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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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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서 쭈그려 앉아 일하면…몸 '이렇게' 망가진다

침대에서 쭈그려 앉아 일하면…몸 '이렇게' 망가진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침대 바닥에 엎드리거나 쭈그려 앉은 채 일하는 사람이 꽤 많다. 특히 겨울엔 침대 위에서 이불을 덮어쓰고 일하거나 공부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코로나 팬데믹이 끝난 뒤 대부분 기업의 재택근무가 정상근무로 바뀌었으나, 네이버 등 상당수 기업엔 재택근무 형태가 여전히 남아 있다. 또한 직장에서 미처 끝내지 못한 일을 집에서 처리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상당수 젊은 사람들에겐 재택근무가 ‘침대에서 일하는 재택근무’를 뜻한다. 옷을 차려 입고 사무실로 출퇴근하는 대신, 침대에서 컴퓨터를 켜고 일을 한다. 침대를 사무실로 바꾸면 심리적·신체적으로 각종 건강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푹신한 침대 바닥에 쪼그려 앉거나 엎드린 채 작업이나 학습을 하는 습관은 인체공학적으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목, 등, 엉덩이에 무리가 가고 단순 두통부터 허리 뻣뻣함, 관절염, 목뼈·인대·근육의 통증 등 각종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미국 메이요클리닉 수잔 홀백 박사(인체공학·웰빙)는 “젊은 사람들이 침대에서 일하는 나쁜 습관의 희생양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영국 B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다. 그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나이가 들어 인체공학적인 문제를 되돌리기에는 너무 늦을 수 있다”며 “빨리 나쁜 습관을 고쳐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앉은 의자에 똑바로 앉고 ‘중립 자세’를 취해야 한다. 몸의 특정 부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 자세를 목표로 삼아야 한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또한 엎드린 채 타이핑하는 자세는 목과 팔꿈치에 무리를 줄 수 있으니 피해야 한다. 가급적 디스플레이와 키보드를 분리하고, 디스플레이를 눈높이 이상에 놓아야 한다. 다리미판을 임시 스탠딩 책상으로 쓰는 것도 생각해볼 수 있다. 하지만 좀 더 편안한 자세를 취하는 게 좋다. 홀벡 박사는 “오랫동안 재택근무가 잦은 사람은 좋은 워크스테이션에 투자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침대에서 자주 일하면 몸만 망가지는 게 아니다. 생산성과 수면 습관에도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의대 레이첼 살라스 부교수(신경학, 수면의학)는 “침대는 잠(Sleeping)을 잘 때, 성관계(Sex)를 맺을 때, 아플 때(Sick) 등 세 가지 S를 위해 사용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침대에서 TV를 보고, 비디오 게임을 하고, 잠을 자지 않고 일이나 공부를 하면 뇌는 침대에서도 이런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걸 알아챈다. 이런 연상 작용은 ‘조건화된 행동’으로 이어진다. 이는 불면증을 뜻한다. 밤에 잠옷을 입으면 신체가 수면을 시작할 시간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이는 ‘수면 위생’ 개념이다. 침대에서 이메일을 보내거나 나쁜 뉴스를 강박적으로 확인하는 행위(Doomscrolling)를 하는 건 특히 수면위생에 좋지 않다. 침대에서 노트북, 휴대폰 및 업무에 필요한 화면을 매일같이 보면, 뇌와 신체는 잠자리를 휴식과 연관시키지 않게 된다. 코로나19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불면증 및 수면장애가 급증한 것은 이 때문이다. 살라스 부교수는 “재택근무 중 침대에서 계속 일을 하면, 긴장을 풀고 잠을 자려고 해도 뇌가 일할 시간이라고 생각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오랜 기간에 걸쳐 이런 일이 지속되면 불면증이나 일주기 리듬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잠잘 시간을 알려주는 사람 몸의 자연시계가 큰 혼란에 빠진다. 이 때문에 하지불안증후군처럼 수면과 관련이 없는 증상도 나빠질 수 있다. 수면장애는 업무의 생산성, 창의성,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이런 증상이 일부 근로자에게는 나타나고, 일부 근로자에겐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는 데 있다. 이 때문에 어떤 사람은 침대에서 일해도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살라스 부교수는 “젊은 사람은 당장 몸과 뇌가 그 여파를 느끼지 못할 수 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후유증이 나타나므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침대 위에 쪼그리고 앉은 채,  일이나 공부를 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여러 모로 건강에 좋지 않으니 이런 습관을 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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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서 쭈그려 앉아 일하면…몸 '이렇게' 망가진다

운동량 감소하는 겨울철, 당뇨 환자를 위한 혈당 관리 팁

겨울이 되면 혈당 관리가 어려워진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날씨가 추워지면 활동량이 줄어들고, 연말연시의 모임으로 인해 식단 관리도 어려워집니다.  게다가 추위로 인해 스트레스가 증가하고 면역력 저하도 발생하면서  당뇨 환자들의 혈당 관리가 더욱 힘들어지기도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바른 식단과 운동 습관을 통해 꾸준히 관리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당뇨 환자들이 겨울철에 혈당을 슬기롭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1. 겨울철에도 꾸준히 운동하세요 추운 날씨에 야외활동이 줄어들다 보면 혈당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때 가벼운 운동이라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포도당과 지방을 소모하여 혈당을 조절할 뿐만 아니라,  체지방을 줄이고 근골격을 튼튼하게 만들어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근육이 포도당을 더 많이 소모하게 되어 혈당 관리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계단 오르기나 실내 자전거 타기 같은 운동을 식후 30~60분 후에 실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2. 식사량을 조절하고 포만감을 주는 음식을 선택하세요 겨울에는 활동량이 줄어드는 만큼 음식 섭취량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밥을 한두 숟가락 줄이는 것만으로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는 음식을 섭취하면 과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달걀, 연어, 아보카도가 있습니다. ✅연어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달걀 단백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키며, 대사 증후군 위험을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아보카도  불포화지방산과 루테인 성분이 풍부하여 혈관 건강을 지키고 눈의 피로도 풀어줍니다.  다만,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감기와 독감 예방을 위해 철저히 관리하세요 겨울철에는 감기와 독감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감기에 걸리면 자연스럽게 혈당이 상승하며, 일부 감기약이 혈당을 더 올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독감 예방 접종을 미리 받고, 규칙적인 생활 습관과 손 씻기 등 감기 예방 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혹시 감기에 걸렸다면, 당뇨 환자임을 의사에게 꼭 알리세요. 4. 혈당 수치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조절하세요 겨울철에는 특히나 혈당 수치를 자주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야외 운동을 할 경우, 혈당이 지나치게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운동 전후로 반드시 확인하고,  필요 시 간단한 간식을 섭취하여 저혈당을 예방하세요. 5. 연말연시 모임에서 유의할 점 연말연시 모임에서는 자극적인 음식 섭취를 줄이고, 적당한 양을 지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국물 요리나 맵고 짠 음식은 혈당을 높일 수 있으므로 주의하세요.  특히 과일 중에서도 귤은 한 번에 두 개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처럼 겨울철에 혈당 관리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실천해 나가며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절한 식사량, 규칙적인 운동, 감기 예방과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추운 겨울에도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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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량 감소하는 겨울철, 당뇨 환자를 위한 혈당 관리 팁

근육 지키는 올바른 단백질 섭취법

나이가 들수록 우리 몸에 근육이 차지하는 역할은 정말 중요해져요.  근육이 충분하면 사고로 입원했을 때 회복이 빠를 뿐 아니라,  당뇨병이나 낙상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그런데 이 근육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단백질 섭취’와 ‘근력 운동’이 필수예요!  이번에는 근육을 지키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단백질을 효과적으로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1. 단백질, 동물성과 식물성의 차이를 알아야 해요. 단백질은 크게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로 나뉘는데, 그 차이를 아는 것이 중요해요.  동물성 단백질에는 근육 형성에 필요한 모든 필수아미노산이 고루 들어 있어요.  그래서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달걀 등은 필수아미노산을 충분히 제공하는 완전단백질 식품이에요. 식물성 단백질(콩류 같은 식품)은 건강에 좋지만, 일부 필수아미노산이 부족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콩을 통해 근육을 생성하려면 두 끼에 나눠서 섭취해야 소고기 한 끼의 효과와 비슷하다고 해요.  동물성 단백질이 더 효율적이긴 하지만, 식물성 단백질도 잘 조합하면 건강하게 근육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2. 단백질을 세 끼에 나눠 섭취하세요. 단백질은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세 끼에 나눠서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한꺼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면 흡수율이 떨어져서 오히려 비효율적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하루 세 끼 식사에 각각 단백질이 포함된 메뉴를 넣어주는 거죠.  이렇게 하면 우리 몸이 필요할 때마다 단백질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답니다. 3. 단백질 섭취에도 균형이 필요해요. 동물성 단백질 식품에는 몸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이 고루 들어 있지만,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많을 수 있어요.  육류 대신 생선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연어, 고등어, 가자미 등 생선에는 단백질뿐 아니라 불포화지방산도 많아 혈관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요. 식물성 단백질을 균형 있게 섭취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식물성 단백질원을 함께 먹는 것이 좋아요.  두부, 콩, 렌틸콩 같은 식품을 조합하면 동물성 못지않은 단백질 공급이 가능해요. 4. 근육을 지키려면 근력 운동도 함께하세요. 근육을 지키기 위해 단백질을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근력 운동이 함께해야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어요.  근육은 운동을 통해 자극받아야 더 잘 유지되고, 강해진답니다.  집에서 간단한 맨몸 운동이나 덤벨을 이용한 근력 운동을 주기적으로 하는 것을 추천해요. 5. 꾸준한 습관이 중요해요! 단백질 섭취와 근력 운동은 꾸준한 실천이 중요해요. 한두 번만 한다고 근육이 유지되는 것은 아니거든요.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 하루하루 습관처럼 단백질과 운동을 적절히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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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국물요리]갈비탕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내돈내산 다이어트 국물요리  ㅡ갈비탕 갈비탕이 왜 다이어트 음식이냐? 라고 하실것 같으면  갈비탕을 집에서 끓일때 기본 양념된 국물을 반이상 버리고 물을 새로 부어 끓입니다 그리고 고기가 한번 부글 끓어 오르면 한번더 국물을 버리고 다시 끓여 고기만 건져 먹습니다  단백질 섭취군이라고 할수 있지요 함께온 당면 먹지 않고요 밥도 말아서 먹는것이 정석이나 밥은 고기와만 반의반공기 먹습니다 보글보글 끓인후 갈비대를 분리시키고 다시 물붓고 끓이고요 국물을 빼고 다시 물을 부어 주고요 다시 끓이다가 물부어주고요 마지막 파송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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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슈톨렌(독일 크리스마스빵)

집에서 샐러드 야채랑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를 가지고 갔답니다. 밤두부샐러드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과 두부2개와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같이 담아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밤4개, 블루베리, 귤, 견과류를 더했어요. 샐러드 먹고 아몬드 데이 먹을려던 생각은 옆 가게에서 맛보라고 슈톨렌를 가져와서 슈톨린 한쪽으로 탄수화물을 했네요. 슈톨렌은 독일의 크리스마스 빵인데 원래 독일빵은 덜 달고 거칠고 식사빵이 대부분인데 이빵은 파운드 케잌 같은 질감의 훨씬 달달한 맛이 많이 났어요. 너무 맛있었지만 한쪽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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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슈톨렌(독일 크리스마스빵)

점심은 도시락인데요 😆

오메 ㅋㅋ  오늘 점심 도시락은~~~~ 오삼불고기 이지만 고기가 나왔져요 ☺️☺️👍히힣 사실은.. 집에서 어제 구워먹엏는데 또 먹어도 맛난 고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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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점심은 도시락인데요 😆

대피크림치즈 소금빵

최애 베이커리 집에서 구매한 대파 크림치즈 소금빵 이예요. 소금빵 맛집으로 유명한 곳인데 안에 크림치즈까지 들어가니 맛이 업 되네요 아침에 느끼하데 모닝빵으로 해결 햇어요  아침 맛있게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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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대피크림치즈 소금빵

에어프라이어에 ‘감자튀김’ 익힐 때, 너무 바싹 구우면 ‘이 병’ 위험

에어프라이어에 ‘감자튀김’ 익힐 때, 너무 바싹 구우면 ‘이 병’ 위험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에어프라이어에 ‘감자튀김’ 익힐 때, 너무 바싹 구우면 ‘이 병’ 위험   토스트, 감자튀김 등은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질수록 맛있게 느껴진다. 그런데 맛을 위해 음식을 바삭하게 구워 먹다가 건강에 안 좋은 결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식품을 고온 조리할 때 발생하는 화학물질인 ‘아크릴아마이드’ 섭취량이 많을수록 심장마비, 뇌졸중 등 심각한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지며 이로 인한 사망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크릴아마이드는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발암 추정 물질로 분류한 성분으로 빵, 감자 등 전분이 많은 음식을 굽고 튀기는 등 장시간 고온 조리하면 다량 생성된다. 스페인 마드리드 자치대 연구팀이 아크릴아마이드 노출과 체내 영향을 주제로 한 28개의 논문을 메타 분석했다. 이는 약 10만 명 이상의 데이터를 포함했다. 분석 결과, 아크릴아마이드 노출량이 많은 사람은 향후 10년 동안 심혈관질환 발병 확률이 47~67% 증가했다. 그중에서도 당뇨병 환자를 비롯한 심혈관질환 고위험군의 경우, 아크릴아마이드 섭취량이 높으면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84% 증가했다. 아크릴아마이드가 ▲지방 축적 ▲인슐린 감수성 ▲염증 등에 관여하는 단백질(전사인자)인 PPARγ 발현을 증가시키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이는 체내 당 대사 과정에 영향을 미쳐 혈당 수치를 높이고 고혈당은 혈관을 손상시킨다. 아크릴아마이드의 대사산물인 글리시다마이드는 산화 손상을 유발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높이는 기전이다. 호주 RMIT대 화학 전문가 올리버 존슨은 “토스트 한 조각의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은 약 4.8㎍(마이크로그램)이며 이 수치는 토스트를 바싹 구우면 두 배로 상승한다”며 “고온 조리 식품뿐 아니라 초가공식품 등을 통해서도 노출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일상 식단에서 아크릴아마이드 노출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식품을 통한 아크릴아마이드 노출을 최소화하려면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식품의 장시간 고열 조리를 피해야 한다. 영국 식품기준청(FSA)은 토스트나 감자를 조리할 때 약간의 황금빛(노란색)이 돌 정도로만 익혀 먹고 식재료를 굽거나 튀기는 방식 대신 삶거나 끓이는 방법을 선택할 것을 권고했다. 관련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고탄수화물 식품 조리에 따른 아크릴아마이드 생성량을 분석한 연구 결과가 있다. 가정에서 직접 조리할 때 이 기준을 참고하는 게 도움이 된다. 빵은 섭씨 180도에서 20분 혹은 190도에서 15분 이내, 감자튀김(500g 기준)은 최대 190도에서 30분 이내로 조리하면 된다 ============ 저희는 감자튀김을 남편이  안좋아해서,  잘 안먹는 타입인데, 집에서 에어프라이어 구울때 신경 써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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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에 ‘감자튀김’ 익힐 때, 너무 바싹 구우면 ‘이 병’ 위험

만보 성공

추워서 집에서 마니 걸었어요  내일도 화이팅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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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얌

만보 성공

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집에서 샐러드아채 좀 싸오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도 하나 가져왔답니다.  라떼랑 같이 출근해서 가게 도착해서 꽃물 가는 거 돕고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거의 2시 다 돼서 점심 챙겨 먹기 시작했어요. 밤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두부2개 양배추라페에 와인식초드레싱과 햄프씨드 뿌려서 집에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블루베리와 생밤4개(큰외삼촌이 먹으라고 반쯤 깐 작은 밤을 사 오셨답니다)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까지 챙겨서 먹는데 손님이 오셔가지고 음료 만들면서 아몬드데이는 마저 먹고~ 혼자서 11잔을 얼른 빨리 만들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나서 뜨아 1잔 갖고와서 후식으로 먹네요. 한 샷 반 넣었어요 좀 진하게 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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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국물요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 당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국물요리 집에서 자주 해먹는 다이어트국물요리이다 냉장고안에 있는 자투리채소중 배추와 숙주 그리고 각종 버섯류등 넣고 거기에 소고기 있으면 단백질 섭취를 위해 약간은 넣어주고 전골냠비에 넣어 맛있게 끓여먹으면 된다 마지막으로 우동면하나 넣어 마무리까지 확실하게 채소들을 많이 먹어 포만감도 많고 식이섬유들이라 소화도 잘되고 해서 자주해먹는 요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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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많이 오른 외식 메뉴는 김밥…삼겹살은 2만원 넘었다😨

김밥 한줄에 천원하던 그 시절.. ㅎㅎ 혹시 기억하시나요? 아주아주 오래전이지만.. 이제는 야채김밥 하나가 3500원~4000원씩 하더라구요 더 비싼곳도 있고.. 김밥이 가장 많이 올랐다고 해요. 그래서 김밥도 집에서 만들어먹어요.. 아니면 온가족 다 먹기가 힘드니까;; 삼겹살은 2만원 이상이구요.. 물가는 오르고 살기가 힘드네요;;; 급여는 상승폭도 없는데 물가는 무서운 속도로 오릅니다 😨 올해 주요 외식 메뉴 중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것은 김밥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올해 1∼11월 소비자가 선호하는 8개 외식 메뉴의 서울 기준 평균 가격은 평균 4.0% 상승했다. 메뉴별로 보면 김밥의 상승 폭이 가장 컸다. 올해 1월 3323원에서 지난달 3500원으로 5.3% 올랐다. 같은 기간 자장면은 7069원에서 7423원으로, 비빔밥은 1만654원에서 1만1192원으로 5.0% 각각 올랐다. ▲냉면(1만1385원→1만1923원) 4.7% ▲칼국수(9038원→9385원) 3.8% ▲삼겹살(200g 환산·1만9429원→2만83원) 3.4% ▲삼계탕(1만6846원→1만7629원) 2.5% ▲김치찌개백반(8000원→8192원) 2.4%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외식 메뉴 가운데 하나인 삼겹살(200g 환산)은 올해 5월 서울 기준 처음으로 2만원을 넘었다. 삼계탕도 지난 7월 1만7000원 선에 도달했다. 이같은 추세는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중동 전쟁과 미국 대선 등의 영향으로 강달러 현상이 지속하면서 수입 물가는 이미 지난 10월(2.1%↑)과 지난달(1.1%↑) 두 달 연속 상승했다. 이달 들어 지난 3일 비상계엄 사태가 겹치면서 더 큰 폭으로 오를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수입 물가가 상승하면 해외에서 조달되는 각종 식재료 가격이 오르면서 시차를 두고 외식 물가가 오를 수 있다. 원·달러 환율은 비상계엄 선포 직후 한때 1440원 선을 넘었고, 이후 1430원 수준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 13일 기준 올해 연평균 환율(하나은행 매매기준율·1362.30원)보다 70원 가까이 높은 수치다. <출처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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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많이 오른 외식 메뉴는 김밥…삼겹살은 2만원 넘었다😨

아침밥

와이프가 큰딸집에서 자서 어제 만든 반찬으로 든든하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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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아침밥

저녁은 굴국밥

저녁은 엄마랑 굴국밥 먹었어요 동생집에서 뿌염하면서 탄핵 소추안 가결된거 보고서 참 다행이다 생각하구요 엄마 태워다 드리다가 밖에서 저녁 먹고 들어가자 해서  오랜만에 굴국밥 뜨끈하게 먹었어요 엄마가 사줘서 더 맛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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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굴국밥

김장 하러 와 홍어와 병어회 먹네요.

친정에 김장하러 왔어요. 딸 온다고 병어회를 썰어 주셔서  맛있게 먹었어요. 적당히 삭은 홍어도 콧속이  뻥 뚫리는 듯하네요. 친정집에서 먹는 음식은 뭐든지  왜 이리 맛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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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하러 와 홍어와 병어회 먹네요.

저녁은 샐러드와 빵과 초코렛(후식 구구콘)

아침을 10시 넘겨 먹어서 12시에 끝났으니 거의 아점이 됐고 우리 라떼 미용시키고 들어와서 좀 쉬었다가 보니까 벌써 5시가 다 돼가네요. 그래서 저녁 챙겨먹었답니다. 라떼 미용하는 동안에는 나가 있어야 되니까 식자재 유통센터가서 장 봐서 배달시키고 돌아오는 길에 나폴레옹 제과에서 소금빵 하나와 호두통밀식빵 사왔답니다. 소금빵은 엄마 드시라고 드려서 3분의 1 남겨주셨구요. 호두통밀식빵도 하나 드셔보라고 드렸는데 맛있다고 결국 3개나 드셨답니다.  남은 3분의 1 소금빵과 호두통밀식빵 하나 뺄 때는 간식으로 먹을 생각이었는데 시간이 5시가 지나서 저녁으로 차려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얼른 샐러드 만들고 초콜릿도 먹을려고 좀 뺐어요. 오늘 아침 만든 계피차와 물까지... 이정도면 괜찮은 저녁상이지 않을까요?ㅎㅎ 엄마가 하도 맛있게 드시길래 호두통밀식빵만 조금 뜯어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나폴레옹제과의 통밀식빵은 두번이나 사와 샌드위치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는데 리뷰가 좋은 호두통밀식빵은 없어서 못샀거든요. 오늘은 다행이 있어서 소금빵하고 같이 호두통밀식빵도 사왔답니다. 사실 어제 통밀빵을 다른 빵집에서 샀기 때문에 살 생각은 없었지만 나야 빵을 냉장고에 넣어 두고두고 먹으니까 어쨌든 먹을 수 있겠다 싶어서 사왔는데 엄마가 오늘만 3개를 드셨네요.😅 원래 너무 맛있는 빵은 오래 놔두고 먹을 일이 없죠. 그전에 없어지죠ㅋㅋㅋ 전 이렇게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야채들 얹어서 먹었어요. 이렇게 오픈 샌드위치처럼 먹어도 당연히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그리고 어제 어머니가 먹던 초콜릿이 엄마 입맛에 좀 안 맞다고 남겨논 게 있었거든요. 저도 안 먹어봤던  초콜릿이라 먹겠다고 마음을 먹고 초콜렛까지 같이 뺐답니다. 나에게 주는 선물이다 하면서요. 근데 선물이 좀 약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이스크림까지 내서 먹었어요. 구구콘과 다른 초콜릿 2개예요. 뭐 칼로리야 엄청나겠지만 오늘은 먹을랍니다. ㅋㅋ 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브로콜리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키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나폴레옹 빵은 비주얼이 이쁘다기보다는 알차게 빵을 만든다는 생각이 드네요. 소금빵도 엄마는 소금빵 맛집과 비해도 손색이 없다 하시네요. 저는 좀 담백한 맛이고 느끼하지 않게 잘 먹었지만 아티스트가 더 맛있다는 생각을 하긴 했어요. 그리고 호두통밀식빵은 정말 맛있었어요. 호두가 큼지막하게 보이죠? 빵도 통밀식빵 특유의 고소함이 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고 얹혀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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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샐러드와 빵과 초코렛(후식 구구콘)

분홍소시지 라떼 ㅋㅋㅋ

우리 라떼 털이 너무 덥수룩했거든요. 어머니가 라떼 안으니까 정전기까지 생긴다고 불만을 토로하셔서 집에서 셀프미용을 시키려고 했는데 어머니 허리가 너무 아프시고 나도 허리가 안 좋아서 집에서 대충 미용시키는 걸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결국 미용을 예약을 해서 방금 짧게 털깎아서 밤톨라떼가 됐답니다. 근데 지금 엄청 춥잖아요. 그래서 분홍 패딩 입혔더니 분홍 소세지라떼가 됐어요. 🤩😜😚 너무 귀엽죠?😊 물론 라떼는 나한테 불만이 엄청 있겠죠.🤗🥰 근데 지가 이렇게 사랑스러위서 사람들이 엄청 이뻐 한다는 건 알까요? 아까 1시때 미용 하기 전 우리 라떼에요. 완전히 털이 덥수룩하죠? 물론 그래도 너무 이쁜 라떼지만 깨끗이 깎아놓니까 더 이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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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소시지 라떼 ㅋㅋㅋ

간식

그릭요거트로 간식 집에서 만들어먹으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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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쿠키맘

간식

추위로 올해 첫 ‘사망자’ 발생… 저체온증 전조증상 알아두세요

더운것도 힘들지만.. 추우면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추위 많이 타는편인데 오늘도 정말 춥더라구요 올해 저체온증 첫 사망자분도 나오셨다고 하니..  저체온증 전조증상 꼭 알아두세요.  저체온증 : 내부 장기나 근육 체온이 35도 미만으로 떨어진 상태 정상 체온에서 1~2도 떨어진 34~35도가 되면, 심한 떨림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때는 정말 위험하다고 해요 몸이 심하게 떨린다거나 시야흔들림, 맥박 느려짐등의 증상이 있고 의식이 희미해진다 싶으면 주저마시고 주변분들에게 도움을 청하세요 급격히 너무 추운날엔 야외활동 주의하시고, 건강관리 꼭 신경 쓰세요~ 추위로 올해 첫 ‘사망자’ 발생… 저제온증 전조증상 알아두세요 올해 첫 한랭질환으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앞으로 찾아올 강추위에 대비해 한랭질환의 증상을 알아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질병관리청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 체계’에 따르면 지난 9일 경기도 포천에서 60대 남성 한 명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신고됐다. 올해 한랭질환으로 사망한 첫 사례다. 질병청은 지난 2013년부터 겨울 한파로 인한 건강 피해를 살피기 위해 전국 510여 개 응급실에서 한랭질환 감시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감시 체계는 지난 12월 1일부터 시작해 내년 2월 28일까지 운영한다. 가동 첫날인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한랭질환자는 누적 29명 발생했으며 그중 추정 사망자는 한 명이다. 한랭질환자 29명 중 19명(65.6%)이 65세 이상 노인인 것으로 파악됐다. 연령대별로 80세 이상이 11명(37.9%), 70대 6명(20.7%), 50대 5명(17.2%), 60대 4명(13.8%) 등이다. 질환 유형별로는 저체온증이 93.1%로 가장 많았고 나머지는 표재성 동상으로 확인됐다. 실외에서 발견된 질환자가 17명(58.6%), 실내 12명(41.4%)으로 나타났다. 실내에서는 집에서 발생한 경우가 10명이었다. 질병청은 특히 고령층과 유아, 만성질환자는 한랭질환에 대한 대비가 중요하다고 홍보한다. 노인과 소아의 경우 자율신경계 기능과 혈관 방어기전이 저하돼 있어 일반 성인보다 한랭질환에 취약하다. 또 심뇌혈관, 당뇨병, 고혈압 등 만성질환자는 급격한 온도 변화에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급격히 상승하는 등 증상이 악화할 위험이 크다. 한편, 한랭질환도 전조 증상이 있다. 가장 환자 수가 많은 저체온증은 내부 장기나 근육 체온이 35도 미만으로 떨어진 상태를 뜻한다. 정상 체온에서 1~2도 떨어진 34~35도가 되면, 심한 떨림 증상이 나타난다. 이때의 떨림은 단순히 추워서 떨던 것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심한데 혼자서 걸을 수 없을 정도로 떨린다는 특징이 있다. 34도에서 1~2도가 더 떨어지면, 근육이 점차 굳으면서 떨림이 줄어들기 시작한다. 맥시박이나 호흡량이 현저히 줄어들면서 위급한 상황으로 진행될 수 있다. 이 정도에는 구급차를 부르는 등 적극적인 응급 병원 내원이 필요한 시기다. 31도에서는 의식 장애, 28도에서는 심폐 정지에 이르게 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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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로 올해 첫 ‘사망자’ 발생… 저체온증 전조증상 알아두세요

[다이어트 국물요리] 만두라면

따끈하고 맛있는 라면이 먹고싶지만 살찔까 걱정되어 망설여질 때 끓여먹으면 포만감도 생기고 살도 덜찌는 라면반개 만두라면입니다 집에서 만든 만두라 야채를 많이 넣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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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국물요리] 만두라면

핫초쿄

스키 타러 가는 남편을 위해서 아침에 따뜻하게 핫초쿄 타줬어요  ㅎ 저는 스키랑은 거리가 멀어서 집에서 푹 쉬는게 좋아요  오늘 자유 라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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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초쿄

홈트

오늘도 집에서 홈트해요 열심히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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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순이

홈트

아이스크림

파인트 기프티콘 바꿔서 아이스크림 사왔어요  이렇게 추워도 아이스크림집에서 손님이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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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아이스크림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집에서 샐러드 야채랑 과일 챙겨오고 저항성 전문으로 만들어놓은 데 작곡밥도 챙겨 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파프리카 브로콜리 섞어 와인식초드레싱과 햄프씨드 뿌려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귤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넣고 수제요거트2T 더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먼저 샐러드 다 먹고 집에서 갖고 온 저항성전분으로된 잡곡밥 데우고 가게 있는 굴미역국과 계란 2개로 후라이하고 맛있는 배추김치와 무김치 그리고 김구이까지 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근데 샐러드에 넣으려고 일일이 까놓은 옥수수가 안 보이는 거예요. 나중에 찾아보니 우리 큰외삼춘이  밥에 옥수수도 넣어 데워놓으셨더라고요. 내 밥으로 조금 모지란 것도 있어서 옥수수만 좀 건져서 밥을 조금 더 먹었답니다. 그 옥수수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 준비해 놓은 건데 우리 외삼촌이 볼 때는 내가 써야겠다 싶으셨나봐요.😅 뭐 나도 외삼촌이 해놓은 국이며 생선이며 다 먹으니까 괜찮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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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만두로 저녁

저녁에 만두 먹고 싶어서 미리 전화해서 포장 예약해서  사갖고 왔어요  집에서 만든손만두처럼 맛있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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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로 저녁

홈트

추워서  집에서 홈트해요 열심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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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순이

홈트

오랜만에 🥟 만두

오랜만에 🥟 만두 만두를 좋아하는데 자제하고 안먹어요. 아침에 고기왕만두 김치만두 사와서 오랜만에 먹어요. 집에서 만드는 김치손만두가 먹고 싶은데 이제 엄마가 안만들어 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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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오랜만에 🥟 만두

다이어트 소소 추천 - 맛과 영양의 더 찐한 레몬 진저요!

요새 다어어트 음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요.  우리 집에서도 하루 한끼는 다이어트 음식 먹으려 해요.  특히 외모에 민감한 고딩, 중딩 두 딸아이가 다이어트에 신경 써요. 아침 저녁으로 포케나 샐러드 챙겨 주는데요. 잘 해주는 드레싱이 진저레몬소스하고 오리엔탈 드레싱이에요.  구성 성분도 좋고 입맛도 좋아 잘 안먹는 야채도 잘 먹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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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소소 추천 - 맛과 영양의 더 찐한 레몬 진저요!

점심은 샐러드와 가자미구이와 밥(잡곡밥, 오트밀밥)

집에서 샐러드거리 야채를 챙겨왔거든요 그걸로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햄프씨드까지 뿌려서 통에 담아오고 바나나도 챙겼답니다. 가게 와서 갖고 온 야채 담고 방울토마토, 귤, 바나나 하나 까서 잘라 넣고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 2T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처음에 그냥 먹었는데 먹다 보니 견과류 시리얼을 안 뿌렸더라고요. 중간에 견과류만 조금 뿌려서 먹었답니다. 오늘 밥이 없으면 오트밀하고 요거트 먹을라고 오트밀을 갖고 왔는데 가게에 밥이랑 가자미구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밥을 차렸는데 막상 먹으려고 보니까 잡곡밥 반그릇보다 작았어요. 보통 같으면 반 그릇만 먹으니까 이 정도먀 먹으면 될 줄 알고 차렸네요. 물론 어제 밥을 한공기 먹었기 때문에 약간 걱정은 됐답니다. 가자미구이 큰 한토막과 김, 배추김치, 무김치였지만 충분히 맛있는 한상입니다. 그리고 왼쪽 밑에서 조그만 반찬은 나 밥 먹기 전에 우리 이모랑 엄마가 계산서 정리한다고 점심시간 지나고까지 와 계셨는데 두 분은 한솥도시락 가장 비싼 도시락 1인분 시키서 가게 있는 밥 추가해서 두 분이 드셨답니다. 그런데 반찬이 조금 남았었어요. 저는 거기 음식이 저한테는 너무 짜고 달아서 안 먹었지만 남은 반찬이 아까워서 조금 남은 건 마저 먹었네요.ㅎㅎㅎ  그런데 밥이 너무 작았는지 밥은 금방 먹고 반찬은 아직 남았는데 배도 안 찬 것 같아서 조금 더 먹을랬는데 가게에는 더 이상 밥이 없었어요. 그래서 집에서 가지고 온 퀵 오트밀로 오트밀밥 만들어서 그걸로 마저 밥 먹었답니다. 그냥 오트밀에 뜨거운 물 조금 붓고 골고루 섞은 다음에 전자레인지에 한 2분 조금 조금씩 나눠서 데웠어요. 그러니까 되더라고요. 나중에 찾아보니까 뜨거운 물에 그냥 불려도 되고 전자레인지 할 거면 끓어넘칠 수 있으니 조금씩 나눠서 데우라고 되있었는데 다행히 안 넘치고 했네요. 오트밀밥은 쌀밥이나 잡곡밥처럼 통통하진 않아도 찰기가 있고 특히 김에 싸 먹으니까 그냥 밥 느낌이 제대로 나더라고요. 오트밀밥 넣고 김밥 만들면 맛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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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와 가자미구이와 밥(잡곡밥, 오트밀밥)

화사, 다이어트 약 먹은 것을 후회한다고?

화사님 날씬하신데 먹는것도 참 맛있게 드시더라구요 연예인들은 관리 진짜 많이 하죠.. 화사님도 허벅지 살 빼느라 다이어트 약도 드셨지만 후회한다고... 결국은 식단관리와 운동이 답이라고 하시네요 알면서도 쉽지 않는 다이어트의 세계.. 화사님은 러닝과 수영 하시고.. 식사는 1일 1식, 샐러드를 먹되 추가로 해산물이나 고기도 넣어서 드신다고 하네요 다른것보다 1일 1식 너무 힘든데.. 대단하신것 같네요 ㅠㅠ 1일 2식도 힘든데...  독특한건.. 다이어트 중 뭐라도 먹고 싶을 땐  아침에 드신다고 하네요^^ SBS 〈바디멘터리〉 SBS 〈바디멘터리〉 15일 방송 예정인 〈SBS 스페셜-바디멘토리〉 예고편에 화사가 등장해 “약 먹고 다이어트 해 허벅지 살을 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당시 살이 빠지지 않는 데 대한 죄책감과 분노를 느껴 다이어트 약의 도움을 받게 되었다고. 하지만 곧 자기 자신 고유의 매력이 모두 사라진 느낌을 받았다며 "억지로 살을 뺀다는 건 단순히 음식을 안 먹는 게 아니라 나라는 존재를 없애는 과정 같았다"고 전했다. 이후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게 됐다는 게 그녀의 말. 공연 전엔 무조건 아침 공복 러닝 SBS 〈바디멘터리〉 SBS 〈바디멘터리〉 SBS 〈바디멘터리〉 SBS 〈바디멘터리〉 KBS2 예능 〈나라는 가수〉 스페인 편에 출연한 화사는 공연이 있는 날에는 무조건 아침 러닝을 한다고 밝혔다. 그녀는 평소에도 공복에 운동하며 수영도 즐긴다고. 또한 이전에는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해결했는데 이제는 춤으로 푼다고 전했다. 특히 안무가 커스틴이 짜준 ‘NA’ 춤을 추면서 살이 쭉쭉 빠졌다고 팁을 전했다. 안무량이 상당해서 먹지 않고는 몸이 버틸 수 없다고 하니 화사의 노래를 들으며 춤을 따라 해보면 어떨지? 식사는 자발적 샐러드 SBS 〈바디멘터리〉 SBS 〈바디멘터리〉 식사는 1일 1식, 샐러드를 먹되, 영양 보충을 위해 부챗살, 새우 등을 추가한다고 전했다. 말이 샐러드지 거의 식사에 해당하는 양이라고. 또한 전국에 ‘곱창 대란’을 일으킨 그녀답게 치팅을 할 때는 잊지 않고 그녀의 소울푸드인 곱창부터 찾는다고 말했다. 심지어 생일파티까지 막창집에서 했다고. 그녀는 유튜브 채널 〈아침먹고가2〉를 통해 “곱창을 먹을 땐 아침에 먹는다. 아침에 먹는 건 살이 아니랬다”며 자신만의 다이어트 철학을 전하기도 했다. 다이어트 중 뭐라도 먹고 싶을 땐 화사처럼 가급적 아침 시간을 활용해 볼 것. <출처 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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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 난 '감자' 독성 있어 위험…겨울철 대표 간식 '고구마'는 안전할까?

싹 난 감자는 드시면 안되고 싹 난 고구마는 드셔도 되네요 ㅎ 싹이 난 감자에는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생성되기 때문에 버리셔야 하는거 아시죠?  고구마 싹은 독성 물질이 없고 오히려 영양 측면에서 좋다고 해요  고구마 싹이 자라면 고구마 줄기가 되는데 고구마 줄기에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고구마 줄기 반찬 정말 좋아하는데 역시 몸에 좋네요~ 싱싱한 상태일때 드시고.. 혹시나 싹이 났다면 고구마는 드시고 감자는 버려주세요~ 고구마를 보관하다 보면 종종 싹이 자라난다. 같은 구황작물인 감자는 싹이 나면 솔라닌이라는 독성 성분 때문에 먹으면 안 되지만 고구마는 다르다. 고구마 싹은 독성 물질이 없고 오히려 영양 측면에서 이롭다. 고구마 싹이 자라면 고구마 줄기가 되는데 고구마 줄기에는 루테인,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국립식량과학원 바이오에너지 작물연구소 유경단 농업연구사에 따르면 "고구마를 집에서 보관하다 보면 저장 온도가 높아져 싹이 나는 경우가 있다. 이 싹은 고구마 줄기보단 어린 상태고 크기도 작기 때문에 영양적 가치가 줄기보단 적을 수 있지만 항산화 물질이 존재한다"고 전했다. 고구마 줄기는 항염증과 항당뇨에 도움이 된다. 식후 혈당을 높이는 당 분해효소에 대한 억제 정도를 측정한 결과, 고구마 품종에 따라 효소 활성이 최대 80%까지 억제됐다는 농촌진흥청의 연구 결과가 있다. 고구마 줄기는 껍질을 벗겨 나물처럼 무쳐 먹거나, 통째로 데쳐서 국에 넣어 먹는다. 일반적으로 생고구마 줄기가 식용으로 사용되지만, 11월에는 주로 건조된 상태의 고구마 줄기를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감자에 싹이 났다면 바로 버려야 한다. 초록색으로 변하며 싹이 난 감자에는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생성된다. '솔라닌'을 섭취하면 구토, 현기증, 호흡 곤란 등 식중독 증상을 일으킨다. 또한 열에 강해 익혀도 쉽게 분해되지 않는다. 이미 싹이 난 부분을 도려내더라도 그 안에 독소가 남아있기에 버리는 것이 안전하다. 감자에 싹이 나지 않게 보관하기 위해서는 보관하기 전 하루 정도 햇볕에 말리는 것이 좋다. 통풍이 잘되는 종이 상자에 습기를 제거해 줄 신문지를 깔아 보관한다. 또 감자 중간에 사과 하나를 넣어주는 것도 방법이다. 사과의 에틸렌 성분이 감자 싹이 자라는 것을 막기 때문이다. 양파와 마늘, 생강 등도 마찬가지다. 물로 씻지 말고 그대로 보관해야 오랫동안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다. 직사광선이 들지 않는 선선하고 건조한 환경이 보관에 적합하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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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 난 '감자' 독성 있어 위험…겨울철 대표 간식 '고구마'는 안전할까?

“달걀은 씻지 말고, 아보카도는 씻어야”...둘 다 껍질 식품인데 왜 다를까?

“달걀은 씻지 말고, 아보카도는 씻어야”...둘 다 껍질 식품인데 왜 다를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신선 식품은 조리하기 전 깨끗이 세척하는 것이 상식이다. 그러나 어떤 식재료는 물로 씻으면 위험할 수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자료를 토대로 씻으면 안 되는 식품과 잘 씻어야 먹어야 하는 식품을 정리했다. 씻으면 안 되는 식품은? 달걀=닭이 알을 낳기 직전 얇은 막이 껍질 위를 덮는다. 이것이 껍질의 작은 모공들을 박테리아로부터 막아준다. 상업용 달걀 생산자들은 얇은 막을 유지하는 세척 방법을 사용한다. 그런데 집에서 달걀을 씻으면 세균 제거가 아니라 세균을 달걀 안으로 스며들게 할 수 있다. 달걀은 그대로 냉장고에 보관하고 완전히 익혀먹는 것이 좋다. 버섯=버섯은 물을 빨아들이는 작은 해면과 같다. 가게에서 구입한 버섯은 물로 세척하는 것보다 젖은 천으로 살살 닦아주는 것이 좋다. 야생에서 버섯을 채집한 경우 소금을 넣은 미지근한 물에 30분간 담근다. 그런 다음 먼지가 제거될 때까지 깨끗한 물로 헹군다.   닭고기=포장에서 꺼낸 생닭고기, 요리하기 전에 씻어야 할까. 전문가들에 따르면 닭고기는 요리하는 과정에서 세균을 없애는 것이 더 안전하다. 최근 한 연구에서 닭 등 가금류를 요리하기 전에 세척한 사람들을 조사한 결과 60%는 싱크대에 박테리아가 남아있고, 26%는 샐러드용 상추에 박테리아를 옮긴 것으로 드러났다.   붉은 고기=쇠고기, 돼지고기 같은 고기에서 모든 세균을 씻어낼 수는 없다. 어떤 것은 섬유 조직 깊숙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고기에서 떨어져 나온 박테리아는 싱크대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교차 오염시킬 수 있다. 세균 제거를 위한 가장 안전한 방법은 고기의 내부 온도가 적어도 화씨 145도(섭씨 63도) 이상 될 때까지 익혀서 먹는 것이다.   파스타=파스타를 삶은 뒤 소면처럼 물로 헹구는 사람이 있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 이렇게 하면 녹말이 모두 제거되는 탓에 면에 소스를 묻히는 것이 어려워진다.   생선류=물고기는 가금류나 붉은 고기와 같은 범주에 속한다. 생선류를 씻을 때 싱크대 주변에 세균을 퍼뜨릴 수 있으므로 주의하고 잘 익혀 먹는 것이 좋다. 예외가 있다면 신선한 조개, 굴, 홍합, 가리비 등. 모래와 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깨끗하게 헹굴 필요가 있다.     씻어 먹어야 하는 식품은?   아보카도=껍질은 안 먹는데 왜 씻어야 할까. 왜냐하면 아보카도를 자를 때 껍질에서 나온 박테리아나 흙도 옮겨질 수 있기 때문이다.   멜론류=멜론은 땅에서 자라기 때문에 먼지와 비료에서 나온 해충과 미생물이 묻어 있다. 특히 칸탈로프 멜론은 세균을 가두는 그물 모양의 껍질을 지니고 있다. 껍질에서 속살로 박테리아를 옮기지 않도록 모든 멜론은 자르기 직전에 잘 씻어야 한다. 통조림 콩=씻지 않아도 안전하다. 하지만 통조림 콩을 물로 헹구면 나트륨의 양이 평균적으로 거의 절반가량 줄어든다. 강낭콩 한 캔에 나트륨이 327㎎가량 들어 있다면, 헹구고 나서 물기를 빼면 164㎏으로 감소한다.   어떻게 씻는 것이 좋을까? 먼저 뜨거운 물과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는다. 그런 다음 깨끗하고 찬 물을 이용해 농산물을 씻은 뒤 키친타월로 닦아준다. 식재료를 씻을 때 증류수나 깨끗한 수돗물을 사용하면 좋다. 과일과 채소는 1~2분 정도 물에 담가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사과나 멜론과 같이 껍질이 두꺼운 신선식품은 식물성 브러시를 사용해 세척한다. 콜리플라워, 브로콜리, 상추 등은 찬물에 2분 동안 담근 뒤 씻는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의 연한 열매는 체에 받치고 사용 직전에 증류수를 뿌려주면 된다. ============== 집에서 달걀을 씻어내면 껍질에  있는 얇은 막까지 제거돼  오히려 세균을 안으로 집어넣을 수가 있다.    예전에 한번 씻은적은 있는데, 영양분이 없어 지는것이 아닌, 세균이 침투가 되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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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은 씻지 말고, 아보카도는 씻어야”...둘 다 껍질 식품인데 왜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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