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초콜릿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육전 막국수
지인과 나들이 왔다 막국수 먹었어요. 육전이 들어간 비빔과 물국수를 나눠 먹었는데 달콤새콤에 매콤까지 더한 비빔이 저는 더 좋았어요. 비빔소스가 맛도 좋고 향도 좋아 물어보니 레몬이 들어갔다고 하네요.
들풀지기
2%부족한 아침 식사
아침에 스프링롤이 먹고 싶어서 집에 있는 재료들로 간단히 준비했어요 재료 다 준비해놓고 보니 제일 중요한 칠리소스가 없네요 분명히 기억속에는 예전에 사서 먹다 남은게 반병쯤 있어야 하는데 말이죠 ㅎㅎ 2% 아쉬운채로 계란, 오이, 양파, 계란 넣고 머스타드소스에 찍어 먹었어요 그래도 맛있네요
켈리장
아침 먹어요
간단하 하지만 맛있고 건강하게~ 토마토.오이.바나나.구운 청란.치즈에 깨소스 살짝 뿌렸어요
줄리아언니
아침은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반찬
어제 검진한다고 금식하고 점심 정도만 먹었더니 400g 빠졌네요. ㅋㅋ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오늘 아침 엄마가 가지도 구워주시고 북어양념구이와 명란구이도 해서 조금씩 덜어서 차렸어요.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차지키소스 가운데 크게 올리고 양배추라페 조금씩 더하고(얼마 없어서😅 다시 만들어야 되는데 양배추도 아직 안 샀답니다. 만들 생각하니까 머리부터 지끈거려요. 잠깐 쉴까 생각도 한답니다) 가장자리에 볶은가지 잘라 올리고 오늘 아침 구운 두부 6개 올렸네요. 건자두2개와 시리얼 넣고 마무리했어요. 어제 아침 샐러드 못 먹었다고 오늘도 푸짐하게 만들었답니다. 잡곡밥도 데우고 명란구이 3조각이랑 북어양념구이 대여섯 개와 배추김치, 갓김치 조금, 조미김 아침에 드시고 남은 것 같이 차렸어요. 우선 레몬물과 함께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맛있게 야채부터 두부까지 먹고 샐러드 야채 좀 남겨서~ 잡곡밥 비벼가지고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이러고 빨리 준비해서 라떼랑 나가면 오늘도 건강하게 식단 지키면서 하루를 보낼 텐데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계속 밖에 나가서 볼일을 봤더니 오늘 영 움직이기가 싫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늦은 귀가 아드님 저녁
늦게 들어와서 밥 찾는 아드님~~~ 만들어서 냉동으로 얼려둔 짜장소스 있어서 면 삶아 간단히 짜장면~~ 으로 땡
목표사십구
아침은 기본식단(두부샐러드)
100g이 줄었네요. 의미 있는 수치는 아니어도 늘지 않은게 다행입니다.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는데 말이에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차렸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딸기4개 올리고 데친 두부 6개 넣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를 그릭요커트에 찍어 먹기 시작하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두부은 굽지 못하고 그냥 데쳐서 넣었어요. 그래도 두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딸기가 너무 상큼하고 예쁘게 있어서 더 먹음직스럽죠? 딸기가 있을 땐 이렇게 예쁜 색감을 넣는데 딸기가 없으면 어쩌나 싶어요. 오늘은 밥 먹으면서 넷플릭스의 대환장 기안장을 봤거든요. 어처구니 없으면서도 재밌더라구요. 뭐 예능으로 보면 재미있지만 전 숙소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거기는 안 갈 것 같은데 그래도 많이 신청했더라고요.ㅋㅋㅋ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그렇게 마무리하면 참 좋았는데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네요. 뭐가 좀 허전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닭가슴살 바 🤭💖
전 닭가슴살바 데워서 반찬으로 먹어용 ㅎㅎ 소스는 칠리소스 있던거 부어서 냠냠해봅니다🎶 소스가 컬리서 시킨 저당칠리소스라서 그래도 좀 부담 덜한거같아요 ^^
자스민꽃
매콤한 투움바 돈까스..
오늘 너무 덥네요.. 메밀국수 실패하고 돈까스 먹고 왔어요.. 크림소스에 고추가루 살짝 넣어서 매콤함을 추가했죠.. 양배추 소스없이 먹고싶었는뎀...ㅜ 든든히 먹고 오후도 힘내야죠^^ 점심 맛있게 드세요.. 투움바 : 미국 아웃백 음식이였으나 한국에서 인기를 얻어서 한국음식으로 소개되기도 한다.
장보고
아침은 견과류, 삶은계란샐러드, 잡곡밥
100g 늘어서 그냥 패스~ 이 정도면 유지.😄 오늘 아침은 그동안 닭가슴살과 소시지를 계속 먹어서 계란을 먹기로 했는데 프라이보다 삶기로 했답니다. 계란 2개만 삶아서 견과류, 삶은계란 샐러드에 잡곡밥까지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딸기 4개와 계란 완숙(완숙으로 했는데 초반에 계란껍질이 깨지는 바람에 깨끗하게 안 나왔어요. 그리고 11분이라 살짝 덜 익었더라고요) 1개 잘라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부터 차지기소스에 찍어서 맛있게 먹고 차지소스 위주로 먼저 야채 3분의 2 정도 먹은 다음에 계란 몇 개만 집어먹었어요. 잡곡밥 데워서 갓김치 파김치도 조금 냈어요. 야채랑 계란 좀 남긴 거에 밥 저렇게 더해서 비볐더니 완벽한 비빔밥 한 접시가 나오네요. 이것도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닭소시지 샐러드)
200g이 늘어서 그냥 넘어간답니다. 이 정도야 그냥 패스~~ 아침은 기본 식단 챙겨 먹었어요. 샐러드는 닭소시지(청양고추) 샐러드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1.5T 뿌리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시리얼 뿌리고 딸기 5개, 닭소시지 청양고추맛 잘라넣어 만들었어요. 오늘은 딸기가 좀 많았답니다. 딸기가 좀 더 먹고 싶었거든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구요. 마지막에 소시지는 야채랑 같이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오늘 미주라토스트는 안 부셔져서 너무 좋았네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딸기 반개씩 올려서 2개 맛있게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목줄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이렇게 먹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긴 했지만 보통때보다는 간식을 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으름꽃을 아시나요?
산 아래쪽에서 으름덩굴에 핀 보라빛 꽃을 봤어요. 으름덩굴은 한 그루에 암꽃, 수꽃이 따로 피는데, 꽃이 큰 게 암꽃이고 꽃이 작은 게 수꽃이에요. 은은한 색이 예쁘고 향도 좋아 예전에는 으름꽃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향수 역할을 했대요. 향이 초콜릿 향과 비슷하다는데 다음에는 가까이서 향을 맡아 봐야겠어요. 가을에 열린 열매인 으름은 한국의 바나나로 불리는데 껄질 속 하얀 과육이 달달하니 바나나맛이라네요. 열매가 잘 맺히지 않아 열매를 보는 건 쉽지 않다고 하며 저도 열매는 본 적이 없어요. 남편이 씨가 많아 먹기가 불편하고 먹을 것도 별로 없다고 하네요. 그래도 올가을에는 으름열매를 한 번 맛보고 싶네요.
들풀지기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챙겨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중식은 사랑이죠
칼칼하고 시원한 짬뽕과 바삭한 탕수육에 달콤한 소스 살짝 찍어 같이 한입 넘 맛나죠 ~
애플짱
아침 기본식단(닭소시지 샐러드)
다시 300g 빠졌어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소시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는 3개입니다. 소시지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딸기5개 배치하고 한켠에 토마토와 닭소시지(블랙페퍼) 놓고 시리얼과 건자두2개 넣어 만들었어요. 딸기를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고 야채 거의 다 먹고 소시지 먹었답니다. 블랙페퍼 소세지도 맛있었어요. 이번 닭소시지나 닭가슴살이 다 맛있는 거 같애요. 미주라토스트는 제일 위에 있는 부분이 완전히 부셔진 게 3개나 되더라고요. 그 3개를 좀 모아서 위에다 차지기소스 두툼하게 올리고 건자두와 딸기를 좀 더 조각 내서 올렸네요. 먹을 때 그나마 큰 조각이었답니다. 나머진 더 조각 나져 있더라구요. 안부서지면 좋은데 힘을 쬐끔 받으면 잘 부서지네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파돈까스와 밀면으로 느끼함 잡아주는 파 듬뿍 매콤한 소스 밀면 ~ 모두 맛점 하셨죠
예지영준맘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샐러드)
1키로 이상 찔까봐 걱정했는데 300g만 늘었네요. 그래서 다행히 아침 식사는 기본식단으로 먹어요. 어제는 왜 그렇게 못 참고 계속 먹을 걸 찾았을까요? 그래도 너무 마음 놓으면 안된답니다. 다음 날도 영향을 끼치거든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입니다. 오늘 레몬물은 차지키소스 만든다고 레몬을 쨔서 직접 짠 레몬 1T를 넣어서 만들었답니다. 레몬이 강하지도 않고 약간 싱거운 게 내 마음에 더 들었답니다. 양이 작았겠죠?😄 닭가슴살 샐러드는 이번에 새로 산 아임닭의 스리라차마요 소스퐁닭 닭가슴살로 만들었어요. 1개가 100g이고 115칼로리 되서 하나 다 썼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개, 딸기 2개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조금 올리고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데워서 잘라서 넣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견과류 다 먹고 먹을려고 보니까 시리얼를 안 넣더라고요. 어제 새로 그래놀라 샀는데 말이죠. 그래서 내시리얼에 그래놀라 섞어서 더했답니다. 새로운 그래놀라가 헬시딜에서 산건데 맛있었어요. 시리얼까지 더하니까 더 푸짐하죠? ㅎㅎ 미주라토스트는 포장종이 바닥에 있는 2개라 다 부서졌었어요. 그래도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더하고 딸기를 4등분 해서 먹기 편하게 만들었어요 먹을 때 조각들이 작아서 불편하긴 했어도 맛은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차지키소스가 좀 되직하더라고요. 오늘은 좀 여유가 있어서 늦게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오이도 정리해서 채썰어 해놨는데도 이틀이나 미뤘거든요. 오이을 재보니 444g 이었어요. 185g 이 기준이라 2.4배 정도 많더라고요. 거기에 준하게 준비했답니다. 단지 그릭요거트는 3배 조금 더해서 317g(만들어 놓은 그릭요거트 다) 오이 10분간 소금에 절였다가 꽉 짜서 볼에 담고 올리브오일 2.5T, 레몬액(직접 짠것) 2.5T, 알룰로스 1T, 마늘 3t, 레몬제스트 1.5T, 건조바질 1.5t 넣어 섞고 그릭요거트 더해서 섞고 나눠서 통에 넣었답니다. 이로서 한 일주일은 잘 먹겠죠😁 미주라 토스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오늘 아침 식사가 진짜 늦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삼진 어묵탕
요즘은 마트에도 삼진 어묵이 다양하게 판매 해서 좋네요. 안에 소스도 있어서 물만 넣어서 끓이기만 하면 간편 하면서 맛있어요
로블ㅎ
김치볶음밥에 참치를 같이 달달 볶아서~
파기름에, 양파도 작은거 하나 송송 썰어서 충분히 기름내어준다음에 김치랑, 참치를 하나 싹~~ 볶아주면 정말 맛좋아요 .. 김치볶음밥할때 고추장 반스푼 넣어주면 더 맛좋은거 아시나요 ? 굴소스도 맛나지만, 마무리 참치액젖하고 참기름 쪼르륵
뽀봉
팡도르
바닐라빈이든 카스테라위에 특제소스 슈가파우더가 가득 가득 ㅎㅎㅎ 폭신함 카스테라 맛좋아요
뽀봉
등교전 아침밥 차려 주기
오늘은 미역국 끓이고 오징어 볶음 만들어줬어요 오징어 요즘 비싸서 국내산 못사고 원양산 샀는데 크기는 엄청 크네요. 버섯이랑 넣고 안 매운 간장 소스로 볶아 줬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두 맛있는 저녁 되세요.^^!
seabuck
치아비타 샌드위치🥯
치아바타 샌드위치 저녁으로 먹을려고 사왔어요 큼직한 모차렐라 치즈,잠봉햄 그리고 부드러운 크림소스가 들어 있어요. 맛도좋고 가격도 착한 성심당에서 사왔어요
들꽃7
도파민 중독?🍭 혈당 스파이크를 부르는 달콤한 유혹
스트레스를 받을 때 달콤한 디저트를 찾게 되죠. 단 음식은 먹는 순간 기분을 좋게 만드는 ‘도파민’이라는 보상 호르몬을 자극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그 기분 좋은 효과는 오래가지 않고, 자주 반복되면 뇌는 더 많은 당을 원하게 됩니다. 1️⃣ 단 음식 = 도파민 분비 → 반복될수록 ‘의존’ 유발 초콜릿, 케이크, 밀크티 등 단 음식을 먹으면 뇌에서 도파민이 분비돼 ‘행복하다’, ‘만족스럽다’는 감정을 빠르게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이게 자주 반복되면, 뇌는 같은 만족을 얻기 위해 더 많은 당분을 요구하게 되죠. 결국 스트레스 → 단 음식 → 도파민 분비 → 다시 당 당김 이런 순환이 생기게 됩니다. 2️⃣ 반복되면 혈당 스파이크 → 피로감, 식욕 폭발 유발 자주 당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곧 인슐린이 분비되어 빠르게 떨어지면서 '혈당 스파이크' 현상이 생깁니다. 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증상들: • 식후 졸림, 무기력감 • 금세 배고파지는 느낌 • 감정 기복과 폭식 충동 즉, 달콤한 만족은 짧고 뒤따라오는 피로감은 더 길게 남게 되는 거죠. 3️⃣ 건강한 도파민 루틴 만들기 기분을 좋게 만드는 건 꼭 당분만이 아니에요. 뇌를 자연스럽게 활성화시키는 습관도 충분히 도파민을 분비시킬 수 있어요. 🌿 추천 습관: • 햇빛 받으며 걷기, 가벼운 운동 • 따뜻한 차 마시며 명상하기 • 음악 듣기, 취미생활 몰입 • 균형 잡힌 식사 – 특히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특히 아몬드, 달걀, 연어, 바나나처럼 도파민 합성에 필요한 아미노산과 비타민이 풍부한 식품을 자주 섭취해보세요. 🍫🍫🍫 기분이 가라앉을 때 단 음식을 찾는 건 자연스러운 본능이에요. 하지만 반복될수록 내 몸과 뇌는 점점 더 많은 당을 원하게 되죠. 자연스럽게 기분을 올릴 수 있는 루틴을 만들어 혈당도, 마음도 안정적으로 관리해보세요. 😊🌿
geniet
흑돼지 야채볶음
냉장고 야채 해결위해 흑돼서 구워 썰어주고 양파 버섯 양배추 마늘 청양고추 파 넣고 후르륵 함께 볶아 내고 마지막에 믿을수 있는 굴소스 살짝 넣고 후추 뿌려주고 참기름 두르면 끝~ 얼큰 콩나물 오뎅국과 함께~~~
목표사십구
된장, 혈당엔 괜찮을까? 당뇨 환자를 위한 장류 가이드
된장은 건강한 발효 식품으로 알려져 있지만, 생각보다 나트륨 함량이 높아 당뇨 환자라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짠맛을 줄이기 위한 ‘건더기 위주 섭취’는 꽤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어요. 1️⃣ 된장의 건강한 면과 조심할 점 된장은 콩으로 만들어져 이소플라본, 항산화 성분, 해독 효과 등 다양한 건강 효능이 있는 식품입니다. 하지만! ⚠️ 100g당 나트륨 함량이 약 4430mg으로, WHO 권장 섭취량의 2배를 넘는 수준입니다. 짠 된장을 많이 먹으면 → 밥을 많이 먹게 되고 → 혈당까지 자연스럽게 상승하게 됩니다. 2️⃣ 나트륨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 과한 나트륨은 고혈압과 당뇨 합병증의 위험을 높입니다. 특히 당뇨성 신장 질환이 있거나 혈압이 높은 경우, 짠 음식 조절은 혈당보다 더 먼저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될 수 있어요. 또한, • 짠맛 보완을 위한 밥 추가 → 탄수화물 과잉 • 염분 과다 → 인슐린 저항성 증가 가능성 결국 된장의 짠맛이 직간접적으로 혈당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조심이 필요합니다. 3️⃣ 당뇨 환자를 위한 된장 섭취 팁 ✔ 하루 나트륨 섭취는 2000mg 이하, 즉 된장 한 숟가락 이내가 적당합니다. 🥄 실천 팁 • 된장국은 국물보다 건더기 중심으로 먹기 • 된장 소스는 ‘찍어먹기’보다 ‘살짝 뿌려 먹기’ • 저염 된장 제품 선택하기 • 짠맛은 줄이고 다른 재료의 감칠맛으로 보완하기 🍲🍲🍲 된장은 좋은 음식이지만 양 조절과 조리법만 신경 쓰면 당뇨 환자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식품이에요. 작은 습관 하나가 혈당 관리의 중요한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
geniet
다이어트 중 빵이 포기 안 된다면, 이렇게 먹어보세요!🍞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빵을 완전히 끊기는 어렵죠? 하지만 빵을 먹는 방식을 바꾸면 살이 덜 찌고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빵을 냉장 보관하면 전분 구조가 변화해 소화가 느려지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다이어트 중에도 걱정을 조금 덜고 빵을 즐길 수 있을까요? 1️⃣ 다이어트할 때 빵을 냉장 보관하면 좋은 이유 🥐 전분 구조 변화로 소화가 느려진다 빵을 냉장 보관하면 전분이 변형되면서 소화 속도가 느려집니다. 갓 구운 빵보다 냉장 보관 후 먹는 빵이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고, 체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도 낮습니다. 📉 저항성 전분이 증가한다 저항성 전분은 장에서 천천히 소화되며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포만감을 오래 지속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열량도 일반 전분보다 낮아 같은 양을 먹어도 칼로리 섭취가 줄어듭니다. 🔥 냉장 보관 후 데워 먹어도 효과 유지 빵을 한 번 냉장 보관한 후 다시 데워도 저항성 전분 구조는 유지됩니다. 차가운 빵이 부담스럽다면 냉장 보관 후 따뜻하게 데워 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다이어트 친화적인 빵 섭취법 ✅ 통곡물 빵을 선택하세요 흰 밀가루 빵보다는 통밀빵, 호밀빵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빵이 혈당 조절에 유리합니다. ✅ 기름기 많은 토핑 피하기 버터, 크림치즈, 초콜릿 스프레드 대신 단백질이 풍부한 닭가슴살, 달걀, 견과류와 함께 먹으면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 천천히 씹어 먹기 빵을 천천히 씹으면 소화 속도가 늦어지고,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3️⃣ 다이어트 중에도 빵을 즐기는 법 정리 ✔️갓 구운 따뜻한 빵 대신, 냉장 보관한 빵을 선택하세요. ✔️한 번 냉장 보관한 후 다시 데워 먹어도 저항성 전분 효과는 유지됩니다. ✔️빵을 단독으로 먹기보다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면 혈당 조절에 유리합니다. ✔️소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높이려면 천천히 씹어 드세요. 🍞🍞🍞 다이어트 중에도 올바른 방법으로 빵을 섭취하면 죄책감을 줄이고 즐길 수 있습니다. 빵을 완전히 포기하지 않고도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실천해 보세요!
geniet
샤브샤브 국물이 끝내주네요. 🥩🥬🍄🟫
저녁은 비가 내려서 쌀쌀해진 날씨에 따끈따 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버섯과 야채로 샤브샤 브 꿇였네요. 진간장에 설탕,식초,와사비 넣은 간장소스랑 스위트칠리소스에 콕콕 찍어서 야채랑 소고 기의 즙이 빠져나와 국물이 진하고 시원해 맛 있게 먹었어요. 동전 육수에 국간장과 맛술 넣어 꿇여서 청경 채,알배추, 아삭아삭한 숙주나물,양파,대파,표 고버섯,팽이버섯,느타리 버섯 듬뿍 넣어서 보 글보글 꿇였네요.
정수기지안맘
양상추 샐러드
오후 간식으로 남편이 좋아하는 유자청 소스 만들어 토핑한 양상추 샐러드입니다 사이좋게 한접시씩 나눠 먹었어요
마음그릇
닥터유
오늘도 산책전 닥터유 챙겨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봄맞이 다이어트] 양상추 샐러드
꽃샘 추위에 운동도 가끔 빼먹고 식단도 게을리 했는데..이제는 벚꽃도 활짝 피니 옷도 얇아지고 나들이 많아지는 계절이 왔네요. 그래서 다시 4월부터 봄맞이 다이어트 시작합니다. 양상추 샐러드에 요즘 과일이 많이 나와서 딸기. 샤인머스켓.방울토마토 넣고 단백질에 삶은 달걀. 병아리콩도 넣고 소스는 요거트에 레몬즙.홀겨자 넣었어요. 샐러드도 맛있게 먹어야 꾸준히 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수경2
감자조림 부스러지지 않게 하는 비법좀요
감자 깍뚝썰기해서 간장소스에 조리는 감자조림 있잖아요 부스러지지 않고 윤기 좔좔 비법좀 알려주세요 저는 일단 윤기가 없고 다 뭉게져요 ㅠ
2민트홀릭
점심 샐러드 먹었어요!
오늘은 마요네즈를 만들어 뿌려보았어요 생각보다 올리브유가 20ml나 들어가네요 남은 계란은 후라이로 올렸어요 닭가슴살은 저는 괜찮은데 언니는 냉장에 들어갔다 나온 건 좀 냄새난다고 해서 따로 소스에 찍어먹었어요~
더달달
저염식과 다이어트의 관계🥄부기와 체중 관리의 첫걸음
다이어트를 하면 탄수화물, 지방만 신경 쓰는 경우가 많지만 ‘짠 음식’ 줄이기도 체중 감량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는 거,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저염식이 왜 부기 제거와 체중 감량에 효과적인지, 그리고 실생활에서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지 정리해드릴게요. 1️⃣ 짠 음식이 살로 가는 이유 🧂 소금, 즉 나트륨은 수분을 붙잡는 성질이 있어요. 짠 음식을 자주 먹으면 몸에 수분이 과다 저장돼 부종(부기)과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이런 증상 있다면 의심해보세요: •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나 눈 주변이 잘 붓는다 • 오후만 되면 다리가 무겁고 종아리가 붓는다 • 다이어트를 해도 몸이 퉁퉁한 느낌이 든다 👉 이런 경우 체지방보다 수분이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요. 2️⃣ 저염식으로 바꿨을 때 나타나는 변화들 💧 짠맛을 줄이면 생각보다 빠르게 몸이 가벼워집니다. 단기간에 2~3kg 체중이 빠진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이는 부종이 빠지면서 수분 무게가 줄어든 것이에요. 저염식이 주는 긍정적인 변화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어요. 💦 부기 완화 → 얼굴선, 발목, 종아리가 가벼워짐 ❤️ 혈압 안정 → 심혈관 부담 감소 🍽 미각 회복 → 자극적인 음식에 대한 욕구가 줄어듦 🧠 식욕 조절 → 자연스럽게 과식 줄어듦 “체중이 줄어든 게 아니라 부기가 빠진 것뿐인데도 몸이 한결 가볍게 느껴진다”는 경험담이 많죠! 3️⃣ 실천 팁 – 짠맛은 줄이고 맛은 살리는 법 🍽 저염식은 ‘싱겁게 먹는 것’이 아니라, 맛있게 줄이는 기술이에요. 조금의 노력으로도 충분히 실천 가능합니다! 🌿 저염식 실천을 위한 작은 변화 • 국물은 줄이고 건더기 위주로 먹기 • 마늘, 양파, 식초, 허브 등 천연 조미료 적극 활용 • 외식 시 소스는 별도로 요청 or 절반만 사용 • 천천히 먹으며 짠맛에 대한 민감도 낮추기 • 가공식품 줄이고 자연식 위주 식단 구성 👍 꿀팁: 3~5일만 저염식 실천해도 미각이 리셋돼요. 이후엔 덜 짜도 맛있게 느껴지는 효과가 나타납니다! 🧂🧂🧂 짠 음식 줄이기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이에요. 오늘부터 한 끼라도 덜 짜게, 나트륨은 줄이고 몸은 가볍게! 저염식 습관, 지금부터 천천히 실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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