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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집에서 떠먹는 요플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은 미역국~😄💕

울 신랑님 ㅎㅎㅎ 배고프대서 조금 일찍 저녁해서 묵었어요^^ 저녁은 미역국을 먹었답니다  레토르트긴 해두 비비고꺼는 집에서 끓인 느낌나고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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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저녁은 미역국~😄💕

팔보채에 도전합니다.

아침 장 가득 봐와 팔보채에 도전합니다. 고추기름에 볶아 매콤한 맛으로 했어요. 표고버섯 오징어 새우 브로콜리 죽순 파프리카 재료준비 하여 치킨스톡과 굴소스를 넣어 저어 주다가 전분물 부어서 살짝 꿇였네요. 중국집에서 먹던 맛 비슷한 게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남편 손까지 얻어 했더니 먹을만 합니다. 다음에는 중국집에서 시켜서 먹는 것으로 약속했어요. 하고 나니 기직맥진 힘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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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팔보채에 도전합니다.

친구들과 마라탕 🤣

. 딸은 마라탕 먹으러 갔어요~☺️❤️ 친구들이랑 학교 앞에 마라탕집에서 만남도 갖고 마라탕 먹는게 요즘 유행인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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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친구들과 마라탕 🤣

점심은 양지쌀국수

엄마랑 9시 초반에 엄마허리통증때문에 병원 갔다가 11시 반에서야 겨우 나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엄마가 병원건물 1층에 쌀국수가 먹고 싶다 하셔서 거의 1년만에 쌀국수 먹었네요. 고기는 칠리소스에만 찍어 먹고 핫소스 국물에다 풀어 먹고 국물은 거의 안 먹었지만 그래도 고기랑 쌀국수는 다 먹었답니다. 제가 원래 쌀국수를 좋아했던 거든요. 근데 다이어트하고 싹 끊었기 때문에 제가 먹으러 가져간 건 아니지만 먹을 기회가 생기니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어요. 😅 어머니가 허리가 많이 아프셔서 병원이 집에서 가까운 곳이어도 다 택시 타고 왔다가 갔다 했거든요. 거의 꼼짝을 못하셔서 정말 큰일인데 입맛도 없으셨는데 그래도 쌀국수는 한그릇 드셔서 다행이었어요. 근데 집에 와서는 그렇게 맛있지 않았다고 하시더라고요. 거기서는 싹 다 먹고 오셨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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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양지쌀국수

오레오 씬즈😍😍👍

어우 ㅎㅎㅎ 바쁘니 괜히 더 출출한 느낌이다용 출출해서 오레오씬즈 꺼내묵어용 집에서 갖고왔지영💗 저는 오레오보다 씬즈가 더 맛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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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오레오 씬즈😍😍👍

달달하고 부드러운 고구마 바나나 라떼

찬바람이 부니까 간식으로 고구마 즐겨 먹고 있어요. 아침 대용으로 달달하고 부드러운 고구마 바나나 라떼를 간편하게 두유제조기로 만들어 먹었어요. 재료는 우유300. 고구마 1개. 바나나1개 캐시딜에서 구매한 두유제조기에 재료들을 넣고 20분 기다리면 완성. 바나나를 넣어서 너무 부드럽고 달콤해서 빵에 찍어 먹어도 좋아요.  집에서도 간편하게 고구마라떼 한번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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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2

달달하고 부드러운 고구마 바나나 라떼

금요일 오운완

오늘은 아침 꽃배달이 있어서 9시에 혼자 나왔답니다. 꽃배달하고 10:40에 집에 집에 와서 점심 먹을 거 챙겨서 11:36에 라떼랑 집에서 나와서 다시 출근하러 가게로 갔네요. 가게에는 12시쯤 왔고 벌써 한 7000보 이상 걸었고 일하면서도 걸어서 중간에 9천보 정도 됐었네요. 5시쯤 퇴근해서 계단 오르기 하고 라떼랑 방통대도 들어갔답니다. 근데 조명으로 트리를 만들어 놨더라구요. 집에 돌아오니 13,400 보 정도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도 마저 했네요 오늘은 밖에서 물을 많이 못 먹은 탓에 집에 와서 4 컵을 더 마셔야 했네요. 외출해서 일할 땐 화장실 때문에 물을 많이 못 마시는 경향이 있는데 집에는 아무래도 편하고 점심 고등어가 짰는지 물이 잘 들어가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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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오운완

점심은 샐러드, 잡곡밥과 고등어

집에서 샐러드야채와 야채믹스 한 팩과 저항성 전분 잡곡밥 한 그릇도 챙겨갔답니다. 출근해서 점심 먹으려고 야채믹스 한팩을 씻어서 반만 쓰고 반은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접시에 야채믹스 넣고 가져온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단감, 양배추라페에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담고  가게에 있는 귤 넣고 수제요거트를 더했어요. 그리고 따로 가져온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렸답니다. 가게에 요거트가 많아서 겸사겸사 요거트를 더 뿌렸는데요. 당분을 더하지 안했어도 양배추라페와  드레싱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샐러드 다 먹고 집에서 가져온 잡곡밥을 데우고 가게에 있는 구워진 고등어 2토막 다시 조금더 데우고  미역국도 끓이고 배추김치, 깍두기랑 차렸어요. 소고기미역국은 소고기는 우리 라떼 주고 나는 미역만 건져 먹었어요. 고등어는 두토막 다 먹었답니다. 생선구이는 집에서 자주 해먹을 수가 없어서 이렇게 먹을 수 있을 때는 꼭 챙겨 먹는 편이에요. 원래 생선 많이 좋아하는데 집에선 동생이 비린내를 싫어해서 밖에서만 먹는 편이에요.😅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빵으로 먹어서 점심은 밥으로 든든히 챙겨서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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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 잡곡밥과 고등어

아점

알바 끝나고 근처 백반집에서 아점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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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쿠키맘

아점

계엄령에 놀란 초등생 "내일 학교 가요?" 질문에 교사가 보낸 답장

아..귀여워 ㅎㅎ  아이도 귀엽지만 선생님의 센스만점 답변 ㅋ <너희들이 있는 학교는 언제나 전쟁이었는데. 그리고 내일 급식 양념치킨이다"> 이 말에 빵터졌어요 ㅎㅎ 양념치킨 나와서 급식 전쟁이였겠네요~ 이 나라의 현시점은 너무도 당황스럽고 싱숭생숭하지만.. 그래도 이런 내용은 미소가 나네요. 계엄령에 놀란 초등생© MoneyToday 갑작스러운 비상계엄 상황에 놀란 초등학생과 담임 교사가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이 화제다. 지난 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보배드림에는 '계엄령을 심각하게 받아들인 초딩'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과 함께 공개된 카카오톡 대화 캡처본을 보면 한 학생이 지난 3일 오후 11시 18분 교사에게 "밤늦게 죄송한데 내일 학교 가나요? 전쟁 났다고 하던데요"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교사는 "학교 와야지. 전쟁 안 났다"라고 답장했다. 교사의 답장을 본 학생은 "뭐 선포했는데 진짜 가도 돼요? 학교가 안전해요?"라고 재차 물었다. 그러자 교사는 "글쎄, 새삼스럽네. 너희들이 있는 학교는 언제나 전쟁이었는데. 그리고 내일 급식 양념치킨이다"라고 했다. 학생은 그제야 안심한 듯 "안녕히 주무세요"라고 인사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양념치킨에 바로 수긍하네" "훌륭한 선생님이다" "치킨이 핵심" "애들이 학교 안 가면 집에서도 전쟁" "양념치킨보다 못한 계엄선포" "치킨은 못 참지" "선생님도 재미나고 애도 귀엽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윤 대통령은 3일 오후 10시 27분께 대통령실에서 긴급 브리핑을 열고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이어 국회는 계엄 선포 2시간 30여 분 후 본회의를 열고 계엄 해제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윤 대통령은 비상계엄 선포 6시간여 만인 4일 오전 4시 30분께 긴급 대국민 담화를 통해 해제를 선언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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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령에 놀란 초등생 "내일 학교 가요?" 질문에 교사가 보낸 답장

*아침 식사로 먹으면 안좋은 음식 3가지!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식사 참 중요하지요. 아침 식사로 가급적 피해야 하는  음식 3가지를 알아봐요. ✔️첫번째 : 떡 입니다.  떡과 같은 정제된 탄수화물은 혈당을  급격히 올려 당뇨를 유발합니다.  특히 아침 공복에 먹으면 공복 혈당이  급격히 증가해 당뇨가 있는  분들한테는 위험합니다.  ✔️두번째 : 튀김 입니다.  트랜스 지방이 많이 함유된 튀김을  아침에 먹으면 혈액 공급을 방해해  뇌졸증과 치매를 유발하니 아침식사로는  피하시길 바랍니다.  ✔️세번째 : 우유 입니다.  아침 공복상태에서 유제품을 마시면  소화에 부담을 줍니다.  특히 유당불내성이나 유당부족 증후군을  앓고 있는 분들은 유제품을 소화하기 어려워 소화불량과 설사를 유발합니다.  출처:@건강이 전부다. *다행히도 저는 떡을 안좋아 하네요.  그런데 떡집에서 아르바이트 했었어요 ㅎㅎㅎ  점심때 떡을 먹어도 된다고했는데 저는  한번도 먹은적이 없었어요.  그리고 우유가 몸에 맞지 않은지 소화가  잘 안되고 속이 더부룩해지네요.  라떼도 우유대신 두유로 바꿔달라고  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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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을 가야허나~🤣

자주가는 빵집에서 구매금액 50퍼 상품권 돌려주는 행사하네요 🤣🤣🤣 이따 빵을 사가야하나 고민중이에요ㅠ ㅋ 베이글이 있어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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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을 가야허나~🤣

짜장면~~

어제 저녁은 집에서 밀키트로 만든 짜장면 먹었어요~~ 이젠 시켜먹는 것보다 밀키트로 바로 만들어먹는게 더 맛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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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짜장면~~

삼겹살 가격 따라잡으려는 그 음식

만만한게 삼겹살 돈까스 였는데 가격이 너무 오름 돈까스는 잘하는집에서 먹으면 돈 안아까운데 지뢰 천국이라 안 먹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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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삼겹살 가격 따라잡으려는 그 음식

기말 문제 내주기.오늘의 숙제 끝~

기말 공부한거 문제 내주기 사회랑 과학은 집에서 공부해요 나의 기억은 가물가물.. 필기해온걸로 문제 내주고 숙제 끝~ 극피곤함이 몰려와요~ 후딱 기말 끝내고 자유를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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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기말 문제 내주기.오늘의 숙제 끝~

점심

친구랑 집에서 점심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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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점심

점심 허브치킨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

잠깐 라떼 집에 데려다줄 때 오트밀에 요거트와 알룰로스 섞어서 챙겨오고 편의점 가서 피그인더가든 샐러드 하나 사왔어요. 그래서 점심으로 허브치킨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 먹어요 가격은 3800원이고 이거는 110칼로리 입니다. 애사비드레싱이라 칼로리가 조금 더 떨어졌나 봐요. 양상추와 양배추, 병아리콩 허브치킨 견과류 쪼끔 애사비드레싱이 들어있네요 그 안에 있는 거 다 담고 귤 하나 까서 넣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도 넣어서 애사비드레싱 다 뿌리니 그래도 굉장히 예쁜 샐러드가 됐죠. 집에서 요거트와 오트밀 섞어서 바로 갖고 왔는대도 오트밀이 먹을정도로는 불려져있네요. 요거트와 오트밀 넣고 블루베리와 귤 견과류 넣어서  마무리~ 이 정도도 괜찮았었는데 사촌 언니가 귤을 가게로 두 박스나 보내왔답니다. 꺼내보니 너무 생생하고 맛있어 보여서 2개 꺼내 먹고 2개 더 먹었답니다. 총 4개나 먹었어요. 오늘은 귤만 7개 정도 먹은 거 같네요. 오늘 너무 많이 먹었어요😆 보통 한두 개 먹는데... 옛날에야 앉은자리에서 열대개씩 계속 먹었지만 지금은 그렇게 먹으면 안 되는데 말이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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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허브치킨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

창틀 🪟샷시 청소

창틀 🪟샷시 청소 겨울동안 안쳐다 보다가 봤더니 까맣게~~ 지난번에 락스로 잘 닦아 둔덕에 어렵지 않게 다시 깨끗하게 청소 됐어요. 더러운곳일 수록 하얗게 닦고 나면 뿌듯함이 큽니다~! 겨울이라서 해가 너무 잘들어요. 집에서도 썬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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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틀 🪟샷시 청소

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제공: 헬스조선   가정집에서 보리차를 끓여 식수로 이용하는 모습은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다. 이외에도 다른 여러 가지 종류의 차들을 식수처럼 마시는 사람이 많다. 과연 차를 식수 대신 마셔도 건강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까?   ◇물 대용으로 곡물차 추천…콩팥 안 좋으면 피해야 결론부터 말하자면 보리차를 포함한 몇몇 차들은 식수로 마셔도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허정연 가천대 길병원 영양실장은 “보리차, 현미차 등의 곡물로 만든 차들은 특별한 부작용이 없어 물 대신 마셔도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보리차 등의 곡물차에는 식이 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와 당뇨 예방에 좋고, 장 건강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 이외에도 나트륨, 칼륨 등의 미네랄 성분이 많아 체내 전해질 균형을 맞추는 데도 효과적이다. 다만 콩팥 기능이 떨어져 있는 사람은 곡물차를 피해야 한다. 곡물차의 칼륨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심장마비, 근육마비, 부정맥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허정연 영양 실장은 “곡물차에는 수용성 미네랄인 칼륨이 많이 함유돼 있는데, 신장에 문제가 있어 칼슘을 제대로 배출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마시면 안 된다"며 ”실제로 만성 콩팥병 환자들에게 차 대신 생수를 마시라고 권장하는 편이다“고 말했다. ◇카페인 함유된 차 피해야, 헛개나무차도 오히려 독 녹차, 홍차 등 카페인이 들어있는 차는 물 대용으로 적합하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음료 100ml 기준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 ▲우롱차 20~60mg이다. 몇 잔만 마셔도 일일 카페인 섭취 권고량인 400mg을 넘기기 쉽다. 카페인 과다 섭취는 여러 부작용을 일으킨다. 허정연 영양 실장은 “카페인은 몸의 교감 신경을 항진시켜 불안·불면 증세를 유발할 위험이 있다”며 “카페인은 이뇨 작용도 촉진해 체내 수분이 부족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간이 좋지 않은 사람이 헛개나무 차를 물 대신 마시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간수치가 높거나 이미 간 질환이 있는 사람은 오히려 피해야 한다. 헛개나무 속 암페롭신, 호베니틴스 등의 성분이 고농축된 차를 마시면 간 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실제로 서울아산병원 연구팀이 15년간 급성 독성간염 관련 급성간부전으로 간 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 헛개나무가 주요 원인 중 하나로 확인됐다. 건강을 위해 헛개나무즙을 챙겨 먹는 사람도 많은데, 역시 간이 안 좋은 사람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외에도 옥수수수염차, 결명자차 등도 물 대신 오랜 기간 마시면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허정연 실장은 ”섭취량에 절대적인 기준은 없지만, 곡물차를 제외한 다른 차들은 하루에 한두 잔 정도만 마시는 게 좋다“고 말했다. ============= 예전부터 할머니께서 뿌리차들은 다 약이라고 하셨는데,  곡물차는 건강에 좋은데 콩팥이 안좋은분은 좀 삼가해야겠네요 녹차. 홍차 좋다고 하지만, 카페인있으니, 많이 마시면 안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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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혈당관리와 입막템으로 ❤️ 소휘 애사비 구미  추천합니다🥰

혈당관리에 좋은 애사비는 쿰쿰한 맛과 향 때문에 마시기  힘들었는데요, 소휘 애사비구미는 챙기기 간편한 구미 형태로  되어 있어서 좋았는데, 설탕, 말티톨, 물엿, 젤라틴이 들어 있지 않아서 너무 좋았어요. 게다가 성분까지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공복 혈당도 조금씩 놓고, 식후 혈당도 많이  오르는데, 배고프지 않아도 자꾸 간식이나  먹을꺼를 찾게 되더라구요.  이런 원인 중 하나가 혈당스파이라고 하는데 식후, 또는 간식으로 소휘 애사비구미 챙기면서  가짜 배고픔이나 입이 터지려고 할때 챙기면, 확실히 도움 되었어요. 소휘 애사비구미는 모양도 이쁜 빨간 하트 모양 으로 되어 있어서 꺼내서 먹을때마다 기분도  좋아졌는데요.  한개씩 낱개 포장되어 있어서, 집에서 챙기기에도 편했고, 특히 외출할때 가방속에 한 두개 챙겨  나가면 중간에 간식이 생각날때 챙겨주니까 너무 좋았어요~ 씹어먹으면 쫀득쫀득한 식감이 너무 좋았는데  얼렸다가 살살 녹여 먹어도 되고, 저는 외출 할때나 운전할때 애사비구미 한개 꺼내서 입에 넣고 다 녹을때까지 살살살 녹여먹으니까  좋더라구요~ ㅎㅎ 다 녹기 까지는 10분~15분 정도 걸렸는데,  개인적으로 씹어 먹으면 바로 팡팡 터지는  새콤달콤함에 기분이 좋았고 천천히 다 녹여먹으면 간식생각도 안 날 뿐더러  입막템으로 완전 합격이었어요 ^^ 혈당관리와 입막템으로 ❤️ 소휘 애사비 구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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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블링

혈당관리와 입막템으로 ❤️ 소휘 애사비 구미  추천합니다🥰

어제 만보 채웠어요

어제 만보 걸었어요 저녁식사후 걷기운동 하러나갔는데  좀 추워서 빨리 걷고 들어와서 집에서 홈트하면서 마저 채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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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어제 만보 채웠어요

슈퍼말차 들러서 🤣🤣

스필 오면 꼭 들르는곳 ㅎㅎㅎㅎ 슈퍼말차 들러야지용😁 쿠폰도찍규♡ 집에서 멀어서 자주 못오니 올때마다 마셔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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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슈퍼말차 들러서 🤣🤣

점심은 파스타로

점심은 지인들과 파스타 맛집에서 먹었어요. 수다도 떨고 맛있는것도  먹으니 힐링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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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점심은 파스타로

맛있는 빵~😋

딸 친구가 유명한 빵집에서 빵사서 퇴근하는  딸에게 보내줬네요~^^ 저번엔 런던 베이글도 줄 서서 사서 보내줘서  맛있게 먹었거든요😊 딸이 시그니처 빵 두개만 줘도 됀다해도  할머님이랑 어머님이랑 같이 드시라고  항상 푸짐하게 사서 보내주네요~^^ 많아서 세개는 냉장고에 넣어두고 나머진 잘라서 식구들과 맛있게 먹었답니다~^^ 딸에게 맛있게 잘 먹었다고 고맙다고 전해주라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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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빵~😋

쇠고기양배추볶음

다진 쇠고기랑 양배추 양파 팽이버섯 볶아서 먹었습니다. 한우 다진 쇠고기 할인 하길래 사서 뭐 해먹을까 하다가 냉장고에 있는 채소들 다 넣고 간장이랑 알룰로스 후추 참기름 넣고 볶았는데 나름 맛있네요. 오랜만에 집에서 뭔가 해먹었는데 귀찮아도 확실히 직접 만드는데 덜 자극적이라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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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쇠고기양배추볶음

“머리 아파” 모야모야병 10대 마지막 말…응급실 찾다 결국 사망

가슴이 아프네요 이런 기사 볼때면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조금만 더 빨랐더라면.. 이런일도 있지 않았을텐데.. 진료 가능한 병원을 찾지 못해서 이런 사망사고 소식들이 너무 많았어요 제발.. 더이상 이런일이 생기질 않길.. 지난달 15일 경기 수원시 우만동에서 뇌출혈로 쓰러진 모야모야병 투병 학생이 구급차에 실려가는 모습(오른쪽). YTN 보도화면 갈무리   모야모야병 투병 중 뇌출혈로 쓰러진 10대가 응급치료 지연으로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사태가 지속되며 의정 갈등에 대한 우려가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3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경기 수원시 우만동에 거주하는 A(16)군이 지난달 15일 오전 12시30분쯤 뇌출혈로 쓰러져 구급차가 긴급 출동했지만, 진료 가능한 병원을 찾지 못했다.   구급대원들이 인근 중소병원과 대학병원 두 곳을 포함해 접촉 가능한 모든 곳에 연락을 취했지만, 모두 진료 거부 답변이 돌아왔다고 한다. 가까스로 집에서 약 9㎞ 거리에 있는 병원 응급실 한 곳이 연결됐고, 첫 신고 70분 만에 응급실에 도착했다. 하지만 해당 병원 측에선 “수술이 어렵다”며 다른 곳으로 안내했다.   이 과정에서 또 네 시간가량이 흘렀고, A군 뇌 수술은 첫 신고 후 6시간 만인 오전 6시30분쯤에야 다른 병원에서 시작할 수 있었다. 제때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한 A군은 사경을 헤매다 결국 일주일 만에 숨졌다.   A군 어머니는 “‘머리 아파’ 그 말이 마지막이었다.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고 정신 차리라고 했는데 (병원에) 전화해도 안 된다고, 오셔도 안 된다고 했다”며 “너무너무 무서웠다. 진짜 할 수 있는 게 너무 없었다”고 YTN에 토로했다.  A군을 받아주지 않은 대학병원 측은 중환자실에 자리가 없어 불가능하다거나 응급실에 의료진이 없어 배후 진료가 어려웠다는 입장을 밝혔다.   모야모야병은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주요 혈관이 점차 좁아지며 막히는 질환이다. 10세 전후 소아와 40~50대 성인에서 상대적으로 흔하게 발생하는데, 담배 연기가 모락모락 올라가는 모양과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뇌로 충분한 혈액 공급이 이뤄지지 않는 상태가 지속되면 뇌졸중·뇌출혈 같은 심각한 뇌 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 적극적인 관리와 치료가 필요하다. 한편 의정 갈등이 장기화됨에 따라 ‘구급차 뺑뺑이’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소방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월19일부터 8월25일까지 구급차 재이송 건수는 3071건으로 전공의 사직 사태 이전 190일 동안인 지난해 8월11일부터 지난 2월17일까지 집계치 대비 46.3% 증가했다.   A군처럼 골든타임을 놓쳐 사망한 경우도 잇따른다. 최근엔 건물에서 추락한 여학생이 응급실 뺑뺑이를 돌다 숨지자 환자 수용을 거부한 병원에 보조금을 중단한 병원 처분이 정당했다는 법원 판결도 나왔다. 다만 의료계에선 최선을 다해 진료했음에도 예기치 못한 의료 사고 등이 발생해 민·형사상 소송이 잇따르고 있다는 불만도 속출하고 있다. <출처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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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아파” 모야모야병 10대 마지막 말…응급실 찾다 결국 사망

검은콩두유

아침에 엄마가 병원가 있는 동안 가게 좀 보다가 11:45에 라떼랑 가게에서 나와 집에 라떼 데려다주고 1시 꽃배달까지 있어서 빨리 서둘러 나와야 했어요. 집에서 얼른 검은콩두유 한 잔 마시고 나왔어요.  점심이라곤 좀 약하지만 어쨌든 뭐라도 먹어야 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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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검은콩두유

이지아 "여행 중 찐 살 '이때' 안에 빼야"…많이 먹어도 마른 비결?

관리의 중요성이네요~ 이지아님도 대단하셔요.. 찐 살은 금방 빼신다고 하네요  엄청난 운동 매니아라고 들었는데 대단하신것 같아요 살이 찌고 나서 2주정도가 골든타임이라고 합니다.  이 시기를 놓치면  체중 감량이 훨씬 어려워진다고 해요. 운동과 식단을 함께 하시고, 충분한 수분보충과 하루 7~8시간 정도 주무셔야한다고 합니다~  배우 이지아가 여행에서 찐 살을 빼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1일 방송된 tvN ‘주로 둘이서’에서는 김고은과 이지아가 한국과 대만의 유명 레스토랑과 바를 찾아다니며 위스키와 음식을 페어링하며 특별한 여행을 보냈다. 이지아와 김고은은 우육탕면 가게에서 맛있게 식사를 했다. 이지아는 “여행 가면 엄청 계속 맛있는 거 먹어야 하니까 계속 먹는데 여행하고 나면 꼭 살이 쪄서 간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살을 금방 뺀다 다시. 빨리 안 빼면 그게 유지가 된다”라며 “한국 돌아가자마자 일주일 안에 또 빼면 원래 몸무게가 계속 유지된다. 나는 그래서 많이는 먹는데 나의 노하우는 그거야 그나마”라고 자신만의 팁을 설명했다. '급찐살' 골든타임은 2주…넘어가면 체중 감량 더 어려워져 이지아와 같이 여행 중 얻은 ‘급찐살’(급하게 찐 살)을 빼려면 골든타임을 지켜야 한다. 여행중 평소보다 많은 음식을 먹어 불어난 살은 아직 지방이 아닌 몸 속 다당류인 글리코겐 형태일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글리코겐이 지방으로 바뀌기 전인 2주가 급찐살 감량을 위한 골든타임이다. 하지만 2주의 골든타임을 놓쳐 글리코겐이 지방으로 바뀌면 체중 감량이 훨씬 어려워진다. 지방 1kg은 글리코겐의 7배 정도의 열량 효율을 가지기 때문이다. 즉 같은 무게여도 지방을 소비할 때 필요로 하는 칼로리가 글리코겐의 7배라는 것이다. 가벼운 식사와 유산소 운동 병행…충분한 수분 섭취와 숙면도 중요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운동과 식단 조절을 병행하는 게 효과적이다. 걷기나 뛰기 같은 유산소 운동과 함께 평소보다 식사량과 열량을 줄이도록 한다. 특히 여행 중에는 고칼로리 음식이나 간식을 많이 먹는 경향이 있으므로 돌아오면 탄수화물을 줄이고 채소와 과일, 단백질 위주로 가볍게 식사한다. 알코올, 탄산음료, 커피, 주스 등 고칼로리 음료를 피하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운동으로는 하루 30분 이상의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등의 유산소 운동을 통해 칼로리를 소비한다. 근육량을 늘리면 기초 대사량이 증가해 지방을 더 많이 태울 수 있으므로 스쿼트, 푸시업, 덤벨 운동 등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근력 운동을 포함시키는 것도 좋다. 숙면도 체중 감량에 중요한 요소다. 하루 7~8시간 정도 충분한 수면을 취해 몸이 재정비되고 대사 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한다. 특히 호르몬 분비가 왕성한 자정에서 새벽 4시 사이에는 반드시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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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여행 중 찐 살 '이때' 안에 빼야"…많이 먹어도 마른 비결?

아침은 샐러드와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우리 가게에서)

300g만 빠졌어요. 어제 아침 잘 먹고 가게 가기 전에 8천보정도 걷고 가게에서 점심으로 검은콩두유 1잔 마실 때까지만 해도 식단 조절 잘 될 거 같았는데 일하는데 계속 배가 고프더라고요.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다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까지 그리고 외삼춘이 볶아놓은 은행까지 먹었답니다. 그런대로 진정 시켰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가니까 여전히 배고프더라고요. 금방 자지도 못하고 정리하면서 있다가 결국 견과류 반통을 먹었네요.😂 그러니 한 600g 뺄 걸 300g밖에 못 뺐답니다. 아직도 62대라 조금 더 타이트하게 해야 되는데 오늘까지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그 생각을 오래 할 수도 없었어요. 오늘은 6천보 챌린지 30기 최종 보상이 있는 날이라 일찍 산책 나가야 됐거든요. 명상도 패스해버리고 홈트4가지 얼능 하고 우리가게에서 아침 먹으려고 내것 라떼것까지 도시락 바리바리 준비해서 6시 1분에 나왔답니다. 성북천까지 갔다가 7시 38분에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카페에 갔어요. 어머니가 아침에 진료가 있으셔서 제가 잠깐 봐드려야 했거든요. 8:10부터 준비했서 샐러드와 에그 베이글샌드위치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 샐러드야채(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햄프씨드) 과일(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 반개,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1/4, 시리얼, 견과류 챙겨왔답니다.(라떼 사료랑 라떼 먹을 약도 챙겨왔답니다) 우선 야채 믹스 한팩을 다 씻어서 접시에 담고(보통은 반만 쓰고 남겼다 다음에 또 쓰는데 오늘은 가게라 남겨놓기 애매해서 그냥 다 넣었어요) 야채에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담은 통을 그대로 붓고 사과는 체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반 썰어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갈릭페퍼드레싱 조금 더했어요 그런데 베이글샌드위치 만들고 남은 양배추라페를 샐러드에 다 넣었더니 모양이 흐트러졌어요 ㅎㅎ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 반개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남은 거를 전부 다 바르고 한쪽엔 양상추와 당근, 파프리카 한쪽엔 사과 얹고 야채에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사과에 계란 후라이 하나 올렸어요. 그래서 합체하니 이렇게 두껍네요. ㅎㅎ 샐러드 맛있게 먹고 샌드위치까지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도 달걀이랑 빵 조금 주고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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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와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우리 가게에서)

렌지 후드 청소 ✨

렌지 후드 청소 ✨ 어젠 집에서 미루어둔 묵은때 청소를 했어요. 베이킹소다로 여러번 담구고 닦고 완벽하진 않지만 거의 닦였네요. 다음엔 과탄산소다로 다시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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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지 후드 청소 ✨

오늘 저녁은 샤브샤브를 먹었습니다

오늘 저녁은 샤브샤브를 먹었습니다. 겨울에는 역시 따뜻한 음식을 먹어야지요 우한 뷔페 집에서샤브샤브 야무지게 먹었습니다. 다들 맛있는 저녁 드셨길 바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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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샤브샤브를 먹었습니다

결국 만보걷기 해 버렸네욤~♡♡

이래 저래 8천보 가까이 걸어서  욕심이 나고 아까워서 ㅎㅎ  나머지는 집에서 TV 보면서  제자리 걷기 해서 만보걷기  결국 해 버렸네욤 나와의 싸움에서 이긴 하루 였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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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만보걷기 해 버렸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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