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집에서 떠먹는 요플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4/7(일)집에서 꽃구경~😍(군자란)
군자란 꽃이 피려고 하네요. 군자란꽃 하면 주황색이죠~~🧡🧡 이제 활짝 피기만을 기다리면 되겠어요~ 3년만에 보는 꽃이라서 그런지 보고만 있어도 넘~설레입니다~😍
냥식집사
4/7(일)집에서 꽃구경~😍(황금잎맥사랑초)
잎만 무성했던 황금잎맥사랑초 몇일전에 꽃대가 올라오더니 어제부터 꽃이 피기 시작했어요~~^^ 사랑초꽃은 피고나서 오므렸다 다음날 또 활짝 피기를 반복해요~~ 오늘은 꽃이 세개나 피어서 넘 예뻐요🥰
냥식집사
4/7(일)피곤한 일요일! 오메가3 챙겨요.
오늘은 집에서 쉬려구요~ 날씨는 좋은데 나가기 귀찮구요ㅎ 벚꽃은 아주 예쁘겠지만요~~ 오메가3 오늘은 미리 챙겨봅니다~
냥식집사
라떼랑 카페투어 5탄(재방문: 땡스오트안국)
아침에 샐러드 준비할 때 라디오에서 날이 너무 좋아서 꽃나들이가 좋겠다고 나오더라고요. 저도 오늘 라떼랑 안국에 있는 땡스오트에 갈려고 맘먹었는데 이 말 듣고 와룡공원과 삼청공원을 지나서 가야겠다 싶었어요 나에겐 제법 힘든구간이지만 중간중간 꽃들도 이쁘게 피었을 거고 기분도 상쾌하니까 힘든 거 덜 느끼며 갈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러려면 집 근처 뒷산이어도 등산복과 등산화가 필요하답니다. 잘 안 입어서 구석에 쟁여놓은 거 꺼내 입을라고 준비과정도 조금 걸렸네요.ㅎㅎ 등산 가방까지 메고 라떼 물통 내물통까지 챙겨서 열심히 와룡공원 말바위까지 올라갔죠. 저도 씩씩대고 라떼도 움직임이 좀 둔해졌지만 라떼야 우리 반도 안 왔어 하면서 재촉했답니다. 말바워에서 라떼 찰칵~~ 말바위에서 삼청공원까지는 내리막이라 제법 빨리 올 수 있지만 중간중간 조심할 길이 있어서 신경 쓰면서 얼른 내려왔네요. 삼청공원 내에도 찾아보니까 숲속 도서관이 있더라고요. 거기서도 인증샷 하나. 삼촌공원과 북촌 꼭대기랑 연결이 돼 있고 두번정도 갔던 길이 감사원 앞인데 감사원까지는 다시 오르막이라 올라가기 귀찮아가지고 그냥 샛길로로 들어 가니까 어디로 가야 되는지 좀 애매해지더라고요. 시간 여유가 있질 않아서 얼른 내비 켜가지고 빠른 길로 찾아 땡스오트까지 얼른 갔네요. 15분 걸려 도착. 산길로 8000보을 걸었더니 저도 라떼도 지쳤어요. 역시 점심때라 좀 좋은 자리는 벌써 차있고 그나마 괜찮은 자리로(1층 음료 만드는 바로 옆좌석인데 라떼 놔두고 음식 가져가려 할 때 거기 계신 바리스타한테 잠깐 맡기고 갈 수도 있었어요) 1층에 앉았어요. 그냥 나무 의자 딱딱한 데라서 집에서 챙겨온 방석 깔아줬죠. 벌써 지한테 편하게 철석 앉아있네요. 음식 시키고 기다리고 있는데 라떼가 더 편하게 내무릎에 머리를 대고 있네요. 오늘 점심 : 아보카도 베이컨 시저샐러드(빵1쪽) +견과류 퍼피요거트(라떼것) 서비스 애견 과자 샐러드와 라떼 요거트까지 해서 17,300원 :저렴하진 않지만 샐러드에 빵도 있고 적으면 더 달라고 할 수도 있거든요. 추가 요금 없이, 그건 괜찮은 거 같애요. 음료 안 시키고 물 마시면 그렇게 비싸게 느껴지진 않아요. 다른 음식은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보단 조금 싼데 그거 먹어도 배가 안 부를 거 같애요. 빵도없고 그리고 우리 집에 항상 그릭요거트가 있어서 어디 가서 그릭요것도 사먹는것도 좀 망설어져요. 그래도 퍼피요거트는 좋아요. 가격도 3500원이면 그것도 괜찮고 나 혼자 간 것도 아니고 우리 라떼도 데리고 왔는데 아무것도 안 시켜 먹은 것도 좀 미안하고요. 저렇게 한 자리 딱 차지하고 앉아있으니까 더 그렇기도 하구요😆 퍼피 요거트에 집에서 가져온 라떼 간식 사과를 넣어줬어요. 자기쪽으로 나두니 벌써 먹기 시작하네요ㅋㅋ 이거 다 먹고 서비스로 준 과자도 다 먹었답니다. 저번에 시킨 샐러드는 좀 담백하고 건강한 맛이었는데 그것도 좋았지만 전 매번 새로운걸 먹는 걸 좋아해서 이번엔 다른 거 시켰어요 아보카도와 달걀을 으갠 시저샐러드에 루꼴라 하고 여러 가지 채소와 베이컨이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맛이 짭짤했어요. 빵에다 먹긴 더 맛있긴 했는데 저번 비건 그린 샐러드보다는 고칼로리의 음식같더라고요. 저렇게 빵에다 얹어 먹으니 되게 맛있었는데 빵이 모잘랐어요. 2층 음식 나오는곳으로 올라가서 미안하지만 한쪽만 더 달라고 해가지고 가져와 다 먹었네요. 그새 우리 라떼는 지 요구르트 다 먹고 쉬고 있었어요. 그래도 내가 나중까지 먹게 되니까 라떼도 자기도 먹겠다고 자꾸 설쳐가지고 안에 들어있는 찐달걀과 아보카도 좀 주긴 했어요. 나먹기도 아까운 아보카드도 주었는데 아보카도는 아무래도 우리라떼 입맛은 안맞나봐요.😅 가게에 사람도 여전히 많고 나도 알바도 가야 되서 그렇게 여유롭지 않게 한 시간도 채 안돼서 땡스오트에서 나왔어요. 그리고 많은 사람을 해치고 얼른 대학로 우리 꽃집으로 왔답니다. 벌써 12000보가 됐네요. 오늘은 집에 갈 때 옆길로 안 세고 바로 집에 가도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과 홈트하기
요즘 꼭 하루 한번 이상은 외출해서 리프레시와 홈트를 꾸준히 해주려고 합니다 ! 집에서만 운동하면 조금 다운되는 텐션이라서 앞으로는 햇빛도 보고 산책도 다녀오려구요 확실히 기분도 많이 나아지고 건강해지는 느낌? 이제 앞으로도 꾸준히 해보려구 합니다 !
여리나
오늘점심엔
집에서 아침에 김밥을 싸서 출근했어요. 컵라면 하나 끓여 함께 먹는데 맛나네요^^ 맛점하셔요
미르윤
2주 다이어트 후기입니다~
2주동안 다이어트에 성공하여 후기를 남깁니다. 감량방법(식단): 제가 밥을 굉장히 급하게 먹는 편이어서 이번 다이어트 기간동안에는 의식적으로 밥을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친구들, 가족들과 대화를 하면서 밥을 먹으면 천천히 먹게 되어서 평소보다 밥을 1/3정도를 덜 먹게 되더라구요. 맨날 늦잠자느라 아침을 급하게 먹고 나오는게 일상이었는데 아침잠을 줄이고 일찍 일어나서 가족들과 같이 밥을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저녁시간에도 먼저 먹고 방에 들어가기 보다는 가족들 밥 먹는 속도에 맞춰서 먹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랬더니 급체현상도 줄어서 일석이조였습니다. 그리고 저염식단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제가 맵고 짠 음식을 너무 좋아하는데요, 제육볶음, 오징어볶음, 갈치조림 등 물이 없어질때까지 졸이는 음식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이 음식들을 먹을때는 밥 2공기는 기본으로 먹는 편이어서 탄수화물 섭취도 엄청나더라구요. 그래서 먹는 빈도를 줄여보았습니다. 하루에 한끼는 위 음식을 먹는 편이었는데 일주일에 1~2번으로 줄였어요. 확실히 저염식단을 하니 몸무게 줄어드는게 제일 체감되더라구요 감량방법(운동) 주중에는 무조건 외출을 하여 걷기운동이나 공원에 가서 운동을 하여 하루 30분이상은 꾸준히 운동을 해주는 편인데요, 주말에는 집에만 있게 되어 운동을 거의 못하는 편이었어요. 이번 2주동안은 집에서 홈트레이닝을 매일 하였습니다. 주로 플랭크 및 윗몸일으키기 등 간단한 운동을 해주었는데요, 하루 30분씩 꾸준히 하니 땀이 나면서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감량기간은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최근 2주동안이구요, 2주 전 무게는 51kg이구, 감량후 무게는 49kg 입니다. 2주전에는 다리둘레가 44cm였는데, 감량후에는 다리둘레가 41cm가 되었습니다(눈바디) 저염식단을 하여 몸의 붓기가 빠져서그런지 다리 둘레가 많이 줄어서 기뻤습니다. 다이어트 팁: 저염식단을 하면서 채소를 많이 먹으려구 노력했는데요. 채소를 그냥 먹으려면 좀 힘들더라구요~ 저는 숙주나물과 시금치를 주로 먹었는데요 참기름도 좋지만 들기름을 한두방울 넣어서 먹으면 좀 더 맛있게 다이어트 식단을 드실 수 있으실거에요~ 식단으로 해먹었던 나물 사진입니다. 비포 사진 사진입니다. 에프터 사진 입니다.
15x8f
남편은 참외
참외도 절에서 챙겨주신 과일 집에서 유일하게 과일 좋아하는 남편 챙겨줍니다.
루시안
2주간 다이어트 후기(4단계)
1. 다이어트의 이유와 목표 직장내에서 스트레스, 폭식과 음주, 즐겨먹는 야식 등으로 체증이 75kg을 넘어가자 신체활동이 둔해지고 허리와 무릎이 불편하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1월 15일 마침 지니어트에서 하는 다이어트 챌린지를 알게 되었고 65kg 감량을 목표로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다이어트 시작전 체중 75.50kg) 2. 다이어트 경과 처음 다이어트를 시작할때 몸무게가 75.50kg이었으나 지니어트의 다이어트후기에서 얻은 정보를 기초로 식단을 조절하고 운동을 꾸준히 한 덕분에 첫 2주간 5kg을 감량하여 몸무게가 69.40kg로 낮아 졌습니다 (1단계 종료후 체중) 한달간 실시한 2단계 다이어트에서는 처음 단계에서 실시한 식단조절과 운동을 지속적이고 규칙적으로 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체중감량이 미미하여 체증이 67.40kg이었습니다 (2단계 종료후 ,체중 67.40kg) 3단계에서도 그간 해왔던 식단조절과 운동에 아침 공복에 물마시기를 꾸준히 해 왔으나 0.8kg 감량에 그친 66.65kg입니다 (3단계 종료후 체중 66.65kg) 3. 그간 다이어트 반성과 개선 방안 그간 식단 조절과 운동을 지속적이고 규칙적으로 시행한결과 8kg을 감량하였습니다 체중 감량이 정체기가 오면서 그러나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꾸준하게 식단들이 질리기 시작했고 맛있고 기름진 음식들의 유혹이 시작 되었습니다. 운동도 실증나 가끔씩 건너 갔어요 그리고 체중감량의 죄대의 적은 회식에서 먹은 술과 기름진 안주, 늦은 밤 찾아오는 야식이었습니다 4단계에서는 회식과 야식을 최대한 줄이고 실증나기 시작한 식단 조절과 운동을 극복하는 방향으로 실시 하기로 하였습니다 4. 식단 조절 1단계부터 지니어트에서 소통되는 정보를 참고로 하여 간편하고 실현가능한 것을 주로 하였습니다. 4단계에서는 질리기 시작한 식단을 극복하고자 몇가지 음식을 추가하였습니다 아침에는 집에서 만든 요구르트를 기본으로하여 사과 딸기 블루베리 등 과일에 땅콩 아몬드 등 견과류에 선식을 섞어서 간단하게 먹습니다 점심은 질리기 시작한 음식에 변화를 주어 현미밥에 미역국 닭가슴살 등으로 영양을 보충해요 저녁에는 될수 있으면 오후 5시 이전에 고구마나 바나나를 간단하게 먹어요 중간에 허가가 지거나 간식이 땡기면 생양배추나 양파를 먹어요 회사에서 하는 회식이나 야식은 절대적으로 자제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나 실제 잘 지켜지지않않아서 걱정입니다. 5. 운동 4단계에서도 운동은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다만 실증 나고 지루하기 시작한 것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 것이 과제입니다 인근에 있는 산사에 까지 만보를 걷고 대응전에서 108배를 합니다 신체건강은 물론 정신 수양에 좋아요 지금까지 해왔던 운동이 실증나기 시작해서 대체운동으로 지인들과 같이 할수 있는 배드민턴 이나 탁구를 시작했습니다 6. 다이어트 결과 4단계에 걸쳐 2달 동안 75.40kg에서 현재 65.90kg.으로 9kg 감량 했으나 목표에서 1kg 초과했습니다 ,(4단계 다이어트 후 체중 65.90kg) 7. 다이어트 후기 처음에는 쳬중 감량이 잘 진행 되더니 목표인 65kg 근처에서는 많이 더디네요. 운동이 실증이 나고 지루해 지기 시작 했어요 연속으로 2 3일 건너 띠기도 했어요 음식이 질리고 자제하던 야식의 유혹을 극복하기 힘들어요 계속해서 지니어트에서 소통하는 정보들로 극복하는 방안을 찾아 볼렵니다 제가 추천하고 싶은것은 양배추와 양파를 생으로 먹는 것과 식전 공복에 물한잔 마시기를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그냥지나
레몬에이드
아이들이 집에서 만든 레몬청~ 아직 좀 남아있는데 레몬에이드 먹고싶대서 탄산수 넣고 만들어 주었어요ㅎㅎ 차례로 만들어주고 마지막으로 막내꺼♡ 빨대 콕! ㅋㅋ
인간비타민
산 벚꽃이
뒷동산 벚꽃길은 안쪽에서는 꽃이 안이뻐요 햇볕드는 바깥으로만 피어서 집에서 내려다보는게 더 이쁜거 같아요 온갖 새들이 여기저기서 지저귑니다 꽃길
마음그릇
점심메뉴 짜장밥
짜장이 들어있는 밥이나 면을 외식이 아닌 집에서 만들어서 먹으니까 직접 만들어서 그런지 너무 맛있어서 또 해먹고 싶어 지네요
차칸청춘
달달한 믹스커피 한잔
집에서 혼자 마시는 믹스커피 한잔도 맛나요.
여니솔이맘
블랙푸드로 직접 만드는 단백질 쉐이크
매일 운동 직후 마시는 블랙푸드를 활용한 간단한 단백질쉐이크입니다. 단백질도 풍부하지만 얼마전부터 새치가 부쩍 보여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 무지방 or 저지방우유 검은콩가루 검은깨가루 재료는 딱 이 세가지입니다. 우선 우유를 전자렌지에 40초 정도 미지근하게 데웁니다. 그리고 검은깨가루를 2티스푼정도 넣습니다. 미리 갈아두면 산화되므로 그때그때 글라인드로 갈아넣고 있습니다. 지방이 많으니 너무 많이 넣는건 NO! 거기에 검은콩가루를 넣습니다. 저는 요플레 스푼 가득 세스푼 정도 분량을 넣습니다. 그리고 섞어 주기만 하면 완성입니다. 단맛은 전혀 없지만 검은깨와 검은콩의 고소함이 살아있어 꽤 맛있습니다. 시판제품 대비 가성비도 좋아요
도정훈
요거트 먹다가 5대 슈퍼푸드 요거트에 대해 간단히 요약 정리
요거트 먹다가 5대 슈퍼푸드 요거트에 대해 간단히 요약 정리 해봄. ●1.요거트 발견 요거트는 러시아의 세균학자 메치니코프가 유산균 효과를 밝혀내면서 세계적으로 보급돼 오늘날 대중적인 식품이 됐다. ●2.요거트 성분 요거트의 풍부한 유산균은 몸에 이로운 균이다. 나쁜 균들이 장 속을 부패시키고 이로 인해 촉진되는 노화를 유산균이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요거트의 단백질은 질이나 양면에서 우유와 거의 같다.하지만 요거트는 유산균에 의한 단백질 분해로 소화가 잘된다. 때문에 요거트는 우유를 먹으면 배에서 꾸루룩 소리가 나며 불편하고 설사를 하는 사람들이 먹어도 부담 없는 식품이다 ●3.요거트의 효능 메치니코프는 발칸 지방에 장수자가 많은 것이 요거트를 자주 먹기 때문이며 요거트를 먹으면 젖산균이 장내에서 독소를 생성하는 유해균을 억제한다고 했다. ●4.요거트 만드는 방법 요거트는 원유에 효모를 첨가해 발효시켜 만든 음식이다. 발효유의 하나인 요거트는 액상과 떠먹는 호상 형태로 구분된다. 가정에서 보온밥솥을 이용해 직접 만들기도 한다. 최근에는 지중해 지역 전통방식으로 만든 그릭요거트가 인기다. ●5.요거트 용도 맛이 상큼하고 식감이 부드러워 간식이나 아침식사 대용으로 먹기 좋다. 특히 봄에 입맛 없을 때 과일이나 시리얼 등 다양한 토핑을 곁들여 먹을 수 있어 건강은 물론 먹는 재미가 솔솔하다. 소스나 아이스크림, 카레 등에 부재료로 넣어 음식의 풍미와 영양가를 높일 수도 있다. ●6.일반요거트 vs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는 그리스 등 지중해 연안지역에서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 먹던 요거트다. 2006년 미국 ‘헬스’지에서 선정한 5대 슈퍼푸드에 속하기도 했다. 제조 과정에서 인공적인 첨가물 없이 건강한 원유와 신선한 과일만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일반 요거트에 비해 수분이 제거되었기 때문에 질감이 단단하고 맛이 진하다. 그릭요거트는 유산균이 풍부해 장 건강에 좋으며, 단백질이 분해된 상태이기 때문에 우유를 먹으면 속이 불편한 사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7.일반 요거트와 그릭요거트의 다른 점 바로 ‘유청’이다. 일반요거트에는 유청이 함유돼 있지만 그릭요거트는 유청을 제거했다. 요거트는 원유에 유산균을 더해 발효시켜 만들지만 그릭요거트는 여기서 ‘유청’을 제거하는 압축 과정을 거치게 된다. ●8.일반요거트·그릭요거트 성분 차이 제조과정의 차이로 인해 일반요거트와 그릭 요거트는 영양성분에서 차이를 보인다.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유당과 지방의 함량이 적다. 유당, 락토알부민, 락토글로불린, 무기질 등이 함유된 유청을 제거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단백질 함량은 일반요거트에 비해 1.5배 이상 높고 나트륨과 당 성분이 절반 이하로 낮다. 그릭요거트는 유산균도 1g 당 1억 마리나 들어있기 때문에 근육과 골격을 강화시키고 면역력을 높여주며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특히 유당 함유량이 낮아서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들이 부담없이 섭취할 수 있은 식품이다. 그릭요거트는 유당 함량이 낮아 일반 요거트보다 열량이 비교적 낮다. 그릭요거트가 다이어터들에게 큰 인기를 끄는 이유다.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야고
반미빵 만들기
나트랑에서 사온 반미빵으로 집에서 계란반미빵 만들어서 저녁에 먹었네요 오이 버섯 토마토 계란넣어 커피랑 만들었는데 넘나맛있고 칼로리도 적어서 나름 다이어트 식단이 되었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불금 - 유자 하이볼
남편이 사온 유자술로 유자 하이볼 애들이 저녁으로 먹은 치킨 남은거 집에서 불금을 즐깁니다.
루시안
여전히 다이어트중입니다
기간:2주 운동:계단타기(우리집,집앞 공원) 홈트 몸에 찬 성격이라 열을 더 내려고 집에서 조끼 입고 운동합니다 식단: 아침은 먹고픈거(탄수화물 허용) 점심겸 저녁은 단백질위주로 탄수화물은 과일만 먹어요 탄수화물 줄이는게 영향이 크다고 느껴요 좋아하는 과일마저 섭취량 반으로 줄였어요 아직 갈길이 머네요
옹동
늦점 갈비탕 먹었어요
오늘 헤어샵에서 펌하느라 늦점 했어요. 시간이 꾀 걸리네요. 끝나자마자 배고파서 근처 갈비탕 집에서 완탕 했습니다.
건강하자으니
야식 줄이고 야채식단으로 체중감소
대부분 아침에 토스트와 커피를 마섰어요. 출근하면 하루종일 앉아서 일하다 보니 살이 자꾸 찌더라구요. 그래서 저녁 식습관을 바꿔서 야식 금지하고 요플레에 채소랑 과일조각으로 샐러드를 먹으니 조금 살이 빠졌어요. 커피도 하루 3잔에서 2잔으로 줄이고 있구요 49.25kg에서 시작해서 현재 47.90kg로 감량 근데 나잇살이 있어서 그런지 더이상 안빠지네요
순이영심
라떼랑 산책한 김에 빵 사고 그 김에 점심까지 해결
오늘은 사전 투표 날이잖아요. 엄마랑 나도 투표하러 나가면서 라떼도 데리고 나갔답니다. 울 동네는 동사무소에서 했는데 투표장은 못가지만 앞에서 기다리고 1명씩 들어가서 투표하고 왔어요. 우리 식구들은 다 사전투표를 마쳤네요 그래서 엄마가 라떼랑 하우스 먼저 가고 나는 홈플러스에서 장봐서 집으로 배달보내고 저도 하우스로 합류해서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산책 나간 김에 황금똥빵집에서 통밀빵 3~4개 사와가지고 저도 먹고 이모랑 어머니도 드렸어요. 점심을 집에 가서 먹을까? 생각은 했는데 3000보는 걸어야 만보도 되고 집에 가면 챙길 것도 많아서 아예 여기서 먹고 가자고 맘먹고 편의점 가서 2500원짜리 샐러드 사와(발사믹드레싱이 남았었었거든) 빵이랑 같이 먹었네요. 이번 빵은 이모랑 나눠 먹으라고 일부로 계피꿀통밀빵인데 2개가 들어있는게 6000원이고 1개를 반은 내가 먹고 반은 엄마와 이모께 드렸어요. 제가 먹은 점심상이구요. 샐러드 있던 달걀은 빵 쪽으로 놔서 샐러드 먹고 달걀 먹고 빵 순으로 먹었어요. 채소 단백 탄수화물 순을 맞출려구요 이건 반개를 먹기좋게 가위로 뚝뚝 잘라서 어머니하고 이모한테 드렸어요. 이모도 당뇨 전 단계라 조심 많이 하셔야 되서 한번 드셔보라고 했는데이 이번 통밀빵은 맛있다고 하네요. 그러나 우리엄마는 여전히 빵을 소화를 잘 못하셔서 하나만 드셨네요. 그 통밀빵집을 내가 우리 라떼 데리고 자주가니까 그 집 주인 할머니가 우리 라떼 이쁘다고 그냥 통밀빵 하나 주셨어요. 주다보니 한개를 라떼가 다 먹였네요. 그 집 통밀빵은 밀가루며 설탕이며 방부제며 이런 거 전혀 안 들어가고 먹기에도 심심하니 통밀향만 나고 특히 우리 라떼가 좋아하거든요. 통밀빵집 가는 중간 대학로 거의 끝쯤인데 이렇게 민들레가 잔뜩 피어 있네요. 라떼야 민들레 이쁘지? 저희 중학교가 교화가 목련이었거든요. 그래서 목련을 좋아하는데 목련은 딱 저만때가 제일 이쁜 거 같애요. 특히 목련은 질때가 참 안 예쁘거든요. 너무 이쁠 때라 사진 찍었어요. 그냥 좀 큰 건물에다가 벚꽃을 몇그루 심어놨는데 이것도 되게 운치 있게 이쁘더라고요. 꽃가게에서 점심 먹고 집에 들어가면서 3000보 마저 걸을라고 낙산공원에 올라갔어요. 공원도 여러 꽃나무들도 있고 이렇게 심어놓은 꽃들도 이쁘네요. 라떼랑 기념사진 한 장. 공원이 오르막길 제법 있는 곳인데 위를 쳐다봐도 꽃나무의 꽃들이 이쁘게 군데 군대 펴있어서 보고있으면 기분이 좋아요. 물론 우리 라떼가 있으니 넋보고 있을 여유까진 없긴 해요. 그래도 울 라떼 아니면 이렇게 공원에 훌쩍 올라온 생각을 어떻게 하겠어요? 라떼가 복덩이죠 뭐~~ 예쁘게 펴 있는 꽃나무 밑을 지나가는데 하늘을 봐도 하얗게만 보여 지나갈 때 너무 기분이 좋아요. 라떼는 밑에서 열심히 냄새 맡고 있지만이 좋은 기분을 느끼겠죠?😊 그래서 12,000보로 집에 들어왔네요. 이제부터 라떼 발씻고 나도 씻고 푹 쉬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야유회
아... 코로나라서 야유회 안가서 좋았는데 작년부터 자꾸 가네요... 가기 싫어요... 집에서도 엄청 먼곳으로 가고... 택시비 지원도 아니고... 힘들게 야외활동하다가 녹초가 되어 집에가는 그 기분... 아... 벌써 싫어요...
2민트홀릭
나의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후기
2. 감량기간: 3.26~4.04 3. 감량전 몸무게: 50KG 4. 감량후 몸무게: 49KG 5. 감량방법(식단): 밥은 최대한 덜 먹고 반찬 위주로 먹되, 짜게 먹지 않았어요. 아침을 꼭 먹었는데 주로 고구마, 삶은 달걀 그리고 있는 과일을 추가로해서 먹었습니다. 아! 요거트도 꼭 챙겨먹는 것 중 하나였어요. 요거트 안에는 견과류와 블루베리를 추가해서 영양소를 더 챙겼습니다~ 견과류가 들어가서 그런지 좀더 배부름이 오래가더라구요. 6.감량방법(운동): 집근처에 헬스장이 없는 관계로 점심시간에 30~40분정도 회사 근처를 빠른걸음으로 매일 걸었고 퇴근해서는 집에서 유튜브로 홈트레이닝을 했어요. 평소에는 주로 계단을 자주 사용했고 내려가는건 무릎에 좋지않다하여, 엘리베이터를 이용했네요. 7. 꿀팁 및 조언: 많이 감량하지 못해서 꿀팁이라고할것은 없지만, 먹고싶은게 있으면 조금정도면 스트레스받지말고 먹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매일은 좀 그렇지만 일주일에 한번정도요. 전 오히려 먹고싶은걸 안먹고 다른걸 대체해 먹으면 그게 계속 생각이나서 다른걸 더 많이 먹더라구요. 그 다음에 운동을 더 하면되니깐 먹는것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으면 살이 더 찌는 것같아요. 다들 스트레스 없는 다이어트를 향해서 고고고!
행뽁햐
점심은 가게에서 또 통밀빵과 샐러드
오전에 동작수업이 있어서 라떼랑 얼능 나와 가게에 놔두수업 듣고 점심때부터 알바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잠깐 산책갔다가 1시 30분부터는 혼자 알바해요. 그 잠깐 산책 갔을때 어지럽더라고요. 그러면서 엄청 배도 고프고요. 점심이 조금 늦어져 이런건가 했서 1시 반에 바로 점심 준비해서 먹었어요. 또 집에서 야채와 통밀빵 그릭요거트 챙겨오고 옆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준비했답니다. 저번주 금요일부터 일할 때마다 이렇게 자주 먹으니까 조금 지겨운 느낌도 드네요😅 어떻게 바꿔볼까 생각중이에요. 하긴 딱히 생각은 안나요. 내 카무트밥과 반찬을 싸오는 게 더 귀찮기도 하고요. 통밀빵은 베리 통밀빵이고요. 오늘 샐러드는 발사믹드레싱과 함께 했고 통곡물샐러드여서 통곡물시리얼이 몇개 씹히긴 했어요. 혼자있어서 샐러드는 좀 많았지만 그걸로 배 채운다 생각하고 열심히 먹었죠. 샐러드 거의 다 먹고 빵을 먹기 때문에 샐러드 다 먹고 나니까 빵 먹을 때는 그렇게 배고프진 않았어요. 그래도 아까는 정말 짧은 시간이지만 힘들더라고요. 요즘 자꾸 배가 고파요. 내 몸이 조금 작게 음식을 주는 건 알았나봐요. 통밀빵은 베리없는 부분으로 우리 라떼도 조금 줬네요 빵은 발사믹 드레싱에도 찍어 먹고 그릭요거트도 발라 먹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오늘 첫 커피^^ 집에서 조금 걸어가야하는 곳이지만 커피가 맛있어요~~
당근쥬스쪼아
아침 식단인데 괜찮은가요
사진과 다르게 사과 반쪽 오렌지 반쪽과 요플레랑 검은콩과 현미등을 쪄서 말린 선식으로 ᆢ
빵희야
등심구이와 샐러드
양상추ㆍ적채ㆍ파프리카ㆍ대저토마토로 유통기한 임박한 요플레 끼얹어 샐러드 만들고 등심도 구웠어요. 솥밥도 1.5인분 해서 둘이서 먹었어요.
러브복동
원플원이지만 4월 6일까지는 너무했네요ㅠㅠ
홈플 배송시키면 전문피커가 골라서 오는데 요플레 유통기한보고 깜짝 놀랐어요 오늘이 3일인데 6일까지는 너무했네요 마감세일도 아니고 진짜 3일 남은 거는 심하네요. 교환절차가 까다로워 오늘 저녁에 샐러드 드레싱으로 빨리 먹어야겠어요
러브복동
저녁 뭐드세요???
오늘 저녁 뭐드세요?? 저는 요새 하도외식을해서.. 집에서 간단하게 라면을 먹을까 생각중입니다 다들 뭐드시나요?
다우니향기
점심은 통밀빵과 샐러드
오전 요가 끝내고 우리가게가서 좀 이것저것 도와주다가 1시쯤 점심을 먹었어요. 차려놓으니 괜찮죠? 샐러드는 어머니랑 나눠 먹고 빵은 엄마 한쪽만 드시고 나는 나머지 3쪽 먹었어요 집에서 내 야채(당근 오이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랑 통밀빵(+올리브 토마토 치즈) 챙겨오고 옆 편의점에서 양배추샐러드(발사믹드레싱 포함 2,500원) 사오고 저번에 가져와 남겨놓은 그릭요거트. 우리 회장님 방울토마토와 올리브도 꺼내서 준비. 그래서 편의점에서 사 온 샐러드에 야채랑 토마토 올리브까지 섞어서 접시에 담고 발사믹드레싱 옆에 놯더니 정말 근사한 샐러드가 됐죠. 양도 푸짐해서 엄마나 나눠 먹어도 충분했다니까요. 빵도 올리브와 토마토만 들어도 맛있는데 치즈까지 들어서 살짝 데워 먹으니까 이것도 되게 맛있었어요. 원래 빵에 발라먹으려고 그릭요거트를 놔뒀는데 발사믹 드레싱에 꼭 찍어먹어도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남은 그릭요거트는 제가 견과류 더넣어 다 먹었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꾸준한 다이어트 후기입니다.
Before/After 사진 2. 감량기간 : 2주간 3. 감량전 몸무게,눈바디 : 68.7kg 4. 감량후 몸무게,눈바디 : 67.7kg 5. 감량방법(식단) : 아침은 현장식당에서 간단하게 소량의 밥을 먹습니다. 점심은 아메리카노 블랙 한잔을 먹고, 퇴근 후 오후 4:30 ~ 오후 5:30분 사이에 집에서 야채드레싱을 친 야채 일부와, 밥 반공기와 반찬을 먹습니다. 6. 감량방법(운동) : 집에 운동기구가 있어 30분씩 꾸준히 운동하여 유산소를 태웁니다. 7. 꿀팁 및 조언 제가 음식 먹는 걸 너무나 좋아하다보니, 가끔 맛있는 음식이 있으면 폭식생각이 떠오를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주말 치팅데이를 기다리며, 평일은 인내의 시간을 갖습니다. 음식은 먹는 습관이 중요하다보니..절제와 의지가 중요하더라고요. 아울러 근력운동도 꾸준히 해야 건강도 챙길 수 있습니다.
꼬마법사차차
점심은 샌드위치와 두유
라떼랑 산책하고 가게가서 집에서 싸온 야채, 샌드위치와 두유 챙겨먹고 나는 오후에 수업과 피검사가 있어서 엄마가 라떼 데리고 집에 들어가셨어요. 집에서 샌드위치 만드는 사진. 훈제닭고기에 갈릭 페퍼드레싱 잔뜩 뿌렸어요. 파프리카와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또 닭고기를 하나 더 올렸죠.(저번에 3등분 한 닭고기 하나 넣으니까 맛이 잘 안 느껴져서 오늘은 3등분 해논 거 2개나 넣어버렸어요. 나중에는 반정도씩 써야 될 거 같아요) 잘 안 덮어질 정도로 속이 푸짐했어요 종이 호일로 싸서 저렇게 담아서 가져갔어요 도움이 됐겠죠? 카무트 검은콩 두유도 해서 챙겨 담아 가져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