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쿠폰상점

'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집에서 떠먹는 요플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닭가슴살 볶음밥과 아욱국으로 초간단 건강한 집밥 먹어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해도 단백질 쉐이크만 먹을 수 없지요. 그래서 집에서는 저칼로리 밥과 국을 만들어 먹으려고 합니다. 볶음밥은 현미밥에 닭가슴살하고 당근, 양파, 부추 같은 각종 채소를 넣어 올리브유로 요리합니다. 또 아욱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를 예방해 주기에 짜지않게 간하고 두부를 넣어 같이 곁들입니다. 프라이팬과 냄비에 모든 재료를 넣고 같이 조리하면 간단하게 건강한 집밥이 완성됩니다.

인생중님의 프로필 이미지

인생중

닭가슴살 볶음밥과 아욱국으로 초간단 건강한 집밥 먹어요

저녁 집에서 삼겹살 구워 먹었어요😁

오늘 커피집 마감까지 하고 집에 도착해보니 어머니께서 삼겹살 구워 먹을려고 준비를 다 하셨어요.  우리 집에선 자이글로 굽거든요. 파채 무쳐 놓구요. 냉장고에 표고버섯이 있어서 얼능 씻어같이 구웠어요. 전 자이글에서 구으면 껍질이나 끝에 부분이 빠삭해서 좋은데 오늘 삼겹살은 어제 슈퍼에서 세일한 수입 삼겹살인데 기름이 좀 작았는지 구워 놓은 곳이 말랐더라고요.  어머니가 쌈 채소를 여러가지를 준비해줘서 쌈을 다양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저가 좋아하는 와사비랑도 먹고. 그리고 오늘은 씻은 묵은지도 있어서 더욱 다채롭게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다채로운 쌈 먹으면서 아주 잘게 잘라서 식혀서 우리 라떼도 사료랑 섞어 주었어요 우리 꽃가게가 가까운지 가고 오는 것만으로는 6천보를 넘기지 못하더라고요. 빨리 걸어가지구 주변을 조금 더 걸어서 겨우겨우  6000보을 맞춰서 들어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집에서 삼겹살 구워 먹었어요😁

초간단 고단백 다이어트 파스타, 냉털 포두부쌈

1.파스타 재료: 매일우유 고단백두유, 파마산치즈, 파스타면, 치즈 다짐육도 있으면 추가해주시면 좋어요 ㅎ 두유 넣고 끓이다가 치즈넣고 파스타 면, 면수 넣고 파마산 치즈 뿌려주면 끝!! 고소하고 단백질 가득해요 2. 육장경슬 중국집에서 파는 메뉴인데 바르닭 짜장 닭찌로 만들었구  포두부라 단백질 가득하게 월남쌈 즐기기 가능해요!

진니어트트님의 프로필 이미지

진니어트트

초간단 고단백 다이어트 파스타, 냉털 포두부쌈

고민

겨울 기지 바지 없어 샀는데 매장에서는 이쁜거 같았는데 집에서 입어보니  핏이 안사네요 남편은 괜찮다는데 영 찜찜 교환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고민

점심은 가게에서 호밀빵

오늘은 어머니께서 목감기가 심하신 관계로 제가 꽃집 알바를 하러 왔답니다. 라떼랑 같이 왔어요. 집에서 두유와 당근하고 오이, 사과1쪽를 챙겨왔고 한 4일 정도 전에 산 호밀빵도 챙겨왔어요.  가게에는 상추하고 올리브, 아주 조금한 방울토마토가 있었어요. 그리고 울 카페에서 요거트도 팔아서 수제 요거트가 있었거든요. 그걸로 레몬청 요거트 드레싱을 만들었고요. 그래서 샐러드 한접시 호밀빵도 잘라놓고 두유 한 컵.  이렇게 괜찮은 점심상을 차렸답니다. 호밀빵은 통호밀빵이라 빵은 거칠지만 이안에 토마토와 올리브, 치즈도 좀 들어있는 거라 맛있어요. 내 점심인데 라떼도 관심이 있는지 앞에서 딱 폼잡고 있네요.😁😅 라떼한테 호밀빵 조금하고 요거트 쪼끔 줬어요. 그 정돈 먹어도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호밀빵

집에서 제자리걸음으로 골반 틀어짐 확인하기

괜찮아70님의 프로필 이미지

괜찮아70

집에서 제자리걸음으로 골반 틀어짐 확인하기

아침은 아픈엄마는 팥죽, 난 양배추쌈

항상 처음에 시작하는 제 셀러드에요. 오늘은 저 혼자 이걸 먹었답니다.  어머니가 어제 저녁부터 조금 목감기 기운이 있으시더니 아침에는 완전히 끙끙 앓으시거든요. 씹는 것도 못 하시겠다고 죽을 먹고 싶다고 그러시네요. 우리 맛있는 것도 해주시는데 아프신 어머니한테 죽은 해드려야겠죠. 나보다 더 빨리 잘하는 푸드 스타일러가 팥죽을 해서 어머니한테 차려드렸습니다. 그래도 사과를 드시면 좋을 거 같아서 사과2쪽 깍아서 같이 드렸어요. 어머니는 팥죽하고 사과 얼른 드시고 들어가 다시 주무시고 저는 푸드 스타일러랑 아침에 준비하면서 나온 설거지거리 씻고 잠깐 앉아있다가 본식 준비해서 먹었어요 무려 양배추까지 데쳐서 양배추쌈으로 그제 양배추 라펠 만들려고 제가 종로6가 아채집에서 양배추 큰거 사왔거든요. 어차피 한번에 다 못 쓸 테니 이것저것 먹어야 될 텐데 동생이 시켜 먹었던 음식 중에 참치 김치찌개가 남아서 그거 이용해서 양배추쌈 먹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았어요 물론 양배추 썰고 씻고 데치구 나중에 그릇 씻고 이런 것 번거롭지만 야채 다 먹을라면 이런 번거로움은 감수를 해야 해서... 하여튼 데칠때 옆에서 지키고있다가 얇은 애들 먼저 꺼내고 두꺼운 양배추는 기다리다 꺼내니 좀 더 아삭아삭한 양배추가 나오더라구요. 냉장고에 있는 내밥 데워서 쌈 싸먹었답니다. 참지 김치찌개 넣고 가끔 막장만 넣어서 그냥 먹기도 하고 다른 반찬도 넣어서 먹고 다채롭게 먹었죠😃 먹을 땐 참 좋았는데 다 먹고 나니 설거지가 또 한가득 나왔어요. 아까 설거지 한 번 했는데 에고 이걸 언제 다하죠? 우리 라떼 아침 먹이고 설거지하고 치울 거 치우니 벌써 점심시간이 가까이 옵니다. 영양제나 비타민으로 안 먹고 야채로 다 먹을려니 정말 힘이 듭니다.  하지만 저 수술준비할때 영양사님이 보조제나 비타민제 그런 걸로 편하게 섭취하지 말고 최소 다른 색상의 채소 5 가지이상을 매끼마다 먹는 것을 권했거든요. 정제되거나 갈거나 즙 이런거 말고 쌩으로 먹으라고(이게 모든 사람한테 적용되는 건 아니에요. 제가 암어서 그래요) 그때도 그렇게 비타민제 먹으면 안되냐고 물었었는데 비타민제나 그런 보조제 같은 거는 씹을 수 없는 사람이 먹는 거라고 저를 뭐라 하듯이 쳐다보셨어요(물론 영양사님이 그렇게 보시지 않았을 거예요. 제가 그렇게 느꼈겠죠?)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아픈엄마는 팥죽, 난 양배추쌈

간단한 한끼

저의 아침식사 입니다  첫번째는 집에서 만든 요구르트에 선식과 블루베리를 넣었어요 두번째는 당근 사과 배 양파이고요 세번째는 곡물식빵에 계란 하나  입니다  이  메뉴로 하나나 둘을 초이스해서 식사합니다

그냥지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그냥지나

간단한 한끼

탕수육

점심에 중화요리 맛집에서 탕수육 먹었어요. 줄서서 먹는 맛집 이여서 웨이팅 있을줄 알았는데 늦은점시 이여서 그런지 수월 하게 먹었어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탕수육

그릭요거트

오늘 야식은 그릭요거트 집에서 만든 수제그릭요거트 그래놀라 잔뜩 넣고 꿀도 넣고 먹었습니다

쉬림프님의 프로필 이미지

쉬림프

그릭요거트

해물 순두부찌개

집에서 요리 하기는 귀찮아서 집 앞 분식점에서 포장 했네요

매너모드극의님의 프로필 이미지

매너모드극의

해물 순두부찌개

점심은 늦어져서 샐러드와 대추생강차만

울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점심이 늦어졌어요. 사실은 동생한테 김밥(산책 나간김에 한성대근처에서 울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 하나를 사왔답니다) 얼른 갖다주고 나는 밥 먹으러 가려다가 너무 춥고 힘들어서 포기하고 집에서 먹기고 했는데 우리 라떼가 너무 꼬질꼬질해져서 물로 발세척해주니 힘들고 시간이 지쳐됐어요ㅠㅠ  그래서 샐러드 해서 천천이 먹으니까 시간이 벌써 2시 후반대네요. 밥 먹으면 애매해지니 대추 생강차로 떼웠네요 냉장고에  만들어 놓은 대추 생강차라 전자레인지 살짝 데었고 좀 끈적이는 질감이라 죽처럼 떠먹었네요. 대추가 많이 들어가서인지 좀 달짝지든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늦어져서 샐러드와 대추생강차만

오타니 결혼 인터뷰 풀정리

- 오타니 결혼 인터뷰 풀정리.txt 결혼축하한다. 말할 수 있으면 말해줘. 아내는 어떤 사람이야?- 일본인이고 자세한 건 말하지 않아도 괜찮지 않을까 싶고 지극히 평범한 일본인 여성이다. 언제 만났어? - 일단 처음 만난 것은 3~4년 전이다. 결혼이 FA판단에 영향을 미쳤나?? - 전혀 없었다. 와이프도 내 의견을 존중해주었다. '내가 어디서 야구하고 싶은가?'가 가장 중요했다. 졸도류 하려면 식생활 중요할텐데 아내가 이러한 부분 도와줬나? - 처음 만난 것이 (3, 4년 전) 그 정도일 뿐, 실제로는 더 나중이기 때문에 시즌 중에는 오지 않았고, 기본적으로는 지금까지와 같다고 할까, 미국에 오고 나서 지금까지 기본적으로는 혼자 있었기 때문에, 그건 특별히 작년부터 변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왜 이 타이밍에 결혼 발표했나? - 시즌 들어가기 전에 말하는 게 베스트라고 생각했다. 시기에 관해서는 서류 등의 준비가 있었기 때문에 좀 더 빨리 말하고 싶었으나 좀 늦춰졌다. 발표하지 않아도 됐을텐데 굳이 발표한 의미가 궁금하다. - 음.. 가장 큰 이유는 여러분이 시끄러워서(ㅋㅋ), 결혼 했다 안 했다로 시끄러워서 우선 발표하고 야구에 집중하고 싶었다. 결혼한 결정적인 이유는? - 함께 있으면 즐겁고 무엇보다 쭉 함께 있는 모습을 상상할 수 있었다. 상대의 어느 점에 끌렸나? - '이거다.'싶은 점은 없네요. 뭐 전체적인 분위기랄까, 같이 있으면 즐겁고, 음.. 이거 하나라고 할만한 점은 없고.. 프로포즈는 무슨 멘트로 했나? - 그냥 평범하게 말했습니다. 굳이 말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교제 기간은 어느정도? - 어느 정도려나요.. 처음 만난 건 3~4년 전정도인데 실제로 교제한 기간은 정확히 모르겠네요. 일단 약혼은 작년에 했다. 앞으로의 자녀계획이나 장래의 희망을 듣고 싶다. - 음.. 원하는 대로 이루어 지면 좋겠지만 나 자신의 일은 말하면 그렇게 이루어지지 않을 것만 같아서 그다지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강아지 키운 건 결혼의 영향이 있었나? 강아지는 아내랑 키우고 싶어서 데려온건지? - 그냥 전부터 키우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는데 수술한 시기에도 내가 돌보고 있었고.. 음.. 그냥 내가 멋대로 키우고 싶어서 혼자 결정했다. 그랬더니 오히려 아내가 놀라며 고맙다고 하더라 연애가 시작된 계기 좀 알려줘 - 말 못한다. 말할 수 있는 범위에서 좀.. - 말할 수 있는 범위에서.. 짧은 기간으로 이따금씩 만났다. 미국에서 만났어? - ㄴㄴ 일본에서. 짧은 기간 만나면 데이트하기 빡셀 것 같은데 실외 데이트도 한 거야? - 밖은 안 나갔습니다. 전 기본적으로 미국에 있었고 작년은 수술 땜 거의 일본에 안 갔고 오프시즌도 기본적으로 미국에 있었으니.. 그럼 실내나 집에서 서로 시간을 보내면서 가까운 사이가 된 것이냐 - 뭐 편한 느낌으로 있었습니다. 밖에 나가면 여러분이 시끄러워지니까요 ㅋㅋ 일반인이고 지금 같이 살고 있는게 맞아? - ㅇㅇ 이번 캠프 도중에 LA 왔다.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아침은 맛있는 반찬으로 푸짐하게

어제 13000보 걷고 무리가 됐는지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더라고요. 근데 웬일인지 우리 어머니가 일찍 일어나서서 샐러드 안 먹니 하셔서 얼른 일어났습니다. 샐러드는 저한테도 중요하지만 신장이 안 좋으시고 변비가 있는 울엄마한테도 중요한 음식이거든요😄 사실 초반에는 제가 만들어놓고 같이 먹자고 막 채근을 한 건데 요즘은 같이 챙겨드시니까 제가 다 좋아요. ㅎㅎ 오늘은 그린 요거트 만들어놓은 게 시간이 좀 되서 그릭요거트를 중간에 떡하니 놓고 딸기도 어제 새로 사왔는데 그전 것 5개가 약간 물러져서 다 넣어버리고 그러니까 그릭요거트 딸기 샐러드가 돼버렸어요.  아 그리고 잘 보이진 않지만 내가 그 야채집에 두번이나 사려고 했다가 내려놓았던(가격이 너무 많이 나와서 비싸서, 너무 무거워서 우선순위에 밀리려서) 단감도 드디어 어저께 사와가지고 단감도 넣었답니다. 그러나 보이지가 않아요 먹을 때만 조금 느끼고 그래도 새콤한 샐러드를 좀 순화해준 느낌. 그래서 제가 단감이 좋은가봐요 그렇게 기존에 넣었던거 넣고 좋아하는 거 더 넣고 남았다고 또 넣고 이랬더니 오늘도 샐러드가 산이 됐답니다. 내일부터는 야채와 과일를 좀 덜 넣어야지 하고 생각하면서 둘이 계속 먹었어요ㅋㅋ 울엄마가 야심차게 새콤달콤만 오이도 무치고 뚝배기에 된장찌개 약간 싱겁게 끓이셨는데 이 상을 같이 받을 우리 동생님께서는 어딘가 아프신 관계로 아침을 안 먹고 우리 둘만 먹었어요. 그래도 엄마와 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렇게 근사한 상을 다큰자식이 엄마한테 아침에 받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사실 우리 집에서 가장 약을 많이 먹는 사람이 동생이거든😮‍💨 뭐 다른 거 먹고 약 먹겠죠?  나도 좀 아픈 관계로 이젠 동생일로 스트레스 안 받을려구요. 가장 아픈 건 자기일 테니 지가 알아서 약 먹겠죠.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맛있는 반찬으로 푸짐하게

오늘 첫 커피

바다 보러 가요~~^^ 집앞에서 바로 고속도로를 타서 커피 살 시간이 없더라고요  집에서 캡슐 내려왔어요^^ 벌써부터 막히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당근쥬스쪼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당근쥬스쪼아

오늘 첫 커피

요거트

변비에 좋아요 요거트에 꿀 넣고 먹었습니다 달달하고 맛있네요 집에서 만들어어 그런지 더 건강한 맛이 납니다

쉬림프님의 프로필 이미지

쉬림프

요거트

염색

미용실에서 염색하면 좋을텐데 꼭 집에서 하려고 하네요 남편 염색해주고나니  기운이 딸리네요 잘 나오면 좋겠네요

쉬림프님의 프로필 이미지

쉬림프

염색

중국집은 역시 탕수육

어제 저녁 자주 가는 중국집에서 짜장면과 탕수육 시켜 먹었습니다. 짜장면에는 요즈음 보기 드문 고기 몇 점 확실히 들어 있어습니다.  짜자연 맛있지만 이 집은 탕수육이 진심. 맛있네요. 정말~~

밥잘먹고잠코자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밥잘먹고잠코자자

오늘 저녁 메뉴 집에서 배달 시켜 먹으려 하는데

뭐 먹을 지 추천 해주실 분 있으신가요??? 한식, 중식, 양식 다 좋아해요

곱꼴님의 프로필 이미지

곱꼴

곰국

엄마가 저 먹일려고 집에서 했데요.  동생편에 보냈어요.  힘들었을텐데.ㅋㅋㅋ

je00님의 프로필 이미지

je00

곰국

전화기

아주 오래된 전화기죠 반갑더라구요 아주 어릴적 집에서 쓰던 전화기 기억이 가물거리지만 신기하더라구요 다이얼 돌리는 전화기 요즘은 보기 힘든 전화기죠 어린시절 생각나네요

쉬림프님의 프로필 이미지

쉬림프

전화기

점심식단, 구운 목살

오랜만에 구운 목살 먹어서 좋았어요 에어프라이기에 구워서 담백하고 좋더라고요 우리집에서는 구운 고기를 볼 수조차 없기에ㅋㅋ 나가 먹으니 좋네요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점심식단, 구운 목살

저녁에 새 반찬이 5개😘

5시 반쯤 라떼랑 엄마랑 다 같이 집에 들어왔답니다. 오늘 저도 알바가 있었거든요. 오늘 낮에 야채집에서 사온 야채들로 엄마가 반찬하는 동안 내가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엄마는 먹기 좋게 배추쌈으로 해주고 나는 그냥 샐러드로. 오늘 특히 야채집에서 깐 메추리알을 사 왔거든요. 그걸로 돼지고기 메추리알 꽈리고추 조림을 했어요😄 요즘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거든요 숙주 나물과 시금치 나물과 봄동 김치를 하셨답니다. 브로콜리 데처 놓고 냉장고에 있던 낙지국 데우고  이렇게 근사한 저녁 밥상이 됐어요.  엄마랑 둘이서만 맛있게 먹었어요. 동생은 오후에 맛있는 거 시켜 먹었대요. 오늘도 종로6가야채집 갔다 오고 가게근처에서 좀 걸었더니 만보는 넘겼네요.  오늘도 만보 성공😉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에 새 반찬이 5개😘

다이어트후기

Before 64kg After 59 다이어트 초반엔 절식을많이했었는데  이제는 먹는거에 제한을 둔다기보단  최대한 탄수화물을 좀 덜먹으려고 쌀국수나 야채가 주가되는 메뉴로 정해서 먹은것같아요 제가 폭식을많이하는편이라 최대한 스트레스 덜 받게 절제하면서 다이어트 한것같아요 !  운동은 싫어해서 최대한 출퇴 걷기 & 최대한 움직이기를 한것같아요 퇴근 후 집에서 스트레칭정도 한것같아요

삐이삐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삐이삐이

다이어트후기

2/27(화)떡 좋아하시나요?^^

저는 떡 안좋아하는데  떡집에서 일하고 있어요~~^^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2/27(화)떡 좋아하시나요?^^

하루 견과류 먹어요

집에서 챙겨온 견과류 한봉지 먹어요.군것질 대용으로 좋아요.

지앤혁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앤혁

하루 견과류 먹어요

2월 한달 다이어트 후기

2월에 몸무게를 재어보니 어느새 몸무게가 78kg를 넘어서 80kg를 향해서 가고있더라구요.. 이대로 몸무게를 그냥 둘수는 없겠다싶어서 다이어트를 생각을 했었는데, 가장 큰 방해물이 있더라구요 ㅎㅎ 설날...연휴에 기름진 음식들을 잔뜩먹게되니까요.  먹으면 금새 살로 붙을 텐데 어떻게하면되나..싶었습니다. 그래서 설연휴에는 운동량을 조금 더 늘리고, (평소 만보라면 이떄는 이만보정도) 기름진 음식은 되도록 덜먹어보려고 노력했던것 같아요. 가장 큰 도움을 주었던 상품은 이마트 노브랜드에서 파는 1kg 냉동 닭가슴살이었습니다. 대략 한팩에 10개남짓 들어있는데, 하나씩 꺼내서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먹으면 괜찮더라구요 ㅎㅎ    다이어트 재돌입하면서 원칙을 몇가지 정했는데 회사 점심시간에는 여유가나든 안나든 산책을 한다. 저녁은 집에서 간편하게 먹는것으로 대체한다 운동은 매일 꾸준하게 실시한다 이렇게 원칙을 지키면서 식단은  닭가슴살이랑 구운계란 위주로 먹다보니 오늘 친구집에 놀러가서 재본결과 6kg가까이 감량했더라구요 ㅎㅎ 쉽지않았지만 나름뿌듯했습니다.  포기안하시고 꾸준히하시면 결과보실수있을거라 믿습니다. 

쿠보님의 프로필 이미지

쿠보

2월 한달 다이어트 후기

저녁 7시 이후 안먹기 대작전

다이어트의 길은 멀고도 험하네요. 제가 다욧트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아침에 일어나서 바닥을 딛을때 찌릿하는 통증과 다리에 힘을주면 쥐가 나려는 신호가 느껴지기 시작해서 결심을 하였네요. 임신 막달에 쥐가 금방 났었는데 몸무게가 63키로가 되니 신호를 보내주네요 😭  정확히는 23년 11월20일쯤부터 63키로찍고 시작했답니다. 예전에는 운동을 하니 너무 배가 고파서 저녁시간에 허기를 못참고 먹었었어요. 살은 빠졌지만 식이조절은 못한거죠. 그래서 이번에는 저녁 7시 이후로만 먹지 말자. 단 삼시세끼를 챙겨먹자였어요.  아침 - 구운계란1개 (밥통), 블랙커피 종이컵 한잔 점심 - 일반식 (집에서 조리한것들) 마음껏먹기 저녁 - 구운계란1개 (밥통), 양배추 8분의 1컷팅           수 준.           단백질은 무조건먹기. 계란 질리면 두부 절            반. 양념장 없음. 약속 있을시에는 최대한              절제 해서 먹기.  주말 - 외식은 점심 한끼. 아침 먹고 외출하기           나가서는 좀 더 허용하기. 주말자체 허용모           드. (평일보다 ) 간식 - 거의 없애기. 배고프면 계란 1개, 두유 한팩 물론 7시가 넘어가서 먹게된날도 있는데 왠만하면 지키려고 노력해요. 그래도 9시 이후는 절대 안먹기. 음식의 원재료를 많이 섭취한듯해요.   특별한 운동은 안하고 점심먹고 남은시간 활용해서 걷기. 저녁에도 마트 일부러 다녀오고 스트레칭 조금 했어요. 식이를 조절하니 확실히 빠지네요. 바지가 헐렁해졌어요 다이어트 후기 챌린지를 일찍 못봐서 2.20 일과 2.26일 비교분만 있네요. 6일로도 1.4키로가 빠지긴했지만 저는 63키로에서 시작해서 하고 있던거니 제 전체 빠진 무게는 6.3키로네요. 몸 사진이 없는게 아쉽습니다. 처음에 찍어 놓았으면 확연히 비교가 됐을텐데 저 6일 기간은 찍는 의미가 없네요. 허리가 들어가고 두턱이 사라지고 얼굴혈색이 돌아오고 내장지방이 7에서 5로 내려왔다는 저만의 눈바디입니다^^ 다이어트는 다들 자기만의 방식이 있어야 하는거 같아요. 전 오히려 센터가서 빡시게 하는것보다 건강을 위해 적당히 움직이고 스트레칭하고 음식조절하는게 제일 잘맞는거 같아요. 음식도 예전에는 샐러드며 구색을 다 갖췄는데 지금은 그냥 편하게 되는대로 제일 간단한거를 준비해요. 그래야 안질리고 유지하는 비법인거 같아요. 우리 지니어터님들도 다요트 성공하세요. 할수있어요^^ 2주만 참으시면 할만해집니다. 파이팅하세요.

한라봉봉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한라봉봉봉

저녁 7시 이후 안먹기 대작전

점심 포켓🙂

오늘 점심은 엄마는 내가 사준 돈가스, 나는 연어 스테이크 포켓, 남동생은 초밥 사와서 먹었답니다 (동생은 책상에서) 원래 연어 스테이크 파스타 포켓(오늘 힘이 없었던 관계로 훈제오리도 추가했어요. 내최애 옥수수 콘도 추가)이었는데 파스타가 시간 걸린다고 현미밥으로 바꿨어요  엄마가 라떼랑 초밥집에서 기다리고 있거든요. 받자마자 얼능 튀어서 엄마랑 합류해서 집으로. 가는길에 슈퍼에서 야채믹스 사야해서 엄마는 동생 초밥이랑 라떼 데리고 먼저 들어가고 나는 엄마 꺼 내꺼 음식들고 얼른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왔어요. 오전에는 너무 힘이 없어서 최대한 늦게(12시쯤) 꽃가게 갔다가 은행일 볼 게 있어서 은행까지 얼능 가고 다시 엄마랑 라떼랑 만나서 맛있는 거 먹을라고 애견 출입 가능한 카페를 찾아봤는데 하필 찾은 두군데가 월요일날 쉬더라고요. 이것저것 재보다 먹고 가는건 포기하고 이것저것 사서 집에서 먹기로 했어요😅 원래 외식하는 거 싫어하는 엄마도 웬일로 라떼 데리고 외식하자고 했는데 월요일이 좋은 기회을 날렸네요. 내음식인데 현미밥 반은 덜었어요. 돈가스도 한입. 먹다보니 심심해 집에 있는 반찬 조금 내서 먹었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포켓🙂

2024년 2월 26일 월요일

한끼는 요플레로 먹어요

슈롭님의 프로필 이미지

슈롭

2024년 2월 26일 월요일

지속 가능한 건강한 다이어트 후기 (비포/애프터)

1. 몸 체크용으로 사진을 잘 안 찍어서.. 그나마 같은 옷 입고 찍은 비포 애프터가 있어 올려봅니다. Before 딱 봐도 팔이 참 건실해보이쥬...? After 2. 감량 기간은 6개월 정도 되었고 지금은 유지어터로 살고 있습니다.  3. 감량 전 몸무게는 60 kg 전후로 왔다갔다 했었어요. 감량 후에는 57~58 정도여서 몸무게 자체는 큰 변화가 없습니다. 그래도 근육량 덕인지 체감은 더 많이 다른 것 같아요.  4. 아무래도 식단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워낙 먹는 걸 좋아해서 무작정 샐러드만 먹거나 굶는 건 못할 것 같아 유튜브, 인스타 인플루언서들의 다이어트 식단을 많이 활용했어요. 다이어트 식단 성분도 좋으면서 속세 맛 나는 음식들도 꽤 많아서, 집에서 요리 하는 걸 귀찮아하지만 않는다면 완전 추천하는 방법입니다. 저는 요리를 좋아해서 자주 해먹었고, 특히 디디미니 dd.mini 님의 레시피를 많이 따라했어요. 저에게는 가장 맞는 식단이었는데 또 각자 개인차가 있으니 생체실험(?)을 통해 각자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가야할 것 같아요.  놀랍게도 이렇기 먹는데 식단이에요! 살 잘 빠져요!! 6. 운동은 공복 유산소/헬스장 기구 근력운동이나 프리웨이트를 많이 했습니다. 아침에 딱 1.5~2 km 정도 런닝머신 공복 유산소를 해줬고, 그 이후에 30~40분 정도 근력 운동을 했습니다. 제 생각에 가장 중요한 건 근력운동이에요. 유산소는 단기간에 살 빼는데에는 좋을지 모르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근육이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근육량이 늘고 체력도 넘 좋아졌고 삶의 질도 많이 올라갔아요.  7. 꿀팁이라면.. 언제나 지속 가능한 정도의 다이어트를 하는 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단기간 빡센 다이어트를 하는 것보다는 일상에 건강한 생활 습관이 녹아드는 게 다이어트에도, 몸과 마음의 건강에도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적당한 식단과 운동을 통해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해졌다고 느껴요.

주렝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렝

지속 가능한 건강한 다이어트 후기 (비포/애프터)

오늘은 집에서만든 김밥~!!

올만에 만든김밥이네요~!  언니네도 와서 같이 만들었는데 양이 어마어마~ㅎ 저거말고도 몇줄더있어요 그치만 맛나게 함께 행복하게 먹으니 칼로리도 0일듯해요~!

S하루님의 프로필 이미지

S하루

오늘은 집에서만든 김밥~!!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넛지모바일 주식회사

대표이사 : 한상범 사업자등록번호 : 897-87-02757 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0길 18, 6층(역삼동, 부봉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