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담은 무 김밥 단무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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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요거트 스무디 배고플때 찾는 음료
다이어트 중에도 가끔은 시원한 음료가 그리워지더라고요. 운동 후나 간식이 필요할 때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음료를 찾다가 투썸플레이스 요거트 스무디를 알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스무디라서 칼로리가 높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막상 마셔보니 생각보다 훨씬 가벼웠어요. 요거트 특유의 상큼한 맛이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어서 마신 뒤에도 개운함이 남았어요. 특히 시럽을 빼고 주문하면 요거트 본연의 맛이 살아나서 훨씬 만족스러웠어요. 스무디의 농도가 적당해서 한 잔만으로도 배가 어느 정도 차더라고요. 점심 대신 마시거나 오후 간식으로 즐기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배가 고픈데 식사하기는 애매할 때 간식으로 마시면 든든함이 느껴져 좋았어요. 단백질이 들어 있어 운동 전후로 마셔도 속이 편하고 에너지가 유지되었어요. 저는 요가나 필라테스 수업 전에 한 잔 마시면 속이 편안하고 집중력도 잘 유지되더라고요. 다른 카페 음료와 비교해보면 차이가 더 확실하게 느껴져요. 스타벅스 요거트 블렌디드는 맛은 진하지만 당이 조금 높아서 부담스럽고, 이디야 요거트 플랫치노는 시럽이 많아 달게 느껴지더라고요. 그에 비해 투썸플레이스 요거트 스무디는 단맛이 부드럽고 끝맛이 깔끔했어요. 냉동 과일 조각이 살짝 씹히는 식감도 재미있어서 여름철 아이스 디저트처럼 즐기기 좋았어요. 시럽 없이 주문했을 때 요거트 본연의 상큼함이 살아나서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맛이 강하지 않아서 식사 후 입가심용으로도 좋고, 배고플 때 간식처럼 마셔도 포만감이 충분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친구들에게도 시럽 없이 마시는 방법을 추천했더니, 처음에는 의아해하던 친구들도 한 번 마셔보고 지금은 저보다 더 자주 즐기더라고요. 스무디를 마시면 단순히 배를 채우는 것 이상의 만족감이 있어요. 마신 뒤에도 속이 편안해서 운동이나 일상에 바로 집중할 수 있어요. 한 잔만으로도 충분히 달콤함과 상큼함이 느껴져서 간식 욕구를 줄여주더라고요. 운동 후나 배고플 때 간단히 마시면 에너지가 보충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카페에 가면 자연스럽게 “시럽 없이 투썸 요거트 스무디로 주세요”라고 주문하게 되었어요. 맛도 좋고 포만감도 있어서 다이어트 루틴에 자연스럽게 포함되었어요. 스트레스 없이 꾸준히 즐길 수 있는 음료라서 저에게 특별한 음료였어요. 배고픈 오후나 운동 후, 간식이 필요할 때 늘 손이 가는 메뉴가 되었어요. 단순히 맛있는 스무디가 아니라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작은 행복이었어요. 이게 바로 제가 즐기는 투썸플레이스 요거트 스무디 후기이자, 제 최애 다이어트 음료예요.
기춘이530707
다이어트 무요리편 [간장 무조림]
지금 찬바람이 불면서 겨울 제철 무우로 간장 무조림을 만들어 보았어요. 어른들은 물론 아이들도 잘 먹는 집반찬 무조림은 생선도 고기도 안넣고 무 하나만 넣고 만들어도 충분히 맛있게 먹을수 있는 무반찬 인것 같아요. 간장 무조림 레시피 재료는 간단합니다. 무우.포고버섯.대파.마늘.진간장.고춧가루.설탕.들기름. 코인 육수 저는 육수는 따로 안만들고 간편하게 코인육수 한알 넣었어요. 재료 몽땅 넣고 잠길만큼 물을 붓고 팔팔 끓이다가 중불로 졸여주면 완성. 간장 무조림 러시피 정말 간단하죠? 무요리 하면 저는 무조림이 가장 먼저 떠오르네요. 올 겨울 건강하게 보내세요.
수경2
다이어트레시피-무나물
어릴때 어머니께서 자주 해주시던 무나물입니다 가을엔 무가 더 달고 맛있다고 하셧던 말씀이 항상 생각나네요 무는 소화도 잘 되고 수분도 많고 많은 요리에도 활용되어 참 좋은 반찬거리인거 같아요 무나물 재료 : 무, 멸치, 간마늘, 어간장, 참치액젓, 깨소금, 참기름 먼저 무를 잘 다듬어 가늘게 채 썰어준비하고 멸치는 대멸치로 머리와 내장 제거하여 준비합니다 멸치가 들어가 주면 훨씬 담백하고 좋아요 무와 멸치, 간마늘 액젓 어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물을 약1스픈 정도만 넣어주세요 처음에 약간 눌어 붙을 수 있어 수분이 필요하더라구요 이렇게 해서 골고루 저어 주며 두껑 덮고 무가 익을때 까지 기다려 줍니다 중간 중간 한번씩 뒤집어 주어 무가 간이 잘 베도록 해주면 됩니다 마지막에 참기름떨어 뜨리고 깨 넣어 주면 완성 아주 쉬우면서도 만들어 놓고 나면 달큰하고 고소한 무나물이 됩니다
잘될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 스트레칭 해주며 편안한 시간 보냅니다 모두 꿀잠 주무세요 ~
예지영준맘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저녁식사 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율이 높은 구수한 리포좀 카무트 효소 한 포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마무리 스트레칭
스트레칭으로 하루 피로 풀어내고 마무리 합니다
애플짱
카무트 효소
카무트 효소로 식후에 복용해요 소화에도 도움되고 당관리도 해 줘요
들꽃7
(다이어트 무레시피) 수란올린 무밥
가을이 되면 무가 달달해지면서 물이 많아 맛있어지죠 오늘은 무를 이용해 무밥을 만들억볼께요 레시피 1.무를 채썰어준다 2. 씻어준 쌀 위에 무를 올려준다.(이때 무의 양은 쌀은 2,3배가 좋음. 너무 적으면 무밥이아니고 고명이 되어버림) 3. 소금을 살짝만 넣어주세요 4. 물의 양은 평소에 하는 밥물보다 1/3정도 적게 붓는걸 추천드립니다 5. 양념간장 만들어주기 ( 간장, 고춧가루- 생략가능, 스테비아, 부추 ) 6, 수란 만들기 : 물 100ml 에 식초 3방울을 넣고 달걀을 깨트려 전자렌지에 약 50초 정도 돌려주기 7, 밥위에 수란과 양념간장을 넣어 비벼드시면 끝 효능 무는 소화촉진 및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비타민 C 와 무기질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며 체내 독소 배출에도 도움을 줍니다. 무가 압력솥에서 익어서 적당히 익어 부드럽게 씹히는 맛이 있습니다. 밥에 무향이 베어있어 향긋함이 더해집니다. 무가 푹~~~~ 익어 소화하기 좋고 먹고 나서도 위에 부담이 느껴지지 않아 편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칼로리가 낮아 밥양을 적게하고 무를 많이 먹으면 죄책감이 없습니다. 위에 부담이 없어 먹고나서 배가 아플까하는 신경이 쓰이지 않아 좋습니다.
피치
라떼산책(카페 호올스하우스)과 마무리
집에 들어와서 정리하고 아직 낮이니 색깔 있는 옷도 빨래 돌리고 라떼랑 2시 32분에 산책 시작했어요. 라떼한테 마음대로 가라 그랬는데 라떼는 성대쪽 아니고 대학로 쪽으로 방향을 잡더라구요. 조금 불안하더니 결국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가네요. 올라가지만 말자고 했지만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도 했거든요. 천천히 따라올라갔답니다. 저렇게 계단에서 먼저 올라가면서 빨리 오라고 나 쳐다본답니다. 은근 얄미워요. 올라가는 건 정말 잘하거든요. 그래도 낙산 올라오니 성곽길도 하늘도 이쁘고 좋았네요. 잘 올라왔단 생각도 들었어요. 케데헌때문이지 다시 낙산에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원래도 많지만 갑자기 쌀쌀하면 좀 사람이 줄어드는데 그렇지 않았답니다. 저렇게 사진 찍는 배너도 세워 놓고~ 우리 집 근처인데 유명한 영화에 나왔다는것도 재밌네요. 만화영화지만ㅋㅋ 햇살도 좋고 강아지 산책들도 많이 나왔더라고요. 라떼도 친구들이랑 인사도 하고 중간에 앉아서 간식도 주는데 하늘이 예뻐서 사진 찍으면서 라떼 옆에다 걸었답니다. 라떼가 보는 하늘~ 너무 예쁘죠?ㅎㅎ 저 사진에 비밀: 원래 사람이 많답니다. AI 지우개로 지웠어요. 낙산공원 정산인 놀이광장까지 들렸다가 이제부터는 살짝 내려오는 길이고 거기에는 카페들이 있답니다. 그곳에도 아까와는 다른 방향으로 사진 찍기 좋은 스팟이 있답니다. 창신동과 동대문까지 보이는데 여기서도 한 장 찍었네요. 그러다가 저번에 알아놓은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 들어갔어요. 카페 호올스하우스 입니다. 3층까지 있는 루프탑 카페인데 우리는 사람이 그나마 적은 1층에 앉았어요. 한쪽 구석에 자리를 잡고 콘센트도 있고 wifi도 되고 나한테는 좋았답니다. 밖에는 성곽길이 보여요. 하늘과 성곽길. 좋은 조합이죠. 루프탑에서는 아까 본 풍경들도 다 보이겠군요. 하지만 추워서 올라갈 생각은 안 했어요. 나는 뜨아 시켰어요. 라떼 음료는 없었구요. 여기는 이쁜 케익이 주력인 것 같았어요. 바로 옆에서 순우유 무화과 케이크를 시켰는데 비주얼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나도 몰래몰래 한참 쳐다봤네요.ㅋㅋ 인터넷에 있는 사진입니다. 옆에 애들은 생일이었는지 초도 올렸더니 더 귀엽더라고요. 여기가 루프탑인 모양이에요. 안 추울 땐 좋겠어요. 카페에서 글도 적고 정리도 하다보니 1시간 30분이나 지났더라구요. 밖에도 살짝 어두워져서 빨리 가자고 서둘렀네요. 나오니까 많이 추웠답니다. 어떻게 갈까 하다가 아까 낙산 통한 길이 가장 빠를 거 같아서 그리로 갔네요. 그러다 보니 노을사진도 한 장 건질 수 있었어요 집에는 6시 4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7,700보 입니다 집에 와서 물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아까 서울대병원에서 물 2컵 더 마셔서 중간에 채울 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레시피) 무생채
오늘 아침에 무로 생채를 만들었습니다. 백종원레시피에 설탕만 빼고 했는데 가을무라 달고 맛있습니다. 레시피명: 무생채 재료: 무, 고춧가루, 다진마늘, 참깨, 액젓, 참기름 등 레시피순서 무를 채썰어 주기 고춧가루와 마늘, 액젓을 넣고 버무리기 통깨와 참기름을 넣고 버무리기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기 접시에 담기 무가 달지 않으면 설탕을 조금 넣으면 맛있습니다.
소나무1234
음식리뷰~~~혈관청소부와 디톡스스무디
아침 식사 메뉴) 베리류가 혈관청부라하여 즐겨먹구요 일명 쾌변 스무디라하는 베르베르퍼플 스무디입니다
박아림
음식 리뷰
참치김밥과 레드키위
나는자유다
토요일 마무리
5시12분에 퇴근하는데 갑자기 비가 오더라고요. 우산 쓰고 오는데 여자분이 우산 쓰고 사진을 찍길래 보니까 마로니에 공원 쪽으로 무지개가 잠깐 나타났더라고요. 나도 얼른 사진 찍었답니다. 1~2분 사이에 사라졌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와서 물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은 집에 있었던 라떼가 모델해줬답니다. 오늘은 비와서 저녁 산책은 안나갈건데 라떼도 나갈 생각이 전혀 없어보이긴 하네요. 오늘은 12,600보 입니다. 겨우 12000번 넘겼어요. 그러고 나서 굉장히 어지러웠고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견과류를 엄청 먹었어요. 다음날 생각도 별로 하진 못했던 거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의 피로 풀어주는 시간 스트레칭 해주며 숙면에 도움 받아요
예지영준맘
걷기로 마무리합니다
오늘 낮에 나즈막한 산 다녀왔더니 만보가 훌쩍 넘더라구요 날이 좋아서 많이들 산에 오셨더라구요 부부끼리 연인끼리 가족끼리 친구랑 다들 좋아보였어요 저도 짝꿍이랑 갔다왔구요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쉬림프
토요일 마무리하네요.
건강을 위한 걷기운동으로 하루를 마무리하 고 출석 포인트 적립까지 소소하지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오랫만에 과식을 하고 더부룩한 속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율이 높은 리포 좀 카무트 효소로 더부룩함을 완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스트레칭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하루 피로 풀어냅니다 숙면에 좋은 홈트로 마무리 ~
애플짱
카무트효소
식후에 카무트효소 복용하고 당관리와 소화에 도움받고 있어요
들꽃7
음식리뷰~~ 디톡스스무디
재료가 간단한 베르베르퍼플 스무디 일명 쾌변주스
박아림
무 다이어트 레시피
무 작은거 한개를 채로썬다 여기에 양파와 양배추를 썰어서 2그람 정도 넣는다 거기에 마늘을 반스푼 ,파,쪽파를 썰어서 가각 반스푼씩 넣는다 최종적으로 소금을 조금 넣어서 맛을 맞춘다
재털이
콩나물 무국
1.콩나물 150g을 잘씻어서 채에 받쳐두고 무 150g을 잘씻어 얊게 채썰어 준비해두세요. 2.가스불에 냄비올려 참기름 한숟가락 두르고 무넣고 달달 볶아주세요. 3.물700ml붓고 콩나물도 넣어주시고 소금 한숟가락도 넣어주시고 익혀주세요. 4.끓기시작하고 5분정도 지나서 뚜껑열어 물이 부족하면 물 더넣어주시고 간이 싱거우면 소금 더넣어주세요. 뜨거울때는 간이 약한듯 느끼지만 식으면 간이 더 강해진답니다. 5.5분정도 더 끓이면 콩나물 무국 완성이네요. 콩나물 무국 밥말아 먹어도 맛나고 건더기만 건져서 계란구워올리고 참기름 한숟가락 고추장 한숟가락넣고 슥슥 비벼먹으면 밥한그릇 뚝딱이네요.
종다리경아
아파트 도색 레전드
사계절을 병풍처럼 담은 아파트 도색이 독특하고 멋져서 실제로 한번 보고싶네요
감사하며살자
금요일 라떼산책과 마무리
집에는 5시 45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3,800보였어요. 하루 종일 흐렸지만 날도 좋고 오늘 저녁 비 온다니 내 아침이 어찌될지 모르니 라떼저녁산책 데리고 나갔어야 했어요 라떼랑 5시 58분에 나와서 천천히 돌아다녔는데 오늘 걷기는 좀 힘들더라고요. 낙산공원 가는 길목 근처까지 갔지만 힘들어서 올라가진 않고 근처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 찾아서 들어갔답니다. 2층에 있는 카페에 6시 45분에 들어갔네요. 오드투디저트라는 카페이고 WiFi도 되고 콘셉트도 있었어요. 뜨아는 5100원 정도 했고요. 빵과 디저트도 있었지만 6시가 넘어가서 시키진 못했네요. 한쪽 구석에 자리를 잡을 수 있어서 저기로 골랐답니다. 집에서 라떼방석이랑 담요도 챙겨왔어요. 자리잡고 편하면 내 무릎에 기대서 저렇게 잔답니다. 여기서 챌린지 정리도 하고 소통도 하고 80분정도 보냈네요. 8시 4분에 카페에서 나와서 빨리 집으로 가고 8시 25분에 도착했네요. 오늘은 16,6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을 3컵이나 더 마셔야 했네요. 그래도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의 마무리 시간 편안하게 스트레칭 해주며 숙면에 도움 받아요 오늘 하루 수고많으셨습니다
예지영준맘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식사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 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더부룩함을 완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스트레칭 마무리
숙면에 도움주는 스트레칭으로 하루 피로 풀어주네요
애플짱
다이어트무레시피-한식 무생채
재료 무 300g~ 대파 4cm한토막 통마늘 1개 생강 약간 천일염 1/4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색감조절용) 원당 (설탕) 3작은술 식초3작은술 통깨 1작은술 무는 흰부분으로 하는 게 색감이 훨씬 예쁘게 완성 되는데요. 저는 남겨둔 무가 있어서 흰 부분과 파란 부분으로 준비했고, 깨끗이 씻은 후에 껍질을 벗겨줍니다. 껍질 벗긴 무는 4등분 해 줍니다. 야채는 결대로 썰어줘야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 는데요. 4등분한 무덩어리는 결대로 슬라이스해줍니다 슬라이스한 무는 채 썰어줍니다. 곱게 갈아둔 고춧가루 1/2작은술 넣고 양손에 도구 를잡고 골고루 버무려주고, 색감이 약할 경우에는 고춧가루를 조금씩 더해서 버무려줍니다. 통마늘은 슬라이스하고 채 썰어줍니다. 채썬후에 다져줍니다 다진마늘은 양념장 만들 볼에 담아줍니다. 대파도 다져야 하는데요. 세로로 칼집 넣고 속은 꺼내고 겉부분만 가지런히 겹쳐서 채 썰어줍니다. 채 썬 대파도 마늘처럼 다져줍니다. 생강도 들어가는데요. 냉동실에 있는 생강 꺼내 해동시켰고, 물기는 키친 타월에 올려 물기를 닦은 후에 잘게 다져줍니다. 다진생강도 볼에 담아줍니다 재료 세 가지 마늘,대파, 생강 다지고 무생채를 확인 하니 고춧가루 물이 곱게 잘 들었는데요. 조금 약한듯해서 고운 고춧가루 살짝 추가해서 버 무려주었답니다. 상큼한 무생채 양념장 만들기는 천일염,다진마늘,다진파, 다진생강에 원당 (설탕)과 식초,깨소금을 넣어 섞어주면 되는데요. 볼에 원당,식초를 계량대로 넣어 원당이 녹을때까 지 섞어줍니다. 여기에 통깨를 넣어 고소함을 추가해줍니다. 무에 환타색감으로 고춧가루물이 곱게 잘 들었는데요 그 위로 상큼한 양념을 부어줍니다 양념을 부어 양손에 도구 잡고 골고루 버무려줍니 다. 잘버무린 무생채를 접시에 담아줍니다
피타
목요일 마무리
꽃손님때문에 늦어서 6시 15분에 마치고 퇴근해서 홈플러스에서 장만 보고 집으로 향해 아파트에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37분에 들어오고 11,200보였네요. 이때도 팔도 아프고 온몸이 누구한테 맞은 것처럼 욱신거렸거든요. 아침부터 팔이 너무 아파서 내가 왜 이렇게 아프지 하고 사람들한테도 다 얘기하고 다니는데 내가 어제 넘어져서 그럴 수 있다는 걸 생각 못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콘크리트 바닥에 팍 넘어졌는데 충격이 있었나 봐요.🤣😅 나이 들면 넘어지는 것도 골병이라더니 너무 몸이 아팠답니다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고 왔어요. 6시 47분에 나가서 7시 59분에 들어오긴 했는데 많이 걷진 않고 벤치에 오래 앉아 있다가 우리 아파트 근처만 살짝 걸었고 라떼도 이곳저곳 가려하지 안해서 살짝만 걸을 수 있었네요. 근데 우리 라인에서 하만챌 인증 찍은 걸 잊어 먹었지 뭐예요? 집들어와서 라떼 밥 먹이고 편히 누워있을 때는 사진 찍었네요.ㅋㅋ 12,500보 입니다. 요근래로 치면 기본만 걸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날은 많이 힘들었답니다. 온몸이 몸살난 것처럼 욱신거리니 걷는 것도 힘들었네요. 거기다 배달도 있었고 되게 지친 날이었답니다. 집에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이렇게 마무리하고 잤으면 정말 좋았는데, 거기다가 애사비볼도 먹고 이제 더 이상 안먹어야지 하고 침대에 누웠는데, 도저히 그냥 못 자겠더라고요. 지친 데다가 몸이 너무 힘드니까 아까 의지는 다 어디 갔는지? 견과류 갖고 와서 좀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풀무원 도시락🍱
아침은 풀무원 디자인 밀에서 주문한 도시락으로 먹어요 함박스테이크 정식으로 든든하게 먹었어요
들꽃7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의 피로 풀어주는 스트레칭 해주며 편안하게 마무리합니다
예지영준맘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식사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 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더부룩함을 완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