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옥수수 막걸리 술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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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에 홍어회 무침이랑 모듬전 😍
소원 풀었어용 ㅋ 비오는 날 부침개와 홍호회 무침 먹으러 왔어요 투박하고 소박하고 작은 가게지만. 이런곳이 더 맛있지요 다이어트 해서 많이는 못 먹지만 ㅋ 이런날도 있어야쥬?
우리화이팅
비오는날... 막걸리 한잔해요
올란도
가오리찜
막걸리 안주로 가오리찜 한상 올렸네요
쉬리107
저녁은 닭곱창전골
걷다가 배고프다고 들어간 가게에서 닭곱창전골 먹어요. 막걸리와 함께 먹는데 제법 매콤하네요.
roh69
수요일 아침 닭가슴살 샐러드
400g이 빠졌어요. 어제도 약간 걱정을 하며 잤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는 조금 애매하네요. 가장 좋은 원인은 어제 18000보 걸은 것 같아요. 식단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옥수수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아니면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밤부터 오늘 아침, 지금까지도 속이 좀 안 좋거든요. 그래도 여전히 아침샐러드는 잘 먹어야줘~ 어제 샐러드에 넣을려고 찐찰옥수수 일일이 다 까더니 오른쪽 엄지에 물집까지?!(너무 내가 약해진 거 아닌가 놀랐답니다) 샐러드만 먹고 라떼랑 산책나갈 거라서 오늘 샐러드는 닭가슴살 샐러드(+저당키위드레싱)입니다. 굉장히 푸짐하죠. 제가 좋아하는 자두도 통으로 2개 넣고요. 집에 있는 야채들(양상추 배추 치커리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과 과일들(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수박) 옥수수는 나머지 초당옥수수 다 넣고 찰옥수수도 조금 넣어봤어요. 찰옥수수는 아무래도 냉장고 들어가니까 깡깡해져서 뜨거운 물에 살짝 부드럽게 해서 물을 빼고 넣네요. 키고 토픽으로 견과류 12월 치즈까지 넣고 양배추 앞에까지 그리고 저당 키위 드레싱까지 뿌리니 1인분이지만 너무나 크고 푸짐하죠?😅😆 거기다가 닭가슴살 100g중에 한 30g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썰어서 넣었네요. 아 닭가슴살 들어가서 올리브랑 할라피뇨도 종종 썰어서 토핑으로 추가했어요. 이걸 천천히 앉아서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지만 야채들이 많아서 먹는데 시간이 좀 걸려요. 30분은 걸리는 거 같애요 그리고 준비하고 나오니까 벌써 8시 55분이에요. 해는 벌써 뜨겁고요. 내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새벽에 일어나자마자 움직여야 될 것 같네요. 오늘보다 더 더워지고 33도까지라니 나나 라떼나 한낮에는 움직이지 말아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가오리찜
만보걷고 식구들이랑 막걸리 한잔하려고 가오리찜 찌고 있습니다.
쉬리107
저녁은 찰옥수수
점심은 요거트볼로 가볍게 먹고 저녁은 두유나 아몬드 음료 한 잔만 하려고 했는데... 뭐 생각은 그렇게 했지만 생각하는 대로만 되지 않을 수 있잖아요?ㅎㅎ 고구마 말린 것도 떨어지고 옥수수도 거의 다되서 어제 고구마,찰옥수수(초당옥수수가 없었어요) 샀거든요. 오늘 고구마도 쪄서 냉장고 넣어 놓고 옥수수도 쪄서 일일이 까서 샐러드 넣으려고 3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었어요. 고구마는 안 먹어도 됐었는데 옥수수 쪄놓으니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제가 원래 옥수수 킬러거든요. 여름마다 직접 소금 설탕 작게 넣고 쪄먹는 걸 너무 좋아하거든요. 앉은 자리에서 3개~ 4개는 기본이었고요. 지금은 다이어트하니 탄수화물로만 그렇게 한 끼를 떼울 수가 없어서 샐러드에 토핑으로 조금 넣는 걸로 나하고 타협을 받지만 오늘 찐 찰옥수수는 1개라도 먹어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결국 오늘 저녁은 찰옥수수 1개 입니다 결국 아침에 점심 저녁 식단 잘할려고 했던 게 별로 지켜지지 않은 거 같아 내일이 걱정은 되는데 그래도 좋아하는거 먹은 것 같긴 해서 스트레스 덜 받으니 그것도 저에겐 좋지 않겠어요? 좋게 생각할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산책 다녀와서 요거트볼
산책다녀오니 12:49 입니다. 씻고 간단히 먹으려고 했지만 두유 한 잔으로는 너무 섭섭할 것 같아서 수박과 자두를 넣은 요거트볼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그릭요거트 만들기 시작해서 아직은 덜 꾸덕한 그릭요거트 크게 스푼 넣고 자두2개 시리얼과 견과류 한줌넣고 냉동과일 조금이 남은거 마저 넣고 방울토마토 3개 수박과 초당옥수수까지 색깔 이쁘게 배치했어요 수박은 시원하고 자두는 약간 물렁해서 요거트랑 너무 잘 어울렸어요. 이 정도 먹으니까 좀 낫네요. 배는 안 불러도 과일 먹어서 기분 좋아졌어요. 오늘 오전 산책은 10시쯤 나가 경학공원에어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이버대학 정문으로 넘어가서 삼청로로 갔어요. 삼청동 가면 항상 라떼 사진 찍게 하는 조형물에서 역시 한 장 찍어줬고 근처에 있는 공중화장실 들렸어요. 제법 깨끗하고 좋았답니다. 여기서 청와대 쪽으로 넘어가서 좀 더 걸을까 했지만 역시 내 다리와 이제는 어지러움까지 나를 받쳐주지 않아서 북촌쪽으로 방향을 잡고 아티스 안국 근처로 걸어갔네요. 아티스트에 갈 생각은 없었지만 오늘은 얼마나 있나 한번 체크해 보니까 베란다는 두 팀밖엔 없더라고요. 물론 실내 자리는 10팀이고 포장도 2팀이었어요. 하지만 이 정도면 양호한데 역시 내가 안 가는 평일은 더 한산한 것 같네요 대로따라 쭉 걸어가다가 현대까지 왔으면 율곡터널만 지나면 바로 대학로로 갈 수 있어서 집에 다 와가는데 라떼가 이쯤 오면은 어니언안국으로 들어 갈려고 하네요. 아까 아티스트 지나갈 때도 라떼가 앉았다 가자는 식으로 날 쳐다봤었거든요. 그래서 어니언은 아예 지나칠려고 했는데 라떼가 저를 이끌면서 거기로 들어가자고 얼마나 힘쓰는지 제가 포기하고 들어갔었네요. 전에 앉아 먹었던 자리가 마침 비워 있는데 라떼가 앉자고 하는 거예요. 좀 난처해하고 있는데 직원분이 나오더니 라떼를 알아보는 거예요. 반갑다고 하니까 라떼 거기서 꼬리치고 좋다고 난리치고 마치 누나 만나러 왔다는 듯이 굴었어요. 난 약간 창피했는데 그분은 얘가 사랑받는 법을 안다고 하는 거예요. 어쩔 땐 다른 사람들이 라떼를 더 이해할 때가 있다니까요. 오늘은 빵을 먹고 갈 생각이 전혀 없어서 그냥 갈려고 했는데 (오늘 왠지 어니언이 다른날에 비하면 한산하긴 했었어요 물론 그래도 실내는 빠글빠글을 하긴 했어요.) 그랬더니 직원분이 잠깐 앉았다가 가시라고 하는 거예요? 조금 염치없지만 힘들었던 김에 잠깐 앉았더니 라떼랑 내 물까지 챙겨주셨어요. 덥다고 얼음까지 띄워주셨다니까요. 라떼 엄청 잘 먹어서 정말 고마웠어요. 역시 어니언 안국 직원분들은 정말 친절하세요 😁 물도 맛있게 먹고 한숨 돌리게 해줘서 정말 고마워서 깨끗이 치우고 가고 싶었지만 갖다 놓을 데가 따로 없어서 간다고 얘기하고 나왔네요. 우리 갈 때쯤은 조금 줄을 서기 시작하더라고요. 12시 좀 지나가니 햇빛도 따갑고 제법 더웠어요. 그래서 우리가게도 안 들리고 바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전 산책으로 만 천보 정도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6기 2일차
오늘 공복혈당 102 어제 저녁 식사 후 운동 1시간하고 밤 늦게 막걸리 한 병, 과자 한 봉지, 안주 먹고 잤다. 그래서 조금 올라갔는지 오늘부턴 밤늦게 아무것도 먹지 않기 실천하자.
블리네
혈당기록 / 5기 / 7회차
1.혈당측정시간대 - 식후 바로 측정 2. 섭취식단 - 아침: 컵라면, 강냉이 - 점심: 치킨 - 저녁: 막걸리, 돈까스 이상하네요. 너무 낮은 거 아닌가 싶은데 손가락 또 찌르기 무서우니까 넘어갈게요.
밀루땡땡
저녁은 미니 요거트볼
아까 점심 먹고 더 이상 안 먹으려고 했지만 4시반 지나니 너무 출출한 거예요😅 견과류 조금 먹다가 이러다가 또 한 통 다 먹을까 봐 그만 딱 끊고 요거트볼을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원래 요거트 볼을 저 그릇 국그릇에 만드는데 이것는 밥그릇이니 보통때보다 작은사이즈거든요. 그래서 미니 요거트볼이라고 명명했는데 사진은 그렇게 보이지는 않네요😅😆 그릭 요거트와 그냥 요거트 반반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넣고 윗부분에 수박 , 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를 잘 썰어 넣고 초당옥수수까지 올리니 밑에 요거트가 하나도 안 보일 정도였어요. 요거트볼이라는 인증처럼 밑에 요거트를 좀 섞은 다음에도 한장 찍었네요. 물도 2리터 마시고 약도 먹고 오늘은 할것은 다 끝난 거 같지만 저녁 산책을 갔다 와야겠죠? 오늘 빵도 먹어서 내일이 걱정되니 좀 더 걸어야 될 거 같은데 아직도 흐리고 바닥은 척척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5기 6일차인증
2024.6.20 맑음 저녁식사 두시간후 측정 삽겹살과 미역초장 된장찌게 그리고 한잔의 막걸리를 먹고 후식으로 수박을 먹었다..아내와 동네한바퀴를 걷고와서 송편을 몇개 했다. 그래서 그런지 생각보다 높게나왔지만 기준치 140이하라 안도함.. 혈당관리에 더 신경써야겠다.
캐시카우
2차 술상 대령이요~
친구하고 술자리~ 뭔가 부족하는 분 ㅋ 집에 막걸리 1병 남았거든요 술상 대령이네요 두부, 김장김치. 어묵+마늘쫑, 진미채
뽀봉
점심은 근무중 요거트볼
요가 수업 끝나자말자 우리 플라워 카페에 오니 12시 10분이었어요. 우리도 점심 때는 카페가 좀 바빠서 그때부터 바로 바삐 일하고 우리 사장님인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근무중이랍니다. 그러면서 점심으로 요거트볼 먹었어요. 우선 집에서 요거트볼에 넣을 재료를 챙겼어요. 방울토마토 사과 천도복숭아 오렌지 초당옥수수는 통에 넣고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물에 젖으면 눅눅해지니 따로 미니지퍼빽에 담아서 한 통에 같이 챙겨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를 볼에 절반 정도 넣고 냉동 딸기는 밑에 깔고 견과류와 시리얼을 중간에 놔뒀어요. 그리고 사과랑 천도복숭아, 방울토마토도 먹기 편하게 썰어서 이쁘게 색깔 맞춰서 담았답니다. 노란 초당 옥수수와 주황 방울토마토에 냉동 블루베리가 있으니 색상이 대비되서 예쁘드라구요. 윗부분에 사과까지 과일과 옥수수만 보여도 밑에도 푸짐하게 잔뜩 들어 있어서 약간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우선 배가 좀 불렀지만 탄수화물은 별로 없으니 이 배부름은 오래 가진 않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옥수수
저녁으로 초당옥수수 하나 먹었어요! 올여름 첫 옥수수인데 너무 달고 맛있네요ㅎㅎ 옥수수가 다이어트 음식은 아닌데 적게 먹으면 되겠지하고 그냥 먹었어요:)
혬2
화요일 점심 집에서 샐러드랑 밥 차려먹음
라떼랑 아침산책 갔다가 11시반쯤 대학로로 왔지만 빵 반개 남은 거 엄마 이모 갖다 들려고 하우스에 다시 갔어요. 엄마 드리고 너무 더운 날씨에 1시간 정도 쉬고 집에는 1시에 들어갔네요. 또 한낮에 움직여서 우리 라떼랑 그늘로만 다니고 그늘없는 곳은 얼른 뛰어서 지나갔네요. 그렇게 한낮에 안 다닐라고 그래도 나는 왜 자꾸 걸 할 일들이 막 생기는 걸까? 들어와서도 플랭크하고 캐시홈트 하나 하고 샤워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오늘은 파프리카 썰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양상추가 없어서 배추 잘게 썰어 넣고 청상추 치커리 곁들이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오렌지 천도복숭아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브리치즈 올리브까지 넣고 요거트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옆에 양배추라페도 곁들였어요. 분명히 나 혼자 먹을 건데 어찌 엄마랑 같이 먹은 거랑 양이 비슷하네요. 이거 다 내가 먹었답니다 요즘 도시락으로 미니샐러드만 만들다보니 이런 풍성한 샐러드가 그리웠나봐요. 조금 배가 찼지만... 밥 먹을 요량으로 잡곡밥도 데웠어요. 처음에는 반그릇만 데웠지만 가지나물 나머지 다 빼고 반찬들 조금씩 덜어놓고 돼지김치볶음도 데워 차리니 너무 훌륭한 한상이 되었어요 밥은 다 먹었는데 반찬이 좀 남아서 밥 한숟가락 더 데워서 먹었어요. 결국 오늘은 3분의 2공기나 먹었네요. 지금 배가 꽉찬 상태로 있어요. 모처럼 풍성한 한상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5기 7일차
2024.6.18.덥다 식전혈당을 체크했다.우려했는데 다행이도 어제보다 낮아졌다.사실 식전이 아니고 술빵을 하나 먹었는데도 내려갔는데 그럼 그전 이뜰은 수박이 문제였던가?
신나게살자고
막걸리 주안상
오늘저녁은 주안상 이사님이 주신 호박으로 호박전 어제 남은 생조기찌게 + 도토리묵
뽀봉
6월17일(월)/혈당일기 5기 2일차 인증
날짜: 6월17일 혈당 측정 시간: 어제 저녁식사 후 공복 8시간 후 섭치식단(음식) : (어제 저녁식사)병어회무침, 소주, 수제비, 막걸리 (야식) 아이스크림, 수박, 과자 내용: 어제 저녁에 남편이랑 다대포에 가서 병어회무침으로 소주한잔하고, 수제비집에 가서 막걸리랑 먹고, 다대포바다 어씽하고 돌아와서 아이스크림이랑 수박을 아주 맛있게 먹었다. 몸에 안 좋은 걸 많이 먹은것 치고는 어씽을 해서인지 혈당이 많이 높게 나오지 않았다. 어싱효과일까??
핑코스모스
6월16일 혈당일기5기 6일차
7시 30분 공복혈당 109 저녁 : 완3잔 막걸리에 파전 생각보다 많이 높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장보고
혈당일기5기 3일차인증
2024.6.15 비 늦은저녁 2시간후 측정 저녁을 늦게먹으며 막걸리한잔했다. 평소 운동을 했지만 비가와서 생략했다. 수박도 서너조각 먹고 측정했는데 안정적수치가 나왔다.. 내일은 공복혈당을 재봐야겠다.
캐시카우
저녁은 가게에서 요거트볼
플라워 카페에서 알바하면서 집에서 가져온 재료와 카페에 있는 수제요거트로 요거트볼를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집에서는 사과 한쪽, 오렌지 얇게 3쪽 그리고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과 냉동 망고와 용과 갖고 왔고요. 우리 카페에 있는 재료는 수제 요거트와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그리고 팥빙수에 넣는 팥조림도 조금 넣어서 만들었네요. 화려하죠?😁 그런데 먹고 있는데도 배가 안 차고 배가 고픈 거예요. 아까 빵 먹을때 빵 양이 좀 작았단 생각이 들긴 했거든요. 그래도 걸으니까 조금 차는 느낌이었는데 4시간이나 지나니 배가 많이 고팠는데 요거트볼로는 안되는 거 같은 느낌이었죠. 거기다가 계속 손님 없다가 먹을 때 커피 손님이 4팀이나 계속 와가지고 계속 일어섰다가 커피 해주고 다시 앉아서 먹고 이랬었네요. 그래도 다 먹고 나니 조금은 낫네요. 배부르진 않고 그냥 먹었다 느낌. 조금 섭섭했어요. 가게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17000보를 조금 넘겼네요. 이렇게 오후에 비가 딱 그칠 줄 알았으면 출근할때 라떼 데리고 와서 퇴근하고 산책 더할걸 그랬어요. 이것도 조금 아쉬운 결과네요. 라떼 없는 김에 다이소 가서 이것저것 살 거 사오고 집에 갔어요 깨끗이 목욕한 라떼가 예뻐서 그대로 있고 싶었지만 라떼가 오후엔 안 나가서 볼일이 보고싶을까봐 결국 데리고 나왔고 한 18분 정도 잠시 산책했네요. 그리고 18000보 조금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 13일 (목) | 혈당일기 5기 3일차
6월 13일 자기 전에 혈당 쟀어요. 저녁으로는 해초톳샐러드에 두부 넣어서 먹었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 먹었습니다. 초당옥수수 매일 먹고있어요. 칼로리와 당이 높지 않을 것 같아서 부담없이 먹어요.
강곰돌
6월13일(목) 혈당일기 5기 3일차
7시30분쯤 공복에 혈당 측정함 어제 모임이 저녁에 있어서 족발에 막걸리에 이것 저것 먹어서 걱정을 햇는데 오히려 어제 보담 낮아서 놀랫다. 꾸준히 관리하면 더 떨어지리라 기대를 해 본다.
최민준엄마
6월13일(목)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4일차 인증
날짜 : 2024.6.13. (목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어제 친구 부부 산행도하고 막걸리 한잔도 했는데, 힐링을 해서 그런지 그렇게 많이 높지 않아 조금 다행이지만, 더욱더 관리가 필요한 것 같아, 다시, 소식과 운동을 열심히 해야겠 네요. 따라서, 아침식사는 잡곡밥과 김치위주 로 하고 점심은 간단히 토마토와 샐러드로 할 예정임.
KWK
혈당일기5기 1일차인증
2024.6.12 맑음 저녁식사 3시간후 측정 저녁에 비빔국수를 막걸리한잔과 함께 했다. 그리고 두시간정도 운동후 측정해보니 상당히 낮은수치가 나왔다. 운동효과가 크게 작용한것같다.. 꾸준한 운동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캐시카우
혈기챌 5기 3일차
6월12일 수요일 날씨 : 맑음 어제 저녁 축구경기 보면서 부추전에 막걸리 한병과 캔맥주 하나 먹었다..오전에 일어나 오트밀을 먹고 2시간후 측정. 조금 높긴해도 어제먹었던 음식을 생각하면 양호하다..늦은밤 야식은 금물..다시한번 다짐해 본다
뜡이맘
간식
술빵 좋아세요??? 석초에서 사온 술빵에요 줄서서 사온만큼 맛있어요
주안맘0413
6월10일(월)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1일차 인증
날짜 : 2024.6. 10일(월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어제 밭일하고 막걸리 한잔 해 혈당이 높게 나와 오늘 부터는 다시 혈당 관리하러, 운동 하고 식사 관리 해야겠다. 아침식사는 잡곡밥과 김치위주로 점심은 단 식 저녁은 잡곡밥과 마늘쫑 양파 무침으로.
KWK
혈당일기4기 7일차인증
2024.6.9 맑음 공복혈당측정 늦은저녁에 간식하고 막걸리한잠한후 새벽늦게 잠이들어 일어나니 12가 넘었다.. 바로 측정해보니 정상수치(100)이하이지만 좀더 관리해야겠다.. 오후엔 만보걷기 해야겠다.
캐시카우
혈당일기4기 6일차인증
2024.6.8 흐림 저녁식사 2시간후 측정 최근 아침을 채소 견과류위주로 하고 저녁은 자유롭게 술한잔과 음식을 섭취해도 혈당이 안정적으로 측정되어 기분이 좋다.. 아침식단을 계속 유지해야겠다..저녁엔 밥과 고기 그리고 막걸리한잔했다.. 화이팅!!
캐시카우
비 오는 날 감자전
비 오는 날에는 뭐니뭐니 해도 전에 막걸리이지만 낮이라 막걸리는 패스 감자에 당근 청양고추 썰어서 전부쳐서 맛나게 먹어요
훈스맘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