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라떼 케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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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6기 5️⃣일차 인증
-날짜: 2024년 7월 1일 -혈당측정시간: am 6:52 -내용: 아침 공복 측정 결과, 108! 혹시 혈액 양 정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도 있는건가? 어제 초콜릿을 먹긴 했었는데, 그 때문인가? 초콜릿 안먹고 공복에는 어떤 수치가 나오는지 실험(?) 해봐야겠다. 혈당측정이 또 하나의 스트레스가 되는것 같은 기분ㅠ
지니비니
월요일 아침은 가게에서 수제샐러드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물론 어제 먹은 간식이 영향을 끼친 거 같긴 해요) 유지라 생각하고 7월 첫 번째 월요일은 즐겁게 시작하려 합니다. 오늘은 비도 안 오고 산책도 용이 하겠죠?🤗 오늘 7시쯤에 꽃 배달 하나가 있거든요. 매주 월요일에 있는 건데 이번에 제가 하겠다고 해서 6시 50분에 얼른 라떼랑 집에서 나왔답니다 가게 도착하니 7시 12분이라 얼른 가면 상관없을 거 같았는데 배달할 꽃이 안보이는 거예요😅 벌써 배달이 끝났다고 하시네요. 이모와 우리 어머님의 소통 문제로 이모는 제가 오늘 배달간다고 한걸 인지 못하시고 이모 쪽에서 배달을 시켰었답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렇게 일찍 가게 갈 필요가 없었던 거죠 아침 먹을라고 샐러드 도시락까지 다 준비해서 라떼것까지 바리바리 싸갔는데 좀 허탈해지는 순간이었지만 그럴 수 있죠. 그렇다고 엄마하고 이모께 화를 내자니 월요일 첫날부터 기분 나쁘게 만들 것 같아 그냥 웃으며 가게에서 아침 챙겨 먹었네(물론 엄마한테 전화해서 어떻게 된 일인가는 알아봤답니다. 자고 있는 엄마를 깨우긴 했네요) 저는 집에서 양상추 치커리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당근과 사과 방울토바토 견과류 시리얼 양배추라페를 챙겨갔구요. 가게 수박이 있어서 수박반정도 깍두썰기에 해서 이모랑 외삼촌도 챙겨드리고 저 샐러드에도 넣고요.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로 레몬청(레몬은 잘게 썰어) 조금 넣어서 얼른 만들어 뿌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것보다 양은 좀 작아도 가게 갔으니까 접시에 담을 수 있어서 또 푸짐하게 담아 맛있게 먹었네요. 막 라떼랑 나왔을 때에요. 우리 라떼는 아직 뾰루퉁에 보이지 않나요? 막 일어나서 누나가 새벽 산책가나 보다 하고 따라오는 표정이 귀엽죠?😁🤗
성실한라떼누나
6기7일차
6시40분 라떼 한잔 7시55분 측정 어제 저녁으로 감자를 먹고 자서 아침에 나떼밖에 안마셨는데 혈당수치가 조금 오른듯 하다 이제 아침운동 가야겠다 이제 아침운동 나가야겠다
한소래미
노브렌드. 딸기말차라떼
계속 고민하다가 집에 데려왔습니다~ 우유에 조합해서 마시니 너무 맛있어요~
동남이쁜이
저녁은 산책후 물
다이소 가서 이것저것 필요한 거 사오고 집에 도착했답니다. 집에 와서 이제 좀 쉬고 싶었지만 라떼 볼일도 보고 나도 조금 더 걷기위해 결국은 오후산책 나갔다 들어와서 저녁은 물로 때웁니다. 뭐 점심에 비빔밥 먹었으니까 괜찮긴 한데 라떼 산책시 간식으로 견과류 먹이면서 나도 조금 먹었네요. 산책 나와서는 라떼가 가고 싶을 때로 갔어요. 라떼가 성대 후문쪽으로 가는데 얘는 왜 자꾸 이길로 가는지 모르겠어요? 거기가 다 이제 오르막이거든요.😆 결국 와룡공원의 숲속 놀이터까지는 올라갔네요. 거기서는 더 올라갈까봐 눈치보다가 얼른 내려왔네요. 마치고 아파트에 들어오니 벌써 17000보 됐네요 라떼는 저 벤치에 앉아서 간식 하나 얻어먹고 다시 간답니다. 간식 기다리는 표정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기록 6기 7일차
6월 30일 일요일 *공복혈당이에요 어제 전복이랑 문어도 먹고 간식으로 새우깡도 먹고 당이 있는 돌체라떼도 마시고 식사량이 늘어 탄수화물인 밥을 다른때보다 많이 먹어서 공복혈당이 높게 나온듯하네요 일요일인 오늘도 이것저것 많이 먹었는데 내일 걱정입니다
꽃이뻐
점심은 근무중 비빔밥
자고 일어나니 출근 시간이 다 되서 얼른 준비하고 점심을 결국 못 먹었으니 잡곡밥과 나물반찬 과일 챙겨서 얼른 혼자 출근했답니다. 아직은 흐리고 또 출근하면서 요구르트도 사 가야 하고 저혼자 가는게 낫겠더라구요. 라떼가 없으면 마을버스 타고 세 정거장이면 우리 가게 가더든요. 예전에 라떼랑 하도 산책다녀서 발바닥이 심하게 아파서 라떼 없을 때는 마을버스 타고 다녔어요. 그러다 요즘엔 다이어트 하니까 되도록이면 걸어다니지만 라떼가 없고 너무 힘든 날이나 한낮 햇빛 따가울때는 버스 타고 움직이기도 한답니다. 나 출근해야 어머니 퇴근하시니 서둘러서 가게 가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 집에서 잡곡밥과 숙주나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두부전3개 양배추라페 계란후라이 반 개를 가져왔고 자두3개와 방울토마토를 에피타이저로 챙겼죠. 가게에 열무김치와 배추 무침이 있어서 그것도 차려서 비빔밥 만들었네요. 잡곡밥 데워서 깔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열무김치 잘게 잘라 담고 두부전으로 살짝 데워서 쫑쫑 잘라 가운데 놔두고 계란 후라이 반개까지 추가하니 근사한 비빔밥이 됐네요. 양배추라페와 배추 무침은 반찬으로 차리고요 어머니도 자두 하나 드시고 가셨어요. 자두와 방울토마토 에피타이저로 먼저 먹고~ 지금은 비빔밥에 고추장을 넣지 않아요. 가끔 너무 싱거우면 아주 싱거운 양념간장을 넣을때도 있지만 오늘처럼 맛있는 김치가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그것마저 필요 없답니다. 사실 밥양이 정해져 있으니까 밥보다는 반찬이 더 많았고 나물이 있으니까 국물도 좀 있고 감칠맛으로 열무김치 조금 넣었으니 비비기에 충분했어요. 저도 다이어트 전에는 나물 반찬들 남을때 밥에다가 나물 김치 쏭쏭 잘라 넣고 계란 후라이 반숙 넣고 고추장 넣고 착착 비벼 먹는 게 자주 해먹는 한끼였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도 가끔 생각나서 비빔밥을 먹긴 하는데 밥량도 줄고 아예 고추장을 빼버렸답니다🤣😑 고추장이 없긴 하지만 비벼 놓으니까 맛깔스럽게 보이긴 하죠. 밥양은 줄었는데 반찬양의 욕심은 안 줄었나 봐요. 맨날 밥보다 반찬과 채소가 더 많은 비빔밥이 되네요. 그나마 반찬들이 심심하고 두부전도 간을 안한거라 간이 맞았지 잘못하면 짤 뻔했어. 만약 반찬들이 짜면 집에 있는 생 야채도 추가를 해요. 오늘은 도시락 싸서 그렇게는 하지 않았네요. 이렇게 한 그릇 먹고 나면 아무래도 좀 더 먹게 되나 봐요. 보통 때보다 배부른 걸 보면. 그래서 이럴 때 밥양도 줄이기도 하는데 오늘은 배고프고 힘도 없어서 그러진 않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6월29일 혈당일기6기 4일차인증
점심으로 따뜻한 라떼한잔,누네띠네2개 ,마트시식수박 먹었어요.5시간후 혈당123 점심에 밥안먹고 군것질을하니 혈당이 높네요 건강식을 찾아봐야겠네요
sara0904
혈당일기 6기 6일차
6월 29일 토요일 측정 시간 : 저녁식사 2시간 후 음식 : 저녁에 족발을 먹고 낮에 지인을 만났는데 롤케이크를 선물받아서, 저녁 먹고 롤케이크를 두세조각 먹었다. 먹고 30분정도 사부작사부작 움직였다. 내일은 식단에 조금 신경써야겠다.
앙칼진애미나이
혈당일기 6기 6일차 인증
6월 29일 저녁 9시 45분 식사 3시간후 측정 점심은 국수를 먹고 간식으로 도넛,카페라떼를 먹었어요. 저녁을 돼지갈비를 먹고 3시간후에 측정했어요. 먹은거도 과하고 단음식을 많이 먹어서인지 혈당수치가 제법 높게 나왔네요. 내일은 좀더 식단에 신경쓰야겠어요
빈이준이맘짱
저녁은 물
오늘 우리 플라워 카페가 꽃집이 바빴답니다. 커피도 단체 손님 때문에 조금 바빴고요. 밥 초반 먹을 때까지만 좋았는데 3분의2이상 먹고 나서는 계속 손님이 있어가지고 1시간 반 이상 걸려서 먹었어요 그랬더니 이리저리 뛰고 다녀서 가게 안에서도 제법 걸었답니다. 5시 반 40분 마치고 대학로 나와서 뭐 좀 구경할라 했더니 공연도 안 하고 약간 파장 분위기더라고요. 거기다가 그 하늘이 좀 꾸물꾸물하고 아무래도 바람끝도 살짝 물기가 있는 게 비 올 것 같아서 어디 안 가고 그냥 대학로에서 바로 집으로 갔어요 더워서 샤워하고 정리하고 또 금세 시간 지나서 오늘은 그냥 2리터 물 마시는 걸로 저녁을 대체합니다. 조금 일찍 배가 고팠으면 검은콩두유이라도 먹을 것을 8시 좀 지나서야 배고프네요. 7시 땐 별로 배가 안 고팠거든요. 오늘 마지막 체크한 거구요. 18000보 걸었답니다. 오늘도 내 발이 많이 수고했어요. 그리고 우리 라떼도 너무 수고했고요. 다녀오고 샤워하기 전에 플랭크 챌린지랑 캐시홈트 챌린지도 했답니다. 샤워하고 나서 운동하기 너무 찝찝하니까 이러지만 진짜 지쳤을 때라 그렇게 쉽지는 않아요. 캐시홈트 겨우 하나만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우리 가게에서 잡곡밥도시락 싸와서~
생각지도 않았던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시간을 다 썼더니 집에서 점심 먹고 가려는 계획이 다 틀어졌답니다. 벌써 준비하고 갈 시간이 다 돼가지고 점심 먹으고 데운 잡곡밥과 오늘 엄마가 오늘 날 해주신 호박나물과 숙주나물 그리고 두부전과 양배추라페 챙겨서 얼른 라떼랑 가게를 일하러 갔어요 오늘은 대학로 차 없는 거리라 이것저것 행사도 하고 공연도 하지만 일하러 가야하기 때문에 얼른 라떼랑 지나쳐서 가게에 도착했고 그나마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는 점심 차렸어요. 오늘은 샐러드 챙겨 올 여력이 없어서 아예 밥만 챙겨왔는데 우리 가게에 살구가 있어서 식전 과일로 살구 3개 먼저 먹었네요. 잡곡밥통, 두부전과양배추라페통, 호박나물통, 숙주나물과 어묵통은 집에서 가져온 거고요. 오이무침, 가지무침, 열무김치는 가게에 있던 거였어요. 오늘따라 가지무침이 저한테 어울리게 싱겁더라고요. 너무 잘 먹었네요. 집에 도시락 통이 없어서 이렇게 바리바리 싸서 가니까 좀 귀찮았어요. 아침에는 샐러드와 샌드위치 2통만 있으면 됐는데 이거는 통이 4개나 됐었거든요. 그나마 가게에서 먹을 거니까 숟가락 젓가락은 안 챙겨간 거지만 다른 곳은 시도도 힘들겠어요😅 집에서 라떼랑 나왔을 때 사진입니다. 이때 벌써 13000보를 걸어놨더라고요. 이땐 좀 더웠는데 그래도 가게까지는 얼마 안 걸려서 금방 가긴 했네요. 라떼 오전산책때 사료을 먹기 싫어해가지고 화나서 안줬더니 집에 와서도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정신이 팔려서 가게 갈 때까지 라떼 아침을 안 줬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먹였네요. 그래도 너무 미안해서 라떼 아침 먹이고 저 점심 먹었어요. 저 진짜 양배추 앞에 만들 때부터 배가 엄청 고팠거든요. 그래도 누나가 아침 안 챙겨줘서 라떼한테는 미안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공원에서 수제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100g 찌고 토요일을 시작하네요. 이건 확실히 유지가 아니고 찐 거 같애요. 어제 족발샐러드랑 또 자기 전에 견과류 간식을 제법 먹었던 게 원인 같아요. 어제 커트하러 갔는데 몇 년 동안 계속 그 미용실을 이용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제 머리 타입이 달라졌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워낙 힘이 없는 머리인데 새로 난 머리가 힘이 생겼다 하면서 칭찬을 해줘서 평소 검은콩두유와 검은콩과견과류 먹은 것도 도움이 됐을거라 하더군요. 그 얘기의 흐뭇해 하면서 검은콩과 견과류를 좀 먹기 시작하는 게 또 반통을 다 비웠어요. 머리는 힘이 생기고 살이 찔 거 같으니 어쩌죠?😅😆 하지만 100g인데요. 뭐~ 다시 시작해야죠? 토요일 엄마휴무라 같이 라떼 산책 나가는 날이랍니다.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경학공원을 지나서 삼청공원에 7시 10분쯤 도착해서 준비해 온 샐러드와 샌드위치(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 도시락을 나눠 먹었어요. 도시락 준비는 제가 일찍 일어나서 5시 때 했답니다. 샐러드는 집에 있는 야채들과 과일은 수박 자두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넣고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얹고 키위 드레싱이랑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준비했네요) 샌드위치는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인데 양상추 치커리 당근 오이 넣고 녹인 모짜렐라치즈와 닭가슴살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허니 머스타드 조금 추가했고 샌드위치용 통밀빵을 반만 쓰는건데 그나마 또 반을 나눠서 먹으려 준비했네요. 그렇게 준비하고 라떼 간식과 사료와 물 준비까지 해서 6시 24분에 출발했답니다. 방금까지 자다가 누나, 엄마 준비하니까 지도 얼른 나왔는데 내가 여기 뭐 하고 있는 거지 하는 표정 같죠? 어쩜 하도 요 근래 누나가 저러니까 익숙한지도 몰라요. 다 한낮에 라떼와 내가 돌아다니기 힘들까봐 이러는 거긴 한데 알아줄까 모르겠어요😅😁 삼청공원에서 엄마랑 아침 먹고 조금 더 움직이니 6천보 달성해서 캐시워크에 팀워크 6000보 최종 보상 받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6월29일 혈당일기6기
날짜 6월29일 토요일 측정시간 기상30분후 내용 어제 저녁을 배부르게 먹고 늦은시간에 아이스라떼 한잔하고 새벽2시넘어 자서 오전 9시에 일어나 잠깐 멍때리다가 측정했어요. 오늘 쉰다고 늦은취침에 늦잠까지 잤네요^^ 하지만 운동도 했습니다 걷기지만요
찌니아빠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6일차
2024년 6월 29일 토요일 날씨:비 측정시간대 아침도 먹고 카페라떼를 마시고 재었습니다 오늘은 아침 공복때 재어보지를 못했다 오늘은 비가 와서 일찍이 걷기와 운동을 했다 오늘하루도 혈당관리를 잘해야겠다.
슈롭
6월29일 (토) 혈당일기 6기 5일차
- 날짜 : 2024.06.29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후 - 내용 : 점심으로 물냉면, 카페라떼 1개, 꼬깔콘 약간을 먹고 1시간 30분 후에 혈당을 쟀습니다. 탄수화물,당,나트륨을 잔뜩 먹어서 걱정했는데 90분만에 이 정도 혈당이 나와서 참 다행입니다.
유둥이아빠
6월 29일 (토) 혈당일기 6기 6일차 🌱
날짜 ㅡ 2024.06.29. 혈당 측정 시간 ㅡ 기상후 공복 내용 ㅡ 어제 저녁은 아이와 함께 햄버거세트를 먹었다. 😭😭 햄버거, 감자튀김, 콜라 그리고 후식으로 흑당라떼&모찌 배불러서 움직이기 힘들 정도였지만 다행히 걸으며 소화 는 어느정도 시키고 잠듦. 기상후 물한잔. 어제 햄버거 먹을때 좀 이상한 맛이 느껴져 반신반의 했었 는데 아침에 볼일봄. 역시 어제 햄버거 약간 이상했던듯. 다행히 아이는 별탈없어 안심중.
달달한일상
혈당기록잴린지 6기 5일차(6월 28일)
6월 28일 목요일 점심후 간식 식후 125 오늘은 치과에 가느라 점심을 외식했다. 코엑스에 가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간식으로 쿠키와 크로와상과 라떼를 마시고 집에 와서 식후혈당을 재보았는데 괜찮았다. 많이 걷고 소비하는 칼로리가 많았는데도 확실히 혈당을 관리하기 힘든것 같다.
언제나행복
저녁은 산책후 물
오늘도 점심겸 저녁으로 잘 먹고 엄마랑 같이 미용실 가서 커트하고 오면서 동생이 튀김하고 떡볶이가 먹고 싶다해서 사와가지고 동생 주고 떡볶이 떡 하나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랑 산책 나간다 들어와서 저녁으로 물 마셨어요. 오늘도 2리터는 완주. 아파트 안에 쉼터인데 라떼는 산책 끝내고 집에 거의 다 와서 여기서 앉아 간식 주길 기다려요. 오늘은 날램거리기까지 하네요.ㅎㅎ 저녁 산책까지 끝나니 25000보를 걸었네요. 오늘 좀 많이 걸은것 같아요. 내일 나 못 걸으면 어쩌죠?😅😆
성실한라떼누나
탕슉과 백짬뽕
예약해야만 먹을수 있는 중국집이에요. 기대하고 깄는데 기대이상이었네요 ㅎ 전 너무 맛나더라구요. 담엔 다른 메뉴 먹으러 가려구요. 2시 30분에 먹어서 ㅋㅋ점심이라 해야할지 저녁이라 해야할지... 오늘 커피도 아아랑 라떼까지 먹고 집에와서 수박에 과자한봉. 살이 계속 찌고 있네요 ㅜㅜ 나이 들어서 이젠 살빼기도 힘든데...정신차려야겠어요.
애니홀릭
점심은 집에서 족발샐러드~♡
점심 먹고 부지런히 집 쪽으로 왔는데 너무 지쳐서 우리 꽃가게 들려서 잠깐 물도 마시고 쉬다가 라떼 잠시 놔두고 통밀빵집 가서 통밀시리얼까지 사왔답니다(시간 날 때 두 번이나 갔는데 너무 늦고 일요일 닫았더라고요) 이제야 겨우 집에 들어 오니 2시네요😆 라떼도 닦아주고 우리 라떼 아침이 지금 먹이네요😅 힘들면 중간중간 간식을 계속 주긴 했는데 그래도 아침 안 챙겨가서 저 엄청 자책했네요. 그리고 점심 차려 먹을려고 보니 동생이 족발을 시켜먹고 남겨놨더라고요. 족발 있는 김에 족발 샐러드를 만들어 만들어봤어요. 우선 남은 족발을 좀 썰어서 반만 쓰고 반은 어머니 저녁으로 남기고 배추 3개만 씻어서 밑에 깔고 치커리와 오이 당근 브로콜리만 담고 족발에 같이 왔던 고추3개,마늘 쫑쫑 썰어넣어요. 그리고 내가 만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리고 과일은 자두 2개만 잘라서 넣고 잘게 썰은 족발을 얹었어요. 물론 뼈있는 부분도 발라 먹으려고 넣고요. 엄청 푸짐하죠? 여기다가 같이 왔던 김치쪼끔과 양배추라페까지 사이드로 차렸네요. 집에 들어올 때 18000보 걸었더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 못했는데 배부르면 잘 안되니까 점심시간이 지났지만 얼른 캐시홈트 하나랑 플랭크 하나는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3일차
아힘 공복 .카페라떼1잔먹음. 8시30분 잰 혈당76
조오타
혈기챌4일차
6월28일 오후5시50분 아침으로 볶음밥 먹음.간식으로 라떼 한잔,호두과자 2개,구운 계란1개 먹음.그러고 쟀음.점심은생선조림정식 먹음.간식으로 밀크티 한잔 먹음.달달하니 맛있었음
씬아
돌체라떼
캐시로 쿠폰 바꿔서 주문했어요 이건 내일 마실거에요
꽃이뻐
6월28일 (금) 혈당일기 6기 2일차
측정 아침식후 2시간 식단 양배추 샐러드 두부 참치샐러드 수박 수박을 먹어서 인지 혈당이 102 두자리수이길 바랬는데 단게 너무 당겨 중간에 다크초콜릿을 좀 먹었다 혈당이 올라가서인가 단게 자꾸만 먹고싶다
딸기초코몽
금요일 아침 진짜 브런치로~~♡(오루로)
100g이 쪘지만 유지 같아요(볼일보니 빠졌음. 유혹은 있었지만 안바꿨어요ㅋㅋ) 오늘 아침은 1차 2차로 먹음. 2차는 브런치에 가까움. 아침 1차는 집에서 싸온 샐러드 도시락 : 삼청공원에서 치커리 오이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방울토마토2 자두1 사과1쪽 오렌지 수박 두부전1개 견과류 시리얼 치즈 +키위드레싱 아침2차는 '오루로'라는 새로간 브런치카페에서 플레이트. 유기농통밀빵(원래는 브리오슈식빵이나 요청대로 바꿔주심) 루꼴라샐러드 당근라페 토마토 간장양송이볶음 소시지 계란후라이 가는데 시간이 걸려서 주문해서 받고 나니 9시 50분이네요😅 아침에 산책 나올 때는 6시 45분이라 그런대로 서둘러 나왔는데 오늘 아침에도 캐시워크가 안되더라고요. 주변 산책도 안 되고 마인드키도 안 돼서 지니어스랑 씨씨앙의 지역채팅방에 문의했더니 한분이 핸드폰을 껐다 다시 켜보면 어떠냐고 해결책을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해봤더니 되는 거 있죠?😅 하여튼 산책 초반에도 우리 라떼가 길에다 토해서 엄청 놀라고 길바닥도 닦고 라떼 물 먹이고 정신 없었거든요. 오늘 아침에 일이 많아서 산책길이 더디었답니다. 이때만 해도 아침에 일어나서 막 산책 나와서 괜찮은 줄 알았는데... 좀 졸려 보이나요? 너무 일찍 됐고 나온 게 문젠가? 이제 캐쉬워크도 되서 마인드키의 마음 챙김을 산책하면서 했네요. 두 번째 사진이고 우리 라떼가 가고 싶은 길로 가서 보통 때는 안 가는 길인데 와룡공원길 중간에 삼청공원으로 가는 길이에요. 아무리 그늘이라도 내리막계단이라 갈 때는 좋겠지만 반대는 너무 힘들 거 같애요 삼청공원에 와서 동네 산책도 체크하고 싸온 샐러드 도시락도 벤치에 앉아서 먹었네요. 야채와 과일만 있고 과일도 그렇게 달지 않으니까 라떼가 먹을 게 없었거든요. 라떼는 자기 간식 줬어요 누나가 벤치에 앉아 먹는 동안 라떼는 가만히 앉아서 쳐다보길래 쳐다보는 쪽을 찍었습니다. 싱그러운 공원 풍경 괜찮죠?😁 공원에서 북촌으로 갈지 삼청동 갈지 고민하고 있을 때 라떼가 삼청동으로 이끌었답니다. 삼청동 가면 사진찍는 포인트가 갤러리였거든요. 갤러리 그림 앞에서도 한장 찰칵~ 그림에도 예쁜 강아지들이 있어요 항상 찍어주는 포인트에서 찍었는데 오늘따라 어떤 분이 여자 미니파우치를 놨두고 간 거예요. 원래 조형물이 남녀가 벤치에 앉은 거랑 어울리긴 했는데 좀 생뚱맞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재밌었어😆😁 여기서부터 어디로 갈까? 하다가 저번에 찾아놨던 브런치 집 카페가 생각나서 청와대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저번에 팔 까페 근처라 갈수 있을 것 같긴 했거든요. 물론 가면서 집에서부터 멀어지니까 걱정은 좀 들었어요 찾긴 어렵지 않은데 막상 도착하니 여기가 브러치카페인지 간판도 안보이고 두리번거리다 직원분한테 물어보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근데 사장니이시더라구요. 워낙 젊으셔서 실수했네요😅 실내자리 3~4개 외부자리2개 있는 서촌의 작은 브런치 카페입니다 자리는 콘센트 바로 옆으로 잡고 라떼 놔둔 다음에 여기저기 사진도 좀 찍었어요. 부엌도 따로 있는 게 아니고 바로옆에 있어서 뒤돌아보고 음식해 주시더라고요. 인더스트리얼 감성이고 에어컨 하나로도 시원했고요. 적당히 벽도 있지만 창문도 많아서 작지만 답답하지는 않고 자리가 많지 않아 편안한 아지트 느낌. 우리라떼는 한쪽 구석으로 앉혀 놨어요. 물론 창가라 그렇게 구석같진 않지만 혹시나 내가 제재할 수 있게 옆에다 의자도 놔두고 콘센트도 옆에 있어서 목 선풍기랑 핸드폰 다 충전도 하고요. 라떼는 내의자까지 겹쳐주면은 대부분 이렇게 편하게 앉아 있는답니다. 의자 앉는부분이 하얘서 라떼방석도 깔아줬어요. 플레이트 시켰고 원래는 플레이트에 브리오슈식빵(버터식빵)이 포함돼 있는데 제가 다른 메뉴 보고 통밀빵으로 바꿔달라고 했는데 사장님 흔쾌히 바꿔주셨어요. 서비스가 좋네요~♡ 라떼 먹을 건 거의 없어서 계란 노른자만 줬어요. 그건 잘 먹네요. 이렇게 통밀빵에다가 루꼴라 샐러드랑 당근라페(사장님이 직접 만드셨대요) 토마토랑 양송이볶음 올려 먹었네요 빵에 소시지도. 소세지도 잘라서 3쪽이나 있더라고요. 오늘은 모처럼 가공육 먹었어요. 접시 싹싹 비웠답니다. 먹고 지금 쉬고 있어요. 이제 집에 갈 일만 남았네요. 어찌 가죠? 한낮에😅😆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6기4일차
측정일자:6.28 날씨:맑음 측정시간:08:24(아침공복) 혈당수치:103mg/dL 내용: 어제 18:00~20:30까지 저녁식사로 낙지볶음밥(밥한공기),콩나물국,샐러드, 후식으로 식혜한잔을 먹고 2차로 카페에서 고구마라떼 한잔을 먹었음. 어제는 평소에 다니던 내과에 방문 진료와 혈당관리에 대해 상담, 공복혈당은 100~110정도로 고정되어 있으니, 식후 2시간후 또는 취침전 혈당을 체크 해보라는 주치의 말씀, 오늘부터 식후 혈당 관리도 해 봐야겠음
숨은꽃처럼
혈당일기 4기 1일차 인증
저녁 식후 30분 후혈당 저녁에 야채 샐러드를 먹었는데 초콜릿의유혹은 피할수 없었네요 할수없이 다크 초콜릿으로허기를 달랬습니다 여름이 다가오니 핫한 빡센 다이어트 돌입합니다
딸기초코몽
6.27(목)혈기챌6기 3일차
6.26(수) 저녁식후혈당 아점 두유라떼.훈제계란흰자4알.블루베리 저녁:닭가슴살1팩.새우버거(빵1장빼고) 큰애는 기숙사가있고.작은애 밥차려는것도 이제는 힘드네요.혈당조절때문에 식단지켜야되는데. 애 밥차려주다보면 나도먹고있고. 왜 간단히 먹을수있는것들은 다 혈당올리는것들뿐이예요
지니1024
저녁은 물(그러나 간식 먹음🤣)
라떼랑 저녁 산책까지 다녀오고 오늘 저녁은 물론 떼웁니다. 2L 다 마셨네요. 그러나 저녁산책 전에 점심 먹고 또 고삐가 풀려서 말린 고구마를 10개 이상 먹은 거 같네요🤣 너무 어리석은 행동이었는데 후회하면 뭐하겠어요 벌써 지나온걸😆 오전산책 갔다오고는 12400보정도 됐거든요. 점심 너무 잘 먹고 간식까지 먹었으니 오후 산책 하려고 7시쯤 나왔는데 아직은 해지기 전이라 선선해도 밝아서 산책하기 좋았는데 금방 어두워지네요. 어두워지기 시작하면 이렇게 라떼 등에 불을 켜준답니다. 혹시나 우리라떼를 못 볼까봐 그런 건데 파란색도 잘 어울리죠? 라떼는 산책 나가기 전에 저녁밥 먹어기 때문에 들어가서 발닦아주면 바로 잘것 같아요 오늘은 걱정이 돼서 좀 더 걸었더니 2만보를 넘기긴 했네요. 나중에는 제가 너무 다리가 아파서 속도가 안 났었어요. 걷기도 힘들더라고요. 조금지쳐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맛있는 집밥
동작수업까지 끝내고 다시 가게가서 라떼 데리고 집에 가니 거의 1시네요😅 빨리 씻고 정리하고 샐러드부터 만들었답니다. 내 야채듀 넣고 애사비 드레싱 조금 뿌린 다음에 과일들(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 자두2)까지 넣고 토핑들(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양배추라페로 마무리했네요 이렇게 샐러드 듬뿍 먹고 밥까지 차려먹었답니다😆😁 그대신 잡곡밥은 2분의 1만 데웠고요. 두부도 3개만 준비했어요. 남동생이 아점으로 돈까스를 시켜 먹고 남긴것중 돈가스 두 점만 반찬으로 뺐어요. 집에 있는 깻잎 나물과 김치들도 빼서 또 맛있게 먹었죠. 오늘은 점심을 제일 잘 먹었네요. 또 배가 이렇게 부르니 저녁 산책은 필수로 가야될것 같네요. 해는 언제 떨어질까요? 엄청 더워 보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