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옥수수 막걸리 술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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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8기 3일차인증
2024.7.30 덥고맑음 석식 2시간 경과후 채혈측정 늦은저녁 라면에 달걀 떡국을 먹었다. 오랫만에 막걸리도 한잔했다.. 누워서 올림픽중계를 보다 한시간 잠이들었다..혈당치가 높게나올까 염려댔지만 다행히 정상치이다. 오늘 걷기운동을 너무심하게했나보다..피곤하다..
캐시카우
저 술 취해서 소통 못하는줄 알았어요
트레이더스 찬스!! 오늘 장본걸로 저녁 푸짐하게 먹었어용 순살닭강정과 새우튀김 제가 좋아하는 양장피까지 먹어치웠네요 왠일로 술도 ㅋㅋㅋ 처음엔 신랑 혼자 먹으라고 하다가.. 저 막걸리는 못 참겠더라구요 에어컨 켜놓고 올림픽 보면서 온가족 모여서 기분좋게 한잔 했네요 7시 이후엔 안먹을려고 노력하는데 다...이어트는 오늘은 안되겠네요
우리화이팅
"밥먹고 후식은 옥수수"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옥수수는 배아 부분에 영양이 집중되어 있다. 알맹이를 손으로 빼면 배아가 함께 떨어져 나와 영양 손실을 줄일 수 있다. 칼로 알맹이를 잘라낼 경우 숟가락 등을 이용해서 배아까지 긁어내어 사용하면 좋다. 요즘 많이 보이는 옥수수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찰옥수수, 단옥수수, 초당옥수수…삶은 것보다 찐 것이 맛 더 좋아 간식용 옥수수는 찰옥수수, 단옥수수, 초당옥수수로 나눠진다. 맛과 씹히는 감이 다르다. 우리나라에선 오래 전부터 찰옥수수를 많이 재배해와 사람들의 입맛이 찰옥수수에 익숙해져 있을 수 있다. 찰옥수수는 삶은 것보다 찐 것이 맛이 더 좋다. 손질할 때 속껍질을 2~3장 정도 남겨둔 상태로 찌면 풍미가 더 늘어난다. 수분이 유지되어 촉촉하고 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단옥수수, 초당옥수수는 부드럽고 단맛이 난다. 단옥수수는 보통단옥수수, 당이 많은 초당옥수수로 나뉜다. 탄수화물이 27~35%인데, 식후 후식으로?…오후 출출할 때 먹는 게 좋아 옥수수의 씨눈에는 필수 지방산인 리놀레산이 풍부해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을 준다. 옥수수 100g에는 식이섬유가 4.5~4.8g 들어 있어 몸속에서 지방의 흡수를 억제하고 장 운동을 돕는다. 오후 출출할 때 옥수수 1개 정도를 간식으로 먹으면 적당한 포만감을 줘 저녁식사 때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옥수수는 탄수화물이 27~35%여서 밥을 먹고 후식으로 먹으면 탄수화물이 크게 늘어나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찔 수 있다. 콩, 우유, 달걀 등 단백질 많은 음식과 잘 어울리는 이유? 옥수수의 소화율과 열량은 쌀-보리에 뒤지지 않지만 상대적으로 라이신, 트립토판과 같은 필수 아미노산의 양이 부족한 편이다. 따라서 옥수수를 식사 메뉴에 사용할 경우 라이신이 풍부한 콩, 트립토판이 많은 우유, 고기, 달걀 등 단백질 음식과 함께 먹으면 영양 측면에서 보완이 된다. 옥수수는 비타민 B1, B2, E와 칼륨, 철분 등의 무기질도 풍부하다. 옥수수수염에 이런 효능이… 옥수수 냉동 보관이 필요한 경우? 옥수수수염도 이용 가치가 높다. 부기 완화에 기여해 차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옥수수수염 추출물에 들어 있는 메이신(maysin) 성분이 핏속의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간에서 콜레스테롤을 합성하는 효소를 억제, 혈관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논문이 발표되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또한 메이신 성분은 피부 보습을 돕는 히알루론산의 합성을 촉진해 피부 건조를 막는데 기여한다. 히알루론산 합성이 촉진되면 피부 각질층 복원이 빨라지고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을 돕는다(국립식량과학원 자료). 옥수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당분이 전분으로 변하여 단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바로 먹지 않을 경우 냉동보관 하는 것이 좋다. 먼저 옥수수를 한 번 찐 후 열이 식으면 굳기 전에 먹을 만큼 팩에 나누어 냉동실에 보관한다. 냉동한 옥수수는 알맹이를 따서 밥을 할 때 넣거나 찜통에 다시 쪄서 먹으면 1년 내내 먹을 수 있다.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2일차
공복혈다104 어제 저녁으로 과식했어요 막걸리에 김치전.야채전 덤으로 소고기국까지.. 늦게까지 먹었더니 수치가 104가 나오네요
구리구마
혈당일기 8기 5일차인증
어제 저녁 모임이있어 파전에 막걸리 한잔반 했습니다 밥은 안 먹었습니다 밤늦게 10분밖에 못걸었습니다 오늘 아침 공복시 재니 85나왔습니다 걷기를 좀 더 해야겠어요
하트니
추억의 감자사라다 만드는 방법
준비물 : 감자 큰 거 2개, 계란 3개 , 양파 반 개 오이 반 개, 샌드위치햄 5장, 맛살 2줄 초당옥수수 한 개 , 양배추 3장 정도 마요네즈 , 소금 만드는 법 : 1. 감자는 깍뚝썰기 해서 소금 넣고 삶아서 식힌 후 으깬다. 2. 계란은 소금 좀 넣고 삶아서 찬물에 식힌 후 잘게 썬다 3. 오이,양파,양배추는 잘게 썰어 소금 뿌려 절인 후 물기 없이 꼭 짠다 (당근이나 파프리카도 넣으면 색감과 영양이 더 좋아지는데 없어서 못 넣었어요) 4. 햄과 맛살도 잘게 썬다 5. 초당옥수수 알멩이를 떼어내 준비한다 (옥수수캔으로 대체해도 되고 없으면 안 넣어도 돼요. 집에 한 개 남아 있어서 넣었어요) 6. 모든 재료를 볼에 담고 마요네즈를 적당히 넣어 섞는다 (전 칼로리 부담이 돼서 1/2 마요네즈 사용했어요) 7. 이미 감자 삶을 때와 채소 절일 때 소금 간 해서 더 안 해도 되고 맛을 보고 간을 더 맞추시면 완성돼요. 이것만 먹어도 되고 모닝빵 사이에 넣어 먹어도 맛있어요
러브복동
오늘은 감자전과 옹심이 했어요
감자전과 막걸리준비했어요 후식으로 복숭아를 먹고 이젠 쉬고 있어요
로니엄마
혈당일기8기 5일차
일자 7/26 06:50 아침식사전 어제 동생이랑 밤에 가볍게 동네 한바퀴 걷자고 해서 운동을 나갔다가 치킨을 사 왔다. 중복인데 삼계탕도 안 먹고 그냥 보내기가 아쉽다나...꼬임에 넘어가서...막걸리 한병에 치킨 작은것 3조각을 먹고 잤더니 배가 불러서 혼 났다..밤에 운동한것이 도루묵되고 혈당은 또 오르고....반복이지만 동생과 함께여서 좋다. 그러나 내 혈당은 누가 잡아줄까?ㅠㅠ
풀에버
배민 간식창고 500원짜리 빵 실물영접
신랑꺼 하나 제꺼 하나 ㅋ "먹을꺼야?" 묻길래 막걸리까지 먹었는데 이거 먹으면 영원히 후회할꺼 같아서 내일 아침에 먹자고 했어요 애들이랑 내일 맛나게 먹어볼께요 이미 먹어봐서 맛은 다 알지만 ㅋㅋㅋ 내일 공복 끝나고 기분좋게 먹어볼께요
우리화이팅
터덜터덜.. 등급제 하락했어요 😭😭
캐시닥에서 등급 하락했구만요 ㅋㅋㅋ 오늘 등급제 확인 한번 해보셨어요? 아이들 방학이라 발표일인것도 까맣게 까먹고 있다가 포인트 입금된 알람보고 알았네요 지난주 유독 소통 많이 못하긴 했어요 이번주는 더 못했는데 큰일이구만요 ㅎㅎ 적당히 일상 생활하면서 소통을 하는데.. 두마리 토끼를 잡는건 어렵지요 ㅎ 터덜터덜..흑흑... 이번주는 방학이라는 더 큰 변수가 있네요 ㅋㅋ 막걸리도 한잔 했겠다 즐거운 불금 보내며 출첵 마무리 지어야겠어요 지니어트 유저님들 오늘도 즐거운 불금 보내세용 곧 나혼산해요 ㅋㅋ
우리화이팅
오뎅탕
비오는날 오뎅탕에 막걸리 한잔 하였습니다
그냥지나
도토리묵 무침과 모듬전
오늘 저녁은 추어탕 도토리묵무침 모듬전이에요 막걸리가 있어야하는데 ㅎㅎㅎ 막걸리가 없으니 맥주나 와인 한잔 해야겠어요
당근쥬스쪼아
혈당일기 8기 1일차
7월 22일 월요일 비 아침 공복 측정 전날 저녁에 매운탕에 반주로 막걸리 반병을 마셨습니다. 저녁식사후에 후식으로 수박을 섭취하였으며 군것질은 하지 않았습니다.
골말
7월22일(월)/혈당일기 8기 1일차 인증
날짜: 7월22일(월) 혈당 측정 시간: 어제 저녁식사 후 공복 8시간 후 섭취식단(음식) : 냉콩국수, 파전, 막걸리 1잔 (후식)수박 내용: 어제 저녁에 바다에서 어씽을 하기 위해 미리 배를 채우기 위해 식당에서 콩국수를 먹고 어씽하고 집에 돌아왔다. 어씽 덕분인지 막걸리와 국수를 먹었는데 혈당이 다소 안정적이었다. 국수는 혈당에 좋지 않아서 안 먹어야 하는데, 콩국물이 너무 먹고 싶어서...
핑코스모스
일요일 아침 잘 챙겨먹기
겨우 100g 빠졌답니다. 뭐😮💨 어저께 점심으로 찰옥수수 2개를 더 먹었으니 혹시나 찌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그래도 100g은 좀 아쉽네요. 아직도 500g정도는 빼야지 3일 전 몸무게가 되는데 너무 멀게 느껴집니다. 여러 가지 사건(물림사고등)도 있고 비도 오고 우리라떼가 겁이 많아져서 산책도 안 가려고 하고 저도 몸이 아프고 기온도 다운되고😵 저의 다이어트에도 빨간불이 켜졌거든요🤣 온세상 걱정이 다 있는 아침일수록 밥은 잘 먹어야죠. 샐러드 만드려고 냉장고 보니 제가 야채도 안 사놓고 준비도 안 해서 야채수가 팍 줄었어요. 양상추와 여러가지 야채들을 준비해 놨던 것이 힘에 부쳐서 야치믹스 하나로 퉁쳤거든요. 그 야채믹스 밑에 깔고 파프리카와 당근을 넣고 야채가 끝이었답니다. 기본으로 넣던 오이와 브로콜린이 준비가 안됐어요😅 토마토와 사과 넣고 수박을 넣었어요. 사실 자두가 있어서 넣어도 되는데 2개밖에 없기도 하고 팔이 결려서 썰어놓기도 힘들더라고요.그래서 그냥 남겨놔버렸답니다. 어제 열심히 준비한 찰옥수수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빼서 넣고 초당옥수수 나머지 다 넣고 렌틸콩도 나머지 다 넣었습니다. 렌틸콩을 삶아서 조금씩 샐러드에 넣으니까 오래 냉장고에 두니 마지막에는 조금 애매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나중에 샐러드 넣으려 삶을 땐 이것보단 양을 적게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양배추라페는 안 넣었어요. 쪼끔밖에 안 남았거든요. 이것도 다 먹으면 다시 만들어야 돼서 양배추는 사놨는데... 손이 많이 가거든요. 팔이 아플 때는 하기 힘든 편이라~ 그래서 양배추라페를 아꼈죠. 정말 땡길 때 먹을려구요. 그래도 내 샐러드 처음 보신 분들은 뭘 얼만큼 작게 넣었는지 이해 못 하실 거예요. 하긴 이렇게 담으면 자주 보신 분도 뭐가 작게 들어갔나 싶겠죠? 사실 저 사이즈도 어머니가 많이 안 드신다고 그래서 접시가 조금 덜 들어가는 걸로 준비해서 만들었답니다. 정말 처음 먹는 샐러드를 많이 먹는데 오늘은 옥수수도 이것저것 많이 넣을거라 전체적으로 사이즈도 조금 줄였어요. 하긴 저도 먹으면서 이게 양이 준 게 맞나 조금 갸우뚱하긴 했습니다. 야채믹스를 좀 풍성하게 넣긴 했었거든요. 그렇게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드시고 동생이랑 먹을려고 미니압력솥으로 밥한 거로 누룽지 끓여서 드셨어요. 저는 냉장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잡곡밥을 먹는데 사실 그제 떨어졌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아침엔 오나오를 먹고 낮에는 밥을 해놨서 냉장보관을 했어야 했는데😮💨 어제 일이 많았어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잡곡밥해서 먹어도 되지만 그마저 하기가 싫더라고요. 오늘도 늦게 일어났는데(6시. 평소에 비하면 늦잠 잤단 얘기예요) 개운하게 잔 느낌은 아니고 피곤했거든요. 게으름이 좀 필요하나봐요🙄 그냥 엄마가 해 놓은 흰밥을 먹을까 보고 있는데 1주 전에 한 두부전과 두부쌈장 만들려고 놔둔 볶음두부가 아직도 있드라구요. 집에서 거의 한 끼만 먹고 밥도 많이 못 먹게 되니까 반찬이 남았었나 봐요. 거기다가 쌈채소도 비싸지는 바람에 두부쌈장도 한 번 만들어 놓은 것도 그대로 있고 남은 두부도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아무리 음식을 해 놓은 거지만 냉장고 오래 있는다고 절대 좋을 게 없으니 저걸 밥 대신 먹으면 어떨까 싶어서 그냥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밥 차렸어요 구운 김에 두부 넣고 반찬 넣고 싸먹으니 밥을 김에 싸 먹는 거하고 크게 차이가 없더라고요. 그렇게 밥 먹고 나니 배도 부르고 맛있게 아침 먹었네요 그리고 영양제 챙겨먹고 항생제까지 챙겨먹고 약도 싹 다 챙겨 먹었어요. 오늘 아침 잠 완전히 깨기 전에 마음챙김할때 라떼에요. 지금은 잘 자는 것 같아서 조금 마음은 놓이지만 딱 저때만이라도 우리 라떼 평온한 꿈 꾸고 자고 있는 거 같지 않아요? 라떼야~~ 며칠 평온하게 있으면 어제 같은 일은 다 꿈처럼 멀어질 거야~~ 오늘 아침 일어나니 온몸이 다 아프고 분명히 좀 늦게 일어나는데도 불구하고 개운치 못하고 몸 전체가 축 가라앉았었거든요. 그래서 스트레칭을 할 수밖에 없었어요. 1개 갖고도 안 되더라고요. 두 번째 스트레칭까지 하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까지 했는데 오늘따라 그렇게 1분이 힘들었답니다. 그래도 했어요😐 1개 중요하죠.
성실한라떼누나
농사지은 부추 깻잎전
텃밭에서 농사지은 깻잎 고추 부추 호박^^ 포도씨기름 으로 전을 만들었다 비오는 날 전은 더 맛나는것 같다 막걸리 라도 한잔하면 좋을텐데 나는 술을 못한다 남편과 아이들이 맛나게 먹는걸 보니 행복하고 피로가 싹 사라진다 밖에서 사 먹는것보다 조금 고생스럽더라도 손수 길러 요리해서 가족밥상 차리니 건강해 지는 느낌이다 물가 비싼 요즘 가계에도 도움이되 부지런떤 내 자신칭찬한다
사랑합니다4
비가 소나기처럼 왔다가 그쳤다가 우왕좌왕하네요 ㅠ
이런날은 막걸리가 땡기는데.. 그림의 떡.... 시원한 얼맥도 땡기고 먹태도 먹고 싶네요 그냥 생각만 하자!! 생각만 하자!! 오늘은 많이 먹었으니 더 먹으면 후회할꺼 같아요 비가 막 오다가 그치고 막 오다가 그치고 창문도 못 열고 에어컨 풀 가동입니당
우리화이팅
점심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찰옥수수
그렇게 병원도 갔다가 10시 반에 겨우 집에 들어왔어요. 정신이 하나도 없었죠. 하지만 라떼 발이 비오는 산길을 갔으니 난리였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라떼발 씻어줬답니다. 그리고 발도 닦아주고요. 그러면서 라떼에 좀 차근차근 봤는데 겉보기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오른쪽 발 만지면 되게 싫어하더라고요. 지금 더 쩔뚝거리고요. 근처만 가도 짜증 내고 그래서 걱정이 많이 되네요 그렇게까지 하니 11시가 됐답니다 그러고 나서 남겨온 자두와 토마토부터 우선 먹어요. 아침 챙겨먹을 때도 배가 고팠었고 그게 너무 작아서 뭘 더 먹을 생각이었지만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나서 그럴 여력도 없었거든 그냥 남겨온 거 마저 먹고 나서야 샤워를 할 수가 있었어요. 온몸이 식은땀으로 찝찝했어요😵 엄마는 내가 샤워하는 동안 어제 선물로 들어온 찰옥수수 10개 찌고 내가 그 중에 1개 먼저 일일이 까서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그전에 있었던 초당 옥수수도 아직 남아서 찰옥수수 초당 옥수수 렌틸콩 다 넣어서 만들었네요 엄마는 아까 동생하고 밥을 먹고 나온 거였거든요. 그래서 샐러드만 먹고 들어가서 한숨 더 자고 나는 아침도 작게 먹어서 점심은 더 먹어야 했어요. 어제 저녁에 불러놓은 오트밀(오트밀, 아몬드데이, 코코아 가루)에 그릭요거트와 그냥 요거트랑 같이 담고 위에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빼곡이 덮어서 초코오나오 만들었어요. 어제 통에다 만들어 놓은 초코오트밀불릴거 입니다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 밑에 깔고 중간에 오트밀 담고 그냥요거트 올려서 보기 이쁘게 해보려고 했는데 별로 표시가 안 나더라고요😅 토핑 위에 토핑이 많다 보니 초코도 잘 안 보이고요. 혹시 옆에서 찍으면 잘 보일까 싶었는데 그러지도 않네요. 그래도 맛은 좋았답니다. 과일이 안 들어갔지만 지금 내 손 상태가 과일을 잘라 준비하기가 무리라 그냥 있는 대로 먹기로 했습니다. 바나나가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오늘은 없었거든요. 그리고 오늘 설거지는 하나도 못했답니다. 상처에 물 닿지 말아야 할뿐더러 원래는 오른쪽 어깨가 뻐끗해서 힘들었는데 오늘일 겪고 나선 왼쪽 어깨까지 안좋더라구요😖 근데 초코 오나오로 점심을 끝낸 게 아니었어요. 지금 보이는 찰옥수수를 2개나 더 먹었답니다. 제가 워낙 옥수수를 좋아하는데 찰옥수수는 막 찐게 제일 맛있거든요. 그래서 엄마도 오늘 하나 드셨고 저도 하나 먹으려고 사진 찍었고 맛있게 먹고 나머지는 일일이 까서 냉장고 넣어놨다 샐러드에 쓸려고 준비했었는데 그러다 먹고 싶어서 하나를 더 먹었답니다. 역시 몸이 안 좋고 마음이 우울하고 불안하면 손쉬운 위로가 먹을 건가봐요. 물론 위로는 좀 받았지만 후회는 엄청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비오는날 막걸리죠 ~
비오는날 왜 전이 땡기는건지 ㅎㅎ 호박과 부추가득 청양고추 송송 썰어넣은 부추전하고 노각도 부추 넣고 새콤 달콤 부치고 오늘 담근 오이소박이 (당일맛이 또 매력이죠) 육회 어제 남긴것 ㅎㅎ 오늘 2차 갑니다
뽀봉
이 시간에 얼맥보다 더 맛있는건?? 😃
자꾸 새뇌시키나봐요 ㅋㅋ 그래 얼맥보다 맛있다..편의점 맥주보다 맛있다 ㅋㅋㅋ 저녁에 막걸리에 대구뽈탕 먹고 와서 신랑은 맥주 먹는데.. 저는 오늘 칼로리 한도초과라.. 너무너무너무 맛있는 물 먹습니다~ 진짜 시원하니 맛있네요 ㅋ
우리화이팅
이열치열 대구뽈탕 👍👍
지난번 친구들과 먹은 대구뽈탕이 너무 맛있어서 신랑 맛보라고 데리고 왔네요 ㅎ 오늘 저는 종일 먹네요 ㅎㅎ 이열치열 너무 맛나요 미나리와 콩나물은 양념에 비벼 먹어요 막걸리도 함께 ㅋㅋ
우리화이팅
혈당일기7기 5일차인증
2024.7.18 하루종일 흐림 저녁식사 2시간후 측정 배추된장국, 고등어구이, 오이김치, 양파짱아치에 막걸리한잔.. 그리고 한시간의 걷기운동하고와서 시원한 수박을 먹고 측정한 수치가 안정적으로 나왔다. 혈당은 안정적이라 다행인데 체중이 약2키로 늘어 체중관리좀 해야겠다.
캐시카우
7월 18일 (목) | 혈당일기 7기 일차
날짜 : 2024.07. 18 혈당측정 시간 : 저녁 식후 오늘은 장조림에 오이김치에 밥먹고 초당옥수수 간식을 챙겨 먹었네요. 이번에 주문한 옥수수 너무 맛있어서 만족 중이에요. ㅎ
림프님프
7월18일 혈당일기 7기 8일차
날짜 7월 18일 저녁 식전 혈당 점심 삼계탕을 먹고 믹스커피 마카다미아를 먹었다.퇴근후 저녁먹기전 혈당체크, 간만에 100미만을 봤다 .식후는 겁난다...전에 막걸리 한잔을 먹었다 비가 오니 기부니가 울쩍하다
돌푸
(운동)11.살고 싶다면.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라.
덜 먹고 더 움직여야 하는 이유 1.MZ세대는 전혀 이해를 하지 못함 2.한 세대전만해도 우리나라는 대충 배고픈 나라였다. 3.먹을게 부족해서 혼, 분식 장려, 학교에서 도시락 검사, 쌀막걸리 주조 금지, (구정, 신정 설을 2번 쇠는)이중과세 금지, 3자녀부터는 건강보험혜택 제외, (정관수술 조건으로)동원예비군 제외 등 인구증가억제, 식량부족을 타개하기 위한 전국적으로 눈물겨운 고난의 행군을 하였다. 4.한 세대 만에 세상이 바뀌었다. 5.정반대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6.3천만 명 시대에 인구가 많다고 먹을게 없다고 하면서 그만 낳으라고 아우성쳤었다. 7.그런데 현재 5천2백만명 시대에 인구가 부족하다고 그저 더 많이 낳으라고 국가수준에서 돈을 주면서 온갖 행정적인 형태의 독려를 하고 있다. 8.채10만㎢ 면적도 되지 않는 나라에 5,2백만명이면 520명/㎢ 의 인구밀도를 보이고 있다. 9.게다가 산이 약70%이니 그 외 면적을 기준으로 인구밀도는 1,730여명/㎢ 으로, 세계적으로도 대충 나라형태를 갖춘 국가들 축에서는 인구밀도가 방글라데시 다음으로 높은 나라이다. 10.더구나 흔히 이야기하는 OECD국가 중에서 독보적인 1위를 보이고 있다. 11.그런데 역설적으로 먹을게 넘쳐나는 시대가 도래하였다. 12.전 세계 삼겹살의 블랙홀이 우리나라다. 하여튼 먹어도 많이 먹는다. (불행히도ㅠㅠ 일부계층을 제외하고)가정이든 조직이든 저녁 회식 때는 무려 2~3시간이상을 먹어댄다. 13.먹을게 없어 먹지 못했던 조상들의 원을 풀기라도 하듯이!~ 인간의 원초적인 생존을 위한, 본능적인 욕구이니 어쩔 수없지만 무자비하게 먹어대던 여파가 서서히 우리나라 전체 건강을 위협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14.‘국민건강영양조사 2022년 결과’ 질병청 보도자료(2023.12.08) 발표에 따르면 만19세 이상 성인 기준 ‘대사증후군’ 유병률이 25% 이었다고 한다. 15.성인 4명중 1명은 비만, 고혈압, 당뇨, 고콜레스테롤증을 앓고 있는 것이다. 16.특히 남자30~50대의 절반(47.7%)가량이 ‘비만’으로 나타났다. 17.대사증후군(Metabolic Syndrome)은 높은 혈당과 혈압, 이상지질혈증 등이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18.심혈관계 질환, 뇌졸중, 당뇨병 등의 발병위험을 높일 뿐만 아니라 암 발생, 사망률과도 관계가 있다는 연구결과들이 보고되고 있다. 19.대사증후군 원인의 경우 간단하게 정의내리긴 어려우나 생활습관, 환경적 요인, 유전적 요인, 그저 먹고 살려고 과도하게 경쟁적인 사회생활에서 빚어지는 각종 스트레스 등 다양한 요인 간의 상호, 상승작용으로 인해 종합적으로 발병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20.이러한 대사증후군을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개인, 가족의 노력뿐만 아니라 지역, 국가수준의 노력이 절실하게 필요한 실정이다. 21.최근에 광풍처럼 지나간 3년에 코로나 환란기간에 그 정도가 더 심화되었다. 22.그렇다 하더라도 근본적이고 큰 흐름에서 보면 예전보다 더 많이 먹고 덜 움직인 당연한 결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23.그럼 해결책이자 대안은 그 반대로 하면 꽤 설득력이 있을 것이다. 24.지금보다 덜 먹고 더 움직이면(운동하면) 어느 정도 해결될 것이다. 25.간단한 문제를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 26.이론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실천이다.
야고
비오는날 전은 국롤
전 부치고 막걸리 한진~~^^
목표사십구
수요일 아침 샐러드만
100g은 졌지만 어제 배고파서 막 이것저것 먹었는데 이정도면 선방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새벽에 잠시 비가 소강상태라 라떼랑 얼른 나갔다 들어와서 운동까지 하고 아침으로 1인분 샐러드 만들었어요. 어머니도 비가 소강상태라 얼른 새벽 꽃 시장 가셔서 혼자 먹었네요 야채믹스와 오이 넣고 당근파프리카팽이볶음 식혀서 넣고 과일도 사과까지 깎아서 다 넣는데 요거트 드레싱이 조금 남아서 그거 잔뜩 뿌렸더니 원래 샐러드가 알록달록한데 그걸 다 덮어버리고 하얀색이 됐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 샐러드고 보다시피 양배추라페와 요거트 드레싱을 듬뿍 넣었고요.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렌틸콩 견과류 시리얼 올리브 할라피뇨 뿌렸네요. 아침에 배고파서 그런지 만들고 나니 엄청 양이 많아 보였는데 실제로도 먹고 나니까 배불러서 다음 식사를 할 수가 없었네요. 이걸로 아침 끝이었답니다. 그땐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건데 생각을 잘못한 것 같아요. 이렇게 아침을 탄수화물 없이 끝냈다고 포만감이 지속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하루 종일 허기가 밀려오더라구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마사지 받고 있는데 빗소리가 시원하게 들렸거든요. 그러다 딱 멈춰서 얼른 저도 멈추고 창문 보니 잠깐 소강상태라서 새벽이라 대충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답니다. 이렇게 좋다고 나와서 근처에서 볼일만 보고 10분 만에 들어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히려 집에 와서는 시간이 좀 있어서 캐시홈트도 하고 플랭크도 캐쉬홈트로 스쿼트까지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보통때보다 더 먹음
점심부터 배가 안 찼으니 계속 고팠거든요. 하지만 그렇다고 먹고 싶은 거 다 먹기엔 지금까지 아니 특히 오늘 열심히 산책한 게 너무 아깝더라고요. 그래서 일 끝내고 5시 반에 퇴근할때 조금 돌아서 갔답니다. 그때는 비가 조금씩만 왔지만 다시 많이 올까봐 재촉해서 걸어서 그런지 딱30분밖에는 못 걸었는데요😅 라떼가 있었으면 1시간 정도는 기본이었을 텐데 비 오니까 당장 이게 아쉬워요. 그렇게 집에 오고 아직 7시까지는 좀 남아서 옷도 갈아입지 않고 저녁부터 먹었답니다. 견과류 조금, 말린 고구마3 초당옥수수 한줌, 방울토마토 4개 수박 4조각 그리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190ml) 하나 먹었네요.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다 먹고 마지막에 아몬드데이를 먹었어요. 먹고 싶은 거 자잘하게 꺼내서 음료먹기전에 먹으면 좀 먹고 싶은 마음도 가라앉히고 허기도 좀 달래고 그럴 수 있을 거 같아서요. 원래 저는 저녁에는 아몬드브리즈나 두유 한 잔과 물을 마시죠. 가끔 배가 부르거나 그날 유독 살이 찌거나 하면 아예 물만 마시고요. 그런데 오늘은 그럴 수가 없었어요. 힘도 없고 뭐가 계속 먹고 싶었거든요. 또 비 와서 그런지 어쩐지 몰라도 오늘은 물도 많이 못먹었답니다. 물이 안 먹히는 날인 것 같았어요. 집에 와서 마저 4잔이나 한 시간 안에 먹었네요. 물도 한꺼번에 먹는 게 안 좋다고 그래서 하루 종일 텀을 주고 먹을려고 하거든요. 안 지켜지는 날도 있죠 뭐~~ 저녁 먹을때 견과류 먹고 물을 더 많이 마셨어요. 안에서 견과류가 물이랑 만나면 불지 않을까 싶어서요😆😅 오늘은 17000보 넘겼고요. 아까 점심때쯤 엄마랑 들어와서 나 기다리고 있던 라떼를 찍어줬네요. 사실 혀 안 내밀고 있는 사진도 있는데 여기 분들은 저 사진을 더 귀여워하실 거 같아서 올려요.
성실한라떼누나
초당옥수수~~
찰 옥수수쪄서 먹으려구요~~^^ 하루도 수고하셨어요~
건행하기
비 엄청 쏟아붓네요
하루종일 흐리더니 드디어 쏟아붓기 시작합니다 오늘은 파전에 막걸리가 땡기는 날씨네요 모두들 안전운전하시고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용
나는무너
점심은 시간에 쫓겨 요거트볼😅
점심은 아래에 보이는 요거트볼인데요. 음료수 얼음 2개 넣고 그릭요거트와 요거트 듬뿍 3큰술이상 넣고 자두반개와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특히 시리얼은 어느 정도 먹고 요거트가 남아서 더 넣어 먹었네요. 볶은 카무트가 들어있어서 훨씬 덜 달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거든요. 그렇게 든든히 먹었지만 사실은 시간이 없어서 20분 만에 다 먹었습니다. 보통때 저라면 이만한 요거트볼도 30~40분 이상은 걸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아침부터 정신없는 하루였어요. 일찍 라떼랑 출근해서 7시에 꽃배달하고 가게에서 아침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까지 맛있게 먹고 치우고 가게 정리하고 라떼 사료 챙겨와서 라떼 아침도 주고 나서야 본격적인 가계를 하다 보니 엄마가 11시 출근하셨어요. 그리고 점심때 살짝 커피 장사하고 1시가 되서 퇴근을 할지 점심을 먹을지 결정을 해야 했네요. 오늘 오후 3시 10분쯤 수업이 하나 있어서 오전 근무를 한건데 집에 라떼를 데려다 놓고 수업을 갈까? 여기서 점심을 먹고 산책을 좀더하고 라떼는 가게에 엄마랑 있고 수업을 다녀올까 고심했지만 오후에 비가 온다고 하고 집에 널어야 될 빨래가 있다고 해서 결국은 라떼 데리고 집으로 갔답니다. 집에 도착하니 1시 46분이고 얼른 라떼 닦아주고 빨래부터 널고 요거트를 얼른 만들어서 앉으니 2시 20분이 되서 빨리 먹는데 다 먹었는데도 배가 고프더라고요. 시간보면서 시리얼 조금 더 먹고 얼른 준비하고 나왔네요. 한 15분쯤 남아서 정말 뛰듯이 얼른 걸어서 도착했답니다. 항상 10분이나 20분 전에 도착했던 제가 정시에 도착했어요. 그래도 늦지를 않았으니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15일(월)/혈당일기 7기 7일차 인증
날짜: 7월15일 혈당 측정 시간: 어제 저녁식사 후 공복 8시간 후 섭취식단(음식) : 김치전, 막걸리 2잔, 두부과자, 매실주 2잔 내용: 어제 저녁에 비가 와서 김치전에 막걸리를 먹었는데, 생각보다 혈당이 많이 높지 않았다. 아마 12시전에 취침한 효과가 아닐련지... 역시 혈당관리엔 질 높은 수면이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핑코스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