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집에서 떠먹는 요플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뼈해장국
저녁은 뼈해장국 먹었어요 포장해서 집에서 물좀더넣고 새우젓조금넣고 끊이면 2인분 됩니다 남편하고 나눠 먹었습니다
알비나2
단백질 쉐이크(영라뉴 프로틴 쉐이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 유명한 연애인이 선전하는건 신뢰가 가고 관심이 있어 구입해봤다. 곡물 흑입자. 코코아, 스우트콘 3가지맛이 있고 그속에 콘후레이크나 아몬드가 첨가 되어 있다. 제일 좋은점은 1.즉석에서 투입구에 물이나 우유를 넣어 흔들어 먹을 수 있고 2.투입구가 커서 넣기 좋고 3.밀폐가 잘되고 샐 염려가 없다. 출근 길 집에서 우유에 섞어 가방에 넣고 갔는데도 세지 않고 걱정이 없어 좋다. 진하게 마실려면 표면에 스트롱에 연하게 마실려면 마일드에 맞춰 물을 넣고 흔들어 먹으면 매우 편리하다. 단백질 20g. 당2g이고 일일 영양 기준에적합하고 간편하다.
감이오네
광장시장 전골목
어제 주말 아침일찍 인천집에서 지하철 타고 을지로4가 도착 9시쯤 광장시장에 들러 유명한 빈대떡반죽 3개와 고기전 부쳐놓은 빈대떡등 포장해와서 성수동 친정집에 가져다 드리고 왔네요 엄마 친구분들이랑 나눠드시라고요 아이스박스도 가기전 챙겨 가져갔답니다 오는길에 다시들러 우리집 명절날 먹을 전 반죽과 전도 사가지고왔는데 사람들 인파가 어마어마 했답니다 명절엔 지짐이죠,
산곡동미녀삼총사
설날 준비로 새치 염색
설날을 대비하여 세치 염색했어요. 미용실에 가는 시간과 돈도 아깝고 무엇보다 미용실에 주기적으로 가는 것이 귀찮아 집에서 염색해요. 중요한 행사나 모임이 있을 때마다 염색부터 챙겨야 하는 것이 서글퍼기도 하네요.
들풀지기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1시에 가게 출근해서 집에서 가져간 샐러드 거리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점심 차려 먹었네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었답니다.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넣고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건자두2개도 챙겨 담았어요. 가게 와서 어제 남긴 야채믹스 반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들 다 털어놓고 귤 하나 가져온 거 잘라 가장자리에 놔두고 중앙에 차지키소스 보이게 넣고 옆에는 가게 있는 리코타치즈 듬성듬성 썰어서 올렸네요. 그리고 건자두 썰은것과 블루베리, 시리얼도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 과일 풍성히 맛있게 먹고 야채 어느정도 먹은 다음에 리코타치즈도 여러 가지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타마고야키 (가격 : 1,000엔)
저거 할때 계란만 쓰는게 아니라 계란에 물을 약간 타야함 물에 혼다시 한스푼 녹여서 계란 잘 풀고 만들면 집에서도 일본 이자카야 계란말이 저 맛 나옴 간장이나 설탕은 취향에 맞추셈
야고
블루베리 스무디
몸에좋은 블루베리 스무디 만들었어요 몸이 가벼워지는 것 같아요 요플레 두유 블루베리 넣고 갈아줍니다
알비나2
저녁식사로 샐러드 냠냠
트더에서 보코치니 사왔어요 급하게 소스 만들어서 집에 있는 과일, 양상추, 견과류, 구운달걀 넣고 버무려서 먹음 끝이지요~^^ 집에서 만든 사우전아일랜드 소스(케챱, 머스터드,소금, 레몬즙, 꿀) 가 달달해서 더 맛이 좋았던거 같아요
다시꿈꾸는세상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나는 라떼랑 맘먹고 산책을 할 거라 어머니한테 내 샐러드도 같이 가져가 달라고 부탁하고 홀가분하게 한 3시간 산책했네요. 산책 마치고 1시 53분쯤에 우리 가게에 도착했서 견과류 담고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어서 바로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는 1팩 가져와서 씻어서 반만 쓰고 반은 다 놔뒀답니다. 접시에 담고 집에서 챙겨온 야채들(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브로콜리 양배추라페+애사비드레싱1T)도 같이 담고 건자두 2개는 잘라놓고 가게에 어제 만들어 놓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 썰어서 올리고 요거트 드레싱도 한 편에 놔두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 위에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애사비 드레싱 넣었는데 그래도 브로콜린에는 요거트가 맛있어서 더했답니다. 견과류와 물이랑 먼저 먹고 있는데 엄마가 리코타 치즈 3~4 드시네요. 같이 먹자고 포크 갖다준대도 이것만 먹는다고 괜찮다고 하시네요. 엄마가 3~4조각 드셔도 워낙 내가 샐러드를 풍성히 해서 샐러드 다 먹을 쯤에는 배가 살~짝 불렀답니다. 아니 오늘따라 조금 배가 덜 차긴 했어요. 산책이 힘들었나? 샐러드까지 다 먹었는데 일어나지 못하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돈가스 덮밥 만들었어요
아이가 좋아해서 가끔 해줘요. 나가서 사주고 싶지만 외식값이 후덜덜이네요. 치킨까스 10개 들은 거 6000원이라 좋아요. 집에서 왠만하면 해 먹으니 외식비 안 들어서 좋네요.
신혜림
모닝빵으로 시작
오늘 아침은 아늑한 분위기에서 대파크림치즈소금빵 이랑 커피 한잔 했어요. 집에서 홈카페 즐기다 보니 카페 갈일이 거의 없네요
로블ㅎ
새로운 캡슐 개시
아침에 새로운 맛으로 일리 캡슐 개시 했어요 집에서 홈카페를 즐기다 보니 캡슐도 금방 먹네요. 이 맛은 처음 먹어보는데 어떨지 궁금하네요
로블ㅎ
[다이어트 카페 음료]스타벅스 카페라떼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아메리카노도 좋지만 부드러운 우유가 들어간 스벅카페라떼도 칼로리 190Kal 낮고 괜찮네요 저는 집에서도 꼭 우유를 타서 먹는 습관이 있어서 라떼를 선호 합니다 목넘김도 좋고 고소하기도 하고요 시럽만 안 넣으면 다이어트 카페 음료로 손색이 없네요 에스프레소와 스팀밀크 우유와 거품의 풍미와 부드러움은 너무 좋고 다이어트 카페음료로 굿!!
biki1013
빵도 사왔어요
저녁에 꼬마김밥 먹고 그 옆 집에서 제가 좋아하는 빵 사왔어요 늦은 시간에 가니 소금 빵 샌드위치는 다 나갔네요 ㅎ 역시 시그니처는 일찍 가야 살수 있네요
로블ㅎ
점심은 가게에서 훈제닭가슴살 샐러드
라때랑 엄마랑 가게 와서 라떼는 엄마랑 있으라 그러고 저녁 샐러드 때문에 야채 사러 성북동에 있는 식자재 유통센터 갔답니다. 혼자 갔어요. 장봐서 시키고 걸어서 다시 돌아오니 1:42 라서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차려서 얼능 점심 먹었어요. 우선 물이랑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훈제닭가슴살 60g, 햄프씨드 방울토마토 2개, 건자두2개에 애사비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봄동 부드러운 잎을 썰어 넣고 가져온 야채들과 닭고기 담고 가게에서 만든 요거트 드레싱도 봄동쪽으로 뿌리고(집에서 드레싱을 뿌려왔지만 봄동 쪽은 아무래도 더 필요할것 같아 만들었답니다) 그릭요거트 조금 담고 위에다 건자두도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을 전체적으로 뿌려서 만들었어요. 엄청 풍성하게 또 해먹었네요. 야채믹스를 안 갖고 와서 봄동을 넣었더니 이것도 은근히 양이 많았답니다.ㅋㅋ 이거 맛있게 먹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도 리코타 치즈 만들었답니다. 같이 우유 날짜가 지났거든요. 플라워 카페에는 1200g 우유에다가 요거트 360g 넣어야 되는데 요거트는 310g만 넣어서 만들었는데 집에 것보단 좀 더 큰 덩어리로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홈트
열심히 홈트해요 추운날씨에는 집에서 홈트가 최고죠
뇌순이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샐러드
11시쯤 라떼랑 가게까지 와서 미세먼지 나쁨이라니 라떼는 우리 가게 있고 나혼자 마스크 쓰고 산책해서 만보 걸었답니다. 가게 와서 점심 견과류와 닭가슴살 샐러드 해서 챙겨먹어요.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먼저 먹고 집에서 오전에 샐러드 도시락 챙겨왔거든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팽이당근양파볶음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방울토마토2개 건자두2개, 훈제 닭가슴살 46g 햄프씨드 더해서 담았어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반 남은 거 밑에 먼저 깔고 집에서 갖고 온 야채들 담고 양배추라페와 닭고기는 한편에 놓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로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넣고 그릭요거트(+유자청)도 담고 귤 넣고 건자두,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 위주로 꼭꼭 맛있게 먹고 거의 다 먹어갈 때쯤 양배추라페랑 닭고기랑 야채들도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도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네요. 밖에서 사 먹는 거는 신기한 재료와 조합들로 새롭긴 하지만 내가 해 먹는 것만큼 배부르진 않는 것 같아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진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어느날 제 점심.. 기본이랑 디카페인이랑 칼로리 차이가 없어서 아침에 커피 한잔 했다면 점심에는 디카페인으로 마시구요~ 집에서도 드립커피 번갈아 마시고 있어요. 날이 추울때는 따뜻한 라떼에 엑스트라로 샷 추가하는 대신 저지방으로 마시곤 해요! 그래도 역시 실내에서는 한국이라면 아아가 진리죠 ㅎㅎ
최대효율
실내자전거타기
미세먼지가 너무 심해요 오늘은 집에서 운동해요.
오드리76
화요일 마무리
집에서 플랭크하고 라떼랑 엄마랑 나가서 라떼 엄마랑 같이 우리 가게 있고 난 롯데백화점 본점에 걸어 갔어요. 거기서 키플링 가방 사려했는데 본점에는 키플링 매장이 없어서 거기서 점심만 먹고 롯데 미아점은 지하철 가서 기존 키플링 가방은 지퍼 고장나서 맡기고 사는 거는 내 생각과는 다르게 비싸서 우선 보류하고 왔답니다. 더 생각해보려고요. 그리고 우리 가게에 3시 13분에 도착해서 그때부터 좀 쉬었답니다. 왼발이 너무 아팠거든요. 쉬면서 견과류 조금 먹었네요. 엄마 퇴근할 때 라떼랑 같이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11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15,200보 걸었어요 물도 집에 와서 2컵 더 마시고 2리터도 다 채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푸드코트에서 단호박샐러드
키플링 가방 사러 롯데백화점 본점에 왔는데(집에서 가장 가까운) 여기는 예전에는 있었지만 지금은 없다네요🤣 허탈했지만 시간이 돼서 지하 푸드코트에서 샐러드 사 먹었어요. 단호박샐러드이고 드레싱이 원래는 렌치드레싱인데 바꿀수 있다고 해서 애플사이다드레싱을 골랐는데 오일이 더 많아서 식초 거의 안 나더라고 그냥 안 뿌렸답니다.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랑 물 떠와서 먼저 먹고 단호박도 탄수화물이라 나중에 먹으려고 조금 걷어내고 야채부터 먹어요. 드레싱 안 뿌려도 야채에 뭘 살짝 넣는지 괜찮더라고요. 강남콩도 있고 병아리콩도 있어서 맛있었어요. 야채 어느정도 먹고 단호박도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가격이 12000원대라 사실 사먹을까 말까 망설이다가 다른 샐러드도 먹고 싶어서 먹었거든요. 양이 좀 작다 싶었는데 먹고 나니 그래도 약간의 포만감은 있네요. 단호박 덕분이겠죠? 설명은 이렇게 거창하답니다. 뭐 들어간 것도 많긴 많더라고요. 잎채소은 로메인과 케일이 들어가는데 생각보단 많이 들어가서 내가 먹기에도 좋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집에서 샐러드 거리 챙겨가서 가게에서 샐러드 해서 점심 차렸네요. 아침을 잘 먹어서 배가 고프지 않아서 2시에 준비 시작 했었는데 꽃손님이 계속 와서 만들다가 중간에 가서 일하다가 다시 와서 만들고 겨우 3시 반에 먹었답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먹었네요. 아침에 아침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 도시락도 같이 챙겼답니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팽이당근양파볶음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넣고 저당 딸기 드레싱 1T 넣었네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갖고 온 거 씻어서 반만 접시에 담고 가져온 야채들 가지런히 올린 다음에 가게 수제 요거트에 대추청 조금 넣어서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가장자리에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푼 중앙에 놔두고 건자두 2개 잘게 썰어서 올리고 블루베리 넣고 가져온 귤도 하나 까서 넣고 시리얼만 뿌렸어요. 겨우 3시 반에 앉아서 견과류 천천히 물이랑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만 먹은 건데도 나는 워낙 풍족하게 만들어서 그런지 약간 배가 불러 그런데 다 먹으니까 시간이 좀 많이 늦어서 살찔까봐 조금 걱정은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치맥
점심을 대충 먹었더니 저녁도 되기전에 배가 고파서 동네 치킨집에서 치맥으로 저녁식사 해결했어요
숨은꽃처럼
차지키소스 만들기
집에서 조금 쉬었다가 차지키 소스 만들어볼까 해서오이 4개 정리하고 썰다가 갑자기 왼발이 아프니까 썰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엄마가 마저 썰어주셨답니다. 오이는 440g이라 됐어요. 소금 1t보다 조금민 작게 넣어서 10분 절여서 손으로 짜가지고 그릇에 담았어요. 올리브오일2T, 레몬액2T(저번에 레몬 짜놓은 건 1T밖에 없었고 사촌동생이 준 유기농 레몬액까지 더해서), 알룰로스 1T, 레몬제스트 1.5T, 마늘 3t, 건조바질 1t 넣어서 잘 비벼서 그릭요거트 300g 더했어요 그동안 차지키소스 만든 것 중에 제일 양이 많았거든요. 듬뿍 두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집에서 야채 샐러드 할 거 챙겨가지고 라떼 가게 놔두고 혼자 만보 걷고 와서 바로 샐러드 해먹을려고 그랬는데 오자마자 우리 가게가 바빠서 갑자기 꽃다발 만들었답니다. 일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서 오늘은 엄마랑 같이 먹었네요. 엄마도 한 4분의 1 정도 드셨어요.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방울토마토2개 건자두2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려서 챙겨 가게 갔답니다. 가게에서 저번에 놔뒀던 야채믹스 넣고 가져온 야채넣고 건자두 잘라놓고 귤 하나도 썰어놓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로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더 넣네요. 그리고 냉동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도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런데 요거트 드레싱이 엄마 입맛에 맞았는지 보통 내 샐러드를 싫어하더니 이거는 맛있게 드시더라고요. 요거트 드레싱에는 유자청을 조금 섞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귤과 호박떡 🍊
식사 전 귤과 호박떡 먹어요. 제철인 귤이 새콤달콤 맛있네요. 직접 농사를 지으신 호박으로 떡을 쪄서 준비하셔다고 하네요. 떡집에서 만든 떡과는 비교할 수 없는 정성 가득한 간식으로 먹어요.
정수기지안맘
그릭요거트
집에서 그릭요거트 만들어 여러가지 과일과 같이 넣어 만들어요. 집에서 만들어도 꾸덕꾸덕 하네요 가끔 식사전에나 간식으로 먹으면 다이어트로아주 좋은것 같아요.
자연하이
점심은 가게에서 두부샐러드
집에서 샐러드거리랑 야채믹스 귤도 가져왔구요. 전에 갖다 놓은 시리얼과 견과류도 있어서 가게에서 두부 샐러드 해서 먹었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야채믹스 한 봉지 씻어서 반은 남기고 반만 담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와 두부4개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조금 얌전히 담고 귤과 건자두는 썰어서 귤은 한켠에 담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다 담은 다음에 위에 유자청 조금 뿌리고 건자두랑 가게 있는 냉동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려서 만들었어요. 집에서 야채 담을 때 애사비 드레싱 1T 뿌렸기 때문에 따로 드레싱은 넣지 않았어요. 우선 야채 위주로 먹고 브로콜리는 차지기소스나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그렇게 야채 과일 맛있게 먹은 다음에 두부도 조금 남은 양배추라페와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오늘은 이렇게 샐러드만 먹으려고 샐러드에 힘을 주긴 줬는데 집에서 먹는 것처럼 풍성하게 나왔네요. 저는 좀 더 신경 써서 힘을 주면 양이 많아지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한잔 좋은데요
커피미리 내려둔게 있어서 우유만 거품기로 쳐서 넣으면 부드러운 라떼 집에서 먹을수 있죠 ~ 에스프레소가 아니라서 더 부드러운 라떼로 마셨네요
뽀봉
마라샹궈
점심에 집에서 마라샹궈 만들어 먹었어요. 마라 안 좋아하시는 분들도 마라향이 쎄지 않아서 맛있게 드셨어요 집에서 만드는게 더 맛있어서 식당에서는 안 사먹어요 ㅎ
로블ㅎ
몸보신했어요
집에서 삼계탕 잘 해먹는데 오늘은 특별히 외식찬스~ 누룽지가 맛있어요
애플짱
드립커피~
집에서 드립으로 내려 커피 마셨어요~~~
불곡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