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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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이 먹고 7kg 빠졌다는 파로의 효능!! 👏👏
홍진경님 아주 마르신것 같은데 7키로나 빠지신거라고 하네요 고대곡물 '파로' 아세요? 조회해보니 귀리랑 또 비슷하게 생긴것 같은데.. 전 먹어보지 않아서 호기심이 발동 되네요 파로는 당 함량이 2.4g으로 타곡물들보다 당 함량이 낮은 저당 곡물이며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아 혈당 급상승·당뇨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혈당 조절과 동시에 체중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고대 곡물이라고 하네요 백미는 이제 먹지 않고 잡곡으로 먹고 있는데.. 파로 저도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슈퍼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최근 체중 감량에 성공한 비결 중 하나로 고대곡물 '파로'를 먹었다고 밝히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1일, 홍진경은 자신의 유튜브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을 통해 파로를 즐겨먹는다고 말했다. 이 날 이지혜, 장영란을 집으로 초대한 그는 이들을 위한 식사를 준비하는 전체 과정을 공개했다. 밥을 짓는 과정에서 반 이상이나 줄어든 파로 통을 들어 올린 그는 "진짜로 내가 먹던 파로야", "나 파로를 모르던 시절에는 밥을 어떻게 먹었었나 모르겠어"라며, 고대곡물 파로에 대한 찐팬으로서의 애정을 보였다. 이어 홍진경은, "한창 쪘을 때에 비하면 지금 7kg가 빠졌다. 아무래도 파로가 식이섬유가 엄청 풍부하고 당수치가 낮은 곡물이다 보니 혈당관리에도 좋지만 이렇게 체중 감량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다"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그는 평소 밥을 지을 때도 파로와 백미를 5:5 비율로 섞어 먹는다고 언급하면서 "원래는 백미를 7 파로를 3 정도로 지었었는데, 이건 다른 잡곡들처럼 거칠거나 향이 독특하지 않아서 금방 적응이 되더라. 그래서 더 많이 넣고 밥을 짓고 있다"라고 밝혔다. 콩비지찌개와 돼지고기 수육을 곁들여 완성된 밥상을 차린 후 함께 즐긴 이지혜, 장영란, 홍진경은 특히 파로 밥에 대해 "쫀득쫀득 너무 맛있다", "우리도 집에서 파로를 즐겨 먹는다"라며 긍정적인 감상을 보였다. ◇홍진경이 즐겨먹는 파로, 무엇이길래? 파로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고대 곡물로 약 1만2000년 전부터 재배된 기록이 있다. 오늘날 많이 섭취되는 정제탄수화물이나 기타 잡곡류에 비해 유전자 변형이 이뤄지지 않아 종자 순수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파로는 영상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당 함량이 2.4g으로 타곡물들보다 당 함량이 낮은 저당 곡물이며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아 혈당 급상승·당뇨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저항성 전분은 혈당조절 및 체중조절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GLP-1호르몬 수치 증가에 도움을 주는데 파로에는 이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에 당뇨 개선뿐만 아니라 체지방 감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다. 특히 영상 속 홍진경처럼 일반 쌀 대신 또는 일부에 파로를 섞어서 섭취하면 식이섬유의 일종인 아라비노자일란까지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어 혈당 조절과 동시에 체중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아라비노자일란이 포만감 유지 및 식이섬유를 통한 노폐물 배출에 기여하기 때문이다. 더불어 파로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페룰산은 혈액순환과 항노화, 피부 미용, 혈당 조절 등에 기여하는 항산화 물질로서 요즘 트렌드인 저속 노화식단에도 도움이 되는 측면이 있다. 무엇보다 파로는 거칠지 않고 쫀득쫀득한 식감과 고소한 맛으로 남녀노소 호불호 없이 즐겨먹을 수 있다. 곡물 자체의 칼로리도 낮아 매일 먹는 쌀만 파로로 바꿔도 간편하게 체중 관리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출처 디지털 타임스>
우리화이팅
베이글
베이글에 집에서 만든 그릭요거트 발라서 먹었어요
워니s
[프로틴] 플라이밀 단백질 쉐이크
✅ 제품명/브랜드: 플라이밀 콘시리얼(플라이밀) ✅ 장점: 콘 시리얼이 들어있어서 포만감이 좋고 우유를 넣으면 콘라떼같고 물 넣어도 진하고 맛있어요! 계란이랑 같이 먹는데 든든하네요 ✅ 특징: 뒷면에 연하게/진하게 눈금선이 있어서 원하는대로 먹을 수 있어요/ 다양한 맛이 있어서 선택하기 좋아요/ 휴대용이라서 편해서 외부에서 먹기좋고 통으로도 있어서 집에서도 먹어요
맥지
낙지볶음
낙지볶음 해먹었네요. 매운걸 좋아해서 낙지볶음 즐겨가는 맛집이 있는데 가격인상 되어서 이젠 집에서 해먹어야겠어요. 올해는 외식 한두번은 줄여 나가야지 물가가 감당이 안되네요.
워터멜론
칼국수라면
아점으로 칼국수 라면 끓여 먹었어요 이거 건면인데 국물맛이 시원해서 추운 날씨에 먹으면 맛있어요 ㅎ 남은 국물로 죽도 해 먹을 수 있는데 샤브샤브 집에서 먹는 죽 맛이랑 비슷해요
로블ㅎ
우렁된장찌게
와이프가 큰딸집에서 힘이들었는지 감기기운이 있어서 된장찌개가 먹고 싶다고 해서 된장찌개 끊였어요
영진왕빠
🌞햇살이 좋은날 🚿청소하기 좋은날
🌞햇살이 좋은날 🚿청소하기 좋은날 간만에 화사하고 창을 열어도 춥지 않아서 등산 신발과 장비들 닦아 정리하고 베란다 물청소도 하고 현관 청소도 합니다. 모처럼 기온도 오르고 화사한 날씨에 집에서도 할일이 많네요. 창을 열어놔도 춥지 않네요.
레몬그린
배우 이주실, 위암으로 2일 별세⋯향년 81세
이분 정말 감초역활 많이 하셨던 분인데 ㅠㅠ 유방암은 이겨내신걸로 알았는데 ㅠㅠ 위암으로 작고하셨다고 해요. 훌륭한 활동 많이 하셨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배우 이주실이 2일 별세했다. 향년 81세. 이주실은 2일 오전 10시20분께 서울 의정부에 위치한 둘째 딸의 집에서 눈을 감았다.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에서 심폐소생술을 받았으나 끝내 깨어나지 못했다. 사인은 위암이다. 고인의 장례식장은 신촌 세브란스에 마련될 예정이다. 발인은 5일이다. 앞서 고인은 유방암 3기 판정을 받고 13년간 투병했고, 완치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지난해 말 검진을 통해 암이 재발한 사실을 알게 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한다. 2일 소속사 일이삼공 컬쳐 측은 조이뉴스24에 "고인께서는 작품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갖고 늘 미소띈 얼굴로 연기 활동을 하셨다. '미녀와 순정남'을 마친 후 여행 등을 이유로 휴식을 취하셨다"고 설명했다. 이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이주실은 1964년 데뷔했다. 1965년 TBC 성우극회 2기로 데뷔하여 성우로도 활동했다. 드라마 '전원일기' '경이로운 소문1,2' '현재는 아름다워' '너의 시간 속으로', 영화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명량' '부산행' '사바하' 등에 출연했다. 이주실은 최근까지도 활발하게 활동했다. 2024년 종영한 '미녀와 순정남'이 유작이 됐다. <출처 조이뉴스24>
우리화이팅
하루 삼만보
집에서 출발해서 도림천을 지나 안양척까지 왕복 .. 대충 사만보 걷기운동 성공 ㅎㅎ
tradingcom
저녁~
가볍게 먹기로 하고~ 집에서 맛난 저녁 먹었어요.
불곡산
점심은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출근에서 샐러드 만들어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랑 같이 점심 차렸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도 만들어 놨는데 출근하기 전에 마트에서 장 본다고 나왔다가 시간이 늦어지는 바람에 집에는 못 들리고 바로 가게로 출근해서 도시락을 못 갖고 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걸로만 만들어서 샐러드가 조금 작네요. 보통의 샐러드가 이 정도 크기던데 전 그동안 2배는 먹었으니까 많이 먹긴 했죠.😅 양이 작아도 중앙의 그릭요거트가 있어서 포만감은 있었어요. 먼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를 마셨어요. 오늘은 샐러드가 너무 넣은 게 없어서 샐러드에 견과류를 뿌릴려고 견과류를 따로 챙겨 먹지는 않고 그대신 아몬드데이를 마셨죠. 그릭요거트 샐러드는 야채믹스(저번에 반팩 남은 게 있었답니다) 체썬사과(가게에도 외삼촌이 차례지내고 남은 사과가 있었네요) 그릭요거트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 뿌리고 발사믹식초 더했어요. 근데 발사미 식초를 좀 많이 뿌려서 나중에 그릭요거트 한 스푼 더 먹었답니다. 먹을 땐 맛있게 먹었네요. 그릭요거트에 시리얼도 먹고 그래서 포만감도 있었답니다. 다 먹고 아메리카노 마시려고 타왔는데 꽃손님 오셔서 꽃다발 해주고 다시 앉으니 그만 먹고 싶더라고요. 아메리카노는 반잔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탕국 파스타
파스타를 좋아해서 집에서 내맘대로 퓨전으로 해 먹곤 합니다. 오늘은 설 음식으로 가져온 탕국과 고추장으로 만들어 봤어요. 탕국에 각종 해물과 소고기 등이 많이 들어 있어 봄동과 미나리만 추가하니 너무 맛있네요.
들풀지기
닭안심 🍅토마토 샌드위치 🥪
닭안심 🍅토마토 샌드위치 🥪 오늘은 운동보다 먼저 아이 식사 챙긴김에 저도 운동 안하고 토마토 넣은 샌드위치 먼저 먹었어요. 집에서 만드는 샌드위치는 맛이 신선하고 속도 든든해요.
레몬그린
홈트
명절 연휴에 집에서 홈트
뇌순이
점심 집에서 샐러드 그리고 간식
은행 업무 보러 11시 50분쯤 나가서 가게는 12시 50분에 갔답니다. 그리고 머리하러 1시 20분쯤 가서 기다렸다가 커트 끝나니 2시24분이고 만보 채워서 걷고 들어오니 3시 11분이었네요. 벌써 점심시간이 지났지만 갖고 갔던 샐러드 도시락으로 샐러드는 해먹었어요. 머리하면서 졸다가 왔더니 배가 많이 고프더라구요. 점심을 안 먹을 순 없겠어서 샐러드를 푸짐히 만들었답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전 팽이버섯전 방울토마토 귤 넣고 저당딸기드레싱 뿌리고 햄프시드와 시리얼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로또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아침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분명히 푸짐하게 맛있게 만들었는데 배가 고파서인지 이것 갖곤 작다는 생각만 들었네요. 결국 견과류 반통 가져와서 먹고 그것도 안돼서 시리얼 4분의 1 통 남아 있는 것도 갖고 와서 먹었답니다. 간식으로 좀 과하게 먹었죠.😅 그동안 간식 좀 참다가 오늘은 많이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액티브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액티브은 휴대용으로 집에서 간편하게 마시기도 편하고 좋은거 같아요 마트나 편의점에서도 쉽게 구입할수 있고 산양유 단백질에 필수아미노산 9종이 들어간 영양에 저당 제품이어서 부담없이 마실수 있는 맛도 좋은 제품이어서 자주 구입해 먹네요
피코
갈치조림
산책중 사온 갈치로 갈치조림 하였습니다 이따가 큰딸 집에서 오는 와이프 주려고요
영진왕빠
모듬회 한 상 거하게 차려주네요.
남동생 거래처 횟집에서 친정 가족들과 큰조카 예비 사위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정수기지안맘
10년 사이 65% 비싸진 ‘이 음식’...그 이유는? 😵
10년사이에 짜장면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것으로 나타났다고해요. 짜장면 가격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오른 건 조리에 들어가는 주재료 가격이 많이 올랐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저희 아이들도 외식할때 짜장면 늘 먹고 싶다고 해요 흠... 짜장면.. 저희 동네는 만원.. 짬뽕도 만원이상이예요 계신곳 짜장면과 짬뽕은 얼마정도 하나요? 그나마 김밥이 가장 덜 올랐다고 하는데.. 김밥 한줄도 많이 비싸다고 생각해서 전 집에서 김밥 싸게 되더라구요;; 물가가 비싸도 너~~무 비싸죠? 주요 외식 메뉴 가운데 지난 10년 사이 짜장면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에 따르면 작년 12월 기준 서울 지역의 7개 외식 메뉴(짜장면·냉면·김치찌개·칼국수·비빔밥·삼겹살·김밥) 가격은 2014년 12월 대비 평균 40.2% 올랐다. 해당 기간 짜장면 가격은 4500원에서 7423원으로 65.0% 올라 상승 폭이 가장 컸다. 짜장면 가격은 2019년 5000원대로 뛰었고, 2023년에는 7000원 선을 넘었다. 냉면 가격도 8000원에서 1만2000원으로 50% 뛰었다. 김치 찌개백반(5727원→8269원)과 칼국수(6500원→9385원)도 각각 44.4%씩 상승했다. 또 비빔밥(7864→1만1192원)은 42.3%, 삼겹살(200g 환산·1만4535→2만282원)은 39.5% 각각 올랐다. 김밥은 9.4% 오른 3500원으로 그나마 상승 폭이 가장 작았다. 다른 메뉴에 비해 짜장면 가격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오른 건 조리에 들어가는 주재료 가격이 많이 올랐기 때문이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을 보면 같은 기간 파의 소비자물가지수가 110% 급등했고, 오이 100%, 호박 70%, 양파 60% 등 전반적으로 주재료 가격이 크게 올랐다. 가공식품성 재료로는 소금이 80%, 설탕과 식용유가 50%, 간장이 40%, 밀가루가 30%의 상승률을 보였다. 돼지고기 가격도 40% 올랐다. 이 같은 흐름으로 내년에는 서울 지역 중국 음식점의 짜장면 평균 가격이 8000원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버거킹 왔어요!
집에서 탈출하여 버거킹 왔어요! 즐거운 점심시간 되세요~
더달달
교촌 콤보치킨
어제 저희집에서 지인들이랑 술한잔 했는데 교촌 콤보 치킨 시켜서 같이 술안주로 먹었어요 . 술안주로 역시 교촌치킨이 잘 어울리네요
로블ㅎ
어제먹은 마라샹궈
어제저녁에 지인들이랑 집에서 모여서 남편이 마라샹궈 만들었어요. 다행히도 사 먹는 것보다 맛있다고 하셔서 보람 된 하루였어요 치우는건 힘들어도 어제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로블ㅎ
목요일 아침 운동
5시에는 살짝 깼는데 일어나기 힘들어서 한 시간 꼼지락 거리다가 6시에는 일어나서 새치 염색 했답니다. 염색 샴푸로 했는데 염색약보단 편하긴 한데 음~~ 잘 될지는... 하긴 요즘 염색약도 쨟은 흰머리에는 잘 안 되더라고요.😅 염색샴푸 바르고 캡 쓰고 6시 20분쯤부터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중둔근운동와 허리 좋은 동작 4가지. 폼롤러는 패스. 맞춤운동 24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답니다 새벽 1시쯤 내가 마사지 받을 때 라떼도 나따라서 거실에 나와 있었거든요. 그때 엄마가 잠깐 화장실 가면서 라떼 밖에 나와 있고 지금 너무 춥다고 라떼 안방에 데려가 같이 잤어요. 나도 모처럼 돌침대서 자니까 어제 가라고 했네요. 홈트 할 때는 깰까봐 안 들어갔다가 홈트다 끝내고 샤워하러 갈 때 라떼 얼른 사진 찍어줬네요. 너무 쿨쿨 잘 자는 거 있죠?😁 내 방이 우리 집에서 제일 추운데 갑자기 기온이 똑 떨어지니까 내 방이 좀 추웠을 거예요. 추워서 이불 속에만 있었는데 안방에선 저렇게 곤히 잘 자네요. 염색샴푸 바르고 거의 1시간 후에 씻으니까 좀 잘 됐으면 좋겠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떡만두국
떡만두국으로 간단히 저녁~~ 이번 설에는 아무것도 안했어요. 어머님이 편찮으셔서 함께하지도 못하고 집에서 간단히 때우기로~~ ㅠㅠ
목표사십구
장건강에 좋은 운동
집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동작들이라 부담없이 운동하기 좋겠어요
감사하며살자
팝콘
팝콘 간식으로 먹으면서 유툽보며 딩굴딩굴 어디 여행도 좋지만 집에서 간식 먹으며 딩굴대는것도 좋네요 이게 진정한 휴식 같어요
훔훔
저녁 짬봉🍜
전 부치고 저녁은 동네 짬뽕집에서 해결 했어요 편하게 한끼 해결 했네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들꽃7
화요일 마무리
외출하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나왔답니다. 집에서 잡채 만들고 12시 49분에 엄마랑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이때도 눈이 내렸지만 지금 아니면 라떼를 데리고 못 나올 거 같애서 그냥 비옷 입혀서 나왔어요. 그렇게 가게 가서 엄마는 외삼춘차례음식장만 하고 나는 점심 먹고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랑 캐슈넛로 사서 다시 가게 왔는데 그전에 엄마는 라떼 데리고 벌써 집에 가셨답니다. 집에 가서 동생 점심도 차려줘야 했거든요. 나는 삼촌 땅콩까지 3kg이나 메고 와서 땅콩은 드리고 내 견과류 가지고 다이소 들려서 필요한 것 좀 사가지고 집에 갔답니다. 아파트 다 오니 만보를 겨우 넘겨서 계단으로 했네요. 집에 와서는 사온 것들 내려놓고 오늘 만든 잡채하고 어제 엄마가 만든 김치를 이모한테도 전해주려고 갖고 나왔답니다. 우리 사촌동생한테 건네주고 나는 다른 쪽 다이소에 가서 아까 못 산 거 마저 사러 같네요. 많이 급하다기보단 겨우 만보 넘겨서 좀 더 걷는 거에 중점을 뒀지만 발이 너무 아파서 금방 집에 돌아왔답니다. 그래서 결국 5시 26분에 집에 들어왔네요. 오늘은 13,100 보 걸었어요. 그리고 좀 지쳐서 간식으로 리치 2개 먹었답니다. 집에 와서 물도 2~3컵 정도 더 마셔서 오늘 2리터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채밥
아침 먹고 라떼까지 밥 주고 엄마는 벌써 잡채 만드려고 지단하고 있고 나도 그때부터 썰어 준비한 야채들과 버섯 고기 볶으면서 잡채 시작했답니다. 당면1kg에 돼지고기도 1kg과 그에 준한 야채들이라 양이 많아서 손이 많이 간답니다. 엄마랑 합세해서 겨우 잡채 다 만들어가지고 우리 큰외삼춘 차례지낼 음식들 싸가지고 우리 가게에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엄마는 국이나 생선해야 해서 음식 하시고 나는 점심시간이라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견과류와 두부샐러드 잡채밥해서 점심 먹었답니다. 엄마도 같이 먹자고 했지만 엄마는 얼른 음식 해놓고 차라리 집에 가서 먹는 걸 택하셨어요. 그래서 그리고 아침 먹은 지 얼마 안 됐다고 배부르다고 했고요. 우리 삼촌이 어제 한 달 만에 태국에서 휴가 보내고 들어오신 거라 이것저것 선물들을 갖고 오셨는데요 그중에 건조 두리안도 있었어요. 원래 두리안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여기선 비싸기도 못 사 먹었는데 건조두리안은 냄새도 없고 먹기도 훨씬 편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2개 남겨가지고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우선 견과류 먼저 물이랑 천천히 먹고 나서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반팩 넣고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브로콜리 두부5개, 귤 넣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중앙에 넣고 유자청 조금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뿌리고 시리얼도 조금 넣고 건조 두리안도 2개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집에서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이것도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두리안은 이렇게 생겼어요. 건조한 거라 이게 두리안이란 느낌은 안 들지만 맛은 찐한 바나나 맛인데 향도 두리안 특유의 그 이상한 냄새도 훨씬 덜 나고 찐득한 느낌도 없이 약간 푸석푸석한데 오히려 그게 간편하게 먹기엔 좋더라고요. 이렇게 샐러드는 두부로 마지막에 다 먹고 나서 내 잡곡밥 조금 가져와 데워서 잡채 얹어서 잡채밥 만들었는데 점심 먹게 가져온 잡채가 많아서 반은 엄마 드렸답니다. 막 만들어서 담을 때만 해도 많이 먹고 싶을 생각에 그랬던 모양인데 막상 밥 차릴때 보니까 그럴 필요가 없겠더라고요. 우리집 잡채는 당면보다 들어간 고기와 채소가 훨씬 많은데 사진에는 잘 안 보네요. 돼지고기 목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당근 양파 파프리카 달걀 지단까지 넣었는데 그나마 넣으려고 했던 시금치를 빼먹었답니다.ㅋㅋ 그래도 맛만 있었어요. 잡채밥까지 먹고 나니 정말 배불렀어요. 오늘도 확실히 보통 식단보다 더 먹었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점심을 그나마 제시간에 먹었으니까 어제보단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찌면 나중에 빼야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부모님 건강, 이렇게 챙기자! 고령자를 위한 건강 관리 팁 7
부모님이 만약 외로울 때면, 누가 위로해 주지? 바로 우리죠~^^이제 부모님도 연세가 들고 하니 건강이 신경쓰이긴 합니다. 옆에서 챙겨드리지 못해서 넘 죄송스럽구요. ✔️균형 잡힌 식단 유지 어렸을 때는 부모님이 식사를 챙겨주셨지만 이제는 우리가 챙겨드려야 한다. 끼니마다 생선, 닭고기, 두부 등 고단백 식품을 포함하자. 아침에는 달걀과 우유를, 점심과 저녁에는 살코기나 콩류를 식단에 넣는 게 좋다. 햇볕은 건강에도 좋다. 외출이 어렵다면 보충제나 비타민 D가 풍부한 식품(달걀노른자, 연어 등)을 챙겨드리자. 그리고 식탁에 항상 물병을 두자. 부모님이 좋아하는 허브차나 따뜻한 물을 자주 권하는 것도 수분 섭취에 용이하다. ✔️같이 움직이기 가벼운 가사 일은 생활에 활력을 준다. 설거지, 정원 가꾸기 등 부모님이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활동을 권장한다. 아침이나 저녁에 부모님과 함께 20분 정도 같이 산책하는 시간을 갖자. 이를 루틴으로 만드는 게 제일 좋다. 집에서도 가볍게 운동할 수 있도록 탄력 밴드, 가벼운 아령, 간단한 요가 매트를 준비해 드리면 유용하게 쓰신다. 유튜브의 고령자를 위한 스트레칭 영상을 함께 시청하거나, 동네 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운동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정기 검진 관리 먼저 검진 날짜를 잡아드리자. 예전과 달리 앱이나 홈페이지로 예약해야 하기에 어른들에게는 다소 번거로울 수 있다. 검진 날짜를 미리 확인하고, 알림 설정이나 달력에 적어둬 잊지 않도록 하자. 검진 결과가 나왔다면 같이 확인하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아야 한다. 필요한 경우 병원 상담에도 동행하자. 예방 접종도 챙겨야 한다. 독감 백신, 폐렴구균 백신 등 고령자에게 권장되는 예방 접종 일정을 점검하고 알려드리자. ✔️사회적 활동 장려 고령자의 정신 건강에는 사회적 교류가 큰 영향을 미친다. 지역 모임, 동호회, 복지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찾아서 부모님께 소개하자.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취미를 추천하는 것도 좋다. 나이가 들 수록 고립감을 느끼기 쉬운데, 가까운 친척이나 이웃과의 소규모 모임을 자주 추진하면 이런 감정이 덜 든다. ✔️자주 교류하기 자주 연락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 매일 일정 시간을 정해 전화하거나 방문하여 대화를 나누자. 무척 좋아하신다. 여행, 영화 관람 등 일상에서 벗어난 경험을 선물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수면 체크 옛날에는 매일 아침 “밤새 편히 주무셨습니까?”, “기침은 덜하셨나요?” 문안 인사를 드리곤 했다. 부모님이 잘 주무셨는지 점검하는 게 그만큼 중요하다는 의미다. 부모님의 침실을 살펴보자. 조명이 너무 밝지는 않은지, 소음이 들리지는 않는지, 온도는 적절한지 보자. 발이 차갑다면 온열 팩이나 따뜻한 양말을 드리면 수면의 질이 한층 올라간다. ✔️약물 복용 관리 고령자는 복용 중인 약물이 많다. 약상자를 활용해 약을 시간별로 구분해 두자. 시간을 정해두고 약 복용 시간을 잊지 않도록 전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출처:GQ
냥식집사
01월27일(월) 혈당일기
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공복혈당 측정했어요 어제 밤에 너무 과일이 땡겼는데 아침에 혈당측정할것 생각하니까 도저히 못 먹겠더라구요 어제는 18시 전에 마지막 식사를 끝냈고 갈비탕 먹었는데 시판 제품이라 상당이 달아서 깜짝 놀랬네요 자극적이지 않게 먹을려면 역시 집에서 만들어 먹는 음식이 최고인것 같아요 -날짜:2025.01.27(월) -혈당 측정 시간:AM08:32 공복 -혈당 수치:99
켈리장
아이들은 스파게티
오늘만 집에서 먹으면 내일부턴 시가 갑니다 ㅎ 애들은 스파게티 해서 줬어요 ㅎㅎ
수수깡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