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은 곤약현미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잘 지은 곤약현미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사과와 밤고구마 (다이어트✌)
변비 예방에도 고구마 아주 좋죠, 다이어트 식품에도 거의 상위권아닌가요 ~ 저희집 농사지은거 어제 좀 정리해서 껍질까고, 쪘네요 목메이는 빡빡한 밤고구마 ㅋㅋ 사과와의 궁합은 가스배출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
뽀봉
빵 사주셔서 잘 챙겨 왔어요.
베이글에 몽블랑 빵 사 주셔서 감사히 받았어요 . 요즘 몽블랑 파이에 꽂힌 제 입맛을 아시고 많이 사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돼지갈비 김치찜 맛있어요.
고슬고슬 갓 지은 쌀밥에 🍚 잘 익은 김장김치와 돼지갈비 김치찜에 맛있게 먹었어요. 두부를 좋아해서 전 두부만 싹쓸이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화장 잘 먹는 팩을 구입했네요
화장 잘 먹는 팩을 구입했네요. 요즘 건성이라서 그러너지 화장이 잘 안먹히는 것 같아서 구매 했지요. 한번 잘 사용해보고 좋으면 재구매해보려고요.
로니엄마
새 폰으로 게시글 올리니 한번 만에 잘 올라가네요🥳
어제 폰 바꾸는 작업 아들이 해 줘서 몇 개 앱들은 걸음수 연동이 필요없어 옛날 폰에 그대로 두고 캐시워크ㆍ토스ㆍ지니어트 ㆍ언파만 새폰에 로그인했어요. 걸음수 캐시 미리 받고 옮겼어야 했는데 캐시워크 만보 100캐시는 날아가버리고 출첵만 할 수 있었어요. 예전에 지니에 글 올리면 사진 선택 후 다 사라지고 두번째로 사진부터 올리고 글 써서 게시글 올렸었는데 역시 새 폰이 좋네요. 바로 한번 만에 글 쓰고 사진 올려도 잘 되네요. 아들이 엄마 앱테크 열심히 한다고 선물로 사 줬는데 좀 무리했겠지만 너무 좋네요🥳
러브복동
좋은 습관 만들기 잘 되고 있네요~♡
입안건강을 챙기기 위해 아침 습관 들이기 하는중인데 가글 가글이 일어나면 제일 처음 하는걸로 정착 시키고 있어용
우블리에
시원한 무국
겨울엔 "무"가 보약이라고 하잖아요 오늘은 무생채도 만들어서 돌솥밥 하고, 무을 어슷어슷 썰어서 국거리 소고기 넣고 시원한 무국도 맛이 좋아요 농사지은 더덕도 3개 까서 , 고추장 양념해서 굽고, 갈치도 굽고 겨울무로 한상이네요
뽀봉
심리학자들이 알려주는 새해 인사 문구 잘 쓰는 법
적절한 예문이 있었으면 훨씬 더 도움이 됐을텐데 아쉽네요
감사하며살자
고기 먹고 커피 마시면 말짱 도루묵… ‘이것’ 마셔야 소화 잘 돼
고기를 먹은 후엔 어쩐지 믹스커피가 당긴다. 대부분 고깃집에 믹스커피를 뽑아 마시는 기계도 있다. 한잔하고 싶어도 참고, 대신 페퍼민트차나 캐모마일차, 생강차를 마시는 게 좋습니다. 식후에 마신 커피 때문에 고기 속 영양소가 제대로 흡수되지 않을 수 있다.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비롯한 대부분 고기에는 철분이 풍부하다. 철분을 적당히 보충하면 혈관이 건강해지고, 간과 뇌 같은 몸 여러 장기 기능이 향상된다. 반대로 철분이 부족해지면 신진대사가 떨어져 쉽게 피로해진다. 그러나 철분이 위장에 흡수되기 전에 커피 속 카페인과 만나면 서로 달라붙어 소변으로 배출돼버린다. 카페인은 이뇨 작용도 하기 때문에 소변으로 배출되는 철분 양도 늘어난다. 고기를 먹은 후에 꼭 커피를 마셔야 한다면 적어도 30분은 기다리는 게 좋다. 철분이 흡수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커피 말고 다른 음료를 선택할 수 있다면 기름진 속을 달래는 페퍼민트차나 캐모마일차가 좋다. 소화가 유독 안 되는 것 같다면 생강차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출처ㅡ혤스조선 》
정수기지안맘
샤넬 모델 신현지 “쌀밥 대신 '이것' 먹어"…살 안 찌는 비결?
신현지님 다이어트 비법은 운동 하시고 오후 2~3시에 첫끼를 드신대요.. 헛;;; 그건 너무 배가 고플것 같은데..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쌀밥 대신 곤약쌀을 드신다고 해요 밥 1공기(200g)의 열량이 약 300~350kcal / 곤약쌀로 지은 밥 1공기(200g)의 열량은 약 10~20kcal 칼로리 차이가 많이 나지만 지속적으로 드시면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같은 필수 영양소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건강을 위해 채소, 단백질, 건강한 지방 등을 반드시 함께 섭취하는게 좋다고 해요~ 동양인 최초로 샤넬 메인쇼 단독 클로징을 장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모델 신현지가 몸매 관리를 위한 식습관을 공개했다. 최근 신현지의 유튜브 채널 ‘신현지시리즈’에는 ‘먹을 때 진심! 대치동에서 자란 신현지 인생 맛집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신현지는 평소 식단을 어떻게 하냐는 PD의 질문에 “만약에 전날 너무 과식을 했으면 일단 필라테스나 스쿼시해서 운동부터 간다”며 “그리고 한 2~3시에 첫 끼를 먹는데, 간헐적 단식 같은 느낌이 들어서 죄책감을 조금 덜 수 있다”고 답했다. 이어 “쌀밥을 굳이 찾아서 먹지 않고, 곤약쌀로 대체해서 먹기도 한다”라며 “치킨, 피자도 먹는다. 뭐든 적당히 먹으면 살이 안 찐다”고 말했다. 12시간 이상 단식하면 체지방 소모 촉진돼 신현지가 언급한 ‘간헐적 단식’은 공복 혈당을 이용한 식이 요법이다. 공복 상태가 길어지면 에너지로 쓸 당이 떨어지기 때문에 대신 지방 세포의 지방산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된다. 지방산이 에너지원으로 쓰이면서 체지방이 소모되는 효과가 나타난다. 이때 단식은 최소 12시간, 최대 24시간은 유지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마지막 음식 섭취 후 12시간이 지나는 시점부터 인슐린 분비가 급격히 감소하고 지방이 주 연료로 사용되기 때문이다. 단식 후 16시간부터 24시간 사이 지방 연소가 가장 활발하게 이뤄지지만 24시간이 넘으면 오히려 체내 대사율이 떨어질 수 있다. 가장 보편적인 방법으로는 8시간 식사 후 16시간 단식을 하는 '8:16 간헐적 단식'이 있다. 다만 당을 일정하게 유지해야 하는 당뇨 환자나 성장기 어린이, 청소년들은 간헐적 단식을 피해야 한다. 또 공복 시간을 지나치게 오래 가지면 체지방을 넘어 근육량까지 감소하는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또 간헐적 단식을 해도 결국에는 총 섭취 열량을 줄여야만 살이 빠지게 된다. 만약 금식 후 폭식을 통해 이전보다 열량 섭취량이 늘어나면 오히려 살이 더 찔 수도 있다. 칼로리 낮고 식이섬유 풍부해 포만감 오래 가는 곤약밥 신현지가 쌀밥 대신 먹는다는 곤약밥은 일반 쌀밥에 비해 칼로리가 현저히 낮다. 일반 밥 1공기(200g)의 열량이 약 300~350kcal이라면 곤약쌀로 지은 밥 1공기(200g)의 열량은 약 10~20kcal에 불과하다. 게다가 곤약쌀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 속도를 늦추고 배부른 느낌을 오래 유지할쌀 수 있다. 이는 간식 섭취를 줄이고, 하루 총 섭취 칼로리를 낮추는 데 기여한다. 탄수화물 함량이 매우 낮아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으므로 지방 축적 가능성도 낮아진다. 다만 곤약쌀은 칼로리와 탄수화물은 낮지만,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같은 필수 영양소가 부족하다. 따라서 건강을 위해 채소, 단백질, 건강한 지방 등을 반드시 함께 섭취해야 한다. 또 맛과 식감이 일반 쌀과 다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먹기 힘들 수 있다. 장기적으로 먹고 싶다면 주 2~3회 정도로 곤약쌀을 섞어 먹는 방식이 추천되며 곤약쌀과 일반 쌀을 1:1 비율로 섞어 밥을 짓는 것도 방법이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잘보고 사야겠어요
잘봐야 겠어요
현유리
역시 김치가 제일이네요. 👍 👍 👍
요가수업 끝나고 요가 회원 언니 집에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네요. 압력밥솥에 갓 지은 찹쌀밥에 김장김치,동치미, 파김치, 총각무 김치가 입맛을 돋우네요. 역시 한국인의 밥상에는 김치가 제일이네요. 곱창 김 맛있게 구워서 함께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을 아주 거하게 잘 먹고 왔네요.
인천친구들이 강아지 산책하고 있는데 전화가 왔네요. 인천서구에 있는 곤드레밥집으로 모이라고... 멀기도 해서 안가려고 했는데 안오면 삐진다고 하네요. 그럼 가야겠지요? ㅋㅋㅋ 잠심 코에 바람을 넣어 보네요. 점심을 아주 거하게 잘 먹고 왔네요.
로니엄마
*사과~커터기로 편하게 잘라요🍎
예전에 이케아에서 구매했던 사과커터기~~오늘은 씻어놓은 사과를 커터기로 잘랐어요~~ 사과 큰 사이즈보다 중간, 작은 사이즈까지만 힘이 덜 들어가고 사용하기 편한것 같인요. 대신 손조심! 해야겠지요~~^^
냥식집사
울철 낙상 예방하려면… 잘 안 보이는 '블랙아이스' 주의
울철 낙상 예방하려면… 잘 안 보이는 '블랙아이스' 주의 헬스조선 편집팀 님의 스토리 겨울철 낙상 예방하려면… 잘 안 보이는 '블랙아이스' 주의 겨울철 암살자라고 불리는 '블랙아이스'는 도로 표면에 매우 얇게 코팅한 것처럼 얼음막이 생긴 것이다. 아스팔트와 비슷하게 보여 눈에 잘 띄지 않아 낙상사고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노년층의 경우 낙상이 고관절 골절로 이어지면, 사망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 ◇고관절 골절, 방치하면 사망률 70%까지 겨울은 도로 곳곳에 생기는 빙판길로 인해 낙상 사고가 쉽게 발생할 수 있다. 추운 날씨에 근육과 관절이 경직되고 두꺼운 외투와 여러 방한용품 착용 등으로 인해 미끄러운 길에서 몸이 민첩하게 반응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골다공증 환자나 노년층의 경우 낙상 사고가 골절로 이어질 수 있으며, 특히 고관절 골절을 조심해야 한다. 고관절은 골반과 다리가 만나는 지점에 위치한 뼈다. 다리가 움직일 수 있게 운동 능력을 부여하고, 체중을 지탱하며 상하체 균형을 잡아준다. 고관절이 골절되면 체중을 견딜 수 없어 극심한 통증이 생기고 침상 생활을 오랫동안 해야 할 수 있다. 이로 인해 폐렴, 욕창, 심장질환 악화 등 2차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 가장 큰 문제는 고관절 골절을 방치했을 때다. 국민건강보험에 따르면 고관절 골절을 방치하는 경우 사망률이 1년 내 25%, 2년 내 70%에 달할 정도로 치명적이다. 강남나누리병원 관절센터 유재하 부장은 "사람들이 가장 무서워 하는 암은 조기 진단 후 완치도 가능하며, 꾸준한 치료를 통해 일상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며 "하지만 고관절 골절은 사망률이 높고 골절이 발생한 경우 많게는 60% 정도가 이전과 같은 정상 보행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더불어 여성의 경우 폐경기 이후 골다공증 유병률이 높아지고 근육량이 줄어들어 거동 회복 능력이 낮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빠른 치료 위해 수술 우선 고려해야" 다른 질환에 비해 고관절 골절은 합병증 예방을 위해 수술 치료를 우선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다. 고관절 수술은 골절 부위에 따라 크게 두 가지 방법으로 나뉜다. 골두(뼈의 머리 부분) 밑 대전자와 소전자를 잇는 부분이 골절되면, 금속정으로 뼈를 고정하는 내고정술이 시행된다. 금속물을 이용해 부러진 뼈를 붙이는 방법이다. 손상된 고관절을 보존하면서 치료할 수 있지만, 금속판 파손 위험이 있어 뼈가 붙을 때까지 과도한 운동은 주의해야 한다. 골두 부분이 부러진 경우엔 골두로 가는 혈액순환에 장애가 생겨 단순히 이어 붙이는 방식이 아닌 인공 고관절 치환술을 진행한다. 인공 고관절 치환술은 손상된 고관절을 대치하기 위해 인공 관절을 삽입하는 수술이다. 고령 환자의 경우 부상의 위치와 별개로 뼈가 잘 붙지 않기 때문에 인공 고관절 치환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유재하 부장은 "인공 고관절 치환술은 수술 후 조기 운동 및 체중 부하를 할 수 있어 환자들의 회복률이 높은 편"이라며 "과거와 달리 수술 접근법의 개발로 주변 근육 손상과 출혈량을 줄일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인공관절 소재 또한 기술의 발달로 세라믹, 금속 등 다양해졌으며, 내구성도 크게 강화됐다"고 말했다 ========== 고관절의 골절 가장 위험하죠 오늘 새벽에 비가 온것 같아요 아침에 블랙아이스 엄청 미끌 하던데요
뽀봉
한해 마무리 잘 하세요~
한해 마무리 잘 하세요~ 유종의 미라고 하잖아요 남은 며칠간 잘 마무리 해보자구요
기춘이530707
[다이어트 국물요리] 매운 콩나물 국 제일 잘 해먹어요
개인적으로 우리 집 제일 잘 해주는 국이에요. 콩나물국 베이스에 고추가루하고 돼지고기가 들어가요. 맛도 있고 든든한데 칼로리는 적어요. 곡물밥하고 잘 먹는 우리 집 다이어트 주 국물요리에요. 고딩 중딩 우리 딸들 다른 국은 잘 안먹는데 이건 잘 먹고 가요.
dhwhl777
추우면 잘 터지는 뇌혈관, 겨울 뇌졸중 예방법
1.말이 어눌하거나 한쪽 팔다리가 이상하면 바로 병원가기 2.하루에 30분씩 꾸준히 유산소 운동하기 (큰 힘이 드는 근육운동 X) 대표적인 증상 반신마비, 감각이상 및 감각소실, 두통 및 구토, 어지럼증(현훈), 언어장애(실어증), 발음장애(구음장애), 안면신경마비, 운동실조증, 시각장애, 혼수상태, 치매 증상 운동 속보, 조깅, 수영 등 유산소운동을 하루에 30분 정도 매일 꾸준히 하는 게 효과적이다”며 “추운 날씨에 외출할 때는 모자와 목도리를 꼭 챙겨야 하며, 역기를 들거나 팔굽혀펴기 등 순간적인 힘을 필요로 하는 운동은 피하는 게 좋다 먹을것 평소 고혈압 조절을 돕는 칼륨이 풍부한 과일·채소를 즐겨 먹고 음식은 싱겁게 먹어야 한다. 혈관을 망가뜨리는 담배는 끊는 게 좋다. 특히 요즘 같은 겨울철에는 추운 곳에서 오랜 시간을 있거나 갑자기 추운 곳으로 나오는 것을 피한다. 추우면 혈관이 수축하여 혈압을 높여 혈관이 터지기 쉽다.
야고
사람들은 잘 모르는 당뇨 와 당뇨병의 차이점
솔직히 말장난이죠. 분명 당뇨와 당뇨병은 다르죠. 혈뇨 당뇨 단백뇨 등은 증상들이죠 하지만 당뇨와 당뇨병은 실과 바늘처럼 함께 다니는 것 당뇨병 자체로는 크게 문제가 안되는데 당뇨로인해서 합병증이 주로 생겨서 문제죠. 특히 눈에 당뇨망막병증 생기면 실명이 될수도 있어서 특히 더 관리해야합니다. 당뇨발도 문제고 관리 안하면 몸에 여러가지 문제가 생겨서 무섭다고 하는거 예전에 어르신들이 오줌에 개미떼 모이면 그게 병이라고 했었는데
야고
방문 미션 잘 챙겨 갑니다
새로운 한주가 열렸습니다 이번 주도 하루도 빠짐없이 잘 챙겨서 뽀너스까지 잘 챙겨 가 봅시다. 오늘 첫 번째 하루를 잘 시작해 보았어요.❤️
구룸구룸
☆어묵탕
육수 진하게 내서 수제어묵.무우.버섯 넣고 갓지은밥.김장김치랑 먹었어요
biki
꼬막양념장에 비벼서 먹어볼까요!
꼬막 잘 해감하여 삶아 양념장에 버무려서 갓 지은 쌀밥에 꼬막비빔밥 해 먹었어요. 견과류 넣은 멸치볶음과 같이 먹으면 맛도 영양도 더 좋지요. 제철인 꼬막이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과일도 잘못 먹으면 독이 된다고?ㅡ 효과적인 4가지 규칙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과일도 잘 못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고 합니다. 채소와 달리 과일에 당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과일 섭취 방법을 알아볼까요. 과일의 건강한 섭취법은 ‘의외로’ 쉽지 않다. 생각 없이 먹으면 체중이 늘거나 혈당이 상승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최영은 부산365mc병원 영양사는 “혈당 관리가 필요할 때는 과일의 종류와 섭취량에 신경을 써야 한다”며 “바나나, 망고 등 당도가 높은 과일은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과일 속 당분은 천연당이다. 설탕처럼 몸에 해로운 정제당은 아니지만, 천연당도 당분이다. 과다 섭취하면 혈당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만 혈당 관리의 기준은 과일의 단맛이 아니다. 단맛이 강하다고 무조건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것은 아니다. 정확한 기준은 식품의 혈당지수(GI, glycemic index)를 참고하면 된다. 혈당지수란 음식을 먹은 뒤 우리 몸에서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으로 나타낸 수치다. 수치가 높을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보통 혈당지수가 70 이상인 과일은 ‘고혈당’ 식품으로 분류된다. 바나나, 파인애플, 망고, 포도, 수박, 홍시 등이다. 대부분 단맛이 높은 과일이 혈당지수가 높다. 하지만 그렇제 않은 과일도 있다. 예컨대 수박과 사과는 모두 단맛이 강하지만, 사과의 혈당지수가 36인 반면 수박은 72로 높다. ‘저혈당’ 식품으로 분류되는 혈당지수는 50 이하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를 비롯해 키위, 자몽, 배, 체리, 석류 등이다. 혈당지수가 낮거나 특정 과일만 고집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과일은 종류마다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등 영양소가 다르다. 고른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를 먹는 것을 권한다. 과일을 어떤 형태로 먹느냐도 중요하다. 혈당지수가 높지 않은 과일이라도 ‘건과일’ 형태로 먹으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린다. 무화과가 대표적이다. 무화과의 혈당지수는 43으로, 낮은 편에 속한다. 하지만 ‘말린’ 무화과는 61이다. 건포도도 마찬가지다. 시럽에 절이거나 가공 통조림 형태로 먹어도 혈당 상승 속도가 빨라진다. 신선한 제철 과일을 ‘생과’ 형태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시중에 파는 가공주스 또는 믹서기에서 간 주스 역시 건강한 섭취법은 아니다. 당분은 액체 형태로 우리 몸에서 흡수될 때 혈당 속도가 더 빨라진다. 실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공중보건지침에는 과체중과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100% 과일주스 섭취를 제한하라고 명시돼 있다. 최영은 영양사는 “가공된 주스는 당분 함량이 높고, 섬유질이 적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며 “주스보다 과일 그대로 씹어 먹는 것이 가장 건강하다”고 말했다. 껍질은 벗기지 않고 통째로 먹는 것이 좋다.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과육보다 많다. 배나 감 등 껍질이 비교적 얇은 과일은 사과처럼 껍질째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유기농 제품을 사거나 베이킹소다, 식초로 깨끗하게 씻은 후 먹는다. 언제 먹느냐도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잘못 먹으면 살이 찐다. ‘과일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늦은 밤에 많이 먹으면 체중이 늘어날 수 있다. 특히 열량을 소모하지 못한 채 잠들기 때문에 과일의 당분이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한다. 바나나 한 개 열량은 90~110㎉다. 역류성 식도염 환자나 위장 장애가 있다면 오렌지, 자두 등 비교적 산도가 높은 과일을 피하는 것이 좋다. 먹게 된다면 저녁보다 ‘아침’에 소량 먹는다. 하루에 먹는 양도 조절할 필요가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 등 과일의 영양소를 보충하는 정도로만 먹는 것이 좋다. 영양학자들이 권고하는 과일 섭취량은 일반 성인 기준으로 하루 200~300g이다. 작은 바나나 1개, 큰 사과 반 개, 귤 2개, 딸기 5~6알 중 하나를 하루 2회 먹는 양이다. 2회 분량을 한꺼번에 먹기 보다 오전·오후로 나눠 먹는 것이 좋다. 《출처ㅡ 헤럴드경제》 ➡️ 혈당관리는 배ㆍ베리류 등 저혈당 식품으로 선택하기 ➡️ 주스 형태보다 껍질째 씹어야 더 건강 ➡️ 늦은 밤 과다 섭취는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하니 피하기 ➡️ 하루200~300g 다양한 과일로 섭취하기
정수기지안맘
속보) 트럼프, 파나마 운하의 바가지 요금 징수 중단 요구. 거부할 시 운하 반환
파나마 운하는 미국 경제와 국가 안보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미국의 핵심 국가 자산으로 여겨집니다. 안전한 파나마 운하는 미국 상업과 해군의 대서양에서 태평양으로의 신속한 배치에 매우 중요하며, 미국 항구로의 운송 시간을 크게 단축시킵니다. 미국은 운하의 최대 이용국으로, 전체 통행의 70% 이상이 미국 항구를 오가는 것입니다. 현대의 불가사의 중 하나로 여겨지는 파나마 운하는 110년 전에 개통되었으며, 미국의 막대한 인명과 재산의 희생으로 건설되었습니다 - 건설 중 정글에서 38,000명의 미국인이 모기에 감염되어 사망했습니다. 건설 당시 테디 루스벨트가 미국 대통령이었으며, 그는 해군력과 무역의 중요성을 이해했습니다. 지미 카터 대통령이 재임 중 어리석게도 1달러에 운하를 양도했을 때, 이는 오직 파나마가 관리하기 위한 것이었지, 중국이나 다른 어떤 국가를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또한 파나마가 미국, 미 해군,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사업을 하는 기업들에게 터무니없는 통행료와 요금을 부과하기 위해 양도된 것도 아니었습니다. 우리 해군과 상업은 매우 불공평하고 부당한 대우를 받아왔습니다. 미국이 파나마에 베푼 특별한 관대함을 고려할 때, 파나마가 부과하는 요금은 터무니없습니다. 우리나라에 대한 이러한 완전한 '바가지 씌우기'는 즉시 중단될 것입니다. 미국은 파나마 운하의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운영에 이해관계가 있으며, 이는 항상 이해되어 왔습니다. 우리는 절대로 운하가 잘못된 손에 넘어가도록 두지 않을 것입니다! 이는 다른 이들의 이익을 위해 주어진 것이 아니라, 단순히 우리와 파나마 간의 협력의 상징으로 주어진 것입니다. 만약 이 관대한 양도의 도덕적, 법적 원칙들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파나마 운하를 전면적으로, 그리고 이의 없이 우리에게 반환할 것을 요구할 것입니다. 파나마 관리들은 이를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ㅡㅡ 트럼프식 고립주의 특 미국의 이익 창출을 위해 ~해라. 안 하면 관세 물린다 or 철수한다 or 소유권 요구한다. 근데 파나마운하는 ㄹㅇ 미국돈으로 지은거라 아주 틀린말은 아니지않나?ㅋ 저거 없었으면 샌프란시스코 뉴욕가는거 세배 이상 걸림 저거보니까 주한미군 방위금 증액도 진짜 할거같네
야고
“아침엔 달걀, 저녁엔 콩밥”...이렇게 식사하면 살 빼주는 호르몬 잘 나와
연말과 연초에는 모임이 많다보니 다이어트 힘드시죠? 식욕을 무조건 참고, 식단을 엄격하게 조절한다고 해서 체중이 쉽게 줄어들지 않는다고 합니다 무조건 굶는건 몸에도 좋지않고 다이어트에도 해로워요 고단백질 아침식사는 갑상선 호르몬 등을 잘 나오게 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탄수화물 섭취 시간대를 조절하는 것도 TIP이네요! 고단백질 = 아침 // 탄수화물은 = 오후 4시 이후 또한 양질의 수면도 다이어트엔 보약이라고 하니 꼭 지켜야겠어요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고단백질 아침식사는 갑상선 호르몬 등을 잘 나오게 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식욕을 무조건 참고, 식단을 엄격하게 조절한다고 해서 체중이 쉽게 줄어들지 않는다. 건강한 식사법은 일상생활을 하는 동안 지치기 않고, 안정된 기분 상태를 유지시키며 살빼기에도 도움이 되는 것을 말한다. 건강한 식사를 하면 체내에서 분비되는 호르몬들도 제 기능을 하게 된다. 이는 신진대사를 북돋우고 기분을 개선하며 힘을 북돋우는데 도움을 준다. 또 체중 조절에 기여하는 호르몬 분비를 유도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살을 빼고,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호르몬을 원활하게 분비되게 하는 식사법을 알아봤다. “아침식사는 탄수화물을 적게”=고단백질 아침식사는 갑상선(갑상샘) 호르몬과 신경 전달 물질인 도파민 분비를 증가시켜 오후 시간 식욕이 당기는 걸 억제해준다. 반대로 빵, 국수처럼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아침은 피해야 한다. 탄수화물 음식을 줄이는 일은 매우 힘들 수 있지만 처음 며칠만 잘 견디면 이후에는 습성처럼 자리 잡게 된다. 빵이나 면류뿐 아니라 과일에 들어있는 탄수화물까지 제한하면 체중 감량에 보다 유리하다. “기름기 없는 단백질과 혈당 지수 낮은 탄수화물 위주로”=매끼니 식사 때마다 이 같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안정적인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 지방을 소모시키는데 기여하는 호르몬인 글루카곤의 수치도 높아진다. 더불어 식이 섬유를 충분히 먹으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아디포넥틴의 분비가 증가한다. 단백질을 꾸준히 공급하면 지방을 태우는 글루카곤이 분비되고, 식욕이 억제되며 식사 후 포만감이 오랫동안 지속된다. 단백질의 기본 단위인 필수아미노산은 갑상선 호르몬, 세로토닌, 도파민, 멜라토닌, 성장 호르몬 등이 분비되는데 필수다. 우리 몸이 자체적으로 생성할 수 없는 물질이기 때문에 반드시 음식물로 보충해야 한다. 단백질 하루 적정 섭취량=단백질 섭취 권장량을 지키면 현재 가지고 있는 근육을 지키면서 더 많은 근육을 형성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체중 1㎏당 단백질 섭취량은 1.6~2.2g이다. 운동하는 날은 2.2g 계산법을 적용하고, 쉬는 날은 1.6g 계산법을 적용하면 된다. 단 20㎏이상 체중 감량이 필요할 정도로 비만인 상태라면 1.6g 계산법을 지속하는 편이 살빼기에 유리하다. 탄수화물 섭취는 오후 4시경에=탄수화물 섭취 시간대를 조절하는 것도 다이어트의 한 요령이다. 감자나 콩과 같은 탄수화물 음식은 오후에 먹는 것이 좋다. 이 시간대 먹으면 신경 전달 물질인 세로토닌 수치를 높여 밤 시간대 수면의 질이 높아진다. 양질의 수면은 지방을 소모시키는 중요한 비결이다. 탄수화물을 과하게 많이 먹는 것도 문제지만 안 먹는 것도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를 증가시키므로 적당량 항상 먹어야 한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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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하고 받은 스타포인트! 54포💕 오늘은 밥먹으러 갔다가 다이소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면서 겨우 7천보 걸었네요. 밖은 너무 추워요.🥶
냥식집사
혼자 잘 노는 사람 특징
저도 혼자서 잘 노는 편이라 대부분 공감이 가네요
감사하며살자
“아침엔 달걀, 저녁엔 콩밥”...이렇게 식사하면 살 빼주는 호르몬 잘 나와
“아침엔 달걀, 저녁엔 콩밥”...이렇게 식사하면 살 빼주는 호르몬 잘 나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고단백질 아침식사는 갑상선 호르몬 등을 잘 나오게 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식욕을 무조건 참고, 식단을 엄격하게 조절한다고 해서 체중이 쉽게 줄어들지 않는다. 건강한 식사법은 일상생활을 하는 동안 지치기 않고, 안정된 기분 상태를 유지시키며 살빼기에도 도움이 되는 것을 말한다. 건강한 식사를 하면 체내에서 분비되는 호르몬들도 제 기능을 하게 된다. 이는 신진대사를 북돋우고 기분을 개선하며 힘을 북돋우는데 도움을 준다. 또 체중 조절에 기여하는 호르몬 분비를 유도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살을 빼고,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호르몬을 원활하게 분비되게 하는 식사법을 알아봤다. “아침식사는 탄수화물을 적게” 고단백질 아침식사는 갑상선(갑상샘) 호르몬과 신경 전달 물질인 도파민 분비를 증가시켜 오후 시간 식욕이 당기는 걸 억제해준다. 반대로 빵, 국수처럼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아침은 피해야 한다. 탄수화물 음식을 줄이는 일은 매우 힘들 수 있지만 처음 며칠만 잘 견디면 이후에는 습성처럼 자리 잡게 된다. 빵이나 면류뿐 아니라 과일에 들어있는 탄수화물까지 제한하면 체중 감량에 보다 유리하다. “기름기 없는 단백질과 혈당 지수 낮은 탄수화물 위주로” 매끼니 식사 때마다 이 같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안정적인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 지방을 소모시키는데 기여하는 호르몬인 글루카곤의 수치도 높아진다. 더불어 식이 섬유를 충분히 먹으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아디포넥틴의 분비가 증가한다. 단백질을 꾸준히 공급하면 지방을 태우는 글루카곤이 분비되고, 식욕이 억제되며 식사 후 포만감이 오랫동안 지속된다. 단백질의 기본 단위인 필수아미노산은 갑상선 호르몬, 세로토닌, 도파민, 멜라토닌, 성장 호르몬 등이 분비되는데 필수다. 우리 몸이 자체적으로 생성할 수 없는 물질이기 때문에 반드시 음식물로 보충해야 한다. 단백질 하루 적정 섭취량 단백질 섭취 권장량을 지키면 현재 가지고 있는 근육을 지키면서 더 많은 근육을 형성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체중 1㎏당 단백질 섭취량은 1.6~2.2g이다. 운동하는 날은 2.2g 계산법을 적용하고, 쉬는 날은 1.6g 계산법을 적용하면 된다. 단 20㎏이상 체중 감량이 필요할 정도로 비만인 상태라면 1.6g 계산법을 지속하는 편이 살빼기에 유리하다. 탄수화물 섭취는 오후 4시경에 탄수화물 섭취 시간대를 조절하는 것도 다이어트의 한 요령이다. 감자나 콩과 같은 탄수화물 음식은 오후에 먹는 것이 좋다. 이 시간대 먹으면 신경 전달 물질인 세로토닌 수치를 높여 밤 시간대 수면의 질이 높아진다. 양질의 수면은 지방을 소모시키는 중요한 비결이다. 탄수화물을 과하게 많이 먹는 것도 문제지만 안 먹는 것도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를 증가시키므로 적당량 항상 먹어야 한다 ============== 탄수화물 섭취는 오후 4시경 다이어트 요령이라고 하네요 주말에만 가능해요 평일은 구내식당에서 시간밥을 먹다보니 12시만 되어도 슬슬 배가 고파지네요
뽀봉
뇌 잘 돌아가게 하려면 아령 들어라?”…상황 별 적합한 운동 5가지
뇌 잘 돌아가게 하려면 아령 들어라?”…상황 별 적합한 운동 5가지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면 뇌 근육을 발달시켜 인지 기능을 향상시킨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사람마다 즐기기 쉽고 효과가 큰 맞춤형 운동이 있다. 흔히 운동 궁합이라고 일컫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에 맞는 운동뿐 아니라 상황에 따라 필요한 운동도 있다. 잠을 푹 자지 못하거나, 기분이 우울할 때, ‘궁합이 맞는’ 운동을 하면 더 효율적으로 상황을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 방송 ‘폭스뉴스(Fox News)’ 등의 자료를 토대로 상황에 따라 몸 상태를 호전시키는 운동을 정리했다. 두뇌 잘 돌아가게 만들려면 “웨이트 트레이닝”= 웨이트 트레이닝은 몸의 근육을 만드는 운동이다. 그런데 연구에 따르면 웨이트 트레이닝은 뇌의 근육도 발달시키는 역할을 한다. 연구 결과 낮은 강도의 간단한 웨이트 트레이닝을 주 3~5회 한달 동안 한 사람들은 일반인에 비해 인지도 테스트에서 더 나은 성적을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학술지 ≪내과학기록(Archives of Internal Medicine)≫에 따르면 주 1, 2회 웨이트 트레이닝을 1년 동안 지속할 경우 집중력이 향상되고 선택의 기로에서 보다 나은 판단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운동법=초보자는 주 3회 정도로 운동을 시작한다. 헬스장에서 트레이너에게 배워도 되고, 헬스 DVD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트레이닝을 할 때 매 세트 마지막 횟수에서는 ‘한계를 느낀다’, 혹은 ‘더는 못하겠다’는 기분이 들 정도의 강도를 유지해야 한다. 근육은 한계점에 도달해야만 발달을 하기 때문이다. 대신 매일 운동을 하는 것은 피한다. 근육은 운동을 통해서도 발달하지만 적절한 휴식 시간을 줘야 성장할 수 있다. 걱정이 많으면 “요가”= 기분이 우울할 때에는 요가가 특효다. 국제 학술지 ≪대체보완의학저널(The Journal of Alternative and Complementary Medicine)≫에 따르면 근심 걱정이 많은 사람이 요가를 하면(매일 한 시간, 주 3회) 기분이 나아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요가를 하면 가바(GABA·Gamma-Aminobutyric Acid)라는 자연 생성 아미노산 수치가 높아진다. 가바 수치가 높아지면 걱정이 줄어들고 쾌활해진다. 또 요가에서 가르치는 깊은 호흡법을 훈련하면 산소를 더 효율적으로 흡수할 수 있다. 산소는 모든 신체 기관에 긍정적으로 작용을 한다. △운동법=매일 하루 10분씩 집에서 요가를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요가를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다면 우선 호흡법부터 배워야 한다. 코로 깊게 숨을 들이쉬면서 다섯을 센다. 그리고 2초 동안 숨을 참은 뒤 다시 코를 통해 5초 동안 숨을 내쉰다. 이렇게 하면 폐에 쌓인 노폐물을 몸 밖으로 내보낼 수 있다. 불면증이 있으면 “필라테스”= 밤에 잠을 잘 이루지 못하는 것은 몸이 긴장을 이완하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잠을 푹 자기 위해서는 우선 스트레스를 없애야 한다. 미국 애팔래치안주립대 연구팀은 숙면을 위한 최선의 운동으로 필라테스를 권했다. 필라테스는 동양의 요가와 선, 고대 로마 및 그리스의 양생법 등을 접목해 만든 운동이다. 1920년대 요제프 필라테스가 개발한 것으로 반복된 동작을 통해 신체 각 부위를 단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팀에 따르면 주 2회 각 75분, 혹은 주 3회 각 50분 동안 매트 위에서 필라테스를 한 사람들은 수면 장애를 겪을 확률이 훨씬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필라테스를 하면 몸의 구석구석이 깨어나기 때문이다. △운동법=필라테스는 혼자서 습득하기가 쉽지 않은 운동인 만큼 강습을 통해 배우는 것이 바람직하다. 주 3회 이상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트레스를 줄이려면 “태극권”= 태극권은 중국 명나라 시대에 만들어진 권법이다. 최근에는 정신을 맑게 해 주는 운동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영국 스포츠의학저널(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 등 여러 학술지의 보도에 따르면 태극권은 몸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효과가 있다. 태극권은 기본적으로 서 있는 자세에서 진행된다. 운동을 통해 몸의 체중을 앞뒤, 혹은 위아래로 계속 움직이면서 근육을 사용한다. 또 이 과정에서 리드미컬할 호흡을 할 수 있다. 몸을 천천히, 그리고 물 흐르듯 움직이기 때문에 신체의 균형이 잡히고 근육과 정신의 긴장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또 이 운동은 신체의 기를 살려주는 역할을 한다. △운동법=DVD나 전문 강사를 통해 운동법을 배우는 것이 좋다. 매일 아침 20분 이상 운동을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에너지를 높이려면 “자전거 타기”= 자전거 타기는 단순히 페달 밟는 능력만을 키워주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 연구팀에 따르면 30분 정도 자전거를 타고 나면 신체의 에너지 수치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전거를 타면 뇌의 신경 회로가 활성화돼 사람을 더 에너지가 넘치게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흔히 사람들은 운동을 하면 피곤해지고 에너지가 고갈된다고 생각하는데 자전거 타기 같은 운동은 오히려 몸에 활력을 더해준다”고 말한다. △운동법=전문가들은 무리가 가지 않게 하면서 15분 이상 자전거를 탈 것을 권한다. 최소 주 3회는 타는 것이 좋다. 헬스장 실내 자전거를 고집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야외에서 자전거 페달을 밟는 것이 실내 자전거에 비해 에너지를 더 많이 만들어 낸다. ============= 전 필라테스 해야하는것 같은데요 여러분은 어떤운동이 필요하신것 같은가요? 두뇌가 좋아지는건 웨이트트레이닝 이것도 필요한거 같은데...
뽀봉
핸드크림도 잘 발라요
씻고나면 손보습은 따로 챙겨줘요 너무 땡기네요
아미12
선스틱도 잘 발라요
오늘도 운동전 선스틱으로 잘 바르고 나갈려구요 공기가 너무 차가워요 피부보호를 위해 듬뿍 발라요
아미12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ㅡ 나태주
너,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오늘의 일은 오늘의 일로 충분하다 조금쯤 모자라거나 비뚤어진 구석이 있다면 내일 다시 하거나 내일 다시 고쳐서 하면 된다 조그마한 성공도 성공이다 그만큼에서 그치거나 만족하라는 말이 아니고 작은 성공을 슬퍼하거나 그것을 빌미 삼아 스스로를 나무라거라 힘들게 하지 말자는 것이다 나는 오늘도 많은 일들과 만났고 견딜 수 없는 일들까지 견뎠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한 셈이다 그렇다면 나 자신을 오히려 칭찬해주고 보듬어 껴안아줄 일이다 오늘을 믿고 기대한 것처럼 내일을 또 믿고 기대해라 오늘의 일은 오늘의 일로 충분하다 너, 너무도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ㅡ 나태주 하루를 숨 가쁘게 사는 저에게 지인분이 "너무 잘하려고 하지마세요." 이 말에 눈물을 쏟아내고 말았네요. 내 스스로를 주위에 맞추려고 힘겨워 하는 내가 안쓰럽고 미안해서... 삶의 간단한 지혜는 나를 사랑하고 아껴주는 것임을 왜 모른체하고 있는지 미안해 나를 안아주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