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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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소스 추천_하프 칼로리 드레싱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를 위해 샐러드를 자주 먹고 있는데요. 드레싱이 너무 달아 빼고 먹다보니 샐러드도 금방 질리더라구요. 전 백설 하프 드레싱을 즐겨 먹는데 특히 참깨맛이 좋습니다. 유명 돈까스 집에서 양배추 샐러드에 뿌려먹던 맛도 생각나구요. 그래도 한통에 320 키로칼로리입니다. 오레엔탈 드레싱은 255키로칼로리 입니다.
Bommm
점심은 검은콩두유 단백질바 미니와 밤, 견과류
가게에 1시까지 출근해서 집에서 가져온 검은콩두유와 단백질바 미니 하나, 생밤 2개(외삼춘이 주셨어요), 견과류랑 먹었답니다. 많지는 않아도 단백질과 지방을 챙겼으니 괜찮지 않을까요? 오늘 아침 많이 쪘으니까 좀 간단히 먹어 보입니다. 10시 50분에 라떼랑 산책겸 출근하러 나갔는데 라떼가 어제 출근해서 내내 가게 있다가 집에 들어갈 땐 비까지 맞고 들어간 게 힘들었는지 오늘은 아파트 밖으로 나갈 생각을 전혀 안 하고 집으로만 들어갈려고 했답니다. 그래도 큰볼 일은 봐서 12분만에 집에 데려다 주고 나만 산책하고 출근하려고 11시 20분에 나왔어요. 여기는 성균관대 올라가는 길인데 빨간 단풍과 담에 눈이 예뼈서 찍었어요. 성대 꼭대기까지 올라가서 북촌으로 넘어가려고 걸어갔답니다. 북촌에서 창덕궁으로 다시 율곡터널 위 보행로 갔는데 전에 눈이 많이 내릴 때하고는 사뭇 다른 풍경이 눈길을 잡네요. 이것도 고즈넉하니 괜찮죠?😁 궁담벼락에 눈 쌓인 건 항상 예뻐요😄 오늘은 라떼가 없어서 시간이 1시간 40분밖에 없었지만 꽤 멀리 갔다가 얼른 돌아왔네요. 가게에 도착하니 9,700보이니 금방 만보 넘기겠네요. 오늘은 근무 끝나고 만보 채우려 하지않고 바로 집에 가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쉐이크는 어나더레벨 🥰
충전 고고해야죠 ㅎㅎㅎ 출출한 시간이라 초코맛 단백질쉐이크 타서 뇸뇸해봅니다아 😀💕 집에서 가루만 가지고와서 물타서 마셔용 ^^*
자스민꽃
[다이어트 소스] HEINZ 토마토 케찹 추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HEINZ(하인즈)는 알다시피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케찹 제조회사 입니다. 유명한 소스로 아시는분들은 집에 케찹이나 머스타트는 꼭 한두개씩은 가지고 계시는 제품 입니다. 저도 집에 케찹, 머스타드, 마요네즈 등 다양한 종류의 소스를 구비하고 있어 집에서 음식에 첨가하여 즐겨먹는데요~ 무설탕 제품이 그 중에서 인기가 많아 각종 음식 또는 샐러드 등에 잘 어울려서 추천합니다!
꼬마법사차차
따님과 영화
간만에 따님과 영화를 보고왔네요. .집에서 OTT로 영화나 드라마를 보게되니 자주 안가게되네요. .
파인호랭이
쭈꾸미볶음
오늘은 하루종일 냉장고 털이로 집에서 해결 했네요. 컬리에서 주문한 쭈꾸미 볶아서 우동 사리 넣어서 먹었어요 우동 사리 넣으니 더 맛있네요
로블ㅎ
다이어트 소스 추천 라즈베리쨈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잼 구입해 먹으면 단맛이 좀 강하더라구요 그러다구 집에서 만들어 먹기도 힘들고 무당이라고 산 제품은 맛이 좀 그래서 안먹게 되고요 지인 집 가기전 선물살겸 들어간 마트에서 보게된 달보 라즈베리잼은 원물이 70%여서 설탕함량 적고 단맛도 적은데도 원물이 70%여서 라즈베리 맛이 진해서 조금만 먹어도 풍미도 맛도 좋아서 수년째 먹고 있어요...
피코
점심은 홍시샐러드와 홍시초코오나오
집에서 샐러드할 야채랑 아몬드브리즈에 카카오가루 섞어서 오트밀 넣어 불리고 그릭요거트와 바나나까지 넣어서 가져왔어요.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그린 올리브, 대봉감 홍시와 블루베리를 더해서 홍시샐러드와 홍시초코오나오를 만들었어요 홍시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와인식초드레싱 더하고 양배추라페와 시리얼 조금 넣고 키위드레싱까지 조금 더 해서 통에 담아와서 가게에 있는 접시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그린올리브 대봉감홍시를 더한후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먹는 샐러드보단 조금 작지만 엄청 풍성하죠. 오늘따라 잘 익은 홍시가 있어서 훨씬 더 색감도 이쁘고 풍성해요. 오나오는 아몬드브리즈 90g에 오트밀 40g넣고 카카오가루 1T와 알룰로스 2/3T 넣고 잘 섞고 그릭요거트 100g과 바나나 하나 잘라서 같이 담아 가져왔네요. 가게에서 유리그릇에 가게의 수제 요거트 두 스푼 밑에 깔고 가져온 거 통채로 넣고 냉동블루베리와 홍시반개그리고 견과류 넣었어요. 블루베리 홍씨가 색감이 보색이라 너무 예뻐 보이네요. 근데 홍시와 초코가 맞은지는 저도 궁금했답니다. 뭐 결론적으로는 엄청 잘 어울린다고 할 수도 없고 맛없다고 할 수도 없었어요. 그냥 단 홍시라 맛있었는데 같이 먹다기보단 따로 먹긴 했네요. 근데 겨울에 오나오는 비 추천입니다. 먹을 때 맛있게 먹었는데 먹고 나니까 위부터 차가워져서 온몸이 덜덜 떨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지니 홈트!
지니어트는 사실 체중관리와 식이 혈압관리 목적으로 사용하고있어 자세히 안봤거든요 둘러보다보니 자체 홈트 프로그래밍이 참 잘되어 있네요 집에서 홈트하며 체력을 키워보아야 겠어요. 여기저기 찾아보며 잘 활용해야겠네요.
은은한라벤더
이번 주말엔 좀 편히 쉬고 싶네요.
이번 한 주는 유독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평소와 다르게 불금인데도 약속도 안잡고 집에서 쉬면서 이리저리 놀고 있네요. 주말엔 진득하게 집에서 간만에 독서도 해보려 합니다. 총균쇠 예전에 한창 유명했던 책인데 아직 읽지못해서 이번주 도전해봅니다. 모두들 몸과 마음의 양식 가득채우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neplos
*라면조리기도 홈쇼핑에 나오네요.😁
티비틀다가 홈쇼핑에서 한강라면처럼 집에서 조리해서 먹을 수 있는 라면조리기가 나오네요. ㅋㅋ 편하기는 하겠지만 그냥 냄비에 끓여먹는걸로~~ 캠핑 다니는 분들한테는 좋겠어요~~
냥식집사
풀무원 두부조림 나왔넹
풀무원에서 각종 (순)두부 제품들을 내놓는 와중에 드디아 전자레인지에 데워먹기만 하면 되는 제품이 나왔다 물론 동네 반찬가게 가서 사먹는 옵션도 있지만 혼자 사는 집에서 딱 한 끼 먹기 좋은 구운 두부 조림. 최고얌
야고
단백질쉐이크 포만감 높이기😊❤️
집 가기전에 단백질쉐이크 마셨어용~ 집에서 초코 단백질쉐이크 에다가 시리얼 좀 부어서 갖고왔어용 😁😁💪 이렇게 마시면 씹는맛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 포만감도 더 높아요^^
자스민꽃
파스타로 점심
점심은 파스타 맛집에서 다양하게 먹었어요 골고루 나눠먹으니 더 맛있어요
마음그릇
딸은 떡볶이먹고 🤣
딸은 배가안고프데요~ 물어보니 하교 후에 근처 분식집에서 짜장 떡볶이 사먹고했데요 😄😄 오늘 5주차라 학원 쉬는날이라요😂 친구들이랑 같이 이런거 먹는게 재밌죠~
자스민꽃
여러분들은 순대국밥 좋아하시나염?😛😛
요즘 추워서 추울땐 일하기가 싫은지라 하는일도 당분간 쉬고 겨울휴가(?)를 갖기로 했어염^^ 세끼 회사 직원식당밥 먹다가 집에서 해결 하려니 매일 먹는문제가 있군용 뭐 ~~먹고 싶은거 먹음 되죵 오늘은 순대국밥으로 추운날 맛있게 얌얌 이집이 김치을 직접 담구시는데 김장 하셧는지 김장김치가 나와서 맛있게 얌얌😁😁
우블리에
11.29 오늘 홈트
오늘도 안전하게 집에서 홈트로 난리법석 열운 🔥 끝낵고 싸이클도 돌리고 ㅎ
워니뚱
[다이어트 소스 추천] 폰타나 ZERO fat 드레싱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소스는 폰타나 제로펫 드레싱 라인입니다. 다이어트와 건강을 생각해서 샐러드를 즐겨먹는데 드레싱 없기는 먹기 힘들더라구요. 집에서 발사믹 식초로 만들어도 되지만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맛도 좋고 죄책감도 적은 시판용 드레싱을 찾다가 발견한 드레싱입니다. 다양한 맛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레몬갈릭, 골드키위, 파인애플 맛이 좋더라구요. 칼로리도 파인애플맛 기준 100g당 36kcal밖에 안되고 이름대로 지방 제로에 탄수화물과 당류도 낮은편입니다. 새콤달콤한 맛과 향이 샐러드를 맛있게 먹을 수 있게 해줍니다. 대형마트에서 행사할때마다 쟁여두고 먹네요. 강력추천드립니다.
훔훔
아침식단
간단하게 아침챙겨 먹어요 오늘은 삶은계란 사과 블루베리 요플레 먹어요
들꽃7
목요일 걷기운동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나갔어요. 오늘 라떼랑 10시 25분에 나가서 라떼는 꽃가게에 있고 나는 11시에 마음챙김 명상 수업 들었답니다. 명상수업 끝나고 2시 50분쯤 꽃가게에 가서 바로 라떼 데리고 집으로 갔어요. 나올 때도 바닥이 너무 질척거려서 라떼가 걷기가 힘들었는데 가게와서는 엄마가 라떼 발과 척척한 배를 깨끗이 닦으셨대요. 그래서 나는 짊어진 가방에 라떼를 넣고 앞으로 안고 집까지 데려갔네요. 라떼가 10kg이라 굉장히 무거웠답니다. 그리고 질퍽거리는 바닥이 어느정도 말라가고 했었는데 그래도 이렇게 안은김에 그냥 쭉 집까지 가버렸답니다. 집에 와서는 라떼 한 번 정도 더 닦아주고 조금 간단한 샐러드 챙겨 조금 쉬다가 4시에 다시 남부터미널역으로 갈려고 집에서 나왔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7000보라 지하철에서 열심히 걸었더니 남부터미널역에 도착해서 토다베이글 찾아간 때 만보가 됐답니다. 만보 넘었을 때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었죠~ 7시부터 동작 워크숍 마지막 수업 열심히 하고 오늘따라 시간이 좀 더 걸려서 9시 35분에 수업을 마치고 교대역까지 걸어서 지하철역 타고 집으로 도착하니 10시 43분이었답니다. 이때 엄마랑 라떼도 자고 있어서 그냥 인증 사진 찍었구요. 16,300 보 걸었네요. 오늘도 물 2리터 마셨어요. 12시 오기 전에 모두 다 인증한다고 좀 바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겨울왕국
눈이 와도 너무 오네요 아이들도 재량휴업으로 집에서 뒹굴뒹굴 안전운전 하세요
오드리76
홈트
추워서 운동나가기가 싫어요 집에서 홈트해요
뇌순이
점심 샐러드
라떼랑 집에 와서 점심으로 조금 간단한 샐러드만 챙겨 먹었어요. 오후에 남부터미널역 가서 빵을 사먹을거라 샐러드 따로 챙겨 먹기 힘드니 집에서 샐러드 챙겨먹고 저녁은 빵으로만 먹으려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단감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고구마 귤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그래도 보통 샐러드보다는 양을 조금 작게 넣었답니다. 사과랑 단백질도 뺐구요.ㅎㅎ 허기져서 맛있게 먹었네요. 양은 좀 모지라지만 이따 빵 먹을 거라 참았죠. 감기약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고도 살이 찌지 않는 방법
간식들 많이 챙겨 드시죠? 간식을 먹으면서도 살이 찌지 않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요. 건강한 간식으로 포만감을 가지면서 또 식간사이 배고픔을 잊게 하는 이야기에요. 한번 읽어보세요. 1. 간식은 하루에 두 번만 먹는다 체중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고 싶다면 음식을 제대로 골라야 한다. 간식은 식사 사이에 허기를 달래는 방법이므로, 다이어트의 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다. 간식은 오전에 한 번과 오후에 한 번으로 하루에 총 2번만 먹어야 한다. 2. 식사 사이에 먹을 간식을 현명하게 선택한다 시중에는 간식용 포장 제품이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지만, 대부분 영양가가 없고 칼로리가 높을뿐더러 포만감 유지에 큰 도움이 되지도 않는다.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고도 살이 찌지 않기를 바란다면 제대로 된 식품을 선택해야 한다. 따라서 튀긴 음식이나 빵보다는 과일, 채소 샌드위치, 견과류와 같이 건강한 대안을 고르는 것이 가장 좋다. 3. 천천히 먹는다 음식을 천천히 먹는 습관은 간식뿐 아니라 식사를 할 때도 지켜야 한다. 많은 사람이 간과하지만, 음식을 천천히 꼭꼭 씹어 먹으면 포만감을 높이고 소화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된다. 4. 섭취량을 관리한다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있는데도 살이 빠지지 않는가? 간식으로 가벼운 음식을 챙겨 먹는다고 해서 많이 먹어도 된다는 뜻은 아니다. 식단의 균형이 깨지지 않으려면 식사량을 잘 조절해야 한다. 5. 200kcal를 넘지 않는다 간식으로 먹을 음식은 200kcal를 넘지 않는 것이 좋다. 사실 150kcal 정도만으로도 충분하다. 이 수치가 상당히 낮아 보일지라도, 과일, 채소 스틱, 스무디 등 선택의 폭이 결코 좁은 것은 아니다. 6. 다양한 식품을 섭취한다 체중 관리를 하면서 간식을 먹고 싶다면 다양한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해 보자. 과일과 채소는 칼로리가 낮은 축에 속하지만, 단백질, 탄수화물, 건강한 지방이 포함된 식품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권장 칼로리를 넘지만 않으면 된다. 과일과 치즈 큐브, 빵과 아보카도, 견과류 한 줌과 무가당 천연 요거트와 같은 간단한 조합을 구성해 보자. 7. 스무디를 마신다 설탕을 넣지 않고 건강한 재료로 만든 스무디는 간식으로 마시기에 딱 좋다. 8.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으려면 미리 준비한다 계획만 잘 짜면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 집에서 미리 준비해 둘 시간이 없으면 결국 건강에 해로운 간식을 찾게 될 수 있다. 허기가 느껴지면 바로 먹을 수 있는 튀긴 음식, 과자, 정크 푸드를 선택하는 것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출근 전에 간식을 준비해 두기만 하면 된다. 이렇게 하면 칼로리가 낮은 유기농 식품을 선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돈도 많이 절약할 수 있다.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을 수 있다. ⭐칼로리가 적당하고 영양가가 높은 식품을 고르기만 하면 된다. 마찬가지로 ‘저칼로리 제품’으로 판매되는 가공식품과 음료를 피하는 것이 필수다.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눈이 녹아서 슬러시가 되어 걷기힘들어요
오늘은 산책을 나왔더니 움직이기 정말 힘든 날이네요 길이 눈으로 쌓여있는데 그것이 녹아서 슬러시가 되어 걷기만 하면 첨벙거려서 댕댕이들 털도 완전 다 젖어버리고 산책하기엔 완전 나쁜 날입니다. 그래서 빠르게 들어왔답니다. 길이 미로로 만들어져 눈을 피해 걷기가 너무너무 힘이 들더라고요 집에 들어와서 간식을 주고 집에서 움직이는 활동으로 바꿔서 댕댕이들과 놀았지요 저도 집에서 운동하는 것으로 바꿨답니다.
로니엄마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이해나 기자, 윤승현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배우 문숙(70)이 권유리(34)와 함께 건강한 호박 수프와 바질페스토, 샐러드를 만들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하루하루 문숙 Day by day with Suki'에는 '배우 권유리와 함께하는 맛있는 수프 & 샐러드 I 디저트, 자연식, 요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문숙은 게스트 권유리와 함께 건강한 서양식을 만들었다. 권유리는 "(문숙은) 쉬우면서도 간단하고 건강한 레시피를 알려 주신다"고 말했다. 건강한 재료들로 요리하던 문숙은 다이어트 효과도 언급했다. 그는 "살 빼는 것에 대해 강조를 안 하는 이유는 깨끗하게 먹으면 기본으로 빠지기 때문"이라 말했다. 이날 문숙과 권유리는 ▲호박 수프 ▲바질페스토 ▲샐러드를 만들었다. 각각의 레시피와 건강 효능을 자세히 알아본다. ◇호박 수프▷레시피= 문숙은 가을을 맞아 맛이 진해진 호박을 활용했다. 먼저 손질한 호박과 큼직하게 썬 당근, 양파를 모두 냄비에 넣었다. 물을 넣고 뚜껑을 닫아 푹 끓여 준다. 속까지 완전히 익은 후 채소를 꺼낸다. 수프 색을 위해 호박은 껍질을 제거한다. 모든 재료를 믹서에 넣고 간다. 향신료로 간을 해 마무리한다. ▷건강 효능=주재료인 호박은 90%가 수분으로 이뤄져 있다. 칼로리는 100g당 20~30kcal로 낮은 편이다. 섬유질도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한편, 호박은 영양도 풍부하다. 비타민, 마그네슘, 철, 아연 등 여러 영양소가 들어 있다. 특히 호박에는 100g당 칼륨 약 250mg이 들어 있다. 칼륨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세포 내 체액과 미네랄 균형을 조절해 정상적인 혈압 유지를 돕는다. 양파도 '케르세틴'이라는 플라보노이드 계열 색소가 풍부해 혈관 손상을 방지한다. 한편, 문숙은 당근 껍질을 제거하지 않고 그대로 삶았다. 당근 껍질에는 당근의 대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식욕 억제를 돕는다.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바질페스토▷레시피= 문숙은 빵에 바르거나 파스타 등에 넣어 먹을 수 있는 페스토를 만들었다. 먼저 케일을 살짝 데친다. 믹서기에 데친 케일과 파슬리, 바질을 넣는다. 잣도 듬뿍 넣는다. 잣은 호두나 아몬드로 대체해도 괜찮다. 물을 조금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간다. 완성된 바질페스토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여러 요리에 활용한다. ▷건강 효능=바질은 체내 염증 수치를 효과적으로 줄인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연구팀에 따르면 바질 요리는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를 낮췄다. 사이토카인은 면역세포에서 분비되는 당단백질이다. 그중 염증성 사이토카인은 염증이 유발되게 하는 신호 물질이다. 문숙은 다른 초록색 채소도 곁들였다. 케일 등 초록색을 띠는 체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엽산 등이 풍부해 세포 손상을 막는다. 눈‧혈액‧뼈 건강에도 좋다. 바질페스토에 빠져서는 안 될 견과류도 건강에 좋다. 특히 잣은 마그네슘·올레산·리놀레산 등 심혈관 건강에 필수적인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산은 동맥을 이완해 혈압을 낮추고, 심장 박동을 원활하게 한다. 불면증이 있거나 겨울철 피부가 건조한 사람도 잣을 꾸준히 먹으면 도움이 된다.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샐러드▷레시피= 먼저 싱싱한 양상추를 가장 아래 깐다. 이어 오이, 방울토마토, 포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그릇에 담는다. 올리브유를 가득 뿌리고 소금도 살짝 넣는다. 레몬즙을 넣어 상큼한 맛을 살린다. ▷건강 효능=양상추는 샐러드에 자주 들어가는 대표적인 채소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막는다. 체내에 오래 머무르며 대장 운동을 촉진해 노폐물 배출도 돕는다. 불면증 완화 효과도 있다. 양상추 속 락투신과 락투세린은 흥분한 신경을 진정시키고 수면을 유도한다. 함께 들어간 방울토마토, 포도도 건강에 좋다. 방울토마토는 토마토와 함유된 영양소가 비슷하지만, 더 많이 들어 있다. 토마토보다 비타민B군, 비타민C, 칼륨, 식이섬유가 1.5~2배 많다. 라이코펜은 3배, 사포닌 성분은 3~5배 많이 들어 있다. 포도의 붉은 색소인 안토시아닌, 포도씨에 풍부한 폴리페놀은 항산화 물질이다. 혈전 생성을 막아 심장질환과 뇌졸중을 예방한다. ============ 바질페스토로 파스타도 만들어 먹고, 디저트도 통곡물빵에 발라 먹어도 좋은가보네요 바질만 구입하면 될듯한데, 집에서 키우는 화분도 많던데요
뽀봉
곤약설기 데웠어용 🤭
아침 안묵고와서 출출한 시간이라 ㅎㅎㅎ 집에서 갖고온 곤약설기 데워묵오요😆 꿀설기라 달달하니 맛나네요 ~ 요런거 하나씩 들고오면 출출할때 데워먹음 딱이더라구요^^
자스민꽃
아침식단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오늘은 연두부 삶은계란 샤인머스켓 블루베리 요플레로 챙겨 먹어요
들꽃7
아침부터 정말 춥네요
요즘에는 아침부터 너무 추운거 같습니다 출근해서 제일 먼저 하는 일이 난방트는 거네요 어느새 추워진 계절이 온 것 같습니다 다들 난방 요즘에 틀고 사시나요 아직까지 집에서는 들지는 않지만.. 직장에서는 이제 필수가 된 것 같습니다🤣
구룸구룸
저녁으로 치킨
저녁은 처갓집에서 순살 후라이드랑 슈프림 반반 주문 해서 먹었어요. 역시 처갓집은 양념이 제일 맛있어요 . 식어도 맛있게 먹었어요
로블ㅎ
플랭크
집에서 했어요
한소래미
점심 스팀식빵(익선동 밀토스트)
11시에 요가 수업 마치고 익선동으로 갔답니다. 오늘은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라떼랑 못나왔거든요. 라떼가 없는 김에 그동안 못 갔던 익선동에 밀토스트 가볼려고 맘먹었답니다. 익선동은 라떼랑 산책 자주 가는 곳인데 밀토스트는 거기서 가장 많이 줄서는 두 곳 중에 한 곳이에요. 쪄주는 빵도 신기하고 한옥 카페에 외국인도 많아 항상 줄이 길지만 강아지는 동반이 안되서 포기하고 못간곳인데 오늘 라떼도 없고 눈도 오니까 줄도 적을 거 같더라고요. 설레는 맘으로 갔지만 생각보단 줄이 좀 길었답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괜찮다고 섰는데 딱 50분 걸렸네요. 저는 스팀식빵을 시켰고 2개씩이 1인분이라 플레인하고 옥수수 주문했고 다행이 음료는 안 시켜도 된다고 그래서 뜨거운 물 달라고 했어요. 빵만 시켰는데 12,500원이었답니다. 음료가격이 7~8천원 하니까 엄청 쫄았는데 안 시켜도 된다고 한시름 놨어요 ㅋㅋㅋ 버터 함량이 높아 부드러운 브리오슈식빵을 찜기에 촉촉하게 쪄서 먹는 스팀식빵이라 이렇게 찜기에 담아져서 왔답니다. 물도 컵과 받침까지 해서 갖다주고ㅎㅎ 빵과 같이 먹게 버터를 가지고 왔더라구요. 저 버터가 엄청 맛있어요. 그냥 버터는 아니고 단맛이 났답니다. 진짜 많이 먹으면 안 되는데 그래도 안 발라 먹을 수가 없더라고요. 찜기를 열니 조그만한 빵 2개가 담아져 있었어요. 식빵이라고 하기엔 너무 작던데요. 그런데 엄청 부드러워 보이고 먹음직스럽보이긴 했어요. 빵도 찌니까 쪼글쪼글해지네요😁 이건 플레인 빵이고 반을 갈라서 손에 잡으니 저렇게 작답니다. 근데 먹어보니까 진짜 맛은 있더라구요. 지금까지 빵이 느끼한 거라고 할만큼 담백하고 촉촉했어요. 식빵이라지만 전혀 다른 색다른 빵이었답니다. 정말 맛이 있었는데 저 조그마한 게 3000원이라고 생각하면 가격은 정말 비싸죠? 옥수수는 이렇게 양념된 옥수수가 안에 들어가 있어요. 이것도 역시 맛있었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인데 빵 나오기 전에 조금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샐러드도 패스해버리고 빵만 먹어서 이거라도 먹는 게 나을 거 같아서 조금 꺼내 먹었는데 사실 눈치를 좀 봤답니다. 외부 음식 못 먹게 하잖아요. 익선동 밀토스트 외관. 내가 앉은 자리에서 들어오는 문 쪽 전경 중앙에 빵과 음료를 만드는 곳이 있고 그 위에를 저렇게 흰천으로 장식해 놨더라고요. 멋있어 보이는데 저게 맞나 싶은 게 여기가 한옥이었거든요. 뭐 그래도 특색은 있었어요. 제가 앉은 자리는 중앙이었답니다. 저 넓지 않는 자리에 세 팀이나 앉을 수 있어요. 그래도 밖에 줄 서서 있는 사람 생각하면 그렇게 자리를 줘야 될 거 같긴 해요. 잠깐 자리가 비어 있어서 사진 찍었네요. 중앙자리라 조금 그랬는데 중앙에 코드도 있어서 충전도 하면서 있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WiFi도 되구요. 내가 앉은 자리에서 밖으로 보면 이렇게 눈 내리는 한옥이 보이면서 이쁘더라구요. 계속 눈이 와서 보기 좋았답니다. 옆에 있는 분들은 다 외국분이라 얘기 소리가 나한텐 그냥 신경 안쓰이는 소음같아서 불편하지도 않고 분위기도 좋고 서비스도 좋아서 더 있고 싶었는데 아직도 줄서서 기다린 사람 생각하면 그럴 순 없어서 빵 먹고 4분의 1 정도 엄마 주려고 포장하고 화장실 다녀오고 일어섰네요. 빨리 간다고 생각했는데 50분만에 일어났드라구요. 뭐 그 정도면 맛집에서 잘 쉬었죠😁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