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진짜 모닝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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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막걸리🍓
인생 막걸리여기있네요 진짜 최고입니다 살얼음딸기가 씹히는게 일품입니다 ㅠㅠ
구룸구룸
5분 아침 식단 ㅡ 계란또띠아
바쁜 아침에 딱인 레시피입니다. 진짜 5분도 안 걸려요. 1.우선 계란 2개를 풀어서 지단처럼 부쳐 줍니다. 2. 계란이 80정도 익었을 때 위에 또띠아를 얹어 주어요(통밀이면 다욧에 더 좋겠죠?) 3. 뒤집어서 아래쪽에 가위로 잘라 주고 나머지 면에 먹고 싶은 냉장고 속 재료들 넣고 한 면씩 말아 주면 끝!! 저는 샌드위치 햄 + 치즈 + 청상추에 스리라차 소스를 뿌려 주었어요. 제가 곰손이라 영 모양이 저렇지만 진짜 맛있고 간편한 요리랍니다
나비리
다이어트 후기 (다이어트는 어려워ㅠ)
1. 감량 기간 : 2.28 ~ 3.10 2. 감량 전 몸무게 &눈바디(비포) : 47.7 3. 감량 후 몸무기 &눈바디(애프터) : 47 (0.7 감량) 4. 감량 방법 (식단) 이번 챌린지 기간에는 매 주말마다 가족 행사가 있어서 주중에 빼놓으면 주말에 고대로 돌아오고의 반복이라 너무 힘들었어요ㅠㅠ 진짜 어쩔 수 없이 주중에 좀 혹독하다시피 식단을 해서 겨우 이만큼이라도 뺌ㅠㅠ 이번엔 46 찍을 줄 알았는데ㅜㅜㅜㅜ 캐시딜로 재구매한 샐러드와 닭가슴살, 버섯오트밀리조또는 이전과 크게 다르지 않은 식단이었지만 대신 이번엔 프로틴을 운동 중& 아침 공복에 먹어 주었습니다. 5. 감량 방법 (운동) 초반에 대자연때문에 운동을 못해서 대신 6천보 이상씩 걸었는데, 원래 하던 운동이 좀 하드해서인지 저한테는 걷기는 2만보씩 해도 큰 효과가 없는 듯하여 대신 땅끄부부 유튭 운동들을 추가로 해주었어요. 평소에는 스피닝 한 타임만 타지만 주말 행사들때문에 금요일은 두 타임씩 타고, 계단 운동도 해주었습니다. 6. 꿀팁 및 조언 이번에 진짜 다이어트 하는데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 지 다시 한 번 느꼈네요. 혼자만 다이어트 하게 되면 어쩔 수 없는 상황들이 생길 수밖에 없어서 말이죠. 더 열심히 운동하고, 주중에 음주 줄이고 식단 빡세게 하는 방법밖에 없는 듯요. 확실히 매일 체중 & 식단 기록 하는게 긴장도 되고 좋은 거 같아요. 캐시딜로 닭가슴살 몇 개 주문했는데 예전 몸무게로 돌아갈 그날까지 킾고잉~~챌린지 계속 해주세요🙏
나비리
저의 마지막 양심
치킨먹었는데.. 막걸리 먹으러 저.. 스스로에게 양심을 지키기 위해 3가지 지켜볼게요.. 진짜 마지막 양심입니닼ㅋㅋㅋㅋ 찔려서 차는 도저히 못타겠어요 절대 배부른데 막걸리 먹고싶어서 소화시키려고 걸어가는거 아니예요^^;; 🌸차를 버리고 45분 걸어갑니다 🌸만보채웁니다 🌸돌아올때도 걸어갑니다
구룸구룸
다시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운동없이 간헐적 단식으로 두끼먹다가 세끼 먹으니까 전보다 더 쪄버리고 처음보는 숫자에 충격받아서 좀 더 독하게 마음먹고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기간은 2주입니다 식단은 아침은 든든하게 무조건 밥 먹었어요 점심겸 저녁은 먹고픈거 조금씩 먹었어요 포만감을 위해 구운계란 2개는 필수 운동은 아침공복,점심먹기전, 자기전에 누워서도 했어요 근력운동도 하고 유산소도 하고요 근육이 생겨야 기초대사량 올라가서 살이 덜 찐다고 하더라고요 무릎 조심하세요 운동하다가 아픈적이 종종 있어요ㅠ 나름 일반식 식단도 하고 운동도 하면서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고 있어요 배달음식만 끊어도 효과 큰 것 같아요 먹고픈거 너무 참지 마시고 조금만 드세요~ 감량 전 후 체중 사진입니다
옹동
매화
매화가 피려고 꽃망울 터트리기 직전입니다 봄의 소식을 알려주는 꽃이죠 진짜 봄이 오고있네요
쉬림프
다이어트후기
2월28일부터 3월10일까지 58.6~56.3 = 2.3감량 식단은 착한 식단으로 군것질없이 끼니때마다 야채ㆍ단백질ㆍ잡곡밥순으로 거꾸로 식사법으로 식단했구요 운동은 계단 75층ㆍ그리고 근력운동 같이 병행해서 했어요ㅅ 식단을 이렇게하고 운동을 겸하니 진짜 안빠지던 살이 하루에 몇백그람씩 빠지네요 계속 식단은 착한 식단으로 하려고합니다
수국이
소통왕 리워드
처음으로 소통왕 리워드 3000리워드 받았어요 매번 1000 받다가 많이 받으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 커피로 바꿔서 커피 마셔야겠어요
혬2
GS 마이쥬 받기.처음해봄
바코드 내미는데 좀 떨림 ㅋ 복숭아 집어야 하는데 딸기로 집어서 왔다갔다함 두번째 부터 잘할수 있음
야고
ㅎㅎㅎ 이젠 별 걸 다 사네요
팀워크 보상받은 상품권으로 마스크팩 샀어요~~ ㅎㅎ 진짜 별걸 다 삽니당
당근쥬스쪼아
건강을 찾기 위한 다이어트! 이제 희망이 보여요^^
저는 15년전부터 관절, 힘줄 등에 염증이 계속 생기는 자가면역질환을 앓고 있어요. 3년전부터 통증이 아주 심해지고 잠을 거의 못 자면서 살이 쑥~ 빠졌지요. 16㎏ 정도가 2개월동안 허물어지듯 빠져 나갔어요. 57㎏에서 41㎏까지... 나이 40 넘어 아파서 살이 빠지니 정말 퀭하고 살은 흘러 내리고... 아픈사람 티가 팍팍 났습니다. 살이 빠져서 예쁘다거나 원하는 옷을 입을 수 있다거나 하는 장점은 전혀 누리지 못했어요. 너무 급격하게 빠져서 금방 다시 찌겠지 하는 마음에 옷을 새로 사기도 애매했고 또 예쁘게 치장할 여력도 없었거든요. 또 오래 누워있다보니 근육이 심하게 빠져서 엉덩이 뼈가 닿아 의자에 오래 앉지도 못하고 고관절 통증으로 식사하는 20분 정도 앉을만한 정도였습니다. 올해에야 조금 활동이 가능해졌는데 갑자기 올초.. 식욕이 폭발해서 두달을 치킨, 피자, 햄버거, 케이크를 끼고 살았어요 살 좀 쪄야된다는 자기합리화로 몇개월을 그리 살았더니 갑자가 49㎏가 되었고 나트륨 과다섭취로 부종이 너무 심해졌어요. 안 그래도 혈액순환도 안되고 혈관염까지 있어서 부종 위험이 있는데 식습관이 여기에 불을 지른 격이었죠.. 신발 발목 부분이 꽉 낄 정도로 다리 부종이 심했고 또다른 자가면역질환인 혈관염은 다리 전체를 붉은 점으로 뒤덮었죠.. 사진 보시면.. 왼쪽 발목이 많이 부었죠.. 복숭아뼈가 안 보일만큼 심한 부종이 한달을 갔습니다. 근육이 없으니 조금만 움직여도 힘이 들어서 다시 눕기 일쑤였고 폭식 후엔 또 나른해져서 부른 배로 비스듬하게 기대있게 되더라구요. 너무 나태하고 느슨해진 삶을 사니 자존감이 바닥으로 떨어지고 자주 우울감이 심각할 정도로 느껴졌습니다. 그제야 의지를 가지고 삶을 다시 조직해야할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꼈어요. 건강하게 먹고.. 가능한만큼 재활을 하면서 근육을 늘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또 갑자기 빠져서 늘어지고 덜렁거리는 팔뚝, 허벅지, 엉덩이, 배 부분을 부분적으로나마 관리해야겠다는 생각도 있었어요. 물론 관절이 좋지 않고 이미 손상된 신경과 인대가 있어서 운동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진 않았어요. 제가 선택한 것은 [식단] 1. 아침은 야채+유제품, 차전자피 로 간단하게 먹기 2. 점심은 일반식으로 양은 충분하게 먹되, 국물 등 나트륨은 최소화하여 섭취, 무조건 잡곡밥! 3. 저녁은 5시쯤 차전자피+고구마, 단호박, 통밀빵, 견과류, 야채 종류로 먹기 [운동] 1. 식사 후 30분씩 걷기 X 3회 + 틈틈이 걷기 = 하루 만보 걷기 2. 계단 오르기 7층 X 2회 3. 그날 컨디션에 따라 통증 덜한 부위의 유튭 홈트 따라하기 + 플랭크 하루 3번 (걸으면서 하는 홈트, 팔뚝 집중 공략, 복근 등) 4. 실내자전거 3~4단계 인터벌로 25분씩 X 하루 2회 5. 주말 수영 1시간 (기간은 2월 28일~3월 11일까지의 기록입니다.) 다행히 아슬아슬했지만 통증이 심해지진 않아서 조금씩 자신감을 가지고 운동시간을 늘려갔구요.. 이젠 위에 적은 만큼은 기본으로 유지할만한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럼.. 짧은 기간이지만 비포 & 애프터 샷을...^^ <Before> 49.7kg <after> 46kg 몸무게 감량은 아주 더티한! 식습관을 교정했기 때문에 부종이 빠진 결과인 것 같아요. 저에게 의미있는 것은 "활동할 수 있는 몸이 되어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처음 운동을 시작했을 때, 침상생활 -> 일상생활 -> 운동까지 가는 과정에서 근육통이 어마어마해서 이게 통증인지, 지나가야 할 근육통인지... 혹여 다시 상태가 나빠지는 것은 아닌지 무척 고민스러웠습니다. 지금은 3년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는 길목에 있는 느낌입니다. 살을 빼고 예뻐지기 위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저에게는 생존과도 같은 몸 만들기, 건강찾기였어요. 지니어트 덕분에 최근의 기록을 남겨보기 시작하면서 피상적으로 '좋아지고 있는 게 맞는 것 같아~' 가 아니라... 분명히 단계를 넘어서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서 글을 쓰면서 참 감개무량합니다..^^ 자가면역질환이라 다시 염증이 생기고, 어쩌면 다시 침상생활을 해야 하는 시간을 맞이할지도 모르지만 한번 넘어서본 경험은 다시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더 쉽게 잡을 수 있게 해 줄 것 같아요. 지나고보니.. 두달 정도 폭식기를 거치는 동안 스트레스를 푸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있었더라구요. 스트레스를 나에게 풀지 않는 것! 무엇보다 나에게 건강하고 좋은 것 먹여주고, 잘 타협하고 달래서, 몸의 상태를 읽어주면서 움직일 수 있는 만큼 에너지를 발산하게 해 주고... 그게 아픈 나를 잘 보살피며 달래며 사는 길이구나 싶네요. 모두 건강하실 때... 건강 지키시면 좋겠습니다. 한번 잃으니... 정말 되돌려지지 않네요.. 다이어트는 스트레스 받으며 억제하는 방향으로 하기보다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돌보며 한다면 좀 더 의미있는 시간이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살이 빠져서, 예뻐져서 자존감을 얻게 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돌보면서 자신과 좋은 관계를 맺게 되기 때문에 내적인 힘이 생기고 행복감을 느끼는 것.. 이 아닐까 해요. 저는 근육량을 늘리고 몸무게도 증량하는 방향으로 계속 몸을 만드려 해요. 기회가 된다면 또 성공적인^^ 과정들을 나눌 수 있음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아! 추가로 꿀팁 하나요~ 운동할 때 무턱대고 홈트 따라하는 것이 위험한 부분이 있어요. 처음 운동시작하시는 분, 근육을 쓸 줄 모르시는 분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영상입니다. 유튭으로 검색되는 엉덩이, 하체 운동 영상 정말 수두룩하게 섭렵하고.. 제일 도움이 되었던 영상이에요! 중둔근(기본적으로 걷기부터 중둔근 느낌을 알아야... 운동이 됩니다.) 관련한 영상인데요 설명 영상 한 번 보시고, 다음부터는 무조건 실시간으로 따라하는 영상을... 일주일에 두어번 해주면 2~3주 내에 중둔근 느낌을 찾을 수 있을 거에요! ^^ * 설명 영상 (아래 클릭하세요) 중둔근을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다구요? 밸런스를 못 잡는다구요? 들어오십쇼..(허리, 고관절, 무릎, 발목, 어깨 어디든 영향을 끼치는 근육) * 실시간 따라하기 영상 (아래 클릭하세요) 설명없이 바로 따라하면 되는 중둔근 운동, 하실 거 다~알고 있다고요?
아라리홍
반찬했어요^^
미역줄기볶음이랑 열무김치 볶았어요 손이 작아 진짜 조금씩~ 많이 하면 버리는게 많아서 적게 만드느라 맛이 조금씩 부족하네요
당근쥬스쪼아
붕어빵
올겨울 처음먹어보네요 붕어빵3개 2000원 미니슈크림빵서비스로 주심요
코로세움
동전 육수 콩나물국
콩나물국 동전육수로는 처음 끓여봤어요. 참치액과 동전육수로 끓이니 편하고 맛있네요.
망고가좋아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5회차 후기
1.전 후 2. 일주일?에서 일주일반? 정도 된거 같습니다 3. 감량전 47.9키로 (많이 먹어서 부운 살이 포함되어있어요ㅠ) 아랫배가 힘을줘도 이제 안들어가네요.. 그리고 너무 부어서 온 몸의 살이 아파요 4. 감량후 46.0키로 엄청 빠진건아니지만 부우느낌 거의 빠지고 살 만져도 안아픈상태 윗배는 많이 안먹어서 거의 안나오고 아랫배도 진짜 살짝?(ㅠ) 들어갔습니다 5. 식단: 아침은 아메리카노 한잔 고정으로 마셨습니다. 점심도 고정으로 닭가슴살(닭가슴살 핫바로 대체할때 있었음) 100그람+ 양배추 200그람?정도 간하나도 안하고 먹었습니다. 그리고 커피는 당있는거 딱 한번 아인슈페너 마셨고 모두 라떼만 마셨습니다. 저녁은 일반식을 거의 했기때문에 방법을 찾다가 쌀밥을 안먹고 곤약으로 대체해습니다. 반찬은 생각하지않고 일반식 그대로 먹었고, 밥만 곤약으로 대체. 200그람 곤약먹었고 곤약이랑 밥이랑 섞어서 먹은게 아니고 100프로 곤약만! 삶아서 먹었습니다. 진짜 딱한번 입터져서 디저트 배라 쿼터 시켜서 혼자 다먹음..ㅠ 6. 운동: 하루에 만오천보 기본으로 걸었고, 이틀에 한번씩 버피테스트 100회 함. 7. 꿀팁은 하루에 물 이리터 이상 마시기. 디저트 절제하고 단거 땡기면 콤부차로 입막음. 탄수화물을 너무 절제하다보니 머리가 어지러운경우가 있었는데 그부분만 조심하면 될것같아요!
조콩만
아니 이러고 갈거면
왜 키우시나요? ㅡㅡ.. 진짜 별의별인간이 다있네요
구룸구룸
2번째 다이어트 후기!
2월 중순에 후기 올렸었는데 거의 한달만에 후기를 한번 더 올리게 되었네요:) 2/19일 당시 49.1Kg 였었는데 바로 어제 3/10 48.1Kg 까지 찍는데 성공을 했습니다. (으늘은 +0.1) 맨처음 목표했던 체중이라 약간 좀 뿌듯하네요:) 이번엔 식단+만보로만 만든 체중이라 이 기세로 47.5~47.00 까지만 한번 더 도전 해보고 살뿐인 몸땡이에 근육도 만들어보고 싶네요! 기간이 많이 지나긴 했지만 그래도 10개월 가까이 헬스를 했는데도 골격근양이랑 근육이 안생겼던거 보면 혈투(?)가 예상되지만 플랭크나 스쿼트라도 조금씩 하게 되면 조금은 늘겠죠..?ㅠㅠ 지난 번엔 작성하고도 작성 인증을 안한것 같더라구요.. 다른분들은 저와 같은 실수 없으시길 바라며..ㅠ 화이팅 하세요!
띠룽
행운룰렛 캐시~ㅎ
새벽에 잠이 안와서 돌렸는데 처음이네요
딸기와의행복
곰국
이번에 처음 사본 곰국이에요 딱 한그릇 나오네요^^ 맛은 비슷하겠죠
당근쥬스쪼아
토스 성공운 대박
오늘 성공운 대박인 날이네요 처음인거 같아요 오늘 중요한일이 있는데 귀인만나서 잘 성사되길 기원해봅니다 좋은한주 되시길 바래요
산곡동미녀삼총사
간단한 집밥 레시피
예전에 먹던 건강한 식단으로 올린 레시피 소개할께요 두부 유부초밥입니다 두부를 소금을 넣고 으깬다 각종 야채(양파 당근 등등)을 다진다 야채를 볶는다 대친 두부를 으깨고 볶은 야채를 섞는다 시판용 유부를 펼쳐서 4를 넣는다 오이를 얇게 썰어서 식초 약간에 소금으로 버무린다 버무린 오이를 5분 정도 놔두면 물이 생기는데 그 물을 짠다 유부초밥위에 오이를 올린다 진짜 입맛없고 다이어트 할때 딱이예요 좀 찬음식이라 살도 잘빠지고 그럽니다 한번 해드셔보세요
홍홍홍홍홍홍이
해화당 갈비탕 & 육개장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주에 제가 소개시켜드릴 캐시딜 제품은 바로 개그우먼 이영자씨가 광고모델로 활동 중인 해화당 갈비탕 & 육개장입니다. # 상품소개 https://geniet.page.link/7Y22 # 구매인증 # 갈비탕 리뷰 내용물을 냄비에 붓지마자 갈비탕의 짭쪼름한 육수향이 진하게 올라왔습니다 안에 고기덩어리를 확인해보니 그냥 육안으로만 봐도 엄청 부드러워 보였으며 시중에 나와있는 간편식 갈비탕들과 해화당의 뼈없는 갈비탕은 뼈가 분리되어 먹기 편했습니다. 한팩을 전부 부었을 때의 고기의 양이 많아서 두번에 나눠서 먹을 정도로 푸짐하니 너무 좋았습니다. 고기도 부드러워서 항상 갈비탕을 먹을 때 신경쓰였던게 고기가 이에 끼는 부분이었는 해화당의 갈비탕은 이에 끼지도 않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육수가 간이 세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대부분 간편식 갈비탕은 간이 진하게 세서 중간에 물을 조금 첨가해서 끓이곤 했는데 해화당의 갈비탕은 그럴 일 없습니다. # 사골육개장 개봉해서 끓여보니 토란과 대파가 일단 보입니다. 거기에 12시간 핏물 제거한 양짓살을 함께 넣어 질기지도 않고, 누린내도 하나도 안나서 좋았습니다 진한 깊은 사골 국물에 밥말아 먹었는데 얼큰해서 좋았고 개인적으로 토란대 진짜 좋아하는데 건더기가 많아서 제대로 된 한끼를 먹는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 참고 두 제품 모두 실온 보관이라 실온 보관이라 집에서도 보관하기 편하겠지만 여행 갈 때도 들고 가기 너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냉동이 아니니 먹을 때도 해동할 필요가 없어서 편했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보이윤
수용복 뒷태 다이어트 성공
저는 수영장을 다니고 있어요. 제가 뚱뚱한 편은 아닌데도 늘 자신감이 없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 1달 했습니다 몸무게를 500그램 감량했어요 46키로에서 45.5키로로 빠졌어요 식단은 저녁 야식만 끊었어요 운동은 수영 한시간만 했어요 꿀팁은 야식만 안먹어도 뱃살은 빠진다는거..진짜 더라구요 비포 애프터
노노구
옥수수
아까아까 옥수수 먹었어요~ 옥수수 냉동이라 처음살때보다는 맛이 줄었는데도 맛있네요 ㅎㅎ
이닝지아
처음보는 브랜드인데
이름이 되게 감성적이고 귀염뽀짝해요.. 쏘 큐트..
구룸구룸
나이키매장
짱커요 정말 ㄷㄷ 이렇게 큰 매장 처음봅니다 ㄷㄷ 한 3개 크기네요
구룸구룸
우오..사람 진짜 많아요..
경기 불경기라하는데.. 불경기 아닌 것 같아요..ㅋㅋㅋ😂😂 신세계백화점 사람 터져나갑니다 ㅋㅋㅋ
구룸구룸
골드바
이게 진짜 금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 금이 아니라 비누네요 ㅎ 요즘 비누로 재미있게 잘 나오네요 선물 받았는데 기분은 좋네요
로블ㅎ
계란찜
점심에 전자레인지표 계란찜도 해 먹었어요. 렌지에는 처음 해보는데 부들부들 맛나요 종종 해먹어야 겠네요
로블ㅎ
춘천닭갈비
캐시딜에서 닭갈비를 처음 구매했어요. 깻잎이랑 고구마, 양배추 조금, 청양고추 추가해서 해먹었는데 살짝 매콤하고 제 입맛엔 조금 달았지만 청양고추를 넣은 덕분에 맛있게 먹었어요.
mullon
웬일로 20포나 주시옵니까
20포가 진짜 별거 아니지만 매번 1포 받다가 20포 받음 기분좋음 사람 기분이라는게 참 묘해요.
야고
양배추가 들어간 양참덮밥과 플랭크 숄더 탭 운동으로 다이어트했습니다
저는지금 9개월 정도 꾸준히 운동하고 있는데 처음에 56kg 정도에서 51.4kg입니다. 2주일 전에 52.8kg였는데 지금 51.4kg가 되었습니다. 식사는 지금까지 먹던 것말고 새로운 것으로 효과를 보려고 규현씨의 양참덮밥을 따라해 보았습니다. 양배추 칼로리는 100g당 14칼로리라많이 먹더라도 부담없는 다이어트 초간단 재료입니다. 양배추 반개하고 계란 한 개, 참치캔 한 개, 현미밥인데 참치기름은 빼줍니다. 참치가 있기에 다른 간을 안 해도 충분히 맛이 납니다. 확실히 칼로리가 낮은 다이어트식이라 효과가 좋았습니다. 운동은 무조건 살이 빠진다는 플랭크 숄더 탭을 해 봤습니다. 동작할 때 손을 어깨에 번갈아 가며 터치해야 하는데 처음에는 제 체중을 버티는 것이 어려웠지만 계속 시도해보니 꽤 체지방 제거에 효과적인 운동이었습니다. 이 동작을 할때 복부 코어에 집중하면서 상체를 곧게 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인생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