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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가 달콤한 시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초코가 달콤한 시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디저트

디저트는 과일로 ~ 소화에도 도움되는 시원하고 달콤한 배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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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디저트

화요일 시작

7시 좀 지나서 서서히 일어났답니다. 사실 잠은 새벽 2시때 깼거든요. 그때 우리 라떼랑 안방 침대에서 자는데 갑자기 꺽꺽거리더니 계속 잔기침 같은 걸 멈추지 않더라고요. 토할것 같기도 해서 잠깐 밖에 나가서 물도 먹이고 했는데 여전히 그러길래 안 되겠어서 라떼랑 같이 거실에 이불 깔고 누웠답니다. 금방 잠도 안오기도 하고 라떼 좀 지켜봐야겠어서 YouTube 보면서 라떼 지켜보니까 안정돼서 나중에는 자더라고요. 그리고 나는 거의 잠들지 못하고 유튜브 보다 졸다 해버렸네요. 밖엔 여전히 비오고 7시 반이 지나야 36시간 단식 끝내서 아침을 먹어서 이때쯤 일어나서 홈트 했답니다. 나 홈트하니까 어느새 내 옆에 와 있는데 여전히 기운 없이 저러고 있더라고요. 생각해보니까 어제 오전에 15분밖에는 산책을 못 했는데 혹시 그것도 이유인가 싶더라고요. 비때문에 오늘 오후에 산책하려고 했는데, 그때까지 시간이 너무 멀어서 밖에 상황 보고 살짝 멈춘 것 같길래 아침은 살짝 미루고 라떼랑 나가려고 맘먹었답니다 그래도 나가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화장하고 준비해서 8시13분에 라떼랑 나왔어요. 막 나왔을 그때는 비 안오는 것 같아 그냥 나왔는데 한 10분도 안돼서 조금씩 보슬비가 내리더라고요. 중간에 비옷 입히고 그래도 나는 좀 비맞고 다니다가 나중에는 제법 와서 우산까지 썼답니다. 대학로 쪽으로 나갔는데 마로니에공원까진 가지 못하고 중간에서 돌아왔네요 한 30분 산책 했고 2,300보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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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시작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멜론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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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더 단백

하루시작

추석 다음날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좋은시간 잘 보내고 계시죠 비가 많이 오네요 조심해서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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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하루시작

식후 걷기로 🏃

저녁식사 후 남편과 함께 산책 나와 가볍게  걸으면서 얘기도 나누며 즐겁게 시간을 함께  하면 소화도 시키고 혈당 관리도 하네요.  흐린 날씨로 둥근 보름달은 보이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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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식후 걷기로 🏃

부라보콘 시원하게

달콤한 부라보콘 바닐라 맛과 고소한 견과류 와 초콜릿 맛이 더해져서 운동 후 먹으니 꿀 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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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부라보콘 시원하게

뇌의 착각 다이어트 후기

저는 2년6개월전에 병원에 건강검진 받으러 가서 청천병력같은 소리를 듣고 다이어트를 결심 하게 되었다. 이유는 체중84kg, 당화혈색소 8.5, 혈압180~92정도였고 지방간에 모든 수치도 엉망이였다. 거기에 더해 갑상선암이라 수술까지 해야한다는 주치의선생님 말씀에 오래살려면 일단 입원해서 수술받은후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고 준비를 하던중에 우연히 100번씩 씹어서 먹으면 살이 잘 빠진다는것이 생각나서 실천에 옮기기로하고 제일먼저 한것이 술을 끊기로하였다. 그리고 내가 아는 대다수 사람들에게 나 암수술받아서 술도 끊고 뇌착각 다이어트를 할려고하니 몸좋아지면 보자고 연락하였다.이유는 주변 사람들이 도와줘야 다이어트는 성공할 확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다이어트 첫째날부터 매끼니는 아침7시30분, 점심12시, 저녁 5시30분으로 정하고. 모든 반찬은 육류, 생선등 생명이달려서 스스로 살아왔던 음식은 일절 섭취를 하지않고 매끼니마다 밥따로 100번씹고, 반찬따로 109번씹고. 다먹은후에는 반든시 30분동안 걸었다. 100번씩 씹으면 밥 한공기 먹는데 기본 한시간은 걸리는데 우리뇌는 너무많이 씹으니까 엄청많이 먹었는줄 알고 착각을 일으켜서  포만김이들고 식후에 간식도 안땡겨서 리바운드할 염려도 없어진다. 또한 기름진 음식을 먹지않기에 우리몸에있는 지방부터 빠지기시작하는데 1주일에 2~3kg는 싑게 빠집니다. 그다음 다이어트에 중요한것은 매일 아침 일어나서 몸무게를 재고 기록하는것이다. 그래야만 빠지는게 실감이나서 더욱 열심히 하게 됩니다. 저는 1년에 22kg까지감량해서 62kg까지 되였는데 의가사 70kg를 유지하라곳내서 열심히먹고 현재는 70~71kg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뇌를 착각시켜서 다이어트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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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균

출첵 완료

오늘 출첵  완료했어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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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출첵  완료

삼색 송편을 먹었네요. 🍡

성묘 다녀와 출출한 시간에 직접 만들어 놓은  삼색 송편을 먹으니 꿀맛이네요. 치자와 모싯 잎으로 반죽해서 깨가루와 꿀을 섞은 소를 넣 어 만들어 쫀득쫀득하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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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삼색 송편을 먹었네요. 🍡

월요일 마무리

엄마면회는 2시 44분에 도착해서 3시 43분에 병원에서 나왔답니다. 사실 내딴에는 꽤 정성들여 1시간정도 있는 건데 엄마는 좀 아쉬워하시죠. 하지만 전 병원에 오래 있는 게 참 힘들답니다. 사실 내 입원과 수술만으로도 더 이상 있고 싶은 곳은 아니거든요. 너무 지겨워요. 엄마보다 지겹다고 할 수는 없지만 암 환자였던 나한테 병실은 정말 가기도 싫은 곳이죠. 그렇다고 엄마가 그걸 이해해주기 바라지는 않습니다. 본인 심심하니까 얘기하자는데 병실은 내가 병자던 간병을 하는 보호자건 면회온 식구건 오래 있기 싫은 곳이네요. 그나마 내가 24시간 간호를 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건 정말 못할 것 같아요. 그래서 엄마 간병 보험이 정말로 고맙답니다. 나도 간병보험 들 정도로 너무 고맙네요. 그리고 병원에서 나와서 월곡역까지는 우선 걸어갔고 거기서 지하철 타고 안암역에서 내렸답니다. 고려대 근처 맛있는 카페를 한번 가보려고 맘먹었고 연휴라 오늘 오픈했는지 체크했지만 그게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거는 염두에 뒀는데 내가 찾은 곳은 안 하더라고요. 브랜드 커피숍들은 있었는데 여기서 어두워지면 무서울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집 근처 카페 가려고 바로 지하철 타고 혜화로 왔답니다. 이때부턴 비가 더 많이 오더라고요. 지하쳘로 혜화 도착해서 우리 집 근처 가장 가까운 브랜드 커피숍인 메가카페에 들어와서 포인트로 아메리카노 시켜서 앉았네요. 이 때 만보는 넘겼고 5시 18분에 들어왔답니다. 감정일기 쓰고 챌린지도 정리 하고 글도 좀 쓰고 핸드폰 충전도 하고 따뜻한 커피로 몸에 카페인도 충전하고 여유로운 시간이었네요.  저 커피를 다 마시진 않았어요. 한 3분의 2 정도 마셨어요. 이때는 고프지 않았는데 잘 때쯤엔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집에 들어가서 일찍 챌린지 정리하고 잠자리에 들면 조금은 낫겠죠?  내일 아침은 두부와 익힌 채소로  소화 잘되게 보식할 생각이에요. 동생이 너무 안오니까 전화가 왔길래 커피 마시고 싶냐고 물어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테이크아웃해서 6시 27분에 카페에서 나와 집에는 6시 33분에 도착했네요. 이 때도 비가 더 많이 오더라고요😅 라떼 저녁 산책은 거의 포기각입니다. 집에 와서 물2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지금까지 심심하게 누나 기다렸던 라떼를 모델로 하만챌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2,000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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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마무리

월요일 시작

어제 그렇게 먹부림을 부리고 잠을 못 잤어요. 지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고 TV 볼거도 있기도 하고요. 나중에는 네플릭스에서 하는 "다 이루어질지니" 를 봤네요. 한 네 편 정도 보니까 벌써 새벽 6시가 넘어갔어요. 그만 일어나서 6시 4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1.2kg가 늘었네요. 62이 살짝 넘었어요.🤣 물론 그것도 안 좋지만 당분을 엄청 먹어댔으니 그게 제일 안 좋죠. 오늘 급찐급빠 해야 되는데 내 몸이 지금 영 엉망이겠다 싶어요. 과자 아이스크림 절제하고 먹더라도 한두 개 먹는데 어제 너무 많이 먹었댔으니 내 몸이 난리를 쳤을 것 같아요. 비도 와서 찌푸둥한데 밤새 거실에 있었으니 등이 아파오더라고요. 몸은 아파도 지금 비가 살짝 한 시간 정도 소강 상태라길래 얼른 라떼랑 준비해서 7시 12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그러나 나와보니 소강 상태는 커녕 비가 오더라고요. 라떼가 나오자마자 작은 볼일 보길래 놀이터 옆에서 비옷 입혀주고 아파트 한 바퀴만 돌았네요. 큰 볼일 보고 15분만에 들어왔어요. 900보로 들어왔답니다. 이때 라떼랑 산책나갈 때만 해도 다녀와서 가볍게 먹고 엄마 면회를 9시대 갈까 했는데 등이 너무 아프고 몸도 안 좋더라고요. 못 잔 것도 문제가 있는 것 같고 결국은 먹는 것까지 포기하고 들어오자마자(화장은 안 했기 때문에) 그냥 라떼랑 침대에서 잤답니다. 12시까지  잤네요.  더 자고 싶었지만 우리 플라워카페 들려서 나물을 좀 가져가려고 이땐 일어나서 씻고 화장하고 엄마한테 가져갈 물건 챙겨서 1시 20분에 나 혼자 나왔답니다. 이때는 아침보다 비가 더 많이 오더라구요. 우리 플라워 카페가서 우리 큰외삼촌 차례 지내고 남은 나물들 조금 챙겨서 잘게 썰어서 담고 배랑 사과도 있길래 엄마 입가심하시라고 깎아서 챙겼답니다.  그리고 우리 가게 아메리카노 2모듬 마셨어요.  아까 아침에 밥을 안 먹으면서 결론적으로 36시간 단식을 할 생각이랍니다. 어제 저녁 저녁 7시 반부터는 물만 마셨으니까 오늘 단식하고 내일 아침 7시 반까지 안 먹으면 36시간이 되겠더라고요. 저번에 36시간 단식은 포기하고 24시간밖에 못 했는데 이번엔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어제 설탕을 잔뜩 몸에 집어넣었으니 내 장기를 좀 쉬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더라고요. 36시간 단식하면서 물은 당연히 많이 마시고 아메리카노나 뜨거운 차 정도는 허용을 해주더라고요. 지금 몸에 힘이 없으니 카페인을 조금 보충합니다. 그런데 이거 다 못 마셨어요. 빨리 엄마한테 가야 되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두 모금 마시고 버렸네요. 아까웠어요. 비 오니까 갖고 다니기 너무 불편해서 테이크아웃도 포기했답니다. 커피 2모금 마시고 칼슘과 마그네슘은 챙겨 먹었어요. 네모너리를 먹을까 말까 했지만 매일 먹는 게 중요할 것 같아서 챙겨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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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시작

오전 걷기운동으로 🏃

식사후 선산에서 성묘 후 주위의 너른  잔디 밭을 가볍게 걸으면서 맑은 공기로 호흡하고  친지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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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오전 걷기운동으로 🏃

일요일 마무리 그러나~

들어와서 날 기다렸던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사진도 찍었어요. 라떼랑은 1시간만 산책했지만 그래도 라떼가 항상 도움을 주니 인증은 라떼가 해야줘~~ ㅎㅎ  12,500보입니다 들어와서 물도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이렇게 사진 찍고 챌린지까지 인증했답니다. 정리하고 마무리하고 잤으면 정말 좋았는데 이러고 나서 먹부림을 했으니 완전히 살찌라고 판을 깐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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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그러나~

간단한 차례상으로

제주도 차례상을 차리려고 했는데 힘들다고  남편이 간단하게 차리자고 해서 조촐한 상 차 리고 마음으로 시부모님들께서 주셨던 마음 과 사랑을 떠올려 보는 시간들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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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간단한 차례상으로

비내리는 추석

종일 비내리며 추석의 활기참이 가라앉아 아쉽네요 정겨운 대화와 휴식이 함께하는 시간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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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비내리는 추석

오후 운동

보슬비가 계속 내리는 추석 오후네요 오늘도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우산을 쓰고 오후 걷기운동을 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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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ingcom

오후 운동

일요일 점심은 애매😅

일요일에 엄마면회 가서 10:30~12:15 까지 엄마랑 도란도란 얘기하고 있었네요. 이날은 좀 더 있었답니다. 출근도 안해서 더 있어도 되지만 그 쯤에서 엄마한테 양해를 구하고 나왔어요. 점심도 먹어야 했구요. 아침(탄수화물을 바게트 샌드위치로 많이 먹음)를 너무 잘 먹어서 배가 안 고프지 않을까 싶었지만 절대 아니랍니다. 시간에 맞춰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안 먹고 집에 가서 점심 많이 먹거나 간식을 많이 찾을까봐 만보걷기 하면서, 점심도 챙긴다고 챙겼거든요.  그러나 결국 내 예상과 너무 벗어나게 버스를 아주 잠시 2정거장만 타고도 멀미를 너무 심하게 해서 집에서 견과류와 아이스크림 먹무림 하고 평소에는 잘 참던 과자(치즈나초)까지 먹었답니다. 어제 식단은 완전히 실패했어요ㅠㅠ 하지만 12시반만 해도 점심은 단백질과  커피로 챙겨 먹고 집에서 견과류간식도 참아서 100~200g이라도 빠지는 식단을 하자 생각 했답니다. 꿈이 야무졌죠😆 물론 그러기엔 병원 나오자마자 너무 배고팠답니다. 우선 갖고 다닌 견과류 먹었는데 저거 하나만 먹은게 아니고 2봉지를 먹었어요. 그리고 집에 들어가면 자꾸 먹을 거 같아서 만 보걷고 커피숍가서 카페인도 보충하고 충전하면서  챌린지도 정리하려고 성신여대 근처 괜찮은 카페를 찾다가 강아지 동반 가능한 곳이라는 카페 뮬  찾아서 갔답니다. 난 처음 가본 곳이라 카페 찾아 놓고 앞에서 단백질드링크 마시고 들어갔네요. 집에서 안챙겨와서 아까 병원에 나와 근처슈퍼에서 샀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밤맛입니다. 250ml, 115kcal 단백질은 21g입니다. 얼티브 프로틴 중에 밤맛은 처음인데 살짝 밤맛이 스치고 많이 달지 않아서 목넘기엔 좋았어요. 2층이고 들어가는 문은 그냥 그랬는데 루프탑도 쓸 수 있기만 하네요. 그러나 오늘은 비가 와서 막아놨답니다. 들어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물을 달라 그래도 따로 컵이 못 나간다고 하고 샷추가를 해달라니까 처음에 시킬 때만 샷추가가 가능하고 마시고 나서는 리필을 해야 된대요. 리필 가격도 2000원이라는데 나에게는 너무 커피가 맛이 없어서 크리스탈 라이즈를 몰래 탔는데 싱거워서 1샷 필요했거든요 그런데 저렇게 뻑뻑하게 구니 그냥 2,000원 주고 리필을 주문해서 먹던 커피에 샷 2개 추가하고 물만 조금 보탰는데... 그게 이날 멀미를 일으키는데 원인 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좀 많이 까다롭게 굴어서 그냥 브랜드 커피숍보단 별로였답니다. 거기 상주하는 강아지도 있어서   성격을 물어보니 다른 강아지를 싫어한다고 그래서 우리랑 우리 라떼랑 오는 것도 쉽지 않겠더라고요. 그런데 무슨 애견동반  카페인 거죠?😅  뭐 그래도 대학 근처라 사람은 많더라고요. 이렇게 저렇게 까다롭게 구는 것도 다 이유가 있었겠죠? 나만 해도 몰래몰래 크리스탈라 라이트도 타마시고 단백질바도 몰래 먹었답니다. 거기 케익도 많이 팔던데... 내가 안 좋아하는 커피 원두 맛이라 크리스탈 라이트를 탔는데 저거 반이나 3분의 1만 타야 했는데 조그만 지퍼봉투를 안 갖고 와서 하나를 다 탔거든요. 아마 그것도 멀미를 일으킨 큰 원인이었을 겁니다. 너무 달아서 힘들었어요. 생각해보니 이게 가장 큰 원인이었네요🤣 아까 단백질음료만으로는 부족하겠더라고요. 특히 오늘 점심은 채소가 없었고 견과류 단백질드링크 그리고 바로 크샷추니까 불안했어요. 집에 가면 분명히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감정 일기 쓰고 챌린지 정리하고 핸폰 충전하여서 단백질바 몰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초코케이크맛 이고 40g, 138kcal이고 단백질은 12g 들었어요. 그래도 카페에서는 1시간 20분이나 있었답니다. 그런데 뭐 별로 많이 못했어요. 지치기도 하고요. 나와선 비가 거의 그쳤네요. 이때부터는 생각을 정말 잘못했어요. 근처가 버스정류장이고 지하철은 멀길래 그냥 버스를 탔답니다. 그런데 엄청 멀미 때문에 고생을 해서 한정거장 남겨놓고 내렸고 집에 걸어가면서도 너무 울렁거려서 힘들었어요. 집에는 3시 34분에 도착했네요. 집에 와서는 마그네슘까지 챙겼지만 이거 약 먹고 나서 쉬면서 엄청난 먹부림를 했네요.  아~~~ 오늘 아침 점심 뭐하러 열심히 챙겼나 몰라요.ㅠㅠ  아침에 바게트안에 빵까지 빼서 버려가면서 열심히 리뉴얼까지 했었는데 저녁에 과자 먹을 거면 뭐하러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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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점심은 애매😅

엊저녁은 국밥을 😋😋

세상에나 🤣🤣🤣 늦어서 10시에 저녁먹었네요 밥집도 문을 거의안열어서 24시간 콩나물국밥집 에서 먹고왔어요 애들메뉴 떡갈비 팔아서 다행 이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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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엊저녁은 국밥을 😋😋

하루시작

추석날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시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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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하루시작

오메가3와 비타민으로

혈행 개선과 중성지질 개선을 위해서 오메가  3와 피로회복과 철의 흡수에 필요한 비타민  충전 하네요.     영양제별 권장 시간을 지키면   흡수율과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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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3와 비타민으로

5분 스쿼트

오늘은 홈트로 단시간만 해도 운동 효과가 좋은  다리라인 살리는 5분 스쿼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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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5분 스쿼트

근력운동 홈트로

쉬는 시간 코어강화와 근력운동에 도움이  되어 좋은 짧지만 강도 높은 전신 타바타  올인원 홈트로 시원하게 풀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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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력운동 홈트로

믹스커피 한잔 시원하게

식사후 믹스커피 한잔에 얼음 가득 넣어 시원 하게 마시고 나니 피로도 풀어주고 좋네요. 힘든 시간에 달달한 믹스커피 한잔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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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커피 한잔 시원하게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의 피로 풀어주는 시간  숙면에 도움되는 스트레칭 해주며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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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마무리 스트레칭

백반 한 상으로 든든하네요.

명절 장사로 바빠서 아점으로 거래처  식당에서 밥을 배댤시켜서 먹었네요. 싱싱한 야채와  여러 나물 반찬들과 노릇하게  구워서 더 맛있는 조기구이와 양념게장으로  출출한 시간에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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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백반 한 상으로 든든하네요.

동네 산책 다이어트

요즘 운동 시작하기 부담스러울 때, 가장 좋은 게 바로 산책 다이어트랍니다~😊 거창한 준비도 필요 없고, 시간만 내면 누구나 할 수 있죠! 하루에 30분 산책할 때는 그냥 걷는 것보다 속보로 걷기가 포인트예요! 조금 숨이 차지만 대화는 가능한 정도의 속도로 걸으면 지방 연소가 활발해져요. 또, 팔을 자연스럽게 흔들면서 걸으면 상체까지 자극돼서 전신운동 효과도 있답니다. 처음부터 오래 걷지 않아도 괜찮아요. 꾸준히만 하면 몸이 점점 가벼워지는 걸 느끼실 거예요^^ 다이어트 목적이라면 식사 후 바로 걷는 것도 좋아요. 혈당이 급하게 오르는 걸 막아주고, 음식이 지방으로 저장되는 걸 줄여준답니다. 무엇보다 산책은 지속 가능한 운동이에요. “운동해야지…” 하는 부담보다 “잠깐 걸을까~?” 하는 마음으로 시작해보세요. 어느새 체중도 줄고, 마음도 훨씬 편안해질 거예요🌿 이건 저희 동네에 있는 중랑천 쪽을 걸으며 찍은 사진인데, 마음 답답할때 해당 루트를 걸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이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구요. 다들 행벅함 챙기먄사 다이어트 합시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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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507230

동네 산책 다이어트

새벽시장에서 만보걷기로..🏃

목요일,금요일 연이틀 내린 비로 힘들었는데  오늘은 그런대로 날씨가 괜찮네요.새벽 4시 에 출근해서 일하다 보니 만보걷기도 달성했 네요.추석 준비로 거리에 노점상을 하시는 분 들도 장사 준비 로바쁜시간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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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새벽시장에서 만보걷기로..🏃

훈제닭가슴살~

🐔 훈제 닭가슴살 간단 레시피~ 건강하고 맛있게 즐겨요^^ 요즘 다이어트 하거나 단백질 챙기시는 분들 많죠~? 저도 매번 퍽퍽한 닭가슴살이 질려서, 이번엔 훈제 닭가슴살을 만들어봤어요ㅎㅎ 은은한 훈제 향 덕분에 식감도 부드럽고, 밥반찬은 물론 샐러드용으로도 딱 좋더라구요~💛 --- 🥣 준비 재료 닭가슴살 2~3덩이 소금 1작은술, 후추 약간 올리브유 1큰술 마늘 3쪽 (다진 마늘로 대체 가능) 허브솔트나 로즈마리 약간 훈연용 티백 or 훈연칩 (없으면 패스 가능, 대신 프라이팬 조리도 가능해요!) --- 🍳 만드는 법 1. 닭 밑간하기 닭가슴살을 흐르는 물에 헹군 뒤 키친타월로 물기 제거! 소금, 후추, 올리브유, 다진 마늘, 허브솔트를 골고루 발라서 30분 정도 재워주세요. (시간 여유 있으면 냉장고에서 1시간 정도 숙성시키면 훨씬 맛이 깊어요~) 2. 팬에 굽기 달궈진 팬에 닭가슴살을 올려 중불에서 노릇하게 구워요. 겉면이 어느 정도 익으면 뚜껑 덮고 약불로 7~10분 정도 속까지 익히기! 3. 훈연 향 입히기 (선택) 오븐이나 냄비 바닥에 훈연칩을 살짝 올려 연기를 내고, 그 위에 철망을 올려 닭을 놓은 뒤 5분 정도 훈연해주면 향이 예술이에요~🔥 (없으면 그냥 구워도 충분히 맛있어요ㅎㅎ) 4. 휴지 시간! 다 구운 닭가슴살은 호일로 감싸 5분 정도 두면 육즙이 안 빠지고 부드럽게 완성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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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27227

훈제닭가슴살~

후식

시원하고 달달한 배~ 달콤한 단감으로 맛나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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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후식

올영 구경 ~

딸아이와 올영 구경 했어요  넘 많은 제품들 ~~ 구경하는 재미 테스트도 해보구 즐건 시간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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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올영 구경 ~

정안알밤 휴게소 근처😭 막혀요

후 ㅋㅋㅋㅋ 생각보다 차가많아요ㅠ 3시간째인데 아직 절반도 못온거같은 ㅋ 그래도  신랑 안졸리다고해서 전 편하게가네요~~ 교대안하고 쭉길듯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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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알밤 휴게소 근처😭 막혀요

호박전

호박전이 노릇노릇 익어갑니다 맛있는 시간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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