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화솥에 푹 끓인 소고기무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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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처럼 푹 잤다”는 사람 많은데… 이유 알고 보니
요즘 “모처럼 푹 잤다”는 사람 많은데… 이유 알고 보니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열대야로 고통받던 때에 비하면 밤 기온이 많이 떨어졌다. 어쩐지 푹 자고 일어난 것 같다면, 기분 탓이 아니다. 수면은 체온과 긴밀히 관련돼있다. ◇체온 낮아져야 잠도 잘 와 잠을 푹 자려면 체온이 약간 떨어져야 한다. 신체 내부의 온도인 ‘중심 체온’은 보통 섭씨 36~37.5도 사이를 오간다. 자려고 누운 사람의 중심 체온은 깨 있을 때보다 0.11도 낮아지고, 잠든 후에는 0.15~0.31도 떨어진다. 중심 체온이 낮아지면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분비돼 수면 욕구가 강해진다. 잠들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줄어들고, 깊게 잠들기도 쉬워진다. 반대로 중심 체온이 올라가면 수면 욕구가 줄어든다. 밤 동안 대기 온도가 25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으면 체온도 잘 떨어지지 않으므로 푹 자기 어렵다. ◇여전히 덥다면 습도 낮추고 PC 미리 끄기 날이 선선해진 것은 맞으나, 사람에 따라서는 어젯밤이 여전히 더웠을 수 있다. 이럴 땐 자기 전에 시원한 물을 한 잔 마시는 게 도움된다. 단기간에 체온을 떨어뜨려 잠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제습기로 실내 습도를 낮추는 것도 좋다. 수면에 가장 이상적인 습도는 50%다. 습도가 높으면 같은 온도라도 방이 더 덥게 느껴질 수 있다. 고성능 컴퓨터나 대형 텔레비전은 실내 온도를 높일 정도로 많은 열을 발산하므로 취침 1~2시간 전에는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한편, 20분 이상 누워있었는데도 잠이 안 오면 계속 누워있지 말고 거실에 나와 독서나 스트레칭을 하다가, 다시 잠이 오면 눕는다. =============== 습도 생각 못했는데, 저녁에도 체크한번 해야겠네요 수면에 가장좋은 습도 50% 기억해야겠군요
뽀봉
남편이 끓인 오뎅무국
그림의 떡인데 남편이 아침에 무랑 오뎅이랑 넣고 시원하게 국 끓여놨네요 원래 좋아하는 메뉴도 아닌데 먹고싶네요
마음그릇
저녁 맛있게 드세요~~
반찬 만들어서 저녁 먹었어요. 국물은 아침에 끓인 소고기 무국이에요^^ 내일 갑자기 쉬게 됐지만 금요일 같은 기분이라 나쁘지 않네요^^ 모두 맛있는 저녁 되세요~~!!
seabuck
소고기 사태 장조림과 수육
아드님 좋아하는 소고기 사태&계란 장조림 만들기 다시마 물 만들어 소금과 맛간장 넣고 끓인 후 삶은계란과 익혀둔 소고기 사태 썰어 한소끔 더 끓이기~ 먹기전에 청양 고추 송송 썰어서 내면 되구요 남은 사태는 수육으로 먹기좋게 한입 크기로 썰어두고 저녁에 다시 끓여 낼려구요
목표사십구
떡볶이보다 훨씬 맛있다! 영양가도 높은 ‘계란볶이’
떡볶이보다 훨씬 맛있다! 영양가도 높은 ‘계란볶이’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곤약과 계란을 사용해 떡 없는 떡볶이 만듭니다. 양념 맛은 제대로 냈으니 국물 자작해질 정도로 졸여서 드세요!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계란볶이 양배추나 당근 등의 채소를 썰어 넣으면 포만감이 더 오래가고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뭐가 달라? 밀떡·쌀떡 대신 계란 계란은 단백질이 풍부해 섭취 시 당뇨병 환자의 근육 생성을 돕습니다. 근육량이 많으면 포도당이 잘 소모돼 혈당 조절이 잘 됩니다. 조리법대로 계란 두 개를 섭취하면 일일 단백질 섭취 권고량의 20%를 채울 수 있습니다. 계란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열량이 낮아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데요.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 결과, 계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은 계란 섭취량이 적은 사람보다 체질량 지수가 낮았습니다. 체중 감량 치트키 곤약 곤약은 100g당 약 10kcal인 저칼로리 식품입니다. 대한비만학회에서도 곤약을 체중 조절용 식품으로 꼽았는데요. 식이섬유, 수분으로 구성돼 열량이 낮습니다. 곤약 속 식이섬유는 장에서 끈적끈적하게 녹아 다른 음식물에 달라붙는데 이로 인해 탄수화물 체내 흡수 속도가 늦어져 혈당을 천천히 올립니다. 단, 소화기질환이 있거나 소화 기능이 떨어진 당뇨병 환자는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을 겪을 수 있어 섭취를 자제해야 합니다. 이럴 때는 곤약 대신 현미 떡을 사용하거나 계란 개수를 늘리세요. 건강한 단맛 추가하는 양파·대파 양파, 대파는 떡볶이를 만들 때 꼭 필요한 식재료입니다. 국물에 양파, 대파를 넣으면 조리 과정에서 익으며 단맛을 냅니다. 양파에 풍부한 케르세틴 성분은 혈관 내 지방 축적을 막아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양파의 영양성분을 빠짐없이 흡수하려면 양파를 썰 때 수직 방향으로 썰어야 합니다. 그래야 조직 세포가 파괴되면서 영양소가 더 활성화됩니다. 대파 속 알리신 성분은 면역력을 높이고 비타민C는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염증 생성을 막아줍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삶은 계란 4개, 곤약 100g, 양파 1/2개, 대파 1/2개, 물 150mL, 통깨 약간 ※양념: 고추장 2큰 술, 고춧가루 1큰 술, 진간장 1큰 술, 참기름 1작은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스테비아 약간 1. 곤약은 떡볶이 길이대로 썰어서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2.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어 골고루 섞는다. 3. 삶은 계란을 프라이팬에 넣고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4. 3에 물 150mL과 양념장, 곤약을 넣고 한소끔 끓인 후 양파, 대파를 넣고 졸인다. 5. 그릇에 담아낸다. ============ 곤약넣은 떡볶이 왠지 궁금하네요 주말에 먹어야겠어요 떡볶이 너무 먹고 싶은데 레시피도 좋네요
뽀봉
점심 제육볶음
제가 먹어본 제육볶음 중에서는 제일 맛있는 제육볶음 입니다. 사장님께서 양도 넉넉히 주시고 밥과 반찬도 많이 주십니다. 맛도 좋은데 가격은 9,000원으로 가성비도 좋습니다. 맛있어요. 유부넣어 끓인 국도 맛있어요.
밥잘먹고잠코자자
못 믿어서 못샀던 쿠팡 계란 이렇게 안전하네요 ㅋ
쿠팡이 싼게 아니라서 자주 이용은 안해요 애들 문제집 사거나 급한일 생길때 익일 배송이 되니 회원 유지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진짜 웃긴게 처음으로 쿠팡에서 계란을 시켜봤어요 사실 못 믿어서 늘 계란은 집근처에 마트에서 샀어요 소고기 뭇국 끓인다고 무랑 숙주나물 사고 금액 맞출려고 계란도 처음으로 주문했어요 세상에 언박싱하는데 와..정말 안깨지게 잘 포장했네요 계란 역시도 쿠팡이 싼게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포장비가 더 비싸겠어요 뜯으면서 느낀점은.. 이제 진짜 뭐든 온라인으로 사먹어도 되겠구나..싶네요 계란 박스 따로 그 외 상품 따로 배송 되었네요 오늘 새벽에 시켰는데 저녁 8시에 왔으니.. 기사님 감사합니다.. 흑흑..
우리화이팅
탕국으로 끓인 수제비
오늘 점심은 비도 오고 추석 음식인 탕국도 처리할 겸 수제비 끓여 먹었어요. 탕국이 소고기, 무, 두부, 각종 해물이 들어간 최고의 영양식이지만 자꾸 먹으면 질리잖아요. 탕국의 향을 없애기 위해 된장, 고추장을 넣어 끓였는데 해물이 많으니 너무 맛있었어요. 탕국으로 먹을 때보다 더 맛있었어요.
roh69
달면서도 쓴 ‘이것’ 푹 끓여 마시면… 침침한 눈 개선에 도움
달면서도 쓴 ‘이것’ 푹 끓여 마시면… 침침한 눈 개선에 도움 달면서도 쓴 ‘이것’ 푹 끓여 마시면… 침침한 눈 개선에 도움©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은 세월의 흐름에 따라 퇴화한다. 특히 눈은 노화가 가장 빠른 인체 기관 중 하나다. 한 번 나빠진 눈 건강은 쉽게 회복되지 않는다. 따라서 평소 눈에 좋은 식품을 챙겨 먹고, 지친 눈의 피로를 제때 해소해 줘야 한다. ◇눈 건강에 좋은 대표 음식들 ▷결명자차 결명자는 ‘눈을 밝게 해주는 씨앗’이라는 뜻을 가진다. 달면서도 쓴 맛을 내는 결명자는 눈의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되는 카로틴 성분을 다량 함유한다. 이 외에도 눈의 충혈을 완화하고 시신경을 강화하는 효능을 지녀 녹내장·백내장·야맹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말린 결명자 20~30g을 볶은 후 600cc 정도의 물에 달여 하루 2~3회 나눠 마시면 좋다. 다만, 설사 증세를 보이거나 혈압이 낮은 사람의 경우 결망자차의 섭취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피하도록 한다. ▷당근 당근을 먹으면 베타카로틴 성분이 체내로 들어와 비타민A로 전환된다. 비타민A는 시력·세포 성장 및 발달·면역의 생리 기능에 관여해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타민A가 부족하면 야맹증, 안구건조증, 각막연화증 등의 안과 질환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베타카로틴은 당근의 중심부보다 껍질에 2.5배 더 많이 함유돼 있다. 원형 썰기를 해서 껍질과 중심부를 함께 먹는 게 좋다. ▷연어 연어 속 오메가3 지방산은 안구건조증 완화에 효과가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지질 대사에 중요한 불포화 지방산으로 안구 염증을 억제하고, 세포막의 유연성을 촉진해 안구건조증으로 인해 생기는 눈 표면의 상처를 회복시킨다. 눈물의 한 성분인 기름층의 분비를 원활하게 해 눈물이 쉽게 증발하는 것을 예방한다. ▷녹차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성분인 카테킨은 항산화 효과를 낸다. 적절히 섭취하면 노안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카테킨은 자외선 노출에 따른 유해산소를 제거하는 데 기여한다는 연구가 보고된 바 있다. 유해산소의 장기간 과다 축적은 녹내장의 원인이다. 녹차는 찬물보다 따뜻한 물에 우려야 항산화 성분이 높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녹차는 따뜻한 물에 3분 정도 우려 마시면 좋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다.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시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안토시아닌은 시력에 관여하는 로돕신의 재합성을 촉진해 시력 저하뿐만 아니라 안구 질환을 예방한다. 이 외에도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의 항산화 물질이 들어 있어 각종 질병과 노화 예방에도 좋다. 특히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은 비타민C의 2.5배, 토코페롤의 6배 이상 달하는 항산화 능력을 갖췄다. ◇자외선 차단도 반드시 필요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것 역시 무엇을 먹느냐 만큼이나 중요하다. 자외선이 강한 날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불가피할 경우 선글라스를 반드시 착용하거나, 양산이나 모자를 착용해 눈을 보호해야 한다. 선글라스를 착용할 시 자외선 차단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눈동자가 들여다보일 정도의 렌즈를 선택한다. 과도하게 짙은 색 선글라스는 오히려 가시광선 양을 줄여 동공을 크게 만들어 많은 양의 자외선에 노출될 수 있다. ◇눈 운동도 수시로 해주기 눈 운동도 수시로 해줘야 한다. 피로를 풀어주고, 안구의 혈액순환을 돕는 자극을 주기 위함이다. ▲눈을 뜬 채 위에서 아래로 안구를 5회 이상 움직인다. ▲눈을 감은 후 아래에서 위로 다시 5회 이상 움직인다. ▲좌우 대각선 방향으로 5회 정도 움직인 다음 손바닥을 비벼 눈 위를 지그시 누른다. ▲눈을 감은 상태로 5~10분 정도 휴식을 취한 후 천천히 시계방향으로 원을 그리며 안구를 돌린다. ▲다시 시계 반대 방향으로도 돌려준다. ============ 요즘 눈에 문제가 생겨서 눈건강 많이 신경 쓰고 있죠... 눈운동도 수시로 .. 먼산보기도 하고 있어요
뽀봉
화요일 차례지내고 아침
아침에 홈트하고 재보니 600g이나 늘어서 60.2kg이 됐어요. 놀라고 짜증내고 해야 되는데 어제 전 먹은 거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라서 음 그렇구나 했답니다. 거기다 연휴때 또 먹을 거거든요. 그래도 밤에는 배고프게 자서 덜 찔줄 알았는데 여지없네요😅 어머니가 5시부터 준비하셨구요. 저도 빨리 홈트 끝내고 도와 차례도 일찍 지냈답니다. 근데 동생은 좀 불편해서 절를 못해서 내가 상주노릇부터 차례는 다 했어요. 원래 동생이 군대 가거나 유학 갔을 때도 그랬던 거라 뭐 그렇게 별다른 일은 아니긴 했어요. 어머니가 어제 뭘 잘 못드시고 아침부터 소화가 안 돼서 소화제 드셨거든요. 그래서 샤인머스캣 몇개 먹고 식사를 못하셨어요. 차례상 그대로 갖다 놓고 동생하고 저만 아침 아주 거한 상으로 받아서 먹었네요. 닭은 어머니가 라떼도 먹을 거라고 다른 거 안 넣고 삶으셔서 닭고기 찟어서 라떼사료랑 같이 줬어요. 잡곡밥도 많이 데우고 제가 끓인 탕국도 맛있게 먹으면서 LA 갈비와 잡채 닭고기, 나물과 김치까지 정말 포식해서 먹었네요😁 물론 밥 먹기 전에 당근 샐러드도 조금 준비해서 먼저 먹고 밥 먹었는데 양은 보통 샐러드에 비하면 5분에1정도로 먹었어요😄 오후에 비 예보가 있더라고요. 소나기지만 언제 올지 모르니 아침 먹고 얼른 치우고 9시 초반에 엄마랑 라떼 산책 나왔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육개장과 삶은달걀
저녁으로 육개장 먹습니다. 옆에 삶은 달걀 한 개도 준비했습니다. 오래 끓인 육개장 맛이 있어야 할텐데...
가을햇살님
편마늘 듬뿍 아몬드호두멸치볶음👩🍳
어제 머리 내장 제거한 중멸치를 그냥 팬에 한번 볶고 올리브유 넣고 한번 볶아서 덜어 놓고 마늘 아주 많이 편으로 썰어서 기름에 볶고 덜어 놓은 뒤 팬에 고추장ㆍ진간장ㆍ생강술ㆍ다진 마늘ㆍ통깨ㆍ꿀 넣고 양념장 끓인 후 아몬드와 호두 넣고 먼저 볶은 뒤 멸치와 편마늘 넣고 볶아서 불끄고 참기름 두르면 완성🥰 본죽 한 통은 시어머니 드리고 본죽 다른 통은 아들 서울 갈 때 주고 나머지 3통은 집에서 먹을 거에요
러브복동
(다이어트) “레몬과 ‘이것’만 있으면”…살 건강하게 뺄 수 있다고?
“레몬과 ‘이것’만 있으면”…살 건강하게 뺄 수 있다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건강을 지키면서 자연스럽게 살을 빼는 방법은 없을까. 전문가들은 “천연식품을 이용해 다이어트를 하면 되는데 이중에서도 레몬과 생강을 사용하는 방법이 좋다”고 말한다. 이들은 “체중 감량의 기본은 식단을 개선하고 활동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것”이라며 “체중 감량 식품인 레몬과 생강으로 하루 영양 섭취량을 보완하면 효과가 더 커진다”고 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레몬과 생강으로 체중 감량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아침에 생강+레몬 차 따뜻한 생강차에 레몬의 즙을 짜 넣어 마신다. 신체 해독과 지방 연소를 돕고 비타민C와 항산화제를 섭취할 수 있다. 따뜻하게 마시면 레몬과 생강이 체온을 약간 상승시켜 지방 연소를 촉진한다. 생강·레몬차는 염증과 위통을 완화하며 변비를 줄이고 식욕도 억제해 체중 감량에 좋다. 생강은 하루 2∼4g, 레몬은 하루 한두 개가 적당하다. 시중에 판매되는 100% 레몬주스를 이용해도 된다. 레몬 한 개에서 나오는 레몬즙은 약 50∼60㎖. 생강 레모네이드 이 음료는 지방 연소, 소화 개선, 체액 유지 및 염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레몬 두 개로 주스를 만든 뒤 다진 생강을 넣어 끓인 뒤 불을 줄이고 물 1ℓ와 레몬 껍질 두 조각을 넣으면 된다. 이를 물병에 담아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식사하기 전에 마신다. 생강+녹차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이 차는 오후에 마시는 게 좋다. 녹차의 효능은 셀 수 없이 많지만 그중 최고는 체내 지방 축적을 막아주는 것. 아울러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소화를 촉진한다. 녹차를 끓이는 동안 얇게 저민 생강을 넣어 따뜻할 때 마신다. 하루 두세 번이 좋다. 건강 유지와 몸매 개선에 두루 좋다. 레몬+민트+자몽 차 쉽게 만들 수 있는 이 차는 매우 효과적이다. 하루 두 잔이면 충분하다. 일단 레몬 반개와 자몽 한 개로 즙을 내 주스를 만든 뒤 물 한 컵을 잘 섞어 주전자에 붓는다. 거기에 민트 잎 두 개와 레몬 껍질을 약간 넣고 끓이면 된다. 레몬주스+고춧가루+메이플시럽 지방 연소를 위한 완벽한 조합이다. 이것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지방을 태우기 위해 약간 매운 음료를 이용하는 다이어트다. 최상의 결과를 얻으려면 약 10일 동안 아침, 점심, 저녁 식사 전에 한 잔씩 마시면 좋다. 일단 레몬 한 개로 주스를 만들어 끓인 뒤 고춧가루 한 자밤(엄지와 검지로 한 번 집는 양)과 메이플시럽 한 스푼을 넣고 물 세 컵을 더해 섞으면 된다. ================= 요즘 레몬수 많이들 드시잖아요. 레몬과의 조합으로 다이어트 성공 할수 있겠는걸요.
뽀봉
해쉬라이스
아드님 저녁상을 위해 가볍게 hashed rice 준비 원래 대부분 재료 다져서 하는데 식감 좋아하는 아들위해 큼직하게 한입 크기로 감자 당근 양파 돼지고기(소고기 없어 돼지 안심 썰어서) 버터에 볶아 익힌 후 데미글라스 소스 넣고 한번 더 끓인후 청양고추 대파 썰어 매콤 풍미 곁들이고 물 조금 넣어 마저 익힌후 마지막에 전분물 만들어 걸쭉하게 해준 후 통후추 갈아주면 끝~ 밥에 올리고 계란후라이 추가
목표사십구
저녁식사 간장 닭갈비와 육개장🥘
저녁식사 간장 닭갈비와 육개장🥘 간장 닭갈비는 양배추 많이 넣었어요. 아침에 끓인 육개장은 완조리식품이랑 제 입맛엔 상당히 짜서 순두부랑 새송이버섯을 추가로 넣었어요. 쌈야채랑 챙겨 먹었습니다.
레몬그린
닭가슴살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추천해요
제품명: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칼로리 115 칼로리 탄수화물 1g 0% 당류 1g 1% 지방 1.6g 3% 트렌스지방 0g 0% 포화지방 0.4g 3% 콜레스테롤 60mg 20% 단백질 24g 44% 추천하는 이유: 하림 닭가슴살 다이어트 한창 열심히 할때 오리지날도 먹어봤구요 블랙페퍼도 먹어봤는데요 블랙페퍼가 후추가 뿌려져 있어서인지 덜 물리고 맛있게 먹었었어요 그냥 먹어도 되지만 쭉쭉 찢어 샐러드 위에 올려서 먹어도 맛있어요 다이어트 중에는 탄수화물과 당류, 지방은 적게 단백질은 많이 먹는것이 도움 되는데요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는 탄수화물 0%, 당류 1%, 지방 3%인데 비해 단백질은 44% 함량으로 높아 더 만족하며 먹었지요 끓인 물에 2분 데쳐 먹어도 되고 간편하게 렌지에 돌려 먹어도 되서 편해요 다이어트중에 간단하고 편하게 단백질 많이 함유되어 있는 닭가슴살로 덜 질리며 맛있게 먹으며 다이어트 할 수 있어 추천합니다
꽃이뻐
감자탕계의 사문난적
순살감자탕이 요즘 많이 나오는데 종류가 좀 다름 1.직원이 살코기 분리해서 뼈도 혼합 대신 고기양도 적은집 2.직원이 살코기 분리하고 그 고기랑 다른 살코기만 끓인거랑 부셔서 혼합해서 나오는집 3.직접 분리하지 않고 따로끓인 살코기로만 넣는집 보통 이렇게 3가지 3번은 당연히 맛없음
야고
한입만!!!!
집에 왔는데 아이가 공부하다 출출하다고 컵라면 먹고있네요!! "나도 한입만!!!" ㅋㅋㅋㅋㅋ 급한맘에 꺼낸그릇이 컵이네요 저는 라면 마시는녀자예요~♡ 추웠는데 몸이 녹는듯 ㅎㅎ 역시 라면은 남이 끓인라면 👍 한입만은 👍 의맛
나는무너
9월1일 (일) 혈당일기 10기 7일차
날짜 : 2024. 9. 1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2시간후 저녁을 먹고 2시간후에 측정한 혈당수치입니다 저녁은 소고기무국 우엉조림 풋고추를 먹었으며 후식은 복숭아를 먹었음 저녁먹고 1시간 걷기운동하고 들어옴 꾸준한 식단관리와 운동을 매일해서 혈당관리를 해야됩니다
꼬물맘A
카레 만드는 내 모습
아 ㅋㅋㅋㅋㅋㅋ 보고 빵 터졌어요 너무 공감돼요 카레 만들면 왜 양조절이 안되죠? ㅋㅋㅋ 하다가 꼭 냄비 좁아서 큰 데로 옮겨야 돼요 저희 애들 ㅋㅋㅋ 카레랑 미역국 끓인다하면 좀 꺼려해요
현유리
8월 30일 (금) | 혈당일기 10기 7일차
- 날짜: 2024.08.30 -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 내용: 저녁 식후 혈당 일기 오늘 저녁 메뉴는 한우 맑은 곰탕이었습니다 안그래도 먹고싶었던터라 팔팔 끓인 곰탕에 파송송 넣어서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몸이 뜨끈뜨끈하니 데워지는 느낌에 몸보신 제대로 했습니다 ㅎㅎ
Gale
공복 운동후 식사 🥣닭안심미역국
공복 운동후 식사 🥣닭안심미역국 닭안심 넣고 끓인 미역 가득한 미역국에 아침에 삶은 계란 하나 추가해서 식사합니다. 🍚 밥을 안먹어도 미역과 닭안심 계란으로 포만감 충만합니다.
레몬그린
울딸의 못말리는 불닭볶음면 🤣
아까 제가 오늘 퇴근이 늦어서 먼저 밥먹으라 했더니 불닭볶음면 먹는다 하더라구용~ 아놔 ㅋㅋㅋㅋㅋ근디 울딸이 끓인 불닭볶음면 좀 보고가셔요🤣🤣 물 빼는걸 못해서 한강이네요 그래도 덜맵다고 딸래미 좋아하네요ㅡㅡ 집와보니 다먹었네요;; 초4딸 무지잘먹죠??ㅋ;;;
자스민꽃
미역국 푹 끓여보기~☺
푹 끓여야 맛있는 미역국♡ 기장미역으로 요렇게 낱개포장되어 선물용으로 나온대요 언니가 나눠줘서 두개 뜯었는데 보들보들하네요 한끼 먹을정도라서 딱 좋아요 푹 끓여서 저녁으로 먹어야겠어요
우리화이팅
일요일 아침 우선 잘 챙겨먹기
900g이나 쪘답니다😂 어제 점심도 잘 먹었지만 그것보다는 밤에 견과류 간식을 손댔던 게 찐 가장 큰 원인 같네요. 넋 놓고 간식을 먹었다니까요~ 무슨 정신에 먹었는지도 잘 생각이 안 들만큼 약간 몽롱한 상태에서 먹었나봐요. 쪘지만 우선은 아침 잘 챙겨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배추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어제 엄마가 삶아 주심) 넣고 팽이버섯과 당근 볶아서 넣고 과일(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 포도)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어머니는 과일만 반 정도 드셨답니다. 요즘 야채를 많이 안 드시거든요. 요즘 야채가 그렇게 땡기시지 않나봐요. 어머님 샐러드 먼저 드셔서 끓인 밥으로 먼저 드셨고 전 샐러드 다 먹고 내 잡곡밥 반만 데워서 두부 전 2개와 배추쌈 해서 먹었답니다. 반찬은 김치 종류만 있어서 짠 편이라 두부와 배추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네요 😁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완전히 옆으로 누워서 편하게 자고 있었답니다. 밥 먹고 오늘 엄마 교회 가는 날이라 다 같이 나오서 엄마 교회까지만 배웅해 드리고 우리는 조금 산책을 할 예정인데 제가 몸이 좀 안 좋아서 산책을 조금 할 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000년 전부터 내려져 온 보물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
6000년 전부터 내려져 온 보물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 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에 눈길이 쏠린다. '무화과' 자료 사진. / Anna_Pustynnikova-shutterstock.com 최근 무화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네이버 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달 말부터 '무화과' 검색량이 증가하기 시작해 지난 19일에는 검색량 100(최다 검색량 100)을 기록했다. 현재까지 집계가 완료된 지난 21일에도 검색량 86을 기록하는 등 많은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1년간의 무화과 키워드 검색량. / 네이버 데이터랩 무화과는 섬세한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사랑받는 과일 중 하나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무화과가 중요한 식량 자원으로 활용됐다. 당시 무화과는 귀족층과 왕실에서 주로 소비됐으며, 종교의식에서도 신성한 과일로 여겨졌다. 무화과는 주식으로 사용되는 것 외에도 의학적으로 활용됐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무화과를 소화 불량 치료나 상처 치유를 돕는 약재로 사용했다. 피라미드 벽화와 고문서에도 무화과를 재배하고, 소비하는 장면이 자주 등장한다. 이는 무화과가 그 시대의 중요한 식문화 요소였음을 나타낸다. 그렇다면 무화과를 어떻게 먹어야 그 맛과 영양을 최대한 즐길 수 있을까. 첫째로, 가장 간단하면서도 자연 그대로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다. 무화과는 껍질째 먹을 수 있는 과일로, 껍질의 얇은 식감과 속살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독특한 맛을 낸다. 이때 너무 단단하지도, 무르지도 않은 무화과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싱싱한 무화과는 껍질이 매끄럽고 살짝 눌렀을 때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또한 씻을 때는 과육이 손상되지 않도록 가볍게 물로 헹궈주는 것이 좋다. 두 번째로, 무화과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만능 과일이다. 샐러드에 무화과를 곁들이면 상큼함과 단맛이 어우러져 색 다른 맛을 낸다. 리코타 치즈나 블루 치즈와 함께 먹으면 무화과의 단맛이 더욱 돋보인다. 이 외에도 얇게 슬라이스 해 빵 위에 올려 먹거나, 요거트와 함께 곁들여 디저트로 활용할 수 있다. 무화과 샐러드 자료 사진. / Dorina Zarka-shutterstock.com 세 번째로, 무화과는 고기를 재우는 소스로도 사용할 수 있다. 무화과의 달콤함이 육류의 풍미를 부드럽게 하고, 자연스러운 감칠맛을 더한다. 무화과를 다져서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 오일을 섞어 만든 마리네이드 소스는 돼지고기와 히 특잘 어울린다. 또한 무화과를 끓인 뒤, 잼으로 만들어 토스트에 곁들이는 것도 좋다. 네 번째로, 무화과는 말려서 먹어도 좋다. 건무화과는 신선한 무화과보다 단맛이 농축돼 있으며, 고소한 맛이 더해져 색다른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건무화과는 건강에 좋은 섬유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영양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끝으로 무화과는 저장 기간이 길지 않으므로 신선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능하다면 구매 후 빨리 섭취하는 것이 좋다. 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종이 타월로 감싸 수분을 조절하면 더 오랫동안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 무화과 잼 자료 사진. / New Africa-shutterstock.com ========================= 무화과는 무엇으로 먹어도 맛나죠 . 예전에는 시댁에서 많이 올려주셨는데.... 이젠.. 그립니다. 그냥먹어도 좋고, 잼도 좋고, 단점은 빨리 먹어야한다는거죠. 생으로 먹는것이 더 부드럽고 좋아요 저도 2년정도 무화가 키웠는데, 겨울살이는 힘들어서 포기 ㅋ 요즘 제철이죠 .. 제철에 나온것 영양가득이니, 챙겨드세요
뽀봉
혈당일기10기 4일차인증
8월22일 목요일 식단 소불고기 상추 고추 밥 소고기무국 측정 식사후 한시간뒤 89 저녁을 먹고 운동을 하러 갔습니다 비가와서 조금하고 돌아와서 집에서 과일을 먹고 쇼파에 누워서 휴식중 측정해 보았습니다
쵸코파이팅구
8월 19일 (월) | 혈당일기 10기 1일차
날짜: 2024.08.19 혈당측정시간: 식후2시간 내용: 저녁으로는 채소 듬뿍 넣어서 끓인 닭죽 한그릇과 김치를 먹었고 식후2시간 혈당수치는 106mg/dL이 나왔네요. 자기전에 실내사이클 타려구요.
미니미썬가드
월요일 미역국과 잡곡밥
200g 줄었어요. 요즘 한 5일 정도에 계속 조금씩 빠지고 있어요. 원하는대로 이고 드디어 표준으로 막 접어들었는데도 좀 불안한 느낌이 드네요😅 안 빠지고 왔다갔다 할 때도 답답하했는데 잘 빠지고 있는데 뭔가 불안한 느낌이 드는지? 그런 마음과는 별개로 1인샐러드 푸짐하게 만들었네요😆 야채믹스와 배추 쏭쏭 썰어 놓고 당근 오이 이제 파프리카 대신에 아삭고추를 썰어 넣었으며 양배추라페 추가하고 과일은 사과 자두 토마토마리네이트 마저 다 넣고 캠벨포도 씻어서 몇 개 넣네요. 소스는 토마토 마리네이트에 소스가 자작히 있어서 그것 부었답니다.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까지 완성. 저 작은 접시는 포도씨가 빼놓을려고 챙겼어요. 이렇게 혼자도 푸짐하게 챙겨 먹고 잡곡밥 반과 미역국 건더기만 두부전 2개까지 반찬과 밥도 맛있게 먹었죠. 오늘이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마지막 날이어서 밥도 잘 챙겨 먹었는데 내일부터 밥 매일 챙겨먹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요. 그거 챙겨 먹는다고 손해 본 게 몇 개는 있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도 하기 전에 내가 직접 끓인 미역국입니다. 우리 엄마 생신이거든요. 어머니는 아침부터 꽃시장 가신다고 아침은 못 차려드렸지만 퇴근하고 점심때라도 미역국에 밥 드시라고 끓였놨어요. 내가 12시쯤 출근해서 미리 아침에 했어요~ 물론 인증 사진 카톡으로 보냈답니다. 예전에 미역국 잘 끓였는데 한 1년간 국을 안 끓여서 모처럼 하니 맛이 있을지 좀 걱정했답니다. 난 괜찮은데 엄마가 먹기에 좀 싱거울 수 있을 거 같아요. 우리집은 미역국 끓이면 훨씬 많이 끓여 가지고 몇끼는 먹는데 요즘은 조금씩 만들어 그때그때 먹자주의라 조금만 끓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공복물
오늘은 새로 끓인 보리차 마셨네요~~ 깔끔하고 고소하니 좋았어요~~
꼼꼼엄마
황기차
어제 끓인 황기차 냉장고에 넣어두었는데 너무 차게 마시면 안좋을까봐 상온에 꺼내두었다가 마셔요 아무것도 안넣었는데도 구수하고 좋네요 달지 않은 둥글레 같기도 하고.. 부디 땀 안나는 효능만 발효되고 살찌는 효능은 안나타나길 바라며^^;
훔훔
🍲호로록 라면
즐거운 주말 이에요 맛있는 라면 먹고 운동 했더니 땀이 뻘뻘 나요💧 달걀 삶아서 삶은 달걀이랑 라면 먹었어요 날씨가 더워도 팔팔 끓인 라면은 언제나 맛있네요^^
ssalcong초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