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은 곤약현미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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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갈이 배추처럼 생긴 봄동🥬
어머님 지인분 아저씨께서 농사지은 얼갈이 배추처럼 생겼는데 봄동이라고 주셨다고 들고 오셨습니다~^^ 아침부터 다듬고 두꺼운 겉잎은 삶아서 된장국하고 무침하려고 준비해놓고 연한 걸로만 김치 담았어요~^^ 양이 많아서 김장때까지 잘 먹을꺼 같아요~^^ 다듬다가 무당벌레도 나와서 바깥에 살려줬네요ㅎㅎㅎ 저녁 먹을때 어머님이랑 신랑이랑 막내딸이 맛있다고 하니 흐믓하네요~^^
나쁜엄마
잘익은 김치와 두부구이 한쌈
며칠전 맛김치 한통 포기김치 한통씩 조금 담아두고 날씨가 추워 포기 김치 한통은 밖에 놔두고 깜빡 잊어서 오늘 열어봤더니... 와~ 날시 덕에 넘 맛나게 익었네요 베이컨 굽고 기름에 두부 구워 함께 싸 먹었는데 끝내주네요 ~^^
목표사십구
공부 잘 하는 약이 실존한다면?
공부 잘 하는 약이 실존한다면? 아이에게 먹이실건가요? 공부 잘하는 약으로 광고가 돌고 있나봐요. 정말 현존한다면 부모가 돈이 있어야 아이도 공부잘하는 세상이네요 물론 지금도 어느정도는 통하는 이야기이지만 이젠 절대적인 세상이 되겠죠?
이하린80
케이비출첵 요즘 왜 잘나와 ㅎㅎ
케이비 출첵 어제 오늘 왜이렇게 잘 나오는지 ㅎ 오늘은 어제보다 더잘 나오네요 내일은 그럼 오늘보다 더 ㅎㅎ
아미134
어제도 룰렛 잘 돌렸습니다
어제도 룰렛 잘 돌려 갔어요. 돌리고 나서 기절 한다고 인증을 못 했네요. 정신차리니까 아침입니다 ㅎㅎ..
구룸구룸
삶의 질을 높이는 가성비 좋은 5 가지 습관. 한번 실천 해보셔요. 잘 하시고 계시는분듥도 있겠지만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올란도
저녁 반찬도 잘 만들어요
오늘 저녁은 두가지 해서 먹었네요 추워지니 김치찌게 생각에 ㅎ 반찬은 너무 힘들어요 ㅡㅡ
아미134
토스등반도 잘 해요
만보걷고 나면 토스등반은 어떤지 등반 한번 가야지요
아미134
돼지비계, 꼭 잘라 먹어야 할까? 의외의 건강 효과
돼지비계, 꼭 잘라 먹어야 할까? 의외의 건강 효과 건강을 위해 돼지고기에서 비계만 제거해서 먹는 경우가 있다. 돼지비계가 기름 덩어리인 것은 사실이나, 그렇다고 해서 꼭 몸에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니다. 의외로 돼지비계는 여러 영양적 가치를 지닌다. 돼지비계의 영양과 섭취 시 주의사항을 알아본다. ◇비타민F 풍부… 모발 성장, 피부 세포 정상화 돼지비계 속에는 비타민F가 풍부하다. 비타민 F는 알파-리눌렌산과 리눌렌산을 일컫는 말로, 두뇌 신경조직을 구성하는 불포화지방산이다. 돼지기름의 약 57%는 불포화지방산으로 구성된다. 불포화지방산 비율이 약 47%에 달하는 소기름보다 함량이 높다. 체내에 불포화지방산이 부족하면 염증에 취약해지고, 모발 성장과 피부 세포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 ◇돼지비계, 혈중 중금속 농도 낮추기도 논란이 있긴 하지만, 돼지비계가 중금속 해독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한국식품연구원이 매주 2~3회씩 6주간 돼지고기를 먹은 공장 근로자들의 혈중 중금속 농도를 조사했더니, 돼지고기 섭취 전후로 납은 약 2%, 카드뮴은 약 8% 감소한 것이 관찰됐다. ◇과유불급, 먹더라도 일주일에 1~2회 이하 정도만 좋은 성분이 많은 돼지비계도 과하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돼지기름의 약 57%는 불포화지방산이지만, 나머지 약 38%는 포화지방산이기 때문이다. 자칫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져 고혈압 등의 혈관 질환에 노출될 수 있다. 돼지비계가 많은 삼겹살은 일주일에 1~2회 이하로 먹는 게 좋다. 양이 부족하다 싶으면 안심, 등심, 뒷다리살 등 지방이 적은 부위를 선택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전 비계 꼭 잘라서 먹는데 이거 먹기도 해야하네요 효과 이렇게 좋은가요 비타민F 모발성장과 피부세포에 좋다네요
뽀봉
잘 익은 감 , 귤
잘 익은 감 , 귤 귤은 좀 세콤하네요
한디할까
피부 건조할 땐 비타민B6, 입술 갈라지면 B2 보충… 머리카락 잘 빠질 땐?
피부 건조할 땐 비타민B6, 입술 갈라지면 B2 보충… 머리카락 잘 빠질 땐?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몸에 특정 영양소가 부족해지면 얼굴에도 다양한 징후가 나타날 수 있다. 장기에 이상이 생긴 경우는 물론, 각종 비타민이 부족할 때도 눈이나 입술, 피부 등에 변화가 생긴다. 어떤 증상들이 있을까? ◇비타민A 결핍-안구건조증, 눈 충혈비타민A는 시력·세포 성장과 면역력 등에 관여한다. 따라서 비타민A가 부족하면 안구건조증, 야맹증, 눈 등의 안과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비타민A가 부족해 눈 세포 기능이 저하되면 눈물이 정상적으로 분비되지 않고 점막이 마르거나 딱딱해진다. 안구 점막이 마른 상태에서 눈을 깜빡이면 자극이 가해져 충혈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 증상이 심하면 안구 점막에 죽은 조직이 모여 반점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때는 비타민A가 풍부한 ▲당근 ▲결명자 ▲늙은 호박 ▲방울토마토 등을 먹는 게 좋다. ◇비타민B2 결핍-구순구각염, 입 주변 홍반비타민B2(리보플라빈)는 피부재생 등 대사과정에서 필요하며, 항산화 작용에도 관여한다. 따라서 비타민B2가 부족하면 몸속 대사 작용에 문제가 발생해 입 주변 홍반·부종이 생기거나, 입 주변이 갈라지고 쓰린 구순구각염이 나타날 수 있다. 비타민B2 결핍은 채식주의자나 비타민 소모량이 많은 성장기 어린이에게 잘 나타난다. 비타민B2는 몸속에서 합성·저장되지 않아 음식이나 영양제 등을 통해 적절하게 보충해야 한다. 비타민B2가 풍부한 식품으로 ▲우유 ▲치즈 ▲달걀 ▲청국장 ▲시금치 등이 있다. ◇비타민B6 결핍-몸 건조하고 가려움단백질 대사와 헤모글로빈·신경전달물질 합성에 관여하는 비타민B6(피리독신)가 부족해지면 몸이 건조해진다. 이로 인해 입술과 입 주위가 갈라질 수 있다. 비타민B6는 콜라겐을 합성하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부족해질 경우 가려움, 발진 등이 생기기도 한다. 비타민B6는 동물 근육에 주로 저장돼있다. 육류, 가금류, 생선류 등을 통해 섭취할 수 있으며 ▲우유 ▲바나나 ▲견과류 ▲옥수수 ▲해바라기 씨 ▲콩류 ▲시금치 ▲당근 등을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비타민B7 결핍-머리카락, 손톱 잘 안 자라고 탈모비타민B7(비오틴)은 단백질 대사를 돕는 역할을 한다. 비타민B7이 부족할 경우 머리카락, 손톱 등이 잘 자라지 않고 탈모가 생길 수 있다. 비타민B7은 ▲달걀노른자에 풍부하며 ▲콩 ▲견과류 ▲버섯 ▲동물의 간 등에도 많이 들어있다. 반면 생달걀 흰자 속 ‘아비딘’은 비타민B7 흡수를 방해할 수 있으므로, 비타민B7 결핍이 걱정된다면 달걀을 익혀 먹도록 한다. 또한 비타민B7은 장내 세균에 의해 합성되기 때문에 항생제를 장기간 복용하는 것 역시 주의해야 한다. ============= 몸에서 보내는 비타민 부족 신호네요 ~ 안구 건조증은 항상 있는데 음 이거 비타민A 부족인가요 늙은호박즙도 있던데~ 각기 다른 비타민 도움되는 것도 잘 정리되어있네요
뽀봉
주말 홈트 잘하고 있어요😆
주말 홈트 잘하고 있어요 ㅎㅎ 기분 좋게 오늘도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다들 오늘도 운동 꼭 챙겨주세요💕
구룸구룸
추운 날 혈당 잘 다스리는 비법… ‘이것’만 덜 먹어도 효과
오늘은 참 따뜻했는데 다음주부터는 정말 추워진다고 합니다 추운날에는 혈액순환이 잘 안 돼 말초혈관 기능이 떨어진다고 해요 겨울철에는 활동량도 줄기에 식사량도 줄이라고 하는데 쉽지 않겠네요 연말 모임, 회식도 많으니 더욱 조심해야겠어요 공복보다는 식후 운동이 낫고 감기.독감을 예방하기 위해 사전에 예방접종도 꼭 하세요~ 다음 주부터 기온이 급격히 떨어질 전망이다. 날씨가 추워지면 혈당 조절이 잘 안 된다. 당뇨인들은 추운 날 혈당 관리법에 대해 알아둘 필요가 있다. ◇활동량 줄어 혈당 조절 어려워져 추운 날씨에는 혈당 조절이 잘 안 된다. 활동량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포도당이 잘 소모되지 않아 혈당이 조절되지 않는다. 일본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4678명을 1년 동안 관찰한 결과, 당화혈색소를 목표치만큼 낮춘 연구 대상자의 비율이 여름에는 53.1%였고 겨울에는 48.9%로 차이가 컸다. 날이 추우면 혈액순환이 잘 안 돼 말초혈관 기능이 떨어진다. 감각 저하가 악화돼 당뇨발 위험도 커진다. 당뇨발은 당뇨병에 의해 발이 괴사되는 것을 말한다. 감각이 무딘 상태에서 언 땅에서 활동하다가 자칫 발에 상처가 생기고 방치할 수 있다. 궤양이 심해지면 발을 절단해야 하는 등 위중한 질병이므로, 평소 예방과 철저한 관리가 중요하다. ◇밥 두 숟가락 덜 먹기 활동량이 줄기 때문에 음식은 덜 먹어야 한다. 그래야 혈당이 평소만큼 조절된다. 이때 줄여야 할 음식은 바로 ‘밥’이다. 탄수화물이 주요 성분인 밥은 식후 혈당 관리를 방해하는 가장 대표적인 음식이다. 한국인은 유전적으로 인슐린 분비량이 서양인보다 적은데, 여기에 탄수화물을 주식으로 먹으면 혈당 관리에 애를 먹기 쉽다. 밥을 두 숟가락 덜 먹으면 자연스레 반찬과 국물도 덜 먹게 돼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요즘 특히 많이 먹는 과일인 귤도 조심해야 한다. 귤은 한 번에 두 개 정도씩, 남성은 1일 2회, 여성은 1일 1회만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공복보다 식후 운동 추천 추운 날 야외 운동을 나가기 전에는 반드시 혈당을 측정해야 한다. 운동으로 인한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공복 상태보다 식후 30~60분 후에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운동 전 혈당이 100㎎/dL 미만이면 우유라도 미리 마셔야 한다. 실내에서 운동한다면 유산소운동과 함께 근력운동을 병행하자. 근육이 발달하면서 근육이 소모하는 포도당 양도 늘기 때문에 혈당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식후 두 시간 안에 실내 자전거를 30분~한 시간 타는 것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감기·독감도 조심해야 혈당 조절을 어렵게 하는 감기와 독감을 조심해야 한다.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 자동적으로 혈당 수치가 상승하는데, 감기 치료에 사용하는 약물들도 혈당에 영향을 미친다. 흔히 사용하는 시럽 형태의 감기약이나 기침약들은 원래의 효능 자체가 혈당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감기로 진료를 받을 경우 반드시 당뇨병을 앓고 있다는 얘기를 해야 한다. 규칙적인 생활, 충분한 휴식, 외출 후 손 씻기, 고른 영양 섭취와 같은 감기 예방 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독감 예방 접종도 필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잘 버티고 있었음 좋겠구나
란타난야! 올 겨울도 여기서 잘 버티고 있어라 너를 보고자 나는 매일매일 만나러 올께 그러니 넌 지지말고 나를 기다려 주면 좋겠구나 한겨울이지만 여긴 양지바른 곳이니 지지말고 잘 버티고 있었음 좋겠구나
로니엄마
물만 ‘잘’ 마셔도 혈당 조절이 쉬워진다
당뇨병 환자들은 음식조절, 수분 섭취가 아주 중요하죠. 체내의 수분량이 올라가야지, 대사가 활발해 지고, 혈당 조절 효과를 볼수 있다고 합니다. 꼭 당뇨병 환자가 아니더라도, 혈당 관리를 위해 물을 충분히 마시기 아주 중요한데요. 물은 혈당관리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지요. 건강을 위한 물 섭취 물만 잘 마셔도 혈당조절이 쉬워 집니다. 당뇨 환자가 물 안 마시면 벌어지는 일 물은 우리 몸의 60~70%를 차지하고 있는 필수 구성 요소입니다. 수분은 다양한 형태로 체내에 존재하며, 영양소 운반·노폐물 배출·대사·체온 조절·윤활유 작용·신체 보호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합니다. 물은 혈당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물이 부족하면 혈액의 점도가 높아져 혈당이 오릅니다. 당뇨병 환자가 물을 수시로 마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물을 적게 마실수록 인슐린 저항성이 커졌다는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특히 당뇨 약을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물을 더 자주 마셔야 합니다. 당뇨병 약물인 SGLT-2 억제제는 소변의 양을 늘립니다. 소변으로 수분이 많이 배출되는 만큼 다시 물을 마셔서 수분을 보충해줘야겠죠. 대림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세정 과장은 “SGLT-2 억제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탈수를 막기 위해 매일 두세 잔의 물을 더 섭취하는 게 좋다”고 말했습니다. 혈당은 물론, 체중 조절 효과도 물을 잘 마시면 혈당 조절이 쉬워집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내과 김광원 교수는 “물을 잘 마셔서 혈액이 원활히 흐르면 혈당을 조절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체중 조절에도 이롭습니다. 물을 마심으로써 생기는 포만감이 열량 섭취를 줄여줍니다. 공복에 물을 마시면 위장 운동과 대사기능이 활발해져 열량 소모도 늘어납니다. 양세정 과장은 “열량이 없는 물을 마시면, 그 물을 소화하기 위해 열량이 소모된다”며 “그야말로 다이어트 식품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고혈당이 지속되면 입 마름 증상이 나타나죠. 물은 이런 증상도 막아줍니다. 갈증을 잘 못 느끼는 노인 당뇨병 환자 역시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두 시간에 한 번씩은 의식적으로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몸속 독소와 노폐물 배출 효과는 덤입니다. 따뜻한 보리차 좋아 미네랄이 풍부한 물을 마시면 좋습니다. 한림대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안혜지 교수는 “당뇨 환자의 몸속에 미네랄이 부족하면 대사성 산화 물질이 축적돼 혈당 관리에 악영향을 준다”며 “다양한 종류의 미네랄이 다량 함유된 생수를 마시길 권한다”고 말했습니다. 매일 생수를 사 마시는 게 부담된다면 카페인이 안 든 보리차나 현미차 등도 좋습니다. 얼마나 마셔야 할까요? 하루에 여덟 잔은 드세요. 한 번에 다 마시지 말고, 수시로 조금씩 마셔야 합니다. 특히 당뇨병 환자는 ▲아침 공복 ▲식사 전후 ▲취침 전에는 꼭 마시길 권합니다. 혈당이 안정화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가급적 따뜻한 물이 좋습니다. 따뜻한 물을 마시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집니다. 반대로 갑자기 찬물을 마시면 자율신경계를 과도하게 자극해 부정맥 등 심장 이상이 생길 위험이 올라갑니다. 주의해야 할 게 있습니다! 당뇨병성 신장병증이 있는 환자라면 반드시 주치의와 물 섭취량을 상의하세요. 콩팥 기능이 떨어져 있으면 수분 배출이 잘 안 되는데, 물을 무작정 많이 마셨다가는 폐부종 위험이 커지고 피부 감염에도 취약해집니다. 중증 심부전을 앓고 있거나, 혈액 투석을 받는 환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김서희 기자 ksh7@chosun.com
주안맘0413
고구마레시피
*준비재료 : 고구마 (집에서 손수 지은 고구마) * 조리순서 : 1. 밭에 심은 고구마를 정성껏 캔다. 2. 후숙해서 먹음 더 맛나니 신문지를 깔아두고 그 위에 곱게 펼쳐둔다. 3. 하나하나 정성껏 깨끗히 씻은 후 전자레인지에 돌려준다. (에프에 구운게 맛있지만 GI지수때문에 전자레인지에 쪄준다) 4. 김이 모락모락 나는 고구마를 맛있게 냠냠한다. * 후기 : 고구마는 내 다욧인생에 동반자인데 여러가지 레시피를 다 해 본 결과 클래식으로 결국에는 돌아옴 (찐고구마).순수한 탄수화물을 채우는데는 찐고구마만한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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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노화 이것 잘 섭취하세요
🌺🌺🌺🌺🌺 식품을 통해 적절히 섭취하셔서 건강한 삶 유지하시길 바래요♡
리얼지니어트
오늘도 홈 트레이닝 잘해 갑니다
오늘도 홈 트레이닝 열심히 해 갑니다. 다들 오늘도 운동 열심히 하신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포인트도 얻으시고 건강도 챙겨요.
구룸구룸
밤고구마를 활용한 또띠아 고구마 롤 바싹하게 구워요 🍠
우리밀 또띠아에 밤고구마를 활용하요 롤을 만든후 에어프라이어에 바싹하게 구울겁니다. 이건 남.녀.노.소 ㅋㅋㅋ 간식으로 아주 최고죠 식사와 식사사이 공복기 음.....이거 슬슬 배가 고픈데 뭐 먹을것이 없나 하는 찰라에 딱!!!!!! 맞는 간식이기도 해요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완성품 비주얼 어떤가요? 정말 바싹함이 한눈에 보이죠~ 또띠아를 구워도 맛이 좋은데, 살짝 삐집고 나온 밤고구마는 달달한 소스가 안에 가득 들어 있는 맛이네요 또띠아 밤고구마 롤이아고 했으니 , 준비물은 너무도 간단하죠 또띠아 1장 밤고구마 전 3덩이 넣었는데, 또띠아 얇게 펴바르는 것이 더바싹해요 작은 1덩이 넣어도 아주 충분해요 밤고구마도 달달하지만, 또띠아에 잘 붙으라고 마요네즈, 알로로스 조금 준비 하시면 되요 저희집에서 올해 농사지은 밤고구마 작년보다 통통한 고구마도 많고, 지금 보신것처럼 왕고구마도 제법 되네요 ㅋ 올겨울은 밤고구마 활용으로 건강한 다이어트 할수 있을것 같아요 밤고구마를 푹 살아주는 것이 중요하죠 밤고구마 속살도 좋죠, 안에 하얀부분은 진액인데 얼마나 끈적거림이 있는지 밤고구마가 달고 맛이 아주 잘들었죠 잘삶아진 밤고구마는 3덩이 마요네즈 , 알롤로스 조금 넣고 잘 으깨어 줍니다 준비한 또띠아에 잘펴서 발라주는것이 중요해서 두꺼우면 롤을 말을때, 말아 지지 않고 그냥 펴집니다 그래서 최대한 얇게 그래서 밤고구마 으깰때 1덩어리면 충분할것 같아요 잘 펴바른후 가위를 이용해서 8등분으로 잘라줍니다 또띠아에 밤고구마를 하나하나씩 잘 말아 주네요 딱!! 각이 잡혔죠 에어프라이어 180도 10분 + 뒤집어서 10분정도 안에가 훤히 보이는 에어 프라이라면 , 익어가는것이 보이니, 에어프라이어따라서 굽기는 더해도 괜찮을거 같아요 이왕이면 노릇노릇 바싹 구워진것이 훨씬맛나죠 짠~~~ 드이어 또띠아 밤고구마롤 완성입니다 어제 저녁 남편이 먹어보고 엄지척, 오늘 아침 엄마에게도 갖다드렸는데 ㅋㅋ 이건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 저의 엄마 간식으로도 딱인거 같아요 밤은 1개가 아닌 잘라진것으로 1/4만 해도 또띠아 1장은 충분하니, 칼로리 걱정은 그만 STOP !!!!!! 추가로 으깬 밤고구마가 남아서 동글동글 만든후 치즈를 올겨 봤죠 ㅋㅋㅋㅋ 이거 왠지 다 아는 맛이겠죠 아이간식으로 아주 좋은걸요 ^^
뽀봉
아드님 저녁상
아드님 저녁상 고기가 안 빠지네요 ㅎㅎ 갖지은 냄비밥 위에 계란 올려 수란 만들어서 생와사비랑 함께 고기 찍어 먹으라고 준비~~ 갈비살구이 수란 감자오뎅볶음 콩나물 김치
목표사십구
광고를 잘못 클릭했나보네요...
주문한적 없는 청도반시가 주문 결재 배송이 되어서 날라왔네요. 산지 배송품이라서 반품도 안되고...쿠팡에서 현금 간편결재 하고있으니 저도 모르게 광고가 클릭되고 결재까지 되었나봅니다. 모두들 조심하세요. 33,000원 결재...ㅋ
파인호랭이
화요일 잘 챙긴 아침
또 5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걸지도 몰라요. 조금씩이라도 팝콘 양념 치킨에다가 탕수육, 떡볶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ㅋㅋ 뭐 먹을 때 기분 좋았으니 그걸로 됐다고 생각합니다. 찐 거는 다시 빼야줘~ 아침은 잘 챙겨먹으러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드레싱은 야채에 애사비 드레싱뿌리고 과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 조금 더 넣네요. 야채가 워낙 많아서 야채 쪽에 드레싱이 필요하겠더라고요. 오늘도 엄청 풍성한 양이 됐지만 어머닌 안 드신다니 또 제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벌써 남동생아침으로 라면 끓여주고 동생이 라면을 반만 먹어서 덜어놓은 라면반으로 아침 식사 하셨거든요.(어머니는 라면을 그렇게 좋아하시지 않는답니다. 특히 아침에는 잘 안 드시는 편이지만 동생이 남기면 아까워서라도 드시죠) 그래도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옆에서 과일은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밥도 챙겨 먹었네요. 내 잡곡밥 데워서 반찬 빼니 김치만 있길래 계란후라이 얼른 해서 밥상 차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어머니가 어제 해논 무청 된장국도 한 그릇 남았길래 그냥 먹었어요. 어제 거라 뜨거운 물 더 넣어 데웠어요. 동생이 갈비탕 같은 거 시켜 먹고 국물 남은거에 무청 넣고 된장국 끓이니까 안짜고 달큰하니 맛있더라고요. 원래는 국물 거의 안 먹었는데 이번엔 국물까지 싹 먹었네요😅 아침 먹고 조금 쉬었다가 어머니 출근하실때 다 같이 나왔어요. 동사무소에서 폐기물 딱지가 필요해서 엄마한테 라떼 맡겨놓고 딱지 사왔네요. 어머니는 출근하고 우리는 성북구청 근처 퍼피펍이라는 애견 카페 가려고 출발해요. 가는 길 30분도 채 안 되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라떼 비옷 입혔어요. 저도 우산 쓰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운동을 하면 시간이 잘 가네요
정신 차리니까 벌써 10시 입니다ㅠㅠ 오늘도 스쿼시도 하고 러닝도 하고 근력운동도 하고 야무지게 하루를 보냈네요 야무지게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산 하루가 오늘도 보람 찹니다 보람찬 하루니까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겠지요😜❤️
구룸구룸
커피잘마실게요 돌체라떼
오늘의 오후커피는 돌체라떼~~ 우리회사 덩치큰 귀염둥이 ㅋㅋㅋㅋ 제 커피담당이네요 다음엔 메가로 부탁해~~ 뚱띵
뽀봉
갑자기 소리가 잘 안 들린다면...혈당 확인이 필요한 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당뇨병이 청각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있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비당뇨병 환자보다 청력을 손실한 가능성이 두 배 더 높다고 합니다. 당뇨병 환자의 경우 '금연'이 필수적으로 하고 스트레스.과음.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겠어요
정수기지안맘
일요일도 행운을 잘 챙겨 갑니다😄
일요일도 행운을 잘 챙겨 갑니다. 하루만 더하면 3배네요 ㅎㅎ 보상을 받기 위해서 내일도 행운 체크 꼭 해 가야겠어요. 다들 오늘 행운 체크 꼭 하신 하루 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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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홀린 ‘저속노화’… 음식 먹는 ‘순서’도 중요하다?
남녀노소 홀린 ‘저속노화’… 음식 먹는 ‘순서’도 중요하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노화는 자연스러운 삶의 과정이다. 그런데 탄수화물 함량이 높거나 자극적인 음식과 같이 건강에 나쁜 음식을 먹으면 노화는 가속화된다. 건강하게 나이 드는데 도움이 되는 ‘저속노화식단’에 대해 알아본다 . ◇흰 쌀밥 대신 잡곡 섞기 노화를 늦추기 위해서는 단순당과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대신, 잡곡과 양질의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게 좋다. 흰 쌀밥 대신 ‘저속노화밥’을 만들어 먹는 게 한 방법이다. 저속노화밥은 귀리, 현미, 백미, 렌틸콩을 2대 2대 2대4 비율로 지은 밥을 말한다. 저속노화밥 속 곡물들은 혈당 조절 등 여러 건강 효과가 있다. 귀리는 미국 타임지에서 선정한 슈퍼 곡물 중 하나로, 필수아미노산과 비타민B가 풍부하다. 식물성 단백질 함량이 백미보다 2.8배 더 많아 고단백·저열량 곡물이다. 현미는 각종 비타민, 철분, 마그네슘 등 다양한 필수 영양분을 함유한다. 현미 역시 혈당을 조절해 심장 건강을 향상해 준다. 렌틸콩도 마찬가지로 단백질과 미네랄 등 영양분이 풍부하다. 렌틸콩 속 항산화 성분은 세포 재생에도 효과적이다. ◇단백질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것도 노화를 늦추는 방법이다. 단백질은 여러 개의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진 3대 영양소 중 하나다. 다양한 기관과 호르몬 등 신체를 구성하기 때문에 몸에서 물 다음으로 많은 양을 차지한다. 단백질은 면역 기능과 근육 생성에도 필수적이기 때문에 하루에 성인 체중 1kg당 0.8g을 섭취하는 게 좋다. 단백질을 다량 함유한 식품으로는 닭고기, 칠면조 고기, 생선, 두부, 병아리콩, 요거트 등이 있다. 소고기나 돼지고기 등 적색육에도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콜레스테롤 함량도 높다. 따라서 되도록 흰살생선, 두부, 콩 등을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채소-고기-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해야' 어떤' 음식을 섭취하는 것만큼 음식을 ‘어떻게’ 먹는 것도 중요하다. ‘거꾸로 식사법’이 노화의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거꾸로 식사법이란 식사할 때 채소나 나물을 먼저 섭취하고, 이후 고기나 생선, 마지막으로 밥과 면 등 탄수화물 순서대로 식사하는 방식이다. 채소나 나물 등 식이섬유를 가장 먼저 먹게 되면, 혈당이 느리게 오르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탄수화물을 먼저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고, 오른 혈당을 안정시키기 위해 인슐린이 대거 생성된다. 이때 인슐린이 혈액 속 당을 지방으로 저장하기 때문에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품을 가장 먼저 섭취하는 게 좋다. 또한 식이섬유는 다른 영양분에 비해 소화가 더딘데, 그 덕분에 단백질과 탄수화물도 잇따라 천천히 소화된다. 소화가 오랫동안 진행되면 배고픔을 느리게 느낄 수 있다. ================== 저속노화밥은 귀리, 현미, 백미, 렌틸콩 2대 2대 2대4 비율로 지은 밥 저화 노화법 밥짓기 처음 알아가네요 지금 귀리 빼고는 먹고 있는데, 챙겨야 겠네요
뽀봉
잘 웃으면 살도 빠져?😱😱 웃음 효과 수두룩❤️
🌈🌈🌈🌈🌈 모두 웃음약 만땅 복용하시면서 살도 빼고 예뻐지시길 바래요🤣🤣🤣
리얼지니어트
감이 잘 익었어요
단감이 아주 잘 익었어요 손이 닿으면 따 먹고 싶을정도네요
마음그릇
금요일 숙제 잘 끝냈어요
금요일 숙제 잘 끝내갔어요 ㅎㅎ 오늘도 어제의 모습을 보며 파이팅해보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보자구여!!
구룸구룸
모니모 오늘 젤리도 잘 챙겨요
모니모 젤리도 잘 챙겨요
아미134
만보걷기도 잘 걸었네요
오늘 만보도 완료 날이 좋아 금방 걷고 온거 같아요
아미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