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부산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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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푸드였던 마! 닭볶음탕
요새들어.. 가만보니.. 새학기들어.. 고3올라가서 학기초라고 버거울까싶은 아이는 아무 소리없는데.. 밖에서 그래도 잘먹고다니는 랑군이 자꾸 몸보신~~ 몸보신~~~ 막 그러는거있죠;;; 이 아저씨가말야..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봐요ㅋㅋㅋㅋㅋ 여느날처럼.. 계단오르기운동도 하면서 만보를 걷다가.. 마트를 가니.. 닭볶음탕용이 보였어요!!! 두팩에 9,900원ㅋㅋ 헤헷.. 그래도 고기를 덜좋아하는 저라^^;;; 소, 돼지보다는 익숙한 닭이 쪼아용ㅋㅋㅋㅋㅋ 제가 그래서 그런지 랑군도 애들도 은근 따라가구요^^;;ㅋ 함께 넣을 감자를 사려고보니.. 헐.. 울동네만 그런건지 감자도 넘비싸더라구요;; 힝 그래서 고민하다가.. 감자옆에 있던 마!를 구입했어요. 길고 예쁘장한 녀석으로.. 반은 닭볶음탕에 넣고 남은 반은 구워먹으려구요^^ 굴이.. 바다에서 나는 우유!! 라는 별명처럼 산에서 나는 장어! 라는 별명이 있는 마!! 별명만으로도 얼마나 영양이 가득인지 눈치가ㅎㅎ 마 하면.. 왠쥐 과일처럼 갈아마셔야만 할꺼같지요? 아니에요~~~ㅎㅎㅎ 잘 생각해보세요.. 우리.. 마트에 가면.. 튀김옷입힌 마튀김 많이 시식하잖아요~~ 그쵸?ㅋㅋㅋ 저는!!! 넘넘 좋아해서리 무조건! 기다렸다가 받아먹어요 헤헷 갈아먹음 젤 좋겠지만.. 특유의 끈적임땜시 딸아이가 별로 안좋아해서 그냥 우회해서 먹이네요. 또 익히면 소화흡수를 돕는다고해서요. 마가.. 그 끈적이는 점액질성분인 뮤신덕에 위와 장에 좋고.. 랑군이 신경써야할 고혈압에도 좋고 혈당도 낮춰주고 아르기닌성분이 풍부하여 면역력에 좋대요. 면역력이 많이 낮아서 항상 감기조심하는 저라서 더 챙기네요. 또.. 이번에 알았는데.. 사포닌, 비타민C, B군, 칼륨, 철분, 단백질, 인등의 무기질이 함량이 높아 만성피로에 도움을 준다네요!! 슈퍼푸드더군요ㅎㅎ 이렇게.. 칼로리도 엄청 낮고 혈당에도 좋기에 당뇨환자에게 참 좋고 소화에도 좋고.. 좋은게 참많은 친구랍니다ㅎㅎ 닭고기는.. 말모말모죠?! 고단백저지방의 대표음식ㅎㅎ 최고죠❤ 저는 순두부나 된장찌개에도 마 넣어요ㅋ 시작전 대충 빼둔 준비물요. 왼쪽그릇에 마 썰어놨고.. 냉장실에 양파와 새송이버섯이 있어서 넣어줬어요. 그리고.. 편스토랑보다가 류수영이 쌈장넣는거보고 따라해봤었는데 정말 쉽게 맛이 좋아져버리더라구요ㅎㅎ 그때부턴 무조건 쌈장 한스푼!! 넣어요ㅋㅋㅋ 편식이 심했던 저.. 비릿한거 잘 못먹는 저.... 비계란 비계는 다 떼고 껍질이란 껍질은 다 제거하고서야 쳐다보는 저다보니ㅜ 그냥 습관처럼 맨날 글케 손질을 다 해서 요리를 하니.. 진짜 고기만 딱 먹게끔 하거든요. 제가.. 울식구들 버릇을 잘못들였어요......;;; 근데 닭은 물손질하는게 덜좋다고.. 그냥 바로 데치는게 올바르다고 하던데.. 백숙은 그렇게 데친후 손질하는데.. 닭볶음탕이나 찜닭할땐 전 아직 이방법으로 쫌이라도 남아있는 내장이나 핏덩어리 다 제거하고하네요.. 그대신.. 손질후 구워서 맛을 올려요ㅎㅎ 맛좋아보이게 잘 구운 후.. 양념장 넣어서 또 볶볶~ 물넣고 끓여주다가.. 아까!!! 썰어둔 마를 예쁘게 둘러서 놔줬어요! 곁에 두르면 저는 그나마 덜 깨지더라구요ㅎㅎ (감자나 당근, 고구마 넣을때도요) 마지막에 청양고추 다진후 얼려둔거 세개빼서 넣었더니만 급 살짝매운맛으로 변ㅋㅋㅋ 전.. 고기는 한개먹고.. 새송이버섯이랑 마랑 양파만 계속 집어먹다가 둘째한테 한소리들었네요ㅋㅋㅋ 반찬없이 요래먹는거 넘좋아요ㅎㅎ 저는 손이 많이 느려서리 닭손질에 시간을 많이 들였는데 데친후 손질후 요리하면 더더 금방하실꺼에요.. 혹 식단관리하시는분들 참고하셔도 좋을듯해서^^;;;;
난괜찮아용
스타벅스 바삭 피스타치오 프라푸치노 솔직 후기맛·가격·커스텀 꿀팁까지 한 번에!
요즘 SNS에서 피스타치오 열풍 보셨나요? 두바이 초콜릿에 이어 스타벅스까지 바삭 피스타치오 라인을 출시했어요. 고소한 피스타치오에 바삭한 식감까지 더했다는데, 진짜 맛있는 건지 직접 알아봤습니다 🔍 스타벅스가 2026년 2월에 한국에 두바이 초콜릿 음료를 정식 출시했었죠. 그 흐름을 이어받아 3월 27일, 아예 바삭 피스타치오를 메인 테마로 한 전용 라인업 "Taste the BASAK"이 출시됐어요. 음료 2종 + 푸드 2종, 총 4가지 신메뉴예요. 기본 정보 & 가격 📌 공식 제품 설명 바삭한 카다이프 토핑과 부드러운 그린 피스타치오 폼이 조화로운 프라푸치노 음료. 차별화된 비주얼과 진한 풍미의 맛을 즐겨보세요. 취향에 따라 카다이프 토핑 많이 커스텀으로 바삭한 식감을 더 즐길 수 있습니다. 항목 내용 정식 메뉴명 (영문) Basak Pistachio Chocolate Cream Frappuccino 가격 (톨 기준) 7,700원 용량 (톨) 355ml 칼로리 (톨) 375 kcal 카페인 0 mg (카페인 없음) 당류 37g 포화지방 12g 단백질 5g 나트륨 260mg 알레르기 유발요인 땅콩 / 대두 / 우유 / 밀 출시일 / 판매 기간 2026년 3월 27일 출시 / 한정 여부 미확인 칼로리·영양 정보 출처: 스타벅스 코리아 공식 사이트 ⚠️ 알레르기 주의! 땅콩 / 대두 / 우유 / 밀 알레르기가 있는 분은 섭취에 각별히 주의하세요. 카다이프(밀 함유)와 피스타치오(땅콩류)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카페인 걱정 NO! 카페인이 0mg이라 커피 못 드시는 분, 임산부, 카페인 예민한 분도 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 맛 — 고소달달? 느끼? 솔직하게 이번 바삭 피스타치오 초콜릿의 핵심은 두 가지예요. 첫째, 그린 피스타치오 폼 — 부드럽고 풍미 깊은 초록빛 폼이 음료 위에 얹혀 비주얼도 예쁘고 맛도 고소해요. 둘째, 카다이프 토핑 — 두바이 초콜릿의 핵심 식감을 그대로 구현했습니다. 칼로리는 톨 기준 375kcal이고, 카페인은 0mg이에요! 커피 대신 디저트 음료로 즐기기 딱이고, 카페인 예민한 분들도 안심하고 마실 수 있어요. ⚠️ 주의! 평소 견과류 향이 강한 음식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요. 특히 피스타치오 소스의 느끼함은 과거 피스타치오 크림 프라푸치노에서도 단점으로 꼽혔던 부분입니다. 바삭 식감의 정체 — 2월 출시했던 두바이 초콜릿 음료와의 차이 스타벅스 바삭 피스타치오의 "바삭"은 카다이프(Kadayif)예요. 피스타치오 크림과 만나면 "바삭+고소+달달"의 황금 조합이 완성됩니다. 스타벅스는 이 카다이프를 음료 토핑으로 올려 한 모금마다 씹히는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어요. 두바이 초콜릿 트렌드를 음료에 맞게 가장 충실하게 재현한 메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항목 두바이 초콜릿 음료 (2월 출시) 바삭 피스타치오 프라푸치노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 크림 콜드폼 피스타치오 메인 바삭 식감 솔티드 브라운 버터 토핑 카다이프 토핑 초콜릿 아이스 두바이 초콜릿 말차/ 아이스 두바이 초콜릿 모카 초콜릿 소스 음료 형태 아이스 라떼 프라푸치노 (블렌디드) 가격 (톨) 7,300원 7,700원 피스타치오 초콜릿 소라빵 함께 먹어봤어요 음료와 함께 피스타치오 초콜릿 소라빵도 출시됐어요 (70g / 322kcal). 피스타치오 함량이 무려 22.84%로 꽤 높아서 피스타치오 향이 확실하게 느껴지고, 초콜릿이 덮여 있어 달달하고 고소한 맛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요. 비주얼부터 미쳤고 초코+고소함 조합이라 맛 없을 수가 없어요. 단, 포화지방이 일일 권장량의 40%인 만큼 음료(375kcal)와 함께 먹으면 총 약 697kcal이 되니 칼로리에 주의하세요! 냉장 보관(0~10°C) 제품이라 매장 내 냉장 진열대에서 구매할 수 있어요. 항목 피스타치오 초콜릿 소라빵 용량 / 칼로리 70g / 322 kcal 가격 7,900원 주요 재료 비율 피스타치오 22.84% / 준초콜릿 6.13% 지방 / 포화지방 18g (33%) / 6.0g (40%) 비교표 — 스타벅스 피스타치오 라인업 한눈에 메뉴 형태 바삭 피스타치오 초콜릿 프라푸치노 7,700원 바삭 피스타치오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 7,500원 피스타치오 초콜릿 소라빵 7,900원 피스타치오 초콜릿 마카롱 5,900원 추천 커스텀 꿀팁 ☕ 💡 꿀팁 ① — 카다이프 토핑 많이! (공식 커스텀)스타벅스 공식에서도 안내한 커스텀이에요. 바삭한 식감을 두 배로 즐길 수 있어요! 이건 진짜 해야 합니다 💡 꿀팁 ② — 오트밀크로 변경 우유 대신 오트밀크(+600원)로 바꾸면 피스타치오의 고소함이 배가돼요. 느끼함을 줄이면서도 풍미를 높이는 황금 조합입니다. 💡 꿀팁 ③ — 피스타치오 소스 줄이기 기본이 너무 달거나 느끼하게 느껴진다면, 주문 시 시럽 1펌프로 줄이세요! 카페인이 0mg이라 달달함이 부각되는 편이라 당류(37g)에 민감하다면 꼭 활용하세요! 바삭 피스타치오 4종 중 제일 기대되는 메뉴가 뭐예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저는 이제 마카롱이 제일 궁금한데… 여러분은요? 😄
초보다이어터
라볶이
떡볶이가 너무 먹고싶어서 분식집에 갔어요 점심에 먹은 라볶이 떡은 조금 들어있고 라면만 한가득이네요 떡볶이만 시킬껄ㅋㅋ 그래도 맛있었답니다
쉬림프
식단면볶이
1) 레시피명 (요리명) : 식단면볶이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 / 수량 : 2인분 4) 소요 시간 : 약 15분 5) 재료 리스트 : 식단면 1개, 어묵 1장, 비비고 왕교자 라이트 4, 양배추, 양파, 대파, 치즈, 고춧가루 2스푼, 저염간장 1스푼 반, 설탕 1스푼 반, 후추 약간, 물 400ml 등 6) 조리 단계 두부면이나 실곤약에 비해 식단면은 처음 들어보시는 분도 계실 테지만, 단백질 비율이 40% 이상인 대두를 주재료 만든 단백질면이라고 보시면 되요 어묵을 반으로 접어 길쭉하고 얇게 썰고 기름 섭취를 줄이기 위해 체에 받쳐 뜨거운 물을 부어주었답니다ㅎㅎ 이제 채소들을 다듬어보겠습니다 양배추는 듬성듬성 큼지막하게 썰고, 양파는 너무 얇지 않을 정도로만 채썰고, 대파는 한 입 크기로 썰어 준비해둡니다 냄비에 물 400ml, 2컵 정도 부어주고 고춧가루 2스푼, 저염간장과 설탕은 각각 1스푼 반, 후추는 약간만 넣어 섞어줘요 대략적인 재료준비는 끝났으니 불을 켜고 방금 만들어둔 양념에 어묵과 왕교자 라이트, 양배추, 양파 등 채소부터 넣어서 끓여줍니다ㅎㅎ 양념이 끓기 시작할 때 오늘의 주인공 식단면도 넣고 눌러붙지 않게 저어주면서 4분 정도 더 끓이며 익히기만 하면 되요~ 식단면은 보통 냉동실에 보관하지만 미리 해동시킬 번거로움 없이 바로 사용해도 금방 풀어지기 때문에 더 편하게 조리 가능!! 그리고 식단면까지 어느 정도 익었으면 준비해둔 대파도 넣고 약 1분만 더 저어줘요 여기서 끝내도 되지만 떡볶이도 치즈떡볶이가 풍미가 살아나면서 더 맛있잖아요^^ 식단면볶이를 담고 그 위에 슬라이스 치즈 한 장도 곁들여주면 더할 나위 없을 거예요
반달진
개나리
꽃들이 만개했어요 진짜 봄내음 물씬 개나리는 벌써 잎이 돋아나네요 비라도 오면 다 떨어질듯 이쁠때 많이 보러 다녀야겠어요
쉬림프
점심은 분식
점심은 밥 조금에 분식 여러가지 챙겨 먹었어요 우동 떡볶이 순대 누룽지 조금 둔든하게 먹어요
들꽃7
식후 물 마시기
식후 물을 마셔야 하는데 자꾸 빠뜨려요 평소 물을 진짜 안먹어서 노력하려고 하는데 진짜 힘들고만요
기춘이530707
즉떡
저녁으로 즉석떡볶이 먹었어요 즉떡 유명한 집인데 언제나 먹어도 맛있네요
로블ㅎ
무침만두
저녁에는 즉석 떡볶이 먹으러 왔는데 무침 만두가 유명 해서 필수로 주문 했어요
로블ㅎ
나나 목마사지기 전참시 어디꺼? 스파알 포터블! 스펙 비교 + 솔직 총평
전참시 보다가 나나 목마사지기에 눈이 갔죠? 저도 방송 보고 바로 검색창 켰거든요 브랜드가 딱 공개된 건 아니지만, 베이지색에 주황색 마사지 헤드 — 이거 스파알 아이보리 모델이랑 딱 맞더라고요! 스펙 정리부터 유사템 비교까지 한 번에 담아봤습니다 📺나나 전참시 목마사지기 정체는? 지난 3월 21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 배우 나나의 2시간짜리 홈케어 루틴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얼굴팩, 배 찜질기, 발팩, 종아리 마사지기... 아이템이 끝도 없이 나왔는데, 그중 제 눈길을 가장 사로잡은 건 바로 목마사지기(안마기)였어요. 매니저도 "SNS에서 보고 충동구매를 자주 한다"고 폭로할 만큼 요즘 SNS에서 핫하게 뜨는 형태의 목어깨 집중 마사지기입니다. (나나도 인스타에서 샀다고 하더라고요 ㅋㅋ) 📦스파알 포터블 목어깨 마사지기 상세 스펙 색깔만 봤을 때 방송에서 나나가 사용한 것과 가장 유사한 제품은 스파알 포터블 목어깨 마사지기 — 오리지널 모델입니다. 브랜드 스파알 (SPA:R) — 에이치엘비글로벌(주) 운영 색상 베이지/샌드 바디 + 주황색 마사지 헤드← 나나 방송과 일치! 마사지 방식 마사지볼 방식 (안마봉 4개) 모드 주무르기 + 지압 2가지 온열 기능 ✔ 38℃ / 45℃ 2단계 타이머 모드별 15분 자동 OFF 전원 무선 / USB-C 충전 무게 약 1,250g 소비전력 26W (BLDC 고성능 모터) 가격 약 89,000~118,000원 (판매처·이벤트별 상이) 판매처 스파알 공식몰, 쿠팡, 올리브영, 신세계, 카카오 선물하기 🍀 오리지널 vs PRO, 뭐가 다를까? PRO 버전은 오리지널보다 배터리 용량(7,800mAh)이 크고 일부 기능이 업그레이드됐어요. 예산이 여유롭다면 PRO도 고려해볼 만해요! 🔎항목별 특징 상세 분석 입체 수타식 롤링 마사지 옛날 마사지기처럼 단순 진동만 오는 게 아닙니다. 사람 손처럼 근육을 잡아 주무르는 3D 롤링 방식이라굳어있는 승모근과 뒷목을 훨씬 강력하게 풀어줘요. 온열 기능 (찜질 효과) 마사지를 하면서 따뜻한 온열까지 동시에 느낄 수 있어요. 뭉친 근육은 열을 가해야 더 잘 풀린다는 건 다들 아시죠? 찜질팩 + 마사지를 한 번에 해결하는 게 핵심 포인트! 무선 설계 나나가 팩을 붙이고 소파에 누운 채로 목마사지를 하는 장면 기억하시죠? 그게 가능한 이유가 바로 무선 설계 덕분입니다. 선이 없으니 침대·소파 어디서든 자유롭게 사용 가능! 세탁 가능 커버 피부에 직접 닿고 땀이 묻는 제품인 만큼 겉 커버가 분리되어 세탁 가능한 제품을 고르는 게 위생상 필수입니다. 이 부분, 생각보다 놓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목마사지기 유사템 비교표 스파알을 중심으로 경쟁 제품들을 한눈에 비교해봤어요. 항목 스파알 포터블 오리지널 (나나 pick) 스파알 PRO 풀리오 V2 슬룸 넥숄더 해피룸 코드제로 마사지 방식 마사지볼 4개 주무름+승모안마 6헤드 수타식 롤링 4D 마사지볼 두드림+주무름 온열 기능 있음 있음 있음 있음 있음 보호커버 없음 없음 있음 - 분리 세탁 가능 가격대 약 79,000~109,000원 약 109,000~13만원 약 12~15만 원 99,800 약 8-10만원 폴리오V2 목마사지기 슬룸 넥숄더 힐링케어 해피룸 코드제로-3300 🍀 가성비 꿀팁 무조건 비싼 게 좋은 건 아닙니다! 피부 자극 없이 부드러운 압을 원한다면 슬룸 넥숄더 힐링케어가 딱 맞아요 하지만 나나 픽은 스파알 포터블 오리지널!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 🚫 이런 경우 사용 전 반드시 전문가 상담! 목 디스크(경추 디스크) 환자 — 롤링 마사지가 오히려 신경을 자극할 수 있어요 골다공증 심한 분 — 강한 롤링이 척추에 무리를 줄 수 있음 피부 염증·상처 부위 — 직접 접촉 피하기 올바른 사용 팁 한 번에 15~20분 이내로 사용하는 게 적당 처음엔 낮은 강도부터 시작해서 몸이 적응되면 올리기 사용 후 스트레칭을 곁들이면 효과 2배! 잠자리에 들기 전 사용하면 숙면에 도움 최종 총평 나나 전참시 목마사지기는 스파알 포터블 목어깨 마사지기! 가격도 7.9~10만 원대로 합리적이고,쿠팡·하이마트에서 바로 구매 가능해요. 단, 보호커버 없음은 아쉬운 부분 — 위생 신경 쓰이는 분은 참고하세요! 하루 15분만 목마사지기에 몸을 맡겨보세요. 뭉쳤던 승모근이 스르르 풀리는 그 행복감,한 번 느끼면 진짜 못 끊거든요 🤍 여러분은 마사지기 쓰고 계세요? 어떤 마사지기 쓰시나요? 댓글로 후기 공유해주시면 같이 비교해봐요!
초보다이어터
오늘의 음식
오늘 매콤한 것 먹을가요 매콤한 떡볶이 어떤가요 떡볶이 드시고 기운내세요
영진왕빠
03월28일(토) 공복혈당
공복에 혈당체크했어요 오늘은 아주 양호하네요 어제 저녁에 과자랑 이것저것 많이 먹었는데 진짜 혈당은 알수가 없네요
켈리장
위고비·마운자로 중단 후 요요 올까? 꼭 알아야 할 관리법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치료제는 체중 감량 효과가 좋아 보이지만, “약을 끊으면 다시 살이 찌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많이 하시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중단 후 체중이 다시 늘어날 가능성은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요요를 겪는 것은 아니며 관리에 따라 결과는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약을 중단한 후에도 식습관과 생활 패턴을 어떻게 유지하느냐입니다. Google Gemini 제작 ① 💉 위고비, 마운자로 중단하면 왜 다시 찔까 ✔ 비만치료제 → 식욕 억제 ✔ 중단 → 억제되던 식욕이 다시 증가하는 방향으로 변화 ✔ 몸 → 에너지 소비 감소 + 체중 회복 방향 작동 이 과정을 조금 더 풀어서 보면 이렇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비만치료제는 식욕을 줄이고 포만감을 높여 자연스럽게 섭취량을 줄이도록 돕는데요. 그래서 체중이 감소하지만, 약을 중단하면 이 효과도 함께 약해집니다. 여기에 우리 몸은 체중이 줄어들면 식욕은 늘고, 에너지 소비는 줄이는 ‘대사 적응’이 나타나게 됩니다. 기초대사량이 낮아지고 같은 활동에도 덜 소모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 즉, 다시 체중이 증가하기 쉬운 상태가 되는 것이죠. ② 📉 비만치료제 중단 후, 실제로 체중이 얼마나 돌아올까? 💉 위고비 뉴잉글랜드 의학저널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약을 중단한 참가자들은 평균적으로 감량 체중의 약 2/3가 다시 증가했습니다. (단, 개인의 생활습관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 마운자로 마운자로 역시 미국의사협회에 발표된 연구에서 중단 그룹은 체중이 다시 증가했고, 치료를 지속한 그룹은 추가 감량까지 이어졌습니다. 👉 다만 여기서 중요한 점은 “무조건 요요가 온다”가 아니라 중단 이후 관리에 따라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③ 💦 운동을 병행하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같은 약을 써도 결과가 다른 이유는 결국 ‘생활습관’입니다. 특히 운동은 체중 유지에서 정말 큰 역할을 하는데요. 🏃🏻유산소(칼로리 소비) + 💪🏻근력운동(근육 유지) = 🔥 기초대사량 유지 이 흐름이 만들어지면 약을 끊어도 몸이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특히 근력운동은 근육 감소를 막아 기초대사량 감소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반대로 근육이 줄어들면 예전보다 더 살이 잘 찌는 상태가 되기 때문에 요요가 더 쉽게 오는 구조가 될 수 있습니다. ④ 🌙 위고비, 마운자로 중단 후 ‘생활습관 유지’가 핵심 비만치료제는 살을 빼는 수단일 뿐 그 자체로 끝나는 치료는 아닙니다. 그래서 약을 중단할 때는 “이제 마음대로 먹어도 된다”가 아니라 감량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는 생활을 이어가는 게 중요합니다. ⚠️ 요요를 막기 위해 꼭 챙겨야 할 생활습관 ☑️ 식사량 갑자기 늘리지 않기 ☑️ 하루 30분 정도 운동 유지 ☑️ 수면 7시간 이상 ☑️ 스트레스 관리 특히 수면 부족 + 스트레스는 식욕을 확 끌어올리는 요인이라 생각보다 체중에 큰 영향을 줍니다. 비만은 ‘단기 치료’보다 ‘장기 관리’가 중요한 질환이기 때문에, 약물 이후의 유지 전략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하지만 유지하는 힘은 결국 내 생활에서 나옵니다. 약을 끊은 뒤가 진짜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를 잘 넘기면 요요 없이도 충분히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참고자료] • BMJ, 체중관리 약물 중단 후 체중 재증가 메타분석 연구 • 뉴잉글랜드 의학저널(NEJM), STEP 1 extension 연구 (Semaglutide 중단 후 체중 변화) • 미국의사협회저널(JAMA), SURMOUNT-4 연구 (Tirzepatide 유지 vs 중단 비교) • The Lancet EClinicalMedicine, GLP-1 치료 후 운동 병행과 체중 유지 효과 • Harvard Medical School, 체중 감소 후 대사 적응 및 체중 재증가 관련 자료 ※ 본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치료 계획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복용 여부와 용량 조절은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 후 결정하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위고비 vs 마운자로, 나에게 적합한 비만 치료제는? 위고비·마운자로 맞으면 운동 안 해도 살 빠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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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정호영 다카마쓰 우동 솔직 후기 🍜 편의점 우동에 서사 한편 뚝딱
세븐일레븐에 신상이 떴어요! 근데 이번엔 그냥 신상이 아님… 진에어 × 오뚜기 × 정호영 셰프가 뭉쳤다고요? 편의점 갔다가 냉큼 집어 왔습니다. 바로 후기 갑니다! 이 우동에 담긴 숨겨진 서사 🎌 사실 이 제품엔 정호영 셰프와 다카마쓰의 실제 인연이 있어요. 정호영 셰프는 일본 츠지 조리사 전문학교에서 공부할 당시, 다카마쓰 출신 오가와 다케시 교수에게 직접 족타 우동 제면법을 전수 받았다고 합니다. 즉, 이 편의점 우동은 단순한 콜라보가 아니라 셰프가 25년 전 배운 그 기술이 녹아든 제품이라는 거죠. 그래서인지 국물 기본기가 확실합니다. 자세한 맛 이야기는 아래에서!👇 🛫 4자 콜라보 구조 "진에어(항공 노선·브랜딩) + 세븐일레븐(유통) + 오뚜기(제조) + 정호영 셰프(레시피 완성도)" 세븐일레븐 MD와 오뚜기 담당자들이 다카마쓰 현지를 직접 방문해 3일간 20그릇 이상 시식하며 맛을 구현했다고 합니다. 메뉴 가격표 & 구성 총정리 💰 제품명 가격 국물 베이스 특이사항 세븐셀렉트 정호영다카마쓰우동 (온우동) 약 3,500원 멸치+가쓰오부시+간장 시치미 별첨 스프 동봉 세븐셀렉트 카덴유부어묵우동 (기존) 약 3,200원 가쓰오 베이스 유부·어묵 토핑 세븐셀렉트 카덴냉우동 (기존) 약 3,500원 쯔유 베이스 (차가운) 여름 한정성 있음 ※ 가격은 매장별로 소폭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 패키지 가격을 꼭 확인하세요. 앱 쿠폰 · 프로모션 안내 🎁 📢 현재 진행 중인 프로모션 ✅2+1 이벤트— 2026년 4월 30일까지 세븐일레븐 전 매장 ✅진에어 SNS 이벤트— 인스타그램 공식 릴스 댓글로 다카마쓰 버킷리스트 작성 + 친구 태그 → 1등(3명): 인천↔다카마쓰 왕복 항공권 2매 → 2등(30명): 다카마쓰 컵우동 모바일 교환권 💡 꿀팁 2+1 이벤트 기간이라면 3개를 사면 1개가 공짜! 혼자 먹을 거라면 친구에게 선물하거나, 냉장고에 비축해두는 것도 추천 맛 후기 🍴 🍜 세븐셀렉트 정호영 다카마쓰우동 ⚡ 총 내용량 100g · 430 kcal 영양성분 함량 1일 기준치 비율 나트륨 1,670 mg ⚠️ 84% 탄수화물 67 g 21% 당류 5 g 5% 지방 15 g 28% 트랜스지방 0 g — 포화지방 7 g 47% 콜레스테롤 5 mg 1% 단백질 7 g 13% ※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은 2,000kcal 기준이며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나트륨 1일 기준치 84% — 진짜 주의하세요! 이 우동 하나만 먹어도 하루 나트륨 권장량의 84%를 채웁니다. 포화지방도47%로 꽤 높은 편이에요. 국물은 반드시 절반 이하로만 드세요! 🧡 맛 첫 국물 한 모금에 멸치 + 가쓰오부시의 이중 감칠맛이 확 올라옵니다. 단짠보다는 "시원한 단짠" 쪽이에요. 면발은 컵우동치고는 통통하고 쫄깃한 편입니다. 예상보다 식감이 좋아서 깜짝 놀랐어요 동봉된 시치미 별첨 스프가 진짜 포인트인데요, 절반만 넣으면 은은한 매운맛, 다 넣으면 꽤 칼칼해져요. 개인적으론 1/2만 넣는 것 추천합니다! 큼직한 대파 건더기도 씹는 맛이 있어서 좋았어요. 🔴 솔직한 호불호 비추 포인트: 국물을 다 마시면 나트륨 폭탄이 될 수 있어요. 국물은 절반만 먹기를 강력 권장합니다. 추천 포인트: 3,500원대에 이 수준의 사누키 스타일 우동이라면 솔직히 가성비 엄청납니다. 📝 총평: 편의점 우동 중 상위 10%에 들 정도로 완성도 높음. 단, 국물 남기는 습관 필수. 다른 편의점 우동이랑 비교해보면 📊 항목 정호영 다카마쓰 우동(세븐일레븐) 이마트24사누키 우동 CU온더보더 우동 맛 깊이 ★★★★☆ ★★★☆☆ ★★★☆☆ 면발 쫄깃함 ★★★★☆ ★★★☆☆ ★★★★☆ 가성비 ★★★★☆ ★★★★★ ★★★★☆ 나트륨 우려 높음 높음 보통 차별화 요소 시치미 별첨4자 콜라보 없음 없음 재구매 의사 YES 보통 보통 정호영 셰프는 다카마쓰 출신 교수에게 직접 족타 우동을 배운 사람이에요. 그래서 그의 레스토랑 이름도 스승의 수업실 이름을 따서 "카덴(花伝)"이라고 지었죠. 즉, 이 컵우동엔 단순 콜라보가 아닌 셰프의 진짜 뿌리가 담겨 있다고 해야겠죠?ㅎㅎ 💡 시치미 활용 꿀팁 시치미 별첨 스프는 절반씩 나눠 넣는 것을 추천해요! 처음엔 절반 → 중간에 한 번 더 넣기 → 이렇게 하면 향이 두 번 올라와서 훨씬 맛있어요 🌶️ 정호영 다카마쓰 우동은 편의점 우동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멸치·가쓰오 이중 감칠맛과쫄깃한 면발은 합격점 이상. 단, 국물은 절반만 드세요! 나트륨 걱정 없이 즐기는 게 핵심입니다. 세븐일레븐 편의점 가시면 꼭 한 번 드셔보세요! 4월 30일까지 2+1이니까 진짜 지금이 타이밍 🕐 혹시 이미 드셔보신 분 계세요? 여러분의 솔직한 후기가 너무 궁금한데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떡볶이
어디 갈데가 있는데 시간이 조금 남아서 시장에서 떡복이1인분 주문해서 먹고 있어요.맛있는데 매콤하네요.
지니5237092
배에 지방을 빼려면 어떤 운동을 해야 할까요?
오늘 병원에 갔다 왔어요. 배에 있는 지방이 빼야지 간도 좋아지고 당뇨도 잡아주고 고지혈 약도 안 먹는다고 하는데 뱃살 빼기 진짜 힘들어요. 유산소 운동 많이 하고 엄첨 움직이는데 그런데 뱃 살은 잘 안 빠져요. 그리고 한 3 km 4kg 빼면 그 이상 잘 안 빠져요. 언제 빠질려나? 시간 내서 운동하는 것도 힘든데 거기에 안 빠지니까 힘이 빠져요.
끈기와인내
날씨 풀리면서 야외 러닝 시작했다가 무릎 나간 분 있나요?
벚꽃 개화 시기 됐다는 얘기 나오길래, 저도 슬슬 한강 나가볼까 하고 있거든요. 근데 솔직히 작년 10월부터 이번 달까지 헬스장만 죽어라 다녔어요. 트레드밀, 머신, 프리웨이트 조합으로 주 4회는 꼬박 나갔는데, 야외는 진짜 한 번도 안 나갔거든요. 날씨 좋아진다니까 당장 한강 뛰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세 가지가 걸려서요. 트레드밀이랑 야외 러닝이 무릎에 오는 충격이 다르다던데, 갑자기 나갔다가 무릎 나가는 거 아닌지 무서워요. 원래도 무릎이 좀 약한 편이라서요. 그리고 겨울 내내 실내만 있었으니까 피부가 자외선에 완전 무방비 상태인데, 이게 운동 회복이나 피로에도 영향을 주나요? 미세먼지 심한 날은 그냥 안 나가는 게 맞는지도 모르겠고요. 마지막으로 헬스장이랑 야외를 반반 섞는 게 나은지, 아예 야외로 갈아타는 게 나은지 방향을 못 잡겠어요. 저처럼 겨울 내내 실내에 있다가 봄에 야외 전환하신 분들 어떻게 하셨는지 진짜 궁금합니다!
파인
서브웨이 잠봉 완벽 가이드 🥖 가격·칼로리·소스 조합·꿀팁 총정리 (2026)
요즘 카페마다 잠봉뵈르 열풍인데, 서브웨이도 드디어 잠봉 라인업을 내놨어요 🎉 "잠봉뵈르 먹으러 서브웨이 갔다가 버터 없다는 거 알고 당황한 분?" 🙋 저는 그랬거든요... 🧾 서브웨이 잠봉 라인 전체 가격표 서브웨이 잠봉 컬렉션은 크게 잠봉과 잠봉 플러스 2종으로 구성돼 있어요. 썹픽(Subpick) 스타일로도 주문 가능하고, 15cm 단품 기준 가격이에요. 메뉴명 15cm 단품 15cm 세트 칼로리 (15cm 단품) 잠봉 7,400원 9,400원 376kcal 잠봉 플러스 8,900원 10,900원 475kcal 에그마요 (비교용) 6,400원 8,400원 416kcal 이탈리안 비엠티 (비교용) 7,100원 9,100원 388kcal • 세트 구성 시 음료 + 쿠키 포함 가격이에요. 🎟️ 서브웨이 앱 쿠폰 & 프로모션 꿀팁 🍀 꿀팁: 앱 쿠폰으로 최대 2,000원 절약! 서브웨이 공식 앱을 설치하면 신메뉴 출시 시기에 맞춰 할인 쿠폰이 발급돼요. ✅ 앱 다운 방법: 구글 플레이 / 앱스토어 → "서브웨이" 검색 ✅ 회원가입 혜택: 첫 주문 시 500원 적립 ✅ 신메뉴 쿠폰: 잠봉 출시 기간 중 10~15% 할인 쿠폰 수시 발행 ✅ 포인트 적립: 100원당 1포인트, 5,000포인트 시 500원 교환 📢 현재 진행 중인 프로모션 확인 방법 서브웨이 앱 → 홈 화면 배너 → "지금 쿠폰 받기" 프로모션은 기간 한정이니 앱 알림 설정을 켜두는 걸 추천해요! 🥖 잠봉 — 솔직 리뷰🐷 15cm 단품 7,400원 | 세트 9,400원 잠봉(Jambon) 햄 5장 기본 구성 - 구성: 잠봉햄 · 야채 선택 · 소스 선택 (치즈 추가 가능) 📊 칼로리 분석 (15cm, 위트빵 + 기본야채 기준) 영양성분 함량 1일 기준치 중량 215g — 열량 376kcal — 단백질 18.3g 33% 포화지방 4.7g 31% 나트륨 621mg 31% 당류 6g — ✅ 잠봉 기본: 영양 밸런스 나쁘지 않아요! 나트륨 621mg (기준치 31%) — 소스 없이 먹으면 충분히 건강한 편이에요. 다만 포화지방 31%는 신경 쓸 필요가 있어요. 짠 소스(랜치·마요 계열) 추가 시 나트륨이 크게 올라가니 소스는 가볍게! 🍴 맛 잠봉햄 특유의 짭짤하고 살짝 묵직한 감칠맛이 특징이에요. 결이 살아있는 슬라이스 햄 식감이라 씹을수록 고소함이 올라와요. 다만 버터가 없어서인지 기대했던 진한 풍미보다 담백한 편이에요. 빵을 토스팅하면 훨씬 낫고, 소스 선택이 맛을 좌우해요. 💡 잠봉 샌드위치 추천 소스 조합 ① 홀스래디쉬 + 레드와인식초 → 깔끔하고 허브향 가득, 잠봉 본연의 맛 살림 ② 스윗어니언 + 올리브오일 → 달콤함이 짠맛을 중화, 초보자 추천 ③ 허니머스타드 단독 → 클래식한 유럽 스타일 🌟 총평: 가성비 좋은 입문용 잠봉 메뉴예요. 8,300원에 잠봉 햄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어요. 단, 버터·크림이 없어 '잠봉뵈르' 느낌을 기대하면 살짝 아쉬울 수 있어요. 소스 선택을 잘 하면 충분히 맛있는 한 끼! (햄이 눌려있긴 한데요.. 5장 맞습니다!) 🥖✨ 잠봉 플러스 — 솔직 리뷰👑 15cm 단품 8,900원 | 세트 10,900원 잠봉(Jambon) 햄 8장 기본 구성 - 구성: 잠봉햄(8장) · 야채 선택 · 소스 선택 (치즈 추가 가능) 📊 칼로리 분석 (15cm, 위트빵 + 기본야채 기준) 영양성분 함량 1일 기준치 중량 251g — 열량 475kcal — 단백질 24.3g 44% ⭐ 포화지방 7.3g 48% ⚠️ 나트륨 828mg 41% 당류 6.4g — ⚠️ 잠봉 플러스: 포화지방 주의! 나트륨은 828mg (41%)으로 기준치 50% 미만이지만, 포화지방이 무려 기준치의 48%에 달해요. 치즈나 랜치·마요 소스를 추가하면 포화지방이 일일 기준치를 초과할 수 있어요. 소스는 올리브오일, 레드와인식초 계열로 가볍게 선택하세요! 🍴 맛 햄이 8장이라 확실히 풍성하고 꽉 찬 느낌이에요. 한 입 베어물 때 햄이 터질 듯 가득 찬 비주얼은 만족스러워요. 그런데 솔직히 잠봉 특유의 짠맛이 8장이 겹치면서 후반부에 살짝 짭다는 느낌이 들 수 있어요. 음료를 꼭 함께 주문하세요! 💡 잠봉 플러스 추천 소스 조합 (나트륨 중화 버전) ① 레드와인식초 + 후추 → 나트륨 추가 없이 풍미 업 ② 올리브오일만 → 지중해 스타일, 햄 맛 극대화 ③ 랜치, 마요네즈 계열은 가능하면 패스 → 나트륨이 급격히 높아짐 🌟 총평: 햄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분께 추천해요. 1,500원을 더 내고 햄 3장 추가되는 건데, 장당 단가로 계산하면 잠봉플러스가 오히려 살짝 저렴해서 가성비 좋아요. 단, 나트륨이 너무 높아서 자주 먹기엔 부담스러운 메뉴예요. ⚖️ 잠봉 vs 잠봉 플러스 비교표 구분 잠봉 샌드위치 잠봉 플러스 가격 (15cm) 7,400원 8,900원 잠봉햄 장수 5장 8장 중량 215g 251g 열량 376kcal 475kcal 단백질 18.3g (33%) 24.3g (44%) ⭐ 포화지방 4.7g (31%) 7.3g (⚠️48%) 나트륨 621mg (31%) 828mg (41%) 당류 6g 6.4g 장당 단가 1,660원/장 1,225원/장 👍 추천 대상 처음 먹어보는 분 단백질·햄 덕후 📌 결론: 장당 단가는 잠봉플러스가 더 저렴해요! 단백질도 24.3g으로 확실히 높아요 💪 다만 포화지방이 기준치 48%로 꽤 높으니, 치즈·고칼로리 소스 추가는 신중하게! ❓ 잠봉뵈르인데 버터가 없다고? 진짜 프랑스 잠봉뵈르(Jambon-Beurre)는 이름 그대로 잠봉(햄) + 뵈르(버터)가 핵심이에요. 바게트에 버터를 두툼하게 바르고 슬라이스 햄을 얹는 게 원조예요. 그런데 서브웨이 잠봉은 버터가 들어가지 않아요. 제품명도 '잠봉뵈르'가 아니라 그냥 '잠봉'이에요. (서브웨이가 현명하게 이름을 지었어요!) ⚠️ 기대치 조정 필요! 서브웨이 잠봉은 버터 없는 잠봉 샌드위치예요. 진한 버터 풍미를 기대하고 가면 아쉬울 수 있어요. 대신 버터 없이 가벼운 맛을 원하면 오히려 딱 맞을 수 있어요! 그래도 소스로 버터 느낌을 살리는 방법이 있어요! 올리브오일 + 홀스래디쉬 조합이 버터의 고소함을 대체하는 데 가장 가깝대요. 🏆 최종 총평 잠봉 기본 (376kcal · 나트륨 31%) → 소스 없이 먹으면 꽤 건강한 선택! 잠봉 플러스 (475kcal · 단백질 44%) → 단백질 충전용으로 최강, 단 포화지방 48% 주의! 두 메뉴 모두 소스 선택이 핵심이에요. - 가볍게 → 올리브오일·레드와인식초 - 맛있게 → 홀스래디쉬·스윗어니언 🥖 서브웨이 잠봉, 여러분은 어떻게 드셨나요? "잠봉이 더 맛있었다" vs "잠봉플러스 가성비 짱" 댓글로 여러분의 솔직한 후기 남겨주세요!
초보다이어터
하루 마무리
오늘도 마무리는 만보입니다 진짜 봄날이네요 꽃들도 간혹 보이고요 걷다보니 만보 걷기에 참 좋은 계절이 왔네요
쉬림프
등촌동 코끼리만두 솔직 후기 : 이영자, 전현무도 반한 그 맛!
전참시 이영자씨 맛집으로 알려진 코끼리만두. 그리고 최근 전현무계획2에서 다시 한 번 소개되면서 "어 얘네도 갔구나!" 하고 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봤어요. 방송 보고 나서 저도 결국 가보고 말았습니다. 🐘 전체 메뉴 & 가격표 코끼리만두는 메뉴가 단순해요. 단품 메뉴 거의 없고, 팩 단위 포장 판매가 기본! 현장에서 찐만두로 먹을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사실상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메뉴 구성 가격 비고 김치만두 1팩 6개 7,000원 대표 메뉴 ★ 고기만두 1팩 6개 7,000원 재료 소진 시 판매 중단 김치만두 2팩 12개 14,000원 가장 인기 구성 혼합 (김치+고기) 각 1팩씩 14,000원 입문자 추천 조합 - 영업 시작: 오전 8시 (오픈 30분 전부터 대기자 발생) (전 오전 7시 도착해서, → 오픈까지 1시간 대기 했습니다..) - 1인 최대 5팩까지 구매 가능 - 내부 취식 불가 — 테이크아웃 전용 운영 - 하루 생산량 한정 — 모두 손으로 직접 빚기 때문에 수량 제한 있음 — 오후에 가면 100% 품절! ⚠️ 방문 전 꼭 확인하세요! 매주 일요일 정기 휴무입니다. 고기만두는 재료 상황에 따라 판매 안 하는 날도 있으니 사전 확인 필수! 🥟 김치만두 🔥 추정 칼로리: 1개 약 65~75kcal ⚠️ 나트륨 주의 — 1팩(6개) 기준 1일 권장량의 약 55~65% 추정 한 입 베어 물었을 때 가장 먼저 오는 건 아삭한 김치 소리예요. 육즙으로 먹는 만두가 아닙니다. 맛있는 김치요리를 한 입에 싸서 먹는 느낌이에요. 고기는 약간 거들어주는 역할이고, 완전히 김치가 주인공인 구성입니다. 만두피는 반투명할 정도로 얇고, 잘 쪄져서 폭신폭신해요. 두꺼운 피처럼 걸치적거리는 느낌 없이 씹는 재미가 살아 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말할게요. 찐한 고기 육즙을 기대하고 가면 실망할 수 있어요. 이건 완전히 "김치가 주인공인 수제 만두"거든요. 꿀팁: 단무지 슬라이스 한 조각 얹어서 먹으면 조합 미쳤음. 짭짤한 만두 + 달달한 단무지 = 입에서 파티 납니다. ✅ 총평: 김치 좋아하는 분이라면 재구매 확정. "기다릴 만하다" 🥟고기만두 🔥 추정 칼로리: 1개 약 75~85kcal ⚠️ 나트륨 1팩 기준 1일 권장량 약 50~60% 추정 김치만두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지만, 이것도 수제라서 수준이 달라요. 다진 돼지고기 + 두부 + 양파의 전통적인 조합인데, 피가 얇아서 고기소가 터질 것 같은 느낌이 납니다. 김치만두보다 담백하고 전통적인 만두 맛. 냉동 상태에서 만둣국으로 끓여 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사골 육수에 넣으면 그날 저녁밥은 해결됩니다. 단점이 있다면 재료 소진이 김치만두보다 빠르다는 것. 가고 싶으면 무조건 오픈 시간에 맞춰 가세요. ✅ 총평: 담백한 스타일 선호층에 강추. 만둣국 용도로 최적. 항목 김치만두 고기만두 가격 7,000원/6개 7,000원/6개 추정 칼로리(1개) 65~75kcal 75~85kcal 맛 특징 매콤·아삭·김치 위주 담백·고소·전통적 추천 조리법 찜 (단무지 곁들임) 만둣국·군만두 구매 난이도 ⭐ 낮음(항상 있음) ⭐⭐⭐ 높음(조기 품절) 냉동 보관 가능 (4주 이내 권장) 가능 (4주 이내 권장) 입문자 추천도 🐘 강력 추천 👍 추천 코끼리만두 vs 시중 만두 — 가성비 객관 분석 솔직히 처음엔 저도 "만두 한 팩에 7,000원이라고?" 했어요. 1개당 약 1,167원인데, 시중 냉동만두랑 비교해보겠습니다. 제품 1개 단가 수제 여부 피 두께 추정 칼로리 코끼리만두 약 1,167원 ✅ 수제 얇음 65~75kcal 비비고 왕교자 약 350원 ❌ 공장 두꺼움 약 70kcal 편의점 찐만두(3개) 약 400원 ❌ 공장 보통 약 80kcal 단가만 보면 비싸 보이지만, 수제 + 당일 제조 + 인공 첨가물 없음을 감안하면 납득 가능한 가격이에요. 단, 대량 구매로 매일 먹기엔 부담스러운 건 사실입니다. 코끼리만두는 줄 서서, 아니 오픈런까지 해야 할 이유가 분명히 있는 집인 것 같아요..! 여러분은 김치만두파 vs 고기만두파 — 댓글로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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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디진다 돈까스 솔직 후기 🔥가격·맵기·칼로리 총정리
요즘 SNS에서 난리 난 거 다들 보셨죠? 롯데리아에서 진짜 레전드 콜라보를 내놨어요. 바로 서울 신대방 온정돈까스 × 롯데리아의 디진다 돈까스 🔥 온정돈까스는 유튜브 매운 먹방 유튜버들이 줄줄이 몰려드는 '성지'로 유명한 곳이에요. 부트 졸로키아, 캘리포니아 리퍼페퍼 같은 세계 최고 수준의 고추를 사용한다고 알려진 집이죠. 거기를 직접 가자니 거리도 멀고... 근데 롯데리아에서 그 소스를 그대로 쓴 신메뉴가 나왔대요. 안 먹어볼 수가 없잖아요ㅎㅎ 온정돈까스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 온정돈까스는 서울 신대방에 있는 맛집으로, 만 19세~65세만 주문할 수 있는 초고강도 매운 돈까스로 유명해요. 핵심은 부트 졸로키아라는 고추인데, 이게 일반 청양고추보다 훨씬 강력한 수준입니다. 유튜브 맵부심 채널들이 줄서서 도전하는 그 집이에요. 롯데리아는 이전에도 2023년 청주 매운 만두 콜라보로 3개월 만에 100만 개를 팔았고, 2024년엔 우이락 고추튀김 콜라보를 했었죠. 이번 온정돈까스 콜라보는 그 세 번째 시리즈입니다. 3월 19일 출시됐어요. 전체 메뉴 가격표 메뉴 매장가 배달앱가 구성 디진다돈까스 (양념맛) 3,500원 4,300원 4조각 디진다돈까스 (디진다맛) 3,500원 4,300원 4조각 ✅ 꿀팁: 배달 시키면 개당 1,075원인데, 매장에서 포장하면 개당 875원이에요. 800원 차이니까 웬만하면 매장 포장이 훨씬 이득입니다! 두 가지 다 사도 매장에서 7,000원, 배달은 8,600원. 둘 다 먹어봐야 제대로 비교할 수 있어요 😊 앱 이벤트·프로모션 💡 인스타그램 시식 인증 이벤트: 3월 19일~4월 1일까지, 먹은 후기 올리면 이벤트 참여 가능 (@lotteria_official) 롯데리아 앱에서 쿠폰 확인 후 방문하면 더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니 꼭 체크해보세요! ⚠️ 주의: 환자, 임산부, 어린이, 노약자, 빈속인 분들은 특히 디진다맛 섭취에 주의하세요. 앱 주문 시 경고 팝업도 뜰 정도예요. 롯데리아 디진다 돈까스(양념맛) 후기 🔥 맵기 레벨 : 2단계 (고추 2개 표시) 🔸 양념맛 칼로리 1박스(112g) 기준 290 kcal입니다. 4조각이 들어있으니 1개당 약 72.5 kcal예요. 버거 사이드 간식치고는 꽤 가벼운 편이에요. 나트륨은 670mg으로 1일 기준치의 34% 수준. 50% 미만이라 과하진 않지만, 버거 세트에 곁들이면 나트륨이 쉽게 쌓이니 참고하세요. 당류가 15g으로 둘 중에 더 높아요. 양념 소스에 단맛이 많이 들어간 거라 달콤하게 느껴지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맛 양념맛 먼저 먹어봤어요. 열었을 때 주황빛 소스가 너겟 4개를 감싸고 있고, 향은 의외로 양념치킨이랑 비슷해요. 첫 입은 그냥 "아 양념치킨인가?" 싶을 정도로 달콤하게 시작해요. 근데 2~3초 지나면 살짝 알싸한 매운맛이 뒤따라와요. 맵기는 신라면 수준 정도로, 매운 거 잘 못 먹는 분들도 도전해볼 만해요. 맵부심 있는 분들한테는 그냥 간식 수준입니다 ㅋㅋ 아쉬운 점이라면... 소스에서 약간 인위적인 향신료 향이 느껴졌어요. 양념치킨이랑 비교하면 비슷한데 뭔가 좀 더 인공적인 느낌? 이게 거슬리는 분들은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돈까스라는 이름을 기대하면 실망합니다. 이건 그냥 돼지고기 너겟이에요. 돈까스 특유의 두툼한 고기 씹는 맛이나 육즙은 없어요. 총평: 그냥 무난한 매콤 사이드 간식. 특별하진 않지만 버거 먹을 때 곁들이면 나쁘지 않음. 재구매? 고민됩니다. 롯데리아 디진다 돈까스(디진다맛) 후기 🔥🔥🔥🔥🔥🔥🔥🔥🔥🔥 맵기 레벨: 10단계 (고추 10개 표시) 스코빌 지수: 약 25,000~27,000 SHU (참고: 핵불닭볶음면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치입니다) 🔸 디진다맛 칼로리 1박스(112g) 기준 280 kcal입니다. 1개당 약 70 kcal. 양념맛보다 10kcal 낮아요. 나트륨은 520mg으로 1일 기준치의 26%. 양념맛보다 나트륨이 오히려 낮은 게 의외죠? 소스가 훨씬 강렬한데 나트륨은 적어요. 매운맛이 나트륨이 아니라 순수 캡사이신 때문이라는 걸 수치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포화지방은 2.1g(14%)으로 양념맛이랑 거의 비슷한 수준이에요. 맛 박스 여는 순간부터 달라요. 검붉은 소스가 너겟을 거의 잠기게 덮고 있고, 열자마자 맵싸한 향이 확 올라옵니다. 이미 냄새부터 심상치 않음 😱 첫 입은 의외로 "어? 생각보다...?"라고 느낄 수 있어요. 근데 3~5초 후에 혀에 얼얼함이 밀려오는데, 이게 일반 매운맛이랑 달라요. 청양고추의 알싸한 스타일로 혀 전체를 덮어오는 느낌이에요. 물 마시면 잠깐 진정되다가 또 먹고 싶어지는 묘한 중독성이 있어요 ㅋㅋ 그래서 계속 손이 가다가... 나중엔 속이 아려오기 시작합니다. 저는 솔직히 먹고 다음 날까지 속이 불편했어요. 위/대장 약한 분들 진짜 주의하세요. 제 맵기 수준은, 불닭볶음면을 좋아하는 편 정도인데, 역시 맵긴 합니다. 총평: 진짜 매운맛 도전하고 싶은 분들한테는 재밌는 경험. 근데 4조각에 3,500원이라는 가격 대비 양이 아쉽고, 속 부담이 심해서 재구매 의향은 낮아요. 양념맛 vs 디진다맛 비교표 항목 양념맛 디진다맛 소스색 주황빛 검붉은색 맛 방향 매콤달콤 양념치킨 스타일 알싸하고 강렬한 캡사이신 맵기 단계 2단계 (고추 2개) 10단계 (고추 10개) 스코빌 (추정) ~5,000 SHU ~25,000~27,000 SHU 속 부담 낮음 높음 ⚠️ 호불호 낮음 (대중적) 높음 (맵찔이 비추) 재구매 의향 보통 낮음 칼로리 290 kcal 280 kcal 나트륨 670mg (34%) ← 더 높음 520mg (26%) 당류 15g ← 더 높음 13g 꿀조합 추천 매운맛을 중화시키면서 먹으려면 조합이 중요해요! 디진다맛과 같이 먹으면 좋은 것들: 리아 새우버거 → 마요네즈와 빵이 매운맛을 잡아줌. 가장 추천! 치즈스틱 → 치즈의 고소함이 캡사이신 자극을 일시적으로 완화 바닐라 아이스크림 → 유지방이 캡사이신 성분을 흡착해서 매운맛 완화 생수 (필수) → 음료보다 생수를 꼭 챙기세요. 탄산음료는 오히려 더 맵게 느껴짐 💡 찍먹 vs 부먹 논쟁: 소스가 이미 잔뜩 묻혀서 나오는데, 이 때문에 튀김옷이 눅눅해져요. 개인적으로는 소스를 따로 제공하고 찍먹 방식이었으면 더 만족스러웠을 것 같아요. 바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으니까요. 탕수육도 찍먹이 있잖아요 ㅋㅋ "소스는 진짜다. 근데 돈까스는 아니다." 온정돈까스 소스 자체의 임팩트는 분명하게 느껴져요. 원조 맛집 성지의 소스를 그대로 가져왔다는 건 확실히 전해져요. 다만 그 소스가 얹힌 게 얇은 너겟이라는 점, 그리고 4조각에 3,500원이라는 가격이 다소 아쉬운 건 솔직한 마음이에요. 매운 경험 자체를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한 번은 도전해볼 만 합니다. 다만 기대치는 '온정돈까스의 한입 맛보기' 정도로 낮춰 가시면 더 만족스러울 거예요 😊 지니어터분들도 기회가 되시면, 먹어보시고 맵기 어떻게 느끼셨는지 댓글로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맵찔이 vs 맵고수 각자 후기가 너무 궁금해요 🌶️
초보다이어터

출석포인트
와우 출석포인트 100포인트 나왔어요 진짜 오랜만이라 너무 반갑네요 엽시 포인트는 사랑이죠
쉬림프
아침수영
아침에 수영으로 전신 운동했습니다. 월요일은 진짜 나가기 싫은데 막상 가면 운동을 하게 됩니다.
민턴가족
50대 갱년기 오고 나잇살만 미친 듯이 찌는데... 이거 어떻게 빼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사는 50대 후반 직장인(혹은 주부)이에요. 요즘 갱년기가 제대로 왔는지 몸이 예전 같지 않아서 너무 속상해서 글 올립니다. 젊었을 때는 며칠만 저녁 굶고 좀 걸으면 금방 1~2kg은 빠졌던 것 같은데, 50대 들어서니까 호르몬이 변해서 그런지 아예 요지부동이네요. 오히려 밥을 덜 먹어도 배 주변으로만 살이 자꾸 붙어서 옷태도 안 살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나름대로 운동도 해보려는데 예전만큼 기운도 안 나고, 괜히 무리했다가 무릎만 아플까 봐 걱정도 되고요. 무엇보다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근육만 자꾸 빠지는 느낌이라 더 겁이 납니다. 혹시 저 같은 50대 갱년기 여성분들 중에 건강하게 살 빼는 다이어트 방법 알고 계신 분 있을까요? 아래 2가지가 가장 핵심 질문이긴 한데요.. 갱년기 복부 비만 잡으려면 식단을 어떻게 바꿔야 효과가 제일 좋을까요? 근육 안 빠지게 하면서 집에서 할 만한 운동 추천해 주실 수 있나요? 그냥 무작정 굶는 건 이제 안 통하는 것 같아서... 진짜 효과 보신 분들 비법 좀 공유 부탁드려요!
우울대신우웅
라면
김치 콩나물국이 남아서 저녁에 라면 넣구 먹었어요 국물이 진짜 시원해요 식구들이 약속 있어서 다 나가서 혼밥했는데 라면이 최고네요
쉬림프
습관의 중요성
기상 후,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습관은 혈액 순환뿐만 아니라 아침 혈당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피곤함을 쫓기 위해 무심코 들이킨 모닝커피 한 잔과 대충 때운 빵 한 조각이 하루의 컨디션을 망치고 내장 지방을 찌우는 주범이라면 어떨까. 푹 자고 일어나도 가시지 않는 만성 피로의 진짜 원인은 기상 직후부터 요동치는 '아침 혈당'에 있다. 우리 몸은 음식을 먹기도 전인 기상 직후부터 에너지를 내기 위해 자연적으로 혈당을 올리기 시작하는데, 이 위태로운 타이밍의 사소한 습관 하나가 하루 전체의 혈당 스파이크를 결정짓는다. 누구나 매일 반복하지만 알고 보면 치명적인 아침 실수들과, 피로와 당분 갈망의 굴레에서 벗어날 확실한 해결책까지 알아본다. 아침 식사 거르기 다이어트를 위해, 혹은 출근 준비로 바쁘다는 이유로 아침을 굶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밤새 이어진 공복 상태를 아침 늦게까지 연장하면 몸은 이를 일종의 비상사태로 인식한다. 공인 영양사 마리사 무어(Marisa Moore)는 건강 매체 '헬스(Health)'에서 "아침을 거르면 뇌는 생존의 위협을 느끼고 스트레스 호르몬을 과다 분비해 혈당을 비정상적으로 끌어올리며, 이는 결국 점심이나 저녁의 폭식과 강력한 탄수화물 갈망으로 이어져 혈당 스파이크의 악순환을 만든다"라고 경고했다. 실제로 여러 의학 연구에 따르면 아침을 규칙적으로 챙겨 먹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인슐린 민감성이 높고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눈 뜨자마자 빈속에 모닝커피 마시기 잠을 깨기 위해 공복에 블랙커피부터 들이켜는 습관은 혈당 관리 측면에서 최악의 선택이다. 카페인은 일시적으로 신체의 인슐린 민감성을 떨어뜨리는 억제 효과가 있다. 인슐린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코르티솔 수치까지 가장 높은 아침 시간대에 카페인이 들어가면, 혈액 속의 포도당은 세포로 흡수되지 못하고 혈류에 갇히게 된다. 무어는 "카페인은 아침의 생리적 호르몬 분비와 결합해 혈당을 급격히 치솟게 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단백질과 지방이 포함된 식사를 마친 후나 최소한 물 한 잔을 충분히 마신 뒤에 커피를 섭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3. 기상 후 물 마시지 않기 우리는 자는 동안 땀과 호흡을 통해 상당량의 수분을 잃는다. 7~8시간의 수면 후 우리 몸은 가벼운 탈수 상태에 놓이게 되는데, 체내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액의 농도가 짙어진다. 혈액 내 수분이 적으면 상대적으로 혈중 포도당 농도는 수치상으로 더 높게 측정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미지근한 물 한두 잔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밤새 끈적해진 혈액을 희석시키고 불필요한 아침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다. 이는 돈이 들지 않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혈당 관리법이다. 4. '정제 탄수화물' 위주의 아침 식사하기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시리얼, 베이글, 식빵, 달콤한 과일 주스는 모두 혈당을 수직 상승시키는 주범들이다. 이러한 음식들은 혈당 방어막 역할을 하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턱없이 부족하여, 위장에 들어가자마자 순식간에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혈류로 쏟아진다. 이렇게 혈당이 급치솟으면 우리 몸은 이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과다 분비하고, 그 결과 불과 2~3시간 뒤에 혈당이 곤두박질치는 '반응성 저혈당' 상태를 겪게 된다. 오전 10시쯤 찾아오는 참을 수 없는 피로감, 집중력 저하, 그리고 달콤한 간식에 대한 허기짐은 바로 이 롤러코스터 같은 혈당 수치의 급락에서 비롯된다. 5. 식사 후 바로 앉기 아침 식사 후 곧바로 차의 운전석에 앉아 출근하거나 책상 앞에 앉아 업무를 시작하는 행위는 근육이 포도당을 소모할 기회를 원천 차단하는 것이다. 근육은 우리 몸에서 혈당을 소비하는 가장 거대한 엔진이다. 식사 후 단 10~15분 정도만 가볍게 산책하거나 집안일을 하며 몸을 움직여도, 근육은 인슐린의 도움 없이도 혈액 속의 잉여 포도당을 에너지로 끌어다 쓴다. 결국 성공적이고 활기찬 하루의 컨디션은 아침 1시간의 사소한 선택에 달려 있다. 거창한 식단 제한이나 가혹한 단식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마지막으로 아침 혈당을 완벽하게 조절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3가지 루틴을 기억하고 실천하는것이 좋다. - 기상 직후 물 한 잔 마시기: 잠에서 깨자마자 마시는 300~500ml의 미지근한 물은 혈액 순환을 돕고 탈수 상태를 완화한다. - 단백질 중심의 아침 식사: 삶은 달걀, 그릭 요거트, 아보카도, 두부 등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식단은 위장관의 소화 흡수 속도를 늦춘다. - 식후 10분 가볍게 움직이기: 걷기·계단 오르내리기 등 가벼운 운동은 근육이 혈중 포도당을 에너지로 소모하게 하여 혈당 상승을 예방한다. - 커피는 식후 1시간 뒤에 마시기: 모닝커피는 아침 식사 1~2시간 뒤에 마셔야 인슐린 저항성을 예방할 수 있다. ( 하이닥건강정보)
인생이여만세
순대
점심에 순대 먹었어요 어묵도 함께 먹었어요 떡볶이도 물론 시켰구요 순대 소금보다 떡볶이 국물에 찍어먹는게 전 더 맛있네요
쉬림프
🌸봄에 딱 한 번 마실 수 있는 스타벅스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 가격·칼로리·커스텀 총정리
일본 한정 메뉴가 드디어 한국 상륙 🐱 벚꽃 피기도 전에 스타벅스가 먼저 봄을 가져왔어요!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 이거 원래 일본 스타벅스에서만 나오던 사쿠라 시즌 메뉴예요 일부러 일본 가서 마시는 분들도 있었는데 2026년 3월 16일부터 한국에 정식 출시됐어요 🎉 커피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 솔직하게 후기 써봅니다! 항목 내용 정식 메뉴명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 가격 7,700원 사이즈 Tall(톨) 단일 사이즈 제공 방식 ONLY ICED (아이스 전용) 카페인 0mg 판매 기간 2026년 3월 16일 ~ 4월 중순 예상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 오리진 일본 스타벅스 사쿠라 시즌 한정 메뉴 → 한국 첫 출시 ⚠️ 주문 전 꼭 확인! 그란데·벤티 사이즈 없어요 "벤티로 주세요" 했다가 직원분이 난처해질 수 있으니 미리 알고 가기! 영양정보 Tall (톨) / 1회 제공량 355ml 기준 영양소 함량 참고 칼로리 375 kcal 밥 한 공기(300kcal) 이상 포화지방 10 g 1일 기준치의 약 67% 단백질 5 g 나트륨 230 mg 1일 기준치의 약 12% 당류 48 g 카페인 0 mg 포화지방 10g이 꽤 높은 편이에요 이건 휘핑크림 + 밀크 푸딩 + 고양이 귀 초콜릿 토핑이 합산된 결과 원재료 & 대체당 경고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는 대체당 성분이 들어갔어요! (에리스리톨 / 알룰로스 / 효소처리 스테비아) → 덕분에 칼로리와 당류를 일반 프라푸치노보다 낮출 수 있었어요 맛 솔직 후기 받는 순간 진짜 "어, 예쁘다" 소리 나왔어요 컵 안에서 핑크 그라데이션이 층층이 올라오는데 마치 벚꽃잎이 물에 번지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한 모금 마시면, 백도(복숭아) 향이 제일 먼저 치고 들어와요 달콤하고 향긋한 과일향이 가득한데 뒤따라서 딸기계열의 산뜻한 과일향이 살짝 따라와요 벚꽃 향은? 솔직히 말하면 잘 모르겠어요 😅 벚꽃향이 진하게 느껴지는 게 아니라 배경으로 살짝 깔리는 정도예요 화장품 향 같은 거 절대 아니고 자연스러운 편이에요 식감 레이어: 복숭아 피치 젤리 → 탱글탱글, 쏙쏙 올라옴 밀크 푸딩 → 부드럽게 녹아드는 느낌 얼음 알갱이 → 아삭아삭 휘핑크림 → 생각보다 단단한 편 (식물성+동물성 혼합형) 고양이 귀 초콜릿 토핑 → 오독오독 씹는 재미 좋았던 점 과하게 달지 않아서 마시기 편함 (대체당 덕분) 식감이 다양해서 마시는 재미가 있음 카페인 0이라 저녁·임산부도 OK 복숭아를 음료로 마시는 느낌이라 신선함 아쉬웠던 점 톨 한 잔에 7,700원은 솔직히 좀 비쌈 (밥값 수준) 벚꽃향 기대했다면 "복숭아 음료네" 할 수 있음 대체당 특유의 뒷맛이 예민한 분들한테는 느껴질 수 있음 포화지방 10g은 다이어트 중인 분들은 고려 필요 (저도 분명 다이어트 중이긴 한데요..) 커스텀 가이드 🔵 기본 커스텀 옵션 선택지 팁 우유 일반/저지방/무지방/두유/오트(귀리) 오트밀크 변경 시 약 -40kcal 시럽 일반 or 라이트 칼로리 줄이려면 라이트 (단, 맛은 약해짐) 얼음 적게/보통/많이 얼음 양≠음료 양 (양과 무관) 휘핑크림 없이/적게/보통/많이 추가요금 없음! 많이도 무료 피치 젤리 적게 or 보통 밀크 푸딩 적게 or 보통 블라썸·고양이 토핑 없이 or 보통 비주얼 포기 못하면 보통으로! ☕ 커피 덕후 전용 커스텀 팁 에스프레소 샷 추가는 저도 비추예요 복숭아+벚꽃 베이스에 에스프레소가 어울리는 조합이 아니라서 맛이 애매하게 충돌할 가능성이 높아요 대신 이걸 추천해요 → 프라푸치노 로스트 추가! 프라푸치노 로스트는 에스프레소가 아니라 프라푸치노 전용으로 차게 준비된 커피 원액이에요 뜨거운 샷과 달리 음료 온도를 안 올려요 커피향이 은은하게 배경으로 깔리는 정도라 복숭아 맛을 해치지 않아요 프라푸치노가 녹는 속도도 덜 빨라요 커피 향 아예 없는 달달한 음료가 좀 심심하다면 프라푸치노 로스트 한 번 추가해 보세요 :) 저는 커피 없음 못 사는 사람이라, 첫 도전부터 프라푸치노 로스트 추가했슴다 ㅎㅎㅎ 그래서 사진에서 약간 색깔이 완전 분홍색이 아닌, 살짝 갈색? 리워드 & 할인 꿀팁 ⭐ 별 적립 주의! 이 메뉴는 별 3개 추가 적립이 안 돼요 기존 리워드 적립 1회만 적용돼요 스벅 리워드 꼭꼭 모으시는 분들은 기대하지 않는 게 좋아요 💰 할인 방법 T우주패스 → 7,700원 → 6,160원 (약 20% 할인) 스타벅스 카드 결제 → 퍼스널 옵션 추가 금액 할인 두유 선택 시 → 바닐라 시럽 추가 무료 항목 점수 비주얼 ⭐⭐⭐⭐⭐ 맛 ⭐⭐⭐⭐ 가성비 ⭐⭐⭐ 식감 다양성 ⭐⭐⭐⭐⭐ 카페인 걱정 없는 음료 ⭐⭐⭐⭐⭐ 종합 ⭐⭐⭐⭐ (4/5) 일본 스타벅스에서만 먹을 수 있던 메뉴를 한국에서 마실 수 있다는 것 자체로 충분히 가치 있는 경험이었어요 복숭아 덕후라면 완전 취향저격 벚꽃향 강하게 기대했다면 기대치 조절은 약간 필요하지만 봄 벚꽃 시즌에 딱 어울리는 예쁘고 맛있는 음료예요 길게 판매 안 할 것 같고,, 🌸 4월 중순 전 판매 종료될 수 있으니 빨리 마셔보세요! 여러분의 커스텀 조합이나 맛 후기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너무 좋겠어요~
초보다이어터
팔도 왕뚜껑 국물라볶이 후기ㅣ맵기·칼로리·조리법까지 솔직하게 다 알려드림
편의점 라면 코너 훑어보다가 못 보던 녀석 발견했어요 팔도 왕뚜껑 국물라볶이! 사실 처음엔 "컵라면이 라볶이맛이라고? 얼마나 비슷하겠어~" 싶었는데 한입 먹고 나서 바로 생각이 바뀌었음 ㅋㅋ 게다가 무려 대상혁님이 광고하잖아요~ 가격 & 편의점 행사 단품 가격: 2,000원 편의점 행사 (3월 기준) 실구매가 GS25 2+1 3개 4,000원 CU 2+1 3개 4,000원 세븐일레븐 재고 있으면 구매 가능 단품 2,000원 👉 GS25나 CU에서 행사 중일 때 사면 1개당 약 1,333원이라 가성비 ㄱㅊ 단, 행사는 시기마다 달라지니까 방문 전에 편의점 앱에서 확인해두세요! 칼로리 & 영양정보 총 내용량 130g 기준 항목 수치 1일 기준치 열량 520kcal - 나트륨 1,780mg ⚠️ 89% 탄수화물 86g 27% 당류 21g 21% 지방 14g 26% 포화지방 7g 47% 단백질 12g 22% 💡 칼로리 520kcal는 일반 컵라면이랑 비슷한 수준이라 크게 놀라진 않았는데 나트륨이 1,780mg = 1일 기준치의 89% 라는 게 좀 충격이었어요 컵라면 하나로 오늘 나트륨 거의 다 쓴다고 보면 됨 ㅋ ㅋ 맵달 소스라 당류도 21g으로 생각보다 있고요 ⚠️ 나트륨 89% → 이건 하루에 1번만 먹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중간에 한 번 열어서 뒤적여주는 거 꼭 하세요 안 하면 면 아래쪽은 소스 뭉침, 위쪽은 싱거움 불균형이 생김 ㅋㅋ 맛 솔직 후기 좋았던 점 면이 기존 왕뚜껑보다 두툼해서 쫄깃한 식감이 진짜 라볶이 느낌 나요 국물도 생각보다 넉넉해서 떡이나 소시지 토핑 넣어도 충분하고 맵달한 소스가 면에 착 붙어서 마지막 한 젓가락까지 심심하지 않음 아쉬웠던 점 맵기가 꽤 강해요 포장에 '맵달소스'라고 적혀 있어서 달달하겠거니~ 했다가 첫 젓가락에 콧물 나는 분들 꽤 있을 것 같음 맵찔이라면 스프 분말을 70%만 넣거나 치즈 슬라이스 1~2장 추가 필수예요 그리고 전자레인지가 없으면 못 먹는 구조라 뜨거운 물만 부어서는 면이 제대로 안 익어요 사무실이나 전자레인지 없는 환경에서는 못 먹는 치명적 단점 있음 토핑 추천 토핑 넣는 시점 효과 떡 (냉동/가래떡) 처음부터 진짜 라볶이 느낌 UP 비엔나 소시지 조리 3분째 중간에 짭짤함 추가 슬라이스 치즈 완성 직후 or 마지막 1분 추가 조리 맵기 중화 + 고소함 반숙 계란 중간에 고소함 + 포만감 UP 어묵 처음부터 국물 맛 깊어짐 기존 왕뚜껑 컵라면이랑 비교하면 맛 방향 자체가 완전히 달라요 라면이 아니라 진짜 분식집 라볶이에 더 가까움 다만 나트륨 89%는 진짜 조심해야 하고 매운 걸 못 드시는 분은 스프 분말 줄이거나 치즈 추가 필수예요! 편의점 행사 기간에 3개 4,000원으로 사두고 치즈, 떡, 계란 토핑 바꿔가며 먹으면 질리지 않고 한동안 잘 드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떤 토핑으로 드실 건가요? 혹시 저만의 숨은 꿀조합 알고 계신 분! 댓글로 꼭 알려주세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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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억떡 호박인절미 가격·택배·칼로리·보관·해동 완전 정리 (냉동 vs 상온 비교)
요즘 유튜브에서 한 번쯤은 봤을 이름이죠. 창억떡 호박인절미. 하말넘많 광주편에서 소개되고 영케이가 콘서트에서 직접 언급하면서 갑자기 전국구 떡이 돼버린 그 주인공. 근데 저는 솔직히 궁금했어요. 유행이라 먹는 건지, 진짜 맛있어서 먹는 건지. 그래서 직접 주문해서 먹어봤고 칼로리도 계산하고, 냉동이랑 상온도 비교하고.. 창억떡이 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창억떡은 광주 북구에 있는 60년 전통 떡집이에요. 100% 국내산 찹쌀로 만든 떡에 호박의 자연 단맛을 담고 겉에 카스테라 가루를 듬뿍 묻힌 바로 시그니처 메뉴인 호박인절미. 원래 광주 사람들한테는 친숙한 동네 떡집이었는데 유튜브 타고 전국구가 돼버렸고 지금은 본점 웨이팅이 장난 아닌 수준이 됐다고 해요. 오프라인 매장은 광주, 대전에만 있고 저같이 서울 사는 사람은 먹으려면 택배가 유일하죠 ㅎㅎ 창억떡 호박인절미 가격 한 봉지 당 2개 들어 있어요! 인터넷에서 아래 가격으로 팔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주문했죠! 상품 용량 가격 배송비 호박인절미 냉동 500g (10봉지) X 3 31,000원 4,000원 (35,000원 이상 무료) 호박인절미 냉동 500g (10봉지) 10,900원 3,000원 (40,000원 이상 무료) 창억떡 호박인절미 칼로리 & 영양성분 (나트륨) 1봉지 기준 50g 1봉지 기준 (한 개 먹을 때 기준) 영양소 50g 1봉지 칼로리 131kcal 탄수화물 27.5g 당류 3g 식이섬유 0.3g 지방 1g 포화지방 0.2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5mg 단백질 3.2g 나트륨 121mg (1일 6%) 한 봉지 131kcal면 간식치고 부담 없는 수준이에요. 근데 이 떡의 무서운 점은 한 봉지에서 안 멈춰진다는 것. 앉은 자리에서 한 봉지 다 먹을 것 같은데 자제 중.. 개별 포장이 오히려 장점인 게, 먹을 때 하나씩 꺼내면서 스스로 통제하는 장치가 돼줘요. 1~2봉지 선에서 즐기는 다이어터라면 충분히 허용가능한 간식. 멈추는 게 어려운 타입이라면... 애초에 많이 사두지 않는 게 최선이에요. 냉동 vs 상온, 뭐가 다를까? 이게 제일 궁금한 부분이었거든요. 본점까지 가거나 당일 배달받은 상온 제품과 택배로 받는 냉동 제품은 실제로 차이가 날까요? 광주사는 친구한테 한번 물어보니 아래와 같이 차이를 말해주더라고요? 구분 상온 제품 냉동 제품 식감 말랑 + 쫄깃 (최고 컨디션) 자연해동 시 95% 복원 가능 카스텔라 가루 더 촉촉하게 붙음 해동 후 살짝 건조 보관 당일 즉시 섭취 권장 냉동 상태로 장기 보관 가능 가성비 낱개 구매 가능 500g 10,900원 (합리적) 근데 냉동도 자연해동만 잘 하면 굉장히 훌륭한 맛이었어요! 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 좋았던 점 첫 입 베어 물면 쫀득 + 쫄깃이 동시에 와요. 카스텔라 가루가 입 안에서 녹으면서 고소함이 뒤에서 올라오는 느낌. 호박 향은 강하지 않아요. 은은하게 깔리는 정도라 "호박 싫어~" 하는 분들도 거부감 없이 드실 수 있어요. 달지만 과하지 않은 단맛이라 한 개 먹고 나서 두 개, 세 개 손 가는 게 문제예요. 인위적인 단맛 아니고 진짜 호박 특유의 부드러운 단맛? 카스테라를 떡으로 만들면 이런 맛일 거 같아요. 💡 꿀팁 하나 더: 살짝 얼어있는 상태도 맛있어요 완전히 녹은 상태보다 살짝 얼어있을 때 먹는 게 전 더 좋았어요. 쫀득함이 더 살아있고, 먹기도 편하고. 완전 해동 싫으면 냉동에서 꺼내 20~30분만 두고 먹어봐도 좋아요. 활용법: 이렇게들 드세요 출근 전 아침 대용 — 전날 밤 냉동에서 꺼내두면 아침에 딱 말랑하게 해동 완료 후식 — 케이크 대신 내놨더니 어르신들 반응이 더 좋았다는 후기 많음 커피·두유·우유 곁들이면 고소함이 배가 됨 회사 간식 — 개별 포장이라 동료들한테 나눠주기도 좋음 아쉬운 점 ① 카스테라 가루, 진짜 많이 날려요. 꺼내는 순간부터 테이블, 옷, 키보드까지 가루 테러. 먹을 때 꼭 접시나 휴지 깔고 드세요. ② 과하진 않지만 카스테라 가루 자체는 꽤 달아요. 떡은 안 달고, 가루가 달아요. 그 조합이 딱 맞아서 맛있는 건데 가루에 예민한 분은 참고하세요. 창억떡 호박인절미 보관·해동 방법 보관 방법 받자마자 당일 다 못 먹으면 바로 냉동 보관이 정답이에요. 상온에 오래 두면 식감이 확 죽어요. 소분해서 밀봉 후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기 1~2시간 전에 꺼내서 자연해동이 베스트. 해동 후 냉장 보관하면 안 돼요 해동한 떡을 냉장실에 넣으면 다음 날 딱딱하게 굳어요. 냉동 → 상온 해동은 OK 상온 해동 → 냉장 보관 X 한 번에 다 못 먹을 것 같으면 해동하지 말고 냉동 상태 그대로 두었다가 먹을 때마다 꺼내서 해동하는 게 맞아요. 해동 방법 단계별 정리 자연해동 (강력 추천) 냉동실에서 꺼내 상온에 1~2시간 두면 처음 받았을 때랑 거의 비슷하게 돌아와요. 출근 전날 밤에 꺼내두면 아침에 딱 맞아요. 회사 가는 길에 들고가도 도착하면 충분히 녹아있어요. 전자레인지 (급할 때만) 15초씩 2번 돌리는 게 가장 안전한 방법이에요. 30초 이상 한 번에 돌리면 흐물거리기 시작해요. 1분 30초 돌렸다가 처참해진 사례도 실제 있으니 꼭 조심하세요... 유행이라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진짜 맛있어서 좀 당황했어요. 재구매각 그리고 카스테라 가루는 먹기 전에 접시 먼저 꺼내세요. 꼭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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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즈 말차 신메뉴 4종 솔직 후기 | 가격·칼로리·커스텀 총정리
봄 되면 꼭 한 번씩 나오는 말차 메뉴. 근데 이번 컴포즈 말차는 좀 달라요. 한 가지가 아니라 4가지 다른 개성으로 나왔거든요. 사실 저 혼자 4잔을 다 마신 건 아니에요 😅 4종 전부 사서 가족들한테 하나씩 쥐어주고, 저는 한 모금씩 맛만 슬쩍 봤어요. 덕분에 4종 다 맛볼 수 있었고, 가족들 반응까지 종합해서 더 솔직하게 리뷰할 수 있었달까요. (다 먹으면,,다이어터로서 양심..) 컴포즈 말차 신메뉴 가격표 메뉴 가격 온도 에어레이팅 꿀 말차 2,500원 ICED ONLY 어센틱 말차라떼 3,600원 ICED / HOT 크림 말차라떼 3,900원 ICED ONLY 말차샷 유자스무디 4,800원 ICED ONLY 전부 기본 용량 591ml 기준이에요. 어센틱 말차라떼만 HOT 선택이 되고, 나머지 셋은 아이스 전용이라는 거 참고해 주세요. 4종 중 가장 저렴한 건 2,500원이에요. 요즘 스타벅스 말차라떼가 6,500원대인 거 생각하면 컴포즈 말차 가격은 진짜 가성비 맛집이죠. 컴포즈 말차 이벤트 | 스탬프 10개 증정 ⏰ 기간: 2026.03.12(목) ~ 03.18(수) 말차 신메뉴 첫 구매 시 스탬프 10개 즉시 증정이에요. 원래 음료 1잔 = 스탬프 1개인데, 10개 모으면 아메리카노 1잔으로 교환 가능하거든요. 그러니까 말차 한 잔 사면 아메리카노까지 공짜로 딸려오는 거예요. 오늘이 마지막 날(3/18)이니까 아직 못 가신 분들은 지금 바로 가세요! 메뉴별 칼로리 + 맛 후기 🍵 에어레이팅 꿀 말차 | 2,500원 91ml짜리 음료가 단 19kcal! 다이어터분들한테는 진짜 말도 안 되는 수치예요. 죄책감 없이 마실 수 있는 음료가 맞아요. 맛 이름에 '꿀'이 들어가서 엄청 달 줄 알았는데, 꿀이 5g밖에 안 들어가서 한 방울 톡 떨어뜨린 정도예요. 단 음료 찾는 분들한테는 좀 아쉬울 수 있어요. 대신 말차 본연의 쌉쌀함은 살아 있고, 이름에 써있듯, 에어레이팅(?) 덕분인지 몰라도 목넘김이 생각보다 훨씬 부드러워요. 전통 방식을 본따 만든 방식이라 말차 덕후들이 집에서 직접 격불 말차 만들어 먹는 그 느낌이랑 비슷해요. 총평 추천: 달지 않은 음료 선호하시는 분, 말차 본연의 맛 즐기는 분 비추: "달달한 음료 원해요" 하는 분, 쓴맛 못 드시는 분 🍵 어센틱 말차라떼 | 3,600원 ☕ ICE와 HOT 칼로리가 달라요! 아이스 150kcal vs 핫 185kcal, 35kcal 차이나요. 칼로리 신경 쓰인다면 아이스로 주문하는 게 유리해요. ⚠️ 카페인 59.88mg 포함 → 카페인 예민한 분들은 주의해 주세요 맛 4종 중 유일하게 아이스/핫 둘 다 돼요. 맛 자체는 말차라떼 기본 정석이에요. 진하게 쌉쌀하다기보다는 "달달한 베이스 끝에 쌉싸름함이 살짝 오는" 구조예요. 말차 처음 먹어보는 분들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맛이에요. 🔥 커스텀 조합 꿀팁 조합 어떤 맛이 되냐 기본 달달 + 은은 쌉쌀 화이트펄 추가 (+700원) 쫄깃한 식감 추가 딸기퓨레 추가 (+700원) 달달 상큼 말차 초코가나슈 추가 초코나무숲 말차 버전 오트밀크 변경 고소함 업그레이드 샷 추가 "말샷추" → 진한 말차 에스프레소 느낌 총평 추천: 커스텀 즐기는 분, 핫음료 원하는 분 비추: "말차가 진~하게 쌉쌀해야 해" 하는 진성 덕후 🍵 크림 말차라떼 | 3,900원 🚨 4종 중 칼로리 1위 327kcal 밥 한 공기(약 300kcal)보다 높아요. 다이어터라면 한 번쯤 생각해보고 주문하는 게 좋아요. 당류도 32.95g으로 가장 높은 편이에요. 맛 위아래 따로 마시면 아래는 라떼 쌉쌀, 위에서 화이트 크림의 달콤함이 따로 느껴지고, 섞어서 마시면 은은한 달달함 + 부드러움이 같이 와서 훨씬 마일드해져요. 맛이 익숙하고 친근해요. "잘 아는 맛" 느낌이라 호불호는 거의 없는 편이에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진짜 진한 말차 기대했다면 좀 심심할 수도 있어요. "말차 음료라기보다 달달한 크림 라떼"에 가까운 편이거든요. 총평 추천: 말차 입문자, 달달하고 부드러운 거 좋아하는 분 비추: 진한 말차맛 원하는 분, 칼로리 신경 쓰는 다이어터 🍵 말차샷 유자스무디 | 4,800원 🍋 탄수화물 57.70g, 당류 52.28g으로 4종 중 당류 1위예요. 카페인도 71.85mg으로 가장 높아요. 스무디 베이스 특성상 당 함량이 높으니 참고해 주세요. 맛 이게 제일 독특해요. 유자 스무디 베이스에 말차샷 + 레몬 + 로즈마리 토핑이에요. 말차유자 조합이 생소할 수 있는데, 먹어보면 상큼함이 먼저 오고 쌉쌀함은 뒤로 살짝 밀려요. 말차 맛보다 유자향이 더 강하게 느껴지는 편이라 "말차 먹는다"는 느낌은 약하고 "시원하고 상큼한 과일 스무디" 느낌이 더 강해요. 섞지 않고 마시는 것보다 잘 섞어서 마셔야 조화로운 맛이 나요. 총평 추천: 말차 입문자, 시원하고 상큼한 음료 좋아하는 분 비추: "말차 맛 제대로 느끼고 싶다"는 덕후, 스무디 특유의 진한 텍스처 싫은 분 컴포즈 말차 4종 비교표 한눈에 보기 항목 에어레이팅 꿀말차 어센틱 말차라떼(ICE) 크림 말차라떼 말차샷 유자스무디 가격 2,500원 3,600원 3,900원 4,800원 칼로리 19kcal 🏆 150kcal 327kcal 255kcal 당류 4.28g 11.95g 32.95g 52.28g 카페인 23.95mg 59.88mg 61.07mg 71.85mg 말차 강도 ★★★★☆ ★★★☆☆ ★★☆☆☆ ★★☆☆☆ 단맛 ★★☆☆☆ ★★★☆☆ ★★★★☆ ★★★★☆ 온도 선택 아이스만 아이스/핫 아이스만 아이스만 추천 대상 다이어터·말차덕후 모든 분 달달이 파 입문자·상큼 파 나한테 맞는 메뉴는? 성향별 추천 가이드 🔥 말차 진성 덕후 → 에어레이팅 꿀 말차 쌉쌀하고 깔끔한 말차 본연의 맛 원하면 여기예요. 단 거 기대하면 실망할 수도 있으니 주의해요 🧋 커스텀 즐기는 분 → 어센틱 말차라떼 내 취향대로 토핑 추가해서 나만의 음료 만드는 재미가 있어요. 샷 추가 "말샷추" 조합, 강추예요. 🍰 달달한 거 좋아하는 분 → 크림 말차라떼 화이트 크림이 올라가서 달달하고 부드러워요. 말차는 살짝, 크림 라떼 느낌이 더 강해요. 🍋 말차 처음 먹어보는 입문자 → 말차샷 유자스무디 유자 향이 강해서 말차 쌉쌀함이 거의 안 느껴져요. "말차 맛 몰라도 맛있는" 메뉴예요. 컴포즈 말차 4종, 한 가지 메뉴로 모든 분을 만족시키려 하지 않고 입문자부터 덕후까지 취향 따라 고를 수 있게 설계한 게 인상적이었어요. 가격도 2,500원~4,800원 사이라 부담 없고, 지금 당장 스탬프 이벤트 기간이라 아메리카노까지 공짜로 챙길 수 있으니 오늘(3/18)이 마지막이니까 망설이지 말고 바로 가보세요! 말차 덕후라면 에어레이팅 꿀말차부터, 처음이라면 유자스무디부터 시작해 보세요. 어떤 메뉴 드셨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무소식이He's so sick
칼국수
저녁으로 칼국수 먹었어요 티비에서 칼국수 먹는 장면이 나왔는데 갑자기 너무 먹고싶은거예요 당장 시켰어요 조개칼국수 진짜 맛있어요 사진은 잘 안나왔지만 진짜 맛있게 먹었어요
쉬림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