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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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운동
6시쯤 기상해서 홈트하려는데 몸에 힘이 잘 안 들어가더라구요. 하려다가 두 번이나 멈춰서 쉬었답니다. 그래서 겨우 6시 20분쯤부터 스트레칭부터 했어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5가지 폼롤러운동: 보통 때보다 좀 간단히 했답니다. 다리근육 풀어주는 것도 안 하구요. 맞춤운동 22회차 홈트는 2개밖에 안 해서 더해야 했지만 시간도 시간이지만 너무 힘들었어요. 11시 수업이 근력운동이니까 그때 하자 싶었답니다. 어제 목욕하고 말리고 라떼가 뿔이 많이 났었답니다 자기 만지지도 못하게 하더라구요. 새벽에 누나가 살짝 뽀뽀했다고 누나한테 으르렁대다가 누나 얼굴에 스크래치를 내놨답니다. 나도 안 해야 되는데 나도 이렇게 날카로울 때는 안 하는 게 상책인데 ㅠㅠ 이불 갠다고 비키라니까 꼴아가지고 거실에 나갔답니다. 그래 거기 있어라 했더니 나중에 운동할 때 보니까 또 방에 들어온다고 그래서 들여보내줬네요 우리 라떼가 얼마나 날카로운지 지금은 집에서 입히는 옷도 안 입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낮 10시 20분에 산책 시작했어요. 라떼가 옷 입기 싫다 그래서 이제 많이 따뜻해진 거 같아서 옷도 안 입히고 나왔네요. 대충 나때가 가고 싶은 대로 갔다 왔답니다. 한 50분 걸려서 2,800보 걸었는데 내가 너무 힘들어서 제대로 못 걸었거든요. 이때부터 거의 힘이 다 빠진 거 같더라고요. 결국 집에서 바닥이랑 붙어 푹~ 쉬면서 먹고싶은 간식들 막 먹고 있다가 걷기라도 더 할려고 5시 27분에 나와서 만보 겨우 걸었답니다.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누나 기다리고 있었던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10,500보 걸었어요. 들어와서 물도 3컵 더 마셨답니다. 그래서 2리터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으로 식사~
11시 10분쯤 라떼랑 가벼운 산책을 마치고 돌아왔더니 허리가 많이 아팠고 힘이 없었답니다. 조금 쉬었다가 일하러 가야겠지만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엄마한테 부탁해서 오늘은 쉬겠다고 했네요. 집에서 또 간식을 이것저것 먹었답니다. 이게 점심이 되버렸습니다. 이것 먹고 또 먹을 순 없었어요. 먼저 내 견과류부터 한통 먹었어요. 라떼랑 산책하는 중에도 그렇게 힘이 안나서 견과류 먹었었거든요. 밥막 먹고 나왔는데도😅 망고요거트콘부터 상큼한 망고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이지만 그래도 아이스크림으로 달달해요. 동생이 오징어 먹을 때마다 먹고 싶은데 오늘은 모처럼 오징어 반마리 먹었네요. 옆에는 와사비가 없어서 그릭요거트에 연겨자랑 알룰로스 조금 넣었는데 연겨자가 많았는지 너무 맵더라고😅 오징어 반마리는 조금 모질라서 냉동실있는 육포도 내서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갈비탕과 뚝배기 불고기
오늘은 가족모임으로 갈비탕도 먹고, 뚝배기 불고기에~ 고기정육식당 하는 사촌동생네 집에서 푸짐하고 맛나게 먹었네요 ~~
뽀봉
촉촉한 노른자 🥯
오늘은 아침부터 일이 있어서 부랴부랴 평일 먹는 습관으로 챙기네요 아삭한 사과도 좋고, 고소한 구운계란도 맛이 좋아요 구운계란은 집에서 구우면 노란자가 촉촉해요
뽀봉
고등어 구이
한시간 10분 웨이팅 만에 드디어 점심겸 저녁 먹었어요. 고등어 구이는 그냥 평범 했고 저는 오히려 반찬이 정갈하니 맛있었어요 조미료 맛이 안 나고 집에서 먹는 그런 맛이 였어요. 그래서 그런지 어르신들이 많았어요
로블ㅎ
🥚구운계란 보관법!! 맛난것 좀 두고 먹고싶죠
구운계란은 이제 저희집 간식이네요 아침에도 먹지만, 낮아도 간간히 ㅋㅋ 살짝 집어 먹는간식 건강한 간식 이맛이죠 실패 줄이는 팁이에요. 계란은 실온에서 꺼내야 껍질 터지지 않아요. 물 양도 정확히 맞추는 게 중요해요. 조리 후 바로 식히면 껍질 벗기기 쉬워요. 밥솥 쓸 때 물 너무 많이 넣으면 삶은 계란 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 압력솥은 시간 엄수하면 실패 없어요. 집에서 구운 계란 만들 때 이런 팁 써보세요. 맛있는 구운 계란으로 간식 시간 즐기세요. 구운계란 보관법은 간단해요. 실온에 두면 통풍 잘 되는 곳에 보관하면 돼요. 냉장고에 넣으면 더 오래 먹을 수 있어요. 냉장은 밀폐용기에 넣어 1개월까지 가능해요. 껍질 벗긴 건 바로 먹는 게 좋아요 . 실온은 1주일 정도가 적당하고, 여름엔 냉장 추천해요. 구운계란 오래 두고 먹으려면 이렇게 보관하세요. 신선하게 유지하며 맛있게 드세요. 냉장 보관이 더 안전해요. 냉장고 문쪽에 두면 온도 변화 적어서 좋아요. 껍질 있는 상태로 보관해야 신선함 유지돼요. 실온은 더운 날씨엔 피하는 게 좋아요. 구운계란 많이 만들었을 때 냉장고 활용하세요. 보관 잘하면 맛도 품질도 유지돼요. 오래 두고 먹으려면 냉장이 최고예요.
뽀봉
반찬 구경 했어요
생선구이 집에서 운영 하는 반찬가게 인데 엄청 크네요. 반찬 양도 많고 가격대도 비싸지 않아서 저도 사갖고 가려구요 요즘 반찬가게 반찬도 비싼데 여기는 저렴 하게 느껴지네요
로블ㅎ
우울해서 아이스크림 폭식
아침 먹을 때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은 줄 알았는데 사실 그때부터 몸에 힘이 없고 우울했어요. 오늘 나갈 일도 있었고 라떼산책도 시키고 나도 만보는 걸어야 되는데 나가기 싫어서 그냥 내방에 처박혀 있었네요. 또 견과류 반통 먹고 그때부터 발동이 걸려 가지고 아이스크림 먹기 시작했어요. 구구콘부터 내가 좋아하는 구구콘. 사실 콘 말고 통으로 먹고 싶긴 하거든요. 너무 부담스러워서 콘으로 사놨는데 하루만에 먹네요. 이번에 처음 사본 초코쿠키바 500원짜리라 그런가 좀 작긴 작더라고요. 말차초코바 말차맛은 진하지만 초코는 정말 조금 들었답니다. 월드콘까지 월드컵은 여전하죠? 전체적으로 아이스크림이 좀 작아진 느낌이지만 나한테 작진 않았죠😅 아이스크림 먹기 전에 외삼춘이 1월달에 태국 갔다 오면서 선물해준 건과일도 먹었어요. 그리고도 배부르진 않잖아요. 군것질은 많이 했어도😅 콘칲도 하나 먹었네요. 대충 따져도 천 칼로리가 넘어가더라고요. 뭐 그 정도 되겠죠? 당분도 엄청 많았을거고... 그렇게 먹고 5시까지 집에서 꼼짝 안하고 앉아서 게임하고 YouTube 보고 자고 그랬네요. 게으름의 극치라고 해야 되나?🤣
성실한라떼누나
이츠프로틴 말차💚💚🎶
오늘 바쁘니 출출하네요🤣🤣🤣🤣 출출한 시간에 ㅎㅎ 간식대신 오늘은 이츠프로틴 말차 쉐이크 한잔해용💚💚 집에서 쉐이크 가루만 갖고와서 물 타서마셔용 ^^*
자스민꽃
끊임없는 자기관리가 인생 다이어트입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저는 용산구에 근무하는 직장인입니다. 평소에는 집에서 도보로 출퇴근을 하는 관계로 아침, 저녁 30분씩..총 1시간 가량을 걸어다녔는데 작년에 경기도 과천시로 인사 이동을 하다보니 지하철로 이동하는 관계로 평소보다 운동량이 작아서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다들 뭐 아시겠지만 다이어트는 식단과 운동이죠. 그래서 저는 퇴근 후 간단하게 허기를 달래줄 프로틴 단백질 바와 아미노산, 글루타민이 들어있는 운동보조제를 먹고 헬스장에서 1~2시간 정도 운동 중입니다. 끊임없는 자기관리가 인생 다이어트입니다 예전에는 숨이 가쁠만큼 빨리 뛰는것게 체중 관리를 하는 방법이라고 배웠는데 최근 PT 선생님께서 지방을 태우기 위해서는 빨리 뛰기보다는 꾸준히 오래 뛰어야 지방을 태울수 있다고 조언해 주셔서 빨리 뛰기보다는 오래동안 일정한 속도로 러닝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다이어트에는 유산소가 필수니까요.. 또한 무엇보다 야식을 안먹는걸 가장 기본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는 제가 좋아하는 종류의 식단으로 섭취했고 오후에는 가급적 칼로리가 낮은 음식을 먹고. 있습니다 아무리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봐야 야식 한번이면 의미가 없어지더라구요. # 다이어트 꿀팁 뭐 다이어트에 전문적인 지식도 없는 제가 어떻게 다이어트를 해야한다고 언급하기는 적절치 않으나 제 경험상 뭐든 꾸준히 할수 있는걸 말그대로 꾸준히 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유튜브만 검색해봐도 전문가들의 조언을 쉽게 들을수 있는데 결국 다이어트의 성공 여부는 내가 과연 얼마나 실천할수 있느냐.없느냐에 달려있으니까요.. 괜히 지나치게 욕심내서 하다보면 중도에 포기하거나건강을 해쳐 안한것보다 못한 결과를 가져올수도 있으니까요.. 다이어트도 결국 내가 건강하고 행복하기 위해 하는거 아닐까요? 그럼 지니어트와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시아81
나의 인생 다이어트 요거트와 캐시홈트
나의 인생다이어트는 플레인 요거트와 캐시홈트를 적절하게 병행하고 있어요 먼저 집에서 만든 프레인 요거트에 다양한 곡물를 혼합한 선식에 블루베리등 과일를 함께 먹습니다 주로 아침에 식사대용으로 활용합니다 아침을 거르면 점심이나 간식을 폭식하는 습관이 있어서요 캐시홈트를 따라하며 운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시작한지 3개월 쯤 되었는데 지그은 4kg정도 감량하여 가벼워진 변화를 느낄수 있습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그냥지나
점심은 가게에서 간단히~
점심은 라떼랑 산책 나와서 우리 플라워카페에 놀러와서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사오고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절반과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랑은 12시 43분에 집에서 나왔답니다. 성균관대에 있는 경학공원 들렸다가 우리 플라워카페 오고 점심 간단히 먹으려고 가게 옆 편의점 가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사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없더라고요. 거기서 매번 잘 샀는데... 어쩔 수 없이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로 사왔네요. 오리지널은 45칼로리였어요. 골든츄이바는 155칼로리 하는데 엄마랑 반씩 나눠 먹어서 78칼로리쯤 하겠네요. 먼저 먹기 전에 물을 한 잔 천천히 마시고 견과류 먹고 다같이 천천히 먹었답니다.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은 확실히 언스위트보다는 맛있더라구요. 15칼로리 더 나간다고 단맛이 확 느껴졌답니다. ㅎㅎ 먹는 양이 작다보니까 천천히 먹었는데 단백질바 다 먹을 때는 약간 아쉬웠답니다. 그래도 잘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인생다이어트) 식단과 운동의 밸런스를 맞추면서 감량 성공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오랜 직장생활을 그만둔뒤 제일먼저 한일은 헬스와 사이클 집에서 한강까지 왕복 1시간씩 타고나면 퇴사의 우울함과 스트레스를 모두 날릴수 있었다.. 그때의 나는 운동을 좋아하는 돼지... 167cm / 72kg 미친듯이 운동을 하다 사이클에서 떨어져 무릎을 크게 다쳤다. 밖으로는 외상이 없었는데 빨갛게 열이나고 일어설수가 없는 상태가 .. 급히 무릎 연골판 제거 수술을 받고 본적적인 재활에 들어갔다 체중감량 : 수술후 78kg까지 육박 허벅지와 종아리 근력 만들기 2달 가까이 운동을 쉬었더니 허벅지와 종아리 근육이 다 빠졌고 수술하지 않은 오른쪽은 한쪽으로만 걷느라 더 무리가 되고 통증도 심해지고 2년넘게 강한 진통제 복용 또한 위의 무리를 주는 상황이였다 재 활 걷을 수 없는 상황이라 실내자전거 20분에서 60분간 늘리기 다리 집중 근력만들기 : 15kg 낮은 단계에서 점차 중량 높이기 균형있는 식단하기 :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 골고루 섭취하기 운동후 젖산이 쌓이지 않게 풀어주기 : 사우나와 마사지로 뭉친 근육 풀어주기 운동 마무리로 15분에서 30분정도 사우나를 해주면 운동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근육통도 잡아주고, 회복이 빠르게 된다 새벽러닝 : 처음엔 20분대 중후반... 1년뒤 15분대 유지 제일 좋은 점은 뱃살... 러닝시작후 뱃살이 제일 많이 줄어 들었다..(요즘은 천식이 생겨서 못해요 ㅜ) 체중이 줄면서 욕심을 부려 56-58kg까지 뺏으나 중년의 무리한 감량은 오히려 독... 정서적 불안과 기력이 많이 딸렸다. 물론 탈모와 생리불순까지..ㅜㅜ 현재의 체중은 62-3kg / 체지방 13.7 / 골격근 27.3 을 유지하고 있다 다이어트란 식단 8 : 운동 2되어야 효과가 좋고 요요를 겪지 않으려면 반드시 근력운동이 필수. 또한 탈모나 피부탄력을 잃지 않으려면 균형있는 식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몸으로 체험을 했다..
장보고
인생다이어트) 기본에 충실한 운동과 식단^^
저는 다이어트를 아주 심하게 해본적은 없어요. 정상체중은 아니지만 나이도 있고 하니 다이어트를 격하게 하지는 못하고 조금씩 관리를 하고 있는 편이예요 격하게 하는 다이어트는 오히려 건강을 해칠수가 있어서 기본에 충실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고 기본적인것을 지키고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고 하는 것들은 줄이는 생활습관을 더욱 실천하는 편이랍니다. 그래서 지켜야할 기본적인 것들은 지키고 식사관리와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어요. 제가 신경쓰는 건 집밥위주로 먹기, 그리고 계단운동 매일하기, 그리고 걷기운동 이렇게 지키고 있어요. 배달음식은 거의 시켜먹질 않아요. 좋아하지 않고 돈도 비싸고 집에서 집밥 반찬 만들어 자극적이지 않게 먹고있어요. 그리고 밥도 잡곡밥으로 먹고 있습니다. 크게 나눠보면 역시 식사관리와 운동이라고 할수 있어요 ★☆첫째는 식사관리 입니다^^★☆ 매끼를 집에서 만들어 먹는 반찬으로 먹고 있고요 브로콜리, 가지볶음, 도라지무침, 깻잎, 마늘장아찌, 곰피미역줄기, 시금치무침 등등 몸에 부담없고 몸에 좋다는 식재료를 가지고 반찬을 주로 만들어서 아래처럼 끼니를 먹고 있어요 ★☆그리고 두번째는 운동 입니다^^★☆ 그리고 오전에 한번 저녁에 한번 아파트 계단을 20층정도를 오르고있어요 내려올때는 엘레베이터를 타고요 계단운동이 혈당관리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다리근력운동에도 좋다고해서 빼먹지 않고 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오전이나 오후중에는 하루에 늘 동네 뒷산에 오르며 만보걷기를 하고 있어요. 만보걷기를 채우려고 하지 않아도 뒷산을 오르고 간단하게 운동하고 스트레칭하고 마음의 정화를 위한 휴식도 하고 집까지 또 오면요 만보는 알아서 채워지거든요^^ 여러분들도 동네 천변이나 오를수 있는 산이 있으면 자주 다녀보세요. 스트레스 풀리는 것도 너무 좋고요 신체의 건강만큼 마음의 평온이 찾아오고 생각정리가 되어 너무 좋은 저의 생활습관 이랍니다. 걸으면서 라디오를 듣거나 유튜브로 명상음악을 들어요 그러다보면 어느새 만보는 당연하고 2만보도 금방 채우거든요 제가 계단오르기와 걷기운동 하는건 혈당관리를 해야하는 사람이라 하게 되었는데 자극적인 음식은 먹지 않고 계단오르기와 걷기운동을 하니 혈당관리에도 좋은것 같아요. 혈당관리를 위해 살이 찌는건 좋지 않아 더욱 체중관리를 잘하려고 하고 있고요 저는 기본적인 생활습관으로 6개월동안 3~4kg 정도는 감량을 자연스럽게 한 것 같아요. 항상 집밥을 먹고 계단운동과 만보걷기, 야식은 안먹고 배달음식도 안먹고요 노령의 나이가 되갈수록 격렬하게 다이어트를 하기 힘들어지니 기본적인 것을 지키면서 다이어트를 하는것을 추천드려요^^
어트지니요
*뜨끈한 칼제비 먹었어요🥰
지인과 집앞 칼국수 맛집에서 칼제비 먹고 왔어요. 칼제비2인분 큰 냄비에 나왔어요!! 끓기시작하면 파랑 김가루 넣으면 되구요~ 일반적인 칼국수면보다는 좀 더 얇은 면이고 수제비는 얇게 들어가 있어요. 안에 바지락이 가득 들어가있고 채썬감자와 황태랑 새우가 들어가있어서 국물맛이 좋아요~~~생각보다 빨간 국물은 아니지만 먹다보면 은근 매콤하네요.☺️
냥식집사
서리태 뻥튀기~
서리태 뻥튀기 뻥튀기하는 집에서 서리태만 튀긴 거라고 해서 사왔어요 서리태 가져가면 얼마냐고 물었더니 1되에 5천원이라고 했어요 따로 서리태 가져간다고 가격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어서 그냥 2만원어치 사왔어요!
더달달
아침 견과류 수육샐러드, 통밀빵 2쪽
400g이 빠져서 오늘 아침도 여유롭게 수육 먹을 수 있었어요. 홈트하고 부엌에 나오니까 시간이 많이 지체가 돼서 사과 깎고 딸기 방울토마토만 씻어서 얼른 수육샐러드 만들어가지고 아침 차렸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비타민물, 수육샐러드, 통밀빵 2쪽 입니다. 비타민물이랑 견과류 먼저 먹고~ 엄마가 수육이 조금 남았다고 그러더니 61g이네요. 사실 비계가 많았는데 비계를 싹다 버렸답니다. 고기와 껍질만 담았답니다. 그래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고기만 씁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봄동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딸기4개 놓고 한쪽에 로메인 깔고 그 위에 손질한 수육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파채가 쬐끔 있길래 옆에다 놔두고 가운데에 양배추라페 올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거 만든다고 시간을 꽤 써서 오늘 시리얼 안 뿌린 것도 나중에 사진 보고 알았네요.😅 먼저 브로콜리이랑 딸기 그릭요거트에서 찍어 맛있게 먹고 야채 위주로 우선 샐러드 3분의 2 정도 먼저 먹고 나서 수육 로메인에 쌈싸서 먹었어요. 그냥도 맛있지만 양념 파채가 조금 있어서 더하니까 더 맛있더라고 엄마랑 동생 먹고 조금 남은 거 마저 먹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1,500원짜리 작은 통밀빵 사동분한 거 2쪽 살짝 데워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하나는 딸기도 올렸어요. 통밀빵을 마지막에 먹는데 그때가 밥 먹은 지 30분 정도 됐더라구요. 저렇게 작지만 통통한 딸기 하나가 통째로 올라가 있으니 너무 이쁘죠? 먹을 때도 기분이 좋았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이렇게 먹고 얼른 라떼 아침 먹이고 빨리 준비해서 10시 5분쯤 요가 수업하러 집에서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당뇨병 환자를 위한 외식 가이드🍽️ 안전한 메뉴 선택법!
당뇨병 환자에게 외식은 쉽지 않은 도전입니다. 집에서 조리한 음식은 재료와 양을 조절할 수 있지만, 외식 시에는 음식의 당질과 나트륨 함량을 정확히 알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당뇨병 환자는 어떻게 외식 메뉴를 선택해야 할까요? 피해야 할 음식과 추천할 만한 메뉴를 알아볼게요. ❌ 피해야 할 메뉴 1️⃣초밥 초밥은 백미와 찹쌀이 섞인 밥을 사용해 당질 함량이 높고,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많은 양의 밥이 들어갑니다. 초밥을 먹어야 한다면 개수를 미리 정하고, 밥을 일부 덜어내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2️⃣비빔밥 비빔밥 한 그릇에는 각설탕 28~37개에 해당하는 당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고추장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물엿과 찹쌀가루가 포함되어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밥을 반 정도 덜어내고, 고추장 대신 간장이나 된장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3️⃣샤브샤브 샤브샤브 자체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는 좋은 메뉴지만, 식사 후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칼국수와 죽은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대신 고기나 해산물을 추가해 먹고, 포만감을 높이는 배추와 버섯을 충분히 섭취하세요. 4️⃣칼국수 & 잔치국수 칼국수와 잔치국수 한 그릇에는 각설탕 26~42개에 해당하는 당질이 들어 있습니다. 국물까지 먹으면 나트륨 섭취량도 급증하기 때문에 국수와 고기 요리를 함께 시켜 나눠 먹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5️⃣중식(짜장면, 짬뽕 등) 밀가루 비율이 높은 면과 전분이 많이 들어간 소스는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짜장면 한 그릇에는 각설탕 33~47개, 잡채밥 한 그릇에는 47개에 해당하는 당질이 포함되어 있어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추천하는 메뉴 1️⃣샐러드 샐러드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포만감을 높이고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 드레싱은 설탕이 들어간 종류를 피하고, 오일 기반 드레싱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2️⃣소고기 안심 스테이크 소고기 안심은 지방 함량이 낮아 좋은 선택지입니다. 스테이크 소스 대신 후추와 허브로 간을 하거나, 홀그레인 머스터드나 고추냉이 소스를 활용하면 건강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3️⃣짜지 않은 수프와 국류 나트륨을 조절할 수 있는 채소 수프(양파, 브로콜리, 시금치 등)는 건강한 선택입니다. 된장국, 콩나물국 같은 국류도 짜지 않게 조리하면 좋습니다. 4️⃣회 회는 단백질 공급원으로 적절한 메뉴입니다. 단, 초고추장은 혈당을 올릴 수 있으므로 간장과 고추냉이를 이용해 섭취하세요. 5️⃣오븐구이 치킨 프라이드치킨보다 당질과 열량이 낮아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단, 찍어 먹는 소스는 당질이 많으므로 되도록 사용을 줄이세요. ☘️☘️☘️ 당뇨병 환자도 외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메뉴 선택과 섭취량 조절입니다.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는 음식은 피하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건강한 메뉴를 선택하세요. 외식 시에도 현명한 선택으로 건강을 지켜나가길 바랍니다!
geniet
[인생다이어트] 꾸준함과 등산의 재미를 느낀 후기
저도 어릴적부터 먹는 것을 좋아해서 항상 과체중 비만이였고 대학교 올라가면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고 그러면서 적게 먹고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1시간씩 걷고 오고 그러면서 나중에서야 알게 되었지만 간헐적 단식이라는 것도 모르고 실천을 하고 있어서 1년 조금 넘게 해서 45kg 감량 했습니다. 그러면서 너무 기분이 좋았고 자신감도 넘치고 했지만 군복무 끝나고 학업과 취업 스트레스 취업 후 적응의 시간과 회식과 야근 등으로 또 다시 야식과 안 좋은 습관으로 다시 세자릿수가 넘어가는 무게가 되었고 이제는 멈춰야 된다라고 인지하고 있었지만 몸은 무거워지고 생각은 귀찮니즘에 생활패턴은 이미 망가질대로 망가져서 이런저런 요령과 살빠지는 약들 유행하는 다이어트로 이것저것 시도했지만 결국은 초반일뿐 요요로 다시 돌아오고 제자리걸음이였어요 그러다 어느 5월 공휴일에 친구손에 이끌려 간 산 중간쯤의 산책길인 자락길을 다녀오면서 집에서도 멀지 않고 홈트나 런닝머신 뛰는거보다는 이렇게 오르막 오르면서 심장도 뛰고 숲속냄새와 공기를 마시면서 흙을 밟고 초록색으로 가득한 풍경을 보며 걷는 것이 생각정리도 스트레스도 풀리면서 오히려 재미있더라고요 그리고 점차 몸무게는 감량이 되고 체력도 조금씩 좋아지면서 다른길이나 어제보다 지난주보다 더 멀리가보면서 이렇곳이 있구나 하는 새로운 곳의 탐험도 즐기게 되어서 취미생활겸 스트레스 해소도 되고 건강과 다이어트에 좋은 등산 정말 추천드려요 처음에는 오르시는게 힘드시면 산 중턱까지나 요즘 자락길이라고 해서 산 주변을 산책하는 길이 있어서 초보자분들이 시작하기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요즘 주말에는 자락길 대신 전망대까지 등산을 하고 평일에는 자락길을 이용하고 있어요 올 겨울은 너무 추워서 꾸준하게 가지는 못하고 최근 날이 풀려서 찾게 되었는데 그래도 처음 시작 할 때와 비교해서 체력이 좋아졌습니다. 주위에서도 그런말을 많이 듣고 산 중턱까지는 쉬지 않고 크게 숨 헐떡임 없이 올라갈 수 있는 수준까지 왔습니다 그전에는 조금만 올라가도 숨이 헐떡이고 2-3번은 쉬었다가고는 했는 수준이였어요 거기다 몸무게도 9kg 감량은 했는데 특히나 근육량이 많이 늘었고 특히 하체근육이 늘어나서 정말로 등산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Oracle
경산 대추차☕️🍐🫚
걷기하고 한옥찻집에서 직접 끊인 경산 대추차 한잔 마시고 왔어요 대추차 안에는 (경선대추, 국산배, 국산생강, 정안은행, 가평햇잣, 국산꿀, 호두) 여러가지 견과류 넣어서 아주 진하게 끊인 대추차 오늘. 날씨에 너무 좋았어요😁😄
들꽃7
3일째 성공 😊
어제는 날씨가 봄 날씨 더니, 갑자기 또 추워 졌네요ㅠ 그래도 쉬는날이라~ 아이들과 시골가서 산책도 하고 마트도 돌아 다니고 집에서 홈트 했더니 오늘도 성공 했네요 ^^
쏘쏘님
배달
오늘은 다른 중국집에서 배달해봤어요 역시 맛있어요
숫자
우리나라에서 재활용 가장 잘되는 물건들
저도 본죽 용기는 집에서 반찬통으로 잘 사용하고 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월요일 마무리
라떼랑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해놓고 라떼랑 나왔는데 라떼가 12분만에 들어간다네요. 오늘은 좀 걸을 줄 알았더니 맘에 안 든 게 있었나봐요. 그리고 집에서 아침 먹이는데 라떼 잘 먹는 간식인 치즈육포가 똑 떨어진 거 있죠? 저거 없으면 아침을 잘 안 먹어서 나혼자 성북구청 근처에 애견샵 갔답니다. 바로 근처에 식자재 유통센터가 있으니까 딸기랑 브로콜리랑 수육용 돼지고기도 사왔답니다. 그러고 집에 오니 7,800보네요. 바로 장봐온것 내려놓고 도시락 챙겨서 출근했어요. 오늘은 5시 20분까지 일하고 퇴근했답니다.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이때가 13,000보쯤 됐는데 내일 오전 10시부터 비나 눈이 온다고 예보가 돼 있더라고 이러면 비나 눈 오기 전에 라떼 살짝 나갔다 와야 되는데 오늘 10분대로 산책했는데 내일도 조금 산책하는 게 아무래도 싫어할 거 같아서 내가 조금 힘들지만 저녁 산책까지 시켰네요. 5시57분에 나가서 성대 앞에만 찍고 30분만에 돌아왔답니다. 그래도 만족스러운 산책처럼 보이죠? 저녁에는 추웠어요 바람도 많이 불고 얼른 이제 들어가자고 누나 쳐다보네요. 오늘은 15,600보로 마무리하네요. 라떼 전용 방석에서 찍은건데 얼굴이 크게 보이니까 우리 라떼가 더 귀여워 보이죠?ㅎㅎㅎ 들어와서 물도 3 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아구찜..
바람불고 추운날은 얼큰하게 아구찜 먹고 왔어요.. 아구보다 더 많은 콩나물이랑 야들한 미나리까지.. 밥 스윽 비벼서 맛있게 저녁 식사 합니다...^^ (헬스조선) 집에서 만들기 힘든 맛있는 계란찜^^
장보고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생선, 미주라토스트
가게는 12시 50분에 도착해서 거의 바로 점심 챙겨먹었답니다. 오늘 단백질을 안 챙겨 왔는데 가게에 구운 생선이 있어서 생선까지 같이 차렸답니다.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 가자미 2토막, 미주라토스트 2개와 아메리카노 1잔도 같이 차렸답니다. 원래는 식사랑 같이 안 차리는데 오늘은 생선이 있어서 같이 먹으면 좋겠더라고요. 😁 우리 직원들이 쓰는 식탁에 풀칠작업을 해서 신문을 한 번 덮어놓고 먹었네요. 우산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믹스는 가게 있어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채썬배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건자두2개 넣고 햄프시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왔어요. 가게에서 어제 반 남겨놓았던 야채믹스 반팩 넣고 상추가 있어서 상추 몇 개 송송 썰어 넣고 생고구마 반개 정도 채 썰어 넣은 다음에 가져온 샐러드 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유자청 조금)크게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 블루베리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은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요거트랑 야채, 과일 얹어 놓고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거의 5분의 4 먹고 나서 생선 먹기 시작했어요. 원래 밥반찬인데 많이 안 짜다고 하셔서 먹었는데 살짝 짰답니다. 그래도 싱거운편이라 생선만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가자미 같았어요. 생선 다 먹고 아까 조금 남겨놓은 야채 샐러드도 마저 먹었답니다. 생선이 짜면 샐러드랑 같이 먹을려 했는데 먹다 보니까 생선 다 먹고 먹게 되네요. 생선 먹을 때도 커피를 좀 마셨고요. 오늘은 밥 먹으면서 커피도 1잔 다 마셨답니다. 아메라카노는 칼로리에는 문제 없지만 카페인이 있어서 자주 먹진 않는데 오늘 식사하곤 너무 잘 어울렸네요. 아까 샐러드 먹기 전에 이렇게 미주라토스트에다 그릭요거트와 야채 과일 올려 놨거든요. 거의 마지막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는 35분이나 지나서 먹었네요. 이렇게 그릭요거트 두툼하게 바르고 배나 과일 건자두 블루베리와 같이 먹으면 참 맛있답니다.😄 먹을땐 천천히 먹어서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먹자마자 바로 일어나서 이빨 닦고 설거지했네요. 플라워카페라 먹을 땐 어쩔 수 없더라도 다 먹는다면 바로 얼른 치워야 했거든요. 그러고 와서 마그네슘 먹었어요. 점심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제로 망고그린티 💚
오늘도 수분충전 해야죵 ㅎㅎㅎ 생각해보니 집에서 제로 망고그린티 갖고왔거든요😆💕 물 살짝타서 수분충전도 하게용^^
자스민꽃
[인생 다이에트] 매일 만보 걷기와 건강한 집밥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ㅣ. 저의 인생 다이어트 방법은 매일 만보 이상 걷기와 건강한 집밥입니다. 나이 살이 조금씩 붙기 시작하고 각종 건강 지수도 눞아지기 시작해 체중 관리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게 매일 만보 걷기와 건강한 집밥 먹기입니다. 2. 우선 매일 만보 걷기는 기본이고 직장에 가지 않은 날은 이만보 이상을 걸었습니다. 날씨 등에 상관없이 365일 거의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만보를 걸었습니다. 저는 식단 관리를 위해 먹는 양을 줄이지는 않고 건강한 집밥을 챙겨 먹으려 노력했습니다. 칼국수와 수제비를 좋아해 집에서 해 먹을 때도 통밀가루로 만들어 먹고 걷기 나갈 때도 김밥을 자주 싸 나갔어요. 3. 이렇게 매일 만보 걷기와 건강한 집밥 먹기를 하면서 간식은 줄이다 보니 먹는 양을 줄이지 않고도 서서히 체중이 줄었어요. 1년에 1,2 kg정도씩 해서 총 6kg 정도 줄었는데 지금은 현상 유지 중입니다. 이게 효과가 있는 게 남편도 똑같은 변화가 나타나더라고요. 체중뿐만 아니라 혈압, 혈당 등 건강지수까지 다 개선됐어요. 다이어트를 위해 거창한 목표를 가지고 시작한 것도 아닌데 매일 걷기하면서 몸에 좋은 집밥을 챙겨먹다보니 비록 서서히지만 좋은 변화가 나타나더라고요. 나이가 들수록 체중보다는 전체적인 건강을 생각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게 좋겠고 특별한 비법보다는 일상에서 꾸준히 실천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들풀지기
물마시기 습관 챙기기 😊
저는 일단 구수하게 보리차 한잔합니다💕 블랙보리 고소하고 맛있어서 저희집에서는 늘 애애용한답니다 😍😍
자스민꽃
홈트 운동
오후에는 비가 와서 밖으로 운동을 나가지 못하고 집에서 홈트로 운동을 했다
tradingcom
저녁은 이베리코 목살~
저녁은 스페인 이베리코 목살~ 작은 아이가 좋아하는 집이라 한번씩 가는 고깃집에서 돼지목살~
줄리아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