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칩 프로틴 쉐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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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러닝 다이어트🌱
새벽에 야외로 러닝 뛰러 나가요!! 공복 상태에서 유산균만 먹고 근처 공원으로 나가는데 공원 통해서 한강 까지 찍고 돌아옵니다ㅎㅎㅎ 한강 까지 다녀오면 4km 조금 넘어요^^ 매일은 아니더라도 일주일에 5번 정도 뛸 수 있도록 했어요. 꼭 빠르게 뛸 필요 없고 자기 기준에 맞춰 페이스 조절하면서 뛰고 저는 중간에 쉬는 구간을 미리 정해놓고 목표치로 잡아놓고 러닝하면 더 힘이 나더라구요😆 1년 조금 넘게 뛰었고 3kg 정도 감량했어요ㅎㅎ 운동 후에는 근육 안 뭉치게 종아리랑 허벅지 마사지 간단하게 해주시면 체중 감량과 라인 교정까지 할 수 있습니다. 이후 아침은 단백질 쉐이크랑 닭가슴살 먹어요!! 여기까지가 제 다이어트 방법입니다~ 여러분도 꼭 성공하시길 바래요👍🩷🎉
나하니
목요일 마무리
5시쯤 퇴근해서 조금만 더 걷다가 슈퍼 들리고 집에는 6시쯤 들어왔어요.15,000보라 더 안 걸어도 되는데 라떼가 이쁘게 쳐다보네요. 자기는 저녁산책 가고 싶다는 표시랍니다 저녁 되니 많이 배고프더라고요. 나중에 챌린지 정리할 때 견과류 먹을까 봐 그냥 저녁으로 아몬드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 하나 먹었어요. 65kcal고 단백질을 살짝 4.2g 들어있답니다. 라떼랑 6시 20분쯤 나가서 30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들어오면서 우리 동생 마실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쿠폰으로 사왔답니다. 오늘은 16,600보 입니다.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요가는 3분 늦게 도착해서 나도 얼른 앉아서 요가 열심히 따라했어요. 할 때는 시원했는데 또 마치자마자 12가 조금 지나서 또 빨리 뛰어서 가게로 출근했네요. 출근해서 점심시간 조금 한가할 때 프로틴 음료도 얼른 마셨어요. 아침 만보도 걸어놓고 요가도 하고 왔으니 운동 마치고 단백질음료 마시는 게 효과가 좋겠죠?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입니다. 250ml고 115kcal 단백질은 21g입니다. 이모도 궁금하다고 한모금 하셨는데 영 맛이 없대요. 나도 단백질 음료 처음 마셨을 때 그랬는데 자주 마시니까 먹을 만하더라고요. 제품중에는 처음에 단맛이 강한것도 있는데 그런 건 기분이 별로 좋지가 않답니다. 아무리 감미료든 뭐든 강한 단맛은 불안감을 주네요. 근무 끝날 때쯤에 웅진코디한테 전화가 왔더라고요. 오늘 4시 후반대에 집에 가도 되냐고요? 오늘 정수기랑 비대 체크하러 코디가 방문한다고 진작에 문자를 보냈다는데 내가 체크를 못했더라구요. 전혀 몰랐거든요. 그동안은 이런거 체크 못해서 이렇게 전혀 모르쇠로 일관한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확실히 내가 일상이 힘에 부치나봐요. 5시 조금전에 퇴근해서 뛰어서 집으로 갔답니다. 엄마 귀마개도 약국에서 사야 되서 바빴거든요. 집에 도착할 때는 5시 8분쯤이었고 약속은 5시 10분에 했으니 늦진 않았답니다. 그런데 우리 라인 문 앞에서 코디분이랑 만났네요. 이때가 13,200보에요 코디가 정수기랑 비데 케어하고 갈 때쯤에 우리 라떼가 산책나가고 싶다고 눈치를 계속 주더라고요. 아침에 산책을 많이 해서 안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었지만 집에서 그동안 푹 잔 라떼는 다시 산책 나가고 싶어 하네요. 그런데 갑자기 귀를 벅벅 긁더라고요. 어제부터 오른쪽 귀에서 냄새가 났고 오늘도 냄새 나길래 좀 불안했는데 그래도 아직은 귀는 안 긁으니까 생각했더니 오후에 귀 긁는 걸 보네요.😆 산책 나가서 전화해 봤더니 7시까지는 동물병원 한다고 해서 얼른 예약하고 또 얼른 한선대쪽으로 갔답니다. 우리 라떼는 산책한다고 좋아했는데 방향이 병원쪽이니까 조금 불안해하는 구석은 있네요 2주 전에 귀에 넣은 약이 성분은 비슷하지만 제품이 달라졌다네요. 그래서 2주만에 약효가 조금 덜 나는 것 같다고 이번에 약은 그냥 넣어주셨답니다. 라떼 귀에 약 넣고 붕대 같은 걸 감아서 한 30분에서 1시간 정도 이렇게 있으면 약이 더 잘 스며든다고 하는데 라떼는 집에 오자마자 저 붕대를 다 풀러버리거든요. 그래서 밤도 컴컴해지고 나는 되게 피곤했지만 병원에서 한 15분이상 앉아 쉬었다 왔답니다. 병원에선 못 푸니까 거기서 시간을 보내다 왔네요. 집에는 7시 21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8,100보입니다. 오늘 씨씨앙에서 물챌 47기가 수요일부터 시작하더라고요. 이번에 바뀌면서 4주 동안 하더라구요. 사실 오늘 시작할지 생각도 못했는데 다른 분들이 일려줘서 신청하고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빵 먹기 전
어제 내가 좋아하는 '크라임씬 제로' 새 에피소드 4개가 올라왔거든요. 졸려도 그걸 본다고 새벽 2시 넘어서까지 거실 TV 앞에 있었는데 사실 보긴 다 봤지만 중간중간 졸아서 내용을 잘 모르겠어요.😆 이게 추리극이라 중간에 내용을 잘 짚고 가야 되는데 한편은 범인도 모르고 넘어 갔더라구요. 다시 봐야 해요🤣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잘걸... 가끔 내 욕심이 내 능력은 생각도 안하고 밀어붙이는 구석이 있어요. 😅 그리고 새벽 3시 되기 전에 침대에서 잤거든요. 그런데 5시 반쯤 눈이 떠졌어요. 웬일인지 모르겠어요. 한참 늦게 더디게 일어날 줄 알았더니 일어난김에 얼른 기상했어요 스트레칭 하고~ 밖에서 나가서 먹을 음식들 준비해서 라떼랑 7시 3분에 나왔답니다. 좀 이른 아침에 베이커리 카페 같은데 앉아 있으면 라떼가 쌀쌀한지 떨어서 외출복도 입혀 나왔어요. 더워하면 벗겨줄까 생각하고요. 오늘은 나와서 경학공원 들렸다가 율곡터널로 해서 안국으로 갔답니다. 가는 중간에 당근부터 꺼내서 먹었어요. 당근 듬뿍 담고 사과 2쪽, 자두 3분의 1 담았어요. 그럼 당근 꺼내 먹으면서 중간에 사과나 자두가 씹히면 더 맛있더라구요. 라떼가 누나 뭐 맛있게 먹어?하고 쳐다보면 열심히 씹어서 한번 줘본답니다. 그러나 절대 안 먹어요. 야채나 덜 단 과일은 안먹거든요. 율곡 터널 지나기 전에 벌써 당근 다 먹고 방울토마토도 먹네요. 방울토마토는 큼지막해서 6알 챙겨왔어요.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근처 와서 이제는 베이커리 카페가 가까우니 프로틴바까지 꺼냈어요. 프로틴우노바 초코보리맛입니다.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 들었습니다. 다른 프로틴우노바보다 5g 많고 kcal도 조금 더 높은데 그 대신 단백질도 조금 많고 보리가 씹혀서 고소하기도 합니다. 생각은 프로틴 드링크까지 먹고 빵과 아아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그동안 안 가본 도토리 가든을 갔더니 웨이팅이 없는 거예요.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그래서 마시지를 못했네요. 단백질 음료는 요가 끝나고 운동 다 마칠 때쯤 점심처럼 먹을까 생각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먹고 쉬면서 간식
아침 너무 잘 먹고 엄마한테 면회갈때는 배불러서 점심 먹을까 싶었거든요. 근데 엄마 면회 마치고 나올때는 얼마나 기가 빨렸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엄마한테 갖다 준 당근 스틱이 많고 좀 말랐다고 안 드시더라구요. 지금 또 변비가 괜찮으셔서 내가 갖고 왔는데 집에 가면서 길에서 먹었답니다. 엄마 면회 끝나고도 한 3천보밖에 안되서 지하철 두 정거장인 월곡역까지 걷고 월곡역에서 성신여대역까지는 지하철로 가고 다시 성신여대역에서 대학로 우리 집까지 걸어갔답니다. 처음엔 비가 내려서 당근 먹기 쉽진 않았는데 성신여대역에서 나올 때쯤엔 비가 그쳐가지고 길에서 당근먹었네요. 당근만은 좀 심심하더라고요. 당근 다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답니다. 저 작은 봉지 2개나 먹었어요. 그랬더니 엄마 병원 나와서 1시간 반만에 집에 왔네요. 집에는 1시 8분에 도착했답니다. 도착해서 단백질 먹으려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빨리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에 단백질 음료부터 먹었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로얄밀크향 먹었어요. 250ml, 115kcal 입니다. 단백질은 20g 들었구요. 그리고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었어요. 35g, 94kcal 이고 단백질은 9g입니다. 색상은 땅콩버터 단백질바처럼 생겼는데 피칸이 들어있고 곡물 향이 나서 맛은 있었답니다. 확실히 양은 좀 작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맛있는데 금방 없어져서 그런가봐요 ㅋㅋ 그리고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아직 충족이 되지 않아 뭘 먹어야겠더라고요. 사실 바로 일어나 라떼랑 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그게 쉽지 않네요. 만보를 넘겨 들어왔더니 너무 힘이 들고 머리도 영 무겁고 어지러우니까 쉬고싶고 움직이기 싫더라고요. 이제 막 해뜨기 시작해서 바닥은 이제부터 천천히 말라가고 있으니 그 핑계 삼아 좀 앉아 있었네요. TV 보면서 쉬었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내 샐러드 만들어 먹을 걸 싶지만 벌써 먹은 걸 어쩌겠어요?ㅋㅋ 한참 있다 일어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그리고 어제 정말 먹고 싶었던 아이스크림을 오늘 먹었답니다. 어제는 갑자기 쪄서 급찐급빠 해서 정말 우울했는데 아이스크림도 참아버렸거든요. 우선 블루하와이바 0kcal를 먹었어요. 칼로리는 없으니까 이것만 먹으면 다행이다 싶었지만 하나 갖고는😅 결국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까지 먹었네요. 80ml, 150kcal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제로 작은달현미100%뻥튀기
3년전쯤부터 혈당에 관심도없던 시절부터 먹던 풍심당 제로작은달 현미쌀100%뻥튀기예요 혈당.다이어트에 관심없었을땐 100g한팩 다 먹기도 했어요 요즘은 조절해야합니다 탄수화물로만 이루워진 뻥튀기예요 다이어트.당관리하는 분들은 뭐든 적당히가 필수😍😍입니다 😄풍심당 제로 현미쌀100% 작은달뻥튀기😄 1회(20g)당 탄수화물 16g 단백질2g 당0g 지름 5센치 정도 되는 뻥튀기 20g은 17~18개정도 나와요 식감 : 바삭바삭함이 있고요 일반 뻥튀기보다 약간 묵직한 바삭함이예요 얇은건 더욱 바삭해요 실리카겔이 들어있어 습기를 제거해줘요 예전같음 바삭하게 한봉 훅 다 먹었지만 요즘은 먹는 속도가 느리고 가끔 먹다보니 점점 눅눅함까지 가네요 맛 : 단백함.고소함 그자체 예요 워낙 자극적인 단짠을 즐기는 편이 아니라 누가 보면 맹맹한맛이다 라고 느낄수 있지만 저는 이것이 좋드라고요 그래서 계속 입속으로 들어가는지 저만의 먹는방법 : 저는 혈당관리후로 먹는 방법이 생겼어요 간식에 주로 먹기도 합니다 견과류 한줌정도 먹은후 현미뻥튀기 10개정도 먹으면 배가 든든하니 좋더라고요 혈당도 급상승 느낌도 없고요 10개도 다 안먹을때도 있어요 간식 : 간식으로 주로 섭취하는데 단백질쉐이크와도 먹기도 하고요 여러모로 좋와요
붕붕아아
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라떼랑 새벽에 나올때부터 오늘 10시에 꽃배달까지 있어가지고 9시 반까진 가게 가야 되니까 그전까지는 6천보 걷고 베이커리 카페 가서 빵이랑 커피 마시고 좀 쉬었다가 가게 갈 생각이었거든요. 몸무게 재보니 많이 쪄서 오늘 급찐급빠 하게 됐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스틱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 단백질바과 단백질 음료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우선 6천보챌 최종보상이 얼마 안남아서 6천보까지는 열심히 걸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고 다시 창덕궁앞까지 가니 겨우 6천보 할 수 있었고 겨우 최종보상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과 생고구마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그냥 채썰어 샐러드에 먹을 땐 야채다 싶었는데 막상 생고구마도 스틱으로 먹으니까 이건 탄수화물 같더라고요. 당근은 다 먹었지만 생고구마는 1~2개만 먹고 나중에 탄수화물 다 먹고도 배고프면 먹어야지 하고 남겨놨답니다(하지만 배고프지 않아서 그대로 꽃가게에 가지고 와서 우리 이모 드렸답니다) 한옥 베이커리 카페인 어니언에 갈까 생각했거든요. 편하게 먹고 좀 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니언이 토,일은 9시부터 열더라구요. 평일은 7시부터 오픈이거든요. 토요일에 헷갈렸네요.😅 결국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야 되는데 그러기엔 시간이 또 촉박했답니다. 빠른 걸음으로 아티스트를 향하면서 방울 토마토도 얼른 먹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는 줄을 서면서 단백질 음료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2+1해서 새로 사본 거랍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이네요. 250ml에 115kcal이고 단백질은 21g 들어있대요. 감미료가 들어있고 피스타치오 맛이라더니 첫맛이 굉장히 달았답니다. 그리고 약간 피스타치오 우유? 피스타치오 두유 같은 느낌이었어요. 뭐 그런 거 빼고는 목넘김은 괜찮았는데 급한 마음에 얼른 마셔버렸네요. 바로 프로틴우노바를 먹으려고 그랬답니다. 초코보리 맛이고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입니다. 최근에 초코보리맛을 먹어서 딴 걸 먹고 싶었는데 가방을 뒤져보니 이거밖에 안 보이더라고요. 급한 마음에 못봤나봐요. 나중에 보니까 다른 맛도 있었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고 7시 36분에 웨이팅해서 7시 54분에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오가닉 통밀 소금빵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소금빵들은 데워달라고 했어요. 자리에 앉아있으면 가져다 주웠답니다. 근데 오늘따라 우리 테라스자리가 춥더라고요. 라떼한테는 내 잠바를 입혀줬답니다. 근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라떼 먹이려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칼로 반잘라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떼어줬는데 역시 오늘도 안 먹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칼로 반을 잘라 그나마 깔끔해서 고스란히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이모 드신다고 하면 드리고 아니면 내가 나중에 먹으려고요. 커피는 좀더 기다려야지 나왔답니다. 손님이 많으면 커피 음료가 좀 밀리거든요. 근데 바깥이 좀 추워서 그런지 빵이 식더라고요. 제가 괜히 데워달라고 했나봐요.😅 하여튼 여기 커피가 내입맛에 맛있나 봐요. 핫과 아이스 중 고민하다 아이스 시켰는데 여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그 아주 쌉쌀하고 시원한 느낌이 좋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조금 추웠지만. 한 9시 10분 까진 있으려고 했지만 라떼가 떨어시 8시 58분에는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얼른 우리 가게 가고 9시 33분쯤 도착했네요. 9시 40분에는 배달 다녀오고 9시 58분쯤에는 가게에서도 나와서 집으로 갔답니다. 대학로에는 차 없는 거리 행사를 했었거든요. 그것도 구경하면서 집에 갔네요. 벌써 만보는 넘겼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까지 해버렸어요. 집에는 10시 34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4,200보 입니다 아까 영양제 먹는거 까먹었더라고요. 집에 와서 라떼 밥먹이고 나도 영양제 챙겨 먹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완료했네요. 다시 출근할 때까지 시간이 얼마 없었지만 동생이 엄마 면회 간 김에 집 청소했답니다. 너무 힘을 쓰면 다음에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하는 게 그나마 청소를 하더라고요. 미루다 보니까 2주도 넘어가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색깔 빨래도 해서 널기까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 실제로 먹어본 것만 추천해요! 🍽️
위고비 시작하고 나서 식욕이 확 줄긴 했는데... 그렇다고 아예 안 먹고 버티면 탈나요ㅠㅠ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 진짜 고민 많았는데 하루하루 기록하면서 나름 괜찮았던 음식들 정리해볼게요. 같은 GLP-1 식단 고민하시는 분들한테 도움 되길 바라요 🙏 ✅ 위고비 식단, 왜 중요한가요? 위고비는 GLP-1 계열 주사제라서 식욕 억제 효과는 확실하지만 문제는 소화 느림 + 위 예민함이 같이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은 단순히 칼로리 낮은 게 아니라, 소화 잘 되고 부담 없는 식단이어야 해요. ➡️ 핵심은 단백질 위주 식단 + 저자극 식단 구성입니다! 🍽️ 제가 실제로 먹어본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 리스트 음식 조합 설명 전복죽 / 야채죽 / 현미죽 메스꺼울 때도 먹기 편하고, 저자극이라 속이 편해요. 삶은 계란 + 오이/당근 스틱 아침 대용으로 딱. 소화 잘 되고 포만감도 있어요. 닭가슴살볼 / 두부구이 단백질 위주 식단의 정석! 조리만 잘하면 질리지 않아요. 플레인 요거트 + 아몬드 입 심심할 때 간식으로 최고예요. 혈당 급상승도 없어요. 저지방 우유 + 단백질 쉐이크 끼니 건너뛰게 될 때, 가볍게 한 끼 대체 가능 ❌ 피하면 좋은 음식 (제 경험상 후회함…) 매운탕, 라면, 김치찌개 같은 자극 강한 음식 고지방 크림 파스타, 튀김류 탄산음료, 커피빈 초코 음료류 (속 쓰림 유발) ➡️ 특히 식단 잘못 잡으면 위고비 다이어트 효과 반감되니까 조심해야 해요! 생각보다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은 엄청 특이하거나 어려운 게 아니라, 소화 잘되고 자극 없는 평범한 음식들이에요. 저는 요즘엔 자연스럽게 GLP-1 식단 루틴이 잡혀서 오히려 예전보다 규칙적인 식사를 하게 되더라고요! 👉 여러분은 위고비 식단 어떻게 구성하고 계신가요? 혹시 추천할 만한 음식이나 꿀팁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관련 글 모아보기] 마운자로 용량별 효과 차이, 사용법 총정리 위고비 용량별 가격 차이|병원별 가격 비교까지 한눈에
막둥왕자
단백쿠키 삿떠요😋
랩노쉬 카니특가 떠가지구 ㅋㅋㅋㅋ 근데 양이 많을듯해서 직원분하고 공구햇떠욥^^ 단백쿠키랑 프로틴드링크랑 특가더라구요~💕 힛 결재완료♡♡
자스민꽃
‘스위치온 다이어트’ 완전 정복, 주차별 식단·운동 정리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3주간 실천 가능한 ‘스위치온 다이어트’에 주목해 보세요. 근육은 지키고, 체지방만 줄이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요즘 입소문을 타고 있어요. 따로 복잡하게 준비하지 않아도 되고, 허용 식품만 잘 지키면 되니 바쁜 직장인에게도 딱!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제대로 실천하면서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출처 Freepik 1️⃣ 스위치온 다이어트의 핵심, 허용 식품은 철저하게 지키기 이 다이어트의 핵심은 ‘금지’보다 ‘허용’에 있어요. 먹어도 되는 식품만 집중해서 챙겨야 해요. 🍳 1~3일: 단백질쉐이크 중심 + 플레인 요거트, 두부, 오이, 브로콜리 등 🍤 4~7일: 여기에 생선, 해산물, 닭고기, 해조류까지 추가 🍚 8~14일: 현미, 잡곡, 콩류, 견과류도 OK 🍖 15~21일: 고기, 바나나, 고구마도 소량 가능 매주 바뀌는 ‘허용 식품 리스트’를 꼼꼼히 지켜야 진짜 효과를 볼 수 있어요. 2️⃣ 운동은 ‘굵고 짧게’, 규칙적으로 운동을 힘들게 해야만 효과가 있다는 얘기, 다들 들어보셨죠?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체지방을 확실히 태우기 위해 강도 높은 운동을 추천해요. 💪 주 4회 이상, 30~40분 집중 운동 🚴 인터벌 트레이닝 or 근력 위주의 전신 운동 📆 간헐적 단식일에는 무리하지 말고 가벼운 운동만! 운동 강도는 높게, 시간은 짧게. 대신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해요. 3️⃣ 공복 시간과 수면 리듬을 지켜야 해요 공복 시간과 수면도 지방 대사를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요. 식사와 수면의 리듬이 생체 리듬을 회복시키는 데도 도움이 되고요. ⏰ 식사 간격은 3~4시간 🌙 최소 6시간 수면 + 12시간 공복 유지 🥗 하루 4끼 먹되, 저녁 이후엔 야식 금지 리듬이 깨지면 체지방도 잘 안 빠져요.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는 스위치온 다이어트의 적! 4️⃣ 실수해도 너무 자책하지 않기 다이어트는 완벽하게 하는 것보다 꾸준하게 유지하는 게 더 중요해요. 실수했다고 좌절하지 말고, 다음 식사부터 다시 리셋하면 돼요. 🙆 한 끼 실수는 괜찮아요 🎯 목표는 일주일 단위로 체크 💬 의욕 떨어질 땐 몸의 작은 변화에도 칭찬하기 스트레스 없이 즐기면서 하는 스위치온 다이어트가 결국 더 오래갑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후회 대신 리셋! 과식한 다음날 회복 루틴 ] 💡💡💡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단기 효과도 크지만, 올바른 식사습관과 운동 루틴까지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훨씬 유용해요. 3주 동안 내 몸을 리셋한다는 마음으로 도전해보세요. 가볍고 탄탄한 몸, 생각보다 금방 올 수 있어요!
geniet
수요일 아침
5시 반쯤 일어나서 서서히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유지하거나 한 200g 빠질 식단을 짰는데 결국 자기 전에 견과류 먹었다고 반대로 200g이 찐 거 있죠? 그런데 생각해보니 점심을 좀 과하게 오트밀 커피빙수까지 만들어 먹었으니까 어쩌면 식단도 좀 잘못 짠 것 같긴 해요. 너무 속상하지만 다 내 탓이니 오늘 급찐급빠를 해볼 생각이긴 한데 또 오늘 소금빵과 바게트을 먹으러 갈 생각이기도 하거든요. 2개 다 해보려고 합니다. 성공 안해도 뭐 여러 가지 데이터가 쌓이는 거겠죠?ㅋㅋ 그리고 나갈 준비 얼능 했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기에는 시간이 조금 촉박하네요. 7시에는 아티스 베이커리에 도착해야 되는데 7시에 나왔답니다. 오늘 아티스트 갈지? 어니언을 갈지? 이때만 해도 생각 중이었어요. 어니언도 편하고 좋은데 바게트가 없어서 포만감이 좀 없고 달달한 빵 위주거든요.😅 우리 라떼는 누나가 안국에 갈 생각이진 어찌알고 아파트 앞문 쪽으로 가네요.ㅋㅋ 아마 거기서 좋은 냄새가 났겠죠? 하여튼 좋은 출발입니다. 시간은 없어도 빵 먹기 전에 먹을 야채랑 단백질바까지 챙겼었거든요. 우선 당근이랑 자두 반 개 먼저 가면서 먹었답니다. 열심히 걸어서 7시 47분쯤 아티스트에 도착했어요. 가는 중간에 캐치 테이블로 체크 했거든요. 이렇게 일찍은 캐치 테이블로 웨이팅이 안 돼서 직접 가야 되지만 그래도 웨이팅은 체크되는데 7시 30분 오픈하기 전에는 테라스가 7팀이더라고요. 도착하고 테라스 4팀 정도였는데 그냥 웨이팅 했답니다. 너무 많이 기다리면 나중에 웨이팅을 취소할수도 있고요. 하지만 막상 웨이팅은 7시 57분쯤 했는데 이때는 7팀이었네요. 약 30분 걸린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40분 걸렸답니다. 웨이팅 걸어놓고 바로 옆에 있는 공예박물관 잔디밭에 갔네요. 잔디밭에 작품도 있어서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작품은 저렇게 고리들이 연결돼 있고 잔디밭 위에 있었어요. 잔디밭도 시원하지만 저런 거 있어도 재미있더라고요. 어차피 만보 걸으니까 근처를 좀 더 걸었답니다. 그런데 벌써 3째가 금방 되더라고요. 이때부터는 근처에 있으라고 하거든요. 사실 금방 못 들어간 것 같지만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래도 아티스트가 보이는 곳에 있었네요. 아까 당근 다 먹고 챙겨온 방울토마토도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는 근처에 와있으라는 카톡 보고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35g에 88kcal 입니다. 미니는 너무 작고 빵 먹을 거니까 g수도 작고 kcal도 작은 걸로 챙겨 왔네요 그래도 흑임자라 먹을 때는 약간의 든든함이 있어요. 물론 저것만 먹어서는 안 되지만😅 먹을 때 뻑뻑할까봐 물도 챙겨 왔는데 가게에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앞에서 기다리고 들어오라는 카톡 받고 움직인다고 물은 못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바이오 제로 요구르트 저당 음료 추천
저는 원래 요구르트를 정말 좋아하는데, 늘 문제는 당이었어요. 맛은 좋은데 마시면 금세 혈당이 오르거나, 칼로리가 신경 쓰여서 자주 마시지 못했거든요. 그러다 최근에 알게 된 게 바로 바이오 제로 요구르트 저당 음료 추천 제품이에요. 처음에는 ‘저당이라고 과연 맛이 날까?’ 의문이 들었는데, 한 모금 마시자마자 생각이 바뀌었어요. 일반 요구르트와 비교해도 크게 다르지 않을 만큼 진하고 고소한 풍미가 느껴지더라고요. 오히려 끝맛이 깔끔해서 부담이 적었습니다. 특히 아침에 빵이나 샐러드랑 같이 마시면 포만감도 주고, 속이 편해서 하루 시작이 가볍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바쁜 출근길에도 가끔 이걸 하나 챙겨 마시는데,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기분이 들어서 만족스러워요. 제가 꼽는 첫 번째 장점은 저당이라는 점이에요. 건강을 생각하면서도 단맛을 포기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정말 큰 메리트더라고요. 두 번째는 상큼하면서도 부드러운 질감이에요. 음료지만 마치 떠먹는 요구르트처럼 진해요. 이 바이오 제로 요구르트 저당 음료 추천을 하는 또 다른 이유는 속이 편안하다는 거예요. 보통 유제품을 마시면 더부룩하거나 속이 안 좋은 경우가 있었는데, 이건 깔끔하게 넘어가서 부담이 없었어요. 운동 후에 단백질 쉐이크와 함께 마셔도 잘 어울리고, 오후에 당이 떨어졌을 때 마시면 피곤함이 풀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을 것 같고, 어른들이 마셔도 만족할 만한 맛이에요. 무엇보다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 같아요. 칼로리를 따져보니 일반 요구르트보다 훨씬 가볍더라고요. 단맛은 유지하면서도 당은 줄였으니 이보다 좋을 수가 없죠. 한두 번 맛보고 끝낼 게 아니라, 꾸준히 마셔도 질리지 않는다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깔끔하고 산뜻한 맛 덕분에 오히려 자주 찾게 돼요. 결론적으로, 저는 이제 요구르트를 고를 때 바이오 제로 요구르트 저당 음료 추천 제품을 1순위로 생각할 것 같아요. 맛, 건강, 편리함까지 모두 잡은 드문 음료라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습니다. 혹시 저처럼 당 섭취가 신경 쓰이지만 맛있는 요구르트를 포기할 수 없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드셔보시길 권해요. 아마 첫 잔에서 만족하시고, 저처럼 냉장고에 쟁여두게 되실 거예요.
이하린80
그로우잇 저당 쉐이크
1회 제공량 단백질이 24g인데 저당이면서도 달콤해서 부담없이 마음껏 포만감을 채울 수 있어요
여리여
9/19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점심은 운동 다녀와서 따뜻한 계란찜과 달달슬림쉐이크+아몬드브리즈로 챙겨주었어요. 저녁 남만샐 불고기포케샐러드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식단도 성공적으로 잘 챙겨준것 같아요 ㅎㅎ
슈가블링
9/18 오늘의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달달슬림쉐이크 + 아몬즈브리느 연두부+고추다짐장 & 무화과 & 그린올리브 & 방울토마토마리네이드 외출했다 돌아와서 점심을 요렇게 챙겨줬어요^^ 저녁 어니언불고기곡물랩 오늘은 샐어드대신 어니언 불고기 곡물랩으로 먹었는데 요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간식 널담 고단백 저당 르뱅쿠키 오늘은 간식이 땡겨서 널담 르뱅쿠키 한개 먹었는데 맛은 그닥이었어요😂 쿠키 간식 빼고는 완벽한 식단이었어요🥰
슈가블링
음식리뷰 챌린지
오늘은 양배추사과샐러드에 사과식초. 들기름 드레싱을 하였고 단백질은 구운계란으로 보충하고 단호박 검정콩 아몬드 우유쉐이크를 만들어 먹었는데 언제나 처럼 맛있었다
네오러브
단백질쉐이크
단백한끼 검은콩 먹었습니다 저당이라 당부담 적습니다
오와둥둥
복숭아 아이스티 프로틴 음료
운동 후 셀렉스 프로핏 복숭아 아이스티 맛으로 한 팩 챙겨 마셔줍니다.
쩡♡
월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7시 반쯤 일어나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1.3kg나 늘었더라구요. 일요일날 이것저것 너무 많이 먹었던 탓이겠죠. 다~~ 내가 책임져야죠.😮💨 아침은 엄마 면회가야 되는데 벌써 시간이 좀 없답니다. 간단한 샐러드 만들고 프로틴바랑 같이 먹어요.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빼바 소프트크런치 프로틴 바 카카오(40g)입니다. 샐러드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와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더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남은게 쪼끔이라)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끝냈어요. 어제 견과류랑 시리얼을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은 둘다 빼버렸습니다. 프로틴 바는 빼바의 소프트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이고 40g에 120kcal 합니다. 내용물은 카카오라 까만색 초콜렛 같은 느낌이지만 좀 더 푸석한 초코맛 살짝 나는 단백질바 입니다. 그래도 포만감은 좀 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프로틴 크래커
오리지널 먹어보고 두유맛으로 구매했어요 기본에 두유맛이 약간 나요 ㅋㅋㅋ 고소해요
현유리
운동 후 샐러드 만들어 점심 챙겼어요^^
운동 끝내고 돌아와서 식단 챙겨줬어요^^ 슬림쉐이크와 아몬드브리즈 그리고, 트리플버섯샐러드 만들어 반숙란까지 곁들여 먹었더니 포만감도 좋고 맛있었어요^^
슈가블링
간식으로 크런키요🎶
오늘은 쉐이크 대신 ㅋㅋㅋㅋ 엄청 미니미니한 사이즈 간식으로 크런키 두개먹어요 ㅋㅋㅋ하나론 양이안차는 당충전되고 좋아욤❤❤
자스민꽃
9/2 오늘의 식단^^
점심으로는 단백질쉐이크와 사과 한개 저녁으로는 🥗폴드포크어니언샐러드로 맛있고 든든하게 먹었어요^^
슈가블링
칼로바이 포도맛 음료로
운동 후 텁텁하지 않은 깔끔한 맛의 프로틴 음료로 탄산이 있어 더운날 시원하게 단백질 보충하기 좋네요.
쩡♡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홍로사과 토마토 계란 생호박고구마 양배추 돈나물위에 오리엔탈드레싱 뿌려 먹어요. 무가당두유에 견과류 바나나 반쪽 여주2쪽 블루베리 프로틴 한숟가락 넣고 갈아서 아침 먹어요. 오늘이 어제보다 더 덥게 느껴지는 건 기분탓일까요! 화이팅 이 만큼 쏟아 붓고 갑니다!
최강수인
스파클링 단백질 음료
텁텁하지 않은 깔끔한 스파클링의 연한 포도맛 프로틴 음료 한 잔 마시며 단백질 보충해주네요.
쩡♡
스위치온 다이어트 식단 총정리|주차별 식단·커피 허용 여부까지
스위치온 다이어트 후기 글 올린지 벌써 1달이나 지났더라고요 ~ 스위치온 다이어트 할 때는 한 달이 정말 안 가더니 안하고나니까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가요 오늘은 스위치온 다이어트할 때 가장 많이 들었던 주차별 허용 식품, 주차별 식단 그리고 커피 허용 여부까지 한 눈에 정리해봤어요 ! 스위치온 다이어트 궁금하셨던 분들은 모두 주목해주세요 ✔️ 스위치온 다이어트란? 박용우 박사님의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내 몸의 지방 대사를 켠다는 의미 아래 근손실 없이 체지방 감량만 목표로 하는 4주 프로그램이에요 ✔️ 스위치온 주차별 식단 스위치온 1주차 허용 식품 스위치온 다이어트 중, 가장 힘든 1주차! 3일 동안 무려 하루 4끼 단백질쉐이크만 섭취 가능해요 4일차부터는 점심만 저탄수식으로 식단 짜야해서 마의 3일을 잘 이겨내셔야 해요 스위치온 2주차 허용 식품 2주차부터는 일명 가속기라고 불리는데요 1주차 허용 식품에 몇 가지 식품이 추가 돼요 저는 2주차에는 이렇게 먹었어요 아침/ 간식: 단백질 쉐이크 점심: 잡곡밥 + 단백질 저녁: 단백질 쉐이크 (1회 간헐적 단식) 스위치온 3주차 허용 식품 1~2주차랑 허용식품은 비슷하지만 24시간 단식이 2회로 늘어나서 2주차보다 난이도가 높아요 3주차 때 정체기가 많이들 오시더라고요 ..! 스위치온 3주차 정체기 tip 이 정체기를 잘 극복하면 스위치온 완주 가능하니까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해보세요 스위치온 4주차 허용 식품 저녁도 저탄수식으로 먹어야해요! 단식은 3회 ! 사실 이쯤되면 단식도 아무렇지 않아져서 4주차는 오히려 괜찮다는 점 ~ ✔️ 스위치온 커피 마셔도 될까? 사실은 커피는 허용되지 않지만, 2주차부터는 오전 중 블랙 커피 한 잔 정도는 허용돼요 대신, 설탕이나 크림 없는 순수 커피만 가능! ✔️ 스위치온 주차별 허용식품 총정리 주차 식단 요약 커피 허용 여부 1주차 4끼 단백질 쉐이크 → 점심 간헐적 저탄수 불가 2주차 아침/간식 쉐이크 + 점심 일반식 + 단식 1회 블랙커피 오전 1잔 허용 3주차 2회 단식 포함, 허용 식품 확대 블랙커피 허용 4주차 저녁 저탄수 + 단식 최대 주 3회 블랙커피 허용 오늘은 스위치온 다이어트 주차별 식단부터 커피 허용 여부까지 정리해봤어요! 이 식단은 근손실 없이 건강하게 체지방만 빼고 싶은 분들이 독하게 마음 먹고 하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딱 3일 차까지만 힘드니까 꼭 해보세요 궁금한 점 있으면 댓글로 물어봐주세요 ! 제가 아는 한 안에서 최대한 도움 드릴게요 [이전 후기 모아보기] 👉[1주차 후기]|허용식품, 식단표, 금기식품 총정리 👉 [2주차 후기]|2주차 식단 공개! 실제 후기까지 👉[3주차 후기]|단·허용음식·정체기 극복 팁 👉 👉 스위치온 완주 후기
한달다이어터
일요일 아침
아침 6시 반쯤 일어난 거 같애요. 원하는 만큼 일찍은 아니었어도 이제라도 빨리 준비했답니다.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랑 7시 50분에 나왔답니다. 날은 밝았지만 구름이 많아서 햇빛이 강하지 않아 다행이었어요. 경학공원 가면서 챙겨온 당근스틱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이렇게 당근 스틱 2팩 갖고 나왔거든요. 하나는 사과 한쪽도 넣네요 경학공원에서 성대 위쪽으로 넘어가 삼청공원앞까지 가고 거기서 삼청로에 갔네요. 항상 찍는 연인들 작품에서 한 장 남기고~ 오늘 아침에 600g이나 쪄서 빵을 먹기가 좀 애매하긴 했지만 그래도 커피에다가 빵 하나를 라떼랑 나눠 먹을까 생각은 했는데 시간이 좀 많이 지체됐거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당연히 사람이 너무 많았구요. 어니언을 생각했는데 어니언은 일요일은 9시 오픈 하거든요. 그런데 벌써 사람이 많이 줄 서 있더라고요. 다 포기하고 원서 공원에서 단백질바 먹었어요. 프로틴원의 단백질바 피넛버터 맛입니다. 50g에 213kcal이네요. 먹을 때는 땅콩버터바 먹는 것 같아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달달하니 맛있었는데 단맛은 금방 가시네요. 집에 가서 샐러드 먹어도 되는데 이제 들어가면 더 이상 걷지 않을 건데 집에 와서 퍼질러 앉아서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단백질바 먹고 집에서는 아주 간단히 먹으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두부쉐이크+방토
아침 정착 메뉴 두부 블루베리 바나나 검은콩 건강하고 맛있다.
달곰맘
대사 스위치를 켠다💡 스위치온 다이어트 3주 리얼 가이드
굶는 다이어트, 칼로리만 줄이는 식단… 누구나 한 번쯤 시도해봤지만 대부분은 실패하거나 요요를 경험하죠. 그런 분들에게 새로운 방식의 다이어트가 있어요. 이름하여 ‘스위치온 다이어트’. 이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 감량을 넘어서 몸의 지방 대사 시스템 자체를 바꾸는 것에 집중합니다. 핵심은 우리 몸 안의 ‘대사 스위치’를 켜는 것. 스위치만 잘 켜면 먹으면서도 살이 빠질 수 있다는 것, 들어볼수록 흥미롭지 않나요? 출처 Freepik 1️⃣ 스위치를 켜는 3주 프로그램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총 3주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매주 다른 식단과 습관 조절을 통해 점점 몸이 지방을 연료로 잘 쓰도록 만드는 구조입니다. 🥄 1주차 탄수화물을 확 줄이고, 단백질 위주의 식단으로 대사 스위치를 켜는 주차예요. • 1~3일차: 하루 4번 모두 단백질 쉐이크 • 4~7일차: 점심만 일반식(고단백 식사), 나머지는 쉐이크 🥚 닭가슴살, 연어, 계란 등 고단백 식품 중심 🚫 밀가루, 쌀, 감자 등 탄수화물은 제한 🥄 2주차 지방 연소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시기. • 일주일에 하루는 24시간 단식 • 아침과 간식: 단백질 쉐이크 • 점심: 저탄고지 식단 • 저녁: 탄수화물 제한 식사 🥄 3주차 체중 감량 후에도 요요 없이 유지할 수 있도록 습관을 만드는 주차예요. • 단식을 주 2회 실시 • 식단은 2주차와 동일하게 유지 • 4주차까지 이어진다면 단식 빈도는 주 3회까지도 확장 가능 2️⃣ 함께 지켜야 할 생활 습관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식단뿐만 아니라 일상의 작은 습관도 굉장히 중요해요. 지방을 잘 태우는 몸을 만들기 위해 다음과 같은 실천들이 권장됩니다. 💧 수시로 물 마시기 – 물은 대사의 기본 연료 🧘 스트레스 줄이기 – 명상이나 산책, 충분한 수면이 도움이 돼요 🍎 식사 전 사과식초 – 한 스푼이 소화를 돕고 대사를 촉진 🍕 주 1회 치팅데이 – 대사가 정체되지 않도록 자극 📒 식사 일기 작성 – 내 몸의 반응을 기록해보세요 3️⃣ 왜 효과적일까? 스위치온 다이어트가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한 체중 감량이 아니라, 몸 자체를 바꾸는 방식이기 때문이에요. • 근육 손실 없이 체지방만 감량 가능 • 간헐적 단식과 대사 전환으로 요요 방지 • 3주 동안의 집중 관리로 체질 개선 가능 단순히 칼로리를 줄이거나 굶는 다이어트가 아니라는 점에서, 더 건강하고 지속 가능하다는 것도 큰 장점이에요. ⚠️ 단, 모든 다이어트는 개인의 건강 상태와 생활 패턴에 따라 효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만약 기존에 질환이 있거나 약을 복용 중이라면, 시작 전에 의사나 영양사 같은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다이어트는 단기간 체중 감량보다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습관 만들기가 더 중요해요.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이런 점에서 매우 전략적인 접근이라고 할 수 있어요. 식단과 수면, 생활 습관까지 조절하는 3주.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의 몸도 지방을 잘 쓰는 몸으로 바뀌고 싶어할지도 몰라요. 이제는 스위치를 켜보세요!
geniet
🍌 단백질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액티브 바나나) 솔직 후기 💪
🛒 구매처 & 가격 저는 GA25 편의점에서 2,900원에 직접 구매했어요 편의점에서 이렇게 간단하게 단백질 음료를 살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편리하더라고요 🙆♀️ 🥛 제품 특징 이 제품은 한 병에 단백질 20g이 들어 있어요 운동 후 근육 회복이나 간단한 단백질 보충용으로 정말 딱이에요 게다가 저당, 저지방이라 칼로리 걱정도 덜 수 있습니다 요즘 제로, 저당 제품이 인기잖아요? 이 제품은 당 함량이 단 3%보라서 은은한 단맛만 남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 👏 😋 맛 후기 맛은 우리가 익숙한 바나나 단지우유 맛과 비슷하지만, 조금 더 단백질의 녹진하고 진한 풍미가 느껴져요 단백질 음료 특유의 텁텁함이 거의 없고, 부드럽고 깔끔해서 놀랐습니다 솔직히 처음 먹었는데 “이건 무조건 재구매 각!” 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 추천 이유 - 단백질 20g으로 확실한 영양 보충 - 저당(3%) & 저지방으로 부담 없는 칼로리 - 편의점에서 언제든 간편하게 구매 가능 - 맛있어서 꾸준히 마시고 싶어지는 만족도 📝 총평 저는 이번에 처음 접해봤는데, 기대 이상으로 맛있고 든든했어요 가격도 3천 원 이하라 부담 없고,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어서 정말 만족했습니다 운동하시는 분들뿐만 아니라 단백질 보충이 필요하신 분들께 강력 추천💯 드려요 앞으로도 계속 재구매할 예정입니다 🙌
김럽돋
소이조이 단백질바 추천 & 솔직 후기
✅ 소이조이 단백질바란? 소이조이는 이름 그대로 ‘소이(콩)’ 단백질을 활용한 건강 간식입니다. 우유 단백질이 아니라 식물성 단백질을 사용해, 유당 불내증이 있는 분이나 채식 위주 식단을 하는 분들에게도 잘 맞는 제품이에요. 💪 단백질 & 영양 정보 단백질: 1개 약 10~11g 칼로리: 190~200kcal 특징: 단백질 외에도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 유지에 도움 👉 한 끼 대용보다는 출출할 때 간식용·보충용으로 적합합니다. 👅 맛 & 식감 솔직 후기 소이조이 단백질바는 일반 프로틴바처럼 퍽퍽하지 않고, 고소한 콩맛 + 달콤한 코팅이 조화롭습니다. 과자보다는 묵직하고, 일반 단백질바보다는 먹기 편한 편이에요. 단백질바 특유의 인위적인 맛이 적어서, **‘건강식인데 맛있다’**는 평이 많습니다. 👍 장점 & 아쉬운 점 ✔️ 장점 콩 단백질 → 소화 부담 적음 다이어트 간식으로 부담 없음 편의점·마트에서 쉽게 구입 가능 ❌ 단점 단백질 함량이 **전문 운동용 바(20g 이상)**보다는 낮음 초콜릿 코팅으로 당류는 다소 있음 📝 결론 소이조이 단백질바는 **“맛있고 부담 없는 단백질 간식”**을 찾는 분께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중 일반 과자 대신 먹기에도 좋고, 채식 위주의 단백질 보충에도 적합해요. 단, 운동 후 본격적인 단백질 보충용으로는 조금 아쉬울 수 있어, 간식·보충용으로 활용하는 게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딸기초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