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오운완

오늘은 아침 꽃배달이 있어서 9시에 혼자 나왔답니다. 꽃배달하고 10:40에 집에 집에 와서 점심 먹을 거 챙겨서 11:36에 라떼랑 집에서 나와서 다시 출근하러 가게로 갔네요.

금요일 오운완

가게에는 12시쯤 왔고 벌써 한 7000보 이상 걸었고 일하면서도 걸어서 중간에 9천보 정도 됐었네요.

금요일 오운완

5시쯤 퇴근해서 계단 오르기 하고

금요일 오운완

라떼랑 방통대도 들어갔답니다. 근데 조명으로 트리를 만들어 놨더라구요.

금요일 오운완

집에 돌아오니 13,400 보 정도 걸었네요.

금요일 오운완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도 마저 했네요

금요일 오운완

오늘은 밖에서 물을 많이 못 먹은 탓에 집에 와서 4 컵을 더 마셔야 했네요. 외출해서 일할 땐 화장실 때문에 물을 많이 못 마시는 경향이 있는데 집에는 아무래도 편하고 점심 고등어가 짰는지 물이 잘 들어가더라고요. ㅎㅎ

금요일 오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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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레몬그린
    금요일 운동 잘해주셨네요
    건강한 만보걷기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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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감사합니다. 한 5개월전부터는 계속 만보 걷기이상을 했네요. 어쩔 때 너무 지치는데 이런 응원 받으면  힘이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