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
계란 택배는 신기하긴함
쿠팡이 싼게 아니라서 자주 이용은 안해요
애들 문제집 사거나 급한일 생길때 익일 배송이 되니 회원 유지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진짜 웃긴게 처음으로 쿠팡에서 계란을 시켜봤어요
사실 못 믿어서 늘 계란은 집근처에 마트에서 샀어요
소고기 뭇국 끓인다고 무랑 숙주나물 사고 금액 맞출려고 계란도 처음으로 주문했어요
세상에 언박싱하는데 와..정말 안깨지게 잘 포장했네요
계란 역시도 쿠팡이 싼게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포장비가 더 비싸겠어요
뜯으면서 느낀점은..
이제 진짜 뭐든 온라인으로 사먹어도 되겠구나..싶네요
계란 박스 따로 그 외 상품 따로 배송 되었네요
오늘 새벽에 시켰는데 저녁 8시에 왔으니..
기사님 감사합니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