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가 달콤한 시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초코가 달콤한 시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애플민트 라임 에이드 한 잔
식사 후 시원한 애플민트 라임 에이드 마시며 즐거운 시간 보내네요
쩡♡
에버콜라겐으로
에버콜라겐은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를 함유 하여 관절 연골 기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무 릎 관절 통증 감소 및 기능 개선 효과가 있습 니다.자기 전 섭취로 건강한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출석 체크하고 선물이네요.💯
3천보걷기 후 출석 캐시 적립하고 선물도 받았어요.편안한 시간되세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식사 후 산책으로 🏃
저녁식사 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걷기운 동으로 소화도 시키고 시원한 날씨에 걸으면 서 건강한 시간을 가져봅니다.
정수기지안맘
홈트운동
틈틈히 실내운동으로 전신타바타 해줬어요 시간 대비 높은 칼로리 소모되는 운동이예요
예지영준맘
공복 걷기 vs 식후 걷기, 언제 걷는 게 더 효과적일까? 🚶♀️
걷기는 운동 초보도 쉽게 할 수 있는 최고의 유산소 운동이에요. 그런데, 언제 걷느냐에 따라 효과가 다르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특히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를 목표로 걷는 분들이라면 ‘공복 걷기’와 ‘식후 걷기’의 차이를 알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공복 걷기, 지방 연소엔 최고! 🏃♀️언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또는 식후 3~4시간 뒤 🏃♂️무엇에 좋아요? 1️⃣체지방 연소 2️⃣신진대사 촉진 3️⃣혈중 지질 개선 공복 상태에서는 섭취한 에너지가 없기 때문에 몸이 지방을 에너지로 더 적극적으로 사용해요. 그래서 체중 감량이 목적이라면 공복 걷기를 추천해요. ✅ 식후 걷기, 혈당 관리에 최고! 🏃♀️언제? 식사 후 2~5분 안에 가볍게 시작 🏃♂️무엇에 좋아요? 1️⃣혈당 급상승 방지 2️⃣소화 촉진 & 복부 팽만감 완화 3️⃣식후 체중 증가 억제 특히 전당뇨나 당뇨 환자라면, 식사 후 살짝이라도 걷는 습관이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돼요. 연구에 따르면, 식후 30분 이내에 걷는 것이 체중 감량 효과도 더 크다고 해요. ✅ 그럼 몇 분 정도 걸어야 할까? 목표 추천 걷기 시간 혈당 조절 식후 2~5분 걷기부터 시작, 15~30분 권장 체중 감량 공복에 30분 이상 걷기 소화 개선 식사 직후 10~15분 천천히 걷기 전반적인 건강 관리 시간 관계없이 하루 30분 이상 걷기 포도당 수치는 식후 30~60분 사이 가장 높아지기 때문에 그 전에 걷기를 시작하면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요. 물론 식사 전이든, 후든, 시간이 애매하든 상관없이 걷는 건 언제나 좋은 선택이에요. 걷기는 장 건강, 수면 질 향상, 스트레스 완화,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걷고 나면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괜히 드는 게 아니에요. 공복 걷기 식후 걷기 체지방 연소에 좋음 혈당 조절, 소화에 효과적 아침 시간 활용 추천 식후 30분 이내가 골든 타임 체중 감량 목표일 때 유리 당뇨·대사증후군 예방에 유익 내 몸 상태와 목표에 맞게 시간대만 잘 조절하면, 걷기 하나로 건강과 다이어트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어요! 오늘도 가볍게, 한 걸음씩 걸어보는 건 어떠세요? 😌
geniet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집에서 하는 홈트 후기
여러 가지 홈트를 해봤지만 개인적으로 비타민 신지니 영상을 자주 보는 편이에요 🧡 비타민 신지니 팔뚝 홈트 후기 | 진짜 팔뚝살 줄었을까? 요즘 거울 볼 때마다 팔뚝살이 너무 신경 쓰여서, 유튜브에서 유명한 비타민 신지니 팔뚝 홈트를 도전해봤어요. 짧게는 5분, 길게는 10분짜리 루틴이라 “이 정도면 매일 할 수 있겠지?” 싶은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 🏋️♀️ 루틴 구성 & 정보 제가 따라한 영상은 ‘10분 팔뚝살 제거 홈트’ 버전이에요. 맨몸으로 할 수 있고, 덤벨이나 밴드 같은 도구는 전혀 필요 없어요. 총 14가지 동작이 이어지는데, 한 동작당 30~40초 정도 진행되고 중간 휴식은 거의 없어요. 처음엔 ‘이게 효과 있을까?’ 싶었는데, 3분쯤 지나니까 팔이 불타요🔥 특히 팔 뒤쪽, 삼두 쪽이 확실히 자극돼요. --- 💬 후기 | 1주일 해본 결과 처음 하루는 그냥 “팔이 좀 뻐근하네~” 정도였는데, 3일 차부터는 팔 라인이 달라지는 게 느껴졌어요. 옷 입을 때 팔뚝이 덜 끼고, 팔 안쪽 탄력이 살짝 생긴 느낌? 물론 눈에 띄게 살이 빠지진 않았지만, 확실히 **‘늘어진 팔뚝살 정리 효과’**는 있었어요. 장점: 짧고 간단해서 꾸준히 하기 쉬움 / 동작 설명이 친절함 단점: 익숙해지면 자극이 약해짐 / 정확한 자세 잡기가 조금 어려움 그래서 저는 2주 차부터는 물병 덤벨을 들고 하거나, 다른 채널의 팔 루틴이랑 비교해서 섞어 했어요. 이렇게 바꿔주니까 다시 자극이 오더라고요! --- 🔁 비교 | 다른 팔뚝 루틴이랑 차이점 비슷한 팔뚝 운동으로 빅씨스 홈트, 마일리홈트도 해봤는데 비타민 신지니는 확실히 “짧고 강한 루틴” 쪽이에요. 다른 영상보다 템포가 빠르고, 운동 리듬을 놓치지 않게 해줘서 집중이 잘 돼요. “운동 초보인데 지루한 건 싫다!” 하는 분들한테 특히 추천해요. --- 💡 추천 포인트 추천 대상 이유 운동 초보 맨몸으로도 가능, 시간 짧음 팔뚝살 정리 목적 자극 부위가 삼두 중심이라 라인 정돈 효과 바쁜 직장인 출근 전/퇴근 후 10분이면 가능 꾸준히 할 사람 루틴 다양해서 질리지 않음 👉 팁: 팔뚝살은 지방이 많아서, 비타민 신지니 팔 운동만으로는 한계가 있어요. 저는 이 운동 + 유산소(걷기 20분) 병행하니까 효과가 훨씬 빨랐어요. --- 🧘♀️ 나만의 루틴 추천 저는 이렇게 주 5회로 루틴을 만들었어요 👇 요일 운동 내용 월 / 수 / 금 비타민 신지니 팔뚝 홈트 (10분) 화 / 목 전신 루틴 + 스트레칭 주말 휴식 또는 요가 15분 꾸준히 하니까 2주 후 팔둘레 1.5cm 정도 감소! 무게 줄이기보다 ‘탄탄해진 느낌’이 커서 만족스러웠어요.
다공2
동네산책
걷기 하면서 동네 산책 다녀왔어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목요일 마무리
오늘 사람도 별로 없고 빨간 날 마지막 날이랑 퇴근도 일찍 했답니다. 근데 퇴근할 때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우산쓰고 3시 50분에 퇴근해서 4시 10분에 집에 들어왔네요. 이때가 18,700보나 됐답니다. 정말 꼼짝하기 싫었어요. 그래서 라떼 모델로 인증 사진까지 찍었는데~ 오늘 아침과 점심까지 정말 잘 먹었거든요. 근데 뭐가 허한지 집에 오자마자 또 이것저것 먹고 싶은 거예요. 결국 견과류와 시리얼도 좀 먹었답니다. 그렇게 잔뜩 먹었는데 라떼 눈치도 보이고 특히 엄마가 필요하다는 머그잔이 우리 가게에 있는데 내일 아침에 갖고 올까 생각했지만 아무래도 불안한 거예요. 많이 먹기도 했고요. 결국 5시 45분에 비도 안 오길래 라떼 데리고 우리 가게에 머그잔 가지러 다시 갔답니다. 머그잔만 챙겨서 바로 왔는데 집에는 6시 40분쯤 도착했네요. 갔다 오기만 했는데 내가 빨리 못 걸어서 그런가~ 1시간이나 걸렸네요. 오늘은 22,500보네요. 이렇게 걸을 생각이 1도 없었는데... 그래서 자꾸 뭐가 먹고 싶은건가 싶기도 하고요. 집에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식사 후 걷기로 🏃
저녁 식사 후 걷기는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고, 나쁜 콜레스테롤(LDL) 감소에도 도움을 주고 체중 감량 및 간식 억제로 15~30분간 걷기는 칼로리 소모와 지방 저 장 억제에 효과적이며, 늦은 시간 간식 욕구 를 줄여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네요. 촉촉한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출첵 완료
오늘 출첵 완료 했어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빵 먹기 전에 야채와 단백질 챙김
견과류는 조금만 먹고 그나마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스틱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6천보 챌린지가 여유가 있길래 라떼 가고 싶은 데로 가라했더만 대학로에서 동네산책처럼 여기저기 다녔네요. 중부시장 갈 때까지 시간이 좀 걸렸어요. 중부시장 근처쯤에 새로운 당근 스틱도 빼서 먹었네요. 당근 스틱과 자두가 2조각 같이 있었어요. 이 당근은 반 정도 먹었답니다 오늘은 자두 1개를 다 챙겼어요. 그래서 아까 두 조각은 당근에다 넣은 거고 여기는 자두와 사과 한조각만 넣었어요. 그래도 먹을 땐 당근이랑 같이 먹었어요. 당근의 반찬처럼 신과일을 같이 먹으니까 당근이 더 잘 들어간답니다. 방울토마토도 챙겼는데 오늘은 좀 많이 챙겼더라구요. 이 토마토는 사이즈가 커서 3알만 먹었네요. 중부 시장에서 해바라기씨와 호박씨 사서 들고 안국 가면서 단백질도 챙겼어요. 곧 빵먹으러 갈 것 같아 얼른 사진 찍고 마셨네요. 오트몬드 프로틴 제로 슈가인데 초코네요. 250m, 107kcal, 단백질은 21g 들어갔고 아르기니가 들어있다고 돼있네요. 좋을 거 같아서 CU에서 2+1으로 샀는데 마시니까 초코우유처럼 달달해서 놀랬답니다. 그래서 대체당을 뭘 썼을까 하고 찾아봤지만 주위가 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았어요. 맛있으니까 목 넘김은 좋았지만 너무 달아서 조금 불안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피칸 그레인도 프로틴 드링크랑 같이 먹었어요. 35g, 94kcal, 단백질은 9g 들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멜론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동네 산책과 함께하는 6천보챌 최종보상
이 챌린지는 많이 홍보가 안 됐는지 여유가 많아서 좀 천천히 걸었거든요. 라떼가 냄새 맡고 싶으면 좀 쉬었다가 냄새 맡으라고 그러고 다른 길 가도 그냥 가고 그랬더니 시간이 많이 더 지체가 됐네요. 5시 33분에 나왔는데 7시 40분에 받았어요. 2시간이 넘었네요😁 중부 시장에서 호박씨랑 해바라기씨 사고 안국으로 넘어가는 중간이랍니다 캐시도 이렇게 챙겼네요. 아직 12000개 남아 있으니까 아직은 여유가 있답니다. 오늘은 무난했었는데 내일은 어떨까요? 내일은 캐시가 좀 큰데... 그래서 아마 내일은 좀 빨리 소진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물과 유산균
꿀잠 주무셨나요? 전 눈감고 떴는데 벌써 아침 기상 시간이 ㅎㅎㅎ 목요일 아침 굿모닝입니다^^ 물과 유산균으로 아침 장 건강 챙겼습니다 :)
다시꿈꾸는세상
오리백숙
시어머니가 오리를 주셔서 오리백숙을 했어요 시간이촉박해 다 잘라서 압력솥에 고았어요 맛은좋았는데 뒷처리 기름이 힘들었어요
숫자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의 피로 풀어주는 시간 스트레칭 해주며 숙면에 도움 받아요
예지영준맘
걷기운동 후 출석 포인트 적립하네요.
건강을 위해서 꾸준한 걷기운동으로 건강한 시간을 가져봅니다..출석 포인트 적립까지 소소하지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궁전 구석구석
궁전 여기저기 구경하니 정말 멋진 곳이 많네요 너무 넓어서 2시간은 거닌거 같아요
마음그릇
이야기가 꽃피는 점심으로
아침 서둘러서 출발해 며느리가 좋아하는 고 기로 맛있는 쌈밥정식과 함께 즐거운 얘기도 나누는 시간을 보냈어요. 신선한 재료로 만든 정갈한 음식으로 한돈불 고기에 유러피안 쌈채소, 직접 만든 보리쌈장 이 건강함을 더해주며, 직원들의 친절한 메뉴 설명으로 편안한 식사를 즐길 수 있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나만의 헬스장 운동 루틴을 통한 다이어트 방법
헬스를 한 지 이제 5년이 넘어가다보니 슬슬 주변에 헬스를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이 헬스장 루틴 추천이나 정보, 다이어트 방법을 알려달라고 할 때가 생기고 있어요 ㅎㅎ 이때 제 지인인 헬스장 초보들에게 운동 루틴을 짜줄 때마다 느끼는 건, 기본기보다 트렌디한 동작에만 집중하는 경우가 많다는 거예요. 사실 좋은 루틴이란 거창한 게 아니라, 자신의 체형과 목표에 맞게 효율적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추천하는 방식은 주 5회 분할로, 하체-가슴-등-어깨-전신 순으로 진행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근육 피로가 적당히 분산되고, 회복 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어요..! 특히 복합 운동을 중심으로 루틴을 짜면 근육 성장뿐 아니라 전반적인 체력 향상에도 좋아요. 예를 들어 하체날에는 스쿼트, 루마니안 데드리프트, 레그프레스 중심으로, 상체날에는 벤치프레스나 바벨로우 같은 기본기를 유지하는 게 핵심이에요. 이런 방식은 초보든 숙련자든 꾸준히 발전을 체감할 수 있는 안정적인 루틴이에요. 요즘 SNS에 떠도는 자극적인 운동 정보보다는, 본인에게 맞는 강도와 볼륨 조절이 훨씬 중요하다는 걸 꼭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해가 갈 수록 느끼는 건 결국 운동은 꾸준함이 답이라는거에요. 나만의 운동 루틴을 가지고 하다보면 운동을 질리지 않고 오래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ㅎㅎ 그래서 이제 막 루틴을 찾는 분들께 이런 방법을 강력 추천합니당
영잔디
수요일 마무리
오늘 빵 사먹은 베이커리 카페가 석계역 근처라 석계역에서 지하철로 집에 오니 3시 19분이었답니다. 카페에서 빵이랑 커피 먹을 때는 기분도 좋고 감정일기 쓰고 챌린지도 정리하고 글도 마저 쓰고 좋았거든요. 2시간이나 지나서 나올 때까진 좋았는데 석계역 걸어가는 데 벌써 지치더니 지하철 탈 때는 영 어지러워서 집에 가서 얼른 쉬어야지 생각만 했네요. 12,000보 넘겨서 집에 도착했으니 더 이상 걸을 생각은 없었어요. 하지만 집에 오니까 라떼가 꼬리치면서 반기는 게 나가자는 표시기도 하고 오늘만 날이 좋고 내일은 흐리고 모레부터 비가 다시 온다니까 오늘 같이 편하게 산책하는 게 얼마 안 될 것 같더라고요. 결국은 3시 30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그러나 내 컨디션은 너무 안좋아서 아파트놀이터벤치에 한 2~30분 앉아 있고 걷다가 경학공원 가서도 꽤 앉아 있었네요. 4시 57분에 집에 도착했을 때는 14,200보니까 실제로 많이 걷진 못했어요. 그래도 라떼는 밖에 있는 시간이 많으니까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됐겠죠?ㅋㅋ 집에 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카페그레도)
엄마 요양병원에서 베이커리 카페를 찾으니까 몇 번 갔던 피버와 석계역쪽에 그레도라고 나오더라고요. 석계역 문화공원 간 김에 카페그레도를 찾아갔답니다. 12시 27분에 도착했는데 사실 거리가 한산하고 길가에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빵집도 한산할 줄 알았거든요. 그리고 밖에서는 안이 잘 보이지 않아서 카페 분위기나 안에 얼마나 있는지 예상을 못 했는데 들어가보니까 사람들로 북적북적하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앉을 수 있는 자리를 체크하고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코드 있는 자리가 몇 군데밖에 없는데 지금은 다 찬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나도 포기하고 아무데나 앉을라고 쭉 둘러보다가 구석에 코드 있는 자리를 발견해서 그곳에 앉았답니다. 여긴 야외 테라스도 있더라구요. 물론 오늘은 더워서 나가진 않았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양은 작았지만 커피는 맛있었답니다. 사실 커피 딱 먹고와 와~ 내 스타일이다 했어요. 그래도 양이 조금 아쉬워서 나중에 물을 타긴 했는데 물 타기 전이 딱 좋았었네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아까 잔뜩 챙겨 먹은 것이 끼니에 준하니까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답니다. 커피는 맛있었고 치아바타는 250g이라는데 찾아보니까 120g이 1인분 정도고 대충 감자치아바타가 225kcal라니까 반만 먹을 생각이로 3조각만 앞에 빼놨답니다. 그리고 냄새 맡아 보니까 너무 맛있는 야채빵 냄새가 나는 거예요. 그리고 살짝 치즈도 보여서 너무 기대가 됐는데 기대만큼 맛있었답니다. 세 조각만 먹고 혹시 모자라면 한 조각 정도 더 먹어야지 생각했어요. 오늘 먹은 치아바타가 내가 먹어본 치아바타 중에 가장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여가가 치아바타 맛집인가? 아니면 그냥 빵 맛집인가? 싶었네요. 사실 비주얼이 막 이쁜 건 아닌데 빵이 맛있어 보여서 피버 말고 이 집을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엄마 병원에서 조금 멀었고 빨간 날은 이렇게 매번 붐빈다고 하네요. 난 일요일 아니면 근무해야 되니까 시간 여유가 없을텐데...이렇게 다이어트하면서도 빵 사 먹을 생각 많이 합니다.ㅋㅋ 먹고 싶은 빵들 찍어봤어요. 바게트도 맛있어 보이고 저 무화과와 호박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이건 내가 오늘 고른 치아바타예요.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올리브치아바타 두 가지가 있었어요. 오른쪽이 명란 바게트? 이렇게 적혀 있는데 내가 아는 명란바게트랑은 너무 다르네요. 그렇지만 손이 가는 비주얼입니다. 이쪽은 소금빵과 그 옆에 프레즐이에요. 소금빵을 살까 잠깐 생각했었거든요. 소금빵과 치아바타쪽 뭘 먹을까 생각했는데 버터가 많은 소금빵보단 치아바타 고른거고 최근에 소금빵을 많이 먹은것도 이유가 있었구요. 난 확실히 치아바타나 바게트가 더 좋은 거 같애요. 우선 느끼하지 않으니까 좋아요. 물론 그래도 탄수화물이 촘촘히 있어서 kcal는 생각보다 높아서 많이 먹으면 안되고 1인분만 먹고 나머지는 포장해야지 다이어트에 맞는 식단이 되더라구요. 잡곡빵은 보이지 않았지만 빵 전체의 비주얼이 달그작한 쪽보다는 약간 투박하면서 맛있는 느낌의 빵 같았어요. 바게트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어 보였고 특히 소금 에그타르트가 있는데 크기와 비주얼이 내가 아는 에그타르트가 아니라서 너무 궁금했답니다. 그런데 오늘은 안 될 것 같고 다음에 한번 사 먹어볼까 하고 도전 의식이 생기긴 하네요.ㅋㅋ 빵 4조각 먹고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중간에 먹는 게 도움이 되겠죠?ㅎㅎ 그리고 빵은 결국 네 조각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으니까 다 먹어도 모자랐지만 그래도 꾹 참았네요. 저렇게 3조각 남겨서 포장해 달라니까 자기네 봉투에다가 넣어주네요.ㅎㅎ 2시간 만에 나왔답니다. 사람도 많았지만 그래도 내가 구석자리에 앉아서 그렇게 눈치는 안 보였어요. 거기가 상당히 넓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야채(+과일)와 단백질 챙겨 먹기~
라떼랑 산책나갈때도 당근과 과일은 챙겨 나갔었거든요. 그런데 먹을 시간도 없었고 내가 갑자기 힘빠지고 쳐져서 먹을 여력이 없었네요. 집에 와서 먹고 자다가 오후 2시에 엄마 면회갈까 했는데 막상 집에 오니 조금 힘이 나서 얼른 다른 가방에 당근과 과일, 단백질 드링크, 단백질바까지 챙겨서 나갔어요. 아무래도 10시3분에 나갔으니 11시 전에는 꼭 요양병원에 가야 했거든요. 11시 지나면 면회가 안 될 수도 있어요. 저번에 한번 못올라간 적도 있답니다. 지하철에서 당근이랑 방울토마토 몰래 꺼내서 먹었네요. 한 봉지 다 먹고 당근이랑 생고구마 스틱 넣은 봉지도 먹기 시작했어요. 고구마스틱은 3~4 개만먹었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해도 탄수화물이라 나중에 빵 먹을 생각으로 그냥 좀 참았네요. 만약에 빵을 안 먹으면 마저 다 먹고요. ㅎㅎ 엄마 병원에는 10시 40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되게 빨랐어요. 네이버에 34분쯤 걸린다니까 진짜 그 정도 걸렸나 봐요. 보통때는 50분씩 걸리거든요. 엄마 샤인머스켓 씻어주면서 나도 2 알 먹었구요. 엄마 드시라고 무화과를 껍질 칼로 까서 가져갔는데 엄마가 하나 먹으라 해서 무화과 하나 먹었네요. 오늘은 샤인머스켓 큰 거 한 송이와 볶음김치와 무화과 챙겨갔는데 샤인머스켓 때문에 무거웠답니다. 그리고 엄마랑 도란도란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11시 40분쯤 나왔어요. 나와서 아까 먹지 못한 방울 토마토2개와 사과 한쪽, 자두 한쪽 먹었어요. 이건 엄마한테도 권해드렸는데 먹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약간 신맛이 많이 돌아서 엄마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엄마한테 좋은 과일이라 물어는 봤네요. 본인은 샤인머스켓이 좋대요. 그것도 많이 드시진 않고 한번에 7알씩 한두 번정도 드신답니다. 그리고 아직 3천보 정도니까 근처를 걸었는데 돌곶이역에서 석계역으로 걸어갔답니다. 그쪽 방향으로 간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NAVER로 찾아보니 석계역 문화공원이 있어서 거기 가서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바 먹으려고 갔답니다. 단백질까지 챙긴 다음에 빵집 가서 탄수화물 먹어야 될 거 같았거든요. 사실 야채와과일, 단백질 챙기고 탄수화물까지는 한 끼인데 시간이 좀 더 늦춰지고 간격이 넓어져서 이걸 한 끼로 치긴 좀 애매해서 아침 점심 간식 등으로 넘겼지만 뭐 그게 그거죠~~ ㅋㅋ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입니다. 330ml, 99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양을 생각하면 kcal가 낮은 편이죠. 다른 단백질 드링크보다 가격은 비싼데 양도 많고 제로 슈가에 분리 유청 단백질이 들어있네요. 다른 거에 비하면 살짝 덜 맛있었지만 먹을 만했어요. 단백질은 오늘 이걸로 끝일것 것 같아서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까지 챙겼답니다. 드링크랑 단백질바랑 같이 먹었어요. 그러니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35g, 88kcal, 단백질은 12g입니다. 우노바중 흑임자가 kcal가 가장 낮고 단백질은 조금 덜 들었긴 했는데 맛도 좋고 덜 달고 괜찮답니다. 단백질은 음식으로 챙기는게 가장 좋지만, 밖에서는 그게 쉽지 않으니 이 정도로 챙길 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먹고 탄수화물로 빵과 카페인만 보충하고 마치려고 합니다. 근데 시간이 점심때고 탄수화물을 뭘로 먹을지 좀 걱정은 되네요. 900g이나 쪄서 급찐급빠 해야되는데 오늘은 결과가 좀 덜 나올 수도 있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시작
어제 TV 본다고 늦게 잤답니다. 일찍 못 일어났어요. 새벽에 동생이 누나 들어가 자~~ 그말에 약간 설잠 자다가 방에 들어가 잤어요. 새벽 1시는 지나서 잠자리에 들었더니 한참 늦게 일어났답니다. 7시 지나서 눈이 떴으니까 보통때보다는 한참 늦게 눈을 떴네요. 스트레칭 하고~ 오늘 낮에 27도까지 올라간다 해서 지금 빨리 라떼산책 시킨 게 낫겠더라구요. 8시 38분 좀 라떼랑 나왔답니다. 창문 여니까 더운 거 같아서 반팔 얇은 거에 반바지 입고 나갔는데 조금 쌀쌀했으나 햇빛은 눈뜨기 좀 따가울 정도랍니다. 나는 선글라스 썼어요. 라떼는 오늘 마로니에 공원으로 가자고 하고 마로니에 공원에서는 간식 먹겠다며 의자를 번갈아 가면서 앉더라구요. 한 3번 주고도 네 번째 다른의자에 앉길래 화까지 냈답니다. 이때쯤 갑자기 내 몸에 처지면서 힘이 없어서 집에 가서 누워있어야 겠다고 생각이 들정도로 활력이 떨어졌었거든요. 집에 와보니까 한 시간이나 산책했더라고요. 3,800보.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아침 먹고 쉬었다가 사촌동생이랑 2시에 만나기로 약속해서 라떼랑 12시 55분쯤 나갔답니다. 이때는 비가 안온다고 했지만 막상 나와보니 보슬비가 내리더라구요. 라떼 비옷 입혀서 한성대역 근처에 있는 꽃박물관으로 갔네요. 사촌동생은 다음 주에 신안에서 하는 꽃 전시회 일로 바빴거든요. 그래도 나랑 몇 시간 보낼라고 나왔답니다. 성북천 위쪽으로 라떼랑 같이 걷다가 그나마 가본 적이 있는 애견카페인 퍼피펍에 갔어요.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키고 동생은 얼그레이하이볼 시켜주고 감튀치킨볼도 시켜줬어요. 내가 좋아하던 오븐치즈토마토는 메뉴가 없어졌더라고요. 이상해서 물어보니까 가게는 그대로인데 주인이 바뀌었다네요. 이메뉴도 저번에 시킬 때는 양이 좀 많았는데 이것도 양이 적어지고 동생이 태웠다고 맛없어 했어요. 술도 너무 독하고... 근데 혼자 하는데 손님은 많더라고요. 그래서 강아지들이 많다 보니까 한 마리씩 새로 올때마다 시끄럽고 우리 사촌 동생은 얘기도 못 나누고 불편했나 봐요. 나는 라떼가 나중에는 편하니까 친구들이랑 냄새 맡고 좋아해서 괜찮아 했지만 사춘동생은 여기 말고 딴 데로 가야 하나 봐요. 불편해하는 게 보였답니다.😅 감튀 치킨볼은 양도 작았지만 반밖에 안 먹더라고요. 아까워서 튀김옷 벗겨내고 안에 살을 좀 먹었는데 너무 짜서 한 두 조각 먹고 안 먹었답니다. 점심이 좀 애매하니까 집에 와서 야채랑 단백질드링크를 저녁으로 먹었어요. 접시에 당근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와 사과1쪽 자두 담고 그릭요거트 조금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렸어요. 테이크핏 맥스 바나나 맛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입니다. 많이 달지 않고 무난해서 목넘김이 좋았네요. 우리 라떼 아무래도 비를 여기저기 맞은 거 같아 들어오자마자 목욕도 시켜줬답니다. 오늘은 비누칠하는 데도 만지지 말라고 이빨을 들여내길래 입마개까지 하고 목욕을 시켰네요. 갈수록 목욕도 싫어해서 목욕시키기가 너무 힘듭니다. 누나 진을 다 빼놓고 막상 지가 힘들었다는 듯이 저러고 있습니다. 이쁘지만 너무 얄미워요.🤣 오늘은 겨우 12,00도보 랍니다. 들어와서 물도 2컵 다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이렇게만 마무리하고 잤으면 정말 좋았을 텐데 아마 진이 다 빠져서 그랬는지 한 7시 되서 견과류를 엄청 먹어댔답니다. 😮💨 뭐 38시간 단식은 다이어트가 아니고 내 몸을 위해서 한 거겠죠?😅 살 빼려고 했으면 너무 억울할 것 같으니까🤨
성실한라떼누나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빗길 ~~ 운전해서 😁😁
☔️ 가와서 그런지 차가 대박많아요 ㅜㅜ 집에 도착을 못했네요 이번에도 귀성길 6시간은 기본으로 걸려버리네요..ㅎㅎ
자스민꽃
다이어트 방법 ~ 1일2식 과 걷기운동 다이어트 후기
10여년 전에 당뇨판정을 받고 약을 먹기 시작했으나 계속된 음주와 운동태만으로 의사로부터 경고를 듣고나서 혈당조절을 위해 7년 6년전부터 1일2식과 걷기운동 다이어트를 시작하였다 .. 식사는 아침과 저녁만. 먹고 , 주 4-5회 마시던 술은 월 2-3회로 사업상 꼭 필요한 경우만 마시며 걷기운동을 시작하였다 . 처음에는 만보걷기로 시작하여 조금씩 걸음수를 늘려 지금은 하루 삼만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1일 2식과 걷기운동. 다이어트를 위해 아침에 일어나면 홈트로 스트레칭을 하고난뒤 밖으로 나가 한시간반가량 걷고 들어온다 아침을 먹고 출근하여 , 점심시간에 회사근처 남산둘레길이나 청계천로 , 비나 눈이 오면 을지로 지하상가에서 오후걷기운동을 한다 . 저녘에는 저녘 식사후 한이간반에서 두시간 가량 다시 걷기운동을 하면 하루 삼만오천보 정도 된다 이렇게 1일2식과 걷기운동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6년이 지난 지금 체중은 72kg에서 64kg로 뺀후 계속 유지하고 있고 ( 키는 172cm임) 당수치도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요즘도 매일 1일2식을 하고 한달에 25일이상을 삼만보 이상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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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운동
전신운동 전신타바타로 홈트 해줬어요 짧은 시간 칼로리 소모가 높은 운동이예요
예지영준맘
오후 운동
보슬비가 조금 내리지만 바람이 불어 우산을 쓰지 않고 걸어도 시원해서 걷기에는 좋은 오후네요 . 오늘도 점심시간을 이용해 오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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