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당 초콜릿 모나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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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구운콘칩 당류 0g 제로 간식 추천해요
제로 간식으로 다신 구운콘칩 추천합니다 추천 이유는 당류 제로간식이고, 튀기지 않고 구운 스낵이라 얇아 식감좋고, 딱딱하지 않아 먹기 좋아서 입니다 다신 구운콘칩 당류 0g 지방 0.6g 콜레스테롤 0mg 제로 간식입니다 보통 스낵류는 유탕처리가 많아서 지방함유량이 높은 편인데요 유탕처리한건 맛은 있지만 당과 지방 때문에 자주 먹기는 어렵더라구요 반면 제가 소개해드리는 다신 구운콘칩은 당류0g 제로간식에 저지방이라 아주 마음에 듭니다 그 비결은 튀기지 않고 구웠고, 설탕을 넣지 않은데 있습니다 당류가 들어 있지 않으면 너무 맛이 없지 않을까라고 저도 생각했었는데요 단맛은 없지만 대신 그 빈자리를 고소함과 바삭함으로 채워서 맛도 좋습니다 저당스낵 구운콘칩은 옥수수 분말 99.5%에 국산 천일염 0.5%로 맛을 냈습니다 얇게 구워서 아주 고소합니다 딱딱하지도 않고 식감좋아서 한봉지 금방 먹게 됩니다 한봉지 칼로리가 115라 부담도 크지 않습니다 옥수수로 만든 간식은 GMO이면 어쩌나 하고 걱정이 되는데요 다신구운콘칩은 NON GMO로 만들어서 그런 걱정하지 않아도 되니 좋습니다 여러가지 제 기준에 딱 맞는 스낵이라 저는 별 4.5개정도는 줄수 있을거 같습니다 0.5 뺀 이후는 양이 적고 용량 대비 가격은 비싼 편이어서 입니다 한봉지 30g이라 봉지 뜯으면 순삭입니다 바삭바삭해서 먹으면서 스트레스도 해소되는 효과도 있고 먹고 나서 이걸 먹다니 하고 머리 쥐어뜯지 않아도 되니 정신건강에도 좋은 저당식품입니다
오와둥둥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요플레 저당 식품 추천
요플레 프레인 화이트를 추천합니다. 장 건강에 좋아서 많이 먹는 요플레인데 좀 달아서 과연 건강에 좋을까 걱정이 되었죠. 그런데 이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는 다른 제품에 비해 당이 따로 첨가되지 않아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우유 속 자연적인 당성분 이외의 당은 전혀 첨가도지 않았고 장에 좋은 프로바이오틱스가 2400억이나 들어있기 때문에 따로 유산균 약제를 챙겨 먹지 않아도 될 정도입니다. 아몬드나 호두, 병아리콩 등 견과류나 과일을 섞어 먹으면 훌륭한 한끼가 될 것입니다. 장 건강과 혈당을 신경 쓰는 분들에게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를 추천합니다.
지니5273494
(다이어트 레시피) 🍆가지그라탕🍆
(다이어트 레시피) 🍆가지그라탕🍆 어릴때부터 좋아하지 않았던 가지예요 하지만 요즘은 장볼때 꼭 구매하는 야채 중 하나랍니다. 여러가지 요리활용이 좋아서요~ 맛도 있고 영양도 가득하고 칼로리도 작아요 다이어트 중인 지금도 활용하고 잘 먹고있답니다. 가지그라탕🍆 따로 그릇이 필요없고 가지 그대로를 이용해서 초간단하게 만들 수있답니다. ✔️ 가지속을 파서 속을 집에있는 야채 (당근. 양파 등)을 잘게 잘라서 저당케찹에 버무려서 가지속으로 넣습니다. ✔️ 그위에 치즈를 올리고 ✔️에어에 180도 15분만 돌리면 따끈~맛있게 완성💜💜 칼로리 높은 빵이나 반죽을 이용하지않아 칼로리 걱정없고. 든든하게 한끼로 손색없어요~😁 가지는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지 효능) 첫째, 가지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장 운동을 촉진하고 변비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둘째, 가지에 함유된 물질은 소화를 원활하게 도와 신장 건강을 지원하는 효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셋째, 가지는 높은 수분 함량과 식이섬유를 포함해 건강한 소화를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트레비라임
가지 다이어트 레시피 : 가지피자 만들기 🎶
가지 다이어트 레시피 : 저탄수 피자 , 가지피자 만들기 🎶 안녕하세요 ~ 자스민꽃이에요 ㅋㅋ 탄수화물이 적어 자주 애용하는 가지 !! 사실 저희집엔 엄마가 보내주신 가지가 많아서요😂😂 가지 활용 요리를 자주 해서 먹는답니다 ^^ 오늘은 놀랍게도 피자로 활용을 한 번 해봤어요! 워낙 토마토소스랑 궁합이 좋은 가지라서... 탄수화물을 줄인 피자로 만들어봤지요 ^^ 재료 > 가지 (!!!) , 토마토소스 (시판/저당 모두가능) , 마늘조금 , 피자치즈 , 슬라이스치즈 소금, 다진소고기 조금 후라이팬에 오일 없이 가지를 미리 구워서 수분을 좀 날려줘야 좋아요!! 식빵으로 틀 잡고 가지랑 토마토소스 , 고기 순으로 얹어봅니다~ 얇게 썰어 한 번 구운 가지랑 토마토소스를 바르고요 , 다진소고기 조금 구워서 올려주었어요. 사실 소고기는 뺴도되는데 집에 고기가 있어서 ~~ㅋㅋ 가지 다이어트 레시피 완성 😙💕 식빵으로 틀 잡고 가지 , 토마토소스, 소고기 올린 그 위로 에어프라이어에 170도 15분 돌렸더니 피자 완성이요^^ 저는 피자치즈 , 슬라이스치즈 두가지 다 올려서 구웠어요!! 가지가 워낙 저탄수요리에 활용하기 좋고 , 집에있는 토마토소스, 치즈만 있음 고기는 뺴도 되니 다이어트 레시피로 가지피자 활용해서 만들기 좋은것같아요^^ 다들 제철가지 활용해서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 만들어보셔요 💕
자스민꽃
(저당제로음료)티로그 애플청포도 아이스티
편의점에서 구입한 티로그 애플 청포도 제로는 제로칼로리 아이스티예요, 500 mL ( 0 kcal ) 나트륨45mg 2% 탄수화물 1g 당류 0 g 0% 지방 0 g 0%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0 g 콜레스테롤 0 mg 0% 단백질0 g 0g 티로그 애플 청포도 제로는 청포도 농축액과 사과 농축액 맛으로 초여름의 상쾌함을 머금은 청량함과 우바홍차 스리랑카산을 넣어 깊고 진한 맛을 느낄수 있어요, 걷기 운동할때 오늘은 물대신 티로그 애플청포도 아이스티 챙겨 마시며 문수공원 한바퀴 운동했어요, 비도 주룩주룩 내리는 공원을 산책하며 마셨는데요, 칼로리 제로 음료라 칼로리 걱정안하면서 상큼하게 마셨어요, 운동중 칼로리 제로 티로그 애플청포도 아이스티 추천합니다~^^ 상큼하고 맛있어요~^^
핑크색
무가당 요플레 그릭마일드입니다
저는 평소에 무가당 요플레를 자주 먹는 편입니다 이유는 칼로리를 적게 하고 든든함도 채워주면 장 건강도 지켜주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당을 넘어 저당 제로제품인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먹습니다 이 제품의 특징은 꾸덕꾸덕한 느낌의 제품이면서도 목넘김이 아주 부드럽습니다 색소 감미료 향료도 전혀 없고 유산균이 1억마리라는데 먹어줘야죠~ 그렇다고 아예 당류가 없는건 아닙니다 3.4그램으로 아주 적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먹어도 부담이 없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고단백 저지방이니까 그것도 아주 좋은거 같습니다 저당이나 저당제로를 찾는 분들에게 아주 좋은 제품 같아요
꿈굽는사람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설탕대신 알룰로스!!
당관리를 하시는 아빠 때문에 저당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당관리를 하셔야 하는데 매일 단음식, 과자 등을 찾으셔서 단성분은 그대로 당없고, 칼로리 없는 알룰로스를 알게 되었어요. 단거 좋아하는 아빠가 저당이라 하니 너무도 좋아 하십니다. 오징어 볶음에, 멸치볶음등 음식에도 여러모로 사용하고. 요거트위에 뿌려먹고 견과류를 저당 알룰로스를 이용해서 강정도 만들어먹고~ 아빠 간식으로도 너~ 무 좋으네요. 당걱정 이신분들 칼로리 걱정 이신분들 저당제품 적극 추천합니다^^
지니5368308
가지 구워묵어요💕😉
저당은 아니지만 ㅋㅋㅋㅋ양념치킨 시켜먹고 남은 소스 있어서 양념치킨 소스에다가 가지볶음 해서 먹어봅니다 😄😄 역시 소스랑 잘어울리는 가지에용 ^^
자스민꽃
당뇨·다이어트에 좋은 콩나물무침, 이 조합이면 혈당 걱정 끝! 😋
요즘 다이어트하면서 진짜 고민되는 게 반찬이에요… 먹을 건 많은데, 혈당이랑 칼로리 생각하면 또 못 먹겠고요 🥲 그럴 때 제가 애정하는 반찬이 바로 콩나물무침입니다! 콩나물무침 다이어트에도 좋고, 당뇨식단 반찬으로도 많이 추천되더라고요. ✅ 왜 콩나물무침이 다이어트·당뇨에 좋을까? 저칼로리 반찬이라 100g당 30kcal도 안 돼요 저당 반찬이라 GI지수 낮고, 혈당 급상승 걱정도 줄어요 포만감도 꽤 있어서 밥양 확 줄이기 좋아요 콩나물무침 당뇨 식단에도 자주 등장하는 이유예요! 🧂 맛은 포기 못해! 혈당 잡는 콩나물무침 조합 꿀팁 🍽️ 소금 대신 간장 소량 + 식초 한 방울 👉 감칠맛 살리면서 나트륨 과다 피하기 고춧가루보단 들기름 한 방울 👉 매운맛 줄이고 혈당 자극 완화 미리 데쳐서 물기 제거한 콩나물 사용 👉 오래 두고 먹어도 식감 살아있어요!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진짜 꾸준히 먹으면 효과 꽤 있어요! 무엇보다 당뇨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반찬이라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혹시 여러분은 콩나물무침에 뭐 넣어 드세요? 맛도 살리면서 건강 챙기는 팁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지니어터의 콩나물 레시피가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 지니어트 콩나물 레시피 바로가기
막둥왕자
다이어트의 적, 심리적 배고픔 다루기
하루에도 몇 번씩 찾아오는 허기, 다이어트를 망치는 건 양보다 “타이밍과 정체”일 때가 많습니다. 특히 우울·스트레스 같은 감정이 만든 ‘가짜 배고픔’은 먹어도 공허함이 남죠. 진짜 배고픔과 가짜 배고픔을 구별하고, 바로 써먹을 대처 루틴을 정리했습니다. 출처 Freepik 1️⃣ 진짜 vs 가짜 배고픔, 이렇게 구분해요 진짜 배고픔은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강해지고,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거나 에너지가 떨어지는 느낌이 동반됩니다. 무엇이든 먹어도 만족감이 생기고 진정되죠. 가짜 배고픔은 감정이나 상황이 촉발합니다. 갑자기 강하게 올라오고, 특정 자극 음식(달고 짠 것, 바삭한 것)을 강하게 원하며, 먹고도 공허함이 남기 쉽습니다. ⏳ 진짜: 서서히 증가 · 어떤 음식도 OK · 먹고 나면 진정 ⚡ 가짜: 갑작스럽게 폭발 · 특정 음식 집착 · 먹고도 허전함 2️⃣ 왜 ‘가짜’가 생길까? 우울·불안·스트레스가 쌓이면 세로토닌이 떨어지고, 몸은 이를 보상하려 단맛·지방 맛을 찾게 됩니다. 동시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올라가 식욕 관련 호르몬 균형이 흐트러지죠. 수면 부족과 밤 늦은 시간도 문제입니다. 생체시계가 어긋나면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져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이 더 출렁이고, 다음 허기가 일찍 찾아옵니다. 환경 신호도 큽니다. 광고·알림·야식 사진, 야근 책상 위 간식 바구니 같은 ‘트리거’는 뇌에 자동 반응을 일으켜 배고픔처럼 느끼게 만들어요. 😵 감정: 우울/짜증/외로움 → 달달·짭짤 간식 탐색 😴 수면: 부족/야행성 습관 → 다음 날 허기·식탐 증가 🧠 트리거: 소파+넷플릭스, 알코올 한 잔, 야근 알림 → 조건반사적 군것질 3️⃣ 10분 셀프 체크: 진짜인지, 가짜인지 아래 순서대로 해보세요. 짧지만 효과적인 감별 루틴입니다. • 물 1컵 마시기 → 10분 대기 • 마지막 식사 시각 확인 → 3시간 이상 지났나? • 지금 감정 한 줄 기록하기(기분/피곤/스트레스 지수 0~10) • 먹고 싶은 게 “아무거나”인지, “딱 그거”인지 확인 • 배고픔 강도 0~10 점수 매기기 ➡ 3시간 이상 지났고(또는 운동 후), 배고픔이 6점↑이며 아무 음식이나 괜찮다 → 식사/간식으로 대응 ➡ 3시간 미만이고, 특정 음식 집착+감정 점수 높음 → 가짜 배고픔 가능성↑, 아래 루틴으로 우회 4️⃣ 바로 쓰는 대처 루틴과 간단한 선택법 • 가짜 배고픔이 올 때는 잠깐 호흡을 고르거나, 입을 심심하지 않게 가볍게 달래는 게 좋아요. 🚶 산책 5~10분 → 물 한 컵 → 심호흡 5회 🫖 입이 심심할 때: 허브티, 오이·방울토마토 • 간식이 당길 때는 조금 더 가벼운 걸로 바꿔 보세요. 🍫 초콜릿 → 카카오 80% 이상 2~3조각 🍪 쿠키 → 그릭요거트 + 견과 + 계피 🍟 감자칩 → 구운 병아리콩이나 김구이 • 정말 배가 고플 때는 단백질+섬유질 간식이 좋아요. 🥛 그릭요거트 100g + 베리 🥚 삶은 달걀 2개 + 미니오이 🫘 무가당 두유 1팩 + 호두 몇 알 • 저녁 시간에는 환경을 정리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취침 1시간 전 화면 끄기 🧼 주방 정리, 간식은 안 보이게 두기 📝 내일 아침 메뉴 미리 정하기 ⚡⚡⚡ 먹어도 허전하다면 배가 고픈 게 아니라 마음이 지쳤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물 한 컵과 10분의 기다림, 그리고 단백질+섬유질 중심의 작은 간식만으로도 ‘가짜’ 허기는 충분히 지나갑니다. 오늘부터 허기를 의심해 보고, 몸이 아닌 마음이 원하는 것을 돌봐 주세요. 그 순간이 다이어트의 분기점이 된답니다.
geniet
점심은 샐러드와 마늘바사삭(굽네)
점심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마늘 바사삭 3분의 2 마리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얼른 웹 켜서 치킨부터 시켰답니다. 그래도 구운 치킨이 나을 것 같아서 굽네에서 이번엔 마늘바사삭을 한마리 시키고 동생이 마신다고 해서 콜라도 500 하나 시켰네요. 콜라는 다 동생 줬어요. 사실 제로 콜라 시키면 안 되냐니까 자기는 제로는 안 마신다고 그래서 나는 콜라는 패스했답니다. 그리고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채썬사과 볶은양배추 넣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조금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고기 오기 전에 좀 먹었답니다. 한 반 정도는 먹었을때 닭이 와서 그때부턴 같이 차렸지만 그래도 야채 거의 다 먹고 닭을 먹었어요 마늘 바사삭 한마리 랍니다. 원래 동생은 치킨윙만 좋아하는데 조각이 작아서 날개 부분 4조각을를 찾았는데 그것 갖고는 양이 작겠더라고요. 다리 2개도 줬답니다. 동생이 6 조각 챙겨주고 치킨무랑 소스랑 콜라까지 갗다 줬네요. 그리고 나머지 입니다. 닭가슴살 제일 많네요. 구운 마늘은 안챙겨주고 그냥 내가 다 먹는답니다. 나야 마늘 좋아하는데 동생은 다른 데서도 거의 남기더라고요. 좋아하는 내가 먹어야죠. 그리고 저 접시에 있는 거 싹 다 먹었답니다. 살짝 배불렀지만 이 정도는 가볍던데요. 사실 한 마리도 이 정도는 다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양념치킨이나 간장치킨 이런 거는 느끼해서 무겁게 느끼기도 하지만 마늘바사삭은 적당히 간이 돼 있고 특히 튀김옷 부분이 거의 없으니 그나마 다른 거에 비하면 가벼운 편이라서 한 마리 다 먹겠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내가 워낙 닭도 좋아하고 치킨도 좋아해서 좀 많이 먹은 것 같긴 합니다.😅 구운 치킨에 닭가슴살 위주로 먹었지만 양념도 돼 있고 특히 양을 많이 먹었네요. 내가 대충 계산해봐도 치킨만 750kcal는 넘어갈 거 같네요. 뭐~ 먹고 힘만 나면 좋겠어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연근조림, 당뇨 식단에 괜찮을까? 알고 먹으면 달라요
🌿 요즘 당뇨식단 신경 쓰는 분들 많죠? 저희 엄마도 혈당 관리 때문에 반찬 하나하나 신경 쓰시는데, 특히 연근조림 당뇨 식단에 괜찮냐고 자주 물어보시더라고요. 저도 궁금해서 제대로 찾아봤어요 👀 ✅ 연근, 그냥 반찬이 아닙니다 연근 효능 중 가장 눈에 띄는 건 ‘음혈 보충’이에요. 철분과 비타민C가 풍부해서 ‘천연 철분제’라 불릴 정도고요, 끈적한 뮤신 성분은 위 건강까지 챙겨줘요. 특히 탈모, 무기력, 생리불순, 불면증 같은 음혈 고갈 증상에 도움 준다고 하네요. 🍽️ 그런데 조림은 주의! 우리가 흔히 먹는 연근조림은 간장+물엿 조림이라 당독소가 많이 생긴대요. 당독소는 혈관 딱딱하게 만들고, 피부 노화도 부르기 때문에 당뇨나 고지혈증 환자에겐 특히 조심해야 해요 😥 🍋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당을 줄인 조리법 사용 – 저염 간장+스테비아/알로에 등으로 조림 연근 치자 피클 추천 – 철분 흡수 도와주는 유기산 과일(귤 등)과 함께 피클로 섭취 삶기보다 찌기! – 비타민과 미네랄 손실 줄이고, 아삭한 식감 유지 껍질째 섭취 – 껍질에 좋은 성분 많아서 흙만 깨끗이 씻으면 OK 🥢 연근조림, 당뇨식단도 OK! 요렇게 드셔보세요 시판 연근조림은 당분 걱정되셨죠? 직접 만들면 저당 + 저칼로리 + 건강 다 챙길 수 있어요! 오늘 소개할 건, 설탕 대신 트루비아를 넣어 만든 연근조림 레시피입니다 🍽️ ✅ 저당 연근조림 레시피 🛒 재료 (1~2인분) 재료 양 비고 연근 1개 껍질 제거 후 사용 간장 2T (큰술) 저염 간장 사용 가능 정종 1T (큰술) 생략 가능, 잡내 제거 및 풍미 추가 매실청 1T (큰술) 직접 담근 매실청이면 더 좋음 트루비아 1t (작은술) 없으면 설탕 소량 대체 가능 식초 약간 연근 데칠 때 갈변 방지용 🍳 조리법 연근 껍질 제거 후 깨끗이 씻기 끓는 물 + 식초 약간 넣고 20초간 데치기 → 암연근(둥글고 통통) 사용 시 더 아삭해요! 한김 식힌 연근을 팬에 기름 살짝 두르고 센불 3분 볶기 간장 + 정종 넣고 졸이기 불 줄이고 매실청 + 트루비아 넣고 마무리 물기 없어질 때까지 졸이면 완성! 👉 트루비아는 0kcal 감미료라서 단맛은 나지만 당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연근조림 당뇨 식단에서도 가능하지만, 조리법만 잘 선택하면 영양은 살리고 당 걱정은 줄일 수 있어요. 저는 요즘 연근 치자 피클 만들어서 냉장고에 늘 두고 먹어요! 색도 예쁘고, 상큼하니 만족도 최고예요 💛 👉 여러분은 연근 어떻게 드시나요? 당뇨 식단에 잘 맞는 저당 반찬 팁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아침은 간단히
산책다녀와서 라떼 발 닦고 밥 주고 내아침식사는 아주 간단히 차렸답니다. 엄마면회 가야 되는데 시간이 좀 빠듯하거든요. 견과류, 야채(당근 생고구마 오이 사과, 드레싱없이) 한접시, 단백질바 입니다. 랩노쉬 단백쿠키바 블랙쿠키 입니다. 35g이고 145kcal인데 단백질이 4g밖에 없어요. 제가 그것까지 체크를 못해서 잘못 샀죠. 다음부터는 단백질도 체크 하려구요.😅 맛은 단백질 초콜릿 맛하고 거의 같던데 근데 왜 이것만 단백질이 작을까요? 단백질바의 뻑뻑함도 그대로 갖고 있던데. 칼슘 마그네슘을 챙겨 먹고 빨리 준비해서9시시 20분에는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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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9/18 오늘의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달달슬림쉐이크 + 아몬즈브리느 연두부+고추다짐장 & 무화과 & 그린올리브 & 방울토마토마리네이드 외출했다 돌아와서 점심을 요렇게 챙겨줬어요^^ 저녁 어니언불고기곡물랩 오늘은 샐어드대신 어니언 불고기 곡물랩으로 먹었는데 요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간식 널담 고단백 저당 르뱅쿠키 오늘은 간식이 땡겨서 널담 르뱅쿠키 한개 먹었는데 맛은 그닥이었어요😂 쿠키 간식 빼고는 완벽한 식단이었어요🥰
슈가블링
라떼는 미용, 병원 한번에~(누나는 간식)
아침 먹고 라떼랑 8시 18분에 나왔답니다. 여유가 있어서 천천히 병원까지 갔네요. 병원은 9시에 열어서 근처에서 좀 더 걷다가 간호사분 와서 혹시 미용이 언제 예약 가능한지 물어봤답니다. 오늘 내일이 다 꽉 찼더라고 하더라고요. 아예 일찍이나 아예 늦게 밖에 없다는데 조금 정리해 주셔서 오늘 10시에도 가능하다는 말 듣고 오늘 받기로 했답니다. 오늘 동작치료 수업만 취소하면 가능할것 같더라고요. 내일은 또 엄마면회 가야되고 그 다음엔 비 오고 퇴근하고 나서는 병원까지 빠듯하게 가야 되고 그냥 오늘이 제일 낫겠더라고요. 라떼는 오늘 바로 10시에 미용하고 2층 올라가서 귀 약까지 넣고 다 할 거랍니다. 그걸 예감해서인지 병원이 보이는 저 맞은편에서도 표정이 심각하답니다. 병원 근처만 와도 자기가 하기 싫은일을 하게 될 줄 알아봐요.ㅋㅋ 미용은 실장님이 출근하시는 9시 45분 넘어서 가능했네요. 9시 55분 정도부터 시작했고 라떼가 워낙 발털를 깎는 걸 싫어해서 그때만 내가 꽉 잡아주고 발만 끝나면 나는 얼른 라떼 안보이게 아예 나간답니다. 내가 없어야 실장님이 훨씬 더 수월하게 미용을 하시거든요. 보통은 미용이 1시간쯤 걸려서 카페에서 편안하게 커피 1잔 마시고 기다렸는데 갈수록 시간이 짧아지더라고요. 그리고 오늘은 파프리카를 사야 될 것 같아서 그냥 걷기에 전념했어요. 식자재유통마트까지 갔다 왔는데 파프리카가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비싸서 다른 데서 샀네요. 그랬더니 만 보를 넘겼답니다. 그리고 이때쯤이면 다시 더워졌었답니다. 너무 더워서 판사랑 동물 병원 근처에 아이스크림 할인점 들어가서 저당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었네요. 라라스윗 저장 복숭아 생요거트 바입니다. 선전하는거 보고 먹고 싶었는데 여긴 1,200원이라 하나 먹었어요. 70ml에 80kcal이고 당류는 3g 들어갔고 알롤루스도 넣네요. 맛있게 먹어도 찐하니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이 조금 아쉽긴 했어요. 시간은 아직 조금 있는 것 같고 전화는 아직 안 와서 다시 그 아이스크림 할인점 가서 제로 스크류바 먹었답니다. 0kcal라니까 괜찮겠죠?ㅋㅋ 저렇게 다양한 아이스크림과 못 먹어본 아이스크림이 많지만, 양심상 두 번째 건 이거 골랐네요.😅 그리고 막 뜯어서 꺼내 먹는 이거는 600원이에요. 막 꺼내 먹는데 전화가 와서 얼른 아이스크림 먹고 라떼 데리러 갔답니다. 라떼는 11시 17분까지 미용하고 2층 올라가 병원가서 귀에 약 넣고 나랑 얼른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수업은 취소했지만 12시 근무까지 늦을까봐. 마음이 조금 급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우리 라떼 들어올 때 쯤 사진도 찍었어요. 벌써 11,000보네요. 우리 라떼는 귀에 약 넣고 흡수 잘 되라고 잠깐 귀를 막아놨답니다. 하지만 집에들어가가자말자 귀찮다고 금방 풀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홈트하고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들어와서 아침 먹고 동작 치료 수업 가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라떼 귀에서 냄새가 심상치 않게 나고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아침까지 비가 온다네요. 아무래도 더 미뤘다간 다음 주나 돼서 병원 갈 것 같아서 계획을 바꿨답니다. 우선 아침 챙겨 먹고 8시쯤 라떼랑 나 산책겸 병원가고 9시에 오픈하니까 미용 가능한 날 알아보고 예약하고 혹시 미용이 이번주가 가능하면 미용하고 병원에서 귀약 넣으면 더 낫겠다 싶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 했더니 배고프더라고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고 싶었는데 어제 저녁에 내놓지 않고 아침에 내놨더니 지금 쓰긴 좀 애매해서 그냥 어제 산 두부 넣어서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사과도 없어서 사과도 하나 빼고, 오렌지도 하나 쟁여놓은 게 있더라고요. 오렌지도 준비했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 150g은 단백질이 조금 덜 푸짐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오늘은 베이비벨 치즈 하나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 생각입니다. 빨간 포장이 너무 귀여워요. 빨간 밀랍을 벗기면 저기 안에 작은 동전만한 뽀얀 치즈가 나온답니다. 쫑쫑 썰어서 두부랑 같이 놔두려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양배추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섞어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넣고 한편에 오렌지 4분의 1 담고 맞은편에 데친 두부(후추 톡톡)랑 치즈 올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저기선 치즈가 가장 맛있게 보이는데요. 우리 라떼도 엄청 좋아하거든요. 라떼가 냄새가 나는지 내 옆에서 이쁘게 쳐다봐서 치즈 몇쪽 줬답니다.😅 먼저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한쪽엔 오렌지랑 당근 좀 올리고 다른 한 편에는 견과류랑 치즈 올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부터 천천히 맛있게 먹었네요. 견과류 다 먹고 샐러드 먹고 샐러드 마지막에 두부랑 치즈랑 야채 먹고~ 막상 아침 먹을때는 여유가 없어서 조금은 서둘렀답니다. 20분만에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먹네요. 미주라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치즈를 올려도 맛있었어요. 뭐든 다 맛있을 것 같죠?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전 가지를 이렇게먹어요, 신박 가지튀김
가지를 떨이로 10개에 3천원 2천원 ? 이길래 마트에서 줍줍해서 칼질 해준다음에 밀가루 말고 저당 비건밀가루 랑 코코넛가루 섞어서 마사지 해주고 나서 올리브유 랑 +오일 섞어서 튀겨주엇어요 마요네즈는 저 칼로리 저당 마요로 선택. 소금 솔솔뿌려 먹으면 아주맛잇어요 ^^
쪽쭈리
피곤할 때 ‘당 충전’ 정말 도움이 될까?
피곤하고 기운이 빠질 때 “당 떨어졌다”는 말을 자주 하죠. 이때 달콤한 간식으로 힘을 보충하는 경우가 많은데, 습관적으로 반복되면 혈당이 불안정해지고 결국 당뇨병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빵·과자처럼 단순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은 혈당을 급격히 올렸다가 금세 떨어뜨려, 오히려 더 큰 피로감을 남기기도 해요. 출처 Freepik 1️⃣ 당뇨와 연결된 위험 단 음식을 자주 찾으면 인슐린이 반복적으로 과도하게 분비됩니다. 이렇게 되면 시간이 지날수록 인슐린이 제 역할을 못 하게 되고, 이를 인슐린 저항성이라고 부릅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커질수록 혈당이 쉽게 올라가고, 당뇨병 발병 위험도 높아져요. 또한 단순 탄수화물은 포만감이 오래가지 않아 더 많은 음식을 먹게 하고, 남는 에너지는 지방으로 저장됩니다. 결국 ‘피곤해서 단 걸 조금 먹었을 뿐’이라는 행동이 체중 증가, 복부 비만, 나아가 당뇨병 위험을 높이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 건강하게 에너지 회복하는 방법 ‘당 떨어졌다’는 느낌이 들 때마다 설탕에 의존하는 대신, 몸이 진짜로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채워주는 게 중요합니다. 🍚 정제된 탄수화물 대신 현미, 보리, 콩류 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하세요. 소화·흡수가 천천히 이루어져 혈당이 급격히 오르내리지 않고, 에너지를 오래 유지해 줍니다. 🍊 제철 과일과 채소로 비타민을 보충하면 면역력을 높이고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비타민 B는 에너지 대사에 필수이고, 비타민 C는 항산화 작용으로 활력을 불어넣어요. 🏃 규칙적인 운동은 피로를 줄여주고 혈당 안정에도 직접적인 도움이 됩니다. 처음부터 30분씩 하기 힘들다면 10분 단위로 나눠 꾸준히 실천해도 좋아요. 🍫 간식이 꼭 필요하다면 다크 초콜릿 1~2조각처럼 작은 만족으로 대체하세요. 카카오 속 항산화 성분은 기분을 좋게 하고 혈관 건강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3️⃣ 생활 속 실천 팁 피곤함을 건강하게 풀기 위해서는 작은 습관들이 모여야 합니다. 💧 물 섭취: 피곤함은 탈수에서 오는 경우도 많으니 1~2시간마다 물 한 잔씩 마시기 🥗 균형 식사: 단백질+채소를 포함한 식사로 혈당 변동을 최소화하기 🙆 스트레칭: 업무 중 틈틈이 목·어깨를 풀어주면 혈액순환이 개선돼 피로가 줄어듭니다 🌞 햇빛 쬐기: 오후 졸음이 심할 때는 짧게 산책하며 햇빛을 쬐는 것도 효과적 이런 작은 습관들은 당뇨 예방에도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고, 꾸준히 안정적인 에너지를 공급하는 루틴이 몸과 마음 모두를 건강하게 지켜줘요. 💪🏻💪🏻💪🏻 ‘당 떨어졌다’는 말에 무심코 단 음식을 찾는 습관은 순간의 피로는 덜어줄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당뇨병 위험을 키울 수 있습니다. 피곤할수록 설탕이 아니라 균형 잡힌 식사와 생활습관 관리가 필요해요. 오늘부터 작은 습관 하나를 바꿔 보는 것, 그것이 건강한 에너지와 당뇨 예방의 시작이에요!
geniet
가지덮밥 다이어트용
니혼산 보는데 박나래가 해먹는거 보고 너무 먹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저당간장과 설탕대신 알룰로스 넣고 양념을 했어요 다른 부가적인 양념도 저당으로 했고 밥은 현미밥 ! 엄청 맛있어요 다이어트 용으로 제격이에요 계란 후라이까지 하나 올리면 든든한 점심 완성! 다이어트 하는 분들 요즘 저당이 잘 나오니까 포기하지마시고 가볍게 하나씩 시작해봐요 같이 화이팅입니다 다이어터 화이팅 !!! 저는 아침 공복에도 미지근한 물을 꼭 마셔주고 있어요 꿀팁은 아니지만 다이어트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적어봅니다 :) 다이어트는 작은 습관에서부터 오는 거 같아서요 ^^ 🥢 저당 가지덮밥 레시피 (2인분 기준) 재료 가지 2~3개 다진 양파 1/2개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파(선택) 2큰술 다진 돼지고기나 닭가슴살(선택) 100g 정도 현미밥 또는 곤약밥 2공기 양념 간장 2큰술 올리고당 or 에리스리톨 1/2큰술 (당 줄이고 싶으면 생략 가능) 참기름 1큰술 식초 몇 방울 (맛 균형용) 후추 약간 고춧가루 1/2큰술 (매콤하게 하고 싶을 때) --- 조리 방법 1. 가지 손질 가지는 반 갈라서 반달 모양으로 썰고, 소금물에 잠시 담갔다가 헹구면 색도 덜 변하고 기름도 덜 먹어요. 2. 볶기 팬에 올리브유나 카놀라유 소량 두르고 마늘, 양파, 다진 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고기를 넣어 볶다가 거의 익으면 가지를 투입합니다. 3. 양념 넣기 간장, 올리고당(또는 대체 감미료), 식초 한두 방울, 후추를 넣어 볶아줍니다. 가지가 기름을 잘 흡수하니, 물 2~3큰술을 넣고 살짝 졸이면 기름을 줄이면서도 촉촉해져요. 4. 마무리 불 끄고 참기름 몇 방울 떨어뜨려 향을 내줍니다. 따뜻한 현미밥 위에 얹어 덮밥으로 완성! --- 👉 저당 포인트 설탕 대신 올리고당, 에리스리톨, 알룰로스 사용 가능 (혹은 아예 생략). 밥은 흰쌀밥 대신 현미밥, 귀리밥, 곤약밥으로 대체하면 더 저당식. 맛 밸런스는 식초·후추·마늘로 잡으면 달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어요.
다공2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버섯구이로
닭가슴살과 양송이 버섯은 굽고 데친 브로콜리와 저당 스테이크 소스로 아침 든든히 챙겨 먹었어요.
쩡♡
아침은 사과, 샐러드, 삶은 계란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너무 많이 먹었던 탓이겠지만 받아들이고 오늘은 급찐급빠를 해야겠어요. 아침엔 그릭땅콩버터 바른 사과2쪽과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삶은 계란 입니다. 땅콩버터는 너무 푸석해서 그릭요거트와 알룰로스 조금 넣고 섞어서 사과 2쪽을 얇게 잘라 한편에 발라서 한접시 만들었어요. 집에 있는 계란 3개 다 삶아서 하나만 쓸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동생도 하나 먹고 우리 라떼도 노른자를 잘 먹어서 2개를 잘라 노른자는 다 라떼 주고 계란흰자만 2개 먹었네요. 샐러드는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섞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편에 자두반개 잘게 올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샐러드를 살짝 작게 만들었어요. 사실 이것보다 더 간단히 먹을 생각이었지만 만들다보니 이정도는 먹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하긴 접시부터 큰사이즈라 많이 먹겠다는 의지가 들어가긴 했어요. 땅콩버터 바른 사과부터 먹고 샐러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야채 거의 다 먹었을 때 달걀 흰자와 야채 같이 먹었네요. 달걀이 다 있었으면 더 맛있긴 하는데 우리 라떼가 노른자를 워낙 좋아하거든요. 라떼 아침도 잘 먹였지만 특식처럼 노른자 주면 좋아해서 라떼 있을 때는 노른자는 라떼몫이 됩니다.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이젠 제법 비도 많이 오더라고요. 다시 화장 고치고 엄마면회 갔다가 출근해야 합니다. 비 오는데 움직이게 쉽진 않네요. 그래도 힘내서 출발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또띠아 피자
✔️ 레시피명 : 닭가슴살 또띠아 피자 ✔️ 소요시간 : 20분 ✔️ 조리도구 : 에어프라이어용 용기, 종이호일 ✔️ 레시피재료 : 닭가슴살, 통밀또띠아, 올리브오일, 바질페스토, 모짜렐라치즈, 파마산치즈, 토마토 아보카도마요네즈, 하바티치즈, 저당머스타드소스, 저당칠리소스 에어프라이어용 그릇네 종이호일을 깔고 통밀또띠아를 모양대로 넣어 그릇모양을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올리브유를 뿌려주세요. 올리브유 뿌린 통밀또띠아에 바질페스토를 발라 향긋하게 양념을 더해줍니다. 그 위에 고소함을 더해줄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올려주고, 토마토소스 대신 신선한 토마토를 슬라이스하여 올려줍니다. 그 위에 풍미를 더해줄 하바티치즈와 파마산치즈 가루까지 뿌려줍니다. 벌써부터 맛있을거 같죠?^^ 부드러움을 더해줄 아보카도 마요네즈를 소량 넣어주고, 마지막으로 메인재료인 닭가슴살을 가위로 숭덩숭덩 편하게 잘라서 넣어줍니다. 준비완료!!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0분간 구워주면 완성 입니다^^ 먹기 전 저당머스타드와 칠리소스를 뿌려 먹으면 완전 맛있어요^^ 닭가슴살도 이제는 요리처럼 맛있고 즐겁게 즐겨 보아요^^
슈가블링
단백질쉐이크
단백한끼 검은콩 먹었습니다 저당이라 당부담 적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함박스테이크와 빈대떡 넣은 샐러드
아직도 빈대떡에 한 장이 남았고 동생이 저번에 돈가스 정식 시켜 먹고 남은 함박스테이크도 있었답니다. 오늘은 먹어버리려고 함박스테이크를 쫑쫑 썰어서 물에 끓이고 빈대떡 반개만 조그맣게 채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어요. (식사 끝나자말자 배가 아파서 화장실 가는것 보고 아무래도 빈대떡이 불안하더라고요. 나머지 반 개는 버렸답니다. 그래도 2개 중에서 4분의 3이나 먹었으니까 잘 먹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고기와 빈대떡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잘게 넣어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놓고 옆에 함박스테이크도 올리고 맞은편에 빈대떡도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린 다음에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함박스테이크와 빈대떡에 후추랑 스리라차 소스 조금 뿌렸답니다. 오늘도 어제 급찐급빠 했다고 배고파서 아침은 듬뿍 먹었네요. 먹을땐 맛있었는데 약간 배탈난 거 같더라고요. 빈대떡이 냄새가 쪼금 애매했지만 아깝기도 하고 뜨거운 물을 담갔다 빼니 먹을 때는 이상하진 않아서 그냥 먹었는데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반개 남은 건 버렸답니다. 물론 먹을땐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빵떡집 사가용🎶
백화점 팝업스토어 에서 단백질빵.??파네요^^ 애들도 한입씩 주니 잘먹어서 사서가바요~😉😉♥️ 저드 맛봤는데 저당인데 달달하니 맛도 좋다요!!! 팝업이라 아쉽지만 ㅋ 이런거 좋지요😄
자스민꽃
아침은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라떼 1차산책은 10분 만에 끝나서 8시 14분에 들어오고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간단히 먹인 다음에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도 너무 오래 놔두어서 먹어야 했고 팽이버섯도 볶아야 하고 단백질로 넣을 고기들도 준비해야 돼서 만드는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샐러드가 보통 때보다 훨씬 양이 많아서 1.5배나 됐어요. 홈플러스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행사에서 유기농 레몬수를 챙겨준 게 있었거든요 그동안 견과류를 패스를 많이 해서 오늘 처음 레몬물 마셨는데 레몬즙에 물 탄거랑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 ㅎㅎ 8시 25분 부터 양배추부터 빼서 우선 기계로 반개만 채썰고 그중에 두 주먹 정도 팽이버섯이랑 볶으고 남은 건 통에 담아놨네요. 저 작은통에 있는 건 샐러드에 야채믹스 대신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마늘하고 고추 살짝 볶은 다음에 양배추 크게 두 주먹 넣고 팽이버섯 3개 씻어 넣은 다음에 뚜껑 덮어서 숨 죽이고 볶았답니다. 볶으면서 후추 뿌리고 아무래도 간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연겨자를 물에 조금 개서 더해 간을 했어요. 소금이야 조금 넣어가지고는 기별도 안 갈 거고 차라리 연겨자가 더 나을 거 같더라고요. 오늘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식혀서 그릇에 담아놨어요. 앞으로 샐러드 만들 때 넣어서 만드려고요. 탕수육이 한 5~6점 됐는데 튀김옷 벗겨내니 고기는 작네요. 그거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고~ 동생이 생선가스와 돈가스도 손바닥 크기 만큼씩 남겼답니다. 이것도 튀김옷 벗겨내고 고기만 골라내니 양이 작아지네요. 기름기와 짠맛이 잘 나오라고 잘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 놓는답니다. 돼지고기랑 생선을 같이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버리는 게 훨씬 더 많긴 하네요. 그래도 동생은 더 이상 안 먹으니까 그냥 버리는 것보다 이렇게라도 내가 먹는 게 낫겠죠? ㅋㅋ 샐러드는 접시에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넣고 손으로 대충 섞은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정도 뿌렸답니다.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 한 편의 상추 깔고 상추에 고기랑 빈대떡(잘게 썰어서 뜨거물에 담가 놨다가) 반개도 올렸답니다. 고기와 빈대떡에는 아무래도 느끼할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를 조금 뿌렸답니다. 남은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정말 한접시에 채소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듬뿍 들어간 한접시가 완성됐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천천히 먹는데 진짜 양이 많았답니다. 특히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정말 맛있었어요. 겨자 맛은 거의 안났지만 달큰하고 간도 있어서 생야채랑도 잘 어울리고 맛있었답니다.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있겠어요~~😁 이렇게 듬뿍 아침 챙겨 먹고 나 혼자 산다 보면서 조금 쉬었다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사실 좀 더 쉬고 싶었지만 우리 라떼 산책를 시키고 출근 해야 될 것 같아서 일어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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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배송 주문했어요 ㅋㅋㅋㅋ 나름다이어터라묘 99칼로리칩이랑 크림치즈 건면 탱글파스타 등등내꼬♡♡ 아참 저당 바닐라크림콜드브루 나왓네요 대체당 들었겠지만ㅠ 암튼 사봣어요😄😄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