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은 곤약현미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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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렛 잘 돌려갑니당💚
룰렛까지 잘 돌렸어요 요즘은 도통 100이 안나오네요 내일은 오랜만에 좀 나오면 좋겠네요 희희..
구룸구룸
요즘 지니어트앱 걸음측정이 잘 않되네요~
요즘 들어 계속해서 지니어트 앱 걸음수가 다른 앱 보다 1~2,000보는 차이가 나게 느려요~ 계속 그러니 짜증나요~
마음향기
플러팅 뜻과 플러팅 잘하는 방법^^
인지니어스
식혔다 데운 흰쌀밥 칼로리 반 토막…사실일까?
저 이 연구기사 보고 글을 올렸었는데요.. 갓 밥을 해서 식혔다가 데워서 밥을 자주 해먹어요 밥이 식는 과정에서 전분의 분자 구조가 바뀌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항성 전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체중 감소를 촉진한다고 해요. 그러나 체중 감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더 많은 연구와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제일 좋은건 다이어트중이시면 현미밥이나 잡곡밥 드시고.. 다이어트 중 흰쌀밥을 드셔야한다면 밥을 지은 후 반드시 2시간 이내 냉장고에 보관하시고 다시 데울 때는 74도 이상의 온도로 데워서 드세요~ 틱톡·X·인스타그램에서 흰 쌀밥의 탄수화물과 칼로리를 줄이는 법이 공유되고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쌀로 밥을 짓고 냉장고나 냉동고에서 식힌 후 다시 데우기만 하면 된다. 전문가들 밥이 식는 과정에서 전분의 분자 구조가 바뀌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어떤 원리일까? 먼저 저항성 전분에 주목해야 한다. 저항성 전분은 몸이 소화할 수 없는 탄수화물로 이를 섭취하면 칼로리와 탄수화물을 덜 흡수하고 혈당 급증을 줄일 수 있다. 일부 인플루언서들은 이 방법으로 밥의 칼로리 흡수를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정확한 수치는 밝혀진 바 없다. 저항성 전분이란 무엇인가? 흰쌀은 대부분 전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분은 포도당 분자가 결합하여 형성된 복합 탄수화물이다. 우리 몸은 이 전분을 분해하여 단순한 당으로 변환하고, 이를 흡수하여 혈당을 높인다. 저항성 전분은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으로 이동해 발효되어 단쇄 지방산을 생성하고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의 먹이가 된다. 밥을 식히고 다시 데우는 과정은 밥의 저항성 전분 함량을 높여 그 영양적 가치를 변화시킨다는 것이다. 밥을 조리하면 자연 상태의 저항성 전분이 파괴되지만 밥을 냉장고에 식히면, 전분이 더 단단해져 소화가 어려운 저항성 전분이 형성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저항성 전분은 원래의 저항성 전분보다 더 내열성이 강해, 다시 데워도 파괴되지 않는다. 2015년 아시아 태평양 임상영양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는, 4도에서 24시간 동안 식힌 후 다시 데운 밥이 갓 조리한 밥보다 약 2.5배 더 많은 저항성 전분을 포함하고 있음을 알렸다. 저항성 전분 체중 감소에 직접적으로 도움 줄까? 저항성 전분을 섭취하는 것이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한 연구에서는 저항성 전분이 장내 미생물 군집을 변화시켜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체중 감소를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체중 감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더 많은 연구와 데이터가 필요한 실정이다. 단 식은 밥을 다시 데우면 ‘갓 지은 밥’이 주는 풍미와 질감은 잃을 수 있다. 또한 밥을 잘못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밥을 지은 후 반드시 2시간 이내 냉장고에 보관한다. 이때 뜨거운 밥솥을 그대로 넣지 않고 얇은 용기에 넣어 더 빨리 식히도록 한다. 냉장고 온도는 4도 이하로 유지해야 하며 밥을 다시 데울 때는 74도 이상의 온도로 데워야 한다. 냉장고에 넣은 지 3~4일이 지났다면 남은 밥은 버려야 한다. 더 오래 보관하려면 냉동실을 이용한다. <출처 스포츠 경향>
우리화이팅
“운동했더니 혈압약과 같은 효과”...혈압 수치 따라 운동 잘하는 법
고혈압 전 단계에 있을 때는 푸시업 등 동적 저항 운동이 혈압을 낮추는 데 효과가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혈압을 운동으로 낮출 수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권고 사항은 개개인의 혈압 수치를 고려하지 않은 채, 주로 얼마나 운동을 해야 하는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이와 관련해 학술지 ≪유럽 예방 심장학 저널(European Journal of Preventive Cardiology)≫에 개인의 현재 혈압 수치에 따라 혈압을 낮추는 데 가장 효과적인 운동이 무엇인지 분석한 논문이 실렸다. 연구팀은 “이번에 나온 권고 사항의 목표는 주로 혈압을 낮추는 데 있다”며 “궁극적으로는 혈압을 낮춰 심장마비, 뇌졸중,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논문에서는 혈압 수치를 바탕으로 고혈압, 고-정상 혈압, 정상 혈압 세 그룹으로 나누어 각 그룹에 속하는 사람들이 혈압 수치를 낮추는 데 어떤 운동이 가장 효과가 있는지 소개했다. 고혈압일 때: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고혈압인 사람(혈압 140/90mmHg 이상)에게는 유산소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다.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이 적합하다. 연구팀에 따르면 고혈압이 있는 사람의 경우, 유산소 운동을 통해 혈압을 내리는 효과는 혈압약을 한 번 복용하는 것과 같거나 조금 더 높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의사의 진단에 따라 혈압약을 복용 중이어도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높지만 정상 범위일 때: 스쿼트 등 동적 저항 운동=혈압 수치가 높은 정상 범위에 있는 사람(130~139/85~89 mmHg)에게는 동적 저항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다. 동적 저항 운동이란 큰 근육들을 6개 이상 사용하는 근력 운동으로, 골격근을 수축시켜 움직임을 만들어낸다. 중량 운동, 스쿼트, 푸시업(팔굽혀펴기) 등이 있다. 정상 혈압일 때: 악력기 등 정적 저항 운동=혈압이 정상인 사람은 정적 저항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다. 이는 정적인 근육의 수축을 이용한 근력 운동으로 악력기 운동 등이 있다. 혈압은 정상이지만 고혈압 발병 위험이 높은 사람들은 정상 혈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연구팀에 따르면 비만이 수년 간 지속된 사람, 자신은 건강하지만 부모가 고혈압이 있는 사람, 임신 중 혈압이 높았던 사람(임신성 고혈압)이 고혈압에 걸릴 위험이 높다. 이 사람들은 운동을 통해 고혈압 발병을 지연시키거나 예방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운동의 효과를 보려면 규칙적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대부분의 경우, 운동으로 혈압을 낮추는 것은 약과 비슷하게 그 효과가 24간정도 지속된다”며 “가능한 매일 운동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했다. The post “운동했더니 혈압약과 같은 효과”...혈압 수치 따라 운동 잘하는 법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나나나이쁘니
11/14(목)비만 명의가 말하는 가장 잘못된 다이어트 식단!!!!
*특정 음식만 먹는 다이어트 *영양소의 균형 없이 한 쪽에 치우친 식단 -극단적인 단백질 위주 -지방위주 -탄수화물 극도로 제안 *끼니를 거르고 한끼만 먹는 다이어트 이런 다이어트는 대표적으로 근육 소실만 있고 지방이 축적되게 된다고 합니다. 꼭 하루 세끼를 챙기지 않더라도 하루 영양소를 균형있게 섭취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냥식집사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햇반 귀리흑미 곤약밥 잘 사요
저는 40대 중반 직딩남인데요. 평일에 지방에서 일하는 주말 부부에요. 밥 먹고 싶을 때 햇반 잘 사는데요. 햇반 백미밥보다 귀리흑미곤약밥 잘 사 먹어요. 총 150g에 160kcal이고요. 구성도 몸에 안 좋은 성분이 백미밥보다 훨씬 좋아요. 나름대로 씹는 맛도 괜찮고요.
s9424103
새벽 운동. 오늘은 수능날 수능 한파라는. 말이 있다. 올해 수능날은 포근하네요..다행입니다 수험생들 모두 시험 잘 보시길 기원합
올란도
갑자기 찾아온 선배 점심을 제가 잘 끓이는 칼국수로 대접했네요
식당으로 가지고 하니 시간이 안된다고 하여 집에서 제가 급조했습니다. 단감과 커피도 한잔 ㅋㅋ 저 잘 했죠?
로니엄마
오늘도 홈트 잘했어요☺️
오늘도 홈트 잘했습니다 ㅎㅎ 기분 좋게 오늘도 트레이닝해갑니다 다들 오늘도 운동 파이팅입니다!!
구룸구룸
척추질환은 잘못된 자세 탓? 유전 영향도 크다
척추질환은 잘못된 자세 탓? 유전 영향도 크다 오상훈 기자 님의 스토리 허리디스크와 같은 척추 질환은 잘못된 생활습관과 연관성이 깊다. 그러나 모든 척추질환이 후천적인 요인으로 발생하는 건 아니다. 유전적인 요인도 무시할 수 없다. 허리디스크는 척추뼈 사이사이에서 충격을 흡수하는 디스크(추간판)이 탈출해 신경을 압박하는 질환이다.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나이가 많을수록, 직업상 무거운 물건을 많이 들거나 앉아있는 시간이 길수록 발병률도 높다는 것 정도만 밝혀진 상태다. 유전적 요인 역시 배제할 수 없다. 실제로 척추질환이 유전적 요인에 큰 영향을 받는다는 걸 시사하는 연구 결과가 많다. 캐나다 앨버타대 연구팀이 평생 허리를 사용한 강도가 서로 다른 115쌍의 남자 일란성 쌍둥이를 분석한 결과, 하부 요추 디스크의 퇴행에 대한 요인 중 허리를 많이 쓰는 정도와 나이를 합친 것은 11% 정에 불과했다. 이에 비해 유전적 요인의 기여도는 무려 4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일본의 한 연구팀에서는 허리디스크 질환의 원인이 되는 유전자를 발견하기도 했다. 다만 척추질환에서의 유전적 요인은 유전자가 직접 병을 발생시키는 게 아니라 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것이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예컨대 디스크가 상하기 쉬운 체질이 있는 것처럼 말이다. 특히 척추신경관의 넓이, 척추를 뒤에서 지지해주는 후관절의 모양 등은 유전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다. 척추뼈나 근육, 인대, 디스크 등이 약한 체질을 타고 났다면 척추질환에 걸릴 위험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높을 수 있다. 타고난 체형 역시 척추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만약 선천적으로 마른 체형을 가졌다면 상대적으로 근육양이 적을 수 있어 척추가 하중을 고스란히 떠안게 된다. 연세하나병원 지규열 병원장은 “비만 체형도 마찬가지”라며 “비만 체형은 적은 근육양에 비해 체중이 많이 나가기 때문에 척추에 지속적으로 큰 압력이 가해져 퇴행성 변화를 앞당길 수 있다”고 말했다. 유전적인 요인은 바꾸기 어렵지만 환경적인 요인은 교정할 수 있다. 어렸을 때부터 좌식 생활을 해왔다면 성인이 돼서도 습관적으로 좌식 생활을 할 수 있다. 식탁이나 소파가 아닌 바닥에 앉아 있을 때 허리가 구부정하게 되면서 척추와 디스크에 많은 압력이 가해진다. 이러한 생활습관은 본인의 노력으로 충분히 개선할 수 있다. 실내생활 위주의 습관도 주의해야 한다. 실내에서는 움직임이 제한되기 때문에 근육과 인대 등이 경직되고 근력이 약화된다. 스마트폰이나 TV를 장시간 시청하는 것도 허리 건강을 해치는 생활습관이다. 허리 건강에 있어서 같은 자세를 오래 유지하는 것은 금물이다 =========== 유전적인 요인도 있겠지만, 잘못된 생활습관이 젤 큰 문제 이겠죠 한번 틀어진 척추는 어깨, 허리, 엉덩이 , 허벅지 정말 차츰차츰 통증이 오던데, 바른자세와, 바르게 걷기도 중요한거 같아요
뽀봉
잘 하던 일도 허둥대게 만드는 스트레스… 15초 ‘이것’ 하면 완화
잘 하던 일도 허둥대게 만드는 스트레스… 15초 ‘이것’ 하면 완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는 말이 있다. 스트레스로 면역세포에 이상이 생기면 비정상 세포 증식이 장시간 지속되면서 암을 비롯한 여러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스트레스는 뇌에 악영향을 끼치고, 업무 효율도 떨어뜨린다. 어떻게 완화할 수 있을까? ◇스트레스 호르몬, 해마 수축하고 뇌 손상시켜심한 스트레스는 뇌에 손상을 입힌다. 미국 로마린다대의대 알츠하이머 예방 프로그램 공동 책임자 딘 세르자이 전문의에 따르면 일명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이 너무 많아지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이 높아지고, 뇌의 해마를 수축시킨다. 실제로 체내 코르티솔 수치가 높은 사람의 경우 해마 용적이 14% 감소했다는 캐나다 맥길대학교 연구 결과가 있다. 코르티솔은 또 우울증 예방, 완화에 필요한 세로토닌 호르몬 생산을 방해하고, 뇌세포간 신호 연결을 담당하는 시냅스를 손상시킨다. 몸에서 면역 작용을 하는 백혈구 수치를 감소시켜 뇌에 부산물들이 누적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뇌가 손상을 입기도 한다. ◇업무 효율 떨어뜨리기도스트레스를 받으면 실제로 업무 효율이 저하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 스탠퍼드대 연구팀은 스트레스가 업무 효율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해 실험을 진행했다. 실험 참가자들은 가상 현실에서 이미 잘 알고 있는 길에 무작위로 배치된 후, 목표 장소로 이동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연구팀은 이들이 길을 찾는 동안 fMRI(기능적 자기공명영상) 촬영을 통해 이들의 뇌 활동을 분석했다. 참가자들은 두 그룹으로 나뉘었는데, 한 그룹은 실험을 진행하는 동안 가벼운 전기 충격을 받을 수 있다는 경고를 받았고, 나머지 그룹은 아무런 경고를 받지 않았다. 그 결과, 전기 충격 경고를 받지 않은 그룹은 이미 알고 있는 기억을 바탕으로 새로운 지름길을 구상해서 이동하려는 경향을 보였다. 하지만 전기 충격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를 받은 그룹은 습관적인 움직임에 따라 길을 헤매는 경향을 보였다. fMRI 분석 결과에서도 전기 충격을 걱정하는 그룹은 해마와 전두엽 기능이 덜 활성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의 이전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는 신경계 활동을 방해해 기억을 검색하고 사용하는 것을 어렵게 만든다. ◇웃기·마사지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을 없앨 수 없다면, 잘 조절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15초 동안 크게 웃기만 해도 엔도르핀과 면역세포가 활성화돼 수명이 연장된다는 미국 인디애나주 메모리얼 병원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있다. 18년 동안 웃음을 연구한 리버트 박사는 웃는 사람의 혈액을 분석한 결과, 바이러스나 암세포를 공격하는 NK세포가 활성화해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명상과 일광욕도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준다. 마사지를 하는 것도 방법이다. 실제 독일 콘스탄츠대 연구 결과, 10분간 목·어깨 마사지를 받은 그룹은 가만히 쉰 그룹보다 스트레스·불안·근심이 더 많이 줄었다. 목빗근과 후두하근 마사지는 미주신경을 자극해 행복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 목빗근은 쇄골과 귀 뒤쪽 사이를 가로질러 쭉 뻗은 근육이다. 고개를 왼쪽으로 돌릴 때 목 오른쪽에서 길게 두드러지는 부분이 오른쪽 목빗근이다. 손을 갈고리 모양으로 만든 다음 오른쪽 목빗근을 10초간 부드럽게 잡는다. 그다음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리고 다시 10초간 오른쪽 목빗근을 잡는다. 왼쪽 목빗근도 같은 방법으로 시행한다. 후두하근은 뒤통수 아래에서 머리를 받치는 작은 근육으로, 머리·목·어깨를 연결한다. 이 근육을 풀어주면 두통을 줄일 수 있다. 우선 양손을 깍지 껴 뒤통수를 감싼다. 그다음 엄지로 뒤통수 아래 오목하게 들어간 곳을 20초간 눌러준다. 턱을 아래로 내리고 눈을 감은 상태로 하면 더 효과적이다. ================ 어께 돌리기 목스트레칭 하면 좀 낫던데요 "웃기"젤 어려운것 같아요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뽀봉
만보걷기 잘 했어요
날씨도 좋고 주변 풍경도 아름답네요 만보걷기 완주했어요
숨은꽃처럼
선크림 잘 바르고 나가요
날이 거꾸로 가고 있는듯한 느낌인데요 ㅎㅎ 자외선 차단 꼼꼼히 하고 산책갔어요
아미134
하루 세 번 '이것'만 잘 해도, 혈당 잡고 심장·뇌 건강 지킨다
하루 세 번 '이것'만 잘 해도, 혈당 잡고 심장·뇌 건강 지킨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잇몸 건강은 혈당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잇몸 관리의 중요성을 짚어본다. ◇잇몸병이 당뇨 위험 높여 잇몸병이 있으면 당뇨병 위험이 올라간다. 영국 버밍엄대 연구팀이 잇몸병이 있는 6만4379명을 3~4년간 추적 관찰했더니, 당뇨병이 생길 위험이 26% 높았다. 잇몸병을 일으키는 세균기 혈관에도 염증을 일으키는 탓이다. 혈관 기능이 떨어지고, 포도당 대사에 문제가 생기는데, 세균이 혈관을 타고 췌장으로 이동해 인슐린 분비 세포를 망가뜨릴 수도 있다. 이미 당뇨병이 있는 사람도 잇몸병이 생기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구강 건강이 좋지 않은 당뇨병 환자는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17% 높다는 국내 연구결과가 있다. 심근경색이나 뇌경색이 없던 당뇨 환자 1만7009명을 11년간 추적 관찰해 얻은 결과다. 또, 치아가 여러 개 빠졌거나 충치가 많은 경우에도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양치질 하루 세 번 이상 해야 당뇨병에 걸리지 않기 위해, 당뇨가 있는 사람은 심뇌혈관질환을 막기 위해 잇몸병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이대서울병원에서 연구했더니, 하루에 양치질을 한 번만 하는 사람은 세 번 하는 사람에 비해 당뇨병 발병 위험이 14% 높았다. 식사 후에는 반드시 양치질을 해서 입속 세균을 없애야 한다. 혈당 조절도 중요한데,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입속 염증이 악화된다. 만약 이미 잇몸병이 생겼다면 치과 치료전 주치의에게 당뇨 사실을 알리는 게 좋다. 당뇨약 외에 지혈에 영향을 주는 항혈전제를 같이 복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 양치질 3번하죠 회사에서도 점심먹고 30분후에 꼭 하니까 그래야 개운한것 같아요
뽀봉
기상 인증 잘 챙겨갔어요😆
기상 인증 챙겼어요 ㅎㅎ 기분 좋게 오늘도 챙겨가네요 앱테크 오늘도 다들 파이팅해봅시다🍓
구룸구룸
소금 많이 먹으면 위암 잘 걸릴까?
소금 많이 먹으면 위암 잘 걸릴까? 짠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위암 발병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오스트리아 비엔나 의과대 연구팀이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 활용해 47만1144명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이 음식에 소금을 첨가하는 빈도와 암 발병 위험 간의 연관성을 평가했다. 평균 10.9년의 추적 관찰 기간동안, 640명에서 위암이 발병했다. 음식에 소금을 항상 뿌려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위암 발병 위험이 41% 더 높았다. 소금은 위 점막을 손상시키고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감염에 취약하게 만드는 등 위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그렇다면 소금을 얼마나 먹어야 할까?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성인 일일 나트륨 섭취량을 2000mg 이하로 권고한다. 이는 소금으로 치면 약 5g에 해당하는데 하루에 섭취하는 자연식품으로 1g 정도가 충족된다. 따라서 나머지 4g은 가급적 안 먹는 게 바람직하다. 평소 소금 섭취를 줄이려면 짠맛 대신 신맛을 활용해 음식 맛을 돋우는 게 좋다. 식초나 레몬즙, 와인 등을 활용하면 소금 없이도 풍미가 충분히 더해진다. 소금의 입자가 작을수록 짠맛이 덜 느껴지기 때문에 가급적 굵은 소금을 사용하고 식힌 다음 간을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 맛소금 사용 전 전혀 안하고, 구운소금이나, 천일염으로 사용하죠 고기도, 좀 굵은 소금으로 먹고요
뽀봉
" 너 잘 지냈구나 너 기특해!"
누구보다 일찍 아침을 시작하는 지니어트 여러분! 신나는 음악, 즐거운 이야기로 하루를 활짝 열어봐요. 오늘도 행복할 거예요! 오늘 하루를 얼마나 신나게 지내야만 오늘도 " 너 잘 지냈구나 너 기특해!" 라고 스스로 칭찬을 할 수 있답니다. 여러분도 오늘 화이팅하고 즐겁게 지내요
로니엄마
말 잘 안 듣는 모델
강아지랑 공원에 가서 가을을 담으려고 사진 많이 찍고 왔어요. 근데 모델이 말을 잘 안 듣네요 😆😆😆 이리 보라 해도 잘 보지도 않고 귀 쫑긋하고 세워보라 해도 귀를 뒤로 쭉 빼 버려요 ㅋㅋ
러브복동
애들은 잘 놀아요😂
애들은 아침부터 미끄럼틀도 타고 방방 뛰어다녀요~^^. 엄마 여기선 뛰어도 돼요? 하더니 허락맏고 놀고있네요 😁😁 그럼그럼 ~~~여기선 실컷 뛰어도된단다♡♡
자스민꽃
오늘도 룰렛 잘 챙겼어용💋
여러분 오늘도 룰렛 잘 챙겼습니다 ㅎㅎ 00시가 지나기전에 겨우 챙겼네요 오늘도 잘 챙기고 인증합니다 다들 오늘도 꼭꼭 챙겨가세요 룰렛!!❤️
구룸구룸
시골 멍멍이가 잘 먹는거 보니 기분 좋네
강쥐들 황태 육포 고구마 간식 있는데 고구마 부터 먹음 고구마 개좋아함ㅋㅋ
야고
단양 오길 참 잘했다❤️
밤 운동 나왔어요~^^ 앉아 있으니 추워요~ 좀 뛰다가 들어갈게요♡
인지니어스
도깨비 방망이 여주 끓여요 (효능포함)
집에서 농사 지은 여주 아주 잘 말랐죠 흐리게 끓여서 먹을려구요
뽀봉
오늘도 물마시기 잘 했어요 ㅎ
날이 추워지니 여름보단 덜 먹게 되지만 일부러 의식해서 자주 먹으려고 노력하네요ㅎ
수국이
오늘도 미션 잘 챙겼네요
오늘도 기상 미션 잘 챙겼어요 ㅎㅎ 지금까지 미션 잘 순항하고있습니다 다들 오늘거까지 잘 챙겨주셨지요?!
구룸구룸
MBTI별 돈잘버는 순위래요 ㅎㅎ
그냥 재미삼아 보자구요!ㅎㅎㅎ 그냥 MBTI별 특징이라 생각하면 재밌네요~ 제 MBTI에는 맞는말인거같기도하고... ㅎㅎㅎ 평생 돈 못모을 팔자인가봐요~~ E형 들이 외향형이라 그런가 활동적이고 사교적이라 돈도 잘버나요? 재밌네요^^
머랭22
“하루 한두 개는 괜찮아”…달걀 건강하게 잘 먹는 법은?
“하루 한두 개는 괜찮아”…달걀 건강하게 잘 먹는 법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달걀은 건강을 염려하는 일부 사람들이 꺼리던 식재료였다. 달걀에 들어있는 콜레스테롤 때문이었다. 그러나 달걀에 대한 이런 우려를 불식시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그중 하나로 중국 연구팀이 영국심장학회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하루 달걀 한 개를 먹는 사람은 아예 먹지 않는 사람보다 심장 질환이나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징대와 영국 옥스퍼드대 등이 참여한 이번 연구는 중국인 50만 명을 대상으로 9년간 심혈관 질환을 추적하면서 진행됐다. 매일 달걀을 먹는다고 답한 사람들은 아예 먹지 않는 사람과 비교할 때 심장 질환에 걸릴 위험이 11% 낮았고, 관련 질환으로 숨질 확률은 18% 낮았다. 달걀이 뇌졸중에 미치는 영향은 더 뚜렷했다. 출혈성 뇌졸중(뇌출혈)과 허혈성 뇌졸중(뇌경색)에 걸릴 위험은 각각 26%와 10% 낮았다. 이 연구(Associations of egg consumption with cardiovascular disease in a cohort study of 0.5 million Chinese adults)는 국제 학술지 ≪영국의학저널 심장학(BMJ Journals Heart)≫에 실렸다. 이와 관련해 영국 BBC가 소개한 달걀 잘 먹는 법을 정리했다. “하루 한 개는 문제없다”=2007년까지만 해도 영국 건강재단은 달걀을 일주일에 세 개 이하만 먹으라고 권고했었다. 콜레스테롤에 대한 우려 때문이었다. 그러나 최근 여러 연구를 통해 달걀의 콜레스테롤이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높이지 않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달걀의 고밀도 콜레스테롤(HDL)은 혈중 지질 성분을 몸 밖으로 내보내 오히려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하루 달걀 한두 개는 아무 문제없다”고 말한다. “삶아 먹어라”=영양학자들이 권장하는 가장 좋은 요리법은 삶기다. 기름에 튀기는 프라이는 바람직하지 않다. 한편 아이스크림이나 마요네즈에는 날 것 혹은 살짝만 익힌 형태의 달걀이 들어있는데 이런 제품을 고를 땐 정부의 안전성 인증을 받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냉장 보관하라”=깨지거나 금이 간 달걀은 사지 말고, 산 달걀은 냉장고에 보관해야 한다. 달걀은 산란 후 28일 이내에 먹는 게 좋다. 달걀은 찬물에 담갔을 때 가라앉으면 싱싱하지만, 표면으로 뜬다면 상한 것이다. =========== 날이 추워졌으니까 이제 구운계란 좀 만들어서 먹어야 겠네요 삶은계란도 너무 맛이 좋은데 요즘 진짜 안챙겼네요
뽀봉
애들 사과 잘먹더라구요 🤣🤣
아침에 사과 썰어줬는데 애들 사과 넘 잘먹더라구요 🥰🥰 귀찮아도 가끔은 챙겨줘야할것 같아요 ^^*
자스민꽃
오늘 미션도 잘 챙겼어용
오늘 미션도 잘 챙겼습니다 ㅎㅎ 방문미션 순항중이네요 금요일도 우리 모두 빠짐없이 챙겨갑시당
구룸구룸
오늘도 기상 인증 잘 됐습니다
여러분 오늘도 기상 인증 잘 하셨나요? 지금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잘 가고 있습니당 ㅎㅎ 개근을 위해 파이팅입니다
구룸구룸
수요잉 미션까자 잘 도착했어요
수요일 미션까지 잘 도착했습니다. 기분 좋게 오늘도 하루를 마무리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들 방문 미션 잘 하고 계시지요. 내일도 같이 파이팅 합시다.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