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진짜 모닝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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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애써야 유지되는 관계는 끊어내야 하는 이유
관계는 줄다리기가 아닙니다. 한쪽이 끝없이 당겨야 유지되는 사이라면, 이미 그 줄은 끊어진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애쓴다’는 건 내가 그 관계에 에너지를 지나치게 쏟고 있다는 뜻이고, 이는 결국 나를 잃어가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1. 애씀은 균형을 무너뜨린다 인간관계는 본래 주고받음의 리듬 속에서 안정됩니다. 그런데 나만 연락하고, 나만 맞추고, 나만 기다린다면 그건 이미 관계가 아니라 소모입니다. 한 사람의 지속적인 애씀은 결국 감정의 무게추를 기울게 만들고, 존중보다는 의무감만 남게 됩니다. 무너진 균형 속에서 마음은 메말라 갑니다. 2. 애쓰는 만큼 자존감은 깎인다 억지로 유지하는 관계는 스스로를 의심하게 만듭니다. “내가 더 노력해야 하나?”, “내가 뭘 잘못했나?” 같은 질문이 반복되면, 자존감은 서서히 침식됩니다. 스스로 가치를 깎아내리면서까지 지켜야 할 관계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관계는 나를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는 사람과의 연결에서 시작됩니다. 3. 사랑도 우정도 일방적일 수 없다 사람은 누구나 소중해지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해도 상대에게서 변화가 없고, 내가 주는 만큼 돌아오지 않는다면 그건 이미 마음이 떠난 상태입니다. 4. 내가 사라지는 관계는 건강하지 않다 애쓰는 관계에서는 내가 점점 작아집니다. 내 감정, 내 시간, 내 욕구는 항상 뒷전이 되고, 그 사람의 눈치와 반응만으로 하루가 오락가락합니다. 결국 나는 나를 소외시키고, 타인을 중심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타인을 위해 내가 사라지는 순간, 그 관계는 끊어내야 할 신호입니다. 관계는 지켜야 할 것이지만, 지키기 위해 내가 부서져야 한다면 그건 이미 상처입니다. 진짜 소중한 관계는 애쓰지 않아도 편안하고, 자연스레 이어집니다. 이제는 나를 소진시키는 관계 대신, 나를 회복시켜주는 사람들과 함께할 때입니다. 당신이 먼저 애쓰지 않아도 빛나는 인연이 반드시 존재합니다.
팝콘각
냉동 블루베리 같은 냉동 과일 세척 시 구분법
냉동 과일별로 식품 유형 구별법이 따로 있는 줄은 오늘 처음 알았네요
감사하며살자
저녁은 집에서 샐러드와 두부과자
집에는 4시 11분에 도착했고 커피 냉동실에 넣어놓고 샤워하고 나와서 커피랑 같이 저녁 차렸답니다. 점심에 빵 먹고 배불렀을 때는 저녁은 간단히 먹을려고 했지만 엄마 면회 갔다 오고 나선 갑자기 기운이 뚝 떨어져서 안 되겠더라구요. 견과류랑 메가리카노,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제로 두부과자까지 해서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자두2개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병아리콩하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왓더파퍼스 제로 두부과자는 그제 배달됐는데 당분은 제로인 두부 과자이지만 그래도 45g에 245kcal 입니다. 처음에는 반만 접시에 담았는데 그것 갖곤 살짝 모질라서 그냥 한 봉지 뺀 거 다 먹었답니다. 제법 kcal는 나가지만 두부과자니까 단백질이나 탄수화물 보충에 도움이 되겠죠?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건 과자라는 이름값인지 약간 짭짤해요. 현미칩은 짠맛은 없었는데 그래서 ķcal가 차이가 날까요? ㅎㅎ 두부 과자도 밥으로 먹은 거라고 생각하고 샐러드 남은 거 얹어서 먹었답니다. 다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저녁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포인트로 메가리카노 샀어요.
엄마 면회 다녀오고 대학로에 돌아와서 내일 새벽에 필요한 영수증을 안 챙겨와서 그것까지 챙겨서 집에 가려는데 어지럽고 힘이 너무 떨어졌답니다 이러다 쓰러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까지 하게 되니까 걱정이 돼서 카페인 보충을 해야겠더라고요. 벌써 플라워 카페에선 한참 나와서 집 가까운 곳이라 돌아갈 수는 없고 그냥 가는길에 있는 중저가 카페인 메가커피 가서 아메리카노 하나 사려니 그냥 내 돈 쓰기는 좀 그렇고 포인트로 먹을까 했네요. 그래서 지금까지 내가 열심히 모은 포인트로 샀어요. 야핏무브 라는 걷기 앱으로 포인트 모으고 있었는데, 메가 커피의 메가리카노를 5000 포인트로 바꿔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치고는 포인트를 많이 가져간다 싶더니 메가리카노는 3300원이네요. 포인트 바뀔 때만 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이름만 그렇게 부르는 줄 알았는데 키오스크에서 메뉴를 보니까 사이즈가 커서 더 비싼 커피더라고요.ㅋㅋ 야핏무브에선 처음 포인트 써봤답니다. 이런 쿠폰을 쓰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그냥 주문 받아줬으면 했는데 알바생이 너무 바쁘더라구요. 키오스크 쓰면 안되냐 그래서 한 번 해봤는데 그렇게 어렵진 않더라고요. 그리고 메가커피가 정말 바쁘더라구요. 알바생 2명이서 눈 코 뜰새 없이 하는거 보고 2명 갖고는 안 되겠는데 라는 생각마저 들었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를 해서 부럽기도 했는데 거기가 워낙 가성비로 승부 보는 곳이라 알바생을 작게 쓰는 것도 이해가 되고 알바생이 너무 힘들어서 그렇게 얘기하는 것도 다 이해가 되더라고요.😅 하여튼 나와서 한 모금 쭉 마셨는데 마일드 하고. 괜찮더라고요. 나는 별 불만 없었고 오히려 카페인 보충해서 힘낼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로
날씨가 진짜 덥네요 비가온뒤 햇살이 더 뜨거워졌어요 아아로 더위 식혀봅니다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된 느낌이 듭니다 모두 건강한 주말 되세요
쉬림프
추어탕
날씨는 덥지만 몸보신하러 추어탕 먹으로 갔어요 식당에서 사소한 싸움을 하시는분들이 계셔서 먹으면서도 눈치가 보이더라구요 추어탕은 진짜 맛있었네요
쉬림프
빵집 들러봅니다 👍😀
조금 일찍끝낫슝 집가는길 빵집 빵사러 들러봅니다😆😆 여기 소금빵 둘째가 진짜 좋아하거든요. 신랑은 맘모스 드신다네요^^
자스민꽃
저당 라떼 추천
오늘은 저당을 위한 간식을 알아봅시다. 평소에 카페라떼를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라 이걸 포기할 수 없어서 그나마 저당을 위해 식물성우유로 대체하여 마시고 있습니다. 맛은 라떼를 넘을 수 없지만 다이어트를 위해 포기해야죠 모… 그래도 그만큼의 효과는 있는 것 같습니다. 평소 유제품을 먹으면 피부도 그렇고 몸이 잘 부었는데 요즘엔는 그럴 일이 좀 적어졌네요. 효과가 이렇게 있으니 또 점점 습관도 변해가네요. 가격도 같거나 별 차이가 없으니 선택 안 할 수 없죠? 여러분도 도전해보세요. 처음 시작이 어렵지 건강을 위해서 포기하면 얻어지는 것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안 되겠다 이렁 분들은 다른 간식을 줄이시면 됩니다. 저는 자주 마시고 매일 먹는 겅 습관을 바꾸면 평생갈 것 같아 도전해 보게되었는데 다시 언제 본 라떼로 돌아갈 지는 모르겠어요 맛이 아무래도.. 그래도 몇 번이라도 도전하는 것 저를 위한 선택이니 해 보려고 해요. 저는 다른 간식도 많이 먹어서 이거 하나라도 고쳐보려구요
헤일리1
토요일 만보 걷기
왕복 6시간이나 걸려 결혼식에 다녀오다보니 토요일인데 밤에 만보 걷고 왔어요. 올 들어 처음 본 비비추꽃이 비에 젖어 더욱 영롱하게 보였고, 겹꽃인 꽃치차나무의 꽃도 달콤한 향을 뿌리고 있었어요.
들풀지기
시원한 커피 한 잔~
얼음 가득 넣어 띵하도록 커피 한 잔 시원하게 마시며 정신 차려봅니다. 시간 진짜 빠르게 가네요~
쩡♡
아침은 기본식단
4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까지 잘 먹었는데, 퇴근하고 라떼 산보까지 하고(어제 비가 간간이 내려서 산보는 15분 했지만 어제 근무시간이 길어서 그런가 힘들더라구요) 나선 힘이 많이 빠졌었거든요. 그래서 견과류를 조금 먹겠다는 게 라떼랑 나눠 먹다 보니 제법 많이 먹게 됐답니다. 그러다 보니 이렇게 됐네요.ㅠㅠ 마지노선인 62을 넘어갔으니 오늘은 급찐급빠 해야 합니다. 요즘 성공률이 그렇게 좋지 못하지만 노력이라도 해야겠죠?😅 그래도 아침은 잘 먹으니까 기본 식단으로 잘 챙겨 먹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소세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저번에 산 아임닭의 닭가슴살 청양고추 소시지이고 70g, 120kcal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와 토마토 반개 썰어 펼치고 오렌지 3분의 1은 잘게 썰어서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닭가슴살 소세지 쫑쫑 썰어 한켠에 두고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랑 건자두 잘게 썰어서 토핑으로 더 했네요. 오늘 아침엔 남동생하고 어머니 문제로 조금 언쟁이 있었답니다ㅠㅠ 사실 어머니와 남동생 모두 신부전증4기라 단지 어머니 문제만이 아닌 본인의 문제도 되거든요. 그래서 언쟁이 좀 더 심각해졌었나 봐요.😤 동생은 화난다고 자기가 아침에 끓인 너구리 버려버렸는데 나는 열심히 만든 내 식단은 다 먹었답니다. 물론 감정이 안 좋고 속 시끄러우니 즐겁게 먹진 못했지만 그래서 오히려 꼭꼭 씹어 먹었답니다. 난 내 샐러드는 아까워서도 못 버리겠거든요. 하지만 동생 라면은? 아깝지는 않네요. 아침 약도 당장은 안 먹을 거라 그게 조금 걱정되긴 해도 신부전증 환자한테 라면이 뭐가 좋겠어요? 나보다 3살 어린 동생이니 아직 살날이 창창한데 치수가 조금만 나빠지면 투석을 해야 된다는데, 식습관을 바꿀 생각을 안해요🤢 이걸로 처음 일 년을 계속 싸운 후라 더 이상 간섭 안하고 약만 제때 먹으라고 했는데 약도 제때 안 먹을때가 있어서 이렇게 투딱거릴때가 있답니다. 하여튼 천천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도 완료. 오늘따라 좀 힘겹게 먹긴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레몬수🍋 한 잔~
처음엔 무슨 맛으로 먹나 했는데 이젠 너무나 잘 마시고 있네요.상큼해서 입안도 개운하고 좋아요~😃
쩡♡
올해 5통째 수박 먹어요
올해 5통째 수박 먹어요 처음 먹었을때가 제일 맛있었어요
미주장
스텔라떡볶이
엄마랑 동생이랑 스텔라 떡볶이 처음먹어보는데. 맛있네요
뽀봉
준비된 녀자
30분 부터 점심시간이에요 오늘 따라 왜이렇게 배가 고픈건지 지금 맘 같아서는 진짜 미친듯이 먹을 수 있을거 같거든요 전 준비가 되었어요 뛰쳐 나가서 먹을 준비가!!! 각자의 위치에서 점심 맛있게 먹고 만나요
2민트홀릭
아침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아침에 보니 300g이 다시 늘었답니다. 다시 61.7g이에요. 어제 빠졌다고 편하게 아침엔 족발 샐러드, 점심엔 찐고구마 2개나 들어간 샐러드를 먹고 저녁에 라떼 산책까지 끝내고 배고파서 견과류 간식도 제법 먹었더니 쪘네요. 그러고 보니까 찔 이유가 많아서 진짜 이유를 모르겠는데 다 영향을 줬겠죠? 따지고 보니까 300g만 찐 게 다행이었네요😅 아침에 8시까지 출근이라 7시 반에 나가야 돼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서 출근해서 가게에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과일 고구마 샐러드입니다. 찐고구마 1개를 샐러드에 넣어서 따로 탄수화물은 안 챙겼어요. 물론 충분하겠죠?ㅎㅎ 아침에 집에서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이에요. 야채믹스 한 팩이랑 레몬즙 하나 챙겼고 통하나에 당근 파프리카 오이 생고구마 브로콜린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햄프씨드랑 초당 옥수수까지 더했어요. 오늘따라 야채가 많았는지 한 통을 꽉 채우라고요. 어쩔 수 없이 다른 통에 양배추라페랑 오렌지 4분의 1, 사과 한쪽 넣네요. 가게에 와서 야채 믹스 한 팩 씻어서 반만 접시에 깔고(나머지 반은 다음에 먹으려고 담아놨답니다) 가져온 야채 붓고 브로콜리만 옆에 빼놨어요. 따로 가져온 사과는 채썰어 야채랑 같이 놔두고 양배추라페 담고 오렌지는 얇게 썰어 가장자리에 두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찐고구마도 깍둑썰기해서 가장자리에 놨뒀네요. 가운데는 그릭 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블루베리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엄청 푸짐했어요. 찐고구마가 어느정도 들어가면 엄청 배부르더라고요. 어제는 두 개였지만 오늘은 한 개인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많네요. 그래서 탄수화물은 따로 안 챙겼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부터 먹고 있는데 이모가 벌써 오셨어요🫨 진료 2시간전에 검사하는 게 있는데 오늘따라 줄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시간이 많이 남아서 다시 오셨대요. 보통은 검사 기다리는데 한 시간씩 기다렸다네요. 오셔서 이모도 쪼금 드셨답니다. 방울 토마토 몇 개랑 오렌지 한쪽 드셨어요. 저번에 내가 만들어주는 샐러드 먹고 소화가 안 돼서 힘들었다고 많이 드시진 않네요. 그치만 내가 샐러드 먹으면서 당뇨가 있는 이모한테 또 한 번 엄청 설교를 했답니다. 맛있고 쉽게 씹어지고 소화가 잘 되는 것들은 보통 혈당을 올리고 혈당 스파이크가 올 수 있다. 이렇게 야채가 많고 씹는데 오래 걸리는 샐러드랑 같이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먹어야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다구요. 맞는 말이지만 듣기는 싫으신가 보더라고요. 특히 국수를 좋아하는 이모한테 국수 종류를 일주일에 한 번만 드시라고 했답니다(국수를 아예 끊으면 좋지만 매일 드셨던 분이라 가능하지 않을 것 같아서) 요 근래에 콩국수를 매일 드셨대요. 오늘 혈당을 재보니 너무 높아서 기분이 나쁘다면서 병아리콩 탓을 하시길래 그럴 리 없다고 따져보니 콩국수가 원인이었네요.😣 어처구니가 없지만 이제라도 원인을 알으니까 다행이죠? 알고 나면 바꿀 가능성도 있으니. 그래서 한 번 더 설파했죠. 당이 있는 과일을 먹더라도 식이섬유도 꼭 같이 먹으라고~ 나처럼 5가지 이상 야채를 골고루 먹지 않더라도 이모가 좋아하는 오이 같은 거라도 꼭 같이 드시라고요. 내가 밥 먹으면서 엄청 잔소리를 했네요. 우리 이모는 밥은 먹지 않았지만 옆에서 잔소리 듣는다고 배불렀을 거예요.😆 우리 집안에 첫 당뇨 환자라 걱정이 된답니다.😨 아침 잔소리까지 하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무설탕'이라고 다 좋은 건 아니다! 당 관리를 위해 식품 라벨 똑똑하게 읽는 법
건강을 위해 ‘무설탕’ 제품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요. 하지만 모든 무설탕 제품이 진짜 ‘건강한’ 건 아니에요. 제품 앞면보다 뒷면 라벨을 잘 읽는 습관이 중요해요. 이 글에서 ‘진짜 무설탕’을 구별하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1️⃣ 무설탕? 당류가 없다는 뜻은 아니에요 ‘무설탕’이라는 표현은 설탕이 안 들어갔다는 뜻이에요. 하지만 다른 당류나 감미료가 들어 있을 수 있어요. 🍯 포도당, 과당, 액상과당 등은 설탕 대신 자주 쓰여요 🍎 과일 농축액, 시럽류도 당 성분이 많을 수 있어요 📦 라벨 뒷면에서 ‘총당류(g)’ 항목을 꼭 확인해보세요 2️⃣ ‘무가당’, ‘당류 무첨가’, ‘저당’은 다 다릅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표현에 따라 의미가 달라요. 마케팅 문구에 속지 않도록 구분하는 게 필요해요. • 무가당: 설탕을 넣지 않았지만 자연당은 포함 가능 • 당류 무첨가: 당을 따로 넣지 않았다는 의미 • 저당: 전체 당 함량이 낮게 설계된 제품 👉 실제 함량은 ‘영양정보표’에서 수치로 확인해야 해요 3️⃣ 무설탕 제품에는 인공 감미료가 자주 들어가요 대표적으로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에리스리톨 등이 있어요. 🍬 인공 감미료는 칼로리는 낮지만 장내 미생물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혈당은 크게 올리지 않지만 개인 차도 있으니 한 번에 많이 섭취하기보단 적당히 즐기는 게 좋아요 4️⃣ 당 섭취 줄이려면, 이렇게 선택하세요 정말 건강한 ‘무설탕’ 제품을 고르려면 성분보다 ‘전체 식품’과 식습관을 함께 보는 게 중요해요. 🥗 원재료가 단순하고, 가공이 적은 제품 위주로 📊 총 당류 5g 이하 제품이면 비교적 안전한 편 📋 성분표에 다양한 감미료나 시럽이 많다면 주의 🍵 간식보단 식이섬유, 단백질 비중이 높은 음식으로 대체해보세요 🔍🔍🔍 무설탕이라도 '정말 괜찮은지'는 라벨을 봐야 알 수 있어요. 포장지 앞면보다, 뒷면 성분표를 보는 습관이 건강한 식단과 혈당 관리를 위한 첫걸음이에요.
geniet
김치볶음은 👍 최고
신랑님이 김치볶음 해줬어요 고기까지 넣어서 히힣.....내남자표 김치볶음은~😉 진짜 너무 맛난거같아요 밥 스윽 올려먹음 짱맛.....
자스민꽃
남대문시장 백년가게 "진주집"
오랫만에 저녁회식해요.. 주로 낮에 간단히 점심으로 퉁치는데 더워진다고 보양식 먹으러 왔어요.. "진주집"은 꼬리찜이나 꼬리탕만 전문으로하는 남대문 터줏대감이죠. 전문점이다 보니 잡내없고 뼈에서 살이 쏙 빠질정도로 아주 부드러워요 노포답게 마음편하고 세월이 주는 정이 있네요... *백년가게 전통을 유지하면서도 시대의 변화에 발을 맞춰가는집(30년이상된집) 어려움속에서도 꾸준히 노력으로 한결같음을 유지하는 가게 백년을 이을 가게라는 뜻... 더운날이라 소맥으로 시작!! 소의 엉덩이살 방치찜 : 처음 먹었는데 살짝 질긴감이 있고 장조림같은 식감이... 꼬리찜은 느끼하지 않도록 칼칼..
장보고
똥 밟았슈!
진짜 떵을 밟은거는 아니고요 ㅎㅎㅎ 아침에 당하지 않아도 되는 봉변을 당해가지고 약간 얼탱이가 빠져있는 상태에요 곱씹어 봐야 나만 스트레스 받으니까 생각말자 하는데도 불쑥 생각이 한번씩 올라와요
기춘이530707
소휘 애사비 구미 실제 사용후기
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중에 하나가 배가 불러도 멈추질 않고 계속 먹는다는 거지요 저 같은 경우도 그런 경우가 많아요 한 번 입이 터지면 배가 아무리 불러도 끊임 없이 계속 먹게 된다는 거네요 그리고 밥 먹고 나서도 꼭 간식 먹어줘야 하고요 간식을 먹을때는 손이 끊임없이 움직이네요 보통 말하는 탄수화물 중독 같아요 그래서 항상 식욕을 조절하고 혈당을 관리해야 한다는 측면에서 고민이었어요 요럴때 입터짐을 방지해준다고 하는 소휘 애사비 구미를 활용해 봅니다 광고를 보면 소휘애사미 구미의 효과는 입터짐 방지에 좋다고 해서 도전해 봅니다 하루에 1번이고 2알을 먹으라고 권고하는데 가끔씩 두세번 먹기도 합니다 소휘애사비구미의 맛은 정말 시큼하고 진뜩진뜩해요. 소휘애사비구미의 제품광고에서는 처음에는 녹여먹다가 나중에 씹어 먹으라고 하는데 그게 잘 안되어 처음부터 씹어먹으니 이빨에 잘 달라 붙더라구요 이것도 저의 식탐때문이라 그런가봐요 소휘애사비구미는 한박스 해봐야 30알 들어있어 하루에 두알 먹으니 15일치 밖에 안되고요 그것도 간식 땡길때 자주 찾으니 15일을 못견디네요 그래서 할인할때 왕창 사게 되네요 소휘 애사비 구미는 1알당 8칼로리 정도라 크게 부담은 안되더라구요 영국산 유기농 애사비 500mg, 식이섬유 400mg, 프락토올리고당 1290mg이고 물엿이나 젤라틴이 없다고 하네요 사용 효과는 아직 까지는 크게 못느끼고 있어요 살이 빠진다는 느낌은 아니고요 간식을 탐하고 싶을때 소휘애사비구미 2알을 자주 찾으니 확실히 간식을 줄이는 효과는 있는것 같아요 밥 먹고 간식 먹고 싶을때 일단 2알을 먹기는 하는데 간식에 대한 유혹을 느낄때 마다 먹으니 하루에 두세번 먹네요 좀더 꾸준히 오래 먹어본다면 혈당관리 잘되고 간식에 대한 욕구가 사라지는 소휘애사비구미의 확실한 효과를 기대해 봅니다
잘될
프사오, F45, 크로스핏 차이? 한 눈에 비교하기!
출처 : Meghan Holmes 요즘 핫한 프사오! 빡세다는 건 아는데, 크로스핏이랑 뭐가 다르지? 궁금하셨다면, 이 글을 읽어보세요!! 마지막에 요약 표도 있어요ㅎㅎ 피트니스 트렌드가 점점 다양해지면서 어떤 운동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더 많아진 것 같아요. 그런데 막상 검색해보면 전문용어가 많아서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프사오, F45 운동, 크로스핏 차이를 정리해드릴게요! 각 운동을 시작하기 전 알면 좋은 팁도 함께 알려 드릴테니, 고민 중이라면 이 글을 참고해주세요! 1. 프사오(FSAO) 먼저 프사오가 뭔지부터 살펴볼게요. 프사오는 Functional Strength And Output(기능성 근력 및 출력)의 약자로, 기능성 트레이닝과 근력 운동, 유산소 운동을 결합한 프로그램이에요. 기존 크로스핏이나 F45 운동의 장점을 가져오면서, 보다 안전한 방식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죠! 프사오 운동 특징 ✔ 기능성 트레이닝 중심 :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움직임(스쿼트, 런지, 푸쉬 등)을 강화 ✔ 근력 + 유산소 조합 : 심폐지구력과 근지구력을 동시에 향상 ✔ 시간 구성 : 보통 45~60분 프로그램으로 구성 ✔ 레벨별 구성 :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단계별로 조정 가능 ✔ 부상 위험 감소 : 안전한 동작 패턴에 초점 프사오 운동 추천 대상 ✔ 체력을 기르고 싶은 직장인 ✔ 건강하게 몸을 만들고 싶은 다이어터 ✔ 고강도 크로스핏은 부담스러운 운동 초보자 프사오는 최근 많은 헬스장에서 전용 프로그램으로 도입하고 있어 접근성이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 2. F45 운동 F45 운동은 Functional 45의 약자로, 45분 동안 진행하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 프로그램이에요. F45 운동 특징 ✔ 시간 구성 : 45분 동안 다양한 동작을 인터벌 방식으로 진행 ✔ 프로그램 다양성 : 요일별로 유산소 중심/근력 중심 프로그램이 다름 ✔ 전문 트레이너 주도 : 정해진 시간 동안 그룹 트레이닝 형식으로 진행 ✔ 초보자 적응 가능 : 각 동작에 난이도별 옵션 제공 F45 운동 추천 대상 ✔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운동하고 싶은 분 ✔ 체중 감량과 체력 증진을 동시에 원하시는 분 ✔ 혼자 운동보다 그룹 트레이닝이 더 잘 맞는 분 F45는 전 세계적으로 체계화된 브랜드 프로그램이라, 트레이너의 숙련도와 프로그램 구성 수준이 높은 편이에요. 3. 크로스핏 크로스핏(CrossFit)은 이미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웨이트 트레이닝, 유산소, 체조 요소를 모두 포함한 고강도 프로그램입니다. 크로스핏 특징 ✔ 고강도 : 짧은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운동량을 소화 ✔ 복합 운동 중심 : 중량 운동(데드리프트, 스내치 등), 바디웨이트, 유산소 등이 복합적으로 구성됨 ✔ 경쟁 요소 존재 : 기록 경쟁과 팀 경쟁이 많아 동기부여 효과 큼 ✔ 기초체력 필수 : 초보자는 기초 체력 훈련 후 입문 권장 크로스핏 추천 대상 ✔ 운동을 즐기며 도전하는 성향의 분 ✔ 다양한 종목을 배우고 싶은 운동 매니아 ✔ 경쟁과 기록 향상에 재미를 느끼는 분 크로스핏은 정확한 자세와 안전 관리가 매우 중요하니, 처음에는 코칭 경험 많은 헬스장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 프사오, F45 운동, 크로스핏 차이점 정리 구분 프사오 F45 운동 크로스핏 운동 구성 기능성+근력+유산소 인터벌(유산소/근력 혼합) 웨이트+유산소+체조 강도 중간~높음 (안전 중심) 중간~높음 (지속적 진행) 높음 (고강도 복합 운동) 개인화 단계별 난이도 조정 쉬움 난이도 조정 가능 초보자는 별도 기초 교육 필요 트레이닝 형식 그룹 트레이닝 or PT형태 그룹 트레이닝 그룹 트레이닝 + 개인기록 시간 45~60분 45분 60분 내외 추천 대상 운동 초보~중급자, 부상 예방 원하는 분 다이어트, 체력 향상 운동 매니아, 경쟁 좋아하는 분 표를 참고해서 나의 운동 목적과 성향에 맞게 골라서 시작해보세요! 부담 없이 건강하게 체력 향상하고 싶다면 👉 프사오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땀 빼고 싶다면 👉 F45 운동 도전과 경쟁, 고강도 훈련을 즐기고 싶다면 👉 크로스핏 지니어트에서도 프사오 입문 후기가 종종 올라오는 걸 보면, 점점 부담스럽지 않게 시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 같아요ㅎㅎ 처음 시작하실 때는 체험 수업이나 1회권 등록으로 직접 경험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 직접 해봐야 느낄 수 있는 것도 있으니… 내가 즐길 수 있는 운동인지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가장 좋은 운동은 나한테 맞고, 내가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이라는 점!! 더 궁금한 내용이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ㅋㅋㅋ
열정가득
다이어트 보조제 '슬림다운03' 한달 먹고 보니... 흠...
여름이 다가오는 관계로 다이어트를 해보고자... 다이어트 보조제를 샀습니다 운동은 안 하고 보조제를 사는ㅎㅎ... 그래도 효과가 있길 기대하며 사봤어요! 다이어트 보조제 검색해서 나름? 후기 좋아보이는 요 '슬림다운03'으로 골랐어요 오메가3 같은 캡슐 형태로 되어 있고, 하루에 1번 3알을 먹어요 한 통에 42알 들어있어서 2통 하면 딱 한 달 분량!! 한 번에 3알을 먹어야 해서 조금 불편하긴 하지만ㅜㅜ 그만큼 효과가 있길 기대하며 먹었어용 알이 크긴 하지만 맛도 없고, 향도 없어서 거부감은 없었어요! 지금 딱 한 달차인데... 사실 저는 크게 변화는 못 느꼈어요ㅠ 나름 다이어트 식단 한다고 일주일에 5끼 정도는 샐러드 먹었는데도... 아 물론 운동은 안 했습니다 ㅎ 몸무게 자체는 1kg 정도 빠졌는데, 제가 원래도 몸무게가 확확 바뀌기도 하고 식단을 조금 해서 빠진 것 같아요 솔직히 다이어트 보조제 효과는 잘 체감이 안 되네용... 여태 여러 다이어트 보조제를 먹어봤는데, 막 효과가 드라마틱하다! 했던 건 없었네요 보조제는 그냥 플라시보인 건지...😅 지니어터분들은 이건 진짜 효과 있었다! 하는 다이어트 보조제 있으신가요?
열정가득
장영란의 파비플로라 다이어트 보조제 후기
안녕하세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파비플로라에 대해 후기를 남겨보려고 해요. 안그래도 요즘 복용중인데, 어제인가 엊그제 홈쇼핑에 나와서 광고하시더라고요 처음에는 장영란 씨가 23kg 감량했다는 소식을 듣고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유튜브에서 직접 후기를 공유하시는 영상을 보니 더욱 궁금해져서 홈쇼핑에서 주문했는데, 정말 품절 직전이더라고요! 맛은 그냥 알약이에요. 물이랑 꿀꺽 삼키는? 다른 보조제들처럼 비린 맛이나 불쾌한 냄새가 없어서 부담스럽지 않더라고요. 아직 복용 초기라서 극적인 변화는 없지만, 보조제만으로는 큰 기대를 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장영란 씨도 식습관 개선과 스트레칭을 병행했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도 식단 조절과 가벼운 운동을 함께 하면서 복용하고 있어요. 총평! 다이어트 보조제는 어디까지나 '보조'하는 역할이라는 걸 명심하고 계시면 좋을 것 같아요. 건강한 생활습관이 기본이 되어야 하고, 파비플로라는 그 과정에서 도움을 주는 정도로 생각하시는 게 현실적일 거예요. 꾸준히 복용해보고 좋은 결과가 있으면 다시 후기 남기도록 할게요!
깨개갱
다이어트 보조제 컷슬린포 다이어트
먹거리가 풍부한 요즘시대에.. 건강한 몸을 위해서 체중조절은 필수아닌 필수고.. 그러기위해서는 운동과 식습관으로 다이어트하는게 가장 이상적이지만.. 끈기있고 그닥 부지런하지못한 성격탓에.. 그 이상적이고 올바른 다이어트는.. 제겐 참 쉽지않네요.. 별생각없이 먹고픈거 먹다보면.. 금새 몸이 무거워지기를 반복;;; 근력부실 체력이에요.. 기본적으로 걷기와 계단오르기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조절하고는 있지만.. 근력운동을 해도.. 진짜 잘 안늘더라구요ㅠ 더불어 건강검진이라도 할때면.. 체지방수치에 겁나 스트레스받구요;;; 체중조절.. 것도 건강하게 균형적으로 조절하는건 참 어려워요.. 그래서 제가 다이어트보조제로 도움받는것이 있는데.. 컷슬린 포 다이어트 랍니다.. 하루 두번먹는데 개별포장되어있고.. 3개의 정제약크기도 작은편이라 그나마 부담없더라구요. 바나바잎 추출물과 녹차추출물로 인해.. 체지방도 감소되고.. 혈당조절도 되며.. 콜레스테롤 또한 개선된다하니.. 믿고 먹게되네요ㅎ 심리적으로 의지를ㅋㅋㅋ 저처럼.. 게으르고.. 언제나 초보적인 다이어터에겐 컷슬린 포 다이어트가 딱입니다요ㅎㅎ
cutedavid
다이어트 보조제인 닭 가슴살 사용 후기
다이어트를 5년 정도 실천중이다 처음1년간은 살도 잘빠지고 해서 다이어트에 대한 기대치도 높았다 처음엔 디이어트에는 운동이 효과가 큰줄만 알고 운동을 집중적으로 했다 그런데웬걸 운동으로는 한계에 봉착하게 되었다 다이어트 관련 문헌을보더라도 운동보다는 식이요법이 더 중요하다는 얘기들을 듣고 보니 비로소 식이 요법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결과 가장 일반적인 닭가슴살 다이어트를 선정했다 가격은 비록 4700원으로다소 비싼 편이나 점심가격이 보통 만원이 넘는것을 보노라면 점심식사 대신 닭가슴살을 먹게되므로 결코 비싸다고 할수도없다 더구나 단백질이 42% 이고 탄수 화물이 없어서 다이어트 음식으로서는 적격이다 조리법도 전자레인지에서 1분이내로 간편하여서 부담이되지 않는다 보관도 냉장실에서 오래동안 방치 할수 있어서 편리하다 2개월 정도 닭가슴살 다이어트를 하고있는데 현재는 점심으로 닭가슴살만 먹어도 배가고프지 않고 오히려 홀가분한 기부까지 느낀다
재털이
체리
체리밭 견하갔어요 체리나무는 처음봐요
뇌순이
얼음이 다 녹은 커피
피곤이 쌓여 있는 상태에서 마시니까 얼음이 다 녹은 밍숭 밍숭한 커피여도 맛있네요 피로가 좀 녹는 느낌적인 느낌이에요 근데 이게 진짜 카페인의 효과인건지 커피 마셨으니까 기운 날꺼야 하는 기분탓인지 헷갈려요
기춘이530707
삭센다 초보를 위한 완벽 가이드(가격, 처방받는 법, 용량 등)
[목차] 1. 삭센다란? 2. 삭센다 처방 받는 법 3. 삭센다 사용법(용량) 4. 삭센다 가격 5. 삭센다 주의사항 지니어트에서도 종종 다이어트 약, 주사 후기가 보이죠? 식욕 억제와 체중 감량을 돕는 주사제인 삭센다는 확실히 관심을 끄는 옵션이죠! 특히 식이조절과 운동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경우, 의료적인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으니까요.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삭센다 가격, 삭센다 처방, 삭센다 용량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드릴게요. 처음 사용을 고려 중인 지니어터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삭센다란? 먼저 삭센다(Saxenda)가 어떤 제품인지 간단히 알아볼게요. 삭센다는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에서 개발한 GLP-1(Glucagon-Like Peptide-1) 수용체 작용제입니다. 원래는 당뇨 치료제인 리라글루타이드(liraglutide)에서 개발되었으며, 체중 감량 효과가 입증되어 비만 치료제로 별도 허가를 받았어요. 삭센다 작용 원리 1. 식욕 억제 :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식사량을 자연스럽게 줄여줍니다. 2. 위 배출 지연 : 음식이 천천히 소화되어 혈당과 인슐린 변화가 완만해집니다. 3. 중추신경계 작용 : 뇌에 포만감을 전달하여 불필요한 군것질 욕구를 줄이는 데 도움 됩니다. 2. 삭센다 처방 받는 법 1) 어디서 처방받을 수 있나요? 삭센다는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입니다. 일반 약국에서 그냥 구매할 수는 없고, 의사의 진료 후 처방전이 필요해요. ✅ 삭센다 처방하는 병원 비만클리닉 전문 병원 내분비내과 가정의학과 일부 피부과(비만 관리 프로그램 운영 시) 2) 처방 기준은 무엇인가요? 삭센다는 BMI 기준에 따라 처방 가능 여부가 결정됩니다. BMI 30 이상 (고도 비만) → 처방 가능 BMI 27 이상 + 비만 관련 질환(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등) → 처방 가능 병원 방문 시 체중·키 측정 후 BMI 확인이 기본 절차로 진행됩니다. BMI 계산을 미리 해보고 방문가면 상담이 더 수월해요. 3. 삭센다 용량, 사용법 삭센다는 자가주사제 형태(펜타입)로 처방됩니다. 피하지방층(복부, 허벅지, 팔뚝 등)에 주사하는 방식이에요. 1) 용량 단계별 증량법 초기부터 고용량으로 시작하지 않고 점진적으로 용량을 늘리는 방식을 따릅니다. 이는 메스꺼움 같은 부작용을 줄이기 위한 안전한 사용법이에요. 주차 용량(1일 기준) 1주차 0.6mg 2주차 1.2mg 3주차 1.8mg 4주차 2.4mg 5주차 이후 3.0mg(유지 용량) 3.0mg/day가 삭센다 최대 용량이며 일반적인 유지 용량으로 사용됩니다. 용량 증량 시 의사의 지시에 따라 진행해야 합니다. 2) 얼마나 오래 사용하나요? 보통 3~6개월 이상 지속적인 사용이 권장됩니다. 식습관 개선과 병행하여 체중 감량 목표에 따라 사용 기간을 조율하게 됩니다. 처음 1~2개월 사용 후 효과와 부작용 여부를 체크하여 지속 여부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삭센다 가격 커뮤니티에서도 삭센다 가격에 대한 질문이 가장 많아요. 정확히는 병원별로 처방비, 관리비, 약값이 조금씩 달라 정확한 비교가 필요합니다. 1) 삭센다 펜 1개 가격 정가 기준 약 12만원 ~ 15만원 (1펜 기준 약 3~6일 사용 가능, 용량에 따라 상이) 비용 예시(3.0mg 유지용량 기준) 월 약 40~50만원 내외 예상 가능 초반 용량 증량 단계에서는 소모량이 적어 비용이 약간 낮음 2) 추가 비용 초진비·처방비·상담비 : 1만원 ~ 3만원 정도 일부 병원은 초기 패키지 할인, 프로그램 운영으로 가격 할인 제공 장기 사용 계획이라면 프로그램 패키지 할인 여부를 확인해서 절약하세요! 5. 삭센다 사용 시 주의사항 삭센다는 효과가 뛰어난 만큼 정확한 사용과 주의가 필요한 약물이에요. 1) 주요 주의사항 ✔ 임산부, 수유부, 18세 미만 청소년 사용 불가 ✔ 당뇨병 약물과 병용 시 의사 상담 필수 ✔ 위장관 부작용(구역감, 구토, 설사 등) 가능 → 초기에는 증상 관리 필요 ✔ 심혈관질환 병력 있으면 전문의 상담 필수 2) 권장 사용법 ✔ 식사 전 시간 고정하여 매일 동일한 시간에 사용 ✔ 식단 관리, 운동 병행 필수 → 단독 사용만으로는 충분한 체중 감량 어려움 삭센다 가이드 3줄 요약💁♀️ ✅ 처방 : 반드시 전문의 상담 후 BMI 기준 충족 시 처방 가능 ✅ 용량 : 0.6mg → 3.0mg까지 단계적 증량, 유지 시 3.0mg 사용 ✅ 가격 : 월 40~50만원 예상, 병원·프로그램에 따라 비용 차이 존재 무엇보다 중요한 건 정확한 정보에 기반한 안전한 사용이에요. 무조건 효과만 기대하기보다는, 전문 상담 후 적절한 계획 하에 사용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지니어트의 후기글을 참고하되, 최종 결정은 의사와 상담한 뒤 하시길 권장합니다. 그럼 건강한 다이어트하세요! 🙏
열정가득
점심 든든하게 먹어요
점심 든든하게 먹어요 물론 냉파지만 차돌박이 육개장 칼국수입니다 더미식 육개장칼국수에 차돌박이만 추가해봤어요 진짜 든든하고 맛있어요
켈리장
졸림에 장사없어요
너무 졸린데 진짜 이겨낼 방법이 없어요 뭐 낯뜨거운 민망한 일을 당해야 정신이 날듯요 ㅎ
영선이302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한테 가려고 10시 13분에 나와서 47분쯤 걸려 병원 도착해서 엄마 손톱 깎아드리고 오늘은 좀 괜찮아진 엄마랑 얘기 좀 나눈 다음에 11시 33분에 나왔답니다. 빨리 지하철 타고 대학로 갔지만 플라워카페 오니까 12시 18분이더라고요. 바로 근무 시작했는데 오늘 점심시간은 조용했어요. 점심시간 끝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혼자 있으면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계란이 3개만 있어서 다 삶아서(2개는 냉장고에)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아침에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 야채믹스 1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챙겨왔어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갖고 온 야채도 그 위에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스푼 뿌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담고 발사믹 식초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계란 1개 썰어서 두르고 토핑으로 삶은 병아리콩,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만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이거 다 먹고 양이 작으면 더 만들어 먹을 생각입니다. 먹으면서는 배부른 것보다는 졸려가지고 눈이 자꾸 감겼답니다. 그릭 요거트도 듬뿍 있고 먹으면서 맛있었는데 왜 이렇게 졸렸는지 모르겠어요. 월화 일찍 일어나서 좀 힘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어제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몸이 지쳐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오늘 아침도 일찍 일어나서 빨래하고 널고 나왔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좀 힘들다고 나한테 시위하나 봐요. 밥 먹으면서 살짝 졸았답니다. 졸려서 눈은 못 떠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졸려서 그런지 커피 넣은 걸 먹고 싶더라고요. 처음부터 샐러드 먹고 요거트 팥빙수 먹어야지 생각했거든요. 근데 졸리니까 팥빙수에 에스프레소 샷2개 넣어서 커피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바닥에 커피 투샷 넣고 얼음 어느 정도 올린 다음에 요거트 조금이랑 팥(율무차가루 조금 뿌렸답니다) 조금 넣고 다시 얼음을 마저 올리고 그 위에도 수제요거트와 팥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내 시리얼과 견과류 올렸답니다. 연유 같은 건 빼고 블루베리도 넣지 않고 그냥 견과류와 내 시리얼을 조금 더 넣어서 푸짐하게 보이네요. 우선 너무 졸려서 밑에 있는 커피를 위로 좀 올려서 먼저 커피부터 한 모금씩 했네요. 살얼음이 커피의 씁쓸한 맛을 내면서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섞어서 먹었는데 커피의 쌉싸름 맛과 단팥의 단맛, 견과류와 시리얼의 고소한 맛까지 여기저기 다양하게 씹히는 게 좋았답니다. 그러면서도 기본의 차가운 빙수 얼음은 졸린 나를 다 깨우는 거 같더라고요.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답니다. 물론 팥이 좀 많이 씹힐 때는 많이 달콤했답니다.ㅋㅋ 그렇게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도 좀 더 먹었네요. 아무 생각 없이 땅콩을 제법 먹었어요. 좀 배부르게 먹어서 아차 싶은데 아까 샐러드랑 팥빙수로 배가 부른거겠죠? 견과류로 배부르면 안 되는데😅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푸짐하게 완료. 마그네슘 섭취 시간이 상당히 늦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