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당 초콜릿 모나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저당 초콜릿 모나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추워지면 왜 식욕이 오를까? 겨울철 다이어트가 어려운 이유 4
날씨가 추워지면 따뜻한 국물, 군고구마, 빵과 같은 고열량 음식이 더 간절해집니다. “겨울이라 그런가?” 싶은데, 사실 이건 단순한 기분이 아니라 신체·호르몬·환경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예요. 겨울철 식욕 변화를 이해하면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이유 4가지를 정리해봅니다. 출처 Freepik 1️⃣ 체온을 지키기 위한 자연스러운 반응 추운 날씨에는 우리 몸이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기초대사량(BMR)이 높아집니다. 에너지 소모량이 커지면, 몸은 자동으로 “열량을 더 채워 넣어라”는 신호를 보내요. 😋겨울철 식욕 증가 구조 ● 기온 하락 → 열 손실 증가 ● 열 손실 보상 → 에너지 소모 증가 ● 에너지 부족 → 식욕 상승 또한 포만감을 느끼려면 일정량의 열이 필요한데, 겨울엔 체온 자체가 낮다 보니 같은 양을 먹어도 배부름이 덜 느껴지는 현상도 생깁니다. 결국 평소보다 더 먹어야 만족감이 드는 거죠. 2️⃣ 줄어드는 수면 시간, 흐트러지는 호르몬 일조량이 줄면 멜라토닌 분비가 감소해 숙면이 어려워집니다. 이렇게 수면이 줄거나 질이 떨어지면 식욕 호르몬에도 변화가 생기는데요, 특히 배고픔 증가 호르몬(그렐린)이 늘고, 포만감 호르몬(렙틴)은 줄어들어요. “잠을 못 자면 이상하게 배고프다”는 건 과학적으로 맞는 말입니다. 여기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까지 증가하면, 뇌는 더욱 강하게 고열량 음식을 찾도록 유도합니다. 결과적으로 겨울에는 “배고픈 이유가 많은 계절”이 되는 셈이죠. 3️⃣ 햇빛 부족 → 우울감 증가 → 탄수화물 갈망 겨울에 갑자기 빵·초콜릿·면 같은 탄수화물이 당기는 이유는 계절성 우울증(SAD)과도 연결돼요. 햇빛이 부족해지면 비타민 D·세로토닌 생성이 떨어지는데, 세로토닌은 심리 안정에 중요한 호르몬입니다.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생기는 현상 ● 단 음식·탄수화물 땡김 ● 감정 기복 증가 ● 스트레스성 폭식 위험 뇌는 부족한 세로토닌을 보충하려고 “탄수화물 더 먹어!”라고 신호를 보내게 됩니다. 그래서 겨울에는 달달한 음식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져요. 4️⃣ 연말 술자리와 함께 오는 ‘폭식 루프’ 술을 마시면 혈당이 떨어지고, 떨어진 혈당을 보상하려고 몸은 탄수화물·지방을 강하게 욕구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죠. 음주는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고, 그 여파는 다음날까지 이어져 그렐린(배고픔) 증가 → 폭식으로 연결됩니다. 작은 술자리 하나가 야식 먹게 만들고 다음날 피곤해서 또 폭식하게 만들고! 이것들이 반복되면서 겨울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되는 거예요. 겨울철 식욕 증가는 몸이 보내는 자연스러운 생리적 신호이지만, 원인을 알고 나면 조절할 수 있습니다. ✔ 규칙적인 수면 ✔ 낮 동안 햇빛 노출 ✔ 식사량·간식 조절 ✔ 술자리 관리 이런 습관만 유지해도 겨울철 과식 루프를 크게 줄일 수 있어요. 겨울 다이어트가 여러 가지 요인으로 힘들지만 생활습관을 잘 조절해 보아요!
geniet
[다이어트 간식]올리브영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칩 스위트콘 &나쵸치즈
군대간 아들이 집 근처에 있는 롯데리아 햄버거 배달을 시켰는데 단백질 칩도 있어서 함께 주문해서 먹었는데 한 개 두개 먹다보니 자꾸 손이 가서 찾아봤는데 올리브영에서도 판매를 해서 구입했습니다. 다이어트 할 때도 맛있는 간식이 필요하죠! 올리브영 다이어트 과자 체중조절용 다이어트 간식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칩 스위트콘 &나쵸치즈 ✅️ 구매처 올리브영 판매가격 개당 2500원 판매처 공식몰 10봉 30300원 쿠팡,롯데리아,올리브영 공식몰 12봉 22390원으로가장 저렴하네요 ✅️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칩 스위트콘 영양졍보 총내용량 50g ㅡ240kal 나트륨 390mg 20% 당류2g 2% 지방10 g19%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4 g27% 콜레스테롤 5 mg 미만 % 단백질 7g 13 비타민,칼슘,철분,아연,엽산 ※나쵸치즈 나트륨 490mg 다소 높은 편이어서 1일 기준치의 경우 섭취시 주의가 필요하네요 ✅️ 단백질칩 스위트콘맛은 봉투를 열자마자 달달한 옥수수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콘칩류의 향이라기보다는 콘소메 팝콘의 향이네요. 얇은 뻥튀기 느낌의 동그라미와 세모 모양의 단백질칩으로 아주 쉽게 부서지네요. 바삭 +부드러움+ 살짝 짭조름 달콤 스위트콘으로 고소하연서도 짭조름한 맛 과자 자체의 식감은 팝칩과 비슷합니다. 가벼우면서도 바삭바삭한 식감이네요. 콘스프 맛, 옥수수 맛이네요. 좀 덜 짭짭하고 단맛이 덜해서 좋네요. ✅️ 나쵸치즈 맛은 나쵸보다는 치즈 맛 쪽에 가깝고 짭조름하고 자극적인 치즈맛이 중독성이 있네요. 짭조름한 나쵸의 감칠맛에 치즈의 풍미를 더한 맛 ✅️추천이유 다이어트 코치는 다이어터 맞춤 및 영양 설계된 종근당건강의 체중조절용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입니다. ▶️ 체중조절용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입니다. 비타민 8종 25% 이상과 단백질과 칼슘,철분,아연 미네랄 3종 10%이상 함유되어 있습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열과 압력으로 구운 스낵으로 바삭하고 고소하네요. 두부로 감싸 칼로리는 down⬇️ 담백함은 up ⬆️ ▶️ 고단백 저당 다이어트 스낵입니다. 맛과 영양을 챙긴 비타민 미네랄 11종 고단백 7g 저당 2g 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쌀가루와 콩.대두를 사용해 더욱 고소하고 맛 있는데 건강까지 챙긴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한 단백질 스낵입니다. ▶️당은 낮추고 ⬇️ 비타민 미네랄 올리고 ⬆️ ✅️체중조절 중 군것질이 당길 때 고단백 다이어트 간식이 필요할 때 부담 없는 가벼운 안주가 필요할 때 언제 어디서나 다이어트 간식이 필요할 때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냈기 때문에 기름기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담백한 단백질칩으로 다이어트 할 때도 입터짐 방지템으로 입 심심함을 해결해 주는 간식이 필요할 때 먹으면 좋을것같아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간식 비카인드 견과류바!
최근에 cu편의점을 방문했다가 다이어트간식으로 구입한 상품 인데요 다이어트 간식 추천 합니다. 다이어트를 하는건 아니지만 걷기운동을 매일 하고 있는데 운동을 다녀 오면 배가 좀 고파서 그리고 뒷산에 올라서 가볍게 먹을 영양간식으로 구입했어요. cu편의점에서 1+1으로 판매하길래 혹해서 구입했어요 가격은 1+1으로 정확한 기억은 안나는데 2,300원 정도에 구입한것 같아요. 제품명 : 비카인드 다크초콜릿 씨솔트 견과류바 칼로리 : 200칼로리 단백질 : 6g 이렇게 설명 할 수 있겠어요. 제품명이 씨솔트라는 것처럼 한입 물어보니 단짠단짠이 제대로 느껴져요 약간 짠맛 싫어하는 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아요. 확실히 짠맛이 있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다크초콜릿이 견과류밑에 깔려 있어서 달달하고 견과류와 함께 같이 씹히니 고소하고 좋았어요. 단백질 함량도 풍부하지만 단백질바 라기 보다는 견과류가 포함된 영양바 라고 보면 좋겠어요. 견과류 함량이 58%라서 영양바는 확실해요. 건강한 지방에 식이섬유도 있으니 종합 영양간식 다이어트 간식 추천 맞죠?^^ 식감은 겉은 바삭한데 속은 쫀득쫀득 해서 씹는 맛도 있고요 cu편의점 방문하면 비카인드 다크초콜릿 씨솔트 견과류바 찾아보세요 올리브영에도 있을것 같아요. 확실히 편의점이 1+1 이 많으니 가성비가 나쁘지 않아 좋네요. 저처럼 다이어트보다 가볍게 운동을 나가서 허기질때 먹는 영양간식을 찾는 분들에게 다이어트 간식 추천 드리고 다이어트 하는 분들에게도 너무나 좋은 다이어트간식이 될듯해요. 모두 굶는 다이어트 말고 영양 잘챙기는 다이어트 하시기 바랄게요^^
치노카푸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 추천해요
다이어트를 하니까 은근 스트레스를 받기도 해서 너무 안 먹거나 절제하기만 하면 너무 힘들어서 다이어트를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과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적당히 힘들지 않은 다이어트를 오랫동안 지속하기 위해서 간식도 어느 정도 섭취하기로 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적당한 간식을 찾아 봤는데 제가 기준으로 삼은 건 칼로리, 당류, 맛, 단백질 이 네 가지였어요. 다이어트 간식이니까 당연히 칼로리와 당류는 낮고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으면서 맛도 있는 간식을 찾았는데요. 딱 제 마음에 든게 하나 있었고 그래서 지금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 추천 드리고 싶어요.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에는 계란 3.3개, 혹은 닭가슴살 100g 분량에 상응하는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어서 꽤 고단백질 간식이라고 할 수 있고요. 칼로리도 이전 보다 25% 감소된 개당 180kcal여서 그다지 칼로리가 높지 않고 다이어트에 부담이 되지 않는 수준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 간식을 먹고 싶은데 기왕이면 단백질도 섭취할 수 있고 칼로리도 높지 않은 간식을 찾으신다면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 추천 드려요. 그리고 당류가 낮은 간식류는 좀 맛없는 게 많은데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는 꽤 맛있어서 좀 놀랐어요. 아몬드, 땅콩, 초콜릿의 맛이 적당히 조화를 이룬 풍미가 느껴지고 식감도 바삭해서 정말 맛있어요. 그래서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 원하시는 분들께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 추천하고 싶어요. 결론적으로 당류 낮고 칼로리 낮고 맛있으면서 단백질 섭취가 용이한 그런 다이어트 간식 필요하시다면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 추천합니다.
멍청이2
남양유 단백질음료 테이크핏 몬스터 후기
저는 40대 중반 주부인데요. 직장 생활은 결혼 이후에 큰 애 출산 하고 나서 그만두고 집안 일만 하고요. 집에 남편이랑 대딩 중딩 두 딸아이와 4년 째 되어가는 아기 가아지 돌보며 지내요. 어릴 때부터 몸이 마른 체형이고 살이 잘 안쪄서, 그동안 다이어트에 스트레스 안 받고 살았는데요. 그래도 나이가 들어가니까, 기초대사량도 줄고, 근육량은 줄고 건강 검진에서 그동안 안 나오던 고지혈 위험도 결과로 나오고요. 체중은 다행히 안 늘어나는데, 몸이 무거워지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안 되겠다 싶어 근처 요가 필라테스 운동샾에 다니기 시작했고요. 마침 큰 딸도 대학 들어가서 같이 운동 다니고 있어요. 운동 전 후에 영양 성분 보충도 중요해서요. 여기저기 알아보고, 챙겨 먹기 편한 거 알아보다가요. 단백질 보충도 잘 되는데, 매번 들고 다니기도 번거롭고 안 까먹고 편하게 마실 수 있는 테이크핏 몬스터 초코 단백질음료를 마시고 있어요. 한 병에 단백질이 43g이나 들어있어요. 단백질 음료 하면 보통 비린내나 텁텁한 맛일 거 같아 걱정했는데, 네스퀵이나 허쉬초코렛 마시는 느낌이에요. 초코우유 마시는 것처럼 달콤하고요. 목넘김도 정말 부드러워요. 꾸덕하거나 걸쭉한 느낌이 전혀 없어서 운동 후 갈증이 날 때도 시원하게 쭉쭉 넘어가더라고요. 들어가는 단백질이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을 함께 배합한 완전단백질이에요.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이 모두 들어있고, 총 18종의 아미노산이 포함되어 있더라고요. 근육 회복에 중요한 BCAA가 7800mg, 아르기닌이 1400mg이나 들어있어요. EAA도 16300mg이고 칼슘도 650mg 들어가 있어요. 단백질이 많은데 칼로리는 적어서 한 병이 186kcal밖에 안 돼요. 당류 1g, 지방 1g, 콜레스테롤 10mg으로 저당, 저지방, 저콜레스테롤 설계더라고요. 운동 후에 특별한 준비나 파우더 타지 않고 편하게 차갑게 마시기만 하면 되니 너무 편해요.
dhwhl777
먹어도 내몸에게
먹어도 내몸에게 죄책감이 안가는 간식을 찾아봤는데 머리가 너무 아프더라구요 제품마다 당은 왜그리 높은지 트랜스지방 없는것이없고 간식은좋아하고 걱정되면 딱끊어면좋은데 가끔식 생각이나잖아요 생각한것이 무조건 저당을 찾아봤네요 조금이라도 당이 낮으거로 애기들이먹는 과자생각도 해보니 말도안되고 마트에가서 읽어보는것도 할일이아니고 빵을좋아하는데 일단 밀가루음식부터 줄여야지 생각을 했네요 제가 단팔빵킬러에요 의사선생님에게 한방먹어죠 검사에 당뇨전단계라고 해서 그때부터 빵을 많이 안먹어요 당낮은간식을찻다보니 지니어트카페에 현미칩을 발견했어요 먹어보니 바삭바삭 느낌이 좋더라구요 단맛도아예 없는것같고 칼로리가98kcai이네요 행복이네요
똘망천사
베노프 단백질바 후기
다이어트 간식으로 강추하는 베노프 단백질바 청키 초콜릿 맛 후기입니당!! 다이어트 간식으로 가장 쉽게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단백질바인데요 ㅎㅎㅎ 저 역시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비교하며 찾던 중에 알게된 단백질바에요!! 구매처는 지그재그입니당 ㅋㅋㅋ 지그재그에 이런 단백질바도 팔더라고요!! 놀랍죠 ㅎㅎㅎ 청치 초콜릿맛이고 단백질 15g과 식이섬유 10g이 포함되어 있으며 칼로리는 185에요!!! 나름 양호한 수치에오 ㅎㅎㅎ 같은 제품 트러플 피넛버터맛도 먹어봤는데 그거도 너무 맛있었어용 저는 초코를 워낙 좋아하는 사람인데 다이어트 중에 초코바를 먹기는 양심상 자제하던 와중에 알게된 단백질바에요 ㅎㅎ 달콤한 간식을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ㅎㅎ 특히 안에 든 재료가 많아서 밋밋한 단백질바보다 청키한 단백질바를 좋아하는 분께 추천드려요!! 정보를 찾아보니 단백질 15g이면 우유 450ml, 닭가슴살 60g에 준하는 수준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만큼 디저트는 먹고 싶지만 다이어트는 포기할 수 없는 뷴들에게 추천합니다 ㅎㅎ 고급스럽고 진한 풍미가 느껴져서 좋아요!! 그래서 너무 단거를 안 좋아하는 분들께 강추드려요 ㅎㅎ 특히 아몬드도 들어서 씹는 식감이 있어서 더 좋습니다!! 다이어트 중이지만 디저트 드시고 싶은 분들 꼭 한 번 드셔보세요 ㅎㅎ 좋은 디저트 있음 댓글 부탁드립니다!!!
영잔디
샐러드 했지요💚
치킨시켯는디~~ 일단 로메인에다가 저당 오리엔탈 소스 뿌려서 간단히 샐러드를 했어요 😙😙 제가 넘 좋아하는 구성입니다 !!!ㅋㅋ
자스민꽃
(다이어트 레시피)구운 수제 어묵볼
냉동실에 있던 동태살과 새우 오징어로 몸에도 좋고 건강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수제 어묵볼을 소개하려고해요. 재료▶️ 동태살 새우 오징어 당근 부추 양파 파프리카 청양고추 달걀 다진마늘 맛술 전분 소금 후추 1.동태살과 새우 오징어는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씹는 식감을 원하시면 새우 잘게 다져주시고 오징어도 조금 남겨서 잘게 다져 넣어주면 훨씬 맛있더라고요. 2.당근 양파 부추 파프리카 청양고추 조금 잘게 다져서 준비해놓아요. 🌱부추 대신 향긋한 깻잎을 넣어도 맛있답니다. 3.볼에 다진 해산물과 야채 소금 후추 다진 마늘을 조금 넣어 간을 맞춰줍니다. 4.달걀 하나 전분 조금 넣고 잘 치대줍니다. 5.한 두시간 냉장고에 넣어 숙성 시켜주세요. 6.동그랗게 모양 만들어 판에 잘 올려주고 기름 스프레이를 뿌려 줍니다. 🌱기름자체도 싫다하시면 찜기에 면보 깔고 쪄서 드셔도 되요.그럼 담백한 어묵을 맛보실 수 있어요. 7.180도 예열해서 10분 굽고 뒤집어서 5분 더 구웠어요. 🌱저는 확인하면서 노릇하게 구워질 때 까지 시간을 좀더 추가했어요. 8.저당 케찹에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튀기지 않고 직접 구운 어묵볼로 연육 함량도 많아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요.
쩡♡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합니다
올리브영에는 다이어트 간식이 꽤 많이 있어 좋습니다. 그 중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으로 랩노쉬 단백쿠키를 자주 사 먹는데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을 하고 싶습니다. 랩노쉬 단백쿠키는 더블초코맛, 화이트초코오렌지맛, 리치코코넛맛, 아몬드앤그린티맛, 피넛버터맛5가지가 있습니다. 운동 후 간식용이나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먹고 있는데 맛도 다양하고 든든해서 좋습니다. 화이트 초콜릿과 오렌지 필링이 박혀있는 단백쿠키 화이트초코오렌지맛은 1개(40g) 당 175kcal입니다. 성분은 탄수화물 20g 단백질 8g 지방 7g 당류 16g인데 다른 다이어트 쿠키와 비교하면 단백질 함량도 높고 성분도 좋은 것 같아 만족합니다.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하는 이유는 랩노쉬 화이트초코오렌지맛은 첫 입에 화이트초콜릿 단맛이 부드럽게 퍼지고 오렌지향이 상큼하게 올라오면서 레몬필 쿠키 느낌이 살짝 나기 때문입니다. 생각보다 맛의 조화가 좋고 일반 단백질바처럼 딱딱하거나 텁텁하지 않아서 간편하게 먹기 좋습니다. 랩노쉬 화이트초코오렌지맛은 단백질 간식이라 군것질하면서 영양도 챙길 수 있고 당류, 포화지방이 낮게 조절된 편이라서 탄단지 균형이 고려된 고단백 간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합니다.
인생중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어묵으로 단백질 가득 떡 없는 어묵 떡볶이 맛있어요
다이어트 중에도 떡볶이 먹고 싶을때 있잖아요 너무 참기만 하다보면 식욕 폭발해서 더 많이 먹게 될때 있는데요 떡이 안들어간 떡볶이,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닭가슴살 어묵으로 떡볶이를 만들어 봤어요 닭가슴살 어묵과 삶은 계란 넣고 저당 고추장 넣어 건강하게 만든 어묵 떡볶이여서 다이어트중에도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닭가슴살 어묵을 한입 크기로 먹기좋게 잘라줘요 자른 닭가슴살 어묵을 뜨거운 물에 담가서 기름기를 제거해요 (일반 어묵에 비해 기름기가 적게 나오네요) 대파를 5cn 길이로 잘라 반절로 잘라줘요 계란을 삶은계란으로 삶아서 껍질을 까놔요 불을 켜지 않은 상태에서 고추가루 2숟가락을 넣어주구요 저당 고추장 1숟가락, 간장 1숟가락, 저당 굴소스 1숟가락에 물을 100ml 넣고 약불에서 풀어줘요 약하게 불을 켜고 소스를 살짝 끓이다가 어묵과 파를 넣고 물을 100ml 더 추가해 넣고 강불에서 10분정도 끓여줘요 거의 다 되어갈때쯤에 소스 간을 보구요 저처럼 살짝 단거 좋아하면 알룰로스 조금 더 넣어 마지막 섞어서 끓여줘서 마무리해요 단맛 안좋아하면 알룰로스 안넣고 먹어도 맛있어요 불을 끄고 깨를 뿌려서 맛있게 먹었는데요 깨는 생략해도 되요 제가 워낙 깨를 좋아해서 깨를 뿌려 먹은거에요^^
꽃이뻐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요, 다이어트에서 양을 줄여보려면 <물배 채우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 이번에 설탕든 차는 다 걷어내고 대체당이 들어간 차로 갈음했어요. 우선 입터짐 전에 마신 것들이에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 (7kcal/포, 당류 0.37g) 트루 레몬 분말 (3kcal/포) 티오 아이스티 복숭아 맛 (50kcal/포, 당류 11.7g, 자일로스, 설탕도 일부 들어감) 자연혜택 유기농 애사비 (1kcal/포, 당류 0g) 노브랜드 애플사이다비니거 사과맛, 라임맛 (둘다 17kcal/포, 당류 0g) (분말형) 시중의 콤부차는 제게는 너무 달아서요. 저는 ‘올바른 콤부차 레몬’+‘트루 레몬분말’ 조합으로 물 500ml에 타먹어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이 가성비는 좋은데 조금 밍숭밍숭할 수 있어요. 아이스티는 사교활동 때 가끔 먹었고요. 애사비는 잘 먹는 편이라 액상용, 분말용 다 먹었어요. 노브랜드는 가성비는 좋은데 양이 좀 적은 편이에요. 저는 물을 많이 타먹는 사람이라 괜찮았어요. 수국차 / 둥굴레차, 보리차, 누룽지차 / 모과유자차 다하다 스윗 유자차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셀레스티얼 티 라즈베리 진저 (무설탕) 대체로 꽃차, 곡물차는 물 대신 옅게 타서 마셨어요. 과일차는 서서히 단 게 당겨서 사기 시작했는데, 스윗유자차와 라즈베리티를 특히 추천해요 둘다 설탕이 안 들어간 건 확인했어요. 스윗 유자차는 티백인데도, 저당이라 꽤 달달해요. 라즈베리티는 ‘라즈베리와 히비스커스, 로즈힙에 오렌지, 블랙베리를 더해진 달콤상큼한 향’이라고 적혀있네요. 제게 히비스커스는 넘 신데 베리류가 섞이면 먹을 만했어요. 바야흐로 대자연 기간이 다가오면 입터짐을 시작하네요. 이 와중에도 설탕은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알티스트 한잔에 당분이 단 1.8g 율무차 (56kcal/포, 당류 1.8g) 허쉬 무가당 코코아분말 (코코아 100%, 100g당 당류 4g, 20g당 당류 0.8g) 무화당 알룰로스 스틱 (0.45kcal/포, 당류 2.76g) 자일리톨팝 오리지널 (자일리톨 100%) 제가 담터 호두아몬드율무차 킬러거든요. 입 터지면 시도 때도 없이 2~3포 막 타먹고, 10개도 우스울 때가 있는데요. 1포당 85kcdal, 당류 6g이네요. 이제는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 알티스트 먹어요. (비싸서 애껴먹게 되거든요) 코코아는 평소 노브랜드 핫초코 큰 거 하나 사서 줄창 먹었는데, 1포(20g)당 86kcal, 당류 7g이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허쉬무가당코코아를 초코 단쉐에 섞어 마셨어요. 초코러버인 저에게 초코맛 단쉐는 뭔가 조금 모자라서 딥초코를 만들기 위해 섞어 마셨어요. 가끔 못 견딜 때만 알룰로스 스틱이나 자일리톨 캔디 넣어서 마셨어요. 무화당 자몽청 (100g당 48.29kcal, 당류 3g) 너무 단 게 먹고 싶을 때는 과감히 자몽청 뜯었어요. 알룰로스로 만든 자몽청이라 설탕 없고, 당류 없지만 달달하니깐요 따뜻한 자몽차로 만들어서 먹고, 꽃차나 과일차 티백이랑 섞어서도 먹고 그러면 세상 좋았어요. 이디야 블렌딩 차 느낌으로 섞어 마셨어요. 몽크슈 밀크티 with 알룰로스 (10kcal/포, 당류 0g) 무화당 말차 (13kcal/포, 당류 0g) 무화당 핫초코 (28kcal/포, 당류 0g)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90kcal/팩, 당류 1.2g) 이건 설탕을 일절 먹지 않아야 하는 언니가 단 게 너무 먹고 싶을 때 먹는 3종 세트인데 소개해봐요. 이건 가성비는 좀 떨어져서 할인할 때 구매해놓아요 비록 가성비는 떨어지지만, 일반 카페의 라떼 음료의 맛을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제품들이에요. 입맛 까다로운 언니의 증언이네요. 저도 독하게 카페 음료 다 제껴버릴 때는 위 3종 돌려 먹어요. 얼음물에서 따뜻한 물로 넘어가려는 이 시기에 물배 채우기를 통한 입막음 막기 운동에 같이 동참해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달달
금요일 라떼랑 출근 점심, 간식
금요일 점심은 감기약때문에 3끼를 챙겨야 했지만 그동안 살이 쪘서 최대한 저칼로리를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당근 스틱과 채썬콜라비랑 사과 조금 더 하고 그릭요거트에는 크리스탈라이트(+크랜베리) 원액 조금 뿌렸어요. 저번에 편의점에서 산 워터프로틴을 챙겨 먹었답니다. 더단백 워터 프로틴 백자몽이고 400ml, 100kcal, 단25g입니다. 양도 많고 kcal 낮으면서도 단백질도 높아서 얼른 샀는데 먹어보니까 이상했답니다. 이온 음료 같았는데 저당 특유의 어떤 맛이 좀 진하게 났었고요? 그냥 일반 프로틴 드링크에 비하면 맛이 달고 이상하다고 해야 하나? 다시는 사 먹고 싶은 생각이 안 들어요. 누나가 옆에서 점심을 먹으니 뭐 먹느냐고 관심을 조금 보였지만 누나가 먹은 게 야채라 관심 빨리 끊고 자기 담요 덮고 얌전히 있어요. 고개도 걸치고 편하게 있어요. 애증의 감기약 챙기고~ 조금이라도 점심을 먹어서 그런가 졸립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해 먹었네요. 팥은 없으니까 안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만들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골든츄이바 추천드려요
골든츄이바는 최근 많이 주목받고 있는 간식이기도 하고, 고소한 맛과 달콤한 맛이 조화로운 간식이에요. 초콜릿과 캐러멜 또는 견과류와 같은 재료들이 함께 들어가 있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이죠. 한번 먹어보면 맘에 드실 간식이라고 생각해요~~~~~ 골든츄이바 추천 이유 첫째. 크리스피한 식감과 달콤하면서도 짭짤한 맛이 균형을 이루어서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느낌을 주고,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양이 적당해서 간식으로 먹기 좋더라구요~~~ 골든츄이바 추천 이유 둘째. 저는 초콜릿과 카라멜의 맛이 좋아서 간식으로 건강하게 먹기 딱 좋더라고요. 단 단맛에 예민한 분들은 좀 달다고 느낄수도 있는거같아요~ 골든츄이바 추천 이유 셋째. 그리고 골든츄이바는 한 번에 먹기 좋은 크기로 개별 포장되어 있어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직장이나 학교에서 간식으로 자주 먹기에 딱 좋은 크기이고, 하나씩 꺼내서 먹기 딱!!! 골든츄이바 추천 이유 넷째. 저는 좋았던 부분이 생각보다도 더 "바삭함"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특히 시리얼 같은 재료가 포함되어 있어 더 많은 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골든츄이바 추천 이유 다섯째. 어떤 분들은 간혹 단맛이 너무 강하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달거나 느끼한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간식으로 먹기에 적당히 단맛이 있는 것이 장점인거같아요~ 그리고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는 칼로리가 155칼로리고 무엇보다도 다양한 영양소가 충분히 들어있어서 건강간식이라는 인식이 들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 또는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에게 꼭 추천해보고 싶은 다이어트 간식입니다!!!
얌이얌이
단백해바 단백질카 카카오맛 후기
단백해바의 저당인 단백질바 카카오맛이예요. 말티톨이 첨가되지 않았고 알룰로스를 사용해서 민들어진 프로틴바입니다. 단맛은 적고 찐하고 고급진 카카오 풍미가 맛있습니다. 헤이즐넛 분태들이 가득 씹혀서 씹히는 맛도 좋아요. 특히 에어프라이어로 200도 3-4분 정도 구웠다가 식히면 겉바속촉한 카카오쿠키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풍미도 살아나서 더더욱 단백질바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입니다!
쏘뉜
고단백 매일 두유
매일 두유 고단백과 검은콩 저당 두유 주문해서 오늘 받았네요. 단백질 보충하기 좋아요.
쩡♡
딸기 초코 프로핏
새로나온 딸기초코 프로핏 운동 후 단백질 보충하네요. 무당 무유당 무지방으로 상큼한 딸기와 달콤한 초콜릿이 조화롭네요.
쩡♡
저당 카스테라 😋
남은거묵어요 크림카스테라인데 완전 맛난데요🤣🤣 둘째가 빵은 안먹겠다고 해서 엄마인 제가 해치우는중이네요 ㅋㅋㅋㅋㅋ
자스민꽃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점심은 집에서 챙겨간 재료와 가게 있는 걸 더해서 닭가슴살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도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챙겼답니다. 집에서 당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담고 사과 1쪽 그리고 파프리카 하나 가져갔답니다. 야채믹스랑 닭가슴살은 아침에 갖다 놨어요.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하면서 우선 파프리카부터 정리했답니다. 파프리카는 안에 씨빼고 스틱으로 잘라 놓고 오늘 쓸 것만 채썰고 당근도 오늘 쓸 것만 채쓰고 사과도 채 썰었어요. 아침에 갖다 놓은 닭가슴살입니다. 저번에 시켰는데 이번에 처음 먹어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은 처음 사봤답니다. 내꼬닭 안심구이 오리지널(100g, 115kcal) 야채 맥스 하나 씻어서 밑에 깔고 채썬당근, 채썬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고 그릭방울토마토 5개와 그릭샤인머스켓 3개도 더하고 (반 잘라서 그릭 요거트 얇게 바르고 다시 붙였답니다)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요거트+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가슴살 1분 30초 데워서 그냥 넣고(이거 먹을때 보니까 크더라고요. 나중에 잘라야겠어요)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있네요. 오늘도 비주얼은 이쁘죠? 특히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가 이쁘답니다 우선 샐러드 할 때 같이 했는데 오트밀 14g 재서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샐러드 다 만들 때쯤 불린 오트밀에서 물을 빼고 그릭 요거트를 적당히 더해서 섞어서 아무 뚜껑이나 덮어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냉장고에서 빼보니 저렇게 좀 차가운 오나오 느낌이 났어요. 오트밀이 불리고 바로 그릭요거트를 더하면 미지근하고 약간 뜨거운 김이 있어서 그릭요거트가 살짝 맛이 없는데 오나오는 항상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나서 30분이라도 냉장 보관하니 조금이라도 차가워져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는 오트밀이 30g이라 양이 좀 많은 듯했거든요. 오늘은 14g이라 컵에도 좀 작게 담아지네요. 토핑으로는 어제랑 똑같이 블루베리 그래놀라(+각종 곡물, 시리얼도 포함) 견과류 넣었답니다. 비비면 토핑도 많아서 저렇게 꾸덕한 오트밀 요거트가 된답니다. 맛있는데 양도 작아서 먹긴 좋았는데 그리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은 더 먹었죠. 하지만 오트밀을 너무 많이 먹으면 제가 좀 힘들어하더라고요. 14g은 조금 작고 30g은 좀 많아서 다음엔 20g 정도 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까지 바로 챙겼네요. 점심도 완료. 그런데 점심을 배고플 때 먹었네요. 1시부터 하긴 했는데 야채정라부터 하니까 시간이 좀더 걸렸고 다 만들어 놓고도 손님이 있어서 지체되니까 2시부터 먹었는데 샐러드 먹으면서 배고파 그러면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같은 양을 먹어도 간식까지 찾게 되거든요. 그런데 일하면 먹으면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채소를 그대로 베지칩스 추천 후기
저는 평소 건강 간식을 좋아하는 편이라 채소를 그대로 말린 베지칩스를 자주 찾게 돼요. 처음 베지칩스를 접했을 때 가장 놀란 건 진짜 채소 본연의 맛이 살아 있다는 점이에요. 일반 감자칩처럼 기름지고 자극적인 맛이 아니라 채소 특유의 단맛과 고소함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그래서 저는 친구들에게도 자연스럽게 베지칩스를 추천하게 되더라고요. 베지칩스 추천 포인트 중 하나는 다양성이에요. 당근, 단호박, 케일, 비트 등 여러 채소가 섞여 있어서 한 봉지로 여러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아침 간식으로 하나 집어 먹거나, 오후 간식으로 커피와 함께 즐기기도 해요. 포만감도 꽤 있어서 배고픈데 식사하긴 애매할 때 간식으로 딱이에요. 또 하나 마음에 드는 건 질감이에요. 바삭바삭하면서도 채소 특유의 식감이 살아 있어서 씹는 재미가 있어요. 오래 씹어도 질기거나 눅눅하지 않고 끝까지 바삭함이 유지돼요. 이 부분이 베지칩스를 추천하는 이유 중 하나예요. 칼로리 걱정이 적다는 것도 큰 장점이에요. 채소를 그대로 말린 제품이라 불필요한 기름이나 설탕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속도 편안해요. 가끔 초콜릿이나 과자를 먹으면 속이 더부룩한데, 베지칩스는 그런 부담이 없어서 계속 손이 가요. 맛과 영양 균형도 베지칩스 추천 포인트예요. 채소 본연의 비타민과 미네랄이 살아 있어 간식으로 먹으면서도 건강을 챙기는 느낌이에요. 평소 운동 후 간단한 간식으로 먹으면 에너지도 채우고 기분도 좋아지더라고요. 특히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는 맛이라 가족 간식으로도 추천하고 싶어요. 패키지도 깔끔해서 들고 다니며 먹기 좋아요. 사무실 책상 위나 가방 안에 넣어두고 필요할 때 하나씩 꺼내 먹을 수 있어요. 이 편리함 덕분에 다른 간식보다 더 자주 찾게 돼요. 베지칩스를 먹으면서 느낀 건 ‘간식이 이렇게 맛있어도 되나’ 하는 점이에요. 바삭하고 맛있으면서도 몸에는 부담이 없는 간식이니까 자연스럽게 추천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가격도 합리적이라 꾸준히 사서 먹기 좋아요. 종합적으로 정리하면 베지칩스 추천 포인트는 채소 본연의 맛 바삭한 질감 다양한 종류 간편한 휴대성 낮은 칼로리예요. 간식으로 만족도 높고 건강에도 신경 쓸 수 있어서 정말 추천할 만한 제품이에요. 저처럼 건강 간식을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경험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간식이 필요할 때는 주저하지 않고 베지칩스를 선택할 거예요. 정말 하루 중 작은 즐거움이자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간식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2민트홀릭
에그 샌드위치
저당 딸기잼과 에그샐러드로 채운 샌드위치와 따뜻한 우유 한 잔 마시며 간식 챙겼어요.
쩡♡
가게에서 조금 이른 저녁
집에서 야채 믹스랑 당근 1개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리코타 치즈, 닭가슴살까지 더해서 닭가슴살 리코타 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먹었네요 한 일주일 이상은 된 것 같아요. 홀리닭 훈제 맛가슴살 갖다 놨었거든요. 오늘 썼답니다. 110g 110kcal예요. 삼촌 드시라고 만든 리코타치즈지만 맛은 보고 싶었기 때문에 내 몫으로 조금만 남겨달라 했더니 그래도 제법 남겨 주셨답니다. 삼촌은 빵과 먹는 치즈를 워낙 좋아하니까 내가 맛있는 리코타치즈는 너무 싱거웠는지 소금물에 잠깐 담갔다네요. 내가 먹어보니까 치즈가 만들 때보다는 짜져서 물어보니까 너는 어떻게 그걸 아냐고 놀래시네요.ㅋㅋ 어제 정리해 놓은 파프리카도 쓸정도만 채썰었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도 정리해서 오늘 먹을 만큼만 채썰고 나머지는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요즘은 채 썰어 놓는 것도 불안해서 그때그때 먹을 것만 채썰었더니 만드는데 시간이 좀 더 걸려요. 😅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넣고 리코타치즈 자르고 방울토마토 반으뇨 잘라 한편에 올리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110g 다 올렸네요. 집에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도 갖고 와서 썼어요. 그때그때 수제요거트드레싱 만들었는데 요거트드레싱이 안 올리는 샐러드도 있거든요. 닭가슴살이 좀 그렇죠? 그래서 집에서 갖고 왔답니다.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와 단백질 먹었으니 탄수화물로 오트밀과 그릭 요거트 먹을 거라 아까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 안 넣었어요. 조금 든든하려고 오트밀 25g 쟀네요. 사실 이것보다 좀 작게도 먹는데 그럼 집에 가서 뭘 찾을 것 같아서 한번 시도해봅니다. 확실히 양은 많더라구요. 샐러드 먹는동안 뜨거운 물에 불려놨어요. 물은 얌전히 버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넣어서 비비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그래놀라도 들었어요) 올리면 되는데 난 이름을 보통 오트밀그릭요거트라고 하거든요. 양이 그게 제일 많이 들었으니까요. 하지만 사진상으로는 토핑밖에 안 보이니까 AI 도 못 찾더라고요. 그래서 위의 사진도 같이 올렸답니다. 마그네슘 챙기고~ 이른 저녁을 든든히 챙겨 먹는 이유인 감기약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두바이쫀득쿠키
딸이 맛보여주는 두바이쫀득쿠키 과거 두바이초콜릿과비슷해요 사각사각 소리가 특색있어요 무지달달
코로세움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마이노멀 세일 페스타, 최대 73% 할인, 알룰로스 990원 ! 지금 확인하세요
마이노멀 세일 페스타 하고 있는데 무려 73%나 할인하다고 하더라고요! (광고 아님, 내돈내산 정보 공유 타임) 제가 요즘 제일 애용하는 사이트 마이노멀에서 세일페스타가 열려서 지니어터 여러분들께 공유 드리려고 왔어요! 저당, 무가당 제품들이 최대 73% 할인된 가격에 팔더라고요 특히 유명한 마이노멀 알룰로스가 무려 990원! 이번 세일 정보와 추천제품까지 정리해드릴게요 마이노멀 세일페스타 이번 마이노멀 세일페스타는 마이노멀 대표 인기 제품들을 기간 한정으로 묶음 할인하거나 특가로 판매하더라구요! ✔️ 마이노멀 세일기간 2025.11.24.(월) ~ 2025.11.30(일) 이번주 일요일까지만 행사하니까 꼭 ! 놓치지 마세요 벌써 주문 폭발이라 배송 지연 안내까지 올라왔더라고요 ㅋㅋㅋ ✔️마이노멀 세일페스타 정보 최대 73% 할인 알룰로스 990원 특가 다이어트/저당 라이프에 필요한 필수템 구성 무가당·무첨가·저칼로리 기반의 브랜드 특성 유지 💌 마이노멀 바로 가기 이 기회를 이렇게 놓칠 수 있나요? 🥺 제가 진짜 애용하는 제품이 하나 있는데요, 그건 바로! 마이노멀 알룰로스 마이노멀 대표템이라고 할 수 있는 알룰로스가 이번에 990원 특가를 진행해요! 이 제품 사진 보니까 바로 아시겠죠 ! 엄청 유명하잖아요 저는 요거 살려고 열심히 가격 채워 넣었답니다! 최소 구매 조건은 ★ 1만원 ★ 제품 이것저것 고르면 금방 채우더라고요 ㅎㅎ 알룰로스는 활용할 곳이 엄청 많아요 무가당 디저트 만들 때 활용 샐러드 드레싱, 요거트, 단백질 쉐이크에도 가능! 설탕 대비 칼로리 약 90%↓ 혈당 걱정 없는 제품 요즘은 다들 알룰로스 많이 쓰시죠 ㅎㅎ 마이노멀 세일페스타 주요 할인 제품 소개 ✔️ 알룰로스 990원 특가 제로슈가 레시피, 홈카페 필수템 ✔️ 저당 간식 세트 알룰로스로 만든 초코볼 무설탕 제로베어 젤리 밀가루 없이 만들어진 과자 제로칩 진짜 맛있어서 회사에도 들고 다니는 저당 과일 푸딩 이 4가지가 전부 들어있는데 무려 35,900원 ! 저는 이 중에서도 과일 푸딩을 제일 추천드려요 ✔️저당 소스 세트 요리 할 때 가장 많이 활용하는 저당 굴소스 국산 고춧가루 사용해서 안심할 수 있는 저당 고추장 저당, 저칼로리 딸기잼 이거 없이 못살아요 .. 무가당 100% 땅콩버터 제가 진짜 아이스크림은 포기 못해서 매일 쟁여놓는데요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유명한 브랜드 다 먹어봤다가 마이노멀로 정착했어요 !! 사실 잼잼바는 약간 제 취향이 아니긴한데 파인트가 너무너무 제 취향이에요! 파인트, 과일바 3개 구매하면 아이스크림 하나를 그냥 주더라고요! 요 제품도 슬쩍 챙겼답니다 ~ 가격은 22,800원! 마이노멀 구매 TIP! 평소에 혈당 관리나 건강 챙기고 싶은 분들은 세일 페스타를 놓치지 마세요! 특히 알룰로스 990원은 진짜 흔하지 않은 가격이라서 이 제품만이라도 꼭 챙기시길 바라요! 제가 마이노멀 제품을 좋아하는 이유가 총 4가진데요, 1️⃣ 무가당·저당·저칼로리 제품 2️⃣ 가성비가 진짜 좋아요! 3️⃣ 혈당 관리하는 저한테는 딱! 4️⃣ 맛도 좋아서 식단 스트레스를 줄여줘요 제가 정말 평소에 너무 좋아하는 브랜드라서 모두가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 작성해보았어요 이 외에도 궁금한 제품이 있다면 말씀 주세요! 제가 댓글로 다 답변 드릴게요! [관련 게시글 모아보기] 치아씨드 맛있게 먹는 법|효능·칼로리·부작용까지 한눈에 보기 락토핏 다이어트 내돈내산 후기|슬림 비교, 효과, 복용법
다이어터라구욧~

수요일 아침
수요일은 잘 잤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8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리고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는데 야채들이 상한 것도 있고 버려야 될 것도 있고😆 이럴 줄 몰랐답니다. 생야채라 하루에 한 번씩은 체크해야 하는데 며칠 안 쳐다봤나 봐요.😅 저번에 동생이 시켜 먹은 치킨이 아직도 남아었고 돈까스도 있어서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물에 담그는 처리를 해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바게트 2쪽(저번 주 일요일에 그레도제빵사에서 포장해온 돼지꼬리 바게트) 입니다. 바게트는 샐러드에 있는 거 더해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치킨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저번에도 한 번 먹고 이번까지 두 번 해서 겨우 다 먹었답니다. 중간에 동생도 먹었답니다. 순살 치킨 별로 입니다. 살만 많고 재미가 없어요. 튀김옷 벗겨내고 재보니까 102g이네요. 이걸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돈까스도 그렇게 처리하니 66g 정도 되네요. 오늘은 돼지고기, 닭고기를 살로만 먹지만 그래도 간과 염지가 돼 있는 거라 최대한 뜨거운 물에 담가 놔서 빼려고 했는데 먹을 때 보니까 간은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이렇게 돈까스랑 치킨 남기면 가끔씩 맛있는 고기 먹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는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거든요. 버릴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앞으로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잘 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갈수록 이렇게 먹으면 살이 찌는 것 같더라고요. 야채는 당근 스틱이 있어서 당근도 썰어 넣을 수 있었지만 당근은 뺐답니다. 다른 야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 채썬 생고구마가 미끄덩거려서 이걸 버려야 하나 진짜 머리가 아팠는데 한 서너 번 물로 씻으니까 먹을 만은 하더라고요. 물론 싱싱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는 그릇 자체가 채반이 있는 거라 고구마보단 나았지만 약간 기미가 보이길래 싹 다 넣었고요. 그나마 1인분씩 담아 있는 야채 믹스가 생생했답니다. 채썬 게 하나도 없지만 이젠 채 썰어 놓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지만 요즘 들어 내 한계를 느끼거든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쉬는 쪽을 택한답니다.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을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던 양배추라페도 못 만들고 차지키소스도 포기하고 에사비드레싱도 따로 안 만들고 저당시판드레싱 쓰고 꼭 먹겠다고 생각한 내 샐러드도 앉아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당근 스틱과 사과, 방울토마토로 퉁쳐 버립니다. 야채를 한끼에 5가지를 먹어야 되는데 이러면 야채가 한 가지라 너무 간소화 시킨 거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나를 합리화 해버려요. 엄마가 퇴원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 퇴원하면 저염식을 챙겨드려야 할 텐데 그것부터 엄청 골치가 아프답니다. 나도 저염저당식이긴 하지만 나는 흰 쌀이나 밀가루(빵 빼고 국수 면 떡 등등)를 피하는 반면 엄마는 잡곡을 피하고 흰밥을 먹어야 된답니다. 그것부터 따로 준비해야 되니까 좀 머리가 아파지네요. 지금 내 음식도 잘 못 하거든요. 그래도 면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병원비가 줄어들면 좀 괜찮아질까요? 내가 음식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간이나 설탕 쪽으로 안 넣어 엄마가 맛없다고 할 정도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사실 간맞추기가 가장 힘들답니다. 거의 자연 그래로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생고구마 다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채썬사과 채썬단감 넣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보통 때보다 많이 뿌리고 방울토마토 7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닭고기와 돼지고기 듬뿍 올렸고 닭고기와 돼지고기에는 저당발사믹드레싱 조금만 더 했어요. 여기다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바게트는 2쪽 빼서 맛있게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쟁여놨던 치즈 살포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고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소스처럼 바르고 한 편에 파프리카 단감등 얹혔네요. 여기다도 야채를 많이 넣을 수 있지만 워낙 야채를 많이 먹고 먹을거니까 이 정도만 넣었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 만드는데 야채 처리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그 중간중간에 또 그릇은 얼마나 나오는지😆 설거지거리도 많았고요. 이쯤 되면 벌써 많이 지쳤었네요. 야채가 많을 때는 빵에 비해서 속이 많은 샌드위치였는데 오늘은 깔끔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먹을 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이즈가 미니이니까 그렇게 부담 안 갖고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이렇게 챙겨 먹는 샐러드도 일주일 반만에 먹었답니다. 그때 챙겨 먹을 때도 모처럼 샐러드 해 먹은 거였거든요. 이러니까 야채가 상하죠😮💨
성실한라떼누나
장기가 싫어하는 음식 🥲
요즘 음식 선택할 때 ‘내 몸이 어떤 음식을 싫어할까?’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죠. 장기별로 부담을 주는 음식들을 정리한 인포그래픽이 있어서 공유드려요! 건강식단, 다이어트, 혈당관리, 소화불량 때문에 음식 조절하시는 분들께 특히 도움이 될 듯합니다. 📌 장기가 싫어하는 음식 총정리 (아래 내용은 이미지 속 정보를 정리한 것입니다.) 🫘 신장(Kidney) 짠 음식(젓갈, 치즈맛 스낵) ➡️ 나트륨 과다 섭취는 신장 부담 ↑ 🦴 뼈(Bone) 콜라, 젤리 ➡️ 인산·당분 → 칼슘 배출 증가 🧠 뇌(Brain) 에너지 드링크, 초콜릿, 사탕 ➡️ 급격한 혈당 변화·카페인 의존 증가 ❤️ 심장(Heart) 감자튀김, 크림치즈, 휘핑크림 ➡️ 포화지방 증가 → 혈관 건강 저하 🫕 위(Stomach) 매운 떡볶이, 라면 스프 ➡️ 자극적인 음식 → 위염·속쓰림 악화 🫁 췌장(Pancreas) 케이크, 달달한 라떼, 도넛 ➡️ 고당류 → 혈당 스파이크 위험 🧀 장기별 ‘싫어하는 음식’ 2탄 🧴 피부(Skin) 화이트브레드, 식빵 ➡️ 고혈당 지수(GI) 음식 → 피지 증가·트러블 유발 🫀 간(Liver) 술, 제로 탄산음료 ➡️ 알코올 대사 부담 + 인공감미료 과다 섭취 문제 🍗 고환(Testicle) 치킨 등 고지방 식품 ➡️ 호르몬 밸런스 저해 가능성 🍖 대장(Colon) 햄, 소시지, 핫도그 ➡️ 대표적인 가공육 → 장내 염증 증가 🥯 난소(Ovary) 마가린, 쇼트닝 쿠키, 흰쌀 위주 식사 ➡️ 트랜스지방 + 고정제 탄수화물 → 호르몬·혈당 영향 정리되어 있는 자료가 있어서 가져와 봤어요, 여러분들은 새로 알게된 것이 있나요? 저는 머리 안돌아갈 때 치트키로 초콜릿 먹는데,, 뇌가 싫어하는 음식이었네요ㅠㅠ
지니지니

당근 오트밀빵
통밀베이스에 당근과 올리브 오트밀 넣어 건강하게 미니 건강빵 만들었어요 1. 쫄깃하고 쫀득한 식감으로 포만감도 높아요. 2. 통밀의 고소함과 오트밀 함께 혼합해서 영양가를 높였어요 3. 당근과 로즈마리 올리브 넣어 비타민 A/E/K 영양 골고루 함유 4. 저당 땅콩스프래드와 함께 먹으니 한끼식으로도 꽤 든든합니다
목표사십구
써브웨이 최애샐러드
저는 써브웨이 샐러드를 자주 애용해요 회사근처에 잇어서 점심식사로도 저녁먹으러도 자주 가게되거든요 특히 야근할때는 오래 앉아잇어야되기때문에 헤비하게먹으면 속이 좀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녁에 주로 샐러드를 먹습니다😂 1인가구인 저는 싱싱한 야채를 챙겨먹을 수 잇도록 잘 챙겨줘야하기때문에😂 주기적으로 써브웨이 샐러드를 먹어주고 잇어요 ㅎㅎ 특히 서브웨이 샐러드 중 제가 제일 많이 먹은 샐러드는 아무래도 쉬림프샐러드일듯해요 싱싱한 야채가 먹고 싶을때 더더욱 샐러드를 찾는데 새우와 함께 먹으면 좋더라구요 가끔 단백질이 새우로 모자르다 싶다거나 좀더 허기질때에는 삶은 닭가슴살이나 삶은계란을 곁들여쥬며뉴좋더라구요 배도 부르고 단백질도 챙기고!💪🏻 특히 운동할때는 단백질을 잘 챙겨먹어줘야하기때문에 더 챙겨먹는것도 좋을듯합니다 드레싱은 최소화하려고 하는데 최근에 저당어니언소스가 나와서 좋아요 저당인데 맛잇더라구요😁 야채, 새우와도 잘어울려서 더 찾게되는거같아요 매콤한게 땡길때는 핫소스를 곁들여도 좋아요
qqu999
일요일 시작과 아침
어제는 피곤했는데 막상 누워서는 금방 잠을 이루진 못했어요. 싱어게인 보다 자다 했네요. 새벽에 마사지 받고는 좀 자고 오히려 7시 넘어서까지 한참 잤답니다. 라떼아침산책(요즘은 라떼가 아침산책을 싫어하긴 했어요) 아침샐러드 만들어 먹는것도 다 포기하고 엄마 면회도 오후 2시에 갈까 하다가 그렇게까지는 아닌 것 같아서 8시에 겨우 일어나 8시 반에는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래도 가면서 아침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과 사과1쪽, 건자두 2개(방울 토마토가 떨어졌음) 넣어서 챙겨 나가서 지하철 타기전부터 먹고 겨우 다 먹고 엄마 병원 있는 돌곶이역에 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냈답니다.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모카 초콜릿 250m입니다. 105kcal이고 단백질은 20g 들었어요. 같이 프로틴 우노바 피칸그레인 35g도 같이 먹었답니다. 근데 올라오면 5분 안에 병원에 도착하거든요. 다 못 먹고 엄마면회 들어갔네요. 벌써 시간이 지체돼서 빨리 들어가 했거든요. 엄마 병실엔 10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얼른 엄마 겉옷 입혀서 휠체어에 태워 데리고 나갔답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재활이 없으니 움직이지도 못했을 거고 날씨가 포근한 가을날이 조금밖에 안 남아서 빨리 준비해서 외출했답니다. 나는 베이커리 카페가서 빵과 커피 마시면서 여유를 즐기기를 원했는데 엄마는 근처 구경을 더 원하시더라고요. 처음에는 도로가 좋은 아파트 새로 짓는 곳으로 다녔는데 거긴 볼 게 많이 없어서 기존의 가게들 있는 쪽으로 갔더니 시장도 있고 재밌는 건 많더라고요. 그 대신 도로가 안 좋았답니다. 엄마 휠체어에는 안전 배트가 있어서 그나마 좀 괜찮긴 했지만 보도가 깨진 것도 있고 공사를 많이 해서 좀 어수선한 도로라 그런지 생각보단 안 보이는 구멍이나 턱 같은 게 있더라고요. 휠체어를 끄는 게 그렇게 익숙치 않은 나는 좀 안전하게 운전을 못 해서 엄마가 좀 불안했었나 봅니다. 나는 온 정신을 엄마 휠체어 미는데 썼더니 어깨가 엄청 아팠고요. 뭘 먹을 거냐고 자꾸 물어봤는데 지금 배 안 고프다고 하시더니 조금 무서워서 그러셨던 모양이에요. 그런데 가게에 들어가려면 턱이 없거나 경사로가 있어야 되는데 찾기도 쉽지 않았고 일요일 오전이라 문이 닫혀 있어서 가게에 들어가기는 쉽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가려 했던 베이커리 카페가 그 조건들이 다 만족되서 가려고 했던 곳인데 엄마가 빵이 맛없겠다고 저번 주에 들어가서 둘러보고 그냥 나왔었거든요.(사실 나는 좀 이해가 안 됐는데 그날은 간병인 분들이랑 치킨 먹고 싶어서 그런다고 생각했는데) 11시에 다시 요양병원에 도착해서 들어가기 전에 나는 아까 다 못 먹은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 바 마저 먹고 엄마 병실에 올려다 드려드렸답니다. 12시쯤 점심이 나오니까 그전에 왔어요. 그리고 엄마는 다음 주는 평일에 오지 말고 주말에 동생과 내가 번갈아 오는 게 어떠냐고 먼저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사실 우리가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이번에 한 번 해보겠다고 그래서 우선 그렇게 하기로 하고 필요하면 부르는 걸로 하자고 했답니다. 우리도 좀 변화를 두고 엄마도 조금씩 더 낫고 있으니 변화를 가지실 모양입니다. 그 전에는 정신없으신 어머니가 너무 섭섭해 하실까 봐 번갈아 거의 매일 면회 다녔었지만 확실히 엄마가 정신이 맑아지시니까 덜 와도 된다 얘기하신답니다. 물론 그 마음이 계속 가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잡아놨어요. 달라지는 건 좋은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피넛버터
샐러드만들어봤어요 그냥내가좋아하는야채향이너무 좋은샐러리랑 오이 파프리카 단감을넣고 소스는피넛버터 올리브 레몬수 머스타드소스 조금외에 아무것도 넣지 않았답니다 단감조금넣어서 별로 단맛은없구요 혈당도올리지않으것같아요 꿀을조금넣고싶지만 그것도 생략하기로하고 저는 소금을 넣지 않아는데 머스타드소스에조금들어갔나봐요 당분도조금들어갔네요 그외는피넛버터 저당이구요 야채를 전부 쫑쫑썰어서 비벼봤어요 식감도좋구요아삭아식히는맛이 샐러리향이너무좋아요 온집안에 향이넘쳐흘리는 느낌이 들어요 피넛버텃에간혹씩히는땅콩이 있구요제품명은 데일리 100%이구요가격은우리지니어트홈에서11900원1+1입니다 굉장히저렴하구요 머스타드소스 는청정원제품이구요 가격생각이 않나네요 마트샀어요 그리고야채가격이 오이1000원 단감공짜 파프리카 7000원6개 2개사용했구요 샐러리 2000원정도입니다 일부사용하다보니 큰돈이 들어가지는 않았답니다 나머지는집에있는거 사용했죠 돈도작게쓰고 건강챙기고 너무좋네요 자주 해먹으려고생각하고있는데 이제부터 행동으로 옮겨야겠어요
똘망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