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칼로리 바베큐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저칼로리 바베큐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스리라차 양배추 샐러드
저는 양배추로 쌈을 자주 먹었어요. 근데 최근에 삶은 양배추가 혈당을 높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흐르는 물에 양배추를 깨끗이 씻은 뒤 스리라차를 주로 뿌려 먹어요. 그주 클린하게 먹었다 싶으면 하프 칼로리 마요네즈를 추가하기도 하고요! 스리라차 소스 좋아하시는 분들 양배추와 마요네즈 섞어서 드셔보세요! 추천!
탐새
6.6혈당일기4기4일차인증
저녁에 두부와 냉동채소 넣고 데리야끼소스넣어 볶아보았다 맛도 괜찮고 포만감도 있네 자주해먹자
HH0308
저녁
간단히 먹고 싶다해서 새우볶음밥 했어요 파기름 내서 새우볶다 계란 스크램블 밥 넣어 볶기~~ 간은 굴소스조금 비비드 저당 굴소스 사봤는데 괜찮은데용~~
당근쥬스쪼아
양배추 샐러드 레시피
양배추를 물에 5분 정도 담가 둬요. 잔류농약이 있어 깨끗이 씻어요. 채썬 양배추에 사과, 당근, 바나나도 추가하죠. 드레싱소스를 조금 뿌려 식사대용으로 먹으면 좋아요. 아삭한 식감에 새콤 달콤해서 맛도 좋아요. 사과, 당근, 바나나를 추가하면 더 맛이 좋더라고요. 아삭한 식감이 생각날 때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 간편해요.
태거니
양배추 라페 잠봉 다이어트샌드위치🧡
❤️ 양배추라페를 뜸뿍 넣은 뚱땡이 샌드위치 요즘 양배추라페 많이 만들어 드시길래 저도 동참!! 당근라페보단 단맛이 덜하지만 나름 양배추만의 아삭함과 매력이 있네요👍👍 우선 양배추 라페를 듬뿍 만듭니다 채 썰어 물에 씻은후 채반에 놓고 물기 적당히 빼주고 올리브유 식초 레몬즙 홀그레인머스터드 후추 적당히 넣어서 버물 버물 당근라페 만드는거랑 같아요 한통 만들어 놓으니 든든하네요 ㅎㅎㅎ 샌드위치는 집에 있는 재료를 우선 다 넣었어요 아삭한 로메인상추 쌉쌀한 맛의 루꼴라 토마토 슬라이스 삶은계란 슬라이스 그리고 그 위에 양배추 라페 듬뿍~~~ 그리고 잠봉❤️❤️ 존쿡 델리미트 잠봉 사용하는데 하나도 안짜서 완전 좋아요 이거 한봉 그냥 넣어요 ㅎㅎㅎㅎ 소스는 크림치즈 살짝 바르고 바질페스토 그 위에 살짝 올렸어요 아주 잘 어울려요~~^^ 짠~~~ 뚱뚱한 양배추 라페 잠봉 샌드위치입니다!! 양배추라페의 아삭함이 너무 잘 어울려요~~ 든든하고요 당근라페 듬뿍도 맛있지만 양배추라페도 겉돌지 않고 어우러져 맛있네요👍👍 이렇게 양배추라페 추가로 곁들이고 샌드위치 반개만 먹어도 한끼 식사로 good~~👍
당근쥬스쪼아
너무간단한데맛잇는양배추볶음
증말 간단해서 레시피라할것도 없지만ㅋㅋㅋ 양배추+양파 굴소스와 후추 넣고 볶볶 닭가슴살이랑 같이먹어도 좋고 가끔 또띠아에 싸먹어도 맛잇어요 ㅋㅋㅋㅋ +스리라차 소스 찍어먹으면 꿀맛
써니야아앗
양배추곱게갈아 넣어 반죽한 쌀보리수제비
양배추를 활용한 저칼로리 수제비 요리에요 반족에 앙배추를 곱게 갈아 양배추즙까지 넣어 반죽한 레시피에요 반죽은 밀가루 대신 쌀가루 보릿가루반반 섞어 반죽한거랍니다 그리고 펑소대로 수제비요리처럼 똑같이 요리 하면됩니다 맛은 밀가루반죽보다 훨씬 맛있어요 찰진 쫀득한 식감을 원하면 면강화제 넣어 반죽하면 더 쫀득쫀득해요 육수는 멸치다시마 넣어 푹 끓인 물에 반죽 얇게 떼 넣어 끓이고 국간장 마늘 파 계란넣으면 끝 쫀득쫀득 너무너무 맛있답니다
정숙한여자정말
점심은 파스타
오늘 점심은 내맘대로 파스타 해서 먹었어요. 토마토를 익혀 소스처럼 만들어 넣고 산에서 따온 향이 좋은 초피나무 잎도 넣었어요. 토마토를 많이 넣은 것 같은데 다 어디갔는지 표시가 잘 안 났지만 맛은 좋았어요.
roh69
양배추레시피 라이스페퍼전
양배추가 식감이 좋아요. 영양도 풍부하구요. 저는 라이스페퍼를 활용해서 전?같이 해먹어봤어요. 계란물을 팬에 붓고 그위에 라이스페퍼를 깔아서 형태를 잡아줘요. 그안에 채썬 양배추와 소스등을 넣고 반을 접어주면 완성입니다. 포만감도 높고 맛있어요.
당고딩고
양배추 볶음 레시피
다이어트 중일 때 포만감도 주고 맛도 있는 양배추 볶음입니다. 팬에 올리브유 두른 후 마늘로 향을 입히고 양배추를 넣어서 볶아요. 후추로 마무리. 굴소스 조금 넣어도 괜찮답니다. 그리고 단백질을 위해 반숙란과 닭가슴살햄을 구워서 같이 먹어줍니다. 정말 쉽고 간단하죠? 거기에 넣고 싶은 채소 같이 넣으면 더 좋다는! 양파나 브로콜리도 굿굿
람라미
들기름을 아시나요~^^
아침 공복에 신랑은 달걀 한알에 들기름 한 숟가락 어머니랑 저는 들기름 한 숟가락을 먹습니다~^^ 어떤 오메가 쓰리 보다 들기름만한건 없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드레싱 소스에 올리브유 대신 들기름을 사용한답니다~^^ 지니어트 소통하면서 많은 정보를 얻어가는 입장이였어서 저도 한번 공유 해봅니다~^^
나쁜엄마
양배추샐러드
샐러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저는 양배추네요 그만큼 익숙하고.. 사이즈가 크다보니.. 가성비가 굉장히 좋은 재료지요.. 면역력이 원체 낮은 저라서.. 좀 올릴수있는 기본적인 식재료를 보니깐 양배추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자주 구입은 하는데.. 부지런히 막 뭘 해먹는 주부는 아니라서 한참 먹다가 어느순간 멈췄다가.. 나중서야 색깔 막 바꿔려고할때 급히 해치우곤하네요^^;;;;ㅋ 글올리려했던건.. 양배추계란전이었는데.. 흑 며칠전 먹으면서 분명 찍었는데.. 저장을 안됐던건지.. 사진을 못찾겠어서ㅠㅠ 그냥 그날 같이 먹은.. 가장 기본적으로 즐기는 양배추샐러드로 하네요 이건 뭐.. 샐러드라고 말하기도 뭣하는 쉬운 ㅋㅋㅋ 씻어서 열씸히 채썰어 케요소스에 범벅만 하면 된다지요ㅋ 지난 일욜.. 요때는 둘째한테 소스좀 뿌리랬더니만 아주 범벅을 ㅡ_ㅡ;;; 이해해주시어요.. 돌아서면 배고파하는.. 맵단짠신 뭐든 다 즐기는 사춘기 먹방 최고로 막 찍는 고1녀석입니다ㅋㅋㅋ 제가 할때는 저거 1/3정도 뿌려요~~ 살짝만 묻혀있어도 아삭하니 맛나고 포만감있어서.. 몸무게 감량시 잘 활용하는 메뉴에요.. 채썰어.. 부침가루없이 계란만!! 풀어서 접착역할하게끔하고 전 부쳐도 별거아닌데 맛있답니다~ㅎ
난괜찮아용
빵없는 양배추 토스트로 포만감듬뿍!
다이어트에 양배추가 빠질수없죠. 저는 거의 모든 볶음요리에 양배추를 볶아여. 오징어나 제육 소불고기 쭈꾸미 마라탕 닭갈비 등 일단 볶는다하면 넣습니다. 그런데 양념묻은거 말고 양배추에 당근양파와 계란두개 해서 부쳐요. 길거리토스트가 너무 먹고싶은데 먹을수 없으니 토스트 속이라도 만들어본겁니다. 저기에 칠리소스 뿌려서 먹으면 튀김을 먹은것같은 착각의 포만감이.들어요.
솔트1
요즘 드레싱 가격
이마트 e머니 적립하시나요? 서울 오고 나서 이마트가 가까운데 없어서 모아도 그렇게 유용하지는 않더라구요 금방 소멸되어 버리고 오늘 문자로 e머니 1000원이 들어왔길래 겸사겸사 이마트까지 걸어갔다 왔어요 만보도 찍고 샐러드 소스도 살려구요 청정원 드레싱이 300g에 3580원인데 천원정도 할인받아 사 왔네요 원래 좋아하는 소스는 저 세상 가격이라 못사고 그냥 청정원껄로 사왔어요 암만 생각해도 비싼것 같아요
켈리장
아침으로 토마토 치즈 추천
입맛이 없어서 아침을 거의 안먹는데 아침으로 토마토에 리코타치즈 아니면 모짜렐라치즈에 발사믹소스 조합은 입맛도 살아나고 부담없어서 자주 먹고있어요~
혬2
큐피
집에서 항상 구매 해놓고 먹는 큐피 참깨 소스 인데 마침 할인 행사 해서 사갖고 왔어요. 일식돈까스 집에서 먹는 소스 맛이예요
로블ㅎ
고구마 야채그라탕
냉장고속 재료를 볶아두고 고궁사랑 버무려 그릇에 담고 스파게티 소스와 치즈 올리고 익히면 간단하고 맛난 음식이 완성되요.
준이할미
조지아 조칼로리 라떼
아아 두잔 마셨는데 그래도 부족한 느낌.. 얼마전 사둔 저칼로리 라떼 마셔요 470ml에 61 칼로리.. 용량도 큰데 칼로리도 착하니 좋네요~~ 😊
우리화이팅
엄청 맛있는 양배추 레시피 공유합니다~
1. 양배추를 채칼로 많이 많이 썰어줍니다. 2.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조금 두른후 마늘을 넣어 볶아주다가 베이컨을 넣습니다. 3. 배이컨이 적당히 익으면 양배추를 모두 넣어서 익혀줍니다. 4. 양배추가 익으면서 숨이 죽으면 간장 한큰술, 굴소스 한큰술, 후추조금 넣어서 더 익혀줍니다. 5. 적당히 다 익었다면 불을 끄고, 현미밥 위에 양배추 볶음을 올려줍니다. 6. 계란후라이 반숙으로 해서 올리고, 파슬리로 데코 하면 끝!!
조콩만
점심도시락: 미니샐러드와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
아침 먹고 라떼랑 나오기 전에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랑 미니 샐러드로 점심때 먹을려고 도시락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꺼까지 샌드위치 2개였어요. 오전에 요가 수업 듣고 와서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점심 먹었어요. 어머니 걸로 싸운 걸 절반으로 나눠서 어머니하고 이모하고 나눠드시고 저는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점심을 했네요. 어머니하고 이모는 양이 작은 거 같겠지만 이거 드시고 우리 큰외삼촌이 콩국수 해주셔서 콩국수까지 점심으로 드셨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빵을 반 나눠서 2개 만드는데 오늘은 2개 만들 거라 다 빼봤고 넣는 야채도 한 번 다 빼봤어요. 얼마나 들어갈지 궁금했거든요. 훈제 닭가슴살은 100g을 2등분했고 모짜렐라 치즈도 2개 준비하고 소스는 시판 소스 챙겨놓은 갈릭소스 준비했어요. 빵도 냉장고에 오래 둔 거라 30초 데우고 훈제닭가슴살도 반 30초. 모짜렐라 치즈는 10초만 데웠네요. 빵을 가위로 완벽히 반을 나누고 펼쳐놓은 다음에 만들기 시작해요. 그래야지 안에 재료가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우선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린 대를 좀 가지런히 올리고 거기다 소스 뿌리고요. 모짜렐라 치즈와 훈제닭가슴살을 얹고 그 위에 양배추라페를 또 듬뿍 얹었어요. 그리고 빵을 덮으니까 또 속이 풍성하고 빵은 조금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이대로 담아가기 불편하니 랩으로 싸요~ 엄마꺼까지 샌드위치 2개 만들고 조그만 통에 미니샐러드 담았어요. 이렇게 도시락 준비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6월 5일 수 혈기챌 4기 6일차
6월 5일 am: 10:21 식후 3시간 100mg/dl 아침 식사는 어제와 마찬가지로 호밀빵, 토마토 마리네이드, 땅콩버터,스리라차 소스,오이,사과,상추 넣고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고 바닐라 라떼 한잔 먹었어요. 빵을 너무 좋아해서 빵순이 인데 끊을수가 없네요.. 아침 한번은 괜찮은거겠죠~ㅎ
MINJEONGYi
수요일 아침 야채준비는 어려워~~
300g이 쪘네요😆 어제 점심에 케이준샐러드(+고구마) 먹을때까진 괜찮았는데 그 샐러드 다 먹고도 조금 아쉬워서 윙을 2개 더 먹었더니 치킨이 저녁 먹을 때까지 소화가 덜 되는 거 같더라고요. 어쩐지 내일 찌겠다 싶었더니 여지없네요😅 그래도 그제보다 안찐게 어디야 하면서 오늘도 다시 맘 다잡아봅니다. 아침에 어머니랑 같이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이렇게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오늘 2인분 샐러드에는 양상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콜라비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모짜렐라치즈 그릭요거트 와 수제 소스(월남썀 소스에 식초 추가) 뿌려 마무리 했어요 정말 종류가 많은 것 같죠? 그런데 실제로는 로메인과 치커리가 없어 못넣었어요. 오늘 다 쓴것은 방울 토마토와 초당옥수수인데 기본으로 하는 게 아니고 선택지의 하나라 당장 안 사도 되지만 최애하는 옥수수와 몸에 좋다고 챙기는 토마토라 오늘이나 내일은 살 거 같네요. 먹을 때는 금방 먹었지만 사실 이거 준비가 40분은 걸렸답니다. 어머니가 오늘은 동생이 새벽에 비빔면 끓여 먹어 밥을 안 하지만 시금치 나물무침과 브로콜리 삶아주신다고 옆에 계셨거든요. 그때 저도 오늘 샐러드 야채 대대적으로 준비해야 되서 할게 많아서 엄마한테 도와달라고 그랬네요. 양상추 씻고 물털고 배추도 씻어야 되고 또 파프리카와오이 씻어서 썰고 오렌지도 준비해야 있어요. 어머니가 옆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금방 끝낸 면이 있지만 오이랑 파프리카 써니 오른쪽 어깨가 묵직해지네요. 칼질이 팔 아파요. 전 오른쪽 겨드랑이쪽 수술해서 부종이 생길까봐 아껴야 되는데 일산 칼질도 양이 많으면 힘들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내 음식이나 장만하지 본격적으로 할 수가 없어요. 제과 제빵도 관심도 많고 배운적도 있어 홈베이킹을 한적도 있지만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안되기도 하고 어깨와 허리가 아파서 지금은 도저히 엄두가 안 난답니다. 샐러드 먹고 아침에 엄마가 시금치 나물까지 얼릉 해주셔서 기존반찬까지 빼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도 엄마 덕에 저는 다이어트의 열심히 매진할 수 있답니다. 아침 루틴으로 마음 챙김 음악 들으면서 명상하고 체크 사진 찍을때 옆에서 자고 있는 우리 강아지 라떼 찍거든요. 우리 라떼 자는 거 이쁘죠?😆 갓난애기나 이쁜 강아지 보면 엄마나 보호자가 그러잖아요. 우리 애는 잘 때가 제~~일 이쁘다고ㅎㅎ 나도 우리 라떼가 잘 때가 제~~일 예뻐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샐러드
양배추는 가성비있는 채소여서, 냉장고에 떨어지는 적이 거의 없는데요. 요즘은 양배추 가격이 많이 올라 조금 부담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리 여기저기 쓰임이 많은 채소여서 장 볼 때 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희 집은 채소를 듬뿍 먹으면 건강에 좋다하여 양배추샐러드를 자주 해 먹습니다. 양배추를 채칼로 슬라이스 한 후 물에 씻고 체반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양배추와 함께 색색의 파프리카를 첨가해 줍니다. 샐러드 소스없이 먹으면 건강에 더 좋지만, 맛도 포기할 수 없기에 흑임자드레싱을 뿌려 먹습니다. 아삭아삭 맛있는 양배추샐러드 간편한 건강한 음식입니다.
정은하수
이대로 유지하기 다이어트
1.before 사진 after 사진 2. 감량 기간 8일 3. 감량전 몸무게 눈바디 59.9kg, 허벅지 둘레 64.8cm 4. 감량후 몸무게 눈바디 58.65kg, 허벅지 둘레 63.2cm 5. 감량 방법(식단) 아침 단백질 쉐이크 점심 닭가슴살 250g 부추 150g + 현미밥 100g 저녁 없음 6. 감량 방법(운동) 경보 운동 하루 30분 스쿼트 200개(20개*10세트) 7.꿀팁 및 조언 앉아있는 시간이 길고 운동에 시간을 별로 못 빼서 저번 회차 보다 좀 소홀히 했더니 다리에 다시 붓기가 올라오고 체질이 워낙 차서 먹을 걸 주의 했습니다. 아무래도 과일 같은 것이 당류가 많아서 살이 잘 안 빠지는 것 같아서 아침, 저녁 식단에서 뺐고 저녁 한끼는 안먹고, 따뜻한 성질의 채소 부추를 식단에 추가해서 스리라차 소스와 닭가슴살에 곁들여 먹었더니 아삭아삭한 식감이 나쁘지 않았어요 양배추가 다이어트 채소로 좋은데 너무 가격이 비싸서 이번주도 대체 채소로 대신했습니다.
담쓰담쓰담
맛과 영양까지 다잡은 양배추 참치덮밥
양배추값이 대폭 오르면서 양배추요리를 잠시 중단했었는데 마침 ※마트에서 이번달 할인품목으로 저렴하게 판매하여 다시 만들어본 맛과 영양까지 다 잡은 양배추 참치덮밥입니다. 달군팬에 기름을 두룬 후 양배추를 숨 죽을때까지 볶다가 굴소스와 참치액젓을 넣고 캔참치를 볶다가 가운데에 계란을 넣어 뚜껑덮고 익혀주면 끝이라 조리가 간편합니다. 밥위에 올리고 참기름과 통깨를 뿌린후 먹으면 간편하면서도 맛있는 양배추 참치덮밥이 완성됩니다. 얼마전 티비에 레시피가 소개된 후 많은분들이 만들어 드시는것 같아요. 만들기 쉬우니 요린이님들도 도전해 보세요.
myjung9770
🔥불🔥 없이 만드는 양배추 요리 레시피🫶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는 양배추를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 입니다~♡ 요즘 저도 다이어트 신경쓰면서 빠지지 않고 먹는게 양배추 입니다. 양배추는 신이 내린 선물 중에 하나!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세계 3대 장수 식품 이기도 합니다.🫶🫶🫶 공 같이 둥근 모양과 연한 녹색을 띄는 양배추는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부터 즐겨먹었던 역사가 오래된 식품입니다. 흔하지만 다양한 효능 덕분에 '가난한 사람들의 의사'라는 별칭으로도 불렸어요. 요거트, 올리브와 함께 미국의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3대 장수 식품' 중 하나이고 그리스의 철학자 피타고라스는 '양배추는 인간을 밝고 원기 있게 하며 마음을 가라앉히는 채소'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제가 소개하는 요리들은 불🔥 없이 만드는 간단한 레시피 입니다. 재료와 전자렌지만 있으면 되지요~~ 더운여름 😓땀뻘뻘 흘리면서 요리 하지마시고 맛있는 다이어트요리 해보세요!! 👉불없이 만드는 양배추 삼겹말이👈 불없이 삼겹살 요리를❓️❓️❓️ 할 수 있습니다😄 양배추의 달큰함과 삼겹살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소스와 어우러져 맛있답니다!! 📍재료 대패삼겹살/채썬양배추/간장/식초/물/올리고당&알룰로스/통깨/양파/쪽파 이렇게 준비해요. 1. 양배추는 채썰어 줍니다. 2. 간장2/식초2/물2/올리고당1 소스 만들어 줍니다. 3. 대패삼겹살 위에 채썬 양배추를 놓고 돌돌돌 말아줍니다. 4. 전자렌지용 그릇에 담고 4~5분 돌려주세요. 5. 그릇에 옮겨 담고 만들어 놓은 소스를 뿌려줍니다. 6. 통깨 / 쪽파 뿌려주고 양파도 소스에 담궈서 양배추 삼겹말이랑 같이 먹으면 됩니다~🤤 👉불없이 만드는 참치양배추 👈 요리하기 싫을때! 반찬이 없어서 간단하게 먹고 싶을때! 요고 최고입니다.👍 밥🍚에 고추장 넣고 쓱~쓱~비벼 먹어도 맛있어요~🤤 📍재료 양배추/참치통조림/간장/맛술/알룰로스/참기름/깨 이렇게 준비해요. 1. 양배추는 채썰어서 물에 한번 헹궈주고 물기를 빼줍니다. 2. 전자렌지용 그릇에 채썬 양배추 2줌을 넣고 그 위에 참치100g, 간장1, 맛술1, 알룰로스1티(설탕) 넣어 주세요. 3. 뚜껑을 덮고 전자렌지 3~4분 돌려주세요. 4. 깨, 쪽파 넣어주면 끝!! 👉불없이 만드는 양배추 계란찜👈 계란찜 다들 좋아하지요~? 그런데 저는 계란찜에 채썰은 양배추를 꼭 넣어요. 그리고 당근, 팽이버섯 등 다양하게 추가하기도 하지요. 계란찜만 먹을때보다 양배추가 들어가서 그런지 포만감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재료 계란/연두부(순두부)/채썬양배추/채썬당근/팽이버섯/물/맛술/간장(스리라차소스)/통깨/참기름 이렇게 준비해요. 1. 양배추, 당근은 채썰어 주고 팽이버섯은 손으로 찢어서 준비해 줍니다 2. 그릇에 계란2개, 물 조금, 맛술1 넣고 풀어줍니다. 3. 전자렌지용 그릇에 연두부를 넣고 주변으로 양배추, 당근을 채워 넣어줍니다. 4. 풀어놓은 계란물을 부어주고 위에 팽이버섯을 올려줍니다. 5. 전자렌지에 4~5분 돌려줍니다. 6. 간장/통깨/참기름을 뿌리면 끝!! 저는 스리라차소스 뿌려먹는데 이것도 맛있네요.
냥식집사
혈당기록 4기 6일차 인증
점심 식후 2시간 혈당. 메뉴는 새우를 넣은 샌드위치 일반 딸기쨈과 비교해서 설탕을 절반만 넣은 쨈을 바르고 바질페스토를 발라서 별도의 소스를 넣지 않았어요. 새우도 소금간만 하고. 양상추를 듬뿍 넣어 혈당 상승을 막아요
구라72
새콤고소 맛있는 자색 양배추 무침과 나또의 조합!
새콤고소한 자색양배추무침을 만들었어요~ 식단조절하다보면 맛있는게 댕길 때가 많잖아요 입맛 돋우는 데는 새콤한 맛이 딱 좋아요 저는 건강에 좋은 자색 양배추로 무침을 만들어 봤어요 양배추는 비타민U가 많아서 위장건강에 좋잖아요. 자색양배추는 효능이 더 있어요 자색양배추의 보라색 색소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해서 항산화 작용, 노화예방 등의 효과가 있어요~ 준비물 : 자색양배추, 오이, 식초, 참기름 소금 약간, 참깨, 발사믹 글레이즈 [자색 양배추 무침 순서] ✔자색 양배추는 채썬 후 깨끗하게 씻어요 ✔물기를 제거한 후 소금을 약간 뿌립니다 ✔약 5분 후 조물조물 해준 후 물에 씻습니다 ✔오이는 채썰어 둡니다 ✔자색양배추 물기를 제거한 후 식초와 참기름을 넣어서 섞어줍니다 ✔채썬 오이에도 식초와 참기름을 넣어줍니다 ✔접시에 담은 후 참깨를 뿌린 후 ✔발사믹 글레이즈를 살짝 둘러줍니다 소금에 절여서 양배추가 숨은 죽었지만 깨끗히 씻어내서 짜지않고 적당히 간이 되었어요 밥반찬으로 먹어도 되구요~ 식전에 나또와 함께 먹어도 맛있어요~ 소금에 절여서 생양배추보다 식감은 덜하지만 부드럽고 약간의 간이 되어 있고 소금과 참기름을 넣어서 새콤고소 맛이 아주 좋아요 ~ 나또 건강에 좋지만 나또만 먹으면 약간 느끼해서 김싸먹거나 김치랑 먹곤 했는데요, 자색양배추무침이랑 먹으니 음식궁합이 딱 좋아요 ~ 발사믹소스를 두른 것도 신의 한수(?) 같아요. 발사믹소스는 약간 새콤하지만 약간의 단맛도 있는데 이 조합에 화룡점정 같아요 ㅎㅎ 나또는 콩이 발효가 되어 있어서 소화도 잘되고 단백질이 많아서 건강에도 좋잖아요 특히 탄수화물 먹기 전에 먼저 먹으면 당관리에도 좋아서 혈당스파이크 방지에도 도움됩니다. 자색 양배추무침과 함께 먹으니 훨씬 맛있네요 ~ 식전에 양배추무침이랑 나또 한팩 다 먹으면 탄수화물 먹는 양도 줄어서 다이어트하기에도 딱이죠^^
하늘바래기
[지니어터 솔직리뷰] 당뇨인들에게 강추하는 저당간식 BEST 7 ! 💞
당뇨라도 간식을 아.예 끊을 수는 없잖아?! 📢그런 분들을 위해서 지니어트가 준비했습니다 지니어터분들이 직접 구매하고, 솔직하게 리뷰하는 내돈내산 제품💸 당뇨 걱정 NO! 혈당 스파이크 걱정 NO! 🎂저당간식🍒 BEST 7 추천해드릴게요😄 📷게시글 이미지 클릭하고 지니어터가 추천하는 [저당간식] 구경해보세요, 💞 ------------------------------- 1. 노브랜드 ☕커피씬 비스킷 & 루이보스티 커피씬 비스킷은 1,680원으로 40g씩 총 3봉이 들어있고 당류는 8g으로 양도 적당합니다. 루이보스티는 2,980원으로 1g씩 총 12티백이 들어있고 삼각형 모양의 티백을 뜨거운 물에 우린 루이보스티를 마시면 마음도 차분하고 편안해집니다😊 👉🏻리뷰👈🏻 [노브랜드 저당간식] 커피와 어울리는 비스킷과 0칼로리 루이보스티 강추! 2.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이라서 부담없이 먹기에 좋지요. 두유 대부분이 당 덩어리인걸 생각하면 참 좋은 두유에요👍🏻 인정받은 원료를 사용해서 믿고 먹기에 좋은 저당간식 소이비랩입니다. 👉🏻리뷰👈🏻 저당 두유-소이비랩 3. 넛츠그린 초코스프레드🍫 유명한 악마 쨈 대신 넛츠그린 초코스프레드는, 볶은 아몬드와 설탕 걱정 없는 알룰로스로 만든 완벽한 초코 스프레드예요. 한 통을 다 먹어도 당류는 4g뿐이에요. 설탕이나 말티톨 대신 체내에 흡수되지 않아 다이어터들이 찾는 알룰로스를 사용하고, 팜유와 유화제 대신 아몬드 오일을 사용한 제품이라 믿고 먹을 수 있어요! 👉🏻리뷰👈🏻 넛츠그린 초코 스프레드 초코쨈 추천 4. 키토선생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무설탕에 기능성 원료 바나바잎 추출물, 유산균, 멀티 비타민이 함유된 저당 간식인데 시판되고 있는 살찌는 아몬드 초콜릿이 아닌 다이어트 중에 식단으로 먹을 수 있는 아몬드 초코볼로 일반 아몬드 초콜릿과 같은 맛인데 풍미는 더 고급스러워요! 👏🏻 👉🏻리뷰👈🏻 [성분 좋은 저당 간식] 키토선생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5. CJ제일제당 익사이클 바삭칩🤤 햇반으로 태어나지 못한 못난이 쌀과 두부를 만들고 나온 콩비지로 만들어진 고단백, 고식이섬유의 착한과자로 계란 1개와 바나나 2개 분량의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고 오리지널의 경우 1봉지를 전부 섭취한다고 해도 3g의 저당에 210의 착한 칼로리라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리뷰👈🏻 [내돈내산]저당간식-🍭익사이클 바식칩🍭 6. 수담 곤약쫀드기 🤓 저당간식이라고 해도 맛이랑 건강 다 놓칠 수 없지요 게다가 제가 먹는 곤약쫀드기는 개당 75Kcal밖에 하지 않아서 입이 심심할 때 혹은 아이들 간식으로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쫀득쫀득한 식감이 있어서 씹는 맛도 있구요 포만감도 좋아요😺 👉🏻리뷰👈🏻 [내돈내산 저당간식] 곤약 쫀드기 7. 키토선생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키토선생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은 설탕 대신 천연감미료인 알룰로스로 만든 초콜릿으로 당뇨 저당 간식 챙기기에도 좋은데요. 아몬드의 고소함과 부드럽고 달콤한 초콜릿의 풍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이에요🤎 👉🏻리뷰👈🏻 저칼로리 간식으로 좋은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7일차 인증
2024년 6월4일 화요일 혈당 측정시간:아침 식사전 (오전7시32분 측정함)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완전 공복 상태에서는 아니고 방울토마토 딱 5~6개정도 먹고 그외엔 아무것도 섭취 안한 상태에서 바로 재봤습니다 오 그래도 방울토마토가 보면 저칼로리 과일 아니 방울토마토는 보니 과일이 아니라 야채에 속한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알았네요 여태껏 과일로만 알았는데 말이예요 방울토마토가 크기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가 있겠지만 5~6개 정도가 100g정도 라더군요 방울토마토 1개 칼로리가 4칼로리정도 라니 제가 먹은 방울토마토 100g칼로리는 그럼 20칼로리 정도 되겠네요 방울토마토를 많이 먹어도 열량은 적으면서 포만감까지 주니 다이어트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방울토마토 네요 앞으로 자주 방울토마토를 먹도록 해야겠어요 거기에 칼슘 ,칼륨,철분등 각종 무기질과 식이섬유도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신장 기능을 촉진시켜 살이 찌지 않도록 돕고 변비 예방에도 좋다고 하니 딱 저에게 안성맞춤 인것 같아요 역시 저칼로리 방울토마토라 그런지 5~6개 정도 먹고 바로 혈당 체크했는데 이 정도 수치면 아주 정상 수치 인것 같아요 아직 아침에 운동도 나가기 전인데도 이정도 수치면 잘 나온거 맞는거죠 앞으로 아침 식사용으로도 방울토마토를 많이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lilymijin2
칼로리만 따지는 당신🫵 칼로리의 함정은 더 이상 그만🚫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 먹을 음식을 선택할 때, 아마 많은 분들이 ‘칼로리’를 가장 먼저 생각하실 거에요. 분명 나는 적게 먹는 것 같은데, 저칼로리 음식만 먹는데도 살이 안빠진다구요? 그렇다면 여러분이 혹시 칼로리의 함정에 빠진 건 아닌지 확인해 보세요! 🙀🙀🙀 📌칼로리란? 칼로리는 음식 내 영양소를 에너지 개념으로 수치화한 것을 뜻해요. 섭취하는 칼로리보다 소모하는 칼로리가 크면 살이 빠지기 마련! 이 때문에 많은 분들이 체중 감량을 위해 섭취 칼로리를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하지만 여러분, 과연 정말 이 ‘칼로리 섭취를 제한하는 다이어트’가 진리일까요? 🧐🧐🧐 칼로리를 제한하는 다이어트에는 몇가지 문제점이 있어요. 🔶칼로리 계산이 어려워요!🔶 [섭취 칼로리] - [소모 칼로리] 이 공식에 대입해 계산하는 것 자체가 그렇게 쉽지 않아요. 왜냐하면 사람마다 대사율이 달라 쉽게 예측하기 힘들기 때문이에요. 또한 섭취 열량을 줄이는 다이어트는 처음에는 체중이 줄지만, 줄어든 섭취량에 맞춰 인체는 몸의 소비량을 줄여 대응하기 시작해요. 즉, 인체 소비량이 함께 낮아져 체중 감량도 힘들어질 뿐더러 다이어트를 그만두고 다시 원래의 식단으로 돌아가면 대사는 이미 축소된 상태이므로 체중이 빠르게 돌아오는 요요현상이 발생하게 된답니다! 🔶칼로리가 낮다고 내 몸에 좋은 식품이 아니에요!🔶 삼겹살 한 줄은 약 500-700kcal 정도에요. 초콜릿 바 100g은 약 500-600kcal 정도로 삼겹살 한 줄과 칼로리가 비슷합니다. 그렇다면 다이어트 할 때 삽겹살 한 줄 대신 초콜릿으로 바꿔서 식사를 해도 괜찮을까요? 정답은 NO! 🙅♀️🙅♀️🙅♀️ 아마 다들 잘 알고 계실거에요. 반대로 올리브오일, 치즈 등 자연에서 온 천연 지방은 칼로리가 높지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에 가장 중요한 건 칼로리가 아닌 성분표예요. 탄수화물, 지방, 당, 단백질 등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비만을 야기하는 것은 칼로리가 아닌 식습관입니다. 그렇다면 좋은 식습관이란 무엇일까요? 1️⃣가공되지 않은 자연 식품 섭취 2️⃣당분이 적게 함유된 식품 섭취 3️⃣정제된 곡물은 피하기 4️⃣천연 지방을 충분히 섭취 🔸🔸🔸🔸 지금까지 너무 칼로리에 얽매여 살고 있지 않았나요? 건강은 단순히 칼로리 이상이라는 것을 꼭 기억하고 건강하고 즐겁게 다이어트해요!
geniet
월남쌈 군만두
현미 라이스페이퍼로 월남쌈 군만두 해먹었어요. 두부.버섯.양배추.파 잘게 다져서 계란넣고 굴소스넣고 볶아주고 라이스 페이퍼에 싸서 구워주면 월남쌈 군만두 완성! 현미라이스페이퍼로 칼로리도 낮추고 양배추와 두부로 포만감도 채워줘요. 칠리소스 찍어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쿄쿄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