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질퍽한 산책 끄으읕~

정오쯤 집을 나설때만 해도 나뭇가지에 눈들이 마니 쌓여있었건만 산책후 차 한잔 마시고 들어올쯤 마니 녹아서 후두둑 머리위로 떨어짐. 땅은 질퍽하게 눈반 물반 뒤엉켜서 발걸음을 내딛기 힘들었음. 그래도 꿋꿋이 구천보를 넘기며 집으로 귀환. 나머지는 집에서~^^드뎌 질퍽한 산책 끄으읕~드뎌 질퍽한 산책 끄으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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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로블ㅎ
    흐린 날씨에도  걷기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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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호랭이
    작성자
    흐려도 걸어야겠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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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너모드극의
    저희 지역은 비가 그치기 시작하네요
    눈하고 비하고 어느 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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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호랭이
    작성자
    한참 고민했는데...둘다 노노네요. ㅎ
  • 곱꼴
    얼른 사라져야 할텐데
    녹은 눈이 너무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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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호랭이
    작성자
    운동화가 젖어서 이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