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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순대국 건더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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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 골드 내돈내산 후기|가격·칼로리·판매처 총정리

다이어트 중이라 라면 자주 먹는 편은 아닌데.. 이상하게 신상 라면이 나오면 또 몸 참겠더라구요 🥲 제 최애 음식이 라면이라 그런가봐용 새로운 제품 나오면 치팅데이 때를 노리는데 이번에 신라면 골드가 출시됐다고 해서.. 결국 치팅데이 때까지 못 참고 구매했습니다! 이 제품이 원래는 해외에만 팔아서!!! 너무너무 궁금했거든요! 부재료 하나도 안 넣고, 설명서 그대로 끓여서 신라면 골드 내돈내산 후기 남겨봅니다 다이어트 중이라 더 맛있게 느껴지더라구요    신라면 골드 내돈내산 후기 총정리 신라면 골드 출시일과 판매처 신라면 골드는 1월 2일부터 출시됐는데요 출시날부터 살까말까 고민하면서 직접 확인해보니 대형마트가 가장 먼저 풀리더라구요! ✔️ 신라면 골드 판매처 - 홈플러스, 이마트 같은 대형마트 - 일부 마트에서는 이미 진열 완료 - 편의점 앱에서는 초반에 검색 X 신라면 골드 출시 가격 ✔️ 신라면 골드 가격 (대형마트 기준) 긴라면 골드 가격은 4봉 기준 4,580원! 행사 시 1봉당 약 1,000원 정도에 구매할 수 있었어요. 저는 2묶음 구매했습니다 신라면 블랙처럼 프리미엄 라인이라기보다는 기본 신라면보다 살짝 업그레이드된 포지션 느낌이더라구요! 근데 포장은 또 골드라 확실히 눈에 띄었어요 ✔️ 신라면 골드 구성 구성은 총 3가지입니다! - 분말 스프 - 건더기 스프 - 후첨 조미유 짜파게티처럼 후첨 조미유가 있어서 신기했어요 신라면 골드 내돈내산 맛 후기 (카레향, 맵기) ✔️ 신라면 골드 조리 조리법 그대로 물 500ml에 4분 30초 끓여서 먹어봤어요 스프 뜯는 순간부터 카레향이 바로 올라오더라구요! 기본 베이스는 신라면 느낌인데 먹다보니까 점점 입에 카레향이 남더라구요 저는 신라면 맵기 정도를 딱 좋아하는데  그 정도 맵기여서 먹기 좋았어요 신라면 골드가 카레맛 라면이라기엔 애매하고 은은하게 맛이 나는 편이라 호불호는 크지 않을 것 같더라구요! 면은 역시 설명서대로 끓이니까 쫄깃하고 맛있더라구요  신라면 골드 칼로리, 다이어트 중 괜찮을까? 신라면 골드 칼로리는 540kcal로, 기본 신라면과 큰 차이는 없어요 후첨 조미유 때문에 살짝 높은 정도입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면 위주로, 양 조절해서 치팅데이용으로 추천! 약간 묘하게 중독돼서 자꾸 생각나더라구요 /.... 🤤 이거 쓰다보니까 또 생각나네요!! 솔직히 신라면 골드를 다이어트 간식으로 먹기엔 말이 안되지만 ..  가끔 치팅데이로 면 절반만 넣어서 먹고 싶어요!   저 일주일 뒤에 치팅데이니까 일주일만 꾹!! 참아볼게요   신라면 골드 궁금하셨던 분들은  제 글 참고하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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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이너무좋은데

신라면 골드 내돈내산 후기|가격·칼로리·판매처 총정리

아구찜 볶음밥

남겨둔 아구찜으로 건더기 정리하고 아구 살은 발라내고, 콩나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팬에 불 올리고 양념이랑 콩나물 넣고 중불에서 볶아주다 다이어트중이니깐 현미밥넣고 김가루와 침기름 두르면 끝! 콩나물이 들어가서 느끼하지 않고 아삭함이 살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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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행

아구찜 볶음밥

시원하고 감칠맛 도는 아삭한 황태채콩나물무국

다이어트중에는 국물요리를 먹기가 쉽지 않은데 콩나물을 이용하면 칼로리도 낮고 아삭한 식감도 즐기면서 시원한 국물요리를 즐길수가 있어요 저는 콩나물과 함께 황태채와 무를 이용해서 황태채콩나물무국을 만들어 봤어요 집에 있는 재료들을 최대한 활용했구요 요리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만들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콩나물의 효능- 콩나물은 비타민C와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해 숙취해소와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고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예방에도 좋습니다 겨울철 비타민 공급원으로도 탁월하구요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좋아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합니다 -황태채의 효능- 황태채는 단백질의 보고라 불릴만큼 순도높은 단백질이 가득하다고 하네요 100%중 무려 80%가 단백질이며 필수 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어 운동후 근육회복, 다이어트중 체력관리에도 좋습니다 고단백 식품이지만 칼로리는 붉은고기나 가공육보다도 낮아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최적인것 같아요 -무의 효능- 무는 소화 촉진, 기관지 보호, 면역과 신진대사 강화에 좋아요 신진대사를 높여 체지방 감소에도 도움을 주구요  생채, 무말랭이, 동치미, 깍두기로 먹으면 효소와 비타민까지 챙길수 있습니다 -재료 준비- 콩나물, 황태채, 무 국간장, 마늘, 새우젓, 들기름 대파, 멸치다시마육수 -레시피- 1.메인이 되는 황태채와 콩나물, 무를 준비합니다 황태채는 물에 살짝 불려서 물기를 쪽 빼서 준비해두구요 콩나물도 깨끗하게 씻어 준비해줍니다 무는 나박썰기로 한입에 먹기 쉬운 사이즈로 준비를 해 둡니다 황태채는 본가에서 엄마가 보내주신건데 미리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둬서 요리할때 시간절약도 되고 편하더라구요 콩나물은 집근처 마트에서 구입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정말 가성비 좋은 식재료인것 같아요  무는 지난번에 깍두기 담고 남은거 썼구요 대파는 소소하게 집에서 키우고 있는건데 제 몫을 톡톡히 하네요 겨울내 열심히 잘 먹고 있어요 들기름도 엄마표 들기름이예요 2.육수를 준비합니다 멸치팩과 다시마를 넣고 우려서 멸치다시마육수를 만들어 둡니다 다시마는 오래 끓이면 텁텁한 맛이 나기 때문에 물이 끓기 시작하면 바로 건져내구요 멸치팩은 조금 더 끓인 후에 건져냅니다 3.냄비에 황태채를 넣고 국간장, 다진마늘, 들기름을 넣고 골고루 볶아 줍니다 4.3번 요리에 무와 멸치다시마육수를 넣고 끓어 오르면 뚜껑을 덮고 무가 익을때까지 15분~20분 정도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5.4번 요리에 콩나물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아삭함이 남도록 끓여주는게 포인트예요 6.5번 요리에 새우젓으로 간을 맞추고 대파를 얹어 마무리합니다 저는 예전에 보쌈 먹을때 먹고 남은 양념새우젓이 있어서 활용했구요 양념이 들어가 있어서 조금씩 넣어서 간을 보며 양조절 했어요 7.칼칼한 해장스타일을 원하면 고춧가루나 고추를 넣어도 되구요 이 부분은 기호에 맞춰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고명으로 얹으면 예쁠것 같기는 한데 저는 너무 맵거나 고추는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라 패스했어요 -완성- 밥이랑 집에 있는 반찬이랑 해서 맛있는 한끼를 먹었습니다 국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국물양을 좀 더 늘려서 드셔도 좋구요 저처럼 건더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건더기도 푸짐해서 아주 좋은것 같아요 건강하고 맛도 좋은 황태채콩나물무국 다들 꼭 한번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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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시원하고 감칠맛 도는 아삭한 황태채콩나물무국

(다이어트레시피)콩나물김치국

김치와 콩나물로 간단하게 김치국 끓였어요  작년 김장김치가 너무 맛있게 익어서 뭘 해놔도 맛 좋은데 콩나물까지 넣고 끓여서 국물이 얼큰하면서 시원하네요^^ 국밥처럼 먹는 것도 추천!! 레시피는 너무 간단하죠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 냅니다 ♡김치와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콩나물은 씻어서 준비합니다 ♡육수가 끓으면 건더기 건저내고 김치 넣어서 푹 익을 때까지 끓여줍니다 ♡이후 콩나물과 대파 넣고 고춧가루, 국간장, 다진마늘, 꽃게액젓 넣어 간한 뒤 한소끔 더 끓이면 끝입니다+새우젓으로 간해도 맛있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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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콩나물김치국

불닭미역탕면으로 치팅데이 즐기기🥵 불닭미역탕면 1인분 레시피, 죄책감 덜한 매운맛

불닭미역탕면으로 치팅데이 즐기기🔥 다이어트 중이라 매운 거, 라면은 진짜 손도 안 댔었는데요... 치팅데이니까 괜찮겠지 싶어서 요즘 유튜브에서 핫하다는  ‘불닭미역탕면’ 만들어 먹어봤어요!🔥 “라면인데 해장도 된다?”는 말에 혹해서 해봤는데...  이거 은근 괜찮더라고요ㅋㅋ ✅ 불닭미역탕면 레시피 한눈에 보기 요즘 다시 유행 타는 중인 레시피인데요, 불닭볶음탕면 + 시판 미역국 조합이라 만들기 완전 간단해요. 📌 준비물 (1인분 기준) 불닭볶음탕면 1개 비비고 소고기 미역국 1팩 (500ml) 물 150ml 반숙란 (선택) 만드는 방법 미역국에 물을 섞고 불닭 액상소스를 넣고 끓여요. 물이 끓으면 면 투하! 후첨스프, 계란 올려주면 끝! 라면 끓이기랑 똑같고, 그냥 ‘물 대신 미역국’ 쓰는 느낌이에요. 🍜 솔직 후기: 칼칼+고소+자극적인 해장용 느낌?! 한입 먹자마자 “어, 이거 약간 육개장 느낌?”🤔 불닭 특유의 매운맛은 살아있고, 미역국의 감칠맛이 국물에 확 배어서 완전 색다른 맛이 나요! 미역 건더기+쫄깃한 면 식감 조합도 만족 짜고 단맛도 꽤 있어서 물 양은 꼭 조절 필요 캡사이신 때문에 입안은 얼얼한데 중간 매운맛 수준 치팅데이니까 자극적인 국물+쫄깃한 면 딱 먹고 싶을 때! 해장 느낌으로도 괜찮았어요ㅋㅋ 💬 솔직히... 라면인데 해장도 되고, 미역국이라 그런지 괜히 건강한 척하면서 먹는 느낌? 😂 레시피 간단해서 자취생, 혼밥러한테도 추천드려요! 여러분은 치팅데이에 어떤 메뉴 즐기세요? 불닭미역탕면 해보신 분들 후기나 꿀팁 댓글로 같이 나눠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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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식이He's so sick

불닭미역탕면으로 치팅데이 즐기기🥵 불닭미역탕면 1인분 레시피, 죄책감 덜한 매운맛

떡국

다시물에 떡국 넣어 끓여 먹었습니다 건더기 쫀득하고 국물도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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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떡국

점심

콩나물도 넣어 라면 끓여 건더기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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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점심

라면

라면 끓여서 건더기만 건져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먹으니 더 맛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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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라면

점심은 돌솥나물비빔밥

라떼 얼른 밥 먹이고 11시 38분에 바로 나왔답니다. 안과에 가서 엄마랑 나 필요한 안약도 처방밭아야 했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고 1시까지는 출근해야 됐거든요. 오늘 메뉴는 돌솥나물비빔밥 입니다. 돌솥나물비빔밥, 얼갈이된장국(건더기만), 고기산적(양념을 끼얹어주길래 그거 빼달렸더니 그게 야채 볶음이었는데😅 소스인 줄 알았거든요), 미역줄기볶음,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입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섲가져와 내견과류를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단백질로 고기 산적과 비빔밥에도 야채가 더 필요할 것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고기 산적과 먹을 것에만 오리엔테 드레싱 조금 뿌리고 하나는 그냥 야채만 갖고 왔네요. 저렇게 산적 접시에다 야채 담아서 산적이랑 야채 듬뿍 해서 먼저 먹고~ 비빔밥에서 밥을 조금 덜어낸 다음에 양배추를 더했네요. 나물 비빔밥인데 야채가 많진 않았어요. 어쩔지 몰라서 고추장을 가져오긴 했는데 무채가 있어서 필요 없겠더라고요. 계란까지 같이 싹싹 비벼서 미역 줄기 볶음이랑 김치랑 먹었답니다. 밥보단 양배추가 훨씬 많아 보이는 비빔밥인데 이 정도는 돼야지 야채 비빔밥이지 않을까요?ㅋㅋ 맛있게 먹었네요. 밥 조금과 국물, 고추장 남기고 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여유롭게 가게에 출근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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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돌솥나물비빔밥

콩나물 무국

1.콩나물 150g을 잘씻어서 채에 받쳐두고  무 150g을 잘씻어 얊게 채썰어 준비해두세요. 2.가스불에 냄비올려 참기름 한숟가락 두르고 무넣고 달달 볶아주세요. 3.물700ml붓고 콩나물도 넣어주시고 소금 한숟가락도 넣어주시고  익혀주세요.   4.끓기시작하고 5분정도 지나서 뚜껑열어 물이 부족하면 물 더넣어주시고 간이 싱거우면 소금 더넣어주세요. 뜨거울때는 간이 약한듯 느끼지만 식으면 간이 더 강해진답니다.   5.5분정도 더 끓이면 콩나물 무국 완성이네요. 콩나물 무국 밥말아 먹어도 맛나고 건더기만 건져서 계란구워올리고 참기름 한숟가락 고추장 한숟가락넣고 슥슥 비벼먹으면 밥한그릇 뚝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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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다리경아

콩나물 무국

버섯콩나물 라면

라면이 몸에 해롭다고 하지만 밤10시 넘어서 옆집에서 풍기는 라면 냄새 환장을 해요..그래서 저두 라면을 먹었습니다..찬물에 살짝 면을 넣어서 기름 빼주고 찬물에 스프와버섯을 넣고 끓임.찬물에 스프 넣는 이유는 스프 봉지에 스프 붙는거 방지 목적임...(ㅎㅎㅎ 나만의 생각) 끓으면 면과 건더기 스프를 넣고 2분 정도 끓임.면은 꺼내서 그릇에 담고 계란 풀어서 한바퀴 휙 돌리고 콩나물 익힌거 올림...아~~대파를 깜박했네염..야식은 간단히 그래도 맛나게 먹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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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29820

버섯콩나물 라면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버섯된장국

레시피 재료 두부한모,말린표고버섯,애호박,부추 넣고 집된장 2스푼 넣고 팔팔 끓였어요 가족들이 요즘 다이어트랑 건강에 신경쓰고 있어서 된장국에도 건강한 식재료 듬뿍 한가득 넣어서 된장국 만들었어요^^ 가족들이 된장국에 건더기가 많다고 좋아하면서 맛나게 잘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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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버섯된장국

(나만의음식다이어트레시피)뼈해장국은 쉽게 끓여 먹기도 편해요.

등뼈 핏물 제거 찬물에 2시간 이상 담가 핏물을 뺀 후, 끓는 물에 한번 데쳐 불순물을 제거합니다. 육수 끓이기 데친 등뼈를 냄비에 넣고 무, 양파, 대파, 마늘, 생강을 함께 넣어 1시간 이상 푹 끓입니다. 중간에 거품은 제거해주세요. 저처럼 압력솥일경우는 20분이면 충분하고요. 국물 만들기 육수가 우러나면 건더기를 건져내고, 고춧가루, 된장, 국간장, 들깨가루를 넣어 간을 맞춥니다. 시래기 넣기 시래기 또는 우거지를 넣고 20분 정도 더 끓입니다. 저는 알배기를 넣었지만요.  청양고추와 대파를 송송 썰어 넣고 마무리!  플레이팅 깊은 그릇에 뼈와 국물을 담고, 깻잎을 곁들여 향을 더합니다. 고명으로 대파를 살짝 올리면 색감도 살아나요. 뼈와 고기에서 우러난 국물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주며, 탄수화물 함량은 낮은 편입니다. 장시간 끓인 국물에는 콜라겐, 칼슘, 마그네슘 등이 녹아 있어 피부 건강과 관절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단,  등뼈에서 나오는 지방이 국물에 녹아들기 때문에, 기름기를 제거하지 않으면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되도록 육수를 끓인후에 차갑게 식혀서 기름을 제거한후 끓여 먹고 되도록 짜지않게 간을해서 밥은 조금만 먹고 뼈해장국위주로 먹는게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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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1

(나만의음식다이어트레시피)뼈해장국은 쉽게 끓여 먹기도 편해요.

다이어트레시피)집에있는 재료로 원하는대로 만드는 파스타

듀럼밀 파스타 면이 일반 밀가루 면보다는 몸에 더 좋은 걸로, 다이어트에도 괜찮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집에 있는 재료들 사용해서 느끼하지 않게 건강식으로 만들어 먹어도 좋은 거 같아요  저는 오늘은 김치찌개를 활용해서 파스타를 해 먹었습니다! 우선 먼저 마늘을 칼등으로 으깨서 다져 준 다음 올리브유에 볶아줘요 원래는 양파나 다른 야채도 있으면 넣어주면 좋지만 저는 양파가 없어서 마늘만 우선 볶아준 뒤에 파스타 면을 익혀놓고 김치찌개를 넣었습니다. 그래서 김치 건더기와 파라든가 또 김치찌개 안에 있는 내용물들이 고명처럼 들어갔죠. 시판파스타소스도 한두스푼 넣었습니다 원래 김치찌개에 있는 고기가 있으면 상관없겠지만 고기가 별로 없이 국물만 남아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햄을 썰어서 고기 대신 넣어줬어요. 이것도 다이어트할 때는 닭가슴살이나 혹은 기름기가 적은 목살로 대체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리고 냉장고에 들어있길래 방울토마토도 반 갈라서 여러 개 넣어두었습니다 따로 냄비에 끓여서 익혀둔 파스타 면을 넣어서 같이 계속 볶아주고 국물이 어느 정도 날아갈 수 있도록 한 뒤에 먹어주면 돼요. 간은 이미 김치찌개랑 파스타 소스로 괜찮았고요 사용한 파스타 소스가 아라비아따 였기 때문에 매콤한 맛이 있어서 굉장히 잘 어울리고, 여기에 다이어트 중이 아니라면 빵 한 조각 토스트에 구워서 먹으면 진짜 잘 어울립니다 ㅎㅎ 종종 집에있는 남은 소스들을 파스타에 넣어먹는데 팔 정도는 못돼도 독특하고 제 입에 맛있고 가정식 홈파스타 느낌이 좋아요 여러분도 재료에 구애되지 않고 다양하게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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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루다

다이어트레시피)집에있는 재료로 원하는대로 만드는 파스타

다이어트 레시피 대파라면

음식리뷰 인증 사진입니다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여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대파라면 레시피입니다 재료: 대파 한 뿌리, 계란 한 알, 라면, 물 물 550ml를 냄비에 담고 대파도 썰어서 넣어줍니다. 인덕션 혹은 가스레인지에 올려서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라면의 분말 스프, 건더기 스프를 넣어줍니다. 스프 량은 기호에 따라 적절히 조정하시면 됩니다. 그 다음에 면을 넣습니다. 1분 정도 더 끓인 후에 계란을 넣고 1분에서 2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면발을 꼬들꼬들하게 드시는 걸 선호하시는지 푹 끓인 라면을 선호하시는지에 따라서 조절하시면 됩니다. 대파라면이 완성되었습니다. 드실 때는 대파와 계란부터 먼저 다 드셔야 합니다. 그러면 혈당이 덜 올라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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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덕상

다이어트 레시피 대파라면

🥣 대장내시경 전 음식 총정리🥣 검사 3일 전부터 먹어야 할 것 vs 피해야 할 것!

대장내시경을 앞두고 제일 헷갈리는 게 바로 ‘무엇을 먹어야 하냐’는 거죠. “하루 전엔 금식이라는데, 3일 전부터 뭘 조심해야 할까?” 싶은 분들을 위해 오늘은 대장내시경 전 음식 정보를 한 번에 정리해봤어요. 👇 ✅ 대장내시경 3일 전  – 섬유질 줄이기 시작! 대장내시경 전 3일 전부터는 소화에 오래 걸리는 음식을 피해야 합니다. 특히 잡곡밥, 김치, 미역, 고구마, 과일껍질처럼 섬유질 많은 음식은 대장에 잔여물이 남아서 시야를 가릴 수 있어요. 추천 음식 흰쌀밥, 국수, 죽 계란찜, 두부, 흰살 생선 맑은 국물 (미역X, 건더기 최소화) 🍚 대장내시경 하루 전  – 유동식 중심으로 하루 전부터는 대장에 남지 않는 부드러운 음식만 먹는 게 포인트예요. 이때 먹어도 되는 음식은 아래와 같아요 👇 먹어도 되는 음식 흰죽, 맑은 미음 거른 국물, 이온음료, 물 미지근한 보리차 피해야 할 음식 고춧가루, 김, 나물류 참깨, 잡곡, 씨 있는 과일 커피, 유제품, 주스(펄프 있는 종류) 🚫 대장내시경 당일  – 완전 금식! 검사 당일엔 물 이외 금식이 원칙이에요. 전날 복용한 장정결제(대장세정제)의 효과를 유지하려면 아침에 커피 한 잔, 껌, 사탕도 피해야 합니다. 💡 TIP. 대장내시경 전 음식 조절 꿀팁 하루 세 끼 중 아침·점심은 가볍게, 저녁은 죽이나 미음으로 조절 검진 2~3일 전부터는 과일주스 대신 이온음료로 대체 “배고프니까 조금만 먹자”는 생각이 제일 위험 ❌ 대장내시경 전 음식은 가볍고, 투명하며, 잔여물이 남지 않아야 합니다. 3일 전엔 섬유질 줄이기 → 하루 전엔 유동식 → 당일은 금식 이 세 단계만 기억해도 대장내시경 준비는 훨씬 수월해질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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깁미더머니

🥣 대장내시경 전 음식 총정리🥣 검사 3일 전부터 먹어야 할 것 vs 피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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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컵라면 건강하게 즐기기** 컵라면은 간편해서 좋지만, 나트륨 함량이 높고 채소나 단백질이 부족할 수 있어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 몇 가지만 추가하면 훨씬 건강한 한 끼가 될 수 있습니다. 1. **나트륨 줄이기:**     * **국물은 적게, 면만 즐기세요:** 라면 국물에는 나트륨이 많아요. 국물을 반만 넣거나, 건더기 스프는 다 넣어도 수프는 절반 정도만 넣어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면을 살짝 데쳐내기:** (가능하다면) 컵라면이 아닌 끓여 먹는 라면의 경우 면을 한 번 삶아 물을 버리면 면에 흡수된 나트륨을 줄일 수 있지만 [[5]](https://blog.naver.com/meet_the_sev/223476675224), 컵라면은 이 방법이 어렵지요. 대신 물의 양을 조금 더 늘려 염도를 조절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2. **부족한 영양소 채우기:**     * **단백질 추가:** 삶은 달걀, 두부, 닭 가슴살 등을 추가하면 포만감을 높이고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 **채소 듬뿍 넣기:** 김치, 콩나물, 파, 버섯, 양파 등 다양한 채소를 넣으면 식이섬유와 비타민,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어 더욱 균형 잡힌 식사가 됩니다. 특히 식이섬유는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2]](https://kormedi.com/1693737/). 3. **끓는 물 대신 다른 조리법 시도:** (이것은 컵라면 자체에는 어렵지만, 봉지 라면을 드실 때는) 전자레인지 용기에 컵라면 면과 물, 채소를 넣고 조리하면 플라스틱 용기에서 환경호르몬이 용출될 걱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컵라면 용기는 환경호르몬에 대해 관리되지만, 더욱 신경 쓰신다면 참고해주세요.) [[4]](https://www.youtube.com/watch?v=9elPJZPyZPI) --- ### **🥟 만두 건강하게 즐기기** 만두는 속 재료에 따라 영양분이 다양하고 소화 촉진, 면역력 강화 등 여러 효능을 가질 수 있어요 [[8]](https://historyandfood.com/mandoo/). 1. **조리 방법 선택:**     * **쪄서 드세요:** 군만두보다는 찐만두나 물만두가 지방 섭취를 줄이는 훨씬 건강한 방법입니다. 찜기에 찌면 기름 없이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6]](https://blog.naver.com/mkhealthcorp/223733473494) 2. **영양 균형 맞추기:**     * **채소와 함께:** 만두만 드시기보다는 샐러드, 숙주나물, 배추 겉절이 등 신선한 채소를 함께 곁들여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보충해주세요.     * **단백질 보충:** 만두 속 재료만으로는 단백질이 부족할 수 있으니, 곁들일 국이나 반찬에 단백질원을 포함하는 것도 좋습니다. 3. **양념장 조절:**     * **간장은 적게, 식초와 고추 활용:** 만두 양념장으로 간장을 많이 사용하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납니다. 대신 식초나 고춧가루, 다진 고추 등을 활용해 새콤하고 매콤한 맛을 더하면 간장을 적게 쓰고도 풍미를 살릴 수 있어요. [[6]](https://blog.naver.com/mkhealthcorp/223733473494) 4. **적정량 섭취:**     * 만두는 맛이 좋아 과식하기 쉽지만, 칼로리가 높을 수 있으니 적정량을 지켜서 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8]](https://historyandfood.com/mandoo/). --- 올뉴카노블레님, 이 팁들을 활용하시면 컵라면과 만두를 드시면서도 건강 관리를 꾸준히 해나가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다시 건강한 습관으로 돌아가는 데 제가 계속해서 응원하고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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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정,올뉴카노블레스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얼큰샤브버섯전골

오늘은 엄마가 기분이 정말 좋으셨답니다. 거기다가 자주 안와도 된다. 2~3일에 한 번씩 와도 된다까지 처음으로 얘기해 주셔서 정말로 엄마가 건강할때처럼 생각하시는구나 싶었어요. 이게 하루라도 유지되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이런 얘기 하신 적이 없었는데 더 좋아지시고 계시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렇게 기분 좋게 병원에 나와서 대학로로 오는데 갑자기 배가 엄청 고프고 약간 어지러운 거예요. 배고픈 타이밍 인거 같은데 어지럽기까지 하니까 36시간 단식은 포기했답니다. 배고픈 거 참지만 어지럼증은 좀 무섭거든요. 그냥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가서 밥 먹으려고 맘먹었어요. 엄마가 일찍 보내주기도 했고요. 월,화요일쯤 가서 일주일 샐러드 종류도 체크했거든요.(물론 가끔씩 계획이 어긋날 때도 있긴 하더라고요) 하루만 마카로니 샐러드라 그날만 피하면 되겠다 싶었어요. 오늘은 얼큰샤브버섯전골&칼국수사리 입니다. 잡곡밥(반만), 계란말이(케찹 빼고), 부추생채(조금 더), 건파래자반(이건 생각보다 짜고 달더라고요 가져오지도 않았답니다), 배추김치, 치커리샐러드 3.5접시 우선 배가 많이 고파서 물을 1잔 쭉 마시고 접시 가득 치커리와 양배추 샐러드 2개 담아서 하나는 블루베리요거트드네싱 하나는 오리엔탈드레싱 살짝 뿌리고 내견과류 더해서 먼저 천천히 먹었어요. 오늘은 거의 1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서 샐러드부터 천천히 먹었답니다. 그러고도 여전히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래서 1.5접시 갖고 왔네요. 하나는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내견과류 더하고 하나는 양배추 위주로 야채는 가져와서 잡곡밥이 반밖에 안 되니까 밥이랑 섞어 먹으려고요. 야채 먹었으니 단백질 먹을 차례랍니다. 오늘은 계란말이와 버섯 전골 안에 조그만 만두가 서너 개 있더라고요. 그것까지 단백질로 먼저 먹었어요. 버섯 전골 야채는 아까 샐러드 먹을 때 너무 심심해서 건져 먹었거든요. 저기 칼국수 사리가 보이네요. 이제 야채 비빈 잡곡밥과 부추생채, 김치, 전골의 건더기랑 해서 탄수화물 차례로 먹었어요. 밥이 모질라면 칼국수 사리도 먹을까 했거든요. 물론 전혀 안 먹은 건 아니고 조금 먹었지만 대부분 남기긴 했어요. 밥을 일부러 반만 갖고 왔는데 칼국수 먹어버리면 잡곡밥 적게 먹은 보람이 없잖아요.ㅋㅋ 근데 전골을 뒤져보니 숙주가 있더라고요. 숙주는 얼른 다 건져 먹었답니다. 그래서 샤브버섯전골에 국물과 칼국수만 남았네요. 사실 얼큰이라 살짝 걱정했는데 별로 얼큰하지 않았어요. 그런 것도 마음에 든답니다. 매운 걸 하도 안 먹으니 조금만 매워도 나한테 많이 맵거든요. 항상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어제 와서 오늘부터 챙겨 먹는 레모너리(고체레몬액) 2알도 챙겨 먹습니다. 하루에 한 번 두 알씩 먹으면 된다네요. 언제 먹어도 상관없지만 식후가 가장 좋다고 해요.  어떤 맛이 궁금해서 씹어 먹어 봤는데 신맛이 강하고 약간 쓴맛이 있고 달진 않더라고요. 도움이 될 거야 하면서 넘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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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얼큰샤브버섯전골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견과류)

점심은 집에서 가져온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와 샐러드 야채들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탄수화물 따로 먹지도 않을거라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샐러드에 다 넣어서 먹었답니다. 아침 차릴 때 도시락도 같이 챙겼네요. 야채 믹스 하나랑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좀 잘라 넣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넣었답니다. 그리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도 챙겼어요. 이게 마지막이거든요. 60g에 115kcal라 칼로리는 괜찮은데 g수가 작아서 다음부터는 100g 이상 짜리를 봐야겠어요. 그래야 단백질 양도 많겠죠? 그래도 이거 맛있어서 잘 먹었답니다 ㅎㅎ 가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이 하나도 없어서 오늘 한번 만들어 봤어요. 우리 외삼촌한테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들어와서 올리브 오일 드레싱 찾아서 만들어 봤답니다. 올리브 오일과 식초랑 레몬즙, 다진양파, 다진 그린 올리브, 다진 마늘 넣고 후추 뿌리고 소금은 아주 조금만 넣답니다. 꿀 같은 건 패스했구요. 그런데 먹어보니 생각보다 느끼하더라고요. 내가 올리브유를 너무 넣나 봐요. 그래서 식초랑 레몬즙을 더 많이 넣고 크림베리 원액을 하나 넣답니다. 살짝 시큼하고 씁쓸한 맛을 내면 나을 거 같아서요.  그런대로 괜찮네요.ㅎㅎ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만든 올리브 오일 2T 뿌리고 방울 토마토 몇 개 씻어 담고 샤인머스켓 2알(그 전에 3개를 아까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크게 올리고 다른 가장자리에 닭가슴살 데워서 가위로 쓱쓱 썰어서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뿌렸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도 맛있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먹는 야채외 과일도 맛있었답니다. 특히 방울 토마토를 그릭에 찍어 먹는 것도 맛있었네요. 그러고 나서 닭고기랑 야채들 먹는데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오늘 만든 드레싱에도 마늘 양파가 진즉 들어있어서 그게 전체적으로 샐러드를 아쉽게 만드네요. 오일은 잘 느껴지진 않는데 혹시 kcal가 너무 올라갈까봐 조금 걱정은 됩니다.ㅎㅎ   올리브 오일 드레싱 건더기도 많으니까 2T 정도는 괜찮겠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근데 먹고 나니까 뭐가 살짝 모잘랐답니다.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어요. 고소한 맛이 더 필요했을까요?😆 오후 근무하면서 크샷추 슬러시보다 그냥 가벼운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낫겠더라고요. 점심도 잘 먹었으니 이걸로 만족하려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크린베리원액의 찔끔 넣어서 만들었네요. 냉동 블루베리 넣고 갈지않았으니 kcal는 좀 작아지겠죠?  오늘은 충분히 과일을 챙겨 먹은 거 같아서 냉동 블루베리까지는 다음으로 밀어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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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견과류)

빼바 단백질바 리얼초콜릿 프로틴바 그릭요거트 후기

🥰 빼바 단백질바 리얼초콜릿 프로틴바 그릭요거트 후기, 효과까지 알려드려요!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단백질 보조제를 다양하게 먹어봤는데, 이번에 접한 제품이 바로 빼바 단백질바 리얼초콜릿 프로틴바 그릭요거트예요.  사실 단백질바는 텁텁하거나 단맛이 과해 오래 못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빼바는 생각보다 맛있어서 솔직히 놀랐습니다.  특히 그릭요거트 맛은 상큼하면서도 리얼 초콜릿이 더해져서 군것질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더라고요. 제가 가장 크게 느낀 빼바 단백질바 효과는 포만감이었어요.  아침에 바빠서 식사를 건너뛰는 날, 이 제품 하나만 먹어도 점심 전까지 크게 배고픔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또 운동 후에는 단백질 12g이 들어 있어 근육 회복 보조용으로 딱 좋았어요.  칼로리도 160kcal라서 다이어트 중인 분들이 간식 대신 먹기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맛은 담백하면서도 달달함이 살짝 있어서 단백질 보충제 특유의 인위적인 맛이 거의 없었고, 크랜베리 같은 건더기가 씹히는 것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단순히 건강식이라기보다 맛있는 간식처럼 즐길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 같아요. 솔직한 빼바 단백질바 후기를 남기자면, 운동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직장인, 학생, 다이어트 중인 분들에게도 유용할 것 같습니다. 휴대성이 좋아 가방에 몇 개 넣어두고 출출할 때 챙기면 건강하게 간식 해결 가능해요. 결론적으로 저는 앞으로도 재구매할 의향이 있고, 단백질 보충 간식 찾는 분들에게 빼바 단백질바 추천드립니다. 건강과 맛, 두 가지를 모두 잡고 싶다면 이 제품이 좋은 선택이 될 거예요. 제가 드린 정보가 선택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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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바 단백질바 리얼초콜릿 프로틴바 그릭요거트 후기

닭곰탕 만들기 닭가슴살 곰탕 레시피 닭가슴살 요리

한여름에 뜨끈한 닭곰탕 한그릇! 이열치열 메뉴로 끓여 보았습니다. 며칠전에 닭다리로 곰탕 해줬더니 맛있다며 또 먹고 싶다고 주문 들어왔어요. 식단 하려고 닭가슴살 사놓은거 닭가슴살 곰탕으로 급 변경 사는게 계획대로 안되는거 저만 그런거 아니죠? 닭가슴살 요리는 손질할거 별로 없이 넣고 끓여주면 되니까 쉽게 만들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담백한 맛이 좋은 닭곰탕 레시피 시작합니다. 닭곰탕 재료입니다. 닭가슴살로 쉽게 끓이는 닭곰탕 레시피에요. 닭가슴살 1팩, 무, 양파, 대파, 마늘, 샐러리, 청양고추, 통후추 준비했어요. 향신채 함께 넣어 끓이면 잡내 없이 깔끔한 국물이 좋습니다. 닭가슴살 물에 잠시 담가놓았다가 씻어주었어요. 껍질도 없고 뼈도 없고, 기름도 거의 안붙어있으니 손질할거 없어서 요리하기 좋은 닭가슴살이에요. 함께 넣어 끓이면 채수도 우러나고 고기 잡내도 없애주는 향신채들 손질합니다. 마늘 꼭지만 떼주고 양파랑 무는 큼직하게 썰어주었어요. 대파 흰부분은 고명으로 쓰고 초록부분은 국물 내는데 넣고요. 샐러리는 닭고기 잡내 잡는데 아주 효과적이에요. 질긴 잎 부분 넣어줍니다. 끓이면 샐러리 향은 거의 나지않아요.곰탕에 넣을 당면 한 줌 찬물에 불려줍니다. 불린 당면은 가위로 한 번 갈라서 넣으면 엉키지 않아 먹기 편해요. 냄비에 씻은 닭가슴살과 손질한 향신 재료들 모두 넣고 물 1.2L 넣었어요. 통후추 10알 정도 넣고 청주 50ml 붓고 센불로 팔팔 끓여줍니다. 국물이 팔팔 끓으면 끓어오르는 거품은 걷어서 버려요. 소금 1/3T 넣어 약간의 간을 해주고 청양고추에 칼집 넣어 한 개 넣고 끓여주면 살짝 매운 맛이 나서 개운해요. 뚜껑 닫고 중약불로 30분 뭉근하게 끓여줍니다. 30분 후 불 끄고 뚜껑 열어요. 뽀얗게 국물이 우러났네요. 닭가슴살 건져서 한 김 식힌 후 잘게 찢어놓아요. 소금 약간 넣고 끓여서 그냥 먹어도 담백하니 맛있네요. 먹을만큼 작은 냄비에 국물 따라줍니다. 채망에 건더기 들어가지 않도록 부어주어요.간 보니 좀 심심해서 어간장 2/3T 넣어 간 맞춰주었어요. 간장이 많이 들어가면 국물 색이 검어지니까 간장과 소금 함께 간 해주었서요. 불려놓은 당면 넣고 당면이 익을때까지 3분 정도 끓여주면 됩니다. 그릇에 찢어놓은 닭가슴살 담고 익은 당면도 건져서 한 옆에 놓아줍니다. 국물 담아주고 계란 지단과 송송 썬 파 올려주면 닭곰탕 만들기 완성이에요. 닭가슴살로 쉽게 끓여먹는 닭곰탕 레시피네요. 잡내 안나도록향신채 넣고 폭폭 끓여주면 끝. 당면이랑 계란 지단으로 정성 살짝 더해주었어요. 담백한 닭가슴살과 깔끔한 국물로 이열치열 한그릇 뚝딱 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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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네오트로에서 쭈꾸미제육볶음

엄마면회 다녀와서 출근해서 점심커피장사만 하고 1시9분에 나왔어요. 오늘 2시 반에 성형외과 진료가 있거든요.  점심 먹으려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갔는데 오늘 샐러드가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라 포기하고 얼른 네오트로로 갔답니다. 그런데 네오트로도 8000에서 8,500원으로 올랐네요😅 양배추 샐러드에 흑임자드레싱은 조금 뿌리고 디저트의 포도가 있어서 샐러드에 더했고 잡곡밥과 쭈꾸미제육볶음, 가지무침, 땅콩멸치볶음, 배추김치, 미역국 담아 가지고 왔답니다. 떡볶이도 있었는데 그건 가져오지도 않았어요. 포도 담은 양배추 샐러드에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어야 했는데 제육이 좀 짭짤해서 밥이랑 같이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고춧가루 살짝 넣은 가지무침이 맛있었는데 더 갖다 먹진 않았어요. 시간이 빠듯해서 빨리 일어나야 했거든요. 미역국의 건더기도 건져 먹어서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야무지게 챙기고 양치하고 2시 10분까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지하 3층 성형외과까지 무사히 도착했답니다. 그런데 진료 기다리고 있을때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몇분 통화하다 진료 들어가야 돼서 껐는데  엄마가 속상해하셔서 진료를 마치고 엄마한테 다시 갈 수밖에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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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네오트로에서 쭈꾸미제육볶음

혈당 잡는 방법 4가지 꿀팁!

혈당 관리는 단순히 당뇨병 환자들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최근에는 건강한 사람들조차 혈당 스파이크(식후 급격한 혈당 상승)를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실천하고 있어요.  혈당은 에너지 대사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며,  혈당 수치가 안정적일수록 몸은 더 건강하고 활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혈당 변동이 심하면 피로감, 식욕 폭발, 체중 증가뿐 아니라 만성질환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어요. 오늘은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고 건강한 혈당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인 4가지 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1️⃣채소부터 먹는 ‘거꾸로 식사법’ 반찬 먼저, 국은 건더기부터, 양식에서는 샐러드를 먼저 드세요. 식사 순서를 바꾸는 것만으로 혈당 조절과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방법  채소 → 고기 → 밥 순으로 섭취 ✔️효과 채소에 포함된 식이섬유가 탄수화물 흡수를 늦추고, 혈당 급등을 방지합니다. 2️⃣짧고 강한 운동으로 근육 키우기 운동 시간보다 강도가 중요합니다.   ✔️방법  강도 높은 근력 운동 (주 3회, 30분씩) ✔️효과 근육은 에너지원으로 포도당을 사용하여 혈당을 낮추고, 지방을 연소시켜 체중을 줄입니다. 3️⃣식사 후 산책하기 가벼운 운동도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방법  식사 후 산책, 계단 이용, 먼 카페로 걸어가기   ✔️효과 포도당을 즉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여 혈당 상승 억제 4️⃣숙면과 스트레스 관리 잘 자고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충분한 수면은 지방 대사를 촉진하고,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 분비를 도와요.  스트레스가 높아지면 코르티솔 수치 상승으로 혈당과 식욕이 증가하기 때문에 스트레스 관리도 필수! 💛💛💛 이 네 가지를 꾸준히 실천하면 체중과 혈당을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을 거예요.  하루 한 가지씩 실천하며 변화를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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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잡는 방법 4가지 꿀팁!

라면

오랜만에 라면 먹었습니다  건더기만 건져 먹고 국물은 조금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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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꼬박꼬밥 스윗콘맛 추천

원래도 꼬박꼬밥 자주 먹었는데 이번에 고단저당이 또 나왔대서 사봤어요 양은 기존 것보다 좀 적지만 가격도 그만큼 저렴해졌어요  일단 저당인 데다 단백질이 1회당 20그람이라 좋아요 다른 쉐이크들은 10그람대인데 다이어트 기간에는 1그람이라도 더 섭취하고 싶잖아요 내 소중한 근육 지켜! 맛은 적당히 단짠단짠 쉐이크에 콘플레이크도 들어있어서 씹고싶은 욕구까지 한번에 해결해 주는데요 천천히 마시다보면 포만감도 생기니 한끼 대신 먹기도 좋아요 운동 후에 먹으면 더욱 좋겠지만 운동 안했을 때라도 다른 간식 먹는 것보다야 훨씬 낫잖아요 이거 먹고 심으뜸님 몸이 되고싶네요 꼬박꼬밥 다른 맛들도 먹어봤는데 초코맛도 좋았지만 스윗콘맛 추천해요 다른 회사 옥수수맛도 먹어봤는데 뭐랄까 너무 댤거나 이름에 맞지 않는 애매한 맛이거나 하던데 얘는 이름 그대로 스윗콘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찐 소중한 맛이에요  그리고 가장 좋은 점 ! 쉐이커에 넣지 않고 그냥 텀블러에 넣고 대충 흔들어도 잘 녹아요 분홍색 통에 든것도 먹어봤는데 그건 쉐이커에 볼까지 넣고 드립다 흔들어도 마시다 보면 안녹은 뭉친 가루 나오고 쫌 녹기를 기다려볼까 하면 건더기가 눅눅해 지는데 얘는 그런 걱정 없음 그래서 쉐이커 들고다닐 필요 없이 밖에서도 생수병에 타먹어도 좋더라고요 물론 가루를 흘리지 않는 게 관건입니다 여러분 아무튼 단백질쉐이크 약 5개 브랜드 먹어봤지만 그중 최고이니 제말을 믿고 이걸로 사십쇼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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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고양

꼬박꼬밥 스윗콘맛 추천

맛있는 우동

집에서 쉽게 끓일수있는 우동을 소개합니다. 먼저 시판 새우튀김을 맛있게 튀겨주세요! 쯔유와 참치액으로 간을 맞춘 육수를 끓여주시고, 우동사리를 넣고  취향껀 우동 건더기를. 팍팍 넣어주세요. 마지막으로 새우튀김을 올려 장식합니다. 4000원도 안되는 재료비로  식당에서 만원넘게 파는 새우튀김우동 완성입니다! 물론 식당보다 더 깔끔하고 좋은 재료로 만들고 맛도 보장되지요♡♡ 집에서 쉽게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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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다야

맛있는 우동

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12시 출근인데 오전 11시에 나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했어요. 근데 오늘도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근처에 백주년기념관안에 네오트로라는 한식 부페에 갔답니다. 거기 갈 줄 알았으면 시간을 더 여유 있게 갈 것을😅 식당 도착하니까 11시 반이었네요. 8천 원짜리 한식부페고 직접 떠서 가져가는 거예요. 오늘은 샐러드는 없지만 돼지불고기와 쌈채소가 주요리입니다. 잡곡밥, 상추 깻잎 배추 담고 마늘장아찌 조금(쌈장 패스), 양념명태조림 한토막( 웬일인지 1인당 2토막만 가져가라고 써있더라고요ㅋㅋ), 버섯볶음, 김치 조금,  돼지불고기는 큼지막한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담았답니다. 국은 좋아하는 미역국이라 사실 조금 눈치가 보였는데 얼능 건더기 위주로 담았어요.  과일은 오렌지네요. 많이 먹고 싶었지만 세 쪽만 담았어요. 우선 속이 조금 울렁거려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만 건져서 먹었답니다. 야채부터 먹어야 되는데 샐러드 대신 쌈채소가 있는 거라 (해초도 야채가 아닐까?😅) 미역 먼저 건져 먹고 돼지불고기와 버섯볶음에 큼지막한 야채들이 몇 개 있더라고요. 눈치 보면서 얼른 건져왔거든요. 먹어보니까 싱거워서 야채로 치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 다음에 단백질 먹어야 되는데 돼지불고기는 쌈 싸 먹어야 되니까 놔두고 그 대신 양념 명태 조림이 있어서 한토막 챙겨 왔거든요. 그걸 단백질도  먹었어요. 생각보다 싱겁더라고요. 이곳이 직원 식당보다 간이 센 편인데 오늘 전체적으로 간이 좀 싱거워서 나는 좋았답니다.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 생각보다 내가 고기를 좀 덜 갖고 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돼지고기 더 가져오면서 또 큼지막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챙겨 왔어요. 다른 분들은 고기를 고르지 저렇게 크게 썰어져 있는 야채는 안 고를 것 같았어요. 너무 내 생각만 했나😜 이렇게 담아와서 야무지게 쌈 싸먹었답니다. 나는 마늘을 좋아하고 쌈장은 빼버렸기 때문에 마늘 짱아찌 하나씩 넣어서 쌈을 싸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새 마늘짱아찌를 다 먹어서 마늘장아찌만 더 가져와서 열심히 먹었어요. 근데 시간이 얼마 없었어요 출근해야 되니까 빨리 먹어야 했답니다.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좀 많이 먹었지만 그동안 어지러웠으니까 돼지 불고기 쌈밥으로 든든히 보충했으니 좀 나이지겠죠? ㅎㅎ 기분상은 벌써 나은 거 같애요. 시간 없어서 출근해가지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빨리 점심 먹고 빨리 걸어서 12시 5분쯤 출근했는데 오늘 점심엔 정말 손님이 없었답니다. 두 팀이 다였어요. 화수목엔 그렇게 점심때 손님이 많더니만😮‍💨 아마 오늘부터 휴가를 많이 가셨나 보죠?   맛있게 점심 먹고 와서 커피가 너무 땡겼는데 배가 불러서 금방은 못 마셨어요. 점심 장사 끝나고 이모도 퇴근하시고 제법 지나서 겨우 크샷추 한 잔 만들어 마셨네요. 벌써 조금 힘든 감이 있어서 샷은 4개나 추가했답니다. 사실 팥도 쪼금 추가했어요 ㅋㅋ 그거 열심히 먹고 있는데, 또 내가 처리해야 할 일이 터졌답니다😵  어머니가 내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시고 다시 요양병원으로 입원해야 된다는 것를 오늘 들었답니다. 어제까지 그런 얘기가 안 나온 줄 알았는데 주치의는 얘기를 했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내가 주치의를 못 만나고 동생이 만났는데 주치의는 입원했을 때 얘기를 했으니 상태가 괜찮다고 하면 당연히 토요일에 퇴원할 생각을 우리가 할 줄 알았고 동생 같은 경우는 퇴원 얘기를 안 하니까. 우선은 하루 이틀 더 보는 건 줄 알았는데 다들 너무 말을 아낀 것 같지 않나요?  오늘 주치의랑 처음 통화를 했는데 본인은 남자 보호자한테 다 얘기했는데 왜 나한테 또 얘기해야 되냐고 전화로 약간의 짜증 내셔서 나도 속으로 황당했는데 우선은 좀 차근차근 상황은 말했어요. 병동간호사한테 얘기를 듣고 바로 요양병원에 전화를 해봤는데 갑자기 자리가 금방 나긴 힘들 것 같단 얘기를 해서 퇴원 때 금방 올 거란 얘길 하고 나왔다고 하니까 어머니 기록을 체크하고 전화 주겠다고 해서 지금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또 짜증을 내셔가지고😵‍💫 우린 나오기 전에 우리 금방 올 수 있다. 이번 주 안에라도 올 수 있다고 얘기는 다 해놓고 나온 거라고 연락 오는 대로 바로 연락 드리겠다고 좀 사정을 하면서 전화를 끊었었네요.  사실 주치의 선생님이 이렇게까지 짜증내는 걸 처음 봐서 화가 많으신 분인가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얼굴도 못 봤는데🙄 하여튼 기다리는 전화 받고 요양병원에 입원하기로 했는데. 또 토요일은 입원이 안되네 그런 얘기가 있어서 사정을 또 했더니 토요일이라 일찍 업무를 마친다고 요양병원에 10시까지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9시에 서울대병원에서 퇴원을 해야 되는데 그게 사실 어렵거든요😨 결국에는 한 명은 어머니랑 같이 응급차타고 10시까지 요양병원 가고 다른 보호자가 11시쯤 정산하고 받아올 서류와 약 챙겨서 요양병원으로 가져가는 걸로 했답니다. 동생은 짜증을 내지만 뭐 어쩌겠어요? 그렇게 밖에 안 된다는데...  거기다 나는 퇴근해서 5시전에 서울대병원 가서 오늘 받을 수 있는 서류들은 오늘 다 받아놓고 진단서 같은 것도 의사선생님 휴가 때문에 얼른 신청하고 거기다 내일 요양병원으로 가져가지 않을 물품들 같은 경우는 일부러 챙겨서 집으로 갖고 갔답니다.  오늘도 정말 빡센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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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떡라면

떡국떡 넣고 라면 끓여 먹었습니다  국물은 먹지 않고 건더기만 건져 먹었습니다  더워서 그런지 간편하게 먹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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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라면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치즈순대닭갈비

엄마한테 가려고 7시 53분에 나와서 요양병원 가서 엄마랑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가서 신경외과 진료받고 수술 날짜 입원 날짜까지 받아오고 (금방 자리가 안 나서 입원이 7월 20일) 요양병원에 다시 모셔다 드리고 나오니 12시 였답니다. 멀미역까지 먹었지만 여전히 멀미는 심하게 하더라고요. 왔다 갔다 하는 동안 진도 빠지고 배가 많이 고프고요. 동네로 돌아와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메뉴는 치즈 순대 닭갈비였어요. 치즈 순대 닭갈비, 잡곡밥.반그릇, 얼갈이 된장국(건더기만 먹음), 들기름 메밀국수, 숙주나물, 배추김치, 양배추 양상추 샐러드3접시(처음에 두 접시 갖고 와서 샐러드로 먼저 먹고 나중에 한 접시는 가져와서 반찬으로 먹었어요 샐러드 먹을 때  내견과류 뿌려서 먹었답니다) 샐러드 2접시 야무지게 다 먹고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 조금 뿌려서 반찬으로 가져왔어요.  우선은 닭고기 위주로 먹을려는데 닭이 생각보다 매콤해서 밥 반찬이랑 같이 먹고 순대랑 메밀국수도 마지막에 먹었네요. 깻잎이 덮여 있어서 깻잎을 옆에 치우니 순대가 그래도 제법 들어 있었답니다. 순대도 탄수화물이다 싶어서 안 먹고 있는데 여기 들어있는 거 그냥 먹으려고요~ 맛있겠죠? 오늘 닭갈비 메뉴는 생각보다 매콤하고 간도 좀 있었답니다. 특히 숙주나물이 조금 짰어요. 여기 음식이 짜진 않는데 가끔씩 그럴 때가 있더라고요. 저번에도 숙주가 조금 짜길래 오늘은 조금만 갖고 왔거든요. 다행이었답니다. 뭐 오늘따라 간이 조금 쎄고 잡곡밥도 잡곡이 많이 들어가진 않았지만 그래도 시장이 반찬이라고 열심히 너무 잘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은 순대도 마음에 들었고요. 오늘도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네요.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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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치즈순대닭갈비

아침 못먹고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갖고 다니는 멀미약 있는 줄 알았는데 없었답니다. 시간도 너무 일찍이라 약국이 열지도 않았지만 들릴 시간도 없었답니다.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7시 47분까지 요양병원 가서 엄마랑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오는데 거의 죽을 맛이었네요. 누워있는 엄마보다 제가 더 끙끙 앓았답니다. 내가 원래 멀미가 심한 사람인데 멀미약을 안 챙긴 내 탓입니다ㅠㅠ 시간 맞출라고 정신없었고 서울대 병원 안에서는 뭘 먹기가 참 애매했답니다. 그리고 먹을 시간도 없었어요. 여기저기 서류 준비하고 기다리고 일주일 전 찍은 CT판독지까지 받아야 되고 엄마 화장실 문제까지 내가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잠깐이라도 쉴 여유 없었어요. 사촌 동생은 엄마가 보고 싶어 해서 불렀는데 너무 일을 많이 시켜 먹었네요. 근데 엄마 진료 있을 때 혼자는 무리일 것 같아요. 여기저기 서류 처리가 많다 보니 엄마를 혼자 두고 왔다 갔다 해야 되니까 그게 되게 부담스럽네요. 한 명이라도 더 있어야 될 것 같아요 . 하여튼 챙겨온 거 가방이 고대로 있으면서 하나도 손도 못 대고  멀미가 심하니 리콜라 레몬민트 사탕 2개랑 목캔디 1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멀미약도 사서 먹었어요. 다시 앰뷸런스 타고 요양병원 가야 되는데 앰블런스는 멀미가 훨씬 더 심하거든요. 시간을 쪼개서라도 잠깐 나가서 사 올 수밖에 없었답니다. 너무 죽을 맛이라 멀미약 없으면 요양병원 같이 갈 엄두가 안났거든요.  11시 40분에 다시 요양병원에 왔답니다. 가서도  꼭 줘야 되는 서류가 있고 처방전이랑 뭐 여러 가지를 전해줘야 되거든요. 그런 것들 하니까 엄마 점심 나와서 병동 간병인 분이 먹여 주고 계시더라고요. 원래 점심시간이 면회 시간이 아니라 나는 거의 없었는데 저도 한번 엄마 밥 먹여드렸답니다.(처음에 요양병원 갔을 때는 서툴게라도 식사를 하셨는데 2주 전부터는 수저를 못 드니까 식사를 혼자 못하시거든요. 그런 것들이 문제가 돼서 신경외과 진료를 일찍 받으려고 오늘 여기저기 사정하고 부탁드려서 신경외과 진료를 앞당겨서 이틀 있다 받기로 했답니다) 그러면서 옆에서 당근하고 오이만 꺼내서 좀 먹었네요. 그중에 오이는 괜찮을 것 같아서 엄마한테 반찬으로 좀 드렸어요. 그렇게 엄마 점심 도와드리니까. 시간이 금방 가서 요양병원에서 1시 6분에 나왔네요. 다시 집 쪽으로 와가지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매운 돼지갈비찜 사 먹었어요. 잡곡밥이었는데 늦었다고 흰밥 주네요ㅠㅠ 사실 잡곡밥이면 너무 배고파서 한 그릇 다 먹으려고 했는데 흰밥이라 반그릇만 달라고 했답니다. 매운 돼지갈비찜, 쌀밥 반공기, 콩나물국(건더기만), 두부양념장(양념장은 뺐어요), 마늘쫑무침( 원래는 배추쌈장나물이었네요. 이것도 떨어졌나봐요. 점심시간이 11시에서 3시까진데 내가 2시 14분에 도착했더니 떨어져서 바뀐 메뉴가 제법 돼요.)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2접시(+견과류 ) 먼저 처음에 내견과류 뿌린 양배추 두접시부터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푸짐하게 갖고 왔어요 샐러드 먹고 두부를 먼저 먹었어요. 야채먹고 단백질 먹고 탄수화물 순인데 돼지갈비찜은 그냥 반찬으로 먹어야 되서 두부만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밥 먹으려 보니까 야채가 좀 모자란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더 가져와서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도 돼지갈비의 뼈랑 콩나물국 국물만 남았네요. 오늘은 밥 먹기 전에 물을 갖고 와서 앉아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을 건너띄니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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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못먹고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새우탕과 김밥

새우탕과 김밥 먹었습니다 새우탕 컵라면 작은거 건더기만 건져 먹었습니다 김밥 새우탕 국물에 찍어 먹어도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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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탕과 김밥

외식할 땐 이렇게! 혈당 급등 막는 메뉴 선택법

외식은 즐겁지만 당뇨가 있다면 메뉴 선택이 고민이죠. 단맛, 짠맛, 기름진 음식이 넘쳐나는 외식 환경 속에서도 혈당 급등 없이 식사하는 똑똑한 방법이 있어요. 오늘은 외식 시 혈당 관리를 도와줄 실전 요령을 알려드릴게요. 1️⃣ 밥보다 반찬, 탄수화물 조절이 핵심 공깃밥 한 그릇엔 탄수화물이 가득 들어 있어요. 밥은 절반만, 반찬 위주로 식사해보세요. 🍚 흰쌀밥 대신 잡곡밥·현미밥 선택 🥢 국물 요리는 국물보다 건더기 위주로 🥬 채소 반찬을 넉넉히 챙겨 먹기 2️⃣ 튀김보단 구이, 양념보단 담백하게 조리 방식에 따라 혈당과 칼로리 부담이 크게 달라져요. 튀김, 달달한 양념 대신 담백하게 조리된 메뉴가 좋아요. 🔥 탕수육 대신 수육, 갈비찜 대신 생선구이 🌶 매운 양념보단 간장이나 소금 간 중심 🥣 전골류는 건더기 중심, 육수는 최소한으로 3️⃣ 외식 전후 루틴으로 혈당 관리하기 외식 자체보다 중요한 건 그 전후 루틴이에요. 식사 전후의 작은 습관이 혈당을 안정시켜줘요. 🚶 식사 전후 가벼운 산책 10~15분 💧 물을 먼저 마셔 포만감 유도 🕐 천천히 20분 이상 꼭꼭 씹어 먹기 4️⃣ 메뉴판에서 이런 단어에 주의! 외식 메뉴판에도 혈당을 위협하는 힌트가 숨어 있어요. 단어만 잘 골라도 절반은 성공입니다. 🍯 "달콤한", "카라멜", "매콤달콤"은 당류 과다 🥘 "볶음", "튀김", "크림"은 지방·탄수화물 복합 🍜 "면 추가", "밥 리필" 대신 "야채 추가" 요청하기 😊🍽️📉 외식도 충분히 즐기면서 건강을 지킬 수 있어요. 균형 잡힌 선택과 작은 습관이 혈당을 지키는 힘이 됩니다. 다음 외식 때는, 똑똑한 메뉴 선택으로 몸도 마음도 가볍게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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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할 땐 이렇게! 혈당 급등 막는 메뉴 선택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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