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집에서 떠먹는 요플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해놓고~ 라떼랑 11시 3분에 나왔다가 12시 12분에 들어왔네요. 근처 조금만 걸을랬는데 라떼가 어제 조금만 걸었다고 오늘은 힘이 충전된 건지 여기저기 돌아다니길 원해서 와룡공원밑에 있는 숲속놀이터까지 갔다 왔답니다. 4,400보 밖엔 안되지만 실제는 오르막길 갔다 온 거라 힘은 좀 제법 썼어요. 라떼는 좀 더 걸을 수 있지만 내가 출근해야 돼서 이제 그만 들어왔답니다. 가게 근무는 12시 50분부터 5시 10분까지 하고 비 오는데 퇴근하면서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 들어와서 1컵 더 마셔서 물 2리터 완료. 이때 당근 2쪽도 먹었답니다. 당근 정도는 괜찮겠죠? ㅎㅎ 라떼는 집에서 내내 잤다네요. 실컷 자서 뽀얘진 라떼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까지 찍었답니다. 오늘은 11,5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골다공증을 예방을 해주는 음식
이름은 "대왕등뼈찜"💪 저도 집에서 등뼈 자주는 아니지만 잘 끓여서 먹죠 감자탕도 아주 좋아하고요 📣요즘은 이렇게 콩나물 가득넣고 뼈찜으로도 많이 먹는것 같아요 ~ "대왕등뼈찜 " 😚 콩나물은 와사비 소스에 푹~ 맛조 좋죠
뽀봉
비 온다기에 그냥 집에서 바보상자만 보다가 자락길 걸었어요 만보 체웠네요 지니어트 출첵에서 100캐시 보상해주네요
올란도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라떼 산책 한 시간 정도 시키고 집에다 데려다 놓고 나는 출근했답니다. 가게에는 12시 44분에 도착했고 나 도착해서 엄마 퇴근하고 집에서 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점심 차려먹었네요. 견과류와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점심으로 차렸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도 같이 챙겼답니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건자두도2개 넣고 저당 딸기 드레싱 1T와 햄프시드 뿌렸어요. 이 도시락이랑 야채믹스 1팩과 미주라 토스트 4개까지 챙겨 갔답니다. 가게에는 그릭요거트와 냉동 블루베리 그리고 생고구마가 있어서 고구마는 껍질 까서 채 썰고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반만 접시에 담고 가고 가져온 야채 다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한스쿱 브로콜린 옆에 놔두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올렸어요(가게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그리고 건자두 잘라서 뿌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도 더해서 마무리 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과일 야채 등을 미주라토스트에 얹어 놓고 샐러드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만 먹으면 좀 뻑뻑해서 저렇게 같이 있으면 훨씬 더 맛있거든요. 샐러드 먹는데 한 25분 걸렸네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까지 먹고 마그네슘 먹으면서 점심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식후에 커피한잔🥤
식후커피로 집에서 캡슐커피 내려서 아이스라떼로 마셔요 시원하게 마시고 청소하고 반찬 만들어야 겠어요
들꽃7
물습관과 시작🤭🤭
아우 잠도 안깨고 ㅎㅎ 저는 일단 구수하게 보리차 한잔합니다💕 블랙보리 고소하고 맛있어서 저희집에서는 늘 애용하는 보리차랍니다 ^*^
자스민꽃
영양떡
맛있는 영양떡을 간식으로 먹어요 혼자 집에서 쉬면 간식을 자주 먹게 되네요
마음그릇
떠먹는 화이트 스초생
폭신한 시트 보기만해도. 흐뭇 ㅎㅎㅎ 기분 좋은 시간이네요
뽀봉
500 뽀인뜨 못 받을뻔...
전 내일로 착각하다가 오늘 못 받을뻔했네요... 글 올라온거 보고 부랴부랴 걷고 남은 수량 끝자락 부여잡고 받았습니다 헥헥 오늘 미세 먼지로 공기질 않좋아 빠르게 6천보만 걷고 남은 걸음은 집에서 운동하려고 서둘러 들어왔습니다
목표사십구
금요일 마무리
라떼랑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해놓고 그러고도 이것저것 한다고 금방 나가진 못했어요. 1시 9분쯤 라떼랑 나왔답니다. 날이 좋아서 좀 간단한 티를 입혀서 나왔네요. 살짝 흐려도 날이 안 추워서 걷기는 좋았는데 내가 힘이 좀 없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이리저리 가다가 내가 힘들어서 중간중간 많이 쉬고 그러다가 세 시간이나 걸었는데도 겨우 8900보로 집에 들어올 수밖에 없었네요. 시간도 4시나 되고 밖에서 사먹지도 못해서 점심을 먹어야 될 거 같기도 해서 우선 집에 들어왔답니다. 집에서 점심겸 저녁 먹고 나 혼자 6시 쯤 나왔네요. 집에서는 식사하고 나서는 되게 섭섭해서 견과류까지 더 먹었었는데 막상 나오니까 배가 많이 부르더라고요. 이제 오트밀이 배부르게 하나 싶었네요. 하여튼 그 배부름때문에 걷다 보니까. 1시간 20분이나 걸었네요. 홈플러스에서 야채믹스랑 우리 동생 과자 사가지고 아파트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오늘은 15,000보 걸었답니다. 집에 와서 3컵이나 더 마셔서 물 2리터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점심은 집밥
휴가라 오늘 점심은 집에서~~ 꽁치김치찌개 사태장조림 무나물 계란찜 사골국
목표사십구
어나더레벨 프로틴 초코 🍫
출출한 시간이라 ㅎㅎㅎ 후다닥 집에서 가지고온 단백질쉐이크 타서 마셔용 오늘은 초코맛 🍫 단백질쉐이크에용 어나더레벨 껀데 물만 타서 마셔두 맛나서 제가 늘 애용한답니다 ^^*
자스민꽃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근처에서 잡채밥 먹었어요 중국집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모두들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근육 지키는 단백질, 꼭 '이렇게' 드세요!
나이가 들면 우리 몸의 근육은 점점 줄어들기 쉬워요. 그런데 근육은 단순히 힘을 내는 것뿐 아니라,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해요. 사고로 입원해도 근육이 많으면 회복 속도가 빠르고, 당뇨병 예방이나 낙상 위험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된답니다. 그만큼 근육을 유지하는 건 중요한데요, 이때 핵심은 바로 단백질 섭취와 운동이에요. 어떤 단백질을 어떻게 먹어야 근육 건강을 잘 지킬 수 있을지 알아볼까요? 1.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 차이가 있을까? 근육을 만들고 유지하려면 단백질이 필수인데요,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에는 차이가 있어요. 미국 임상영양학저널에 따르면 소고기 같은 동물성 단백질이 콩 등 식물성 단백질보다 근육 생성에 더 효과적이라고 해요. 동물성 단백질에는 우리 몸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이 모두 들어 있어서, 근육 형성에 더 유리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죠. 예를 들어, 소고기 한 끼만으로도 충분한 근육 형성 효과가 있는 반면, 콩은 두 끼를 먹어야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해요. 물론, 이 차이는 단백질을 무조건 동물성으로만 먹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식물성 단백질도 식이섬유나 여러 항산화 성분을 갖추고 있어 건강에 좋은 부분이 많답니다. 그래서 두 가지 단백질을 균형 있게 섞어 먹는 것이 좋아요. 2. 단백질 섭취할 때 주의할 점 동물성 단백질을 먹을 때는 과다한 지방과 콜레스테롤 섭취에 주의해야 해요. 예를 들어,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를 먹을 때는 기름기나 껍질을 제거하는 것이 좋고, 튀기거나 구울 때도 기름을 너무 많이 쓰지 않는 것이 좋아요. 또, 너무 탄 고기는 대장암이나 위암의 위험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신경 써야 한답니다. 이와 달리 생선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돼요. 특히 고등어, 삼치, 연어, 가자미 같은 생선은 육류와 비슷한 수준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어 근육 유지에도 좋아요. 3. 단백질은 세끼에 나눠서 먹기 단백질을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세끼로 나눠서 조금씩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에요. 한 끼에 너무 많은 양을 먹으면 몸이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고, 남는 단백질은 지방으로 전환되기 쉬워요. 그래서 하루 세끼로 단백질을 나눠서 먹고,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적절히 섞는 식단을 짜는 것이 좋답니다. 4. 근육을 위한 단백질 섭취, 운동과 함께! 근육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단백질 섭취만으로는 부족해요. 근력 운동으로 근육을 자극하는 것도 필수예요. 꾸준한 운동은 단백질을 근육으로 사용하는 효율을 높이고, 근육이 건강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할 수 있는 스쿼트, 플랭크 같은 간단한 운동도 좋아요. 💪💪💪 우리 몸은 나이가 들수록 더 많은 단백질과 근육 관리를 필요로 해요.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을 균형 있게 섭취하고, 꾸준한 근력 운동을 통해 건강하고 탄탄한 근육을 지켜보세요. 이 작은 습관들이 시간이 지나면 큰 차이를 만들어 줄 거예요❣️
geniet
점심 - 스파게티와 또띠아피자
스파게티와 또띠아미니피자 집에서 만들어먹었어요 나름 맛 괜찮아요
저스트영
무지개 가래떡
저희 동네 떡집에서 판매하는 무지개 컬러의 가래떡이에요 ㅎ 매일 판매 하는건 아닌데 판매 할때 인스타에 올리시네요 ㅎ 여기는 천연 색소로 컬러를 만드는데 여기 떡들 컬러들이 예술 이네요
로블ㅎ
딜라이트 베이글칩💗
집에서 간식을 늘 갖고오는 1인...ㅋㅋㅋㅋ 오늘은 간식으로 베이글칩 꺼내서 냠냠해봅니다 ☺️❤️ 같이 일하는 친구하고 한봉지 먹음 딱 좋더라구요~ㅋㅋㅋㅋㅋ
자스민꽃
샤브 칼국수
맛있긴 했는데 칼국수 2인분으로 신사임당 한장을 넘어서는 가격 만큼은 아니었다. 이제는 집에서 해먹어야겠다. 맛있었지만 물가 넘 비싸네요.
워터멜론
손만두
집에서 만든 만두 얼려놓은 것 꺼내요 저녁에 만둣국 하려고요 ㅎ
수수깡7
거제 중국요리 맛집 갔어요
거제도 맛집으로 유명한 중국집에서 능이짬뽕(백짬뽕이라 짱뽕보다 우동과 비슷), 쟁반짜장, 일반짬뽕 거기다 탕수육까지 골고루 시켜 나눠 먹었어요. 1시간을 기다려 맛본 건데 양도 많고 다들 안 먹어봤으면 후회할만큼 맛있다는 평이었어요. 탕수육은 우리가 평소 먹던 것과는 완전 비주얼이 달랐어요.
들풀지기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라떼랑 같이 일하러 나와서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도시락으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어서 경화랑 같이 점심 차렸을 때가 2시 초반인데 다 먹었을 때가 3시 하고도 한참 지났답니다. 계속 꽃손님과 커피 손님 오고 갔다왔다 한다고 점심 먹다가 일하다가 다시 한술 뜨다가 또다시 일하라고 그러게 몇 번 했네요. 그러니 소화가 그렇게 썩 잘 된 거 같진 않았답니다. 살짝 배가 아팠어요.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채썬잎채소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에 애사비드레싱 1T 뿌릴 것을 접시에 담고 구운두부 4개 방울토마토 3개도 가장자리 놔두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도 마저 다 잘라서 놓고 냉동 블루베리도 넣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막상 먹을 때는 견과류 먹을 때부터 손님이 오셔가지고 끊기고 야채 먹을 때 두 번 정도 끊기고 두부 먹다가도 끊기고 그랬네요. 식사하다가 끊겼다 다시 먹으면 흐름도 끊기고 식은 느낌이 들어서 맛이 없잖아요. 그나마 샐러드가 차서 그런지 그 느낌이 덜 나긴 해도 접시에 덩그러니 남아있는 음식 다시 보면은 맛있다는 생각은 저 멀리로 사라지네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따라 리코타치즈를 라떼한테 많이 줬답니다. 이게 이번 리코타치즈 마지막이기도 하구요. 오늘따라 드레싱도 많이 안 뿌려지고 발사믹식초도 안 더해서 라떼 주기도 좋았고요. 라떼가 배고파 하는 것 같기도 했고 내가 직접 만든 거라 나쁜 것도 거의 없어서 라떼가 먹기도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현미김밥
집에서 현미김밥 해봤서요.
여랑맘
맛점들 하세요
전 어머니와 시금치 된장찌개 끊여 먹었어요 와이프가 큰딸집에서 오늘 온다네요 삼시세끼 챙기기 힘드네요 와이프가 고맙네요
영진왕빠
통밀 크로플 데웠어용 😆👍
전 집 가는길 간식으로 먹을라구 집에서 성수동 제빵소 통밀 크로플 갖고왔거든요 전자렌지에 1분 데웠더니 너무 뜨거버서 살짝 식혀들고가요😜💕
자스민꽃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라떼랑 12시쯤 나왔는데요. 라떼가 자기가 맞고 싶은 냄새 맞다가 와룡공원 바로 밑까지 올라갔답니다. 물론 누나가 따라가 준 경향은 있지만 다른 데로 가자고 해도 고집을 피워서 좀 따라가지고 따라가 주다 보니까 그렇게 많이 올라갔더라고요. 도저히 거기서부터 내가 어지러워 안 되겠어서 내려 왔답니다. 계속 위로 올라갔으니 시간은 더 걸리고 걸음 수는 작고 힘은 더 들고 집에 들어가자니 걸음수가 많이 부족하고 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갔네요. 벌써 2시나 돼서 얼른 점심 차렸어요. 견과류와물,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우선 견과류부터 천천히 꼭꼭 씹어먹고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거리(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알룰로스, 애사비드레싱 1.5T)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는 조심히 중앙에 놔두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 뚝뚝 썰어서 한쪽 편에는 놓고 그릭요거트 위에 발사믹식초 조금 뿌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발라놓고 샐러드에 있는 야채랑 과일들 조금씩 올려 놓고 샐러드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며칠 만에 먹는 리코타치즈지만 더 맛있더라고요. 며칠을 안 먹어서 혹시 상했을까봐 걱정했는데 괜찮을 거 같았어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2개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퇴촌 순두부
주말 날씨가 아주 좋네요~~🤗 퇴촌에 계란사러 왔다가 퇴촌순두부집에서 점심 먹었어요~^^ 저는 낙지순두부 남편은 백순두부~ 그리고 두부구이까지~~점심 든든하게 잘 먹었어요~~오후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냥식집사
마라샹궈재료
내일 마라샹궈 해먹으려고 쿠팡에사 재료 주문 했어요. 집에서 먹으면 푸짐하게 먹으면서 더 맛있어요 ㅎ 마라탕 보다 샹궈를 좋아해서 집에서 자주 만들어 먹게 되네요
로블ㅎ
오전의 걷기운동
토요일이라 늦게 집에서 나가 만보걷기 완주
tradingcom
금요일 마무리
아침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 했네요. 나 혼자 산책해서 중간에 삼청공원에서 한 40분정도 쉬고 치아바타 사오고 거의 3시간 조금 안되게 산책하고 들어왔답니다. 이보다 빨리 올려고 했는데 힘이 없으니 쉴수밖에 없었고 생각보다 늦게 집에 도착했답니다.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1,200보 걸었네요. 늦게 점심겸 저녁 먹고 배불러서 그냥 집에 앉아있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5시쯤 라떼랑 산보로 나갔었는데 나가긴 내가 나가자고 라떼는 잘 걸어 다녔는데 내가 너무 힘이 딸려서 가다가 40분 만에 다시 돌아왔답니다. 오전엔 춥다고 라떼 옷 2개 입혔었는데 두 번째 나올 때는 또 입냐고 화를 내며 하나만 입혀서 나왔거든요. 아침보단 오후가 날이 조금 괜찮았지만 사실 나는 여전히 꽁꽁 싸매고 나와서😅 라떼 자기가 원한 거니까 하고 돌아다녔네요. 들어올 땐 개운해 보이긴 했어요. ㅋㅋ 들어와서 물 3잔 더 마시고 2리터 마저 채우고 집에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어줬어요. 라떼는 오늘 잠깐이지만 두 번 산책하고 지쳤나봐요. 쇼파랑 한 몸이 됐어요.ㅋㅋㅋㅋ 오늘 13,4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에 월남쌈 🥗 어떠세요?!
월남쌈 좋아 하시나요? 집에서 먹기에는 손이 많이 가는 음식 이라서 동네 근처 맛집으로 저녁 먹으러 왔어요. 야채를 어쩜 예쁘게 썰었는지 신기하네요 ㅎ 월남쌈은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대요 ㅎ *월남쌈 효능 비타민과 미네랄 측면에서도 월남쌈은 우수한 영양 공급원입니다. 특히 비타민 A와 C가 풍부 하여 항산화 작용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칼슘과 철분도 포함되어 있어 뼈 건강 과 빈혈 예방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채소 와 허브에서 오는 식이섬유는 소화를 돕고 포만 감을 줘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로블ㅎ
라떼랑 그리고 나 혼자 산책
11시부터 준비해서 근무 나갈려고 했는데 내 몸이 갑자기 너무 안 좋아지니까 서비스업을 한다는 거 자체가 너무 부담스러운 거예요. 결국 엄마가 오늘 근무 나가셨어요. 엄마가 토요일 못쉬니까 대신 근무해드리기로 했는데에서 정말 죄송하네요. 그치만 화장도 다 해놓고 있기 때문에 라떼 산책하고 만보는 걸어놓고 집에서 쉬려고 11시 45분에 나왔네요. 라떼 얼른 자기 필요한 작은볼일 큰볼일 보고 들어가자네요. 며칠 동안 계속 나왔고 날도 추워서 그런가봐요. 이 사진은 라떼가 되돌아서 집에 가고 있는데 아파트에 1살 정도되는 검정색 푸들 한 마리가 다가오니까 지켜보는 사진이랍니다. 라떼는 강아지가 보이면은 우선 멈춰서 기다렸다가 그 강아지가 이제 가까이 오면 천천히 다가가서 인사하는 타입이거든요. 물론 귀찮게 하면 먼저 도망가구요. 얘는 천방지축이라 냄새 맡고 인사하다 귀찮은지 도망왔답니다. ㅎㅎ 라떼는 집에 들러다 보내고 12시 12분쯤 나 혼자 나왔답니다. 힘이 없어서 천천히 걸어서 삼청공원까지 왔어요. 여기서 앉아서 쉬려구요. 앙상한 가지 사이로 하늘이 너무 파랗네요. 나랑 다르게 겨울 풍경은 너무 멋져요. 뭐 내가 힘들어도 멋진 건 멋진 거죠?ㅋㅋㅋ 근사한 풍경 보고 있으니. 좋네요. 쉬니까 좀 낫긴 한데 이제 또 걸어야 하겠어요. 여기까지 올 때는 치아바타를 하나 사갈까 생각중인데 아직도 결정을 못했어요. . . 결국 계동의 나폴리라는 빵집에서 플레이 치아바타 3,500 하나 포장 했답니다. 예전에 가오픈 상태에서는 강아지 출입이 가능했거든요. 근데 오픈하고 나서 언제부터 애견출입이 안되더라구요. 주변의 민원이 많아서 결국 포기했대요🤣 어쩌겠어요? 우리 라떼랑 갈 수 있는 빵집이 하나 줄어서 그때 엄청 섭섭해했네요. 다 당사자들의 이유가 있는 거니까 받아들여야줘😅 집에 가져가서 내 야채들과 양배추라페 넣어서 샌드위치 먹으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전 어머니와 떡만두국 먹었어요 큰딸이 오지 말라고 해서 집에서 먹었네요 큰딸이 걱정 이네요 괜찮아 지겠죠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