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순대국 건더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일반순대국 건더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국물 요리는 건더기 위주로 먹기
국물 요리는 건더기 위주로 먹기 국이나 찌개를 먹을 때 국물까지 모두 마시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국물에는 소금이나 간장 등으로 인한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을 수 있어요. 나트륨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혈압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국물은 조금만 먹고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것이 좋아요. 평소 국물 음식을 자주 먹는다면 국물을 남기는 습관부터 실천해보세요. 한줄 총평 : 국물을 조금 남기는 작은 습관도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팔망미인
국이나 찌개는 건더기 위주로 먹기
국이나 찌개는 건더기 위주로 먹기 국이나 찌개를 먹을 때 국물까지 모두 먹으면 나트륨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어요. 가능하면 두부나 채소, 버섯 등 건더기를 중심으로 먹고 국물은 적게 먹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처음부터 작은 국그릇을 사용하거나 국물을 적게 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한줄 총평 : 국물은 적게, 건더기는 충분히 먹는 습관으로 나트륨을 관리해보세요. .
팔망미인
국물보다 건더기를 먼저 먹는 습관
찌개나 국을 아예 안 먹기는 어렵잖아요. 그래서 저는 요즘 국물은 많이 마시지 않고 건더기 위주로 먹으려고 해요. 특히 외식할 때는 국물까지 다 먹고 나면 평소보다 짜게 먹은 것 같아서 신경 쓰이더라고요.
이하린80
국물 음식은 건더기 위주로 먹고 있어요
찌개나 국을 좋아해서 예전에는 국물까지 거의 다 먹었어요 그런데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평소 나트륨 섭취를 조금씩 줄여보려고 했습니다 요즘은 국물을 일부러 많이 먹지 않고 건더기 위주로 먹으려고 해요 김치나 장아찌처럼 짠 반찬이 있는 날에는 다른 반찬은 최대한 싱겁게 먹고 있습니다 한꺼번에 식습관을 다 바꾸는 것보다 자주 먹는 음식부터 하나씩 조절하는 게 훨씬 실천하기 편해요
2민트홀릭
혈압관리 위해서 국물 음식은 건더기 위주로 먹고 있어요
찌개나 국을 좋아해서 혈압 관리가 생각보다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 요즘은 국물 음식을 아예 끊기보다는 먹는 방법을 바꿔보고 있어요. 찌개를 먹을 때 건더기를 먼저 먹고 국물은 많이 마시지 않으려고 해요. 라면을 먹는 날에도 국물을 전부 마시지 않고 있어요. 김치나 젓갈처럼 짠 반찬을 먹는 날에는 다른 반찬을 조금 싱겁게 고르는 것도 신경 쓰고요. 나트륨 섭취는 한 가지 음식만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하루 동안 먹는 음식 전체를 살펴보는 게 중요하니까요 🧂
이하린80
라면 건더기 넣어서 드시나요?
저는 그냥 넣어서 먹는데 언니는 어렸을 때 부터 라면 건더기 스프를 안넣어서 먹더라고요 라면이 너무 어색하고 웃겨서 찍었어요 ㅎㅎ
초채리
건더기없는 시원한 미역국 추천합니다.
소고기나 해산물 넣으면 맛이 더욱 좋지만 건더기없이먹는것도 담백하고 좋네요. 마늘만 넣고 오래 끓였더니 깊은 맛이 납니다. 비오는 날 따끈한 미역국 드셔보세요. 아주 맛이 좋습니다. 저는 먹으러 출바알~~!!
쪼꼬미어터
혈압 관리할 때 국물 음식 줄이기
혈압 관리에서 신경 써야 할 것 중 하나가 나트륨 섭취예요. 특히 찌개나 국, 라면처럼 국물까지 먹는 음식은 생각보다 염분이 많을 수 있습니다. 국물을 남기고 건더기 위주로 먹거나 간을 조금 싱겁게 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된다
청국장 팽이버섯국으로 저녁 먹으려구요 ^^
재료 | 청국장 140g, 무 140g, 팽이버섯 130g, 대파 1.5대, 고추 2개(청, 홍고추) 양념 | 한식간장 1T, 다진 마늘 1t, 소금 약간 1. 찬물 3컵에 다시마(10×10cm) 1조각을 넣고 30분 정도 불려 채수로 사용합니다. 2. 무는 깨끗이 씻어 나박하게 썰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낸 뒤 5cm 길이로 자릅니다. 3. 고추는 꼭지를 떼고 송송 썰며, 대파도 송송 썹니다. 4. 냄비에 다시마 채수 3컵과 무를 넣고 10분 정도 끓입니다. 5. 청국장과 양념장을 넣고 10분 정도 더 끓입니다. 6. 팽이버섯과 고추를 넣고 살짝 더 끓여 마무리합니다. 7. 그릇에 청국장 팽이버섯국을 담아 완성합니다. 청국장으로 장건강에 도움받고 팽이버섯과 무 등은 포만감을 챙길수 있어요 두부도 첨가하면 좋답니다. 휘리릭 끓임 되서 간단하고도 영양가득 식단이 됩니다 따뜻하게 끓여 곤약잡곡밥과 먹으려구요, 대신 국물은 슴슴하게 해요. 주로 건더기랑 먹긴 하지만요 ㅎㅎ 오늘 저녁에 맛있게 먹어보려구용
메가망나뇽
밥 없이도 든든한 얼큰 두부 버섯 달걀국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데 밥까지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날이 있죠. 그럴 때는 두부와 버섯, 달걀을 넉넉하게 넣은 얼큰한 국을 만들어보세요. 일반적인 국보다 건더기 비율을 높여서 국 한 그릇만으로도 제법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예요. 고춧가루를 넣어 칼칼하게 끓이지만 고추장이나 설탕은 사용하지 않아요. 두부의 부드러움과 버섯의 감칠맛이 국물에 배어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을 내기 좋아요. 📌 기본 재료 (1인분) 두부 180g, 표고버섯 80g, 애호박 60g, 양파 30g, 달걀 1개, 대파 15g,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멸치 다시마 육수 300ml를 준비해요. 육수는 시판 제품을 사용해도 되지만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는 게 좋아요. 🍲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표고버섯은 0.5cm 정도 두께로 썰어주세요. 2.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는 채 썰어요. 대파는 송송 썰어 마지막에 넣을 수 있도록 준비해요. 3. 냄비에 참기름을 아주 조금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살짝 투명해지면 고춧가루를 넣고 짧게 저어주세요. 4. 고춧가루가 타지 않도록 바로 육수를 부어요. 끓기 시작하면 표고버섯과 애호박을 넣고 3~4분 정도 끓여주세요. 5. 두부를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춘 다음 중불에서 조금 더 끓여요. 국물이 너무 짜지 않게 간장은 조금씩 넣는 편이 좋아요. 6. 달걀을 작은 그릇에 풀어 끓는 국물 위에 천천히 둘러주세요. 바로 휘젓지 않고 잠시 두면 달걀이 부드럽게 익어요. 7.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고 달걀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이면 완성이에요. 매운맛이 부담스럽다면 고춧가루를 절반만 사용해도 괜찮아요. 매운맛보다 재료 자체의 감칠맛을 살리는 것이 이 요리의 포인트예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국이라고 해서 모두 혈당 관리에 좋은 건 아니에요. 떡이나 당면, 감자 등이 많이 들어가면 탄수화물 섭취량이 생각보다 커질 수 있거든요. 이 요리는 두부와 달걀, 버섯을 주요 재료로 사용해 상대적으로 탄수화물 비중이 낮아요. 두부와 달걀은 단백질을 공급하고 버섯과 애호박은 식이섬유와 여러 미량 영양소를 보충해 줘요. 특히 따뜻한 국물과 다양한 건더기를 함께 먹기 때문에 식사 속도를 조절하면서 천천히 먹기에도 좋아요. 물론 이 국을 먹으면 혈당이 반드시 낮아진다는 뜻은 아니에요. 함께 먹는 밥이나 반찬, 개인의 혈당 조절 상태에 따라 식후 반응은 달라져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270~340kcal, 탄수화물 12~18g, 단백질 20~25g, 당류 3~6g 정도로 예상돼요. 두부 종류와 육수, 양념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나트륨은 별도로 주의할 필요가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값은 없어요. 다만 떡이나 면이 들어간 국물 요리와 비교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운 구성이에요. 밥을 곁들이고 싶다면 잡곡밥 70g 정도를 추가해도 괜찮아요. 이 경우 밥에 포함된 탄수화물까지 합산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 맛 평가 ★★★★★ (5/5) 표고버섯의 깊은 감칠맛에 두부의 부드러움, 달걀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조합이에요. 고춧가루의 칼칼함이 더해져 담백하면서도 심심하지 않은 국물 맛을 기대할 수 있어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매우 약 추천 식사 : 아침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소량의 잡곡밥, 오이무침 포만감 : 두부와 달걀을 넉넉하게 넣어 일반적인 맑은국보다 든든한 편 조리 팁 : 국물보다 건더기를 넉넉하게 담고 나트륨 섭취를 고려해 국물은 적당량 먹기 ✍️ 한줄 총평 두부와 버섯, 달걀로 단백질과 채소를 챙기면서 얼큰한 국물까지 즐길 수 있는 간단한 한 끼예요.
고구마라떼
봄동 물김치
주재료: 봄동 1~2통 (약 1kg) 부재료: 쪽파 5~6대 (3~4cm 길이로 썰기)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어슷썰기, 깔끔한 매콤함을 원할 때) 절임용: 천일염 반 컵 국물 양념 (믹서기에 갈 재료): 양파 1/2개 배 1/4개 (설탕 대신 자연스러운 단맛과 시원한 맛을 내줍니다) 마늘 5쪽 생강 1톨 (아주 작은 조각) 풀국: 밀가루(또는 찹쌀가루) 2큰술 + 물 2컵 (중불에서 저어가며 쑤어 식혀둡니다) 기타 양념: 고춧가루 2~3큰술 (면포나 채에 걸러 맑은 고추물을 낼 때 사용하거나, 깔끔하게 국물에 풀어서 사용) 까나리액젓(또는 연두·소금) 2~3큰술 (간 맞추기용) 천일염 (모자란 간 맞추기) 물 1.5리터 ~ 2리터 (전체 국물 양) 2. 만드는 순서 ① 봄동 손질 및 절이기 봄동은 잎을 통째로 뜯어내지 말고, 밑동을 칼로 살짝 도려내어 잎들이 자연스럽게 떨어지도록 손질합니다. 시든 잎이나 지저분한 겉잎은 떼어내고, 흐르는 물에 흙이 남지 않도록 깨끗이 씻어줍니다. 씻은 봄동은 먹기 좋은 크기(큰 잎은 반으로 뜯고, 작은 잎은 통째로)로 준비합니다. 넓은 대야에 봄동을 담고 천일염을 골고루 뿌려 약 30~40분간 절여줍니다.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세요.) 절여진 봄동은 찬물에 2~3번 헹군 후, 채반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② 국물 양념 만들기 준비한 풀국(밀가루풀)을 완전히 식혀둡니다. 믹서기에 양파, 배, 마늘, 생강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큰 대야나 김치통에 물 1.5리터~2리터와 식힌 풀국, 믹서기에 갈아 체에 걸러낸 건더기(또는 고운 체에 걸러 맑은 국물만 낸 고추물)를 섞어줍니다. 액젓과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 국물 맛을 봤을 때 살짝 짭조름하다고 느껴져야 나중에 봄동이 절여지면서 간이 딱 맞습니다.) ③ 버무리기 및 숙성 물기를 뺀 봄동과 쪽파, 고추를 김치통에 담습니다. 만들어둔 시원한 김치 국물을 고루 부어줍니다. 상온에서 반나절~하루 정도(날씨에 따라 다름, 기포가 살짝 오르고 익은 냄새가 날 때까지) 익힌 후 김치냉장고에 넣고 시원하게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혈압 관리, 짠 음식은 국물 섭취량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국이나 찌개를 먹을 때 건더기만 먹으면 괜찮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국물에도 나트륨이 상당량 포함될 수 있습니다. 평소 국물 음식을 자주 먹는다면 국물 섭취량과 전체 식단의 나트륨 함량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혈압 관리를 위해 반찬만 바꾸기보다 국물과 양념까지 식습관을 점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블루베리
동충하초 전골
동충하초 (생초): 1통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 준비) 소고기 (불고기용 또는 차돌박이): 200g 모둠 버섯: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새송이버섯 등 취향껏 채소류: 알배기 배추 4~5장, 청경채 2포기, 양파 1/2개, 대파 1대, 쑥갓 약간 기타 선택 재료: 두부 1/2모, 청양고추 1개(매콤함 추가용) 육수 재료 물 1.2L, 다시마 1장, 국물용 멸치 8~10마리, 무 한 토막 (또는 시판 멸치디포리 육수팩 1개) 전골 양념 (밑간) 국간장 1.5큰술 쯔유 또는 참치액 1큰술 (감칠맛 추가) 다진 마늘 1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 2. 조리 순서 STEP 1. 육수 내기 냄비에 물 1.2L와 무, 멸치,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먼저 건져내고, 약불에서 10~15분 정도 더 우려낸 뒤 건더기를 모두 건져냅니다. 준비된 육수에 국간장, 참치액(또는 쯔유), 다진 마늘을 넣어 기본 간을 해둡니다. STEP 2. 재료 손질 동충하초: 밑동 배지 부분을 살짝 잘라낸 뒤, 밑부분부터 가닥가닥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줍니다. (※ 밑동 부분에 현미 배지가 붙어 있다면 국물에 넣어 끓여도 고소한 맛을 더해줍니다.) 채소 및 버섯: 배추와 양파, 새송이버섯, 표고버섯은 한 입 크기로 편으로 썰어줍니다. 느타리와 팽이버섯, 청경채는 가닥가닥 떼어냅니다.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기합니다. 두부는 도톰하게 슬라이스합니다. 3.소고기: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한 뒤 후춧가루를 살짝 뿌려둡니다. STEP 3. 전골 냄비에 재료 담기 전골 냄비 바닥에 썰어둔 배추와 양파를 깔아줍니다. 그 위에 준비한 모둠 버섯, 두부, 청경채, 소고기를 냄비 테두리를 따라 예쁘게 돌려 담습니다. 중앙에 손질한 동충하초와 쑥갓, 대파, 고추를 올려 색감을 살려줍니다. STEP 4. 끓이기 및 완성 준비된 따뜻한 육수를 재료가 자작하게 잠길 정도로 부어줍니다. 센 불에서 끓이다가 육수가 팔팔 끓어오르고 고기와 버섯이 익으면 중약불로 줄입니다. 동충하초에서 노란 우러남이 나오면서 국물 색이 곱게 변하면 완성입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세요.
로블ㅎ
혈압 관리할 때 국물 음식의 나트륨 확인하기
국이나 찌개를 먹을 때 건더기만 먹으면 괜찮다고 생각하기 쉬워요. 하지만 국물에도 나트륨이 들어 있기 때문에 국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은 줄이는 것이 좋아요. 특히 외식이나 배달 음식은 생각보다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어요. 국물을 조금 남기고 반찬도 짠 음식에 치우치지 않도록 조절해 보세요. 작은 식사 습관부터 바꾸는 것이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이하린80
한그릇 보약 배추탕 만들기
재료 : 알배기 배추(작은 것) 1통, 구기자·둥굴레·황기 각 50g씩, 다시마(10x5cm) 2장, 건표고 4장, 생강 1톨, 대추 10개, 밤 6개, 생수 10컵 정도, 간장 2큰술, 후춧가루·소금·쑥갓 조금씩. 1) 다시마는 생수에 넣어 1시간가량 불린다. 2) 생강은 편으로 썰고, 건표고, 구기자, 둥굴레, 황기는 깨끗하게 씻는다. 3) 다시마 우린 물에 손질한 재료를 넣고 중불에서 50분 정도 끓인 뒤 건더기를 건져내고 밤, 배추를 순서대로 넣어 한 번 더 끓인다. 4) 간장으로 색과 향을 내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 뒤 후춧가루를 조금 넣고 마무리한다. 5) 뚝배기에 담은 뒤 구기자, 대추, 밤, 쑥갓 등을 보기 좋게 올린다 배추를 구기자와 끓이면 서로의 좋은 성질이 만나 음식 궁합을 이룬다고 해요. 구기자의 단맛과 배추의 단맛도 순하게 한 그릇 안에서 잘 어울릴꺼 같네요 뜨끈하게 먹고 기운차리면서 베추식이섬유도 가득채우면 좋지요.
메가망나뇽
국물 음식 좋아한다면 나트륨 섭취도 체크해 봐요 🍲
찌개나 국을 먹을 때 국물까지 싹 비우는 습관이 있다면 나트륨 섭취량을 돌아볼 필요가 있어요.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혈압 관리에 불리할 수 있거든요. 국물을 무조건 끊기 어렵다면 건더기 위주로 먹고 간을 조금씩 싱겁게 바꿔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라면이나 즉석식품처럼 간편하게 먹는 음식도 영양정보를 확인하면 나트륨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 비교할 수 있어요. 평소 먹는 음식부터 하나씩 바꿔보면 부담을 줄이면서 실천하기 좋겠어요.
이하린80
혈압 관리, 짠맛에 익숙해졌다면 음식의 간을 조금씩 조절해 보세요
음식이 싱겁게 느껴져 소금을 더 넣거나 양념장을 듬뿍 곁들이는 습관이 있다면 나트륨 섭취를 점검해 볼 필요가 있어요. 처음부터 모든 음식을 밋밋하게 바꾸면 오래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소금이나 간장 사용량을 조금씩 줄이고 마늘이나 후추, 식초처럼 다른 재료로 맛을 보완하는 편이 현실적이에요. 국물 요리는 건더기 위주로 먹고 가공식품의 영양정보에서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는 것도 도움이 돼요. 혈압 관리는 특정 음식을 한 번 피하는 것보다 평소 먹는 방식이 조금씩 달라지는 데서 시작한다고 생각해요.
블루베리
상큼한 오렌지와 고소한 흰콩에 아삭한 회향을 더한 산뜻한 샐러드
상큼한 오렌지와 고소한 흰콩에 아삭한 회향을 더한 산뜻한 샐러드 [재료|2인분] 회향(펜넬) 구근 작은 것 1개, 오렌지 1개, 흰콩 통조림 건더기 150g, 적양파 ¼개, 올리브 4개, 다진 파슬리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드레싱] 올리브오일 2작은술, 레몬즙 1큰술, 꿀 ½작은술, 레몬 껍질 간 것·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회향은 질긴 밑동과 심을 제거하고 얇게 썰어요. 적양파도 가늘게 썰어 찬물에 5분 담갔다가 물기를 빼주세요. 2. 오렌지는 껍질과 흰 속껍질을 제거하고 과육만 발라내요. 손질하며 나온 과즙은 모아 드레싱에 더해도 좋아요. 3. 흰콩은 흐르는 물에 헹궈 물기를 충분히 빼고, 파슬리와 다진 마늘을 넣어 가볍게 섞어요. 4. 작은 볼에 드레싱 재료를 넣고 잘 저어주세요. 레몬 껍질은 깨끗이 씻은 뒤 노란 부분만 조금 갈아 넣어요. 5. 회향, 오렌지, 적양파, 썬 올리브를 드레싱에 버무리고 흰콩을 올려요. 콩과 오렌지가 으깨지지 않게 살살 섞어 마무리해주세요.
지니5632044
사과의 은은한 단맛과 캐러웨이 향으로 따뜻하게 즐기는 적양배추 수프
사과의 은은한 단맛과 캐러웨이 향으로 따뜻하게 즐기는 적양배추 수프 [재료|2인분] 적양배추 200g, 사과 1개, 양파 ½개, 올리브오일 1작은술, 캐러웨이 씨앗 ¼작은술, 저염 채소육수 500ml, 사과식초 1~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적양배추는 두꺼운 심을 제거하고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사과는 씨를 빼고 얇게 썰고, 양파도 채 썰어 준비해요. 2. 냄비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3~4분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캐러웨이를 넣어 잠깐 볶아 향을 내요. 3. 적양배추와 사과를 넣고 3분 정도 더 볶은 뒤 채소육수를 부어주세요. 4. 끓어오르면 불을 줄이고 뚜껑을 살짝 덮어 20~25분 끓여요. 채소가 충분히 부드러워졌는지 확인하고, 물이 많이 줄면 조금 보충해주세요. 5. 사과식초를 조금씩 넣어 산미를 맞추고 소금·후추로 마무리해요. 건더기를 그대로 즐겨도 좋고, 한 김 식혀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면 더욱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요.
지니5632044
혈압을 자연스럽게 낮춰주는 DASH(다시) 식단
혈압 관리를 시작할 때 가장 검증된 식사법은 바로 DASH(Dietary Approaches to Stop Hypertension) 식단입니다. 약물 치료에 의존하기 전에 식습관 개선만으로도 수축기 혈압을 크게 낮출 수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DASH 식단의 핵심 포인트를 보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DASH 식단 실행 4가지 수칙] 나트륨 대폭 줄이기: 하루 소금 섭취량을 5g(나트륨 2,000mg) 이하로 제한하고, 국물은 건더기 위주로 섭취합니다. 칼륨 풍부한 식품 챙기기: 시금치, 바나나, 고구마, 아보카도 등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 식품을 매일 챙겨 먹습니다. 포화지방 줄이고 무지방·저지방 유제품 선택: 가공육과 튀김을 피하고, 저지방 우유나 요거트를 활용합니다. 통곡물 및 견과류 활용: 흰쌀밥 대신 현미, 귀리, 잡곡밥을 먹고, 하루 한 줌의 아몬드나 호두를 섭취합니다. 갑자기 모든 식단을 바꾸기 어렵다면 밥을 잡곡밥으로 바꾸고 국물 양을 반으로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한 달만 실천해도 아침 혈압 수치가 달라지는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된장
📌 제품 기본 정보 - 제품명 : 된장 - 구매처 : 마트 - 가격 :15,00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류 2g으로 장류중에서 낮은 당류 함유량입니다 - 당류 :2 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피로감과 무기력함이 줄어듭니다 (예 : 실제 혈당측정기 사용하신 경우 식후 혈당 공유도 좋아요! 또는 증상으로 '식후 졸림 없음' 등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점?3) ✍️ 한줄 총평 : 된장은 혈당 친화 식품으로 자주 쓰입니다 국물보다 건더기를 섭취하세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포만감 지속 시간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된장으로 쌈장이나 샐러드 드레싱으로 드세요 - 재구매 의향 : Y
k2023
밥 먹고 졸린 이유, 혈당 스파이크 때문? 식곤증 줄이는 법 😴
밥 먹고 졸린 이유, 혈당 스파이크 때문일 수 있어요. 점심만 먹으면 쏟아지는 잠, 의지가 약해서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혈당 곡선까지 들여다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 결론부터: 식후 몰려오는 피로와 졸음은 '혈당이 급히 올랐다 급히 떨어지는' 곡선 때문입니다. 스파이크를 완만하게 만들면 식곤증도 함께 줄어듭니다. 밥 먹고 졸린 건 혈당 스파이크 때문일까요? 😴 정제 탄수화물 위주로 먹으면 몸속에서 이런 일이 차례로 일어납니다. 혈당이 가파르게 치솟습니다. 몸은 이를 끌어내리려 인슐린을 한꺼번에 쏟아냅니다. 그 결과 혈당이 기준선 아래로 '오버슈팅'하며 떨어집니다(반응성 저혈당). 뇌는 포도당을 주 연료로 쓰기 때문에, 이 급강하 구간에서 집중력이 흐려지고 졸음·무기력·허기가 한꺼번에 몰려옵니다. 즉 식곤증은 '많이 먹어서'가 아니라 '어떻게 먹었느냐'의 문제에 가깝습니다. 식곤증이 전부 혈당 탓일까요? 🕑 꼭 그렇지는 않아요. 우리 몸에는 이른 오후에 각성도가 한 번 떨어지는 생체리듬이 있어서, 점심을 거르더라도 오후에 졸릴 수 있어요. 다만 탄수화물이 많은 점심은 이 졸음을 더 깊게 만듭니다. 생체리듬은 바꿀 수 없지만, 점심 구성은 오늘 바로 바꿀 수 있다는 뜻이에요. 식곤증 줄이는 식사법 5가지 단백질·채소 먼저, 탄수화물 나중에. 같은 음식도 먹는 순서만 바꾸면 혈당 상승이 완만해집니다. 정제 탄수화물을 통곡물·잡곡으로. 흰밥·흰빵·달달한 음료가 가장 큰 스파이크를 만듭니다. 식후 10~15분 가볍게 걷기. 근육이 당을 끌어다 써 혈당 봉우리를 깎아줍니다. 앉아 있을 때보다 식후 혈당과 인슐린이 낮아진다는 메타분석 결과도 있어요. 단 음료·디저트는 공복에 단독으로 먹지 말고 끼니 끝에. 점심은 과식을 피하고 단백질을 충분히. 오후 졸음의 가장 흔한 원인이 '탄수 과다 점심'입니다. 점심 메뉴, 이렇게 바꿔보세요 🍱 메뉴를 통째로 바꾸지 않아도 돼요. 탄수화물을 조금 덜고, 단백질·채소를 더하는 게 핵심이에요. 김밥 두 줄 → 김밥 한 줄 + 삶은 달걀 + 샐러드 라면 + 공깃밥 → 밥은 빼고 라면에 두부·달걀 추가 덮밥·국밥 한 그릇 → 밥은 반 공기 덜고, 고기·두부 건더기부터 빵과 단 음료로 때우는 점심 → 달걀·닭가슴살이 든 샌드위치 + 무가당 음료 밥 먹고 바로 낮잠 자도 될까요? 💤 잠깐의 낮잠은 괜찮아요. 졸음을 참으며 멍하게 오후를 보내는 것보다 나을 수 있어요. 다만 몇 가지를 지키면 좋습니다. 10~20분 안쪽으로 짧게. 10분 낮잠만으로도 각성도와 집중력이 좋아졌다는 연구가 있어요. 길게 자면 깊은 잠에 빠져 깨어난 뒤 더 멍해지고, 밤잠도 방해받기 쉽습니다. 먹자마자 눕기보다 10분 걷고 나서. 가볍게 걸어 혈당 봉우리를 낮춘 뒤 쉬는 편이 좋아요. 엎드리거나 바로 눕는 자세는 피하기. 속쓰림·역류가 있는 분은 식후 바로 누우면 증상이 심해질 수 있어요. 의자에 등을 기대는 편이 낫습니다. 늦은 오후 낮잠은 피하기. 저녁에 가까울수록 밤잠이 늦어집니다. 식후 졸음,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식사와 무관하게 늘 졸리고 피곤하거나, 식은땀·손떨림·심한 어지럼이 반복된다면 빈혈·갑상선·수면무호흡이나 저혈당을 확인해봐야 합니다. 특히 혈당약·인슐린을 쓰는 분이 식후 저혈당 증상이 잦다면 임의로 약을 조절하지 말고 진료 때 꼭 상의하세요.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식후 10분 걷기가 혈당을 바꾼다 — 운동 타이밍의 의학 아침 공복혈당이 유독 높은 이유 — '새벽현상'의 정체 당뇨 전단계, 약 없이 되돌릴 수 있을까요? 오후의 졸음, 의지로 버티기 전에 점심 한 끼의 구성부터 바꿔보세요. 효과를 느끼셨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참고문헌 The post-lunch dip in performance. Monk TH. Clinics in Sports Medicine. 2005;24(2):e15–23. — https://pubmed.ncbi.nlm.nih.gov/15892914/ The Acute Effects of Interrupting Prolonged Sitting Time in Adults with Standing and Light-Intensity Walking on Biomarkers of Cardiometabolic Health in Adult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Buffey AJ, et al. Sports Medicine. 2022;52(8):1765–1787. — https://pubmed.ncbi.nlm.nih.gov/35147898/ The recuperative value of brief and ultra-brief naps on alertness and cognitive performance. Tietzel AJ, Lack LC. Journal of Sleep Research. 2002. — https://pubmed.ncbi.nlm.nih.gov/12220317/ >
다이어트 주치의
혈당 관리 중 외식할 때 찌개·국물 요리 똑똑하게 먹는 법
외식할 때 자주 접하는 찌개나 국물 요리는 건더기보다 국물 자체에 생각보다 많은 설탕, 나트륨, 양념이 녹아있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국물 요리를 드실 때는 국물을 자작하게 말아 드시기보다 건더기 위주로 건져 드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식사 전에 물을 한 컵 마시거나 밑반찬으로 나오는 채소를 먼저 먹어 포만감을 채운 뒤, 국물 대신 고기나 두부, 야채 건더기 위주로 숟가락을 옮기면 혈당 상승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오와둥둥
양배추 샤브샤브
주재료: 양배추 1/4통, 소고기(샤브샤브용) 300g 부재료 (선택): 숙주나물 1봉지, 버섯(느타리, 팽이, 표고 등) 적당량, 대파 1대, 청경채 또는 알배기 배추 약간 육수 재료: 물 1.5L, 국물용 멸치 10마리, 다시마 2~3장, 대파 뿌리 또는 양파 1/2개 (또는 시판 쯔유/샤브샤브 육수 팩 활용 가능) 찍어 먹는 소스: 간장소스(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물 1큰술, 와사비 약간) 또는 칠리소스, 땅콩소스 등 취향에 맞는 소스 2. 조리 순서 1.육수 우려내기 냄비에 물 1.5L와 육수 재료(멸치, 다시마, 양파 등)를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중불로 줄여 10분 정도 더 끓인 뒤 건더기를 모두 건져냅니다. 팁: 시판 쯔유나 육수 코인, 샤브샤브 전용 소스를 사용하면 더욱 간편하게 육수를 만들 수 있습니다. 2.채소 손질하기 양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굵게 채 썰거나 큼직하게 썰어둡니다. 숙주와 버섯, 청경채 등 다른 부재료도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3.끓이면서 먹기 전골냄비나 넓은 냄비에 손질한 양배추와 숙주, 버섯을 바닥에 넉넉히 깔아줍니다. 준비한 육수를 붓고 불을 켠 뒤 채소가 숨이 죽을 때까지 살짝 끓여줍니다. 4.고기 곁들이기 국물이 끓으면 샤브샤브용 소고기를 조금씩 넣어 익힙니다. 부드럽게 익은 고기와 아삭한 양배추를 함께 건져 준비한 소스에 찍어 드시면 됩니다. 3. 맛있게 즐기는 팁 (마무리) 칼국수나 죽 추가: 고기와 채소를 다 건져 먹은 남은 육수에 칼국수 면이나밥, 참기름, 달걀을 넣어 칼국수나 죽을 만들어 드시면 완벽한 마무리가 됩니다. 매콤한 맛을 원할 때: 육수에 청양고추나 페퍼론치노를 1~2개 띄워 칼칼한 맛을 더해도 좋습니다.
로블ㅎ
국물까지 싹 비우는 식습관, 혈압 관리 중이라면?
찌개나 국이 있는 식사는 왠지 한 끼를 제대로 먹은 느낌이 들죠. 그런데 국물까지 모두 먹는 습관이 반복되면 나트륨 섭취량이 많아질 수 있어요.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압 관리에 불리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식사 습관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국이나 찌개를 무조건 먹지 말아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국물은 조금 덜 먹고 건더기 위주로 식사하는 방법부터 시도해 볼 수 있답니다. 김치와 젓갈, 장아찌처럼 짠 반찬을 여러 가지 함께 먹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요리할 때 양념을 조금씩 줄이고 가공식품의 나트륨 함량을 비교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한 끼를 완벽하게 바꾸려고 하기보다 자주 먹는 음식부터 조금씩 조절해 보세요.
이하린80
국물 음식의 나트륨 섭취량 확인하기
국이나 찌개를 자주 먹는다면 나트륨 섭취량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압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국물을 모두 먹기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섭취하는 방법을 활용해 보세요. 간을 맞출 때도 소금이나 양념을 조금씩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김치와 장아찌, 가공식품처럼 평소 자주 먹는 반찬의 나트륨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한 끼의 변화보다 꾸준한 식습관 개선이 중요합니다
기춘이530707
미나리대 해독주스
1. 준비 재료 (1~2인분 기준) 주재료: 미나리대 (줄기 위주로 한 줌 / 약 50~70g) 단맛 및 중화 재료: 사과 반 개 (또는 오렌지 반 개, 파인애플 약간) 부재료 (선택): 오이 반 개, 레몬즙 약간 수분: 물 또는 코코넛 워터 종이컵 기준 반 컵 (약 100ml) 2. 만드는 순서 1.미나리 세척하기 미나리는 잎과 줄기 사이사이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흙과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식초를 희석한 물에 5분 정도 담갔다 헹구면 더욱 좋습니다.) 2.손질하기 미나리는 질긴 섬유질이 많으므로 믹서기에 갈기 좋게 3~5cm 정도 크기로 썰어줍니다. 사과(와 오이)는 깨끗이 씻은 뒤 믹서에 잘 갈릴 수 있도록 적당한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사과 껍질째 사용해도 좋습니다, 단단한 씨는 제거하세요.) 3.갈기 (또는 착즙하기) 믹서기 사용 시: 썰어둔 미나리대, 사과, 준비한 물(또는 코코넛 워터)을 넣고 건더기가 거의 남지 않도록 곱게 갈아줍니다. 착즙기 사용 시: 미나리대와 사과, 오렌지 등을 번갈아가며 넣고 즙만 추출해 마셔도 깔끔합니다. 4.마무리 기호에 따라 레몬즙을 몇 방울 떨어뜨리면 상큼함이 더해져 미나리의 쓴맛을 줄여줍니다.
로블ㅎ
된장 속 나트륨, 당뇨 환자도 조심해야 하나요?
된장은 콩으로 만든 식품으로, 항산화 작용을 하는 이소플라본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습니다. 이외에도 간 기능을 강화해 몸의 해독작용을 증진하며 노화 방지, 골다공증 억제 등의 다양한 효능이 있습니다. 하지만 된장은 나트륨 함량이 높아, 당뇨병 환자가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합니다. 한국영양학회 학술지에 따르면 된장은 100g당 평균 4431mg의 나트륨이 함유돼 있습니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하루 나트륨 섭취량 2000mg의 절반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궁극적으로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됩니다. 된장의 짠맛을 줄이고자 밥을 더 먹으면, 자연스레 탄수화물 섭취량도 늘어납니다. 이는 혈당을 높입니다. 또한 고혈압과 당뇨병은 서로 밀접한 관계에 있는데요. 고혈압이나 당뇨병성 신증을 동반한 당뇨병 환자의 경우, 혈압 관리를 위해서라도 소금 섭취를 줄여야 합니다. 혈당은 물론 혈관 합병증 예방을 위해서라도, 당뇨병 환자는 하루에 10g 이하의 나트륨을 섭취해야 합니다. 이는 된장 한 숟가락 정도의 양입니다.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해, 가능하면 질문 주신 분처럼 건더기 위주로 드시는 게 좋습니다. 장류는 찍어 먹지 말고 소스로 소량만 뿌려 먹는 게 좋습니다. 염도를 낮춘 저염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로블ㅎ
사과 그릭요거트 쉐이크
주재료: 사과 1개, 그릭요거트 (또는 우유 150ml + 얼음 한 컵) 부재료 (선택): 시나몬 가루 (계피가루) 약간 — 사과와 궁합이 아주 좋습니다. 꿀 또는 연유 1스푼 — 사과의 단맛에 따라 조절하세요. 레몬즙 몇 방울 — 사과가 갈변하는 것을 막고 상큼함을 더해줍니다. 👩🍳 만드는 순서 1.사과 손질하기 사과는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이용해 깨끗이 씻은 후, 껍질째 사용해도 좋고 깎아내셔도 됩니다. (껍질에 영양분이 많지만 식감을 부드럽게 하려면 깎는 것이 좋아요.) 씨를 제거하고 믹서기에 잘 갈리도록 한 입 크기로 깍둑썰기 해줍니다. 2.재료 넣기 믹서기에 썬 사과를 넣고, 그릭요거트 듬뿍 넣어줍니다. (아이스크림 대신 우유와 얼음을 넣으실 때는 우유 150ml와 얼음 한 컵, 그리고 꿀 1스푼을 함께 넣어주세요.) 향긋한 풍미를 원한다면 이때 시나몬 가루를 톡톡 쳐서 넣어줍니다. 3.갈아주기 믹서기를 작동해 사과 과육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곱게 갈아줍니다. 사과 건더기가 살짝 씹히는 식감을 원하신다면 너무 오래 갈지 말고 중간중간 확인해 주세요.
로블ㅎ
비오는날 혈압관리
• 체온 유지하기: 비가 오면 기온이 떨어지거나 찬바람이 불어 혈관이 수축할 수 있으므로, 얇은 겉옷을 챙겨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합니다. • 실내에서 가볍게 운동하기: 야외 산책이 어려울 때는 무리한 등산이나 야외 운동 대신 실내에서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제자리걸음을 합니다. • 규칙적인 혈압 측정: 날씨 변화에 따른 혈압 변동을 체크하기 위해 아침과 저녁으로 정기적으로 혈압을 측정합니다. • 염분 섭취 줄이기: 비오는 날에는 따뜻하고 국물 있는 음식을 찾기 쉬우나, 나트륨 과다 섭취는 혈압을 올리므로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먹습니다. • 약 복용 임의로 중단하지 않기: 날씨나 컨디션 변화로 혈압이 변하더라도 의사의 처방 없이 혈압약을 임의로 줄이거나 끊으면 안 됩니다.
송쩡
비오는 날 혈당관리
1. '실내 활동량'으로 운동 공백 채우기 비가 오면 야외 산책이나 운동이 어려워 활동량이 급격히 줄어듭니다. 식후 30분~1시간 사이에 실내에서 몸을 움직여 주어야 합니다. • 실내 가벼운 운동: 유튜브를 보며 실내 스트레칭, 제자리 걷기, 실내 자전거 타기 등을 최소 20~30분간 실천합니다. • 가사 활동 활용: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고 설거지, 집안 청소, 정리 정돈을 하며 몸을 움직이는 것도 혈당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2. 비오는 날 '단골 간식' 주의하기 비가 오면 부침개, 짬뽕, 수제비, 칼국수 같은 탄수화물 위주의 음식을 찾기 쉽습니다. 이러한 음식들은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주범입니다. • 부침개가 먹고 싶을 때: 밀가루 양을 최소화하고, 대신 두부, 달걀, 팽이버섯, 양배추, 부추, 오징어 등을 가득 넣어 단백질과 식이섬유 중심의 부침개를 만들어 드세요. • 따뜻한 국물이 당길 때: 밀가루 면(칼국수, 소면) 대신 천사채, 곤약면, 두부면을 활용하고, 국물은 나트륨 함량이 높으므로 가급적 건더기 위주로 섭취합니다. 3. 기분 관리와 스트레스 조절 흐린 날씨는 멜라토닌 분비를 변화시켜 우울감이나 식욕을 돋우는 호르몬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 가짜 배고픔 구별: 비가 와서 입이 심심하거나 우울할 때 생기는 기분 탓인 배고픔인지 확인하고, 간식이 당길 때는 따뜻한 보리차나 녹차를 마셔보세요. • 실내 조명 밝게 유지: 집안 조명을 밝게 켜두어 날씨로 인한 침침함과 우울감을 줄이는 것이 폭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송쩡
전기밥솥 약밥
현미찹쌀 1컵, 깐 밤 3알, 건대추 10알, 잣 1 큰 술, 깐 은행 1 큰 술, 해바라기 씨 1 큰 술, 참기름 1 큰 술 ※약밥물: 간장 1 큰 술, 흑설탕 1 작은 술, 스테비아 2/3 작은 술, 계피가루 약간, 대추 달인 물 2컵 1. 현미찹쌀은 깨끗이 씻어 6시간 정도 불린다. 2. 건대추 5알을 돌려 깎아서 가운데 씨를 제거한다. 3. 물 2컵에 대추씨와 남은 건대추를 넣고 중불에서 30분 정도 끓여 건더기를 체로 걸러 빼낸다. (약밥물에 사용) 4. 씨를 뺀 2의 대추는 4등분하고, 밤은 4~5등분해 자른다. 5. 그릇에 약밥물 재료를 넣고 녹인다. 6. 밥솥에 현미찹쌀, 밤, 잣, 해바라기 씨, 은행, 대추를 넣고 5를 부어 골고루 섞은 뒤 밥을 짓는다. 7. 완성된 약밥을 살짝 뭉쳐 납작하게 누른 뒤 잘라서 먹는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