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방 치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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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과자로 이지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 추천해요
다이어트 과자로 이지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 추천해요 정말 요즘은 성분 좋게 잘 나오는거같아요 ㅎㅎ 칼로리는 190 kcal에, 당류 5g 단백질 22g! 나름 적절한 밸런스 느낌 ? 이 과자는 특히, 당류가 낮은게 정말 좋은거같아요!! 단백질도 나름 잘 갖춰져 있어서 뭔가 양심에 덜 찔리는 느낌? 약간의 나트륨함량이 아쉬운 정도..? 진짜 군것질 해도 나름 영양성분 괜찮은걸로 드시길 바래요 ㅎㅎ 이과자는 매콤치즈와 소금빵맛이 있으니 골라 드셔도 됩니다!
대박e
다이어트과자로 좋은 저칼로리 고단백과자 이지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
제품명: 이지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매콤치즈맛) 칼로리: 190칼로리 단백질: 12g 당류: 5g 추천하는 이유: 맛이 단순하지 않고 뭔가 풍부한 느낌을 주는 과자예요. 약간 매콤한데 치즈가 들어있어서 맵찔이 분들도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그리고 바삭한 식감 때문에 먹는 맛이 배가 되고 양도 많은 편이에요. 매콤, 고소, 바삭한 맛있는 과자가 칼로리도 낮고 고단백이니 그저 최고지요. 칼로리를 신경쓰되 맛있는 과자를 원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멍청이3
다이어트 과자로 이지프로틴 고단백질감자칩 추천합니다
이지프로틴 고단백질감자칩은 지방함량을 낮추고 단백질은 12g이나 들어있는 고단백질칩이에요. 이지프로틴 고단백질감자칩은 소금빵맛과 매콤치즈맛이 있어서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어요. 소금빵맛은 해염, 이즈니 버터를 사용했고 매콤치즈맛은 고추 시즈닝과 파마산 치즈, 까망베르 치즈가 들어갔다고 해요. 칼로리는 한 봉지 당 각각 195kcal, 190kcal예요. 오븐에 구워 일반 스낵과 비교해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은데 밀가루 대신 감자전분으로 만들어진 프로틴칩이라 더 좋네요. 1봉 당, 50g, 190kcal, 탄수화물 26g, 당 5g, 단백질 12g, 지방 4g(포화지방 1.8g)이라 체중조절 때도 먹기 좋아 보여요.
임삼미
국적불문 세관의 정통문화.jpg
세관 테스트한담에 섞어서 줌 고급 와인 검사라고 6병 다 뜯어서 한병 통채로 긴빠이 치기 와인 내용물 긴빠이 치고 몰래 물타서 보냈다가 받은사람이 도수 검사하다가 발견 당하기 한통에 수백만원 최고급 치즈 반갈죽 시켜놓고 500g-1k 긴빠이 치기 마오타이 주(중국 고급술) 짭이랑 바꿔치기 말린 송로버섯 비닐포장 뜯어서 절반이상 긴빠이 치기 국적 불문하고 세관에서 통관되는 값비싼 음식 긴빠이 도둑넘들임
야고
7월28일 혈당일기8기 4일차
7월28일 점심 식후 1시간,1시간 15분 혈당수치 각각 203,198,157 점심식사로 찹샐러드와 호밀70프로 함유된 무화과호밀빵에 블루치즈 크림치즈 발라먹었습니다 호밀 함량 높으니까 안심하고 있었는데 식후 한시간 수치가 203이라 너무 놀래버렸네요 이정도로 높게 나온적 첨입니다ㅠㅠㅠㅠ 다시 재도 198 나와서 맨붕해있었다가 15분 후에 한번 더 쟀더니 급 떨어져서 157로 나옴ㅠㅠㅎ ㅏ......기계오류일까요 암튼 호밀빵도 조심해야겠습니다
황펭
7/28(일)뱃살이 고민이네요(*゚Д゚) 뱃살 빼는 데 도움 주는 식품 6
◆ 제철 사과, 뱃살에도 탁월 붉은색의 사과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해 중성지방을 낮춰 뱃살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준다. 펙틴은 콜레스테롤의 배설을 촉진해 혈관 건강도 증진시킨다. 색이 진할수록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커진다고 한다. ◆ 고단백·저지방 완전식품인 달걀 달걀에는 항염증 성분인 콜린이 풍부해 내장 지방 분해를 촉진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해 체중 증가를 막는 효과가 있다. 저지방·고단백 식품으로 포만감도 오래가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안성맞춤. ◆ 달콤한 커피 대신 깔끔한 녹차 한 잔 입을 개운하게 만드는 녹차는 항산화 물질인 카테킨이 풍부해 복부 지방 감소에 탁월하다. 특히, 운동 전 녹차를 마시면 운동 효과가 높아지니 설탕이 가득한 커피 대신 녹차를 즐겨보자. ◆ 새콤달콤 파인애플로 소화도 촉진 비타민C가 풍부한 파인애플은 환절기 면역력 증진에도 좋지만 지방과 당 흡수를 늦춰주는 식이섬유도 가득하다. 파인애플의 브로멜라인은 소화를 도와 속을 편하게 만들고, 단백질을 아미노산으로 바꿔 근육량 증가도 촉진한다. ◆ 곡물의 힘, 현미와 잡곡 현미와 잡곡 속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고 장내 환경을 개선해 지방 흡수를 줄이고 쾌변을 유도한다. 백미보다 칼로리는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으니 뱃살이 걱정이라면 현미·잡곡밥을 섭취하자. ◆ 맛 좋은 바나나가 몸에도 좋아 바나나 하나에는 칼륨이 약 600mg 들어있어 나트륨 배출을 촉진, 배에 가스가 차는 것을 예방하고 부기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이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 관리와 체중 감량에도 도움을 준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하루 원기회복 충전! 아침에 꼭 먹어야 하는 과일 4
하루 원기회복 충전! 아침에 꼭 먹어야 하는 과일 4 사진=클립아트 코리아]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매일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하기 위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물 등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특히 식단은 성별, 나이, 체중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채소, 과일, 통곡물, 저지방 단백질, 저지방 유제품이 포함된 것이 필요하다. 이런 음식은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먹으면 에너지를 공급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정보 사이트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아침에 꼭 먹어야 하는 과일에 대해 알아본다. 키위 작고 털이 많은 키위는 한 컵에 약 134mg의 비타민 C를 함유하고 있다. 키위는 칼륨이 풍부하고 5.4g의 섬유질을 함유하고 있어 소화를 돕는다. 키위는 약간 신맛이 나지만, 달콤한 맛을 선호한다면 딸기와 바나나를 섞어 스무디나 과일 샐러드로 먹어보자. 자몽 자몽은 비타민 C와 A, 칼륨, 라이코펜을 포함하고 있어 건강한 아침 식사로 좋다. 라이코펜은 뇌졸중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진 항산화제다. 자몽의 높은 섬유질 함량은 혈당 수치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이는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선택이다. 바나나 약간의 녹색의 바나나는 저항성 전분의 최고의 공급원 중 하나이다. 저항성 전분은 소화되지 않는 건강한 탄수화물로, 식후 혈당 수치를 개선하고 포만감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연구되었다. 건강한 칼륨 함량 덕분에 바나나는 고혈압 환자에게 특히 좋은 선택이다. 칼륨은 자연스럽게 혈압을 낮추는 전해질이다. 블루베리 신선하거나 냉동된 블루베리는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지닌 슈퍼푸드다. 2014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블루베리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기억력과 운동 능력을 포함한 뇌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연구팀은 블루베리가 강력한 항산화제인 안토시아닌을 다량 함유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안토시아닌은 뇌 세포를 손상과 질병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아침 오픈샌드위치🥪만들었어요
아침미사 갔다가 오니 아침이 늦어 엄마 시장하실까봐 서둘러 준비했어요. 옥수수깜빠뉴 위에 햄 한 장ㆍ치즈 한장ㆍ오이ㆍ토마토 올려서 우유랑 과일이랑 먹었어요. 그냥 빵보다 샌드위치 만들어 먹으니 더 맛있네요
러브복동
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다시 2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도 무엇을 그렇게 힘들었는지 자지도 않고 밤에 끝까지 거실에 남아서 견과류 한 통을 또 거의 비웠답니다🙄 완전히 살찔라고 작정을 했죠😮💨 알면서도 그렇게 견과류에 가는 손이 멈춰지지 않을까요? 뭐 힘들어서 세 끼 다 먹은 것도 영향이 있을 거고요. 아무리 저녁을 일찍 먹었어도 저녁 먹고는 운동 안 했으니 그럴 수도 있고요. 살이 많이 쪘다고 어제 무리해 가면서 더 제법 걸은 건데 살 빼는 데는 오히려 역효과가 났고 몸이라 좋아지긴 했을까요? 하도 낮에 걸어다녀 땀만 엄청 흘려 오히려 몸이 축난거 같기도 해요.😅 어제 그렇게 더울때 다녔던 라떼한테 미안해서 오늘은 진짜 아침에 움직여서 9시나 10시 전에는 들어오려고 4시 반부터 일어나서 하여튼 준비를 했거든요. 그리고 간단히 샐러드 도시락과 빵만 챙겨서 7시에 나왔는데 라떼가 어쩐지 삐죽삐죽 잘 안 걷으려고 하더니 아파트 내에서 볼일을 보고 안 걷겠다고 계속 머뭇머뭇하더라구요. 어쨌든 후문으로 아파트를 나가긴했는데 그래도 자긴 더 이상 안 걷겠다고 계속 거부의사를 밝히는 거예요😔 뭐 어쩌겠어요? 아직은 그렇게 많이 덥진 않지만 해도 좀 있고 어제 무리도 했고 20분만에 들어왔죠.😅 울라떼 발닦아주고 챙겨왔던 라떼 아침 얼른 먹이고 어머니 교회가시는 거 같이 맞춰서 저 혼자 아침 산책 하러 나왔답니다. 라떼가 있으면 더 잘 걷지만 혼자라도 해야죠 아침 산책을 해놔야 그나마 저녁산책까지 해서 만삼천보 넘기는데 이마저 없으면 만보도 어려울때가 있더라구요 어머니가 또 금방 나오셔서 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시간은 안돼가지고 어머니 교회까지는 배웅하고 아직 오픈 안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이러려고 아침에 도시락 싼 건 아닌데, 뭐 라떼덕분에 가게에서 편안하게 접시에 샐러드도 담아 먹었네요.ㅋㅋ 통에 가득 담았더니 양이 이렇게 많았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하고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도 자두 토마토 넣고 드레싱 당신 양배추라페 담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우리 집표 흔한 샐러드랍니다. 모자이크에서 산 빵이 꽁다리지만 2개 남았었거든요. 그것도 마저 챙겨와서 샐러드부터 먹고 샐러드 남은 야채를 사이에 넣고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맛도 짭짤하니 너무 맛있어서 열량이 조금 있겠다 싶어요. 어쩐지 어제와 그제 이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체다치즈도 추가) 먹고 살찐것 같기도 해요😅😆 샐러드 다 먹고 모자이크해서 사 왔던 레몬 케이크과 마들렌 4분의 1씩 남겨놓은 거 챙겨와 먹었답니다. 마들렌은 바닐라 향과 버터 맛이 많이 나서 이거 먹은 걸로 됐다 생각을 했는데 레몬 케잌으로 여전히 내가 기억하는 그 첫맛과 같더라고요. 너무 맛있고 겉에 발라진 얇은 설탕막은 살짝 빠삭한 느낌도 있고 케이크 안은 촉촉하고 레몬이 살짝 씹히면서 은은한 레몬향이 나고 단것 나면서도 금방 사라져서 깔끔한 맛만 남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두세 개도 먹을 수 있는데 정신 차려야죠😆😊 열량이 어마어마하지 않겠어요? 이건 밥보다도 훨씬 열량이 많지만 그럼에도 밥 대신 먹으면은 포만감이 별로 없어서 불리한데 그래도 또 사먹고 싶네요 또 마음 챙김 인증할 때 라떼예요. 라떼가 나랑 잤었는데 일어나 보니까 없더라고요. 더운지 자꾸 잠자리를 옮겼는데 엄마 돌침대 쪽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어제 그 더위에도 라떼 파란색 옷 하나 샀거든요. 좀 작아서 집에서 입히려 했는데 산책하려 벗길때 보니 털에 땀이 찼더라고요. 엄마가 사이즈가 작으면 덥지 않겠냐고 그래서 여름에는 안 입히려고요. 찌뿌둥한 몸은 스트레칭으로 풀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얼른 해버렸죠. 아침이 가장 하기 쉽답니다 7시에 나왔는데 안 가겠다고 계속 버텨서 포기하고 들어갈때 라떼에요 자기뜻대로 되서 좋아 보이죠? 라떼야 아침부터 한 시간이나 이것저것 준비해서 나갔지만 네가 행복하면 다 좋지 뭐~~ 🤣☺️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 8기 6일차 인증
어제 점심은 브런치 뷔페에서 배가 아플 정도로 과식 폭식을 했다. 그 정도의 식후 위통은 처음 느낄 정도였길래 점심 식후 쇼핑할겸 두세시간 돌아다닌 후 귀가후에도 포만감이 지속되었다. 그래서 저녁 건너뛸수도 있었지만 불토를 어찌 그냥 지나칠수가 있겄나요? 와인 두잔에 치즈 비스켓 약간의 과일을 곁들였다. 아침 일어나니 체중이 어제보다 1키로 가까이 오른 상태다. 물론 이 정도쯤은 반나절이면 회복된다. 그래서 궁금해서 공복혈당을 재보았다. 어제보다는 살짝 양호한 수준 97이다.
여울햇살
전자레인지 간단 요리 - 햇반 치즈밥
볶은 김치가 들어가서 느끼한 맛도 잡아주고 간단하지만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
혈당일기 8기 3일차
7월 27일 공복혈당 136 어제저녁 늦게 먹고 푹잤는데 평소보다 낮게 나왔다 음 .. 오늘 낮 복숭아 중1개 양배추햄크림파스타 저녁 잡곡 고구마순김치 체다치즈계란후라이 간식 블랙커피 참외 주말이라 잠을 평소보다 더많이 잔다 규칙적이고싶지만 쉽지않다 만성피로..
데굴곰순
혈당일기 6일차
7월27일 토요일 혈당일기 6일차 저녁으로 도코츠라멘을 먹었다. 국물이 뜨끈허니 좋아서 남김없이 먹었다. 먹으면서 순간 갈등을 했지만.. 그리고 후식으로 복숭아와 맘모스 크림치즈를 먹었고.. 미쳤는지...아이스크림도 먹었음. 그후 한시간 반이 지난즘 쟀음
파인호랭이
아침은 방울토마토 외~
아침은 방울토마토 통밀시리얼 계란 치즈~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토마토에 '설탕' 뿌려 먹나요? 당장 멈춰야 하는 이유…
토마토에 '설탕' 뿌려 먹나요? 당장 멈춰야 하는 이유… 음식 종류 사이에도 궁합이 있다. 함께 먹을 때 건강 효능이 높아지는 음식들도 있지만, 반대로 몸에 해로워지기도 한다. 같이 먹으면 안 좋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토마토에 '설탕' 뿌려 먹나요? 당장 멈춰야 하는 이유…© 제공: 헬스조선 ▷토마토+설탕=비타민B 손실토마토를 맛있게 먹으려고 설탕을 뿌려 먹기도 한다. 하지만 토마토 속 비타민B 성분은 설탕과 만나면 효능이 떨어질 수 있다. 리의 몸은 설탕을 분해할 때 비타민B를 이용한다. 설탕을 곁들여 토마토를 먹으면, 비타민B가 설탕을 분해하는 데 쓰여 우리 몸에 흡수가 잘 안 될 수 있다. ▷두부+시금치=결석 유발 두부와 시금치를 함께 먹으면 몸에 결석이 생길 수 있다. 시금치의 수산 성분이 두부의 칼슘 성분과 결합하면 수산칼슘으로 변해 몸속에서 굳는다. 로 인해 몸에 결석이 생길 수 있다. 시금치 속 수산함량을 줄이려면 데친 후 먹거나 참깨를 뿌려 먹는 게 도움된다. ▷장어+복숭아=설사 유발 몸보신을 위해 장어를 먹고 후식으로 복숭아를 먹으면 설사를 할 수 있다. 장어는 지방 함유량이 21%로 높은 편이고, 복숭아는 유기산이 풍부하다. 장어와 복숭아를 함께 먹으면 유기산이 지방 흡수를 방해하면서 장을 자극해 설사가 나올 수 있다. 복숭아 외에도 사과, 블루베리, 석류도 유기산이 많아 장어와 함께 먹는 것을 피하는 게 좋다. ▷치즈+콩=칼슘 배출 치즈와 콩은 함께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치즈에는 단백질·칼슘 등이 많이 들어있다. 콩과 치즈를 같이 먹으면 콩에 들어있는 인산이 치즈의 칼슘과 만나 인산칼슘이 된다. 인산칼슘은 몸 안에 흡수되지 않고, 그대로 몸 밖을 빠져나간다.
뽀봉
혈당일기
혈당측정시간 점심 식사 후 식단 양배추 딸기잼 식빵 누텔라 바나나 치즈 계란 설탕 케찹 설탕 잼 많이 먹었는데 생각보다 낫네 식후 운동도 안했는데 괜찮네 200넘을 줄 알았는데 운동은 밥 먹고 해야겠다 식전에 하니까 폭식했다 식후 운동하는 걸로 맘 잡고 다시 다이어트 해야겠다
뭔소리야
점심식사- 치즈돈까스 + 지단김밥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배달음식 먹을만 하더라구요
숲속의나무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900g이나 쪘답니다😔 62.6으로 가버렸어요ㅠㅠ 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이 찌지 않기를 바랬는데 바로 여지없이 찌네요. 어제는 화장실도 아예 못 가고 아침에 샌드위치 2개나 먹고 점심도 잘 먹고 저녁도 땅콩을 제법 주어 먹었으니 어쩜 당연한 결과일수도... 이틀전에 갑자기 800g 빠진게 아파서 빠진거라 다시 찔거라 예상은 했지만 다음 날 200g 늘고 다시 이렇게 되니 음 62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빼기 쉽지 않은 거 같아😆 오늘도 덥다 해서 진짜 새벽부터 준비했거든요. 4시 반부터 일어나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캐시홈트하나 하고 프랭크하고~ 나가서 먹을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밀또띠아도 사놓은 게 있어서 샌드위치 하나 또띠아 하나 준비했네요. 동생이 야식으로 치킨 먹고 남은게 있어서 치킨 닭가슴살 한토막 잘라 준비하고요. 두부는 어제 산 게 있어서 두부전하고 하나 정도는 좀 바삭하게 튀기기듯이 준비해서 또띠아에 넣었어요 산책은 7시 48분에 나왔는데 아침 샐러드는 1시간이나 있다가 먹었답니다. 라떼가 자꾸 다른데로 가서 성북천까지도 못가서 성북세무서 옆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만 먼저 먹었어요. 야채믹스에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자두 토마토 만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에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이 정도면 저한테 좀 간단한 샐러드죠?😅 성북구청 가는 길에 물이 모질랄 거 같아 편의점에서 물하나만 얼른 샀는데 들어갈 수 없대서 라떼를 살짝 밖에 줄을 묶어 놨더니 라떼가 또 나없다고 짖었거든요😅. 지나가신 분한테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얼른 성북구청에 화장실 들렸다가 바로옆 성북천으로 들어갔는데 그때 보 살짝 보슬비가 내렸어요. 얼른 다리 밑에 앉아서 어찌할까 생각하다가 배가 아직 고프니 또띠아나 먹었네요 또띠아도 양상추에 파프리카 오이 닭가슴살 두부 체다치즈반 양배추라페 그릭겨자소스까지 넣었더니 내용물이 너무 많아서 닫아지지도 않아 랩으로 싸서 마무리 했답니다 또띠아 다 먹고 나니 비는 잦아졌고 더 이상 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성북천을 계속 걸었죠. 계획은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는 거였답니다. 도시락까지 무겁게 가방 챙겨서 막 나왔는데 라떼는 여전히 뿌르퉁 하더라고요. 오늘도 어제처럼 도시락까지 챙겨나왔는데 30분만 걷다가 들어가자고 할까봐 조금 쫄았는데 우선은 라떼를 다그치지 않았어요. 너 가고싶은데로 가자 그랬어요. 그랬는데 웬일인지 오늘 따라 한성대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원래 그쪽을 잘 가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얘가 오늘 누나가 성북천에 가려는걸 알고 이러나 하고 좋다고 가고 있다가 혜화문 건너편에 성곽길 올라갈 계단을 올라간다고 그러던 거예요. 거기를 꼭 올라가야겠니 하고 쳐다봤지만 당연한듯이 올라가길래 따라갔죠. 가다가 이쁜 아스타가 피어 있더라고요. 근데 찾아보니까우리나라 말로는 좀개미취라네요 일로 쭈욱 가면 낙산공원 가고 더 쭉 가면 동대문까지 가거든요. 거기로 가서 어디로 가야 되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중간에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웬일로 또 내려가는 계단길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웬일이야 싶었어요. 여기서 계단 내려와서 성북구청 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거기가 공중화장실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는 길에 성북세무서 옆에서 이렇게 샐러드 차려놓고 먹었습니다. 벤치라 옆에 라떼도 앉아 있었어요. 제가 이렇게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도 물 주고 간식 주고 다 해서 이리저리 시간 좀 걸리는 것 같아요 성북구청 들렸다가 드디어 성북천에 왔어요 집에서 나와서 두 시간만에 왔네요. 집에서 40분~50분 만에 올 수 있는 덴데 두 시간이나 걸렸어요😅 내려와서 거의 바로 또띠아를 먹고 보슬비도 잦아지고 다시 날도 좋은 것 같아서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갈려고 마음 먹고 쭉 길 따라 갔답니다. 라떼도 사진 찍어주고 왜가리와 오리도 사진 찍고 이때까진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 사람도 한산한 편이고 런닝하는 사람, 라이딩 하는 사람, 천천히 걷는 사람 다양하지만 많지 않아서 한가롭게 산책할 수 있었거든요. 한 11시까진 그랬던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8기 5일차
저녁 피자 2조각. 제로콜라. 치즈스파게티조금 .빵 어제 더워서 배민쿠폰으로 넘 더워서 저녁 떼우고 샤워 2번 싸이클 70분 돌리고 힘들어서 잤는데 새벽에 계속 깸 아침 혈당 정상이라 다행이다
워니뚱
신랑과 아침
일리캡슐 두개 내려 아이스커피 블루베리베이글에 크림치즈 두종류 황도복숭아 설탕조림 이건 신랑꺼~~ 저는 베이글이랑 커피만~~ 신랑 알바 취소되니 오랫만에 아침 같이 먹네요
당근쥬스쪼아
아침은 불 없이 빵으로 먹어요
오늘도 한여름 무더위가 계속돼 불 앞에 서 있는게 고역이죠? 주말아침은 가스 불 안 켜고 빵과 우유랑 과일 먹어요. 저희 엄마는 밥 보다 빵을 더 많이 드시네요. 좋아하시는 크림치즈베이글과 카스테라인절미 드렸어요.
러브복동
혈기챌 8기 5일차 인증
어제는 금요일이어시인지 에너지를 모두 소진한 느낌이어서 퇴근 후 허기짐으로 먹거리를 찾게되었다. 혈당 영향 최소화 할수 있는 계란, 치즈, 체리, 땅콩버터를 먹었더니 혈당이 116이었다. 식후 좀 움직여주고 해야함에도 1시간도 지나지못하고 잠자리에 들었다. 혈당이 그대로 머물수 있겠다 생각하면서 기상후 바로 혈당 검사를 했다. 좀 아쉬운 수치이긴하다
여울햇살
혈당일기 8기 6일차
측정일시 : 7/27 아침 식후 30분 측정수치 : 113mg/dL 일어나자마자 바나나 하나와 저지방 우유를 먹고 30분 혈당을 측정했다. 확실히 바나나가 당분이 많긴 한가보다 아직 최고 혈당으로 오르기 전일텐데도 낮지 않다
냥냥써브
8기 혈당일기 2일차
날짜:24.7.26 측정시간: 취침전 내용: 핸드폰을 잃어버려 그것 찾느라 땀을 얼마나 흘렸는지 집까지 걸어오며 운동을 하며 몸을 힘들게 하고 햄과 치즈가 들어간 베이글을 먹어서인지 혈당이 아침에 잰것보다 훨씬 높게 나왔네요.
우화맘
혈당일기 8기 5일차 인증
7월 26일 금요일. 아침-바나나 점심-잡곡밥,감자수제비국,오징어돈불고기,오지치즈후라이,미역줄기볶음 저녁-쌀밥,오리훈제구이,콩나물국
freeday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점심에는 간단히 모짜렐라 치즈 핫도그 에어프라이기에 돌려서 먹었어요. 요즘 날씨가 더워서 차려 먹는 것도 귀찮아서 간단히 해결 하네요
로블ㅎ
7월26일 금 혈당일기 8기 4일차
날짜 20240726 혈당측정시간 점심공복 내용 어제 저녁에 일끝나고 햄버거 치즈스틱 사과 두부 빵 하나를 먹고 잤더니 혈당이 높다 지금 출근중인데 두유하나 먹고왔다 저녁은 3시 50분에 먹으니 밥 약간 국 야채위주의 반찬을 먹어야겠다
엽댕2
혈당 컷! 시그널 8회차
한 접시(원플레이트) 식사 방법 1. 접시를 준비합니다. 2. 그릇의 2분의 1을 채소로 채웁니다. (이 때 채소는 탄수화물이 함유량이 낮은 채소) 3. 나머지 반(4분의 1)을 탄수화물 음식을 놓습니다. 4. 나머지는 저지방 단백질 음식 자리입니다. 저는 접시가 작아 따로 준비했습니다. 저는 채소와 바나나 그리고 닭가슴살 이렇게 먹었습니다. 혈당도 많이 오르지 않고 좋은 방법인 것같습니다.
so2
혈당일기 8기 1일차
7월 26일 12시 34분 측정아침식후 두시간후 측정한 혈당 102. 일어나서 공복에 물 한잔 마시고 런닝머신 40분 걷기를 했다. 아침식사로는 양배추계란치즈부침과 토마토캐닝주스, 당근라페를 먹었다. 최근에 스트레스로 당분을 많이 섭취해서 좀 걱정이 된다 그래도 가능하면 설탕대신 알룰로스 들어간 걸로 먹으려 노력하고 있다. 앞우로도 혈당관리 잘 해야겠다.
알밤2
식단관리로 혈당 다이어트 성공
여름철은 혈당환자들이 특히 고생하는 계절로 알려져있다 나는 이런 계절엔 특히 식사 식단과 간식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나는 과일을 특히 좋아하는데 과일은 일주일에 한번만 먹고 주로 당근과 오이를 주로 먹고있다 거기에 추가로 맛과 영양을 고려하여 돼지감자,토마도,고구마,치즈를 먹고 있다 이렇게 한달정도 간식 식단 관리를 해왔더니 식후 혈당이 160대에서 140대로 떨어졌다
재털이
7/26(금)“혈당 관리 너무 힘들어”… ‘빵순이’에 좋은 식습관은?
*통곡물, 콩류, 채소, 저지방 유제품… 혈당 감소 효과 기대 당뇨병 예방-조절을 위해 과식을 피하고 탄수화물의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당지수가 낮은 양질의 탄수화물(통곡물, 콩류, 채소, 저지방 유제품)은 혈당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단일불포화지방산(식물성 기름-카놀라유, 올리브유, 들기름 및 견과류)과 다가불포화지방산(생선, 들깨, 콩류)이 많은 식품을 먹고, 포화지방산(고기 비계 등)과 트랜스지방산(과자 등) 섭취를 줄인다. 염분은 하루에 나트륨 2300 mg 이내로 먹는 게 좋다. *빵 포기 못한다면… “통곡물 빵에 식이섬유와 함께” 평소 혈당이 높은 사람이 빵이 먹고 싶다면 당지수가 낮은 통곡물빵을 식이섬유가 많은 저지방 유제품과 함께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몸속에서 당분을 줄여 인슐린 양을 낮추고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식이섬유는 주로 채소나 과일에 많이 들어있고 미역 등 해조류, 버섯류, 콩류에도 많다. 채소 질긴 부분의 셀룰로스, 사과 등 과일 속의 펙틴, 미역과 다시마의 미끈거리는 알긴산 등이 대표적인 천연 식이섬유다. *식후 단 음료 마시며 오래 앉아 있으면 ‘독’ 식사 후 30분~1시간 사이 혈당이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한다. 이 시간에 몸을 움직이는 게 좋지만, 👌식사 후 바로 천천히 걷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다만 소화 과정에 있기 때문에 과격한 운동은 피해야 한다. 💢식후 당이 들어간 음료를 마시며 오래 앉아 있는 것은 좋지 않다. 👌혈당 관리를 위해 “먹었으면 움직인다”를 실천해야 한다. 바로 앉지 말고 어슬렁거려도 도움이 된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