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가나슈 타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카페 가나슈 타르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운동 전 커피
운동 전 얼음 가득 넣어 시원한 커피 한 잔 마시고 운동하러 내려 갑니다. 운동 전에 커피 한 잔을 마시면 카페인이 신진대사를 촉진해 열량 소모 효과를 높여 줍니다. 운동하기 30분전쯤 마셔주는 게 효과가 가장 좋아요.
쩡♡
시원한 아아로
구름이 덮여서 더 더운 출근길이네요 사무실 들어가기전 시원한 아아한잔으로 더위좀 식혀요 다음주는 휴가라 더 정신없겠어요.. 카페인으로 충전하고 더운 목요일도 힘내봅니다.. 폭염에 건강 잘 챙기세요!
장보고
따뜻한 캐모마일차 한 잔
긴장 완화와 수면에 도움되는 카페인 없는 차로 따뜻하게 한 잔 챙겨 먹네요.
쩡♡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식사후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얼음 가득 넣어 시원하게 마시네요. 두뇌 활성화 : 카페인이 뇌 각성 작용 을 촉진해 집중력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 피로 해소 : 아데노신 억제로 피로 물질 제거 및 혈액 순환 개선 항산화 효과 : 클로로겐산이 세포 손상 방지 및 노화 지연. 체중 관리 : 식욕 억제 및 대사율 증가로 다이어트에 도움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아침(힘들어서 간식)
오늘 아침 플라워 카페에 우유를 시켰는데 일찍 온다 그래서 한 4시쯤 일어나서 루틴 하고 준비하고 가야지 생각을 했더니 새벽에 자꾸 깼답니다😅 4시 반쯤 스트레칭부터 시작했어요 그래도 모처럼 여유가 생겨가지고 간단한 팔운동과 허리 운동도 했답니다. 누나 홈트 다 할 때까지 라떼가 안방침대에서 그냥 자더라구요. 너무 일찍 일어나니까 그냥 자고 싶었나 봐요. 어제 안방이 조금 더워가지고 선풍기 3대나 틀어놓고 잤거든요. 새벽에 조금 선선해지는데 밤엔 더웠어요. 준비하고 가게에서 먹을 아침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서 5시 52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ㅎㅎ 우리 플라워 카페는 6시 19분에 도착했고 금방 온 우유 얼른 집어 넣을 수 있었네요. 아저씨가 그늘에다 잘 숨겨 놓으셨더라고요😉 그리고 라떼는 에어컨 틀어 잠시 쉬라 그러고 어제 만든 요거트 냉장고에 넣어놓고 마무리하고 나와서 근처 공원 포인트 받고 편의점 가서 필요한 물건 사서 다시 가게에 갖다 놓고 집으로 향했답니다. 그랬더니 아침부터 땀도 엄청 흘리고 힘이 딸리는 느낌이 나네요. 우선 견과류 꺼내서 조금 먹었어요. 몇 개 집어먹었어요. 어머니 지인이 간식이라고 챙겨준 건데 내가 가지고 왔거든요. 캐슈넛이 보이는데 엄마는 견과류도 조심해야 되거든요. 어떤 건가 내가 먹어 봤답니다. 잘익은 대추 갈라서 씨 빼고 그 속에 캐슈넛 하나 넣고 연유 크림 같은 것으로 붙여 왔더라고요. 같이 먹으니까 맛있긴 했는데 연유라 처음 먹은 한입 빼고는 연유만 버리고 대추와 캐슈넛은 맛있게 먹었답니다. 연유가 같이 있으니까. 비주얼이 더 이쁘긴 하네요. 연유만 없다면 건강한 간식이긴 한데 50대이상은 좋아할 만한 간식일 것 같네요. 돌아오는 길에 마로니에공원도 들려 라떼간식도 주고 가자는 쪽으로도 살짝 갔다가 90분만에 산책 마치고 집에 돌아왔답니다. 5500보 걸었네요. 이제 라떼 얼른 아침 챙겨 주고 나는 출근하러 가야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씻고 커피한잔하기😍😍
커피한잔 타서 마시구있어요 얼음도 있음 좋은데 없어요^^ 그래도 쨋든 카페인은 오후를 위한 충저니죠 😜😜
자스민꽃
☕블랙은 OK, 라떼는 고민? 커피와 혈당 이야기
아침을 깨우는 루틴으로, 점심 식사 후 졸음을 쫓기 위해, 하루에 한두 잔씩 커피를 마시는 분들 많죠. 그런데 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에게 커피는 과연 괜찮은 선택일까요? ‘커피는 혈당을 높인다 vs 낮춘다’ 여러 이야기들이 오가는 가운데, 커피가 혈당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정리해보려 합니다. 1️⃣ 커피 속 카페인, 혈당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 카페인은 부신을 자극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과 아드레날린 분비를 유도해요. 이 호르몬들은 간에서 저장된 포도당을 혈중으로 방출하게 만들어 일시적으로 혈당이 올라갈 수 있어요. ☕ 공복에 마신 커피는 혈당 스파이크 위험 😌 하지만 하루 총 섭취량이 적고, 식후에 마시는 정도라면 큰 문제는 없어요 2️⃣ 블랙 vs 라떼, 어떤 커피가 더 괜찮을까? 같은 커피라도 마시는 방식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달라요. 🥛 라떼에 들어가는 우유, 시럽, 크림은 모두 당분과 열량을 높이는 요소 ❌ 캬라멜 마키아토, 모카 등은 음료보다 디저트에 가까워요 ✅ 당 조절이 필요하다면 블랙 커피나 무가당 아메리카노로 마시는 게 좋아요 3️⃣ 커피와 인슐린 민감성의 관계 흥미롭게도 일부 연구에서는 카페인이 인슐린 민감성을 낮춘다고 보고했지만, 장기적으로는 항산화 성분인 클로로겐산이 인슐린 기능을 돕는다는 연구도 있어요. 🧬 장기간 커피를 꾸준히 마신 그룹이 제2형 당뇨병 발병률이 낮았다는 연구 결과도 있음 하지만 개인 차가 크기 때문에 혈당 변화는 직접 확인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해요 4️⃣ 당 조절 중 커피를 마신다면 지켜야 할 팁 ☕ 하루 1~2잔, 식후에 마시기 🥤 당분, 크림, 시럽은 생략 🕰️ 저녁 이후에는 수면 방해로 혈당에도 악영향 가능 📲 연속 혈당 측정기를 사용하는 경우, 커피에 따른 반응을 스스로 체크해보는 것도 좋아요 ☕☕☕ 커피 자체는 무조건 피할 음식이 아니에요. 어떻게, 얼마나 마시느냐가 핵심이죠. 당 조절이 필요한 분들도 커피와 잘 지내는 법을 알면, 포기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오늘 커피 한 잔, 조금 더 현명하게 마셔볼까요?
geniet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수박쥬스 마신데여😂♥️
첫째 하교 후 카페왔어요^^ 오늘 학원 안가는날이라 공부만 간단히 해요~ 수박쥬스 드신다해서 하나 시키고💗💗 요거 마시고 같이 둘째 데리러가야죠 ~~~~ㅋㅋㅋㅋㅋ
자스민꽃
따뜻한 커피 한잔 ☕️
걷기와 홈트로 몸을 풀어내고 따뜻한 커피 한 잔으로 카페인 충전하고 피로를 풀어주네요. 비가 와서 커피향이 더 은은하게 퍼져와 힐링하는 시간이네요. ☕️아메리카노는 혈당이 급격히 증가하는 것 을 방지하고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하여 운 동 후 피로를 덜 느끼게 합니다. 운동 직후 섭취: 운동을 마친 직후에 아메 리카노를 섭취하면 카페인의 효과를 즉시 느 낄 수 있습니다. 이는 빠른 복구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커피 충전부터 해요♥️
히힛 카페인 충전해봐야죠 전에 킵해둔 커피 남은걸루 마셔용💕 얼음빼고 넣어놨으니 이대로 진하게 마시기 딱입니다 ^^
자스민꽃
아아한잔으로 집중력 업!!!
체감온도가 31도..아침부터 푹 쪄요... 사무실 들어가기전 카페인 충전해요.. 오늘부터 제대로 폭염이라네요.. 더위에 건강 잘 챙기세요 *아침 커피 집중력을 강화시켜 하루를 효율적으로 시작할 수 있게 해준다 신진대사를 촉진해 몸의 활력을 올려주고 업무 효율도 높일 수 있다 뇌조직과 혈관을 보호하고 인지기능 저하를 늦추는데 좋은 영향을 줌
장보고
산책후 과일 섭취...
산책하고 디카페인 한잔 내리고 수박 시원하게.. 며칠전 이마트 \9,900 기획 이벤트로 사둔건데 의외로 달고 싱싱해요.. 올여름 수박 맘껏 먹네요..
장보고
아침 나눠서 프로틴바까지
라떼랑 산책하면서 모처럼 나온다고 라떼가 신나서 대학로 쪽으로 잘 가더라고요. 대학로 가는 김에 플라워 카페 들러서 당근시틱 남겨놨던 것도 챙겼답니다. 배가 고파서 당근이라도 먼저 먹려고 챙겨서 길가에서 먹었네요 집에는 10시 52분 도착했는데 11시 30분쯤에 나가야 될 거 같아서 정말 시간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아침에 한 빨래도 널어야 해서 정말 시간이 없으니까. 집에 들어가서는 프로틴바 하나 먹었답니다. 단백하니 프로틴바 베리 이고 33g에 125kcal입니다. 33g 이라 양이 작아 보여도 막상 보면 그렇게 작지 않고 달달하고 상큼한 베리류가 박혀 있어서 먹기 좋았답니다. 견과류는 엄마한테 면회 가는 동안 먹으려고 사진 찍었네요. 여기서 먹을 시간이 없었거든요. 나갔다 오니 땀을 많이 흘려서 화장을 조금 수정을 하고 빨리 준비해서 12시쯤 나왔답니다 그래도 마그네슘 칼슘을 챙겨서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어제도 일찍 잤는데 일찍 일어나지 못했네요. 7시 한참 지나서도 못 일어나서 저렇게 노래 들면서 라떼 사진 찍고 침대에 있었답니다 8시 조금 지나서 스트레칭만 하고~ 준비해서 라떼랑 9시 29분에 산책 나갔어요. 그 전에 라떼가 어제 일찍 조금 나갔다오고 하루 종일 비 오니까 못 나가고, 오늘 아침 누나가 늦잠자서 움직이질 않으니까 급했는지 큰 볼일과 작은 볼일을 집에서 했답니다. 큰 볼 일은 화장실 변기 바로 옆에다 해놓고(누나 편하게~) 작은 볼일은 배변 패드에다 했네요. 오늘 칭찬해 줬어요. 그렇게 가뿐한 몸으로 나왔는데 한 2~3일 비 온다고 많이 못 걸었더니 오늘은 작정하고 열심히 걷네요. 그러면서 큰 볼 일도 세 번이나 더 했답니다. 시원하긴 했겠지만 그정도를 많이 먹지는 않았는데 좀 의아하가 하네요.😅 라떼가 금방 들어가면 빨리 들어가서 아침 잘 챙겨서 먹을랬는데 계속 더 산책하는 바람에 아침 시간이 짧아지겠네요. 대학로를 걸었고 우리 플라워 카페 쪽까지 갔다가 돌아갔답니다. 한 80분 정도 산책했고 5,600보네요. 막 나왔 때는 아직 바닥도 척척하고 밑에서 물이 튈까봐 옷도 입히고 아직 안 더워서 그냥 나갔었는데 걸어 다니면서 해도 세게 비치고 덥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옷도 벗겨주고 쿨 목걸이도 해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은 냉털했지요😀
키즈카페서 간식 먹었답니다 ♥️♥️ 애들이랑 키카오면 꼭 이시간에 배가 고프더라구요 ㅎㅎ 전에 사둔 버터프레첼 꺼내서 먹어봅니다 냉털해서 냉장고에 있던 빵 총출동이여 😘😘
자스민꽃
산책 후 한 잔~
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카페집 산책 후 얼음 가득 들어간 시원한 아이스 커피와 고소한 피칸 파이 하나 먹으며 피로를 풀어내는 시간 가져봐요.
쩡♡
너무 잘 노는중이요😍😍
둘째 잘 놀고있어요 ❤❤ 누나 없이도 키즈카페에 놀거리가 많으니 신나게 놀구있습니당 ㅎㅎ 여기는 역시 아기들 천국이여용^^
자스민꽃
금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중부시장 가서 호박씨랑 해바라기씨(14,000원) 사왔답니다. 다시 플라워 카페 가서 요거트랑 그릭요거트 만들어 놓고 좀 저렴한 아이스크림 가게 가서 아이스크림 샀어요. 오늘이 그나마 덜 더워서 아이스크림이 덜 녹을 것 같았답니다. 집에 들어올 때 계단오르기 하고 14400보이고 6시 50분쯤 됐답니다. 아이스크림만 냉동실에 넣어놓고 6시 58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아직 비가 소강상태라 나왔지만 언제 올지도 몰라 근처에 있다가 다시 비가 오기 시작해서 빨리 아파트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 놀이터 옆에 벤치에 앉아 있다가 비가 그치긴 했는데 라떼 보고 더 걸을거냐 집에 갈거냐 하니까 집으로 방향을 잡네요. 자기도 그만 걷고 싶나 봐요. 오늘은 15,600보 걸었답니다. 산책시간은 1시간이지만 실제로 걸은 시간은 한 20분도 채 안되요😅. 집에 들어와 물 3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간식으로 먹은 견과류도 있으니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먹었어요. 오늘 하루도 잘 보낸 거겠죠?ㅎㅎ 점심을 좀 많이 먹고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살짝 걱정되긴 하지만 내일 걱정은 내일 하려구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30분정도 걸으니😂😂
걷기는 늘 사랑이죠 속시끄럽기도해서 많이 걸엇네요 하지만 넘 더운거같아여 일단 걷기후에 카페들러 시원한거 한 잔 사갑니다 홀린듯이 들어왔어요 안은 시원하네여
자스민꽃
따뜻한 커피한잔
무섭게 비가와요 ㅜㅜ 카페인 충전하러 커피한잔합니다 장화신고 나왔는데 바지가 흠뻑 ㅜㅜ 오늘은 사무실 콕 해야겠어요
장보고
입이 마를 때 그냥 두면 안된대요
입이 마를 때 그냥 두는 건 절대 좋지 않아요 입마름(구강건조증)은 단순한 불편함을 넘어서 충치, 구내염, 잇몸병, 입냄새, 소화불량까지 유발할 수 있어요 1. 물을 조금씩 자주 마셔요 한 번에 많이 마시는 것보다 10~15분 간격으로 한 모금씩 천천히 마시는 게 좋아요 단 음료나 카페인, 알코올은 피해야 해요 2. 무설탕 껌이나 사탕을 활용해요 침 분비를 촉진해줘요 자일리톨 껌처럼 무설탕 제품을 선택해야 충치도 예방돼요 3. 입 안을 자극하지 않는 음식 위주로 먹어요 매운 음식, 짠 음식, 튀김은 입을 더 마르게 만들 수 있어요 부드럽고 수분 많은 음식이 좋아요 (예: 수박, 배, 국물류) 4. 입 안이 건조할 땐 입을 헹궈줘요 생리식염수나 구강 전용 수분 스프레이가 있으면 효과적이에요 5. 구강청결제는 알코올 없는 제품을 써요 알코올이 들어간 구강청결제는 입을 더 건조하게 만들 수 있어요 ‘무알코올’ 표시가 된 제품을 고르세요 6. 실내 습도를 40~60%로 유지해요 특히 자는 동안 입이 마르는 사람은 가습기나 입 마스크(수면용 마우스 커버) 사용이 도움돼요
기춘이530707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빙수
엄마 면회 다녀와서 12시 10분쯤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하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한 잔 마시고 천천히 점심 챙겨 먹었네요. 우선 단백질로 삶은 계란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요거트드레싱)부터 차려서 먹었어요 아침에 집에서 셀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반개, 햄프씨드와 양배추라페 넣었어요. 야채믹스 한 팩도 같이 챙기고 당근스틱은 혹시 저녁에 배고프거나 다음날 먹기 위해서 챙겨갔답니다. 먼저 계란 2개 완숙으로 삶으면서 점심 준비하기 시작했답니다. 접시에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 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자두랑 양배추라페 빼놓고 요거트 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삶은 달걀 한 개 잘라서 양배추라페 위에 올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았답니다. 이렇게 푸짐히 먹었는데 배부르지는 않았답니다. 커피집 설거지 하고 한 4~50분 쉬었다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렀다가 물 빼고 요거트랑 섞어 바닥에 깔고. 빙수 얼음 더하고 그릭 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올렸네요. 연유나 다른 시럽은 전혀 없어서 단맛은 팥조림에서 나오지만 양이 작아서 그렇게 달지는 않아요. 그래도 워낙 좋아하는 팥까지는 못 없애겠더라구요. 섞으면 오트밀과 요거트, 그릭 요거트가 제법 있어서 요거트의 꾸덕함과 빙수의 살얼음이 같이 느껴진답니다. 나는 토핑도 많이 넣는 편이라 씹히는 것도 이것저것 많아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을 늦게까지 먹었네요.ㅎㅎ 점심 먹기 전에 기운 좀 차리려고 마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입니다. 밖에 비도 추적추적 내렸는데 계피향 가득 머금은 커피향으로 기분 좋아졌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밤에 강한 사람일수록 살이 더 찐다? 생체 리듬이 체중에 미치는 영향
아침보다 밤이 편하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습관이 몸에 맞는 사람들. 이런 ‘저녁형 인간’들은 실제로 살이 더 잘 찔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단순히 늦게 먹는 것 때문만은 아닙니다. 우리 몸속 생체 리듬과 호르몬 분비, 대사 속도 등 다양한 요인들이 체중 변화에 밀접하게 얽혀 있습니다. 출처 Freepik, tirachardz 1️⃣ 당신은 어떤 타입인가요? — 크로노타입의 이해 사람마다 선천적으로 아침형인지, 저녁형인지 결정되는 생체 리듬이 있습니다. 이를 '크로노타입(chronotype)'이라고 부릅니다. 🕰 대표적인 유형 • 아침형: 오전에 활동력이 높고, 밤에는 일찍 잠이 오는 타입 • 저녁형: 오후부터 집중력이 올라가고, 밤늦게까지 깨어 있는 타입 이 크로노타입은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유전자와 관련된 신체 리듬으로 수면, 식사, 호르몬 분비 시점에 영향을 미칩니다. 2️⃣ 저녁형 인간, 살이 더 찌는 이유 여러 연구에서 저녁형 인간은 아침형에 비해 체중이 더 많이 나가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그 원인은 다양하지만, 대표적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늦은 식사 시간 • 저녁형은 식사 시간이 늦어질수록 혈당이 쉽게 올라갑니다 • 밤에는 인슐린 민감도가 떨어져 지방 축적이 쉬워요 🛌 수면의 질 저하 • 늦게 자고, 불규칙한 수면 습관은 대사 기능을 떨어뜨림 • 수면 부족은 렙틴(식욕 억제) 감소, 그렐린(식욕 촉진) 증가 유도 ⏱ 대사 리듬 불일치 • 낮 동안의 대사가 활발한 시간대를 놓치면, 칼로리 소비가 줄어듬 • 생체 리듬이 깨지면 당 대사 효율도 저하됩니다 3️⃣ 체중 감량을 위한 생체 리듬 활용법 체질이 저녁형이라고 해서 무조건 불리한 건 아닙니다. 다만 생체 리듬을 고려한 생활 전략이 필요합니다. ☀️ 아침 루틴 살짝 당기기 • 기상 시간을 30분만 당겨도 리듬 전환에 도움 • 아침 햇볕을 쬐면 수면 호르몬 멜라토닌 분비가 억제되어 낮 활동력 증가 🍱 식사는 규칙적으로 • 아침을 거르지 않고, 점심까지는 충분히 섭취 • 저녁은 되도록 일찍, 탄수화물은 줄이는 식단 구성 🚶♀️ 늦은 활동 시간 활용 • 오후와 저녁에 운동 루틴을 넣어 에너지 소비 극대화 • 단, 수면 방해가 되지 않도록 2시간 전에는 마무리 4️⃣ 내 크로노타입에 맞는 라이프스타일 찾기 무리하게 아침형으로 바꾸기보다 자신에게 맞는 리듬을 존중하면서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저녁형에게 추천하는 팁 • 늦게 자더라도 수면 시간은 충분히 확보 • 카페인 섭취는 오후 2시 이후엔 자제 • 야식을 피하고, 식욕 자극되는 야간 자극 요소 줄이기 • 일주일에 한두 번은 아침형 루틴을 체험해보기 🌃🌃🌃 자신의 리듬을 이해하고 그것에 맞는 생활 방식으로 조율해 나가면 굳이 새벽 기상에 억지로 맞추지 않아도 체중 감량은 충분히 가능하답니다.
geniet
모니모기상+수면 5시간20분!
6시기상했어요 졸린데도 잠이 안 와서 혼났어요 한창 바쁠 때 카페인을 과다섭취했고, 지금은 하나도 섭취하지 않고 있는데도 바뀐 패턴이 아직 안 돌아오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만들어 보아요😍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 오지만 가야조
갑니다 ㅋㅋㅋㅋ 따님 학원가방 갖다주고 카페들러 커피도사고 다이소도 갓다오고 암튼 바쁠예정^^ 댕기오께요 😁😁
자스민꽃
점심은 샐러드 사와서 플라워카페에서
오늘은 다음 주에 있을 진료 때문에 초음파와 촬영을 했었거든요. 그거 끝나고 11시쯤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고 느긋하게 출근할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 메뉴는 만두 전골이고 반찬도 야채가 별로 없고 거기다 특히 샐러드가 야채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더라고요. 물론 맛있지만 이렇게 되면 야채샐러드도 없고 내 식단으로 먹기가 너무 힘들어서 결국 오늘은 대한외래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어쩔까 하다가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의 도시락이 샐러드 종류라 한번 가봤답니다. 결국 거기서 샐러드 도시락 사와서 커피 점심 끝내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점심 차려 먹었어요.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은 식당에서 직접 먹는 메뉴가 있고 인 더 박스라고 샐러드 도시락과 샌드위치도 있거든요. 가격은 같이 6600원인데 들어가기전에 키오스크에서 6600원 식권을 사서 샐러드도시락 사려고 들어갔더니 다 예약이라고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에도 한 번 그런 적이 있고 한 번은 사 먹은 적이 있어서 물어보고 했어야 되는데 모처럼 왔더니 까먹었네요. 거기서 직접 먹는 밥은 맛있긴 하지만 샐러드가 없어서 결국 환불을 기다리고 있는데 거기 직원분이 눈치를 보더니 아무래도 한개 정도 남겠다면서 샐러드 괜찮냐 하더니 샐러드로 주더라고요. 아주 고맙게 받아왔답니다. 오늘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두유를 준다고 적혀 있었거든요. 그래도 사진이 없어서 뭐가 들어 있을지 잘 몰랐는데 사이즈가 별로 안 큰 거 알고 샀답니다. 가게 와서 열어보니까 호밀빵 두 쪽도 있고 계란도 하나 들어 있더라고요. 거기다 오렌지랑 자몽이 들어있고 블랙올리브와 리코타 치즈 옆에는 그래놀라가 제법 있더라고요. 밑에는 양상추가 깔려져 있었고 드레싱은 발사믹 올리브 오일 드레싱 같았어요. 사실 조금 넣어서 맛을 잘 모르겠는데 올리브 오일이 많이 느껴졌어요. 맛있겠지만 확실히 양은 좀 작아서 내가 갖고 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까지 더 차렸답니다 빵은 나중에 맛있게 먹을려고 리코타 치즈 바르고 양상추와 오렌지. 자몽, 블랙올리브 토핑으로 올려 놨어요. 그렇게 두 쪽 만들어 놨는데 그때 외삼촌도 계셨거든요. 외삼촌이 치즈를 좋아하세요.😅 점심을 먹고 오셨지만 호밀빵 한쪽 삼촌한테 맛보시라고 드렸었답니다. 리코타 치즈에 뭘 더했는지 달달하면서 향도 나고 맛있더라고요. 삼춘과 내가 열심히 리코타 치즈 만들었을 때는 이런 맛은 아니었는데 섞으면 이렇게도 맛이 날 수 있구나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저렇게 만들어서 하나 삼촌 드리고 하나는 내껏으로 남겨놨답니다. 두유는 190ml에 115kcal더라고요. 이런 시판의 달달한 두유는 아예 안 먹지만 이번엔 같이 사 온 거랑 빵이랑 같이 먹으려구요. 우선 당근과 토마토 샐러드의 야채들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고 그다음에 준비해둔 호밀빵을 두유랑 먹었답니다. 모처럼 달달하면서도 간도 맞고 맛있게 먹었네요. 물론 내 거보단 양이 작았어도, 당근 스틱이 제법 있어서 어느 정도 보충이 되지 않았나 싶긴 해요. 그렇게 점심 먹고 이리저리 일보다가 또 마그네슘을 까먹고 있었네요.😅 한참 지나서 글 쓰려고 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얼른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했네요.ㅋㅋ 점심 먹기 전에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오늘 비 와서 덥지도 않았잖아요?🤔) 더위 먹은 것처럼 어지럽고 속이 안 좋았어요. 사실 아침에 많이 걷지도 않았고(라떼산보는 아파트 안에서 겨우 20분 했거든요. 그나마 반은 앉아 있었거든요.) 검사밖에 한게 없었는데 몸이 힘들었어요. 주말 여파가 아직까지 가나? 내가 주말에 너무 했나? 그 후회가 밀려오네요. 😳 별로 안 더웠는데 정신 좀 깨우려고 크샷추 슬러시로 마시고 그나마 기운이 조금 차려서 일도 하고 점심도 차려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커피🥤
더치커피에 얼음넣어서 시원하게 마셔요 연하게 마시고 카페인 충전해요
들꽃7
코스트코 샐러드로 홈 브런치 즐겨요
아침에 바게트랑 코스트코에서 사온 샐러드가 있길래 홈브런치 느낌 살짝 내봤어요. 바게트에 직접 만든 과카몰리랑 리코타 치즈, 당근라페 올려서 먹으니 카페 부럽지 않은 맛이였어요. 요즘은 카페 가는 것보다 집에서 홈 브런치 스타일로 먹는게 더 좋아요 재료만 있으면 집에서도 충분히 느낌 낼수 있어요. 코스트코 샐러드 추천해드려요
로블ㅎ
혈당 관리 중이라면 '무알코올'도 체크하세요
술을 줄이기로 결심한 후 무알코올 맥주를 선택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무알코올 맥주를 마신 후, 혈당이 예상보다 크게 오르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걸까요? 출처 Freepik, rawpixel.com 1️⃣ 무알코올 맥주의 '당 함정' 무알코올 맥주는 일반 맥주보다 건강한 선택으로 보이지만, 제조 방식에 따라 오히려 더 많은 당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 발효를 멈추는 방식으로 만들면 알코올로 전환되지 않은 당이 남게 됩니다 • 쓴맛과 바디감을 보완하기 위해 포도당, 맥아당, 과당 등의 첨가당이 들어갑니다 • 제품에 따라 100mL당 2~8g의 당류가 포함되며, 일부는 콜라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2️⃣ 당뇨 전단계라면 더욱 주의 당뇨 전단계는 혈당이 이미 불안정한 상태로, 음식의 작은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 자주 혈당이 급등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더 심해짐 • 단 음료나 무알코올 맥주도 지속적으로 마시면 위험 • 무알코올이라도 ‘음료’처럼 마시면 혈당 관리에 방해가 될 수 있음 4️⃣ 건강한 선택은 따로 있다 무알코올 맥주 대신 혈당에 더 안전한 선택지를 고민해보세요. 혈당 관리를 위해 무알코올 맥주 외에도 대안을 고민해볼 수 있습니다. 🫗 영양 성분표(100mL당 당류 함량 등)를 꼭 확인하고 당류 함량 비교 🧊 탄산수에 라임이나 레몬을 넣은 ‘홈메이드 맥주 대체 음료’ 시도 ☕ 무가당 허브티, 보리차, 디카페인 음료도 좋은 대안 📲 혈당 측정기로 본인 반응을 체크하는 습관 무알코올이라는 이름만 보고 안심했다면, 이제부터는 ‘당류’도 함께 보세요. 건강한 선택은 언제나 정보에서 시작됩니다.
geniet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마시며 잠시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