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시작 불가리스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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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근 새우볶음
연근 100g 손질 새우 100g 브로콜리 조금 양파 1/4개 식용유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연근은 얇은 반달 모양이나 둥근 모양으로 썹니다. 팬에 기름을 조금만 두르고 연근과 양파를 먼저 볶아주세요. 연근이 살짝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새우와 브로콜리를 넣습니다. 새우가 익으면 간장 1작은술과 후추로 가볍게 간합니다. 오래 볶으면 연근 특유의 아삭함이 줄어들기 때문에 센 불에서 비교적 짧게 볶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로블ㅎ
연근 사과 요거트무침
준비 재료 연근 80g 사과 1/4개 오이 조금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견과류 약간 소금 아주 조금 연근은 얇게 썰어 짧게 데친 뒤 완전히 식혀주세요. 사과는 껍질째 얇게 썰거나 작은 조각으로 자릅니다. 볼에 연근, 사과, 오이를 넣고 플레인 요거트와 레몬즙을 넣어 가볍게 버무립니다. 마요네즈를 많이 사용하는 샐러드보다 훨씬 담백하면서 연근과 사과의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견과류는 한 줌 가득 넣기보다 조금만 부숴 곁들이는 정도가 좋습니다.
로블ㅎ
위고비, 다른 약을 복용 중이라면 처방 전에 꼭 알려야 해요
체중 감량을 위한 약을 시작할 때 현재 복용 중인 약을 빠짐없이 알리는 것이 중요해요. 혈당을 낮추는 약을 함께 사용하고 있다면 저혈당 위험 등 치료 조정이 필요한지 확인해야 할 수 있어요. 다른 약의 흡수나 복용 관리에도 고려할 사항이 생길 수 있어요. 처방약뿐 아니라 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도 함께 알려주는 편이 좋아요. 이미 복용 중인 약을 스스로 끊거나 용량을 바꾸는 방식으로 조절하지 말고 의료진과 상의해 안전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우선이에요.
블루베리
혈압 관리, 짠맛에 익숙해졌다면 음식의 간을 조금씩 조절해 보세요
음식이 싱겁게 느껴져 소금을 더 넣거나 양념장을 듬뿍 곁들이는 습관이 있다면 나트륨 섭취를 점검해 볼 필요가 있어요. 처음부터 모든 음식을 밋밋하게 바꾸면 오래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소금이나 간장 사용량을 조금씩 줄이고 마늘이나 후추, 식초처럼 다른 재료로 맛을 보완하는 편이 현실적이에요. 국물 요리는 건더기 위주로 먹고 가공식품의 영양정보에서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는 것도 도움이 돼요. 혈압 관리는 특정 음식을 한 번 피하는 것보다 평소 먹는 방식이 조금씩 달라지는 데서 시작한다고 생각해요.
블루베리
혈압 관리, 잠을 충분히 자는 것도 생활 습관의 일부예요
식단과 운동은 신경 쓰면서 수면 시간은 늘 뒤로 미루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수면 부족이 반복되면 혈압을 포함한 전반적인 건강 관리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늦은 시간까지 휴대전화를 보거나 취침 시간이 매일 크게 달라진다면 우선 잠드는 시간을 일정하게 맞추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코골이가 심하거나 자는 동안 숨이 멎는 듯한 증상이 있다면 수면 관련 문제도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생활 습관을 개선해도 혈압이 계속 높다면 수면 관리만으로 해결하려 하지 말고 의료진의 평가를 받아야 해요.
블루베리
베르베린 먹어보신 분 계세요? 검색할수록 더 모르겠네요
회사 건강검진 결과지를 받았는데 혈당 쪽에 표시가 하나 붙어 있더라고요. 당장 뭘 하라는 건 아니고, 나중에 다시 보자는 정도였어요. 그날 저녁부터 밥 먹고 삼십 분씩 걷기 시작했습니다. 두 달쯤 됐네요. 그러다 점심 먹다가 옆자리 분이 베르베린 얘기를 꺼냈어요. 자기는 반년째 챙겨 먹는다고요. 집에 와서 검색해 봤는데 후기가 끝도 없이 나오는데 읽다 보면 다 비슷한 말이고, 어디까지가 광고인지 구분이 안 되더라고요. 가격도 만 원대부터 오만 원대까지 제각각이었습니다. 서랍에는 이미 뜯다 만 영양제 통이 세 개 나 있어요... 오메가3는 두 달 먹다 말았고요. 이번에도 똑같이 될 것 같은데, 그래도 혈당 얘기를 들으니까 뭐라도 하나 해야 하나 싶고. 괜히 마음만 급해집니다. 이런 거 챙겨 드시는 분들은 처음에 어떤 기준으로 정하셨어요?
예준은서맘
그릭 치킨 수블라키 볼
재료: 닭고기 120g, 오이, 토마토, 통곡물밥, 플레인 요거트. 조리: 레몬과 오레가노로 양념한 닭고기를 굽고 채소와 밥을 담는다. 특징: 지중해식 재료 조합이다. 20분.
열정남자
인도식 치킨 티카 요거트구이
재료: 닭고기, 플레인 요거트, 카레가루, 마늘, 레몬. 조리: 닭고기를 요거트와 향신료에 재운 뒤 오븐이나 팬에서 속까지 익힌다. 특징: 향신료로 풍미를 높인다. 25분, 재우는 시간 별도.
열정남자
고구마 요거트 볼
재료: 찐 고구마 150g, 플레인 요거트, 호두. 조리: 고구마를 자르고 요거트와 호두를 곁들인다. 특징: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함께 제공한다. 5분.
열정남자
냉동 바나나 요거트 아이스
재료: 바나나, 플레인 요거트, 코코아가루. 조리: 바나나를 얼린 뒤 요거트와 함께 갈아 먹는다. 특징: 별도의 아이스크림 제조기 없이 만들 수 있다. 10분, 냉동 시간 별도.
열정남자
망고 요거트 아이스바
재료: 망고 150g, 플레인 요거트 150g. 조리: 망고를 으깨 요거트와 섞고 틀에 넣어 얼린다. 특징: 과일과 요거트를 활용한 냉동 간식이다. 10분, 냉동 시간 별도.
열정남자
딸기 바나나 스무디
재료: 딸기, 바나나, 우유 또는 두유, 플레인 요거트. 조리: 모든 재료를 믹서로 간다. 특징: 과일과 유제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5분.
열정남자
인도식 애호박 병아리콩전 칠라 — 밀가루 대신 병아리콩가루에 채소를 듬뿍 넣고 기름은 적게 사용한 한 끼
인도식 애호박 병아리콩전 칠라 밀가루 대신 병아리콩가루에 채소를 넣고 얇게 부치는 인도식 전이에요. 기름은 소량만 사용하고, 채소의 식감을 살려 담백하게 만들어보세요. 재료(1인분) 병아리콩가루 50g, 애호박 80g, 당근 20g, 양파 20g, 물 70~90ml, 큐민 가루 1/4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식용유 1작은술. 만드는 방법 1. 애호박과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요. 애호박에서 물이 많이 나오면 가볍게 짜주세요. 2. 볼에 병아리콩가루와 큐민, 소금, 후추를 넣고 물 70ml를 조금씩 부으며 덩어리 없이 섞어요. 3. 채소를 넣고 5분 정도 두세요. 반죽이 너무 되직하면 남은 물을 조금씩 넣어 주르르 흐르는 농도로 맞춰요. 4. 달군 코팅 팬에 기름을 얇게 바르고 반죽을 나눠 올려 작은 전 2~3장으로 펼쳐요. 5. 중약불에서 앞면을 2~3분 굽고 뒤집어 속까지 충분히 익혀요. 겉만 빨리 타면 불을 줄여주세요.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에 레몬즙을 조금 섞어 곁들이면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연근 닭 가슴살 샐러드
연근 80~100g 닭 가슴살 100g 어린잎 채소 한 줌 방울토마토 4~5개 오이 조금 견과류 약간 가벼운 드레싱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2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연근은 껍질을 벗긴 뒤 3~5mm 정도 두께로 얇게 썰어주세요. 갈변이 걱정된다면 옅은 식초물에 잠깐 담갔다가 끓는 물에서 짧게 데칩니다. 찬물에 헹군 후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접시에 어린잎 채소와 닭 가슴살을 담고 연근을 올린 뒤 드레싱을 소량 곁들이면 됩니다. 연근 특유의 아삭함 덕분에 샐러드가 훨씬 씹는 맛이 있습니다.
로블ㅎ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로 만드는 아침 건강식
아침에 바빠서 식사를 거르면 점심에 폭식하게 되고, 그렇다고 아침부터 밥 차려 먹기는 부담스러울 때가 많죠. 그럴 때 전날 밤 5분만 투자해서 만들어 두면 아침이 정말 편해지는 '오버나이트 오트밀(오나오)'을 강력 추천합니다. 만드는 방법은 너무 간단해요. 병이나 밀폐용기에 퀵오트밀 3~4스푼을 넣고, 오트밀이 자작하게 잠길 정도로 무당 아몬드유나 저지방 우유, 혹은 아몬드 브리즈를 부어줍니다. 여기에 플레인 요거트나 그리너리 요거트 2스푼을 얹고, 알룰로스 한 스푼으로 약간의 단맛을 더해줍니다. 취향에 따라 치아시드를 1스푼 넣으면 식이섬유와 포만감이 훨씬 높아져요. 이 상태로 뚜껑을 덮어 냉장고에 밤새 둔 뒤, 다음 날 아침에 꺼내어 냉동 블루베리나 바나나 슬라이스, 견과류를 얹어 쓱쓱 섞어 드시기만 하면 됩니다. 밤사이 오트밀이 우유를 흡수해서 불어 깊고 부드러운 죽 같은 식감이 되는데요. 고소하면서도 달콤해서 질리지 않고 매일 아침 먹기 좋아요. 장운동도 활발해지고 소화도 잘 돼서 가벼운 아침 식단으로 이만한 게 없습니다.
다이어트
위고비 체질량지수(BMI) 조건과 처방 시 필요한 건강 수치
위고비는 단순한 다이어트 보조제가 아닌 엄연한 전문 의약품이기 때문에 정해진 처방 기준이 존재합니다. 기본적으로 체질량지수(BMI)가 30kg/㎡ 이상인 고도비만 환자이거나, BMI가 27kg/㎡ 이상이면서 고혈압, 당뇨 전단계, 이상지질혈증 같은 체중 관련 동반 질환을 하나 이상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 처방이 가능합니다. 처방 전에는 혈압 측정과 혈액 검사를 통해 간 기능, 신장 기능, 공복 혈당 수치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므로, 본인의 건강 상태에 맞게 안전하게 처방받아 투여를 시작해야 합니다.
오와둥둥
양배추 참치샐러드
채 썬 양배추 오이 기름을 뺀 참치 방울토마토 플레인 요구르트 또는 가벼운 드레싱 재료를 한 그릇에 담고 가볍게 섞으면 끝입니다. 마요네즈를 듬뿍 넣기보다는 플레인 요구르트에 레몬즙이나 식초, 소금을 조금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도 잘 어울립니다. 참치는 제품마다 나트륨과 기름 함량이 다르므로 제품 표시도 확인해 보세요.
로블ㅎ
브로콜리 된장국
메인 재료: 브로콜리 1/2개, 두부 1/2모, 양파 1/4개, 대파 1/2대 육수 재료: 물 4컵 (약 800ml), 다시마 1장, 국물용 멸치 8~10마리 (또는 코인 육수 1~2개) 양념 재료: 된장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브로콜리: 한 입 크기로 송이를 나누고, 줄기 부분도 겉껍질을 벗겨 얇게 편썰어 준비합니다. 식초를 1큰술 떨군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기타 재료: 두부와 양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둡니다. 2.육수 내기 냄비에 물 800ml와 멸치,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먼저 건져내고, 5분 정도 더 끓인 뒤 멸치도 건져냅니다. (코인 육수를 사용할 경우 끓는 물에 넣어 녹여줍니다.) 3.된장 풀기 준비된 육수에 된장 2큰술을 체에 걸러 잘 풀어줍니다. 4.단단한 재료 넣고 끓이기 된장국물이 끓어오르면 양파와 다진 마늘, 그리고 얇게 썰어둔 브로콜리 줄기 부분을 먼저 넣고 2분간 중불에서 끓입니다. 5.브로콜리 송이와 두부 넣기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두부와 브로콜리 송이 부분을 넣습니다. 약 1~2분 정도만 더 끓여 브로콜리의 초록빛과 아삭함이 살아있도록 합니다. 6.마무리하기 어슷 썬 대파를 넣고 한소끔만 살짝 끓여낸 뒤 불을 끕니다. 간을 보고 부족하면 된장이나 국간장을 살짝 추가합니다.
로블ㅎ
밀가루 없이 고소하게, 바질 향을 더한 주키니 병아리콩 팬케이크
밀가루 없이 고소하게, 바질 향을 더한 주키니 병아리콩 팬케이크 [재료 / 2인분] 병아리콩가루 100g, 주키니 200g, 다진 생바질 2큰술, 물 120~150ml, 올리브오일 2작은술, 강황가루 약간, 소금 한 꼬집 [만드는 방법] 1. 주키니를 깨끗하게 씻어 굵게 갈아요. 바질은 잘게 썰어 준비해주세요. 2. 볼에 병아리콩가루와 강황, 소금을 넣고 물 120ml를 조금씩 부으며 섞어요. 주키니와 바질, 오일 1작은술을 넣고 되직하게 흐르는 반죽으로 만들어요. 3. 냉장고에서 30분 정도 숙성해요. 반죽이 너무 뻑뻑하면 남은 물을 한 큰술씩 넣어 농도를 맞춰주세요. 4. 코팅 팬에 남은 오일을 얇게 바르고, 반죽을 지름 7~8cm로 작게 펼쳐요. 5. 중불에서 앞뒤로 약 2분씩 굽고, 불을 낮춰 속까지 충분히 익혀주세요. [먹는 팁]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조금 곁들이면 산뜻해요. 바질 대신 파슬리를 넣어도 좋고, 주키니의 수분에 따라 물양을 조절하세요.
지니5632044
밥 대신 으깬 병아리콩을 채워 고소하게, 아삭한 오이 당근 김말이
밥 대신 으깬 병아리콩을 넣어 만드는 오이 당근 김말이예요. 고소한 콩과 아삭한 채소가 어우러지고, 불을 쓰지 않아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어요. 재료(1인분): 삶은 병아리콩 또는 통조림 병아리콩 100g, 김밥용 김 2장, 오이 1/3개, 당근 1/4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① 병아리콩 통조림은 체에 밭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직접 삶은 콩은 부드럽게 익힌 것을 사용합니다. ② 병아리콩을 포크로 으깨고 요거트,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어 섞어주세요. 콩 알갱이를 조금 남기면 씹는 맛이 좋아요. ③ 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오이는 씨 부분을 덜어내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으면 김이 눅눅해지는 것을 줄일 수 있어요. ④ 김 위에 콩 반죽을 얇게 펴고 오이와 당근을 올린 뒤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끝부분에 물을 살짝 묻혀 붙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면 완성이에요. 김의 바삭함을 즐기려면 먹기 직전에 말아주세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 흰콩으로 부드러움을 더한 은은한 생강향 당근 수프
생크림 없이 흰콩으로 부드러움을 더한 은은한 생강향 당근 수프 [재료 / 1인분] 당근 150g, 삶은 흰콩 80g, 양파 1/4개, 다진 생강 1/3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300ml,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당근은 깨끗이 씻어 얇게 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삶은 흰콩은 물기를 빼고, 통조림 제품이라면 흐르는 물에 헹궈 준비해요.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생강을 넣고 잠깐 더 볶아 향을 내주세요. 3. 당근과 흰콩, 물을 넣고 끓여요.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이고 뚜껑을 살짝 덮어 당근이 푹 무를 때까지 15~20분 익혀주세요. 4. 불을 끄고 한 김 식힌 뒤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일반 믹서기를 사용할 때는 충분히 식힌 후 나눠 갈아주세요. 5. 다시 약불로 데우며 농도를 확인하고, 되직하면 물을 조금 보충해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생강은 조금만 넣어도 향이 나니 취향에 맞게 조절해주세요. 흰콩은 완전히 익힌 것을 사용하고, 그릇에 담은 뒤 후추를 살짝 더하면 좋아요.
지니5632044
노릇하게 구운 가지에 상큼한 요거트 소스와 톡톡 터지는 석류를 더한 가지구이
재료(1~2인분): 가지 1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100g, 석류알 2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다진 바질 1작은술, 마늘가루·소금·후추 약간. ① 가지를 씻어 2cm 두께로 둥글게 썰어요. ② 올리브유와 레몬즙 절반, 마늘가루, 소금, 후추를 얇게 묻혀요. ③ 종이호일을 깐 팬에 올려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간, 속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구워요. ④ 요거트에 남은 레몬즙과 바질을 섞어 소스를 만들어요. ⑤ 가지를 한 김 식힌 뒤 소스를 얹고 석류알을 뿌려요. 소스는 먹기 직전에 올리면 촉촉하고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마요네즈 대신 요거트로 상큼하게, 아삭한 오이컵에 담은 새우 샐러드
마요네즈 대신 요거트로 상큼하게, 오이컵 새우 샐러드 [재료 / 1인분] 오이 1개, 익힌 칵테일새우 10마리, 무가당 플레인요거트 3큰술,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오일 1/2작은술, 다진 마늘 소량,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오이는 깨끗이 씻고 양 끝을 잘라 주세요. 3~4cm 길이로 자른 뒤 작은 숟가락으로 가운데를 파내 컵 모양을 만들어요. 바닥이 뚫리지 않도록 과육을 조금 남겨 주세요. 2. 파낸 오이 속은 잘게 다지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새우도 물기를 닦고, 컵에 담기 좋은 크기로 썰어 주세요. 3. 볼에 요거트, 레몬즙, 올리브오일, 다진 마늘, 후추를 넣어 섞어요. 여기에 다진 오이와 새우를 넣고 가볍게 버무려 주세요. 4. 오이컵 안쪽의 물기를 닦은 뒤 새우 샐러드를 채워 담으면 완성이에요. [먹는 팁] 드레싱을 미리 섞어 두면 오이에서 물이 나올 수 있어 먹기 직전에 버무리는 게 좋아요. 달콤한 요거트 대신 무가당 제품을 쓰고, 새우가 짭짤하다면 소금은 생략해 주세요.
지니5632044
마요네즈 대신 요거트로 산뜻하게, 사과와 셀러리의 아삭함을 살린 병아리콩 월도프 샐러드
마요네즈 대신 요거트로 버무려 산뜻하게 즐기는 병아리콩 월도프 샐러드예요. 원래 레시피에서 메이플시럽을 빼고 호두 양을 줄여 응용했어요. 재료(1인분) 익힌 병아리콩 100g, 사과 1/2개, 셀러리 1/2대, 포도 5알, 호두 5g,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3큰술, 사과식초 1작은술, 디종머스터드 1/4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① 통조림 병아리콩은 체에 밭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마른콩은 미리 불려 속까지 부드럽게 삶은 것으로 준비해요. ② 사과는 깨끗이 씻고 씨와 심지를 제거한 뒤 한입 크기로 썰어요. 껍질은 취향에 따라 남겨도 좋아요. ③ 셀러리는 질긴 섬유질을 손질하고 잘게 썰어요. 포도는 반으로 자르고 씨가 있다면 제거해요. ④ 작은 볼에 요거트, 사과식초, 디종머스터드, 소금과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⑤ 병아리콩과 과일, 셀러리를 넣고 드레싱이 고르게 묻도록 가볍게 버무려요. ⑥ 호두를 잘게 부숴 뿌리면 완성이에요. 사과와 셀러리의 아삭함을 살리려면 먹기 직전에 버무려주세요. 셀러리 향이 낯설다면 조금씩 넣어 조절해요.
지니5632044
구운 비트와 당근의 달콤함에 레몬딜 요거트를 더한, 고소한 렌틸콩 샐러드
구운 비트와 당근에 고소한 렌틸콩, 상큼한 레몬딜 요거트를 곁들인 샐러드예요. 원래 레시피에서 치즈를 빼고 오일을 줄여 응용했어요. 재료(1인분) 익힌 렌틸콩 100g, 비트 80g, 당근 80g,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60g,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다진 딜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아몬드 5g, 소금·후추 약간. ① 비트와 당근은 씻어 껍질을 손질한 뒤 비슷한 크기로 작게 썰어요. 비트는 단단하므로 너무 두껍지 않게 잘라주세요. ② 채소에 올리브유와 소금, 후추를 넣고 버무려 오븐 팬에 겹치지 않게 펼쳐요. ③ 220℃로 예열한 오븐에서 25~30분 굽고 중간에 뒤집어요. 포크가 부드럽게 들어갈 때까지 익혀주세요. ④ 요거트에 레몬즙, 딜, 마늘을 넣고 섞어 소스를 만들어요. ⑤ 렌틸콩은 부드럽게 익힌 것으로 준비해 물기를 빼요. 통조림은 헹군 뒤 사용해도 좋아요. ⑥ 접시에 렌틸콩과 한 김 식힌 채소를 담고 요거트 소스와 다진 아몬드를 올리면 완성이에요.
지니5632044
상큼한 키위와 고소한 풋콩을 더해 아삭하게 즐기는 브로콜리 호두 샐러드
상큼한 키위와 고소한 풋콩을 더해 아삭하게 즐기는 브로콜리 호두 샐러드 [재료|2인분] 브로콜리 200g, 골드키위 1개, 사과 ½개, 익힌 풋콩 알맹이 100g, 호두 15g, 적양파 2큰술 [드레싱] 무가당 플레인요거트 3큰술, 디종머스터드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누어 깨끗이 씻어요. 끓는 물에 1~2분 데친 뒤 찬물에 식히고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2. 풋콩은 제품 안내에 따라 익혀 식혀요. 키위는 껍질을 벗기고, 사과는 씨를 제거한 뒤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3. 적양파는 잘게 썰어 찬물에 5분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닦아요. 호두는 마른 팬에 약불로 살짝 볶아 식힌 뒤 굵게 부숴요. 4. 작은 볼에 드레싱 재료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레몬즙은 키위의 신맛에 따라 조금씩 조절해요. 5. 큰 볼에 브로콜리, 풋콩, 사과, 적양파를 넣고 드레싱에 버무려요. 마지막에 키위와 호두를 넣어 살살 섞으면 완성이에요. 키위가 무르지 않도록 먹기 직전에 버무려주세요.
지니5632044
쌀 대신 메밀로 고소하게, 구운 비트의 달큰함을 담은 메밀 리소토
쌀 대신 메밀로 고소하게, 구운 비트의 달큰함을 담은 메밀 리소토 [재료|2인분] 통메밀 120g, 비트 200g, 양파 ½개, 마늘 1쪽, 저염 채소육수 500~600ml, 올리브오일 2작은술, 무가당 플레인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딜·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비트는 껍질을 벗겨 1.5cm 크기로 썰고 올리브오일 1작은술을 버무려요. 200℃로 예열한 오븐에서 25~35분간, 포크가 부드럽게 들어갈 때까지 구워주세요. 2. 통메밀은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빼고, 양파와 마늘은 잘게 다져요. 3. 냄비에 남은 오일을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볶다가 통메밀을 넣어 1분 정도 더 볶아주세요. 4. 따뜻한 육수를 한 국자씩 넣고 저어가며 중약불에서 익혀요. 수분이 줄면 육수를 보충하고, 메밀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20~30분 정도 끓여주세요. 5. 구운 비트를 넣어 섞고 불을 끈 뒤 요거트와 레몬즙을 더해요. 후추와 딜을 뿌리고, 너무 되직하면 따뜻한 물로 농도를 조절하면 완성이에요.
지니5632044
채소와 리코타치즈로 부드럽게 구워낸 한 끼, 주키니 수플레
채소와 리코타치즈로 부드럽게 구워낸 한 끼, 주키니 수플레 [재료|3인분] 주키니 450g, 양파 ½개, 마늘 2쪽, 달걀 2개, 리코타치즈 180g, 사워크림 1½큰술, 통밀가루 약 ¼컵, 다진 딜 약간, 올리브오일 1½큰술, 무가당 플레인요거트 ¾컵,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주키니는 깨끗이 씻어 껍질째 1cm 크기로 썰고, 끓는 물에 8~10분 삶아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2. 양파와 마늘은 잘게 다져요. 팬에 올리브오일 1큰술을 두르고 양파를 4분 볶다가 마늘을 넣어 1분 더 볶아주세요. 3. 주키니와 볶은 채소를 한 김 식힌 뒤 달걀, 리코타치즈, 사워크림, 통밀가루, 요거트, 딜을 넣어 섞고 소금·후추로 간해요. 4. 오븐용 그릇 안쪽에 남은 오일을 얇게 바르고 밀가루를 살짝 뿌린 뒤 반죽을 담아요. 5. 175℃로 예열한 오븐에서 25~30분 굽되, 가운데까지 익었는지 확인해 시간을 조절하세요. 표면이 노릇해지면 따뜻할 때 나눠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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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없이 과일의 달콤함을 살린, 오렌지와 타임 향을 더한 구운 배 요거트
배를 오렌지즙과 함께 구워 달콤한 향을 살리고, 무가당 요거트를 곁들이는 간식이에요. 설탕이나 꿀을 따로 넣지 않고 과일 본연의 단맛을 즐겨요. [재료·1인분] 작은 배 1/2개, 오렌지즙 2큰술,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75g, 다진 헤이즐넛 5g, 버터 2g, 타임과 시나몬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1. 오븐을 200도로 예열해요. 배는 깨끗이 씻고 씨 부분을 숟가락으로 파내 요거트를 담을 홈을 만들어요. 2. 오렌지즙에 타임과 시나몬가루를 넣어 섞어요. 타임이 없으면 생략해도 좋아요. 3. 오븐용 그릇에 배를 놓고 버터를 작게 나눠 올린 뒤, 준비한 오렌지즙을 끼얹어요. 4. 10~15분 굽고 포크로 찔러 익은 정도를 확인해요. 단단한 배는 시간을 더해 부드럽게 익혀주세요. 5. 헤이즐넛은 마른 팬에 약불로 살짝 볶아요. 구운 배는 한김 식힌 뒤 요거트를 채우고 견과류를 뿌려요. 그릇에 남은 구운 오렌지즙도 조금 끼얹으면 향이 좋아요. 견과류는 호두나 아몬드로 바꿔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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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대신 오트밀로 고소하게, 양배추를 듬뿍 넣어 구운 채소 팬케이크
밀가루 없이 오트밀과 양배추로 만드는 고소한 채소 팬케이크예요. 양배추는 가늘게 썰고 반죽은 작고 얇게 부쳐야 속까지 잘 익어요. [재료·1인분] 양배추 100g, 오트밀 30g, 달걀 1개, 물 2~3큰술, 모차렐라 치즈 15g,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식용유 1작은술 [만드는 방법] 1. 양배추는 씻어 물기를 충분히 빼고 가늘게 채 썰어요. 두꺼운 심 부분은 얇게 다져주세요. 2. 오트밀에 물을 넣고 5~10분 불려요. 굵은 오트밀은 믹서로 살짝 갈아 쓰면 반죽이 잘 뭉쳐요. 3. 불린 오트밀에 달걀, 양배추, 치즈,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요. 4. 달군 팬에 식용유를 얇게 두르고 반죽을 3~4개로 나눠 납작하게 올려요. 5. 중약불에서 앞뒤로 3~4분씩 굽고, 달걀 반죽이 속까지 익었는지 확인해요. 치즈와 소금은 적게 넣어도 고소해요. 달콤한 소스 대신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조금 곁들여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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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키위에 브로콜리와 풋콩을 더해 아삭하고 고소하게 즐기는 채소 샐러드
키위·브로콜리·풋콩 샐러드 [재료·1~2인분] 브로콜리 120g, 키위 1개, 껍질 벗긴 냉동 풋콩 70g, 사과 ¼개, 호두 5g, 적양파 1큰술 드레싱: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디종 머스터드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눠 깨끗이 씻어요. 끓는 물에 1~2분 데친 뒤 찬물에 식히고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2. 냉동 풋콩은 포장지의 조리 안내에 따라 익혀 식혀요. 키위는 껍질을 벗겨 깍둑썰고 사과도 비슷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3. 적양파는 잘게 다져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빼요. 호두는 굵게 다져 준비해주세요. 4. 작은 그릇에 드레싱 재료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키위와 사과의 단맛이 있어 꿀은 따로 넣지 않아요. 5. 볼에 브로콜리, 풋콩, 사과, 적양파를 담아 드레싱에 버무려요. 키위는 마지막에 넣어 살살 섞고 호두를 뿌려주세요. [먹는 팁] 재료의 물기를 잘 빼야 소스가 묽어지지 않아요. 키위가 무르지 않도록 먹기 직전에 버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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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비와 사과를 푹 익혀 곱게 갈아낸, 생크림 없이도 부드럽고 달큰한 채소 수프
콜라비 사과 수프 [재료·2인분] 콜라비 250g, 사과 ½개, 감자 80g, 양파 ¼개, 올리브유 1작은술, 무염 채소육수 450ml,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콜라비는 질긴 껍질을 두껍게 벗기고 작은 깍둑썰기로 썰어요. 감자와 양파도 비슷한 크기로 자르고, 사과는 껍질과 씨를 제거해 썰어주세요.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3분 정도 볶아요. 갈색으로 태우지 말고 투명해질 정도로 익혀주세요. 3. 콜라비, 감자, 사과를 넣고 2분 정도 더 볶은 뒤 채소육수를 부어요. 4.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살짝 덮어 20~25분 끓여주세요. 콜라비가 포크로 쉽게 으깨질 만큼 익으면 불을 꺼요. 5. 한 김 식힌 뒤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넣고, 약불에서 다시 데운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감자가 농도를 잡아줘 생크림 없이도 부드러워요. 사과의 단맛을 먼저 확인하고 설탕은 따로 넣지 않아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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