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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화솥에 푹 끓인 소고기무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직화솥에 푹 끓인 소고기무국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부터 푹푹 찌네요 ㅎ 굿모닝 하셨죠?

일찍 일어나지 않아도 되는 방학 애들이랑 늦잠자고 아침 먹었네요 아침부터 에어컨 키면 그럴꺼같아서 환기하고 문 열어뒀는데  역시나 덥네요 ㅎㅎ 푹푹 찝니다 즐거운 금요일 모두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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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혈당일기8기 3일차인증

7월25일 목요일 식단 소고기무국 배추김치 갓김치 소불고기  측정 식사후 1시간뒤 88 일찍 일어나서 시간을 보니 4시반 운동복을 입고 1시간 운동후 식사를 하고 샤워를 하고 딩굴딩굴 하다가 측정해 보았습니다  88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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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파이팅구

혈당일기8기 3일차인증

요즘에 제가 푹 빠진 캐릭터 입니다

안아줘요 라는 다람쥐인데 너무 귀엽지 않아요? 요즘에 밈으로 많이쓰이더라구요 안아줘요 다람쥐 넘 귀여운 것 같아요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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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제가 푹 빠진 캐릭터 입니다

혈당일기 8기 1일차 인증

날짜:7월 23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2시간후  내용:오늘도 출근하여 식사부터 하였다.식단은 소고기무국,흰밥,어묵볶음,청경채겉절이,갈치구이,김치약간 이었다.참 출근전 식빵 1쪽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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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8기 1일차 인증

화요일 아침 샐러드와 흑미곤약밥

100g이 빠져서 3일 동안 300g 빠졌네요. 백씩 빠지니까 유지라고 생각해도 3일에 300g 빠지니까 좋네요. 이렇게 빠지기가 쉽지 않아서 그렇지😅 새로운 수박 사 와서 반은 깍뚝썰기해서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잘가던 식자재유통센터가 항상 크고 좋은 수박만 팔더니 이번 거는 생각보단 안 좋네요. 제일 큰거 샀는데 보통 때보다 가격도 저렴했고 사이즈가 작더니 덜 달고 맛없는 부분도 있고요. 엄마는 장마철이라 그런가 보다 합니다. 그래도 맛있는 부분은 동생하고 엄마 먹으라고 따로 놔두고 좀 덜 맛있는 부분을 제 샐러드에 넣어 먹어요. 샐러드는 덜 맛있어도 괜찮잖아요😅 오히려 이번엔 자두가 너무 맛있어요. 자두는 2개 잘라 넣고 토마토도 1개 잘라 넣으니 푸짐한 샐러드가 됐네요. 저번에 두부 쌈장 만들려고 볶아놓은 두부가 아직 남아서  샐러드 다 넣어버렸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두부야채과일샐러드가 됐어요.(+애사비드레싱) 엄마랑 맛있게 먹구요. 어머니는 동생 밥 끓여주고 남은 거 조금 드셨답니다. 두부야채샐러드 먹고 배불러서 못드신다고 했는데 조금 남은 끓인밥을 그냥 드셨네요. 저는 흑미귀리곤약밥(햇밥) 데워 먹었어요. 체크를 하는데 최근에 체크를 못해서 6월 며칠이 유통기간이었더라고요.😝 얼마 안 지나서 그냥 오늘 먹어버려요 맛은 괜찮던데😅 곤약밥이라 칼로리도 160이고 밥이 없거나 급할 때 먹으면 딱 좋아서 한두 개씩 사놨는데 유통기간이 지난 줄은 몰랐네요😆 진짜 체크 해야 돼요. 그죠? 동생이 아침에 갑자기 김치볶음이 먹고 싶다 그래서 엄마가  냉동삼겹살랑 김치 볶아서 줬거든요. 그 새 반찬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막 잠깬 라떼. 내가 자정에 몸이 찌뿌둥대서 마사지 받을 때 라떼는 나랑 자다가 어머니 침대로 가서 잤거든요 자러 돌아와도 안 오길래 그냥 자게 냅두고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직접 가서 찍었답니다. 아침에 비 온다고 신경 안 썼는데 막상 일어나니 비가 안 오더라고요. 진짜 얼른 약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는데 딱 20분 산책하고 들어가자네요. 누나 배고플까봐 얼른 들어간 착한 라떼죠😆😁 근데 아침 나왔을 때 바람이 너무 불어서 마치 폭풍전야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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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샐러드와 흑미곤약밥

7월 23일 혈당일기 8기 2일차

날짜  : 2024. 7. 23 시간 : 아침 공복전  내용  :  아침 식사전인데 혈당수치가 102mg/dL이나 나왔다. 저녁에 무 넣고 직접 끓인 대구탕, 보리밥, 양파,마늘,고추, 쌈장 찍어 먹고 운동도 했는데.. 운동후 갈증의 유혹을 못 뿌리치고 마신 맥주한캔이 원인인것 같다. 오늘은 아침먹고 운동하러 나서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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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혈당일기 8기 2일차

7월22일 혈기챌 8기 1일차

7월22일  월요일  오늘은 식후2시간 혈당체크 했습니다  아침으로는 김치넣고 끓인 라면 한사발 했는데 그래서 혈당이 살짝 높은듯ᆢ 엄마꺼 혈당체크기로 해봤는데 ㅋㅋ 내일은 다시 내꺼로 해야겠네요  오늘도 만보걷기 ㆍ스쿼트 천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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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율로

7월22일 혈기챌 8기 1일차

7/22(월)유통기한 지난 밀가루 버리지 마세요!!

💡생활 꿀팁!!💡  🥬채소, 과일 씻기 각종 채소와 과일을 먹을 때, 단순히 물로만 씻어내면 각종 이물질과 농약 성분 등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힘들다. 만족스러운 위생 상태를 달성하기까지는 시간이 오래 걸릴 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많은 물을 소비하게 된다. 그럴 때는 밀가루를 활용해 보자. 세척하고자 하는 대상 위에 밀가루를 뿌리고 가볍게 문질러 준다. 15분 정도 방치하면 더 좋다. 그 후에 깨끗한 물로 헹구기간 하면 각종 이물질을 확실하게 제거할 수 있을 것이다. 🍳기름기 가득한 프라이팬 닦기 고기를 구워먹고 난 후, 기름기가 가득 끼어있는 프라이팬은 보기만 해도 골치가 아프다. 그럴 때는 밀가루를 프라이팬 표면에 넉넉하게 뿌리고 잠시 둔 후 키친타올로 닦아내 보자. 그냥 닦아냈을 때 를 키친타올이 미처 흡수하지 못하고 범벅이 되는 것 과는 확실히 다른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담백하게 쓸려나오는 밀가루 덩어리를 걷어낸 후 따뜻한 물로 헹궈주면 된다. 🍽방부제 없는 천연 설거지 세정제 설거지를 할 때도 밀가루를 아주 유용하다. 밀가루와 식초, 굵은 소금을 각각 1:1:1의 비율로 섞어서 설거지 세제로 쓰면 밀가루의 흡착 기능과 식초, 소금의 제균 기능이 더해져 일반 세정제 못지 않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단, 방부제를 넣지 않는 천연 세정제기 때문에 한 번 만들고 나면 5일 내에 모두 소비하도록 하자. 건강을 생각한다면, 이 정도의 수고는 충분히 가치가 있을 것이다. 💧제습 및 탈취제 밀가루가 빨아들이는 것은 이물질 뿐만이 아니다. 신발장 안이나, 주방 수납장 속, 옷장 안 등 평소에 습하거나 군내가 나는 곳이 있다면 밀가루와 마른 녹찻잎을 망에 넣어 비치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습기 뿐 아니라 각종 냄새까지 강력하게 빨아들이며, 천연 제습제 및 탈취제 역할을 톡톡하게 해내는 꿀 아이템이다. 🥴플라스틱 통, 냄새와 얼룩 제거하기 각종 반찬이나 김치 냄새와 얼룩이 한번 플라스틱 통에 배어들면 쉽게 제거하기가 힘들다. 평범한 세정제로는 씻고 또 씻어도 큰 효과를 보기 힘드니 바로 밀가루를 사용해 보자. 밀가루와 물을 1:2 비율 정도로 풀어 통 안에 담은 후, 밀봉한 채로 4~5시간 동안 그대로 두고 나서 깨끗한 물로 씻어내면 냄새와 얼룩이 빠진 플라스틱 통을 확인할 수 있다. 이때 따뜻한 물에 밀가루를 풀면 알알이 뭉칠 수 있으니 찬 물에 풀어내는 것이 좋다. 👟흰색 운동화 빨기 얼룩 없이 하얀색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인 흰색 운동화 역시 밀가루로 세탁할 수 있다. 일단 물 5에 밀가루 1을 고르게 풀어주다. 흰색 운동화를 그 안에 완전히 담그고 30분에서 40분 정도를 불려준다. 솔로 가볍게 문질러 닦아내고 깨끗한 물로 헹궈주면 반짝이는 흰색 운동화를 다시 만날 수 있다. 🧹 미끈거리는 바닥 청소 기름을 많이 쓰는 요리를 한 번 하고 나면, 주방 바닥이 불쾌하기 미끈거리곤 한다. 이때 밀가루를 주방 바닥에 넓게 펼쳐서 뿌려주고 따뜻한 물로 적신 수건으로 닦아내면 바닥에 내려앉은 이물질과 기름기를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명절 음식을 한 후에 번들거리며 미끄러운 바닥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다면, 이제 사용하고 남은 밀가루로 개운하게 기름기를 걷어내 보세요. 🧴천연 샴푸 민감성 두피로 고생하고 있다면, 밀가루를 활용해 피부에 좋은 천연 두피 세정제를 만들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밀가루와 물을 각각 1:5 비율로 섞어 가볍게 끓인 후 그대로 식힌다. 그것을 샴푸처럼 두피에 펴 바르고 가볍게 문질러 마사지한 후 깨끗한 물로 닦아내면 밀가루 성분이 두피의 유분과 각종 이물질을 확실하게 제거해 준다. 🧽주방 후드, 가스렌지, 오븐 만능 세정제 기름으로 찌든 때가 자주 끼는 주방 후드나 가스레인지, 오븐 등은 주방 청소 중에서도 가장 난이도가 높은 포인트들이다. 하지만 밀가루와 함께라면 생각보다 훨씬 쉽고 효과적으로 끈적거리는 기름 찌든 때를 제거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 두자. 우선, 주방기기 표면에 밀가루를 넓게 펴서 뿌려둔다. 때가 낀 정도에 따라서 15분에서 30분 정도 그대로 두면 밀가루가 기름기와 이물질을 빨아들여 들뜨기 시작한다. 그때 뜨거운 물로 적신 행주로 닦아내면 된다. 만약 찌든 때가 너무 많아 더 강력한 효과가 필요하다면, 여기에 맥주를 섞어 크림 정도의 농도를 만들어 같은 방법으로 사용하면 된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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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월)유통기한 지난 밀가루 버리지 마세요!!

혈당을 사로잡는 간단한 한끼 식사

혈당에 좋은 음식으로 단백질이 있죠~~ 하지만 제가 고기를 좋아하지 않는데다 요즘 고기가격도 후더덜하다보니 사기가 겁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이들도 좋아하고 저도 언제든 간단하게 먹을수있는 계란죽을 자주 해 먹는답니다. 계란도 단백질 식품이고 혈당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있더라고요.. 만들기도 너무쉬워서 그냥 물(다시물)에다 찬밥 넣고 끓인뒤 계란 풀어넣고 참치액이나 소금으로 간 맞추면 끝^^ 완전 초초간단하죠... 그리고 밥 양을 좀 줄이거나 순두부를 넣고 끓이면 단백질은 배가 되고 다이어트식도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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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탕향기

혈당을 사로잡는 간단한 한끼 식사

제로칼로리 '트레비-자몽맛'

내돈내산 최애음료- '트레비', 그중에서 자몽맛을 좋아합니다. 가격도 저렴하고요.  더위로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엔 음료를 많이 마시게 되는데 음료수는 당분이 있어서 마시지 않고요, 끓인물을 주로 마시는데, 갈증이 심하게 날땐  톡 쏘는 '자몽트레비'음료를 마시면 더위가 날라가는 느낌이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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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라따

제로칼로리 '트레비-자몽맛'

7월18일 혈당일기5기 7일차

7월18일  아침 식후 30분측정 시간:아침8시8분 119 아침식단:끓인누룽지 한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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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8일 혈당일기5기 7일차

아침 식사로 좋은 다이어트 스무디 레시피 5

https://community.cashdoc.me/health_food/51853804 레시피 1 : 치아시드와 바나나의 조합 시금치 1컵, 바나나 1개, 파인애플 1/2컵, 다진 오이 1/2컵, 치아시드 1큰술, 코코넛 워터 1컵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블렌딩해주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치아시드와 바나나가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줘 변비 예방에 탁월합니다. 레시피 2 :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녹차 파인애플 계피 주스 녹차 파인애플 계피 주스는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다이어트 스무디입니다. 그 외에도 항산화, 항염증, 이뇨 작용에 좋습니다.  먼저 물을 끓인 뒤, 계핏가루를 넣어주세요. 약간 미지근한 상태로 먹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레시피 3 : 해독 효과가 탁월한 브로콜리 & 요구르트 스무디 불면증 예방과 해독, 빈혈에 좋은 브로콜리 요구르트 스무디의 레시피를 알려드려요.  브로콜리 반쪽과 알로에주스, 무지방 요거트, 얼음, 꿀 1스푼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블렌딩해주면 됩니다. 레시피 4 : 다이어트 중 피로도를 줄여주는 바나나 오렌지 스무디 콜레스테롤과 피로 감소에 도움을 주는 바나나 오렌지 스무디.  바나나 한 개, 오렌지 반개, 두유 1컵, 생각 가루 1스푼을 넣고 갈아주세요. 레시피 5 : 비타민은 풍부하고 살은 안찌는 무지방 과일 스무디 무지방 과일 스무디는 지방 함량이 적고 비타민이 풍부하게 함유돼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드링크입니다.  배, 딸기, 꿀, 무지방 요거트, 무지방 우유를 원하는 농도로 넣어주고 갈아주면 끝! 얼음을 함께 넣어 갈아주면 더욱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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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84

아침 식사로 좋은 다이어트 스무디 레시피 5

7/17(수)🦟“모기야 가라”…모기 쫓는 방법 4가지!!

모기에게 물리면 가렵고 붓는 것은 물론, 다양한 감염성 질환을 옮길 수 있다. 살충제를 뿌리면 모기를 쫓아내거나 죽일 수 있지만, 각종 화학 성분이 들어 있어 자주 사용하기가 꺼려진다. 살충제 없이 모기를 쫓아낼 수 있는 방법을 소개 합니다. 🔸️모기가 싫어하는 식물 키우기 향기가 나는 허브 식물을 키우면 모기를 쫓아내는 데 도움이 된다. 모기가 싫어하는 식물로는 페퍼민트, 라벤더, 바질, 레몬 유칼립투스 등이 있다. 식물을 키우기 힘들다면 허브 향을 함유한 디퓨저나 룸 스프레이를 사용하거나, 허브 오일을 귀밑이나 손목 등에 살짝 바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계피 활용하기 모기는 계피 특유의 매운 향도 싫어한다. 따라서 집에서 계피차를 끓이거나, 계피 끓인 물을 에탄올과 섞어 스프레이처럼 뿌리는 것도 모기를 쫓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계피 나무를 망에 넣어 창가에 걸어 두면 천연 모기향이 되어 모기가 집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차단할 수 있다. 🔸️땀이 났을 때는 바로 샤워하기 모기는 습기와 이산화탄소를 좋아하는데, 우리 몸에서 나는 땀은 축축하고 이산화탄소가 함유되어 있다. 땀을 흘린 상태로 있으면 모기를 부르는 것과 마찬가지인 셈. 따라서 땀을 흘렸다면 바로 씻도록 하고, 특히 자기 전에는 가볍게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해야 모기의 접근을 방지할 수 있다. 🔸️선풍기 틀기 모기는 무게가 가볍고 날아다니는 속도가 느려서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선풍기를 틀면 모기의 비행을 방해해 집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체취를 분산시키는 효과도 누릴 수 있다. 🔸️고여 있는 물 제거하기 모기는 주로 바깥에서 들어오지만, 간혹 실내에 물이 고인 습한 곳에서 번식 및 서식하기도 한다. 따라서 화장실이나 주방, 화분 주위에 물이 고여있지는 않은지 확인한 뒤 물기를 제거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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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7/17(수)🦟“모기야 가라”…모기 쫓는 방법 4가지!!

흐린 날에는 소고기무국이죠😄

부모님이 해주신 소고기 무국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사진도 안 찍고 그냥 다 먹어버렸네요ㅋㅋㅋㅋ 고기도 큼직큼직 해서 먹는 맛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흐린 날에 매콤한 한 뚝배기 먹으니까 기분이 좋아지네요 오늘 하루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든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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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혈기챌 7기 7일차인증

날짜  2024. 07. 15 (월) 맑음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 후 내용 : 아침에 참외, 수박 먹고 점심으로 밥 반공기, 오징어채볶음, 소고기무국, 마늘장아찌 먹고 수중체조 한시간 하고 왔다. 식후혈당이 133 나왔다. 요즘 혈당이 계속 높게 나와 걱정이다. 식이조절이 필요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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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60

혈기챌 7기 7일차인증

7/15(월)푹 자고 난 뒤에도 피곤하면😫 몸에 독소 쌓였다는 뜻!!!

저도 잠을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고 그럴때가 있거든요. 몸도 무겁고 부은것 같은 느낌...몸에 독소가 많이 쌓였다는 신호락요ㅠㅠ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 방법을 알아봐요~~ ◇체내 독소 쌓이면 피로감 심해져 몸에 독소가 쌓이면 염증이 발생해 혈관·장기를 손상시킬 수 있다. 이는 만성피로증후군이나 과민성장증후군, 아토피 피부염과 같은 질환을 유발하기도 한다. 몸에 독소가 쌓이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평소 면역력을 높이는 동시에, 독성물질 흡수를 방지·배출하는 식품을 섭취하는 게 좋다. ◇산책으로 혈액·림프 순환시켜야 체내 독소를 제거하려면 규칙적인 운동과 수분 보충은 필수다. 물을 자주 마시고 취침 전·기상 후에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도록 한다. 잠들기 전 복부 마사지를 하면 배 속 장기에 물리적 자극이 가해져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다. 양손을 배 위에 겹쳐 얹고 살짝 힘을 준 뒤 위아래로 굴리듯 풀어주면 된다. 배꼽을 중심으로 원을 그리면서 누르거나, 양손 옆구리를 눌러주는 것도 좋다. 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할 경우 혈액·림프 순환에 도움이 된다. 독소 배출을 위해서는 매일 잠시라도 산책하는 습관을 갖는 것도 좋다. 산책과 같은 가벼운 운동은 혈액·림프 순환을 도우며, 체온을 올려 땀으로 독소를 배출한다. 특히 많은 시간을 앉아서 보내는 사람일수록 산책을 통해 혈액을 순환시킬 필요가 있다. ◇섬유질·수분 많은 열대과일 챙겨 먹기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대표적인 게 파인애플이다. 수분·당분·섬유질이 많은 열대 과일은 체내 독소를 흡착해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 이러한 과일은 섭취했을 때 당분이 혈액 속으로 들어가는 속도가 느려 단맛이 나는 다른 과일처럼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아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파인애플에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비타민B1이 가득해 피로 해소 효과까지 있다. ◇수시로 차를 마시는 것도 좋다. 특히 녹차 속에는 카테킨이라는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다. 이는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성분으로,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억제해 노화와 암을 예방한다. 녹차 속 식이섬유는 다이옥신을 흡착해 배출시키고 재흡수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다이옥신은 지용성 유해물질로, 우리 몸에 흡수되면 쉽게 배출되지 않는 성분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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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월)푹 자고 난 뒤에도 피곤하면😫 몸에 독소 쌓였다는 뜻!!!

감자는 차게 먹어라?…잘 먹는 방법 5가지

일찌감치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압박감이 미치고 있는 시기다.  이럴 때일수록 먹는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음식은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또한 음식을 먹을 때 종류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준비하고 요리해서 먹느냐에 따라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달라진다.  . “감자는 차게 먹어라”= 감자를 요리하면, 녹말이 팽창하면서 분해되기 시작한다.  이는 점도가 높은 풀로 변하는 과정으로 젤라틴화라고 부른다. 그 결과 소화가 쉽게 된다.  요리한 감자를 차게 하면 이 젤라틴화한 전분이 강하고 딱딱한 형태로 소화가 어려운 저항성 녹말로 바뀌게 된다. 이 저항성 녹말은 섬유소처럼 대장까지 가서 배변 기능을 돕는다.  연구에 따르면 요리한 감자에는 저항성 녹말이 7% 있는데, 차게 하면 13%로 늘어난다.  또한 감자 샐러드를 만들 때는 마요네즈에 버무리지 말고, 무 지방 그리스 요구르트나 파, 쪽파를 대신 넣는 게 좋다.       “당근은 찌지 말고 끓여라”= 이탈리아 과학자들은 날것과 찐 당근, 끓인 당근을 비교한 결과 했을 때,  끓인 것에 카로티노이드가 가장 많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카로티노이드는 인체에서 비타민A를 만드는 항산화제다. 카로티노이드는 성장, 생식기능, 면역성을 발달시키고,  피부와 눈, 모발의 건강을 돕는다. 당근 100g을 기준으로 했을 때, 비타민C가 날것의 31㎎보다는 적지만,  끓인 것에는 28㎎, 찐 것에는 19㎎이 들어있다.       “파스타는 너무 익히지 마라”= 파스타는 혈당 지수가 낮은 음식이므로 배를 채워 극심한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해준다.  쫄깃쫄깃 씹히게 요리를 해야 한다. 파스타가 딱딱하면,  장의 소화 효소가 녹말을 당으로 분해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는 포만감을 오래 느끼게 해주므로 체중 유지에도 도움을 준다.  지나치게 많이 익히면, 혈당 지수가 올라가 녹말이 당으로 더 쉽게 분해가 된다.  따라서 쫄깃쫄깃한 파스타를 먹으려면 규정 시간보다 2, 3분 덜 익혀야 한다.       “바나나는 녹색일 때 먹어라”= 익은 바나나가 덜 익은 것보다 칼로리가 많다는 것은 오해다.  더 단 것은 사실이다. 바나나가 익으면서 일부 녹말이 당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칼로리 자체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다. 익은 정도에 따라 흡수되는 칼로리 양은 차이가 난다.  덜 익은 바나나일수록 저항성 녹말이 더 많이 있으므로,  인체 흡수가 늦춰지며 혈당지수도 낮아진다.  소화가 안 된 녹말이 대장까지 가기 때문에 녹색의 덜 익은 바나나를 먹으면 열량도 적게 흡수하게 되는 셈이다.       “차는 적어도 1분은 우려라”= 차에 있는 폴리페놀은 심장 세포를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다.  폴리페놀은 차가 뜨거워야 나오는 것이므로,  뜨거운 물을 붓고 1~4분은 기다려야 한다고 영양학자들은 말한다. The post 감자는 차게 먹어라?…잘 먹는 방법 5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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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는 차게 먹어라?…잘 먹는 방법 5가지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여름입니다.  몸보신 하셔야죠.  건강 식재료로 보양식 닭죽 맛 제대로 낸 ‘오트밀 닭고기 죽’ 준비했습니다.  혈당 걱정에 죽 먹기 꺼려했던 분들도 걱정 없이 맛있게 드세요!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오트밀 닭고기 죽 죽은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쌀을 으깬 형태라 밥보다 혈당이 빠르게 오릅니다.  쌀 대신 오트밀 사용해 죽 만들어봅니다.  백미보다 혈당지수(GI)가 낮아 혈당을 덜 올릴 뿐 아니라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뭐가 달라?   ‘10대 건강식품’ 오트밀   오트밀은 귀리를 구워 압착 및 절단해 가공한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데요. 오트밀은 다른 곡류에 비해 ▲식이섬유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미량영양소(칼슘, 칼륨, 철분 등) 등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조금만 먹어도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오트밀은 크게 ▲스틸컷 오트밀 ▲롤드 오트밀 ▲퀵 오트밀로 분류되는데, 스틸컷 오트밀이 가공이 가장 덜 돼 혈당지수가 낮습니다. 이번 조리법에서는 스틸컷 오트밀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닭 가슴살로 단백질 보충   닭 가슴살은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입니다. 지방 함량이 적어 건강한 단백질 섭취가 가능하며 단백질은 부피에 비해 열량이 상대적으로 낮아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해줍니다. 닭 가슴살 속 필수 아미노산인 메티오닌, 아르기닌 등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합니다. 고소함 더하는 영양만점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위를 보호하는 비타민U와 설포라판 성분이 풍부합니다. 설포라판은 혈관 보호 효과도 뛰어나 대표적인 당뇨병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습니다. 조리법대로 브로콜리와 양파를 함께 섭취하면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인터페론 분비가 활성화됩니다. 브로콜리는 줄기가 신선한 것을 고르는 게 좋습니다. 브로콜리 색이 진할수록 단맛이 강합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오트밀 50g,  닭 가슴살 1개(약 100g),  당근 30g,  양파 50g,  브로콜리 30g,  물 200mL,  식용유 1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약간 1. 닭 가슴살을 굵게 다진다.  2.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다진다.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볶다가 다진 마늘,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넣고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트밀과 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인다.  5. 한 번 끓으면 중간불로 줄이고 저으면서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6. 죽이 어느 정도 끓으면 소금을 넣어 간을 한다.  Tip. 완성된 죽에 참기름을 약간 넣으면 고소한 맛이 풍부해진다.  최지우 기자 cjw@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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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입맛 살리는 '오이 미역냉국' 만드는 법… 이렇게 드세요

미역만 잘 불려놓으면  여름철 더운 국 필요가 없어요  오이와 청영 고추 송송 썰고 깨소금으로 마무리 정말 시원한 오이 미역냉국 뚝딱완성이죠 ㅎㅎ 🌺🌺🌺   무더운 여름철, 시원하고 상큼한 맛의 '미역냉국'이 입맛을 자극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오이 미역냉국'은 해조류인 미역의 풍부한 영양분과 아삭한 오이의 식감,  상큼한 식초 베이스의 맛이 조화를 이뤄 건강과 맛 모두를 잡아내는 별미로 꼽힌다. 이 중 미역은 요오드, 칼슘, 철분 등 다양한 미네랄이 풍부한 식재료로,  특히 여름철 피로 회복과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이다. 또한 저칼로리 식품이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이러한 건강상의 이점 때문에 '미역냉국'은 보양식으로도 널리 사랑받고 있다. 미역냉국 만드는 법은 간단하다. 재료는? 마른미역 100g,  물 3컵,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소금 1/2작은술, 오이 1개  🔺 먼저 미역을 30분 정도 물에 불려 부드럽게 만든 뒤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다. 🔺그다음 냄비에 물, 식초, 설탕, 소금을 넣고 한 번 끓여 미역의 쌉쌀한 맛을 제거한다. 🔺 끓인 양념물에 미역을 넣고 한 번 더 살짝 끓여준 뒤, 찬물에 헹궈 시원하게 만든다. 🔺 신선한 오이도 길게 반으로 갈라 얇게 썰어 준비한다.  🔺 차갑게 식힌 미역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오이를 올려놓으면 간단한 미역냉국 완성이다.   ㄴ간장이나 고추장을 더해 취향에 맞게 맛을 조절할 수 있다. 참고로 , 백종원표 오이 미역냉국 만드는 법 🔺 먼저 마른미역 100g을 준비해 30분간 물에 충분히 불려준다.      미역이 충분히 부어올라 부드러워지면, 적당한 크기로 잘라낸다. 🔺 물 3컵을 냄비에 넣고,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소금 1/2작은술을 함께 넣고 한 번 더 끓여준다.     이 과정에서 미역의 쌉쌀한 맛이 제거되고, 양념이 배어들면서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 오이 1개를 길게 반으로 갈라 얇게 채를 썰어 준비한다.     오이는 미역냉국의 상큼함을 더해주는 중요한 재료로, 신선한 오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 끓인 미역을 건져 물기를 제거한 뒤, 차가운 물에 헹궈 더욱 시원하게 만들어 준다.      그릇에 헹군 미역을 담고, 그 위에 채를 썰어 둔 오이를 올려놓으면      '백종원표 오이 미역냉국'이 완성된다. 오이 미역냉국은 시원하고 상큼한 맛이 일품이다.  여름철 입맛을 살리는 보양식으로 손색이 없다.  간단하지만 깊은 맛을 내는 이 레시피를 활용해 보는 건 어떨까.     미역냉국 자료 사진 / Jeong-Seon-shutterstock.com 미역냉국 자료 사진 / SUNG MIN-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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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입맛 살리는 '오이 미역냉국' 만드는 법… 이렇게 드세요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재료&레시피(1인분) 오트밀 50g 닭 가슴살 1개(약 100g) 당근 30g,양파 50g, 브로콜리 30g,  물 200mL, 식용유 1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약간 1. 닭 가슴살을 굵게 다진다. 2.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다진다.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볶다가 다진 마늘,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넣고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트밀과 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인다. 5. 한 번 끓으면 중간불로 줄이고 저으면서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6. 죽이 어느 정도 끓으면 소금을 넣어 간을 한다. Tip. 완성된 죽에 참기름을 약간 넣으면 고소한 맛이 풍부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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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3시 40분에 먹고 산책

점심은 타코 포장해서 1시 40분쯤 우리 꽃가게 가서 엄마랑 같이 먹었거든요. 그리고 힘들어서 가게에 계속 앉아 있었답니다. 타코 1.5개를 엄청 맛있게 먹었는데 배부르게 먹은 느낌은 없더라고요. 조금 모자란 느낌😅 샐러드 안 먹고 타코만 먹어서 그런가 봐요~  거기다 또 많이 걸어서 그런지 약간 어지럽기도 했었고요. 엄마가 누룽지 끓여 먹는다고 할 때 (다이어트하고 나서 끓인 밥 잘 안 먹는데) 먹는다고 했네요.  3시 40분에 저녁으로 끓인 누룽지와 김치와 호박나물 먹었습니다.  먹을 때는 많을까 봐 엄마한테 쪼끔 덜어내고 먹었는데 모처럼 먹은 누룽지는 왜 이렇게 맛있어요?😅 다 먹어가는데 없는 게 섭섭할 정도로 맛있었어요. 다 먹었는데도 좀 더 먹고 싶었지만 조금 있으니 배가 든든하게 불러오더라고요. 다시 후회하면서 산책이라도 나선네요😆 그때가 4시 30분쯤이었고 마로니에공원 갔다가 5시쯤 맞춰서 하우스 가서 엄마 꼬셔가지고 산책을 엄마까지 같이 더 했어요. 종묘 쪽으로 가서 서순라길 지나 율곡터널로 우리 집까지 라떼랑 엄마랑 걸어갔네요.  아까 점심 먹으러 가게 왔을 때 12000보 정도 됐기 때문에 15000보 계획에는 아직 좀 모자르다고 생각해서 엄마랑 그렇게 걸으면 15000보는 확실히 넘길 줄 알았었거든. 그런데 거의 산책 마무리쯤 창경궁 앞을 지날때 이만보가 됐더라구요. 15000보 생각했는데 초과가 된 거죠😅 뭐 이렇게 많이 걸었나 싶었어요. 걸을 때 발이 아프긴 했지만 발 아픈 거는 워낙 계속 있는 일이라 이렇게 많이 걸은 줄은 몰랐었네요. 창경궁 지날 때 우리 라떼도 힘들어하는 거 같지 않아요? 힘들어 하는 거 같아서 중간중간 제가 좀 안아줬어요. 마무리는 21900보가 됐네요. 오늘은 어지러워서 조금만 덜 걸을려고 했더니 내가 서순라길이 우리 꽃가게에서 가깝다고  잘못생각해서 이런 결과가 나왔나 봐요😅 오늘은 저번 라떼 목욕시켜준지 2주가 넘어서 라떼 목욕도 시켜줬어요. 정말 지쳤는데 우리 라떼 몸에서 냄새가 난다고 엄마가 자꾸 말하시는 거예요. 저는 안 낫거든요🙄 아마 피곤하니까 코도 마비가 되나 봐요🤭  라떼 목욕시켜주고 말리고 이제야 저도 샤워할 수 있었어요.  물도 2L 마저 챙겨먹고 너무 힘이 빠져서 견과류 한 주먹과 자두도 하나 먹었네요.😅 이렇게 피곤한데 들어가 자지도 못하고 12시를 넘겼어요ㅠㅠ 그리고 너무 힘든지 깍두썰기 해놓은 수박을 4개나 꺼내 먹더라니까요🤤 저도 좀 의아했어요. 잠자기 바로 전에 수박 먹으면은 화장실이 급해서 불편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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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3시 40분에 먹고 산책

🥔수미감자 🐓춘천닭갈비와 묵국수

🥔수미감자 🐓춘천닭갈비와 묵국수 캐시딜 춘천닭갈비 닭다리살이 통이에요. 직접 잘라야하고 양념 맛이 닭갈비집 맛이랑 동일하네요. 깊은맛?  수미감자를 같이 넣었더니 수미 감자가 닭갈비 양념이 베어서 더 맛있어요. 동전육수로 끓인 육수에 온묵으로 넣어서 양념장 갓김치 넣어서 같이 식사 합니다. 더운날에도 온묵이 부들부들해서 제 취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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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감자 🐓춘천닭갈비와 묵국수

7기4일차

오전 10시 아침식사 오후 2시30분 측정 아침에 어제 끓인 김치찌개에 라면사리를 넣어 밥과함께 먹었다 탄수화물+탄수화물 조합이었다 저녁에는 야채 위주로 소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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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래미

7기4일차

죽과 통밀짱

직접 끓인 단호박죽과 통밀빵으로 간단히 먹었어요 딸기쨈은 덜기 전에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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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과 통밀짱

혈당일기 7기 3일

7월11일 점심식후 2시간혈당 아침-샐러드(양배추채 닭가슴살 병아리콩 견과류 블루베리 파프리카 오리엔탈드레싱) 간식-피자R1조각 점심-밥 소고기무국 고등어구이 채소비빔국수1주먹크기 배추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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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7기 3일

우유를 후라이팬에 붓고 끓여 보세요! 인생꿀팁~

💚 후라이팬 코팅 복원 방법 후라이팬에 우유를 붓고 끓이면 놀라운 결과가 생긴다는 것을 아시나요?  가정에서 사용하는 후라이팬의 경우 오랫동안 사용할 경우 코팅이 벗겨지기 마련인데요.  오늘은 우유를 활용해 쉽고 간단하게 후라이팬 코팅 복원 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문제점 이것은 저희집 후라이팬에요.  보시면 코팅이 벗겨져 있는 것을 보실 수 있는데요. 많이 벗겨진 후라이팬의 경우는 버리는 것이 좋지만,  약간 벗겨진 것은 그냥 버리긴 조금 아까운 것 같아요. 코팅이 벗겨지기 시작하면 문제점이 바로 재료가 후라이팬에 눌러 붙기 시작한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식용유를 넉넉히 둘러도 계란후라이가 딱 달라 붙어 부치기가 쉽지 않아요. 이렇게 후라이팬의 코팅이 약간 벗겨진 상태라면 우유 하나로 쉽게 코팅을 복원할 수 있는데요.  이때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를 사용해도 좋답니다. 👉 후라이팬에 이 ‘레몬’을 문질러 보세요! 결과는 상상 이상~ 👉 삼겹살 후라이팬에 그냥 굽지 마세요! 기름 범벅 됩니다.. 후라이팬 코팅 복원 하는 과정 먼저 후라이팬에 잔여물이 없도록 깨끗하게 닦아 주세요.  저는 키친타올로 열심히 문질러 남은 찌꺼기까지 모두 제거 했어요. 스 이후 후라이팬 1/3 지점 정도까지 우유를 부어 주세요.  우유를 너무 많이 넣을 경우 끓어 넘칠 수 있어 1/3 지점 정도가 딱 적당한 것 같아요. 팔팔 끓어 오를 때까지 ‘강불’에서 끓이세요.  끓어 오르면 불조절을 하며 약 3분 정도 더 끓여 줍니다.  우유가 쉽게 끓어 넘치기 때문에 이때 잘 보셔야 해요. 이렇게 우유를 끓이게 되면 지방 성분이 벗겨진 후라이팬 코팅 사이로 쏙쏙~ 들어가게 되는데요.  그래서 일시적으로 후라이팬의 코팅을 살릴 수 있다고 해요. 끓인 우유는 찬물과 함께 버린 후 수세미로 깨끗하게 씻어 주세요. 짜잔! 이제 우유 코팅이 된 후라이팬을 보실 수 있는데요.  이대로 사용하면 잠시나마 코팅이 복원 되어 사용하는데 불편함을 줄일 수 있답니다. 이후 계란후라이를 부쳐 보자 아무 문제 없이 잘 된 것을 볼 수 있었어요.  하지만! 너무 오래되고 코팅이 많이 벗겨진 것은 버리는 것이 좋답니다. 오늘은 우유를 활용해 후라이팬 코팅 복원 방법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  살림에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출처: 우유를 후라이팬에 붓고 끓여 보세요! 인생꿀팁~© 제공: 뷰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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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를 후라이팬에 붓고 끓여 보세요! 인생꿀팁~

꽃게찌개 수정

어제 남편이 끓인 게찌개 수정했어요 맛이 좀 나아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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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꽃게찌개 수정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800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라 놀랍지도 않아요. 어제 저녁을 무려 삼겹살집 가서 1인분(그래도 2인분 시켜서 라떼를 백그람 줘서 엄마랑 나랑 한 150g씩 먹은 거 같네요)을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퇴근하면서 어머니가 먹자고도 하시고 우리 라떼도 갈 수 있는 곳이고 나도 어지럼증에 이틀 고생했더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맛있게 먹고 산책이라도 할려 했지만 얘기했듯이 라떼가 걷지 않겠다고 하고 나도 발이 아프고 산책을 했어도 찌는 거를 막을 순 없었겠지만 죄책감이라도 덜었을텐데 뭐 다 라떼가 누나 아픈 거 캐치하고 들어가자고 한지도 몰라요ㅋㅋ 다시 63대로 올라갔지만 이번엔 좀 서서히 천천히 빼려야구요. 아침에도 웬일로 피곤했는지 평소보다 늦게 나왔는데 내 잡곡밥이랑 샐러드 채소들이 거의  똑 떨어뜨렸거든요. 아침부터 엄청 바빴어요. 우선 잡곡밥부터 앉히고 방울토마토와 자두도 씻어서 과일은 준비해 놓고 어머니까지 나와서 채소들 씻고 썰고 담고 준비했죠. 어머니가 기계로 당근이랑 오이랑 콜라비 썰고요. 파프리카는 내가 썰고 어머니는 브로클린 삶고 취나물 삶아 볶음해 주시고요. 로메인 치커리 배추 씻어서 물 빼서 담아놓고 수박 3분의 1 남은것 마저 깍둑썰기로 해서 바로 과일 먹을용과 샐러드 놀 나눠서 담아놓고 이렇게 준비만 한 시간 이상 걸렸네요. 이렇게 대대적으로 채소를 많이 쓰는 김에 양송이버섯과 파프리카 당근을 올리브오일에 볶은 것도 빨리 해버렸어요 (당근 큰통2에 넣고도 남았는데 그거 조그만 통에 안 넣고 그냥 먹어버릴려고) 오늘 샐러드는 야채 과일 샐러드구요. 양상추는 요즘 비싸서 안사서 배추를 쏭쏭 썰어서 밑에 깔고 로메인 치커리 넣고 오이 브로콜링 콜라비도 담고 야채 양송이 볶음은 식혀서 넣고 자두 통으로 3개와 방울토마토 넣고 수박도 얹힌 다음에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오늘은 어머니가 상큼하게 먹고 싶다고 하셔서) 채소가 많아서 깔끔하고 상큼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양은 적지 않아서 먹고 나서는 조금 이따가 밥 먹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한 30~40분 쉬었다가 아까 며칠 전에 먹고 남은 삼겹살 한 줄로 끓인 김치찌개와 아침에 한 취나물볶음과  막 한 잡곡밥과 샐러드용으로 열심히 씻은 로메인하고 배추랑 두부쌈장까지 빼서 엄마랑 나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배가 부르다면서 그냥 김치찌개에 드시고 나는 김치찌개 돼지고기를 쌈싸먹었네요. 어저께 저녁에 그렇게 삼겹살 상추쌈 먹어놓고도 아침에 김치찌개 돼지고기 배추,로메인쌈이 그렇게 잘 들어갔답니다. 진짜 먹는 거 하나는 타고난 앤데 지금 다이어트 한다고 엄청 먹는걸 제한하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나한테 경고를 주네요. 한 이틀 동안 걸어 다니면 어지럽고 별이 보이기까지 앉기만 하면 이것저것 간식이나 찾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도 해서 내자신이 이상하다고 했어요😅😆 오늘 아침은 많이 쪘지만 그래도 아침은 잘 먹어두는 게 저에게는 맞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잘 먹고 조금 쉬었다가 천천히 움직이기로 했어요. 밥 먹고 조금 쉬었다가 엄마 출근하실 때 저도 준비하고 라떼꺼 챙기고 내꺼 챙겨서 나왔는데도 벌써 12시가 다 돼가네요. 그나마 날이 선선해서 다행인 것 같아요. 설마 비는 안 오겠죠? 뭐 해가 뜨고 있지만 언제 흐려져서 비 올지 좀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비 안 오고 덥다고까지 하던데... 여튼 비와도 어쩔 수 없으니 장마철이라 라떼비옷과 내미니우산은 가지고 다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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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당뇨일기6기10일차

날짜:2024.07.04. 시간:22시26분 내용: 점심은 구내식당  이용.  메뉴는  소고기무국. 저녁은 감자탕. 구내식당 이용. 컨디션이 나빠  운동은 캠홈챌로 30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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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만보만보만

당뇨일기6기10일차

토마토 닭가슴살 스프

토마토 닭가슴살 스프에 버터를 바른 식빵 (꿀팁)  * 올리브유를 많이 넣고 스프를 끓인다   * 약간의 소금, 후추, 마늘을 넣는다  * 버터를 바른 식빵을 잘게 썰은후 에어프라이기에    200도로 5분 정도돌린 다음 스프에 얹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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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토마토 닭가슴살 스프

7/4(목)🍜라면 먹었을 때 살이 덜 찌는 방법!!

저도 오늘은 건면에 야채와 순두부도 넣어서 든든하고  건강하게 먹었어요~~^^ 📍건면을 선택합니다.  라면은 고온의 기름에 튀겨 나온 음식이라 살이 많이 찌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튀기지 않은 건면을 선택해야 합니다. 📍한번 끓인 물을 버리고 다시 끓이면 됩니다. (건면을 선택하지 못했다면) 한번 끓인 물을 버리는 것 만으로도 다량의 포화지방이 버려기게 되어 50kcal정도의 칼로리 감소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야채를 넣어서 먹으면 됩니다. 탄수화물이 빠르게 분해되는 만큼 혈당이 올라가 인슐린이 많이 분비되어 당이 지방으로 변하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하지만 식이섬유가 다량 포함된 야채를 곁들여 먹으면 그만큼 소화되는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는 것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양파를 넣어서 끓입니다. 양파를 넣을때 바로 넣지 말고 처음 끓인 물을 버린 뒤에 양파를 넣는 것이 효과가 좋습니다. 양파가 지방을 흡수하기 때문에 꼭! 처음 끓인 물을 버리고 두번째 끓일때 넣으세요.  양파의 퀘르세틴 성분은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축적되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고 라면과 곁들여 먹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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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목)🍜라면 먹었을 때 살이 덜 찌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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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7.2 비오고 흐리다맑음 석식 2시간후 측정 아내가 캐시워크로 모은 캐시로 캐시딜에서 주문한 두툼한 삼겹살과 시어빠진 갓김치를 듬뿍넣고 푸욱 조린 찜과 여러가지 야채를 넣어 끓인 시원한 된장국에 보리밥과 맛나게 저녁 후 누룽지 사탕 두개를 입가심으로 먹엇다 혹여 사탕탓에 측정치가 높게 나올까 걱정햇지만 정상으로 나와서 참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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