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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파티시에 밀크티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카페 파티시에 밀크티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때먹은 잇샌드 샐러드

점심때 직장 동료 와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가벼운 음식을 먹고 싶어서러드 집에 갔다 이것은 오른 선택이었다. 내가 선택한 것은 샐러드 중에서도 케이준치킨샐러드였다. 닭튀김이 고소하고 맛이 있었다. 여기에 추가 요금을 내고 쉬림프을 추가 했다. 원래 새우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짭쪼름한 새우 맛을 함께 느끼고 싶었다. 같이간 직원은 다른 메뉴를 선택해서 나눠 먹는 재미가 있었다. 양이 많아 보였지만 대화하면서 먹으니 금방 먹을 수 있었고 샐러드를 먹어서 인지 포만감이 느껴졌으나 금방 소화가 되고 말았다. 동료가 퇴근후 시켜 먹었는데 Greek 요거트를 추가해서 먹었더니 맛있었다며 이번에도 Greek 요거트를 추가한 샐러드를 시키는 걸 보고 별로지 않을까 싶었는데 막상 먹어 보니 맛있어서 샐러드와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샐러드 안에 병아리콩도 들어 있었는데 잘 익혀서 씹는 맛이 좋았다. 아메리카노를 곁들였는데 마무리가 깔끔해서 좋았고 따로 카페 갈 필요없어 그것도 마음에 들었다 다음에는 단호박 크림치즈 샐러드를 먹어봐야겠다 단호박은 붓기도 빼주고 이번에 먹은 케이준치킨 샐러드보다 열량이 더 낮을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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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희

점심때먹은 잇샌드 샐러드

커피를 마셔봅니다🎶

앗!!!! 오늘도 커피 사주셨어요 ㅋㅋㅋㅋ힛 좋다좋다^^ 한가할때 큐브라떼 픽으로 행복하게🎶 카페인&당충전 하구있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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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커피를 마셔봅니다🎶

커피배달

어머님 모시러 절에 가면서  디카페인커피랑 뜨아 두잔 절에서  사무보시는분들 가져다 드려요 봉사 하시는분들이라 어머님 가끔 부탁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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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커피배달

괜히 단 게 땡기는 오늘

오늘 이상하게 단 게 엄청 먹고 싶더라구요. 집에 있던 조그만 초콜릿을 하나 꺼내 먹었는데 기분이 싹 좋아져서 이게 각성의 효과인가 싶었어여 ㅋ 초콜릿의 카페인 덕에 기분전환 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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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따뜻한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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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산책, 커피☕

수요일 마무리

퇴근 전에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5시 33분에 12,700보로 들어왔답니다. 집 와서 정리할 것도 있었고 특히 수건를 빨아야 했네요. 빨래 돌려놓고 라떼랑 산책 나갈 수 있었어요. 6시 6분에 라떼랑 나가서 성균관대 근처 카페 세이디스에 6시 34분에 들어갔네요.  라떼랑 산책 나와서 조금 걷고 빨리 카페 왔답니다. 나는 뜨아 마시고 라떼는 편히 쉬고 있어요. 이렇게 있는게 목이 아플까봐 내 의자를 다 붙여줬어요. 라떼는 내집처럼 누워 있네요 9시까지는 한다는데 7시 40분에는 나왔답니다. 너무 늦게 가면 내가 힘들더라고요. 집에는 7시 56분에 도착했네요. 15,100보 걸었네요. 물은 집 오기 전에 2l 다 완료했답니다. 여유롭게 물챌 인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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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화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집에 올 때까지도 만보를 못 넘겼었네요. 그래도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었어요 원래는 5시 58분에 도착했고 9,800보였답니다 라떼랑 6시 19분에 나와서 혜화 초교, 경학공원 들려 만이천보 겨우 넘기고 '일월일일'이라는 카페 왔어요. 나는 뜨아 마시고 라떼는 내 옷까지 덮어줘서 따뜻하게 입히고 챙겨온 간식 먹였어요. 카페는 8시 반까지였는데 우린 8시 17분에 나와 얼른 집에 갔답니다. 카페에서 있을 땐 너무 좋은데 8시 지나서 집에 갈 때는 너무 추워요 집에는 8시 29분에 도착했고 13,300보 걸었네요 오늘도 물은 열심히 마셔서 집에 오기 전에 2L는 넘겼답니다 4주나 하는 씨씨앙 하만챌 52기 끝나는 날이면서 성공 인증도 해야 되는 날이었거든요. 하루 전날 성공인증 할까 했지만 결국 이번에도 28일째 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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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따뜻한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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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산책, 커피☕

새로운 크샷추(+냉동블루베리)

아침 라떼 산책은 포기했으니 그렇게 먹고 쉬다가 시간이 지체가 돼서 부랴부랴 화장하고 10시 33분쯤 나왔답니다. 오늘 11시부터 명상수업이 있거든요. 이것도 10시에 여유롭게 나가려고 했는데 쉬다 보면 자꾸  괜찮겠지 하면서 미루는 습성이 있네요😅 명상 수업은 저번에 선생님이 아프셔서 수업 시간이 미뤄진거라 경아언니와 나만 있었고 방송 듣고 환자와 보호자가 오셔서 4명이서 했는데 새로 오신 분들은 중간에 나가시고 12시 40분까지 수업이지만 12시에 출근해야 되니까 12시 나왔답니다. 그래도 한 시간이라도 명상수업을 하는 게 나한테 훨씬 좋으니까 선생님한테 양해를 구하고 수업을 듣는답니다. 그렇게 출근하고 일 시작하니 갑자기 기운이 팍 떨어졌었네요. 오늘 아침에 거의 안 움직여서 아직은 괜찮은 줄 알았더니 어제 너무 지쳤는지 시작도 하기 전부터 에너지가 고갈된 느낌이었답니다. 빨리 카페인이 필요했어요.  점심커피장사 끝내고 살짝 여유 있을 때 바로 크샷추 만들었네요. 오늘 크샷추는 슬러시를 안하니까 토핑도 없고( 물론 급찐급빠라 오늘은 토핑 금지였죠.) 깔끔하게 해 먹어야 되는데 블루베리가 먹고 싶어서 블루베리를 갈아서 넣어봤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원액 조금과 냉동 블루베리 조금 해서 도깨비방망이로 갈고 얼음 조금 채운 잔에 담고 물을 넣어서 양 맞추고 에스프레소 3샷 더했어요. 그랬더니 자색음료에 위에 거품이 있고 거기에 커피가 더하니 커피 갈색이 살짝 보이는 요상한 음료가 됐어요.  확실히 깔끔한 크샷추보다는 크샷추 슬러시 느낌이 더 강했네요. 크샷추 슬러시만에 특유의 맛이 크리스탈 라이트와 블루베리를 갈아서 나는 맛이었나 봐요. 크샷추 마시다가 중간중간 블루베리가 살짝 씹혀서 재밌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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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새로운 크샷추(+냉동블루베리)

월요일 마무리

아침부터 바삐 움직였더니 출근하니까 벌써 만보는 넘겼네요. 가게에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도 남겼어요. 오늘은 엄마한테 다녀왔으니 지하철에서 벌써 계단오르기 많이 했거든요. 점심을 11시대 먹었으니까 벌써 살짝 궁금했고 카페인도 필요했답니다. 크샷추 슬러시인데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1알까지 듬뿍 올렸네요. 엄청 맛있었는데 보통 때보다는 조금 kcal가 더 나갔어요.😅 월요일은 물도 계속 달고 살아서 가게에서 2l를 완료했네요. 인증 사진까지~ 5시에 퇴근해서 서울대병원 조금만 더 걷고 5시 41분에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6,400보예요 라떼랑 6시에 나갔다가 6시 39분에 들어왔네요.  너무 지쳤답니다. 18,400보 걸었어요.  너무 지치니 그냥 못 자고 견과류 먹고 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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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마무리

차한잔

나들이 나왔어요  해질녁 카페에서 따뜻한 차한잔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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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차한잔

가게에서 아침과 크샷추

라떼랑 8시 14분에 나와서 가게에는 8시 38분에 도착했답니다. 9시인데 조금 일찍 도착해서정리할하것 하고 아침 차려 먹으려고 합니다 1kg 나 급찐을 했으니 급찐급빠 해야 한답니다. 오늘은 아침만 잘 먹고 커피 정도 마시려고 합니다. 그래도 오늘 찐 것만큼 못 빼겠죠?😆 이제는 그런 욕심도 좀 덜 내려고 합니다. 예전에는 하루에 찐만큼 꼭 빼야지 했었는데 그게 내 맘대로 되진 않더라고요.😅 아침에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도  같이 차렸습니다. 어제 낙지가 있어 닭가슴살을 반 쓰고 반 남겨 놨었거든요. 그거 넣어서 만들었는데 닭가슴살55g정도로는  오늘 하루 단백질양에는 너무 작을 것 같아 프로틴 드링크도 보충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야채들(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담고 사과 1쪽 채썰어 올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5개 한 편에 놔두고 남은 닭가슴살 55g도 다른편에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좀더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2개와 시리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햇ㆍ 마무리했답니다. 오늘은 그릭요거트도 뺐어요. 오늘 샐러드에 너무 많은 걸 추가하지 않아야 급찐급빠도 성공할 것 같아서요. 그러기는 야채가 너무 많나요?ㅋㅋㅋ 요즘 우리 집에 많이 있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입니다. 90kcal 단백질은 20g 있고 마시기도 아메리카노 먹는 것 같아서 수월한데 단점은 카페인도 있다는 거죠😅 오늘은 큰외삼촌이 계실 때 아침을 먹어서 삼촌도 맛있은 거 있으면 골라서 드시라고 포크 드렸더니 닭가슴살에 야채 조금 드셨답니다. 조카 식사라고 많이는 안 드셨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아침 먹고 리본 만들고 오늘 픽업할 꽃다발은 포장만 마무리하면 돼서 그거 마무리해 놓으니 조금 힘이 부치는 것 같아서 크샷추 1잔  타 마셨어요. 오늘 크셔추는 샷 2개에 크리스탈라이트 조금만 넣었답니다. 냉동과일이나 팥 견과류 시리얼등도  다 빼버리고 처음엔 크리스탈라이트마저 너무 작게 넣었는지 아아랑 별 차이가 없어서 그것만 조금 더 넣어서 마셨네요.  오늘도 달달 쌉싸름함 크샷추로 충전해서 나머지 시간까지 일 잘하고 퇴근해서 라떼 산책랑 만보 채우고 집에 들어가려 합니다. 잘해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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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가게에서 아침과 크샷추

토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니 5시 34분이었답니다. 이때가 벌써 17,000보네요.  막상 들어오니 주문했던 김치도 와 있고 집도 정리할 게 필요했어요. 그거 해놓고 지쳐어 앉아 TV보면서 견과류 먹었네요. 사실 바로 라떼 산책 나가야 했었는데 힘들기도 하고 많이 걸었으니 안 나갈까 생각도 있었답니다. 하지만~ 결국 7시 29분에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6시대 금방 나갔어야 했는데 너무 늦게 출발했네요. 근데 오늘 글도 하나도 안 적었고 라떼도 카페 가자고 밝은 데만 보면 들어가자고 하니 결국 저번에 가봤더니 카페 세이디드에 8시 17분에 도착했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4500원이고 괜찮은데 단지 9시에 닫는다고 합니다. 너무 빠듯하다 했더니 9시에는 일어나 집에 가야겠더라고요.😅 여기 세이디드는 워낙 들어가면 따뜻하답니다. 그래서 담요는 안 덮어 줬네요. 라떼는 자리에 딱 앉아서 손님처럼 가만히 있어요 우리 도착하기 전에 벌써 물은 2L를 다 마셨거든요. 카페에서 물챌 인증 사진도 찍었답니다. 담요까진 필요 없지만 그래도 전혀 안 덮으면 좀 그럴까 봐 내 바람막이 잠바을 입혔어요. 아아 마시며 라떼랑 저렇게 마주 보며 있으려니까 라떼가 좀 불안해 해서 의자 가지고 옆에 가서 앉아 있었네요. 벌써 8시 25분이었답니다. 진짜 35분 만에 얼른 아아 다 마시고 9시에는 나왔어요. 나도 카페를 하지만 우리 마치는 시간이 있는데 더디게 나가는 건 정말 밉거든요. 그래도 나도 시간이 좀 아까운지라 딱 9시에 나왔네요.ㅋㅋ 집에는 9시 13분 쯤 도착했고 오늘은 19,500보입니다. 왜이렇게 많이 걸었죠? 그럴 의도가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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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따뜻한 캐모마일차

수면에 도움되는 카페인 없는  캐모마일차 따뜻하게 한 잔 마셔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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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따뜻한 캐모마일차

가게에서 크샷추와 낙지 닭가슴살 샐러드

오늘 1시에 방통대로 다발 20개 배달이 있는데 너무 무거워서 나 혼자는 못 갔고 우리 외삼촌이 같이 들여다줬어요. 그것도 좀 빨리 갔다 달라 해서 부리나케 갖다 줬더니 그분들이 주문한 거 잊어먹었다고 코사지 8개도 부탁하는 거예요. 코사지가 그렇게 금방 되는 것은 아니었지만 우리 이모와 외삼촌이 같이 있어서 그나마 가능해서 얼른 준비해서 두 번째 배달을 해줬답니다. 그렇게 두 번의 배달까지 끝나니 1시 30분이 넘었네요. 돌아가는 길에 방통대 교정에 있는 애기 단풍과 하늘이 예뻐서 사진도 한 장 찍었네요. 너무 힘들 때 저런 것들이 좀 위로가 되줄 때가 있죠☺️ 아까 무겁게 다발 가져가고 바쁘게 코사지 가져갈 땐 보이지 않았는데 이제 보이네요. 돌아와서는 지쳐서 카페인이 필요했어요. 깔끔하게 크샷추 마셨네요. 근데 너무 힘들어서 크리스탈라이트를 좀 많이 넣더니 너무 달더라고요. 커피 2샷 넣다가 한 샷 더 넣답니다. 그리고 2시 지나서 샐러드 해 먹었네요. 오늘 샐러드는 닭가슴살 넣어 먹으려고 집에서 가져왔는데 가게에 낙지가 있어서 낙지한마리와 닭가슴살(50g)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 믹스랑 초록통에 당근과 생고구마, 사과 1쪽 담고(청홍 피망도 담으려고 보니까  상해서 다 물러졌더라고요. 싹 다 버렸답니다. 아까웠어요) 집에 있는 파프리카 4개도 그냥 통으로 챙겨 가고(집에서 썰 시간이 없으니 가게 가서 썰 생각이었답니다. 그러나 그나마 시간이 없어서 2개만 썰었어요) 홀리닭 커리맛가슴살도 챙겼는데 막상 그래놓고 사진은 안 찍었네요.😅 챙길때 너무 시간이 없긴 했어요. (커리맛닭가슴살 110g,  120kcal) 가게에 가니까 내몫으로 낙지 한 마리가 생겨서 한 20초 정도 데쳐서 머리 빼고 다리만 쓰고, 닭가슴살 반만 먹었답니다. 50g정도만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남겨놨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들 더하고 파프리카 넣고 사과 한쪽과 단감 한쪽 채썰어도 넣고 다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데친 낙지 올리고 한편에 그릭요거트 담고 맞은편에 닭고기 50g과 스프링치즈 반개 썰어 놔두고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들어서 야채부터 꼭꼭 맛있게 먹었답니다. 낙지랑 닭고기 먹을 때도 맛있었고요. 배달다녀와서 힘들어서 어지러운데 삼촌이 낙지 먹으면 괜찮을 거라 하셨거든요. 먹고 나니 좀 확실히 몸은 괜찮아지는 것 같았어요. 낙지 덕분인지 그 전에 먹은 카페인 덕분인지 잘 모르겠지만😅 오늘도 칼슘 마그네슘을 점심때가 아니라 이른 저녁 먹을 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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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가게에서 크샷추와 낙지 닭가슴살 샐러드

토요일 라떼랑 산책하면서 아침

조금 미적거렸다가 6시 중반 쯤에는 기상했답니다. 스트레칭하고 라떼랑 나갈 준비 했어요. 야채 단백질 먹을 거 챙기고 이번주도 안국에 맛있는 베이커리 카페 가려고 맘 먹었네요. 하지만 기상도 빠르지 못했고 8시 11분에 나와서 안국에 가기엔 조금 늦었네요. 뭐 아티스트는 이번주 갈 마음은 없었으니까 그냥 쉽게 생각하자 했답니다. 라떼는 처음에는 움직이지 싫어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결국엔 누나 따라서 잘 가더라고요☺️ 배고프니까 바로 당근부터 꺼내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네요. 당근 스틱~ 방울토마토 5개와 당근스틱 조금 사과 한쪽과 샤인머스켓 5알 당근 스틱은 1팩 더~~ 거의 어니언 다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내서 사진 찍고 줄서서 기다리면서 먹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제로슈가 모카 초콜릿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20g입니다. 프로틴 우노바 초코보리맛도~ (초코보리 맛은 이게 마지막입니다) 40g 133kcal, 단백질은 13g 입니다. 9시에 오픈하는데 이제 막 실내부터 들어가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제법 줄이 있어서 금방 들어가긴 힘들겠더라고요. 서서 기다리면서 프로틴 드링크와 프로틴바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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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라떼랑 산책하면서 아침

바다의 내음속 차 한잔으로

바다 내음 가득한 카페 에서 달콤한 아이스크 림과 차 한 잔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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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바다의 내음속 차 한잔으로

이른 저녁은 샐러드와 프로틴

아까 빵을 점심으로 치고 출근하니까 벌써 배고프더라고요. 살짝 견과류를 먹긴 했는데 안되겠어서 프로틴 드링크와 프로틴 바를 저녁으로 3시쯤 먹으려고 하니 가게에 있는 프로틴 드링크가 아까 아침에 먹은 거랑 같은 맛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편의점 가서 얼른 다른 걸 좀 사 왔답니다. 테이크핏 맥스로 곡물맛, 호박맛, 바나나맛 3개 정도 사오고 프로틴 바도 새로운것 사왔네요. 그리고 그냥 프로틴만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어제 외삼촌이 양배추가 남았다고 한 말이 생각나서 양배추 샐러드 만들었어요.  당근 스틱은 그냥 먹을 수 있지만 양배추는 드레싱이 필요했고  새로 만들었답니다. 수제 요거트에 유자초와 레몬즙, 사과식초 조금,  블랙 올리브 채 썰어서 넣고 크랜베리 원액도 한포 더하니 색깔이 오묘해졌어요. 상콤하긴 한데 별로 달진 않아요. 샐러드는 양배추 조금 잘라 채 썰어서 넣고 단감 한쪽도 채 썰어 더하고 블랙 올리브 썰어 넣은 다음에 수제 드레싱과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막상 먹을려고 보니까 견과류는 안 뿌려서 견과류까지 살짝 더해서 섞어서 먹었네요. 그래도 요거트 드레싱에 맛을 더해줬어요.  그리고 테이크 맥스 바나나 맛은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입니다. 단백질이 4g 더 들었다고 테이크핏을 골랐는데 마실 때는 달더라고요. 특히 바나나 맛이라 딱 바나나 우유 같았어요. 그리고 오늘 체험단 리뷰 같은 데서 본 건데 제주말차 맛이라 신기했고 특히 프로틴 16g으로 다른 것보다 많아서 편의점 간김에  얼능 하나 샀답니다. 48g 155kcal 단백질은 16g입니다 오!늘단백 밀크초코 제주말차 바입니다.  맛은 말차초콜렛 같았어요. 이것도 상당히 달았네요. 그래서 사실 맛있었거든요. 먹을 땐 좋았답니다. 그리고 아침도 영양제를 안 챙겼더라고요. 그런데 찾아보니 마그네슘이 없네요.😅 우선 칼슘만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바나나우유와 말차 초코렛을 먹었다는 느낌이 들어서 속이 울렁거렸답니다. 아니 진짜 바나나 우유랑 말차 초콜릿도 아닌데 말이죠.ㅠㅠ 너무 억울하긴 했지만 내 탓이겠죠? 이젠 프로틴 드링크는 그 바나나 맛은 안 사 먹어야겠어요 속 울렁거리면서 퇴근해도 아직 6천보 정도라 라떼랑 만보 걷겠다고 다시 낙산 올라가서 조금 더 걷고 내려왔답니다. 그런데도 울렁거림이 아주 잡히지 않아서 집 근처 처음 가본 카페에 가서 아아 마셨어요 집에 와서 마그네슘까지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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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이른 저녁은 샐러드와 프로틴

따뜻한 루이보스차 힌잔

루이보스차 한잔 뜨거운 물에 우려내어 마시 고 식사후 소화를 돕고,카페인이 없고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알레르기·피부 미용·숙면에 도 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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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따뜻한 루이보스차 힌잔

콤포즈 아메리카노

집근처에 있어서 자주 이용합니다 컴포즈커피는 가격도 부담 없고 근처에 많아서 자주 가는데  막상 다이어트 중에 마실 만한 메뉴를 고르려니 뭘 마셔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컴포즈커피 다이어트 음료중에서 칼로리나 당이 가장 낮은 건 기본적으로 아메리카노는당류 0g이라서 선택 했어요  하지만 조금 더 맛이 있으면서도 칼로리가 높지 않은 컴포즈커피 다이어트 음료기 있을지 궁금했어요, 컴포즈커피 다이어트 음료에 뭐가 있나 보니까 컴포즈에는 디카페인 메뉴도 있잖아요. 늦은 저녁에도 마셔도 괜찮아서 컴포즈커피 다이어트 음료로 선택하기에 부담이 덜할 것 같아요. 다만 디카페인 커피도 당류가 아예 없는 건지,혹시 컴포즈커피 다이어트 음료중에 당류가 생각보다 들어간건 어떤게 있는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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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지나

콤포즈 아메리카노

스타벅스 두유 다이어트 음료 추천 후기

혼자 가기에 가장 좋은 카페 스타벅스 기프티콘 활용하기 편해서 자주 이용하는데요 스타벅스는 음료도 푸드도 다이어트 추천 메뉴가 참 많아서 좋아요 ㅎㅎ 진짜 다이어트 독하게 하기로 마음먹으신 분들을 위한 메뉴!! 두유입니다 단맛없이 고소한 베지밀 맛의 스타벅스 두유 다른 라떼 음료 커스텀할때도 두유로 변경하면 더 고소하더라고용 스타벅스에서 고소한 두유 한잔으로 건강도 맛도 잡아보아요 지금까지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솔직후기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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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두유 다이어트 음료 추천 후기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다이어트에 짱이죠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추천/후기 입니다. 한참 다이어트 중에 오전, 오후로 마시며 배를 든든히 채웠던 음료 예요.^^ 이것만한 다이어트 음료가 있을까요? 아메리카노 왕 추천 합니다. 원두향과 맛이 진하고 좋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가격은  싸이즈별로 4,700원,  5,300원, 6,100원 사이로 가격이 저렴하지 않아 조금은 부담 스럽긴 하지만, 저가의 커피에 비해 깊고 깔끔한 맛이있고,  얼음이 녹아도 맛이 많이  변치 않아 좋아요. 칼로리 또한 10kcal~15kcal 사이. 지방, 콜레스테롤, 트랜스지방, 포화지방이 하나도 포함되어 있지 않아 깔끔하고,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없이 믿고 마실수 있는 음료 랍니다. 하지만 카페인 함량이 적지 않아요. 제일작은 톨 싸이즈 기준 150g 으로 적지 않은 카페인이 들어 있어서 늦은 시간에 마시는건 피해주세요~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시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강력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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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368308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다이어트에 짱이죠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오트콜드브루'

달콤하고 고소하지만 칼로리는 낮은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를 추천합니다.  아메리카노만 마시기 지겨울때, 라떼의 고소함을 맛보고 싶을때 마시면 너무 좋아요. 적당히 달달하고 '오트'의 고소함을 느낄수 있어서 맛있어요. 원래 바닐라콜드브루를 즐겨마셨는데 어느 순간 너무 달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를 도전해 봤는데 딱 좋았어요.  아메리카노보단 묵직하지만 일반 라떼보단 가볍고 라떼보단 달달하지만 바닐라콜드브루보단 덜 달면서 맛있는 음료! 또한 스타벅스의 카페라떼와 비교했을때 (tall사이즈기준) 카페라떼는 110kcal,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는 120kcal로 10kcal밖에 차이가 안나지만 '오트콜드브루'가 더 달콤하고 고소합니다.  가장 큰 Venti사이즈도 190kcal로 부담없이 마실수 있어요. 참고로, 많은 분들이 마시시는 스타벅스 돌체콜드브루의 tall사이즈(220kcal)보다 낮은 칼로리입니다! 칼로리뿐 아니라 식물성 대체유를 사용하고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0.3g 으로 다이어트음료로 매우 적합합니다. 콜드브루의 풍미와 깔끔한 오트음료가 어우러진 달콤 고소한 라떼!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 드셔보지 않으신 분들은 꼭 한번 드셔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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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오트콜드브루'

목요일 마무리

만보를 조금 못넘겨서 서울대병원 살짝 걷고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근데 이때부터 힘이 좀 없었네요. 집에는 5시 51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4,400보예요 오늘 아침에 라떼랑 10분 산책했으니 오늘오후에 좀 대대적으로 산책할 마음이었지만 힘도 없고 활력도 없었네요.  라떼랑 6시 13분에 나와서 57분 정도 산책했답니다. 좀 서서히 움직였고요. 라떼가 가자는대로 갔는데 카페는 가지 않았어요. 들어갔다하면 1시간이나 1시간 반은 금방 넘어가니까 그때까지 앉아 있을 자신이 없더라고요. 그리고 오늘은 앉아서 정리도 하기 싫을 만큼 아무것도 하기가 싫었네요.  라떼랑 들어올 때 17,000보 네요 오늘은 생각보다 물을 많이 마셔서 실제로 집에 들어오기 전에 2l를 완료했어요.  1잔 더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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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투썸플레이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해요

바로 어제 투썸에 다녀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랑 신메뉴 밤라떼, 감자샐러드모닝빵 먹고 왔어요 :) 다이어트 음료하면 뭐니뭐니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죠! 어제는 낮중에 배가 고파서 감자샐러드가 들어간 빵까지 함께 먹었는데 크기가 너무 크지도 않고 적당하니 배에 기분좋게 포만감이 들더라구요ㅎㅎ 투썸플레이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맛에 대해서는 조금 반응이 갈리는 걸 본 적이 있는데 저는 호였어요. 꽤 다양한 지점으로 투썸 아이스 아메리카노나 아이스 라떼를 즐겨마셨었는데요, 정식 레시피를 준수하며 만든다고 알고 있어서 맛도 균일한 편이더라구요. 커피맛도 전 좋았고요~ 라떼는 어느 정도 꼬수운 맛이 좋아서 라떼도 추천드리는데 다이어트 음료 추천글이니까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추천드릴게요! 요즘 공부를 하고 있는게 있는데 집중력에는 또 카페인이 필요하잖아요 ㅎㅎ 그리고 운동도 하기 귀찮은 날에는 음료라도 칼로리나 당류가 적은 걸 마셔야하는데 그럴 때에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만한 게 없습니다 :) 저는 산미가 어느 정도 있는 아메리카노를 좋아하는데요 산미가 한국인들에게는 대체적으로 비선호더라구요. 투썸플레이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한국인이 호불호 크게 안 가지고 마실 수 있는 맛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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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해요

메가커피 아메리카노

제가 소개해드릴 다이어트에 좋은 음료는 메가커피의 아메리카노입니다 물론 모든 아메리카노가 그러하겠지만, 특히 메가커피의 아메리카노는 다른 대부분의 커피 브랜드의 아메리카노에 비해서 가격 또한 아주 저렴해서 가격 또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말할 수도 있겠습니다 아메리카노는 수 많은 다른 음료들에 비해서 여러 가지 면에서 가장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음료로 일단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칼로리를 살펴보면 10kcal 안밖으로 당류와 지방 그리고 탄수화물이 거의 없습니다 뜨겁게 마셔도, 시원하게 마셔도 카페인만 고려하면 다이어트 중에도 걱정없이 마실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 그리고 아메리카노도 사이즈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는데요 위에서 말씀드린 칼로리의 경우에는 라지 사이즈 기준입니다 물론 큰 차이는 안 날 것 같기는 합니다만, 그리고 추가로 언급해드릴 부분은 아메리카노 자체는 그러하지만 설탕 추가 등 아메리카노를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칼로리는 달라지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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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야

메가커피 아메리카노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하면 이거죠!! 아이스커피!! 아메리카노와 콜드브루!! 제가 스벅 가면 제일 많이 구매하는 음료예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는 당 0에 칼로리 낮게 먹기 좋고 콜드브루 역시 고급진 커피맛이 좋아요. 저는 늘 스타벅스 다이어트음료도 자주 먹습니다.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으로 아메리카노와 콜드브루 적극 추천합니다. 저는 카페인에 예민해서 디카페인으로 변경해서 마시는 편이고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도 적당히 쌉쌀하며 진한 맛이 좋았던 스타벅스 다이어트음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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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스타벅스 아아 다이어트

최근에 아침 대신 스타벅스 아아로 시작한지 꽤 되었다. 가벼운 아침 대용으로 몸은 가볍고 머리는 개운한 오전..  생각보다 공복감은 없고 오전이 상쾌하다.                                                                                                                                                                                                                                                                                                       가벼운 점심과 동료들과의 카페 방문은 일과 중 오아시스..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아아..                                                                             다이어트를 생각해서 아아만 고집.. 고지가 보인다~~~~                                                                                                                                        퇴근 길에도 들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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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아아 다이어트

🩸저혈당과 저혈압, 관련이 있을까? 같은 듯 다른 두 가지 위험 신호

가끔 식사 거른 뒤 갑자기 어지럽고 손이 떨리며 식은땀이 나는 경험, 있으신가요? 이럴 때 흔히 “혈압이 떨어졌나?” 하고 생각하지만,  실은 혈당이 떨어져서 생긴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저혈당과 저혈압은 모두 몸의 에너지 순환과 관련이 깊어  증상이 비슷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혼동하기 쉽습니다. 출처 Freepik ⚖️ 저혈당 vs 저혈압, 어떻게 다를까? 구분 저혈당 저혈압 원인 혈액 속 포도당 부족 (70mg/dL 이하) 혈액을 충분히 순환시키지 못해 혈압이 낮음 (90/60mmHg 이하) 주요증상 손 떨림, 식은땀, 현기증, 집중력 저하, 불안감 어지럼증, 기립 시 눈앞이 캄캄함, 피로감, 두통 공통점 모두 어지럼증·무기력이 동반될 수 있음 즉, 저혈당은 에너지 부족, 저혈압은 순환 저하로 인한 문제지만 둘 다 혈액과 에너지 흐름이 원활하지 않을 때 발생한다는 점에서 연결돼 있습니다. 🩺 저혈당이 저혈압을 유발할 수 있다? 완전히 별개의 질환처럼 보이지만,  저혈당 상태가 심해지면 일시적인 저혈압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포도당 부족으로 에너지 생산 저하 → 심장이 충분히 강하게 펌프질하지 못해 혈압이 떨어짐. 2️⃣ 교감신경의 과도한 활성화 → 혈당을 높이려는 반응으로 일시적인 심박수 변화와  혈관 수축이 일어나 혈압이 불안정해질 수 있습니다. 3️⃣ 저혈당 쇼크 시 혈류 감소 → 극심한 저혈당(50mg/dL 이하)이 되면  의식 저하와 함께 혈압이 급격히 낮아질 수 있습니다. 결국 저혈당이 반복되면 순환계에도 부담이 쌓여,  만성 피로·저혈압 증상과 겹쳐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저혈당과 저혈압 예방과 관리법 💡 식사 거르지 않기 특히 아침을 거르면 혈당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습니다. 당뇨가 없다면 하루 3끼 규칙적으로,  당뇨가 있다면 저GI 식품(현미, 귀리, 채소 등) 위주로 꾸준히 섭취하세요.   💡 수분 충분히 섭취하기 탈수는 혈압을 더 낮춥니다.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시고, 카페인 과다 섭취는 피하세요.   💡 갑자기 일어나지 않기 기립성 저혈압 예방을 위해 잠자리나 의자에서 천천히 일어나세요.   💡 증상 시 빠른 대처 어지럽고 손이 떨릴 때는 사탕이나 주스 한 모금으로 혈당을 보충하세요. 이후에는 단백질이나 복합탄수화물(예: 삶은 달걀, 견과류, 바나나)을  함께 섭취해 혈당이 다시 떨어지지 않도록 합니다. 저혈당과 저혈압은 원인은 다르지만 결국 몸의 에너지 순환이  원활하지 않을 때 함께 나타날 수 있는 신호입니다. “단순히 피곤해서 그래” 하고 넘기지 말고, 반복된다면 혈당과 혈압을 모두 점검해보세요. 작은 어지럼증 하나가 몸의 밸런스가 무너졌다는 경고일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겨울철 당뇨 더욱 조심! 혈당 조절이 어려운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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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과 저혈압, 관련이 있을까? 같은 듯 다른 두 가지 위험 신호

MRI 찍자는 말에 아메리카노로 달램

기다릴 것도 없이 거의 금방 9시반에 진료 받으러 들어갔답니다. 일주일 전에 CT 찍어놨거든요. 의사선생님이 가슴 쪽은 문제가 없는데 CT를 보여주시면서 비장에 약간 밝은 부분이 보인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얘긴가 싶었는데(의사 선생님이 이상한 모양이라거나 이상한 게 보인다거나  하면 대부분 안 좋은 일이거든요) 갑자기 MRI를 스케줄 잡히는 대로 찍자고 하셨어요. 정말 가슴이 덜컥했네요😰 그 밝게 보이는 부분이 별거 아닐 가능성이 더 많지만 그래도 체크는 바로 해야 하니  MRI를 찍자고 하시네요. 사실 확실한 모양이면 CT에도 나오는데 아리송한 모양인데 특히 유방암은 비장으로 전이는 잘 안 된다고 하시면서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MRI를 찍어서 가능성을 배제한다는 얘기인 것 같았어요.  나는 그 말 듣고 멍했다가 그런데 비장이 어디쯤 있고 무슨 일을 하는 장기냐고 물어봤답니다. 교수님이 대충 뭐라 얘기하셨는데 사실 그거는 기억이 잘 안 나고 나중에 찾아보니까 췌장 옆에 있고 면역세포기능을 돕고 우리 몸에 세균이나 항원을 걸러준답니다. CT 상이지만 내 비장도 봤답니다.  하얗고 검기만 해서 이게 뭐 어떤 건지 정확히 알 수는 없어도 뭐 이상한 게 반짝이더라고요. 어쩌다 저런 게 보일까요?🤣 그래서 MRI를 받을 스케줄을 받아야 하는데 서울대병원에서 급하게 검사 받는건 그렇게 쉽지가 않거든요. 아예 응급이면 모를까 이렇게 중간에 들어가는 게 어려워서 금방 안 나오더라고요. 한 20~30분 기다렸네요. 그랬더니 진료는 2주후 월요일인데  바로 전날 일요일 오후 3시 20분으로 겨우 스케줄 받았네요. 혹시 그전에라도 자리가 나면 전화를 주겠다고 하면서요. 일요일 날 검사받는 것도 처음이고  6시간금식도 있어서 애매한 시간이지만 그나마 스케줄 나온게 어딘가 싶습니다. 오히려 MRI를 하루 전에 찍으면 진료랑 괜찮냐고 물어보기까지 했네요. 스케줄 받고 선생님한테 체크해서 괜찮다고 해서 오더가 나왔답니다. 막상 스케줄까지 나오니 이제 속이 시끄럽네요. 혹시 암인가 아닌가 MRI를 찍어야 되니까 힘들었답니다.  진료가 9시 반이었고 늦더라도 10시 반까지는 다 받고 천천히 11시 요가 가면 되는 거였는데 갑자기 MRI 스케줄 받는다고 기다리면서 내가 헷갈렸거든요. 그때가 10시 조금 전인데 거의 11시에 육박한 줄 알고 암정보 교육센터에 전화해서 이런저런 사정으로 요가 수업 늦겠다고까지 얘기를 했답니다. 완전히 시간을 헷갈린 거죠. 그만큼 정신이 없었어요. 스케줄 받고 지하 1층으로 바삐 내려가서 교육실 문을 여니까 문이 잠겨 있는 거예요. 그때 핸드폰을 보니까 내가 헷갈린 걸 알았네요. 어처구니 없지만 그만큼 내가 정신이 없구나 생각하고 1층으로 다시 올라가 암정보센터 라운지에 가서 앉았네요. 근데 커피가 너무 땡겨서 편의점 가서 커피랑 생수 사 와서 마시면서 있었답니다.  카페 갈까도 생각을했거는데 요가를 가야 하니까 한 40분도 채 안 남았는데 카페 가는 게 아깝더라고요. 그냥 편의점에서 조지아 블랙으로 6kcal 정도 되는 아메리카노를 사고 물도 좀 마셔야 될 것 같아서 500ml 삼다수 샀답니다. 그거 사면서 암병원 편의점은 뉴케어 다른 맛도 있더라고요. 커피맛하고 호박맛도 산답니다. 나는 나고 우리 엄마는 좀 맛있는 거 드시고 얼른 일어나야죠. 진짜 내가 암이면 엄마케어가 힘들 텐데...  사실 선생님 얘기 들으면서 가장 큰 걱정이 내가 항암하면 우리 엄마랑 동생, 라떼까지 어째야 되나 눈앞에 캄캄했답니다. 생각해 보면 내가 참 사서 걱정을 해요.😆 아직 비장 쪽에 암이 있는지 어쩐지도 모르는데  조지아 블랙은 맛이 없었네요. 내가 맨날 커피 머신으로 샷내서  아메리카노 마시다가 편의점에서 파는 커피 먹으니까 맛이 영~ 제품 맛이 났다고 해야되나? 깔끔한 아메리카노 맛은 아니었어요. 맛도 쓰고요. 정보센터에 계시는 자원봉사자분도 안면이 있던 암환우시거든요. 그분하고도 이런저런 얘기를 했답니다. 그러다 요가 시간 돼서 툴툴 털고 요가하러 갔죠. 이럴 때일수록 몸을 움직여 주는 게 도움이 되더라고요. 물론 요가하러 가서 옆에 있는 경아언니한테 또 토로했어요. 속상하다고 언니는 괜찮을 거다. 우선 별일이 아닐거라고 걱정을 먼저 하는 건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얘기해 줬네요 그리고 진짜 대부분은 별 일이 아니지 않냐? 그 말도 다 맞거든요 그렇게 요가 끝내고 12시까지 얼른 출근해서 이모한테도 이런저런 얘기하고 가게업무도 보고 또 내 일상을 살아갔답니다. 이모 퇴근하고 나서는 보험 설계사분이 오신 거예요. 그래서 또 그분이랑 이런저런 얘기를 했죠. 그때 크셔추 타 마셨어요. 오늘은 샷 2개에 크리스탈 라이트만 넣었답니다. 오늘 급찐급빠니까 깔끔한 크샷추로 만들었는데 그래도 중간중간 견과류는 좀 먹었어요. 그것까지 안 먹을 순 없겠더라고 ㅋㅋ  아까 진료받고 너무 정신이 없고 짜증나고 뭘 먹을까도 생각을 안 한 건 아니거든요. 근데 순전히 시간이 없어서 못 먹었답니다. 요가는 받고 싶고 근무도 해야 되고 가게 오니까 아침 먹었으니 먹지 말자는 생각도 들고요. 그래도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는 좀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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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찍자는 말에 아메리카노로 달램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3가지 후기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커피나 음료 선택이 늘 고민이었는데,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중에서도 진짜 맛있고 만족스러운 세 가지를 발견했어요. 첫 번째는 아메리카노! 기본 중의 기본이지만, 스타벅스 원두 특유의 풍미 덕분에 밍밍하지 않고 진하게 즐길 수 있어서 포만감도 줘요. 식사 후 디저트 대신 마시면 군것질 욕구를 줄여주는 느낌이에요. 두 번째는 **그린티 라떼(무지방 우유 + 시럽 제외 버전)**이에요. 진한 녹차 맛 덕분에 달지 않아도 고소하고 깔끔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만족스러웠어요. 마지막으로 추천하고 싶은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는 콜드브루 라이트 바닐라 크림이에요. 바닐라 크림이 올라가지만 일반 버전보다 당 함량이 적고, 아이스로 마시면 카페인도 부담 없어요. 세 음료 모두 포만감과 만족감을 주면서도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할 때 딱이에요. 꾸준히 마셔보니 달달한 음료 생각이 줄고, 물 대신 마시기에도 좋아요. 이 세 가지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는 맛과 만족도 모두 잡은 조합이라 다이어트 중에도 커피 타임을 포기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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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3가지 후기

아침은 걸으면서~

라떼랑 아침 일찍 산책 나가면 챙겨 나간 건데 일찍 안 먹은 거는 빨리 6000보 걷고 중부시장 다녀와서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어제 갖다 놓은 야채와 훈제 요리로 샐러드 해 먹을까 생각해서 안 먹고 기다린거였는데, 중부시장 다녀오고 플라워 카페 가니까 시간이 벌써 많이 지체가 돼서 도저히 샐러드 먹고 라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서울대병원에 진료 받으러 갈 시간이 안 되겠더라고요. 포기하고 얼른 라떼랑 집 가면서 바로 당근 스틱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집에는 8시 32분에 도착했고 그때가 8,800보였네요. 라떼 들여보내고 발 닦고 밥 조금 먹이고 치우고 8시 55분에 나왔어요. 9시 반 진료거든요. 진료 받고 나서는 요가까지 얼마 시간이 있을지  모르는데 진료를 항상 예측 불허하기 때문에 아침으로 빨리 먹어두려고 합니다. 서울대 병원 가면서 다 먹을 생각으로 다음 팩을 뺐죠.  당근 스틱 한 팩과 토마토4개인와 사과 1개도 얼른 먹었어요 그리고 프로틴드링크는  셀렉스 프로핏 밀크 바닐라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가 마음에 들길래 다른 것도 좀 사봤어요. 밀크 바닐라라서 걱정했는데 은근 마시기 좋았답니다. 커피 안 들어간 바닐라 라떼 맛이 났어요. 그걸 프로틴우노바 카카오랑 같이 먹었답니다. 35g 100kcal 단백질은 10g 들었습니다. 카카오라 초코맛이라 이상한 맛도 다 덮어버려서  단백질 특유의 조금 걸리는 맛이 느껴지지 않고 견과류도 들어서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먹기 편해요. 이렇게 얼른 먹고 가서 기다리지도 않고 9시 반에는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걸으면서 얼른 먹고 간 게 다행이었어요. 왜냐하면 진료 중에 너무 놀래가지고 뭘 먹거나 그럴 정신이 없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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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걸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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