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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마카로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종합 마카로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 탄탄 젤리 더블 컷 다이어트 후기 ✨ 다이어트보조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힘든 부분은 ‘꾸준함’이라고 생각했어요. 특히 식단을 조절할 때 간식 욕구를 참는 게 쉽지 않았는데, 이번에 탄탄 젤리 더블 컷 다이어트라는 다이어트보조제를 알게 되면서 확실히 달라진 점이 많았습니다. 이 제품은 젤리 타입이라 거부감 없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무엇보다 새콤달콤한 맛 덕분에 다이어트 중에도 기분 좋게 섭취할 수 있었어요. 다른 다이어트보조제는 알약 형태라 물을 꼭 챙겨야 해서 불편했는데, 탄탄 젤리 더블 컷은 언제 어디서든 간식처럼 즐길 수 있어서 일상 속 루틴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습니다. 제가 특히 만족했던 점은 포만감을 주면서도 칼로리가 부담스럽지 않아 야식 욕구를 줄여주었다는 거예요. 덕분에 불필요한 군것질을 줄일 수 있었고, 꾸준히 2주 정도 섭취하니 몸이 한결 가벼워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이어트보조제는 효과도 중요하지만, 꾸준히 먹을 수 있느냐가 관건인데 이 제품은 그 부분에서 확실히 합격점이었습니다. 또한 성분을 살펴보니 체지방 관리에 도움을 주는 원료들이 함유되어 있어 믿음이 갔습니다. 주변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줬는데, “젤리 타입이라 신기하다”라는 반응이 많았고, 저처럼 다이어트보조제에 관심은 있지만 복용법이 번거로워 망설였던 분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 같아요. 종합적으로 정리하자면, 탄탄 젤리 더블 컷 다이어트는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보조제라는 점에서 큰 장점이 있습니다. 다이어트보조제를 찾는 분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드리고 싶어요. 1. 제품 장점 젤리 타입의 다이어트보조제라서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스틱형으로 휴대가 편리해 틈날 때마다 가볍게 섭취 가능. 체지방 감소 기능을 위한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과 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이 포함되어 있어, 식후 혈당 조절과 배변 활동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히알루론산 포함으로 피부 보습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다이어트 중에도 피부 탄력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특히 매력적인 다이어트보조제입니다. C 2. 제품 구매처: 올리브영 ‘탄탄 젤리 더블 컷 다이어트’는 올리브영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쉽게 구매 가능합니다. 탄탄 브랜드는 CJ올리브영이 론칭한 건강기능식품 라인 중 하나로, 신뢰할 수 있는 구매 채널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3. 제품 활용도 간식 대신 섭취: 하루 1포를 간식 대신 섭취하면서 과식이나 군것질을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물 없이도 먹을 수 있고 휴대성도 뛰어나 장소 제약 없이 활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루틴에 쉽게 포함할 수 있는 다이어트보조제로, 꾸준히 섭취할 수 있는 편의성까지 갖췄습니다. 4. 제품 맛과 구성 믹스베리맛 젤리 제형으로 상큼하고 달콤한 맛이 특징이며, 1포당 약 26kcal 수준으로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습니다.  구성은 14포 기준 패키지, 혹은 14포 + 2포 기획 세트 등이 있으며 시즌별 할인 구성도 있으니 구매 시 참고하면 좋습니다. 특히 스틱형 포장으로 휴대 및 섭취가 간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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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탄 젤리 더블 컷 다이어트 후기 ✨ 다이어트보조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쭈꾸미제육볶음

엄마면회 다녀와서 출근해서 점심커피장사만 하고 1시9분에 나왔어요. 오늘 2시 반에 성형외과 진료가 있거든요.  점심 먹으려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갔는데 오늘 샐러드가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라 포기하고 얼른 네오트로로 갔답니다. 그런데 네오트로도 8000에서 8,500원으로 올랐네요😅 양배추 샐러드에 흑임자드레싱은 조금 뿌리고 디저트의 포도가 있어서 샐러드에 더했고 잡곡밥과 쭈꾸미제육볶음, 가지무침, 땅콩멸치볶음, 배추김치, 미역국 담아 가지고 왔답니다. 떡볶이도 있었는데 그건 가져오지도 않았어요. 포도 담은 양배추 샐러드에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어야 했는데 제육이 좀 짭짤해서 밥이랑 같이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고춧가루 살짝 넣은 가지무침이 맛있었는데 더 갖다 먹진 않았어요. 시간이 빠듯해서 빨리 일어나야 했거든요. 미역국의 건더기도 건져 먹어서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야무지게 챙기고 양치하고 2시 10분까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지하 3층 성형외과까지 무사히 도착했답니다. 그런데 진료 기다리고 있을때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몇분 통화하다 진료 들어가야 돼서 껐는데  엄마가 속상해하셔서 진료를 마치고 엄마한테 다시 갈 수밖에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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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네오트로에서 쭈꾸미제육볶음

마운자로, 21일부터 국내 처방 시작! 가격·처방 정보 총정리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마운자로 국내 출시 일자가 정해졌다는 말에 황급하게 지니어트 먼저 들어왔어요 이 정보를 저희만 놓치고 있을 순 없잖아요 ! 💉마운자로란? 마운자로는 일라이 릴리의 주 1회 피하주사형 GLP / GLP-1 이중작용 비만·당뇨 치료제예요 기존 GLP-1 계열과 달리 GLP 수용체까지 동시에 자극해서 체중 감량 효과가 위고비보다 47% 높다고 확인 됐죠 💉마운자로 국내 출시 일정은? 한국 릴리에서 8월 14일 마운자로 국내 출시 공식 발표했는데요 주요 일정 지금부터 알아보시죠! ✔️ 마운자로 유통 시작: 8월 20일 (수) ✔️ 마운자로 국내 출시: 8월 21일 (목) 마운자로 내일모레부터 의료기관에서 처방 가능하겠군요 ㅎㅎ 다만! 상급종합병원은 약사위원회 심사 이후 처방 가능해서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고 해요  💉마운자로 국내 가격 용량 공급가 (4주 기준) 2.5mg 약 30만원  5mg 약 38만원  7.5mg & 10mg 약 60만원 예정 현재 마운자로는 국내에서  2.5mg과 5mg 프리필트펜만 먼저 출시됐고 나머지 용량은 추후 출시 예정입니다! 💉마운자로 핵심 요약 마운자로 국내 출시 시작 / 마운자로 국내 출시 / 마운자로 국내 처방 일자 / 마운자로 가격     1. 마운자로는 이중 작용을 통해 감량 효과가 위고비보다 좋다  2. 출시 일정: 8/20 유통 시작 → 8/21 처방 개시 3. 가격 정보: 2.5mg 278,000원, 5mg 369,300원, 고용량 521,300원 예정 오늘은 마운자로 국내 출시 일정부터 가격까지 정리해봤는데요~   마운자로 관련해서 더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글 봐주세요!   [바로가기] 마운자로 국내 출시 임박! [바로가기] 마운자로 후기 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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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21일부터 국내 처방 시작! 가격·처방 정보 총정리

이마트서 구매한 하이뮨 단백질 쉐이크 후기

단백질 쉐이크 후기를 찾으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까 해서 제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최근에 건강 관리와 운동을 병행하면서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다고 느껴져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하루 세 끼를 꼬박 챙겨 먹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단백질 보충이 늘 고민이었는데 이 제품을 통해 훨씬 편리해졌습니다 처음 마셨을 때는 혹시 분말 특유의 텁텁한 맛이 날까 걱정했지만 의외로 부드럽고 깔끔했습니다 특히 우유와 섞어 마셨을 때 고소한 맛이 배가 되어 다른 음료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다고 느꼈습니다 물에만 타도 크게 밍밍하지 않고 단맛이 은은해서 부담이 없었고, 두유와 함께 섞으면 고소함이 더해져 다양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운동 직후 마시면 속이 불편하지 않고 소화도 편안해서 제가 기대했던 단백질 쉐이크 후기에 잘 맞아떨어졌습니다 또한 간단한 아침 대용으로도 활용해 보았는데 포만감이 오래가서 군것질을 줄이는 데에도 효과가 있었습니다 제가 마신 후 느낀 가장 큰 장점은 흡수가 빠르고 위가 무겁지 않다는 것이었고 이는 다른 단백질 쉐이크 후기에서도 공통적으로 언급되는 부분이었습니다 부모님께도 권해드렸는데 연세 있으신 분들도 쉽게 드실 수 있을 정도로 맛이 순하고 영양 보충에도 좋아 보였습니다 단백질 보충제는 대체로 젊은 층 위주로 생각하기 쉬운데 이 제품은 온 가족이 함께 챙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가격 또한 타사 제품 대비 크게 부담스럽지 않고 정기적으로 마시기에 적절해서 꾸준히 섭취하는 데 무리가 없었습니다 한 달 정도 마셔본 결과, 체력이 조금 더 안정되고 피곤함이 덜한 느낌이 있어서 꾸준히 이어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정리하자면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는 맛, 소화력, 활용도, 가격 모두에서 균형이 잘 잡혀 있는 제품이었고 제 개인적인 단백질 쉐이크 후기를 종합하면 충분히 추천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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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이302

이마트서 구매한 하이뮨 단백질 쉐이크 후기

다이어트간식-cu편의점 비카인드 견과류바

최근에 cu편의점을 방문했다가 다이어트간식으로 구입한 상품 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는건 아니지만 걷기운동을 매일 하고 있는데 운동을 다녀 오면 배가 좀 고파서 그리고 뒷산에 올라서 가볍게 먹을 영양간식으로 구입했어요. cu편의점에서 1+1으로 판매하길래 혹해서 구입했어요  가격은 1+1으로 정확한 기억은 안나는데 2,300원 정도에 구입한것 같아요. 제품명 : 비카인드 다크초콜릿 씨솔트 견과류바 칼로리 : 200칼로리 단백질 : 6g 이렇게 설명 할 수 있겠어요. 제품명이 씨솔트라는 것처럼 한입 물어보니 단짠단짠이 제대로 느껴져요 약간 짠맛 싫어하는 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아요. 확실히 짠맛이 있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다크초콜릿이 견과류밑에 깔려 있어서 달달하고 견과류와 함께 같이 씹히니 고소하고 좋았어요. 단백질 함량도 풍부하지만 단백질바 라기 보다는 견과류가 포함된 영양바 라고 보면 좋겠어요. 견과류 함량이 58%라서 영양바는 확실해요. 건강한 지방에 식이섬유도 있으니 종합 영양간식 맞죠?^^ 식감은 겉은 바삭한데 속은 쫀득쫀득 해서 씹는 맛도 있고요 cu편의점 방문하면 비카인드 다크초콜릿 씨솔트 견과류바 찾아보세요 올리브영에도 있을것 같아요. 확실히 편의점이 1+1 이 많으니 가성비가 나쁘지 않아 좋네요.  저처럼 다이어트보다 가볍게 운동을 나가서 허기질때 먹는 영양간식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다이어트 하는 분들에게도 너무나 좋은 다이어트간식이 될듯해요. 모두 굶는 다이어트 말고 영양 잘챙기는 다이어트 하시기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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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다이어트간식-cu편의점 비카인드 견과류바

당근으로~

대사증후군 검사를 나라에서 해주는 거 오늘 예약해서  10시간 금식해서 검사 받고 9시 30분에 나왔답니다. 우선 혈압 혈당 등 다른 수치는 다 좋고 인바디 해서 근육량이 표준이라 좋았는데 단지 콜레스테롤이 작년보다 안 좋아졌다네요. 아직 정상 수치지만 안 좋아진 건 별로 좋은 징후는 아니라서 6개월 후에 검사 받기로 했어요. 원인은 지금 먹는 호르몬제가 가능성이 크다네요. 내가 요즘 많이 먹은 건 견과류라 혹시 견과류 많이 먹어서 그럴 수도 있냐고 했더니 견과류 많이 먹으면 좋은 콜레스테롤이 늘어난대요. 난 줄어들었거든요😅 엄청 억울한 건 내 기분 탓이겠죠? 모처럼 출근 전까지 점심시간 빼고도 시간이 남아서 중부시장 가려고 했더니 점심까진 시간이 제법 되니까 배고플까봐 당근 2봉지 챙겨 나왔답니다. 중부시장 가면서 1봉지는 길 가면서 먹었고~ 중부지상에서 피칸 피스타치오 서리테 2.5kg 사 오면서(41,000원 민생회복 소비 쿠폰으로) 또 무거우니 당근 1봉 빼서 반 정도 먹었거든요. 그리고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을 갔어요. 오늘 매운 갈비찜 메뉴인지는 알았지만 잡곡밥에 연두부도 있어서 맛있게 먹을려고 갔는데 혹시 몰라 샐러드 체크해 보니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이럼 야채샐러드가 아니라서 야채부터 많이 먹는 식단을 할 수가 없어서 포기하고 네오트로 갔답니다. 그리고 가면서 당근도 마저 다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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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당근으로~

2025 MBN 서울 마라톤 신청 가이드|일정·굿즈·코스 한눈에

요즘 진짜 마라톤 시즌인가봐요 2025년 새롭게 런칭된 MBN 서울 마라톤이 신청기간이라고 하더라고요 !  ✔️ MBN 서울 마라톤 신청 일정 [신청 일정] 📍하프: 7월 30일(수) ~ㅣ15,000명  📍10km: 7월 31일(목) ~ㅣ25,000명  [신청링크] 하프: 바로 신청하기 10km: 바로 신청하기 ✔️ MBN 서울 마라톤 행사 일정  📍대회일: 2025.11.16(일) 오전 8시 출발 📍출발장소: 광화문 광장 → 잠실종합운동장 동문 도착 📍주최: MBN & 매일경제 ✔️ MBN 서울 마라톤 코스 & 참가비       코스 거리 참가비 코스 특징 Half  21.0975km 80,000원 광화문→시청·숭례문→명동·동대문→잠실 종합운동장 10km 10km 60,000원 잠실종합운동장 → 롯데월드타워 주변 반환점 하프 코스는 서울 도심의 랜드마크를  즐길 수 있는 신설 코스라 엄청 인기가 많더라고요! 10km 코스는 속도 대비 난이도 낮고  풍경이 예뻐서 입문용으로 추천드려요 ㅎㅎ ✔️ 시상품 러닝 러버들에게는 욕심나는 상금이네요..! 저도 체력만 좋으면 욕심 내보는 건데 ㅜ 💡 참가 전 필수 팁 1️⃣ 사전 회원가입 & 카드 등록은 미리 ! 2️⃣ 코스 선택은 이후 환불이나 변경은 불가해요 3️⃣ 주최 측 SNS 및 홈페이지 확인 4️⃣ 현장 접수 불가 / 날짜 변경도 불가이므로 일정 관리 철저히! -- 지금 이 글 쓰면서 확인해봤더니 벌써 마감이더라고요 ㅠㅠ 요즘 마라톤 인기란 정말 ... 혹시 지니어터 중에 접수 성공하신 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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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MBN 서울 마라톤 신청 가이드|일정·굿즈·코스 한눈에

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12시 출근인데 오전 11시에 나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했어요. 근데 오늘도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근처에 백주년기념관안에 네오트로라는 한식 부페에 갔답니다. 거기 갈 줄 알았으면 시간을 더 여유 있게 갈 것을😅 식당 도착하니까 11시 반이었네요. 8천 원짜리 한식부페고 직접 떠서 가져가는 거예요. 오늘은 샐러드는 없지만 돼지불고기와 쌈채소가 주요리입니다. 잡곡밥, 상추 깻잎 배추 담고 마늘장아찌 조금(쌈장 패스), 양념명태조림 한토막( 웬일인지 1인당 2토막만 가져가라고 써있더라고요ㅋㅋ), 버섯볶음, 김치 조금,  돼지불고기는 큼지막한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담았답니다. 국은 좋아하는 미역국이라 사실 조금 눈치가 보였는데 얼능 건더기 위주로 담았어요.  과일은 오렌지네요. 많이 먹고 싶었지만 세 쪽만 담았어요. 우선 속이 조금 울렁거려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만 건져서 먹었답니다. 야채부터 먹어야 되는데 샐러드 대신 쌈채소가 있는 거라 (해초도 야채가 아닐까?😅) 미역 먼저 건져 먹고 돼지불고기와 버섯볶음에 큼지막한 야채들이 몇 개 있더라고요. 눈치 보면서 얼른 건져왔거든요. 먹어보니까 싱거워서 야채로 치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 다음에 단백질 먹어야 되는데 돼지불고기는 쌈 싸 먹어야 되니까 놔두고 그 대신 양념 명태 조림이 있어서 한토막 챙겨 왔거든요. 그걸 단백질도  먹었어요. 생각보다 싱겁더라고요. 이곳이 직원 식당보다 간이 센 편인데 오늘 전체적으로 간이 좀 싱거워서 나는 좋았답니다.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 생각보다 내가 고기를 좀 덜 갖고 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돼지고기 더 가져오면서 또 큼지막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챙겨 왔어요. 다른 분들은 고기를 고르지 저렇게 크게 썰어져 있는 야채는 안 고를 것 같았어요. 너무 내 생각만 했나😜 이렇게 담아와서 야무지게 쌈 싸먹었답니다. 나는 마늘을 좋아하고 쌈장은 빼버렸기 때문에 마늘 짱아찌 하나씩 넣어서 쌈을 싸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새 마늘짱아찌를 다 먹어서 마늘장아찌만 더 가져와서 열심히 먹었어요. 근데 시간이 얼마 없었어요 출근해야 되니까 빨리 먹어야 했답니다.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좀 많이 먹었지만 그동안 어지러웠으니까 돼지 불고기 쌈밥으로 든든히 보충했으니 좀 나이지겠죠? ㅎㅎ 기분상은 벌써 나은 거 같애요. 시간 없어서 출근해가지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빨리 점심 먹고 빨리 걸어서 12시 5분쯤 출근했는데 오늘 점심엔 정말 손님이 없었답니다. 두 팀이 다였어요. 화수목엔 그렇게 점심때 손님이 많더니만😮‍💨 아마 오늘부터 휴가를 많이 가셨나 보죠?   맛있게 점심 먹고 와서 커피가 너무 땡겼는데 배가 불러서 금방은 못 마셨어요. 점심 장사 끝나고 이모도 퇴근하시고 제법 지나서 겨우 크샷추 한 잔 만들어 마셨네요. 벌써 조금 힘든 감이 있어서 샷은 4개나 추가했답니다. 사실 팥도 쪼금 추가했어요 ㅋㅋ 그거 열심히 먹고 있는데, 또 내가 처리해야 할 일이 터졌답니다😵  어머니가 내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시고 다시 요양병원으로 입원해야 된다는 것를 오늘 들었답니다. 어제까지 그런 얘기가 안 나온 줄 알았는데 주치의는 얘기를 했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내가 주치의를 못 만나고 동생이 만났는데 주치의는 입원했을 때 얘기를 했으니 상태가 괜찮다고 하면 당연히 토요일에 퇴원할 생각을 우리가 할 줄 알았고 동생 같은 경우는 퇴원 얘기를 안 하니까. 우선은 하루 이틀 더 보는 건 줄 알았는데 다들 너무 말을 아낀 것 같지 않나요?  오늘 주치의랑 처음 통화를 했는데 본인은 남자 보호자한테 다 얘기했는데 왜 나한테 또 얘기해야 되냐고 전화로 약간의 짜증 내셔서 나도 속으로 황당했는데 우선은 좀 차근차근 상황은 말했어요. 병동간호사한테 얘기를 듣고 바로 요양병원에 전화를 해봤는데 갑자기 자리가 금방 나긴 힘들 것 같단 얘기를 해서 퇴원 때 금방 올 거란 얘길 하고 나왔다고 하니까 어머니 기록을 체크하고 전화 주겠다고 해서 지금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또 짜증을 내셔가지고😵‍💫 우린 나오기 전에 우리 금방 올 수 있다. 이번 주 안에라도 올 수 있다고 얘기는 다 해놓고 나온 거라고 연락 오는 대로 바로 연락 드리겠다고 좀 사정을 하면서 전화를 끊었었네요.  사실 주치의 선생님이 이렇게까지 짜증내는 걸 처음 봐서 화가 많으신 분인가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얼굴도 못 봤는데🙄 하여튼 기다리는 전화 받고 요양병원에 입원하기로 했는데. 또 토요일은 입원이 안되네 그런 얘기가 있어서 사정을 또 했더니 토요일이라 일찍 업무를 마친다고 요양병원에 10시까지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9시에 서울대병원에서 퇴원을 해야 되는데 그게 사실 어렵거든요😨 결국에는 한 명은 어머니랑 같이 응급차타고 10시까지 요양병원 가고 다른 보호자가 11시쯤 정산하고 받아올 서류와 약 챙겨서 요양병원으로 가져가는 걸로 했답니다. 동생은 짜증을 내지만 뭐 어쩌겠어요? 그렇게 밖에 안 된다는데...  거기다 나는 퇴근해서 5시전에 서울대병원 가서 오늘 받을 수 있는 서류들은 오늘 다 받아놓고 진단서 같은 것도 의사선생님 휴가 때문에 얼른 신청하고 거기다 내일 요양병원으로 가져가지 않을 물품들 같은 경우는 일부러 챙겨서 집으로 갖고 갔답니다.  오늘도 정말 빡센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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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점심은 샐러드 사와서 플라워카페에서

오늘은 다음 주에 있을 진료 때문에 초음파와 촬영을 했었거든요. 그거 끝나고 11시쯤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고 느긋하게 출근할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 메뉴는 만두 전골이고 반찬도 야채가 별로 없고 거기다 특히 샐러드가 야채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더라고요. 물론 맛있지만 이렇게 되면 야채샐러드도 없고 내 식단으로 먹기가 너무 힘들어서 결국 오늘은 대한외래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어쩔까 하다가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의 도시락이 샐러드 종류라 한번 가봤답니다. 결국 거기서 샐러드 도시락 사와서 커피 점심 끝내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점심 차려 먹었어요.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은 식당에서 직접 먹는 메뉴가 있고 인 더 박스라고 샐러드 도시락과 샌드위치도 있거든요. 가격은 같이 6600원인데 들어가기전에 키오스크에서 6600원 식권을 사서 샐러드도시락 사려고 들어갔더니 다 예약이라고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에도 한 번 그런 적이 있고 한 번은 사 먹은 적이 있어서 물어보고 했어야 되는데 모처럼 왔더니 까먹었네요. 거기서 직접 먹는 밥은 맛있긴 하지만 샐러드가 없어서 결국 환불을 기다리고 있는데 거기 직원분이 눈치를 보더니 아무래도 한개 정도 남겠다면서 샐러드 괜찮냐 하더니 샐러드로 주더라고요. 아주 고맙게 받아왔답니다.  오늘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두유를 준다고 적혀 있었거든요. 그래도 사진이 없어서 뭐가 들어 있을지 잘 몰랐는데 사이즈가 별로 안 큰 거 알고 샀답니다. 가게 와서 열어보니까 호밀빵 두 쪽도 있고 계란도 하나 들어 있더라고요. 거기다 오렌지랑 자몽이 들어있고 블랙올리브와 리코타 치즈 옆에는 그래놀라가 제법 있더라고요. 밑에는 양상추가 깔려져 있었고 드레싱은 발사믹 올리브 오일 드레싱 같았어요. 사실 조금 넣어서 맛을 잘 모르겠는데 올리브 오일이 많이 느껴졌어요. 맛있겠지만 확실히 양은 좀 작아서 내가 갖고 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까지 더 차렸답니다 빵은 나중에 맛있게 먹을려고 리코타 치즈 바르고 양상추와 오렌지. 자몽, 블랙올리브 토핑으로 올려 놨어요. 그렇게 두 쪽 만들어 놨는데 그때 외삼촌도 계셨거든요. 외삼촌이 치즈를 좋아하세요.😅 점심을 먹고 오셨지만 호밀빵 한쪽 삼촌한테 맛보시라고 드렸었답니다. 리코타 치즈에 뭘 더했는지 달달하면서 향도 나고 맛있더라고요. 삼춘과 내가 열심히 리코타 치즈 만들었을 때는 이런 맛은 아니었는데 섞으면 이렇게도 맛이 날 수 있구나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저렇게 만들어서 하나 삼촌 드리고 하나는 내껏으로 남겨놨답니다.  두유는 190ml에 115kcal더라고요. 이런 시판의 달달한 두유는 아예 안 먹지만 이번엔 같이 사 온 거랑 빵이랑 같이 먹으려구요. 우선 당근과 토마토 샐러드의 야채들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고 그다음에 준비해둔 호밀빵을 두유랑 먹었답니다. 모처럼 달달하면서도 간도 맞고 맛있게 먹었네요. 물론 내 거보단 양이 작았어도, 당근 스틱이 제법 있어서 어느 정도 보충이 되지 않았나 싶긴 해요. 그렇게 점심 먹고 이리저리 일보다가 또 마그네슘을 까먹고 있었네요.😅 한참 지나서 글 쓰려고 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얼른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했네요.ㅋㅋ 점심 먹기 전에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오늘 비 와서 덥지도 않았잖아요?🤔) 더위 먹은 것처럼 어지럽고 속이 안 좋았어요. 사실 아침에 많이 걷지도 않았고(라떼산보는 아파트 안에서 겨우 20분 했거든요. 그나마 반은 앉아 있었거든요.) 검사밖에 한게 없었는데 몸이 힘들었어요.  주말 여파가 아직까지 가나? 내가 주말에 너무 했나? 그 후회가 밀려오네요. 😳 별로 안 더웠는데 정신 좀 깨우려고 크샷추 슬러시로 마시고 그나마 기운이 조금 차려서 일도 하고 점심도 차려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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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 사와서 플라워카페에서

등산이나 산책의 동반자 Beverly Hills Polo Club 바람막이 추천합니다

 제가 등산이나 산책을 갈때 동반자인 비버리 힐스 폴로 클럽 바람막이를 추천합니다 제가 직접 산거는 아니고 지인에게 선물 받았는데 가격대는 5만원대로 저렴한거로 알고 있어요 3년쯤  되었는데 여전히 잘입고 있고 색상이나 기능성 측면에서 좋아보여 추천하려고 합니다  산책이나 등산 용 바람막이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먼저 내가 등산하는 환경과 기후에 맞는 소재와 디자인을 선택해야 합니다. 또한 바람막이의 내구성과 방수 기능도 중요한 요소로 고려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편안한 착용감과 움직임의 자유를 제공하는 디자인을 고려하여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제품을 선택할 때는 이러한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적의 바람막이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이러한 것들을 고려하여 비버리 힐스 폴로 클럽 바람막이를 추천합니다 색상도 무난하고 착용감 기능감도 좋은거 같아요 주로 봄 여름, 여름사이에 입는데 한여름에도 갑자기 떨어지는 날씨에 방수 방풍효과가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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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서 유치원생 70명 집단 납중독…머리 빠지고 치아 까매져

중국 서북부 간쑤성의 한 유치원에서 머리카락이 빠지고 치아 뿌리 부분이 까매지는 등 이상 증상을 보인 원생들이 단체 납중독 진단을 받아 파문이 일고 있다. 7일 홍성신문과 지무뉴스 등 중국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최근 간쑤성 톈수이의 한 유치원에서 원생들이 혈중 납 농도가 정상 기준치를 크게 초과했다는 진단을 받았다. 앞서 학부모들은 자녀들이 구토, 어지럼증, 복통, 탈모, 과민반응, 흰머리, 치아 변색 등 다양한 이상 증상을 보이자 병원을 찾았다. 검사를 받은 인원 74명 중 70명이 납중독인 것으로 파악됐다. 당초 20여명 수준이었던 피해 아동의 수가 추가 검사로 대폭 늘어났다. 한 학부모는 인터뷰에서 "이 유치원에 다니는 6세 딸이 흰머리가 나고, 치아에 검은 부분이 생겨 병원에 갔다"면서 "검사 결과 혈중 납 농도가 284.9㎍/ℓ인 납중독 상태로 나왔다"고 밝혔다. 유치원에서 차로 약 4시간 거리의 종합병원인 시안시중심의원에서 검사받은 다수의 원생은 혈중 납 농도가 200∼500㎍/ℓ에 달했다. 중국 당국이 밝힌 어린이 기준 정상 혈중 납 농도는 100㎍/ℓ 이하다. 미국 질병통제센터 기준으로는 50㎍/ℓ만 넘어도 납중독으로 본다. 일부 학부모들은 유치원 소재지인 톈수이시의 일반 병원에서는 혈중 납 농도가 정상이라고 통보받았다면서 검사 신뢰도에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입원한 어린이만 최소 수십명으로, 현재까지 제독(除毒) 치료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아과 병상 부족으로 내분비과, 감염과, 소화기과 등 다른 병동에 나눠서 입원했다. 일부 학부모는 과거에도 자녀가 급식을 먹고 구토와 복통 등 증상을 보인 적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또 검사 결과 통보에 병원에서 일부 학부모는 울음을 터뜨리는가 하면 충격으로 기력을 잃어 들것에 의해 실려 나가기도 했다. 아.. 중국내에서도 식품쪽으로 계속 문제가 터지는 것도 터지는 거지만 아이들이 먹는 음식으로도 이런 일이 계속 터지고 있으니  우리나라에 수출하는 식자재는 무슨 짓을 할지 진짜.. 주의가 필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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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육은 조금만 먹어도 당뇨, 대장암 위험을 높입니다.

"가공육은 조금만 먹어도 당뇨, 대장암 위험을 높입니다. '안전 섭취량'이란 없습니다." 가공육, 가당 음료, 트랜스지방 등 초가공 식품이 제2형 당뇨병, 심장 질환, 대장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가공육은 소량이라도 매일 섭취하면 건강에 해롭다는 점에서 가장 높은 위험도를 보였다. "대장암 피하려면 먹지마"…하루 한 개만 먹어도 위험 지난 4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시애틀 워싱턴대학교 보건계량평가연구소(IHME) 연구진은 70건 이상의 기존 연구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가공육·가당음료·트랜스지방 섭취량과 만성 질환 간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를 최근 국제학술지 네이처 메디신에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하루 약 50g(핫도그 한 개 분량)의 가공육을 매일 섭취하면 가공육을 전혀 먹지 않는 사람에 비해 제2형 당뇨병 위험이 11%, 대장암 위험이 7% 높아졌다. 설탕이 들어간 탄산음료를 하루 한 캔 더 마시는 경우 당뇨병 위험은 8%, 허혈성 심장질환 위험은 2% 증가했다. 트랜스지방은 하루 소량 섭취 시에도 심장병 위험을 3% 높였다. 연구진은 "이들 식품군은 모두 WHO와 미국 CDC 등에서도 줄이거나 피하라고 권고하고 있다"며 "건강을 위해 일상적으로 섭취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고 밝혔다. 이전 연구들도 가공육이 암, 심혈관 질환, 치매와 연관 있다는 점을 지적해왔다. 이번 연구는 특히 '얼마나 먹으면 위험이 증가하는가'에 대한 용량-반응 관계를 정량적으로 분석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가공육은 맛을 보강하고 유통기한을 늘리기 위해 훈제, 염장, 발효, 화학보존처리 등을 거친 고기를 말하며 대표적으로 베이컨, 햄, 핫도그, 소시지, 살라미, 육포 등이 포함된다. 다만 연구는 관찰연구를 바탕으로 한 메타분석으로 인과관계를 직접 입증하지는 못했다. 연구진은 "식이섭취량 조사 방법상 기억 오류 등 측정오차가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연구진은 "가끔 먹는 것보다 더 위험한 것은 매일 조금씩 습관적으로 섭취하는 것"이라며 "초가공식품 섭취를 최소화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기사 퍼옴~입에는 맛잇어도 건강에는 최악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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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육은 조금만 먹어도 당뇨, 대장암 위험을 높입니다.

가성비 끝판왕, 베이직하우스 에어메쉬 반팔 티셔츠 추천

베이직하우스 에어메쉬 반팔 라운드 티셔츠는 일상복으로 활용하기에 정말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우선 가격이 매우 합리적이라 여러 장 구비해두기에도 부담이 없고, 계절감 있는 아이템으로서 효용이 높습니다. 특히 무더운 여름철에 필요한 기본 아이템을 찾고 있다면 이 티셔츠는 만족도가 높을 것입니다. 착용감은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나 에어메쉬 소재의 장점이 잘 살아 있습니다. 땀이 나도 금세 마르며, 달라붙지 않아 쾌적함이 유지됩니다. 피부에 닿는 느낌이 부드럽고 자극이 없어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도 적합합니다. 코디 면에서도 매우 유연한 제품입니다. 베이직한 디자인 덕분에 데님, 슬랙스, 반바지 등 다양한 하의와 매치가 쉬우며, 이너로 활용하기에도 좋습니다. 단색 계열이라 겉옷과의 조화도 좋아 활용도가 높습니다. 외출용은 물론, 운동이나 실내복으로도 무난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의류관리 역시 간편합니다. 세탁기 사용이 가능하며, 줄어들거나 뒤틀리는 현상이 적어 장기간 착용해도 형태가 잘 유지됩니다. 자주 빨아도 내구성이 괜찮아 여러 계절 반복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빠른 건조도 큰 장점입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이 티셔츠는 착용감, 가격, 의류관리, 코디 등 모든 면에서 균형 잡힌 제품으로 추천할 수 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 대비 높은 실용성과 관리 편의성 덕분에 여러 벌 구입해두고 돌려 입기에 적합합니다. 누구에게나 만족스러운 기본 아이템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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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끝판왕, 베이직하우스 에어메쉬 반팔 티셔츠 추천

STL 필라테스 브라탑, 기능성티 추천

필라테스를 시작하면서 운동복을 사기시작 했고 첨엔 안다느 젝시믹스 등 브랜드별로 두어개씩 샀었다.(가격이 만만치않음) 그러다 우연히 STL 야노시호의 멋진 광고를 보고 운동복 가격을  비교했는데 생각보다 저렴해서 우선 싼맛에 상의 하의 브라탑을 주문해봤다. 상의는 쿨링티로 2개.평상복으로도 입을수 있는 베이직티 2개.레깅스는 팬츠스타일2개.브라탑 2개 구입했고 쿨링티와 베이직검정티 각각 14930원 1+1이라 3만원정도에 상의 4장. 팬츠는 24300원에 2장 브라탑은 29930원에 2장  이중 레깅스팬츠는 집에서 편히 입기는 괜찮지만 운동복으로는 적절치 않을 정도로 좀 얇아 Y존 신경쓰여 별로였다 그리고 사이즈가 키작아도 괜찮아 팬츠라서 그런가 작거나 크지않은 평균키인 나에겐 길이가 어중간하게 애매했다 티 4장중 2장은 여름에 입어도될 정도 얇고 기능성티 같았고 2장은 봄가을에 입으면 알맞을 정도였고 평소 출퇴근때 입어도 될거같아 활용도도 좋았고 다만 색이 빠져 단독세탁은 필수이다. 다행히 검정위주로만 사서 피트니스코스로 한꺼번에 빨면 편하고 기능성티라 건조도 빠르다 제일 맘에든건 브라탑인데 내구성 좋고 짱짱해서 필라텔스 할때나 헬스한때 탄탄하게 잡아줘서 스트레칭이나 팔 들어올릴때등 신경안쓰고 운동에만 집중할수 있어 최고 !! 가격도 안다르 반값이라 아주 잘 산 제품인듯 내가 산 그 바지 품목만 제외하곤 운동복 특성상 매번 빨아야되고 여러벌 장만해야 하는데 가격대비 착용감이나 관리법등 종합적으로 점수매기면 가격 부담없이 쟁이기 좋은 제품은 STL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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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L 필라테스 브라탑, 기능성티 추천

저당 밀크티를 소개 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상에서 나온 저당 밀크티를 소개 해보려고 하는데요 저는 커피보다 밀크티를 더 좋아해서 하루에 한 잔 이상은 꼭 밀크티를 마시는데요 밀크티가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고 당 함류량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서 밀크티를 안 먹을 수는 없고 당이 함류량이 적은 밀크티가 없을까 하고 찾아 보다가 대상에서 출시된 라이틀리 저당밀크티를 발견하게 되었는데요 이 제품을 소개해 보자면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함유 기능성 표시식품 100g 당 당류 3g 저당으로 가볍게 가볍지만 진한 맛 어디서든 간편하게 플라스틱 34% 절감 포재 사용 자연을 위한 제품으로 포장도 편리하게 되어 있고요 180ml  가벼운 무게 디자인도 얄팍하게 포장되어있어서 만족스러워요 저당밀크티는 실온보관도 가능하답니다 저는 시원하게 먹고싶을때는 냉장고에 미리 넣어 놓거나 아니면 얼음을 넣어서 먹기도 하고요 따뜻하게 즐기고 싶을땐 전자레인지에 1분정도 돌려주면 카페에서 판매하는 밀크티 못지 않게 풍부한 맛이 납니다 대상주식회사에서 만들어 국내 종합식품회사로서 건강한 식 문화로 행복한 미래를 창조하는 기업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종합식품기업! 식품에 진심인 대상 주식회사에서 선보이는 가볍고 맛있는 브랜드 라이틀리 특히 라이틀리는 일상에서 즐기는 다양한 메뉴를 부담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대상이 만든 맛있게 가벼운 일상식 습관 브랜드 입니다  100g당 당류 3g, 저당으로 즐기는 라이틀리 저당밀크티 당은 줄이고 딤불라 홍차의 풍미는 더하고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라이틀리 저당 밀크티 집안에서 카페 분위기도 내고  회사에서 가볍게 즐기기도 좋아요  패키지 자체가 먹기 편하게 되어있어서 빨대로 먹어도되고 잡고 뜯어서 집접 마시거나 컵에 따라서 마시기도 너무 좋아요 쓰레기부분도 별로 안나온다는점이 제일 매력적이랍니다 아침에 한잔 가볍게 즐기기도 좋고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이 함유된 라이틀리 저당밀크티로 하루를 시작해봐요 전 회사에 가져가기도 하고 산책 갈때도 챙겨가게 되더라고요 당떨어진다고 할때 먹게 되지만 가볍고 저당이라 너무 과 한 당보다는 저당으로 챙기게 되는 당 건강을 한스푼을 담아서 마시는 기분이예요 밀크티 너무 좋아하는데 이제 라이틀리 저당밀크티로 갈아타야 겠어요 가격은 2,500원으로 카페보다도 저렴하게 즐기실수 있고요 할인할때는 1,750원에도 구매 할 수 있어 저는 벌써 한상자 쟁여놨습니다 다이어트 할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대상 라이틀리 저당밀크티 여러분께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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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ng2

저당 밀크티를 소개 합니다

국세청 통계로 보는 대한민국 공식 부자 지역

서울 탑 3개 구의 평균 종합소득이 다른 순위권의 도시들과 두 배 이상 차이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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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국세청 통계로 보는 대한민국 공식 부자 지역

혈당은 정상이지만, 당뇨 위험?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의 함정

건강검진에서 “혈당은 정상이에요!”라는 말을 들으면 안심되시죠? 😊 하지만 정말 괜찮은 걸까요? 정상 수치 속에도 당뇨 전단계라는 그림자가 숨어 있을 수 있어요. 지금부터 혈당 수치를 똑똑하게 해석하는 법, 함께 알아볼게요! 1️⃣ 정상인데 왜 걱정해야 할까? 공복혈당이 100mg/dL 이하라면 일반적으로 '정상'으로 분류돼요. 하지만 이 수치는 식사 전의 혈당만 보여주기 때문에 몸속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는 전부 알 수 없어요. 특히 식후 혈당이 자주 급격히 오르거나  당화혈색소가 5.7%에 가까워지고 있다면 이미 ‘당뇨 전단계’일 수 있습니다. 🚨 2️⃣ 공복혈당, 식후혈당, 당화혈색소 차이 📌 공복혈당 8시간 금식 후 측정한 혈당 정상 기준은 70~99mg/dL 📌 식후혈당 식후 1~2시간 후 혈당 140mg/dL 이상이면 주의가 필요해요 📌 당화혈색소(HbA1c) 최근 2~3개월 평균 혈당 수치 5.7~6.4%면 ‘당뇨 전단계’ 6.5% 이상이면 ‘당뇨’ 진단이에요 👉 단 하나의 수치만 보고 안심하지 마세요. 종합적인 판단이 필요합니다! 3️⃣ 조기 개입이 당뇨를 막는다 당화혈색소가 경계선이라면 지금이 생활 습관을 바꿀 골든타임입니다 🥗 식사: 정제 탄수화물 대신 통곡물, 채소, 단백질 🚶‍♂️ 운동: 하루 30분 걷기부터 시작 💧 수분: 물 충분히 마시기 🛌 수면: 규칙적이고 충분한 휴식 🍀💪🍀 작은 습관 하나가 미래의 당뇨를 예방할 수 있어요 혈당 수치는 단순 숫자가 아니라 몸의 신호예요. ‘정상’이라는 말에만 안심하지 말고, 지금 나의 생활 습관을 점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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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은 정상이지만, 당뇨 위험?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의 함정

손이가요 손이가~~🎶

간식 먹어요  손을 멈출수 없는 마카로니 ^^ 조금만 먹어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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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가요  손이가~~🎶

침묵의 장기 '콩팥', 지키는 방법은?

콩팥은 '침묵의 장기'다. 기능이 70% 이상 떨어질때까지도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 혈뇨, 부종 등 증상이 보인다면 이미 병이 많이 진행됐을 가능성이 크다. 소리 없이 망가지는 콩팥을 지키기 위해선 정기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콩팥은 우리 몸 속 노폐물을 거르는 필터와도 같다. 혈액 속 노폐물을 배출하고 체내 수분과 염분의 양, 전해질 농도를 조절한다. 특히 콩팥의 사구체가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데, 이 사구체가 손상되면 콩팥 질환으로 이어진다.  대표적인 콩팥 질환이 사구체신염이다. 사구체에 염증이 생겨 콩팥의 여과 기능도 떨어진다. 소변 색이 평소와 다르고 식욕저하, 배뇨량 감소, 어지럼증, 짧아지는 호흡, 오심, 두통, 눈 주위나 다리의 부종, 피로감 등 증상이 동반된다. 단백뇨나 혈뇨가 나오기도 한다. 사구체신염은 사구체의 자가면역 반응으로 인한 염증이 원인이다. 유전적 요인, 특정 약물이나 화학물질로 인한 콩팥 손상도 요인이다. 치료 시기를 놓치면 만성 콩팥병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사구체 내 염증과 섬유화가 계속되면 사구체 여과율이 감소하는데, 1분당 15cc 이하로 떨어지면 투석이나 이식이 필요하다. 콩팥은 한 번 망가지면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이 최선의 예방이다. 65세 이상, 고혈압, 당뇨병이 있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정기 검진을 받는 게 좋다.  인천힘찬종합병원 신장내과 이지은 센터장은 "검사로 단백뇨나 혈뇨가 있는지 확인하고 혈청 크레아티닌과 사구체 여과율도 측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뇨, 고혈압, 비만 등 위험 인자를 가지고 있다면 약물과 식이요법, 운동 등으로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 콩팥 기능이 떨어지면 나트륨 배출이 어려우므로 음식을 싱겁게 먹는 것이 좋다. 기능이 크게 저하된 경우 수분 조절이나 노폐물 배출이 원활하지 않아 수분을 지나치게, 혹은 너무 적게 섭취해서도 안 된다.  이 센터장은 "65세 이상, 당뇨병이 있다면 콩팥 건강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식이요법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기 때문에 주치의와 상의 후 식단을 관리하고, 생활 속 관리를 실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콩팥이식이란 말을 살면서 안들어본 사람이 드물죠.. 콩팥이 망가진 사람이 너무나 많다는 말이겠죠.. 잘 지켜야 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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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생열무비빔밥

10시에 근력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한 다른 언니(거의 같이 점심 먹는 경아 언니가 없었답니다) 2명이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12시에는 근무해야 하니까 11시대 먹으러 왔는데 8시에 아침 먹어서 배부르면 어쩌나 했지만 역시 운동하고 먹는 점심이라 잘 들어가드라구요.  우리 셋 다 생열무비빔밥으로 골랐어요. 생열무비빔밥, 두부 된장국, 볼카츠, 미역초장무침, 깍두기,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이고 내 견과류도 빈 접시 갖고 와서 같이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오늘따라 양배추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야채 샐러드이고 마요네즈 소스라서 적당히 한 접시만 갖고 왔답니다. 좀 아쉬웠지만 이럴 때 한 번씩 먹는 거죠ㅋㅋ 생열무비빔밥에 밥이 쌀밥이라 반만 담아달라고 했고 혹시 몰라 양념장을 갖고 왔지만 비벼보니 필요 없을 거 같아서 안 썼고 볼카츠도 원래 소스가 있는데 안 뿌린 걸로 갖고 왔어요. 두부 된장국은 두부만 건져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게 다 먹으니 양념장과 국물만 남았고 다 먹었네요. ㅎㅎ 그릇 정리하고 물 마시면서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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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생열무비빔밥

간접흡연이 왜 나쁜가요?

Q. 간접흡연이 암을 유발할 수 있나요? A.네, 국제암연구소(International Agency for Research on Cancer)의 공식 보고서에서도 간접흡연은 암을 유발하는 물질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간접흡연은 비흡연자에게서 폐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미국의 경우 최소 한해 3,000명이 간접흡연에 의한 폐암으로 사망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미국 공중보건위생국 공식 보고서에 따르면 비흡연자가 흡연자와 사는 것만으로도 폐암 위험이 20~30% 정도 높아진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성인에서 유방암, 비강암, 비인두암 등의 발병 위험이 높아지고, 어린이에서는 백혈병, 림프종, 뇌종양의 위험도가 높아진다고 합니다.           Q. 간접흡연이 일으키는 암 이외의 질환은 무엇이 있나요? A.간접흡연은 비흡연자의 조기사망과 관련이 있습니다. 간접흡연으로 노출된 부류연(sidestream)을 흡입하면 기도를 자극하고, 단시간에 심혈관계에도 악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대표적인 관상동맥질환인 심장질환의 위험도가 25~30% 정도 증가됩니다. 매년 미국에서는 간접흡연으로 인해 46,000명(추정)이 사망하는 것으로 보고됩니다. 이외에도 뇌졸중이나 동맥관련 질환의 위험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Q. 간접흡연은 어린이에게 더 나쁜가요? A.네, 어린이는 장기나 면역이 완전히 성숙하지 않아서 간접흡연에 더 취약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가 간접흡연에 노출된다면 영아조기사망증후군, 중이염, 상기도염, 폐렴, 기관지염, 천식 증상의 악화 등이 발생할 수 있고, 발달저하 역시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Q. 간접흡연이 직접흡연보다 나쁘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여러 연구 결과에 따르면, 간접흡연 된 연기에는 직접 흡연할 때의 성분 대부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간접흡연은 폐암을 포함하여 직접흡연으로 발생할 수 있는 대부분의 건강장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간접흡연은 단순히 담배 연기로 인한 불쾌감을 느끼는 것뿐만 아니라 폐암이나 호흡기 질환, 심혈관 질환과 같이 심각한 건강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간접흡연이 직접흡연보다 더 나쁜 것은 아닙니다. 간접흡연의 연기 성분이 대부분 부류연인데, 이 부류연이 주류연보다 독성물질의 농도가 높아서 생긴 오해입니다. 직접흡연자는 직접흡연과 간접흡연 두 가지 모두에 노출되기 때문에 당연히 직접흡연이 더 해롭습니다.           Q. 2차, 3차 간접흡연은 무엇이고, 위험성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3차 간접흡연으로도 위험할 수 있나요?) A.2차 흡연 또는 간접흡연이란 담배를 피우면서 발생한 연기와 흡연자가 내뿜는 연기에 노출되는 것을 말합니다. 3차 흡연 또는 3차 간접흡연이란 흡연이 끝난 후에도 공기 중의 먼지나 주변 물건들의 표면에 남아있는 담배연기 성분이 공기 중으로 다시 배출되면서 여기에 노출되는 것을 말합니다. 2차 흡연은 성인에서 폐암, 뇌졸중, 관상동맥질환의 위험을 높이고, 어린이에서는 중이염, 천식, 폐기능 손상과 같은 호흡기질환, 영아돌연사망증후군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차 흡연은 2차 흡연과 달리 입으로 흡입되거나 삼킬 수도 있고 피부를 통해 흡수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실내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고 카페트, 담요, 커튼 같은 물건과 접촉이 많은 어린이들이 3차 흡연에 노출될 위험이 높습니다. 부모가 흡연을 할 경우에는 부모의 옷, 머리카락, 피부와 접촉함으로써 3차 흡연 위험이 더욱 높아지게 됩니다. 3차 흡연의 경우 흡연 후 증기 형태의 성분들이 벽이나 주변 물건들에 흡수가 된 후 몇 개월에 걸쳐 공기 중에 다시 배출될 수 있습니다. 또한, 3차 흡연에서 발견되는 일부 독성물질은 1차 흡연이나 2차 흡연에서 검출되지 않는 독성이 높은 물질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위험할 수 있습니다.             Q. 전자담배로 인한 간접흡연은 괜찮나요? A.전자담배도 간접흡연에 노출될 경우 건강에 해롭습니다. 전자담배는 니코틴, 초미세입자, 휘발성 유기 화합물, 기타 독소 에어로졸을 발생시키는데, 이런 유해물질들에 노출되면 천식과 같은 호흡기 질환을 악화시키고 뇌졸중이나 심장질환 등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보건기구(WHO)는 실내에서 전자담배를 사용하지 말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니코틴이 들어있지 않는 무니코틴 전자담배도 포름알데히드, 아세트알데히드, 아크롤레인과 같은 유해물질들이 검출되어 건강에 해롭습니다. 따라서 니코틴 포함여부와 상관없이 전자담배로 인한 간접흡연에 노출되면 건강에 해로우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참고문헌 1. 국가금연지원센터 (2019.5 21.) 간접흡연과 에어로졸 간접흡연노출로부터 벗어나기, 질병관리청, 실외에서 흡연 및 담배제품 사용 시 발생되는 연기 특성, 주간건강과 질병 제 5권 34호. - 보건복지부. 흡연을 조장하는 환경 근절을 위한 금연종합대책(안)  금연길라잡이, 간접흡연 노출률. 2. 서홍관 (2007). 가정의학회지. 28, 493-499. 3. 질병관리청 만성질환관리국 건강영양조사분석과. 간접흡연노출률수준, 2010~2020. 주간 건강과 질병 (2022.04.28.). 1142-1143. 4.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국가금연지원센터 (2019). 담배규제팩트시트. 5. Banderali, G., Martelli, A., Landi, M., Moretti, F., Betti, F., Radaelli, G., ... & Verduci, E. (2015). Short and long term health effects of parental tobacco smoking during pregnancy and lactation: a descriptive review. Journal of translational medicine, 13(1), 1-7. 6. British Medical Association (BMA) Board of Science and Education & Tobacco Control Resource Centre. (2004). Smoking and reproductive life: The impact of smoking on sexual, reproductive and child health. 7. Christian, F., & Kim, Y. (2022). Association Between Place of Secondhand Smoke Exposure and Depression Among Nonsmoking Children and Adolescents: A Systematic Review. Asia Pacific Journal of Public Health, 34(6-7), 616-626. 8. Fischer, F., & Kraemer, A. (2015). Meta-analysis of the association between second-hand smoke exposure and ischaemic heart diseases, COPD and stroke. BMC public health, 15(1), 1-18. 9. Islam, T., Braymiller, J., Eckel, S. P., Liu, F., Tackett, A. P., Rebuli, M. E., ... & McConnell, R. (2022). Secondhand nicotine vaping at home and respiratory symptoms in young adults. Thorax, 77(7), 663-668. 10. Jayes, L., Haslam, P. L., Gratziou, C. G., Powell, P., Britton, J., Vardavas, C., ... & Orive, J. I. D. G.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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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th, 46(2), 222-233. ========================== 비흡연자는 간접흡연을 해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공공장소에서 담배연기 맡고 싶지 않아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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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을 많이 흘리면 혈당이 떨어질까? 여름철 땀과 혈당의 관계

더운 날씨에 밖에서 잠깐만 움직여도 땀이 비 오듯 흐르고, 어지럽고 기운이 빠지는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이럴 때 “혹시 혈당이 떨어진 걸까?” 생각되기도 하죠. 여름철 땀과 혈당의 관계, 한 번 제대로 짚고 넘어가볼게요. 출처 Freepik, gpointstudio 1️⃣ 땀 자체가 혈당을 떨어뜨리진 않아요 우선 땀을 흘리는 것만으로 혈당이 직접적으로 떨어지진 않아요. 땀은 체온을 낮추기 위한 생리 작용일 뿐, 혈당 수치와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상황이라면 주의가 필요해요. 💦 더운 날씨에 활동량이 많아지면서 혈당 소모 증가 💦 땀과 함께 수분이 빠져나가면 혈액 농도 변화 💦 무리한 운동이나 식사 거름 → 저혈당 가능성 결국, 땀보다는 ‘운동 + 식사 상태 + 수분 부족’의 조합이 혈당을 떨어뜨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거예요. 2️⃣ 더위와 탈수는 혈당을 불안정하게 만들어요 여름철엔 땀과 함께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탈수 상태가 쉽게 생기죠. 이게 문제예요. 몸에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당이 더 짙어져 혈당 수치가 일시적으로 상승하거나 급격히 변동할 수 있어요. 또한 탈수는 인슐린 감수성에 영향을 줘 혈당 조절을 더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혈액 내 당 농도 상승 😵 갈증, 어지럼증, 피로감이 저혈당 신호와 겹쳐 혼동될 수 있음 📉 특히 당뇨약을 복용 중인 경우, 여름철 땀과 탈수로 저혈당 위험 증가 3️⃣ 여름철 당뇨 관리는 수분 섭취가 핵심 여름엔 수분 보충이 혈당 관리의 기본이에요. 목마르지 않아도 틈틈이 물을 마시고, 땀을 많이 흘린 날엔 전해질이 포함된 음료로 보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물은 하루 1.5~2L 이상, 조금씩 자주 섭취 🍵 카페인 음료보다는 생수나 보리차, 무가당 차 권장 🍌 야외 활동 전에는 간단한 간식 챙기기 (저혈당 예방) ✔️ 운동 전후 혈당 체크로 이상 변화에 대비하기 ☀️☀️☀️ 여름철 땀은 당뇨 환자에게 가볍게 넘기기 어려운 변수예요. 운동량, 식사, 수분 상태를 종합적으로 체크하면서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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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을 많이 흘리면 혈당이 떨어질까? 여름철 땀과 혈당의 관계

사랑하는 나의 새 러닝화에게,

사랑하는 나의 새 러닝화에게, 드디어 너를 만났구나! 영롱한 자태, 탄탄한 쿠션…  보기만 해도 심장이 두근거리는 걸.  올여름, 너와 함께라면 부상 따위 잊고  다시 힘차게 달려 나갈 수 있을 것 같아! …라고 말하고 싶지만, 현실은 시궁창이지.  솔직히 말해서,  나는 지금 낡은 뼈와 닳아빠진 연골,  그리고 끊임없이 울부짖는 근육으로  이루어진 종합병원,  아니, 걸어 다니는 환자 그 자체야. 하지만 있잖아, 새 러닝화야.  너를 신고 달리는 상상을 멈출 수가 없어.  너의 탄탄한 지지력과 뛰어난 쿠셔닝이  나의 낡은 관절을 보호해주고,  나의 지친 근육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거라고  믿고 있겠다. 잘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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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새 러닝화에게,

비타민과 유산균

유산균과 종합비타민 챙겨먹어요 요즘 피곤해서 영양제 잘 챙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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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과 유산균

“선생님 안해, 시켜줘도 싫어”...무너지는 교권에 추락하는 교대 입결

교직에 대한 인기가 시들해지면서 교대 문턱이 낮아지고 있다. 2025학년도 교대 입시 합격선이 수시모집은 내신 7등급, 정시모집은 수능 4등급 중반대까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시 일반전형의 경우 내신 6등급 학생도 교대에 합격하며 5등급선이 무너졌다. 27일 종로학원이 2025학년도 교대 및 초등교육과 수시·정시 합격점수를 분석한 결과, 내신 일반전형에서 6등급 수시 합격자가 나왔다. 일부 특별전형(국가보훈대상자 전형)에서는 내신 7등급도 합격했다. 이는 서울교대·춘천교대·청주교대·광주교대·한국교원대 등 5개 대학의 2025학년도 입시 합격 점수를 분석한 결과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교대 입시에서 내신 6등급이 수시 일반전형에 합격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며 “상위권 뿐만 아니라 중위권대 학생들의 교대 선호도가 낮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최근 3년간 교대 입시 결과를 보면 5개 대학 중 수시 일반전형에서 가장 낮은 등급은 2024학년도 춘천교대 교직적인성인재 5.72등급이었다. 그런데 2025학년도에 같은 학교 같은 전형에서 6.35등급의 합격자가 발생하며 5등급선이 무너진 것이다. 학교별로 보면 서울교대 수시 일반전형의 내신 합격선은 2.10등급으로, 전년 1.97등급보다 하락했다. 학생부 종합전형의 경우에도 합격선은 전년(1.99등급)보다 하락한 2.45등급이었다. 춘천교대는 수시 일반전형 내신 합격선이 6.15등급으로 전년(4.73등급)보다 1등급 넘게 떨어졌다. 101명을 선발하는 교직 적인성 인재전형의 경우 합격선은 6.35등급까지 내려갔다. 정시 합격선도 줄줄이 하락했다. 서울교대는 자체 환산점수 기준으로 전년(621.74점)보다 3.33점 하락한 618.41점이 합격선이었다. 전년도 수능 4등급 초반대였던 광주교대 정시 합격선은 4등급 중반대까지 떨어졌다. 합격 점수를 공개한 이들 5개 대학은 모두 신입생 선발 인원을 전년보다 줄인 상태였음에도 수시와 정시 모두 합격선은 하락했다. 아울러 전국 10개 교대의 미충원 인원은 2021학년도 9명, 2022학년도 16명, 2023학년도 22명, 2024학년도 23명으로 계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교권이 무너졌고.. 학생수도 많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고 교원역시 줄어들고 있죠..  시켜줘도 하기 싫다는 선생님.. 교대신입생 미충원인원도 늘어나고 있다고 하네요..  악순환의 연속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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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데 아침에 씻지 뭐... 했다간!!

샤워를 언제 하느냐에 따라 피부 건강과 수면의 질에 큰 차이가 생길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왔습니다.  샤워를 저녁에 하는 것이 아침에 하는 것보다 피부를 보호하고 숙면을 유도하는데  있어서 더 효과적이라는 분석입니다.  현지시간 8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전문가 의견을 종합해 "샤워는 항상 아침이 아닌 밤에 해야 한다,  아침에 샤워하는 것은 큰 실수”라고 전했습니다.  영국 보건기관 소속 아라고나 주세페 박사는 “아침 샤워는 감각을 깨우고 정신을 맑게 하는 데에는  도움이 되지만, 전반적인 건강 측면에서는 저녁 샤워가 더 많은 이점을 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낮 동안 외부 활동을 하며 피부와 두피에는 먼지, 알레르기 유발 물질, 박테리아 등이 쌓이게 된다”며  “이를 씻어내지 않은 채 잠자리에 들면 침구에 옮겨 붙어 알레르기나 여드름 같은 피부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또한 “여드름이나 습진 등 피부 질환이 있거나 피부가 민감하고 건조한 사람일수록 저녁 샤워가  더욱 효과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저녁 샤워가 숙면을 돕는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미국 버지니아주에서 활동하는 제이슨 싱 박사는  “저녁에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면, 몸은 잠자리에 들 시간이라는 신호를 받고 멜라토닌 분비가 촉진된다”며  “수면을 유도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샤워 후 체온이 점차 낮아지면 신체는 자연스럽게 수면 모드로 전환된다”며  “이러한 변화가 더 깊고 편안한 잠을 유도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아침 샤워 보다는 저녁 샤워가 더 좋다고 하네요 ^^ 숙면에 도움도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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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하루 한번 영양제 챙겨먹어요 종합비타민, MSM, 오메가3(루테인,지아잔틴 포함) 세알 이렇게 점심 먹고나서 먹는데 오늘은 커피 마셔서 좀 늦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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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입이 심심할땐~자꾸자꾸 손이 가지요~♡

입이 심심해서 고소한 땅콩과 마카로니 뻥튀기 먹어요 목 맥힐까봐 공차 아이스티도 같이 먹습니다ㅎㅎ 시원하고 달달하니 너무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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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심심할땐~자꾸자꾸 손이 가지요~♡

한국 좋아 부푼기대로 관광 와서 ’뒤통수’ 맞는 외국인들

“치킨을 시켰는데 카드 승인은 열 배나 청구됐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 한국 여행을 왔다가 황당한 경험을 한 일본 관광객의 분통이 터졌다. 코로나19 이후 관광 대국으로 발돋움하며 K-콘텐츠 인기에 힘입어 부푼 기대를 안고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늘고 있지만, 정작 이들이 겪는 불편과 불만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최근 발간한 ‘2024 관광불편신고 종합분석서’에 따르면 지난해 관광불편신고접수센터에 접수된 불편 사항은 총 1543건으로 전년 대비 71.1%나 급증했다. 지난해 관광불편신고의 92.9%가 외국인들이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신고 건수 1543건 중 외국인 관광객이 제기한 불만이 1433건으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했고, 내국인은 단 110건(7.1%)에 불과했다. 특히 중화권(중국, 대만, 홍콩) 여행객 불만이 1022건(66.2%)으로 가장 많았다. 불만 사항은 쇼핑 분야가 398건(25.8%)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택시 309건(20%), 숙박 258건(16.7%), 공항 및 항공 165건(10.7%) 순으로 나타났다. 관광공사는 코로나19 이후 단체 관광객 중심의 여행 형태가 개별 자유여행객 중심으로 바뀌면서 여행사를 거치지 않는 분야에서 불만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일본 관광객이 제기한 사례를 보면 그 심각성을 알 수 있다. “치킨 가게에서 5만3000원어치를 포장 주문했는데, 카드로 55만3000원이 청구됐다”는 것이다. 단순 실수일 수도 있지만, 외국인을 상대로 한 바가지요금이라는 의심을 지울 수 없는 사례다. 택시 관련 불편 신고도 전년보다 81.8% 급증했다. 부당요금 징수 및 미터기 사용 거부가 60.2%로 가장 많았고, 운전사 불친절(10.4%), 난폭운전 및 우회운전(8.7%) 등이 뒤를 이었다. 호주에서 온 한 관광객은 “심야에 인천국제공항에서 서울 용산구 호텔까지 택시를 이용했는데, 기사의 우회 운행으로 10만6100원을 결제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런 사례들이 쌓이면서 한국 관광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확산될 위험이 있다. 숙박 관련 불편 신고 역시 전년보다 81.7% 급증했다. 시설 및 위생관리 불량(34.5%)이 가장 많았고, 예약 취소·위약금(24.4%), 서비스 불량(18.2%)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다양한 숙박 형태를 선택할 수 있게 된 반면, 품질 관리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 관광업계가 직면한 문제는 단순히 쇼핑, 택시, 숙박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관광 인프라 부족과 획일화, 정책의 일관성 및 전략 부재, 서울·제주 집중과 지방 소외, 관광 인력 부족 등 구조적인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겪는 불편에는 언어 소통의 어려움, 교통체증, 관광 안내 및 표지판 부족이 포함된다. 또한 세계적으로 IT 강국이라는 한국의 이미지와 달리, 길찾기 앱 정보 부족, 배달앱·결제 시스템의 불편, 본인 인증의 어려움 등 디지털 서비스 이용 시 외국인들이 겪는 장벽도 적지 않다. 지방 관광지의 교통 접근성과 숙박시설 등 인프라 부족도 심각한 문제다. 유명 관광지를 제외하면 대중교통이 불편하고 숙소의 질도 떨어진다는 지적이 많다. 또한 관광 상품이 케이블카, 출렁다리 등으로 획일화되어 지역의 특색을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관광공사는 이런 문제점들을 인식하고 ‘관광 서비스 수용태세 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근본적인 개선을 위해서는 단순히 관광객 수 증가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지역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전략, 외국인 친화적 서비스 개선, 인력 양성, 정책의 일관성 확보 등 질적 성장에 초점을 맞춘 접근이 필요하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에 또 오고 싶다”라고 느낄 수 있도록 기본적인 서비스 품질 개선과 함께 차별화된 관광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를 통해 단순히 관광객 수만 증가하는 것이 아닌, 재방문율과 1인당 소비가 함께 늘어나는 지속가능한 관광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 해외여행을 좋아하는 우리나라사람들 정작 국내를 안돌아보는 이유도 여기 포함 된 것 같아요. 우리나라는 관광산업이 정말 열악한 것 같아요...  해외에서 많은 외국인들이 관광을 와서 많은 실망을 하고 간다고 하는데 참 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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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동태무조림

11시 동작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동태무조림 먹었어요. 언니는 돌솥제육김치덮밥 먹고요. 나도 애매해서 고심하다가 그래도 잡곡밥 있는 동태무조림을 했는데 동태 작은 한조각만 있는 것 보고 조금 후회했네요. 동태무조림, 잡곡밥 반공기, 미역국, 교자만두튀김, 돌나물&초고추장, 깍두기,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 입니다. 특히 샐러드가 야채가 아니고 마요네즈로 비빈 마카로니 샐러드라 그게 오늘의 마이너스 였답니다. 그래서 내 견과류 접시에 빼서 그것부터 먹고 밥 먹기 시작했네요. 돌나물은 맛있었지만 동태는 너무 적고 무는 짜야 맛있는 거긴 한데 이 식당에 기본에 비하면 많이 짠편이었어요. 깍두기는 여전히 맛있어서  미역국물 빼고 다 먹었는데 아쉬웠답니다. 특히 보통때 샐러드 2접시로 천천히 먹는 걸 비하면 오늘 먹는 시간도 짧았답니다. 메뉴가 복불복이니까 이럴때도 있죠. 근데 동태가 비싼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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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동태무조림

파킨슨병은 조기발견이 매우 중요한 질환이다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치매‧뇌졸중과 함께 환자가 급증하는 질환이 파킨슨병이다. 10년 사이 환자 수가 1.5배 늘었고, 고령화 속도에 발맞춰 향후 환자 수가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파킨슨병은 퇴행성 뇌 질환으로, 소실된 뇌세포를 다시 되돌리는 건 어렵기 때문에 운동과 적절한 치료를 통해 증상의 진행속도를 늦추는 게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이 병을 처음 보고한 영국 의사 제임스 파킨슨의 이름을 땄으며, 그의 생일인 4월 11일은 ‘세계 파킨슨병의 날’의 날로 정해졌다. 1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파킨슨병 환자 수는 2014년 8만4,333명에서 2023년 12만5,526명으로 약 10년 동안 49%안팎 증가했다. 그중 65세 이상 노인 환자는 11만6,723명(2023년 기준)이다. 100명 중 93명은 고령자란 뜻이다. 인천힘찬종합병원 신경과 박정훈 센터장은 “한국사회가 초고령사회로 진입했기 때문에 환자 수는 더욱 급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국은 고령화 속도가 가장 빠른 국가로, 2000년 고령화사회(65세 이상 고령자 비율 7% 이상)에 진입한 뒤 약 24년 만인 지난해 초고령사회(고령자 비율 20% 이상)에 들어섰다. 지금까지 가장 빨랐던 일본(35년)보다 11년이 앞선다. 파킨슨병은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을 분비하는 도파민 신경세포 감소로 운동장애가 발생하는 퇴행성 질환이다. 명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진 바 없다. 유전·환경적 요인이 복합 작용해 발병할 것으로 추정하는 정도다. 초기 증상은 건망증과 수면 장애, 배뇨 장애다. 노인이 흔히 겪는 증상이다 보니 파킨슨병 여부를 간과하기 쉽다. 대표적인 증상은 움직임이 느려지는 서동 현상과 근육이 뻣뻣해지는 경직이다. 걸을 때 한쪽 다리를 끌거나 보폭이 짧아져 종종걸음을 걷게 되기도 한다. 가만히 있을 때 손‧발의 떨림 증상이 심하다가, 움직이면 떨림 증상이 완화되거나 사라지는 특징도 있다. 이 외에 우울과 불안, 인지기능 저하, 기립성 저혈압, 변비 등도 발생할 수 있다. 경희대병원 신경과 유달라 교수는 “대부분 여러 증세가 복합적으로, 서서히 나타나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으로 생각하기 쉽다”며 “의심 증상이 계속되면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파킨슨병 치료는 증상이 악화하는 속도를 늦추는 데 중점을 둔다. 소실된 뇌세포를 다시 회복시킬 방법이 없어서다. 유 교수는 “운동으로 증상의 진행속도를 완화하거나 약물‧수술로 불편함을 누그러트리는 것이 치료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약물치료에는 몸 안에서 도파민으로 바뀌는 특정물질(레보도파)과 도파민과 유사한 효과를 갖는 효현제, 도파민 분해 억제제, 도파민 분비 촉진제 등이 쓰인다. 도파민 신경세포 감소에 따른 증상 완화를 위해서다. 그러나 약물 치료 효과가 계속되는 건 아니다. ‘허니문 시기’라 불리는 5~7년의 기간이 지나면 약효가 유지되는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자신도 모르게 몸이 움직여지는 이상운동증이 나타난다. 이때 고려되는 방법이 뇌심부자극술(DBS)이다. 뇌심부자극술은 뇌의 특정 부위에 전극을 삽입한 뒤 이를 통해 전기적 자극을 보내 신경 기능을 조절하는 방법이다. 파킨슨병을 증상에 따라 총 5단계로 분류한 ‘호앤야 척도’ 기준으로 중기 단계인 3단계 이전에 수술을 받는 것이 좋다. 중기의 특성은 의자에서 일어서거나 몸을 돌리는 동작을 할 때 불안정한 경우, 바로서기 반사가 손상된 경우 등이 해당한다. 바로서기 반사는 몸이 정상적인 수직 자세에서 벗어났을 때 이를 바로잡으려는 행동을 말한다. 물리치료를 병행하는 것도 필요하다. 파킨슨병 환자는 관절 수축으로 팔다리가 굳거나 꼬일 수 있고, 약물 치료 과정에서 근육통, 허리 통증이 생길 수 있어서다. 물리치료를 통해 굳은 관절과 근육을 풀고 자세 교정, 보행 훈련, 호흡 훈련 등을 하는 것도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된다. 약물만 복용하고 운동을 하지 않으면 근육량이 감소해 근력이 저하되고 운동기능이 떨어져 증상이 빠르게 악화하기 쉽다.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도 여럿이다. 한 동작을 10~15초 동안 유지하는 스트레칭과 걷기, 조깅,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은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이마 찌푸리기, 볼 부풀리기 등 얼굴 근육 운동도 꾸준히 하면 안면 근육 마비를 막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약물 내성이나 이상운동증이 온 환자는 육류와 생선 등 단백질이 포함된 음식은 약물복용과 간격을 두고 먹는 게 좋다. 약물 흡수를 방해할 수 있어서다. 다만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면 오히려 근육이 손실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뇌병원 장일 신경외과 교수는 “파킨슨병은 조기에 치료를 시작하면 병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질환”이라며 “진단을 받으면 방치하지 말고, 적극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센터장은 “대사증후군이 있는 경우 발병률이 2배 이상 높아지기 때문에 평소에 당뇨병과 고혈압 등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 10년동안 49%가 증가하는 파킨슨병은 고령자일 수록 확률이 올라가는 병이에요~ 우리 주변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질환이기도 해요. 무심코 보고 지나칠게 아니란 거죠. 초기에 발견되면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질환인 만큼 예방도  중요하고 초기증상을 잘 알아두는 것도 중요해요~  건강한 삶을 위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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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먹어야 하는데 깜빡해서 이제라도 부랴부랴 챙겨봅니다 오늘은 종합비타민, 오메가3, MSM 세가지 먹는날이에요 알약인데도 챙겨먹는게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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