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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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으로 떡볶이 먹었어요
떡볶이 올만이에요 집에서 해먹는 떡볶이가 건강하게 이것저것 추가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토마토주스와 같이 먹었어요
더달달
일요일 마무리
아침 잘 먹고 집에서 TV보며 쉬는데, 해바라기씨, 호박씨, 검은콩이 똑 떨어져서 볶았거든요. 막 볶은 건 냄새부터 맛있으니까 견과류가 또 땡겨서 쪼끔만 먹으려 했는데 또 반 통이나 먹었네요😅. 너무 많이 먹어서 점심으로 쳤네요. 견과류 간식 안 먹을라고 아침 푸짐히 먹은 보람이 없네요. 그래도 많이 먹은 견과류를 그냥 식사로 쳤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은 이걸로 끝입니다😆 라떼랑 집에서 12시 25분에 나와서 라떼 가고 싶은데로 좀 걸었답니다. 우리 아파트 뒤쪽으로 해서 골목길을 가더니 성대앞 경학공원을 지나 우리가게에는 1시 19분에 도착했어요. 라떼가 어제 많이 걸었다고 발 아파했는데 아직 4천 보밖에 못 걸어서 퇴근하고 더 걸어야되거든요. 1시간 이상 더 걸어야 하면 라떼 힘들까봐 엄마 퇴근할 때 집에 같이 가라고 보냈답니다. 5시 10분쯤 퇴근해서 종로 5가까지 갔다가 다시 우리 집으로 돌아오면서 만 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은 푹 쉬고 있는 우리 라떼입니다. 11,500보 입니다 오늘 견과류를 많이 먹었더니 오전에 물을 많이 먹었네요. 가게에서도 2컵도 먹고 집에 와서 1 컵 정도 먹어서 2리터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병아리콩밥
오늘 저녁엔 잡곡밥 플러스~ 병아리콩을 넣어서 밥을 지었는데요.. 아이들과 남편이 이제 콩 안넣으면 안되냐고 하네요. 저는 너무 맛있거든요 울집에서 콩은 저만 좋아라해서 슬퍼요 이제 밥을 따로 해야 하는 건지요?ㅠㅠ
다시꿈꾸는세상
토요일 마무리
아침 산책 마치면서 만보 넘겼길래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9시 15분에 집에 들어왔거든요. 이때 12,200보 였네요. 들어와서 옷 갈아입기 전에 플랭크 했답니다. 들어와서 아무래도 빵 양이 작았는지 허전해서 사과 2쪽이랑 견과류 간식 조금 먹고 쉬다가 점심으로 먹을 샐러드도시락 챙겨가지고 12시 29분에 출근했어요. 5시 10분까지 근무하고 고추장이 필요하다고 그래서 슈퍼에서 사가지고 집에 들어오니 5시 39분이었어요. 나 일하는 동안 집에서 푹 쉬었는지 때깔 좋은 라떼 모델로 인증 사진 찍었어요. 17,2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오늘은 좀 피곤한 하루였어요. 그래도 먹고 싶었던 소금빵과 바게트도 먹고 6천보챌 캐시도 받고 근무도 잘하고 알찬 하루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한 샐러드^^~
출근은 12시 29분에 나와 12시 50분쯤 도착입니다. 집에서 점심 먹을 샐러드 야채, 과일과 차지키소스, 미주라 토스트, 견과류, 시리얼까지 다 챙겨 나왔어요. 가게 와서 견과류랑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차렸네요. 우선 처음에 견과류는 물이랑 먹었고요.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저당오리엔탈드레싱1T 더하고 오렌지반개, 딸기 4개, 구운두부 3개, 구운가지까지 더하고 시리얼 뿌리고 남은 차지키소스 더하고 블루베리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아침이 고열량이라도 양이 좀 작아서 배가 고팠기 때문에 점심에 샐러드라도 푸짐히 먹으려고 점심샐러드 치곤 야채랑 과일이 더 푸짐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하나는 딸기, 하나는 오렌지 올리고 블루베리를 포인트로 더했어요. 이렇게 차려서 먹는데 이모가 딸기 있는 미주라토스트 궁금해 하시길래 드시라고 했네요. 샐러드에 있는 과일과 두부도 맛있어 보이는 드시라고 했어요. 한두 개만 드셨답니다. 나는 오렌지 들어간 미주라토스트 하나 먹었는데 오늘 샐러드가 워낙 푸짐해서 하나만 먹어도 괜찮았어요. 보통 식사 때는 물 종류는 잘 안 먹는데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땡기더라고요. 한 샷만 넣은 연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샐러드나 토스트 먹을 때 같이 먹었네요. 어쩌다 한 번 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식사 끝내고 마그네슘 챙겨먹었답니다. 칼슘은 하루에 한 번만 먹는 거고 마그네슘은 식사 때마다 먹는 거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가벼운 샐러드와 소금빵,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집에서 나올 때 아주 간단하게 당근, 생고구마, 토마토 2개 싸가지고 나왔답니다. 6천보 넘기고 원서 공원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가려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는 외부음식은 섭취할 수가 없어서 먹고 가야 되거든요. 견과류 먹고 토마토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라떼가 옆에서 하도 떨어서 고구마를 조금 남겼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는 7시 20분 쯤 도착했고 7시 30분에 오픈이라 웨이팅 걸어놓았는데 9번째였어요. 그나마 테라스는 우리가 첫 번째예요. 아침부터 쌀쌀해서 안에 들어가고 싶지만 강아지 동반은 테라스만 가능해서 실내로 들어갈 순 없었답니다. 7:33에 내차례라 라떼는 테라스에서 기다리라고 그러고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하고 가져 나왔어요. 시나몬 피칸게크림 소금빵과 올리브 치즈 바게트인데 바게트 반은 포장하고 반은 먹는다니까 데워서 주네요. 음료는 패스~ 거기 준비된 물 마셨고, 차도 있길래 라즈베리티 한 잔 마셨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매장에서 먹을 때 음료 필수란 얘기 안 해서 좋아요.😁 그래서 빵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음료도 비싸거든요. 저는 차라리 빵을 2개 먹는 편이라 저 같은 사람한텐 좋답니다. 시나몬 피칸 크림 소금빵. 겨울엔 통 안 가서 거의 6~7개월 만에 간 거 같은데 처음 본거라서 크림이 있지만 얼른 담았습니다. 시나몬도 좋아하고 피칸도 좋아하니까 당연히 맛있겠죠? 너무 맛있어서 탈이였지만. 반을 가르니 안에 크림도 듬뿍이네요. 사실 저 크림이랑 빵은 우리 라떼도 좀 줬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너무 크림도 많아서 다신 안 사 먹어야 되는데😅 하지만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를 고를 까 하다가 벌써 3 번이나 먹어서 결국 다른 걸 골랐답니다. 그냥 바게트도 맛있을 것 같아서 올리브 치즈 바게트를 골랐네요. 먹는다니까 데워줬는데 바게트를 열어보니 올리브도 정말 가득이었고 짭짤하고 중간중간 씹힌 치즈까지 따끈한 바게트가 진짜 맛있었답니다. 바게트가 쫄깃쫄깃하고 고소하고 맛있으면 반칙 아닌가요?ㅋㅋㅋㅋ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 놓고 앞에서 울 라떼 한 장~ 아직 오픈 준비가 바쁠 때라 앞에서 안내하시는 분도 없어서 얼른 찍어줬답니다. 9번이라 금방 들어갈 순 없을 거 같아서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다 찍은 약간 멀리서 보는 아티스트 전경. 벌써 웨이팅하고 기다린다고 앞에 사람들이 조금 있네요. 근데 보통 토요일 치고는 그렇게 사람이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나도 좀 의아했답니다. 요즘 안국이 시끄러워서 그런가 사람이 적은 느낌이더라구요. 그래도 우리가 들어가고 빵 받고 하면서 계속 사람은 많아지는 추세였답니다. 빵 계산할때 별 생각 없이 영수증을 안 받아왔더라고요. 이름이 항상 헷갈리는데... 먹다가 생각나가지고 살짝 들어가서 이름 찍어 왔답니다. 다른 소금빵들도 다 맛있는데 역시 새롭고 노르스름한 게 맛있어 보이죠? 내 옆 좌석에서도 이거 골랐더라고요. 물론 그분들은 일본인이고 여러 가지 담고 이것도 고른 거였지만.😉 내가 고른 올리브 치즈 바게트~ 바게트 종류도 제법 된답니다. 다른종류도 먹어보고 싶네요. 소금빵도 물론 맛있지만 바게트도 맛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바게트가 내 입맛에 딱 맞는편😊 바게트 뜯어서 한 조각 먹고 소금빵 맛있게 라떼랑 같이 먹고 바게트 마저 먹었어요. 빵이 너무 맛있고 배가 차는 느낌이 아니라서 포장한 것까지 그냥 먹고 갈까? 생각을 했는데 쌀쌀하기도 하고 라떼도 가만히 앉아 있으니까 너무 떨어가지고 내가 입고 간 잠바를 다 입혀줬기 때문에 8시 13분에는 일어났답니다. 보통 거기서 먹으면 1시간씩 걸렸는데 조금 일찍 일어났네요. 가는길에 다른 테라스 자리에서도 한 장 찍었네요. 자기 보이는 문은 지금은 아예 막아놨답니다. 줄 서서 들어가는 곳이라 입구가 여러 개면 불편하겠죠~ 분명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가지고 갔거든요. 그런데도 야외에서 이것저것 챙길 게 많으니까 또 까먹었네요. 집에 와서 한참 있다가 생각나서 먹었답니다. 그나마 조제약이 아닌 게 어디에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미니 짐볼 추천해주세요~
집에서 홈트를 하려고 미니 짐볼을 보고있는데, 브랜드도 많고 가격도 천차만별이네요~ 20-22cm 정도 되는 짐볼 추천 좀 부탁드려요~
냐비야
목요일 마무리
집에서 쉬다가 2시에 라떼랑 나갔답니다. 원래 3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얼른 가서 꽃가게에는 2시 반쯤 도착했는데 갑자기 배달이 픽업으로 바꿔서 배달 갈 일이 없어졌어요.😅 라떼 어제 많이 걸은 거 같아서 라떼는 플라워 카페에서 엄마랑 있으라고 하고 저 혼자 걸었답니다. 아래 사진은 율곡터널 위쪽의 인도인데 종료와 창경궁을 잇는 통로거든요. 여기 소나무가 심어 있고 바로 옆이 궁이라서 고즈넉하고 멋있어요. 그렇게 창덕궁앞을 지나서 인사동까지 걸어갔다가 다시 익선동 서순라길 지나 이번엔 율곡터널안에 차길 옆 인도로 걸어 다시 대학로에 가니 만보를 넘겼네요. 우리 플라워 카페 근처에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플라워 카페에는 4시 8분쯤 도착했답니다. 1시간 20분 정도 혼자 걸었더라구요. 가게에서 5시 11분까지 쉬다가 엄마 퇴근할 때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나왔어요. 이때 라떼는 한 30분 정도 걸어서 가게 가고 거의 2시간반 쉬었다가 다시 막 걸어서 집에 가는 참이었거든요. 다리 아플 일은 없을 거 같앴어요. 집에는 5시 30분쯤 도착했고 도착해서 옷 갈아입기전에 플랭크 했네요. 근데 오늘 우리 라떼가 이상했어요. 오늘은 합쳐서 한시간도 채 못걸어요.(물론 어제는 좀 많이 걸었지만) 나갔다 오면 항상 발바닥을 딲는데 거의 물티슈로 딲아내거든요. 오늘은 발이 아프다고 만지도 못하게 하는 거예요. 원래 간식 먹이면서 얼른 발닦아주는데 오늘은 간식도 거부하고 막 울고 으르렁거리면서 싫어하는 거예요. 같이 자고 생활해야 되니 달래고 달래서 발 딲으니까 결국 누나 왼손으로 꽉 무는 거 있죠.😆 저 피도 봤답니다ㅠㅠ 정말 발이 아픈 건지? 어제는 이러지 않았는데 어제 여파로 오늘 더 발이 아픈건지? 아까는 조금만 걸어서 발 아픈 티가 전혀 안 났지만 또 모르는 거라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우리 라떼가 너무 아픈곳유 물어서 나도 왼손이 너무 아팠답니다. 그래놓고 내 눈치를 보다가 저녁 먹였더니 저렇게 조네요 오늘은 14,000 보 걸었어요. 물도 집에 들어와 2컵 마셔서 2리터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치킨샌드위치
점심으로 치킨샌드위치 먹었어요 집근처에 샌드위치집이 있어서 가끔 점심으로 먹는답니다 계란과 닭고기로 단백질 듬뿍 섭취하고 싱싱한 양상추 한가득 들어있어서 너무 맛있어요 건강해지는 맛이랍니다 집에서도 만들어보려구요
쉬림프
오랫만에 보리차 끊여요
정말 정수기물만 마시다가 집에서 오랫만에 주전자에 보리차물 끊여요 따뜻할때 마시니 아픈목도 좋아지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들꽃7
두툼한 코다리구이로 저녁 해결이요...
일찍 저녁 먹고 왔어요.. 집에서는 만들 수 없는 두툼하고 겉바속촉.... 이집은 보리밥에 나물 그리고 맛있는 참기름에 고추장이 나와서 건강한 한끼로 먹을 수 있거든요.. 코다리 : 100gr당 109kcal 단백질 21.7g 으로 고단백 저칼로리 음식이죠... 독소 배출에도 좋다니 먼지 많은 요즘 강추 음식이네요^^
장보고
봉천동 ‘농약살포기 방화’ 참사…윗집과 층간소음 갈등 있었다
21일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서 ‘분무식 농약 살포기’를 이용한 방화로 화재가 발생해 용의자인 60대 남성 A씨가 사망하고 아파트 4층 주민 등 6명이 다쳤다. 불이 난 아파트 3층에서 지난해 말까지 거주한 것으로 파악된 A씨는 같은 동 주민들과 수시로 층간소음으로 인한 갈등을 빚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앙심을 품은 A씨가 방화를 계획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 중이다. A씨는 ‘어머니를 잘 부탁한다’는 취지의 유서를 남긴 것으로 파악됐다. 관악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7분쯤 “검은 연기와 폭발음이 난다”는 신고를 받고 봉천동의 한 아파트로 출동한 소방은 1시간 40분 만인 9시 54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 현장에서는 용의자인 A씨가 아파트 4층 복도에서 불에 탄 시신으로 발견됐다. 4층 주민 최모(81)씨, 70대로 추정되는 여성 등 2명은 전신화상을 입고 4층에서 1층으로 추락했다. 호흡 곤란 등을 호소한 50~80대 거주민 4명도 병원으로 이송됐다. 범행 도구로 추정되는 농약 살포기는 팔뚝 정도 크기로 현장에서 발견됐고 시너가 들어 있는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주민 추락 당시 상황을 목격한 아파트 주민 김모(55)씨는 “추락한 할머니가 화단에서 ‘살려 달라’고 소리쳐 화단 안으로 들어가 구조했다. 이어 곧장 남자 1명도 떨어졌다”며 “이후 ‘펑’ 소리가 크게 난 후 불이 더 크게 번졌다”고 전했다. 불이 난 아파트의 해당 동은 임대 동인 탓에 특히 노인 피해가 컸던 것으로 보인다. A씨가 농약 살포기로 불을 질렀던 4층 주민인 김덕임(73)씨는 “갑자기 화끈거릴 정도로 열기가 느껴져 바로 집 밖으로 뛰쳐나왔다”고 전했다. 또 다른 주민 이모(88)씨도 대피하다 계단에서 굴러떨어져 다쳤다. 앞서 이날 오전 8시 4분쯤에는 불이 난 아파트로부터 1.4㎞ 떨어진 한 빌라에서 “봉천동에서 어떤 아저씨가 분사기로 주택에 불을 지르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빌라 출입구가 일부 불에 타는 등 재산 피해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이날 오전 오토바이에 기름통과 농약 살포기 등을 준비한 이후 자신의 어머니가 거주하는 빌라 인근 주택가에서 농약 살포기에 불을 붙여 ‘시험 가동’을 해 본 것으로 파악된다. 화염방사기 수준의 불을 내뿜는 살포기를 들고 다니며 빌라 3채에 불을 붙였다. 목격자인 박모(80)씨는 “아침에 나왔더니 옆 빌라에서 분무기 같은 도구에 불을 붙이고 있었다”고 전했다. A씨는 해당 빌라에서도 주민과 잦은 다툼을 벌였다고 한다. A씨와 같은 건물에 거주 중인 신모(20)씨는 “분에 못 이겨 아침마다 집 앞에 침을 뱉고 욕을 하는 게 일상이었다”며 “인근 건물 공사장의 직원과 싸우다 다치게 해 벌금을 낸 적도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후 A씨는 10여분 뒤 오토바이를 타고 아파트로 이동해 4층에서 같은 방식으로 농약 살포기를 이용해 불을 지른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화재 직후 A씨의 오토바이를 아파트 주차장에서 확인해 A씨를 유력 용의자로 특정했지만, 현장에서 불에 탄 채 발견된 변사체와 A씨의 지문이 같은 것을 확인했다. 또 A씨는 딸을 향해 어머니를 잘 부탁한다는 유서와 함께 어머니 병원비로 써 달라며 5만원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 5일 사고 아파트에서 인근 빌라로 이사했다. 아파트 주민 이모(53)씨는 “A씨 집에서 밤 10시부터 새벽 5시까지 계속 벽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며 “(A씨에게) 왜 당신 때문에 피해를 봐야 하냐고 물어보니 자기도 층간소음 피해자라고 이야기하더라”고 말했다. A씨가 보복을 위해 벽을 지속해 두들기면서 해당 동 전체가 소음에 시달렸다고 한다. 특히 지난해 9월에는 4층 거주 주민과 폭행 사건이 벌어져 경찰이 출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이후 처벌불원서를 작성해 형사처벌은 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층간소음으로 인한 다툼을 포함해 정확한 범행 동기를 파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와.. 정말 이사람 완전히 미친사람이었네요... 이런 이웃 만날까봐 정말 무섭네요...
젴톨
4/21화 운동 생략 ㅜ,ㅜ
오늘은 빈혈기가 심해서 머리가 잊을 만하면 아프더라고요 결국 내과 가서 피검사, 소변검사 하고 왔어요 지난 수요일에 헌혈의 집에서 빈혈수치 10이라고 빠꾸먹었는데 그때는 그냥 피곤하고, 잠을 자도 까라지는 느낌만 있었는데 이제는 슬슬 머리가 아프고 손발이 저릿하더라고요 그냥 생활걸음만 살살 했어요! 운동 생략!
더달달
맛점들 하세요
전 유명한 할머니 집에서 백숙백반 먹었어요 역시 맛이 틀리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오렌지 케이크
오늘 지인들이랑 집에서 소소하게 티타임 가졌어요. 지인이 뚜레쥬르에서 새로나온 오렌지 케이크를 사왔는데 맛이 상큼하니 맛있었네요 케이크는 파바 보다 뚜레쥬르가 더 맛있어요
로블ㅎ
0419 홈트레이닝 점핑 운동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오는 바람에 야외활동을 못해서 똑땅해요 그래서 집에서 하는 홈 트레이닝을 3세트 하고 왔어요 밖에 나가지는 못했지만 보람있는 시간을 보냈네요
차칸청춘

내홈챌 4월 19일차
오늘은 집에서 두꼭지만 실시
에네스
케이크도 맛난거같아요 💛💛
신랑이 커피랑 케이크를 사왔어용👍 포크는 집에서 갖고왔다죠 ㅋㅋㅋㅋ 여기 키카는 음식반입되서 늘 간식도 해결해서 좋은거같아여^^*
자스민꽃
매콤한 떡볶이 ㆍ야채 김밥 먹어요.🍘🍢
점심은 분식집에서 야채와 참치 김밥에🍙 🍘 매콤하고 쫄깃쫄깃한 쌀떡볶이에 어묵이 랑 🍢먹고 1박의 즐거웠던 외출을 마무리했 어요.
정수기지안맘
다슬기 수제비를 사 왔어요.
집에서 다슬기 수제비를 끓여 먹으려고 재료를 사가지고 왔습니다 만이천원 이랍니다
미주장
맛있는 베이글 샌드위치 😆💚
제 아침은 베이글 샌드위치에용 😄😄 신랑이 어제 갖다준건데 집에서 못먹고 회사에 갖고와서 탕비실서 후다닥 먹었습니다 아우 넘 든든합니동ㅎㅎ 치즈베이글에 햄까지 완벽하네요 💕
자스민꽃
(인생 다이어트) 봄맞이 다이어트 걷기 루틴
지난 겨울 너무 추워서 집에서만 지내다보니 살이 3킬로 쪘어요. 이제 날도 풀리고 공원에서 예쁜 꽃들도 볼겸 매일 만보걷기 루틴 실천하려합니다. 확실히 만보걷기 한 날은 배가 좀 쏙 들어가는 느낌이 드네요. 다음날 몸무게를 재보면 1킬로 정도 줄어있구요. 만보걷기가 급격하게 살을 빼주지는 않지만 서서히 무리없이 감량하고자 할 땐 최고의 운동법이라 생각합니다. 꾸준히 실천해서 올 여름 슬림하게 살고 싶네요. 다들 홧팅입니다.!!!
경이로운다이어트
봄맞이 다이어트 운동과 식단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봄맞이 다이어트에는 활동하기 좋은 날씨라서 다이어트하는데 효과적 입니다. 겨울동안은 몸을 움츠리다 보니 살이 찌기가 너무 쉬운데..그래서 저도 겨울동안 활동이 줄고 간식에 자꾸 손이 가서 결국 몸무게가 쩌버렸는데요..ㅠㅠ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운동하기 너무 좋은 시기 입니다. 특히 야외에서 운동하기에 넘 좋은데 걷고 달리고 야외에서 운동기구를 이용해서 근력운동을 할수도 있고 참 좋네요. 저같은 경우 봄맞이다이어트로 러닝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러닝을 하기는 어려워서 러닝을 못할때는 집에서 실내 자전거를 타거나 외부에서 걷는 시간을 늘리고 있어요. 그런데 다이어트를 하면서 느낀건 어느정도의 달리기가 아니라면 걷는것도 큰 도움은 안되더라구요 운동량이 많지 않을때는 식단관리가 너무 중요하고 봄맞이 다이어트의 가장 큰 장애물 이기도 해요 너무 입맛이 도니..맛있는건 자꾸 눈에 보이고 ... 그래도 식사량을 줄여야 살이 빠집니다..식사량만 줄여도 빠지지만 식사량을 줄이면서 유산소와 근력까지 병행한다면 다이어트 효과는 배가 되니 몸무게가 속도를 내면서 빠지더라구요. 지금 겨울동안 붙은 살을 빼려고 이제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합니다. 걷고 달리고 식단까지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화이팅!!
치노카푸
칼칼대장 생고등어 조림 🥘
생고등어 1마리 머리는 꼭 가져와야죠 ㅎㅎ 입만 살짝 잘라달라 하고, 전 생선을 살때 소금은 쳐서 오지 않아요 ~ 그러면 집에서 양념을 할때 너무 짠기가 남아 있어서 담백함이 덜해요 ~ 아직까지는 겨울무라서 무가 단단하고 맛도 좋아요 청양고추 팍팍넣어줘서 얼큰한 생고등어 조림~~ 맛좋겠죠 1.오메가-3 지방산 고등어는 오메가-3 지방산인 EPA와 DHA의 풍부한 원천입니다. 이러한 지방산은 심장 건강과 혈압 조절에 도움을 주며, 염증을 감소시키고 면역 시스템을 강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2. 인지 기능 강화 고등어에는 뇌 기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비타민 B12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B12는 뇌 기능을 개선하고 인지 기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3. 골건강 강화 고등어는 칼슘과 비타민 D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골건강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칼슘은 뼈의 구조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비타민 D는 칼슘 흡수를 촉진하는 역할을 합니다. 4. 뇌 건강 개선 고등어에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은 뇌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EPA와 DHA는 뇌 세포의 구조적인 요소로 사용되며, 인지 기능 향상과 기억력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5. 철분 공급 고등어에는 철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철분은 적혈구 생성에 필요한 영양소이며, 고등어를 섭취함으로써 체내 철분 수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뽀봉
성북동 맛집에서 호화스럽네요 !!
이 근처 사는 친구가 미리 예약해서 음식 시켰는데 우왕ㅋㅋㅋㅋㅌ 대박이지요요
뽀봉
맛점 하셨죠 ~
불맛나는 쭈삼볶음 배달이 안되서 사가지고 왔네요 계란찜과 국은 집에서 만들었어요 은은한 불향이 맛을 업 시키네요^^
예지영준맘
봄맞이다이어트-걷기와다이어트발가락슬리퍼
꾸준한걷기다이어트 매일 만보채우기 목표로 꾸준히 걷고있어요~ 요즘 발가락슬리퍼를 신고 집에서는 일상생활을 하는중입니다. 이게 다이어트에도 효과가있고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해서 시작했는데 종아리에 힘이 들어가서인지 가자미근운동이 저절로 되네요~ 조금 더 해보고 효과를 기대해봅니다!! 다들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만캐쉬원해요
애들 잘먹는 탕수육 ☺️☺️
어후 배가 너무불러요 ㅋㅋㅋㅋㅋ 많이 안떙기는 상태에서 중식 먹었더니 말이죠... 저희동네 맛집인 중국집에서 시켰는데 역시나 맛나더라구요 여기는 가게 배달로 직접 갖다주셔서 빠르고 좋아여 물론 맛도 👍😊
자스민꽃
아침으로 빵이요♡
신랑이 빵 사왔더라구요 ㅎㅎㅎ 애들 빵으로 아침&간식 챙겨주면 되겠어요😆❤️ 둘째 어린이집에서 오후간식 챙겨 보내라 하거든요 ㅎㅎ 빵이랑 두유 하나 보내면 딱입니당 ^^
자스민꽃
산행후 집 순대국밥!
산행후, 집에서 순대국밥 부추무침 만들어, 밥돌이라 밥 2공기 뚝딱 했습니다 ~
숲속의나무
스벅 말차
스벅 말차라떼를 집에서도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휘핑크림 있으면 더 맛나요
워니s
맛점들 하세요
저 산책하고 집에서 간단하게 식빵에 밤쨈과 뜨아 한잔 먹었어요 날씨가 생각보다 춥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