹기 꿀팁✨
통밀빵 맛있게 먹기 꿀팁입니다✨ 혈당조절에 좋다고 해서 통밀빵을 종종 사오는데요 , 그냥 먹으면 조금 퍽퍽하거나 심심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서 저는 알룰로스와 치즈를 같이 올려서 먹어봤어요. 통밀빵 위에 치즈(모짜렐라 , 스트링치즈 , 체다치즈 다 좋아요 ^^) 마지막에 알룰로스를 조금 뿌려주면 단짠 조합이 되가지고 진짜 맛있거든요!! 치즈의 고소하고 짭짤한 맛에 알룰로스의 은은한 단맛이 더해지니까 일반 식빵 간식 먹는 느낌도 나고, 통밀빵 특유의 담백한 맛도 덜 심심하게 느껴진답니다 👍👍👍 저는 아침이나 출출할 때 간단한 간식으로 먹는데 준비도 어렵지 않고 포만감도 괜찮아서 자주 해먹고 있어요. 통밀빵이 조금 심심하게 느껴진다면 통밀빵에 치즈 + 알룰로스 조합 추천해요. 달달하면서도 고소해서 생각보다 정말 잘 어울립니다. ✨
러블리베이지
💡다이어터의 기본기 영양제 4가지, 꼭 먹어야 하는 영양제는 뭘까?
안녕하세요, '살 빼는 약'보다 '부족을 메우는 영양'을 먼저 챙기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다이어트 중 진짜 도움이 되는 건 마법의 지방분해제가 아니라, 식사가 줄면서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을 메우는 '기본기' 영양제예요. 💡 결론부터: 다이어트 영양제의 목적은 '살을 태우는 것'이 아니라 '식사 제한으로 생기는 구멍을 메우는 것'입니다. 단백질·오메가3·비타민D·프로바이오틱스가 대표적인 기본기이고, 이마저도 식사가 우선이에요. 챙길 만한 기본기 4가지 🧴 ① 단백질 보충제 감량기에 가장 중요합니다. 적게 먹으면 근육부터 빠지기 쉬운데, 단백질은 근육을 지키고 포만감을 높여줍니다. 끼니로 다 못 채울 때 프로틴 파우더·음료가 '편의 도구'로 유용해요. 목표는 체중 1kg당 약 1.2~1.6g입니다. ② 오메가3(EPA·DHA) 중성지방이 높은 분에게 근거가 탄탄합니다. 하루 2~4g의 EPA·DHA는 중성지방을 약 20~30% 낮춘다고 보고됩니다(일반 건강 목적이라면 훨씬 적은 용량이면 충분해요). 등푸른생선을 자주 드신다면 굳이 필요 없을 수 있습니다. ③ 비타민D 실내 생활이 긴 현대인에게 결핍·부족이 흔합니다(연구에 따라 성인의 상당수). 뼈·근육·면역에 기본이 되는 영양소라, 부족하다면 하루 800~1,000IU 안팎 보충이 도움이 됩니다. 이상적으로는 혈중 농도를 확인하고 용량을 정하는 게 좋아요. ④ 프로바이오틱스 장 건강·배변에 도움이 되고, 특정 균주는 체지방을 '조금' 줄인다는 근거가 있습니다. 다만 효과는 대개 체중의 2% 미만으로 크지 않아, '살 빼는 약'이 아니라 '장 건강 보조'로 보는 게 정확합니다. 똑똑하게 챙기는 법 5가지 음식 먼저, 부족분만 보충. 영양제는 결핍을 메우는 용도지 식사 대체가 아닙니다. 단백질은 '보충제보다 식품' 먼저. 못 채우는 날의 편의 도구로만 쓰세요. 비타민D는 가능하면 혈중 농도 확인 후. 무작정 고용량은 피하세요. 오메가3는 목적을 구분. 중성지방 치료 목적의 고용량은 진료로 결정합니다. 한 번에 다 사지 말고 하나씩. 내게 정말 부족한 것부터 채우는 게 비용·효과 모두 유리합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피로·탈모·잦은 감염이 이어지면 철·비타민D·B12 등 결핍 여부를 검사해보는 게 좋습니다. 오메가3 고용량은 항응고제와 함께 쓸 때 출혈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신장·간 질환이 있거나 임신·수유 중이라면 영양제 종류·용량은 반드시 진료로 정하세요. 영양제는 '더하기'가 아니라 '메우기'입니다. 지금 어떤 영양제를 드시는지, 왜 드시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정말 필요한지 함께 정리해드릴게요. 📚 참고문헌 Omega-3 Fatty Acids for the Management of Hypertriglyceridemia: A Science Advisory from the AHA. Circulation. 2019. — https://www.ahajournals.org/doi/10.1161/CIR.0000000000000709 (EPA·DHA 2~4g/일이 중성지방 20~30% 감소) The Prevalence and Determinants of Vitamin D Inadequacy among U.S. Adults (NHANES). PMC. —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6768617/ (비타민D 결핍·부족이 흔함) Effects of Probiotics and Synbiotics on Weight Loss in Subjects with Overweight or Obesity: A Systematic Review. PMC. —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8540110/ (프로바이오틱스 체지방 소폭 감소)
다이어트 주치의
양반 찰지고 부드러운 오미밥 혈당관리 할때도 좋은 즉석밥 😊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양반 - 제품명 : 찰지고 부드러운 오미밥 - 구매처 : 이마트 - 가격 : 2000원 양반 오미밥은 현미, 백미, 흑미, 홍미, 찹쌀 총 5가지 쌀을 넣고 식감을 살리는 귀리를 넣어 만든 즉석밥 입니다 ~!!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현미, 흑미, 홍미, 귀리 등 여러 곡물이 들어 있어 백미만 먹는 것보다 식이섬유를 챙기기 좋을 것 같아 선택했어요. 특히 귀리가 들어가 씹는 식감도 있고 포만감도 괜찮았어요. 칼로리 210 kcal 탄수화물 46 g - 당류 : 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직접 혈당을 측정해보지는 않았지만, 일반 흰쌀밥을 먹었을 때보다 포만감이 오래가는 느낌이었어요. 식후에 갑자기 졸리거나 허기지는 느낌도 비교적 덜했습니다. 다만 즉석밥도 탄수화물 식품이기 때문에 반찬 구성과 섭취량은 함께 조절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맛 평가 :★★★★☆ (4/5) 잡곡 특유의 거친 느낌이 너무 강하지 않고, 귀리가 톡톡 씹혀 식감이 좋았어요. 맛은 보통 현미밥은 퍽퍽한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괜찮더라구요! ✍️ 한줄 총평 : 다섯 가지 쌀과 귀리가 어우러져 고소하고 식감도 좋아, 평소 백미 대신 간편하게 잡곡밥을 챙기고 싶을 때 괜찮은 즉석밥이에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x - 포만감 지속 시간 : 2=3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백미밥 대신에 추천합니다~! - 재구매 의향 :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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