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진짜 모닝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처음 만나는 진짜 모닝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제로칼로리] 제로카스
금요일에 막내딸이 퇴근하면서 닭강정을 배달 시키고 편의점에서 제로카스를 사와서 처음 먹어봤습니다~😆 저는 맥주나 탄산수 음료를 즐겨먹지 않았었는데요~^^ 이유는 속이 더부룩하고 배가 불러서였어요~🙂 그런데 제로카스는 탄산의 거북함보다 청량감이 너무 뛰어나고 한캔을 다 마셔도 포만감이 없어서 먹고나서도 편하더라고요😆 이젠 술자리 있을때 제로카스로 바까보려고요😀 더운 여름날~ 술을 드셔야하는 자리가 있다면 시원하고 속 편한 제로 카스 추천합니다~😆
나쁜엄마
산책길에 만나는 귀욤이들 😍
와 산책 나왔는데 귀욤이들 너무 많아요 사진 찍는건 실례니까 강아지 사진은 못찍네요ㅋ 라떼도 생각나고 머츠님이랑 포메님이랑 로니님이 막 떠오르네요 ㅎ 또 더 계셨는데.... 너무 예뻐서 한참 봤네요 ㅎ 고양이 키우시는 낭집사님도 떠오르고 ㅎ 정말이지 동물은 천사네요 ㅎ
우리화이팅
덩굴닭의장풀
어제 계곡가에서 처음 본 흰색 꽃을 가진 '덩굴닭의장풀'이에요. 작은 꽃보다는 하트모양의 잎이 더 눈에 띄었어요. 상대적으로 흔하게 보이는 '닭의장풀'은 파란색 꽃입니다.
roh69
제로칼로리 제로콜라
제로칼로리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건 제로콜라네요. 다이어트할 때 진짜 한번씩 탄산이 먹고 싶은데 그럴 때마다 찾게되는 제로콜라예요. 카페인도 제로에 설탕도 제로라고 하니 안심하고 마실 수 있어요. 라임향까지 나니 뭐 이보다 더 좋을 수 가. 다만 특별한 특이점은 없어요. 깔끔하게 다이어트 달래주는 음료
헤일리1
테이스틴 단백질칩 어니언치즈맛
이 과자를 다이어트 목적으로 처음 입문하게 되었는데 칼로리도 낮고 고소하고 가볍게 1통 다 먹기 좋은 것 같아요! 저는 배고프거나 간식이 땡길 때 먹으면 딱인 것 같아요~~ 다이어터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다욧화이또
만보완료
오늘 진짜 덥네여 ㅎㅎ 비는 안와서 그래도 무난하게 걸었어요 오늘도 ㅎㅇㅌ하세요
가즈아요
거의 모든것에 해썹 인증 😂
뽕따에도 ㅋㅋ 어떤 유저님께서 해썹 없는거 찿는게 더 힘들다고 하신 글을 본거 같은데.. 진짜 거의 모든것에 해썹인증이 있네요 ㅎㅎ
우리화이팅
앞치마 입고 먹었는데..
앞치마 없는 부위에.. 빨간 점이 하.. 아 ~~~~~ 진짜 이런 경우에 넘 난감하네요ㅜㅠㅜㅜ 이런 쭈구미 국물녀석!! 가만두지않겠어 ㅠㅠ
구룸구룸
7/21(일)집에서 영화봐요. <라이프 오브 파이>
몽환적인 느낌에 동화같은 영화~ 영화의 배경들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주말에 잔잔하게 보기좋은 영화네요. 여기서 주인공은 뱅골호랑이 입니다.🐅 ㆍ ㆍ 인도에서 동물원을 운영하던 ‘파이’의 가족은 동물들을 싣고 이민을 떠나는 도중 거센 폭풍우를 만나고 배는 침몰한다. 혼자 살아남은 파이는 가까스로 구명보트에 올라 타지만 다친 얼룩말과 굶주린 하이에나, 그리고 오랑우탄과 함께 표류하게 된다. 하지만 모두를 놀라게 만든 진짜 주인공은 바로 보트 아래에 몸을 숨기고 있던 벵골 호랑이 ‘리처드 파커’! 배고픔에 허덕이는 동물들은 서로를 공격하고 결국 파이와 리처드 파커만이 배에 남게 되는데…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 거대하게 빛나는 고래 바다를 빛으로 물들인 해파리, 미어캣이 사는 신비의 섬까지, 파이와 리처드 파커 앞에 그 누구도 보지 않고서는 믿을 수 없는 놀라운 광경이 펼쳐진다!
냥식집사
영양제
식후 영양제 먹어요. 오늘 처음 챙겨먹는 영양제네요.. 주말이라고 너무 늦게일어나고..게으름만 폈어요..ㅠ
뜡이맘
너무 예쁜 복숭아 🍑
깍을려고 꺼냈는데 왜캐 이쁘죠? 복숭아 너무 좋아하는데 진짜 이쁘네요 딱딱한것도 맛있는데 물렁한것도 달고 과즙이 많네요
우리화이팅
풍선 덩굴과 덩굴 채소
지나는 길에 들른 자연체험장에 하늘로 올라갈 듯 보이는 풍선덩굴 열매가 진짜 주렁주렁 달려 있었어요. 덩굴인 여주와 작두콩도 옆에 같이 자라고 있었는데 노랗게 익은 여주는 저음 봤어요. 작두콩은 콩만큼이나 하얀 꽃도 엄청 컸어요.
roh69
제로칼로리 슈가로로 레몬맛
제로 칼로리 음료수가 나온 뒤로 다이어터는 광명찾았습니다 이제 맘놓고 음료수도 잔뜩 마실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제가 추천하는 음료수는 제로칼로리 슈가로로 레몬맛입니다 이거는 친구집 놀러갔다가 친구가 먹고있어서 처음 접하게 됐는데 탄산도 세면서 맛도 달달하니 맛있어요 탄산수 기본맛은 좀 호불호 갈릴텐데 이건 호호호입니다 레몬말고 복숭아 맛도 있는데 그것도 괜찮어요
런닝광인이고싶었다
7/21(일)토스 7일차 3배!!
토스7일차가 제일 좋아요~~3배받는 날이네요^^ 근데 3배인데 왜이리 짜게 주나요ㅎㅎ 그리고 동그라미 그리는거 재밌네요. 처음으로100점 나왔어요. 컨디션 좋은가 봅니다ㅎㅎ
냥식집사
27년만에 처음 보는 몸무게
"먹었으면 뛰면 된다. 뭘 걱정하나"
야고
라면 ‘이렇게’ 먹으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저는 라면을 진짜 사랑하는데요 ㅎ 모두 마찬가지죠? 건강한 방법으로 라면 드시는 방법이 있어서 공유해봅니다 저도 라면 끓일때 저희 엄마가 해주시던 방식 그대로 한평생 라면 면을 데쳐서 먹어요 기름 한번 싹 없애고 먹습니다~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용 라면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음식 중 하나다. 간편한 조리할 수 있으며 다양한 맛이 있어 많은 이들이 즐겨 찾고 있다. 하지만 나트륨 함량이 많은 라면을 과도하게 섭취한다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세브란스 병원 이호선 영양사는 “몇 가지만 주의한다면 건강하게 라면을 섭취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은 건면으로 일반 라면은 면을 팜유에 튀겨 만드는 유탕면이다. 팜유는 식물성 기름이긴 하지만 동물성 지방처럼 포화지방 함량이 높아 건강에 좋진 않다. 건면은 면을 팜유에 튀기는 대신 고열의 바람으로 건조시켜 만든다. 이에 건면 한 봉지의 열량은 유탕면보다 약 100~150㎉ 적고, 지방과 포화지방의 함량도 유탕면의 1/3 수준이므로 건강을 위해 건면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일주일에 한 개 미만으로 섭취하기 라면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이지만 과한 나트륨 함량이 단점이다. 세계보건기구가 권장하는 하루 나트륨 섭취량은 2000㎎이다. 라면의 평균 나트륨 함량은 1400~1500㎎이다. 이에 라면을 한 번에 두 개 이상 먹거나 김치와 함께 먹으면 한 끼 식사만으로 하루 나트륨 권장섭취량을 훌쩍 넘긴다. 라면을 일주일에 한 개 이상 섭취하는 사람은 한 개 미만으로 섭취하는 사람에 비해 허리둘레와 혈중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연구가 있다. ◆ 스프는 적게, 면과 라면 국물은 따로 끓이기 라면의 나트륨 중 20%는 면에 포함돼 있고, 라면을 끓이는 동안 추가로 흡수되면서 면의 나트륨 함량은 더 증가한다. 이에 면을 따로 삶은 후 국물에 넣어 끓이면 면의 나트륨 함량이 약 27% 감소하게 된다. 스프 역시 1/2~1/2 정도 적게 넣고 국물은 다 먹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매콤하고 달짝지근한 비빔라면과 짜장라면도 라면 애호가들이 찾는 종류 중 하나다. 비빔라면과 짜장라면 나트륨 함량은 약 1300㎎으로 국물 라면보다 적다. 하지만 함께 넣어 먹는 소스의 단맛을 내는 단순당 때문에 탄수화물과 열량이 국물 라면보다 많다. 이에 소스 사용량을 조절해 나트륨, 단순당, 열량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좋다. ◆ 계란으로 단백질 보충, 채소로 비타민 보완 국물 라면에 들어있는 스프와 건더기 등만 넣으면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같은 영양소가 부족하다. 라면에 계란을 넣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으며 조개나 새우살 등 해산물과 육류의 살코기를 추가해도 좋다. 콩나물, 양파, 양배추 등 채소를 넣으면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완할 수 있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 심혈관계 질환과 당뇨병을 앓고 있거나 비만 등 위험 요인을 가졌다면 라면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일요일 아침 잘 챙겨먹기
겨우 100g 빠졌답니다. 뭐😮💨 어저께 점심으로 찰옥수수 2개를 더 먹었으니 혹시나 찌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그래도 100g은 좀 아쉽네요. 아직도 500g정도는 빼야지 3일 전 몸무게가 되는데 너무 멀게 느껴집니다. 여러 가지 사건(물림사고등)도 있고 비도 오고 우리라떼가 겁이 많아져서 산책도 안 가려고 하고 저도 몸이 아프고 기온도 다운되고😵 저의 다이어트에도 빨간불이 켜졌거든요🤣 온세상 걱정이 다 있는 아침일수록 밥은 잘 먹어야죠. 샐러드 만드려고 냉장고 보니 제가 야채도 안 사놓고 준비도 안 해서 야채수가 팍 줄었어요. 양상추와 여러가지 야채들을 준비해 놨던 것이 힘에 부쳐서 야치믹스 하나로 퉁쳤거든요. 그 야채믹스 밑에 깔고 파프리카와 당근을 넣고 야채가 끝이었답니다. 기본으로 넣던 오이와 브로콜린이 준비가 안됐어요😅 토마토와 사과 넣고 수박을 넣었어요. 사실 자두가 있어서 넣어도 되는데 2개밖에 없기도 하고 팔이 결려서 썰어놓기도 힘들더라고요.그래서 그냥 남겨놔버렸답니다. 어제 열심히 준비한 찰옥수수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빼서 넣고 초당옥수수 나머지 다 넣고 렌틸콩도 나머지 다 넣었습니다. 렌틸콩을 삶아서 조금씩 샐러드에 넣으니까 오래 냉장고에 두니 마지막에는 조금 애매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나중에 샐러드 넣으려 삶을 땐 이것보단 양을 적게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양배추라페는 안 넣었어요. 쪼끔밖에 안 남았거든요. 이것도 다 먹으면 다시 만들어야 돼서 양배추는 사놨는데... 손이 많이 가거든요. 팔이 아플 때는 하기 힘든 편이라~ 그래서 양배추라페를 아꼈죠. 정말 땡길 때 먹을려구요. 그래도 내 샐러드 처음 보신 분들은 뭘 얼만큼 작게 넣었는지 이해 못 하실 거예요. 하긴 이렇게 담으면 자주 보신 분도 뭐가 작게 들어갔나 싶겠죠? 사실 저 사이즈도 어머니가 많이 안 드신다고 그래서 접시가 조금 덜 들어가는 걸로 준비해서 만들었답니다. 정말 처음 먹는 샐러드를 많이 먹는데 오늘은 옥수수도 이것저것 많이 넣을거라 전체적으로 사이즈도 조금 줄였어요. 하긴 저도 먹으면서 이게 양이 준 게 맞나 조금 갸우뚱하긴 했습니다. 야채믹스를 좀 풍성하게 넣긴 했었거든요. 그렇게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드시고 동생이랑 먹을려고 미니압력솥으로 밥한 거로 누룽지 끓여서 드셨어요. 저는 냉장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잡곡밥을 먹는데 사실 그제 떨어졌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아침엔 오나오를 먹고 낮에는 밥을 해놨서 냉장보관을 했어야 했는데😮💨 어제 일이 많았어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잡곡밥해서 먹어도 되지만 그마저 하기가 싫더라고요. 오늘도 늦게 일어났는데(6시. 평소에 비하면 늦잠 잤단 얘기예요) 개운하게 잔 느낌은 아니고 피곤했거든요. 게으름이 좀 필요하나봐요🙄 그냥 엄마가 해 놓은 흰밥을 먹을까 보고 있는데 1주 전에 한 두부전과 두부쌈장 만들려고 놔둔 볶음두부가 아직도 있드라구요. 집에서 거의 한 끼만 먹고 밥도 많이 못 먹게 되니까 반찬이 남았었나 봐요. 거기다가 쌈채소도 비싸지는 바람에 두부쌈장도 한 번 만들어 놓은 것도 그대로 있고 남은 두부도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아무리 음식을 해 놓은 거지만 냉장고 오래 있는다고 절대 좋을 게 없으니 저걸 밥 대신 먹으면 어떨까 싶어서 그냥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밥 차렸어요 구운 김에 두부 넣고 반찬 넣고 싸먹으니 밥을 김에 싸 먹는 거하고 크게 차이가 없더라고요. 그렇게 밥 먹고 나니 배도 부르고 맛있게 아침 먹었네요 그리고 영양제 챙겨먹고 항생제까지 챙겨먹고 약도 싹 다 챙겨 먹었어요. 오늘 아침 잠 완전히 깨기 전에 마음챙김할때 라떼에요. 지금은 잘 자는 것 같아서 조금 마음은 놓이지만 딱 저때만이라도 우리 라떼 평온한 꿈 꾸고 자고 있는 거 같지 않아요? 라떼야~~ 며칠 평온하게 있으면 어제 같은 일은 다 꿈처럼 멀어질 거야~~ 오늘 아침 일어나니 온몸이 다 아프고 분명히 좀 늦게 일어나는데도 불구하고 개운치 못하고 몸 전체가 축 가라앉았었거든요. 그래서 스트레칭을 할 수밖에 없었어요. 1개 갖고도 안 되더라고요. 두 번째 스트레칭까지 하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까지 했는데 오늘따라 그렇게 1분이 힘들었답니다. 그래도 했어요😐 1개 중요하죠.
성실한라떼누나
날이 흐리데요~ㅠ
애들 아빠랑 노는동안 호다닥 나와서 출근요 ^^♡ 으미 엄청 흐림이네요 일요일은 차가 없어서 진짜 금방도착해유~~ㅋㅋㅋ
자스민꽃
당뇨 관리는 현미밥과 야채쌈
당뇨관리를 위해 백미를 현미쌀로 바꿨어요. 처음엔 현미 100%에 잡곡을 섞다가 소화를 위해 백미와 현미를 반반 섞고 당에 좋다는 파바빈을 넣어 밥을 해요. 반찬도 야채 위주의 건강한 식단을 준비하려고 노력하는데 어제 저녁은 야채쌈을 했어요. 건대와 케일을 찌고 쌈용 다시마를 물에 10분 정도 불려 소금끼를 빼서 준비했어요. 갈치속젓과 양념간장까지 준비하면 끝이에요.
roh69
로또
어쩜 이리 하나도 안맞을 수 있나요? 처음 해보는거라 열심히 해봤는데 하나도 당첨 안됨요 ㅜㅠ
고로롱
굿파트너 재미있네요
장나라 역시 연기잘하네요 표정연기 진짜 대박~!! 피오도 연기잘하네요 ㅎㅎ 뒤늦게 보기시작해서 앞회차는 못봤지만 재미있어요!!
나는무너
진짜 오랜만에 야식먹어요
오늘 저녁은 못 먹어서 지금 먹습니다 야식 겸 저녁을 먹어 보도록 합니다 메뉴는 닭갈비 볶음밥인데 리뷰서비스로 김치말이국수를 시켰어요 어서와라!
구룸구룸
밥먹고 커피마시는 이유
이 클로로겐산은 위산 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돕는 작용을 한다. 학회 측은 "클로로겐산이 위 속에 있는 소화물을 더 빨리 장으로 보낸다" 며 진짜 내려줌
야고
이 시간..소통 하기 너무 힘드네요ㅠㅠ
아니, 이 시간 소통 하기 너무 힘들어요. 진짜 맛있는 거 다들 드셨더라구요 !! 저 아직 저녁 못 먹었는데 진짜 화난다구욧 ㅋㅋㅋㅋ 저도 맛있는 거 먹을 수 있단 말이에요!!ㅋㅋㅋ 정말 미워잉 ㅠㅠㅠ 🤣🤣🤣🤣 다들 맛있는거 드셔서 제가 기분이 좋기도 하지만요 ㅎㅎ 항상 이 시간에는 우리 지니 여러분들의 맛있는 저녁식사를 보면서 배고파 지는 힘든 시간이네요🤣 저도 오늘은 야식 겸 저녁을 먹으려고 합니다.. 그림 그리고 와서 바로 운동 하고 있는 거라 운동 끝나면 배고플 것 같아요ㅋㅋㅋ 오늘은 주말이니까 좀 마음을 편하게 먹겠습니다 주말이니까요!!
구룸구룸
저녁은 귀리검은콩두유
라떼랑 잠시 나갔다 오고 귀리검은콩두유 해먹었어요. 그동안 카무트 4분의 1 넣어서 카무트검은콩두유를 만들어 먹었는데 이제 그 카무트를 다 먹고 귀리도 두유에 넣어 먹을수 있다는걸 어디서 본것같아 넣어 봤어요. 처음 하는 거라 땅콩도 넣지 않았어요. 그래야 귀리에서 오는 맛을 알 것 같아서요. 근데 확실히 카무트하고도 좀 다르더라고요. 어머니는 곡물의 비린 맛이 난다는데 조금 거슬리는 맛이 나긴 했어요. 아마도 이번에 만든 건 저 혼자 다 먹어야 될 거 같아요. 어머니가 안 좋아하시네요😅 아까 오전 갔다 오고 라떼가 깜짝깜짝 놀라면서 잠을 좀 깨고 아까 사고 영향을 받는 것 같아서 오후에 한 번 데리고 나가봤어요. 그냥 아파트안 우리 라인 근처만 다녔는데 안 간다고 버티고 어디 가기 싫어하네요. 어쩌야 될지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지가 하고 싶은 대로 가고 싶은 대로 조금 천천히 기다려주기로 했어요. 얘가 얼마나 놀랐을까요? 내가 달래줘야겼죠? 갔다 와서 발 닦고 사진 찍었는데 사진에선 좀 멀쩡해 보이죠?
성실한라떼누나
제 그림 어떤가용🩷
물론 색칠한게 다지만 ㅋㅋㅋㅋ 그래도 만족한 결과겠지요? ㅎㅎ 오늘 드로잉카페 처음가봤는데 넘 유익한시간이었어요 그린 그림은 서로 바꿨어요🩵 드로잉카페 이색데이트 코스로 추천드려요!!
구룸구룸
노루오줌꽃
2주 전에 산에 가서 처음 보고 소개했던 노루오줌꽃이 오늘 가서 보니 계곡 주변에 여기저기 군락을 이루어 전성기를 누리고 있었어요. 꽃말은 우아한 사랑, 환상의 사랑이에요. 외국에서는 아스필베라는 꽃으로 웨딩부케나 포로포즈꽃으로 많이 이용한다네요.
roh69
핸드케어 서비스
백화점 갔다가 화장실 나와서 보니 록씨땅 테스터기가 있더라구요. 처음 보는데 발로 누르면 바디크림이 나왔어요. 손씻고 바르기에 좋았어요. 아이디어 좋네요
로블ㅎ
오설록 매장 처음 봤어요
당연히 녹색가득한 매장일줄 알았는데 블랙이네요 ㅎㅎ 매장앞에서 뭐 룰렛행사도 하던데 전i라서 그냥 지나왔네요. 😅
달려볼꺼야
하루 만보이상 걷기 4일차 인증
오늘 하루 진짜 예측불가 입니다 걷기 끝내고 저녁식사중에 다시 비가 오네요 날씨가 인증하기를 도와주네요
파인솔
홈트로 유지어터 18일차
잘 이행하고 있습니다 진짜 유지만 되는게 문제지만
파인솔
실망초
계란꽃으로 알려진 개망초는 잘 알겠는데 실망초는 잘 구분이 안되요. 저는 처음에 망초인 줄 알았는데 실망초라네요. 잎이 실처럼 가늘다고 붙여진 이름이라네요.
roh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