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은 곤약현미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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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노는중이라요~☺️
울 둘째 ㅎㅎㅎㅎ 방방이랑 볼풀장 뛰어다니며 역시 넘 잘놉니다~😄💕 울 둘째 함박웃음 중이셔요ㅎㅎㅎ
자스민꽃
선크림 잘 바르기
추운날도 선크림은 꼭 바르고 나가네요 톤업크림으로 바르내요
아미134
나의 잘못
넘어지는 것은 나의 잘못이 아니지만 일어나지 않은 채 계속 앉아 있는 것은 나의 잘못이다. 조금 늦더라도 일어나자
기춘이530707
소화 잘 되고 맛있어” 강수지, 최근 ‘이 빵’에 꽂혔다는데… 많이 먹으면 혈압 상승?
소화 잘 되고 맛있어” 강수지, 최근 ‘이 빵’에 꽂혔다는데… 많이 먹으면 혈압 상승?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 “소화 잘 되고 맛있어” 강수지, 최근 ‘이 빵’에 꽂혔다는데… 많이 먹으면 혈압 상승? 가수 강수지(57)가 최근에 꽂힌 음식으로 소금빵을 소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는 ‘소금빵이 참 맛있는 집, 여러분도 들러보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강수지는 자주 가는 빵집을 방문했다. 그는 “(원래) 제가 이 소금빵을 그렇게 선호하는 사람이 아니었다”며 “그런데 여기서 소금빵을 먹어보고 너무너무 식감이 쫄깃쫄깃하고 제가 생각했던 소금빵이 아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위가 좀 안 좋아서 천연발효종이 들어간 빵을 주로 사서 먹는데 여기도 천연발효종이 들었다”며 “반가워서 먹어보니까 너무 맛있었다”라고 말했다. 이후 강수지는 소금빵을 먹으면서 “맛있다”고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수지가 최근 좋아하게 된 소금빵은 많이 먹어도 괜찮을까? 소금빵은 반죽에 버터와 소금을 넣어 만든 빵으로, 버터의 고소한 맛과 소금의 짠맛이 어우러져 특유의 중독성 강한 맛을 낸다. 다만, 말 그대로 ‘소금’을 기본 재료로 만들어진 만큼 과도한 섭취는 삼가는 게 좋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조리법으로 소금빵(4~6개)을 만들면 약 5g의 소금이 들어간다. 제품이나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소금 5g의 나트륨 함량은 보통 2000mg 정도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HO)의 일일 나트륨 권장 섭취량과도 동일하다. 소금빵을 하나만 먹는다고 해서 권장 섭취량을 넘기는 것은 아니다. 문제는 소금빵을 식사 대용으로 여러 개 먹거나, 소금빵 외에 하루 동안 먹는 다양한 음식을 통해 권장량을 훌쩍 넘길 수 있다는 점이다. 나트륨 섭취가 많으면 혈액의 양이 늘고 혈관 압력이 높아지면서 고혈압으로 이어질 수 있다. 게다가 체내 염증 수치도 올라간다. 염증이 증가하면 혈류를 통해 전신으로 퍼져나가 인슐린 작용을 방해하고 당뇨병 등 대사질환 발병 위험을 키운다. 따라서 맛있다고 무작정 많이 먹기보다는 섭취를 자제하는 게 좋다. 한편, 강수지가 먹는 천연발효빵은 버터나 설탕 등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거나 최소화한 빵이다. 천연발효빵에 쓰이는 천연효모는 밀가루 속 글루텐을 비오틴으로 변화시켜 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도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다. 천연효모의 발효원종은 당도가 있는 곡류나 과일, 채소를 사용한다. ============== 강수지가 먹는빵은 천연 방효빵~ 첨가물최고요? 건강식으로 먹고 계시네요~ 소금빵 버터가 가득이라서 1개로는 정말 작고 부족하잖아요 빵하나도 천연방효빵 건강하게 챙길필요 있죠
뽀봉
아침밥 먹기가 잘 안된 이번 회차~~♡♡
겨울 휴가중이라 회사 직원 식당밥을 안 먹으니 아침밥을 밥으로 먹을 일도 별로 앖어서 이번 회차는 폭망 ㅎㅎ
우블리에
잘 주무셨나요..?
어우..잠 설쳐서 피곤한몸 이끌고 출근하네여 ㅡㅡ 하... 6시간만에 철회할거면서 왜 그난리를...
나는무너
*오늘도 만보걷기 잘 했지요^^
점점 추워지기는 하네요. 저녁되니 더더 춥구요. 양털 뽀그리 입고 나가길 다행이었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편안한 밤 되세요!!♡
냥식집사
오늘도 걷기 잘 챙겨 갑니다
오늘도 걷기 잘 챙겨갑니다 오늘도 많이 걷고 건강을 위해서 노력한 하루가 되었네요. 아주 뿌듯합니다😍
구룸구룸
체중 백포인트~ 은근 잘나오는듯요
포인트중에서 백포인트는 그래도 생각보다 자주 나오는듯해요. 은근 기분좋게 해주는 지니어트 감사합니다
뿜뿜
오늘도 챙길거 잘 챙겼어요
오늘도 챙길거 다 잘 챙겼습니다 열심히 걷고 포인트 가져갔네요 화요일도 열심히 포인트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구룸구룸
<귀하신 몸 - 2화 복부비만 잘 먹고 잘 빼는 법>요약
핵심 요약: 참여자 현황 및 문제점: 50대 혼자 사는 교대 근무자 태준 님, 불규칙한 식사와 생활습관, 심각한 복부 비만(허리둘레 90cm 이상). 주요 원인: 교대 근무로 인한 불규칙한 수면, 혼밥으로 인한 잘못된 식습관, 간헐적 단식 실패. 주요 문제점 분석: 수면 부족: 성장 호르몬 분비 저하 → 지방 연소 감소. 혼밥: 잘못된 영양 섭취로 비만 위험 1.4~1.6배 증가. 간헐적 단식의 역효과: 폭식 유발 → 체중 증가 및 요요현상. 전문가 솔루션: 영양 처방: 하루 300~500kcal 줄이며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균형 있게 섭취. 예) 고구마 반개 = 밥 1공기. 삼겹살 하루 40g 제한, 기름기 제거 후 섭취. 운동 처방: 저강도 유산소와 근력 운동 병행. 15분짜리 간단한 동작을 하루 2~3회 반복. 예) 밀대를 활용한 하체 근육 강화 운동. 실천 결과: 16일 동안 6명의 참가자 모두 중도 탈락 없이 실천. 태준 님: 몸무게 3.3kg, 허리둘레 11cm 감소. 다른 참가자: 최대 몸무게 5.9kg, 허리둘레 27cm 감소. 참가자들의 변화: 혈압, 혈당 등 주요 건강 지표 개선. 불면증 감소, 규칙적인 식사 습관 형성. 자신감 상승, 건강한 체중 감량에 성공. 핵심 메시지: 지속 가능한 규칙적인 식사와 적절한 운동이 복부 비만 탈출의 핵심. 극단적인 단식 및 고강도 운동은 실패 확률이 높음. 가족 및 전문가의 지원, 생활 습관 개선이 장기적인 성공을 보장. 1줄 요약 : 그냥 다 하는 이야기 길게 찍은 것임 음식 조절과 운동이 키워드임
야고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밀당365] ‘입에 쓴 약이 몸에는 좋다’는 말이 있죠. 쓴맛이 나는 음식을 적절히 골라먹는 게 좋겠습니다. 최근, 쓴맛이 혈당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발표됐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폴리페놀의 쓴맛이 혈당 개선하고 식욕 조절합니다. 2.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을 식단에 추가해 섭취량 늘리세요! 폴리페놀이 혈당·식욕 조절 도와 커피, 채소, 과일 등에 함유돼 쓴맛을 내는 폴리페놀 성분은 포도당 항상성 및 식욕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폴리페놀은 쓴맛이 강한 식물성 식품에서 흔히 발견되는 화합물로 약 8000여종에 달합니다. 일본 시바우라 공과대·다카사키 보건복지대 공동 연구팀이 폴리페놀 섭취와 당뇨병 발병 위험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폴리페놀을 섭취하면 혈당·체중 조절에 관여하는 GLP-1, 콜리시스토키닌(CCK) 호르몬 분비량이 늘어났습니다. 두 호르몬은 위장 운동에 영향을 미쳐 식욕 및 음식 섭취를 조절하며 뇌 중추신경계에 작용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효과를 냅니다. 특히 GLP-1 호르몬은 혈당 개선·체중 관리의 효과가 입증돼 GLP-1 호르몬과 비슷한 효과를 내는 ‘GLP-1 유사체’ 당뇨병·비만 약이 개발되기도 했는데요. ‘기적의 치료제’라 불리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위고비’, ‘오젬픽’ 등이 해당됩니다. 연구팀은 폴리페놀이 이와 마찬가지로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연구를 주도한 나오미 오사카베 박사는 “폴리페놀은 GLP-1 유사체 약물과 비슷한 효과를 내면서 부작용 없이 안전하다는 점에서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며 “추후 기존 GLP-1 치료제들을 대체할 수도 있을 것이라 본다”고 말했습니다. 몸 곳곳 ‘쓴맛 수용체’ 활성화돼 폴리페놀은 상부 소화관에서 잘 흡수되지 않는 등 체내 흡수율이 낮아 대부분 결장으로 이동해 대변으로 배출됩니다. 그럼에도 우리의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건데요. 폴리페놀이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면 입안의 쓴맛 수용체가 쓴맛을 감지하고 위장관에 분포하는 쓴맛 수용체가 활성화됩니다. 위장관 속 쓴맛 수용체가 위장관 전체에 광범위하게 발현되면 GLP-1, CCK 호르몬이 분비되기 시작합니다. 이 과정을 거쳐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인슐린이 적절하게 분비돼 혈당을 개선하는 원리입니다. 폴리페놀 풍부한 식품은? 그렇다면 폴리페놀을 어떤 식품을 통해 얼마나 섭취해야 할까요? ‘영양 생화학 저널’, ‘식욕’ 등에 게재된 연구 결과들을 종합해보면, 하루 500~1000mg를 섭취하면 폴리페놀의 긍정적인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습니다. 식단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을 골고루 추가하세요. 중앙대 연구팀의 ‘자생식물과 생약자원 추출물의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 및 항산화 활성 탐색’ 논문에 따르면, 1g당 ▲비수리(야관문) 228.9mg ▲비쑥 228.45mg ▲양파 187.67mg ▲보리 183.33mg ▲오이 171.94mg 의 폴리페놀이 들었습니다. 이외에 폴리페놀은 ▲커피 ▲차(茶) ▲베리류 ▲콩류 ▲통 곡물 등에도 많이 함유돼 있습니다.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은 색상이 선명한 게 특징입니다. 폴리페놀은 식물이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생성되는 물질이라서, 식물의 바깥 부분인 껍질에 많이 분포해 있기도 합니다. 채소나 과일을 먹을 때는 가능한 한 껍질째 섭취해 폴리페놀 섭취량을 늘리세요. 밥을 지을 때는 녹차 물을 활용해 보세요.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3g의 녹차분말이 들어간 녹차 물로 지은 밥(85.1mg/100g)이 일반 물로 지은 밥(2.1mg/100g)보다 총 폴리페놀 함량이 많았습니다. ========== 밥지을때 녹차, 비트 좋다고 하던데요 예전부터 엄마가 쓴것들이 몸에는 약이 된다고 하셨죠
뽀봉
마감혈당 입니다 ㅎ
낮에까진 애기들와서 착하게 먹진 못했는데 저녁땐 농사지은 양배추에 오이ㆍ올오 ㆍ애사비ㆍ넣고 샐러드로 먹고는 쟀는데 기분좋게 착한 수치가 나왔네요 더 잘해보자 하는 의욕이 뿜뿜입니다 ㅎ
수국이
잘생긴 붕어빵 사장님 보삼
남부순환로 1646 양지바른약국앞 훈남 사장님 3개 천원이면 줄을 서겠넹
야고
마음 많이 잘 챙겻어용~♡♡
오늘은 째즈음원을 많이 들었네염^^ 난 왜케 음악 듣는걸 좋아하는 걸까용?ㅎ
우블리에
의외로 잘 모르는 귤 하루 권장량
공식이 뭘 알아 과당이라 우리몸이 다이렉트로 쓸수있어서 살로 제일 많이 전환될 수 있는 당 형태임 ㅋ 물론 식이섬유도 같이 들어와서 콜라드링킹보다는 나음
야고
돈 없을수록 관리 잘 못해... 젊은 당뇨병 환자 사망위험 3배
■ 젊은 당뇨병 환자들은 혈당 관리가 어렵고 합병증이 빨리 발생하는 특징이 있어 더 많은 지원을 확대할 필요가 있네요.
정수기지안맘
*견과류만 잘 먹어도 웬만한 영양제 필요 없다.
다양한 식품을 챙겨 먹기 귀찮아 종합 영양제를 살까 고민 중이라면, 견과류가 대안이다. 땅콩·호두·아몬드 등 견과류에는 ▲비타민B·E ▲오메가3 ▲미네랄 과 같이 웬만한 영양소가 골고루 들었다. 하루 한 줌만 먹어도 다양한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매일 견과류 두세 종류를 한 줌 챙겨 먹으면 심장마비 발생 위험이 낮아진다. 심혈관질환을 겪을 가능성은 19% 사망할 위험은 23%가량 낮았다. 견과류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이 유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기 때문이다. ✔️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아몬드는 혈관 염증 반응을 억제하는 비타민E가 풍부해, 혈관 노화를 늦춘다. 호두는 아르기닌과 오메가3의 일종인 알파 리놀렌산(ALA)이 풍부해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아르기닌은 혈관을 확장시키고, ALA는 혈관 벽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는다. ✔️관절염 관리에도 이롭다. 염증 완화에 도움되는 ALA가 풍부한 호두가 대표적이다. 호두를 비롯한 견과류를 자주 섭취한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관절염 염증 지표가 낮아지는 것이 5013명을 대상으로 한 하버드대 연구 결과에서 확인됐다. ✔️피부에도 좋다. 견과류를 주 3회 이상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피부 모공이 작았다. 견과류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이 피부 각질층 기능을 도와 모공 크기를 줄이고, 피부 결을 매끄럽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잠도 잘 잘 수 있다. 불면증을 완화하는 멜라토닌과 근육을 이완해 편안한 상태로 잠들게 하는 마그네슘 덕분이다. 아몬드는 멜라토닌·마그네슘·비타민B가 풍부하다. 마그네슘·멜라토닌·비타민B 섭취가 불면증 개선에 도움된다는 노인 대상 연구 결과가 있다. 피스타치오도 마그네슘과 비타민B가 많이 들었는데, 식물성 식품 중에서는 마그네슘 함량이 가장 높다. ⚠️다만, 견과류도 너무 많이 먹으면 위장장애가 생길 수 있다. 대부분의 견과류는 하루 한 줌(약 30g)이내로 먹는 게 바람직하다. 아몬드는 23알 내외, 땅콩은 10알 내외 정도다. 또 매일 견과류를 먹는 사람도 채소는 따로 챙겨 먹어야 한다. 견과류는 웬만한 영양소가 다 들었지만, 비타민A·C만큼은 들지 않았거나 함량이 적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룰렛잘 챙겨갑니다❤️
룰렛 잘 챙겨갑니당 ㅎㅎ 큰 보상은 딱히 나오지 않았어요 그래도 챙긴거에 의의를 둡니다 다들 오늘도 즐겁게 앱테크 즐겨가세요
구룸구룸
물이 잘 안 먹히면 이물이 참 좋아요~💦💦
날이 추워지니 물이 잘 안 먹히더라고용. 예전에 한참 다이어트 할때도 마셧던물 물이 생각나서 먹기 시작 햇는데 2ml 는 거뜬히 마시게 되네염. 군것질 생각도 안나고용 커피는 끊을수 없으니 나의 조제커피로 아침을 시작 해용
우블리에
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900g이나 쪘어요 😂 뭐 어제 저녁으로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하나랑 구운소금 베이글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발라서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랍니다. 하지만 후회는 안 해요. 어저께 맛있게 먹고 신나게 움직이고 재밌게 지냈으면 됐죠 뭐~~ 단지 어제 보상을 받았으니 오늘의 나는 좀 빡세게 식단조절해서 다시 61대로 내려가면 되겠죠?ㅋㅋ 그런데 어저께 우리 동생님이 노란통닭 치킨을 시켜먹었답니다. 후라이드양념 반반인데 양념은 2개 남고 후라이드는 고대로 남았다네요. 동생님은 치킨 남은 거 잘 안 먹기 때문에 엄마랑 내가 먹는 데 나도 치킨을 좋아하니 샐러드에 좀 넣어 먹을까 합니다. 그래서 치킨 과일 샐러드 만들고 아침에 새로 한 잡곡밥 반그릇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상추와 쌈장까지 빼서 근사하게 아침 먹었네요.😊 홈트하고 아침밥하면 나왔는데 벌써 시간이 많이 늦어졌더라고요. 차지키소스는 포기하고 그냥 있는 오이를 썰어 샐러드에 넣을까 했는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그렇게 적진 않더라고요. 한 80g정도였어요. 원래 차지키소스는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 정도 쓰거든요. 근데 이걸로도 그냥 조금만 만들려고 소금 10분 절였답니다. 근데 그릭요거트는 또 100g을 뺐거든요. 그냥 오이만 적은 차지키소스 만들려 합니다. 양념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레몬액은 1T넣고 올리브오일은 2/3T, 레몬제스트은 1/2T, 알룰로스 2/3t, 마늘조금, 건조바질 조금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서 그릭요거트 100g 하고 섞었어요. 그냥 차지키소스 양이 작네요😅 원래 차지키소스 양이 오이로 판정이 됐었나봐요. 그릭요거트가 그대로라도 오이가 반정도 되니 양이 반토막이 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귤 고구마 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치킨(노란통닭 후라이드 4토막 되도록이면 껍질로 벗겨서)을 썰어 차지키소스를 둘러서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치킨이라 원래 양념이 잘 돼 있어서 닭백숙하고 다르게 여기에는 따로 애사비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맛있게 아침 혼자서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도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도 건강을 위해 홈트 잘했습니다
목요일도 건강을 위해서 홈트 잘했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다들 오늘도 홈트레이닝 살아셨길 😊😊
구룸구룸
목요일까지 미션 잘 챙겼어요
목요일까지 미션 잘 챙겼습니다 지난주에 미션 실패 해서 이번 주는 꼭 미션 성공 할 거예요. 일주일이 마무리 될 때까지 방문 미션 잘 챙겨 갑시다.
구룸구룸
오늘도 걷기 마무리 잘 했습니다
오늘도 걷기 운동 잘했습니다. 다들 오늘도 잘 걸어 가셨지요. 건강을 위해서 노력한 목요일이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ㅎㅎ
구룸구룸
소화 잘 안 되는 사람, 외출 때 보온에 신경 쓰라던데… 왜?
소화 잘 안 되는 사람, 외출 때 보온에 신경 쓰라던데… 왜?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소화 잘 안 되는 사람, 외출 때 보온에 신경 쓰라던데… 왜? 27일 중부와 남부 내륙에 갑작스러운 대설이 내리면서,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7~10도 뚝 떨어졌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다. 기온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몸은 신호를 보낸다. 소화불량이다. 많은 사람에게 나타나는 변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간 '기능성 소화불량' 진료 환자 수를 비교·분석했더니, 12~2월에 3~11월보다 환자 수가 10.4% 더 많았다. 날이 추우면 일시적으로 위장 기능이 저하된다. 소화 기능은 우리 몸의 자율신경계가 관장하는데, 이 신경계는 온도 변화에 특히 민감하다. 체감 기온이 떨어지면 체온을 올리기 위해 자율신경계 중 각성작용을 하는 교감신경이 활성화돼, 혈류가 열을 내는 근육 쪽으로 몰린다. 상대적으로 위장으로 가는 혈류는 줄어 위의 활동성이 감소한다. 소화를 촉진하는 부교감신경은 비활성화돼 소화 효소 분비도 준다. 위에 음식 등이 차 있으면 소화 불량이 유발된다. 장의 연동 작용도 감소해, 변비로도 이어진다. 추위로 신체 활동량이 감소하는 것도 소화 불량에 영향을 미친다. 식후 산책하던 사람도 추위로 바로 앉거나 누워만 있으면 오히려 소화 능력이 떨어진다. 가벼운 움직임이 장을 자극해 소화를 돕기 때문이다. 실제 복부 팽만 증상을 경험한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식후 10~15분 걸었을 때 장내가스, 트림 등의 위장 문제가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겨울에 유독 소화불량 증세가 잦은 사람이라면 내복을 입고, 목도리·모자 등을 둘러 외출할 때 보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실외에서 실내로 들어온 후에는 바로 전열기구에서 몸을 녹이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체온을 높이는 게 좋다. 식사 후에는 나가기에 너무 춥다면, 간단한 제자리걸음으로도 소화불량 증세를 완화할 수 있다. 고지방 식품, 유제품, 밀가루 음식, 커피, 술 등은 소화불량을 악화할 수 있으므로 피한다. 한편, 보온에 신경 쓰고, 실내외 극심한 온도 차에 노출되는 것도 삼갔는데 계속 소화불량이 지속된다면 체중이 빠지는 등 동반 증상은 없는지 살피고, 소화기내과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게 안전하다. =========== 소화가 안되는 분들은 몸을 좀 따뜻하게 해주는것이 좋죠 저도 좀 차가운데서 먹는다 싶으면 바로 급체가 오더라고요
뽀봉
*의외로 잘 모르는 절대 "양치하면 안될때" 3가지!!
☑️3위 : 커피 마신 직후 커피를 마신 직후 양치질은 매우 해롭습니다. 커피는 산성이며 우유와 설탕을 첨가하면 산성도가 더욱 높아져 이때 양치질을 한다면 치아가 빠르게 녹을 수 있습니다. ☑️2위 : 식사 직후 음식 섭취 후 치아 표면이 약해진 상태에서 양치질을 하면 치아가 갈릴 수 있습니다. 최소 30분이 지나서 양치질을 하고 식사 직후에는 구강 세정제나 물로 헹구는 것이 좋습니다. ☑️1위 : 구토 직후 구토 직후에는 위산이 치아와 잇몸을 약하게 만듭니다. 이때 양치질을 하면 치아를 망칠 수 있으므로 구토 한 후 한시간이 지나기 전에는 절대 양치질을 하지 말고 구강 청결제를 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메타웰
냥식집사
"잘했다","이겼다"라고 말할수 있는 인생🫰🫰
우블리에
*잘 걷고 출첵하고 캐시까지!!♡
오늘 눈이 많이 내렸지만 볼일보고 눈 잘~~치워진 길도 걷고 계단 오르기까지~ 만보 잘 채웠네요^^ 두배씩 캐시잘 받아가요
냥식집사
팀워크 잘받았구요
어제 마인드키 팀워크 104캐시받고 오늘은 지니어트 홈트챌 710캐시 받았네요 세상에나,,,, 지니야 고마워잉~~~♡
달나라토끼55
오늘도 홈트 열심히 잘했습니다
오늘도 홈트잘했습니다 ㅎㅎ 건강하게 오늘도 운동챙겨갔어요 다들 오늘도 홈트 꼭 챙겨주세요!!!🤪
구룸구룸
썬케어 잘하세요.
눈오는날 더 잘 발라야 겠네요. 빛 반사로 자외선이 아주 360도로 얼굴에 오겠어요ㅎㅎㅎ
주안맘0413
오늘도 기상 인증 잘 챙겼습니다
오늘도 기상 인증 잘 챙겼습니다 다들 오늘도 앱테크 잘 하셨지요. 챙길 수 있는 거 잘 챙길 수 있는 화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