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진짜 모닝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처음 만나는 진짜 모닝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홈트 40분완❤️ 운동추천^^
40분코스 운동완요^^ 요즘 꾸준히 하루10분스쿼트 요거 영상보며 하구있어요 뭐 워낙 유명한 영상이라요 처음엔 5분씩밖에 못했는데 요즘은 10분 다 채워서 하네용 😄 시간없을때 땀 빼기 좋은 영상입니도~
자스민꽃
SPONY 덤벨로 다이어트 의지 불끈!
자신에게 맞는 무게의 덤벨로 운동하면 좋은거 같아요 첨 작할때는 1~2키로 덤벨로도 충분해요 그러다 차츰 차츰 무게를 늘려가면 효과 좋아요 한손에 덤벨을 두개 들기도 하고요 덤벨 운동을 하면서 훌라후프를 돌리기도 합니다 따로 시간을 내서 특별한 운동을 하면 꾸준히 하기는 어렵더라구요 저는 게을러서 그게 잘 안되는거 같아요. 그래서 진짜 생활속에서 티비보면서 청소하면서 수시로 운동을 해줍니다. 한번에 많은 살을 빼는 방법으로는 적합하지 않지만 군살 빼는데는 확실히 효과 있어요 어떠한 운동을 하던 몸에 스포니 덤벨을 지니고 하면 넘 좋아요 스포니 덤벨은 무게별로 구매 할 수 있어서 자신에게 맞는 무게를 선택 할 수 있고 고무? 제형으로 덤벨이 싸여 있어서 미끄럽지 않아서 손에서 놓치는 일은 절대 없어요. 운동기구가 색깔이 무슨 상관이냐겠지만 컬러도 몇가지 있어서 선택해서 취향껏 고를 수도 있어서 여러모로 좋은 제품이에요
2민트홀릭
달달한 크림라떼 맛집에 왔어요 😊
초행길이라 해맸어요 대중교통이 훨씬 편하네 ㅠㅠ 크림라떼 맛집이라고 해서 왔는데 진짜 맛있네요 크림도 많고 달달하고.. 넘 맛있는데.. 살은 찌겠죠? ㅋㅋㅋㅋㅋ 아아 주로 먹다가 크림라떼 먹으니 눈이 번쩍 뜨입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건강할수록 쉬운 간헐적 단식
건강할수록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기 쉽다는 건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감사하며살자
뭔 날씨가 이렇게 변덕이 심해요??
비가 올려면 좀 오지... 조금 내리더니 또 흐려졌네요 비오는것도 싫어하지 않아서 음악도 들으면서 드라이브하기 딱 좋겠다 싶었는데 비가 안온다는거 ㅋㅋ 날씨가 잔뜩 찌푸림이네요 라디오 방송에 오랜만에 이소라 노래 나와요 진짜 추억 돋네요 ㅎ
우리화이팅
GAIAM 선다이얼 요가매트
이 매트는 제가 요가를 배우러 다닐 때 처음 구입하게 되었어요. 요가학원에도 매트가 있긴 했는데 땀이 나면 손이 미끄러지고 여럿이 쓰다보니 위생문제도 신경쓰이더라구요. 가이아 프리미엄 매트는 5mm로 바닥과 잘 밀착되고 집에서 스트레칭. 요가동작을 할 때에도 미끄럼없이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서 오래도록 사용하고 있어요. 사용한지 8년이 뎌어가는데도 찢어진 곳도 없고 새 것 같아요
라라스칼렛
다이어트 지금이지 5회차 닭가슴살 아임닭 소스퐁당
제품명 : 아임닭 소스퐁당 갈릭마요 칼로리 : 120kcal 단백질 : 18g 당류 : 3g 추천 (or 비추천) 하는 이유: 캐시딜에서 처음 구매해봤는데 보통 닭가슴살은 먹다가 질려서 냉동실에 가득 남아있는데 아임닭 소스퐁당은 맛별로 다 구매해서 먹어볼만큼 부드럽고 맛있어요~~! 미리 냉장고에 넣어두고 배고플때 간식용으로 하나씩 먹으면 건강한 간식이 되죵^^ 아임닭 닭가슴살 스테이크도 맛나요~ 한번 드셔보세요~
어라라
8월 27일 화 혈기챌 10기 7일차
8월 27일 am:10:05 식후 2시간 115mg/dl 아침으로 호밀빵에 사과 .치즈 .달걀 비타민.샐러리 넣고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그리구 진짜 마지막으로 믹스 커피 한잔 마셨구요 이젠 저당 믹스커피로 바꿀거에요~ㅋ
MINJEONGYi
뭉친근육 푸는데 이고진 폼롤러 아주 좋아요
나이 들수록 근력이 필요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힘들지만 근력 운동을 하고 있어요. 근력 운동을 하고나서 뭉친 근육을 푸는데 폼롤러가 아주 좋아요. 처음에는 너무 아팠는데 이젠 적응이 되어 하고 나면 시원해요. 스텦퍼는 간단히 집에서 하기 좋을것 같아 구입했는데 어느회사 제품인지 모르겠네요. 홈트할때 런닝머신이 없어 스텦퍼로 운동해요. 생각보다 힘들어요. 가성비 좋은 운동이예요.
은경이
10기 4일차 인증
날짜 : 2024. 8. 27. 화 측정시간 : 아침공복 7시 20분 아침 공복 산책 30분 하고 측정했어요 이번달 처음으로 공복 수치가 십단위로 내렸어요 계속 운동하고 음식 가려 먹은게 적붕했나봐요 경각심갖고 꾸준히 도전 중입니다
dyrn
한국 여성 평균 키
「건강검진통계」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 전국 기준 여성 평균키 158.26 19세이하 161.71 20대 161.83 30대 161.86 40대 160.62 50대 157.90 60대 155.30 70대 152.58, 80대 149.03 잘 먹는게 덕이었던 시절에 키가 계속 커졌는데 요즘은 다시 덜 먹으면서 몇년전에 처음으로 키가 줄었다고함 잘 먹고 최대치까지 끌어올릴 수는 있는데 비만이 같이 따라왔었고 요즘은 키도 조금 줄고 비만도도 다시 내려간다고함
야고
자기전에 확인하는데🤔
요즘에 진짜 정신이 없어섴ㅋㅋㅋ 제가 이벤트를 참가했는지 보상을언제 받는지 신경도 쓰지않네욬ㅋㅋㅋㅋㅋ 그런데 자기전에 뭐가 들어왓길래 보니 행운의포인트가 들어와있었네요😄❤️
구룸구룸
8월26일(월) 혈당일기10기 8일차
역시 홍초의 힘이! 진짜 혈당조정이 되는 것 같다. 저녁에 먹은 날은 확실히 효과있음 인증!! 아침공복 94
찬찬찬맘
단백질 쉐이크 넘 맛있는 비에날씬 유산균 프로틴 추천
♤ 제품명 : 비에날씬 프로틴 ♤ 칼로리 : 155kcal ♤ 단백질 : 20g ♤ 프로바이오틱스 수 : 100억CFU [추전하는 이유] 진짜 맛이 너무너무 좋아요 한번 먹어보고 넘 반했어요 ^^ 프로틴 특유의 텁텁한 맛도 안나고 입자도 고와서 부드럽고 물에도 잘 녹아요~ 고소해요 진짜~ 우유나 두유에 먹어도 맛있지만 생수에 먹어도 진하고 맛있어요 두유 한팩하고 먹음 찐한 죽처럼 되더라구요. 떠먹는거 좋아하시면 두유한팩 좋아요! 개인적으로 물 300ml가 제일 간이? 맞더라구요^^ 비에날씬하면 유산균이 넘 유명하죠! 단백질쉐이크에 프로바이오틱스 수 100억CFU 단백질쉐이크에 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있는거 많이 못보셨을꺼예요. 비에날씬 프로틴에는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은 다이어트유산균이 들어있어요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 100억마리보장 기능성 원료인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은 체지방감소에 효과가 있다는 인체 시험결과가 나왔다고 해요 외출시 또는 출근시 가방에 쏙 넣어갑니다. 제가 늘 들고다니는 가방에 진짜 쏙 들어가는거 보이시죵^^ 맛도 좋고 살빠지는 원료도 들어있는 BNR17 다이어트유산균 비에날씬 프로틴 적극 추천합니다~~♡♡
멋지게살아야나야
알리 같은 직구 쓰시나요?
알리나 테무 이런 직구 쓰시나요? 전 안 써보다가 최근에 한번 써봤어요 제품은 안 받아봤지만 가격이 진짜 괜찮네요 생각보다 어렵진 않아서 은근 자주 쓸 고 같아요 장단점이 있겠지만 나쁘지 않아보여요 ㅎㅎ
여리나
선물로 받은 바디워시
선물로 받은 바디워시입니다 향이 진짜 오래가더라구요 디자인도 이쁘고 잘 쓰고 있네요 ㅎㅎ
여리나
영양제
오늘 처음 챙겨먹는 영양제..ㅠ 운동가는 날에는 정신도 없기도 하고..자꾸 잊어버려요..오늘도 아차 하고..이영양제 챙깁니다..
뜡이맘
복숭아 사고 나서 바로 '냉장고'에 넣으면 안 됩니다… '그 이유' 알려드립니다
올해 복숭아 진짜 많이 먹었네요 상하기 쉬워서 저는 빨리 깍아서 먹었어요. 키친타월로 복숭아를 1차로 감싸고 과일 포장망에 넣고, 위생봉지로 한 번 더 밀봉해 보관하면 장기간 보관 가능하다고 합니다. 좋은 내용이라 공유해봅니다. 복숭아는 여름철 대표적인 과일이다. 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과일인 복숭아. 그러나 복숭아를 구매한 후 곧바로 냉장고에 넣는 것은 좋지 않다. 그 이유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한번 알아보자. 1. 후숙이 필요한 과일 복숭아는 수확 후에도 후숙(후속 성숙)이 진행되는 과일이다. 따라서, 복숭아를 구매한 직후에는 상온에 두어 숙성을 시키는 것이 좋다. 복숭아가 적절히 숙성되면 향이 강해지고, 과육이 더욱 부드러워져 최상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냉장고에 바로 넣으면 후숙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과일이 단단하고 맛이 덜할 수 있다. 2. 저온으로 인한 품질 저하 복숭아는 낮은 온도에서 쉽게 손상될 수 있는 과일이다. 냉장고의 차가운 온도는 복숭아의 세포 구조에 영향을 미쳐, 과일이 물러지거나 맛이 변할 수 있다. 저온에 민감한 복숭아는 냉장고에 오래 두면 과육이 변색되거나 과일 전체가 질겨질 수 있다. 이는 복숭아의 자연스러운 맛과 질감을 저하시킬 수 있다. 3. 향과 맛 보존 복숭아는 특유의 강한 향과 풍부한 맛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복숭아를 냉장고에 바로 넣으면, 차가운 온도는 향을 감소시키고 맛을 덜하게 만든다. 상온에서 후숙 된 복숭아는 향이 풍부해지고, 맛이 농후해진다. 복숭아의 향과 맛을 최대한 보존하기 위해서는 냉장 보관보다는 상온에서 며칠 동안 숙성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번외. 신선도 유지 비법, 키친타월 사용 복숭아를 보관할 때 신선도를 오래 유지하려면 키친타월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숙성된 복숭아는 키친타월로 하나씩 감싸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이때, 꼭지 부분이 위로 가게끔 두고 키친타월로 감싸 주는 것이 보관할 때 더욱 편리하다. 키친타월로 감싼 복숭아는 과일 포장망에 넣고, 위생봉지로 한 번 더 밀봉해 보관하면 더욱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 이렇게 보관하면 그냥 두었을 때보다 훨씬 더 오랫동안 복숭아의 신선함이 유지된다. 따라서 복숭아를 구매한 후에는 곧바로 냉장고에 넣기보다는 상온에서 일정 기간 숙성시키고, 신선도 유지를 위해 키친타월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복숭아를 올바르게 보관해 여름철 달콤한 맛을 오래도록 즐겨보자.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GS 카다이프 파스타치오 초코
이거 미니쉘이야? 크기가 작은데 미니쉘보다는 크지만 비슷하게 생겼네요 작디 작은 이 초콜렛이 2,500원이네요 ㅎ 오늘 신유빈 삼각김밥 사러 갔다가 예상치도 못한걸 또 샀네요 딱 보이자마자.. 애들이 사달라고 또 성화라 가지고 있던 기프트콘 풀었어요 엄청 달고 파스타치오향이 약하게 나네요 조금 씹다보니 카다이프도 씹히는데 엄청 바싹한 식감은 아니예요 전 카다이프가 좀 많이 씹히는게 좋은데 그건 아니더라구요 아.. 달구나 이런 느낌 ㅎ 처음엔 왜이렇게 작아 했는데 달아서 많이 못먹겠어요 저는 5500원짜리가 더 맛있었어요 ㅋ 다음엔 다른 편의점 초콜렛도 기회될때 먹어봐야겠어요
우리화이팅
도미노 손흥민피자 5900원에 주문했어요
쿠팡이츠 한번도 안써봤는데 처음 들어갔더니 팝업뜨면서 도미노피자 20000원 쿠폰주네요 도미노에서 자체쿠폰 8000원주고 두개 모두 적용해서 5900원에 라지사이즈 한판 주문했어요 혹시 쿠팡이츠 안써보신분 들어가보세요~^^ 참!!!팝업 보이시면 당일소멸되는 쿠폰이니 받지마시고 필요할때 받으셔야할거예요 ㅜ 오늘 시간이 늦어서배달못받으실수도도 있잖아염 전 와우회원이라 배달비무료인데 와우 아니시면 배달비 추가되실거예요!!! 오늘 밥먹어서 이건 냉동시켰다 낼 먹어야겠어요
나는무너
스타벅스 프로틴 쉐이크 불랙푸드 잘 먹어요
제품명 : 스타벅스 프로틴 블랙푸드 쉐이크 칼로리 : 총 40g중 145kcal 단백질 : 13g 당 : 16g 지방 : 3.2g 특별히 프로틴 세이크를 챙겨 먹지는 않는데요. 얼마전부터 운동하면서 관장님이 근육량을 위해 먹어보라 권하셔서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거 먹어보라 하셨어요. 스벅 통학생인 저는 가장 편하게 프로틴 블랙푸드 쉐이크부터 먹었어요. 처음에는 물만 먹다가 다음에는 우유 섞어 먹다가 요새는 아몬드 브리즈 섞어 먹어요. 맛도 영양도 최고인거 같아요.
dhwhl777
단백질 쉐이크 추천 ~ 꼬박꼬밥
▪︎제품명 :: 비브리브 꼬박꼬밥 미숫가루맛, 흑임자블랙 ▪︎칼로리 :: 154kcal, 150kcal ▪︎단백질 :: 15.2g , 16.3g ▪︎당류 :: 5.3g, 5.1g ▪︎추천이유 꼬박꼬밥 고단백 다이어트 쉐이크는 다이어트 챌린지 참가하면서 처음 접한 프로틴 쉐이크입니다... 그전에는 언플레이버 무맛 포대유청을 먹었었는데요 (첨가물이 싫어서...맛을 포기) 확실히 무맛 보다는 미숫가루나 흑임자 맛이 맛있더라구요😊🤣 특히 단순히 프로틴 가루만 있는게 아니라 씹을 수 있게 오트볼, 볶은현미 등이 들어있어서 음료처럼 꿀꺽꿀꺽 마시는게 아니라 밥처럼 꼭꼭 씹어먹을 수 있게 되어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원재료를 살펴보면 과당이나 대체감미료(수크랄로스)를 사용한 다른 쉐이크들과는 달리 코코넛슈가를 사용했고, 설탕과 같은 역할을 한다는 말토덱스트린이 들어있지 않음을 알 수 있어서 원재료에 정말 신경을 썼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계속 식단 일기를 올리는데 중간중간 저녁대체나 운동 후에 쉐이크 먹은 사진이 있습니다^^ https://geniet.co.kr/community/diet_diary/69495858 이 글에는 미숫가루맛, 흑임자블랙 두가지 사진만 올렸지만 초코맛, 옥수수맛도 먹어봤는데 (올리브영 구매) 다 맛있었고 당류 등 성분도 좋았습니다^^ 성분 괜찮은 단백질쉐이크 찾으시는 분들께 꼬박꼬밥 프로틴쉐이크 추천드립니다~~
로사0712
“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8월도 막바지를 향하는 가운데, 26일인 오늘 전국이 차차 흐려진다. 중부에는 오후 한때 5~20mm 가량의 소나기가 지나겠고, 남부에는 5~4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대부분 25도 안팎으로, 기록성 열대야는 멈췄지만 밤에는 여전히 덥겠다. 오늘의 건강 한여름 다이어트 시절은 지나가는 중이지만 365일이 다이어트 날인 사람들도 많다. 다이어트에 진심인 이들에겐 사소한 정보도 지나칠 수 없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그렇게 하면 안 빠지더라' 등 속설에도 귀가 쫑긋. 살 빼는데 왕도 없다지만, 이런 다이어트 내용을 다 믿을 필요는 없다. 거의 사실처럼 여겨지긴 하지만 굳이 지키지 않아도 되는 대표적 4가지 다이어트 속설을 전문 매체에서 기록한 내용들을 통해 알아본다. 아침 먹어야 살 빠진다고?…아침 식사가 체중 조절에 중요하다는 말부터 짚어볼 필요가 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맞는 말이다. 이 말은 사실, 최소 5년 동안 체중을 줄인 미국 국립 체중 관리 등록소 회원들이 아침을 규칙적으로 먹는다고 대답한 연구에서 비롯됐다. 모든 사람들에게 아침 식사가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실제 아침 식사를 하거나 거른다고 체중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 실제로 한 연구에서 아침을 거른 사람들은 아침 식사를 한 사람들에 비해 점심에 144kcal를 더 먹었지만, 하루 섭취량은 다른 사람에 비해 408kcal 낮았다. 물론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은 간헐적 금식의 한 형태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배가 고프지 않은데 아침을 챙겨 먹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아침을 먹는다면 점심에 과식하지 않도록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간 음식을 챙겨 먹도록 한다. 2. 살 빨리 빼면 요요 온다고? = 체중을 빨리 줄이면 ‘요요'가 온다는 사실도 조금 더 따져보자. 체중을 천천히 줄이는 것이 좋은 방법이지만, 빠른 체중 감소가 반드시 요요 현상의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체중을 빨리 뺄 때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도 있다. 첫 달 동안 빠르게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은 천천히 체중 감량을 한 사람들보다 18개월 이내에 체중의 10%를 감량했을 가능성이 5배 높다는 연구도 있었다. 다만 칼로리를 극도로 낮게 줄인다면, 초기에는 급격한 감량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렵다. 칼로리 극한 제한보다는 건강한 체중 감량 방법을 찾아야 한다. 3. 유산소 운동 해야 살 잘 빠진다고? = 살을 뺄 때 유산소 운동이 더 도움이 된다고도 알려져 있다. 심혈관 운동으로도 알려진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심장과 전반적인 건강에 유익하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살을 빼기 위한 최고의 운동 전략은 아니다.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은 유지할 수 있어도, 빠지기보다는 오히려 늘어날 우려도 있다. 유산소 운동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여부는 개인마다 다르므로,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다. 4. 지방은 다 멀리해야 한다고? = 모든 지방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고,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고 반드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지방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칼로리가 두 배나 높고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린다. 지방 섭취를 제한하면 칼로리 섭취가 줄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방이 전체 열량의 30% 미만으로 구성된 표준 저지방 식단은 체중 감소에 그다지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다른 식단이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과 비교된다. 아보카도, 견과류, 코코넛 등 천연 지방이 많은 음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물론 음식에 인위적으로 많은 지방을 첨가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칼로리가 높아지기 때문에 살빼기를 어렵게 만든다. ================== 배가 고프지 않다면, 굳이 아침을 챙겨먹지 말아라 처음 듣는 얘기네요 . 그래서 아점.. 브런치 이런것들이 생긴건가요 나쁜지방과 몸에 좋은 지방도 있죠~~ 그리고 좋은 지방도 너무 많이 먹는건 헤롭네요
뽀봉
젝시믹스~레깅스
6월달부터 체육센터에서 라인댄스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몇년동안 운동을 하지않아서 오랫만에 하는거라 준비할게 은근히 많트라구요; 레깅스를 자주 입어보진 못해서 주위의 권유로 젝시믹스 레깅스를 입머 봤네요~ 정말 이게 들어갈까 하는 사이즈같이 보였는데 진짜 부드럽게 잘들어가드라구요ㅎㅎ 아무래도 움직임이 많은 댄스이다보니 짱짱하게 잘 잡아주고 무리한 동작을 할때도 너무 편안하드라구요^^ 첨엔 레깅스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다른것도 많이 구입 했네요~ 헬스 요가 등등 어디에나 젝시믹스 레깅스 선택하시면 후회없을것 같아요~
빠다코코낫
청소기를 깨끗이 청소해 보아요🤎
큰애 간식 주고 간단히 설거지 한 후 주방쪽 청소기를 돌리는데 소리 안좋아서 먼저 청소기를 청소하기로 했어요^^ 읔 먼지~~~ 문제는 저 안쪽 깊이 머리카락이 엉켜 있다는 거 😱😱 빨대로 긁어보고 긴 막대기로 해봐도 소용없더라구요😭 두둥~ 어 이거 누르고 돌려서 빠지는거였어요?? 처음 빼봤어요~~ ㅎ 신기 머리카락 물티슈로 완전제거🤎 이쪽 돌도리 부분도 깨끗이 돌려가며 덩어리 먼지 제거 자 얘들 오래 묵은 찌든 때를 제거하니 제 마음이 좋네요😁😁 짜잔 완성체~^^ 미처 청소 못한 부분 마저 청소하러 가요^^
리얼지니어트
드디어 몸살났네요
항상 늘 일이 많아서 일을 줄이긴 해야지 생각만했어요. 몸살이 이렇게 나면 이젠 진짜 일 그만두고 놀아야지 하지만 멀쩡해지면 몸이 근질거려서 못 참는 성격이라 이렇게 일벌레가 되었나봐요. 젊어서 머니가 넘 없이 뭐 찢어지게 가난해서 일만 죽자고 하면서 살았어요. 이젠 일 좀 쉬엄쉬엄 해도 될 정도로 형편도 되었지만 일을 못 그만 두는 일 중독자가 되었네요. 이러니 몸살이 났나봐요. 타이레놀과 몸살약을 먹고 일단 침대에 누웠네요. 자고 일어나면 거뜬해지길 바라는 맘으로 ....
로니엄마
밀크 매직 스트로우
노브랜드 사온거 ㅎ 애들만 주다가 당 떨어져서 오늘 저도 처음 맛 보는데 ㅋㅋ 역시 애들이 싫어할 수 없겠어요 아주 달달한 초코우유가 되었네요 ㅎㅎ 맛있어요 👍
우리화이팅
양배추라페가 또 양배추당근라페 되버림😅
오전 산책 다녀오고 조금만 쉬다가 양배추라페 만드려고 준비하기 시작했답니다. 양배추는 심을 제거하니 1800g 이고 체칼로 썰고 나머지는 칼로 마저 자르고 식초 10분 담갔다가 씻어서 물빼서 소금 2.5T로 다시 10분 절여 놓아요. 며칠 전 구매한 짤순이입니다. 오늘 이걸 한번 써볼려고로 깨끗이 씻어서 준비해 놨어요. 기다리는 동안 소스 준비. 알룰로스 새로운 거여서 맛이 어떻게 나올까? 궁금하네요. 양배추가 1800g이니까 저렇게 소스를 적어놓고 담는데 제가 정신이 잠깐 나갔는지 홀그레인머스타드가 5T인데 7T까지 담은 거 있죠🙄 애사비랑 헷갈려나 봐요🤣 어쩔 수 없이 나머지는 맞춰서 넣고 짤것 같아서 알룰로스도 1T에서 2T로 바꿨답니다. 아까 처음 장만한 짤순이로 꽉 짜줄고 해봤는데 어느 정도 짜려면 좀 기다려야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이걸 10분만 재워놓은 거라 1800g을 빨리 짜야 되는데 그 기다릴 시간이 별로 없었거든요. 조금 짜진 거를 다시 손으로 꽉 짰답니다 그러니까 두 번 일을 했죠. 짤순이가 제 생각만큼 되지가 않았어요. 거창하게 생긴 거에 비하면 제가 원하는 정도까지는 못하더라구요. 아~ 계속 이러면 어쩌죠? 아까 홀그레인머스타드가 많이 들어갔으니까 짤 거 같긴 했는데 소스를 남기면 3주 있다가 만드니까 쉽지가 않아서 그냥 다 넣었고 역시 많이 짰답니다. 어제 생당근을 어머니가 기계로 많이 채쳐놔서 다행히 채친당근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이번엔 당근이 많아서 양배추당근라페가 되버렸어요. 큰통에 꽉꽉 눌러 담고 어느 정도 먹을 것 작은 반찬통에 담았답니다. 이번이 확실히 양이 많네요😅 아! 그리고 알룰로스를 2T를 넣었더니 달기까지 했어요. 이번 알룰로스가 단맛이 더 많이 느껴지나 봐요. 알룰로스도 1T만 넣었으면 좋았는데... 다음부터 알룰로스를 조금만 써도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호텔 화재’ 25살 아들 마지막 문자 “
진짜 부모마음 찢어지겠네 근데 나도 피치 못하게 죽을 위기가 오면 저렇게라도 마지막 말 전할 기회가 있음 좋겠다
야고
"민망한데" 걸으면서 방귀 뀌어라!...소화 잘되고 살 잘 빠진다?
걸을 때 방귀를 뿡 뀌는 사람, 은근히 있다. 소리가 크게 난다면 뀌는 이도 듣는 이도 좀 민망하긴 하지만 걸을 때 방귀를 뀌는 것이 되려 건강에 좋다는 주장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른바 '방귀 걷기(fart walk)'다. 물론 걸으면서 꼭 방귀를 뀌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저녁 식사 후 소화를 돕기 위해 적당한 속도로 20분간 걸으면 정상적 소화 작용으로 방귀가 나올 수 있고, 이같은 현상이 건강에 좋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미국 매체 뉴요포스트, 영국 일간 더선 등에 따르면 '방귀 걷기'라는 용어는 지난 3월 '방귀 산책'에 관한 글을 올린 70대 웰빙 인플루언서 메를린 스미스가 처음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틱톡에서 '방귀 걷기'가 화제를 모았고 재밌는 단어 덕분인지, 실제 경험담 덕분인지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됐다. ☆저녁 식사 후 바람을 쐬기 위해 산책을 하는 것은 소화를 시키는 데 실제로 매우 유익하다. 이때 소화가 잘 돼 방귀가 마렵다면 뀌어도 그만. 이를 바로 '방귀 걷기'라 부를 수 있다. 산책 중 걷다가 방귀를 뀌면 복부 팽만감과 소화불량을 완화할 뿐만 아니라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되고 당뇨병 위험까지 낮출 수 있다는 주장이다. 소화시키기 위해 걷고, 걸으면 방귀 나오고, 이는 신체에 여러모로 이롭다는 주장 저녁 식사후 방귀 걷기, 방귀 산책을 즐기고 있다는 메를린은 틱톡 동영상에서 "저녁 식사 후 '방귀 산책'을 하는 것은 멋지게 나이 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거의 매일 남편과 나는 저녁 식사 후 60분 정도 지나면 운동화를 신고 '방귀 산책'을 하러 나간다"고 말했다. 70세의 메를린은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가스가 많이 차 있다"며 "방귀 걷기를 하는 주된 이유는 2분만 걸어도(보통 10분, 15분, 20분 정도) 제2형 당뇨병 발병 가능성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소화도 시키고, 잘 소화되면 방귀도 나오고, 걸으면서 건강학적 이점도 취한다는 것이다. 전문가 의견은 어떨까. 영국 폴 몰 메디컬의 일반의이자 의료 책임자인 춘 탕 박사는 "식사 후 산책을 하는 것은 ☆건강한 습관으로 식사 후 걸으면 위장관을 움직여 소화를 촉진하고 혈당 수치를 더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기분을 좋게 하는 엔도르핀이 분비되어 발걸음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것은 물론이다. 실제로 걷기의 기본 이점을 그대로 착안한 ☆방귀 걷기는 복부 팽만감을 완화하고 혈당 급등을 예방하며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춘 탕 박사는 "식사 후 걷기는 갇힌 공기의 방출을 촉진해 장 속 가스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걷기가 '멋지게 나이 들기' 마법의 열쇠는 아니지만, 나이가 들수록 건강을 유지하는 데 좋고,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것은 분명하다"고 말했다. ☆'방귀 걷기' 올바르게 하려면? 걸을 때 방귀를 꼭 뀌어야 한다고 그 자체에 연연할 필요는 없다. 식사를 한 후 나가서 15~20분 정도 걷는다. 특히 과식 후에는 꼭 걷는게 좋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스포츠 및 운동 의학 전문의인 매튜 캠퍼트 박사는 "빠르게 걸을 필요는 없으며 여유롭게 산책하고, 15분 정도만 걷더라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낫다"고 말했다. 밥을 먹고 난 후이기 때문에 소화가 잘 된다면 장속에 차있던 가스가 나올 수 있으므로,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지 않고 주위에 피해를 줄 상황이 아니라면 걸으면서 방귀를 뀌어도 무방하겠다. 걸을 때 방귀가 나와도 냄새나 소리 때문에 참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방귀가 몸 밖으로 나가지 못하면 직장에 쌓인 가스 중 일부가 장 벽을 통과하여 혈류에 재흡수될 수 있다. 여기에서 폐로 내쉬면서 입에서 무취의 가스가 방출될 수 있다. 결국 소변으로 배출되지만 약간의 방귀 성분은 혈액 속에 남게 된다. 너무 방귀가 잦다면 다른 건강 측면에서 따져볼 일이지만, 건강한 사람은 하루에 대략 1~4ℓ의 가스를 생산하고 매일 14~25차례 가스를 내보낸다는 점을 감안할 때, 참지않고 때와 장소를 잘 가려 건강하게 잘 뀌는 것도 중요하다.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 ㅎㅎ 이 글을 보면서 막 웃었어요 제가 저녁 식사후 산책을 하러 나갈때 민망하게도 걸을 때마다 뿡뿡뿡 소리가 나서요.근데 유익한 방귀 소리네요 특히 당뇨 전단계인 저한테 희소식이네요.
핑크한울이
코멧 EPP 폼롤러
운동전후나 몸이 찌뿌둥할때 이 폼롤러 하나면 목부터 발끝까지 뭉친 근육을 쫙쫙 풀어주면 완전 개운해요~~ 폼롤러도 종류,경도등에 따라 종류가 엄청 많으니 본인 몸에 맞는 걸 잘 선택해야한다는거 ㅎㅎ 제가 쓰는 폼롤러는 EPP는 완전 단단하다보니 처음 쓸때는 정말 눈물 쏙 나왔네요^^;; 뭉친근육 잘 풀고 스트레칭만 지속적으로 해줘도 많은 운동효과있으니 꼭 한번 써보세요
별사탕향기
정신 차리자! 열번 외쳐봅니다 🤧🤧
에잇 썩은 양파 버리고 왔더니 이런 날벼락이 ㅠㅠ 제 아이디 없다고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합니당 저도 왜 제 이름이 없나 봤더니.. 인증서를 제출 안했네요.. 글 쓰고 인증서 제출 바로바로 해야하는데 늘 조금있다 해야지 하다가 진짜 까맣게 까먹었네요 메일 접속해서 찿아보니 안낸게 맞네요.. 저번에도 인증서 누락 몇번 했는데 또 이런 실수를.. ㅠㅠ 고이고이 작성한 저당 제품 글은 저 멀리 갔네요... 정신 차리자 열번 외치고 이제 안그래야지! 속 쓰리네요... 휴~ 라떼하나 먹어야겠어요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