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은 곤약현미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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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머리 잘 감는데. 비듬은 왜 생겨요??
제목 그대로에요. 제가 딱 이런 케이스거든요. 하루에 한번 머리를 안감으면 엄청 찝찝하고, 기름기도 잘 생기고, 어느날 보면 각질이 보여서, 스트레스 받아요. 지금은 약용샴푸를 사서 정기적으로 보이면 감아주고 있는데. 약용샴푸를 몰랐을때는 각질때문에 여간 스트레스 받는게 아니였어요. 매일 머리를 잘 감고 말리는데도, 왜 자꾸 비듬, 각질이 생기는 걸까요?? 비듬이 생기는 이유 ✅피지선의 과다분비, ✅두피세포의 과다증식 ✅호르몬의 불균형 ✅불규칙한 생활습관 ✅과도한 다이어트 ✅샴푸잔여물 ✅지루성피부염 또는 건선 ✅그외 다양함 특히 피부의 정상 세균 중 하나인 '피티로스포룸 오발레'라는 곰팡이가 호르몬, 날씨, 스트레스, 유전등의 요인에 의해 과다 증식되며니서 비듬의주요원인이 되요. 비듬의 증상 대표적인 증상은 가려움 이에요. 작은 각질 조각이 생기는 증상이 함께 동반됩니다. 비듬을 없애는 방법 비듬을 없애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두피를 깨끗하게 유지하는위생관리에요 머리는 하루에 한번정도 감는 것이 좋고, 그중 항진균제등이 포함된 약용삼푸를 일주일에 2~3차례사용하는것이 도움이되요. 만약 지루성 피부염이 이나 건선이 동반된 경우라면 강한 국소 스테로이드제를 단기간 사용하는것도 효과가 있어요. 비듬은 완전히 치료되기 보다, 자주 재발하는 질환이기에 꾸준히 두피를 청결하게 유지하고 건조해 지지 않도록 관리하는것이 매우 중요해요. 비듬을 최소화하는 일상속 방법 ✅지성 비듬이라면 하루에 한번 머리감아 피지분지를 조절해주세요 ✅비듬전용삼푸를 사용,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 맞춰요 ✅샴푸를할때 손가락끝으로 충분히 마사지해주세요 ✅뜨거운 바람은 피하고 차가운 바람, 미지근 바람으로 말려주세요 ✅인스턴트나 패스트푸드 위주의 불규칙한 습관은 피하세요 ✅가려움증이 생겼을때, 두피를 긁지 하세요 출처 닥터나우
주안맘0413
“잘 먹어야 낫는다”던데… 아플 때 뭐 먹어야 빨리 나을까?
“잘 먹어야 낫는다”던데… 아플 때 뭐 먹어야 빨리 나을까?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잘 먹어야 낫는다”던데… 아플 때 뭐 먹어야 빨리 나을까? 날씨가 추워지면 감기, 독감 등 호흡기 질환에 취약해진다. 바이러스가 더 오래 생존하고 호흡기 점막이 건조해지는 등의 이유에서다. 감기나 독감에 걸렸을 때는 면역력을 높이는 식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해야 회복을 앞당길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에 게재된 ‘감기 걸렸을 때 챙겨 먹으면 좋은 영양소’에 대해 알아본다. ◇비타민A 비타민A는 면역세포의 성장 및 발달을 돕는 영양소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비타민A 하루 권장량을 성인 남성 기준 900㎍, 여성 700㎍으로 권고한다. ▲녹황색 채소(당근·시금치 등) ▲고구마 ▲우유 ▲고추 등에 풍부하다. 비타민A는 지용성이라 기름과 결합하면 체내 흡수율이 높아지므로 기름에 볶아 먹는 등의 조리법을 선택하는 게 좋다. ◇비타민C비타민C는 항산화 기능이 뛰어난 영양소로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정상 세포를 비롯한 체내 조직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권고하는 하루 비타민C 권장량은 100mg이다. ▲십자화과 채소(양배추·브로콜리 등) ▲완두콩 ▲감귤류 ▲토마토 등에 풍부하다. 비타민C는 열, 빛, 산소 등에 쉽게 파괴되기 때문에 생것 위주로 섭취하는 게 가장 좋고 식품을 잘게 썰거나 오랜 시간 가열하는 등의 조리 방법은 피하는 게 바람직하다. ◇비타민D비타민D는 면역체계가 바이러스와 싸우기 위해 꼭 필요한 영양소다. 중국 저장대 연구팀이 비타민D 섭취와 독감 예방의 상관관계를 다룬 연구 10개를 분석한 결과, 비타민D 보충이 독감 발병 위험을 약 22% 낮췄다. 비타민D는 체내에서 스스로 합성되지 않기 때문에 햇볕을 쬐거나 식품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달걀 ▲버섯 ▲등 푸른 생선(연어·고등어 등)에 풍부하다. ◇아연아연은 호흡기 조직 내 세포, 점액 등으로 구성된 장벽을 만드는데 필수적인 성분이다. 이 장벽은 감기, 독감 등 바이러스 감염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권고하는 하루 아연 권장량은 성인 남성 기준 10mg, 여성 8mg이다. ▲굴 ▲새우 ▲유제품 등에 풍부하다. ◇셀레늄셀레늄은 신진대사를 비롯한 신체 기능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로 면역력을 향상시켜 바이러스 감염으로 부터 신체를 보호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권고하는 셀레늄 일일 권장량은 성인 기준 60㎍이고 상한 섭취량은 400㎍다. 셀레늄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독성에 의해 ▲설사 ▲메스꺼움 ▲탈모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적당량만 섭취해야 한다. 셀레늄은 ▲브라질너트 ▲마늘 ▲현미 ▲해산물 등에 풍부하다. ============== 비타민은 멀티로 챙기고 있는데, 감기에는 역시 비타민을 챙겨야죠 요즘 귤도 맛이 좋던데요~~
뽀봉
월요일미션 잘 챙겨 갑니다
월요일 미션 잘 챙겨 갑니다. 오늘도 방문 미션 잘 챙겨야지요. 다들 오늘 아침부터 잊지 말고 챙겨 가보도록 해요.
구룸구룸
월요일도 홈트 잘해 갔습니다
오늘도 홈트 열심히 했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한 월요일이 되었네요. 다들 오늘도 꼭 홈트 하세요.
구룸구룸
푹 쉬었더니 혈압, 혈당이 뚝...휴식 잘 하면 몸에 일어나는 좋은 변화는?
푹 쉬었더니 혈압, 혈당이 뚝...휴식 잘 하면 몸에 일어나는 좋은 변화는?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휴식을 잘 취하면 혈압과 혈당이 내려가는 등 건강에 좋은 효과가 나타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잘 쉬는 것은 웰빙(참살이)의 기본이다. 휴식을 취할 때 우리 몸은 이완 반응이 일어난다. 쉬는 동안 부교감신경계가 신체 기능을 담당하면서 몸을 이완시키는 것이다. 부교감 신경계는 스트레스가 없는 편안한 휴식 상황에서 활동하는 신경이다. 신체의 에너지 이용을 최소화해 에너지를 보존하고 소화나 배설 작용과 같은 인체의 필수 기능을 담당한다. 이에 따라 우리가 편하고 안정감, 안전감을 느낄 때 이완 반응이 나타난다. 푹 쉬고 있다는 느낌은 실제로 스트레스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차단할 수 있어 정신적, 신체적 건강에 유익하다. 그렇다면 편하게 쉴 때 우리 몸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휴식 시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좋은 변화를 알아봤다. “심장박동이 느려진다”=스트레스는 교감 신경계 활동을 촉발한다. 교감 신경계는 위험한 상황에서 신체 기능을 담당하는 데, 이 ‘투쟁-도피 반응(fight or flight response)’은 카테콜아민이라고 하는 호르몬을 분비시키고 심장박동 수(심박수)를 증가시킨다. 하지만 휴식은 에너지를 비축해도 괜찮다는 것을 우리 몸에 알려준다. 그러면 부교감 신경계가 활성화되어 아세틸콜린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하고 심박수가 내려간다. “혈압이 떨어진다”=스트레스 호르몬은 심박수를 증가시키고 혈관을 타이트하게 한다. 그러면 일시적으로 혈압이 상승한다. 휴식을 취할 때에는 반대 현상이 일어난다. 혈압이 높을 때 명상과 같은 이완 방법이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심장 질환 가능성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혈당 조절이 더 잘 된다”=스트레스 호르몬은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다. 또한 당뇨가 있다면 질환을 관리하기 위해 드는 노력이 스트레스를 증폭시킬 수 있다. 약을 대신할 수는 없지만 휴식은 혈당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소화가 잘 된다”=스트레스가 투쟁-도피 반응을 일으킬 때에는 혈액이 더 큰 근육으로 이동하면서 소화 기능은 뒤로 밀려난다. 휴식은 이 과정을 뒤바꾼다. 또한 장을 손상시킬 수 있는 염증을 낮춘다. 스트레스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 등 많은 소화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심호흡이나 명상과 같이 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기술이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호흡이 느려진다”=공황 상태에 빠진 사람에게 “숨을 깊게 들이 마시라”는 조언을 한다. 그렇게 하는 이유가 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호흡이 빨라진다. 호흡이 빨라지면 혈중 이산화탄소 수치가 낮아져 어지럼증이나 힘이 빠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휴식을 취하면 호흡 속도가 느려진다. 1분에 6회 가량의 느리고 절제된 호흡으로 몸의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면역 체계가 더 잘 작동된다”=스트레스가 오래 지속되면 우리 몸은 감염과 싸우기가 더 어려운 상태가 된다. 하지만 충분한 휴식은 면역 체계를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각 근육 군을 하나씩 긴장시켰다가 이완하는 점진적 근육 이완법 같은 기술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잠을 더 잘 자게 된다”=가끔 몸은 지치는데 잠에 들지 못할 때가 있다. 몸은 너무 피곤한데 정신은 깨어있는 이러한 상태는 아직도 투쟁-도피 모드에 있다는 신호이다. 심호흡 같은 이완 기술을 사용하면 이완 반응이 시작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통증이 약해진다”=휴식을 취한다고 통증이 사라지는 건 아니지만 아픈 정도를 조금 줄일 수는 있다. 근육이 이완되었을 때는 통증이 덜하다. 또한 휴식을 취하면 뇌는 천연 진통제 역할을 하는 화학 물질인 엔도르핀을 방출한다. =========== 주말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셨나요~ 월요일 더 피곤하다고 생각을 많이 하잖아요 충분한 휴식....몸안에 변화가 좋은것들이 많은데 참 힘들어요
뽀봉
오늘도 산책 잘 끝났네요
밤산책 너무 좋습니다 밤 하늘을 바라 보며 그리고 제 눈에 펼쳐지는 야경들을 보면서 기분 좋게 산책합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운동도 하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네요
구룸구룸
오늘도 잘 걸어 갑니다
오늘 일요일도 잘 걸어 갑니다 다들 일요일도 걷기 운동 잘 하셨지요 오늘도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하루가 되셨기를 바랍니다
구룸구룸
잘생긴 채소 대회
채소들이 색상도 그렇고 모양이 정말 완벽하다고 느낄 정도로 예쁘네요
감사하며살자
김밥준비가 한창이네요
시금치와 당근주시면서, 김밥4줄 해오라고 ㅋㅋㅋㅋㅋ 직접 농사지은 시금치라서 좀 가늘지만, 맛도 좋고 푸짐하게 김밥에 넣을수 있어요 잘잘한 당근 전부 채썰어서~ 맛나게 만들어야죠
뽀봉
가을 피부 관리 잘 하고 계시나요.
환절기에 건조하고 민감해진 피부를 위해서 영양과 보습크림으로 톡! 톡!
정수기지안맘
사과대추 잘 드시네요.
편찮으셔서 입맛이 없다고 하셔서 사과대추로 엄마 간식으로 준비해 놓았네요. ※사과대추가 사포닌이 풍부해 면역력을 증가시키는데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달걀은 채소를 넣어 찌거나 삶아 먹으면 영양소를 더 잘 섭취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달걀은 칼로리에 비해 영양가가 풍부한 식품이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 있다. 문제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이 영양소를 섭취하는 정도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달걀을 익혀 먹으면 단백질의 91%를 흡수,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날로 먹으면 그 비율은 51%로 떨어진다. 영양을 살리면서 소화도 쉬워지는 조리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자료를 토대로 달걀 건강하게 먹는 법을 알아봤다. 삶아라 칼로리를 걱정한다면 삶아 먹는 게 제일이다. 달걀프라이나 오믈렛 등과 달리 기름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삶는 시간은 되도록 짧은 게 좋다. 길어지면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다량 소실될 수 있다. 채소와 함께 오믈렛이나 스크램블드에그를 즐긴다면 채소가 다채롭게 들어가는 레시피를 따라라. 취향에 따라 토마토나 양파를 따로 익힌 다음, 나란히 놓고 먹어도 괜찮다. 좋은 기름 사용 달걀프라이를 할 때는 고온에서도 안정적인 기름을 사용해야 한다. 쉽게 산화해서 활성 산소를 방출하지 않는 기름, 즉 해바라기 오일이나 아보카도 오일이 좋다. 코코넛 오일을 쓴다면 177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이라면 210도 이하로 요리해야 한다. 유기농 선호 요리 방식 못지않게 중요한 건 건강한 달걀을 고르는 것이다. 무엇을 먹고 어떻게 자란 닭이냐에 따라 달걀의 질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형편이 된다면 닭장 대신 목초지에 사는 닭이 나은 유기농 달걀을 선택하는 게 좋다. ================ 유기농 달걀선택이군요 어제 초란하고 왕란을 구매했는데, 전 계란직영농장에서 구매하는데, 유기농 있는지 확인해야겠어요
뽀봉
오늘도 홈트 잘 마무리 했습니다
오늘도 홈트 마무리 잘 했습니다. 캐홈챌이 다시 시작 되었더라구요 다시 힘을 내서 이주 동안 잘 달려 봅시다😛
구룸구룸
잘익은 석류
잘 익은 석류 먹었어요 석류는 여성 건강에 좋다고 하지요 아주 잘 익어서 단맛이 많이 나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와둥둥
이번에는 상하지 않은 자몽으로 잘 왔어요^^
몇일전 자몽을 주문했는데 하나가 엄청 썩어서.. 문의글 남겼더니 하나를 요렇게 다시 배송해주셨네요 오늘 도착해서 상자 열어보니 자몽이 맨들맨들~~ 잘 도착했네요~ 이제 자몽청 만들어서 먹어야겠어요^^
우리화이팅
공부 잘하려면 '이것' 중요하다던데🤔🤔
인지니어스
잘 썩는 생마늘 ‘이것’ 위에 올려두면 2달도 싱싱!?박수가 절로 나오네~
잘 썩는 생마늘 ‘이것’ 위에 올려두면 2달도 싱싱!?박수가 절로 나오네~ 깨알팁팁팁 님의 스토리 생마늘 오래 보관하기 이것 위에 올려 보관하세요 안녕하세요 줌마토깽입니다^^ 평소 생마늘을 활용해 다양한 요리를 해 먹는데요 오늘은 잘 썩는 생마늘 이것 활용해 2달도 싱싱한 보관 비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생마늘 나물 무침 할 때 또는 고기랑 먹을 때 생마늘을 즐겨 사용해요 지인분께서 생마늘을 한 봉지 주셨는데 이대로 그냥 보관하면 자칫 썩기 쉬워요 썩기 쉬운 생마늘 냉동 보관하면 오래가긴 하겠지만… 확실히 생마늘로 먹어야 맛이 좋은데요 이럴 때 간단한 요령을 알고 계시면 생마늘 냉동 없이 2달도 싱싱한 비법이 있답니다 설탕 그 비법은 바로 설탕을 활용하는 건데요 설탕을 활용하니 정말 오래가더라고요 설탕 대신 소금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설탕 얇게 깔아주기 방법도 정말 간단해요 일단 밀폐용기 바닥에 설탕을 얇게 깔아줘요 종이포일 깔기 그다음 설탕 위에 종이포일을 깔아줍니다 종이포일 대신 키친타월 사용해도 되지만 종이포일이 더 좋은 것 같아요 종이포일이 습기를 흡수해요 생마늘 올려주기 이제 그 위에 생마늘을 올려주세요! 방법이 너무 간단하죠?ㅎ 설탕 효과 이렇게 설탕을 깔아주면? 설탕이 생마늘의 수분을 흡수해 싱싱함을 유지해 주고 오래 가게 해줘요 김치냉장고 보관 뚜껑을 닫아 김치냉장고에 보관하면 끝! 직접 해보니 평소 그냥 넣는 것보다 생마늘이 정말 오래가더라고요 중간에 설탕이 수분을 흡수해 눅눅해지니 중간에 설탕과 종이포일을 교체해 주시면 더 오래갑니다 ======== 마늘 많이 까서 두면 항상 상하는데, 이렇게 보관하면 너무 좋죠
뽀봉
오늘 칼로리 목표도 잘 채웠습니다
오늘 칼로리 목표도 잘 채웠습니다 열심히 움직이다보니까 목표 칼로리는 잘 채워지네요 오늘도 잘 채웠으니까 목요일도 꼭 채우도록 노력해볼게요
구룸구룸
밥 먹고 바로 누우면, 살 정말 잘 찔까?
밥 먹고 바로 누우면, 살 정말 잘 찔까?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밥 먹고 바로 누우면, 살 정말 잘 찔까? 밥 먹고 나면 노곤해져 눕고 싶을 때가 있다. 일시적인 피로 해소에는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건강 전반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식후 눕기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본다. ◇식후 눕는 습관, 역류성 식도염·변비 유발 밥을 먹고 바로 누우면 역류성 식도염이 생길 수 있다. 식도와 위 사이에는 하부 식도 괄약근이 존재하는데, 하부 식도 괄약근은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지 않도록 조이는 역할을 한다. 음식을 먹거나 트림할 때 일시적으로 열린다. 식사하고 바로 누우면 일시적으로 하부 식도 괄약근의 압력이 낮아져 괄약근 기능이 저하된다. 이런 이유로 음식물과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고 식도에 염증이 생기는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한다. 식후 눕는 습관은 변비도 불러온다. 식후에 바로 누우면 위, 십이지장 등 소화기관의 운동성이 떨어진다. 중력이 작용해 음식물의 위 배출 시간이 지연되기 때문이다. 특히 식후에 누워있다가 그대로 잠드는 습관은 치명적이다. 살이 찔 수 있어서다. 잠자는 동안에는 소화기관이 활발히 활동하지 않고, 기초적인 열량 소모도 이뤄지지 않는다. 위장 속에서 남은 음식이 천천히 소화되더라도 지방으로 몸에 축적이 잘 된다. ◇최소 두 시간 지나 눕기 식후 두 시간 이내에는 눕지 않는 게 좋다. 음식물이 위에서 소장으로 이동하기까지는 약 두 시간 소요되는데, 이때 누워 있으면 음식물의 이동 시간이 길어지고 위산이 과도하게 분비돼 음식물이 역류할 수 있다. 밥 먹고 적어도 두 시간은 앉거나 서 있는 게 좋다. 불가피하게 누운 자세를 취해야 하는 경우 최소 30분 이후, 상체를 비스듬히 15도 이상 세운 자세를 취하는 게 좋다. 또한 식사와 수면 시간 사이에는 세 시간 정도 충분한 간격을 둬 식후 바로 취침에 들지 않도록 시간적 여유를 두는 것을 권장한다 한편, 식후에 커피를 마시는 것도 건강에 해롭다. 식후 커피는 애써 섭취한 유익한 영양분을 빠져나가게 하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 성분은 철분 흡수를 방해한다. 철분과 커피 속 타닌이 만나면 타닌철이 생성되며 철분 흡수율은 절반까지 떨어진다. =========== 밥먹고나면 항상 졸리긴하죠 바로 누우면 할머니가 "소"된다고 ㅋㅋㅋ 많이 말씀하셨는데 졸려도 2시간 이후 낮잠이 좋네요
뽀봉
모과가 잘 익었어요
모과가 노랗게 익어서 향기가 좋아요
인생이여만세
의외의외 번아웃이 가장 잘오는 직업
맞지 평생 전업주부로 산 사람들중 딱히 취미도 없고 애들 대학보내고 갱년기까지 오면 무너지는 사람 많음 이유가 업무강도가 어떻던 업무공간과 휴식공간이 분리가 안됐고 업무시간도 분리가 안된거니까 쉬고있다는 생각이 안들듯 일과 휴식의 분리가 없는게 큰듯 사람 욕구중에 상위 단계로 존경의 욕구 자아실현의 욕구가 있는데 전업이 되면 바로 두 욕구가 날아가버리고 육아가 개 빡센데 보상은 없어서 훅 갈수있음 지니님들도 대비책 세우삼
야고
건강 관리 잘 하세요~😁
오늘도 쌀쌀한 아침 공복 물💦 한잔 마시며 아침 준비를 시작합니다~^^ 낮에는 다시 기온이 올라간다하니 옷 잘 챙겨입고 건강 관리 잘 하세요~^^
나쁜엄마
오늘 그래도 열심히 잘 걸었어요
포인트들은 많이 못 챙겼지만 그래도 만보는 성공했습니다 다들 열심히 걷기 운동 해 주셨지요 월요일도 만보 걷게 하시느라 너무 다들 수고 하셨습니다.
구룸구룸
조여정, 촬영 전엔 '이 음식' 안 먹어… 허기 달래는 비법도 있다?
조여정님 자장면과 라면 1년에 한번 드신다던 기억이.. 역시 관리의 여왕이신듯해요 나이에 비해 젊으시고 날씬한 이유가 다 있네요 고수와 하수의 차이인지 ㅎㅎ 전 먹방 보면 진짜 먹고 싶어서.. 못참겠던데 ㅎㅎ 대단하신것 같아요 체중 조절을 할 때는 조여정님처럼 배달 음식을 끊는 게 중요하다고 해요 어렵지만 운동과 함께 식단관리는 필수네요!! 배우 조여정(43)이 촬영 전에는 최대한 배달 음식을 안 먹는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송승헌, 조여정 두고 박지현이랑.. 바람났어 미미미미안해 여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조여정은 "배달 음식 잘 안시키느냐"는 질문에 "촬영 있을 때는 자제하는 편이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가 "배고플 때는 어떻게 참냐"고 묻자 "배고플 땐 먹방(먹는 방송) 을 본다"고 했다. 이어 "(먹방을 보면) 방송에서 양껏 드시니까 약간 헛배 부른 것처럼 이제 됐다고 생각하게 된다"고 말했다. ◇먹방 시청, 때로는 다이어트에 도움도 먹방을 보는 게 허기 달래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우리 뇌에는 상대방의 행동을 보고, 그 행동을 직접 할 때와 똑같이 활성화하게 되는 신경세포가 있다. '나는 소식한다'가 전제로 강하게 깔린 사람은 다른 사람이 음식을 먹으며 행복한 모습을 보고 자신도 행복해져 음식을 먹지 않아도 만족하게 된다. 그러나 행동 전제가 깔려있지 않은 사람은 음식을 먹는 행동도 따라 할 수 있다. 먹방 시청이 식욕 증진으로 이어지지 않고 대리만족에 그치려면, 무엇보다 자신은 소식을 한다는 의지를 명확히 세우는 게 중요하다. 그게 잘 안된다면 아예 안 보는 게 낫고, 봐야 한다면 한 번 먹방을 볼 때 애매하게 보기보다 처음부터 끝까지 일정량 이상 먹는 부분을 보는 걸 추천한다. 실제로 먹방 시청이 대리만족을 끌어내 다이어트를 도울 수 있다고 결론지은 연구 모두 먹방에서 먹은 음식의 양이 중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먹방을 보는 동안 먹방에서 나오는 음식과 다른 향을 맡는 것도 식욕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싱가포르 연구팀 연구에서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들이 사탕 먹방을 보는 동안 초콜릿 향기를 맡도록 했더니, 아무 향도 맡지 않은 그룹보다 사탕을 덜 먹는 것으로 확인됐다. ◇배달 음식, 중독성 높고 비만 위험까지 체중 조절을 할 때는 조여정처럼 배달 음식을 끊는 게 중요하다. 배달 음식엔 고탄수화물, 고지방 식품이 많다. 지방은 단백질보다 열량이 두 배나 높아 살이 쉽게 찐다. 여기에 자극적인 맛이 더해지면 중독성까지 생긴다. 달거나 짠 음식을 먹으면 뇌의 쾌감중추가 자극돼 세로토닌이 분비된다. 결국 자극적인 배달 음식을 습관적으로 찾게 된다. 배달 음식으로 비만해지면 내장지방이 축적돼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심근경색 등 치명적인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늦은 시간에 시켜 먹는 음식은 더욱 위험하다. 밤에는 낮에 비해 소화가 느리고, 식사 리듬이 깨지면 폭식 위험도 커지기 때문이다. 배달 음식은 혈당지수도 높다. 혈당지수는 섭취한 음식물의 탄수화물이 혈당 수치에 미치는 영향을 수치화한 것이다. 숫자가 클수록 혈당이 빠르게 오른다. 70 이상을 고혈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는데, 치킨, 피자, 햄버거, 짜장면, 떡볶이 등 대표적인 배달 음식은 모두 고혈당지수 식품에 속한다. 꼭 배달 음식을 시켜야 한다면 연어회, 타코 등 덜 자극적인 음식을 선택하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저는 이제 김장을 하려고 준비중입니다
갑자기 시골에 내려간 애 아빠가 배추를 가지고 왔네요 배추와 마늘 그리고 대파를 시골에서 농사지은 것이라고 가지고 왔는데 그렇다고 안할 수 없어서 어제 밤에 마늘도 까놓고 했지만 할일이 태산이네요 맘음은 벌써 쭈그리가 되어 가고 있어요 그래도 이렇게 농사를 지어서 보냈으니 맛나게 담아봐야겠지요?
로니엄마
혼밥도 잘 챙겨요.
주말 저녁 모임으로 다들 바쁘네요. 저녁 한 끼 거를까 ? 도 생각했지만 낼을 위해서 간단히 챙겨요. 병아리콩 귀리잡곡밥에 두부 두루치기 쓱쓱 비벼 김에 싸서 먹으려고요.
정수기지안맘
앞을 잘 보고 다니세요.
어제, 오늘 제가 머리를 두 번이나 꽝 부딪혔어요. 한번은 산에서 나무에, 한 번은 가게 유리에~. 두 번 다 머리가 띵할 정도로 세게 부딪혀 엄청 아팠지만 챙피함이 더 컸어요. 모자를 쓰다보니 시야가 좁아지기도 하고 딴 짓이나 딴 생각을 하다가 제대로 앞을 못 본거죠. 다들 저 같은 실수 마시고 걷기할 때 조심해서 다니세요.
roh69
세계적인 암치료 권위자가 말하는 치료가 가장 잘되는 유형
깡패들이 치료가 잘됨 ㅋ ㅋ 오직 쾌락! 암걸리면 깡패가 돼라!
야고
수분충전도 잘 해야지요
일어나 아침물 마셔요
아미12
토요일 기록 잘 챙겨 갑시다
토요일도 기록 잘 챙겨 갑시다 오늘도 다들 파이팅입니다 저는 저녁까지 미리 다 정리 해 갔네요 오늘은 한잔 할 것 같습니다ㅎㅎ 😂
구룸구룸
신랑 지읻분이 태안에서 꽃게을 보내주셨는데. 꽃게요리는 잘 해 억지 않아서 어떤요리을 해야할지 걱정입니다
올란도
요즘 잘 하고 있는 일
사과 꾸준히 먹으니 화장실가기편해져서 다이어트에 도움되네요 두번째는 걷뛰에요 조금이라도 뛰니 걷기만 할때 보다 효과가 좋아요
수수깡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