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온 콜라겐 with 닭가슴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잇츠온 콜라겐 with 닭가슴살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닭가슴살 포케 한그릇으로 🥑🍅🫘🥬
상추와 검은콩조림,아보,방울토마토, 닭가슴살과 마늘 대파 송송 썰어 넣고 올리브오일과 볶아서 한 그릇에 담았네요.
정수기지안맘
시원하게 콜라겐 마셨어요
오전 산책 마치고 시원하게 콜라겐 마셨어요 물에 타서 마시기도 편하고 맛도 좋아요 피부에도 도움이 되기를~
애플짱
베리 듬뿍 샐러드
오늘 아침에는 샐러드에 블루베리, 아로니아, 산딸기, 오디를 넣었어요. 베리류들이 항산화, 면역력 강화, 만성 질환을 줄이는 효과가 있고 오디는 혈당에 좋다네요. 월요일 아침 힘차게 시작해요.
들풀지기
아침은 기본식단(순두부 야채과일샐러드)
200g 늘었어요. 어제 점심도 많이 먹고 견과류도 먹었더니 그러네요. 그러나 이걸로 뺄 생각은 없답니다.😅 아침에 부엌 나와서 차지키소스 얼른 만들고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순두부 야채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순두부 야채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남은 오렌지 두르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넣고 순두부 올리고 오리엔탈드레싱 2T 골고루 뿌리고 건자두 2개랑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아침에 부엌에 나가자마자 차지키소스부터 만들었답니다. 오이는 그전에 썰어놨던 게 138g이네요. 185g 이 있어야 하지만 그냥 이것만 하기로 했어요. 시간도 없고😅 그릭요거트도 100g 준비하고 올리브오일 1T, 알룰로스 1t, 레몬액 1T, 레몬 제스트 0.5T, 마늘1t, 건조 바질 준비해서~ 오이 10분 절여서 물기 짜내고 오이에 양념들 넣고~ 그릭요거트 더해서~ 차지키소스 만들었네요. 오늘은 오이만 양이 작았는데 차지키소스 양도 작아지네요. 그래도 부드럽게 맛있게 됐네요. 그렇게 막 만든 차지키소스 올려서 미주라 토스트 맛있게 먹었어요. 그릭요거트 올려도 맛있지만 확실히 차지키소스 올려야지 더 맛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
간단하게 샐러드와 두유로 한끼 건강하게 먹어요.신선한 야채들의 아삭함이 발사믹과 잘어울리네요.
쩡♡
저분자 콜라겐
흡수율이 높다는 저분자 콜라겐 먹었습니다 피쉬콜라겐이라 더 좋은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고 요거트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답니다. 집에서 야채 믹스 한 팩과 샐러드도시락 준비해 왔답니다. 샐러드 도시락은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볶은 팽이버섯과 건자두 두 개 넣어서 챙겼답니다. 엄마 면회 갔다가 12시 23분쯤 출근해서 커피장사하고 이모 퇴근하시고 차근히 점심 챙겨 먹으려고 계란도 삶아 준비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아침부터 동사무소, 신한은행, 서울대병원까지 이리저리 볼일 보러 다니다가 면회까지 갔다 오고 근무한 거라 배가 너무 고팠답니다. 그래서 푸짐한 샐러드 만들었어요. 우선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다 넣고 내가 만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집에서 갖고 온 야채 다 넣고 오리엔탈드레싱(어제 사 먹은 닭가슴살 샐러드에 들어 있는 건데 어제는 안 먹었고 여기다가 발사믹식초만 더했어요) 좀 뿌리고 가게에 남겨두었던 리코타 치즈 절반도 다 넣어버렸답니다.(저번에 만든 리코타즈 치즈 절반은 외삼촌 드리려고 했는데 잊고 안 드셨고 지금 서울 안 계시고 그냥 내가 먹고 나중에 또 만들어 드리려고요. 내가 만든 수제라 덜 짜고 다 좋지만, 오래 못 간다는 단점이 있거든요. 전 며칠 지나면 좀 불안하답니다.😅) 가게에 있던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추가하고 리코타치즈에는 발사믹 식초만 조금 더 했답니다. 삶은 계란 2개를 잘라 넣고 견과류랑 시리얼도 뿌렸어요. 평소 때보다 단백질도 2배로 들어가고 견과류까지 같이 뿌려져 있으니 좀 더 든든한 샐러드로 만들어서 이거 먹고 배부르면 그만 먹으려고 했거든요.ㅋㅋ 이번에도 손님이 중간중간 왔답니다. 물론 전혀 배가 안 부르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역시 뭔가 허전했답니다. 결국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었네요. 오늘 오트밀은 넣지 않았어요. 우선 그릇에 요거트를 담고 얼음을 담고 팥 조금 올리고 얼음 조금 더 담고 팥과 요거트을 올리고 토핑으로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시리얼 견과류 올렸어요. 단맛은 팥에서 충분하니까. 다른 단맛은 더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나한텐 달달한 팥빙수였는데 다른 분들한테 저당 팥빙수가 될까요?ㅎㅎ 사실 잘 모르겠네요. 저번에는 샐러드랑 같이 만들어서 막상 샐러드 다 먹고 빙수 먹을 때는 얼음이 녹아서 물이 많았는데. 이번엔 아예 따로 만든 거라 아주 시원한 빙수였답니다. 물론 이것도 다 먹을 때까지 손님이 몇분 오시긴 했어요. 그래서 빙수를 샐러드보다는 빨리 먹었지만 또 마그네슘은 한 시간이나 걸려 먹게 됐답니다. 마그네슘까지 먹고 점심 완료했는데 준비하고 식사완료까지 두 시간이나 걸렸네요. 그럴 메뉴가 아닌데. 혼자 가게 지키고 있으면 밥 먹다가 계속 멈추게 되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순두부야채샐러드, 쌀밥과 김치
유지라서 다행이었어요. 어제도 좀 힘들어서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거든요.😅 오늘은 어제 홈플러스에서 한달에 5번은 장 봤다고 순두부 공짜로 줘서 샐러드에 넣을거고 엄마 쌀밥도 하나 남아서 마저 먹어 치우려고 합니다. 밥 냉장보관이 너무 오래돼서 불안하더라고요. 없애려구요. 레몬물과 견과류, 순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쌀밥과 김치, 고추장아찌 조금.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먹고 순두부 과일야채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반으로 잘라 펼쳐놓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초당옥수수 뿌리고 가운데 순두부 3분의 1 쯤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2T 골고루 뿌리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원래 샐러드는 야채부터 먹고 단백질도 나중에 먹는데 이건 순두부라 야채부터 먹긴 했지만 야채랑 단백질이 잘 나눠져 있는 편이 아니라서 거의 같이 먹었답니다. 야채랑 순두부까지 조금 남겨서 밥를 더하고 비비니까 근사한 순두부 야채 비빔밥이 됐네요. 그것도 아주 푸짐한 햔그릇이네요. 애사비드레싱 뿌린 거라 맛있게 먹었답니다. 갓김치찌랑 고추장아찌까지 맛있게 다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야채 샐러드와 김자반 무침으로 🥗🍘
양상추 샐러드에 견과류와 유자청 소스, 김자반 프리이팬에 덖어서 양념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분자 콜라겐
저분자라 흡수율이 좋다고 합니다 피쉬콜라겐 피부 탄력에도 도움되면 좋겠습니다
오와둥둥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동작 수업하고 12시 10분쯤 출근해서 카페 점심 장사하고 근무하는데 갑자기 동생이 엄마한테 갔다 오더니 휠체어가 필요하단 말에 저번에 장기 요양 등급 얘기가 생각나서 그거라도 알아봐야겠다고 마음이 급했지만 배고파서 점심은 먹고 움직였어요. 아까 편의점에서 닭가슴살 샐러드 사와서 닭가슴살 야채샐러드 만들고 오트밀 요거트 작은 컵에 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차렸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볶은팽이버섯 넣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까지 넣어서 챙겨왔었네요. 편의점에서 야채 샐러드만 사고 싶었는데 야채만 들어 있는 샐러드는 오늘 없더라구요. 그나마 닭가슴살 샐러드로 샀답니다. 양상추와 적색양배추 닭가슴살 옥수수 오리엔탈 드레싱 들어 있더라고 접시에 집에서 갖고 온 야채와 산 닭가슴살 샐러드 함께 담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리코타 치즈 조금 더 한 다음에 그린올리브랑 방울토마토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트밀 요거트는 오트밀 살짝 뜨거운 물에 불려서 요거트랑 섞고 그릭 요거트 조금 넣고 팥조림 살짝 추가하고 시리얼 블루베리 견과류 더해서 담았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먹고 마그네슘까지 먹은 다음에 양치하고 2시에는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오늘은 할 일이 엄청 많았거든요. 점심 든든히 먹어서 다 그나마 해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샐러드
아침 샐러드입니다. 이번에 산 토마토가 맛있어 썰다가 입에 넣어 두 조각밖에 없네요.
들풀지기
샐러드
간단히 샐러드 야채 과일 계란 그릭에 먹었어요
애플짱
콜라겐 마스크팩
콜라겐 앤 팹타이드 마스크팩 했습니다 영양 탄력 케어에 도움됩니다
오와둥둥
아침 샐러드
무가당 요거트에 야채 과일 견과류 넣어 샐러드 먹었어요 ~
애플짱
저분자 콜라겐
흡수율 높다는 저분자 콜라겐 먹었습니다 피부 건강 위해 콜라겐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요거트 팥빙수
온누리요양병원에 엄마 면회 갔다가 우리 가게에는 12시 24분에 도착했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큰외삼촌이 가게에 있는 김에 나는 부엌에서 이것저것 할 일을 했답니다. 우선 팥빙수에 넣어줄 아몬드편은 기름 없이 살짝 볶아 놓고, 리코타 치즈를 만들었어요. 리코타 치즈에 요거트가 필요해서 준비하면서 그릭요거트도 만들어 놨어요. 그렇게 치즈 만들어서 리코다치즈 야채샐러드와 요거트팥빙수(+오트밀),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점심 차렸답니다. 우유 1L와 요거트 300g 더하고 레몬액 2T 넣어 넘치지 않게 7분 끓이고 10분 뜸 들여서 뭉치게 해서 저렇게 채 놔두고 면보에다가 거르면 됩니다. 이때 나온 유청도 외삼촌이 쓰시다 해서 식혀서 잘 보관해 놨답니다. 우선 면보를 똘똘 말아가지고 모양을 만든 다음에 면보는 빼고 약간 무거운 그릇으로 두 시간정도 눌러 놓으면 적당한 치즈가 된다는데 나는 금방 먹어야 돼서 면보를 짜서 유청 마저 빼고 채에다 한 10분 놔뒀다가 썰어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깔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넣고 방울토마토 리코타치즈 4분에 1 썰어 넣고 블루베리와 건자두 2개 시리얼 조금만 뿌려서 만들었어요. 막 만든 리코타치즈로 만든 샐러드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사실 팥빙수랑 얼음이 녹을까봐 나중에 만들라고 했는데 만드는 시간도 너무 많이 걸렸고 지치게 돼서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와 팥빙수도 같이 만들어 차렸어요. 요거트팥빙수는 얼음 깔고 중간에 요거트(오트밀 20g 정도 남은 거 뜨거운 물에 불러서 요거트랑 섞어놨답니다) 넣고 다시 얼음 깔고 절반은 팥졸임, 절반은 요거트로 채우고 바나나와 블루베리, 견과류랑 시리얼 넣어서 요거트가 안 보이지만 요거트도 많이 들었답니다. 팥조림을 저번보다 많이 넣었기 때문에 연유 같은 시럽 종류는 아무것도 안 넣고 요거트로 좀 부드러움을 더 하긴 했는데 요거트 맛이 강하더라구요. 샐러드 먹는 시간도 좀 걸렸고 중간에 손님도 오셔서 아무래도 시간이 지체가 됐었네요. 빙수는 좀 많이 녹았답니다. 그래도 맛있었어요. 저렇게 바나나도 듬뿍 있고. 팥도 저렇게 있는 부분이 있고~ 맛있었고 다 먹으니까 배불렀는데 그 느낌이 맞았었나 봐요. 오트밀도 있고 바나나도 있고 달달한 팥도 있어서 열량이 내 생각보다 많았는지 다음 날 400g이나 늘었답니다.😅 잘 먹었으니까 됐다고 생각하고 음~~ 살 빼는 건 내일의 나한테 맡기죠~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단호박 샐러드
야채 샐러드와 함께 먹을 단호박 샐러드 만들었어요.단호박은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눈건강 면역력 강화 포만감 유지에 도움을 주는 채소로 알려져 있죠. 칼로리는 낮지만 단맛이 강한 만큼 적당량으로 섭취해야해요.즐거운 저녁 되세요.
쩡♡
아침은 기본식단(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모처럼 몸무게가 유지네요😊 아침에 시간 여유가 별로 없어서 기본식단으로 먹었어요. 엄마 쌀밥 하나 남아서 먹어야 되는데 오늘도 엄마 면회 갔다 오고 출근하려면 여유가 없네요. 엄마 쌀밥은 30분에 여유 있을 때 먹어야겠어요. 어제 계란 삶은 게 하나 남아서 그걸로 단백질 챙겼고 아침에는 음식 준비할 게 별로 없었네요. 그냥 있는 거 담았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계란 가지야채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넣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가지와 토마토 번갈아 두르고 조금 안쪽으로 양배추라페 살짝 더하고 달걀도 썰어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초당 옥수수와 시리얼, 건자두 2개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는 집에 있는 마지막 4개 중에 두 개라 하나가 많이 부서졌네요. 차지키소스는 없어서 그냥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살짝 더한 다음에 건자두와 오렌지 잘게 썰어 더 했어요. 그리고미드주라토스트 2개 밖에 안남아서 오늘 아침 바로 시켰답니다. 하나는 이렇게 들고 먹었지만 다른 하나는 쪼가리들이라 먹을때 그릭요거트가 손에 묻어서 좀 귀찮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샐러드
가벼운 샐러드로 건강하게 챙겨 먹네요 발사믹의 시큼한 소스가 입맛을 🤣🤣적당히 먹어야죠.
쩡♡
콜라겐
피부를 위해서 콜라겐 잘 챙겨 먹고 있습니다. 오늘도 맛있는 점심 식사 하세요.
건강하자으니
저분자 콜라겐
나이들수록 부족해지는 콜라겐 고민 많은데요 저분자콜라겐 흡수가 용이하다고 합니다 맛도 좋아서 잘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점심, 닭가슴살 훈제와 쌈채소!
닭가슴살은 그램이 딱 정해져서 좋네요! 상추+닭가슴살+밥+김장아찌 적근대+닭가슴살+총각무꽁다리 깻잎+닭가슴살+밥+국건데기(김치나 두부) 이런 식으로 먹었더니 초장 안 찍어도 되겠더라고요 밥, 두유도 먹었고 돼지간은 배불러서 이따 간식으로 먹으려고요 맛점하세요~🤤☺️
더달달
닭가슴살 단백질바
닭가슴살 단백질바 먹었습니다 단백질 보충하기 좋은 단백질바입니다 적당한 당도와 고소함이 있어 더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샐러드
월욜 아침 가볍게 샐러드 먹었어요 속도 편하고 좋아요~
애플짱
아침 기본식단(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900g 줄어서 기본 식단으로 챙겼어요. 단백질은 달갈로 하려고 아침에 2개 삶았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가지랑 토마토 번갈아가면서 배치하고 약간 안쪽으로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삶을 달걀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 2개와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오늘로 다 씀) 건자두 조금과 오렌지 올렸네요. 오늘 배치를 가지하고 토마토를 번갈아 해서 같이 먹었거든요. 같이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오늘도 맛있게 샐러드 먹는데 우리 라떼가 옆에 와서 빤히 쳐다보길래 계란 노른자는 라떼한테 뺏겼네요. 그래도 흰자가 있으니까~ㅋㅋ 샐러드 맛있게 먹고 미주라 토스트 2개로 디저트 먹는 느낌이에요. 탄수화물이 작아 보여줘 샐러드 안에 생고구마 시리얼 옥수수도 있기 때문에 실제로 먹는 탄수화물은 작지 않아요.ㅎㅎ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분자 콜라겐
저분자 콜라겐 먹었습니다 저분자라 흡수가 잘된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아침 샐러드
토마토 듬뿍 얹은 샐러드로 아침 식사했어요 토마토 그냥 먹기 싫은데 샐러드 토핑하니 잘 먹게 되네요
마음그릇
닭가슴살 단백질바
걷기 운동 다녀와서 단백질바 먹었습니다 닭가슴살단백질 믹스와 다양한 단백질과 견과류가 들어 있어 맛도 좋고 단백질도 많이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기본식단(두부가지 야채샐러드)
결국 700g이 쪄서 62.3kg이 됐어요. 어제 아침 점심 잘 챙겨먹어 놓고 갑자기 너무 힘드니까 집에 와서 치킨 나머지 4조각괴 견과류 먹고 아이스크림 6개나 먹었으니 사실 700g이면 덜 찐거지먄 62키로를 넘어갔기 때문에 급빠해야 돼요. 급빠 할 때도 아침은 그래도 잘 챙겨 먹는 편이라 기본 식단으로 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 야채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개입니다 먼저 샐러드 만들기 전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생고구마 씻어서 다 채 썰어 넣고, 남은 두부 5개 데쳐놓고 가지 2개만 잘라서 올리브 오일로 굽고, 팽이버섯 한 개만 씻어서 대파랑 볶았어요. 원래 당근이랑 파프리카도 넣는데 이건 생으로도 잘 먹어서 아까워서 못 넣고 오늘은 파채만 더 했답니다. 볶은 것들은 샐러드에 넣을려고 한 김 식혔어요. 두부가지 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채썬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 토마토, 데친 두부 펼쳐놓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 넣은 다음에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초당옥수수와 건자두 2개,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는 급빠 해야되서 하나만 챙겼고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넣고 오렌지 한쪽만 3등분해서 올렸네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맛있게 먹고 샐러드 천천히 먹어 30분쯤 지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단다. 오늘 가지도 굽고 팽이버섯도 볶아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오늘 식사는 이걸로 끝낼 생각이에요. 급빠모드라 아침만 잘 먹고 너무 배고프면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마시고 오늘 사람 만날 일이 있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실 생각이랍니다. 더 이상 식사를 안 하는 게 잘 될지는 좀 자신은 없지만 노력할려구요. 내일은 내 마진 노선 안으로 들어가서 기본식단으로 먹었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분자 콜라겐
저분자 콜라겐 먹었습니다 피부 탄력에 중요한 콜라겐 분말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오와둥둥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의 진실 나이별 섭취 기준 총정리
비타민 C는 신체 내에서 여러 가지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가장 잘 알려진 기능 중 하나는 면역력 강화입니다. 비타민 C는 백혈구의 기능을 지원하고,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 C는 강력한 항산화제로 작용하여 우리 몸의 세포를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합니다. 이러한 기능 덕분에 비타민 C는 노화 방지, 피부 건강 증진 및 암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콜라겐은 피부, 뼈, 연골, 혈관 등 다양한 신체 조직을 구성하는 단백질입니다. 비타민 C는 콜라겐 합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따라서 피부의 탄력을 유지하는 데에도 큰 기여를 합니다. 특히, 상처 치유 과정에서도 비타민 C는 필수적인 역할을 하며, 염증 반응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비타민 C는 또한 철분 흡수를 도와 빈혈 예방에 기여합니다. 건강한 혈액 기능을 위해 필수적인 역할을 하므로, 특히 철분이 부족할 수 있는 식물성 식단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비타민 C는 우리 몸에서 스스로 합성할 수 없으므로 외부에서 섭취해야 합니다. 과일과 채소, 특히 감귤류, 딸기, 키위, 피망 등에서 비타민 C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나이별 권장량 요약 각 연령대에 따라 비타민 C의 필요량이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성인 남성은 하루 약 90mg, 여성은 75mg의 비타민 C를 권장받습니다. 하지만 임신 중이나 수유 중인 여성의 경우 권장량이 증가합니다. 0-6개월: 40mg 7-12개월: 50mg 1-3세: 15mg 4-8세: 25mg 9-13세: 45mg 14-18세 남성: 75mg 14-18세 여성: 65mg 성인 남성: 90mg 성인 여성: 75mg 임신 중 여성: 85mg 수유 중 여성: 120mg 이처럼 나이와 성별에 따라 비타민 C의 필요량이 달라지므로,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적절한 섭취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타민 C의 결핍症과 영향 비타민 C의 결핍은 다양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가장 잘 알려진 결핍 증상은 괴혈병으로, 이는 잇몸 출혈, 피로, 관절통, 피부 발진 등을 동반합니다. 괴혈병은 비타민 C가 부족할 경우 발생하는 질병으로, 신체가 적절한 콜라겐을 생성하지 못해 발생합니다. 비타민 C 결핍은 면역 체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감기에 걸리기 쉬워지고 회복에도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또한, 정신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으며, 우울증 및 기분 변화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작은 결핍의 경우에도 피로감이 증가하고, 피부의 건강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신체의 에너지 수준이 감소하며, 전반적인 건강 상태가 나빠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비타민 C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비타민 C 섭취 방법 비타민 C는 주로 과일과 채소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감귤류(오렌지, 레몬), 베리류(딸기, 블루베리), 파프리카, 브로콜리와 같은 식품이 비타민 C가 풍부합니다. 이러한 음식을 충분히 먹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비타민 C를 보충하려는 경우, 보충제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의사와 상담 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비타민 C는 수용성 비타민이므로, 과도한 섭취는 소변으로 배출되지만, 장기간 과다 섭취는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 C는 열에 민감하므로 요리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조리하지 않고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샐러드나 과일 스무디 형태로 섭취하면 비타민 C의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 C의 안전성과 부작용 비타민 C는 일반적으로 안전하지만 개인의 건강 상태나 복용 중인 약물에 따라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고용량의 비타민 C 보충제를 복용 시 소화 불량, 설사,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신장 결석이 있는 경우 비타민 C의 과다 섭취는 신장 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장 질환이 있는 경우 비타민 C 섭취에 주의해야 합니다. 임산부와 수유부는 비타민 C의 필요한 양이 증가하므로 적절한 섭취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보충제를 사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야 합니다. 비타민 C는 일반식품을 통해 안전하게 섭취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다양한 식단을 통해 자연스럽게 섭취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1. 비타민 C 하루 권장량은 얼마인가요? 성인의 경우 남성은 하루 약 90mg, 여성은 75mg을 권장합니다. 나이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정확한 권장량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비타민 C는 어떤 음식에서 얻을 수 있나요? 비타민 C는 주로 감귤류(오렌지, 레몬), 베리(딸기, 블루베리), 파프리카, 브로콜리 등 신선한 과일과 채소에서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3. 비타민 C 결핍 시 어떤 증상이 나타날 수 있나요? 비타민 C 결핍은 잇몸 출혈, 피로, 관절통, 피부 발진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괴혈병과 같은 질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4. 비타민 C를 보충제로 섭취해도 될까요? 비타민 C는 주로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보충제를 고려할 경우,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5. 비타민 C는 고용량으로 섭취해도 안전한가요? 일반적으로 비타민 C는 수용성이라 과다 섭취해도 대부분 소변으로 배출됩니다. 그러나 고용량 섭취 시 소화 불량이나 설사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비타민 C 섭취 일일 권장량이 높지는 않네요~ 잘 참고해서 복용해야겠어요~
Popcor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