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쿠폰상점

'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집에서 떠먹는 요플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산책하고왔어요

날이 영 요상해서~ 비가 올듯도해서 오래 걷기에 쪼꼼 불안하기도 했지만..그래도 멀리 나가지않은채 산책하고 왔어요...만보는 꽉 채우지 않았지만..요건 집에서 채워지겠죠~맛저들 하세요~^^

파인호랭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파인호랭이

산책하고왔어요

커피

차안에서 마시는 커피 맛있네요 집에서 텀블러에 담아왔어요 차 막힐때 마시기 좋네요

쉬림프님의 프로필 이미지

쉬림프

커피

2/25일 공복 체중

전날 대비 0.3킬로 감소 최근 저녁을 집에서 먹었더니 기록이 좋네요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2/25일 공복 체중

배우 L씨 에게 잠수 이별 당했습니다 +추가글

우선 많은 고민과 생각 끝에 이 글을 쓴다는 걸 말씀드리겠습니다 6년 전 쯤 처음 만나기 시작했고 4년을 넘게 만났습니다 근데 최근에 문자 한 통으로 일방적인 이별을 통보받았습니다 연락을 해 보았지만 연락이 되지 않았고 어떻게든 연락을 해보려고 여러 방면으로 시도 했지만 모두 다 무시 하더군요 완벽한 연락 두절 이별 문자 받기 며칠 전 마지막으로 만났을 때 좋았습니다 관계도 엄청 하였고 저의 신체 중요 부위 사진도 찍어 갔습니다 그런데 며칠 후 일방적으로 문자 한 통 보내고 연락이 완전히 끊겼습니다 최소한 이별에도 예의가 필요 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사람은 과거에도 똑같은 행동으로 이슈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유튜브 같은데서 추억거리마냥 얘기하는 모습보면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없나 봅니다 회피형 나쁜 남자라서 자꾸 이러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평소 본인이 하는 행동들이 항상 모두 다 맞는 것 처럼 말하고 배려나 존중 따윈없이 마음대로 행동하시던데 해어짐도 문자로 통보하고 일방적으로 연락 끊는 것이 본인의 자유라고 생각하신다면 지금 이렇게 여기에 글을 쓰는 것은 저의 자유라고 하겠습니다 그동안 종종 있었던 이기적인 못된 행동들 참 많이 참고 많이 인내 하였습니다 아마 지금도 뭐가 잘못인지 전혀 모르고 있을 겁니다 수많은 할 말 들이 있지만 오늘은 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바라건데 앞으로는 사람을 헌신짝 버리 듯 버리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추후에 필요한 상황들이 온다면 다시 글을 올릴 생각입니다 +댓글들을 이제 봤는데요 제가 여기 글도 처음 쓰고 아이디도 첨 만들어서 썼는데요 머 닉을 바꾼다 이런 말이 있는데 그걸 어떻게 바꾸는 건지도 모르구요 제가 나이가 있다보니 컴퓨터 이런 걸 잘 다를줄을 모릅니다 주작이니 그런 건 할 줄 모릅니다 문자라고 하니 조현병이라고 하시는 분도 계신데 그 분이 카톡을 안 쓰고 문자만 씁니다 또 누군지 전혀 모르겠다 머 어쩌라고 하시던데 머 어째달라고 한 건 아니구요 그 분이 매너의 끝을 보여주시길래 저도 억울한 마음에 적은 거지 머 어떻게 해 달라고 한 건 아니니까 오해하지 마세요 네 그리고 잠수이별 아닐 수도 있죠 근데 이사람 이러는 게 저한테도 처음도 아닙니다 그래서 더더욱 화가 나구요 +그 분 집에서 샤워하다 여성청결제 나온적 있어서 싸운 적 있는데 본인이 아니라고 잡아떼니 양다리 였는지는 저도 모릅니다 +그 동안 위아래 중요 부위 사진 보내 달라해서 보내 준 건만 수십 장은 됩니다 +이 분 같이 일하는 동료에 대해서도 막말 한 거도 많아요 차마 그런 것 까지는 알리고 싶지 않아서 저 나름대로는 노력 중 입니다 [[여기에다가 추가 내용을 전하겠습니다]] 전 현재 그 분에게 미련 없습니다 여럿 분들 오해 하시는 것 같아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허위사실 루머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저 그렇게 한가한 사람 아닙니다 팩트만을 적었고 많은 분들이 이름 사진 문자를 얘길 하시던데 사진 공개하면 따로 이름은 필요 없을 듯 하고 많은 문자 중에 우선 사진 요구한 문자만 일부 공개 할께요 사진은 여전히 고민인게 그 분 팬 분들이 상처 받을까 고민입니다 동료들 막말 한 것도 충격적인 내용이고 예능에서의 예의있고 깍듯한 모습이랑은 상반된 것이라 이것또한 고민중입니다 지금 제가 바라는 건 사진이 완벽하게 삭제 되었는 지 입니다 수십장 보낸 사진 중 수많은 사진은 초반에 보낸 것이고 찍어서 보내는 게 늘 찝찝했지만 너무 원하였고 믿었기 때문에 보낸 것입니다 꾸준히 사진을 원하였지만 제가 찍기를 싫어해서 최근 한 2년간은 보내지 않았었는데 마지막 만난 날 찍은 사진은 그 분의 생일이라서 선물로 찍게 했고 제 휴대폰으로 찍어서 전송했습니다 사진이 너무 적나라해서 걱정인 겁니다 관계를 엄청했다라고 말한 것은 그 만큼 이별의 징후를 전혀 느끼지 못 하였습니다 만약 헤어지고 싶었다면 그 날 말했다면 저도 긴 인연 정리하는 쪽으로 받아들였을 겁니다 중간에 3개월 정도 헤어졌다가 다시 만난 적도 있고 매너있게 행동했다면 이런 일 없었다고 단언 합니다 그냥 제가 하고 싶은 말은 한마디로 ‘오죽하면’ 입니다 저의 마음따윈 안중에 없고 사람 만만하게 보며 뒷통수 치는 일 처음이 아닙니다 이기적인 사람 인건 알았지만 끝까지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한테 더는 멍청하게 당하지 않을 겁니다 저는 현재 우울증과 불면증 그리고 다른 질환도 하나 생겼는데 이 모두 그사람 만나는 중에 생긴 걸 그 분도 알고 있습니다 냉혹하고 공감 능력없는 사람이지만 조그마한 공감 능력이라도 발휘해서 마지막으로 저에게 이별을 고했다면 전 받아 들였을 겁니다 사진은 조금 더 고민해 보고 올리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또 한명 가는구나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배우 L씨 에게 잠수 이별 당했습니다 +추가글

마늘

엄마집에서가져온 마늘 까서 씻고 빻아서 내일 갔다져야해요..ㅋㅋㅋㅋ

je00님의 프로필 이미지

je00

마늘

만보다 만보 ㅎㅎ

오랜만이 만보ㅜ완료 몸이 축축 처지니 어쩔 수 없이 걸었어요 내일을 집에서 뒹굴뒹굴하려고요

붉은레드님의 프로필 이미지

붉은레드

만보다 만보 ㅎㅎ

라떼랑 애견 출입이 가능한 카페 투어 2탄

저번주 토요일도 강아지 출입 가능한 커피숍을 갔었는데 이번주도 그럴까 생각하고 산책을 시작했답니다. 이리저리 서치하다 북촌 들어가기 전 안국역 근처에 이쁜 카페들이 있길래 길찾기 해놓고 열심히 가고 있는중. 창경궁 앞에서 못 들어가는 아쉬움을 달래면서 찰칵~~ 창경궁에서 창덕궁 쪽으로 가는데 율곡터널이 있어요. 오른쪽 왼쪽에 인도도 터널로 되있고요. 터널이 그렇게 짧지만은 않아요. 그때까지 걸으니까 조금 지쳐서 터널 나오자마자 쪼그만 공원의 벤치에 잠깐 앉아서 쉬었어요. 쉬면서 집에서 챙겨온 야채 조금 챙겨먹기 가는 길에 있는 창덕궁에서도 찰칵 처음에는 도토리 가든이라는 곳에 갔는데 줄이 서 있더라고요. 그것도 조금 많이 그러면서 테이크아웃은 지금 가능하다는데 앉는 자리는 금방 난다는 얘기가 아닐것같아 그냥 다른 곳 찾아서 이쪽으로 왔답니다( 아까 거기서 8분 거리)  땡스오트  2층짜리고 바깥베란다도 있는데 토요일점심때 쯤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아서 괜찮은 자리는 없었어요 사실은 4명 앉을 자리가 있었는데 내 뒤에도 남자 3명이 또 와서 라떼 랑 내가 그 자리를 차지하는 게 너무 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1층에 창가 맞는편  바 자리에 앉았죠. 창가 자리도 다 차있었어요 나는 퀴노아 비건 그린 샐러드 시키고 우리 라떼는 강아지 요거트 시켜줬네요. 나는 점심 라떼는 간식^^~ 라떼가 내 샐러드 쳐다보는 거 같지만 얘는 내 샐러드는 정말 관심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비건이라 그런가? 벽면 장식. 내부를 찍고 싶었는데 사람이 워낙 많아서요. 사람 없이 찍을 수가 없었거든요. 그 카페 터줏대감 고양이. 1층 케잌장  위에 저기 앉아있더라구요 지 요거트 먹고 나도 샐러드 먹고 시간이 어느 정도 되니까 라떼가 좀 지겨운지 내 무릎에 기대고 있어요. 이러다가도 다른 강아지 소리 나면 갑자기 일어나서 짖는 바람에 식겁. 나올 때 내부에서 한컷 밖에 외부에서도 한 장 찍었어요. 왔던 길 다시 고스란이 돌아가는 중. 더 추워져서 빨리 빨리 서둘러서 돌아왔어요. 결국 만보를 넘겼네요. 올 땐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도 라떼랑 맛있는 샐러드도 같이 먹고 쉬었다가 올 수도 운동도 되고 괜찮은 외출였어요. 라떼도 저녁 먹고 완전히 뻗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애견 출입이 가능한 카페 투어 2탄

일주일간의 다이어트 후기

날이 추워지면서 움직임도 조금씩 줄어들면서 식욕도 조금씩 줄어들면서 살짝 몸무게가 늘어난거 같았어요. 아니나 다를까 몸무게가 살짝 늘었더라구요ㅠ             그래서 일주일 급조절에 들어갔어요! 원래도 달달한 걸 좋아해서 간식으로 매일 먹던 달달이를 완전히 끊었어요. 아침은 사과먹었어요. 점심은 그냥 일반식으로 먹었는데 주로 한식으로 먹고 밥은 반공기만 먹었어요. 그리고 저녁은 샐러드만 먹었어요.  운동은 집에서 간단한 근력운동15분이랑 걷기를 자주 했어요. 원래도 걷는 걸 좋아해서 좀 많이 걸어줬어요~ 일주일해서 51키로에서 50키로로 1.1kg 빠졌어요! 빠진살 유지하면서 좀 더 빼는게 목표인데 계속 쪘다빠졌다 하네요 식탐이 원체 많아서 식단하는게 너무 힘들었어요ㅠ 먹어도 살안찌는사람 부러워요...ㅠ 그래도 포기않고 화이팅 해야죠!!

앙칼진애미나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앙칼진애미나이

일주일간의 다이어트 후기

점심은 브런치에 어울리는 거창한 샐러드

라떼랑 안국동에 '땡스 오투'에 와서 '퀴노아 비건 그린 샐러드'  이런 걸 시켜먹었어요. 빵도 한쪽 있어요^^~~ 집에서 내가 만든 샐러드만 먹다가 이런 브런치 카페 같은데 와서 오일 샐러드를 먹어보니까 그것도 맛나더라구요. 빵이 모지라서 좀 더 살 수 없냐니까 2개 그냥 갖다 줬어요😅😁 우리 라떼는 강아지 요거트 시켜줬어요. 근데 그릇 사이즈가 너무 차이가 나서 ㅋㅋㅋ 라떼가 내것 탐내서  보고 있는 거 같죠? 지 요거트만 맛있게 먹고 막상 내것은 비건이라 채소만 있어서 거들떠도 안 받는데 말이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브런치에 어울리는 거창한 샐러드

보름날

오곡밥과 보름 나물 다들 잘 드셨나요? 우린 둘째형네 집에서...

선구자239님의 프로필 이미지

선구자239

커피

엄마집에서 커피마셔여

je00님의 프로필 이미지

je00

커피

치킨

어제 야식으로 교촌 레드 콤보 먹었어요.   저는 지인 집에서 이것저것 많이 먹어서 안 먹으려고 했는데 두개 정도만 먹었어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치킨

떡볶이

지인이랑 같이 저녁 먹으면서 먹은 떡볶이  예요. 역시 떡볶이는 집에서 만든 것 보다  사 먹어야 맛있어요 . 맛저 하셨어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떡볶이

퇴근합니다 ~~

슬슬 정리하고^^ 퇴근합니다  불금 잘보내고 계신가요? 밖에서 외식하시는 분도 계실테고 집에서 배달 시켜드시는 분도 계실거고.. 놀러가시는 분들도 계시겟죠 ㅎㅎ 기분 좋은 주말 보내시고  오늘 밤도 행복하세요~

다우니향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다우니향기

마스크쓰고 입학 마스크쓰고 졸업

조카 어린이집 졸업식이에요 어린이집 졸업식도 비대면이네요 밴드에서 영상으로 구경했어요 소리는 못들었지만 ㅎㅎ 코로나시작 직전에 태어나서 외출할때 마스크를 안하고 외출한적이 없는 아이에요 어린이집 생활 내내 마스크를 쓰고 단독주택 3층할머니 집에서 2층이모집으로 내려가는 그 야외에서도 마스크 안쓰면 큰일 나는줄 알았던 애가 벌써 졸업이네요 ㅋㅋ 독감유행이라고 지금도 마스크;;

2민트홀릭님의 프로필 이미지

2민트홀릭

엄마 후식

제가 운동갔다 올 동안 시장하실까봐 요플레랑 곶감 드시라고 챙겨드렸어요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엄마 후식

2/23금 공복 체중

어제 입 터짐! 미니고구마 약과 먹었는데 언니가 라면 먹어서 몇 입 얻어먹음 저녁을 집에서 먹어야 됨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2/23금 공복 체중

요리사 에프 🍠 🧆

오늘의 혼밥 약밥 동글이 삶은고구마 -> 군고구마 만들기 ㄴ 에프에 10분돌리고, 뒤집에서 10분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요리사 에프  🍠 🧆

드뎌 질퍽한 산책 끄으읕~

정오쯤 집을 나설때만 해도 나뭇가지에 눈들이 마니 쌓여있었건만 산책후 차 한잔 마시고 들어올쯤 마니 녹아서 후두둑 머리위로 떨어짐. 땅은 질퍽하게 눈반 물반 뒤엉켜서 발걸음을 내딛기 힘들었음. 그래도 꿋꿋이 구천보를 넘기며 집으로 귀환. 나머지는 집에서~^^

파인호랭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파인호랭이

드뎌 질퍽한 산책 끄으읕~

처음으로6천

밖에서 처음으로 6천보 걸었어요..ㅋㅋ밖에서5천정도 집에서 천보 걷는데  성공했어요..ㅋㅋㅋ 

je00님의 프로필 이미지

je00

처음으로6천

점심

육수당에서 포장.. 약속있어 커피 마시고 들어오면서 애들 점심으로 사왔어요 그릇에 담아 주려니 됐다고 그냥 먹는다네요 포장해왔어도 집에서 해준것마냥 생색내려했는뎅 실패!! ㅎㅎㅎ

당근쥬스쪼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당근쥬스쪼아

점심

2/22(목)지압슬리퍼 시원하네요!!

요즘 집에서 신고있는데 발바닥 지압해주니 시원하고 좋네요~~😁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2/22(목)지압슬리퍼 시원하네요!!

맛점하세요~~~~~ㅎㅎ

오늘 점심 뭐드시나요? 저는 비도오고.. 밖에 나가기가 귀찮아서  집에서 라면이나 간단하게 먹으려구요  비오니까 아무것도 못하겠네요 ㅎㅎㅎ 다들 점심 맛있게 드세요^^ 

다우니향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다우니향기

만보 인증~

집에서 열심히 생활걸음해서 만보채웠어요 인증합니다~^^

딸기와의행복님의 프로필 이미지

딸기와의행복

만보 인증~

단백질 분말로 브라우니(?) 만들기

사실 레시피라고 하기엔 다들 알고 있을것만 같은 소소한 것이지만  집에서 굴러다니는 처치 곤란 단백질 분말이 있으시다면 간단하게 만들어 먹어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필자는 작년 9월 추석(...)선물으로 분말을 받았는데 디저트 땡길 때 가끔씩 만들어 놓고 먹고있습니다. *준비물 :  - 단백질 분말 초코맛 150g (과일이나, 녹차 등의 분말을 쓰신다면 아무맛 없는 것으로) - 아몬드 가루 30g (양선택 단백질 가루가 퍽퍽하면 더 넣으셔도 OK) - 그릭 요거트 100g (양은 반죽상태에 따라 조절) - 호두, 아몬드, 코코넛 슬라이스 등 견과류 (선택) - 실온에 둔 아몬드 밀크 언스위트 50g (반죽상태에 따라 선택) 에어프라이어를 예열 한다 (필자는 180/15분) 스텐 믹스볼에 준비한 분말들을 넣는다. 그릭 요거트와 아몬드 밀크를 넣는다. 가루가 없을 때까지 마구 마구 섞는다. 예열된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굽는다.  커팅해서 맛있게 먹는다. 끗! *기계에 따라 화력이 달라 보면서 열이나 굽는 시간을 달리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연탄이된 간식을 볼수 있습니다*

띠룽님의 프로필 이미지

띠룽

단백질 분말로 브라우니(?) 만들기

카페나 도서관 가려구요

도서관이나 카페를 가려구요 집에서만 있으니 살짝 답답하기도 해서 ,,, 지금 조금씩 비가 오는 거 같기도 한뎅 일단 나가서 차도 마시고 공부도 하고 소통도 하고 집에만 있는 것보단 나을 거 같아요

여리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여리나

옹심이 메밀칼국수~

오늘 점심은 봉평 메밀 칼국수~ 날도 흐리고 국물도 땡기고 쫀득한 옹심이가 생각나 동네 맛집에서 한 그릇 뚝딱했음요. 내가 만든 음식은 귀찮을뿐더러 맛도 별로인데...파는 음식은 왜케 맛있는지...매끼를 사먹을수는 없고...남편이 음식을 잘 만들면 좋겄는데...쩝

파인호랭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파인호랭이

옹심이 메밀칼국수~

모자란 걸음은 집에서~

만보 걸으려 열씜 돌아다니다 집에 들어왔음요~ 쪼꼼 모지라는데 빗방울이 한두방울 떨어지는듯해서 기냥 들어왔음요..남은 걸음은 주머니에 넣고 집안에서 채워야겠네요..왜케 날이 계속 흐린지...ㅠ

파인호랭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파인호랭이

모자란 걸음은 집에서~

오늘 첫 커피

나가서 마시고 오려했는데.. 빨래를 해버려서 집에서 캡슐 내렸어요

당근쥬스쪼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당근쥬스쪼아

오늘 첫 커피

실내 운동

집에서 따라할 수 있는 동작들이에요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지요

차칸청춘님의 프로필 이미지

차칸청춘

실내 운동

출출하여 고구마 먹어요.

저녁식사 후 간식 고구마 먹었어요.  요플레와 함께요.

망고가좋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망고가좋아

출출하여 고구마 먹어요.

닥터유 단백질바

저는 단백질바 이것저것 먹어봤지만 이게 젤 맛있는거같아요. 먹으면서도 이게 단백질 바 맞나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비싸서 자주 먹긴 힘들어도 밖에서 살짝 배고플때  간식 대용으로 사먹기는 좋은거같아요. 쟁여놓고 집에서 먹음 정말 좋겠어요. ㅎㅎ

앵두정원님의 프로필 이미지

앵두정원

닥터유 단백질바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넛지모바일 주식회사

대표이사 : 한상범 사업자등록번호 : 897-87-02757 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0길 18, 6층(역삼동, 부봉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