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닭가슴살 만두 김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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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김치볶음밥~
저녁은 간단하게 김치볶음밥으로 해결했어요~ㅎ 다른반찬이 필요없지요🫠
제벌
엄마표 보쌈김치에 수육 🐖
엄마가 봄김치 담그셨다고~ 그냥 겉절이 하시지. 힘들데 포가지김치로 하셨네요 ~ 이런달 수육이 빠질수 없죠 앞다리살로 담백하게 ㅎㅎㅎㅎㅎ 저희는 미박을 좋아해서요 껍질이 있는 앞다리살 그냥 살살 녹아요
뽀봉
파김치와 같이 먹는 수육~
저녁으로 야들야들 수육 준비했어요🫠 속이 노란 배추에 고기 올리고 파김치 올리고 땡초 올려서 한 쌈 먹으면 맛이 끝내줍니다~😋
제벌
저녁은 만두전골🥟
비가와서 만두전골 먹으러 왔어요 따뜻한 국물에 야채와 만두 건저먹고 면도 넣어서 먹고 밥도 볶아 먹어요 배속에 다 들어가네요 ㅎㅎ
들꽃7
오이 부추 김치
봄부추가 영양듬뿍 건강에 좋은데다 요즘 오이도 아삭아삭 맛있더군요 오이와 부추를 함께 듬뿍 넣고 김치 담궜어요 따끈한 밥 위에 얹어 먹으니 꿀맛입니다
인생이여만세
아점으로 아보카도 파티...^^
컬리서 배송온 아보카도가 먹기 좋게 숙성됐네요.. 캐시딜 수경재배 야채에 아보카도 듬뿍 올리고 닭가슴살과 구운계란에 그릭치즈를 드레싱으로 풍성하게... 무스비는 아보카도 두툼하게 올리고 계란과 김치 다져서 든든하게 아점 해결합니다..^^
장보고
포인트로 산 김치가 왔어요.
2키로라 그런지 김치통 작은 것 중에 좀 큰거로 세 통 나왔네요. 3 맛은 적당히 괜찮은데 미원 같은 조미료 좀 많이 들어가거나 들어간 자체에 거부감 드는 사람들은 썩 좋아하지 않을 거 같아요. 전 나름 괜찮게 먹을 거 같지만요. 익지 않은 김치로 왔구요. 요즘에 시판 김치 쌉싸름한 맛도 없고 달기만 한 게 많아서 전 참 아쉬웠는데 이 김치는 쌉싸름한 맛은 없지만 음식 들쩍지근한 거 싫어하는 저같은 사람도 잘 먹을 정도예요. 오늘은 이 갓김치랑 갓김치 국물 남은거 좀 넣고 끓인 고추장찌개로 늦은 저녁 먹고 끝낼 거 같네요. 다들 맞있는 저녁 드시고 좋은 밤 되세요.
u찌니
닭가슴살 리코타치즈 샐러드
아침에 미리 손질해서 첫째 아들 도시락 싸주고 저도 남은 재료로 샐러드 만들어서 냠냠 점심 먹어봅니다~ 리코타치즈 오랜만에 넣어봤는데 역시 짜지않고 맛있네요 닭가슴살과 함께 발사믹소소랑 너무 잘 어울리네요 리코타치즈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큰 다이어트식품으로 적합하며 뼈 건강, 장 건강, 피부미용 및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닭가슴살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군으로 다이어트에 도움되기에 체중감량을 할 수 있고 혈당조절이 가능하고 심혈관 증진 및 근육조직을 생성하는데도 매우 도움된다
다시꿈꾸는세상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 잡곡밥과 돼지고기김치찌개
어제 점심을 좀 간단히 먹어서 500g 빠졌네요. 이틀동안 400g씩 늘어서 이러면 급빠해야 되는데 싶었는데 다행이에요.ㅎㅎ 오늘 아침은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아침 준비가 늦어졌거든요. 큰 그릇까지 나왔기 때문에 그것들 설거지 하고 8시 20분부터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까지 차리니 8시 46분이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데친양배추(양배추 일부를 데치셨는데 나 채썰어준다고 한눈 팔아서 너무 많이 데쳐서 맛이 없어져서 얼른 먹어버리자고 샐러드도 넣으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넣었는데 너무 달큰해요😅) 파프리카(시간 줄이려고 모처럼 사과는 생략) 팽이당근양파볶음 넣어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토마토 2개,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1개(오늘은 딸기도 생략했는데 엄마가 드시고 싶다해서 6개 씻어서 엄마 5개 드리고 나 1개만 샐러드에 넣었요.) 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레몬물이랑 견과류 맛있게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는데 처음엔 그릭요거트랑 양배추라페 많아서 몰랐다가 아래 야채 많은 부분으로 갈수록 맛이 심심해서 알았답니다. 또 드레싱 안 뿌린 것을😆 어젠 그냥 먹었지만 오늘은 데친 양배추가 제법 있어서 조금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려서 먹었네요. 그거 뿌렸다고 맛있게 들어가는데 요즘 자꾸 까먹었네요. ㅋㅋㅋ 그런데 여유를 너무 불였는서 샐러드 다 먹고 밥 챙겨 먹을때 보니까 한 시간이 지났네요. 잡곡밥이랑 엄마가 아침에 만든 돼지고기김치찌개랑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고추장아찌무침 차렸어요. 밥은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저 김치찌개 다 먹었답니다. 나는 엄마가 하는 김치찌개는 다 맛있는 것 같아요. 까다로운 우리 동생은 엄마가 해준 김치찌개 맛없다고 한두 숟갈 먹었다는데😆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확실히 시간이 늦었네요. 아침 맛있게 먹고 새벽에 보기 시작한 '안나'를 이이서 계속 보면서 땡겨서 견과류 조금만 먹으려고 갖고 왔는데 3편정도 보는동안 견과류를 한 통을 거진다 비웠답니다. 또 견과류를 이렇게 많이 먹었으니 점심으로 쳐야 하는데😮💨 이럴 때 의지가 약한 나를 책망해 보지만 고치기 쉽지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두부 듬뿍 돼지앞다리살 김치찌개 🐖 🥘
바람이 많이 불고 쌀쌀한 날씨네요. 돼지 앞다리살 참기름과 소주에 재웠다가 곰삭은 묵은지와 볶다가 콩나물 육수 부어서 보글보글 꿇여서 좋아하는 두부도 듬뿍듬뿍 넣고 대파와 양파로 마무리해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콩나물을 삶아낸 육수로 김치찌개를 꿇여서 시원하고 감칠맛이 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닭가슴살 핫도그 ~
냉동실에 있던 닭가슴살 핫도그 에프에 돌려 먹으려고 합니다 ~
오와둥둥
아침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닭가슴살바게트샌드위치
또 400g이나 늘었어요😅 어제 아침을 너무 잘 먹긴 했고 그렇게 잘 먹어놓고도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그걸 점심으로 쳤는데도 어쩐지 저녁까지 배가 안 고프더니 그걸로 충분히 든든했었나봐요. 지금 급하게 빼기는 좀 애매할 거 같아서 오늘은 지켜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애사비물과 그릭요거트샐러드, 닭가슴살바게트샌드위치 만들어서 차렸어요. 맨날 챙겼던 견과류는 오늘 샌드위치에 땅콩 버터를 넣었기 때문에 오늘은 패스했답니다. 원래 스틱 레몬액 넣어서 레몬물로 먹는데 사은품으로 받은 유기농 애사비 스틱이 두 개 있어서 애사비물 만들었어요. 찬물 250CC에 애사비 스틱 하나 넣고 물을 거의 찰 때까지 더한답니다. 물을 처음부터 많이 하면 애사비 스틱 넣을때 튈 수도 있어서 이런 식으로 해요. 이것도 맛이 강해서 물을 많이 넣을수록 좋아서 컵에 가득 물을 담아요. 색이 살짝 누르스름해도 레몬물과는 달리 애사비물은 엄청 진해요. 그래도 사은품으로 생겼으니까 2잔은 마시겠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4개, 오렌지 반개, 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아침에 샌드위치까지 만드니까 잊어먹고 늦게 넣었어요) 뿌리고 팽이당근양파볶음 올리고 샌드위치에서 남은 사과랑 토마토 딸기까지 더 넣은 다음에 역시 샌드위치 남은 닭고기도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과 딸기를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샐러드 먹기 시작했는데 좀 먹다 보니까 오늘 드레싱 안 뿌린 걸 알았어요.😆 벌써 어느 정도 먹어서 그냥 먹었답니다. 아침상은 7시쯤 차렸는데 그때 염색약 바른지 40분이 지나서 샴푸하러 갔었거든요. 머리 감고 말리고 7시 15분에 거실에 앉아서 아침 먹기시작했네요. 그래서 샌드위치 만든 지 50분 지나서 먹었어요. 그동안 너무 속이 두꺼워서 몇 번 쓰러졌거든요. 그래도 다시 일으켜 나서 속재료가 지 맘대로 삐져나오긴 했답니다. 먹을 때도 속재료가 워낙 많았지만 역시 맛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오늘 바게트 샌드위치를 먹었더니 엄청 배부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장군 갓김치 사드신 분 있으신가요?
쌉싸름한 갓김치 먹고 싶던 참에 포인트가 좀 모여서 시켰는데요. 맛장군이라는 업체 김치 먹어보지 않아서요. 어떤가요?
u찌니
닭가슴살 바게트 샌드위치 만들기
토요일날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남겨온 올리브 치즈 바게트 반을 그날 엄마 조금 뜯어주고 거의 3분의 2가 아직도 남았거든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닭가슴살 바게트 샌드위치 만드려 합니다. 냉장보관해서 저항성 전분으로 변화시킨거라 전자레인지 30초 데워주고 샌드위치 만들게 배를 갈랐네요 샌드위치에 넣을 사과도 얇게 썼고 토마토, 딸기도 한번 넣어보고 싶어 준비했어요. 야채는 팽이당근양파볶음이 있으니 넣고 닭가슴살도 넣을 건데 양이 좀 많은가요?ㅋㅋ 뭐 남으면 샐러드에 넣죠~ 소스는 땅콩 버터 1t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알룰로스 조금 더해서 섞어서 쓸 겁니다. 이정돈 괜찮을 줄 알았는데 좀 양이 많았네요. 다음부터 조금 더 줄이는 걸로. 빵 가른데다 땅콩그릭요거트 바르고 사과부터 넣었는데 얇게 저민건데도 4쪽 넣으니까😅 토마토 너무 두껍나봐요. 2개 넣으니까 끝이네요. 결국 딸기는 포기. 나머지 과일은 다 샐러드로 갔답니다. 그리고 여기서 안 되겠어서 빵을 아예 잘라서 떨어뜨려 버렸답니다. 토마토 위에 팽이 당근 양파 볶음 올리고 닭가슴살 100g 데웠는데 생각보다 조금밖에 안 들어가서 사이즈에 맞춰 올리고 나머진 샐러드에 더 했네요. 그리고 덮었어요. 근데 좀 기우뚱도 하고 자꾸 넘어지려고 하네요. 꼬지가 있으면 햄버거처럼 뽑아놓으면 좋은데 꼬지가 하나도 없네요. ㅋㅋ 아침 차리고도 정리도 하고 염색한 거 마무리도 하고 샐러드도 먹고 하다 보니까 막상 샌드위치 먹을 때는 거의 50분이나 지나서 먹었네요. 이때 몇 번 넘어졌다가 보니까 조금 모양이 흐트러졌어요. 그래도 맛있고 풍성하게 먹었답니다.😊 역시 맛있는 바게트는 샌드위치로 만들어도 너무 맛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 닭가슴살 단호박 브로콜리 카레 🐔🥦🥕
저녁은 닭가슴살과 감자, 당근,양파, 브로콜리,단호박을 넣어서 카레 꿇여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 브로콜리가 제철이라 영양가도 높고 맛도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김치 볶음이요😆😆
저녁 묵어야지요 ㅋㅋㅋㅋㅋ 오늘은 솜씨 발휘하신 ... 신랑님 김치볶음은 진짜 말모말모 정말 최고거든요 👍 시댁에서 가져온 김치 짜투리 다 넣었데요 ㅎ
자스민꽃
인사동 만두국 먹으러 나왔어요
날이 좋아서 인사동 나들이.. 오픈전 대기줄도 엄청나네요 두부에 배추넣고 슴슴한 만두에 사골과 채소로 담백하게 만들었네요^^ 줄설만해요^^
장보고
김치전
오늘 아이들 야식으로 바삭바삭하고 유산균 가득한 김치전 부쳐주었어요 오징어가 비싸서 부추를 함께 넣었더니 잘 먹더라고요 좋아하는 캔옥수수도 한번 데쳐서 반죽에 넣어주기도 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닭가슴살 구입했어요^^
요거~ 맛이 좋아요 닭 냄새 안나고 고소해서 재주문했어요^^ 캐시로 헬시딜 상품권 교환해서요 혹시 닭가슴살 드시는 분 함 드셔보세요 맛도 좋지만 개별포장이라 이지팩이라 뜯기에도 넘 간편하답니다 적극 추천드려요~!!
다시꿈꾸는세상
갓김치
갓김치 갓김치 좋아들 하시지요 갓담은 김치도 맛있지만 잘 익은 갓김치도 별미지요 갓의 효능 들판이나 강변을 노랗게 물들이고 있는 어여쁜 갓꽃을 의외로 처음보시는 분들이 많으시길래 다시한번 올려봤답니다 꽃말은 '무관심' 입니다
인생이여만세
촉촉한 노른자
촉촉한노른자 보기만해도 촉촉 아주고소해요 따뜻하게 먹어야 더 맛좋죠
뽀봉
비와서 김치전☔️💕
하루종일 비와서 김치전 부쳤어요 오랫만에 김치전 맛나게 먹었어요
들꽃7
근력운동후엔 단백질푸짐한 아점...
오늘은 무스비예요.. 아보카도에 김치가 종종 들어가서 느끼함을 잡아주죠 아보카도 : 불포화지방산으로 건강한 다이어트 식품 혈당변동성이 적어 혈당스파이크를 잡아준다.... 닭가슴살에 초란 구운거 그리고 그릭요거트와 병아리콩 넣고 푸짐한 샐러드랑 아점 든든하게 먹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저녁은 닭가슴살 바 🤭💖
전 닭가슴살바 데워서 반찬으로 먹어용 ㅎㅎ 소스는 칠리소스 있던거 부어서 냠냠해봅니다🎶 소스가 컬리서 시킨 저당칠리소스라서 그래도 좀 부담 덜한거같아요 ^^
자스민꽃
아침은 견과류, 삶은계란샐러드, 잡곡밥
100g 늘어서 그냥 패스~ 이 정도면 유지.😄 오늘 아침은 그동안 닭가슴살과 소시지를 계속 먹어서 계란을 먹기로 했는데 프라이보다 삶기로 했답니다. 계란 2개만 삶아서 견과류, 삶은계란 샐러드에 잡곡밥까지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딸기 4개와 계란 완숙(완숙으로 했는데 초반에 계란껍질이 깨지는 바람에 깨끗하게 안 나왔어요. 그리고 11분이라 살짝 덜 익었더라고요) 1개 잘라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부터 차지기소스에 찍어서 맛있게 먹고 차지소스 위주로 먼저 야채 3분의 2 정도 먹은 다음에 계란 몇 개만 집어먹었어요. 잡곡밥 데워서 갓김치 파김치도 조금 냈어요. 야채랑 계란 좀 남긴 거에 밥 저렇게 더해서 비볐더니 완벽한 비빔밥 한 접시가 나오네요. 이것도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쪽파김치에 제육푸짐하게 아점 먹어요...
아침내 김치 담궜더니 허기가...ㅜ 차돌청국장에 두부는 으깨서 두릅 남은거 두개 아침에 담근 쪽파김치랑 제육은 야채볶다 앞다리살로 푸짐하게..(세발나물 토핑인데 아삭하고 맛있네요) 수경재배 야채랑 쌈으로 한끼 든든히 먹고 이제 산책 나갑니다...^^
장보고
알싸하고 달달한 쪽파김치
기다리던 기장쪽파가 왔어요 기장 쪽파는 단이 짧고, 알파한 맛과, 단맛이 풍부하죠 봄되는 춘곤증에도 제일 효과 있는 쪽파... 동래파전은 기장 쪽파를 사용해서 단맛이 많아요.. 어제 퇴근길에 받아서 아침내내 다듬어서 담궜는데 한통이 안차네요..ㅜ 그냥 먹어도 맛난 쪽파... 고기랑도 맛있고 찌개에 넣어도 맛있는 김치.. 오전이 후딱 지났어요..ㅜㅜ 맛있게 익어라^^ 단길이가 짧고 하얀 머리쪽도 크지 않아서 좋아요 감자+사과를 넣고 하면 좀더 감칠맛이 나요
장보고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샐러드)
1키로 이상 찔까봐 걱정했는데 300g만 늘었네요. 그래서 다행히 아침 식사는 기본식단으로 먹어요. 어제는 왜 그렇게 못 참고 계속 먹을 걸 찾았을까요? 그래도 너무 마음 놓으면 안된답니다. 다음 날도 영향을 끼치거든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입니다. 오늘 레몬물은 차지키소스 만든다고 레몬을 쨔서 직접 짠 레몬 1T를 넣어서 만들었답니다. 레몬이 강하지도 않고 약간 싱거운 게 내 마음에 더 들었답니다. 양이 작았겠죠?😄 닭가슴살 샐러드는 이번에 새로 산 아임닭의 스리라차마요 소스퐁닭 닭가슴살로 만들었어요. 1개가 100g이고 115칼로리 되서 하나 다 썼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개, 딸기 2개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조금 올리고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데워서 잘라서 넣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견과류 다 먹고 먹을려고 보니까 시리얼를 안 넣더라고요. 어제 새로 그래놀라 샀는데 말이죠. 그래서 내시리얼에 그래놀라 섞어서 더했답니다. 새로운 그래놀라가 헬시딜에서 산건데 맛있었어요. 시리얼까지 더하니까 더 푸짐하죠? ㅎㅎ 미주라토스트는 포장종이 바닥에 있는 2개라 다 부서졌었어요. 그래도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더하고 딸기를 4등분 해서 먹기 편하게 만들었어요 먹을 때 조각들이 작아서 불편하긴 했어도 맛은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차지키소스가 좀 되직하더라고요. 오늘은 좀 여유가 있어서 늦게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오이도 정리해서 채썰어 해놨는데도 이틀이나 미뤘거든요. 오이을 재보니 444g 이었어요. 185g 이 기준이라 2.4배 정도 많더라고요. 거기에 준하게 준비했답니다. 단지 그릭요거트는 3배 조금 더해서 317g(만들어 놓은 그릭요거트 다) 오이 10분간 소금에 절였다가 꽉 짜서 볼에 담고 올리브오일 2.5T, 레몬액(직접 짠것) 2.5T, 알룰로스 1T, 마늘 3t, 레몬제스트 1.5T, 건조바질 1.5t 넣어 섞고 그릭요거트 더해서 섞고 나눠서 통에 넣었답니다. 이로서 한 일주일은 잘 먹겠죠😁 미주라 토스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오늘 아침 식사가 진짜 늦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마늘볶음밥
마늘 향내서 닭가슴살 볶음밥 준비~~
목표사십구
김치볶음밥에 참치를 같이 달달 볶아서~
파기름에, 양파도 작은거 하나 송송 썰어서 충분히 기름내어준다음에 김치랑, 참치를 하나 싹~~ 볶아주면 정말 맛좋아요 .. 김치볶음밥할때 고추장 반스푼 넣어주면 더 맛좋은거 아시나요 ? 굴소스도 맛나지만, 마무리 참치액젖하고 참기름 쪼르륵
뽀봉
점심때 닭가슴살 😆💕
점심 도시락으루 나오지만 ㅎㅎㅎ 집에 닭가슴살이 넘 많아서 점심때 데워서같이 먹을라구욤😄👍 다이어트두 대고 좋으지영?!^^
자스민꽃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동태무조림
11시 동작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동태무조림 먹었어요. 언니는 돌솥제육김치덮밥 먹고요. 나도 애매해서 고심하다가 그래도 잡곡밥 있는 동태무조림을 했는데 동태 작은 한조각만 있는 것 보고 조금 후회했네요. 동태무조림, 잡곡밥 반공기, 미역국, 교자만두튀김, 돌나물&초고추장, 깍두기,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 입니다. 특히 샐러드가 야채가 아니고 마요네즈로 비빈 마카로니 샐러드라 그게 오늘의 마이너스 였답니다. 그래서 내 견과류 접시에 빼서 그것부터 먹고 밥 먹기 시작했네요. 돌나물은 맛있었지만 동태는 너무 적고 무는 짜야 맛있는 거긴 한데 이 식당에 기본에 비하면 많이 짠편이었어요. 깍두기는 여전히 맛있어서 미역국물 빼고 다 먹었는데 아쉬웠답니다. 특히 보통때 샐러드 2접시로 천천히 먹는 걸 비하면 오늘 먹는 시간도 짧았답니다. 메뉴가 복불복이니까 이럴때도 있죠. 근데 동태가 비싼가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