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엔 비 온다고 갑자기 라떼랑 산책 간다고 홈트 하나밖에 못했어요. 근데 정작 비는 안 왔답니다. 스트레칭 하나 했네요. 기껏 나갔더니 라떼가 별로 안 걸어서 겨우 천보 걷고 들어왔어요. 다녀와서 1분 플랭크는 얼른 해놨답니다. 동작수업 다녀오고 중부시장에 견과류 사러 갔다왔더니 만보했네요. 저녁에 50분 정도 라떼랑 산책 더하고 오늘은 13,000 보 걸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