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복숭아 아이스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제로 복숭아 아이스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방법- 만보 걷기와 단백질, 채소 위주 식사
채소를 잔뜩 넣고 계란을 올려서 단백질을 챙긴 비빔면이에요. 하루 두 끼 정도를 단백질 위주로 섭취하고, 거의 매일 만보 걷기를 하며 다이어트를 해서 10키로가 넘게 감량했어요. 처음에는 식사량을 줄이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단백질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줘서 생각보다 큰 어려움 없이 적응할 수 있었어요. 또 걷느라 먹지 못하는 시간이 느는게 도움이 됐습니다ㅋㅋ 그렇다고 식이에 강박을 가질 정도는 아니고 걸으러 나가서 아이스크림이나 간식을 사먹은 적도 있지만 제로 아이스크림으로 먹는 등 조금 신경 썼어요. 다녀와서 너무 배고프면 식사한 날도 있어요. 아침에는 계란과 두부, 닭가슴살을 위주로 먹었고, 저녁에는 생선이나 삶은 달걀, 샐러드 등을 먹었는데요. 탄수화물은 줄이려고 노력했지만 과자나 라면은 종종 먹었고, 대신 물과 채소를 자주 섭취하여 영양 불균형이 생기지 않도록 했습니다. 매일 만 보 걷기는 처음엔 시간이 오래 걸려 부담스러웠지만, 점차 몸이 가벼워지면서 자연스럽게 일상의 일부가 되었어요. 걷기를 꾸준히 하다 보니 다리 부종이 줄고, 수면의 질도 훨씬 좋아졌습니다. 요즘은 매일 걷지는 못하고 일주일에 세네번 정도 나가는 것 같아요. 살은 더이상 빠지지는 않아요ㅋㅋ 무엇보다 좋아하는 음악이나 라디오를 들으며 걷다보니 스트레스가 풀리고 좋았어요. 단기간의 극단적인 다이어트보다 꾸준함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몸소 깨달았으며, 앞으로도 이 생활 습관을 유지하려 해요. 만보기 포인트 얻는 기쁨도 있고 강추합니다!
지니어트준
멀티 비타민
아점 식사 후 멀티 비타민 미네랄 영양제로 부족한 부분 채워줍니다.
쩡♡
삽주
오늘 삽주라는 꽃을 만났어요. 꽃의 모습이 소박하면서 정감 있었는데 옛부터 덩이뿌리가 위장을 보호하는 소화제로 이용되었다네요. 이로 인해 꽃이 피면 약에 쓰이는 덩이뿌리를 크게 키우기 위해 꽃을 일부러 따서 없앴대요. 알레르기, 치주염, 피부미백 등의 효과가 밝혀져 앞으로도 의학적 가치가 아주 높은 식물이라네요. 그래서 무병장수라는 꽃말도 가지고 있네요. 알고 보니 정말 대단한 식물이었어요.
들풀지기
요요현상과 "비만기억"
저는 63세입니다. 40세때 74kg에서 67kg까지 6개월에 걸쳐 감량하고 20년 넘게 유지 중인 비결은 '지속 가능한 생활 습관' 입니다. 무리하게 굶지 않고 밥 한 공기를 20% 줄이는 식단 조절과 웨이트 트레이닝, 슬로우 조깅을 병행한 것이 핵심입니다. 급격한 감량은 요요를 부르지만,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강도로 꾸준히 하면 몸은 새로운 체중을 받아들입니다. 특히 체중 감량 후 최소 2년 이상 새로운 몸무게를 유지하며 몸이 과거의 비만 상태를 '기억'해 되돌아가려는 현상(비만 기억)을 극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식사와 운동을 일상으로 만들면, 요요 없는 다이어트가 가능합니다. 요요현상과 '비만 기억' 실제로 연구에 따르면, 체중 감량 후에도 지방세포에는 비만했을 때의 생화학적, 후성유전학적 변화가 '기억'으로 남아 체중을 원래 상태로 되돌리려는 경향이 있다고 보고됩니다. 따라서 요요현상을 막기 위한 유지 기간은 매우 중요합니다. 2년 정도 꾸준히 새로운 체중을 유지하려는 노력은 몸이 새로운 '정상 체중'을 받아들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장기간의 생활 습관 개선은 요요 방지의 핵심입니다.
대문63
통풍에 좋은 음식 리스트 정리🥗 요산 수치 낮추는 식단 가이드
얼마 전 남편이 통풍 진단을 받으면서 식단을 완전히 바꾸게 됐어요. 진짜 통풍은 단순히 아픈 걸 넘어 음식 하나하나를 조심해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직접 찾아보고 실천한 통풍에 좋은 음식 리스트, 오늘 공유해봅니다💡 ✅ 요산 수치 낮추는 음식은 따로 있다! 통풍의 핵심은 요산 수치 낮추는 음식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는 거예요. 소고기, 멸치, 내장류, 맥주 등은 통풍 안 좋은 음식이라 피해야 하고, 대신에 아래처럼 염증 억제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중심으로 먹었어요. 🥗 통풍 음식 리스트 (실제로 도움된 것들) 그린 샐러드 (양상추, 치커리, 오이) – 퓨린 적고 수분 많아 필수!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 항산화 성분 풍부해서 통풍 염증 완화에 도움 두부, 두유 – 단백질 보충용으로 OK (지나치게 많이는 X) 통곡물 밥 – 백미보다는 현미, 귀리, 퀴노아 소량 섞는 게 좋아요 통풍에 좋은 음식 음료: 생강차, 루이보스티, 무가당 레몬수 추천🍋 🍳 통풍에 좋은 음식 만들기 TIP 볶음보단 삶기, 찌기, 샐러드로 섭취 드레싱은 발사믹 or 레몬즙 기반 추천 단백질은 계란 or 닭가슴살, 저염 간장으로 살짝 간해서 조리 통풍은 평소 식습관이 진짜 중요하다는 걸 절실히 느꼈어요. 통풍에 좋은 음식으로 꾸준히 관리하니 확실히 통증도 덜하더라고요. 저처럼 통풍 있는 가족 있거나 본인이 관리 중이시라면 요산 수치 낮추는 음식 위주로 천천히 습관 바꿔보세요😊 혹시 여러분도 통풍 관리 중이신가요? 도움됐던 식단이나 피해야 할 음식 공유해 주세요!👇 >>> 통풍에 좋은 음식 리뷰하러가기
깁미더머니
장염에 좋은 음식 10가지! 바나나부터 계란·요거트까지 회복 식단 총정리🍌🥚
며칠 전에 갑자기 장염 걸려서 멘붕 왔었어요ㅠㅠ 속은 쓰리고, 설사는 계속되고… 아무것도 못 먹겠더라고요. 그래서 실제로 먹어보고 괜찮았던 장염에 좋은 음식 10가지를 정리해봤어요! ✅ 장염 음식 추천 리스트💡 바나나 – 소화 잘되고 칼륨 보충에도 좋대요. 진짜 위장에 자극 없어서 매일 먹었어요🍌 계란찜 – 딱딱한 계란 말고 부드럽게 만든 계란찜 추천! 속 편하고 단백질도 챙김 요거트 – 무설탕 플레인 요거트가 좋아요. 장염에 좋은 음식 요거트는 유산균 보충에 딱! 감자죽 – 포만감 있고 자극 없는 탄수화물이라서 아침 대용으로 최고🥔 미음/죽 – 기본이죠! 특히 장염에 좋은 음식 만들기로 죽 레시피 검색 많이 했어요 두부 – 단백질 챙기면서도 소화 잘돼서 장염 때도 무난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쌀국수/소면 – 국물 없이 싱겁게! 자극 없는 면 요리도 괜찮았어요 찐 고구마 – 양 조절해서 소량만 먹으면 좋아요. 포만감도 Good 사과즙 or 삶은 사과 – 생 사과는 피하고 익힌 사과 먹으면 장에 좋아요🍎 생강차 – 따뜻하게 마시면 속 진정되는 느낌. 카페인 음료 대신 이걸로 대체했어요☕ 🧡 장염에 좋은 음식 먹을 때 팁! 너무 짜거나 매운 건 절대 금지❌ 장염에 좋은 음식 바나나, 요거트, 계란찜은 정말 회복에 도움됐어요 만들기 귀찮으면 편의점용 죽도 무난하게 괜찮더라고요 장염 걸리면 진짜 뭐 먹을지 모르겠는데, 장염에 좋은 음식 10가지 미리 알아두면 응급 상황에서 도움돼요! 너무 참지 말고, 소화 잘 되는 음식 위주로 천천히 회복하는 게 포인트예요🙏 여러분은 장염 걸렸을 때 어떤 음식 드시나요? 직접 효과 봤던 장염 음식 추천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장염에 좋은 음식 리뷰하러가기
막둥왕자
(다이어트 방법) 조용히 걷기
다이어트방법으로 가장 쉬운 걷기 운동을 추천합니다. 실제로 유산소 운동이 다이어트에 좋다는 부분 언론에서 상식처럼 다뤄지기 때문에 모두가 일고 있습니다. 실천이 어려운데 걷기를 실천하려면 장소를 자기가 편안하고 좋아하는 장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걷기를 즐겁게 오래 습관으로 만들어야합니다. 주로 나무나 풀 등이 있는 곳들이 눈도 편안해지고 공기도 괜찮아 추천합니다. 다이어트방법으로 제일 걷기가 좋은 운동이며 그래도 30분이상의 걷기를 실천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바로 살이 빠지지는 않으나 꾸준히 운동하면서 식단도 같이 진행하면 살이 빠질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방법으로 헬스장에서 운동하기도 좋지만 자연이 있는 곳의 걷기를 더 추천합니다. 지인이나 친구가 있으면 대화하면서 운동삼아 같이 걸으면 더 좋습니다. 주변에 공원을 걸어도 되고 같은 길이 지겹다면 버스를 타고 러닝에 좋은 장소를 찾아서 러닝을 하는것도 좋습니다. 다이어트방법으로 식단 운동이 필수이고 걷기는 누구나 다리에 부담없이 자기 속도에 맞게 할 수있는 운동이고 적당히 운동도 되기때문에 추천하는 방법입니다. 후기로는 운동을 꾸준히 하면 살은 빠지지는 않아도 찌지도 않았기 때문에 좋은 결과였습니다. 전과 비교하여 몸무게 유지되었습니다
로오스엔
야채, 과일 위주 아침식시하기와 실내자전거 타기
언제부터인가 아침 식사를 주로 야채와 과일로 하기 시작하여 이제는 아주 습관으로 굳어졌다. 아침에 일어나면 우선 미지근한 물 한 컵 마시고 구운계란 1개 먹고 땅콩버터 10g을 먹는다. 식전 계란과 땅콩버터는 혈당수치를 낮춰준다고 해서 열심히 챙겨먹고 있다. 잠시 후에 실내자전거를 30분 정도 타고 양배추 당근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사과 복숭아 등등을 수제요거트 소스에 버무려서 샐러드로 먹고 있다. 몸무게는 항상 일정하게 37키로 전후에서 왔다갔다 하고 있다. 야채샐러드는 배가 빵빵하도록 먹어도 야채는 금방 배가 꺼져서 속이 불편하지 않다. 동네산책 한 바퀴하고 들어오면 불렀던 배가 어느새 편하게 꺼져있다. 다이어트를 위해 특별히 힘들게 운동을 하지 않아도 야채 과일 위주의 아침식사로 충분하지 않을까 싶네요 😂
jhy1004
저녁식사 후 걷기로 🏃
저녁 식사 후 걷기는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고, 나쁜 콜레스테롤(LDL) 감소에도 도움을 주고 체중 감량 및 간식 억제로 15~30분간 걷기는 칼로리 소모와 지방 저 장 억제에 효과적이며, 늦은 시간 간식 욕구 를 줄여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네요. 촉촉한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크샷추 빙수
점심은 12시쯤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사먹으려고 했는데 빨간날이라 특식이 나왔는데 돈가스와 모닝빵, 쫄면이랍니다. 샐러드는 내가 원하는 야채 샐러드지만 튀긴 고기에 면과 빵까지... 아침에 빵 먹었는데 말이죠😅 결국은 포기했네요. 포기하고 편의점에서 혜자 닭가슴살 도시락 사와서 가게에 와서 재료 더해서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고 생선찜까지 차렸답니다. 우선 이렇게 먼저 먹었어요. 블랙 페퍼 닭가슴살 샐러드네요. 180g, 140kcal 이고 드레싱은 오리엔탈 드레싱이 들어있었어요. 우선 드레싱을 내가 만든 올리브 드레싱이랑 섞었답니다. 내가 만든 게 너무 맛이 없었거든요. 접시에다 야채 깔고 드레싱 좀 뿌리고 한 편에 닭가슴살 놓고 다른 한 편에 가게에 있는 단감 한쪽 썰어 놓고 토마토는 한개 다 썰어놓고 다른 한쪽에 찐 고구마 반개 정도 깍둑썰기로 담고 가운데는 그릭요거트 올리고 드레싱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린 다음에 내 시리얼과 견과류 더했답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을 그릭 요거트랑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가슴살과 생선찜 먹고 마지막에 고구마를 먹었답니다 우선 마그네슘 챙겼네요. 이 정도로 그만 먹을까 생각했지만 역시 더 먹고 싶었답니다. 외삼춘에게 선물 들어온 복숭아와 배를 정리하는 데 복숭아 하나가 상했더라구요. 조금 상한 복숭아는 더 상할까봐 껍질 벗겨서 먹기 좋거 썰어 놓고 한쪽은 내가 먹으라고 챙기고 빙수 만들려고 배도 하나 썰어서 한쪽만 쓰려고 챙겼답니다. 크샷추 슬러시(샷3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빙수얼음) 만들어 빙수 그릇에 깍둑썰기 한 배랑 같이 담고 토핑으로 오트밀그릭요거트, 팥, 얇게 저민 복숭아, 시리얼을 올렸답니다. 아까 고구마 먹어서 좀만 먹어야 되는데 역시 작진 않네요.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좀 쌀쌀한 편인데 난 걸어다니니까 좀 더웠나봐요. 하긴 이때가 16000보가 넘었더라고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빵 먹기 전에 야채와 단백질 챙김
견과류는 조금만 먹고 그나마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스틱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6천보 챌린지가 여유가 있길래 라떼 가고 싶은 데로 가라했더만 대학로에서 동네산책처럼 여기저기 다녔네요. 중부시장 갈 때까지 시간이 좀 걸렸어요. 중부시장 근처쯤에 새로운 당근 스틱도 빼서 먹었네요. 당근 스틱과 자두가 2조각 같이 있었어요. 이 당근은 반 정도 먹었답니다 오늘은 자두 1개를 다 챙겼어요. 그래서 아까 두 조각은 당근에다 넣은 거고 여기는 자두와 사과 한조각만 넣었어요. 그래도 먹을 땐 당근이랑 같이 먹었어요. 당근의 반찬처럼 신과일을 같이 먹으니까 당근이 더 잘 들어간답니다. 방울토마토도 챙겼는데 오늘은 좀 많이 챙겼더라구요. 이 토마토는 사이즈가 커서 3알만 먹었네요. 중부 시장에서 해바라기씨와 호박씨 사서 들고 안국 가면서 단백질도 챙겼어요. 곧 빵먹으러 갈 것 같아 얼른 사진 찍고 마셨네요. 오트몬드 프로틴 제로 슈가인데 초코네요. 250m, 107kcal, 단백질은 21g 들어갔고 아르기니가 들어있다고 돼있네요. 좋을 거 같아서 CU에서 2+1으로 샀는데 마시니까 초코우유처럼 달달해서 놀랬답니다. 그래서 대체당을 뭘 썼을까 하고 찾아봤지만 주위가 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았어요. 맛있으니까 목 넘김은 좋았지만 너무 달아서 조금 불안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피칸 그레인도 프로틴 드링크랑 같이 먹었어요. 35g, 94kcal, 단백질은 9g 들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오늘 빵 사먹은 베이커리 카페가 석계역 근처라 석계역에서 지하철로 집에 오니 3시 19분이었답니다. 카페에서 빵이랑 커피 먹을 때는 기분도 좋고 감정일기 쓰고 챌린지도 정리하고 글도 마저 쓰고 좋았거든요. 2시간이나 지나서 나올 때까진 좋았는데 석계역 걸어가는 데 벌써 지치더니 지하철 탈 때는 영 어지러워서 집에 가서 얼른 쉬어야지 생각만 했네요. 12,000보 넘겨서 집에 도착했으니 더 이상 걸을 생각은 없었어요. 하지만 집에 오니까 라떼가 꼬리치면서 반기는 게 나가자는 표시기도 하고 오늘만 날이 좋고 내일은 흐리고 모레부터 비가 다시 온다니까 오늘 같이 편하게 산책하는 게 얼마 안 될 것 같더라고요. 결국은 3시 30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그러나 내 컨디션은 너무 안좋아서 아파트놀이터벤치에 한 2~30분 앉아 있고 걷다가 경학공원 가서도 꽤 앉아 있었네요. 4시 57분에 집에 도착했을 때는 14,200보니까 실제로 많이 걷진 못했어요. 그래도 라떼는 밖에 있는 시간이 많으니까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됐겠죠?ㅋㅋ 집에 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야채(+과일)와 단백질 챙겨 먹기~
라떼랑 산책나갈때도 당근과 과일은 챙겨 나갔었거든요. 그런데 먹을 시간도 없었고 내가 갑자기 힘빠지고 쳐져서 먹을 여력이 없었네요. 집에 와서 먹고 자다가 오후 2시에 엄마 면회갈까 했는데 막상 집에 오니 조금 힘이 나서 얼른 다른 가방에 당근과 과일, 단백질 드링크, 단백질바까지 챙겨서 나갔어요. 아무래도 10시3분에 나갔으니 11시 전에는 꼭 요양병원에 가야 했거든요. 11시 지나면 면회가 안 될 수도 있어요. 저번에 한번 못올라간 적도 있답니다. 지하철에서 당근이랑 방울토마토 몰래 꺼내서 먹었네요. 한 봉지 다 먹고 당근이랑 생고구마 스틱 넣은 봉지도 먹기 시작했어요. 고구마스틱은 3~4 개만먹었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해도 탄수화물이라 나중에 빵 먹을 생각으로 그냥 좀 참았네요. 만약에 빵을 안 먹으면 마저 다 먹고요. ㅎㅎ 엄마 병원에는 10시 40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되게 빨랐어요. 네이버에 34분쯤 걸린다니까 진짜 그 정도 걸렸나 봐요. 보통때는 50분씩 걸리거든요. 엄마 샤인머스켓 씻어주면서 나도 2 알 먹었구요. 엄마 드시라고 무화과를 껍질 칼로 까서 가져갔는데 엄마가 하나 먹으라 해서 무화과 하나 먹었네요. 오늘은 샤인머스켓 큰 거 한 송이와 볶음김치와 무화과 챙겨갔는데 샤인머스켓 때문에 무거웠답니다. 그리고 엄마랑 도란도란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11시 40분쯤 나왔어요. 나와서 아까 먹지 못한 방울 토마토2개와 사과 한쪽, 자두 한쪽 먹었어요. 이건 엄마한테도 권해드렸는데 먹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약간 신맛이 많이 돌아서 엄마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엄마한테 좋은 과일이라 물어는 봤네요. 본인은 샤인머스켓이 좋대요. 그것도 많이 드시진 않고 한번에 7알씩 한두 번정도 드신답니다. 그리고 아직 3천보 정도니까 근처를 걸었는데 돌곶이역에서 석계역으로 걸어갔답니다. 그쪽 방향으로 간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NAVER로 찾아보니 석계역 문화공원이 있어서 거기 가서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바 먹으려고 갔답니다. 단백질까지 챙긴 다음에 빵집 가서 탄수화물 먹어야 될 거 같았거든요. 사실 야채와과일, 단백질 챙기고 탄수화물까지는 한 끼인데 시간이 좀 더 늦춰지고 간격이 넓어져서 이걸 한 끼로 치긴 좀 애매해서 아침 점심 간식 등으로 넘겼지만 뭐 그게 그거죠~~ ㅋㅋ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입니다. 330ml, 99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양을 생각하면 kcal가 낮은 편이죠. 다른 단백질 드링크보다 가격은 비싼데 양도 많고 제로 슈가에 분리 유청 단백질이 들어있네요. 다른 거에 비하면 살짝 덜 맛있었지만 먹을 만했어요. 단백질은 오늘 이걸로 끝일것 것 같아서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까지 챙겼답니다. 드링크랑 단백질바랑 같이 먹었어요. 그러니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35g, 88kcal, 단백질은 12g입니다. 우노바중 흑임자가 kcal가 가장 낮고 단백질은 조금 덜 들었긴 했는데 맛도 좋고 덜 달고 괜찮답니다. 단백질은 음식으로 챙기는게 가장 좋지만, 밖에서는 그게 쉽지 않으니 이 정도로 챙길 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먹고 탄수화물로 빵과 카페인만 보충하고 마치려고 합니다. 근데 시간이 점심때고 탄수화물을 뭘로 먹을지 좀 걱정은 되네요. 900g이나 쪄서 급찐급빠 해야되는데 오늘은 결과가 좀 덜 나올 수도 있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방법] 돈안드는 운동 슬로우러닝 후기
다이어트 방법은 종류도, 하는 방법도 천차만별인데요~ 제가 요즘 하고 있는 운동 중 돈 한푼도 들지 않고 할 수 있는 "슬로우러닝" 효과도 너무 좋아서 다이어트 방법으로 추천드립니다^^ 슬로우 러닝이란? 말 그대로 천천히 달리는 러닝 방식을 말하는데요, 단순히 속도가 느리다는 뜻 이상으로 몸의 회복과 꾸준함, 즐거움을 중시하는 운동 방법이랍니다^^ 빠르게 달리는 러닝이 아니기 때문에 호흡이 편안할 정도의 속도로 달려주면 되는데요, 편안할 정도의 수준은 옆사람과 대화를 하면서 달릴 수 있는 정도를 말합니다. 슬로우 러닝의 효과는?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운동이고, 꾸준히 해주다보면 체력과 심폐 지구력이 향상되는데요~ 단기간에 빠지지는 않지만 체지방 감량에 도움을 주고, 달리다보면 스트레스 완화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게다가 열심히 달려주면 저녁에 숙면효과가까지 있어서 너무 만족하고 있는 다이어트 방법이랍니다^^ 슬로우 러닝후 달라진점? -체력증진, 체지방감소, 스트레스 해소 등등~ 실제로 슬로우 러닝을 한 달동안 실천 해주었을때 근육량은 감소하지 않고, 체지방만 2kg이 감량 되었거든요~ 달리는 횟수는 매일매일 달리진 못했고 최소 일주일에 3회정도는 달려주려고 노력했어요. 슬로우 러닝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라면 걷기-조깅-슬로우러닝 순으로 조금씩 체력에 맞게 전환하며 달리는걸 추천드려요^^ 저도 처음에는 슬로우 러닝도 너무 힘들어서 몇분씩 뛰다 걷다를 반복 했는데요, 1분 뛰고 걷기 하다가, 점차 10분 뛰고 1분 걷고 이렇게 반복하다 지금은 4km를 쉬지않고 달릴 수 있는 체력이 되었답니다^^ 힘드실것 같죠~? 여러분도 충분히 하실 수 있답니다^^ 뭐든 꾸준히가 답인데요~ 러닝을 하면 특히 스트레스도 해소되어 너무 좋았고, 또 하면 할 수록 눈바디가 달라지는게 보이니까 너무 뿌듯하고 스스로 대견스럽더라구요^^ 슬로우 러닝 Before & After 좋다좋다~ 아무리 말로 설명한다지만 직접 보지 않으면 아무래도 믿기 힘드실텐데요~ 짠!! 제가 추천드리는 다이어트 방법 슬로우 러닝 2개월하고 달라진 제 눈바디 입니다. 물론, 저는 슬로우 러닝 외에 중간중간 필라테스도 하고 근력운동도 조금씩 해주었지만 기존에 이것만 했을 때보다 슬로우 러닝을 시작하고 나서 눈바디가 달라지는게 확실히 보였기 때문에 다이어트 방법 찾으시는 분들께 자신있게 추천드려요^^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드립니다^^
슈가블링
점심 후 영양제 챙겨요.
오메가3와 비타민으로 혈행 건강과 피로회복 과 철의 흡수에 도움되는 영양제로 부족한 영 양성분을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금요일 마무리
외삼춘이 본인한테 들어온 사과랑 배랑 소고기 무화과, 샤인머스켓 나눠줬답니다. 모두 오늘 집에 갖고 오는데 너무 무겁더라고요. 라떼도 더 못 걸을 것 같고 결국 퇴근해서 바로 집으로 왔더니 5,200보밖에 안 되네요. 들어와서 라떼에 밥먹이고~ 5시 48분에 나 혼자 나와서 걷기 시작했어요. 다이소에서 뭐하나 바꿀것도 있었고 욕실화도 새로 샀네요. 그렇게 걷다 보니까 피곤하고 덥고 답답했답니다. 제로샵에서 0kcal 칸타타 사먹었어요 7시 5분에 집에 들어왔고 겨우 12,000보 넘겼네요. 그래도 쉬고 있는 라떼를 모델로 인증사진 찍었어요. 그러고 인제 안 먹으면 되는데 또 못참고 견과류통 갖고 와서 먹었답니다. 물 2컵 더 마셔서 2L는 완료했구요. 결국 견과류 간식 안 먹으려고 했는데 못 참고 먹어버렸네요.ㅠㅠ 몸은 피곤한데 혈압은 좋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달달한 멜론
달콤한 멜론과 복숭아로 즐거운 대화 나누며 즐거운 시간 가지네요.
쩡♡
금요일 시작
어제는 9시전에 자려고 누웠는데 배고파서 그냥은 못 자겠더라고요. 오죽하면 견과류통 갖고 와서 조금만 먹으려 했는데 또 반 통 다 먹었답니다. 그것도 모질라서 내가 휴대하는 견과류까지 갖고 와서 먹었네요. 그렇게 먹부림을 하고 보고 싶었던 TV프로그램을 탭으로 보는데 살짝 잠들었나 봐요. 1~2시간 선잠 자고 일어나서 새벽 4시라 저번에 제대로 못본 크라임씬제로 마저 봤네요. 그랬더니 7시에 침대에서 일어났답니다. 막상 일어나니 온몸이 찌푸둥하고 팔도 아팠답니다. 우선 스트레칭부터 하고~ 팔이 많이 결려서 팔운동하고 팔운동 조금 더 하고 허리 운동까지 했답니다. 사실 이때만 해도 네이버에 갑자기 비 온다 해서 라떼랑 아침 산책은 포기했는데 막상 몸무게 재고 공복물과 약을 먹어도 비가 안 오고 바닥이 말랐더라구요. 그래서 나갈 결심에 화장 다 하고 준비 해서 라떼랑 나갈라고 다시 창문을 체크해보니 그때부터 비가 오기 시작하네요. 그냥 아침 먹으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멀티 비타민 미네랄
혈행 개선 항산화 면역력 강화에 도움 되는 영양제로 간편하게 한팩 챙깁니다.
쩡♡
저당 요구르트 추천
요즘은 저당이 대세죠! 그 중에서도 저는 덴마크 드링킹 요구르트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이번에 저당을 넘어 제로당으로 해서 나왔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바로 사서 먹어봤는데 맛도 기존 맛과 똑같고 가격도 별반 차이가 없어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다이어트 중인데 덴마크 드링킹요구르트가 너무 땡긴다 하시는 분들께 강추드립니다 ㅎㅎ 특히 저당 외에 지방과 유당도 제로라서 더욱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요!! 장 건강에도 도움되는 프로바이오틱스도 듬뿍 함유되어 있어서 건강 관리 효과까지 챙길 수 있으므로 일석이조입니다 ㅎㅎ 게다가 맛도 기존 맛도 동일하니 너무 좋죠 ㅠㅠㅠ 보통 저당이다하면 맛이 덜 해져서 찾기 꺼려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그런게 없어서 넘 좋아요!! 많은 분들이 드셔주셨음 좋겠습니다 ㅋㅋㅋㅋ 다이어트 및 건강 관리 목적으로 저당 찾으시는 분들 꼭 드셔 보세요!!ㅎㅎ 마트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고 요즘엔 편의점에서도 파는 것 같더라구요! 그만큼 접근성도 좋습니다 ㅎㅎ 많은 분들이 드셔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추천드리며~~~ 여기서 글 마무리 할게요!!! 다들 다이어트 힘내시고 올 여름도 화이팅입니다!! 덴마크 드링킹 요구르트로 건강과 몸매 둘다 챙겨서 신나는 여름 보내봐요 우리^^*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ㅎㅎ 남은 한 주도 화이팅입니다!! 행복한 9월 마무리 잘 하세요~!~!~! 행쇼 ㅎㅎㅎ
영잔디
저당아이스크림
롯데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 먹어본 후기예요 일단. 성분/영양 정보 총 용량: 140ml / 145kcal 나트륨 65mg (3%) 탄수화물 29g (9%) 당류 0g / 당알코올 12g 지방 4.8g (9%) 포화지방 3.1g (21%) 단백질 1g (2%) 성분표를 보니까 설탕은 아예 들어가지 않고, 대신 에리스리톨, 말티톨 같은 당알코올로 단맛을 낸 제품이에요. 덕분에 당뇨나 다이어트 때문에 당 조절하는 분들도 부담 덜하고 먹을 수 있을 듯해요 첫입에 느껴지는 건 확실히 일반 모나카보다 덜 달고 깔끔하다는 거예요. 말차 아이스크림 특유의 쌉쌀한 맛이 더 살아 있고, 중간에 크림층이 있어서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당이 적다 보니 텁텁한 단맛은 거의 없고, 대신 산뜻하게 단맛이 사라지는 느낌이에요. 모나카 과자는 바삭함 살아있고, 아이스크림 자체가 너무 묽지 않아서 식감도 괜찮았어요 일반 아이스크림처럼 강렬한 단맛은 없지만, 말차의 진한 맛이 오히려 저는 좋았어요 . 다만 포화지방이 21%로 생각보다 높아서, 완전 다이어트용이라기보단 당을 줄이고 싶을 때 먹는 간식으로 적당할것 같애요
청둥산
당뇨인 저당 간식 연근칩 추천
벌써 20년째 당뇨로 고생하고 있는 중입니다. 당뇨인들은 음식 섭취에 너무 큰 제약을 받고 있지요. 먹는 음식에 너무 큰 제약을 받고 남이 먹는 것을 부러운 눈으로 몰래 침을 삼켜가며 바라보는 고통은 이루 말로 표현을 할 수가 없네요. 고문이지요. 얼마 전에 우연히 알게 된 저당간식 연근칩이 있더라구요. 정말 저당간식일까 반신반의하며 먹어 보았습니다. 무엇을 먹어도 먹기가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혈당수치... 좀 있으면 수치가 오르려니 하고 있었는데 그렇지 않더라구요. 지금은 걱정하지 않고 마음놓고 먹고 있어요. 진작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하면서요.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은 연근칩이 너무 단단하고 딱딱해서 이가 안 좋은 사람은 먹기 힘들 수도 있어요. 또 가격이 좀 부담스러운 감이 있네요 25그램에 3,800원 정도 하니 저렴한 간식은 아닌 듯합니다. 욕심을 부려보자면 당뇨인들을 위해 가격 조금 내려주시면 좋겠어요. ^^ 그러면 지금보다 훨씬 자주, 많이 구입할 수 있을텐데. 당제로 연근칩 당뇨인들에게 아주 좋아요. 강추합니다.
jhy1004
당뇨 예방, 식사 시간과 타이밍이 혈당 건강을 좌우한다⏰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서 무엇을 먹는지가 중요하다는 건 익히 알고 있죠. 하지만 언제 먹는지, 식사시간 또한 혈당 관리와 당뇨 예방에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실제로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아침에 먹느냐, 늦은 밤에 먹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이 크게 달라집니다. 출처 Freepik 1️⃣ 혈당 관리하려면 아침 식사, 꼭 챙기세요 아침을 거르면 오전 동안 혈당이 불안정해져 점심에 폭식을 하거나 혈당이 급상승할 수 있어요. 또 아침 식사는 하루의 대사를 깨우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당뇨 예방의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권장 시간: 오전 7시~8시 사이 💡 추천: 달걀, 두부, 오트밀, 채소 등 단백질+섬유질 식단 🚫 피해야 할 것: 시리얼, 달달한 빵처럼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 2️⃣ 당뇨를 예방하고 싶다면 점심은 든든하게, 하지만 과식은 금물 점심은 하루 활동량이 가장 많은 시간대라 영양 보충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과식하면 오후 내내 혈당이 높게 유지될 수 있어요. 특히 외식이나 회식에서 기름진 음식을 과하게 먹으면 졸음과 혈당 불안정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 권장 시간: 오전 11시 30분~오후 1시 사이 💡 팁: 밥 양은 평소보다 10~20% 줄이고, 채소 반찬을 넉넉하게 두세요. 🚫 추가 팁: 식사 순서를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하면 혈당 상승이 더 완만합니다. 3️⃣ 혈당 관리를 위해 저녁은 가볍게, 그리고 일찍 저녁을 늦게 먹으면 자는 동안 소화가 덜 되어 혈당이 올라가고 지방으로 쉽게 쌓입니다. 가능하다면 잠들기 최소 3시간 전에는 저녁을 끝내는 것이 좋아요. ⏰ 권장 시간: 오후 6시~7시 사이 💡 예시: 생선구이, 두부요리, 샐러드 같은 단백질·채소 위주 가벼운 식사 🚫 피해야 할 습관: 야식, 과식, 단 음식 4️⃣ 당뇨 예방을 위해선 간식 타이밍도 중요해요 간식은 식사와 식사 사이 공복이 길어질 때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단, 간식을 작은 식사처럼 생각하고 양을 조절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권장 시간: 오전 10시~11시, 오후 3시~4시 (아침·점심, 점심·저녁 사이) 💡 좋은 간식: 사과 반쪽, 삶은 달걀, 무가당 요거트, 견과류 소량 🚫 피해야 할 간식: 과자, 음료수, 케이크 같은 단순 당 [ 📝지니어트 매거진 ] 두 끼 식사 vs 세 끼 식사🍱 당뇨병 환자에게 더 나은 선택은? 🌟🌟🌟 당뇨 예방은 특별한 비법이 아니라 꾸준한 생활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아침은 꼭 챙기고, 점심은 든든하게, 저녁은 가볍게, 그리고 간식은 현명하게 선택하세요. 이렇게 식사 시간을 조금만 관리해도 혈당은 안정되고, 당뇨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작은 습관이 쌓여야 큰 변화를 만든다는 걸 기억하고, 오늘부터 식사 ‘시간표’를 건강하게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수요일 아침 빵 먹기 전
어제 내가 좋아하는 '크라임씬 제로' 새 에피소드 4개가 올라왔거든요. 졸려도 그걸 본다고 새벽 2시 넘어서까지 거실 TV 앞에 있었는데 사실 보긴 다 봤지만 중간중간 졸아서 내용을 잘 모르겠어요.😆 이게 추리극이라 중간에 내용을 잘 짚고 가야 되는데 한편은 범인도 모르고 넘어 갔더라구요. 다시 봐야 해요🤣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잘걸... 가끔 내 욕심이 내 능력은 생각도 안하고 밀어붙이는 구석이 있어요. 😅 그리고 새벽 3시 되기 전에 침대에서 잤거든요. 그런데 5시 반쯤 눈이 떠졌어요. 웬일인지 모르겠어요. 한참 늦게 더디게 일어날 줄 알았더니 일어난김에 얼른 기상했어요 스트레칭 하고~ 밖에서 나가서 먹을 음식들 준비해서 라떼랑 7시 3분에 나왔답니다. 좀 이른 아침에 베이커리 카페 같은데 앉아 있으면 라떼가 쌀쌀한지 떨어서 외출복도 입혀 나왔어요. 더워하면 벗겨줄까 생각하고요. 오늘은 나와서 경학공원 들렸다가 율곡터널로 해서 안국으로 갔답니다. 가는 중간에 당근부터 꺼내서 먹었어요. 당근 듬뿍 담고 사과 2쪽, 자두 3분의 1 담았어요. 그럼 당근 꺼내 먹으면서 중간에 사과나 자두가 씹히면 더 맛있더라구요. 라떼가 누나 뭐 맛있게 먹어?하고 쳐다보면 열심히 씹어서 한번 줘본답니다. 그러나 절대 안 먹어요. 야채나 덜 단 과일은 안먹거든요. 율곡 터널 지나기 전에 벌써 당근 다 먹고 방울토마토도 먹네요. 방울토마토는 큼지막해서 6알 챙겨왔어요.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근처 와서 이제는 베이커리 카페가 가까우니 프로틴바까지 꺼냈어요. 프로틴우노바 초코보리맛입니다.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 들었습니다. 다른 프로틴우노바보다 5g 많고 kcal도 조금 더 높은데 그 대신 단백질도 조금 많고 보리가 씹혀서 고소하기도 합니다. 생각은 프로틴 드링크까지 먹고 빵과 아아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그동안 안 가본 도토리 가든을 갔더니 웨이팅이 없는 거예요.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그래서 마시지를 못했네요. 단백질 음료는 요가 끝나고 운동 다 마칠 때쯤 점심처럼 먹을까 생각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당아이스크림
다이어트 중에도 달달한 간식은 꼭 필요하잖아요. 저는 아이스크림을 포기 못하는 타입인데, 이번에 롯데 제로(ZERO) 트리플 초콜릿바를 먹어봤어요. ‘슈가프리’라는 문구 덕분에 마음이 한결 가볍더라고요. 맛은 솔직히 일반 초콜릿 아이스크림과 크게 다르지 않았어요. 겉은 초콜릿 코팅, 안에는 진한 초콜릿 아이스크림, 그리고 또 다른 식감의 초콜릿이 레이어처럼 들어 있어서 달콤함이 충분히 느껴졌습니다. 인공적인 단맛이 강하지 않고, 깔끔하게 사라져서 저당 제품이지만 만족스러웠어요. 뒷면 성분표를 보면, 당류 0g으로 표시되어 있고, 설탕 대신 말티톨, 에리스리톨 같은 대체감미료가 들어가 있어요. 지방은 우유지방, 코코아버터, 유크림 등이 사용돼서 맛은 풍부하면서도 당 걱정은 줄일 수 있죠. 열량은 150kcal 정도라 일반 초코 아이스크림 바(200kcal 이상)보다 부담이 덜했어요. 영양성분을 보면 나트륨 45mg (2%) 탄수화물 16g (5%) – 이 중 당류 0g 지방 11g (20%) 단백질 2g (4%) 다이어트 간식으로 제격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결론적으로, 다이어트 중에도 아이스크림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ZERO 트리플 초콜릿바는 꽤 괜찮은 선택지예요. 달콤함은 살리면서 당 걱정은 확실히 덜 수 있어서 저는 재구매 의사 100%입니다. -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저당간식] 프로넛 무설탕 자이리톨 캔디
창문열어두니깐.. 쌀쌀하니 춥네요 >_< 입에.. 뭔가가 끊기면.. 불안감이 드는건지.. 자꾸 간식거리를 찾는 저랍니다ㅜ 그렇다고 매번 열량있는거를 먹을수도 없고.. 분명 가짜식욕! 일텐말이에요.. 그럴때 하나씩 넣어주는게.. 요.. 프로넛 캔디입니다. 전에는 커피사탕이나 과일사탕을 먹었는데.. 이게 끝에 단맛이 계속 남거나 텁텁할때도 있기도 해서.. 바꿔본게.. 저당간식으로.. 프로넛 무설탕 자이리톨캔디 요거에요. 고딩대딩 울애들은 이클립스를 주구장창 먹는데.. 전 그것보단 이게 낫더라구요. 무설탕이건만.. 달지요ㅎㅎ 그렇다고 쎄게 단거는 아니라서 좋아요.. 자일리톨이 98%이상 함유!!ㅎㅎ 자일리톨하믄 휘바휘바~ 핀라드지않습니까~ 100%핀란드산 자일리톨이래요ㅋㅋ 설탕은 쏙~빼고 자일리톨만 넣은거라 저당간식에 합격! 설탕이 Zero인데도 달콤하지만.. 자일리톨 특성으로.. 화~한.. 그거있잖아요.. 무튼.. 상큼함을 주는거라 좋더라구요ㅎㅎ^^;; 잠자기전에도 추천하던데.. 전.. 저도 이건 아직 무실천이네요.. 고지식하게.. 잠자기전엔 뭔가.. 안될꺼같은ㅍㅎㅎㅎ 뭔가 땡길때도 좋고.. 누군가 만나기전에도 입가심처럼 준비자세로 좋고ㅎㅎ 레몬, 복숭아, 샤인머스켓, 콜라, 민트, 오리지널 6가지 맛인데.. 복숭아랑 샤인맛도 좋아요 ^_____^ 지금은 레몬만 남아있어서 요걸로 적네요ㅋ 보이는거처럼.. 진짜 쪼매나지요~~ 넘귀여버요ㅎ 케이스에는 뽑기그림이ㅋㅋㅋ 입심심할때.. 뭔가 땡길때.. 가짜식욕일테지만.. 저당간식 요걸로 살살 달래주네요ㅋㅋ
난괜찮아용
칼슘
뼈 건강과 근육 건강에 도움 되는 칼마디 영양제로 미리미리 챙기며 예방하네요.
쩡♡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 솔직 후기 및 추천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 솔직 후기 및 추천 최근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달달한 디저트가 너무 당겨서 찾게 된 제품이 바로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예요. 저당·제로 제품이라고 해도 맛이 별로면 손이 안 가잖아요? 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직접 사서 먹어본 후기를 남겨봅니다. 우선 크기가 미니라서 부담 없이 하나씩 먹기 좋고, 칼로리도 일반 케이크에 비해 훨씬 낮아서 마음이 편했어요. 보통 달달한 디저트는 한 입만 먹어도 죄책감이 드는데,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는 저당 설탕을 사용해서인지 은은한 단맛이 나면서도 깔끔하게 끝나더라고요. 촉촉한 식감도 기대 이상이라서 그냥 ‘제로 제품’이 아닌, 디저트로서의 만족도도 꽤 높았습니다. 저는 평소에 저당 아이스크림이나 제로 음료를 자주 먹는데, 그중에서도 이 케이크는 휴대하기도 간편하고 작은 사이즈라 비교적 부담이 덜했어요. 다른 제로 제품들보다 식감과 풍미가 뛰어난 편이라, 다이어트 중이거나 건강을 챙기면서 달콤한 맛을 놓치고 싶지 않은 분들에게 추천할 만합니다. 결론적으로,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 후기를 한 줄로 정리하자면 “달콤함과 건강을 동시에 잡은 만족스러운 간식”이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저처럼 저당·제로 제품을 찾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꼭 경험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쟈쟈쟈
[저당 아이스크림]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 추천해요^^
제품명 :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 (아이스크림) 가격 : 마이노멀 공식홈 가격 9,600원 (1Box 6개입) 다이어트를 하면서 간식이 땡길때가 있는데요~ 간식을 먹더라도 저당으로 챙겨주면 건강과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되더라구요^^ 청사과맛으로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 추천합니다^^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에는 청사과다이스시럽 청사과농축액이 함유되어 있어 싱그럽고 상큼한 맛으로 즐길 수 있는 저당 간식이에요.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를 추천하는 이유는 뭐니뭐니해도 클린한 원재료 및 함량인데요~ 보통 저당, 제로당이라고 나온 제품들에는 말티톨 등 당알콜이 함유된 제품들이 많더라구요. 하지만,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에는 말티톨이 전혀 들어있지 않고, 단맛은 알룰로스, 청사과농축액 등으로 건강하게 담았어요^^ 게다가 한개 70ml당 칼로리는 고작 25kcal라 저칼로리로 즐길 수 있는 간식이기도 하답니다^^ 보통 쿠키 한조각만 먹어도 100kcal가 훌쩍 넘어가는데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는 4개를 먹을 수 있는 칼로리더라 너무 좋지요ㅎㅎ 저당으로 즐길 수 있는 간식이라고 하더라도 맛이 없으면 손이 안가지는데요~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는 아삭한 식감도 좋고 시원하고 상큼 청량한 청사과의 맛이 그대로 느껴져 기분좋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저당 간식 이었어요^^ 다이어트 중 시원하면서도 맛있는 저당 간식을 찾으시는 분들께 먹어보고 맛있어서 추천드립니다~
슈가블링
운동 후 단백질 드링크
아침 먹고 엄마 면회에 가면서도 제법 걷는 시간들이 있거든요. 왔다 갔다 한 5천 보 정도 걸으니까 그게 운동으로 치면 출근하고 나서 바로 단백질 드링크를 마시는 게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운동 후에 바로 마시는 게 좋다고도 하고 실제로 12시까지 출근하면 1시까지는 점심을 못 먹으니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오늘부터 시도해봅니다. 더단백 드링크 초코이고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 들었습니다. 더단백은 달지 않고 마시기 수월하답니다. 초코 맛도 괜찮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강 달리기 효과 5가지! 매일 3km만 뛰어도 몸이 바뀝니다 🏃♀️
요즘 날씨 선선해지니까 갑자기 달리기 욕구 올라오지 않나요? 저도 그래서 반신반의하며 건강 달리기를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변화가 빨리 와서 놀랐어요! 특히 하루 3km씩만 달려도 건강 달리기 효과를 실감할 수 있었어요. 그냥 뛰기만 했을 뿐인데, 진짜 몸과 멘탈이 같이 바뀌는 느낌? 😳 ✅ 건강 달리기 효과 5가지 1. 혈당 조절 달리기는 인슐린 민감도를 높여줘서 당뇨 예방이나 혈당 관리에 좋아요. 탄수화물 먹은 뒤 뛰어주면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된다고 해요. 2. 스트레스 완화 + 우울증 개선 달리면 세로토닌, 엔도르핀 같은 행복 호르몬이 자연 분비돼요. 실제로 “건강 달리기 우울증 개선 효과”로 논문도 있을 정도예요! 3. 심폐 기능 향상 하루 20~30분만 뛰어도 폐활량과 심박수가 좋아져요. 걷기보다 더 빠른 속도로 심장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느낌. 4. 수면 질 개선 저녁에 살짝 뛰고 나면 잠이 더 잘 오고 깊어지는 게 느껴져요. 불면증 있는 분들한테도 건강 달리기 추천합니다. 5. 체지방 감소 + 체형 변화 매일 3km 달리기 효과 진짜 체감합니다. 하체 라인 정리되고, 복부 지방도 줄어드는 중이에요 🔥 건강 달리기, 어렵지 않아요! 굳이 헬스장 안 가도, 공원이나 아파트 단지 돌기만 해도 시작 가능해요. 비싼 장비 없어도 내 건강은 챙길 수 있다는 점! 달리기 전후 스트레칭만 잘 챙기면 부상 없이 꾸준히 할 수 있어요 🧘♀️ 운동 습관 만들기 어렵다면? 건강 달리기부터 시작해보세요! 👉 여러분은 요즘 달리기 하고 계신가요? 댓글로 건강 달리기 팁이나 루틴 공유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 지니어트의 운동 꿀팁이 더 보고싶다면?
막둥왕자
다이어트 / 저칼로리 크레이지 핫소스
저당 크레이지 핫소스는 일반적인 매운 소스에 비해 당 함량이 확실히 낮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흔히 시중의 매운 소스들은 당분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단맛이 강하고, 자칫 느끼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 제품은 단맛을 줄이고 매운맛과 감칠맛을 강조해 깔끔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처음 개봉했을 때 향은 은근히 고추 향과 약간의 훈연 향이 나서 식욕을 자극했고, 실제로 찍어 먹었을 때는 강렬한 매운맛이 입안을 확 감싸면서도 뒷맛이 깔끔했습니다. 치킨, 피자 같은 기름진 음식과 함께 곁들이면 느끼함을 싹 잡아주고, 볶음밥이나 라면에 넣으면 감칠맛이 확 살아납니다. 특히 단맛이 덜하다 보니 음식 본연의 맛을 해치지 않고 매운맛만 더해주는 느낌이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반적인 스리라차 소스나 타바스코와 비교했을 때 매운 정도는 중간 이상으로, 혀에 맴도는 화끈함이 오래가지만 불편하게 남는 쓴맛은 거의 없었습니다. 다만, 당 함량을 낮추면서 생긴 아쉬움은 단맛이 부족하다고 느껴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달콤하면서 매콤한 맛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고, 단맛이 음식의 풍미를 잡아주기를 기대한다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또, 매운맛이 꽤 직설적이고 강하게 다가오기 때문에 매운 음식을 잘 못 먹는 분들에게는 오히려 조금 부담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저당 크레이지 핫소스는 건강을 생각하면서도 매운맛을 포기할 수 없는 분들에게 아주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맛이 적어 다이어트 중에도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고, 다양한 음식에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습니다. 특히 매운맛 마니아라면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공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